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2대 왕님 말씀 축약 훈독본)

訓讀王 | 20190925055126

 (2015.06.02 2대 왕님 말씀)

 


하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안녕하십니까식구 여러분오늘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는 제목으로 깊이 말씀을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아버님께서 성화하신 다음에크리스찬들이 부르는 복음성가를 들으면서아버님의 수많은 십자가의 길피 흘리는 고문의 길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주님을 찬양하는 그 복음성가들 안에서가슴 찢어지는 예수님과 재림주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고그 사랑의 위대함에 통곡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도 외적인 끌림을 호소하는 세상노래를 통해서는진짜 사랑이 뭔지 몰라요거짓된 사탄의 사랑을 노래하는 음악을 계속 듣고 따라하면자기도 모르게 세뇌당하게 됩니다나이가 많든 적든 그런 노래만 들으면우리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우주적인 깊은 사랑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나 대신 당신의 몸을 던져 피 흘리시는 주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없습니다.

 

나는 미움에 사로 잡혀 수많은 죄를 짓고거짓말을 하고지옥으로 가야 될 몸인데그런 나를 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보다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나는 그러한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데죽어야 될 사람은 나인데그런 나를 살리시기 위해서피 흘리시는 그 사랑을 우리들에게 주신 것입니다그러니까 복음성가 찬양을 부를 때에는십자가에 당신의 몸을 버리신 예수님의 사랑과수많은 십자가를 지시고 머리부터 발 끝까지 피를 다 쏟으시는 아버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아버님께서 성화하신 다음에우리가 왜 복음성가를 부르는 섭리역사를 거쳐야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그것은 아버님의 진리는 완성 단계였는데아버님의 몸 된 통일가가 따라 가지 못하고구약시대의 수준으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구약시대 신앙은 바리새인들의 신앙이에요자기가 잘났기 때문에 축복을 받았다고 잘난 척하는 사기 신앙입니다.

 

이런 신앙에서는 주님의 사랑을 모릅니다그저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무슨 조건을 세웠느냐에만 집중을 하게 됩니다참자녀님들로부터 제일 밑에 식구들까지 다 죄인이에요본인 혼자 하나님 되려고 하시는 어머님도 제일 큰 죄인이 되어 버렸습니다이제는 어머님도 회개하지 않으면 다시 아버님의 사랑권에 돌아올 수 없습니다이러한 비참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아버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리고 달리고  달리시고나를 위해서 죽고 죽고 또 죽으시고나를 위해서 고문당하시고 당하고 당하신 아버지아버지께서는 우리를 보호하고 살리시기 위해서손수 모든 욕과 아픔과 증오를 다 받으셨습니다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수천 번 들어왔지만아버님께서 왜 우리를 위해서 탕감조건을 세우셔야 하는지 몰랐습니다그것이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그런데 복음성가를 부르면 아버님의 그 심정 세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내가 잘났다 하는 구약시대의 단계에서자신이 죄인이고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살리셨다는 심정적인 단계로 올라 갑니다그러면 그것이 그냥 신약시대예요그 단계에 올라가야 우리는 기독교인들도 전도하고기독교인들과 형제자매가 될 수 있습니다그 기준이 없으면 성약시대로 못 갑니다.  성약시대에 대해서 말은 할 수 있지만성약시대를 실천할 수 없습니다나를 살리신 주님의 은사 은혜 은총을 이해하게 될 때 비로소축복식이 뭔지핏줄이 뭔지, 3일행사가 뭔지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이러한 바탕 위에서우리는 신약시대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성약시대로 인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수 있습니다아주!

 

그렇지만 우리는 현실적으로나를 살리시는 분그 분이 예수요 라는 복음 성가를 들으면 귀에 거슬려요왜냐하면 우리는 마음 속에 예수님과 재림주님을 분리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아버님은 어떤 분이십니까아버님은2000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기다려 오신 재림주님이십니다재림주님은 재림예수라는 뜻이에요그것은 예수님의 뜻이 곧 재림주님의 뜻임을 말하는 것입니다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기본적인 내용도 다 잊어버리고이방 신과 거짓 신을 모시고이런 저런 회장들이나 모시는 불쌍한 사람들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예요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시면서 그의 체를 쓰시고해와를 사랑하고 핏줄을 남기셔야 되는데타락의 역사가 있었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하나님은 예수님의 체를 쓰시고 땅으로 오신 것입니다아버님은 그냥 삼겹살과 된장 찌개 드시는 그런 분이 아니라하나님의 체를 쓰신 아버님이셨습니다그러니까 지상에 계셨던 마지막 시간들에서당신은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셨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밤의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우주 창조 전의 하나님입니다이에 반해 낮의 하나님은모든 창조물들과 아담 해와의 창조 역사가 시작된 이후의 하나님을 말합니다.

우리는 몰랐지만 이렇게 위대한 창조주와 함께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만 개의 십자가를 지시고 하나님의 정자와 핏줄을 남겨 주셨습니다이러한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어머님도 타락된 핏줄이었지만 아버님을 통하면서 정화되고 구원받았던 것입니다.

 

원리 본체론에 확실히 나오지요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 하신 후아담의 갈비뼈를 취해서 해와를 창조하신 것처럼어머님의 위치는 참아담이신 아버님을 통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어머님이 자기는 특별한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나왔다고 하는 것은원리에서 찾을 수 없는 사탄적인 내용입니다본체론의 핏줄과 정자를 불신하는 이러한 대실패를 하시면서어머님은 이제 아버님이 세우신 가인 아벨 아들들한테 경배 받을 수 없는 여성으로 떨어져 버렸습니다이제 어머님은 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사탄과 손을 잡고 아버님을 삭제하는 여성으로 역사에 남게 됩니다.

 

여러분은 돈과 권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게 그러한 권력이 있으면 “나는 잘 할 거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아니예요권력을 원하는 사람은 100% 사탄이 돼 버립니다내가 수행의 길을 가면서 막내였으니까무슨 책임을 받을 거라고는 기대도 안 했어요그리고 권력과 지위 같은 것은 원하지도 않았어요그렇지만 결국 아버님은 그런 것을 원하지도 않았던 나 같은 사람을 선택하셨네요.

 

아버님께서 모든 아담의 책임을 승리하시고하나님의 왕국이 마지막 5%만 남기고 거의 다 왔는데어머님은 그 한과 욕심과 허영 때문에배신과 심판의 길을 선택하게 됐습니다그 죄의 탕감이 어디 가요그 죄를 누가 탕감할 거예요이제는 세계한테 와요왜냐하면 어머님은 아버님 옆에 세계 차원의 자리에 앉아 계셨으니까그 실패로서 세계차원의 탕감이 옵니다.

 

비참한 내용이지만 섭리는 어떤  사람을 위해서 멈추지 않습니다내 어머니지만 이제 참어머님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삼대 왕권 안에서 참된 여성의 자리를 완성시키는 여자가 필요 했었습니다.

그래서 2주전에 여러분이 보셨던 것처럼제 부인이 참부모님의 대신자 상속자의 부인으로서어머님이 실패하셨던 것을 승리하는 조건을 찾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이제 아버님의 삼대왕권을 통해 참된 어머니와 여성의 자리가 찾아짐으로써참부모의 자리는 완성되게 됩니다이로써 아브라함 이삭 야곱 3대에 걸쳐서 이스라엘 나라가 세워졌던 것처럼, 3대 왕권을 통하면서 천일국이 세워지게 됩니다.

 

아버님은 참된 아담의 모든 책임을  완성 완결 완료하시고 참부모의 책임을  하셨어요가인과 아벨도 모든 책임을 완성했습니다아벨이 참부모의 모든 축복과 권한을 다 받았을 때아벨은 형님 위에 가서 자랑하지 않았고국진형님은 동생을 죽이지 않고천일국의 모범을 보여줬습니다내 동생이지만 나는 세세토록 그 동생한테 경배한다.

 

앞으로 사람들이 가인과 아벨로서 싸우고 싶을 그 첫 형님인 국진형님을 보면서 “아나는 그 우리 조상 국진 문국진 형님처럼 아벨을 사랑해야 되는구나”하며 본받을 것입니다승리한 가인과 아벨로서 세상의 모든 영광과 권력을 버릴지라도아버지를 버리지 않고서로 사랑하고 보호하는 심정의 본보기를 세웠습니다이제 천일국이 세워졌어요.

