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의 암호 (2대 왕님 말씀 축약 훈독본), u

훈독왕 | 20190925054634

2대 왕님 말씀

 

하나님의 사랑의 암호

2015.05.1 

 

(940) 하나님의 사랑의 암호 (2대 왕님 말씀 축약 훈독본) - YouTube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의 암호’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성경 요한복음 21장 9절부터 15절입니다.

 

9.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 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아멘 아주이것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몸으로 이제 제자들을 찾아오시는 장면입니다유대 민족들은 모든 예언을 통하면서 다윗 왕 같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 예언들에 의하면메시아가 오셔서 로마왕국의 지배로부터 예루살렘 땅을 다시 찾고유대민족을 중심삼고 영광스러운 나라를 회복시킬 것이라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로마 왕국이 유대민족을 굴복시키고 예루살렘을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유대인들의 마음 속에는 나라를 빼앗긴 말할 수 없는 울분과 고통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아마 한국 분들은 이해를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 세계의 절망이 깊어 갈수록하루 빨리 메시아가 오셔서 나라를 되찾고자신들을 구원해 주시기를 바라는 소망은 커져만 갔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에서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 그리스도란 분을 모셨습니다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르면서 그러한 희망을 꿈꾸었습니다치유와 기적을 보고 어디를 가셔도 수천 명의 군중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이대로 가면 로마정권을 몰아내고 예수님께서 새로운 하늘의 왕국을 세우시고자신들은 그 정부의 책임자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나갔는데 이제 예수님은 비참하게 범죄인으로 몰려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셨습니다그리고 끝이 났습니다다 끝났어요제자들은 한 명 한 명씩 자기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이 요한복음 21장에 나오는 장면처럼시몬 베드로도 벌써 자기 고향 바닷가로 돌아가 낚시를 하고 있었습니다그때의 시몬 베드로 심정 세계를 생각해 봅시다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했던 사람인데 그 마음속에 예수님을 의심하는 생각인들 없었겠어요예수님은 정말 주님이었을까? 그는 밤을 새우며 낚시를 하고 있었지만물고기 한 마리도 낚지 못한 채 날이 밝아오고 있었습니다그때 저 해변에서 누군가 자기를 부르는 것이 보였습니다그것이 예수님이란 것을 알아챈 베드로는 그대로 바닷물에 뛰어 들어 해변으로 헤엄쳐갑니다.

 

그때 베드로가 해변에 올라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걸어가면서얼마나 많은 죄의식을 느꼈겠습니까아니 예수님께서이 사람이 나를 세 번 부인할 거라고 미리 예언하셨는데딱 그대로 마지막 순간에 자신은 겁쟁이가 돼 가지고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그랬던 베드로가 예수님을 다시 만나는데 얼마나 죄의식을 느꼈겠습니까?얼마나 고통스러웠겠습니까그런데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12절에 보면 밥 먹어라여기 와서 같이 조반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조반을 마친  예수님은 베드로한테 물으십니다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느냐예수님은 이 장면에서 세 번을 물으십니다.  시몬 베드로는 세번 예수님을 부인했지요이것은 세번 예수님을 부인했던 겁쟁이 베드로에게 복귀할 수 있는 순간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시몬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질문을 들었을 때, 성령의 진리의 칼에 자신의 심정이 찔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이렇게 대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순간부터 시몬 베드로는 모든 것을 회개하고 버립니다그는 부활한 예수님을 만나 성령과 진리의 심판을 체험한 후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세상으로 나아가 온갖 핍박을 당하고 욕을 먹으며 주님을 선포하다가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습니다

 

