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뜻인가 - 제1장 하늘의 명이니라

무지... | 20180717154852

누구를 위한 뜻인가

 제1장 하늘의 명이니라 
   (참아버님의 영계서신 1)

그와 나는 한 몸으로 부자지관계라.
부자가 하나로 3대 왕권을 세우리니 3대 왕권은 형진, 신준이니라.


목차(제1장)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에게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청평호의 침몰

폭풍 전야

3차 경고

공금을 횡령하지 말라

참하나님

천지인 참부모

왕은 오직 하나

하늘의 명이로다

참어머니에게

어여삐 받아주겠습니다

어둠의 권세자

참담함을 어찌할꼬

3대와 9족을 멸하리라

야속하여라

양들을 막은

아홉 가지

저승의 문턱

장탄식이라

알곡과 쭉정이

바람에 나는 겨로다

엄벌에 처하리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에게

나는 인류의 참부모, 만인이 우러러 보는 천지부모 문선명 총재다. 
오늘부터 내 사랑하는 아들 김 목사를 통하여 나의 메시지를 
전하노니, 내가 사랑하는 이 아들의 메시지를 잘 보고 그대로 
살다가 이곳 영계로 오기를 바란다.

이곳은 지상과 하나로 된 세계, 
아무것도 숨기거나 속일 수 없는 투명한 세계, 
먼지보다도 더 가볍고 새털보다도 더 부드러워서 
기침만 해도 온 천지가 날아갈 것만 같은 세계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계, 
기쁘다면 이보다 더 기쁠 수 없고 행복하다면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는
그리움 가득하여 태산보다 더 큰, 모래사막과도 같은 세계, 
끝없이 펼쳐진 사하라 사막 같은 망망한 대해라.
가도 가도 끝이 없어 텅 빈 공간처럼 허공이라. 
망망한 공간에 점 하나라. 
끝없이 펼쳐진 사막 한가운데 황량한 들판이라.

가도 가도 끝이 없어 시공을 초월하여 나는 세계요, 
인간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세계, 
인간의 상상의 영역이 끊어진 자리, 
그 위에 인간으로서는 어쩔 수 없어 바라만 볼 수밖에 없는 세계가 
영계라고 하면 알겠는가?

멀고도 가까운 세계, 초정밀한 센서가 있어 한 치의 오차나 
범위까지도 알 수 있고 감출 것도 숨길 것도 없어 적나라하게 
그대로 드러나는 세계, 이 세계가 영계이다.
지금부터 이 세계를 소개하겠으니 만인은 이 증언을 잘 듣고 그대로 
실천궁행하며 살다 오기를 바란다.

이 곳 영계는 시공을 초월하여 살아가는 세계이니라.
아침에 눈을 뜨면 청아한 새 소리가 들려오고, 
밤이면 하늘의 별들이 수를 놓아 쌍쌍으로 춤을 추고, 
온갖 것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문안을 하며 인사를 하는데
그 수가 수천이요 수만이라.
형형색색의 동물과 곤충들이 인사를 하고,
형형색색의 꽃과 나비들이 날아와 찬미를 하며,
밤낮으로 들려오는 아름다운 소리는 영혼의 세포를 홀린다.

수시로 찾아오는 벗들과 담소를 나누고 수인사를 하며 말동무를 하고, 
밤이면 축제를 하며 정을 나눈다.
삼삼오오 짝을 지어 노래하고 춤추며 지난날을 회상한다.
지상에서의 삶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추억을 꺼내어 웃음꽃 보따리를 
펴기도 한다.
자정이 지나 밤이 깊어 가면 큰 둥근 원뿔 모양의 광장으로 나와서 
커다란 횃불 같은 원통형 불기둥 아래 모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눈다.
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지극히 자연스럽게
원을 그리며 횃불과 하나로 춤을 추기 시작하면 황홀경에 빠져든다.

이곳 영계에서의 하나님의 사랑 경험은 밤낮으로 이뤄진다.
아버지의 사랑은 누구라도 경험하며 그 경험을 토대로 살아간다.
이곳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기득하며 사랑만이 전부이다.
사랑을 경험으로 심정을 상속받고, 상속받은 심정으로 아버지를 
알게 된다.

아버지를 아는 길은 심정인데 심정은 지상생활에서 이뤄야 한다.
영계에서 하는 경험은 지상에서 체득한 것과 많은 차이가 있다.
지상생활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체휼적인 바탕을 잘 가꿔 와야 빠르다.
체휼신앙을 모르면 청맹과니가 되어 쇠귀에 경 읽기라는 말처럼 
보고도 모른다.

감정이란 것은 수학 공식처럼 풀리는 것이 아니고 느낌을 경험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지상생활에서 아버지와의 경험이 있어야 영계에서
빠르다는 것이다.
심정적인 면에서 체득한 경험으로 자신의 심정을 성장시켜야지, 
그렇지 않으면 후일 이곳에서 많은 고생을 하게 된다.
지상의 삶에서 하나님과 부자의 정을 나누고,
아버지라는 감정을 느껴서 살아야 하고, 
체득한 감정으로 심정의 급을 높여야 하고,
영혼의 생심을 완성해야 한다.
체휼과 체득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알 수 없으니 
지상에서 체휼신앙을 하길 바란다.
심정의 급이 높은 아벨과 하나로 훈독모임을 통하여 심정의 급을 
높여서 살다 오기를 바란다.
누구라도 예외 없이 아벨적이고 심정적으로 앞선 사람이 있다면 그를
중심으로 훈독모임을 갖고, 그 모임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성과 
훈독을 하면서 영계를 체득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체감하며 살기를 
바란다.

