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왕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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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백승(훈독본)
오늘은 “백전백승”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모든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시기 때문이지요. 성경 사무엘상 17장 46절부터 읽겠습니다.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 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48 블레셋 사람(골리앗)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골리앗)에게로 마주 그 항오(군대의 대열)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정말 대단하지요. 다윗은 양치기에 불과 했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저는 17장 전체를 읽어보았는데,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수 있도록 허락 받기 위해서 사울 왕을 설득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울 왕은 양치기에 불과한 다윗을 못 미더워 했습니다. 다윗은 사자가 자기를 죽이려고 했고 곰도 자기를 죽이려고 했지만, 그 놈들을 모두 쫓아버렸다고 말하며 사울 왕을 설득합니다.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자신을 죽이려 들던 곰과 사자가 훈련 상대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하나님께서 주신 다윗의 잠재력을 이끌어냈고 골리앗과 싸울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었습니다.
저희는 지금 이 다윗과 골리앗과 같은 싸움을 하는 역사적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골리앗은 다윗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큽니다. 그러나 다윗의 무기는 오직 돌과 가죽 끈 뿐이었습니다. 여길 보십시오. 제가 좋아하는 성경구절입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군대의 대열)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다윗이 블레셋 군대를 향하여 빨리 달려갔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그 군대를 두려워 않고 맞섰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도 골리앗과 맞서야 할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그때 다윗과 같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러한 용기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란 것을 알 때 비로소 생기게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심정을 닮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큰 싸움을 싸울 때 하나님과의 심정관계에서 받은 힘을 끌어 모아야 했습니다. 골리앗과 맞설 때, 다윗은 골리앗을 향해 한 치의 주저함도 없이 덤벼들었습니다. 그러한 강한 믿음이 전설을 만들어냈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소유하고 있는 힘입니다.
우리는 지금 믿기 어려운 혼란과 혼돈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릇된 선동이 난무하고, 권력을 잡은 천사장이 하수인을 동원하여 자신들의 앞가림을 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교회 내에서 계속 되고 있는 논쟁이 사실상은 큰 규모의 논쟁도 아니라는 겁니다. 그저 자신을 숨기기에 급급한 지배층이 몇몇 선동가들을 동원하여 식구들의 귀에 익숙한 말로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고 있을 뿐입니다.
많은 선동가들은 이것을 ‘분열’이라고 부르길 원합니다. 그렇지만 아닙니다. 이것은 분열이 아니라 ‘분립’입니다. 사탄과 분립하는 것입니다. 기뻐해야 할 일입니다. 암을 제거 하거나 병을 제거하려면, 몸에서부터 분립시켜야 합니다. 몸에 지니고 있을 수 없습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화합 자체를 위해 강조되는 화합은 식구들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탄과 분립을 하고 하나님 편에 선 사람들에게 죄의식을 느끼게 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화합이라는 간판아래 말입니다. 참으로 한심하고 수치스럽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에 굴해서는 안 됩니다.
최근 저는 유럽의 한 식구님으로부터 놀라운 글을 받았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인정하시고 공식화한 천성경과 새로 나온 천성경을 비교 분석한 글입니다. 우리가 많이 듣는 말은 “별로 바뀐 것이 없는데요. 형식만 조금 바꾸었을 뿐인데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게 되면 다릅니다. 원본과 개정판의 내용들을 비교해 보면, 원본의 내용이 약 80%가 변경되었습니다. 많은 선동가들이 주장하기로는 단지 5%에서 3%만 바뀌었고, 2006년 이후에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이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80%가 새롭게 편집되고 제거되거나 변경되었습니다. 완전히 다른 작품이 되었습니다. 16편 중 10편이 제거되었습니다. 7, 8, 11편의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16편 중에서 8편의 제목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원본 내용이 확실히 변질된 것이라고 이 식구 분은 지적합니다.
아버님이 심정과 혼신의 힘을 다해 훈독회 시간에 수십 번을 확인하신 내용들이 이단적인 새 천성경에는 오직 20% 밖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누차에 걸쳐 “인류에게 줄 마지막 말씀을 참부모님께서 이미 준비하였다. 그리고 인류에게 영원히 남겨질 8대 경전과 가르침의 말씀을 준비해놓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몇 달도 못 가서 그 내용이 바뀌어졌습니다. 사태가 이런대도,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그저 침묵하고 있는 것이 믿겨지십니까? 아니 만약 저희가 침묵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메시아를 향한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신성모독에 저희까지도 침묵으로 일관했다면, 어떻게 됐겠느냐 말입니다.
그리고 이 식구님은 새로 나온 천성경의 특정 부분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성경 3권(참사랑 편)에는 참아버님께서 공표한 전체 164구절 중 단지 9개의 구절만이 새 천성경에 남아있습니다. 게다가 3장에서 5장까지는 134구절 중 단 한개의 구절도 개정판에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모두 합해서 보면, 617개의 구절 중 단지 9개의 구절만이 남아있을 뿐, 나머지는 원본과 다른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보시다시피, 이는 경전 전체를 제거, 훼손시킨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천사장은 부와 권력과 참어머님을 인질로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참아버님의 말씀까지 손을 덴 것입니다. 성경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목회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몇 십장 분량의 말씀만이 성경에 남아 있을 뿐입니다. 참아버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로, 편집 축소되고 제거되었습니다. 그들은 참아버님의 평생에 걸친 업적과 말씀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새 천성경은 반역이고 이단입니다. 이것은 분명하고 단순합니다.
물론 참아버님을 모시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예수님을 배반하였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실체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곁에서 모시는 것이 항상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분은 단순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주적인 힘을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냥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과는 다릅니다. 아시겠습니까? 우리는 창조주의 실체와 같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모시는 동안 인간적인 갈등을 겪게 됩니다. 예수님의 경우도 3년 동안 모시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지켜만 보는 배반을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떠났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복귀섭리를 위해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메시아가 남기신 말씀은 이 세상 그 어떤 그림이나 조각보다도 고결하고 위대합니다. 그런데 어리석게도 당신들은 인류구원을 위해 주신 생명의 말씀을 한글자라도 훼손한다면 한 생명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이 모든 역사가 누구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들이 하찮은 돈과 권력에 눈이 멀어, 메시아를 팔아넘길 거라는 것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또한 아버님께서는 2012년 6월 5일, 완성한 참가인과 참아벨로 축복해 주신 두 형제는 결코 메시아를 하찮은 재물 따위에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 두 형제는 구세주 메시아를 배신하지 않고 참된 대상의 입장이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우리는 메시아와 일체 일념이 되어 구세주 메시아를 기만하고 모독하는 당신네들과 당당히 맞설 것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당신들은 참아버님이 돌아 가셨다고만 생각하고 있지요? 아마도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에게도 그렇게는 못할 겁니다. 천사장, 당신들은 완전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정말로 우리 참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걸로 끝났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영계가 요동치는 소리가 안 들립니까? 참아버님은 영계에서 더 강한 힘을 가진다는 걸 정말 모르시는 겁니까? 구세주 메시아를 믿고 불의와 맞서는 자녀들을 위해서 더욱 더 강한 영적 역사를 하신다는 것을 왜 모르는 겁니까? 그걸 모르는군요. 당신들은 앞으로 정말 큰일 났습니다.
당신들이 입을 열면 열수록 당신의 입지는 점점 더 약해질 것이고, 더욱 큰 하늘의 저주가 당신에게 내려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사람들을 속이며 진실과는 거리가 먼 곳으로 끌고 가기 때문이죠. 주위에 사람들이 조금 있다고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오는 권력은 참된 힘이 아닙니다. 우리의 진정한 힘은 하나님의 기쁨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박수) 우리가 하나님에게 기쁨을 돌려드릴 때 진정한 담대함과 강한 힘이 비로소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당신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일본 형제자매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제가 무술을 배우면서 알게 된 내용입니다만, 모든 무도는 바로 무사도 정신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무도인은 의, 예, 용, 인, 성, 명예, 충의를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충의를 가져야 해요. 알겠습니까? 스승에게 충의를 다해야 합니다.
