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왕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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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가의 첫사랑
오늘은 “통일가의 첫사랑”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성경구절은 요한복음 12장46절이 되겠습니다.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다.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정말 멋진 말씀입니다. 이 성경구절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분이 우리와 살고 있는지를 잊어버렸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때, 우리는 그 분의 임재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우리가 누구의 말씀을 들었는지 자각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경전을 지정하시고 8대 교재교본을 결정하셨으면, 거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뭇 사람들이 아무리 ‘반복이 심하다. 어휘가 어렵다’해도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8대 교재교본의 말씀이 미래의 그 누군가의 죽은 생명을 살릴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저에게 메시지를 보내, “천성경 원판에는 당신의 형님(현진님)에 관한 말도 수록되어 있는 것을 압니까? (한국어 천성경 1395쪽: 현진님 축복권) ”하고 묻습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말들을 저에게 했습니다만 그 질문에 대한 저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저는 그것이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씀이 경전에 들어가 있어야지만, 언젠가 현진 형님이 그 말씀을 읽고는 ‘이럴 수가, 내 아버님께서 나를 이리도 사랑하셨구나!’하고 깨달으실지 누가 압니까? 현진 형님께서 그 말씀으로 하여금 다시 구함을 받을 수 있을지 어떻게 아십니까? 그건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특정 아버님의 말씀을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경전은 우리의 영적 구원과 직접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경전을 임의대로 바꾸면, 신성모독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경전이 바꾸어 졌을 때는 구원받을 수 있는 많은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은 것이 됩니다. 인간적 생각에는 반복이 많다고 할지 모르지만, 죽었던 어떤 생명에게는 바로 그 말씀이 필요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지금 전 세계 통일가에서는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전 세계 통일가는 아주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 놓고 마주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이 문제에 대하여 침묵할 것을 종용 받았습니다. 또한 이 문제에 대하여 언급을 하거나 질문을 제기하면, 그 무엇이 됐던 간에 그 사람은 (통일가의)화합을 깨는 파괴자로 낙인이 찍혀졌습니다. 하지만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이제는 세계의 통일가가 이 문제를 놓고 숨김없이 토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십니까? 일단 이렇게 마음 문을 열고 이야기를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이제부터 저희를 하나님께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 점이 바로 제가 이 모든 토론이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어떤 이들은 ‘아! 이것을 듣는 것은 너무나 아프다! 너무나 많은 이들에게 혼란을 준다!’ 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정말 필요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고통이 동반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몸을 좀먹고 있는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해야 한다면 고통이 따를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끝났을 때는 치유가 찾아올 것입니다. 그 후에는 회복이 우리를 찾아올 것입니다.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인도하심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치지 않는 성령의 역사를 우리는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아주 쉬운 방법으로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모네의 작품, 피카소의 작품은 그 나름대로 그 자체가 명작입니다. 만약 그 거장들의 사후, 그 누군가가 그들의 작품 위에 덧칠을 하고 그림 안의 배열을 좀 바꾸고는, ‘됐어! 이건 모네의 작품이야’ 라고 말한다면 우리 모두는 ‘허, 말도 안 돼’ 라며 심하게 열을 낼 것입니다.
그저 작품일 뿐인데, 그냥 사람이 그린 그림일 뿐인데도 우리는 열을 뿜으며 화를 낼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은 위대한 작품을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말할 것이고, 나아가 범죄행위라고 말할 것입니다. 아니, 박물관에서 경찰에 신고하여 그리한 이를 혈안이 되어 잡으려 할 것입니다. 미술작품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은 예술 작품이 그렇게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 명화는 그 작가를 대표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작품을 통해서 표출된 ‘화가 개인의 개성을 최고로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어떤 사람이 ‘나는 이 화가와 하나다’라고 주장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이가 그 화가의 부인이든 자식이든, 그 누구이든 그 작품은 임의로 바꾸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 화가만의 작품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피카소의 작품 ‘꿈’이 누군가의 덧칠에 의해 80% 작품이 바뀌어졌다고 들었다면, 우리는 누가 그런 몰상식한 짓을 했냐며 화를 낼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봅시다. 메시아께서 이 땅에 직접 현현하시어 직접 그의 업적을 결정하시고 이 땅에 남기고자 하셨습니다. 그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메시아의 경전을 통하여 간절히 표출하시길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죠! 그 경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예술작품을 다 합쳐도 가치를 비교할 수 없는 지상 최대 불후의 명작이 아니냔 말입니다.
예를 들어 명작 ‘모나리자’에다 콧수염을 그려 놓고는 “사실 이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한 것이야.” 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 짓을 하면 안 되죠. 그저 당신이 하나의 선을 그었다 해도, 그것은 그 명화가 훼손이 되는 행위이죠.
우리가 흔히 말하듯이 ‘하나님을 가장 위대한 화가시다’ 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메시아의 체를 쓰시고 이 땅에 현현하신 그 귀하디 귀한 업적의 예술을 우리는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박수)
이제 진실을 볼 선택의 열쇠는 당신께 쥐어졌습니다. 더 이상 당신은 양다리를 걸치고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저희들 모두에게 남겨주신 그 말씀을 보존할 것이냐? 아니면 아버님의 캔버스 위에 다른 사람들이 덧칠을 해대고 문지르도록 그냥 둘 것인가? 이제는 결정을 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저는 전 세계 통일가 여성들에게 말씀을 하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진실을 꺼내어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 통일가 여성 여러분, 식구님들은 참아버님, 메시아로부터 축복 매칭을 받았을 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참아버님께 다 맡겨야 했습니다. 참아버님 앞에 남자는 이래야 해 저래야 해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모든 욕심과 이상형을 내려놓고 참아버님을 온전히 믿어야 했었습니다.
축복 받기 전 모든 여성들은 ‘타락한 해와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와의 자리를 복귀하기로 되어 있었죠. 그렇지요? 그렇다면 당신의 남편은 축복 당시 어떠한 입장을 부여 받았었습니까? 남편의 입장이 ‘타락한 아담’의 입장이었습니까? 아니죠! 남편은 타락한 천사장의 입장에 있었지요.
자, 여기서 제가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당신이 축복을 받았을 때, 참아버님께서는 통일가 모든 여성들에게 어떠한 위치를 부여해 주셨습니까? 기억하십니까?
축복식을 통해 통일가 여성들에게는 주님의 신부가 되는 특권이 주어졌습니다. 우리 남성들은 천사장의 입장으로써 종의 입장에 있었지만, 주님의 은사와 주님을 향한 절대복종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에 서게 됩니다. 그럼으로 주님을 만나 남성들이 종에서 아들의 자리로 승격되는 반면에 여성들은 타락한 해와에서 하나님의 왕비로 신분이 승격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통일가의 여성들은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많은 사랑을 여성들에게 쏟아 부으셨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그 자리를 당신에게 부여해 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의 길을 가셨는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고이 간직해 두셨던 보물이 바로 ‘여성’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또 다른 질문은 이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아담’은 누구였을까요? 누가 여러분의 ‘진짜 아담’이었습니까? ‘참아버님’께서 여러분의 ‘참된 아담’의 자리에 계셨던 것입니다. 통일가의 모든 여성들의 궁극적인 주체는 바로 ‘참아버님’인 것입니다. 모든 통일가의 여성들은 그 신랑의 신부였습니다. 아십니까? 전 인류의 신랑이신 주님께서 오시면, 전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써 주님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많은 여성들은 천사장 선동가들의 말에 귀가 솔깃하여 자신의 하늘나라 여왕의 자리, 영생의 보좌를 맞바꾸어 버립니다. 그 하늘의 여왕자리를 포기하고 진흙탕에서 남자들과 싸우며 권력과 신분 상승에 눈이 멀게 되는 길을 많은 여성들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바보 천치 같은 짓입니까?
여기서 진정 누가 여성혐오주의자입니까? 바로 여성들 자신이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저는 아버님께서 여성의 가치에 대해서 하신 말씀을 믿습니다. 참아버님께는 본연의 천성경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성이야말로 하나님의 걸작품 중의 걸작품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해와를 벌써 머리속에 구상하고 계셨다. 하나님의 가장 원하시고 바라시던 창조물은 ‘여자’였다고 말입니다. 이것이 여성의 참된 가치입니다.
또한 저는 그 말씀을 뼛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믿기에, 제가 제 부인을 대할 때 그러한 입장에서 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 부인은 제게 있어서 하나님께서 제게 내리신 가장 크고 귀한 은사임을 저는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눈으로 보면, 저는 죄인입니다. 저희 모두가 그렇듯이 말입니다. 그러한 저희를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잘 했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과 승리가 너무나 위대하기 때문에요. 또한, 저를 이리도 사랑하시사 그리스도의 신부를 저에게 주셨습니다!! (박수)
그러기에 이 영상을 보고 있는 모든 통일가 여성 식구님들은 똑똑히 들으십시오. 기억하십시오. 당신의 진정한 첫사랑이 누구였는지를, 당신이 처음 교회에 입교했을 때, 얼마나 참아버님을 만나 뵙기를 두 손 모아 고대했는지를 말입니다.