⁕ 2015년 4월 6일 새벽 2시 36분, 참아버지.

 
내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사랑하는 나의 자식들에게 천상에서 참부모가 전하노라.

나는 천상에서나 지상에서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살아왔다.
나의 삶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자녀들이기에 긴 말을 하지 않으련다.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너희들, 어머니에게도 
긴 말을 하고 싶지는 않다.

그 간 영계에서의 내 이야기가 모두들 궁금할 것이다.
나는 영계에 와서 제일 먼저 천상의 성인들과 교류를 했다.
예수를 중심으로 석가, 공자, 마호메트를 만났으며, 
지금은 천상의 종교 지도자들과 사회 지도층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있다.
지상에서와 같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물론 나보다도 효진이가 바쁘지만, 효진이 못지않게 나를 위해 
흥진이가 수고를 많이 하고 있다.
그동안 흥진이가 수고를  많이 함으로써 영계는 거의 뜻 가운데 
서게 되었고, 이상헌 선생을 중심으로 모든 식구들이 하나로 뭉쳐 
통일 영계권을 형성해 왔다.
영계는 지금 총동원령을 받아 천상세계를 재정비하고 있으며, 
정비가 끝나는 대로 지상의 섭리를 시작할 것이다.
각 종단의 영계 문을 활짝 열어 각 종단주들에게 하늘의 뜻을 알리고, 
하늘나라의 천법을 선포할 것이다.

각계 사회 지도층들에게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
영계 문이 열리면 세상은 하나의 질서로 재편될 것이고, 
지상은 평화의 세기로 갈 것이다.
문 총재의 평화운동은 요원의 불길처럼 세상에 전파될 것이고, 
세상은 평화의 세기로 갈 것이다.
지상에서도 하늘의 천도와 천법에 보조를 맞춰 함께 전진하기를 
바라노라.

그 간의 이야기를 어떻게 다 할 수 있겠느냐마는 
영계의 실상을 지상에 알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결국 지상의 삶은 이 나라 영계를 위한 준비인데 
이 나라를 모르니 답답할 수밖에. 
지상인들에게 어떻게 이 나라를 알릴 수 있을까?
이 나라 영계는 천차만별의 각계각층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영계권을 이루고 있기에 지상만큼이나 복잡하고 할 일이 많다.

지상에 살 때 할 일을 다 하고 이 나라에 들어와야지 
그렇지 않으면 복잡해진다.
지상에서 준비가 안 된 상태로 영계에 오면 다시 지상으로 내려가서 
책임을 다 했다는 조건을 세우고서야 이 나라에 들어올 수 있단다.
지상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하는 것을 알고 
각자의 길을 가기 바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몸, 마음의 통일이다.
몸, 마음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통일권을 형성하지 못한 채 
영계에 들어오면 힘들게 된다. 
다시 지상으로 내려가 완성했다는 조건을 세우고서야 
이 나라에 올 수 있다.
그 조건은 자기 후손이나 직계가족에게 후원을 하거나 협조를 하여 
그들이 정성을 드리도록 함으로써 후손의 심령이 성장해 중생, 
부활하게 되면 그 후손이 부활한 만큼 부활의 혜택을 받아 
영계에 들어오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심령을 온전케 하는데 있으며, 
몸 마음의 통일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신성을 닮아 사는 데 있다.
하나님의 신성을 심령에 이루지 못하고 오게 되면 
이 나라에서 살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육신을 쓴 후손에게 다시 재림해야 한다.

후손에게 재림하는 일이 말처럼 쉽겠느냐?
상대기준이 이루어져야 재림이 가능한 것인데, 
후손 가운데 그만한 정성을 드리며 죽고자 하는 신앙으로 
자신의 문제를 위해 사는 후손이 있겠느냐?
세상살이에만 마음이 가 있어 하나님과 참부모의 뜻, 
영계에 대해 생각하며 사는 후손을 찾기란 매우 어렵다.
그러니 지상에 살 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잠시라도 삶의 본질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기 바란다.

나의 지상에서의 삶의 본질은 하나님의 신성을 닮는 데 있었다.
하나님의 신성과 심정을 상속받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많이 낳아 
기르며 하늘나라 백성을 만드는 데 있었던 것이다.
그런 것을 알고, 가정 안에서 부부와 자녀들이 참가정의 이상을 
이루고 살기를 바란다.

오늘은 여기에서 마치겠다.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2015년 4월 6일 오후 11시 45분, 참아버지가.

 
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천상의 참아버지다.
인류는 오랫동안 참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하였다.
인류는 이제 천상의 참아버지의 사랑을 알아야 할 것이다.
참아버지의 사랑은 인류 모두의 가슴에 영원히 거할 것이다.