일본식구 여러분들께서는 내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알고 계십니다. 천사장이 주도권을 쥐고 어머님을 속여서 참아버님의 참된 대상의 자리에서 벗어나게 만든 것도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잠자코 조용히 있습니다. 당신의 참아버지이자 신랑이시며, 그 누구보다 여러분들을 사랑하시는 당신의 참아담께서 신성모독 당하며 유린 당하고 있는데 당신은 침묵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무라이의 모습입니까? 그저 사람들 사이에서 무리를 일으키지 않는 것에 만족하며 생각 없이 따라가시겠습니까? 여러분의 명예는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이 지난 40년간 사탄세계를 무찌르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 삶의 모습입니까? 이것이 하루하루를 지상천국 창건을 위해서 싸워온 일본식구들의 모습입니까? 저는 저의 말씀이 상어이빨처럼 날카로운 검으로 당신의 심정을 뚫고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만약 당신의 조상이 사무라이였다면, 메시아도 아닌 자신의 스승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쉽게 포기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 분들은 불의에 맞서거나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택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보셨다시피, 단지 단어 몇 개 바꾸는 정도가 아닌 경전 전체가 파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무사도의 정신은 어디 있고 사무라이 정신은 또 어디로 간 것입니까? 여러분들은 저항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들고 일어나 맞서 싸워야 합니다.
지금까지 일본교회는 전 세계 교회의 중심이었고, 세계교회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 왔습니다. 전세계 교회가 일본식구 여러분들에게 큰 빚을 진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메시아가 핍박 받고 어려움에 빠져있는 마지막 순간에 뒷짐 지고 바라만 본다면, 지금까지의 헌신과 희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희생은 쓸모없었던 것이 됩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순간에 불명예를 남긴다는 것은 사무라이 정신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께 이런 말을 해주는 이는 제가 유일할 것입니다.
일본은 어머니 섭리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된 주체이자 참된 아담에게 절대 복종 해야 되는 것입니다. 혹여 전 세계가 참아버님에게 불복하는 일이 있다 할지라도, 일본 식구님들만큼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여러분 조상들에게 사무라이 정신을 갖게 하셨다고 생각하시나요? 모두가 망설이고 있는 지금, 이순간이 바로 여러분들이 참아버님을 위해서 일어설 때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앞장 섰습니다. 모두가 머뭇거리고 있을 때, 여러분들은 앞장서서 아프리카를 개척해 나갔습니다. 모두가 눈치를 볼 때, 여러분들은 제일 먼저 일어서서 러시아로 떠났습니다. 또한 모두가 멈칫거릴 때, 일본식구 여러분들이 선두에 서서 시베리아로 향하지 않으셨습니까? 그것이 바로 일본식구님들의 모습이셨습니다.
사무라이 여러분들께 일어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어나십시오. 여러분을 학대한 한국 지도자들을 받들지 마십시오. 한국 지도자들은 여러분들에 어떠한 권한도 없습니다. 더 이상 메시아를 신성 모독하는 자들을 도와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한 푼이라도 그들 조직에 헌금을 한다면, 그것은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후계자로서 이러한 모든 행위를 중단시킬 권한이 있습니다.
전 세계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자신이 문제인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참아버님은 초월적인 차원에 계십니다. 이것을 이해 못하시겠습니까? 단지 눈에 보이는 이 세계에만 연연해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인생에서 초월적인 힘의 세계를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하나님의 권능과 힘으로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우리가 주님과 영적 관계를 맺지 못하면 주님의 초자연성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반복되고 고루한 일상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삶이 아닙니다. 그런 삶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예비하신 삶이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 아버지가 만왕의 왕으로 계시는 초월적인 세계에 접목되어지게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참아버님의 성령을 경험하지 못하시는 줄 아십니까? 왜 이렇게 여러분 마음이 공허한지 아십니까? 왜냐하면 여러분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주님의 보혈로 죄가 사해진 순백한 양의 입장에서 주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하나님의 초월적인 힘이 당신의 삶 속에 임재하심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자신 앞에 놓여진 크고 작은 문제에 마음을 전부 빼앗겨, 주님께서 자신의 삶에 임재하시는지 아닌지 안중에도 없는 것은 아닙니까? 그렇다면 자신의 삶의 우선순위가 뒤바뀌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참아담’ 없이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참아버님 없이 당신은 결코 만족할 수 없고, 자신의 존재목적조차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참아버님께서는 그토록 인류가 바라던 통일가의 ‘참신랑’이십니다. 주님만이 우리가 갈망하고 우리에게 살아가는 힘을 채워주시는 분입니다. 주님만이 우리가 영원토록 목마름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 생명의 물입니다.
( 왕비님 말씀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1944년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시고 한국으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때 참아버님은 칠사부활 중 첫 번째 감옥노정을 치르시게 됩니다. 감옥에 계시면서, 참아버님께서는 결코 다른 친구들의 이름을 팔지 않으셨고, 묵비권을 행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참아버님께 더 모진 고문이 가해지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손을 뒤로 묵은 채로 몇 시간씩 공중에 거꾸로 매다는 고문, 몇 날 며칠을 굶기고 강제로 물을 계속 먹이는 고문, 끝이 뾰쪽한 징이 박혀있는 가죽구두로 차는 고문, 이로 인해 참아버님의 몸은 무참하게도 살이 패이고 찢겨, 상처는 마를 날이 없으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열 손가락 전기고문을 비롯한 15분 동안의 일련의 고문들을 놓고, 참아버님께서는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평생을 두고 있을 수 없는 고문들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몇달 후, 감옥에서 나오실 때쯤, 참아버님께서는 거의 빈사상태가 되었고 거의 한 달간의 피를 토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이 감옥노정과 관련된 참아버님의 잊지못할 사건을 알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고문을 받으시면서도, 자신에게 고문을 가했던 순사들을 어떻게 하면 용서해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에게 잔혹하게 고문을 가했던 그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 경기도 경찰서에서 풀려나신 6개월 후, 한국은 독립을 맞이하게 됩니다. 해방이 되자 많은 한국인들이 일제치하에서 억눌렸던 한을 일본인들에게 갚으려고 했습니다. 그때 참아버님께서는 당시 자신을 고문한 형사의 가정을 아무도 몰래 빼내어 그들을 안전하게 일본으로 피신시키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기도하시기를 ‘이 한 사람을 살려 보내는 것은 일본 전체를 대표하는 것이오니 받아주시옵소서.’ ‘훗날 이 일로 일본의 형제자매들이 메시아의 품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그것이 1945년 참아버님께서 하신 기도입니다. 참아버님께서 하셨던 그 기도의 정성이 지금의 일본교회를 있게 한 것입니다.
당시 일본을 놓고 기도하신 것은 일본이 주님과 하나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바라시던 일본의 사명이었습니다. 일본 식구님들이 메시아를 위해 해내신 위대한 헌신은 오직 주님과 온전히 하나될 때 결실로 맺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와 하나 될 때, 비로소 일본 식구님들의 희생과 업적은 길이 새겨지는 것입니다.
(2대왕님 말씀 계속입니다)
우리는 죄인인 저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어떠한 고난의 노정을 가셨는지를 깨닫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참아버님이야 말로 이 세상 어떤 사람보다 당신을 신부로서 찾아 세우길 소망하셨던 분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보혈과 희생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인 것입니다.
지금은 당신이 생명을 바친 분이 누구인지 기억해야 되는 때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명예로운 길이 무엇인지를 기억해야 되는 때입니다. 많은 형제자매들이 저에게 개인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와, 이제 잠행적 목회활동을 시작하겠다고 합니다.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세계각국에서 잠행적 목회활동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을 위해 저희가 응원해 드릴 것이고, 기도할 것입니다.
본래의 천일국가인 영광의 은사를 찬송하십시오. 성약시대의 가정맹세를 외우십시오. 그리고 참아버님의 천성경을 읽으십시오. 이것이 우리가 명예로울 수 있는 길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무사가 되는 길입니다. 이러한 명예를 위해 당신의 조상들은 목숨도 바쳤습니다. 천일국가는 하나님의 정신이고, 우리 왕국의 정신입니다. 고난의 역사 속에서 더욱더 하나님을 찬양하자! 이것이 '영광의 은사'에 담겨진 정신입니다. 천일국가는 참아버님께서 감옥에서 고문 받고 계실 때 쓰여졌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자신의 목회를 시작하십시오.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조직을 와해시키는 사람이라고 부르면 감사하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사탄과 분립됐고, 만왕의 왕의 전통과 사랑, 말씀을 따라갈 것이라고 하십시오. 혹여, 전 세계가 여러분을 비난하더라도 ‘나는 메시아의 은사에 감사하다.’라고 외치십시요. 물론 이것은 골리앗을 마주하는 것처럼 어렵고 두려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전사이고 무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수가 작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기뻐하는 용감한 무리들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권능으로 무장한 전사들이 서 있는 곳에 온 영계와 하늘이 함께 하십니다.
