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뜻인가 - 제4장 하늘의 혈통이 중요하다

무지... | 20180720092517

누구를 위한 뜻인가


제4장 하늘의 혈통이 중요하다



왕권은 혈통으로 이어지는 것이라.
대신자, 상속자는 천명(성은)을 입어야 됩니다.


 


목차(제4장)

한 분 하나님

왕 권 

왕권과 혈통

하늘에 각도를 맞추라

천주의 안주인

인류의 참어머니

성신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성령이 임하면

참아버지를 만나려면
천일국의 이상
선택은 자유

기억하라

어 명

생명문제

생수를 내어 마시라
천연 생명수

마음의 커튼을 열어라

높이 오르자

신앙의 전환기

뿌리를 세우라

뿌리를 위한 찬가

뿌리의 연합
영생의 뿌리
영생하려면 뿌리에 붙어라
뿌리를 내려야 살리라
진액을 받아야 살리라
소가 웃을 일이라

참혈통의 중요성
성령의 전신갑주
지극하신 하나님의 사랑


 
한 분 하나님


한 분 하나님이라
전체를 하나로 만드신 분
인간의 영과 육, 정신과 물질을
하나로 만드신 분.


이 세상과 저 세상
이 나라와 저 나라
이 사람과 저 사람
모두를 있게 한 분
한 분의 임이라.


 
왕 권


왕의 권한입니다
하늘 왕의 통치권입니다.


왕의 권한을 무시하는 자 죽음이라
왕의 지엄한 권한으로 엄벌에 처하리라.


 
왕권과 혈통


하늘나라의 왕자랍니다
새 하늘 새 땅을 이을 2대 왕입니다
후손만대 천일국을 이룰 왕으로
만만세 영광과 존귀를 받아 마땅한 왕
머리에 기름 부음을 받은 우리의 참왕입니다.


왕권은 혈통으로 이어지는 것이라
대신자, 상속자는 천명(성은)을 입어야 됩니다
상왕의 왕관(대관식) 말입니다
이를 어기는 자 폭파자요 이단자라 했습니다.


지엄하신 명을 어기고도 참이란 말입니까
왕권 앞에 어미는 순종해야 한다는 사실을
정녕 모른단 말입니까
어미라도 왕권을 이을 혈통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지엄함을 어찌 모른단 말입니까.


알고도 모른 척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진짜 모른단 말입니까
참담함을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요.
 


하늘에 각도를 맞추라


형진님을 거역하는 것은 참아버님을 거역하는 것으로
참아버님이 세우신 권위를 무시하고 짓밟는 처사로다
열린 입이라고 함부로 놀리면 어느 신이 잡아갈지 모를 것을.


스스로 난 자라 자처하지만 지극히 어리석고 미련한 자라
스스로 나는 못난 자라 자칭하는 것으로
미련하기는 선수요 우매하기는 당나귀 귀라
어리석기는 한겨울에 동태요 둔하기는 여름날에 명태로다
한 씨 어머니의 잘못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도 못하면서
천하의 효자를 불효자로 매도하는 자들.


입에 가시가 돋아나 찌르리니 죽을 맛이라
혀는 백태로 하얗고 돌처럼 단단하니 잠긴 문이라
한 번 잠긴 문 열 자가 없으리라
오랫동안 말했으니 이제는 그만 쉬어야지
터진 입이라 망할까 하노라.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자신의 잣대만 들이대어 재단하듯 하니
반듯한 것 같으나 심히 기울어졌도다
어떻게 보느냐의 각도라.
보는 이에 따라서 각기 다른 것을 옳다고 하니
소와 개가 웃을 일이라
근본이 무너졌건만 근본을 보지 못하고
뿌리를 뽑으려 하니, 오호라 통재라!


비원리의 원리가 무엇인고 하니
참아버님의 유훈을 저버리고 찬탈한 것이라
사탄의 괴수가 무엇인고 하니
참아버님을 떠난 것이요 순한 혈통을 부정한 것이라.


전후좌우 각도가 틀어졌건만 눈 가리고 아옹이로다
아무리 부정하고 항변한들 틀어진 각도를 맞출 수 있으랴
부정하면 할수록 각도가 틀어질 뿐이라
항변을 하면 할수록 축이 무너지리라.