인류는 참아버지의 참사랑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것이 하늘의 
서러움이요 고통이다.
하늘의 고통이 뭔가 하면 사랑하려 해도 사랑할 수 없음이다.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수 없는 이 아픔을 너희가 어찌 알거나?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참부모의 안타까움과 서러움을 
너희가 어찌 알 수 있으랴?
이제부터 전하는 메시지를 잘 읽고 훈독하며 
참아버지의 아픔을 이해해 다오.

오랫동안 인류는 하늘을 잃어버린 채 외면하여 왔다. 
어느 누구 하나 하나님을 아는 자가 없었다.
오직 한 분 독생자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행하여 오셨다.
예수님이 아니었으면 인류는 하나님에 대한 무지로 인해 
깜깜한 세상이 되었을 것이다.
인류역사 이래 예수님으로 인해 비로소 하나님께서 아버지로 
불리게 되었다. 얼마나 천만다행인가? 
세상에 이보다 더 다행스러운 일이 또 있을까?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하나님께서 인류의 아버지가 되셨으니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인류는 예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할 것이다.

2천년 기독교 역사에 의해 하나님을 성부·성자·성신의 3위신으로 
정의하였으며, 그의 아들 독생자 예수로 말미암아 성령의 임재를 
확인하게 되었다. 
그로 인해 예수님은 천상의 참아들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고, 
비로소 인류의 참부모가 지상에 현현하게 되었던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으로부터 부활한 사건은 단순히 죽었다 살아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참아들의 자리를 세운 것이다. 
그로 인해 예수님은 성자의 자리에 드셨고, 성자의 자리에 드신 
예수님은 비로소 참부모라고 하는 자리를 세울 수 있는 조건이 
되었던 것이다.

참부모의 자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 길에서 다시 사신 
부활 사건이 있었기에 가능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제1의 참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었으며, 
그 식을 이곳 영계에서 거행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제 예수님은 제1의 참부모로 세움 받았으니 격위로 볼 때 
인류의 참부모의 위상과 똑같다.
인류의 참부모로, 만왕의 왕으로 왕위에 오르신 예수님을 
인류는 찬미할지어다. 할렐루야. 아멘. 아주.
이로써 인류의 참부모 자리에 제1 예수님 가정이 세워졌고, 
참아버님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 인류의 참하나님의 
형상(체)을 입게 되었느니라.
이로써 비로소 전 영계권이 제 자리를 찾았으니, 
중심축(하나님의 체를 쓰신 인류의 참아버지)을 중심으로 영계를 
바로 세워 천상과 지상을 하나로 세울 것이다.

지상인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더라도 천법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 예수님을 나 대신 인류의 참부모로 모시고, 
경배로써 예수님의 위상을 높여 드리며 살기 바란다.

예수님을 잘 모시면 예수님의 가정으로부터 엄청난 은혜와 
축복을 받을 것이다. 
하늘에서 참부모의 능력으로 권능을 행사할 것이다.
부디 이 참부모의 메시지를 잘 읽고 훈독하며 실천궁행하기를 바란다.

천상에서 참부모 하나님이 인류의 자녀들에게.

⁕ 2015년 4월 8일, 오후 10시23분.

 
청평호의 침몰

그동안 수고했다.
거짓의 역사는 종말을 맞는 법
이것이 진실이다.
이것이 진실이야.

그동안 세인을 속이고도 살아남은 것은
나의 배려인 것을 알리라.
이제는 더 이상 너의 악행을 그대로 볼 수가 없노라.
이대로 가다가는 망하리라.
속히 망하리니 그리 되리라.

이제는 그만 하자.
이대로는 안 된다.
망하는 길을 언제까지 가려는가.
더 이상은 안 된다.
이것이 나의 메시지다.
나의 경고를 무시하고 고집을 부린다면 
일가를 몽땅 데리고 가겠노라.
하니 그대로 따르라.

내 명을 따르지 않으면 3대를 멸하리라.
9족을 멸하리라.
이것이 나의 전언이다.
나의 말을 따르지 않고 어긴다면 호반은 곧 바로 무너지리라.
나의 말을 명심 또 명심하라.
이것이 나의 명령이야.

나의 명을 어긴다면 내 결단코 너를 버리리라.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을 어찌 속이려 하느냐.
세상이 다 아는데 어찌 아니라고 하느냐.
두 손으로 가린다고 하늘을 가릴 수 있단 말이냐.
부디 나의 명을 거스르지 말고 따르기를 바라노라.

더 이상의 왜곡은 안 된다.
진실은 드러나는 법,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조용히 떠나라.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가라.
그래야만 네가 사노라.
네가 원하는 곳으로 가라.
그렇지 않으면 그 동안의 모든 공적이 수포로 돌아가느니라.

자녀들을 데리고 가라.
일가를 데리고 가라.
피붙이를 데리고 가라.
한 명이라도 이곳에 있으면 망한다
미련을 버리고 어서 속히 떠나라.
그것만이 네가 살 길이야.
나의 말을 속히 따르라.

더 이상의 권면은 없다.
너로 인하여 내가 죽어도 되겠느냐.
어머님을 생각해서라도 그리 하지 말아야지.
그동안 모았던 것을 정리하여 가지고 가라.
이것은 나의 배려야.
나의 배려를 물리치지 말고 받아다오.

⁕2014년 4월 30일 오전 5시 16분, 천상에서 참부모가.