천성경 246쪽으로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인간은 백 퍼센트 어리석은 자리에 서 있지만, 백 퍼센트 이상 지혜로운 하나님이 친구가 되고 무한한 영계의 선조들이 나와 동반자가 되고 후원부대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고맙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선에서 모험의 자리, 골리앗 앞에 다윗이 나설 때의 그 기분을 참 잘 압니다.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백전백승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어 천성경: 참부모, 제 6장 참부모와 우리, 4)은총과 자각 6. 참부모와의 인연은 숙명적인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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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백전백승
■ 일자 : 2015년 2월 22일
■ 장소 : Sanctuary Church
오늘은 “백전백승”라는 제목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모든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시기 때문이지요. 잠깐만요. 마이크를 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선 성경 사무엘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엘상 17장 46절부터 같이 읽겠습니다.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 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48) 블레셋 사람(골리앗)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골리앗)에게로 마주 그 항오(군대의 대열)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리라.”
정말 대단하지요. 다윗은 양치기에 불과 했던 것을 기억하시죠. 저는 17장 전체를 읽어보았는데,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수 있도록 허락 받기 위해 사울 왕에게 설득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울 왕은 양치기에 불과한 다윗을 못 미더워 했습니다. 다윗은 사자가 자기를 죽이려고 했고 곰도 자기를 죽이려고 했지만, 그 놈들을 모두 쫓아버렸다고 사울 왕을 설득합니다. 달리 말하면, 양치기로써의 훈련이 포식자들을 싸워 쫓아 보내는 일이었고 이것은 골리앗과의 싸움을 위해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셨던 것이죠.
정말 대단하죠? 자신을 죽이려 들던 곰과 사자가 훈련 상대가 되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은 그런 훈련이 다윗의 잠재된 힘을 이끌어내 골리앗과 싸울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훈련은 하나님께서 주신 다윗의 잠재력을 끌어냈고 거인 골리앗을 맞서게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무서워하던 거인을 상대해서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혼쭐을 내준 거죠.
저희는 역사적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그림에서의 다윗과 골리앗과 같은 싸움을 지금 하고 있죠. 아이들이 이 그림 자료를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골리앗은 다윗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크죠. 다윗의 무기는 돌과 가죽 끈뿐이었습니다. 돌팔매질을 하여 골리앗을 제압합니다. 여길 보십시오. 제가 좋아하는 성경구절입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군대의 대열)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다윗이 블레셋 군대를 향하여 빨리 달려갔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그 군대를 두려워 않고 맞섰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도 골리앗과 맞서야 할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이 당시의 이스라엘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뒤로 숨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때 다윗과 같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하나님의 자녀란 것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심정을 닮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심정관계에서 받은 힘을 끌어 모아야 싸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두려움과 정면으로 마주해야 했습니다. 골리앗과 맞설 때, 다윗은 골리앗을 향해 한 치의 주저함도 없이 덤벼들었습니다. 그리고 한치에 주저함도 없이 적과 교전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강한 믿음이 전설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던 믿지 않던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믿기 어려운 경험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주 전 세계 통일가와 같이 걷고 있는 이 여정은 전 세계 수련회와 같은 것 입니다. 전 세계의 몇 천 명의 식구님들이 같이 참여 하고 계십니다. 전 세계 수련회입니다. 우리가 다시 초점을 맞추어야 할 곳이 어디인가, 어디에 우리의 삶의 중심을 두어야 할 것인가를 재조명 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심각한 혼란과 혼돈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릇된 선동이 난무하고, 숨기기에 급급한 천사장은 하수인들을 동원하여 그들의 앞가림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는 교회 전체 차원에서 뭔가를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선동가들은 이것을 ‘분열’이라고 부르길 원합니다. 아니요! 이것은 ‘분립’입니다. 사탄과 분립하는 것입니다. 기뻐해야 할 일입니다. 암을 제거 하거나 병을 제거하려면, 몸에서부터 분립시켜야 합니다. 몸에 지니고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죠? 화합 자체를 위해 강조되는 화합은 식구들을 통제를 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편에 선 사람들에게 죄의식을 느끼게 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에 굴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인간도 우리의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분은 오로지 주님뿐이며, 우리는 주님과 함께합니다. 그리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어처구니없는 것은, 지금 교회 내에서 논쟁이 계속 되고 있는데, 사실상은 몇몇 모인 그룹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큰 규모의 논쟁도 아닙니다. 그저 몇몇 선동가들이 참여해서 천사장 중심한 지배층을 방어하고, 조직의 투명성으로부터 천사장을 숨기고, 주님과 참만남을 두려워하는 등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많은 숨은 동기들을 있습니다.
최근 저는 놀라운 글을 받았습니다. 천성경과 새로 나온 천성경을 비교하는 글입니다. 우리가 많이 듣는 말은 “별로 바뀐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약간만 변경이 됐는 데요. 형식만 조금 바꾸었을 뿐인데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게 되면 다릅니다. 유럽의 한 식구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인정하시고 공식화한 천성경과 새로 나온 천성경을 분석한 글입니다. 더 새롭고 더 진실된 천성경이라는 문구들 달고 말이죠. 물론 그 새 천성경은 반역이고 이단입니다. 그것은 분명하고 단순합니다.
여기를 보십시오. 원본과 개정판의 내용들을 비교해 보면, 원본의 내용이 약 80%가 변경되었습니다. 많은 선동가들이 주장하기로는 단지 5%에서 3%만 바뀌었고, 2006년 이후에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이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80%가 편집되고 제거되거나 변경되었습니다. 완전히 다른 작품이 되었습니다. 16편 중 10편이 제거되었습니다. 7, 8, 11편의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14개의 편중에서 8편의 제목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원본 내용이 확실히 변질된 것이라고 이 식구 분은 지적합니다.
아버님의 심정과 혼을 다해 훈독회 시간에 수십 번 확인하신 내용들이 이단적인 새 천성경에는 오직 20% 밖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목차에는 참아버님께서 세우신 원본에 나오는 16편중 10편이 지워졌고, 참어머님의 감독 하에 제작된 천성경에는 14편중 8편이 새롭게 등장한 내용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누차에 걸쳐 “인류에게 줄 마지막 말씀을 참부모님께서 이미 준비하였다. 그리고 인류에게 영원히 남겨질 8대 경전과 가르침의 말씀을 준비해놓았다.”라고 확인하신 바 있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인용입니다.
하지만 몇 달도 못 가서 그 내용이 바뀌어졌습니다. 사태가 이런대도,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그저 침묵하고 있는 것이 믿겨지십니까? 아니 만약 저희가 침묵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메시아를 향한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신성모독에 저희까지도 침묵으로 일관했다면, 어떻게 됐겠느냐 말입니다.
