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뜻인가 - 제2장 그가 곧 나이니라

무지... | 20180718102533

누구를 위한 뜻인가   


 제2장 그가 곧 나이니라
    (참아버님의 영계서신 2)



그와 나는 하나로써 일체이니 내 안에 그가 있고 
그 속에 내가 있노라.


  목차(제2장)


나의 백성은 형진, 신준이다    

그가 곧 나이니라          

성령이라                                                                  

성령을 입어야      

성령을 거스르는 자  

영광을 거스르는 자  

천사장 누시엘의 후예 

천사장 누시엘의 후예라 

비웃음 소리      

죽은 자란         

성령을 무시하는 자         

이 시대의 영웅이여               

난세의 영웅                        

소리쳐야 살리라            

침 묵                           

탐진치(貪瞋癡)             

역사는 말하리라           

거짓 된 싹                    

내 말 좀 들어 보소          

비참상을 어이하랴             

함흥차사 1                         

함흥차사 2                           

마지막 유언을 하노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내 며느리들에게         

승리는 우리 것이로다                

천상천하가 일체로다                 

대대손손 그러하리라             

아멘 아주                             

천만년사를 다시 쓰리라        



나의 백성은 형진, 신준이다

형진, 신준은 이러하리라
형진, 신준을 떠난 모든 백성은 나의 백성이 아니라.
나의 백성은 하나라
오직 하나 형진, 신준이라
형진, 신준을 떠난 자는 더 이상 나의 백성이 아니니 
식구라는 명사를 제하리라.
식구라는 명사의 뿌리는 형진, 신준이라
형진, 신준을 떠난 모든 자는 나의 자녀가 아니라
나의 자녀는 반드시 형진, 신준을 따라야 하노라.
나의 뜻은 오직 하나, 형진 신준에게 있음을 알라
이를 어기는 자 나의 자녀가 아니며
나의 백성 또한 아니니라.
* 천상에서, 참부모가.


 
그가 곧 나이니라

그의 몸이 나의 전(殿)이라
나의 영과 육이 거하리라
나의 육이란 신령한 몸으로 혼백이라
혼과 백으로 그와 일체로다
영으로나 육으로 일체이니 그가 곧 나라.
정신으로뿐만 아니라 영혼과 신령한 육체까지로다
그의 몸이 나의 몸이며 그의 영혼이 나의 영혼이로다
온 몸과 맘으로 하나를 이루었으니 
그가 곧 나요, 나 또한 그로다.
그와 나는 하나로서 일체이니 
내 안에 그가 있고 그 속에 내가 있노라
둘이 하나를 이루었으니 천상천하가 일체로다. 아주.
* 천상의 주인 참부모가.


 
성령이라

주님의 생명은 이것이라
나의 영과 육으로 거듭나야 하리라
나의 영으로 살고, 나의 육으로 거듭나야 하리라.
나의 영이란 나의 말씀이며
나의 육이란 혈통과 피라
피로써 한 몸이요 말씀으로 한 마음이라.
주님의 새 생명은 영과 육, 진리와 혈통이라
진리와 혈통의 차원을 달리할 것은 
하나님의 성령이라
참하나님의 본체를 쓰신 참아버지의 성령이라.

 
성령을 입어야

참하나님의 성령과
참아버지의 성령을 입어야 살리라.
참하나님, 참아버지의 성령을 받지 못한 자
죽은 자라.


 
성령을 거스르는 자

성령을 거스르는 자여
그대의 이름은 독생녀라.
그대의 이름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그대의 영광의 도가 넘치도다
허영과 욕심이 과하도다.

 
영광을 거스르는 자

영광을 거스르는 자여
그대의 이름이 무엇인고 하니
반역자라.
명예롭지 못한 자여
그대의 이름이 무엇인고 하니
배신자라.
하늘의 명예를 더럽히고
참아버지를 능멸하였으니
배도자라.
배도자의 말로는 비참하여
개도 안 물어 가리라.