어째서 통일가 여성들은 참아버님께서 당신의 문을 두드리고 계신데 그 문을 닫아 빗장을 걸어 버리는 것입니까? 참아버님께서는 여성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체이십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보다 더 당신을 사랑해줄 수는 없다는 사실을 진정 모르시겠습니까? 여러분 남편의 사랑이 좋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의 사랑도 하나님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이도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누구도 제 아내를 주님보다 더 사랑해 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하나님과 완전 혼연일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제가 제 부인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보다 제 부인을 더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남편의 사랑만으로는 부인이 완전한 사랑을 느끼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영혼을 채우는 사랑을 주실 수 있는 분은 단 한 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저는 일어나는 사실 그대로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설교를 계속 볼 수밖에 없는 것일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으니까요. 또한, 저는 빙빙 돌려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니까요.
왜 당신은 당신의 참된 가치를 깨닫지 않으려고 하나요? 하나님의 남자와 여자의 이상향은 천사장들의 비전보다 훨씬 월등합니다. 비교할 필요도 없을 정도지요. 사탄은 남녀 성별 중 하나를 꼬셔서 먼저 갈라 놓고 서로를 원수로 만든 다음, 권력 싸움인 것처럼 구조를 조성해 놓고 남녀가 싸우게 만듭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사탄 자신이 모든 영광을 차지하지요.
여자는 남자와 성별 대결을 하기 위한 도구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남자들과 맞서 권력과 힘을 쟁취하기 위한 진흙탕 싸움에 가담하지 마십시오. 만약 그런 사상에 물들어 있다면 당신은 여성으로서의 자신의 가치를 절하시키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자신의 진짜 가치를 모르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진짜 가치인 ‘하나님의 사랑은 내 것이다’라고 말하지 못하도록 말이죠. 사탄은 당신이 계속 그 곳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듦으로써 당신을 유흥거리로 쓰고 있다는 사실을 정녕 깨닫지 못하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어떤 줄 아십니까? 남자와 여자 두 성별을 동시에 해방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방식은 결국 훨씬 훌륭한 방법입니다. 자신의 창조물인 아담과 해와를 동시에 격상시킵니다. 주님께서는 저희를 구원해 주시는 자요, 저희를 하나님 가정의 일원으로 다시 접붙임을 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젠가는 여성들이 자신들의 가치와 주님이 자신의 첫사랑임을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의 영혼을 영원히 채워줄 수 있는 이는 주님밖에 없다는 사실도 함께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그 사실을 아는 순간, 통일가 여성들은 견고한 ‘힘’을 갖게 됩니다. ‘힘’의 원천체가 됩니다. 축복이 따를 것입니다. 비로소 섭리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은 여자 대 남자도 아니며, 너와 나의 사랑이야기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과 우리의 사랑이야기인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가치를 정녕 압니까? 당신은 하나님께서 6천 년간 전 인류가 기다려온 그 축복을 당신에게 주시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피눈물을 흘리시며 당신을 구하고자 하셨는지 정녕 모른단 말입니까? 수녀님들과 기독교인들 그리고 주님을 만나고자 이 세상에 왔다가 갔던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도 원했던 그 특권을 우리가 가졌다는 것을 정녕 모르십니까?
우리는 그 특권을, 그 축복을 받았단 말입니다. 신랑이신 우리의 주님과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을 기다리는 기독교의 소망이자 꿈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왕비님 말씀입니다)
어느 날, 한 여성 식구님이 찾아 오셔서 저의 남편과 저에게 상담을 청해 왔습니다. 이 분은 자신의 축복결혼 반지를 빼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이 축복결혼은 저에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다 주었어요.” “더 이상은 못해요. 이제 이 반지를 저에게서 가져가 주세요.” “저의 남편과 사는 것은 저에게는 이제 고통 그 자체예요.” 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그 분의 남편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흐느끼는 그 분에게 저는 무어라 얘기를 해야 좋을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 2대 왕님께서 그 정적을 깨고 정말 놀라운 말씀을 그 식구님에게 주셨습니다. “미안하게도 저는 그 축복반지를 당신에게서 가져갈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반지는 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그 반지를 끼고 축복 식장에 들어가 축복을 받았을 때, 사실 당신은 당신 남편과 축복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성혼문답에서 한 맹세는 참아버님과 한 언약입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 당신의 참된 아담이시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픈 동생이 있는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랑에 목말라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자라는 동안에는 저는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항상 사랑의 굶주림을 느꼈죠. 그랬던 제가 축복을 받고 나서, 저는 ‘부부 사이에 진실로 참사랑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구나’를 남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아십니까?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 2년 반 동안을 최 측근에서 모시면서 저는 다른 레벨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예, 맞습니다. 저의 남편은 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사랑은 다른 레벨의 사랑이었습니다. 참아버님의 사랑은 저의 영혼을 울리는 것이었습니다.
(2대 왕님 말씀 계속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많은 남녀 식구님들이 모인 자리에선 언제나 물어보셨죠. “여기 모인 남편들 부인들, 너희는 너희 배우자와 나 중에 누구를 더 사랑하나?” 라고요. 그럼 우리 모두는 “아버님이요, 아버님을 더 사랑합니다.” 라고 대답했지요. 그럼 아버님께서는 그 대답에 기뻐하시곤 하셨습니다.
당신이 주님으로부터 도망치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비참하다는 사실을 당신은 벌써 알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께 모든 것을 내어 놓고 매달리지 않기 때문에 당신의 영혼이 메말라가고 있다는 사실을 벌써 알고 있지 않으십니까? 지금 교회에서 가장 많이 외면 받고 있는 이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참아버님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틀렸습니까? 저희와 항상 함께 하시며 사셔야 하는 분! 하지만 우리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하고 무시당하신 분! 모두가 천사장들의 명령에나 귀를 기울이고 있고! 이것이 미친 짓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저는 주님의 사랑에 귀를 기울입니다. 저는 제가 깨어 있는 매 순간마다 주님을 필요로 합니다. 저는 주님을 추구하고 주님의 사랑을 갈망합니다. 세상의 어떤 금은보화보다 더 말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자신의 심정에 구멍이 있기 마련이고 그 부분은 오직 주님만이 메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저는 이제 여러분 모두를 위해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 당신은 당신의 자녀들을 그 누구보다 더 사랑하셨나이다. 당신께서 죽고죽고 또 죽어 가시어 개척하신 길, 고문으로 온몸이 찢겨지시면서도 가신 길, 그리하여 당신의 아들딸들이 언젠가 당신을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걸으신 노정, 그리하여 저희가 더 이상 천사장에게 무릎을 꿇을 필요가 없게 되도록 하려고 걸으신 길, 저희 모두를 당신의 직접주관권 안에 살게 하려고 걸으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강퍅한 심정을 완전히 바꾸어 놓으시고 새 생명을 부으소서. 저희에게 임하시고 당신을 향한 사랑을 다시 지펴 주소서. 그리하여 저희의 절대 주체가 되시고 저희가 생명을 바쳐 따라온 그 분,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아주.
천성경 2173쪽(한국 천성경)입니다.
성경이 가르쳐 준 것은 가정입니다. 예수는 신랑이요, 우리는 신부라는 것입니다. 신랑신부가 만나 하나님을 중심 삼은 어린 양 잔치를 해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신구약 66권을 종합한 결론이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천일국 주인의 생활, 제2장 천국과 참가정, 4)천국의 기반은 참가정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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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원문입니다.)
■ 제목 : 통일가의 첫사랑
■ 일자 : 2015년 2월 15일
■ 장소 : Sanctuary Church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찬양리더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다 같이 앉으시겠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정말 치유의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기쁨을 억지로 자아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심정 속에는 오직 하나님께서만 치유하실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려드릴 때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 성령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제일 마지막 찬양곡의 가사가 특히 저의 심정을 울립니다. 정말 아름다운 가사입니다. (주님과 비하면) 나는 피었다 지는 한낱 꽃이라. 오늘 내가 여기 있을지 모르나, 내일은 지고 없으리니.
저는 찬양을 부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드바(광야)의 혹독한 날씨에 밖에서 야영을 해야 할 때는 더욱 더요. 이번 금요일 밤은 정말 날씨가 혹독했지요? 그래도 우리는 모닥불 주변을 돌며 기쁘게 찬양을 올렸지요. 기쁘게 기쁘게 찬양을 올렸지요.
