누구를 위한 뜻인가
제6장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보무도 당당히 걸어라. 어깨를 펴고 머리를 높이 들어라.
우리의 총사령관이 나오신다. 문형진 이연아 축사장님이시다.
제3의
펜타코스트
인류의 평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인류의 평화는 인간 모두의 공통분모로, 인간은 누구든지 평화를
지향한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이상인 평화의 왕국을 이루어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에게는 끊임없이 추구하는 흐름이 있는데 그것이 자유와
평화다.
인간이란 평화를 이루기 위한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볼 수
있다.
인간의 영혼은 근본적으로 자유를 원하나, 자유에 다다름은
평화이다.
인간은 끊임없이 자유를 선택하지만, 자유에의 다다름은 평화인
것이다.
평화가 없는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
평화롭기 위한 자유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본성적으로 자유를 찾는 것은 평화롭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평화롭지 않은 자유는 있을 수가 없다.
인간이 끊임없이 자유를 추구하는 것도 알고 보면 평화롭게 살고
싶다는 충동의 발로이다.
인간이 이렇듯 본성적으로 자유를 열망하는 것을 보면, 인간은 자유의
목적인 평화세계를 이루어서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지구상에 테러나 충돌이 연이어 일어나지만 충돌을 넘어선 화해와
평화의 세기는 반드시 올 것이다.
문명의 충돌이란 이름 아래 많은 문화적인 갈등이 있지만, 모든
문명을 넘어선 평화의 세기는 반드시 도래할 것이다.
작금의 세기를 문명 충돌의 시기이라고 말하지만, 금후의 세기는
문명의 충돌이 아닌 섭리의 충돌시대가 될
것이다.
선과 악이 대비되는 시대로서 선악의 축이 무너지는 하나님의
섭리의
충돌시대가 오는 것이다.
섭리의 충돌시대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시대를 말하는 바, 그것은
대심판의 섭리이기도 하다.
그것은 기존의 하나님의 섭리의 종결이며, 새로운 하나님의 섭리의
출발이다.
지금까지 뿌렸던
하늘의 섭리가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이상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것이 신문명의 탄생으로, 제3의 펜타코스트의
출현이다.
제3의 펜타코스트란 참아버님의 성령을 의미한다.
참아버님을 중심한 성령운동은 역사상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은
전무후무한 역사가 될 것이다.
기존의 기독교를 중심한 펜타코스트는 장성급의 성령의 사건이었다면,
참아버님의 성령 역사는 완성급의 역사이다.
그것은 역사상에 단 한번 일어나는 역사로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이로서 인류가
그렇게도 추구했던 자유의 세기, 평화의 이상이
이루어질
것이다.
평화의 세기가 오면
인류 평화의 세기의 도래는 필연입니다.
아무리 부정하고 반대를 하더라도 평화의 세기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지금처럼 복잡하게 얽히고 꼬인 세계의 난문제를 생각하면 불가능하게
보일지라도 인류의 영원한 평화는 정착하고야 말 것입니다.
이것은 나의 사견이 아니고, 하늘의 뜻입니다.
하늘은 더 이상 지구성에서 일어나는 난문제를 그냥 두고만 볼 수
없어
천비로써 이 지구성을 공략할 것입니다.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늘이 함께하는 신령역사가 불처럼 일어나 전
세계를 태울 것입니다.
화염방사기보다 더한 열기로 세상을 태울 것이며, 원자핵보다도 더한
펜타코스트의 원폭을 쏟아 부을 것입니다.
그 때는 각인이 아우성을 칠 것이요. 미쳐 날 뛸 것이며, 저마다
죽는다고 비명을 칠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에 죄 없는 사람들은 춤을 추며 할렐루야, 아주를 합창할
것입니다.
그것을 각인이 볼 것이며 만인이 알 것입니다.
그 때 불한당들은 천법으로 다스릴 것이며, 그들은 애곡할 것입니다.
스스로 지은 죄를 고백하고 회개할 것입니다.
자의든 타의든 회개의 역사가 강물처럼 바다처럼 밀려올 것입니다.
엄청난 해일이 밀려와서 죽은 자와 산 자를 가려낼 것이며, 세계 도처
에 밀물과 썰물이 밀려와 대청소를 할 것입니다.
한바탕 청소가 끝나면 세계는 평화의 세기를 이룰 것이며, 가난한 자나
부자나 모두가 하나로 화합할 것입니다.
전혀 새로운 세기, 참된 평화의 세상으로 탈바꿈할
것입니다.
그 날과 그 때는 인류가 알지 못하게 올 것이되 마치 아침
해가 떠오르듯
서서히 드러나 세상을 비출
것입니다.
아무리 칠흑같이 어둡고 캄캄해도 여명이 다가오면 한 순간에
밝아지듯
참 평화의 세기는 그렇게 드러날 것입니다.
이 때 기독교인들은 큰 소리로 ‘주여, 내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외칠 것이며, 각 종교인들도 교주의 이름을 부르며
애통해 할
것입니다.
사방팔방에서 밀물 썰물이 들이쳐 스스로 지은 죄를 회개할 것이며,
큰 소리로 애곡할 것입니다.
종교를 믿지 않은 사람들은 넓은 광장으로 나와 미친 듯이 절규할
것입니다.
살려 달라고 소리칠
것입니다. 죽겠다고 살려달라고 애곡할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불같은 혀가 내려와 각인의 심령을 태울 것이며, 양심을
찌를 것입니다.
살려달라는 소리가 온 천지에 울려 펴질 것이며, 애통하는 무리가
떼를 지어 산과 들로 나아가서 기도하며 금식을 할 것입니다.
미친 듯이 미친 듯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을 칠 것이며, 만인이 죽겠
다고 할 것입니다.
그 때 하늘로부터 불같은 혀가 내려와 만인의 심령을 온전케 할
것이며, 죽은 자가 살아날 것입니다.
산 자의 입에서 찬송이 절로 나올 것이며, 감사의 노래로써 살아 계신
하나님께 찬미를 올릴 것입니다.
⁕2015년 11월 20일, 아침 7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승리의 노래를 부르자
승리는 우리의 것이라
목청을
높여라
볼륨을 높여라.
하나로 정렬하라
허리를 펴고 똑바로 서라
열과
선을 맞춰라
좌우전후 각도를 맞춰라.