 
폭풍 전야

밀물 썰물이 교차할 때에는
고요와 정적이 마치 전쟁을 앞둔 것처럼
세상은 고요하여 정적이 흐르노라.

많은 비와 큰 바람이 부는 폭풍 전에도 바다에는 그처럼 
고요와 정적이 흐르지만 
온갖 동물들은 안전한 저마다의 둥지를 찾아서 육지로 
대이동을 하노라.

세상의 미물들도 그러거늘 인간이랴.
한낱 미물도 살 길을 찾는데 인간은 어리석어서 
제 살길을 찾지 못하여 죽기를 자처하니 어찌하랴.

망망대해에서 미물들도 살기를 각오하면 살고 죽기를 자처하면 
죽듯이 인간이 죽고 사는 것도 그와 같노라.
살기를 바란다면 어서 떠나라.
떠나는 것만이 상책이라.

늦기 전에 어서 피하라.
폭풍이 밀려오면 잔가지는 물론 수천 년 묵은 고목이라 하더라도
일거에 뿌리째 뽑히느니라.
한낱 공중권세에 빠져서 생명을 단축하기를 바란다면 
그리 해라.

그러나 생명은 엄중한 것 생명을 잃고서야 무엇이 귀하단 말인가.
좋게 말할 때 빨리 떠나는 것이 현명할 터
한번 불어 온 폭풍은 산과 들의 짐승들을 휩쓸어 갈 것이고 
마치 전쟁의 한복판에 선 것과 같아서 먼지처럼 되리라.
산과 들이 모두 타서 재가 되어 흔적조차 없으리.
폭풍이 불기 전에 어서 떠나라.
그것만이 네가 살 길이며 우리가 살 길이니 그리 해라.

때라는 것은 기회를 잘 포착해야지 기회를 잃으면 다시는 
기회를 얻을 수가 없노라.
기회가 왔을 때 그 때를 놓치지 말고 어서 속히 결단을 내려라.
그래야만 네가 살고 내가 사노라.

나만 살고자 함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살자는 것이니 
더 이상의 오만과 독선은 버려라.
오만과 독선과 편견이 너의 죄를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 
끝내는 욕창이 나서 죽으리라.

고요할 때 신속히 떠나라.
미련을 버리고 빨리 떠나라.
기회는 단 한번
한 번의 기회를 놓치면 그대로 수장되리라.
인정사정을 보랴.
형편을 보랴.
네 인생의 끝장을 보려 하느냐.
네 인생의 끝을 보고 싶다면 그리 해라.

지금처럼 잘도 속이고 
강도짓이든 도독놈 소굴이든 상관 말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언제까지 세인을 속이고 나를 속이랴.
세상은 속일 수 있겠지만 나를 속이지는 못할 터
더 이상의 속임은 천벌을 자초하는 것
더 이상의 미련을 갖지 말고 속히 떠나라.
이것이 2차 경고니라.

⁕2014년 5월 9일 오전 7시 17분, 천상의 주인인 참부모가.

 
3차 경고

강물이 범람하여 둑이 터지리라.
한강물이 범람하여 홍수가 나리라.
태평양의 바다가 범람하여 지진이 나리라.
이미 2차에 걸쳐서 경고를 하였거늘 끄떡도 하지 않는구나.
3차 경고가 나가면 그 때는 이미 늦으리라.

무엇이든지 때가 있노라.
때가 되면 산천초목도 떨리라.
산천초목이 애곡하며 강물이 범람하여 창수가 나리라.
애곡과 애통이 바닷물처럼 밀려와 너의 목숨 줄을 끊으리라.

그래도 말을 듣지 않겠느냐.
그 때는 이미 늦노라.
늦기 전에 어서 가라.
지금이라도 떠난다면 흔쾌히 보내 주마.
나의 마음이 변하기 전에 속히 떠나라.
기회는 단 한 번
한 번의 기회를 놓치면 그 땐 죽음이라.
죽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속히 떠나라.

소돔과 고모라성의 실상을 아느냐.
그것은 말로만이 아닌 실제 역사니라.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일삼는다면 너는 어떡할 것이냐.
아닌 것을 가지고 사실이라고 하면 아닌 것이 진실이 되겠느냐.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아무리 우겨도 거짓은 거짓이고 사실은 사실이다.

더 이상의 오만과 편견은 네 생명을 단축하노라.
생명 이상 귀한 것이 또 있으랴.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은 없으리라.
네 생명을 보존하려면 그곳으로부터 빨리 떠나는 것만이 상책이라.
그것만이 네가 살고 내가 살고 우리 모두가 살 길이니
내 말을 듣고 속히 시행하라.
인류의 참부모가 이렇게 비노라.
나를 더 이상 비참하게 하지 말아 다오.
이것이 나의 마지막 부탁이다.

이 말을 꼭 전해 다오.

⁕2014년 6월 1일, 4시 21분. 천상의 주인 참부모가.

 
공금을 횡령하지 말라

공금을 횡령하지 말라.
모든 공금은 하늘의 것이라.
하늘의 것을 제 것인 양 쓰지 말라.
한 푼도 주고 싶지 않노라.

주의 백성들아
너의 생명이요 피를 함부로 드리지 말라.
너의 생명이나 피는 주님의 것이라.
나의 것을 빼앗기지 말라.
함부로 드렸다가는 멸문의 대가를 치르리라.