만약  상황에서 시몬 베드로가 말로만 주님을 사랑한다고 해놓고 예수님을 잊어버렸다면어떻게 되었겠습니까만약 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목숨 걸고 죽지 않았다면그 큰 죄를 탕감하지 못 했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우리는 아버님을 위해서 죽겠습니다끝까지 변함없이 아버님을 모시고 따르겠습니다.” 이런 소리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지요그런데 지금 아버님을 따르고 모시던 제자들은 어떠했습니까자신의 돈과 지위만을 챙기며 그것을 잃을까 두려워 “어머님은 잘못된 길을 가고 계십니다!” 라는 소리를 누구 하나 하지 못했습니다마지막 순간 아버님을 위해서 정말로 죽어야 했을 때아버님을 모시던 그들은 아버님을 배신했습니다모두 돌아섰습니다. 나중에야 이런 내용들을 알게 된 일반 식구들도 이들과 별로 다르지 않았습니다이것이 우리들의 현 모습입니다

 

이것은 우리 통일가 역사에서 대단히 수치스러운 일입니다장래 후손들이 “예수님의 제자들과 비교했을 때 아버님을 따랐던 제자들은 자신들의 지위와 부만 챙겼다오직 가인 아벨 두 아들과아버님의 사랑을 직접 받지 못한 변방의 일반 식구들만이 일어났을 뿐이었다함께 일어났던 그 일반 식구들이 대단했다라고 평가할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은 달랐습니다그들은 완벽하지는 않았지만자기들이 예수님 앞에 큰 죄를 지었던 것을 깨달았을 때진짜 사나이답게 회개하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사실은  모든 지도자들과 간부들은 아버님을 이렇게 배신한 상황에서 죽어야 돼요자기 안위만을 생각하며 아버님을 배신하고 신성모독을 정당화하려는데 휩쓸려 갈 것이 아니라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듯이 목숨을 내어 놓더라도 아버님을 지켜드려야 합니다.

 

만약 우리까지 천정궁에 있으면서 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삭제하는 작업을 그냥  돌리고 못본  조용히  다물고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물론 식구들한테 모욕을 당하고 불효자라는 말을 듣는 일은 없었겠지요우리가 자신의 지위와 자산만을 챙기려 했다면인간적인 생각만 했다면 그렇게 사는 것이 더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랬더라면 아버님은 완전히 삭제되어 버렸을 것입니다그랬더라면 몇백 년 아니 몇 천년이 지난 후에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전통들과 8대 교재 교본을 비롯한 모든 내용들은 어떤 모습으로 남아지겠습니까삭제되고 편집된 것들만이 남아져그것이 진짜라고 생각하며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통일교인들이 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사람이라면 인간만을 위해서 살면  됩니다진짜 사람은 남들이 아무리 욕하고 설사 죽이려 해도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어떤 사랑을 주셨습니까단지 우리를 위해서 고통의 길을 걸으시는 그런 사랑이 아니에요우리를 위해서 죽으시는 사랑입니다우리는 이러한 사랑을 이해하지 못 합니다하나님의 사랑을 무슨 감정이라고 생각하는 멍청이들도 많아요메시아의 사랑은TV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거짓된 사랑이 아니에요메시아의 사랑은 진짜 사랑대신 죽음의 길을 가시는 사랑입니다.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실 때는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고 물으시는 사랑의 고백이라는 것입니다“나는 너를 위해서 죽었는데 너도 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느냐고 묻고 계시는 것입니다죽을 수 있느냐가 아니라너도 실제로 나를 위해 죽을 거냐라는 다짐의 말씀입니다.

말로는 “네제가 주님을 위해서 죽을 수 있습니다!”  다 하지요말로는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듯이 내가 주님을 위해 죽을  있어야 진짜입니다. 목숨을 걸고 아버님을 지켜드릴  있어야 진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크고 두려운 것입니다“나를 정말로 사랑하느냐?”고 물으시면 두렵고 무섭습니다그 말은 “나를 위해서 죽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러한 내용을 깨닫게 되면 주님의 사랑메시아아버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두렵고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깨닫게 됩니다.

 

천성경 131쪽을 한번 읽어봅시다.