그리고 이 식구님은 새로 나온 천성경의 특정 부분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 사람들은 “반복되는 내용을 제거한 것뿐이다.”라고 변명하고 있지만, 여러분이 그 안을 들여다보게 되면, 특히, 천성경 3편(참사랑 편)에는 참아버님께서 공표한 말씀의 전체 164구절 중 단지 6개의 구절만 새 천성경에 남아있습니다. 2장의 319구절 중 단지 3개의 구절만 개정판에는 존재합니다. 그리고 3장에서 5장까지 보면 134구절 중 단 1구절도 개정판에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모두 합해서 보면, 617개의 구절 중 단지 9개의 구절만 남아있고 나머지는 원본과 다른 내용이 되어있습니다. 617개의 공표된 구절 중 단지 9개의 구절만이 남아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보시다시피, 이는 대대적인 수술입니다. 절제수술입니다. 경전 전체를 제거, 훼손시킨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천사장은 부와 권력과 참어머님을 인질로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참아버님의 말씀까지 손을 덴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목회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몇 십장 분량의 말씀만이 성경에 남아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로, 편집 축소되고 제거되었습니다. 617개의 구절 중 단지 9개의 구절만이 남아있습니다. 그것은 참사랑의 내용 원본 중 오직 1.5%만이 같다는 것입니다. 단지 1.5%만이요. 그리고 참아버님께서 이 말씀은 인류를 위한 영원한 말씀이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말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참아버님께서 98.5% 실패하셨다고 비난하는 것과 같습니다. 단지 1.5%만 맞았다고 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것이 참담한 천사장의 실체입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들입니다. 당신들은 참아버님의 평생에 걸친 업적과 말씀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인류를 위해 남겨진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들은 그 행동을 정당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누구이고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마음속으로 아버님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남모르게 분한 마음을 아버님께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이 모독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남몰래 기뻐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있을 수 없는 모독이 행해지는 것을 정당화하면서 참아버님께 분풀이를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숨겨진 증오심과 분한 마음을 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는 환히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마음과 머리가 있다면 그리고 생각할 능력이 있다면, 적어도 머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뇌가 있고 생각할 능력이 있는 이라면, 작품의 1.5%만을 가지고 어떻게 그것이 한 예술가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예술작품에 대해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지난주에 명화들을 같이 보았습니다. 모나리자 얼굴에 눈 하나만 남겨놓고 모두 검정색으로 칠하고, 1.5% 만 남겨 놓고는 “이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의 것이지! 이게 모나리자입니다!” 라고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의 예술작품도 이런 식으로 모독하면 여러분은 화가 나실 겁니다. 그런데 구세주 참아버님께 그런 짓을 하고도 움찔하지도 않을 수 있나요? 당신들은 거짓말쟁이 위선자입니다. 그리고 속으로는 참아버님을 증오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모독 행위를 용납하고 이단을 정당화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숨길 수 없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됩니다. 물론 참아버님을 모시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예수님을 배반하였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실체이십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곁에서 모시는 것이 항상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분은 단순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주적인 힘을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냥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과는 다릅니다. 아시겠습니까? 우리는 창조주의 실체와 같이 있는 것입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모시는 동안 인간적인 갈등을 겪게 됩니다. 예수님의 경우도 3년 동안 모시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지켜만 보는 배반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떠났던 것입니다.
하지만 올바른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적어도 마음속에 (아버님을 향해) 한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인정하고 회개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버님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임재하셔서 우리의 마음을 부활시키고 새로운 생명을 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회개 하지 않는 사람들은 뉘우치기는커녕 아버님을 증오했다는 사실을 숨기려 하면서 속으로는 남몰래 아버님을 증오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속내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훤히 보입니다.
당신들은 더 이상 숨길 수 없습니다. 지금은 정오정착 시대입니다. 숨을 수 있는 그림자는 모두 걷혔습니다. 아버님에 향한 당신들의 증오가 속속들이 모두 밝혀지고 있습니다.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이럴 수는 없습니다. 전혀 연관이 없는 일반적인 예술가, 화가, 조각가들의 예술작품한테도 이럴 수는 없습니다.
이 약간 이상하게 생긴 개 그림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네요. 아니, 저한테는 예술작품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저 그림을 반으로 자른다던 지 마음대로 변형 시키고 나서, ‘이게 작가가 의도했던 모습일거야. 더 느낌 있어 보이지 않냐’고 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 그렇게 안 할 겁니다.
왜냐하면 저 그림은 고유의 개별화된 의미를 담고 있고, 작가의 독특한 표현을 담고 있는 것이며, 저 작품이 만들어졌을 당시, 진정으로 특별한 가치가 그 안에 남겨져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일반 대중들도 예술 작품을 훼손하지 않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이해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겠죠?
하나님께서 복귀섭리를 위해 메시아를 보내시고, 그의 말씀을 전하려고 하시는 위대한 작품을 이 세상 그 어떤 그림이나 조각보다도 고결한, 인류구원을 위해 주신 생명의 말씀을 한글자라도 훼손한다는 것이 한 생명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당신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인지하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그러한 행동이 모든 인류에게 창피한 짓이고, 하늘에게 부끄러운 것이며 자가당착에 빠져있는 것입니다.
이 글을 쓴 형제분은 말하길, 도대체 어쩌자고 천성경 개정판을 놓고 환호하는 것입니까? 개정판을 인정한다는 것은 다시 말해 참부모님께서 인류에게 천성경을 하사하셨을 때, 경전 전체의 80퍼센트가, 특히 3장의 98.5 퍼센트가, 실수로 선정된 말씀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수천만 후대에게 남겨줄 참사랑에 대한 말씀을 참부모님께서는 고작 1.5 퍼센트밖에 이해하지 못하셨다는 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개정된 천성경 참사랑 편을 보시면 개정 전 천성경에 담긴 617개의 인용문구중에서 9 개밖에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꾸미고 선동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크게 바뀐 것은 없고 순서만 조금 자연스럽게 바꾼 것입니다. 이건 완전히 엉터리 같은 얘기 입니다. 이건 사기꾼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들은 사기꾼이 될 수밖에 없는 거죠. 당신들은 일반 대중예술가들의 작품에도 할 수 없는 행위들을 메시아이신 참아버님의 말씀에 자행한 것입니다. 당신들에게 축복을 내려주시기 위해 갖은 고난과 역경을 감수하신 아버지께 말이죠.
당신들은 그러한 행동들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지 알아야 됩니다. 너무나 속히 훤히 들여다보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이제는 더 이상 숨을 곳이 없습니다. 더 부정하면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약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진실을 알아 갈수록, 하나님의 위대함은 더욱더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왜냐고요? 당신들은 이 모든 역사가 누구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미리 다 아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들이 하찮은 돈과 권력에 눈이 멀어, 메시아를 팔아넘길 거라는 것을 이미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또한 아버님께서는 2012년 6월 5일에 완성한 참가인과 참아벨로 축복해 주신 두 형제는 결코 메시아를 하찮은 재물 따위에 당신을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 두 형제는 구세주 메시아를 배신하지 않고 참된 대상의 입장이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메시아와 하나되고 일체 일념이 되어 구세주 메시아를 기만하고 모독하는 당신네들과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박수) 화합이라는 간판아래 말이죠. 참으로 한심하고 수치스럽습니다. 정말 뻔하고 수치스럽습니다.
당신들은 그저 아버님이 돌아 가셨다고만 생각하죠? 아마도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에게도 그렇게는 못할 겁니다. 천사장, 당신들은 완전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참아버님이 돌아 가셨다고만 생각하고 있지요? 정말로 우리 참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걸로 끝이 났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영계가 요동치는 소리가 안 들립니까? 영계에서의 영원한 삶에 대해서 배우지 않았었나요? 참아버님은 영계에서 더 강한 힘을 가진다는 걸 정말 모르는 겁니까? 구세주 메시아를 믿고 불의와 맞서는 자녀들을 위해서 더욱 강한 영적 역사를 하신다는 것을 왜 모르는 겁니까? 그걸 모르는군요. 당신들은 앞으로 정말 큰일 났습니다. 이런 예술작품에게는 그런 짓을 안 하겠지요.
여기 있는 예술작품들을 보세요. 이 중에는 제가 참 말도 안 되는 작품도 제 취향에 맞지도 않고 예술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지도 않는 것들도 있어요. 타일에 대충 선 몇 개 그어놓고 예술? 제 생각에는 예술작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품들이 아무리 가치 없어 보이고 하찮아 보여도 제 마음대로 저 작품을 훼손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참아버님의 말씀을 신성모독을 하고 있으면서 자신들은 아버님의 말씀을 지키는 신앙자라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까?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어디 한번 말하고 싶은 데로 다 해 보세요. 당신들이 입을 열면 열수록 당신의 입지는 점점 더 약해질 것이고, 더욱 큰 하늘의 저주가 당신에게 내려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사람들을 속이며 진실과는 거리가 먼 곳으로 끌고 가기 때문이죠. 주위에 사람들이 조금 있다고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죠? 그렇게 오는 권력은 참된 힘이 아닙니다. 우리의 진정한 힘은 하나님의 기쁨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박수)
우리가 하나님에게 기쁨을 돌려드릴 때 진정한 담대함과 강한 힘이 비로소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당신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있는 7가지 단어들은 사무라이 무사도 정신입니다. 무도인의 세계에서는 어떤 무술을 배우던지 한번쯤은 배우는 것이죠. 현대화된 무술을 배우더라도 꼭 배우고 넘어가는 정신입니다. ‘무사도 정신’ 혹은 ‘무도인의 길’이라고도 합니다. 제가 무술을 배웠을 때에도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으로써 주짓수 등 모든 무도의 정신은 이 무사도 정신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알겠죠? 이 것이 무도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무사도 정신입니다. 무도인은 의, 예, 용, 인, 성, 명예, 충의를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충의를 가져야 해요. 알겠습니까? 스승에게 충의를 다해야 합니다.
