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뜻인가
추천사
이 상 열(평화통일성전 한국 협회장)
하나님의 섭리사에 있어 가장 큰 사건이 있다면 그것은 참아버님의 탄생일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정자의 씨의 실체로서 구세주·메시아·참부모·만왕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이 민족과 기독교를 비롯한 각 종교와 성현들의 기반 위에서 뜻을 이루기를 소망하셨지만 준비되어 있던 이 민족과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각 종교 등 전 세계의 몰이해로 인하여 고난의 노정을 홀로 개척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구십삼 성상을 편히 쉬지 못하시고 오직 인류의 구원과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기 위해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복귀의 길을 걸어오신 그 발자취마다 피눈물 자국으로 얼룩져 있는 그 한의 역사를 우리는 결단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인류와 하나님을 고통 가운데 몰아넣었던 사탄을 자연굴복시켜 천주사적인 승리를 이루시고 ‘다 이루었다’는 선포를 하신 후 천상에 오르셔서 지금은 영·육계를 치리하고 계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정자, 참혈통을 중심한 참가정의 이상과 3대 왕권을 실현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참어머님이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소망인 혈통을 중심한 참가정의 이상과 3대 왕권을 세워 드림으로써 참어머님 중심한 영원한 승리와 천일국 실체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닦아 주셨습니다. 그러나 참어머님께서는 기원절에 스스로 여왕으로 등극하는 의식을 행함으로써 천사장 주관권인 천주적인 타락권으로 떨어져서 7년 대환란과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참담한 현실을 맞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안타깝게도 승리한 가인과 아벨, 2대, 3대 왕권은 광야로 쫓겨나 말할 수 없는 고난의 노정을 개척하고 계십니다.
김종석 회장은 6000가정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교구장의 사역을 하다가 명예퇴임을 하였습니다. 양심고백을 끝으로 가정연합을 탈퇴하고 권한권의 축복을 받으신 후 일산훈독소 회장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7월 4일부터 3개월 동안 생츄어리에서 문형진 2대 왕님과 3대 왕권을 직접 모시고 천일국의 문화와 심정을 전수받고 귀국하신 바 있습니다.
평생을 기도와 정성으로써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성령을 모시고 영교를 하면서 체감한 내용을 <누구를 위한 뜻인가>라는 제호로 출판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아버님께서 ‘지금은 천주적인 대전환기요, 혁명기다’라고 말씀하신 바와 같이 천상에서는 상상할 수없는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는 이때에 시의적절하게 참아버님의 영계 메시지를 접하게 되어 무한히 감사합니다.
참아버님의 비참하고 참담한 심정을 대변하고 대역한 이 책을 통해 마음에 무한감동으로 성령의 은사를 체휼 체감하시고 참아버님의 소원과 이상(뜻)이 무엇인지를 확연히 깨달으시어 참아버님과 2대, 3대 왕권으로 회귀하게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추천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머리말
열여덟 살 때 친구 따라 허름한 교회에 들렀다가 원리를 듣고 입교한 후,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 마음에 들어온 화두는 ‘타락성을 벗고 본성을 이루어 하나님과 참아버님께 영광을 돌리자’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가르치거나 시킨 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결심을 하고 내 안에 있는 죄의 쓴 뿌리를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습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수십 년 세월 정성을 드리던 중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통일신학교에서 수학할 때 수택리 골방으로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성령이 그 때는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그분이 나를 붙잡고 우시기에 나도 덩달아 통곡을 하는데,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음성이 들렸습니다. “너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란다. 네 고통이 나의 고통이다. 내가 너를 지켜 줄 테니 아무 걱정 말아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위로해 주신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내가 다시 오마.” 하시고는 홀연히 가셨습니다.
그 후 몇 년이 지나도록 그 일에 대해 까마득히 잊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목회자 청평 40일 수련에 참석하여 천성산 성지에 올라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다시금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과거사를 이야기하시며 통곡을 하셨습니다. 그 후로 찬양시간이면 나의 온몸과 영혼을 어루만져 주시며 치유를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내 몸 속의 선한 영과 악한 영을 분립해 주시고,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그렇게 은혜로운 생활을 하고 있던 중, 2007년 7월 27일 무더운 여름
날 중산동 사택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갑자기 심문(心門)이 열리면서 마음이 말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끝도 없이 말씀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누군가 내 안에 녹음기를 틀어 놓은 것처럼 말씀이 거미줄 나오듯 몇 날 몇 달을 계속해서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메시지의 일부가 나의 저서 <로의 메시지>를 통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 후로도 하나님께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으시고 필요하실 때마다 글을 쓰게 하셨습니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당신의 시간에 맞게 오셔서 환상을 보이시며 글이나 예언시를 쓰게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신 이후 형진님의 말씀을 영상으로 들으면서 수많은 영계 메시지와 예언시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두렵고 놀라운 메시지를 받고 어찌할 바를 몰라 발만 동동거리며 헤매었던 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서 하나님으로부터 소명 받았던 선지자나 예언자들의 심경이 어떠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기간이었습니다. 오죽하면 다시는 메시지를 받지 않겠다고 스스로 도망을 쳤겠습니까?
