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1년 11월 28일 (양 2011.1.2)
참복음, 우주의 비밀
식구님 여러분, 오늘 정말로 저는 흥분된 마음으로 기가 막힌 발견을 하면서 거의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그와 관련하여 오늘은 '참복음-우주의 비밀' 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설교가 보통 설교와 좀 차이가 있고, 특별히 30분이 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아이비리그, 세계의 일등 대학 중 하나인 콜롬비아 대학에 엔드류 델반코(Andrew Delbanco) 라는 유명한 교수가 있습니다. 그 교수는 전 미국의 알코올 중독자들에 대해 연구를 합니다.
뉴욕에 알코올 중독자들이 중독 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치료하는 AA(Alcoholics Anonymous : 알코올 중독자 갱생회) 라는 모임이 있는데, 어느 날 댈반코 교수가 이 회의에 참석하여 여러 사람들의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어떤 잘생긴 백인이 멋지게 차려 입고서 자신 있게 서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이제 내 인생을 바로 잡아야겠다. 나는 나의 인생을 다시 컨트롤해야겠다. 더 이상 알코올 중독이 있으면 안 되겠다. 나는 너무나 많이 당했고, 너무나 어려운 삶을 살았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나는 내 인생을 바로 잡고 이것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뭔가를 보여줘야겠다." 라고 말합니다.
그 교수는 이 사람의 간증을 적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바로 옆에 거지 같은 흑인이 앉아 있었습니다. 알코올 중독 경험이 있던 사람이었고, 머리도 길고 전형적인 흑인의 형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말합니다. "나도 그 백인처럼 생각했었다. 나는 인간의 낮은 자존감을 발견할 때까지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내가 알코올 중독이 되면서 나는 내가 내 인생을 다시 바로 잡고 내 힘으로 이겨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인간의 낮은 자존감을 발견할 때까지 나는 해방 받지 못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댈반코 교수는 그의 저서 'The Real American Dream (참된 미국의 꿈-희망)' 에 이 이야기를 예화로 들면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썼습니다. 자신이 그 상황을 보았을 때 백인이 이야기는 완전히 자기 중심이었고 이때까지 그가 알코올 중독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던 이유는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때문이며, 나를 믿지 않고 아프게 했던 사람들 때문이기에 이제는 내가 나의 삶을 바로 잡아야겠다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흑인은 희망의 적이 바로 '자아' 였다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던 것입니다.
그 자존심, 나를 중심한 자존심. 내 힘으로 다 할 수 있는 자존심이 희망의 적이었음을 그 흑인이 벌써 깨달은 것입니다. 인간의 낮은 자존심, 즉 겸손함을 발견할 때까지는 항상 나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나는 술을 먹는다 였는데, '나는 죄인이다, 내가 잘못했다' 라고 할 때까지는 그 흑인이 중독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나는 죄인이었다. 내가 술을 이기적으로 사용했다. 다른 사람들의 잘못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나의 잘못이었다. 내가 그 과정에서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도 주었다.' 라고 그것을 인정 못하는 한 희망과 치료가 없었습니다. 그것을 인정해야만 자신이 희망을 느꼈던 것입니다. 자신이 용서를 빌고 용서를 받을 수 있는 희망을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 마약 중독자, 알코올 중독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항상 내가 상처 주었던 사람들에게 용서를 비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이것을 발전시켰습니다.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으면, 알지 못하면, 나는 하나님이 필요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른 사람들의 잘못입니다.
우리는 이번 수련이 벌써 모레면 끝이 납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우리는 이 수련에 집중을 많이 했습니다.
일반 종교와 참된 종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라틴어로 'Religio' 라는 어원을 가진 종교의 의미는 '재연결' 이라는 의미입니다. 잃었던 것을 다시 연결한다는 의미입니다. 일반 종교는 인간을 발전시키고 개발하는 방법과 규율을 주면서 그 법들 때문에, 예를 들어 모세의 법을 따르기 때문에, 명상법을 따르기 때문에, 요가 법을 따르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 앞에 의인처럼 서고 깨달음을 발견할 수 있고 나는 하나님에게 해방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나의 노력으로 나는 해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 종교의 목적은 나입니다. 나의 발전, 나의 깨달음, 나의 목샤(moksa:해방)가 목적입니다.