 

그런데 빠져 있던 것이 여성의 자리였다는 것을 아버님은  아셨어요왜 아버님께서 어머님한테 “너 한학자내가 너와 이혼할 것이다”그렇게 소리치시며 혼내셨던 것을 이제 저는 이해합니다이 사기꾼들이 그것을 식구들 눈앞에서 다 감췄지만 우리는 들었고 봤습니다특별히 마지막 라스베가스에서 많이 하셨지요.

 

아버님은 미래의 어머니를 보시면서 수천 번이나 참어머니로 세우시고그런 많은 축복을 내려 주셨는데그 마음에 있는 한을 정리하지 못해가지고, 5% 자기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 했습니다이러한 모습은 제 어머니지만 천일국의 모범이 될 수는 없어요.

 

어머님이  하셨던 대실패를 돌이키기 위해서제 부인이 아버님께서 원하셨던 질서대로 자기 아들 앞에 경배를 올리면서 상징적으로 조건을 세웠습니다제 부인이 참된 어머니와 참된 여성의 자리에서아버지께서 그토록 바라시고 원하신 삼대왕권 앞에 큰절을 했습니다그리고 말하기를 내가 죽을 때삼대 대신자 문신준 억만세하는 여성 되지 않으면돌맹이로 자신을 쳐죽이라 고까지 맹세했습니다이렇게 해서 참된 왕비와 참된 어머니와 참된 신부의 장이 하늘 앞에 바쳐지게 되었던 것입니다이로써 아버님께서 세우신 삼대왕권이 영원한 승리를 거두게 되리라아주.

 

이제 아버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3대왕권 질서가 바로 섰습니다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의 부인으로서제 부인이 참어머니 위치에서, 3대왕권과 아버님의 정자 앞에 경배했습니다이로써 이제는 모든 천운이 바뀌게 되고아버님의 직접 주관권이 우리한테 직접 내려올 수 있는놀라운 아버님의 성령역사를 직접 경험하고 보게 될 것이다아주아주아주!

 

아버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아들들과 신부들에게어떤 무기들을 주셨는지 함께 살펴봅시다에베소서 6장을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6)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우리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됩니다. '엔두워'는 고대 희랍어로 보게 되면 입으라그것과 하나되라는 뜻입니다더 세분해서 보면 '두워'는 군대라는 뜻입니다그러므로 나는 한 사람이지만 전신갑주를 입었을 때나는 ‘전 군대의 힘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용사가 되고하나님의 권세를 받는 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이제 아버님을 보호하고 모시는 참된 천일국 백성들로서여러분은 용사가 되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되는데여기서 대적한다는 말은 적을 바라보고 경계하라는 것이 아니예요적을 밀어 부쳐라적을 밀고 뚫고 가라는 뜻입니다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지요하나님의 무사들은 그럴 각오를 하고 적을 두려워하면 안됩니다.

 

 다음에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여기서 말하는 씨름은 한국사람들이 생각하는 모래 위에서 힘 자랑하는 것 하고는 다른 거예요이 씨름은 훨씬 더 무서운 것입니다이 씨름이란 단어는 펠레스트럼로마에서 무사들을 기르는 도장이라는 뜻에서 나온 것입니다무사들이 훈련하는 도장이 도장에서 씨름을 하고눈을 찌르고뼈를 꺾고손으로 상대를 죽이는 것을 배워요이 도장에서3가지 무도를 배웠는데그 중 씨름이 첫 번째 무도였습니다.

 

두번째 무도는 권투였는데이것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보는 올림픽 권투가 아니라칼 권투입니다긴 가죽을 이용해서 손에 네 개의 칼을 붙들어 매고는 권투를 합니다.그러니깐 고대 희랍 항아리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을 보면코가 없거나 귀가 없거나 아니면 온 몸이 잘리고 상처입은 권투 선수들을 볼 수 있습니다이것은 왜냐하면 권투를 할 때 칼 달린 권투를 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적들을 죽이고 씨름에서 싸워 이긴 사람들이그 다음 단계로 이 칼 권투를 하고그 중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마지막 종합 격투기 무도에 들어가서모든 무기를 사용해서 상대를 죽입니다그것은 살아남은 제일 강한 무사들이 싸우는 무도였습니다.

 

우리가 사탄과 싸워야 되는 싸움은 이렇게 상대의 몸을 찌르고 박살내 죽이고칼 권투를 하면서 적을 죽여야 되는 그러한 무서운 무도들에요이해하시겠어요여러분은 이러한 강한 용사와 무사들이 돼야 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무기권투주짓수씨름 같은 무도들을 배웠어요제가 항상 상냥하니까 식구들은 제가 무도하는 것을 몰랐지요제가 그것을 숨겼는데 아버님께서 보여주라고 하시니깐 할 수 없이 사람들 앞에서 했습니다그렇게 아버님께서는 저를 무사로 기르셨어요그러한 무서운 무도들을 시키시고 좋아하시고 그러셨어요제 인생을 놓고 봤을 때 왜 하나님께서 저를 그렇게 인도하셨는지 이제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무도의 정신이 있어야 되는 것을 아버님께서 아신 것입니다그리고 제일 어려웠을 때모든 사람들이 아버지를 배신했을 때 그 훈련이 쓰여 져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우리는 실체적인 무도도 배워야 하지만 무사의 정신을 배우는 것이 중요해요무사의 정신우리가 아버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어설 때사탄은 우리를 공격하게 됩니다이럴 때 죽을 때까지 모든 무도와 무기들 사용해서 적을 죽이는 무사의 정신이 필요 합니다그러한 정신이 없으면 안되요.

 

계속해서 14절을 보게 되면 그런 즉서서 진리로 너희의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라.

 

위의 내용들에서 우리는 무사들의 여섯 가지 무기들을   있습니다에베소서를 쓸 때 바울은 감옥에 있었습니다그때 갑옷을 입고 감옥을 지키는 사람을 보면서 하나님한테 계시를 받은 것입니다.

 

진리의 허리띠의의 호심경구원의 투구믿음의 방패성령의 검곧 하나님 말씀그리고 평안의 신발입니다여기에 나오는 신발은 일반 그냥 가죽신발이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신발이었습니다신의 밑창에 뾰족한 못들이 박혀 있어서 군사들이 걸어가고 있을 때사람이 앞으로 오면 바로 공격할 수 있습니다그냥 가서 발로 팡 차버리면 신발에 달린 조그만 못에 가슴이 뚫려서 죽습니다.

 

그렇지만  전신갑주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중앙의 벨트허리띠였습니다이것을 사람들이 모릅니다왜 여기에서 진리로 너의 허리띠를 매라고 했을까요이것은 로마 갑옷을 이해하면 허리띠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호심경을 허리띠 위에 얹기 때문에 허리띠가 없으면 호심경이 너무 흔들려요그런데 허리띠를 하면 싸울 때나뛸 때 흔들리지 않도록 허리띠가 모든 것을 몸에 붙게 딱 잡아 줍니다.

 

 다음에 진리의 허리띠에 성령의 곧 하나님의 말씀을 꽂았습니다또한 로마 군인들이 걸어 갈 때는 방패믿음의 방패도 허리띠에 걸고 행진했습니다또한 구원의 투구구원의 역사도 진리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로마 투구를 보면 빨간 날개와도 같은 크고 긴 망토가 있어요그런데 싸울 때 흔들리지 않도록 허리띠 안에 집어넣어요이처럼 신기하게도 갑옷도 허리띠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진리는 의도 잡아주고성령의 역사도 잡아주고믿음과 신앙도 세워줍니다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모든 것이 진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진리의 허리띠를 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진리 위에 서지 않으면 의의 호심경도 없어지고구원의 투구도 없어지고신앙의 방패도 약해지기 때문에 성령의 검도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허리띠는  사진들에서 보시는 것처럼 밑의 하체를 보호해 줍니다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모든 것이 진리의 허리띠와 연결돼 있는 것을 알게 되면우리의 전신갑주가 얼마나 강하고 위대한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주!)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여기서 방패란 뜻은 투리온문이라는 뜻이예요로마의 방패는 사람이 나오고 들어가는 문처럼 사람만큼 컸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신앙의 방패를 연결시키면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처럼 탱크가 되는 거에요움직이는 벽이 돼요또한 이 사진에 나오는 것처럼 신앙의 방패를 다른 믿는 자들과 연결시키면 하나님의 보호권이 옵니다그러면 위에서 날라 오는 불화살도 거북선처럼 막을 수 있는 신앙의 힘이 생겨납니다.