일본 형제자매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역사적으로 이러한 소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수백 년에 걸친 전쟁을 치르며 이러한 길을 걸어온 것이죠. 이것이 그 정신이었죠. 실제로 조상 중에 사무라이가 있는 분들도 몇몇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도인으로서 저도 한 명의 사무라이 용사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충의와 명예를 위해 살도록 예비하신 이유가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한 거라는 것도 다 알고 있지 않으십니까? 그게 바로 이 무사도 정신입니다. 구세주 메시아를 지키기 위한 온전한 헌신 말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참된 구세주 메시아를 만나게 되면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게 말이지요. 이러한 정신이 여러분들 핏속에 흐르고 있는 문화의 한줄기이지 않습니까?
일본식구 여러분들이 누구입니까? 아버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전 세계를 개척한 식구님들 아니십니까? 또한 일본은 어머니 섭리국가가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된 주체이자 참된 아담에게 절대 복종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전 세계가 참아버님에게 불복할지라도 일본 식구님들만큼은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에 맞서야 됩니다. 참아버님이 일본식구 여러분들을 얼마나 믿으셨는지 잘 알지 않으십니까?
그리고 얼마나 여러분들을 위해 정성을 들이셨는지도요. 참아버님께서는 여러분을 자녀로 불러주셨습니다. 비록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참아버님을 감옥에서 고문하고 핍박했다 하더라도요. 아버님께서는 여러분들을 ‘자녀’로서 불러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을 ‘주님의 신부’로 맞아주셨습니다.
일본식구 여러분들께서는 내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천사장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시잖아요. 그 천사장들이 어머님을 속여서 참아버님의 참된 대상의 자리에서 벗어나게 만든 것도 알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잠자코 조용히 있습니다.
그것이 사무라이의 모습입니까? 아뇨. 만약 무사도에 따르면, 불의에 침묵으로 답했으니 스스로 할복을 해야 했을 겁니다. 왜냐면 주님께 그것은 불명예스런 모습이기 때문이죠. 이런 침묵은 아주 치욕스런 일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의 사무라이 조상이었다면, 메시아도 아닌 자신의 스승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쉽게 포기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 분들은 불의에 맞서거나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택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지난 40년간 사탄세계를 무찌르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 삶의 모습이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하루하루를 지상천국 창건을 위해서 싸워온 일본식구들의 모습이지 않았습니까? (메시아를 위해) 흔들리지 않는 충의를 갖고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이 여러분들의 삶의 목적이자 모습이 아니었던가요?
여러분들도 보셨다시피, 단지 단어 몇 개 바꾸는 정도가 아닌 경전 전체가 파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무사도의 정신은 어디 있고 사무라이 정신은 또 어디로 간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저항해야 합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들고 일어나 맞서 싸워야 합니다.
일본교회는 전 세계 교회의 중심이었고, 세계교회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 왔습니다. 전세계 교회가 일본식구 여러분들에게 큰 빚을 진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메시아가 핍박 받고 어려움에 빠져있는 마지막 순간에 뒷짐 지고 바라만 본다면, 지금까지의 헌신과 희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희생은 쓸모없었던 것이 됩니다. 왜냐면 마지막 순간에 불명예를 남긴다는 것은 사무라이 정신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인 것입니다. 여러분들께 이런 말을 해주는 이는 제가 유일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충의, 헌신, 의무의 대상은 다름아닌 참아버님이라는 것을 잘 알지 않습니까?
일본은 가장 고귀한 해와 국가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여러분들이 누구라고 하신 말씀 기억하시나요? 바로 일본은 참어머님의 대신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참어머님의 대신자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신랑 되신 ‘주님의 신부’인 것입니다. 참아버님에게 충정을 다하는 것이 여러분의 의무입니다. 당신의 진정한 아담께 말입니다. 또한 메시아를 지키는 것도 여러분들의 의무인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여러분 조상들에게 사무라이 정신을 갖게 하셨다고 생각하시나요?
모두가 망설이고 있는 지금, 이순간이 바로 여러분들이 참아버님을 위해서 일어설 때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항상 앞장 서셨습니다. 모두가 머뭇거리고 있을 때, 여러분들은 앞장서서 아프리카를 개척해 나갔습니다. 모두가 눈치를 볼 때, 여러분들은 제일 먼저 일어서서 러시아로 떠났습니다. 또한 모두가 멈칫거릴 때, 일본식구 여러분들이 선두에 서서 시베리아로 향하지 않으셨습니까? 바로 일본식구 여러분들이셨습니다.
당신의 참아버지이자 신랑이며, 또한 당신의 참아담께서, 그 누구, 그 어떤 사람보다 훨씬 더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주체가 핍박 받을 때, 참아버님께서 신성모독하며 유린 받고 있는데 하지만 당신은 침묵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명예로운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저의 말씀이 당신의 심정을 뚫고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저의 말씀이 상어이빨처럼 날카로운 검으로, 혹은 날카로운 사무라이의 검(카타나)처럼 베어 버릴 것 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지금 하는 일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비켜나갈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계속해서 당신의 진정한 신랑인 참아버님을 모독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계속해서 생각 없이 따라가시겠습니까? 사람들 사이에서 무리를 안 일으키면서요? 여러분의 명예는 어디에 있습니까? 여러분의 무사도는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우리는 우리의 왕국을 위해 맞서야 합니다. 사탄 앞에 저항하고, 그를 우리의 왕국으로부터 분립해야 합니다. 그런 정신이 어디에 갔습니까?
본래의 천일국가인 영광의 은사를 찬송하십시오. 여러분은 본래의 천일국가를 불러야만 합니다. 그것이 당신이 해야 할 일이고 당신을 명예롭게 하는 길입니다. 이러한 명예를 위해 당신의 조상들은 목숨도 바쳤었습니다. 천일국가는 하나님의 정신이고, 우리 왕국의 정신입니다. 또한 고난의 역사 속에 더욱더 하나님을 찬양하자! 이것이 '영광의 은사'에 담겨진 정신입니다. 참아버님께서 감옥에서 고문 받고 계실 때 쓰여졌단 말입니다.
참아버님이야 말로 이 세상 어떤 사람보다 당신을 신부로서 찾아 세우길 소망하셨던 분입니다. 그분은 어떤 사람보다 위대하신 분입니다. 주님의 보혈과 희생으로 여러분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천일국가를 부르십시오. 그리고 성약시대의 가정맹세를 외우십시오. 참아버님의 천성경을 읽으십시오. 이것이 우리가 명예로울 수 있는 길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무사가 되는 길입니다.
더 이상 메시아를 신성 모독하는 자들을 도와서는 안 됩니다. 그러고도 당신이 신앙심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러한 게임을 계속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한 푼이라도 그들 조직에 헌금을 한다면, 그것은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은 참아버님의 말씀을, 당신의 진정한 신랑의 말씀을 모독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알고 있듯이, 저는 후계자로서 이러한 모든 행위를 중단시킬 권한이 있습니다. 더 이상 악한 편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또한 그러한 이단을 지원하지 말 것을 명령합니다. 지원중단을 명령합니다.
진정으로 참어머님을 구하고 싶으십니까? 진정으로 우리의 여왕님을 구하고 싶으십니까? 지금의 외적 거짓 조직을 없애는 일이야말로, 가장 빨리 만왕의 왕의 절대 대상이신 여왕님을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시게 하는 길입니다. (박수)
(참부모님 양위분의) 사랑과 가치는 같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이신 만 왕의 왕께 절대복종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 평생 그러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왕국에는 왕이 계신 것을 아실 것입니다. 더 이상 이런 게임을 해서는 안 됩니다. 스스로를 우상화하고 섬기는 것은, 왕국에서는 할 수 없습니다.
만왕의 왕을 섬겨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존재이유이고,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기쁨을 돌려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인 것입니다. 주님을 모독하면 우리는 천사장에게 기쁨을 돌리는 형국이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이 아닙니다. 물론 이것은 어렵고, 두려울 수도, 골리앗을 마주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전사이고 무사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고, 저희가 계속해서 할 일입니다.