하나 둘 하나 둘, 보폭을 넓혀라
우리의 대장이 나가신다
우리의
대장은 참하나님이시다
우리의 대장은 무형의 참하나님의 체를
쓰신
문선명 참아버님이시다.
보무도 당당히 걸어라
어깨를 펴고 머리를 높이 들어라
우리의 총사령관이 나오신다
문형진 이연아 2대 왕이시다.
승리의 진군가를 부르자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문신준 님을 앞장세워라.
잠 깨어 일어나니 새벽 3시 20분, 일어나자마자 마음에 떠오르는
문장이 ‘가정연합은 사기다’라는 것이었다. 이것은 형진님께서
가정연합을 두고 사기라는 말씀을 누누이 하셨기 때문에 잘 알고
있는 바였다.
하지만 왜 가정연합이 사기인지, 어떤 의미에서 가정연합을 사기라고
하시는지 그 이유를 확실하게 알지는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가정연합은 사기다’라는 메시지를 들으니 그 뜻이 매우 궁금하다.
왜 형진님은 현 가정연합을 일러 ‘사기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일까?
여러분들은 궁금하지 않는가?
가정연합이 사기인 까닭을 나름대로 정리해 본다.
가정연합이 사기인 가장 큰 이유는 상속자인 문형진님을 쫓아낸
행위에 있다고 본다.
보통은 가정에 상이 나면 외지에 있는 자식들이 들어와 상을 치르고
시묘를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가정연합에서는 참아버님 성화시
참아버님의 자녀요 상주인 형진님과 국진님을 직위 해임하고 미국으로
쫓아내 버렸다. 이를 보면 가정연합은 사기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참아버님의 유언과 유훈을 지키지 않고 어머님을
중심으로 섭리를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가정연합이 사기라는 것이 명백하지 않은가?
섭리의 중심은 영계에 계시는 참아버님이시며, 참아버님은 당신의
혈통인 대신자를 통하여 부자 섭리를 이끌어 가셔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 씨 어머니께서 참아버님의 대신자요 상속자인
문형진님을 쫓아내고 모든 권력을 빼앗아 자신이 대신자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참아버님께서 남기신 모든 기반을 빼앗아 자신의
기반으로 삼아 버렸다.
한 씨 어머니는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한 것이다.
메시아 강림의 목적을 지우려고 획책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만왕의 왕 앞에 머리를 숙이지 않고 자신이
여왕의 위치에 오름으로서 참어머니의 위치를 떠나 또 다른 주체가
되고자 하였다. 따라서 형진님께서도‘가정연합은 사기다’라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더 나아가 현 가정연합에서는 참아버님의 대신자 문형진님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자를 세우려고 하고 있다.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는 일인 것이다.
형진님 이외에는 그가 누구이든지 이단자요 폭파자라고 선포하신
참아버님의 유지를 따르지 않는 현 가정연합이야말로 이단자요
폭파자이며 사기집단일 수밖에 없다.
그 외에 여러 가지 이유를 들 수 있지만, 이상과 같은 몇 가지가
대표적인 이유라고 본다.
가정연합의 천일국최고위원회에서는 후계자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한 바 있다고 한다.
아무런 권한이 없는 그들이 한 씨 어머니의 위임을 받았다는
이유로 참아버님의 유지를 정면으로 가로막고, 파기를 일삼고
있는 것이다.
후계자요
상속자에 대한 권한은 하나님과 참아버님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씨
어머니가 주체가 되어서 참아버님의 뜻을 정면으로
거역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형진님은 현 가정연합을 사기집단으로 규정하고
계시는 것이다.
가정연합이 사기집단의 오명을 벗는 길은 이제라도 참아버님의 유지와
유훈을 받들어서 문형진님과 문신준님을 상속자요 대신자로 세우는
것이다. 이 문제가 정립이 안 되면 섭리는 매우 혼란하게 흘러갈
것이며,
이는 가정연합이 스스로 망하는 길이 될
것이다.
그 이유는 그것이 참아버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참아버님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도 참아버님도 떠나실 뿐만
아니라, 영계의 선령들과 조상 영들도 떠날 수밖에 없다. 하나님과
참아버님 그리고 선한 조상들이 떠난 자리에 남는 것은 악한
영들밖에
더 있겠는가? 그들에 의한 섭리의 길은 자명하다고 볼 수밖에
없다.
뻔히 보이는 길을 그대로 가겠다면 가 보라고 할 수밖에 달리 길이
없다.
이미 구원의 방주는 떠났다.
3천 가정을 태우고 아라랏산을 떠나 힘차게 항해중이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 천지인을 태우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진군중이다.
이 배의 이름은 천지인호로, 온 세상을 태우고도 남으리란 하늘의
천명이다. 천지인을 태운 용사들의 배는 신천지와 같아서 세상을
이긴 자들이 타고 가는 성전 용사의 배다.
이 배의 선장은 하나님과 참아버님,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다.
이 배의 키는 형진님 내외분과 신준님이 잡으셨고, 조타수는
국진님
지예님이시다.
이 배의 주인은 천지인이며, 배의 이름은 천지인 신천지 호다. 이 배는
천지인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온 구원의 방주, 승리의 무적
함대, 평화통일왕국호이다.
막 말
막말도 보통 막말이 아니라
입에 담아서는 안 될 막장 막말이라
지성인이라 자처하는 선문대 모 교수로부터
막장 드라마에서조차 나올 법하지 못할 엄청난
막말 세례를 받았다.
하도 기가 막혀 점잖게 충고했는데
‘안 보냄 될 것 아니오!’ 한마디 사과도 없이 내뱉는다.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라는 권영필 교수의 외마디
절규를 어찌 그리 모른단 말인가
앞선 이들의 외침을 막말로 알고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 말이
평생의 낙인이 되리란 심사를 어찌 모른단 말인가?
오늘 아침 나는 알았네
문형진 이연아 축사장님의 위대함과 성전을.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시기에
‘참어머님이십니다!’ 하시니
‘아니야! 나는 메시아이며 어머니 하나님이야. 나를 인정하면
모든 것을 물려줄게.’
이
한마디가 무슨 말인지 아는가.
예수님의 3대 시험의 가운데 토막이라
만일 이 달콤한 말 한마디에 형진님이 넘어갔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참아버님의
93년 전 생애가 고스란히 사탄편으로 떨어지는
엄청난
사건이라
그야말로 천지가 뒤집어지는 대사건이야.