모든 공금(헌금)은 주 하나님 아버지의 것임을 알라.
오직 주 하나님 참아버지께만 하라.
나 참하나님 아버지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으리라.

너희는 모든 공금을 형진 연아 가정에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참아버지의 명령이다.
이 명령을 어긴 자 엄벌에 처하리라.

 
참하나님

내 마음의 주인
내 영혼을 만든 창조자
그의 이름은 하나님 아버지.

이름은 하나이나 호칭은 여러 가지라
각인의 마음에 따라서
각인의 환경에 따라서
각인이 부르는 이름.

그 수야 천이든 만이든
한 분 참하나님이라네.

 
천지인 참부모

인류의 천지인 참부모는 오직 한 분뿐이다.
역사 이래 수많은 인류가 왔다 갔지만, 참부모는 한 분이다.
그런 분이 지금은 수난의 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으니
이름 하여 천지인 참부모(나 문선명)이다.

인류의 참아버지 문선명 선생은 만왕의 왕이며, 참아버지의 순한
혈통으로 원죄 없이 태어난 분이다.
역사 이래 죄 없이 태어난 분은 초림주님과 재림주님이신 
천지인 참아버님밖에 없다.

참어머니의 독생녀론은 참아버지의 독생자론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이며, 간악한 사탄 마귀의 속성으로 마귀의 행위이니라.
이것을 아는 자가 없으므로 하늘의 입장을 정확하게 선포하노라.
참어머니가 말하는 독생녀론은 성서에 없는 거짓 이론이다.
참아버지가 말씀하신 독생녀는 메시아 참아버님의 혈통을 받아서 
성별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독생녀이다.
현재 어머니가 주장하는 독생녀는 독생자보다 위에 있는 섭리의 
주역이 되는 독생녀로서 독생자에 대하여 주체격 위에 서려는 
거짓 독생녀이다.

독생녀의 거짓 이론을 폐하고 3대가 하나로 사는 참가정의 이상을
세우기 바란다. 
이것 외에 다른 길은 없느니라. 
이것 외에 다른 길이 있다고 믿고 선전하는 자는 참수를 할 것이며, 
엄히 물어 3대와 9족을 멸할 것이다.

간악한 마귀는 더 이상 참어머니를 농락하지 말고 그 자리를 떠나
참가정의 위치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협조하기를 바란다.
참가정을 건드리면 어느 누구라도 참수를 면치 못할 것이다.
참가정의 위치는 하늘의 위치와 같아서 어느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다.

그가 비록 잘못된 길을 선택했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돌아올 
때까지는 함부로 평하지 말고 잠잠하라.
형진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천의를 따르기 바란다.
형진이는 세계의 지도자로서 괄목할 만한 인물이다.
형진이에 대해 이러고저러고 심판하는 자는 3대를 멸할 것이며,
9족을 참수할 것이다.

나의 이 말을 허투루 들었다가는 3대와 9족이 참수를 당할 것이다.
끝으로, 나의 이 메시지를 받을 만한 자는 받아라.
그렇지 않으면 너의 혼을 거두리라.
너의 혼을 거두리란 나의 말을 허투루 듣지 말라.
이는 참아버지의 말씀이다.
참아버지의 지엄함을 알라.
이것이 오늘의 나의 메시지다.
⁕2015년 11월 21일, 오전 5시 12분, 참부모.
 

왕은 오직 하나

1대 왕 문선명 참아버님이다
2대 왕 문형진 상속자이다
3대 왕 문신준이다.

이것을 부정하거나 매도(선동)하는 자
엄벌에 처할 것이며
3대와 9족을 멸하리라.
 
하늘의 명이로다

하늘의 명이로다.

하늘의 명은 지엄하여 
날아가는 새들도 떨어지노라.
짐승이며 온갖 물고기들도 두려워 떨리라.
산천초목도 두려워서 떨며 지리멸렬하리라.

나의 명령은 지엄하여 
인간들도 두려워서 혼비백산 넋이 빠지리라.

더 이상 너의 영혼과 물질을 헛되이 하지 말라.
너의 혼과 모든 물질은 주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며
이 모든 것은 형진 연아 가정을 위한 것이라.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참하나님의 성령과 참아버님의 성령으로 환원하였느니라.
그가 나요 내가 그라.
그와 나는 한 몸으로 부자지관계라.
부자가 하나로 3대 왕권을 세우리니
3대 왕권은 형진, 신준이니라.

 
참어머니에게

사랑하는 엄마!
천상에서 사랑하는 아내에게 보내는 서신입니다.
내 사랑하는 김 목사를 통해 당신에게 나의 속내를 전하고자 합니다.