주님께서는 저희의 힘이시기에, 저희는 주님의 권능 안에서 크게 기뻐합니다. 제가 체념하고 있다거나, 아니면 화가 나 있거니 라고 어떤 이들은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저희의 힘이시기에 저희는 주님의 권능 안에서 크게 기뻐합니다. 저희가 여기에 모인 것은 주님 안에서 기뻐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전투에서도 전지전능하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승리를 쟁취하셨습니다. 승리는 벌써 하나님의 것입니다. 저희가 여기서 할 일은 그 승리를 기뻐하고 축하하는 일입니다. 저희는 우울하고 걱정하려고 이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 비통하구나. 불쌍한 내 신세여’가 아닙니다. 저희는 하나님께 더 큰 영광을 돌리자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통일가의 첫사랑”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경구절은 요한복음 12장입니다. 46절이 되겠습니다. 다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다.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형진님: 우리는 그들이 조상들인 것을 알 수 있죠.)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정말 멋진 말씀입니다. 이 성경구절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분이 우리와 살고 있는지를 잊어버렸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때, 우리는 그 분의 임재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우리가 누구의 말씀을 들었는지 자각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경전을 지정하시고 8대 교재교본을 결정하셨으면, 거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뭇 사람들이 아무리 ‘반복이 심하다. 어휘가 어렵다’해도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8대 교재교본의 말씀이 미래의 그 누군가의 죽은 생명을 살릴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저에게 메시지를 쓰곤, “천성경 원판에는 당신의 형님(현진님)에 관한 말도 수록되어 있는 것을 압니까? (한국어 천성경 1395쪽: 현진님 축복권)하고 묻습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말들을 저에게 합니다. 아뇨. 제 생각에는 그것은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씀이 경전에 들어가 있어야지만, 언젠가 현진 형님이 그 말씀을 읽고는 ‘이럴 수가, 내 아버님께서 나를 이리 사랑하셨구나!’하고 깨달으실지 누가 압니까? 현진 형님께서 그 말씀으로 하여금 다시 구함을 받을 수 있을지 어떻게 아십니까? 그건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특정 아버님의 말씀을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경전은 우리의 영적 구원과 직접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경전을 임의대로 바꾸면, 신성모독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경전이 바꾸어 졌을 때는 구원받을 수 있는 많은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은 것이 됩니다. 인간적 생각에는 반복이 많다고 할지 모르지만, 죽었던 어떤 생명에게는 바로 그 말씀이 필요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정말 흥미로운 일입니다.
지금 전 세계 통일가에서는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전 세계 통일가는 아주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 놓고 마주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이 문제에 대하여 침묵할 것을 종용 받았습니다. 또한 이 문제에 대하여 언급을 하거나 질문을 제기하면, 그 사람은 (통일가의)화합을 깨고, 그 무엇이 됐던 간에 파괴하려는 이로 낙인이 찍혀졌습니다. 하지만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이는 세계의 통일가가 이 문제를 놓고 숨김없이 토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아십니까? 일단 이렇게 열어젖히고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이상, 하나님께서 이제부터 저희를 하나님께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 점이 바로 제가 이 모든 토론이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어떤 이들은 ‘아! 이것을 듣는 것은 너무나 아프다! 너무나 많은 이들에게 혼란을 준다!’ 그렇군요! 정말 잘 됐습니다. 필요한 일입니다.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고통이 동반될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몸을 좀먹고 있는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해야 한다면 고통이 따를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끝났을 때는 치유가 찾아올 것입니다. 그 후에는 회복이 우리를 찾아올 것입니다.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인도하심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치지 않는 성령의 역사를 우리는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하더라도 호사가들은 딴 말을 말하겠지요. 뻔한 것이 아닙니까? 그들이 보수를 받고 짜고 하는 판이라는 것을요. 그들은 ‘아, 정말 참어머님을 위해 용기를 보여주셔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라고 그들의 손을 부여잡고 말하겠지요. 그들이 받고 있는 봉급을 지켜주는 천사장 지도자 제재에 나선 것을 감사하는 것이 진실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그것은 서로 다른 것인데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아주 간단하고 쉬운 예를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예술 작품들을 몇 개 감상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인류사에서는 위대한 미술의 거장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웹 서치를 하자 나온 결과입니다. 보시다시피 피에타상 등 조각상들을 비롯하여 놀라운 예술 작품들입니다. 저도 이탈리아에서 이를 직접 보는 행운도 가졌었습니다. 진실로 인간이 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예술작품입니다. 16세기의 기술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해냈다고는 더욱 더 믿기가 어려운 작품입니다. 17세기인가요? 아니, 16세기인가요? 아, 예 16세기입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세기의 작품들입니다.
제가 또 달리의 작품을 웹 서치를 해보았습니다. 어떤 이들은 달리의 작품을 별로 안 좋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의 작품은 참 기괴하기로 유명하지요. 한 작품의 제목을 보면 ‘위대한 자위행위’라고 하는 것을 보면 말을 다 했지요. 초현실주의의 장르를 개척한 달리는 많은 괴상한 분위기의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피카소의 작품들도 웹 서치를 해보았습니다. 꿈과 아비뇽의 연인들 등의 피카소의 작품을 보면서, ‘뭐 이런 타입의 예술작품도 있구나.’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모네의 작품도 찾아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네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모네의 작품에는 깊이가 있어서 그의 작품을 가정 즐기는 편입니다. 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으면, 수련이 가득한 연못과 그 위의 다리, 그 넓은 들판에 서 있다고도 잠시 착각하게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정원과 자연의 원시적인 삶, 전 자연 안에 있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모네의 작품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주 쉬운 방법으로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도 예술적인 성향의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이 예는 적당하리라 생각됩니다. 모네의 작품, 피카소의 작품은 그 나름대로 그 자체가 명작입니다. 만약 그 거장들의 사후, 그 누군가가 그들의 작품 위에 덧칠을 하고 그림 안의 배열을 좀 바꾸고는, ‘됐어! 이건 모네의 작품이야’ 라고 말한다면 우리 모두는 ‘허, 말도 안 돼’ 라며 심하게 열을 낼 것입니다.
그저 그림 작품일 뿐인데, 그냥 사람이 그린 그림일 뿐인데도 우리는 열을 뿜으며 화를 낼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은 위대한 작품을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말할 것이고, 나아가 범죄행위하고 말할 것입니다. 아니, 박물관에서 경찰에 신고하여 그리한 이를 혈안이 되어 잡으려 할 것입니다. 미술작품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은 예술작품을 그렇게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 명화는 그 작가를 대표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화가가 작품을 통해서 표출한 ‘화가 개인의 개성을 최고로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어떤 사람이 ‘나는 이 화가와 하나다’라고 주장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이가 그 화가의 부인이든 자식이든, 그 누구이든 그 작품은 임의로 바뀌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 화가만의 작품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우스운 일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피카소의 작품 ‘꿈’이 누군가에 의해 덧칠이 되어 80%의 작품이 바뀌어졌다고 들었다면, 우리는 ‘아니, 어떤 이가 그런 몰상식한 짓을 한단 말이야’ 하며 화로 열을 뿜어 댈 것입니다.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고 난리를 떨 것입니다.
그런데, 메시아께서 이 땅에 직접 현현하시어 직접 그의 업적을 결정하셨다면, 그것이 그가 이 땅에 남기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메시아의 경전을 통하여 간절히 표출하시길 원하시는 것이 아니냔 말입니다. 그렇죠! 그 경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예술작품을 다 합쳐도 가치를 비교할 수 없는 지상 최대 불후의 명작이 아니냔 말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에게는 그것을 문젯거리라고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아니, ‘자잘하고 보잘것없는 문제’라고 말합니다. 그건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니랍니다. “더 큰 그림을 봐야지”, “화합을 위해서는 이런 것쯤은 희생이 돼야죠!” 라고 하다니요!! 아니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걸작 보존법에 있어서 기본 상식조차 가지고 있지 않은 이들입니다. 만일 그 어떤 누구라고 당신이 이루어 놓은 작품에 그리 했다면, 당신은 불같이 화를 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이러한 짓이 메시아의 업적에 가해졌을 때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하는 것입니까? “식구님 여러분, 그 점은 간과해주시기 바랍니다.” “아휴, 참! 괜찮다니까 자꾸 그러시네.” 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럼요, 그건 하찮은 일이라고 생각하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말이 되지 않는 일인지 아시겠습니까? 얼마나 어리석은 말이냔 말입니다. 반박을 하지도 않고 입을 다물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완전히 거짓이기 때문이죠.
모네의 작품에 대해서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겠죠? 피카소의 작품에 대해서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겠죠! 그런 짓을 하면 안 되죠. 그저 당신이 하나의 선을 그었다 해도, 그것은 그 명화가 훼손이 되는 행위이죠. 미켈란젤로의 작품 ‘피에타’에 대해서도 결코 그리 말하진 않았을 것입니다. 명작 ‘모나리자’에다 콧수염을 그려 놓곤 “어, 사실 이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한 것이야.” 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 짓을 하면 안 되죠. 그저 당신이 하나의 선을 그었다고 해도, 그것은 명화가 훼손이 되는 행위이죠. 우리가 흔히 말하듯이 ‘하나님을 가장 위대한 화가시다’ 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메시아의 체를 쓰시고 이 땅에 현현하신 그 귀하디 귀한 업적의 예술을 우리는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박수)
사실 이것은 너무나 자명한 일입니다. 하지만, 진실을 덮는 놀이를 하고 있고,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마주 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것은 참아버님께서 신성모독을 당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아버님께서 직접 사용하신 어휘로 봐도 이단적인 행위라는 사실입니다.