나 이제야 알았네
문형진 이연아 축사장님의 승리를
나 이제 확실히 알았네
문형진
이연아 축사장님의 위대하신 성전을
권세와 권력의 짜박지를 탐하지 않으시고
명예와 황금을 돌처럼 여기신 상속자 대신자
참아버님의 순한 혈통인 2대 왕 내외분의 승전보를.
아~! 형진님이 아니었더라면 어쩔 뻔했는가
아~! 형진님이 아니었더라면 어찌 됐을꼬
장탄식의 외마디 피눈물의 아우성을 어쩔 뻔했는가.
이 아침 참아버님 오셔서 깨우침을 주셨으니
나 이제 알았노라
막말이 나를
살렸구나
막말이 참아버님의 성령을 만나게
역사했구나.
막말을 들어 역사하시는 참아버님의 참사랑을
내 어찌 알았으리요
하늘의 위대하심을 내 어찌 알리요
성전의 용사들아
막말을 들어
역사하시는 참아버님의 성령과 참사랑을
알지어다.
막말을 듣고 놀라지 말자
막말은 나를 살리는 축복의 말이라
막말을 들어 역사하시는 참아버님의 성령을 따라서
모시고 가자
고난의 모퉁이에서
기다리시는 참부모 하나님의 성령의
체험으로 승리자가 되자.
아주.
핏빛
세상
핏빛 먼동이 트면
아스라이 흐르는 추억 하나
허리춤에 총총히 묶으면
곱디
고운 그대의 얼굴
핏빛으로 물드네.
해가 중천이건만
달빛이 핏빛이라
별빛이
선명하련만
신의를 저버렸으니
세상이 핏빛일세.
환한 대낮에 핏빛이라니
어인 일인가
해를 품은 달이
빛을 잃고
별이 떨어지니
천지가 온통 핏빛이라.
끈 떨어진
갓
함께 가자는 구원의 함성 외면한 사람들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요단강으로 첨벙첨벙
아수라장으로 수장이라.
숨을 쉬고 있으나 영혼의 죽음이라
밥을 먹고 있으나 생명줄이 끊김이니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나
속으로는 메마른 삭풍이라.
뿌리 잃은 생명나무
설한풍에 흔들리는 가엾은 잎새처럼
끈 떨어진 갓이라네.
살았으나
죽음이라
살았으나 죽음이란 말 부활론의 이야기로만 알았네
다시 사는 부활이 타락한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믿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참어머니 이야기가 됐단 말인가.
이럴 수는 없어 믿을 수가 없기에
누구든지 아니라고 거짓말이라고 항변할 수밖에
억지를 부릴 수밖에.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눈 뜨고도 볼 수 없고
귀
열고도 들을 수 없어
대세를 따르자는 배도자들의 이야기가
산 자의 이야기로 들리는 것이
진리인 양하건만,
살았으나 죽은 자라
이는 천명이라
천명은 하늘의
명으로 천법이라.
천법은 지엄하여
참어머니 여왕이라도 어쩔 수 없어
살았으나 죽은 자라네.
정신 줄
정신 줄 놓으면 미치광이라
정신을 차려야 살리라.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
정신을 하나로 참아버님을 따르라.
정신을 잃으면 혼절하리라
정신 줄을 놓고 사니
똥인지
된장인지 몰라 뿌리를 잃었노라.
뿌리라야 영원히 살리라.
미치광이
정신에도 줄이 있어 정신 줄이라 하지.
정신이 줄로 연결되어 있어야지
줄이 끊어지면 인사불성이라
인사가 불성이니 만사가 미치광이라.
미치광이란
알고도 모른 척 하는 것으로 뻔뻔함이라
옳음과 그름이 명확하지 않으니 애매함이라
애매한 마음으로는 참에 이를 수 없으며
참을 얻기가 힘들다.
참과 거짓이 명확할 때
우리는 참아버님의 성령을 만날 수가 있다.
죽음의 자식
정신을 잃어 옳고 그름을 분간 못하는 사람
정상적인 것과 비정상적인 것을 혼돈하여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정신이 돈 사람입니다.
진실을 따르기보다는 실리를 앞세운
알면서도 모른 척 눈감은 사람
듣고도 못 들은 척하는 사람은
양심이 마비된 것으로 빛을 잃은 사람입니다.
체면과 위신 때문에 자신을 속이고
권세와 명예를 뜻보다 더 위하는 사람은
본성을 잃어버린 타락한 사람입니다.
양심을 버린 사람은 심령이 어두워 흑암이니
어둠의 권세를 쫒아가는 죽음의 자식들입니다.
속이 아름다워야
임과 함께 아름다운 집에서 살고 싶어라
속이나 겉이 아름다운 집.
겉은 아름다운데 속에는 가시라
자신도 찌르고 타인도 해치는 가시
겉보다 속이 아름다워야지
속이 추하면 겉이 화려해도 불 꺼진 창고라.
불 꺼진 창고엔 바퀴벌레가
산다네.
빛을
발하라
바퀴벌레의 번식력을 아는가
바퀴벌레의 생명력은 상상 이상이라
죽는 순간에도 알을 낳는다네.
빛을 잃은 내 영혼의 창에
바퀴벌레를 키우지 말라
번식을
막아라
끈질긴 생명력을 차단하라.
빛을 발하라
따듯한 햇볕이 들어오게
영혼의 커튼을 활짝 열어라.
오골계
오골계가 금계 되랴
오골계가 금계가 되려면 혈통이 먼저지
혈통이 된다 하더라도 종이 문제로다
근본 혈통이 문제로다.
혈통을 따지다 보면 오골계가 먼저라
오골계가 금계 되려면
금계에게 시집가서 금계를 낳아야
비로소 금계라
금계를 낳은
오골계라.
봉황의
뜻
황새나 뱁새가 어찌 알리요
봉황의 큰 뜻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는 꼴이란
마치 까마귀 검다고 하는 것
아니겠나.
자고로 의로운 이름 앞에 붙여진 꼬리표를 아는가
몰염치라고
악이 선을 악하다고
내모는 형국을 일러
염치없는 놈이라 매질한다지요.
염치가 뭔가 하니 진실을 외면한 자의 넋두리라
어중간한 사람도 다 아는 것을 어찌 아니라 하는지.