 

하나님이 원통한  뭐냐그릇된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거짓 혈통을 여러분이 물려받았습니다기원은 사탄입니다사탄이란 존재는 모든 피조물을 망쳐 놓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그와 같은 우주그와 같은 소유권그와 같은 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보고생각하고냄새 맡고말하고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의 뿌리는 사탄 편에 있습니다. (216-36, 1991.3.3), 천성경 131

 

우리들의 모든 오관들의 뿌리는 사탄 편에 있으며사탄의 소유권과 핏줄이 우리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우리는 여기에 나오는 소유권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됩니다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게 되면우리를 위해서 죽고 죽고 죽으시는 그 사랑을 받게 되면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권보호권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에 계신  미국식구님이 “만약에 우리가 잘못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직접 심판하십니까?” 라고 물으셨습니다그 양반은 닭도 기르시고 여러 가지 농사도 지으시는 분인데제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당신의 닭들이 닭장에서 빠져 나와 숲 속으로 도망가 늑대에게 잡아 먹혔다면당신이 그 닭을 심판한 것입니까 아닙니까?” 이해하십니까닭이 닭장을 나와서 늑대가 잡아먹었다면 농부가 그 닭을 심판한 것이 아니라 늑대에게 당한 것이지요닭이 자유선택으로 나가서늑대와 사자와 호랑이들이 있는 위험한 곳에 들어갔으니까닭 스스로가 죽음을 자초한 것입니다농부의 보호권에서 빠져나오는 선택으로 스스로 지옥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여러분바로 이것이 자유선택입니다아버님을 신성모독하는 거짓 내용을 따라가는 선택을 하면닭장을 떠난 닭처럼 아버님의 소유권을 떠나는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아버님께서 직접 심판하실 필요가 없이 굶주린 포식동물들이 즉시 잡아먹지요이것을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보십시오지금 천사장들이 얼마나 바빠요그들은 자기가 챙길 수 있는 것들을 챙기기 위해서둘러 돈을 빼돌리고 훔치고 있지요왜냐하면 멸망할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의 보호권과 소유권을 떠나게 되면 사탄 소유권에 들어가게 됩니다어머님은 본인의 자리를 떠나셨기 때문에어머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어머님이 하신 선택을 따라가게 됩니다아버님 앞에 참어머니의 위치는 절대 대상입니다절대 대상으로서 아버님의 핏줄을 끝까지 올리시고 보호하며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모든 내용들 지키셔야 됩니다그런데 반대로 자신의 핏줄을 올리는 선택을 함으로써 비참한 현실에 직면하게 된 것입니다그래서 사탄이 보고 싶은 내용들 보게 되고사탄이 맡고 싶은 냄새를 맡게 되고사탄이 만지고 싶은 내용들을 만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버님께 기쁨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왜냐하면 우리는 온갖 비난과 핍박에도 불구하고아버님은 메시아란 것을 확실히 알고아버님을 지켜드리고 보호하는 무사들이기 때문입니다아버님은 그러한 자녀들을 봤을 때 사랑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대견해하십니다“자랑스럽다너희들이 나를 위해서내가 너희들한테 주었던 내용들을 지키기 위해서모든 세계교회의 비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앞으로 가는구나내 아들딸들아고맙다.” 이러한 자들이 영계 천국에서 아버님과 함께 앉아 만찬을 하게 될 것입니다.

 

어머님은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스스로 하나님의 보호권과 소유권을 떠났습니다저는 아버님 성화 3주년 기념절에 갖은 욕을 먹고 핍박을 당하면서도 목숨을 걸고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로 세 번이나 왕관을 씌워 주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축복식을 다시  땅의 세계로 가져왔더니하늘이 어떤 역사를 보여주었습니까역사상에 한 번도 없었던네 개의 무지개를 보여주셨습니다그 장면이 이 사진에 담겨있습니다.

저는  무지개를 보면서아버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만이 아니고대견해하시고 만족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네가 목숨 걸고 모든 식구들의 원망과 핍박을 받으면서도네가 나를 지켰구나고맙다내 아들아광야에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도 너는 아비를 기뻐하게 만들었다”.