보시는 것은 아주 흔한 천사장 선동가들의 회색선전 발언 중의 일부입니다. 보십시오. 그들이 항상 하기 좋아하는 말은 “형진님은 정말 참어머님을 증오하나 봐.” 입니다. “정말 불효도 이런 불효가 없다.”, “자신의 어머니를 혐오하다니, 형진님은 정말 나쁜 아들이다.”, “어떻게 자신의 육신의 어머니를 증오할 수 있나!”, “정말 기본도 안 되어 있는 사람이다.”, “형진님은 세상 모든 여자들도 증오한다.”, “진짜라니까, 여자들을 그렇게 혐오한데.”, “형진님은 자신의 책임분담 같은 것은 집어 던져 버린 지 오래라니까.”, “어휴, 우리야말로 이렇게 참가정의 화합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 “우리는 자비가 넘치고 사랑으로 가득 차 있으며 우리야말로 청렴결백하고 신앙심이 깊고 깊은 중보자들이야.”, “우리야말로 진실로 중보자로서 참어머님을 보호해 드리고 식구들을 보호하고 나아가서는 철없는 참자녀들까지도 보호해 드리는 그런 사람들이야!”, 똑 같은 순간에 자신의 위치와 월급은 보존하고 헌금내역을 공적으로 공개하는 것을 거부하면서 말이죠.
참아버님의 업적을 신성모독, 훼손시켰다는 것에 대한 일말의 회개도 없이 말입니다. “아버님의 마지막 말씀 같은 것은 신경 쓰지 말아요.”, “그저 형진님이 얼마나 깊이 어머님을 증오하는 지만 알면 되는 거든요.”, “아, 얼마나 형진님이 여자를 혐오하는 지도 잊으면 안 되겠지요.”, “물론, 얼마나 형진님이 자신의 책임분담도 져버린 사실도 말이죠.”
이것은 우스꽝스러운 선전행위입니다. 말도 되지 않고 정신이 나간 소리로 밖에 치부할 수 없습니다. 말을 하자니 그저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저는 이 말도 안 되는 천사장 선동가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갓난아기였을 때, 참어머님의 젖을 먹고 자랐고, 절대로요! 참어머님을 향한 당신의 사랑을 굳이 저의 것과 비교한다 해도, 저의 발등에도 닿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은 저보다 참어머님을 사랑할 순 없습니다. 왜냐하면 참어머님은 저의 육신의 엄마이기 때문이죠. 저는 갓난아기였을 때, 참어머님의 젖을 먹고 자랐고, 참어머님의 자궁을 통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당신은 저보다 저의 어머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결론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자신의 의를 주장하고 자신의 신앙이 출중하다고 우쭐거려도 당신이 아무리 “나는 참어머님을 위해 당당히 변호하겠다.”라고 말해도 말입니다. 사실은 뒤에서 자신의 봉급을 철통같이 지키며 말이죠. 사실은 천사장의 조직을 변호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자는 당신들의 회색선전에 흔들리는 이가 아닙니다. 당신들의 논리는 너무나 간단히 찍어 누를 수 있습니다. 너무나 뻔히 그 속이 보이니까요.
이 상황을 자신의 논리를 펼 기회로 보는 이들을 보면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남성우월주의자이고 여성 혐오주의자라구요? 이 곳에 오시는 분이라면, 그 어떤 분도 제가 제 부인을 어떻게 대하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희 부부를 아시는 모든 분들은 제가 저의 부인을 항상 존중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박수) 당신이 그 사실을 인정하든 하지 않든 말이죠. 저는 제 여인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제 부인은 저를 온전히 채워주기 때문이죠. 다른 그 누구도 아니고요!
제가 한 가지만 말을 합시다. 당신네들이 ‘여성상에 대한 주제’를 좋아하는 것 같으니 말입니다. 정말 뻔하고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 아닙니까? 공문이라고 내보내지는 문서를 봐도 “우리는 모두 참어머님의 위상을 보호할 것입니다. 모든 통일가의 여성들이여 일어나라!!” 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보직에서 절대 내려오지는 않을 것이고, 6자리 숫자의 봉급을 계속 받을 것이긴 하지만, 어이, 그런 것은 신경 쓰지 말고’ 이러면서 말이죠. ‘커튼 뒤에 누가 있는지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 라고 하면서요. 그 커튼이 잡아 당겨졌을 때, 그들은 저 구석으로 가서 얼굴을 숨길 것이면서 말이죠. 모든 이가 이 정신 나간 일을 생중계로 보고 있는데 말입니다.
정말 의로운 행동을 보여주고 싶으시다면, 지위에서 내려오십시오. 내려오라는 말입니다. 천사장에게 물든 교회에서 돈을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섭리를 위해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면, 무료로 일을 하십시오. 그건 어떻습니까? 하지만, 당신은 그 지위에 권력에 자금에 줄을 대놓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입장에서는 그것들이 있어야만 진정한 권력이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통일가에서 어떠한 법적 자리도 자금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전 세계 교회가 저의 설교를 본다고 생각합니까? 왜냐하면, 우리는 당신에게 ‘진실’을 얘기하고 있기 때문이죠. 천사장들이 숨기기 급급한 이 때에 말이죠. (박수)
저희는 그 거짓놀이에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을 인질로 삼고 앞으로 내세워 팔아 치우는 당신네들이 하는 짓에 저는 가담하지 않았습니다. ‘여성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게 못내 자존심이 상해서 참어머님을 안 따르는 거래’ 라고 저에 대해 얘기도 하지요. “(형진님은) 여성혐오자임이 틀림없어” 라고도 말하고…
보십시오. 이제 저는 전 세계 통일가 여성들에게 말씀을 하고자 합니다. 솔직히 털어 놓고 말하자면, 만약 여성들이 진실로 자신이 누구인지 그 가치를 안다면, 이러한 천사장의 술책에 절대로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현혹되지도 않을 것입니다. 여성들이 자신들의 참된 가치를 진실로 안다면, 어떠한 천사장 선동가의 말에도 귀가 솔깃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천사장들이 흔히 쓰는 ‘남성 대 여성’ 이렇게 먼저 분열시키고 정복하는 방법에 빠지지 않겠지요. 왜냐하면, 진정한 여성의 가치를 알면, 진정한 내면의 자신감을 갖게 되기 때문이죠. 또한, ‘여자 대 남자’로 편을 나누어 싸우며, 이면의 지배자들에게 놀아나면 안 되겠지요. 여성권위신장을 위해 애쓰고 있다며, 거짓으로 피력하는 무리들을 꿰뚫어 볼 수도 있겠지요. 자신의 정치세력을 넓히기 위해, 여성을 자신의 정치전쟁의 장기 말의 하나로 쓰기 전에 말이죠. 여성들이 여성을 참된 가치를 진실로 안다면, 이면의 지배자들의 사기에 놀아나지 않겠지요.
여성 여러분! 제가 지금 하는 말은 제가 당신을 자매로서 사랑하기 때문에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진실을 꺼내고 말하는 것은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벌써 아시지 않습니까? 제가 말하는 것을 보기만 해도 제가 남성우월자도, 여성우월자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이미 제가 제 부인을 제 딸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셨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고도 저를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는 당신이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혹은, 제가 정말 여성혐의주의자라고 바라는 것이거나요. 하지만, 이거 한 가지는 알아 두십시오. 저를 그리 부르셔도 여전히 여성으로서의 참된 가치에는 당신이 무지하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십니까? 참아버님께서 천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가장 원하시고 바라시던 창조물은 ‘여자’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해와를 벌써 머리속에 구상하고 계셨습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께서 전 이 세상 우주를 만들기 전에. 예, 참아버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본연의 천성경에서는 말이지요. 여성이야말로 하나님의 걸작 중에 걸작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저는 그 아버님의 말씀이 사실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처럼 저는 저의 부인을 대합니다. 저는 여성의 참된 가치를 알고 있으니까요.
여자는 남자와 성별대결을 하기 위한 도구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만약 그것을 믿는다면 당신은 여성으로서의 자신의 가치를 절하시키는 것입니다. 여성으로서의 가치를 저 바닥으로 떨어뜨려 머리채나 잡고 남자들과 맞서 권력과 힘을 쟁취하기 위한 진흙탕 싸움에 가담시키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여성들은 자신의 진짜 가치를 모르고 있습니다.
세계 통일가 여성 여러분, 제가 하나만 물어 보겠습니다. 여자 식구님들이 참아버님, 메시아로부터 축복 매칭을 받았을 때, 통일가 모든 여성들은 자신의 욕심과 이상형과 기호, 남자는 이래야 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참아버님께 다 맡겨야 했습니다. 그 순간은 참아버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참아버님을 온전히 믿어야 했었습니다.
자, 여기서 제가 하나 더 묻겠습니다. 당신이 축복을 받았을 때, 참아버님께서는 통일가 모든 여성들에게 어떠한 위치를 부여해 주셨습니다. 그 위치가 무엇이었습니까? 기억하십니까? 모든 여성들은 ‘타락한 해와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와의 자리를 복귀하기로 되어 있었죠. 그렇지요? 그렇다면 당신의 남편은 축복 당시 어떠한 입장을 부여 받았었습니까? 남편의 입장이 ‘타락한 아담’의 입장이었습니까? 아니죠! 남편은 타락한 천사장의 입장에 있었지요.
또 다른 질문은 이것입니다. 그럼, 당신의 ‘아담’은 누구였을까요? 누가 당신의 ‘진짜 아담’이었습니까? 누군지 아시지요? ‘참아버님’께서 당신의 ‘참된 아담’의 자리에 계셨던 것입니다. 통일가의 모든 여성들의 궁극적인 주체는 바로 ‘참아버님’인 것입니다. 모든 통일가의 여성들은 그 신랑의 신부였습니다. 아십니까? 전 인류의 신랑이신 주님께서 오시면, 전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써 주님을 맞이하는 것을요.