그런데 참된 종교는 '재연결' 이라는 뜻입니다. 복음입니다. 좋은 소식.
참된 종교는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는 완벽하게 살아도, 모세의 법을 바리새인들처럼 완벽히 따른다고 할지라도 나는 아직도 죄인입니다.
저는 참자녀로서 아버님의 법을 따랐습니다. 여자 친구도 없었고, 술, 담배 문제나 마약문제도 없었습니다. 아버님의 법을 따랐습니다. 축복 받고, 아이들도 많이 낳았습니다. 저희 부인이 고생했지요. 그런데 법을 따랐지만 저는 죄인입니다. 제가 참자녀라고 해도 죄인입니다. 이것을 인정 못하면 우리는 가장 큰 죄인입니다.
두 가지 가장 큰 죄인이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가장 큰 죄인은 하나님의 모든 법을 어기고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 가장 큰 죄인은 하나님의 법을 지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나는 내 능력으로 하나님 법을 모두 따랐으니 나는 하나님께 갈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동기를 가지고 있는 '거만한 사람' 입니다. 바리새인들도 하나님의 법을 다 따랐던 완벽한 종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리스도를 죽였습니다. 우리는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말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에서부터 나왔던, 오직 하나님의 로고스로 형상되는 보내신 참된 아들이, 그만큼 가치 있는 존재가 탕감역사를 탕감할 수 있습니다. 인간인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가 하나님의 로고스에서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완벽하게 살아도, 수 천년 도를 닦아도 우리는 온 탕감 역사를 탕감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들,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셨던 아들, 딸.바로 참부모님과 같이 그만큼 가치 있는 존재가 그 죄를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재연결 될 수 있는 이유는 나의 노력과 나의 해방, 나의 의로운 삶 때문이 아니고, 보내신 아들과 딸의 사랑, 참부모님의 사랑 때문에 나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님께 큰 박수 올립니다.
부모님께서 나 같은 존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살리시기 위해서 죽으면서 죽으면서 목숨을 버리고 버리고 버리고, 영혼도 버리고 버리셨습니다. 나를 살리기 위한 그 사랑이 엄청난 것을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내가 죄인이란 것을 알게 되면 나를 증오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로부터 해방 받게 됩니다. 그리고 내 사랑이 위대하다고 생각했었지만, 내 사랑이 얼마나 작은지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보내신 아드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나는 깨닫게 됩니다. 그 사랑 앞에는 우리는 의무적으로 그 분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모세의 법처럼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 엄청난 사랑 앞에 내가 그만큼 엄청난 사랑을 받았으니 이제는 당신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기를, 기쁨을 돌려드리기를 원하는 그러한 심정 때문에 우리는 참부모님의 법을,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일반 종교와 참된 종교, 복음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우리는 몇 주 전에 피보나치에 대해 들었습니다. 아마 들어보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피보나치는 이탈리아 사람이었는데, 1202년에 아주 유명한 것을 썼습니다. 그는 피보나치 수열을 발견했습니다. 피보나치 수열. 이해하십니까? 위대한 발견이었습니다. 피보나치 수열이 무엇이냐? 이 내용 안 들으셨던 분들을 위해 비디오를 먼저 보겠습니다.
<피보나치 비디오>
(참고: 피보나치수열은 첫 번째 항의 값이 0 이고 두 번째 항의 값이 1일 때, 이후의 항들은 이전의 항을 더한 값으로 이루어지는 수열을 말한다. 이를테면, 제3항은 제1항과 제2항의 합, 제4항은 제2항과 제3항의 합이 되는 것과 같이, 인접한 두 수의 합이 그 다음 수가 되는 수열이다.