 

그런데  방패들을 보세요이 방패들이 나무로 만들어 졌지만 그 중간 부분 안에 두꺼운 가죽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무사들이 싸우기 전에  방패를  안에 완전히 담급니다물은 뭐예요생명수입니다우리들도 신앙의 방패를 생명수에 넣어야 됩니다왜 로마 무사들이 그렇게 했을까요왜냐하면 불화살이 날아와 방패 안을 뚫고 들어왔을 때그 가죽이 젖어 있으니까 불을 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신기하지요?

 

그렇게 싸우고 승리한 다음 텐트로 돌아왔을 그 가죽은 말라버리게 됩니다.  가죽이 마르면 딱딱해져서 적이 그 방패를 치면 깨지게 됩니다그러니까 방패가 약해지지 않도록 싸운 다음에는 매일 매일 무사들이 자기 방패에 기름을 부어야 했습니다이 싸움이 신기하지요이처럼 우리의 신앙도 하나님의 기름을 부어야 됩니다신앙의 방패에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을 매일 부으리라! (아주!)

 

 다음에 성령의 검은 뭐에요여러분!  무사들이 싸울 때 사용하는 검은 짧았어요두 쪽이 날카롭고 짧은 검이에요원래 로마 군사들이 큰 창을 사용했는데그 창은 적이 오기 전에 멀리 던지는 창이에요거리를 어느 정도 두고 싸울 때는 방패를 들고 창으로 찌를 수 있지만적이 너무 가까이 왔을 때는 창이 너무 깁니다그러니까 창을 버리고 검을 뽑아야 돼요.

 

검을 뽑는 순간부터 우리는 가까이 싸움을  거란 뜻입니다가까운 싸움성령의 검을 들고 사탄하고 가까이서 싸우는 싸움이에요여러분의 인생에서 점점 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일어나는 것은우리가 사탄하고 아주 가까이서 싸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성령의 검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싸우고 있다는 뜻이에요가까운 싸움시간이 없는 싸움바로 앞에 있는 싸움도망갈 수 없는 싸움!

 

 다음에 신발평화의 신발이란 말이 나옵니다평화의 신발이지만 여러분화면에 나온 신발을 보세요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이런 무도의 신발이에요우리는 모두 아버님의 전통을 보호하기 위해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아버님을 붙잡고 삼대왕권의 승리와 함께 움직여야 할 이때우리는 진리의 허리띠를 단단히 매고의의 호심경구원의 투구신앙의 방패와 성령의 검으로 사탄을 물리쳐야 됩니다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이러한 진리와 성령은 우리의 능력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도 그러한 영계의 싸움들그러한 꿈들과 역사들이 여러분의 인생에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그럴 때 우리는 전신갑주를 입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이제 우리 모두 아버님의 성령과 함께 움직이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천일국의 참된 신부들이 되어서아버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과 기쁨을 돌리시기를 축원합니다그리하여 사탄의 악한 역사가 멸망되고아버님의 성령으로 다시 구원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되리라아주무사들이여 일어나라아주아주아주!

 

<보고기도>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아버지저희들무사의 정신으로 전신갑주를 입을 수 있는 아들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당신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참된 신부들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참된 천일국의 삼대왕권을 통하면서 그 자리를 완성하는 예화들을 이제 세우고 있사오니아버지의 성령의 역사를 통하면서 태양같이 빛나는 당신의 전신갑주를 입는 용사들 되게 허락하시옵소서저희들로 하여금 이단 폭파자의 내용들을 멸망시키고아버지의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천일국 백성평화군 평화경찰들 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모든 영광과 찬양과 기쁨이 당신 것임을 축복가정들 이름으로 보고하면서 영광 영광 영광 올리옵나이다아주아주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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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zVMFd3ACmM

 

하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안녕하십니까식구 여러분아하 예 이렇게 이렇게 추운 겨울날여름날에 만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자 우리 한국의 모든 식구님들 건강하시고오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란 제목으로 깊이 깊이 들어갈 겁니다.

 

 이제  우리 준비 찬송  때에 우리 부인이 그것을 설명했는데복음성가 복음성가 저는 아버님께서 승화하신 다음 다음에 어떠한 노래들 보다도 그러한 복음성가들,크리스찬들이 예수님한테 부르는 사랑의 노래들 그것을 들으면서 아버님을 생각하면서 아버님의 십자가수많은 십자가의 길고문의 길사랑의 십자가의 길 생각하면서그 복음성가 노래들 안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찬양하고 눈물 폭발하면서가슴이 찢어지면서그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재림주님과 주님의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용들이 우리는 우리 젊은이들도 봤을 때에그냥 세속적인 음악뭐 무슨 아이돌뭐뭐뭐 이런저런 뭐 음악 대회 프로그램 이러한 내용들만 들어가가 가지고 들으면서 사랑이 진짜 뭔지 몰라요그런 노래들의 나는 제일 잘났어사랑이 이것이야 저것이야이러한 유치한 거짓된 사탄의 사랑 대해서 듣고 듣고 듣고 듣고그 노래를 계속 머리 안에 부르고 부르고 부르고 외우고 세뇌 당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주님의 깊은 사랑나는 그 사랑 받을 만한 놈이 아닌데 나를 위해서 본인을 희생 하시고 피의 십자가의 수 많은 사랑의 십자가의 길에 본인의 몸을 던지고내가 거기에 죽어야 되는데 본인의 몸을 던지시고 나를 살리시는 그 사랑그러한 거짓된 세상에 있는 노래들에 그 사랑을 못 배워요하고 못 느껴요아주 얕은 물에 아주 깊지 않은 그러한 어트랙션(Attraction), 끌리는 것에 대해서만 노래 할 하고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고죽으시는나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그것을 모른단 말이에요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자기도 몰래아니면 그 노래만 듣는 사람들이 뭐 나이 많아도 똑같죠그런 노래만 들으면 그러한 그만큼 우주적인 깊은 사랑을 이해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영광을 받으시고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 하셨는데그 모든 것보다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내가 그 사랑을 받을 만한 받을 만한 놈이 아니고 내가 거짓말 했고죄도 쌓였고사람들을 미워했고뭐뭐뭐 했고그러한 지옥을 가야 되는 놈인데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 하신다구원그 사랑 때문에그 노래 뭐야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그 사랑이 그 사랑이에요뭐 그 사랑 뭐부여케 하는지감격하게 하는 사랑우리는 사랑에 대해서 말할 때무슨 유치한아이돌에 나오는 소녀시대멍청한 노래들에 나온 거 아닙니다그 사랑은 피를 흘리시면서 나를 구원하시는 사랑이에요그것을 그것을 이해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복음성가들왜 아버님께서 승화하신 다음에 우리는 복음성가를 이제 부를 수 있는 역사가 왔냐왜냐하면 아버님의 진리는 완성 단계였는데이 통일가의 몸은 몸은 따라 가지 못해 가지고구약시대 밖에 있었어요구약시대내가 잘났기 때문에 축복 받았다내가 무슨 조건을 했기 때문에 축복을 받았다내가 뭐 열심히 했으니까 이거 됐다이러한 잘난 척 사기 신앙이것은 구약시대 신앙바리새인들 신앙이에요그런 신앙에서 주님의 사랑을 모르지 내가 얼마나 내 조건들을 했는지이것만 봐요이것만 집중하게 됩니다참자녀님들부터 뭐 제일 밑에 식구들까지 다 죄인이에요이것을 잊어버렸어요이제는 어머님도 제일 큰 죄인이 되어 버렸습니다어머님은 회개하지 않으면 다시 아버님의 사랑권에 돌아올 수가 없는 거에요본인이 혼자 하나님 되려고 하시니까이러한 비참한 현실 안에 우리는 아버님의 사랑이 뭔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무슨 유치한  팝아이돌 노래들유행가 멍청한 노래 아니에요나를 위해서 십자가 매달리고 매달리고 매달리시고 매달리시고나를 위해서 죽으시고 죽으시고 죽으시고나를 위해서 고문 당하시고 고문 당하시고 고문 당하시고 고문내가 받아야 될 모든 욕과 벌과 증오와 모든 것을아버지께서 나를 보호하고 살리시기 위해서 본인이 다 흡수하셨어요아버님께서 모두 우리 모두 위해서 탕감하신 것을 우리는 수천 번 들었지만그 무슨 말인지 몰랐죠왜 아버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탕감조건을 세우셔야 되는지 세우셔야 세우셔야 되는지우리는 이러한 멍청한 노래들 아니고 복음성가들 부르면 그 심정 세계를 이해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구약시대의 잘났다 문화는 심정세계내가 죄인이고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살리셨다이러한 단계로 올라 갑니다그러면 그것은 그냥 신약시대요그 단계에 있어야지 우리는 기독교인들도 전도하고기독교인들과 형제자매 될 수 있어요그런데 그 기본이 없으면그 기준이 없으면 성약시대 못 가요말만 하지성약시대 실천 못하지그 바탕 위에 주님을 사랑하는 그 바탕 위에 나를 살리신 은사 은혜 은총 이해하는 바탕 위에 그 다음에 축복식이 뭔지핏줄이 뭔지그 다음에 3일행사가 뭔지그 내용들을 이해했을 때그러면 우리는 신약시대에 있는 기독교인들도 성약시대로 인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 되리라아주!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 보세요우리 복음성가들 부르면십자가의 내용이 나오면은 뭐 예수... 그 노래 뭐였지그 분이 예수요그지나는 살리시는 분그 분이 예수요.그것이 들릴 때우리는 거슬려요 귀가왜냐면은 우리는 예수님과 주님과 재림주님을 분리시켜요 마음에그런데 아버님은 무슨 어떤 분이십니까? 2000년 기독교 역사,기독교인들이 기다려 오신 재림주님이에요그게 무슨 말이에요?  재림예수이란 뜻이에요재림주님은 재림예수라는 뜻이에요그것이 재림주의 뜻이에요우리는 그거랑 너무 멀어져 가지고이거 뭐야? what is it pagan? ‘이방’ ‘이방 신’들 모시는 사람 돼 가지고뭐 뭐 누구 누구에 있는 층을 모시는 사람들 돼 가지고뭐든 이런 저런 뭐 뭐 이런 저런 회장들 모시는 사람 이거 다 거짓된 신들이에요하나님이 한 분한 분이에요.