지축이 무너지고 천축이 무너졌건만 아는 자가 없으니
저마다의 잣대로 콩 놔라 대추 놔라 하다 실족할까 하노라.
 


천주의 안주인


하늘의 성령이 임하리라
말세에 내 영을 부어 주시리라 하신 뜻을 알라
작금의 상황을 보아하니 지금이 그 때라
세상의 끝이 아닌 새로운 천운이 열리는 때.


저 가시밭길 광야 뉴파운랜드 생추어리에
환한 참아버님의 미소가 떠 있구나
삼색 무지개로 증거를 보이시고
성령의 비둘기 같은 오순절의 강림으로 증거를 주셨으니
말세라 세상의 끝이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리라
새 출발이다.


꽃보다 아름답고 진주보다 더 영롱한 연아님 신령하여라
신주단지 모시듯 모셔야 할 연아님
성신의 역사가 시작되었구나
참어머니가 하지 못한 일을 대신해야 하리라.


어머니보다 잘난 천일국의 여성이라
기품이어라
어머님의 성품을 이어받아 고귀한 신분이어라
난세를 다스릴 참여성이라
온 우주가 경하하고 받들어 모실 천주의 안주인이라
전 영계가 이를 증거하노라.
 


인류의 참어머니


인류의 참어머니는
학자 한 문이 아니라 강현실 참어머님이시라.


인류의 참어머니는 한 분이라
비록 남루하고 허름한 주님의 골짜기지만
어찌하랴, 하늘이 정한 것을.


인류의 참아버님이 인침을 치셨으니
귀 있는 자는 들어 알리라
눈 있는 자는 보아 알리라
심정의 예복을 입은 자 밝히 보리라.


보고도 보지 못하는 자
듣고도 듣지 못하는 자 있어
하늘이 대성통곡이라.


미치광이 귀신 들린 자라
물신이 그득하여라
귀신도 알거늘 어찌 이리 되었는고
오호라 통재로다!


 
성신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증거하노라
온 세상에 이를 증거하리라
성신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알라.


예수님의 아내 격
참아버님의 신부 격이여
참자녀들을 대신한 참어머니라.


신랑각시 연지곤지 찍고
대청마루에 앉아
환한 달맞이를 하는구려.


참하나님의 며느님
참아버님의 부인 격
참자녀들의 어머니라.


 
성령이 임하면


성령이 임하면
나 모르게 하늘의 말을 하고 들을 수 있어
일문일답이 이뤄지지.


자동적인 역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
영혼이 내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모를 정도라
눈물 콧물에 가슴이 뜨거워져서 정신이 아득해져
한없이 흐르는 눈물은 강을 이뤄
그리움의 바다로 흐르지.


몇날 며칠을 그리움으로 지새우며
임을 향한 일편단심으로
나는 없고 임만 있어
임과 함께 아름다운 궁전에서 산다네.
 


참아버지를 만나려면


참아버지를 만나려면 마음이 열려야지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가야지
마음에도 문이 있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하지.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문을 두드려야지
남이 모르는 기도정성이 있어야 하고
수행정진으로 마음의 중심을 잡고서야
심문이 열려 하늘이 임하시지.


하늘이 임하면
하늘의 말을 알아듣는 역사가 일어나고
하늘의 성령과 소통이 일어나서
일문일답이 이뤄진다네.



천일국의 이상


천일국 이상은 두 사람이 하나 되어 사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된 개인과 개인이 만나 두 몸과 두 마음이 하나 된
부부를 말합니다.


천일국의 이상은 문형진 이연아 부부의 일체로부터 이루어집니다.
2대와 3대 왕권이 이루어진 터전 위에서 천일국 이상이 출발합니다.
이는 당연한 결과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왕권이 세워지지 않았는데 천일국의 이상이 이루어진다고 보십니까?
한마디로 어불성설입니다. 있을 수 없는 말(일)입니다.
참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가 없어도 된다면 무엇 때문에 친필로
사인을 하시고 왕관을 씌워 축복하셨으며, 축복의 권한과 8대 교재
교본(말씀)을 전수하셨겠습니까?
이는 곧 인류 구원의 권한이 형진님 내외분께 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만약 형진님 연아님 없이 천일국을 이룰 수 있다면 그 간의
참아버님의 노력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단자, 폭파자란 언어를 쓰신 이유가 무엇이란 말입니까?
형진님과 연아님, 신준님을 버린 처사가 무엇이란 말인가요?
그것은 곧 천일국을 버린 것입니다.
천일국이란 하나님의 나라 이름인데, 하나님의 나라를 버린
결과가 된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 백성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나라를 찾아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천일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몸 바쳐 싸워 나온 백성들이
가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천일국의 이상인 형진님 연아님 가정과 3대인 신준님을 모시고
함께 사는, 3대 왕권을 찾아 모시는 것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이 길 외에 다른 길이 있다고 한다면 그 길로 가십시오.
선택은 자유이나 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는 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선택은 자유이나 심판권은 참아버님께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선택은 자유