 
천사장 누시엘의 후예

명예롭지 못한 자여
그대의 말로가 비참하리라
그대의 이름이 온 천하에 빛나
왕비의 위치를 지켰어야 하거늘
왕후의 품위와 위상을 잃었도다.
하나님의 명예와 참아버지의 이름을 더럽혔으니
만인 앞에 나와 이실직고를 하라.
나는 참어머니의 길을 버렸노라
성화한 참아버지와는 뜻을 달리 하노라
나의 뜻은 이단자의 길이라
패역무도한 자의 표본으로
세상을 미혹하는 자라
만인을 미혹하여 천심을 훔치는 자
천사장 누시엘의 후예라고
만인 앞에 나와서 이실직고하라.
 


천사장 누시엘의 후예라

천사장 누시엘의 후예라
세상을 미혹하고 천심을 훔쳐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천사장의 후예.
누시엘의 영이 임하니
제 정신이 아니구나
정신을 잃었으니
참이 아니라 거짓이라.
거짓의 말로가 어떠하랴
반신불수에 벙어리라
온 몸에 가시가 돋아 찌르리라
역병에 욕창이라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
만인의 손가락질을 어찌할까
천하의 비웃음 소리가 들리는구나.
 


비웃음 소리

비웃음 소리가 들리는가
비웃음의 조소라.
비아냥대는 세상의 야유와 손가락질
남편과 아들을 버린 비운을 어찌하랴.
동서고금에 남편과 아들을 버린 예는
찾아보기가 힘들도다.
세인들도 그렇거늘
하늘의 여왕이랴.
하늘도 놀라고 땅도 놀라
천지가 개벽할 일일세.
온 천하 만민들아
내 말 좀 들어 보소!

 
죽은 자란

죽은 자란 이러한 자니라
참아버지의 성령을 부정하는 자
참아버지의 성령을 왜곡하는 자
참아버지의 성령을 무시하는 자니라.

 
성령을 무시하는 자

무시라
하나님의 성령을 무시하는 자라
참아버지의 성령을 왜곡하고 부정하는 자
자신을 높여 스스로 하나님이라 칭하는 자
참아버님의 성령을 무시하는 독생녀라.

 
이 시대의 영웅이여 

귀신 들린 자도 알거늘
참부모를 믿노라 하며 쇠귀에 경 읽듯 하니 참람하도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한 솥에서 밥을 먹은 
식구라는 이름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차라리 부끄러움을 아는 자가 영웅일세.
대놓고 정면 돌파하는 자 있어 
고맙고 감사하여 눈물이 쏟아지니
그대들이 있어 면이 서는구나.
그대들이 없었다면 어쩔 뻔했는가
그대들이 이 시대의 영웅이라
난세에 영웅이 난다더니 참말일세.
 

난세의 영웅

난세의 영웅이라
여기 저기 도처에서 팥죽 꿇듯이 일어나리라
걷잡을 수 없어 파죽지세라
백기를 들고 줄행랑치기 바쁘구나.
한 쪽에선 웅성웅성
짝을 지어 삼삼오오
귓속말로 쏙닥쏙닥
무리를 지어 들어가리라.
안개 속을 걷노라
햇빛이 밝아오면 정오정착이라
그림자조차 가릴 수 없어 알몸이라
전라가 드러나야 정신을 차릴꼬.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소리쳐야 살리라.

 
소리쳐야 살리라

소리쳐야 살리라
알면서도 입을 다물면 
벙어리에 반신불수 되리라
속병이 도져 창자가 뒤틀리고
맹장이 터져 오장이 뒤집어지리라.
삶이란 진실이라
진실을 말하지 않은 자 죽음이라
살았다 하는 이름이나 시체라.

 
침 묵

시체여
무덤에서 나와야 살리라
돌무덤을 깨고 나와야 사느니라
침묵도 지나치면 병이라
참선도 지나치면 반신불수 되리라.