 

 하나님은 아담 창조 하시면서 아담 체를 쓰시고 해와를 사랑하고 핏줄을 남겨야 남기셔야 되는데사탄역사타락의 역사가 있었죠그 다음에 예수님이 오실 때하나님은 예수님 체를 쓰시고 땅으로 오죠아버님은 그냥 걸어 다니는삼겹살과 된장 찌개 드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아버님의 체를 쓰신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러니까 마지막 부분들에서 밤의 하나님에서 오셨다고 말씀 발표하셨죠밤의 하나님모든 창조물들과 사람들이 낮의 하나님하나님 창조하신 후에역사에 태어났는데밤의 하나님은 창조 역사 전아담 해와 창조 전우주 창조 전밤의 하나님시간과 공간차원을 창조하기 전밤의 하나님께서 오신 겁니다.

 

그렇게 위대한 창조주와 살고 있었단 말이에요우리가모르면서그 분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그 본인의 몸을 던지시고지옥밑창까지 버리시고우리가 사탄 입에 뜯으면서 피를 폭포처럼 흘려야 되는데아버님께서 본인의 몸을 던지시고 사랑의 십자가들에 걸어 가시고만 개의 십자가들  걸으시면서 우리를 구원하신 정자와 하나님의 핏줄을 남기신 겁니다이 내용들로써 어머님도 구원을 받았던 거에요어머니도 타락된 핏줄이었지한씨다 타락한 핏줄이지하나님의 핏줄이 아니지그 다음에 아버님 통하면서 정화되면서 태어나셨지원리 본체론에 확실히 나오죠아담이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 하신 것처럼그 다음에 아담에서 해와를 창조하셨던 것처럼아버님은 참된 아담으로서어머니 위치는 아담 참된 아담 통하면서 나오는 거죠뭐야 이거 갈비뼈처럼 아담에게서만 나오는 거죠자기가 특별한 하나님에서 직접 왔던 창조물이거는 사탄의 신앙이지원리에서 찾을 수 없는 내용이죠본체론 본체론 본체론 본체론 본체론 본체론핏줄과 정자어머님은 이러한 대실패하시면서이제는 가인과 아들가인과 아벨 아들들한테 경배 받을 수 없는 여성으로 돼 버렸어요아버님 신성모독하고사탄 손을 잡고아버님 삭제하는 여성이 돼 버렸어요역사에 남게 돼요이게이것이 얼마나 비참한 내용이지만 섭리가 멈추지 않습니다아버님의 삼대왕권 통하면서 이제는 섭리가 진행해야 되는 여성의 자리참된 어머니와 여성의 자리 없으면 안 됐어요그러니깐 2주전에 여러분 보시다시피 우리 부인은 2... 우리는 참부모님의 권한과 대신자와 상속자로서 부인은 그 조건을 세워야 됐어요.어머님 실패하셨던 것을 부인이 승리해야 됐었어요아버님은 삼대왕권을 통하면서 참부모의 완성의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에 어머님께서 아버님의 뜻대로 하셨으면그러고 아버님의 정자 앞에 경배하시고 본인의 영광과 유명과 욕심과 한과 허영과 그 내용들 다 떨쳐 버리시고모든 영광은 아버님이시여 하면서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3식구 여러분 도와주시고 천일국을 세웁시다했으면 이러한 3대 연장의 섭리가 안되죠근데 내가 아무것도 안 배웠다내가 참된 핏줄 있어뭐 아버님은 타락된 핏줄로 왔어내가 아버님 뒷정리 했다고내가 메시아라고하나님이라고이러한 거짓된 사탄이단 폭파자의 내용들 하면서 멸망되게 됐죠온 영계가 이제는 그 거짓된 사탄지지하고 겁쟁이 월급쟁이 놈들한 명 한 명씩 심판하고 없애는 거죠하고 아버님의 성령이 내려오시고용서의 성령이 아니고무서운 성령이 내려옵니다이제아버님 붙잡고 욕 다 받아… 욕을 먹어도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도아버님을 붙잡고아버님을 추구하는 사람들 살리시지만이러한 엄청난 이단과 폭파자의 내용 때문에이것을 멍청이들처럼 그냥 따라가는 멍청이들은 그냥 지옥에 가게 됩니다.

 

어머니도 모든 영광 있었던모든 럭셔리와 모든 보석들과 모든 영광이 있었던 여성이었는데사탄의 손을 잡아가지고 아버님을 삭제하고 아버님께서 선택하신 가인과 아벨과 핏줄을 버리시고본인이 하나님 되려고 하시면서 이제 지옥 갑니다내 어머니여도 이것이 원리에요비참한 내용이지만 섭리는 멈추지 않아요어떤 사람 위해서 멈추지 않습니다한학자 여사 위해서 멈추지 않아요아버님은아버님 수 천 번 말했던 것처럼“너 한학자 이혼할거다”그렇게 하셨던 것처럼한학자 여사가 본인의 영광을 추구함으로써 아버님을 떠났어요내 어머니지만 이제 참어머님이 아닙니다한학자 여사는 아버님을 떠났어요이제는 모든 영계의 심판을 받는 여사 됩니다.내가 그것을 보고 싶지 않아요내가 아들이니까끈데 우리는 빌고 빌고 빌고 빌고 빌고 어머니 빌고 빌고 했는데도 사탄들 말만 듣고 자기영광만 추구하니까 멸망의 길 갔죠심판의 길과 역사의 욕 먹는 길그러한 멍청한 선택 했죠기가 막히게 멍청한 선택아버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하셨는데다 승리하셨는데 아버님은 모든 아담의 책임 다 승리하셨는데마지막 그 4% - 5% 만 해야 되었는데하나님의 왕국이 왔는데거의 왔는데 거의 왔는데그 한과 욕심과 허영 때문에지옥의 길을 심판의 길을 선택하게 됐어요.