특히, 통일가 여성으로서 주님의 신부가 되는 특권이 당신에게 있었습니다. 우리 남성들은 천사장의 입장으로써 종의 입장에 있었지만, 주님의 은사와 주님을 향한 절대복종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에 서게 됩니다. 그럼으로 주님을 만나 남성들이 종에서 아들의 자리로 승격되는 반면에 여성들은 타락한 해와에서 하늘의 왕비로 신분이 승격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통일가의 여성들은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많은 사랑을 여성들에게 쏟아 부으셨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그 자리를 당신에게 부여해 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의 길을 가셨는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고이 간직해 두셨던 보물이 바로 ‘여성’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많은 여성들은 천사장 선동가들의 말에 귀가 솔깃하여 자신의 하늘나라 여왕의 자리, 영생의 보좌를 맞바꾸어 버립니다. 그 하늘의 여왕자리를 기꺼이 포기하고 진흙탕에서 남자들과 싸우며 권력과 신분상승에 눈을 멀게 되는 길을 많은 여성들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천치 같은 짓입니까?
여기서 진정 누가 여성혐오주의자입니까? 그 여성 자신이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저는 아버님께서 여성의 가치에 대해서 하신 말씀을 믿습니다. 또한 저는 그 말씀을 뼈 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믿기에, 제가 제 부인을 대할 때 그러한 입장에서 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 부인은 제게 있어서 하나님께서 제게 내리신 가장 크고 귀한 은사임을 저는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눈으로 보면, 저는 죄인입니다. 저희 모두가 그렇듯이 말입니다. 그러한 저희를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잘 했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과 승리가 너무나 위대하기 때문에요. 또한, 저를 이리도 사랑하시사 그리스도의 신부를 저에게 주셨다니!! (박수)
제가 남성우월주의에 빠져있다고 말하고 싶으십니까? 그러시면 이제 그 생각을 바꾸십시오. 진정 누가 여성들을 이용하여 남성들과 맞서 싸우게 하고 있습니까? 저는 아닙니다. 저는 어떤 사생 여자 팬도 원하지 않습니다. 제 부인은 제가 필요한 단 하나의 여성입니다. 다른 여자를 원하지도, 필요도 없습니다. (박수)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저에게 벌써 엄청난 선물을 내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선물을 받은 것은 제가 그럴만한 자격이 있어서 받은 것도, 그럴만한 공을 세워서 받은 것도, 지금 저를 비난하고 있는 그 어떤 선동가들 보다 많이 쌓았을 교회의 조건을 다 채웠기 때문도 아닙니다.
누가 더 의로운지는 키를 재는 무의미한 짓은 이제 그만 두기로 합시다. 그리고 식구님들은 당신의 그런 행위를 꿰뚫고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식구님들이 그들이 조작한대로 그저 따라가는 어리석은 무리라고 무시할지는 모르나, 그 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갑옷을 두른 이들입니다.
우리는 함께 악을 대항하여 싸울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되, 자신의 삶에 하나님께 잃으면 안 된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실이 저에게 이 일을 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만약, 제가 그들이 지금 하고 있는 권력과 돈에 자신을 파는 짓에 가담했다면, 저는 죽는 날까지 하나님이 두려워 벌벌 떨며 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판 사람에겐 하나님께서 함께 임하실 수 없음을 제가 잘 알기 때문이겠지요.
그러기에 이 영상을 보고 있는 모든 통일가 여성 식구님들은 똑똑히 들으십시오. 기억하십시오. 당신의 진정한 첫사랑이 누구였는지를, 당신이 처음 교회에 입교했을 때, 얼마나 참아버님을 만나 뵙기를 두 손 모아 고대했는지를, 참아버님께서 당신께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는 이 순간, 왜 그 분을 이토록 밀어내고 있습니까?
어째서 통일가 여성들은 참아버님께서 당신의 문을 두드리고 계신데 그 문을 닫아 빗장을 걸어 버리는 것입니까? 참아버님께서는 여성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체이십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보다 더 당신을 사랑해줄 수는 없다는 사실을 진정 모르시겠습니까? 여러분 남편의 사랑이 좋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의 사랑도 하나님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이도 말입니다.
저는 꽤 괜찮은 남편입니다. 제가 좀 자랑을 해도 괜찮겠죠? 제가 진짜 좋은 남편이거든요. 하지만 아십니까? 그 누구도 제 아내를 주님보다 더 사랑해 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하나님과 완전 혼연일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수 년 전부터 말씀해 오시지 않으셨습니까? 참아버님 자신은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셨다고,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오셨다고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어떻게 제가 제 부인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보다 제 부인을 더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남편의 사랑만으로는 부인이 완전한 사랑을 느끼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영혼을 채우는 사랑을 주실 수 있는 분은 단 한 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왜 너무나도 많은 축복가정들이 고통스러워하면서 함께 산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말하고 있는 이 포인트를 확실히 이해했다면 말입니다.
남성들! 당신들이 참아버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의 가치를 알고는 있는 것입니까? 여성들! 당신들이 참아버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의 가치를 알고는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자 대 남자, 남자 대 여자라는 말도 안 되는 거짓 게임을 계속하고 싶은 것입니까?
그것이야말로 사탄이 여성들에게 부추기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진짜 가치인 ‘하나님의 사랑은 내 것이다’라고 말하진 못하도록 말이죠. 사탄은 당신이 계속 그 곳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듦으로써 당신을 유흥거리로 쓰고 있다는 사실을 정녕 깨닫지 못하겠습니까?
저는 일어나는 사실 그대로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설교를 계속 볼 수밖에 없는 것일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으니까요. 또한, 저는 빙빙 돌려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니까요.
왜 당신은 당신의 참된 가치를 깨닫지 않으려고 하나요? 하나님의 남자와 여자의 이상향은 천사장들의 비전보다 훨씬 월등합니다. 비교할 필요도 없을 정도지요. 사탄은 남녀 성별 중 하나를 꼬셔 먼저 찢어 놓고 서로를 원수로 만든 다음, 권력싸움인 것처럼 구조를 조성해 놓고 남녀가 싸우게 만들고 종국에는 사탄자신에게 모든 영광을 차지하지요. 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어떤 줄 아십니까? 남자와 여자 두 성별을 동시에 놓여 주십니다.
도처에 존재하는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자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니 남자를 혐오하지 마십시오. 반대로 여성혐오 남성우월주의자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니 여자를 미워하지 마십시오. 보십시오! 하나님의 방식은 결국 훨씬 훌륭한 방법입니다. 자신의 창조물인 아담과 해와를 동시에 격상시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젠가는 여성들이 자신들의 가치와 주님이 자신의 첫사랑임을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의 영혼을 영원히 줄 수 있는 이는 주님밖에 없다는 사실도 함께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그 사실을 아는 순간, 통일가 여성들은 견고한 ‘힘’을 갖게 됩니다. ‘힘’의 원천체가 됩니다. 축복이 따를 것입니다. 비로소 섭리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은 여자 대 남자도 아니며, 너와 나의 사랑이야기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과 우리의 사랑이야기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저희 모두에게 이런 놀라운 여정을 걷게 해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놀라운 똑 같은 순간에 고통스러운, 주변 천사장 선동가들은 ‘분열, 분열’이라고 떠들고 있는. 분열이라고요? 아니요. 우리는 지금 우리를 사탄으로부터 분립시키고 있을 뿐입니다. 동시에 저희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참어머님을 해방할 것입니다. (박수)
저보다 어머님을 사랑한다고요? 다시 한 번 더 제가 말하겠습니다. 당신은 저보다 참어머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결코, 절대로 말이죠. 당신은 항상 저의 뒤에 밀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참어머님의 진짜 아들이니까요. 저는 어머님을 항상 사랑할 것입니다. 당신이 무엇을 어떻게 말하든 그 건 중요치 않죠. 왜냐하면, 진실은 그 자체로 대변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머님을 (천사장 세력으로부터) 구해드리고 모실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어머님께서 여기 오시고 함께 찬양을 하는 날이 되면 말입니다. 그때가 되면 어떻게 하시겠냐고요? 이제껏 해왔던 말들을 주워 담으시겠습니까? 얼마나 어리석게 보이고 싶은 것입니까? 얼마나요.
전 세계교회가 지금 서서히 무너져 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죠?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저희가 떠나기 전에 그리 경고도 했었지요. 참아버님을 신성모독 하면 교회는 무너질 것이다. 그렇게 했으니 무너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가라앉고 있는 배라는 사실을 모르지 않지 않습니까?
들어 보십시오. 교회 지배구조가 참어머님을 사랑한다고 믿는 분들. 아! 그렇죠!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서는 절대로 하나라고 말했죠. 그러니 우리는 그냥 (어머님께) 완전 절대 복종하면 된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이제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을 직접 신성모독 하시기로 결심하셨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 말은 또한 참어머님께서는 절대로 천사장들에게 휘둘리는 일 또한 없다는 말이 아닙니까? 자주 하는 말들 중에 하나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한국교회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모든 법적 형사소송은 다 참어머님의 잘못으로 이루어진 것이 되겠네요. 왜냐하면, 참어머님께서는 그들의 논리를 빌리자면 절대로 천사장들의 꼬임에 넘어가실 일이 없으니까요.