 
탐진치(貪瞋癡)

탐진치(貪瞋癡)는 삼독입니다
불가의 스님들이 수행하는 이유입니다.
이는 수행자들의 수행의 목적이니
탐(貪)은 욕심이요
진(瞋)은 성냄이고
치(癡)는 어리석음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법문입니다.
무원죄설을 주장하는 독생녀 메시아, 하나님도
삼독에 빠지면 무장해제입니다
스스로 파멸의 구렁텅이로 내몰립니다.
뿌리를 내친 탐이요
주체의 자리를 탐한 진 치입니다.
 

역사는 말하리라

훗날 역사는 말할 것입니다
비정하고 매정한 할미라고 말입니다.
역사의 심판은 한 치의 어긋남이 없습니다
지금은 말하지 못하나 훗날에는 말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항변을 하지만 
제 본심은 알 것입니다
지금은 두려워서 말하지 못하지만 
양심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다수가 아니라고 부정하니 군중심리에 끌려가지만
때가 되면 누구나 당당하게 말할 것입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어쩔 수 없어 말하지 못하지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그 날과 그 때는 반드시 올 것입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말할 때 
진실을 말하는 자 의로운 영웅입니다.
의로운 자의 행보는 고난 중에 드러나며
진실은 부정한 자리에서 꽃피는 법입니다
역사는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니까요.
역사의 정의는 올바른 것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진실 말입니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역사는 진실의 편에 서 있습니다
역사는 비정하고 매정한 탐진치의 할미였다고 
반드시 증언할 것입니다.
⁕2015년 9월 3일.
 


거짓 된 싹

새싹이 나리라
참하나님 아버지의 새싹이
새 순이 나오리라
만고불변의 새순이.
헛된 뿌리를 모조리 불태우리라
불태워 버리리라
거짓된 싹은 뿌리를 자르리라
망상의 그물을 거둬들이리라.
망상의 그물을 거둬 불태우리라
해가 지기 전에 불태워 버리리라
망령된 허상을 거두리라
망령된 우상을 부숴 버리리라
해가 뜨기 전에 불태워 버리리라.
너의 가식과 가면을 벗기리라
가면 속의 민낯을 보리라
허례허식을 벗겨 보이리라
만백성이 보리라
너의 죄상을 낱낱이 보게 하리라.

 
내 말 좀 들어 보소

내 말 좀 들어 보소
부모를 버린 자식의 이야기는 들어 알고 있으나
살아 있는 자식을 버린 예는 드문 일이라
그것도 살아 있는 상속자, 후계자를.
자식보다 소중하고 귀한 것이 무엇인고 하니 욕심이라
천사들의 나팔소리에 귀를 열고 눈을 떴으니 무법천지라
아들의 자리에 천사들이 날뛰어 천사장이 주인이라.
후안무치로고
주님 걸어가신 골고다 산정으로 유배를 떠났으니 참담하여라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어 차라리 두 눈을 감았노라
침묵을 깨고 일어났으니 가히 사자후라
어미를 고발하고 하늘을 거역한 죄를 물으니 천하가 떨리라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령과 참아버지의 성령으로 
말하니 가히 두렵고 떨리리라.
천하가 떨쳐 일어나리라
의로운 자들이 들고 일어나리라
양심 바르고 본성이 깨끗한 자들이 소리 지르리라.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자 
벙어리에 반신불수라
말하지 못하고 수족을 쓰지 못하니 병신이라
병신 된 자 가득하니 중중환자의 집단이라.
산 자는 따르라
깃발을 높이 들고 외쳐라
살아 계신 참하나님의 본체(本體)를 쓰신
참아버님의 성령이 임하여 역사하리라. 아멘, 아주.
 