아이들과 떨어져 홀로 살아가는 당신이 나에게는 커다란 아픔이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특히 형진이를 멀리 하니 내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이 듭니다.
형진이를 가까이 해서 나의 후계자로서 대를 이어 나가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나의 사랑하는 엄마!
당신과 나와의 약속은 당신만이 알고 있소.
어떤 일이 있더라도 후계자는 형진이가 되어야 합니다.
형진이를 빼고서는 아무런 의미도 가치도 없다는 것을 당신이 
더 잘 알고 있을 터이니, 내 긴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형진이를 가까이 두고 후계자의 길을 걷도록 해야 할 것이오.
형진이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당신도 알고 
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형진이를 힘들게 하다니 당신이나 나나
어쩌려고 그러시오?
사랑하는 엄마!
천상의 문 총재를 힘들게 하지 마세요.
당신이 사랑하는 이 문 아무개를 제발 외롭고 힘들게 하지 말고,
형진이를 불러 나의 뜻을 전해 주시오.
나의 뜻은 지상에서나 천상에서나 같소. 
변함이 없습니다.
이것은 나의 뜻이기 전에 천부의 뜻이라는 것을 엄히 천명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엄마라도 하늘의 뜻을 거역해서는 안 됩니다.
그 누구라도 하늘을 거역하면 망조가 듭니다.
하나님의 뜻이 형진이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천명으로 전합니다.
시간이 더 늦기 전에 사람을 보내서 나의 뜻을 전하시오. 
간곡한 아버지의 심정을 전해서 더 늦기 전에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기 바랍니다.

내 다시는 이런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다시 이런 부탁을 한다면 그때는 아마 큰 변고가 있을 것입니다.
나의 이 말을 허투루 듣지 말고 명심 또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형진이를 더 이상 방치하면 하늘의 진노가 가득할 것입니다.
하늘의 진노가 있기 전에 부디 나의 간곡한 심정을 들어주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엄마!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요?
나는 예나 지금이나 당신만을 사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인간적인 모든 것을 넘어서서 천적으로 당신만을 사랑해 왔다는
것을 당신은 알 것이오.
그 이유는 당신이 있어 내가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없었더라면 나라는 존재는 아무런 의미도 가치도 없었을 겁니다.
내게 있어 당신은 구세주요 메시아요 참부모였습니다.

그건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의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 이상 실현도 내가 없이는 될 수가 없지요. 
그렇게 우리가 운명지어졌기에 서로가 사랑할 수밖에 없었고, 
그 사랑을 통해 나는 완성하여 지상에서 천상으로 왔습니다.

형진이로 하여금 한국의 수도 한남동에서 세계 선교지를 관리 
감독하게 해야 합니다.
청평은 너무 머니 한남동 공관에서 지내도록 조치를 취하고, 
세계 회장으로의 복귀를 잠시도 미루지 말고 최대한 빨리 
시행하도록 천명으로 명합니다.
이상 천상에서 문선명 참아버지가 지상의 참어머니에게.

⁕ 2015년 4월 7일, 오후 10시 15분.
 

어여삐 받아주겠습니다

그대와 함께 한 나날들이 꿈만 같습니다.

돌아서서 바라보면 신기루와 같아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대와 함께 한 날들이 내겐 꿈만 같은데, 이젠 함께 할 수가 없어
가슴이 아립니다.
곱디 고운 몸매에 순결했던 그대의 모습이 떠오르면 난 금방이라도 
날아가고 싶습니다.

그대를 생각하면 난 가슴이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대와 나의 언약이 이런 것이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나에 대한 언약이 고작 이런 것이었다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한 맹세가 이런 것이라니 참으로 참담합니다.

그대를 향한 내 마음은 이미 도를 넘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누구라도 그랬을 겁니다.

그렇게도 믿었던 당신이 나의 존재를 깡그리 무시하고 버리다니, 
참으로 모를 것이 인간인가 봅니다.
뿌리를 찾자는 몸부림의 외침을 어찌 무시합니까?
혈통으로 돌아가 3대를 보호하려는 하늘의 지엄하신 뜻을 
기어이 부정하려 합니까?
하늘이 알고 땅이 알거늘 그러고도 참어미의 노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이제라도 돌아와 참회를 한다면 나 그대를 어여삐 받아주겠습니다.
 
*천상에서 참어머니에게.
 

어둠의 권세자

어둠의 권세자라.
어둠의 장막이 내려 온 천지를 휩쓸어 가누나.
비바람에 천둥번개라.
세속의 숱한 영들이 타락하여 파멸의 길로 가누나.
범접한 영혼들이여 가여워라.

혹세무민으로 주의 백성을 어디로 내모는가.
나의 백성들아
주의 백성들아
방황하지 말고 정신을 차려라.
너희가 어떻게 살아왔느냐.
누구를 따라왔단 말이냐.

참아버지를 따랐음이 아니더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내가 너희를 믿노라.
나의 계명을 따르라.

나의 계명은 이러하니라.
어둠의 권세자는 참어머니다.
이제부터 어머니는 참어머니가 아니다.
그저 한학자일 뿐이다.
한학자는 더 이상 나의 부인이나 아내가 될 수 없노라.
참어머니는 이제부터 공석이다.
내가 인정할 수 없음이다.

이것을 인정하면 내가 메시아가 될 수 없다.
참부모의 자리를 걸고 단언하노라.
문선명 총재의 이름으로 단언하노니
한학자는 더 이상 문선명 총재의 부인이 될 수 없다.

이상의 전문을 전 세계에 선포하고,
문형진 이연아 축사장 부부에게 전하라.

⁕2015년 6월 6일 오전 1시 5분, 참아버지.

 
참담함을 어찌할꼬

참담하도다
참람하도다
어미가 자식을 내치다니
그것도 왕의 혈통을 이을 상속자를
어떻게 찾아온 혈통인데.