즉, 0,1,1,2,3,5,8,13,21,34,55,... 인 수열이다. 이렇게 단순한 수열이 중요해진 것은 이 수열이 자연계의 일반법칙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피보나치수열의 인접한 두 수의 비(뒷수와 앞수의 비)를 분수의 형태로 하여 수열을 만들면, 0.6180339...와 1.6180339...에 수렴하다. 이것은 황금분할의 비로 잘 알려진 수로, 자연계에서 많은 생물의 구조가 이를 따르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아하. 자연을 보고 피보나치가 신비스러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시절에 그 내용을 발견한 것은 정말 놀라운 것입니다. 1:1.618의 비율에 따라서 이 나선들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나 얼굴을 볼 때 각각의 요소들이 1:1.618의 비율을 갖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을 아름답게 느끼고 미인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흑인, 백인 관계 없이 말입니다. 내용이 그 발이나 손가락에도 적용됩니다. 아버님도 가끔 손가락 세우시죠? 그것을 보면서 '아, 피보나치 수열! '그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연세계를 보게 되면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창조하실 때 어느 누구도 똑같은 지문을 가지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지문이나 DNA 나선, 앵무새의 부리, 파도 등을 만드실 때 이렇게 수학적인 내용으로 만드십니다. 그런데 우리 지문이 나선형이라고 해서 더욱 진화론적으로 더 우수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은 사각형이거나 나선이거나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창조하실 때 그런 내용들, 그 내용들을 아시면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적으로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내용을 보게 되면 정말 놀랍습니다. 이 피보나치수열이 어디든 있습니다. 꽃잎을 보아도 3개, 5개, 8개, 13개… 와 같은 모두가 피보나치 수열을 맞춰서 되는 것입니다.
나무에서 줄기가 나올 때 하나, 둘, 셋, 다섯,여덟, 열셋, 스물 하나... 와 같이 똑같은 수열로 됩니다. 심장의 혈관들이 작은 혈관들을 만들 때 똑같은 수열로 만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자연을 보아도 하나님의 창조하신 그 놀라운 지식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큰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이 피보나치 수열을 만들기 위해서, 피보나치 나선형을 만들기 위해서 먼저 정사각형이 필요했습니다. 정사각형이 없다면 피보나치 수열을 만들 수 없고, 피보나치 나선을 만들 수 없고, 그렇게 되면 온 우주를 만들 수 없고, DNA나 지문, 파도도 만들 수 없습니다. 먼저 피보나치 사각형이 필요합니다. 조금 복잡하죠? 수학 싫어하시는 분들은 아마 지금 자고 계실 겁니다. 나도 수학을 싫어했어요. 공부를 너무 싫어했어요. 그런데 이것을 보니까 수학이 좋아졌습니다. 기가 막힌 내용입니다.
이 피보나치 나선을 만들려면 정사각형이 먼저 필요합니다. 정사각형을 반으로 자르고 그 반으로 새로운 동그라미의 반지름을 만들고, 그 후에 1: 1.618의 비율로 맞추는 직사각형을 만들게 됩니다. 그 사각형을 자르고 자르면 작은 직사각형이 나타나고 이렇게 계속해서 나선이 들어가게 됩니다. 먼저 정사각형을 만들어야 이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참 놀라운 내용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창조하실 때 한 점부터,과학적으로 이야기하면 singularity부터 온 우주가 시작했습니다.
그 하나로부터 온 우주만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먼저 점이 하나만 있으면 그것은 일차원입니다. 여기부터 상하좌우가 나타나게 되면 이제 2차원으로 들어가서 직선이 생깁니다. 직선이 생기면 그 직선 위에 점을 찍을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시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순간 순간이니까 직사각형의 순간 순간이 나가게 됩니다. 상하좌우로 2차원도 생기고, 동시에 시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학적으로 아직도 공간이 없습니다.기하학적으로 선이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도 공간이 없습니다.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이 직선들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공간이 나타나게 됩니다. 시간과 공간이 나타납니다.
이 사각형을 이제는 돌리면 돌리면 이 사각형의 모서리들이 완벽한 원을 그립니다.중심이 있고 사각형이 나오고 그 후에 원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우리 통일마크입니다! 이것은 기가 막힌 것입니다. 보세요.
통일마크에 모든 원리가 담겨있습니다.
자연 만물의 모든 것을 창조하고 싶다면, 피보나치 수열을 만들고 싶다면 먼저 정사각형과 정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피보나치 나선이 나옵니다. 그것이 가장 근본적인 모형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전 벌써 계획하셨던 수수작용,사위기대, 그리고 창조하시면서 우주의 모든 구성 단위는 사각형과 원입니다. 중심이 있는 정사각형과 정원.아닌 것 같습니까? 계속 봅시다.