비참상을 어이하랴

새 하늘과 새 땅이 내려오기 전에
헌 땅과 헌 하늘이 새 옷을 입으리라
새 옷을 입기 전에 헌 옷과 몸을 씻으리라.
헌 옷과 헌 몸을 씻는다는 것의 의미는
너희의 가진 모든 것 명예 권세 권력 지식 
인연 맺은 모든 것 부모 부부 자녀 재산 건강 등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나를 버리고 잃어버린 결과로다
나의 언약과 의를 버리고 나의 뜻과 역사와 전통을 저버린 결과로다
나의 지엄한 왕권을 부정하고 2대 3대 왕권을 찍어 내린 결과로다
나의 비참상을 너희가 알리라
나의 억울함과 서러움을 너희가 보고 알 것이로다
지엄하신 왕권의 권위와 권세를 바로 알리라.
왕의 권한이 어떻다는 것을 너희가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아 알리라
왕명의 권한으로 너희들을 일거에 쳐 내리라
한 어머니를 따르는 모든 영혼들을 거두리란 나의 뜻을 
확연히 보아 알리라
한 어머니를 따른 죄의 대가가 어떻다는 것을 분명히 보아 
알리라.
일거에 처단하리라
한 치의 망설임도 없으리라
내 사랑하는 아들, 대신자 상속자의 이름으로 처단하리니
내 아들이 너희의 죄를 물을 것이로다
그가 자의로 하지 않고 나의 뜻을 받들어서 행할 것이로다.
그와 나는 하나로써 천이요 만이로다
그는 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세계만인을 살리리라
나의 영혼이 그와 하나로서 세계만민을 구원하리라.
천상의 주인이신 아버지와 아들이 땅으로 내려와서 왕권을 세우리니
천일국의 이상을 이루어서 함께 살리라
부자가 하나로 굳건하게 서서 왕권을 세우리라
흔들림 없는 만세반석 같은 천일국의 왕권을 세우리라
그와 나는 일체로서 천상과 지상이 하나를 이루었도다
천상의 뜻이 지상으로 내려와 일체를 이루었으니 
그가 곧 나이니라. 아주.

 


함흥차사 1

이제나 저제나 소식이 오기를 
오매불망 눈이 빠지게 기다리다
애간장이 다 타 간수가 서 말이라.
태조 이성계의 함흥 이야기가 아니라
참아버님께 돌아오라는 권한권 축복 이야기라
침몰로부터 구명보트 생명줄 이야기라.
죽음으로부터 탈출해 다시 사는 영생의 길이라
영원히 사는 길이라고, 함께 살자고, 같이 가자고 
소리치며 울고불고 난리를 쳤건만
함흥차사라네.
 


함흥차사 2

정다운 지인 멀어지고
십년지기 죽마고우 의 좋던 벗들도
아니라고 손사래 치며
잘못된 길이라고 돌아오라 하네.
한 솥밥 먹던 식구가 어머니 아버지 이름으로
내 편 네 편 갈라져 우왕좌왕 맞다 그르다 
난리법석이라네.
지아비의 유언을 일언지하에 폐기처분하여 
뜻을 달리 하건만
하나도 안 보인다고 말 바꾸고 
눈을 감아 당달봉사의 길을 자처하니
귀가 막히고 입이 막혀 실신하겠네.
사지백체 기운이 풀려 허공으로 치닫고
하늘이 노랗게 보여 어찔한 것이 
꼭 죽을 것 마냥 하늘땅이 빙빙 돈다네.
 