 

그날 제가 아버님한테 얼마나  감사를 드렸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뿐만 아니라 6마리아와 3일 행사에 대해서 공식석상에서 당당하게 설명할 때아버님의 심정이 해방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아버지여해방 석방 받으소서!

 

우리와는 반대로 이번에 네팔에서 수정된 사탄 축복식을 거행하려고 했을 지진이 나면서 축복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여러분은 그거 모르셨지요우리가 여기서 아버님이 세우신 축복을 할 때는 네 개의 무지개가 나타났지만거짓된 천사장들이 축복하려고 할 때는 지진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멍청하고 겁쟁이들인지 몰라요진실이 자기의 눈앞에 있는데도 손으로 눈을 가리고 하늘을 보지 못합니다.

 

어머님은 이렇게 생각하십니다“아버님에게는 6마리아의 문제가 있는데내가 아버님을 구원했다내가 아버님의 육신의 약한 내용들을 살렸다”그렇지만 아니예요.  100% 틀렸어요어머님은 아버님께서 3일행사를 통하면서 어머님의 심정을 다 해방하시고 살리신 것을 몰라요어머님은 3일행사의 깊은 의미를 모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3일 행사의 성건을 통하면서천사장들이 아들로 복귀되어 아버님의 옷을 입을 수 있고아버님은 신부들하고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은사를 주셨는데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그러니 어머님께서 어떻게 신앙의 본이 될 수 있겠습니까?

 

3일행사는 어머님의 한을 풀어드리고육신의 약함을 살리시기 위해서 주신 은사였습니다메시아로서 모든 신부들에게 하나님의 혈통을 직접 주시지 않으시고 3일행사 통해서 주신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탄은 거꾸로항상 거꾸로 말을 합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이 식구들에게 말씀을 하실 때나한테는 뭐 두 시간만 하신다고 하셨는데 약속을 어기고 또 15시간이나 말씀하신다.  음식이 다 식어버렸네또 약속을 안 지키시네.” 그러셨지요그러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어머니 너무 불쌍해, 너무 불쌍해아이고 힘드시겠어요아이고 너무 고생하시겠어요.” 거짓들그렇게 하니까 계속 어머님의 한만 커지게 되지

 

어머님은 그러한 천사장들의 거짓된 목소리를 들었을 “아니야아버님은 이 모든 것을 나를 위해서 하시는 것이다나를 정말 사랑하고 계시는구나나도 일반 식구였다나도 타락된 핏줄이었다.” 라고 옆에 사람들에게 말했다면그러한 겸손함이 있었으면사탄이 한을 심으려고 했을 때그 한을 죽일 수 있는 힘이 생겼을 것입니다아버님께서 식구들을 저렇게 사랑하실 때는 나를 저만큼 사랑하시는 것이라는 절대적인 마음이 있었으면어머님의 한은 계속해서 커지지 않습니다물론 쉬운 일이 아니지요그렇지만 누가 참어머님의 자리가 쉽다고 말했습니까?

 

여러분은 아버님을 보호하는 분들입니다여러분은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아버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려는 사도들입니다여러분은 가인 아벨과 함께 아버님의 사랑의 만찬에 나아가 아버님을 뵙고 기뻐할 것입니다여러분 모두 그 엄하고도 아름다운 아버님의 사랑을 깨닫고 체휼하시기 바랍니다그리하여 아버님의 보호권과 소유권에 속하는 자녀들로서아버님한테 목숨과 사랑을 바쳐 드릴 수 있는 진짜 하나님의 용사들진짜 하나님의 신부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아주!

 

 <축사장님(왕비님말씀>

1세 식구님들은 모두 아버님께서 얼마나 영적인 파워가 세신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십니다그래서 아버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내 배우자의 영계까지 다 보시고 매칭해 주실 것이다 라는 것을 알고 아버님께 완전히 맡기신 것이지요.