인정이라 함은 누구로부터의 인정을 일삼는지 모르나
굳이 역사를 논하지 않더라도
의로운 자일수록 염치없는 자로 매도됐다지요
오죽하면 초상집 개라 여김을 받았겠는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곧 드러날 일
때를 기다리면 그리 멀지 않을 터
자신의 갈 길을 조용히 가면 될 것을
괜히 감 놔라 대추 놔라 훈수를 하노라.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것이
염치 있는 사람의 덕행이 아니겠는가.
참아버님의
역사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셔서 영계에 가셨습니다.
참아버님이 영계에 가심으로 영계는 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새 바람은 한마디로 혁명입니다.
혁명의 중심에는 통일가의 전 영계의 중심인 황족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영계는 이미 많은 경우 참아버님의 영계권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4대 성인과 현철, 의인 열사, 선지선열들이 포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천일국의 용사들이 수없이 많으며, 수천 수만의
영인들이
줄을 서서 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때를 위하여 준비되어졌으며 모든 준비는 이미
완료되었습니다.
문제는 지상인들이 이러한 뜻을 알고 협력, 협조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와 같이 지상에서도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하는데, 지상에서는 전혀 알 수가 없으니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참아버님께서 영계에 오르시던 날부터 지금까지 준비하고 정성을
드리신 일이 ‘어떻게 지상을 공략할
것인가’입니다.
지상 공략이야말로 참아버님의 오랜 숙원이요,
염원이십니다.
이것은 지상에 계실 때부터 준비하시고 기도해 오신
내용이십니다.
지금은 육이 없으신 입장에서 영계 역사를 주도적으로
훈련하고
계십니다.
물론 한계적 상황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으시겠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용의주도하게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참아버님의
용의주도하심은
지상인이라면 누구도 부정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영계 역사를 위하여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놓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원리에서 배웠듯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로 수수작용을 할 때 힘이
생기고, 그 힘에 의해서 재창조 즉 선의 번식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렇듯이 선을 위한 기대가 있어야
합니다.
선의 기대란 지상인들이 선을 위한 기도 및 실천궁행을 위한 제반
활동을 말합니다.
지상인들이 한 마음으로 뭉쳐서 심정의 기대를 세우면 세운 만큼
영계는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반드시 선을 위한 주체와 대상 간의 기대 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기대를
세우는 것은 영계인이 아닙니다. 지상인들이 세워야 할
기대인 것입니다.
지상인들이 기도와 정성으로 기대를 이루면
참아버님의 성령이 임하실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하여 우리가 기도를 드리고 불타는 심정으로 정성을
다할 때 참아버님의 성령의 역사가 불꽃처럼 일어날
것입니다.
불같은 역사로써 먼저 내 자신을 태우고 가족을 태우고 교회와
나라를 태워서 천일국의 태평성대를 이루실 것입니다.
영계는 지금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지상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세 사람이 모여서 참아버님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하면 살아계신
참아버님의 영계가 강하게 역사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정신을 바짝 차리고 힘써 기도와 정성으로 정진하여
나아갑시다.
승리하신 참아버님의 영계와 더불어 승리의 개가를 마음껏
부릅시다.
병신년 새해 원단에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신년은 하늘의 섭리로 볼 때 가장 완벽한 해입니다.
섭리적으로 가장 완벽할 뿐만 아니라, 가장 멋지고 훌륭한 연도입니다.
외적으로는 보잘 것 없고 형편없이 보이나 내적으로는 가장 완벽하고
빼어난 해로서 하나님과 참아버님께서 기뻐하시는 새해 원단의
아침입니다.
이 날에 우리 모두 마음과 심정을 모아 찬양을 올려
드립시다.
우리가 찬양을 올리는 것은 역사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섭리의
가인
아벨이 하나로 정렬하여 일심·일체·일념으로 화하여서 자리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세워 오셨던 섭리의 최종 목표는 가인과 아벨을 하나로
해서 영원한 문제를 정리하려고 형진 아벨과 국진 가인을 세우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15년 생추어리 성전에서 형진님께 왕관을 씌우신 사건은 6천년
복귀역사의 매듭을 청산하는 것으로서 한 획을 긋는 것입니다.
2016년은 그 틀을 완성 완결하는 해로서 뜻 깊은
해입니다.
이 새해 새날의 감동과 감격을 성전의 용사들과 온 세계의
가인권
사람들과 아벨권 형제들과 나누고자 감동과 감격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승승장구하셔서 2대 왕권과
3대 왕권을 바로 세워 드립시다.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고, 무병장수함으로 하나님과
참아버님을 충효의 도리로 섬겨 모십시다.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가 온 누리에 가득하여 천세만세
영원무궁토록 빛나리라.
한 천사가 말하기를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여, 영영세세토록 무궁무진하소서!
천천만만 억조창생토록 영광
받으소서!
길이길이 천대만대 무궁토록 번창하소서!
하늘의 보좌가 내려와서 옥체를 보존하리란 언약이며, 만국의
열강들을 쳐서 붙이시리란 어명을 천명으로
올립니다.
동서고금·전후좌우·상하고저·장단 간에 이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완전무결한 틀로써 왕권을 지켜 보호 육성하리란 어명을 전하여
드립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일들과 축복이 있어 형진님 연아님이 기뻐
춤추며
영광을 올릴 것이며, 만세에 버금가는 축하의 승리가 넘쳐서
강물과
같이 바다로 대해로 흘러 온 땅과 천주를 덮을
것입니다.
만만세 영광과 축복이 넘치리라.
만백성이 춤추며 노래하리라.
온 세상이 왕권을 받들어 모시려 할 것이며, 섬겨서 복을 지으리라.
축복과 영생으로 천운과 천복으로 복을 지어 만대에 길이길이 빛나리라.
더 많은 축복과 깨달음으로 나아가리라.
더 많은 은혜와 사랑으로 복을 지어 후손만대가 잘살리란 예언을 성전
용사들에게 전하며 문안을 올립니다.
⁕ 2016년 1월 1일, 새해 아침. 운산 김종석
드림.
슬픈 일입니다
슬픈 일입니다.
역사적인 존망이 달린 심각한 일입니다. 죽고 사는 문제랍니다.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2016년 1월 2일, 오전 2시
45분입니다.
나는 왜 잠 못 이루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을까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머니의 잘못으로 얼마나 많은 식구들이 희생을 해야
하나요?
오늘도 여기저기서 이곳저곳에서 서로 원수가 되어 싸우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가 얼마나
사랑했던가요!
참아버님 살아생전에 이런 일이 있을 줄 꿈에라도 생각을
했던가요?