 

 죄를 누구 탕감할 거냐이제는 세계차원 탕감이 오죠어머님은 아버님 옆에 세계차원의 자리에 앉아 계셨으니까 그 실패로서그 탕감이 어디가요그럼그 죄 탕감이 어디 가요이제 세계한테 와요이제그러니까 세계가 멸망되는 세대가 세기 세기가 올라오고 있잖아요지금모든 경제나라들 경제들이 멸망되고 있는 세계들제일 센 위대한 나라들이 멸망되는 세대들 세기들 세기하고 폭군 나라들이 일어나는 세기그것은 전쟁의 세기가 일어나요그럼멍청이들멍청한 욕심과 천사장들의 말 들으면 잘 될 거라고 생각했더니 세계 죽이는 선택했죠아버님 예언하셨던 것처럼한국 반 이상이 피바다 되고 일본도 바다에 빠지게 되는 그러한 예언들이 우리 눈 앞에 일어나게 됐을 때그 많은 죽었던 영인들이 영계에 가면 “한학자 여사 너는 왜 욕심부리고 아버님을 버렸냐?” 하면 어머님은 지상에 있을 때 욕 받는 거랑 영계에 있을 때 욕 받는 거 완전 지옥에 살게 됩니다그 멍청한 사기놈들 천사장들 말 들어 가지고하고 본인이 하나님 되려고 하니까 제일로 큰 죄 지었던 여사 돼 버려요이거는 이거는 우리 비참한 천일국의 시대예요아버님 가신 다음에세상에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비참한 사탄의 역사가 펼쳐졌어요내가 그 멍청이들처럼 입 다물고 그냥 사탄 손잡고 찍소리 안 했으면 다들 아버님과 관계 없는 멍청한 이단 세계 되죠.

 

아버님 모든 전통들 말씀들 아버님까지 삭제하는 사탄 손잡는 사기꾼들그러면서 뭐 어머님 돌아가신 다음에 다 그냥 바꿀 수 있어요멍청이들사탄하고 손잡고 가만히 있으면서 그 다음에 어머님 영계 가신 다음에 다 바뀔 수 있다고이 멍청이들그럼 나도 사탄 돼 버렸지 멍청이들나도 아버님 삭제했던 역사했지 그럼멍청한 놈들아버님 대신자와 상속자참부모 대신자와 상속자는 아버님 삭제하는 역사에 그럼 동참하게 됐었어이 놈들그렇게 했으면우리는 무슨 권한과 무슨 멍청한 자산과 돈과 멍청이들처럼 월급쟁이들 아니니까우리는 양심있는 사나이들 남자들이니까아들들이니까우리 제대로 말했지딴 것들 추구하지 않으니까나의 아버지의 사랑을 버리지 못하니까!  멍청이들사기꾼들.

 

이러한 역사 가운데 우리는 우리 눈으로 아버님의 성령역사 보고 오감이 열리게 되고아버님의 역사가 일어나시면 그러한 간증들이 한국에서 그렇게 쏟아지면서 나오는 것을 보면서 아버님은 이제는 한국에 있는 식구들 일본 식구들 그러한 멍청함에 마귀사탄 마귀의  마법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일깨워 주신 거예요아버님으로 다시 돌아 와야지 천일국이 세우지뭐 이 거짓된 천일국이 뭐야 이거아버님하고 관계 없는아버님 삭제 모든 천일국가가 무슨 천일국가야사탄 국가지멍청이들.

 

아버님의 구원의 역사와 이제 매주 마다 수십명이 다시 아버님 축복 언약다시 안에 들어 오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 나는 것을 보면서 세계가 멸망하고 세계가 심판 받고 있는 이 앞으로 세계에서 몸부림치고 아버님을 붙잡고 사는 용사들이 딴 사람들 구원하고 살리려고 몸부림치고 하시는 여러분들이 천일국의 자랑입니다한 번 아버님의 사랑 위해서 큰 박수를 보내겠습니다아주!

 

구원의 역사가 이제 일어 나고 있어요그러니까 그러한 찬양들 부를 때복음 성가들 부를 때우리는 그러한 마음으로 아버님은 예수님은 십자가에 자기 몸을 버리시고 하셨는데아버님은 수많은 십자가를 타시고 우리 위해서 피를 머리부터 발 끝까지 피를 다 쏟으시는 사랑이었습니다그 사랑그 피를 어머니 위해서 평생을 흘리셨는데 그것을 모르고 욕심과 허영을 추구하면서 거짓된 길사기꾼의 길멸망의 길천사장 사기꾼들과 손잡고 가는 거예요그러니까 삼대왕권 통하면서 천일국이 세우게 됩니다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처럼 3대가 거쳐서 이스라엘 나라가 세웠던 것처럼 3대 왕권 통하면서 천일국이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그 실패 때문에그 배신 때문에권한과 권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여러분멍청한 사람들이 생각해요내가 그 권력이 있으면 “나는 잘 할 거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멍청이들이예요그것을 원하는 사람이 100%로 사탄이 돼 버립니다.

 

내가 수행자의 길을 가면서 막내였으니까무슨 책임도 받지 않을 거라고 기대도 안 했어요하고 그 권한과 자리도 원하지도 않았어그러니까 결국 아버님은 원하지 않은 사람그 권력을 원하지 않은 사람을 선택하게 됐어요그 후부터 제 인생이 곤란해지는축복 받는 거 아니고 곤란해졌죠편하게 살 순 없지내 평판과 내 뭐 수행과 뭐 버려야 돼모든 욕 먹고 아버지 위해서 서고누구도 말 안하고 있을 때 내가 말해야 되고내가 내 태어나준 어머니도 혼내야 되고그거 하고 싶은 줄 생각해요내가 그냥 편한 삶을 살고 이런 내용들 생각하지 않고 그냥 살았으면 하지 내 어머니 혼내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삼대 왕권 안에 참된 여성의 자리 완성시키는 여자가 필요 있었어요참된 아담이 완전히 승리하셨어요모든 아담의 책임을 다 완성 완결 완료하셨어요참부모의 책임을 다 하셨어요가인과 아벨도 모든 책임을 완성했어요가인은 아벨을 죽이지 않았어요아벨은 모든 축복 참부모의 권한 다 받았을 때 국진형님은 나를 죽이지 않았어요천일국의 모범을 보여 줬어요형님이질투하면서 “내 자린데 이 놈이 왜 그거 가졌냐?” 하면서 그러한 거짓된 인간의 왕좌들의 역사 아니고 하늘의 왕좌 형님의 역사죠국진형이 했죠내 동생이지만 내가 그 동생한테 경배한다세대돈돈,가인과 아벨이 싸우고 싶을 때 이제 그 첫 형님 국진형님 보면서 “아나는 그 우리 조상 국진 문국진 형님처럼 아벨을 사랑해야 되구나”살아 있는 예화 있어요이제 천일국이 세워졌어요살아 있는 예화!

 

그리고 아벨은 형님 위에 가서 자랑하지 않고 형님을 사랑하고 보호하고 도와 주는 가인과 아벨서로 서로 아버님의 영광을 위해서 돈과 자산과 멍청한 뭐 월급쟁이들 이 사기놈들 처럼 하지 않고다 버리고 우리 어머니는 우리를 미친 듯이 해고하려고 노력하고이 놈들 자르려고 자르려고 노력했을 때도 우리가 그냥 떨쳐버렸던 것처럼 천일국은 예화 있어 예화 이제남자가 어떤 남자로 살아야 되는 지 예화가 있어요 이제세세돈돈권력과 영광만 추구하는 거짓된 자녀들 아니고 모든 세상의 빛나는 영광 버려도 아버지를 버리지 않은 심정하늘의 축복이 거기에 있지 거짓된 월급쟁이들과 사기꾼들과 식구들을 노예로 만들어버리는 신들 돼 버리고 싶은 멍청한 사탄역사(있지 않아요.