천신만고 죽음을 이기고서 찾은 왕손
뜻의 계승자 상속자로 참왕의 혈통을 하나로 이을 
뜻의 완성자 2대 왕권이거늘.

어미는 껍데기에 불과하니라
아무리 용을 쓰고 별짓을 다 해도 지나가는 바람에 쭉정이라
알곡과 쭉정이인 것을
쭉정이가 쭉정이인 줄 모르고 알곡을 버린 셈이로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쭉정이는 쭉정이에 불과한 것
시간이 지나 저승의 문턱에 오게 될 때는 
쭉정이는 자리를 잡을 수가 없느니라
그때는 이미 늦노라.
 

3대와 9족을 멸하리라

3대와 9족을 멸하리라.
3대를 멸하리란 것은 씨를 말리겠다는 것이며
9족을 멸하리란 것은 집안 족속을 죽이겠다는 것이라.
이러고도 자신 있다면 해 봐라.
내 맘 같아서는 더 많은 족을 멸하고 싶지만 
하늘의 은혜가 무한한지라 거두리라.

나의 말을 무시하는 자 그 날이 장사 날이라.
너희 영혼을 거두리라.
너의 자녀들의 생명을 거두리란 것을 명심하라.
나의 명은 지엄하여 산천초목도 떨리라.
바다와 강물도 떨고
산짐승 들짐승도 떨리라.
산천초목도 무서워 떨리라.

하늘의 명은 지엄하여 한 치 오차도 없도다.
막연한 것 같으나 구체적이요
보이지 않으나 실체로다.
보이지 않는 무형으로써 물질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의 뜻을 알리라.
없는 것으로 창조했겠느냐.
있는 것으로 창조했느니라.
창조한 모든 것이 누구의 것이더냐.
하나님의 것이로다.
내 것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삶과 죽음의 경계를 아는 자 있느냐.
생사지권을 누가 갖고 있느냐.
하나님이로다.
하나님의 명을 따르라.
나의 명은 하나 
참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모시라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명이다.
나의 명은 오직 하나
문형진 이연아 축사장 가정을 복원하라.
나의 뿌리인 3대 왕권 문신준을 받들라.

이것을 어기는 자 가차 없이 척결하리라.
어머니라도 어쩔 수가 없노라.
나의 명을 거두는 자는 그날이 장사 날이라.
곡소리를 듣겠노라.
심판날의 두려움을 알라.
애통하는 자의 말로를 보고 싶다면 나의 명을 거스르라.
이것이 나의 어명이니라.

* 천상에서 참부모가.
 

야속하여라

거부할 수 없는 몸짓
거역할 수 없는 날갯짓으로 날아오르려는 
어리석은 자여
그대의 이름은 학자 한 문이라.

우아하기로는 학이로되
어리석기는 맹꽁이 배로다.

천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사랑하고 또 사랑하였건만
천년의 사랑을 하루아침에 버리다니
참으로 야속하여라.

사랑을 저버리고 떠난 자의 탐진치(貪瞋癡)에 
난 애통(곡)하노라
미련한 자의 우매함을 어이할까
비련한 자의 애달픔을 어이할까.

천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사랑했는데 
헌 신짝 버리듯 하니
난 어떡해야 합니까
난 누구를 믿어야 하나요.

거역할 수 없는 날갯짓에
내 마음은 피멍이 듭니다.


 양들을 막은 죄

순전한 양은 주인의 음성을 알건만
어리석은 양은 제 고집불통에 아집뿐이라
주인이 누군지를 몰라보는 우매한 양들아 
너희는 이리의 밥이라
너희 가진 것을 몽땅 빼앗기리라
물질뿐이랴
너의 양심(본심)인 신앙과 생명을 빼앗기리라
너의 영혼조차도 버림을 받겠구나.

왕의 명이로다
너희를 다스리고 통제하려는 자 이단이며 폭파자로다
너희 거한 땅에서 빨리 떠나라
너희가 살 수 있는 곳으로 속히 들어가라
그 곳은 어린양들의 천국이라
너희를 보호 육성하여 주님의 날개 아래 쉬게 하리라.

자유와 책임이라
너희 나라는 구속과 억압(책임) 뿐이라
나의 나라는 자유라
그 나라의 주인은 너희라
너희가 주님의 백성이며 나의 자녀라.

누가 양의 주인이더냐
너희냐 주님이냐
주인인 주님이 데려가겠다는데 막는 자 누구냐
그가 이단자요 폭파자라
삼가 양들은 주인이 누구인지 분별하여 따르라.

너희 주인은 오직 한 분, 참왕의 혈통인 2대 왕권이라
장차는 3대 왕권이라
이 외에 다른 길을 따르는 자들은 모두 
이단자요 폭파자로다.

 
아홉 가지 죄

너의 죄는 이것이라.

첫째, 존재 위치를 떠났으며
둘째, 대상의 자리를 이탈하고 주체의 자리를 찬탈하였음이라
셋째, 주 너의 하나님을 망령되게 하였으며
넷째, 참아버님의 순혈을 부정하였음이라
다섯째, 참아버님의 장자권을 훔쳤음이요
여섯째, 대신자 상속자를 버렸음이며
일곱째, 주의 백성을 훔친 죄에 공금을 횡령한 죄
여덟째, 유언을 폐하였음이며
아홉째, 경전을 바꾸었음이라.