선택은 자유이나, 심판은 참아버님의 권한입니다
참아버님의 지엄하신 어명을 어기고도
무사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진정 그렇다고 믿습니까.


그 믿음이 누구에 의한 믿음입니까
스스로 갖게 된 믿음입니까
자기 맘대로 가지게 된 자기식 믿음이라면
하늘의 뜻에 일치된 믿음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하늘의 명을 어기고도 기어이 그 길을 가겠다면
그리 하십시오.


선택은 자유이나 심판의 권한은 참아버님의 체를 쓰신
문형진 2대 왕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기억하라


그 날의 왕관을 기억하라
쌍수를 들어 축도하시고 머리에 기름을 부으신 까닭을
한 번에 그친 일회성이 아니라
세 번 이상 왕관을 씌워서 축도하고
말씀과 축복의 권한권을 상속하신
참아버님의 뜻을 기억하라.


영혼을 구원하는 축복의 권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가
너의 영혼을 구원할 이가 누구이던가
참아버님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누구의 명을 따름이 올바른 것일까
선택은 하나입니다
참아버님의 어명을 따르는 것입니다.


 
어 명


어명의 지엄함을 아십니까
역사를 보면 어명을 거스르면 3대는 물론 9족을 멸했습니다
세상의 왕도 그렇거늘 하늘의 왕이랴.


오죽하면 거스르는 자를 이단자요 폭파자라고 친필로
사인하시고 형진님께 왕관을 씌워 주셨겠습니까
그것도 세 번 이상이나
얼마나 절절하셨으면 그리 했겠는가 말입니다.


참아버님 성화 3년 만에 우리의 정체성이 이게 뭐란 말입니까
앙꼬 없는 찐빵이란 생각이 안 드십니까
망망대해에 쪽배 같다는 허탈한 심사가 정녕 안 드십니까.


무언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정말 없으신 겁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참된 신앙과는 거리가 먼 장사꾼입니다
이익을 따라가는 시정잡배와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먹고 입고 사는 문제가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왜 모르겠습니까만
그것 이상 영생문제 또한 간단하지 않음을 결코
잊으면 안 됩니다.


 
생명문제


내 생명의 출처는 어디입니까
하늘입니까 땅입니까
하늘로부터 와서 땅에서 태어난 나입니다.


나의 영원한 생명인 영인체가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지상의 여인을 통해 영과 육이 함께 태어났습니다.


육신은 어머니의 피와 살을 토대로 해서 태어났으며
영인체는 하나님을 본으로 해서 태어난 영원한 생명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생명의 생사지권은 하늘에 있고
메시아의 권한은 잘못된 영혼들을 구원하는 데 있습니다
영혼 구원의 권한이 참아버님께 있다면 믿을 수 있겠습니까.


참아버님은 하나님을 대신한 메시아요 구세주요 참부모요
만왕의 왕의 권한으로 타락한 인간들의 생사지권을
부여받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법입니다.
 


생수를 내어 마시라


생수를 내어 마시라
긴 두레박을 내려라
깊이 내릴수록 단물이 나오리라.


머리에서 나온 물은 건수요
가슴에서 나온 물은 온수라
심장에서 나온 물은 뜨거운 피라
피보다 진한 물 생명수를 내어 먹으라.


정수리로부터 흐르는 물
위에서 아래로 흐르게 하라
심정의 골짜기 단물을 흐르게 하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내어라
속이 깊어야 낼 수 있는 생명수를 흐르게 하라.