이제 이 마크 안에 모든 모양들이 나옵니다. 이 안에서 정사각형이 나오고, 원이 나옵니다. 고대 애급시대부터, 희랍시대부터 '직선이 남성'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곡선은 여성' 을 표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시고 해와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원을 그리고 싶으면, 원은 해와를 의미하는데, 해와를 만들고 싶으면 먼저 직선을, 아담을 만들어야 합니다. 먼저 사각형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후에 사각형을 돌리면 그 모서리들이 원을 만듭니다. 창조역사를 우리는 이 통일마크에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통일마크 안에 온 우주의 시작점, 시간과 공간의 시작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온 우주가 한 점부터 나타나서 직선, 사각형, 원들…
하나님이 앞으로 나아가지만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재연결.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원리를 세울 때 수수작용, 사위기대,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게 됩니다. 우리는 들어갑니다, 원리를 세울 때. 이 원리 안에 온 우주의 모양들이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항상 상하좌우, 전후좌우 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이것을 들으면서 이것이 무슨 놀라운 내용이냐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각형에 상하를 만들면 8면을 가진 옥토 히드론이라는 모양이 되는데, 피라미드를 두 개 연결한 모양입니다. 8개의 면이 있습니다. 8단계 입니다. 이것을 모든 각도로 돌리면 공, 구가 됩니다.완벽한 구가 생깁니다. 만약 행성을 만들고 싶으면, 그것이 구의 모양인데, 먼저 이 모양들을 먼저 그려야 합니다.
그 다음에 두 개의 통일마크들이, 나의 통일마크와 우리 부인의 통일 마크가 연결되면서 똑같은 반지름을 공유하면 특별한 중간 모양이 생깁니다. 그것은 '베시카 파이시스' 라고 부르는데, 그것이 '우주의 자궁' 입니다. 여기서부터 모든 삼각형, 사각형들이 나옵니다.
그 원,사각형, 직사각형, 정삼각형, 직각삼각형.. 등이 그 베시카 파이시스에서 태어나게 됩니다. 거기에서 과학의 삼각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두 원들이 겹치면서 같은 반지름을 가지게 될 때 모든 도형들이 나옵니다. 그 원들을 둘러싸면 똑같은 반지름으로 연결시키면 꽃모양이 나타납니다. 이것을 확대하면 영원히 나아갈 수 있고, 영원히 안으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원을 만들고 싶으면 먼저 정사각형을 만들어야 하고, 정사각형을 만들고 싶으면 먼저 직선을 만들어야 하고, 직선을 만들고 싶으면 먼저 점으로부터 시작해야 하고, 이 모든 것의 중심에 통일원리가 있습니다. 우주의 중심에. 모든 우주가 돌아갑니다.
이것 때문에 잘 수가 없었습니다. 놀라운 내용입니다. 우리 원리, 우리 통일마크가 없으면 수학이 있을 수 없습니다. 기하학이 있을 수 없습니다. 피보나치 나선도 만들 수 없습니다. 먼저 그 근본적인 설계도, 창조 전과 후의 설계도는 바로 원리였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께 큰 박수를 올립니다.
모든 우주의 나선부터 파도모양, DNA의 나선, 지문 등 모든 피보나치 수열이 담겨있는 자연... 모두가 수학적으로 이것을 필요로 해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해 못하시는 것 같아요. 놀라운 내용입니다. 우리 원리는 우주의 중심입니다. 비밀입니다. 기가 막힌 내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참부모님 억만세 할 때 '심정세계' 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모든 수학적인 지, 정, 의의 면들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심정세계! 우리가 참부모님 억만세 시간을 가질 때 그 심정세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죽음이 없는 세계, 병이 없는 세계, 절망과 슬픔과 외로움이 없는 세계, 사랑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내가 없어도 영원한 사랑을 추구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갑니다. 영원한 평화와 자유를, 나의 근본을 발견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위기대의 중심, 수수작용의 중심, 창조 목적의 참부모님의 심정세계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아주!