저승의 문턱

저승의 문턱에서도 당당할 수 있을까
하늘의 혈통을 단절하고 탐진치에 놀아난 사실을.

하늘의 혈통을 깡그리 무시하고 
한 씨 어머니 자신을 올린 권세를 가지고 
당당히 설 수 있을까.

참아버님의 유언을 스스로 거둔 자여
그대 이름은 참어머니가 아닌 
한 씨 어머니.

한 씨 성을 가지고서 
저승의 문턱을 어찌 건너간단 말인가
생각할수록 한숨이요 장탄식이로구나.



장탄식이라

탄식이라
장탄식이라
한탄과 장탄식에 애간장이 다 녹아내린다
악한 자의 장탄식이라
천륜을 어긴 탄식에 탐진치의 결과로다.

하늘을 외면한 자여
그대 이름은 탄식하는 어머니.

온갖 금은보화에 기름진 얼굴로 화려한 왕궁을 거니는 자여
왕궁의 화려함도 지나가는 바람이련만
천년만년을 살 것 같은 아집과 독선으로 
비집고 들어갈 틈조차 없는 탐진치의 노예라.

매서운 바람이 불어 올 조짐이라
곧 폭풍이 들이닥치리라.
 

폭 풍

폭풍이로다
한바탕 폭풍이 불어 닥치겠구나
산이며 들이며 강과 바다에까지 폭풍이 일겠구나
한 번 불어 닥친 폭풍은 세상을 잿더미로 풍비박산을 내겠구나.

한 씨 어머니에게 물든 탕아와 탕녀들 무서워서 어쩔꼬
고래등에 새우등 터지듯이 터지겠구나
배가 터져서 창자가 나오고
사지백체가 찢기어 돌무덤에 갇히리라.

거짓에 속아서 자기도 모르게 지은 죄를 씻고 나와야 살리라
조직에 속아서 왕명을 거스른 불경죄를 회개하라
알지도 못하면서 진실을 왜곡하고 부정한 사실을 인정하라
공과 사를 구분치 못하고 사사로운 감정으로 폄하한 자신을 회개하라
자신도 들어가지 않고 남도 들어가지 못하도록 가로막고 선동한 
불의를 회개하라.

한바탕 폭풍이 몰아치면 쭉정이는 날아가고 
알곡은 창고에 들리라.


 
알곡과 쭉정이

알곡과 쭉정이를 가리리라.
자기 기준으로 섭리를 폄하한 탕아들
제 식으로 뜻을 해석한 탕녀들아,
제 입맛대로 먹고 싶은 것만 골라먹은 죄가 크도다.

자기 기준에다 하늘의 기준을 맞추려 하였더냐.
자기 기준이 아니라 하늘의 기준을 따라야 하느니라.
제 감정이 아닌 참아버지의 심정을 살펴 드려야 하거늘 
제 기분에 충실하여 대의를 버렸도다.

너희 눈으로 보지 말고 
하늘의 눈으로 보아야 하리라.
너희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고 
아버지의 생각을 앞세워야 살리라.

대체 너희 신앙이 무엇이더냐.
무엇을 위한 너란 말이냐.
참아버지의 유언을 잊었단 말이냐.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유언을 따르라.
이것이 참이요 나의 뜻이라.

나의 말을 어기는 자는 나의 아들이 아니라 
한 씨의 아들이라.
한 씨의 아들딸로는 내게 올 수 없노라.
나에게 오려면 나의 뜻을 따르라.
한 씨는 이미 넘을 수 없는 강을 건넜느니라.

심판 날에 너희를 배척하리라.
자기를 위해 살아온 날을 7수로 70년을 곱하여 심판하리라.
웃고 떠드는 꼴이 가엾구나.
자기를 위한 가식이 하늘을 기만하였도다.
심판 날에 보자꾸나, 그때도 웃고 떠들 수 있는지.

허세와 교만이 가득하여 주님의 뜻을 거역하는구나.
자의로 해석하는 자 엄벌에 처하리라.
기고만장한 자의 심보를 불살라 버리리라.
심판 날에 네 어미를 탓하랴.
네 자신을 탓하랴.

하늘의 뜻을 왜곡하고 부정한 자의 말로를 알지니 
쭉정이와 알곡으로 판가름을 내리라.
그때 너희 족속은 애곡하고 애통하리라.
노예처럼 끌려 다니며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을 것이로다.
 


바람에 나는 겨로다

심판 날에 그러하리라
바람이 부는 대로 왔다 갔다 하리라
자리를 잡지 못한 채 애곡하리라.

너의 죄를 알렸다
보고도 눈 감은 것이라
알면서도 말하지 않은 것이며 
스스로를 속인 결과라
양심을 잘못 쓴 것이며 
본심을 외면한 것이라.

제 욕심에 미혹되어 스스로 속인 것이라
선한 양들을 선동한 죄에 
양들을 가로막은 죄로다.

 
엄벌에 처하리라

나의 명을 어긴 자여
그대의 이름은 배도자라.

나의 이 글을 보고도 행하지 않으면
엄한 벌로 다스리리라
멸문의 대가를 당하리라.

속히 실행하여 실족하지 말기를 바라노라
이는 하늘의 명이로다.

*천상에서 참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