 

그런데 빠져 있던 것이 여성이야여성 자리어머니는 이러한 큰 죄를 져가지고아버님은 다 아셨어요여러분 그 글자 보셨죠“내 대신자 상속자 문형진 그 이타 사람은 이단자 폭파자이다.” 왜 아버님께서 어머님한테 “너 학자 한내가 너와 이혼할 것이다”그렇게 소리 외치고 혼내셨던 것을 이제 저는 이해해요특별히 마지막 라스베가스에서 많이 하셨어요 그거다 이 사기꾼들이 다 그것을 식구 눈앞에서 감췄는데도 우리는 들었고 들었고 봤어요아버님은 아셨어요어머님을 그렇게 세우고 세우고 했는데참어머니로 세우고 세우고 했는데아버님이 그런 많은 축복을 내려 주시고 바라시고 원하시는 것을 미래의 어머니 보시면서 했는데뭐 수천번 아버님은 어머님은 뭐 참어머님이다라고 했는데 뭐이렇게 말했지 수천번 곽정환도 모범 가정상도 주셨어요이 멍청함들곽가정도 모범 가정상도 줬다고근데 그 배신의 역사이단자 폭파자 역사 봤잖아요멍청한!

 

아버님은 그러한 축복의 말씀을   그것을 따르고그거 향하고 살아야지내가 뭐 그 받았다구 내가 그 말씀 받았다구 뭐 뭐그 향해 발전하면서 가야지아버님은 그 사람의 미래를 축복하시고 계시고 있으니까그런데 5%로 책임분담 있죠어머님을 그렇게 올리고 올리고 올리고 올리고 하셨는데도모든 영광 세계의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여성이었는데그 마음에 있는 한을 정리하지 못해가지고여성은 권력과 파워를 추구하는 모습만 보여주고이거는 거짓된 모습이에요 제 어머니여도이거는 천일국 모범 될 수는 없어요이거는 멸망의 길과 욕 먹는 길만 이에요.

 

그러니까 2주전에 부인한테 그런 것을 설명하고 부인이 하늘 앞에서 “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는 아버님의 뜻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여성 되겠습니다”그러면서 지난주 두 2주전 제가 참부모의 대신자와 상속자로서내 부인을 세워놓고아버님께서 세우신 핏줄 삼대왕권을 세워놓고부인은 참된 어머니과(참된 여성의 자리로서 아버지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질서와 삼대왕권 앞에서 큰절 했습니다어머님이 못 하셨던 실패우리 부인은 그것을 상징적으로 조건을 세우면서 했습니다자기 아기 앞에 경배하고아버님께서 원하셨으니까그리고 내가 죽을 때 삼대 대신자 문신준 억만세하는 여성 되지 않으면 식구들이 돌맹이 잡고 죽이라고 나를 죽이라고도 했었던 여성에요참된 왕비와 참된 어머니와 참된 신부의 장과 참된 여성의 모습을 하늘 앞에서 바쳤습니다그것이 삼대 아버님께서 세우신 삼대왕권의 영원한 승리 되리라아주.

 

이제 천일국의 여성이 모습이 뭔지 제대로   있는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죠이 거짓된 여성들처럼 뭐 남자들 물리치라내가 너희들 위에서 짓밟고 싶다우리는 돈과 권한을 추구한다모두가 우리한테 경배하라이러한 사기 아니고이러한 사기 사탄들 아니고참된 여성 하나님 아버지 바라시고 원하신 뜻 앞에 자기를 버리고 자기욕심과 허영을 버리고 아버지 위해서 죽는 여성참된 여성역사에 남는 여성영웅 영웅적인 여성어머님은 그렇게 하셨으면 천일국의 축복의 역사가 지상천국의 건설의 축복의 역사가 왔을 텐데 어머니는 그 책임을 실패해 가지고이제 세계심판의 탕감이 와요.

 

그러나 아버님 3대왕권 세우신 아버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3대왕권 질서가 바로 섰으니까하고 그 자리에 참부모 대신자 상속자로서 부인 자리후손 부인 참어머니 자리 위치우리 부인이 3대 앞에 아버님 정자 앞에서 경배해 가지고 이제는 모든 천운이 바뀌게 되고 영계 역사가 이제는 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직접 주관권이 우리한테 직접 내려올 수 있는 놀라운 아버님의 성령역사 경험하고 직접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아주아주아주!

 

비참한 현실이지만 섭리는 멈출  없어요어떤 사람 위해서 멈출 수 없어그러니깐 우리는 이제 영계에서 영적세계에서 살고 영계에 왔다 갔다 하면서 오감이 열리는 아버님을 추구하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신부들이 신랑을 추구하는 신부들이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어떤 무기들과 어떤 무사들 주셨는지 이해해야 됩니다에베소서 6장 보게 되면 이거 전체 못해요시간 너무 오래 돼 가지고조금 하자읽어보자 (에베소서6장입니다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에베소서 6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스톱자 거기만 하자거기만이러한 내용들 보게 되면은전신갑주 전 몸 몸을 의 갑옷을 입는 전신갑주를 입으라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우리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됩니다이 내용들 고대 희랍어로 보게 되면은 입으라는 뜻이 엔두워란 뜻입니다엔두워그것은 엔은 두워는 입으라는 뜻만 아니고 그거랑 하나되라엔두워란 뜻이 두워란 뜻이 두너머스란 뜻에서 나와요두너머스 이 뭐냐 하나님의 권한입니다권한능력하나님의 능력이란 뜻입니다. So 우리는 전신갑주를 입었을 때그 전신갑주는 하나님에서 바로 나옵니다하나님에서 나오십니다나옵니다하고 우리는 그것을 창창창 입게 됩니다전신갑주입으라엔두워 하나님의 권세를 받는 자 됩니다하고 두너머스란 뜻이 한 군군대 군군대 군한 군군의 힘군의 힘이란 뜻이에요나는 한 사람이지만 전신갑주를 입었을 때 나는 군대 전 군대 힘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용사다아주이런 뜻입니다이런 뜻이에요.

 

이제 아버님을 보호하고 아버님을 추구하고 아버님을 잡고 모시고 쫓아가는 참된 천일국 백성들이 이제는 일어나고 있으니까여러분은 이제 용사 되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용사무사가 되는 것을무도를 무사 입어야 됩니다영계의 악한 내용들 싸움이 있기 때문에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이 내용대적하기 위한 내용이 한국말로 대적할 때 적을 바라보란 말이죠근데 그것은 맞는 번역 아닙니다이 말은 엔티스테나이란 뜻이에요그 말은 뭐냐적을 바라보는 것만 아니고 적을 바라보고 밀어부처라란 뜻이에요밀어부처라 밀어부처라 라는 뜻이에요가만히 그냥 적을 대하는 거 아니에요밀고 뚫고 밀고 가라적을 뚫고 밀고 가라는 뜻이에요다르죠생각보다 그죠그죠하나님의 무사들이 그러한 자신으로 적을 두려워하면 안됩니다.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자들이니까!

 

 다음에 뭐라 그래요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이거 싸움싸움이라는 뜻이 뭐에요여러분씨름씨름씨름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씨름 생각할 때 뭐야한국 사람들이 뭘 생각해요발가벗은 두 아저씨들 생각하죠팬티입고모래 위에 씨름하고 이렇게 던질라고 하고그거 씨름이라고 생각하지틀려요이 씨름이 훨씬 더 무서운 것이에요이 씨름은 이 단어는 펠레이 펠레이란 뜻이에요펠레이펠레스트럼에도 나와요펠레스트럼이런 씨름이 뭔지 알아요로마에서 무사들 기르는 장이었어요무도장 도장거기에서 3가지 무도를 배웠어요그거는 뭐냐씨름한국처럼 던지는 씨름 아니에요딴 사람 죽이는 씨름에요눈을 찌르고 목을 뜯어 버리고 이러한 씨름에요이러한 무도에요펠레이에서 나오는 내용이 펠레이란 뜻이 씨름과 펠레스트럼 그 도장 이란 뜻이에요무사들이 훈련하는 도장그 도장에서 씨름도 하고손으로 상대를 죽이는 것을 배워요씨름으로뼈를 꺾이고 부러뜨리게 만드는 법들무릎들도 깨지는 법들 다 배워요하고 그것을 싸우면서 해요그거는 첫번째 무도였어요.