아! 그렇군요. 그런 거군요. 당신의 논리는 참어머님을 구하고자 하는 아들이라기보다 천사장에 가까운데요. 죄가 발각이 되었을 때, 저 코너 뒤에서 얼굴을 숨길 그런 천사장말입니다. 참어머님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어머님을 이용하고 돈줄로 쓰는 그런 천사장말이지요. 당신들은 그러한 모든 계획을 참어머님의 머리속에 또 마음속에 심어 놓고도 말입니다.
그래 놓고 모른 척 집행을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뭐요? 사람들로부터 떠받들어짐을 받고 싶어서요? 아십니까? 왜 저희가 여기서 심히 기뻐하는지, 슬프고 침울하고 어두운 대신 말입니다. 아십니까? 저희는 하나님의 영광을 심히 기뻐 찬양하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저희는 이곳에 거짓된 천사장 조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곳에 모인 저희는 형제자매입니다. 저희의 만왕의 왕을 모시고 저희의 왕비를 해방시켜 드리고 싶은 무리이지요. 그리고 (참부모님을) 더 높이 높이 올리는 무리이지요. 우리는 그들에게 설명하거나 돈을 훔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는 천사장들이 그 어떤 얘기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누가 천사장 쪽에 서고 있는지 너무나 확연히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이것이 전 세계교회에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마음의 결정을 해야 하는 지점에 서 있습니다. 더 이상 형진님은 숲 속 깊은 곳에서 수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으신다는 거짓말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혹은 ‘형진님은 미국에서 공부하고 계셔’라는 거짓말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 이상 그런 식으로 숨기려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제가 무슨 신앙을 갖고 이 자리에 서 있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것은 축복의 시간입니다.
이제 진실을 볼 선택의 열쇠는 당신께 쥐어졌습니다. 더 이상 당신은 양다리를 걸치고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결정을 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저희를 모두에게 남겨주신 그 말씀을 보존할 것이냐?
아니면 아버님의 캔버스 위에 다른 사람들이 덧칠을 해대고 문지르도록 그냥 둘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이건 아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하나님을 대표하여 있는 말씀인데, 만왕의 왕의 말씀이신데’. ‘우리는 참아버님의 말씀을 그대로 보존 보관하겠다’라고요.
아주 간단합니다. 제가 믿는 것은 참아버님께서 이 모든 일을 아시면서 하나님 쪽으로 당겨 주시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자신을 더욱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게 말이죠. 내가 정녕 누구에게 속해 있는지를 말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가치를 정녕 압니까? 당신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피눈물을 흘리시며 당신을 구하고자 하셨는지 정녕 안단 말입니까? 6천 년간 전 인류가 기다려온 그 축복을 당신에게 주시기 위해서 말이지요. 수녀님들과 기독교인들 그리고 주님을 만나고자 이 세상에 왔다가 갔던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도 원했던 그 무리들이 못 가졌던 그 특권을 우리가 가졌다는 것을 정녕 모르십니까?
우리는 그 특권을, 그 축복의식을 받았단 말입니다. 신랑이신 우리의 주님과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을 기다리는 기독교의 소망이자 꿈이라는 것을 아시기는 하는 것입니까? 이 분별의 시간을 하늘이 부여해 주신 자신의 참된 가치를 돌아보는데 쓰시지 그러십니까? 이 분별의 시간을 주님께서 주신 그 크신 은혜의 축복식의 가치를 돌아보는데 쓰시지 그러십니까?
축복식 행사를 이곳에서 할 때는 참아버님께서 거행하셨던 언약식 그대로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성혼문답식은 신랑으로 오신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신앙공동체와의 언약이기 때문입니다. 통일가의 여성 여러분, 제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통일가 모든 여성들의 참된 아담이 누구인지, 사실은 알고 있지 않습니까?
혹여, 아버님을 향한 원한의 감정이 있다면 이제는 그것을 회개하고 버릴 때입니다. 이제는 참아버님을 향해 품었던 원망과 실망을 뿌리 뽑을 때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조차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참된 신랑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사실을 간증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당신이 그 어떤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사랑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 어떤 사랑도 말이지요.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저희를 구원해 주시는 자요, 주님께서는 저희를 하나님 가정의 일원으로 다시 접붙임을 해주시고 저희의 영혼을 채워 주시는 사랑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남성 여성도 그 심정을 채워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체 왜 계속해서 천사장의 권세에 굴복하는 것입니까? 대체 왜 계속해서 천사장 선동가들의 말에 현혹되어 참아버님을 잊으십니까? 여성을 이용하여 남성들과 싸우게 만드는 천사장들에게 왜 놀아나느냐는 말입니다. 그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 줄 아시겠습니까? 이제는 여성을 창조하시고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투입하시어 (사탄으로부터) 당신을 되찾으시려는 하나님의 품에 안기시지 않겠습니까?
다시 한 번 당신의 진실한 사랑이 어디에 있었는지 찾아야 되지 않습니까? 이제는 참아버님께서 감옥에서 피 흘리시면서 써 주신 천일국가를 부를 때가 아닙니까? 이제는 참아버님께서 당신과 인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그의 경전 속에서 읽으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 참아버님의 사랑과 감동을 다시 찾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이제는 참아버님과 다시 사랑에 빠져 보시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왜요? 천사장들이 그리 하지 말라고 할까 봐서 두려우십니까? 천사장이 무슨 말을 하든 상관하지 마십시오. 이제는 우리의 심정이 말하는 것을 귀 기울여 듣고, 그 심정의 소리를 따라야 하는 시기가 아닙니까? 당신의 심정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시지요? 당신의 심정은 벌써 주님에게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박수). 주님만이 여러분의 영혼을 채워 주실 수 있습니다. 그 어떤 누구도 그의 사랑에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보시는 이미지는 안식년해인 올 해 찾았는데요. 또한 참아버님의 성화 3주년이기도 하고요.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세계교회의 본부인 한국이 확연하게 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세계일보 사건, 외부인들의 협회 본부 앞의 데모, 한국정부가 교회의 중앙조직 중 하나에 형사고발로 조사를 하고 있는 이 형국이 무엇을 말해주고 있습니까?
저희가 하늘의 선포를 발표할 쯤 하여 이제 교회지도층은 더 이상 영적인 권위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이 자신의 권력에 매달려 살아남으려고 애쓸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들은 천일국 시민들에게 더 이상 명을 내릴 수 있는 권위가 없습니다. 그 어떠한 권한도 말이지요. 더 이상 권력에 집착하는 것이 애석하게 보일 뿐입니다. 당신들은 더 이상은 도의적인 권위를 식구들 앞에서 내세울 수 없습니다.
제가 하늘의 선포를 했을 즈음해서 또 다시 한국교회에 경고가 내려졌지요. 강남교구장이 술집을 드나들며 술을 마시고, 어떤 여성을 성추행 하여 경찰 고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간신 3인방 중 하나가 그 지역의 교구장 자리를 주고 뒷돈을 받던 하나가 뒤에서 그를 보호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당신네들은 그것을 참어머님에게 보고조차 하지 않았죠? 아닙니까?
당신네들은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를 받고, 받고 또 받았어도 이단적 신성모독적 행위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눈을 감고 죽는 그 날까지 계속해서 할 작정입니까? 모든 것이 무너질 그 날까지 말입니까? 얼마나 더 어리석을 수 있단 말입니까?
천사장들은 정말로 어리석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어리석습니다. 저희가 말한 대로 하나님으로부터 더 없이 명확한 심판의 경고가 내리고 있는데도 그 사인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 만큼이나 당신이 권력에 눈이 멀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길 바랄 따름입니다.
이제 안식년인 올 해, 다른 말로는 모든 기반이 흔들리고 취소되는 시기에 회개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우리는 참어머님을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이런 우스꽝스러운 글은 그만 내보내고 말입니다. 지지는 어머님께가 아니라 천사장 조직에게 이겠지요. 이제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 말을 더 이상 따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박수)
여기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저의 형이 바로 참된 가인입니다. 그리고 저 또한 참아버님께서 임명해 주신 참된 아벨입니다. 당신이 그것을 부인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당신들보다 훨씬 높은 위치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갖고 있는 그 권력지위에 목숨을 걸려고 하지요. 하지만 그것은 쓸모없는 짓입니다. 또한 이 안식년에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경고를 저버리고 있습니다. 마치 히브리인들이 하나님의 경고를 저버리고 심판을 받았던 것처럼.