아래로 흘러서 강이게 하고 바다이게 하자
온 세상 끝까지 생명수 강물이 흘러넘치게 하자
모두가 함께 살 천연 생명수를 내어 마시게 하라.
 


천연 생명수


천연 생명수라
천연 생명수는 참이어야 합니다
참이란 진실이니 한 치의 미혹과 의혹이 없어야 합니다.


거짓이 참인 척한다고 참이 되겠습니까
겉모습은 아름답고 화려하나 속은 썩었구나
속살이 썩었거늘 화려함이 언제까지이겠는가.


진실은 드러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숨기고 가리려 해도 드러나는 것이 진실의 속성입니다.


이제 우리 천연 생명수로 나아가자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무형의 하나님의 본체를 쓰신
문선명 참부모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와야 합니다
그가 전하는 말은 생명수 강물이라
하늘로부터 내리는 천연 생명수로다.


우리가 사는 길은 천연 생수를 받아서 마시는 것입니다
천연 생명수는 참아버님의 성령으로부터 내려와야 합니다
참아버님과 하나 된 상속자 대신자라야 하리니
그가 바로 천연 생명수의 주인공이신 문형진 2대 왕입니다.
 


마음의 커튼을 열어라


커튼을 열어라, 마음의 커튼을.


겹겹이 쌓인 먼지를 털어내자
단단히 잠긴 자물통을 부숴라
옥문을 활짝 열어라.


답답한 심사를 어이하랴
참담한 영혼을 어이하랴
빛이 있되 볼 수 없고
알 수 없음이여.


볼 수도 만질 수도 느낄 수도 없어 청맹과니라
무지몽매한 통한 자여
그대의 이름은 깡통이라
빈 깡통에 쪽박이라
속빈 강정에 앙꼬 없는 찐빵이라.


네 마음의 불을 켜라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라
심정의 커튼을 열어라
빛이 들어와서 네 영혼의 주인이게 하라.
 


높이 오르자


높이 오르자
천성의 시온을 향하여 오르자
만상은 주의 것, 천성을 향하여 경주하라.


세상에 연연하지 말고
천상의 주님을 모시고 하나로 나가자.


만상이 푸른데 어이하여 하늘은 가슴이 아프고 시린가
주님의 뜻과 심정을 어찌 모른단 말인가
주님이 남기신 혈통을 진정 모른단 말인가
천추의 배도자란 낙인을 어이할꼬.


세속의 한일랑 접은 지 오래이나
오늘은 세속의 한이 그립구나.


그윽한 향기 미소로 보내고 아린 가슴 속내를 보이니
천지가 화답하누나
주님을 따라 오르자
더 높이, 높이 오르자꾸나.
 


신앙의 전환기


신앙의 전환기
생사의 갈림길에 혼돈입니다.


하늘의 축이 무너지고 본말이 전도되어
억장이 무너지는데
하늘의 달이 빛을 잃어 천지가 흑암이련만
등불을 든 자 없습니다.


혹세무민으로 하늘이 반쪽인데
모두가 일편일색이라
동산에 화마가 번져 수풀이 타니
벌거숭이 민둥산이라.


망망대해 쪽배 하나에
앙꼬 없는 찐빵입니다.
 


뿌리를 세우라


겉은 멀쩡한데 속이 텅 비었습니다
보기에는 멀쩡한데 싹이 노랗습니다
화려함이 아니라 단색이어야 합니다.


속이 썩어 냄새가 진동하나
썩었다고 말하는 이 없어 썩은 줄을 모릅니다.


하늘의 왕권과 참아버님의 순한 혈통을 지키려
생명으로 맞서는 자 있어 하늘이 대성통곡을 합니다.


속이 꽉 차야 겉이 충만합니다
튼실한 열매를 위하여 뿌리를 세워야 합니다.
 


뿌리를 위한 찬가


뿌리가 든든해야 열매가 튼실합니다
뿌리를 잃으면 나무는 고사합니다.


뿌리가 병 들면 고목이 되어 쓰러지고
고목이 쓰러질 때 잡목도 쓰러집니다.


자연의 이치가 이렇거늘
눈 가리고 아옹입니다
하늘의 별이 총총히 빛나 어둠을 밝히건만
세상은 빛을 잃었습니다.