사무라이 여러분께 일어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어나십시오. 더 이상 앞뒤 양 옆을 보면서 기다리지 말고, 이제는 당신의 왕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을 학대한 한국 지도자들을 모시며 받들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학대한 지도자들을 던져 버리십시오. 학대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를 해방해 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를 노예가 아니라 만왕의 왕의 자녀로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한국 지도자들은 여러분들에 어떠한 권한도 없습니다. 만일 그들이 여러분들을 다시 학대한다면 던져 버리십시오. 여러분 자신의 목회를 시작하십시오. 누군가 여러분을 조직을 와해시키는 사람이라고 부르면 감사하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사탄과 분립됐고, 만왕의 왕의 전통과 사랑, 말씀을 따라갈 것이라고 하십시오. 혹여, 전 세계가 여러분을 비난하더라도 ‘나는 메시아의 은사에 감사하다.’라고 외치십시요. 그리하면 마지막 순간에 그분은 우리를 그의 도구로 쓰실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이 더 드높이 찬양되리라 라고 외칩시다. (박수)
우리는 비겁한 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비겁한 자는 왕국을 위해 싸울 수도 구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참아버님은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이 중심이었고, 참사랑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의지하며 여러분의 인생을 세계교회를 위해 희생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말뿐이 아니라, 그런 삶을 사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악을 따라가야 하는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당신이 생명을 바친 분이 누구인지 기억해야 되는 때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명예로운 길이 무엇인지를 기억해야 되는 때입니다. 주님을 만나기 위해 준비하고, 주님이 오셨을 때, 우리 왕국을 세울 수 있도록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 자리를 사탄으로부터 돌려받아야 합니다. 천사장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됩니다. 바로 하나님의 자녀인 여러분의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신부’인 것입니다.
올해는 정말 뜻 깊은 하나님의 날 행사를 하였습니다. 이곳 교회의 모든 식구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참아버님께서 기리셨던 참하나님의 날의 행사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예, 모든 것이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아버님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참아버님이 하셨던 순서를 따라서 행사를 진행했을 때, 정말 벅찬 감동이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정하신 교회의 의식에 동참하면서 정말 엄청난 힘이 임재함을 느꼈습니다. 지금의 교회에서 없어져 버린 것이죠. 지금 다른 신에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이 보여주셨던 대로 행사를 하지도 않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겁니까?
우리가 참아버님이 주신 행사를 할 때, 우리의 수가 작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온 영계와 하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참아버님이 신성 모독되고 있는 마지막 순간에 거기에는 아직 무엇인가가 남아져 있습니다. 그곳에는 두려움 없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무장한 기사들과 전사들이 서 있습니다. 두려움에 잠식된 무리가 아닌 하나님의 성령의 힘으로 서있는 용감한 무리들! 그분이 우리의 쉴 곳이며 성입니다.
많은 형제자매들이 저에게 개인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와, 이제 잠행적 목회활동을 시작하겠다고 합니다.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제가 여러분의 목회를 위해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참아버지를 위해 일어섰기 때문입니다. 힘들 것입니다. 박해 받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주님을 위해 일어섰습니다. 여러분이 옳습니다. 벌써 승리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보게 될 것입니다. 사탄이 더 이상 우리를 기만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세계각국에서 잠행적 목회활동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을 위해 저희가 응원해 드릴 것이고, 기도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중요한 순간에 참아버님을 보호해 드리기 위해 일어섰습니다. 많은 이들이 참아버님을 시궁창에 처박아놓고 있을 때에 말입니다. 자신이 엄청난 신앙자인 행세를 하면서 말이죠. 다른 이의 작품을 98.5%의 작품을 훼손해놓고 당신이 신앙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지 말란 말입니다. 올해 우리의 천일국 표어는 “참아버님의 성령역사로 전 세계를 덮으리라.”입니다. 참아버님의 성령! 이 말이 이단적인 단어입니까? “참아버님의 성령역사로 전 세계를 덮으리라.” (박수) 전 세계를 말입니다. (박수)
지금 제가 참아버님의 성령역사를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이런 이단적 교회가 됐습니까? 진실로 기가 막힌 일입니다. 보십시오. 참아버님 없이 당신은 결코 만족할 수 없고, 자신의 존재목적조차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바로 '참아담'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분이 여러분의 ‘참아담’입니다. 우리는 절대 ‘참아담’ 없이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교회는 ‘참신랑의 신부’격입니다. 우리는 결코 ‘참아담’ 없이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명확해야 됩니다. 혹여 라도 주님에 대한 조그만 한 원망이라도 남아 있다면, 회개하고 그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 앞에 나와서 온전히 회개해야 합니다. 주님께 다시' 당신의 전부가 되어 달라고 간구하십시오.
여러분은 왜 참아버님의 성령을 경험하지 못하시는 줄 아십니까? 왜 이렇게 여러분 마음이 공허한지 아십니까? 왜냐하면 여러분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당신 안에 임재하실 수 없습니다.
여러분께 한의 앙금이 남아있다면 또한 그분은 임재하실 수 없습니다. 아까 찬양한 아름다운 복음성가를 들어보세요. ‘나 자신을 줄이고 주님이 넘치게 하소소서(Less of me, more of you) 전 세계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자신이 문제인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참아버님은 초월적인 차원에 계십니다.’
이것을 이해 못하시겠어요? 단지 보이고 부족함에 허덕이는 세계만 집중하고 연연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인생에서 초월적인 힘의 세계를 보고 싶지 않으세요? 초월적인 영적 세계를 느껴보고 싶지 않으세요? 하나님의 권능과 힘으로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으세요? 참아버님은 완전히 다른 차원에 계십니다. 우리가 주님과 영적 관계를 맺지 못하면 주님의 초자연성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주님을 우리의 삶에 가까이 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토록 인류가 바랬던 통일가의 ‘참신랑’이십니다. 주님만이 우리가 갈망하고 우리에게 살아가는 힘을 채워주시는 분입니다. 주님만이 우리가 영원토록 목마름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 생명의 물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어 놓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욕심을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이제는 자신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저의 삶을 인도하시도록 맡겨야 합니다. 저희의 삶에 주님께서 들어오시어 외면에서부터가 아니라 내면에서부터 저희를 변화시켜 주시게 문을 열어 드려야 합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새 심장을 만들어 주실 수 있도록 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마침내 저희 자신이 주님의 새로운 창조물이 될 수 있게 말입니다. 주님께서 기쁨의 영광을 누리실수 있게 말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대상으로써 우리가 기쁨을 돌려드릴 때, 인간으로써의 우리의 참된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까? 인간이 하나님의 참된 대상으로써 주님의 영광을 위해 쓰여지고 그와 수수작용을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의 창조목적이 아닙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반복되고 고루한 일상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삶이 아닙니다. 그런 삶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예비하신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아버지가 계시는 초월적인 세계에 인간은 접목되어지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주님께서 만왕의 왕이신 곳. 초월적인 권능으로 당신의 삶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어 놓아야 합니다. 지금 이 영상으로 이 말씀을 같이 하시고 계시는 식구님들 중에는 병으로 육체적인 고통을 받고 계시는 분도 있으실 것입니다. 어떤 분은 돌이킬 수 없을 상태로 심각한 인간관계의 문제로 전전긍긍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 분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당신의 삶의 중심에 놓고 사시고 계십니까? 당신은 주님을 우리가 메시아라고 부르는 아버님을 삶을 중심에 놓고 사시고 계시냐고 저는 묻고 있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암을 주님의 부재보다 더 걱정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자신 앞에 놓여진 크고 작은 문제에 마음을 홈빡 빼앗겨 주님께서 자신의 삶에 임재하는지 않은지는 안중에도 없는 것은 아닙니까? 그렇다면 자신의 삶의 우선순위가 뒤바뀌어진 것은 아니지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초월적인 힘이 당신의 삶 속에 임재하심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은 우리의 심정에 들어오실 수 있도록 해드려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주님의 보혈로 죄가 사해진 순백한 양의 입장에서 주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죄인인 저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어떠한 고난의 노정을 가셨는지를 깨닫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세계 수련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 시간을 주님으로 다시 귀의하는 시간으로 귀하게 쓰지 않겠습니까? 기도하여 보십시오.
제 부인이 말씀하기 전에 저는 오늘 모든 식구님들과 같이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죄인으로써 규탄하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으로 당신께 임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말입니다. 그것은 멋진 일입니다. 당신께서 이 기도를 저와 같이 드리기를 원합니다. 이 기도를 보시면서 통성으로 저와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따라 하시겠습니다.