오늘 요한복음 12장에서 보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심판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누구에게 (조상들) 당신이 심판 받을 것을 알죠? 이 안식년 해, 의로운 일을 하지 그러십니까? 당신의 거짓되고 비정통적이고 지위에서 내려오지 그럽니까? 그리고 일본식구들로부터 착취하여 쌓은 당신들의 자산을 일본식구들에게 돌려주지 그럽니까? 그것이 제가 너무나 많이 바라는 것입니까? 그 분들은 목숨까지 바쳐가며 당신들을 위해 희생하셨는데요? 왜 그런 집착을 보입니까? 이제 곧 소멸될 자리인데…
제가 교회 상황을 모르는 것 같습니까? 제가 세계교회 회장이었으므로 제게는 모든 나라들에 귀가 있습니다. 잊으셨습니까? 저는 모든 게 어떻게 진행되어지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상황 또한 잘 알고 있지요. 일본교회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도 잘 알고 있지요. 저는 당신들이 이 무너지는 이 교회 상황을 타개해 나갈 수 없다는 것도 잘 압니다.
저는 하나님께 감사를,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적어도 안식년인 올 해에 참아버님의 성화 3주년을 맞이해서 드디어 천사장의 영적 지배권 아래서 벗어났다는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께 그 해방을 감사드립니다. 왜냐하면, 이제 저희는 해방을 만방에 축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사장들아! 이제 우리는 너희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천사장 너와 분립을 했다!! (박수) 우리는 만왕의 왕을 드높일 것이고 우리의 참어머님도 해방시킬 것이다!! (박수)
권력과 지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당신네들이 해왔던 선동행위도 다 이제는 발각되었습니다. 식구들이 이젠 꿰뚫어 볼 수 있지요. 저희가 성령과 진정으로 여러분께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지 않습니까! 저희가 영웅들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은 보통사람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사랑하는 보통사람이라면 해야 하는 마땅한 행위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다른 이들의 칭찬에 의지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인정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해하십니까? 그것이 당신에게 두려움을 가져다주지요? 왜냐하면, 당신은 그것이 없으니까요!
이제는 이 안식년에 다 같이 회개합시다. 회개의 의미는 턴(Turn)’돌아가다’라는 뜻입니다. 회개하라는 의미는 우리가 3년전 경고했던 사악한 행위에서 방향을 바꾸어 돌아가라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만왕의 왕에게 돌아오라는 말입니다.
저희를 구원하여 주셨고, 사망에서 건져주었고, 생명의 양식을 공급해 주시며, 저희의 영혼에 사랑을 부어주시는 우리의 주님! 저희의 영혼 깊은 곳까지 채워주시고 우리가 천사장의 사망권 아래서 느끼는 공허한 심정을 가득 차게 해주시는 우리의 참아버님!! (박수) 거짓 아버지인 천사장은 절대로 그 심정의 공허함을 메꿔 줄 수 없습니다. 오직 참아버님께서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오직 참아버님만이 말입니다. (박수)
여보, 이제 당신이 말할 차례인데…
[연아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형진님께서 저를 너무 높이 띄워 주셔서 제가 아직 하늘에 붕붕 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 한 날, 한 자매 식구님이 찾아 오셔서 저의 남편과 저에게 상담을 청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승낙을 했고, 그리고는 조그만 방으로 장소를 옮겨서 동그란 테이블에 둘러앉았습니다. 저희가 앉자마자, 이 여성 식구 분이 자신의 통일축복결혼 반지를 빼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이 축복결혼은 저에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다 주었어요.” “더 이상은 못해요. 이제 이 반지를 저에게서 가져가 주세요.” “이 축복은 더 이상은 유지할 수 없다고요. 저의 남편과 사는 것은 저에게는 이제 고통 그 자체예요.” 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그 분의 남편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몇 개월 전부터 이 여성 식구님이 결혼문제를 놓고 상담을 해오던 차였습니다. 그 식구님의 남편은 외도를 하고 있었고, 축복결혼을 지키기에는 고통스런 상황이 악화되어 갔습니다. 그렇게 그 분이 처해 있는 상황 자체를 잘 이해하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상황에서 흐느끼는 그 분에게 무어라 얘기를 해야 좋을지 몰랐습니다. 손을 잡아주고 위로해 주는 것이 고작이었지요.
하지만, 그 순간에 형진님께서 그 정적을 깨고 정말 놀라운 말씀을 그 식구님에게 해주셨습니다. “미안하게도 저는 그 축복반지를 당신에게서 가져갈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반지는 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그 반지를 끼고 축복식장에 들어가 축복을 받았을 때, 사실 당신은 당신 남편과 축복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성혼문답에서 한 맹세는 참아버님과 한 언약입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 당신의 참된 아담이시기 때문입니다.” 라고 형진님께서 그 분에게 얘기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축복행사 중 3일행사라는 것에 대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 형진님께서 정말 아름답게 설명해 주셨죠. 축복식을 통해서 타락한 해와의 입장의 여성은 하늘의 왕비의 입장으로 복귀되고, 타락한 천사장의 입장에 있었던 남성은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으로 복귀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모든 1세들이 3일 행사를 해야 했던 이유였고, 모든 것을 참아버님의 결정에 맡기고 따랐던 이유였습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에 절대복종으로 답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축복식의 가장 중심이 되시는 분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여성분에게 형진님께서 “식구님, 그런 말씀을 하시기 전에 참아버님께 매달리는 기도를 먼저 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저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축복식장을 걸어 들어가는 순간, 참아버님과 만든 언약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비로소 저는 이 모든 것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말이 정말 맞다! 그래!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보면, 어떻게 하든 참가정을 만들라고 말씀하시면서, 똑 같은 순간에 모든 한국의 부인식구들은 전도를 위해 3년 임지를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일본부인들에게) 선교활동을 하러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두 개의 완전히 반대되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어떻게 가정이 엄마 없이 돌아갈 수 있습니까? 세속적인 눈으로 본다면,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발언이죠. 참사랑과 참된 이사가정을 말씀하시는 분이 가정에 있는 모든 엄마들을 섭리를 위해 다 내보낸다? 이건 두 말이 상충되는 상황이 아닙니까?
참아버님께서는 많은 남녀 식구님들이 모인 자리에선 언제나 물어보셨죠. “여기 모인 남편들 부인들, 너희는 너희 배우자와 나 중에 누구를 더 사랑하나?” 라고요. 그럼 모두는 “아버님이요. 아버님을 더 사랑합니다.” 라고 대답했지요. 그럼 아버님께서는 그 대답에 기뻐하시곤 하셨지요. 당신이 만약, “어, 저기 저는 제 배우자가 아버님보다 더 좋은데요.” 라고 대답했다면, 당신은 목이 두 동강이 날지도 모를 일이었습니다. 물론 비유적으로 말이죠. 다들 걱정하지 마십시오. 거기에 유혈사태는 없었습니다. (웃음)
여러분, 그랬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전에도 제가 한 번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지만, 훈독회 도중, 갑자기 참아버님께서 저의 남편 이름을 “형진”하고 크게 부르시곤, “너는 아버지와 네 부인이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 누구를 먼저 구하겠느냐?” “아버님이요. 아버님을 먼저 구하겠습니다.” 형진님이 주저하지 않고 대답하자, 아버님께서 너무 기뻐하시는 걸 보았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보면, 우리는 참아버님께서 아주 일관성을 띄고 가르침을 주신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군요. (웃음) 물론, 저의 남편이 후에 저에게, “여보, 내가 당신을 먼저 구한다고 했으면 천국에서 아버님 못 봬. 그래서 기쁘게 천국에 가는 쪽을 선택한 거야. 알지?” 했죠. (웃음) 예, 형진님은 좋은, 아니 아주 좋은 남편이십니다. 제 멘트에 만족해요? (웃음) 진짜입니다. 저는 한 줌의 부끄럼 없이 그 사실을 얘기할 수 있습니다.
아픈 동생이 있는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랑에 목말라 자라왔습니다. 물론, 저희 부모님께서 많은 사랑을 저에게 주셨을 것입니다. 제가 이제 다섯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더욱 더 그 사실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 어려운 살림에 저를 먹고 재워주셨다는 것만으로도 부모님께서 저를 사랑하셨다는 것을 이젠 잘 알죠.
하지만 자라는 동안에는 저는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항상 사랑의 굶주림을 느꼈죠. 그랬던 제가 축복을 받고 나서, 저는 ‘부부 사이에 진실로 참사랑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구나’를 남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는 박수를 쳐주셔야죠.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정말입니다. ‘아, 사람이 사람에게 이렇게 사랑을 받을 수 있구나!’를 남편은 저에게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아십니까?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 2년 반 동안을 최 측근에서 모시면서 저는 다른 레벨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예, 맞습니다. 저의 남편은 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사랑은 다른 레벨의 사랑이었습니다. 참아버님의 사랑은 저의 영혼을 울리는 것이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저를 저 자신보다 더 잘 아신다고 해야 할까요?
여기 계시는 많은 분들께서는 나이지리아에서 제가 아버님께 뺨 맞은 이야기를 들으셨을 것입니다. 저는 순간 너무나 놀라서 앞이 까매졌었고, 아버님이 원망스러웠으나, 하지만 나중에 “내가 언제 며느리를 때렸나? 딸을 때렸지.” 아버님의 한마디에 다 풀어졌었죠. 그 한 마디에 아버님께로 향했던 모든 원망이 눈 녹듯이 녹았죠.