하늘의 태양이 하나이듯
태양을 떠받치는 뿌리도 하나입니다
한 뿌리에서 나와 두 뿌리로 연합하여
세 뿌리로 합쳐야 삽니다.
 


뿌리의 연합


세 뿌리의 연합이라
한 뿌리에서 세 뿌리로 연리지라.


세상은 뿌리라
뿌리에서 뿌리로 연결된 한 뿌리라.


썩은 뿌리에서 새싹이 난다 한들
썩은 뿌리일 뿐이니.


세 뿌리가 한 묶음으로 연결된 뿌리의 연합이
난세를 구하리라
지축과 천축을 이어 영생의 길을 봉합하리라.




영생의 뿌리


영생은 뿌리에 있습니다
나뭇잎이 보드랍고 아름답게 보여도
나뭇가지가 실하고 튼실해 보여도
뿌리가 썩으면 열매를 얻을 수 없습니다.


뿌리 없는 수반의 꽃이 아름다우나
길어야 달 반입니다
제 아무리 겉이 화려하고 매혹적이래도
뿌리가 없으면 고사합니다.


영생은 화려함이나 권력이 아닙니다
영생은 거대함이나 조직이 아닙니다
영생은 서까래도 대들보도 아닙니다
영생은 오직 뿌리(3대 왕권)에서 나옵니다.




영생하려면 뿌리에 붙어라


영생은 뿌리에 있다
뿌리에 붙어야 한다.


뿌리를 잃으면 거목도 쓰러진다
뿌리를 떠나면 스스로 자멸한다.


파멸을 원하는 자 뿌리를 부정하라
영생을 원하는 자 뿌리에 붙어라.


죽을힘을 다하라
죽고자 하면 살리라.


뿌리를 향하여 곧게 뻗어라
줄기차게 뿌리를 내려야 영원히 살리라.




뿌리를 내려야 살리라


뿌리를 내려야 삽니다.


아무리 무성하고 화려하고 아름다운 나무라도
뿌리를 잃으면 죽습니다.


오래된 거목도 뿌리를 잃으면 죽습니다
보기에는 건강하나 뿌리가 썩은 나무는 이내 시듭니다
수액을 받지 못하니 자연고사 합니다.


빛을 잃은 나무 빼빼 말라 껍질만 남으리니
생기를 잃어 기진합니다.


뿌리로써 진액을 받아야 생기를 얻습니다.



진액을 받아야 살리라


진액을 받아서 마셔야 삽니다.


뿌리 없는 나무를 상상할 수 있으랴
뿌리를 떠난 나무가 나무더냐
뿌리를 잃고도 산 나무라 할 수 있을까.


살았다 하는 나무는 뿌리로써 연합해야 합니다
뿌리를 떠난 나무는 나무로되 죽은 나무입니다.


죽은 나무에서 수액을 받겠다고 하니
소가 웃을 일입니다.


 
소가 웃을 일이라


소가 웃을 일입니다.


뿌리를 떠난 나무가
스스로 살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뿌리 없이도 나는 수액을 받을 수가 있다고
믿는 것과 같습니다.


뿌리를 부정하는 나무가 산 나무라고 우기는 것
또한 소가 웃을 일 아닌가요.




참혈통의 중요성


혈통의 중요성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참혈통은 죽음을 넘어선 자리에 있습니다.


태초에 에덴의 아담은 혈통을 더럽혀서 죽었습니다
새 에덴의 아담 예수님은 혈통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세 번째 아담 참아버님은 참혈통을 세우시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대신자요 상속자라 명하시고
머리에 왕관을 씌우셨습니다.


이는 무엇을 말씀하신 것입니까.


문형진님은 참아버님의 대신자요 상속자란 말씀입니다
대신자, 상속자란 혈통의 중요성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뿌리의 중요성을 말씀한 것입니다.


뿌리를 떠나면 죽음이란 말씀입니다
혈통을 부정하면 사망이기에
이단자요 폭파자라 하신 것 아닙니까.


나의 생명을 담보할 수 있는 것이 참혈통(3대 왕권)입니다
혈통을 잃으면 내게 영원한 생명을 담보할 수가 없습니다
혈통과 뿌리로써 연합을 이룰 때만 나의 생명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이를 어기고도 살았다고 믿는 자는 정신이 돈 사람입니다.