[형진님 기도]
참아버님! (식구님들: 참아버님) 참아버님! 당신은 저의 전부이시옵니다. (식구님들: 당신은 저의 전부시옵니다.) 당신은 그리스고이시옵고, (식구님들: 당신은 그리스도이시옵고) 당신은 메시아이시오며, (식구님들: 당신은 메시아이시오며) 당신께서만이 저의 참아담이시옵니다 (식구님들: 당신께서만이 저의 참아담이시옵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위하여 보혈을 흘리시고 죽으셨사옵니다. (식구님들: 주님께서는 저를 위하여 보혈을 흘리시고 죽으셨사옵니다.) 제가 구원받아 영생누릴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죽음을 길을 가시었사옵습니다. (식구님들: 제가 구원받아 영생누릴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죽음을 길을 가시었사옵니다.) 당신은 저의 죄로 인해 멍에를 쓰셨고 고통 받으셨사옵니다. (식구님들: 당신은 저의 죄로 인해 멍에를 쓰셨고 고통 받으셨사옵니다.)
그러하여 제가 당신 안에서 온전해 질 수 있도록 하였사옵니다. (식구님들: 그러하여 제가 당신 안에서 온전해 질 수 있도록 하였사옵니다.) 만약 제가 당신께 그 어떤 한의 앙금이 남아있었다면, (식구님들: 만약 제가 당신께 그 어떤 한의 앙금이 남아있었다면,) 저의 내면에 당신이 임하심을 막는 그 어떤 것이 있다면, (식구님들: 저의 내면에 당신이 임하심을 막는 그 어떤 것이 있다면,)
저는 이 시간 저의 입으로 선언합니다. (식구님들: 저는 이 시간 저의 입으로 선언합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옵니다. (식구님들: 저는 주님께 회개하옵니다.) 저는 주님께 사죄를 올리옵니다. (식구님들: 저는 주님께 사죄를 올리옵니다.) 주님! 저의 심정으로 들어오소서! (식구님들: 주님 저의 심정으로 들어오소서.) 주님만이 저의 삶의 중심이 되소서! (식구님들: 주님만이 저의 삶의 중심이 되소서!) 주님만이 삶에 시작과 끝이 되소서! (식구님들: 주님만이 삶에 시작과 끝이 되소서!) 당신은 저의 전부이시옵니다. (식구님들: 당신은 저의 전부이시옵니다.) 저희를 완전히 비우게 하옵소서. (식구님들: 저희를 완전히 비우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신앙의 이름으로 일어선 모든 식구들의 심정을 한데 모아 축복중심가정들의 이름으로 하늘에 계시는 참아버님,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아멘
큰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박수)
[연아님 말씀]
형진님께서 쓰신 휘호를 좀 더 화면에 두고 보고 싶었는데 좀 아쉬운 데요!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대부분은 참아버님의 20대 초반의 모습은 상상하기도 힘듭니다. 저희 모두는 참아버님을 ‘아버님’하고 부르지 않습니까! ‘당연히 아버지이시니 우리보다 연세가 많으시지.’ 하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물론 참아버님께서도 20대 초반이셨을 때가 있으셨겠지요.
참아버님께서 24살이 되셨을 때쯤은 1944년이었습니다. 일본에서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시고 한국으로 돌아오신 참아버님께서는 전기공으로 취직을 하셨습니다. 저희 식구님들 중에서도 전기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 있으신데요. 이름을 외우는데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가시마 구미라는 전기와 관련된 회사에 서울(경성)지점에서 일을 하시게 되셨습니다. 아마도 매일매일 열심히 가셔서 일도 하시고 월급도 받으시고 그러셨겠죠.
그 때쯤 하여, 아버님의 친구 분께서 참아버님을 방문하였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친구 분은 일본정부를 반대하는 공산주의자라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 친구 분은 감옥으로 끌려가게 되었고, 그 분의 입에서 아버님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참아버님께서도 경기도 경찰부 감옥으로 끌려가시는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참아버님의 칠사부활 중 첫 번째 감옥노정이 되시게 됩니다. 감옥에 계시면서, 참아버님께선 결코 다른 친구들의 이름을 팔지 않으셨고, 묵비권을 행사하셨습니다. 아무 말 도 하지를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참아버님께 더 모진 고문이 가해진 이유가 되었습니다.
저희에게 알려진 고문만을 열거하자면, 손을 뒤로 묵은 채로 몇 시간씩 공중에 거꾸로 매다는 고문, 몇 날 며칠을 굶기고 강제로 물을 계속 먹이는 고문, 끝이 뾰쪽한 징이 박혀있는 가죽구두로 참아버님을 무참하게 몸을 발로 차는 고문, 이로 인해 참아버님의 살을 패이고 찢겨 상처는 마를 날이 없으셨습니다.
열 손가락 손톱에 전기 고문하기.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에게 가해졌던 이 15분 동안 진행된 일련의 고문들을 놓고,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평생을 두고 있을 수 없는 고문들이었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여러 달 후, 참아버님께서 감옥에서 나오실 때쯤, 참아버님께서는 거의 빈사상태가 되었고 거의 한 달간의 피를 토하셨다고 했습니다.
저희들 대부분은 이 감옥과 관련된 참아버님의 유명한 일화를 아실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고문을 받으면서도, 자신에게 고문을 가했던 순사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용서기도를 해줄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셨다는 일화를 말입니다. 진실로 어찌하면 내가 무슨 조건을 잡아서라도 이들을 용서해 줄까라고 기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에게 잔혹하게 고문을 가했던 그들을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 경기도 경찰서에서 풀려나신 후 거의 6개월 후쯤 하여, 한국나라는 일본일제치하에서 벗어나 독립을 맞이하게 됩니다. 광복은 한국인들에게는 참으로 벅찬 감격으로 다가왔으나, 똑같은 순간에 내한 일본사람들에게는 하루아침에 지옥 같은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일제치하에서 억눌렸던 한을 일본인들에게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본 한국인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폭동과 살인, 강간사건들이 일어나고 지옥처럼 혼란스러운 상황이 다시 펼쳐졌습니다. 해방이 되었지만, 격동의 시간은 계속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당시 자신을 고문한 형사의 가정을 아무도 몰래 빼내어 그들을 안전하게 일본으로 피신시키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기도하시기를 ‘이 한 사람을 살려 보내는 것은 일본전체를 대표하는 것이 오니 받아주시옵소서.’ ‘훗날 이 일로 일본의 형제자매들이 메시아의 품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그것이 1945년 참아버님께서 하신 기도입니다.
그리고 약 14년이 흐른 후, 니시카와 선생님의 지도하에 조그만 신앙자들의 그룹이 형성되었고, 일본교회는 아직 법적으로 등록도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약 5년 후가 되어서야 일본교회는 종교법인인증을 받게 됩니다. 1959년도 일본에서의 몇 명의 멤버들이 조그만 방에 모인 것이 1945년에 참아버님께서 하셨던 그 기도의 정성이 드디어 14년 만에 조그마한 결실로 맺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일본교회를 있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통일가 식구라면 누구나 크고 작게 일본 식구님들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형진님께서 잘 말씀해주셨듯이, 섭리를 놓고 우리 모두는 일본 식구님들 많은 것을 빚을 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본을 어머니의 나라라고 부릅니다. 1998년에 일본 섭리국은 해와 나라에서 어머님의 나라로 참부모님에 의해 승격되었습니다. 저는 일본식구들이 그 날에 얼마나 기쁘게 맞이했는지를 기억합니다. 저도 덩달아 그 축제분위기에 기뻐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여러분 그것을 아십니까? 언제부턴가 우리 통일가는 일본 식구들의 희생을 너무나도 당연히 여기고 있습니다. 예, 저는 5명의 자녀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성격이 다 다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아이들 모두에게 똑같이 얘기합니다. “너희들이 대학을 갈 나이가 되면 엄마에게 방세를 내라.”라고요.