 

두번째 무도는 권투였어요권투 손으로싸우는 무도 손발근데 요즘 태국 복싱 킥복싱처럼 아니고 그 싸움은 뭐냐 하면 이 가죽 긴 가죽으로 싸이고 싸이고 여기 손까지 오고 여기 손에 칼들 네 개가 붙어 있어요칼들 네 개이거는 일반 우리가 보는 올림픽 권투 아니에요권투 그지 복싱아니에요칼들과 싸우는 주먹들에요그러니깐 희랍 항아리들 고대 희랍 항아리들 보게 되면 그 사진들 그림들 안에 권투자들 봤을 때 어쨌든 코가 없고 귀가 없고 온 몸이 잘라버려 상처입고권투 권투했을 때 칼로 권투로 싸웠어요칼 권투이거 한국 씨름 하고 다르죠그죠그 다음에 그 씨름을 싸우고 이기고 딴 적들 죽이고그 다음에 권투 칼 권투하면서 살아남았던 놈들이 마지막 종합 격투기 무도들 들어갔어요거기에서 모든 무기들 사용하고 상대를 죽이는 무도였어요.

 

살아남았던 모든 제일 강한 무사들이 싸우는 무도였어요그것은 펠레이에서 나오는 판크레이시란 뜻이에요이 한 단어우리가 한국말로 봤을 때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으로 우리는 두 발가벗은 팬티입는 아저씨들 서로 서로 던지려고 이러한 내용들 생각하죠틀렸어요우리가 사탄과 싸울 때 눈을 찌르고 목을 뜯고 칼 권투하면서 무기들 사용하고 적을 이겨야 되는 그러한 무서운 무도들에요이해하시겠어요다르죠그죠생각보다이러한 강한 용사와 무사들 돼야 되요.

 

저는 고등학생였을  필로피노 칼과 막대기 싸움을 하면서 그런 무도들 배웠어요식구들이 저 무도하는 것도 몰랐죠저는 항상 친절하니까어렸을 때부터 그러한 싸움들과 칼과 무기들과 권투와 주지수와 씨름과 그런 거 했던 거 여러분 몰랐죠아버님께서 보여주라고 하시니깐 했지제가 그것을 숨겼으니까근데 아버님께서 저를 무사로 기르셨어요무사로 그러한 무서운 무도들 시키시고 좋아하시고 그러셨어요왜 그렇게 하셨는지 저도 이해 못했지만왜 하나님께서 저를 그렇게 인도하셨는지 제 인생 봤을 때 몰랐지만 이제야 이해합니다그러한 무도의 정신이 있어야 되었던 것을 아셨어요하나님께서그리고 제일 어려웠을 때 모든 사람들이 아버지를 배신했을 때 그 훈련이 쓰여져야 되는 것을 이제야 압니다이거는 무사의 정신입니다여러분무사의 정신실체적인 무도는 좋지만 무사의 정신 배우는 것이 중요해요정신무사의 정신우리는 하나님 위해서 설 때우리는 아버지를 보호하려 했을 때사탄은 우리를 공격하게 됩니다하고 우리는 무사의 정신이 필요 있는 것이에요펠레이!이러한 싸움과 죽는 싸움씨름한국 씨름 생각하시면 안되요죽을 때까지 모든 무도와 무기들 사용하는 씨름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그 정신이 있어야 된단 말 이에요그 무사의 정신여기에서 우리는 이런 것들 그 다음에 이런 것을 다음에 말할게요이거 사탄의 군세에 대해서 네 가지 단계다음에 말하겠습니다.

 

그런데 14절 보게 되면은 그런 즉서서 진리로 너희의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걸 위해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라여기에 있는 내용들에서 우리는 무사들의 여섯 가지 무기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에 성경에서 말하는 내용들이로마 그때에 바울을 감옥에 있었죠하고 그 로마 있는 그 갑옷 입는 놈하고 이제 계속 보고 보고 자기의 감옥 이제 장 감옥 뭐야감옥을 지키는 사람 로마 보면서 하나님한테 계시 받았죠그 갑옷이 뭔지그러면서 투구여기처럼 의의한국말로 뭐래호심경호심경허리띠진리로 너의 허리띠진리의 허리띠호심경투구방패여기 검이에요 여기그 다음에 신발신발은 이렇게 생겼어요이렇게사람들이 로마의 신발이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요이것은 사람 죽이는 신발이었어요일반 그냥 가죽신발이 아니에요밑의 신발(밑창)에 뾰족한 칼들이 못들이 박혀 있어요군사들이 걸어가고 있을 때사람이 앞으로 오면 발로 팡 차요발로발로 그냥 가서 팡 차버려하고 가슴이 뚫려요이 신발 이 조그만 못 들로 사람을 차 버려요그렇게 멍청했으면이해하겠어요이해하시겠어요?

 

 싸우는 내용들모든 이 전신갑주 중앙 제일 중요한 부분들이 이 부분도 아니고 요 부분도 아니고 어디에요벨트였어요벨트허리띠이것을 사람들이 몰라요왜 여기에서 진리로 너의 허리띠를 매라허리띠를 입으라 라고 해요이 로마 갑옷을 이해하면 허리띠가 제일 중요해요호심경이 허리띠 위에 있어요위에 얹어요허리띠가 없으면 호심경이흔들려요너무 많이싸울 때 흔들려뛸 때 흔들려요허리띠가 모든 것을 잡아줘요딱 잡아줘요몸에 붙게그 다음에 진리의 허리띠진리의 허리띠 거기에 뭐이 있어요검이 있어요 검성령의 검이 있어요 거기진리의 허리띠는 의의 호심경을 잡아줘요잡아줘요진리는 의를 잡아줘요진리는 성령의 검성령역사도 잡아줘요로마인 로마 군인들이 걸어 갔을 때 방패도 허리띠에 놓고 걸어갔어요싸울 때 빼지만허리띠는 방패도 들어요신앙의 방패 신앙의 방패 신앙 방패 신앙 방패는 허리띠 위에 얹어야 돼요신앙도 진리 위에 얹어야 돼요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진리하고 연결되어 있어요그러니까 진리의 허리띠를 매라고 말해요 성경에모든 것이 진리와 연결되니까구원의 투구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라투구구원구원의 역사도 진리에서 나타나요로마 투구들이 빨간 날개와도 같은 이런 큰 긴 것들이 있었어요거기에 높은 장군들도 거기에서 큰 뭐지 이거망토망토도 있어요그 내용들도 싸울 때 허리띠 안에 집어넣어요크게 크게 흔들리지 않게 집어넣어요다 허리띠와 연결되어 있어요 갑옷이신기하죠 그거다 진리랑 연결되어 있어요진리 위에 서지 않으면 의의 호심경도 없어져요구원의 투구도 없어져요신앙의 방패도 약해져요성령의 검도 떨어져요하고 허리띠는 이 사진들 보시는 것 처럼 허리띠는 밑의 하체를 보호해줘요모든 것이 허리띠와 연결 돼 있는 것을 여러분 이것을 깨닫게 되면 우리의 전신갑주가 얼마나 세고 위대한지 여러분이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아주모든 내용들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방패란 뜻이 투리온이란 뜻이... 투리온투리온 이란 뜻이 문이라는 뜻이예요!들어가고 오고 들어가는 문 문 그 문처럼로마 방패는 컸어요사람만 했어요문 문처럼신앙의 방패를 연결시키면 이순신 장군 뭐야 그 배거북선처럼 탱크가 되는 거에요움직이는 벽이 돼요보이세요 이거 사진보이죠신앙의 방패를 다른 믿는 자들과 연결시키면 하나님의 보호권이 옵니다위에 있는 화살 불화살들도 위에서 오는 불화살 화살 거북이처럼 막을 수 있는 신앙의 힘이 있습니다근데 보세요그 방패들 봐요그 방패들이 나무로 만들어진 것뿐만 아니라 그 안에 두꺼운 가죽이 있었어요가죽! leather 가죽가죽 가죽 가죽 가죽!  방패 중간부분이 두꺼운 가죽.