그 일이 있고 나서 아버님께서는 사석에서 저에게 두 번이나 물으셨습니다. “그런 일로 아버지를 원망하고 그러면 안 된다고. 알았나?”라고 말이죠. 저는 그 원망이 다 가셨다고 생각했는데 아버님께서는 ‘나를 향한 한 줌의 한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것도 없애라’고 말씀하시고 계셨습니다. 나에 대해서 나보다 더 잘 아시는 것이었습니다. 나쁜 마음이 남아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기에 참아버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그 마지막 원망의 마음도 내보내라’하신 것이죠.
지난 주 말씀이 나가고 나서, 저에게 많은 분들이 문자도 주시고 메시지에도 써주셨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는 형진님의 입장을 변호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면 되겠습니까?’라고 물으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분들께 해드린 말은 이것입니다.
식구님들, 형진님을 옹호할 필요가 전혀 없으십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예, 맞게 들으셨습니다. 저희를 위해 그 누구를 위해서 변호하지 마십시오. 이 교회에서 가장 소외 받고 계신 분, 이 교회에서 가장 외면 받으신 분은 참아버님이십니다. 이것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저희는 지금 저희를 옹호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것대로 미친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문형진과 이연아 중심한, 자기 중심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저희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여기서 묻고 있는 질문은 ‘교회에서 당신의 첫사랑이 누구였느냐’입니다. 과연 당신이 ‘목숨을 바쳐도 좋을 만큼 사랑했던 이는 누구냐’ 하는 것이 저희의 질문입니다. 그 분은 우리의 메시아이시고, 우리의 주님이시고, 우리의 참아버님 아닙니까? 저희는 그 분을 기억하라고 지금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심정 깊은 곳에서는 벌써 답을 가지고 있지요. 우리가 우리의 주님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그를 우리의 삶의 중심으로 세울 때, 당신은 하늘의 엄청난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의 주님을 우리의 명확한 중심으로 세울 때, 하나님께서는 다시 그의 전능으로 교회에 축복을 몰아다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아주. (박수)
[형진님 말씀]
제가 방금 제 부인이 하는 말씀을 들으며 등에 소름이 끼쳤습니다. 얼마나 많이 참아버님께서는 우리 여성 식구님들에게 물으셨습니까? “너는 나를, 아니면 너의 남편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말입니다. 똑 같은 질문을 통일가 여성 식구님들께 수 없이 물으셨지요?
당신은 누가 당신의 ‘참아담’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을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이가 누구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당신은 참아버님을 향해서 풀지 못한 한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한의 응어리로 당신은 고통을 받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당신이 왜 그러한 아픈 노정을 갔어야 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만약 당신이 제가 하는 말이 당신의 가슴에 와 닿는다면 지금 이 순간 성령이 당신의 심정에 들어오는 것을 느껴보십시오. 그리고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성령의 불을 일으켜 누가 당신의 첫사랑인지를 기억해 내십시오. 누구에게 당신이 처음으로 당신의 삶을 바쳤었는지를… 그리고, 그 사랑을 다시 그 분께 내어 드리십시오. 당신의 삶을 다시 그리스도 주님께 다시 내어 드리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은 세상의 지혜로 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인간이기에 우리의 힘만으로 온전한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당신이 뉴에이지 수행법에 대해서 공부한다 해도, 당신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의 영혼까지도 사랑하시는 분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지금 당신을 있게 하신 창조주가 계십니다. 그 분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의 가장 가장자리 구석진 곳까지 아시고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물이기에, 우리의 독특함도 사소한 특징까지도 아시고 다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는 기쁨을 돌려드리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주님으로부터 도망치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비참하다는 사실을 당신은 벌써 알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께 모든 것을 내어 놓고 매달리지 않기 때문에 당신의 영혼이 메말라가고 있다는 사실을 벌써 알고 있지 않으십니까? 지금 교회에서 가장 많이 외면 받고 있는 이는 다른 사람도 아닌 참아버님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틀렸습니까? 저희와 항상 함께 하시며 사셔야 하는 분! 하지만 우리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하고 무시당하신 분! 모두가 천사장들의 명령에나 귀를 기울이고 있고! 이것이 미친 짓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저는 주님의 사랑에 귀를 기울입니다. 저는 제가 깨어 있는 매 순간마다 주님을 필요로 합니다. 매 순간마다요. 저는 주님을 추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갈망합니다. 세상의 어떤 금은보화보다 더 말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자신의 심정에 구멍이 있기 마련이고 그 부분은 오직 주님만이 메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참어머님에게도! 저에게도! 우리 모두에게도! 마음의 공허함을 메워 주셨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는 마음으로 이 시간을 가지시면 어떻겠습니까?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도록 둡시다. 저는 이제 여러분 모두를 위해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성전에 계신 모든 식구님들은 다 손을 위로 향해 높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전 세계에 걸쳐 있는 우리 형제자매들을 주님의 품 안으로 다시 돌아올 것을 기도합시다.
[형진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당신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임하실 것을 기도드립니다. 그들이 더 이상 천사장의 지배권 아래에 있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더 이상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주신 그 자유가 주님의 사랑임을 아옵니다.
아버지, 저희는 당신께 귀의하기를 원합니다. 당신과 다시 사랑에 빠지기를 원합니다. 통일가가 다시 주님을 향한 그 첫사랑의 심정에서 불을 일으켜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심정의 불길이 솟아오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자녀들의 심정의 불을 밝혀 주시옵소서. 그 불길은 당신을 향해서 타오르고 있습니다. 당신께서만이 성령의 역사를 그 불에 부어 주실 수 있나이다.
아버지, 지금 바로 이 순간, 당신께서 우리 형제자매의 심정 속에 들어가 임하시옵소서. 저희의 강퍅한 심정을 완전히 바꾸어 놓으시고 새 생명을 부으소서. 저희에게 임하시고 당신을 향한 사랑을 다시 지펴 주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의 인생에 다시 당신과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저희의 절대 주체가 되시고 저희가 생명을 바쳐 따라온 그 분,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은 저희의 영혼을 충만케 하시고, 사랑으로 저희를 온전히 채워 주시나이다. 저희 모두는 당신께 귀의하기를 원하나니, 저희가 저희의 힘으로 저희 자신을 바꾸고 교회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사랑으로만이 이 모든 것이 변화되어 질 수 있음을 우리 모두가 잊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은 형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신께서는 영적 전투에 능하시니 당신의 승리는 벌써 쟁취되었나이다.
이제 저희는 당신의 사랑의 따사로움을 만끽하고 있나이다. 오늘 저희는 당신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당신은 찬송을 받으소서. 찬송을 받으소서. 저희는 오늘 저희가 품었던 모든 원망과 한이 다 풀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이 기도에 동참하는 이들의 마음속에 아주 작은 원망의 씨앗이라도 있다면, 이 자리에 있던, 인터넷으로 이 기도를 함께 하든 간에 당신이 임하시사 그들에게 당신을 성령으로 보여 주소서. 그 한의 응어리도 다 씻겨 내려가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끝이 없이 넘쳐흐르는 사랑에 귀의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아버지, 당신은 당신의 자녀들을 그 누구보다 더 사랑하셨나이다. 당신께서 죽고죽고 또 죽어 가시어 개척하신 길, 고문 받으시고 그 고문으로 몸이 찢겨지시면서도 가신 길, 그리하여 당신의 아들딸들이 언젠가 당신을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걸으신 노정, 그리하여 저희가 더 이상 천사장에게 무릎을 꿇을 필요가 없게 되도록 하시려고 걸으신 길, 저희 모두를 당신의 직접주관권 안에 살게 하시려고 걸으신 하나님 아버지.
제가 당신의 아들로서 당신이 앞으로 나아갔을 때, 저는 당신을 ‘참부모님’이라고 부르지 않사옵니다. ‘참부모님, 이것 좀 드시겠습니까? 이것은 어떠세요?’ 아니요, 저는 당신을 ‘아버지’라고 부르옵니다. ‘아버지, 이것을 한 번 드셔 보시지 않겠습니까? 아버지 말씀 드릴 것이 있는 데요.’ 라고 말이옵니다. 얼마나 기쁜 날이옵니까? 당신을 아버지라 다시 부를 수 있는, 저희가 당신과 직접 심정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려는 중간인을 다 몰아내고 말입니다.
이제 저희는 당신께로 직접 가고 싶사옵니다. 저희는 당신의 끝없는 사랑의 앞으로 나가기를 바라옵니다. 저희가 당신께 기쁨을 돌려 드리고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도록 저희의 삶을 주관하시옵소서. 그것이 저희가 사는 까닭이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당신께 모든 찬양과 영광을 오늘 돌립니다. 이 모든 말씀을 당신의 귀하신 이름 받들어 보고 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주.
[훈독]
하나님께 찬양을 올립시다.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찬양을 올립시다. 천성경 2173쪽(한국 천성경)입니다. 성경이 가르쳐 준 것은 가정입니다. 예수는 신랑이요, 우리는 신부라는 것입니다. 신랑신부가 만나 하나님을 중심 삼은 어린 양 잔치를 해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신구약 66권을 종합한 결론이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천일국 주인의 생활, 제2장 천국과 참가정, 4)천국의 기반은 참가정으로부터}
여러분,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립시다. (박수) 모두들 일어나시고 찬양을 하시겠습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