그렇게 말하면 저희 아이들이 인상을 찌푸리죠. 네 진짜로 그렇게 말합니다. 제가 제 아이들이 결코 미워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그와 반대죠. 제가 저의 아이들을 사랑하기에 ‘엄한 사랑’을 주는 것이죠. 물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신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먼저이지요. 또한 그와 동시에 아이들이 자신의 땀과 노력으로 사는 것을 배우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자신의 땀으로 얻은 것은 자랑스러워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만약 어떤 캥거루 엄마가 있다고 합시다. 이 캥거루엄마의 배에 아주 커다란 주머니가 있어서 아기를 넣고 다니죠. 하지만 그 아기가 20살이 되고 30살, 40살이 되어서도 배에 넣고 뛰어다닌다고 한다면, ‘내가 이 아기를 세상 밖에 내어놓으면 죽을지도 몰라.’라고 벌벌 떨면서 말이죠. 그렇게 산다면, 결국 엄마캥거루도 그 아기캥거루도 죽는 것입니다.
제가 어머니나라인 일본을 보면, 자신의 주머니에 성인이 된 캥거루를 하나를 넣고 다니는 것도 모자라, 다 큰 아기들을 대여섯 마리를 넣고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좁은 주머니 속에서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려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것은 결국 전체 가정을 위해서도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옵니다.
저는 일본식구들의 사랑합니다. 일본은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냈습니다. 일본 속담에 이런 말이 있지요. 자신의 아이를 너무나 사랑해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그것이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그쵸? 조그만 눈썹 하나가 들어가도 너무나 아픈데 그게 될 말인지는 모르겠네요. 우리 일본 어머니 나라가 자녀의 자리에 있는 모든 섭리국들을 누구보다 사랑함을 알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1945년 당시 일본을 놓고 기도하신 것은 주님과 하나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바라시던 일본어머니의 나라의 사명이었습니다.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일본나라를 위해 하신 기도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오늘은 특별히 일본 식구님들을 위해 얘기하고 싶습니다. 일본 식구님들께서 메시아를 위해 해내신 위대한 공로는 오직 주님과 온전히 하나될 때 결실로 열매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와 하나 될 때, 비로소 일본 식구님들의 희생과 업적은 길이 새겨지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드높이 올리어 찬양합니다. 아주(박수)
[형진님 말씀]
일본 식구님들! 이제 해방을 맞으셨습니다. 기뻐하십시오. 더 이상 타락한 천사장들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일본 식구님들은 하나님의 아들딸들입니다. 일본 식구님들 또한 불변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학대하도록 방관하지 마십시오. 만왕의 왕을 위하여 진리를 높이 들고 싸우십시오. 저희는 일본 식구님들께서 용사(사무라이)들임을 알고 있습니다. (박수) 아! 하나님 아버지. 성령이 뜨겁습니다.
천성경 246쪽으로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인간은 백 퍼센트 어리석은 자리에 서 있지만, 백 퍼센트 이상 지혜로운 하나님이 친구가 되고 무한한 영계의 선조들이 나와 동반자가 되고 후원부대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고맙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선에서 모험의 자리, 골리앗 앞에 다윗이 나설 때의 그 기분을 참 잘 압니다.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백전백승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어 천성경: 참부모, 제 6장 참부모와 우리, 4)은총과 자각 6. 참부모와의 인연은 숙명적인 업]
하나님께 큰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찬양이 한 곡 더 있나요? 아니라고요. 알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시겠습니다. 오늘은 일본 식구님들을 위해 기도를 드리려고 합니다. 같이 기도를 하시고 싶으신 식구님들은 단으로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일본 식구님들이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 겪고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방향에서 찢겨지고 있는 심정일 것입니다. 일본 식구님들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고 싶으신 식구님들은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일본 식구님들은 저희의 형제자매들 이십니다. 전 교회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일본 식구님들께서 해방 받으실 차례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는 일본 식구님들이 해방석방의 노래를 부를 차례입니다. 더 이상은 그 어떤 착취도 일본식구들이 당해서는 안됩니다. 이제는 일본식구들도 불의에는 맞서야 합니다. 골리앗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주님을 위해) 내야 합니다.
일본식구들을 억누르는 이들을 몰아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는 일본식구들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버님께서는 그 누구보다 더 일본식구들을 믿으셨고 목숨도 그 분들을 위해 내 놓으셨습니다. 다 같이 옆의 분의 손을 잡으시겠습니다. 이제 일본 식구님들을 위해 기도를 올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축복해 주신 이 한 날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일본 식구님들을 위해서 기도를 올립니다. 시베리아, 모스코바, 아프리카 그 어떤 곳이든 당신께서 명하시면, 일본식구들은 그 일선에 서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곳에 가서 당신의 혈통을 접붙이고 하늘의 축복가정들을 세웠습니다. 일본 식구들은 거의 40여 년간을 섭리의 중심의 위치에서 전 세계의 교회를 지원하였습니다.
저희 모두를 죄의 사슬에서 해방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를 죄의 그늘과 사탄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마침내 저희가 양자의 자리가 아닌 하나님의 아들딸임을 선포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는 당신께서 저희에게 내려주신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저희 일본식구들은 그들의 성품과 문화로 인해 내적으로는 속이 갈갈이 찢겨도 겉으로 표출하지 않고 밖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지만 저희가 이 기도를 자신의 입으로 선포할 때, 신앙과 사랑의 확신을 갖고 말할 때, 주님, 당신께서 초월적인 권능과 임재하심의 기적을 전세계 통일가의 심정에 보여주시기 시작하실 것이옵나이다. 주님께서는 그 어떤 초라하고 작은 곳이라도 당신의 성령의 불길을 다시 타오르게 할 것이옵나이다. 지금도 어느 좁은 지하 방에서는 당신의 신앙자들이 핍박과 박해를 두려워하면서도 당신의 성가를 부르며 성초를 켜고 주님의 천성경을 읽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 그들을 위하여 기도드리기를 원하옵니다. 아버지, 당신의 초월적인 권능이 그들의 목회를 축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 모든 것이 촉매제가 되어 더 많은 이들이 주님에 의하여 구원받기를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당신께서만이 저희의 구원임을 잊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당신만이 저희를 죄악에서 건져주시는 이옵나이다. 아버지, 저희가 저희의 올바른 위치를 잊지 않도록 하시옵니다. 저희는 당신의 대상이옵니다. 저희는 당신의 주체가 아니옵니다. 아버지, 당신을 절대적 주체로써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기를 원하나이다. 당신의 사랑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귀의하기를 원하나이다. 왜냐하면 당신께서는 그 세상의 어떤 인간과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을 저희에게 부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당신은 창조주하나님과 온전히 하나이십니다.
아버지, 저희는 당신께 모든 감사를 돌리고 싶습니다. 아버지, 저희가 원하옵건데, 영계해방을 받은 일본식구들의 사무라이 조상들이 영계를 동원하여 영계재림부활의 역사를 자신들의 후손을 통하여 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지상의 일본식구라고 부르는 모든 후손들이 사무라이 선조의 법도역사를 잊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일본무사의 행동가치의 도와 절개는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주님을 모시게 하기 위해 지켜져 왔음을 잊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아버지, 이 날을 기뻐하여 주시옵소서! 당신께서는 저희를 당신의 아들딸로서 만드셨나이다. 당신께서는 저희 모두를 당신의 신부의 자리에 부르셨나이다. 가장 당신과 가까운 자리에 당신의 조력자로서 이곳에 모인 저희들은 당신의 그 부르심을 받았나이다. 만왕의 왕과 함께, 그 타오르는 심정을 기르도록 하소서.
천사장과 그의 선동가들에게 휩쓸리지 말고 천사장들의 명령은 우리에게 더 이상 아무런 힘이 없나니. 그 어떤 통일가의 식구 앞에 천사장은 아무런 권능이 없음을 선언합니다. 전 세계의 모든 통일가의 식구님들이여, 저희는 해방을 받았습니다. 해방, 해방, 마침내 해방을 받았습니다. 당신의 위대한 사랑권 안에서의 해방! 아버지, 저희는 당신께 감사를 올립니다.
하나님아버지, 당신께서 오늘 모든 통일가의 형제자매들에게 임하소서. 영상으로 이 기도와 수련회에 참석하고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임하소서. 간절히 기도컨대, 아버지께서 저희의 강퍅한 심정을 깨워 주시옵고, 저희가 다시 당신의 참사랑으로 귀의할 수 있기를 기도 아뢰옵나이다. 당신께 감사를 올리면서, 모든 찬송을 당신께 높이 올려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당신의 귀하신 이름 받들어 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식구님들: 아주)
다시 한 번 더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올립시다. 옆에 같이 기도하신 식구님을 안아주십시오.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여러분 같은 분들과 이 길을 가고 있다는 것 그 자체 저에게는 영광입니다. 천일국의 용사들이십니다.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