 
성령의 전신갑주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살리라
성령으로 너의 혼과 육을 보호하라
이리와 늑대가 너의 생명을 물어뜯으리라.


진리의 띠를 매라
진리와 성령의 띠로 너의 신앙을 강건히 하라
진리의 성령이 임하면 너의 영혼을 먹이리라.


그가 자의로 말하리라
이제는 때가 찼으니 뿌리로 돌아가라
뿌리를 떠나면 죽으리라.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리니
살았으나 죽은 자라
멸망의 문으로 들어감이라.



지극하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말이나 글로써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오직 하나, 심정으로 알고 느낄 수 있으며,
체휼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체휼하기 위해서는 심정의 등불을 켜야 합니다.
심정의 등불이란 성령의 은총을 말합니다.
성령의 임하심으로써 우리들은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참사랑을 알고
느끼며, 심정을 체휼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내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나의 마음(본성)이 하나님과 천착이 되고 내 심정이 참아버님과
일체를 이룰 때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성령이 임하십니다.


참아버님의 성령을 받으면 나도 모르게 말씀이 나옵니다.
기도할 때 나 모르는 기도가 나오고, 마음이 말을 하게 됩니다.
무한히 많은 말씀(글)과 기도가 끊임없이 솟구치며, 신령한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계시와 몽시 환상 예언, 병 고침과 방언 등을 하게 됩니다.


여러 가지 영적 현상이 나타나고, 영계인들과의 자유로운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이 때 성령의 은사를 받은 지상인은 선악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악한 영계가 지상인을 끌고 가게 됩니다.
성령과 악령의 분별은 진리와 참사랑으로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빛으로 선악을 분별하게 합니다.


성령이 들어오면 마음이 빛나고 기쁨이 넘쳐서 행복한 심정이 됩니다.
반면 악이 들어오면 심령이 어두워지고 악한 기운으로 심신이
불쾌하며, 감정(정서)이 불안하게 됩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기분이 내려가고 심신이 불편해져서 입맛을
잃고, 점진적으로 건강을 잃게 됩니다.
심신의 건강을 잃을 뿐만 아니라 신앙을 잃게 됩니다.


우리가 신앙을 하다 보면 나와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영이나
참아버님의 성령과 혹은 선령이나 조상 영을 만나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무조건 영인이나 영계의 말을 일백 프로 믿고
따르기보다는, 반드시 구약의 말씀과 신약 혹은 성약의 참아버님의
말씀을 들고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처음 영을 받을 때는 무조건 하나님의 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영계에 영인이나 성령의 임재를 체득하면 엄청난 힘(만유원력의 힘)이
들어와서 지상인을 압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절대적이고 강권적인 힘으로 순종굴복하게 하여서
주체적인 하늘의 뜻에 순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하게 됩니다.
지상인의 뜻대로가 아닌 하나님, 참아버님의 뜻대로 일백 프로
순종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많은 훈련을 시키십니다.


인간적으로나 신앙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많은 훈련들을
거치게 됩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돈으로 훈련을 시키시고, 명예나 권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명예나 권력으로 훈련을 시키십니다.
지상인의 장점이나 약점 허물 등을 통해서 강하게 훈련을 시키시는
것입니다.
대부분 이 단계에서 탈락을 하게 됩니다.


지상인의 약점이나 허물, 그리고 명예욕이나 물질욕으로부터 자신을
넘어서지 못하고 재물을 좇아서 가다가, 혹은 명예나 권세 등 자기를
드러내어 과신(교만)을 하다가 패가망신의 길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해 가는 사람들이 왕왕 자기가 최고인 줄 알고 기고만장
(착각)하여 큰 소리를 내고, 자기 세를 끌어 모아서 사욕을 채우려고
하다가 적그리스도, 혹은 이단 삼단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영계와 통할 때는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자제하면서
조용히 남이 모르는 기도 정성으로 하나님, 참아버님과 심정적으로
뜻의 일체를 이루기 위해서 가야 합니다.


물론 영계의 힘이 너무 강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하지만,
누군가를 스승(아벨)을 삼아서 이 기간을 잘 통과해 가야 합니다.
이 기간에는 말씀을 붙잡고 진리의 길을 가야 하고, 진리로써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분별하면서 선악을 가려서 가야 합니다.