 

하고  무사들이 싸우기 전에  방패를  안에 완전히 담궈요물 안에담겨요 물안에물안에!  물은 뭐예요생명수우리 신앙의 방패우리 신앙도 생명수에 들어가야 돼요우와 우리 신앙의 방패를 생명수에 넣어야 됩니다왜 로마인들이  무사들이 그렇게 했어요왜냐하면 불화살이 날아 왔을 때하고 내 방패 안을 뚫고 들어왔을 때 그 가죽이 젖어 있으니까 불을 커졌어요신기하죠그런데 그렇게 싸운 다음에 밤에 승리한 다음에 밤으로 이제 텐트로 돌아왔을 때 그 가죽이 말라버리면 그럼 방패가 약하게 됩니다가죽이 딱딱해지면 약해 버려요그러니까 적이 그 방패를 치면 방패가 깨져버려요그러니까 매일 매일 매일 밤에 싸운 다음에 매일 이 권사 이 무사들이 자기 방패에 기름을 부어야 됐습니다기름을신기하죠우리 신앙도 하나님의 기름을 부어야 됩니다신앙의 방패니까하나님의 성령의 기름을 부으리라아주신기하죠 이 싸움이?

 

그러면서 성령의 왜 성령의 검이에요성령의 검은 뭐에요 여러분이 무사들이 싸울 때 검은 짧았어요이정도 짧았어요짧은 검이에요 짧은 검두쪽이 날카로운 검보이죠검들이 나오는 것 보이죠그런데 로마 이  군사들이 원래 큰 창이 있어요그 창은 적이 오기 전에 멀리 던지는 창이에요또 싸움이 멀 때 창을 씁니다하고 방패에 서고 창으로 멀리 찌를 수 있어요근데 적이 너무나 너무나 가까이 왔을 때 창이 너무 깁니다그러니까 창을 버려야 돼요하고 검을 뽑아야 돼요신기하죠?검을 뽑는 순간부터그거 무슨 말이에요우리는 가까이 싸움을 할 거란 말이에요가까이 싸움 이에요사탄하고 가까이 싸우는 이제 싸움이에요라는 뜻이에요신기하죠왜 하나님의 성령역사가 찾아올 때 여러분의 인생에서 점점 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일어나시고그것은 무슨 뜻이에요우리는 사탄하고 아주 가까이서 싸우고 있다는 말이에요성령의 검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싸우고 있다는 뜻이에요가까운 싸움시간이 없는 싸움바로 앞에 있는 싸움도망갈 수 없는 싸움그 다음에 신발 평화의 신발평화의 신발이지만 그 신발 여러분 보셨죠이런 무도의 신발이에요.

 

 모든 전신갑주를 입고 입어라우리는 아버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버님의 전통과 아버님을 붙잡고 삼대왕권의 승리와 함께 움직여서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게 됩니다그 모든 것이 진리의 허리띠 부터 어 뭐야호심경 의의 호심경 구원의 투구 신앙의 방패와 성령의 검진리와 성령으로 우리는 사탄을 물리치고 진리와 성령으로 우리의 능력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탄 악한 역사가 멸망되는 것을 눈으로 보고 우리는 다시 하나님으로 구원하는 아버님으로 다시 구원하시는 성령의 놀라운 역사 보게 되리라아주무사들 일어나리라아 세상에!

 

여러분도 이제는 그러한 영계의 싸움을그러한 꿈들과 역사들 여러분의 인생에 일어나게 되니까 여러분은 모든 무기와 전신갑주 입고 계시는 것을 이해하시고 아버님의 언약과 아버님의 성령역사와 함께 움직여서 아버님의 보호하는 하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들과 천일국의 신부들 참된 여성들 되는 되면서 아버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과 기쁨을 돌리는 우리 되기를 축원하면서 하늘 앞에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아주아주아주!

 

엄마엄마 말할래?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저도 오늘 허리띠를 되게 오랜만에 했는데 앞으로 허리띠를  때마다 저희가 생각을해야 되겠다진리의 허리띠를 항상 매고 다녀야겠다이렇게 생각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이번에 저희가 일요일날요. 1주년을 맞이해서 아이들 20대 10대 아이들을 중심으로 콘서트를 했습니다찬양 중심으로 콘서트를 했는데요. 1주년 기념식을 하게 되었습니다저희들 그렇게 보면서 “아 이 젊은 아이들이 정말 주님 중심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분들이 얘기하시는 것을 들어보니까요어떤 분은 자기가 15년 동안 여기에서 캠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2세들 중심으로요그리고 축복가정들 중심으로요그래서 미국은 교회 중심의 캠프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자생적으로 이렇게 식구들이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캠프들이 많은데요여름캠프 겨울캠프들이 많은데 이 분이 15년 동안 이것을 조직을 한 분인데 이번에 이 콘서트를 찬양예배 보기 전에 아이들 한 70명이 여름캠프에 왔었답니다.

 

 아이들을 보면서  좋은 우리 2세들인데우리 2세들이 정말 주님을 모르는구나그리고 그리스도 중심한 삶이 무엇인지 모르는구나그러니까 너무나도 많이 헤매는구나그러니까 아버님을 모르는구나그것을 자기가 너무 깊이 느끼면서 자기가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그런데 요번에 찬양예배에 오면서 아이들을 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그런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니까 자기가 너무나도 큰 감동을 받았다고 얘기를 하면서 이거야말로 정말 그리스도 중심의 문화가 여기서 정착되는구나 우리에게 희망이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찬양예배를 보면서 저희가  기뻤던 것은 그거였어요어느 한 사람도 자기를 내세우기 위해서 무대에 선 사람이 없었다는 거 였습니다그리고 어떤 한명 한 여자분은 이제 그 찬양예배의 어떤 노래를 찬양리더 했던 분 중의 한 분이 말하기를 자기가 처음 무대에 서 보니까 자기가 너무 떨렸는데 순간 계시처럼 하나님께서 이것이 네가 그냥 너를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면서 그냥 찬양을 해라 그렇게 말이 들렸답니다그러니까 그것을 닥 상기하고 나니까 그 목소리를 듣고 나니까 정말 떨림이 하나도 없어지고 그러면서 나는 정말 주님의 것이고 주님은 나의 것이구나 그 찬양의 노래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했습니다.

 

정말 주님의 사랑은 항상 우리 곁에 있는데 우리가 마음을 닫고 있으면 정말 보이지 않는  같습니다오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정말 같이 공부하면서 야우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면서 또 찬양을 부르면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나아가서 발표하고 선언하고 선포하면서 그러한 삶을 우리가 정말 우리 안에서 주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축사장 말씀 마침 -----------

 

모두가 여러분 우리의 참된 정체성을 이해해야 됩니다모든 남자들이 나는 하나님 아버지 위해서 죽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다아주해봐요 남자들나는 하나님 아버지 위해서 죽을 수도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다아주하고 여자들이 나는 하나님 위해서 주님 위해서 그리스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신랑의 신부이다 아주!

 

여러분은 그런 거보다 우리 2세들이 이야 우리 2세들이 그러한 것을 깨닫게 되면 얼마나 기가 막힌 하나님의 천일국 역사와 아버님의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천일국 모든 영광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 메시아 재림 주님에게 올릴 수 있는 용사들 무사들 사랑하는 아들딸들과 신랑을 사랑하는 신부들 됐을 때 그것 보다 더 기가 막힌 위대한 역사와 나라가 이 세상에 없을 것이라아주아주!

 

<보고기도>

아버지 하나님 오늘 감사합니다아버지께서 저희들 인도하시고 저희들에게 무도도 가르쳐 주시고 무사의 정신으로 전신갑주를 입을 수 있는 아들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그리고 당신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참된 여성 신부들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참된 천일국 세우신 나라 삼대왕권 통하면서 참된 모습들과 그 자리를 완성하는 예화들을 이제 세우고 있사오니 아버지의 역사를 통하면서 성령의 역사 통하면서 저희들이 당신에서부터 태양과 같은 빛에 나오는 전신갑주를 입는 사나이들과 용사들 되게 허락하시고 사탄 권세와 사탄의 이단 폭파자의 내용들을 멸망시키는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용사들과 천일국 백성들 평화경찰 평화군들 될 수 있도록 아버지 허락하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과 찬양과 기쁨이 당신 것이요 축복가정들 이름으로 보고하면서 영광 영광 영광 보내옵나이다아주아주아주!

 

 옆에분을 안아 하시고 안아 안아 전신갑주 입으라아주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