마지막 유언을 하노라

나의 유언을 허투로 듣지 말고 명심하기 바란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한 분 참부모를 찾기 위한 역사였다.
참부모는 인류역사 이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온 분이다.
우리는 문선명 참아버지를 인류의 참부모라고 한다.
문선명 참아버지는 인류역사 이래 하나님 뜻에 따라 최초로 
참하나님 아버지의 정자 씨를 갖고 왔노라.
참아버지는 그 정자 씨를 가지고 참어머니인 한학자 어머니를 
통해 참하나님의 혈통을 낳아 드렸다.
이것은 인류역사 이래 최대 사건이요, 하늘이 승리한 최초의 사건이다.
이로써 하늘이 이 땅에 자리를 잡게 되었으며, 혈통을 중심한 
실체를 세울 수 있게 되었다.
비로소 하나님의 실체가 지상에 착지하게 되었으며, 하나님 뜻의 
이상이 실현되게 된 것이다.
하나님 뜻의 이상이란 하나님의 정자 씨가 지상에 정착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실체 인간이 혈통으로 자리 잡는 것이다.
하늘의 혈통이 정착하면 하늘나라의 이상이 지상으로 내려와 자리를 
잡게 되는데, 그것이 2대 왕인 문형진의 성혼식이다.
다른 참자녀들의 성혼식은 가성의 세계에서의 가성의 성혼식이기 
때문에 가변성이 있지만, 형진이 가정은 가성이 아닌 진성으로 참된 
혈통을 이룸이다.
이것은 참아버지의 천비(天秘)로서 사후에 이뤄진 하늘의 뜻으로, 
곧 천법이니라.
가성이란 가정하고 세운 것이고, 진성이란 진정으로 실체를 세워 
하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가성의 자녀들은 참아버님의 실체를 입을 수 없다.
문형진 가정만이 참부모 하나님의 실체를 입을 수 있다.
이것은 하늘의 뜻이요, 참아버지가 세운 뜻이다.
이것은 참아버지의 권위와 권세로써 천명으로 세운 것임을 확인한다.
이후 어느 누구라도 이 명을 거역할 수 없느니라.
만일 거역하게 되면 천법으로 엄히 다스려 일벌백계하리라.
현 가정연합에서 실행하려고 하는 헌법은 무효다.
이는 천법에 위배되는 것임을 천명으로 명하는 바이다.
현 가정연합이 이 헌법을 들어 참아버지의 참혈통을 무시하고 제 
맘대로 법통을 세운다면 천명으로 9족을 멸할 것이며, 
3대가 죽음으로 끝날 것이다.
지엄하신 하늘과 참아버지의 왕권을 더 이상 농락하지 말고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라.
모든 것을 참아버지의 참혈통인 문형진과 그의 자녀인 문신준에게 
일임하기를 바란다.
⁕2016년 2월 18일, 오전 7시. 천상에서 참부모가.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전하노라.
이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을 온 천하에 증거를 하는 것으로 
본을 삼고자 함이다.
모든 백성들이 아니라고 할 때 너희 형제가 두 손을 잡고 나를 믿고
나를 위해서 고난의 노정을 함께 걸었으니 어찌 내가 감사의 말을
전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물론 너희들은 나와 심정의 일체이며 하나로서 천이며 만이로다.
천천만만이지만 그 누군가로부터 증거를 받아야만 하늘이 이를 
공인할 수가 있으니 그리 알고 이 메시지를 받기를 바란다.
형진과 국진은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가 있어 내가 사노라.
너희가 아니라면 내가 누구를 믿고 하늘의 뜻(섭리)을 이룰 수가 
있겠느냐?
참으로 장하고 자랑스럽다.
장하고 자랑스러운 내 아들들아!
한번 안아 보자.
얼굴이며 손발을 만져 보고 싶구나.
사랑스런 내 아들들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
내가 어떻게 해야 고마움과 감사를 표현할 수 있을까?
내 대신 손자 손녀를 아끼고 사랑해 주어서 고맙다.
내 대신 통일가의 자녀들에게 복을 빌어주고 사랑을 베풀어 
주어서 고맙다.
성전의 용사들과 전 세계인들을 위해서 축복을 내려주니 고맙고 
감사하노라.
금후의 섭리를 놓고 한시도 방심하지 말거라.
방심은 금물이다.
모든 것이 한 순간이다.
한 번의 실수가 전 영계와 지상의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알고 
최선을 다해서 경주하라.
한 번은 한 번이 아니고 전 역사이다.
전 역사가 너희 두 몸에 걸려 있다는 것을 항시 잊지 말고 
촌음을 아껴서 가라.
시간을 아껴라.
시간은 금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시간은 참아버지와 동일한 개념이라는 것을 알고 촌음을 아껴서 살라.
시간 개념이 없으면 섭리와 함께 할 수가 없다.
하늘의 섭리는 곧 시간이다.
하늘의 섭리를 맞추어야 한다.
하늘의 섭리는 잠자는 시간에도 지나간다.
수많은 날들, 어느 순간에 하늘의 지시와 명령이 떨어질지라도 
항상 깨어서 받아야 한다.
참아버지의 지상에서의 삶을 본받고 가라.
내가 어떻게 살아 왔는지 알지 않느냐.
나의 삶은 온전히 하나님께 바치는 삶이었다.
그대로 살면 ‘참아버지께서 너와 함께 하며 너를 도우리라’라는 
언약으로 만세에 길이길이 축복을 하리라.
이로써 천상에서 인류의 참하나님, 아버지가 사랑하는 
내 아들들에게 전하노라. 아주.
* 천상에서, 참아버지가.
 