이 때는 혼돈의 시기요 재창조의 기간이라 선악이 뒤범벅이 되어서
한꺼번에 들어오기 때문에 선악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힘이 기도와 말씀 훈독입니다.
그리고 이 길을 잘 통과해 승리한 선지자와 같은 영적 선배의 조언을
듣고, 그의 인도를 따라서 하나님, 참아버님께 곧바로 (심정의 급을
높여서) 나아가야 합니다.


하늘 영계가 들어올 때 조상 영계도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상들이 후손을 위한다고 하다가 실수를 하게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조상 영이 도와주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조상 영들은 자기 구원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경우가
지상인들에게 좋은 것을 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상인에게 ‘이렇게 하면 복을 주겠다’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대개 물질(제물기도 및 산기도, 조상천도 및 영혼구제를 위한 기도, 병 고침,
이권 중심한 물질축복 등)을 중심하고 무언가를 요구해 옵니다.


이럴 경우 지상인은 그걸 그대로 믿고 실천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지상인은 자기도 모르게 조상 영에게 말려 들어서 조상
구원과 그 영의 지상에서의 다하지 못한 사명을 이루어 주는 데
몰두하게 되어,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리고 끌려 다니며 영계의
주관을 받게 됩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원리요 참아버님의 말씀과 2대 왕의 말씀입니다.
원리와 말씀으로 무장하여 지상인의 심령이 성장해 가면서, 그 성장한
것만큼 조상 영계인들을 가르치고 원리의 길로 인도하여 재림부활을
완성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상인은 재림 부활한 영계인들과 함께 심정의 급을 높여서
개성완성, 가정완성, 만물주관의 원리의 길로 가야 합니다.


대개 영계를 통하여 가는 분들은 자기의 사명을 강조합니다.
나는 무슨 사명자다, 그래서 이렇게 해야 한다, 나를 도와야 한다
하면서 조직을 만들고 세력을 끌어 모으는데 열을 올립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니 잘못된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뜻과 일치시키고 심령의 성장을
이루는 것이어야 합니다.
신(神)·인(人)·애(愛) 일체야말로 가장 선결적으로 이루어야 할 과제
이기에 자신의 개성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영계인이나 조상 영을 받은 분들이 그 영을 좇다가
허송세월을 보내는 경우가 참으로 많습니다.


영계를 통할 때는 기도와 말씀으로 자신의 내면(개성완성)을 성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앞세우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악의 길로 빠져서 조상 영의 심부름만 하다가 일생을 보내게 된다는
것을 알고 조심 또 조심해서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가야 합니다.
말씀과 원리를 붙잡고 진리의 실체가 되기 위해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참아버님 그리고 주님의 심정을 알고 느끼면서
체휼하려고 몸부림을 쳐야 합니다.


영교나 영통은 참하나님의 심정과 참사랑을 체득하여 참사랑의 심정
(생심)을 완성하게 하시려는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성령의 역사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장성기
완성급을 통과하게 될 경우에는 영계와 관계를 갖게 됩니다.
그러므로 선한 하늘의 영계와 관계(교류, 영통)를 갖기까지는 그분의
수고와 정성이 엄청난 것이며, 하늘이 그 한 분을 찾아 세우기까지
형용할 수 없는 배후에서의 수고가 있으셨음을 잊으면 안 됩니다.


대개 영통을 경험하지 못한 분들은 쉽게 이야기를 합니다.
남의 이야기라고 쉽게 말하면 안 됩니다.
그분들이 그 경지에 이른 것은 하나님과 조상의 정성이 깃들어 있고,
본인들도 죽기 살기로 정성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일단은 축하하고 축복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잘 성장하고 완성하여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 주고, 그분들이 어떻게 신앙을 했는지
간증을 경청하고 배울 것이 있으면 겸손히 배워야 할 것입니다.
영통인이라고 무조건 배척하고 무시하면 참으로 곤란한 신앙인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겸손하게 배워서 나쁠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이나 참아버님 그리고 2대 왕께서도 영계와 깊은 관계를 이미
갖고 계십니다. 드러내려 하지 않으실 뿐이지 주님과 참아버님, 형진
왕께서는 많은 경우 직접 통하고 주관하고 계십니다.