한 번의 경험으로 피를 나눈 형제들이 갈라지는 바람에 살점이
떨어져 나가듯 고통스러웠는데, 이제는 두 번째 고통을 또 당하고
있습니다.
한 번으로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두 번째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이게 웬일입니까?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도대체 누구의 잘못이란 말입니까? 죽도록 사랑하고 죽도록 충성을
다해 따라온 식구들의 잘못인가요?
아니면 형진님이 잘못해서 생긴 일인가요?
형진님이 어머님의 지시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라고 말해야 하는가요, 아니면 형진님의 말씀처럼 참어머님의
측근들에 의한 정치적인 탄압인가요?
이도 저도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의 잘못이란 말입니까?
가정연합의 식구님들은 눈 가리고 아옹 하는 격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듯합니다. 얼굴뿐만 아니라 두 눈까지 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진실을 부인하기에 이력이
났습니다.
부모 앞에 자식이 문제지, 어머니에게 무슨 문제가 있느냐고
합니다.
언제부터 그렇게 효를 했다고 항변을 일삼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아버님 살아생전에 했던 맹세(약속)는 다 어디로 가고,
이제 와서
딴 주머니를 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참어머니는 분명히 딴 주머니를 차고 계십니다.
참어머니께서는 참아버님에 대해 분명히 껍데기만 가지고 있습니다.
알맹이는 버리고 겉껍질만 포장해서 참아버지를 버리고 있는데도
모른 척 외면하고 있는 가정연합의 식구들은 아무래도 정상이 아닌
듯 보입니다.
보이지 않는
건지, 안 보이는 척하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언젠간 진실이 드러날
것입니다.
아니, 이미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을 수정 삭제 편집하기를 일삼더니 이제는
참아버님의 숨결과 피와 땀, 눈물이 고여 있는 성지와 같은
전통적인
자산들이 마구 훼손되고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상속자 형진님과 연아님을 쫒아내더니 이제는 불효자라고 낙인을
찍어서 도매금으로 넘기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가정연합의 식구님들은 무조건 어머니는 잘못이 없다고
항변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
일의 원인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를 똑바로 알지 못하고,
올곧게
보기를 외면하고 희생양을 찾기에만 급급하며 진실을
가리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진실이란 가린다고 가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가리면 가릴수록 드러나는 것이 진실의 속성이기 때문에 절대로
가려질 수가 없습니다.
이제라도 당당하게 참어머니께서는 잘못을 인정하고 이 모든 사단을
수습하시기를 진심으로 부탁 말씀 올립니다.
이것만이 우리가 사는 길이며, 참아버님의 뜻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 길 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문제를 일으킨 원인을 해결하지 않는 한 이 문제는 결코 완만한
해결을 볼 수가 없습니다.
숨긴다고, 감춘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숨겨서 감춰서 해결될 것 같으면 이런 사단이 났겠습니까?
더 이상의 피해는 우리 모두를 자멸하게 할 뿐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공멸하면 좋아할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그들의 농간에 더 이상 놀아나지 말고, 이제는 우리가 하나로 통일을
이루어서 가야겠습니다.
진실이
무엇인지 확연히 알기를 바랍니다.
무엇이 문제의 발단이었는지를 정확하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형진님의 말씀처럼 간통자라 일컬음을 받는
무리입니다.
그 무리가 어떤 자들인지는 똑똑한 식구님들이 더 잘 알
것입니다.
측근들이야말로 어머님의 입과 귀를 막고 눈을 속이며 온갖 것을
힐책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고 이대로 간다면 종내는 끝장이
날 것입니다. 그 결말은 매우 슬프게 날 것이며, 그 진통은 아마도
참어머님께로 돌아갈 것입니다.
이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참어머님의 고충을 이제는 누군가가
대변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의 가정연합이 살 길입니다.
이 문제를 간과했다가는 후일 더 큰 아픔을 겪을
것입니다.
더 이상 돌이키기 어렵다고 생각할 때 돌이켜야 합니다.
그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이 때를 놓치면 그때는 정말 모두가
공멸을
볼 것입니다. 공멸을 부르기 전에 가정연합에서는 이 문제를 심도
있게 재고해서 정리해야 할 것입니다.
말을 하지는 않지만 무언으로 느끼고 공감하는 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부분들을 까놓고 적나라하게 하지 않으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어머님의 결단이 필요하고, 가정연합의 의로운
원로들이 당차게
일어나야만 합니다.
원로들이 더 이상 관망만 하다가는 한 순간 도매금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뜻있는 원로들이 오늘의 사태를 수습하여 태평성대의
천일국의
이상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재삼 당부
드립니다.
⁕2016년 1월 2일, 오전 4시 1분. 운산 김종석.
비상한
꿈
미사일을 탑재한 커다란 비행기가 머리위로 날아왔다.
두 대의 전투기가 미사일을 탑재하고 서로 견제하면서. 일촉즉발의 비상
상태로 대치중인 생생한 꿈을 꾸고 놀라서 잠을 깨니 새벽 2시
10분이다.
무슨 일인가 하여 기도하니 참아버님께서 말씀을
하셨다.
이것은 전쟁이다.
혈과 육의 전쟁이 아닌 영과 혼의 전쟁이다.
하늘의 혈통을 빼앗으려는 고도의 전쟁이다.
미사일이란 핵이다.
핵을 탑재한 비행기가 날아왔다는 것은 핵전쟁이 시작됐다는 것으로,
이는 미소 양국의 전쟁이 아니며, 미국과 중국의 전쟁도 아니고.
기타 나라와 나라의 전쟁이 아닌 하늘의 전쟁이다.
선한 나라와 악한 나라의 전쟁으로 선악의 투쟁이다.
선한 것과 악한 것의 대립으로서 선악 간의 싸움이다.
이 싸움의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니 심히 두렵도다.
선악의 투쟁은 이러하다.
선이 악을 이겨서야 끝나리라.
바다와 육지, 하늘과 땅 끝까지 이르러서야 끝나리라.
작은 섬들과 바닷가 모래알까지도 이 싸움의 시작과 끝을 알리라.
이 싸움은 이러하리라.
작은
것이 큰 것을 쳐서 이기리라.
핵을 탑재한 미시일이 온 땅을
초토화하리라.
주님이 오신 나라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한복판으로 미사일이
떨어지리라.
온 산과 바다가 타리라.
하늘과 땅이 타서 체질이 풀어지리라.
뜨거운 기운이 올라와서 잠든 영혼을 태우리라.