하늘의 지엄하신 말씀을 숨기려 했으나 숨길 자신이 없어 이렇게 세상에 내놓습니다. 부록으로 옥고를 내어 주신 권영필 교수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 메시지를 겸허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찾아오셔서 계시하신 모든 말씀을 원문 그대로 내놓습니다. 성령님의 감화 감동으로 이 메시지가 살아서 역사하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일산에서
운산 김 종 석
목 차
추천사
머리말
제1장 하늘의 명이니라(참아버님의 영계서신 1)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에게
내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청평호의 침몰
폭풍 전야
3차 경고
공금을 횡령하지 말라
참하나님
천지인 참부모
왕은 오직 하나
하늘의 명이로다
참어머니에게
어여삐 받아주겠습니다
어둠의 권세자
참담함을 어찌할꼬
3대와 9족을 멸하리라
야속하여라
양들을 막은 죄
아홉 가지 죄
저승의 문턱
장탄식이라
폭 풍
알곡과 쭉정이
바람에 나는 겨로다
엄벌에 처하리라
제2장 그가 곧 나이니라(참아버님의 영계서신 2)
나의 백성은 형진, 신준이다
그가 곧 나이니라
성령이라
성령을 입어야
성령을 거스르는 자
영광을 거스르는 자
천사장 누시엘의 후예
천사장 누시엘의 후예라
비웃음 소리
죽은 자란
성령을 무시하는 자
이 시대의 영웅이여
난세의 영웅
소리쳐야 살리라
침 묵
탐진치(貪瞋癡)
역사는 말하리라
거짓 된 싹
내 말 좀 들어 보소
비참상을 어이하랴
함흥차사 1
함흥차사 2
마지막 유언을 하노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내 며느리들에게
승리는 우리 것이로다
천상천하가 일체로다
대대손손 그러하리라
아멘 아주
천만년사를 다시 쓰리라
제3장 이 모든 것이 유죄라
하나님은 한 분
누구를 위한 뜻인가
성신의 사명
이리와 양이라
순진한 얼굴
한 씨 어미라
매정한 할머니
이 모든 것이 유죄라
세상이 알리라
드러나느니라
빨간 피의 숙청
제 위치를 잃으면
죽 음
빛을 잃은 자여
무작정 걸었습니다
이 눈물의 의미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세상에 이런 일이
만고의 역적 강도라
비절참절한 아픔을 어이하랴
낙 지
낙지 인생
낙지가 부럽다
머리를 들 수가 없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로 연결된 자석입니다
만고의 역적
탈 진
정상과 비정상
둘 중에 하나
빛을 잃은 종순
피 멍
혼 절 1
혼 절 2
먹구름
빛 잃은 청평
진흙탕 싸움
삼독에 취한 자
두 얼굴이라
제4장 하늘의 혈통이 중요하다
한 분 하나님
왕 권
왕권과 혈통
하늘에 각도를 맞추라
천주의 안주인
인류의 참어머니
성신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성령이 임하면
참아버지를 만나려면
천일국의 이상
선택은 자유
기억하라
어 명
생명문제
생수를 내어 마시라
천연 생명수
마음의 커튼을 열어라
높이 오르자
신앙의 전환기
뿌리를 세우라
뿌리를 위한 찬가
뿌리의 연합
영생의 뿌리
영생하려면 뿌리에 붙어라
뿌리를 내려야 살리라
진액을 받아야 살리라
소가 웃을 일이라
참혈통의 중요성
성령의 전신갑주
지극하신 하나님의 사랑
제5장 섭리의 패러다임
뜻을 위한 사투
임을 위한 행진
충 성
영 생
접붙임
헛 것
허 상
정오정착 시대
눈 가리고 아웅
청심원
등 불
용기 있는 사람
이상열 한국 협회장께
평화통일성전 교(橋)
즐거이 노래하자
천일국
천일국의 이상
가짜 신
가짜 신은 이러하다
진짜 신
참목자
금후의 섭리 패러다임
신문명의 세기
펜타코스트의 세기
하늘나라의 소식
인간의 도리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하나님의 사랑을 아십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참아버님 성화 4주년, 기원절 1주년 기념 헌시
제6장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제3의 펜타코스트
평화의 세기가 오면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가정연합은 사기다
막 말
핏빛 세상
끈 떨어진 갓
살았으나 죽음이라
정신 줄
미치광이
죽음의 자식
속이 아름다워야
빛을 발하라
오골계
봉황의 뜻
참아버님의 역사
병신년 새해 원단에
슬픈 일입니다
비상한 꿈
보고문
하늘나라에서 온 편지
이용준 장로님을 위한 송시
박연매 권사님을 위한 송시
문분례 권사님을 위한 송시
김호조 님을 위한 송시
이병문 분봉왕을 위한 송시
[부 록]
사랑하는 가정연합 식구님께 드리는 글(김종석)
고천문 (김종석)
한 씨 어머니께 드리는 글(김종석)
철장섭리에 대한 단상 (김종석)
천국에 들어갈 자격자(김종석)
성전 용사들이란 누구인가 (권영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