또 참아버님의 말씀을 보면 영계인과 영통에 관해서, 그리고 영계에
관해서 모르면 안 되니 그에 대한 체험을 해야 된다고 수없이
강조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계를 통과하는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고 책임을 하지 못한 연고로 영통인들을 싸잡아서 무시하고
천시하는 경향이 종종 있습니다.


영통인들은 완성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더욱 성장하기 위한
과정에서 실수할 수도 있고, 실패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영통인들을 보면 그들의 실수나 실패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미숙함을 노골적으로 들어 내 비판하는 것은
자유이나, 그것은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신앙인 우리 모두의 문제일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거쳐야 할 것, 그리고 가야 할 곳이 영교와 영계입니다.


지상에서 육신 쓰고 경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영계와 영교입니다.
지상에서 얼마나 영계를 경험하고 영교를 하면서 하나님의 심정을
체득했느냐가 저나라에서 상하의 등급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체험이나 관계를 가진 경험이 없는 사람은 한마디로
청맹과니입니다. 청맹과니로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으며,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런 사람은 절대적인 믿음의 기준을 세울 수가 없으며,
형편과 환경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 신앙인이 될 확률이 많습니다.
그리하여 참아버님께서는 ‘영계를 알아야 한다’고 하셨고, 심지어는
영계를 통하게 하기 위해 목회자들에게 청평 40일 수련을 시키기도
하셨습니다.
그만큼 영계를 체험하고 영적인 교통을 이루어서 창조본연의
참아들딸로서 본향인(영계인)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하셨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지상인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고 체험해야 할 영계와 영교라고
하면, 우리의 신앙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한마디로 죽음을 초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죽음을 초월한다는 말은
죽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참아버님을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사랑하라는 것은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더더욱 하나님을 좋아하고,
참아버님을 사모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입는 것 먹는 것 사는 것
일체의 생활 중에서 가장 으뜸으로 좋아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만큼 내 마음과 심정이 참아버님 중심으로 살아갈 때 나 모르게
찾아오는 것이 영계입니다.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 하늘이 임하시는
때가 되면 스스로 열리고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 영계의 역사입니다.
간절함과 절실함, 즉 그리움의 원천이 영계가 내게 올 수 있는 통로
(동기)가 됩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때가 되면 스스로 열리고 찾아
오는 자동적인 역사입니다.
오라고 해서 오는 영계가 아니고 가라고 해서 가는 영계가 아닙니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찾아와서 역사하고 증거(예언, 계시)하게 하는
영계입니다.
수천, 수만 년이라도 심정의 교감이 되면 찾아오는 것이 영계요.
영교입니다.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도 말릴 수가 없으며, 끊을 자가
없는 곳입니다.
이렇듯 정밀한 센서와 초대형 허블망원경보다도 몇 천만 배 정확하고
확실한 영계를 누가 무시하고 천시할 수 있단 말입니까?


영계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참아버님이시며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들은 그 분들의 역사로써 생을 살아가고 있으며, 그 곳으로
들어가서 함께 모시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곳이야말로 우리들의
영원한 고향이요, 본향원입니다.
본향원을 위하여 지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심사숙고하
시기를 바랍니다.


지상에서 알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해서 영계인으로 더욱 성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상이 다가 아니고 지상생활을 통해서 획득한
심정을 바탕으로 더욱더 성장해서 하나님과의 합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획득한 심정인데, 그것은 영계에서가 아니고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체험하고 체득한 사랑, 즉 심정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고로 영계를 모르거나 영교에 대해서 무지하다면 그런 사람은
참으로 곤란한 신앙인입니다.
그렇다고 누구나 영통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통이라는 말보다는 영교, 즉 영적 교류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영통과 영교는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영통은 영혼이 육체에 실린 것을 말합니다.
영교는 영계인과의 심정이나 본성의 발로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스위치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영계에서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명령으로, 혹은 필요에 의해서
지상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거에 접속하여 역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시적으로, 혹은 전격적으로 하늘의 필요에 의해서 역사하여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독교의 성령의 역사나 기타 종교에서의 영적 역사는 모두 이와 같은
것입니다.


직 간접적으로 나타나는 모든 역사는 하늘의 용의주도한 계획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살아계신 하나님과 참아버님(주님)의 역사입니다.
아멘, 아주.


⁕ 2016년 9월 2일 오전 2시 4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