알고도 모른 척하는 영혼들을 모조리 불태워 버리리라.
성난 파도처럼 삼키리라.
이것이 핵심이다.
이 싸움의 시작은 이러하리라.
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와 각인의 심령을 일깨우리라.
양심이 살아 있어 마음이 깨끗하고 의로운 자에게 임하리라.
선한 사람으로 마음의 중심이 서 있어 주님이 함께 할 수 있는 자,
심령이 깨끗하여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자,
심정의 예복을 입은 자로서 주님을 섬기는 자라.
주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이라.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려 하는 자 나의 백성들이라.
나의 음성을 듣고 나의 말씀을 받아 아는 자에게 임하리라.
성령이 하는 말을 알리라.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각인의 심령에 맞게 임하리라.
하늘의 언어로 말하리라.
성령의 은사가 비둘기같이 임하여 각인의 심령을 쪼개리라.
각인은 심령이 뜨거워서 선악을 쪼개어 내리라.
한 씨 어머니 나라는 지고 불태워지리라.
더 이상 일어나지 못하리라.
사막의 오아시스보다도 못한 나라가 되리라.
문의 나라(참아버님 형진님 중심한 나라)가 세워지리라.
참 나라가 세워지리니 만사가 형통하리라.
주님의 나라가 속히 오리라. 아멘, 아주!
⁕ 2015년 6월 23일, 오전 3시 11분.
보고문
병신년 새해 세 번째 성일 아침, 성전의 용사들을 불러 주셔서
감사
합니다.
여기 모인 용사들은 참아버님께서 직접 뽑아 세워 주신 역전의
용사요. 하늘의 사자이며 무사들입니다. 세상이 아니라고 할 때 옳다
하며 참아버님을 따라 형진님께 온 천하의 효자 효녀, 충신과 의인,
열사들입니다.
저희의 결단은 저희가 한 것이 아니고 참아버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영생의 선물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습니다.
저희들은 참아버님으로부터 최고 최상의 선물을 받은 축복 중심
가정인 것을 온 만민 앞에 자랑하며, 춤추고 노래 부르며 참아버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저희들이 지금까지 뜻길을 따라오면서 지금처럼 행복하고
자랑스러
웠던 적이 없었습니다.
참아버님의 전통과 유언을 따라 문형진 2대 왕 내외분을 모시고
광야로 쫓겨났지만 저희 심령은 너무나 평안하고 든든합니다.
평안과 든든함을 넘어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소망과 희락이 넘치나이다.
생각하면 할수록 알 수 없는 힘과 능력이 저희에게 있어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합니다.
이렇듯
저희들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니 이 사랑을 돌려 드리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과 참아버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저희들도
하나님과
참아버님을 사랑합니다.
참아버님의 유훈을 받들고 전통적인 가르침을 따라 전통적인 섭리의
길을 달려가겠습니다. 외적인 것이나 세상적인 것을 구하지 않겠습
니다. 오직 하나, 참아버님의 뜻을 따라 형진님을 모시고 하나의
심정과 하나의 혈통으로 뿌리를 깊이깊이 내려서 3대 왕권을 모시고
하나로 정렬하여 살겠습니다.
참혈통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참아버님의 뜻을 계승할 수 없다는 것을
일백 프로 아니 일천 프로 믿고 알고 가겠습니다.
참아버님의 혈통을 통하지 않고는 개인의 완성이나 가정의 완성,
만물의 주관, 천일국 이상 실현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저희들에게 참아버님의 전통적인 뜻을 알고 심정의 깨달음과
확신을
갖도록 해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아버님의 은혜와 사랑이 아니었더라면 저희가 어찌 이 자리에 설
수 있었겠습니까? 이 모두가 참아버님의 은혜와 사랑이요, 살아계신
참아버님의 성령의 감화 감동의 역사임을 만천하에
고백합니다.
성령의 역사로써 선과 악을 분립하여 참아버님의 전통적인
섭리와
뜻을 선택하게 해주셔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말로는 표현을 다
드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참부모님!
이 은혜를 하나님과 참아버님께 올려 드리며 축복 중심 가정
김종석의 이름으로 보고 올립니다. 아주.
하늘나라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아들아, 나의 부탁을 들어야 산다.
나는 지금 참아버님을 모시고 영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내가 하는 모든
말을 하나도 보태거나 빼지 말고 있는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기 바란다.
참아버님은 지금 영계에서 많은 고통중에 계신단다.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움에 처해 계시며, 고통으로 나날을 보내고 계신다.
그 이유는 지상의 참어머님이 참아버님을 버리고 다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지상의 참어머님은 참아버님께서 지상에 계시는 동안 벌써 사탄과
하나로 사셨으며, 참아버님을 떠났다고
하신다.
참아버님께서 말년에 어떻게 사셨는지 너희는 모른다고 말씀하시며
때로는 우신단다.
서러움에 통곡으로 나날을 보내기도 하시며, 언제나 홀로 계신단다.
지상인들이 참아버님의 심정을 안다면 대번에 대성통곡할 것이다.
참아버님의 전 생애가 부정되고, 삶의 실적이 훼손되며, 업적이
파괴되고 있으니 어찌 안 그렇겠느냐?
지상인들은 참아버님의 심정을 알 수 없어 자기 식으로 뜻을
대하지만, 안다면 피눈물이 날 것이다. 참아버님을 안다면 죽음이야.
참아버님께서는 죽을 만큼 피눈물로 사신단다. 이 사실을 전하는 김
목사와 함께 기도해 봐라. 그럼 대번에 알 것이다.
매일 새벽 통곡으로 맞이하는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심정을 안다면
어찌 피눈물이 안 날 수 있겠는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니 자기 식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살지, 하늘의 심정을 안다면 언행을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섭리사에 이보다 더한 슬픔과 고통은 없단다.
참아버님의 유지를 따르지 않고 유훈을 지키지 않는 것은 천법에
어긋나는 일이요, 죽음으로 끝나는 비참상이 있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천법의 지엄함은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으며, 그것은 지상인은 물론
영계인까지도 동일한 것이다.
어미의 말이라고 우습게 여기지 말라. 어미의 말을 유념하지 않고
간다면 나도 너희를 어쩔 수 없다.
네가 내 아들이긴 하나 나 또한 천법에 매인 몸, 나 자신조차도 천법
앞에서는 동일한 법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단다.