사랑하는 내 며느리들에게

사랑하는 내 며느리 딸들아 고맙구나.
너희가 있어서 형진과 국진이 잘 가고 있으니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다.
지금은 내가 뭐라 할 말이 없다만 금후에 여러 가지로 전할 
메시지가 있단다.
이 메시지를 전하는 김 목사를 아끼고 사랑하라.
장차 이를 통해서 나의 뜻을 전하리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사랑하기를 바라노라.
신준이를 강하게 키워 주어서 고맙다.
자녀들을 강하게 하니 마음이 좋다.
호랑이 새끼로 키워야 호랑이가 되지 졸장부로 키우면 안 된다.
세상의 지식이나 사탄의 문화에 영향을 받지 않게 자녀들을 보호 
육성해라.
핏줄을 보호하고 맑혀서 천일국의 기둥이 되게 하라.
만인의 참아버지의 위신과 권위를 손상시키지 말고 정절과 정조를
지키게 하라.
세상의 악한 문화를 항상 경계하고 천일국 문화를 접하게 하여서 
핏줄을 보존해야 한다.
나는 괜찮다.
나의 걱정은 하지 말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노라.
지예야, 고맙다.
국진이를 잘 지키고 사랑하라.
내가 너를 아노라. 그리고 믿고 사랑하노라.
형진 왕 내외를 잘 부탁한다.
신준이를 보살피고 그에게 맞는 교육을 해야 된다.
왕가의 전통을 심어야 하고, 최고의 교육기관에서 공부하게 해야 한다.
신준이만큼은 꼭 그리 해야 한다.
왕의 핏줄을 올리고 올려서 만백성의 어버이가 되게 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고 최선을 다 해서 강하고 강한 천일국의 왕권을 
수립하도록 명하노라. 아주.
⁕ 2016년 9월 4일, 아침 8시 18분.

 
승리는 우리 것이로다

승리는 우리의 것이로다
우리의 승리를 빼앗을 자 그 누구냐
누구든지 덤벼라
우리들은 무적함대, 성전의 용사들이다
성전 용사의 길에 맞설 자 그 누구냐
더러운 귀신들린 물신들아 길을 비켜라
썩은 동태눈으로 태양을 볼 수 있겠느냐?
원수의 칼날 아래 수천 수만의 시체들이 즐비하구나
굴비의 엮임같이 묶였으니 불쌍한 신세로구나
환란 날의 너희 눈과 귀 잘림을 어이할꼬
심판 날의 너희의 더러운 입과 손발을 어디에다 묶어 둘꼬
못된 염소 엉덩이의 뿔을 잘라서 불태우리라
되지 못한 소리로 염불을 외우고 소리쳐 봐도 
너희를 구원할 이가 없도다.
오히려 너희들의 외침에 귀가 멀고 눈이 멀어서 
소 돼지 잡듯이 넘어지겠구나
환란 날에 너희들은 죽을 것이며
심판 날에 너희들은 병들어 
해를 넘기지 못하리라.
너희의 참상을 차마 볼 수가 없노라
해 뜨면 죽고 해 지면 죽으리라
넓은 광장에 시체들이 즐비하리라
누가 누군지 분별하기조차 힘들겠구나.
버린 자의 비참상을 똑똑히 보리라
그 날에 주여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는 자마다 
내가 너를 모른다 하리니 그 날이 즉시 오리라. 아멘, 아주.