이것 때문에 못 잤습니다. 못 잘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가 참부모님 억만세 부를 때 참된 아담, 참된 해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로고스, 그 수수작용을 통해서 나오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천주까지 건설하는 창조 목적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원리를 통해 사위기대, 수수작용, 온 우주로 나타나는 이 모양들을 우리는 수학적으로, 기하학적으로 발견합니다.
모든 도형들과 도형법들이 통일원리, 간단히 말하면 우리 통일마크로부터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진동이 비교할 수 없는 진동입니다. 통일마크의 중심이 되는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참사랑입니다.
그 힘으로 이것이 나타나는 것이고, 온 우주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단순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새 역사, 새시대, 지상 천국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 심정세계의 중심이 바로 '참부모님 억만세'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뿐만이 아닙니다. 제가 이 설교문을 쓰고 있을 때 제 방에 도형들이 그려진 종이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사각형, 원...... 완전히 그 방이 엉망이었습니다. 그것들을 만들던 순간, 잠깐 밖을 봤습니다. 그런데 수백 마리의 새들이 제 방 앞을 날아갔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그 새들이 피보나치 나선형으로 날아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 백마리 바로 눈앞에 피보나치 나선형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이것이 기적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아하.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 억만세' 는 세계 평화의 목적입니다. 반대가 아닙니다. 우주의 목적은 세계 평화, 참부모님 억만세, 참된 주체와 대상. 와!하나님께서 새들도 보내셨더라구요.
다같이 마지막 천성경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천성경 183페이지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소원해 오신 섭리의 목적이 무엇이냐? 참부모 기준입니다. 인류가 타락 이후 지금까지 탕감역사를 해 온 것은 무엇을 하기 위해서냐?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 한 날의 소원을 바라고 재림의 날을 기다리는 것도 이것을 위한 것이요, 수많은 종교가 전부 이 한날을 바라고 있는 것도 이것 때문입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참부모가 태어난 것은 무섭고도 놀라운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세상에...... 감사합니다.
두 손을 올리시고 참부모님을 향해 손을 들고 기도합시다.
< 기 도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아버지 하나님, 이제는 저희들이 놀라운 시대를 실감하고 있사옵나이다. 아버지 하나님, 온 세계가 재연결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사옵나이다. 모든 우주가 당신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당신의 창조 목적, 완성되셨던 참사랑의 참 대상자, 참부모님. 당신의 로고스로부터 나오신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시었고, 이제는 저희가 참부모님을 다시 발견하게 되었사옵나이다. 이제 저희는 저희가 죽어도 죽어도 참부모님을 향해 참부모님 억만세를 외치고 나아가겠사옵나이다.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에게 놀라운 증거를 주시고 계시나이다. 아버지, 다들 3주일동안 나라의 안위를 위해서 정성을 드렸지만, 참부모님 말씀은 “너희들이 이 나라를 보호할 수 없다, 오직 참부모님만이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제는 저희가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깨달았사옵니다.
오직 심정 세계, 참사랑의 세계, 참부모님 억만세의 세계가 이 나라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온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분이, 복음이,좋은 소식이 참부모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오늘 저희들이 다시 원리도 발견하면서 당신의 자연 만물의 세계 안에 이 비밀들을 발견하게 되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당신께서 태초부터 이 놀라운 사실을 하셨던 사실 앞에 저희들이 회개하면서 경배 올리옵나이다. 그리고 이 새 진리를 밝히신 참부모님께서 저희들이 세상에 나가서 하나하나 실천하고 참사랑의 세계로 들어가서 저희 본심도 발견할 수 있는 역사를 하여 주시옵소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신 그 말씀이 사랑의 세계의 말씀임을 저희는 이번에 확실히 깨닫고, 참부모님께서는 저희를 위해서 죽으시고 죽으시고 모든 것을 버리고 버리고, 영원성과 영광도 버리는 사랑 앞에 저희는 얼마나 큰 사랑을 돌려야 하는지 느끼게 되옵나이다. 매일매일 저희들도 참부모님께 보다 더 큰 힘과 에너지를 참부모님께 돌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고, 이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감사한 마음을 올리면서 축복 중심가정 문형진 가정의 이름으로 보고, 축원하옵나이다.
[출처] 참복음, 우주의 비밀|작성자 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