아무리 공로가 많고 실적이 많아도 하늘의 법은 지엄할 뿐만 아니라
평등하기 때문에 어미라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밝혀 둔다.
내 말을 명심하지 않고 인간적으로 판단하여 대세를 그르치지 말고,
순응하여 참아버님께 돌아오기를 바란다.
목숨보다 더 중한 것이 천명이다. 천명을 따르지 않으면 죽음으로
가는 것이며, 망하는 지름길인 것을 확실히
밝힌다.
이렇듯 하늘이 슬퍼하시며, 참아버님께서 식음을 전폐하고 통곡하고
계시다는 것을 분명히 말한다.
이것은 사실이며 영계를 통하는 모든 사람들의 한결 같은 증언이다.
지금 영계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 일들은 지상과
관계되어 있는 일이다.
머지않아 지상에서 참아버님을 위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전 영계인들이 지상에 내려가서 참아버님의 소식을 전할 것이다.
참아버님의 근황과 심정 그리고 서러움과 한의 내용을 그대로 전할
것이다.
지상인들이 영계 메시지를 부정하고 자기 식으로 해석하여
불신한
다면 법의 심판을 피할 수가 없다.
법의 심판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가는 축복을 받기 바란다.
참아버님께 돌아가는 축복식은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으로부터 출발된
것이며, 영계에 계시는 참아버님께서 형진님을 통해 하시는
참아버님의 뜻임을 확실히 밝힌다.
사랑하는 식구님!
형진님의 일은 모두 형진님 개인의 일이 아닙니다.
형진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은 영계에 계시는 참아버님의 직접
지도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참아버님의 뜻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형진님이 하시는 일을 반대하면 이제부터는 즉결 처분을 받게 되며,
죽음으로 끝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늘의 심판이 코앞에 있으며 죽음의 그림자가 눈앞에 있음을 알고
삼가 조심 또 조심하기 바랍니다.
앞으로 형진님 하시는 일을 놓고 제 식대로 재단하고 폄하하는
자에게는 지엄한 벌이 내릴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그의 영혼을 거둘 것이며, 그들의 후손이 벌을 받을 것이며, 그들의
선조들이 멸망을 당할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렇게까지 말하는데도 불구하고 제 식으로 판단하고 함부로 말을
하고 불신한다면 얼마든지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결과의 책임은 반드시 받을 것이고, 본인뿐만 아니라
선조들과
후손이 걸려든다는 사실을 확실히
밝힙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전하는 것은 저의 사견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하늘의 천법이 그렇다는 것을 증거하며 밝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즉결처분을 받는 때인지라 하늘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하늘의 권세와 참아버님의 능력으로 즉결처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에 의하면 먼저 통일교회 내에 간부급들을 솎아
낸다고 하십니다.
참아버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간부급으로부터 즉결처분을 내린다고
말씀하십니다.
협회 간부들과
재단의 간부들은 물론 참어머님의 측근들까지 즉결
처분을 내린다고
하십니다.
이것은 사실이며 진실입니다. 이것을 부정하는 자는 멸문지화를
받으리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렇듯 분명하고 확실히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제 멋대로 한다면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의 대가는 식구님과 식구님 가정과 후손이
자자손손 받을 것이며, 영계에 계신 조상까지도 받을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 말인지 분명히 알고 참아버님께로 돌아가는
역사가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이렇게 전합니다.
때가 되면 참아버님께서 직접적으로 역사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 때가 언제일지는 깨어 있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알릴
것입니다.
그 날과 그 때에는 하늘의 권세와 권능으로 준엄한 법의 심판을
내릴
것입니다.
⁕2016년 2월 5일, 오전 4시 30분.
이용준 장로님을 위한 송시
하늘의 용사 이용준 장로님께서
천일국 3년 10월 19일, 양력 2015년 12월 29일, 참아버님의 부름을
받고
지상에서의 삶을 마치고 천성을 향해 떠나시는 장도를 축하하기 위해
성전의 용사들이 모였습니다.
장로님은 천하의 용사로서 참아버님의 명을 따라
천복궁교회를 떠나서 참아버님의 권한권의 축복을 받으시고
서울 성전의 용사가 되셨습니다.
이용준 장로님은 하늘의 기개를 타고나셨으며
그 성품이 반듯하여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였으며
진실과 정의로 일생을 살아오신 하늘의 전사이셨습니다.
성품이 고울 뿐만 아니라 매사에 진득하니
남에게 신세 지기를 꺼려하셨으며
밤낮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하기에 전력을 다하셨습니다
순수와 순정으로 하늘을 사모하셨으며
진실을 다해 참아버님을 증거하신 분이셨습니다.
하늘만이 아는 외로운 길을 걸어오신 이용준 장로님은
이제 지상에서의 삶을 마치고
천상에서 참아버님의 실체를 모시고 영광 가운데 서서
참아버님의 뜻을 이루며 사실 것입니다.
하늘의 용사, 하늘의 사자, 하늘의 장군으로 명을 받아
지상에서 이루지 못한 사명을 천상의 참아버님을 모시고 실천하여
영광 가운데 승리를 하실 것입니다.
환중에 계시면서도 네 분의 형제를 성전교회로 인도하셨으며
마지막 가시는 길에 말을 하지 못하시는 상태에서
글로써 참아버님께 불효를 하지 말고 형진님의 말씀을 따르라는
유훈의 말씀을 끝으로 남기셨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아쉽지만 이렇게 작별을 고합니다
그 간의 장로님의 노고를 하늘이 아시고
참아버님께서 영광중에 찾으실 것인즉
기쁨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하늘에는 영광이, 땅에는 평화가 온 누리에 가득하니
천지가 화답하여 가로되
천천만만 천세만세 억천만세 영원무궁토록 복이 있으리라 축복하시니
성전 용사들이여, 힘을 내시라!
이제는 물러설 곳도 피할 곳도 없도다
성전 용사의 길에 더 이상 막아설 자 없으며
밀어낼 자도 없도다
용사의
길에 대적하는 자 죽음으로 갚을 뿐
더 이상의 희생도 굴욕도
없도다
이제는 자유·해방·석방의 희망만이 용사들의 앞날을 비출
것이니
용사들이여, 힘차게 전진하라.
전진만이 우리의 일이며, 전진만이 우리의 것이라
해가 뜨기 전에 일어나 싸우라
해가 지기 전에 용사들이여, 일어나 담대히 나아가라
승리는 우리의 것, 담대히 나아가 이기고 돌아오라
이것이 하늘의 명이며 참아버님의 말씀이라.