천상천하가 일체로다

천상과 지상이 하나로 일체이니 
하늘이 지상으로 강림하셨도다
그의 몸에 하늘이 내려와 좌정하니 
온 세상이 그의 것이라.
천세 만세 억천만세! 
영원무궁토록 복 있으리니 
온 천하 만민이 다 그의 것이로다
세상만사가 그의 손 안에 있으며 만사가 형통하리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문형진 2대 왕의 권한과 권세와 권리라.
그와 나는 일체로서 하나이며
그가 곧 나이며 나 또한 그로다
이것은 진실이며 사실이고 
한 치의 의혹이나 미혹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로서 천이며 만만이로다
대대손손 영원히, 영원히 그러하리라. 아주.

 
대대손손 그러하리라

대대손손 그러하리라
세세손손 영원히, 영원히 그러하리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이 말씀은 살아서 역사하리라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 
이 말씀은 영원하리라.
만세에 버금가는 그 어떤 것도 
이 말씀을 버릴 수는 없도다
그 어떤 혁명가라도 
이 말씀을 혁명할 수는 없으리라.
한 번 정한 천도는 그 무엇으로도 
어쩔 수가 없노라
인간의 노력으로는 한 치의 어긋남이 없으리니
생사의 경지에서도 이 말씀은 영원하리라
대대손손, 영원히 영원히 그러하리라. 아멘, 아주.
 

아멘 아주

아멘, 아주로다
주의 말씀으로 아멘이요
참아버지의 말씀으로 아주로다.
아주는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다는 
참아버지의 말씀이다
전무후무한 선언으로 복귀섭리의 마침이며
신약과 성약의 완성의 의미이다
천일국과 3대 왕권의 승리이며 기원절의 의미로 
사탄 앞에 하늘이 승리하셨다는 선포이다.
하늘이 비로소 사탄을 이긴 것으로
이제부터 사탄의 세상은 무너져 내릴 것이다
사탄의 권세가 내려가고 하늘의 권세가 올라가는
역사상에 전무후무한 역사가 될 것이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문형진의 일이며
그는 내 대신 그 일을 이루리라
그가 자의로 하는 것이 아니며
내 대신 내 몸과 영을 쓰고서 하리라.
그의 길에는 언제나 내가 있으며
그가 하는 모든 일에는 
내가 앞장서서 일하노라.
그의 길을 예비하리라 
천년 만년사를 다시 쓰리라
억천만 년 영원무궁토록 대대손손 이어 갈 
천만년사를 다시 쓰리라. 아주.

 
천만년사를 다시 쓰리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의 일이며 나의 일이라
내 사랑하는 아들은 반드시 나의 뜻을 이루리라는 예언을 하노라
나의 아들은 이미 벌써 이를 알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기도하노라.
내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고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루리라는 
비장한 각오와 결의로써 죽기를 결심하고 있노라
나의 정자 핏줄, 혈통을 타고난 아들들이 
반드시 이를 성사하리라
두 아들, 가인이 아벨 동생을 도와서 나의 뜻을 성사하리라.
나의 아들들은 나를 사랑하며 나의 뜻을 따르며 하나로서 
천만년사를 다시 쓰리라
그가 곧 나요, 내가 곧 그이니 
그와 일체를 이룬 형 국진이도 곧 나니라
그는 형진 동생을 왕으로 추대하고 머리에 왕관을 씌워 봉정했으니 
그와 나는 하나라.
그는 나의 뜻에 따라서 가인으로서 완성을 했으며
지금은 나의 뜻을 따라서 형진 동생을 왕으로 섬기고 있으니
가히 천하의 무적으로 사탄을 이긴 하늘의 용사라.
가인의 고개를 넘어선 형 국진은 영원한 형님으로서 
만세의 버금가는 으뜸 형님이라
형의 일은 동생 왕을 위한 일체의 것이며
이를 위해서 실천궁행하면 천만년사의 축복을 더 하리란 
참부모 하나님의 명이라. 아주.
* 천상에서 참부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