용사들의 앞날에 기쁨과 소망, 희망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성화자, 하늘의 용사 이용준 장로님의 간곡한 부탁으로 성화시를
올립니다.
⁕2015년 12월 31일, 운산 김종석.
박연매 권사님을 위한 송시
박연매 권사님은 태어나시기를
하나님의 뜻으로 태어나셨습니다
본성이 착하시고 아름다우시며
따듯한 심정과 따듯한 가슴으로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법 없이 사실 분으로
천명을 따라 태어나셨다가
천수를 다 누리시고 참아버님께로 가십니다.
이제 가시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며
참아버님 권한권으로 들어가셔서
참아버님과 참자녀님들의 사랑과 축복을
한 몸에 받을 것입니다.
그간의 수고와 노고를 참아버님께서 아시고
이제는 편히 쉬라고 위로와 격려로서
안위하실 것입니다.
그 간의 수고와 정성을 하늘이 아시고
사랑으로 품에 안고 이고 지고 춤추며
참사랑을 노래할 것입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딸이라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그 이름이 빛나리라
만세에 길이 빛날 사랑하는 내 딸이라
천천만만 억천만 년 길이길이 빛나리라.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가 넘치리라
천일국의 이상이여 영원하여라
하나님의 승리의 노래가 온 세상을 덮으리니
참사랑의 승리의 행진이 천지간에 우뚝 서리라
참아버님의 성화의 불꽃이 훨훨 타올라
천지의 대도를 밝히리라. 아주.
⁕운산 김종석.
문분례 권사님을 위한 송시
문분례 권사님은
1978년 10월 군산통일교회에 입교하셔서
6500 기성축복을 받으시고 신앙을 하시다가
김건우 아드님을 통해서 참아버님 권한권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문 권사님은 48세에 남편을 잃고 홀로 10남매를 키우느라
온갖 고초를 겪으시며 힘든 생활을 하시던 중
참아버님의 뜻을 깨닫고 절대신앙의 길을 걸어오시며
자식과 뜻을 위해 평생의 삶을 바쳐 오셨습니다.
남다른 자리에서도 굴하지 않으시고 강철처럼 강인한
정신으로
일구월심 하나님과 참아버님을 붙잡고 몸부림 맘부림을
치시며
허덕여 나오셨습니다.
하늘만이 아는 순교자의 자세로 자식들과 하늘 섭리를 위해
온갖 지성을 다하여 오신 문분례 권사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지상에서의 삶을 마치고 천상의 본향 땅 참아버님
계신
영계로 가시는 발걸음을 축하하며 경의를
표합니다
훗날 우리 다시 만날 때 그 때는 반갑게
인사하겠습니다
일흔여섯 명의 자손을 남기시고 당당하게 들어가시는 영계의
삶이
부럽습니다.
무슨 복을 어떻게 지으셨기에 이렇게도 넉넉하고 풍성하게
자손 복을 받으셨습니까
모두가
하늘아버님의 은혜요 사랑이요
문분례 권사님의 노고와 정성의
터전입니다.
그 간 지상의 삶을 위해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자손들이 엎드려 경배하며 고마움과 감사함으로
정성을 다해 예를 올려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문분례 권사님
안녕히 가세요!
⁕ 운산 김종석.
김호조 님을 위한 송시
천기 7년 천력 4월 13일 양력 2016년 5월 19일 오전 1시
15분
향년 93세를 일기로 지상의 삶을 내려놓고 천성을 향해 가시는
김호조 님을 위한 송시를 올려 드립니다.
천성의 시온을 향해 가는 영혼아
두려워 말아라.
먼저 가신 천상의 왕께서 마중 하리라
손에 손을 잡고 늘어선 선열들의
열 열한 환영의 소리 들리지 않는가.
길게 늘어선 선열들의 웃음과 미소 속에
반가운 얼굴이 보이지 않는가
그대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가라.
그대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서서 기다리고 있으니
힘차고 당당하게 기쁨으로 나아가라.
천상의 왕께서 그대를 어여삐 여기시리니
두려워하지 말고 소망으로 나아가라
어둠의 권세가 범하지 못하리니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라.
사랑 안에 모든 빛이라
빛 중에 참 빛으로 세상을 이기었노라
만세의 가득한 빛으로 성화의 꽃이라.
찬란히 타오르는 성화의 불꽃처럼
너의 영혼을 지키시리니
그대여
기쁨으로 천상에 오르라.
네 영혼이 잘 되리라
범사의 감사하며 사랑하노니
너의 영혼을 보호하시려는 주님의 언약이라.
*운산 김종석.
이병문 분봉왕을 위한
송시
먼 길 가시는 길에 시 한 수 올려 드립니다.
천성왕님 궁전으로의 초대를 어찌 마다 하려는가
임께서 마중하여 계시니 한달음에 달려가리라
나 지상의 삶 마치고 임 부르시는 곳을 향하여
날아가리니 세속의 나이를 묻지 마시게.
내 육신의 나이 아직 춘추이나
임께서 부르시니 훨훨 날아서 가야지
내 영혼 왔던 처소로 돌아가리니 임 계신 곳
예가 천성왕림궁전이라.
나 돌아갈 곳 주께서 예비하셨으니
황망하여 머리를 들 수 없노라.
참아버님의 혈통 3대 왕권의 권세와 권능으로
나 천일궁의 은혜 은사 은총으로 특권을 받아
철장과 왕관을 쓰고 당당히 황궁으로 입성하노라.
만조백관의 긴 행렬에 황금마차를 타고
창조본연의 완성적 아담의 이름표를 달고
참부모 하나님을 모시러 단숨에 뛰어가리라.
이제야 비로소 왕관과 철장을 들고
3대 왕권을 높이 받들어 종횡무진 역사하리니
3대가 하나로 하나님의 왕권을 굳건히 하노라.
천상과 지상의 황궁을 개문하여 택한 백성을 세우리니
천상의 임께서 기뻐하며 축수하노라
이제로부터 영원까지
천일궁의
왕권이 무궁무진하리니
그대가 천국 입성 천일용사라.
가시는 길 편안히 가시고
억만세 삼창을 선창으로 천상의 잠든 뭇 영영들을
흔들어 깨우소서
깨우소서!
깨우소서! 깨우소서!! 아주.
천기9년 2월 8일(양력 2018. 3. 24)
운산 김 종석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