 

어떤  흑인 식구님께서 간증을 하셨는데요자신이 꿈에 아버님께서 그 심해의 그 바닥에서 아버님이 이렇게 계시는 것을 봤답니다고독하게 계시는 것을 봤대요그래서 아이 꿈이 뭔가 고민이 돼서 훈독회에 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하시는 훈독회 때에아버님께서 말씀을 들으시다가 갑자기 눈을 뜨시더니자기를 딱 바라보시고 이렇게 얘기를 하셨답니다“내가 그 심해 바다에 있었던 이유는 지구의 지축과 내가 레슬링을 하고 있었다고이렇게 씨름을 하고 있었다고” 그래서 자기가 정말 턱이 떨어질 정도로 놀랐답니다왜냐하면 아버님께 그 질문을 하지도 않았는데 아버님께서 그 질문의 답을 자기 눈을 딱 보면서 하셨다는 겁니다그래서 자기가 정말 와 아버님께서는 정말 주님이시구나아버님의 이 영적 파워는 우리가 가늠할 수 없는 것이구나정말 내가 생각할 수 있는 한계를 넘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어떤 식구는 자기가 펀드레이징을 하다가 구치소에 끌려가는 일이 있었는데거기서 이 구치소 저 구치소 거치게 되면서 다섯 번 수갑을 차게 됐었답니다. 그런데 산전수전을 다 겪고 아버님께서 하시는 맨하튼센터 집회에 가게 되었는데아버님께서 그 때 그런 얘기를 하셨답니다“통일교인들이 얼마나 질긴 줄 아냐고내가 주님인 줄 아니까 수갑을 다섯 번을 채워도 이놈들이 도망가지를 않고 나한테 딱 달라붙는다고” 그런 얘기를 하셨다고 하십니다그런데 그 때와 정말로 아버님께서는 내가 겪은 일을 다 아시는구나내가 오자마자 그 말씀을 하시다니자기가 정말로 놀랐다고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버님께서 하셨던 영적인 파워의 그냥 일부분이지요저희는 일부분만 아는 거지요그런데 정말 잠언서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그것이 모든 지혜의 첫걸음이다이렇게 얘길 하는데요정말 우리가 아버님을 경외하는 것, 그것이 정말 지혜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2대왕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아버님을 경외하시기 때문에아버님께서 누구신지 아시기 때문에정말 영계에서 섰을 때를 생각하십니다.  “아버님 제가 정말로 아버님 경외하고 아버님을 사랑하고아무리 어려운 때에도 저는 아버님을 끝까지 모시고 감사하면서 이 길을 가겠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아들을딸을 지금 아버님께서는 찾으십니다.

아버님께서 진실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셨을 때저는 “아버님십자가에 거꾸로 달리는 한이 있더라도 아버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대답할 수 있는 그 아들딸을 지금 아버님께서는 찾으십니다.

 

하지만 정말 어려움이 왔을  자신의 평판 지위를 버리고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여기에 선다는 것은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는 사람만이 가능할 것입니다.

저희들이  시련과 어려움에 처할지라도정말 신앙의 바닥에 있을 때에도 아버님께 감사함을 올리고“아버지 당신이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 하셨듯이 저는 당신의 슬픔을 오늘 위로하겠습니다그리고 당신의 십자가를 제가 지고당신을 선포하는 것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길을 가겠습니다.” 하는 저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왕비님 말씀 마침)

 

아주 기가 막힌 말씀이에요이러한 여성들이야 말로 참된 여성입니다.

 

천성경 307쪽 다 같이 읽으시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천성경 307쪽 >

사랑은 가지면 가질수록 기쁘고 한번 가지면 좋아서 놓고 싶지 않습니다인간의 노력으로는 생명의 근원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내 생명의 동기나 과정생명의 종말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가다가 죽을 때도 사랑을 위해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298-298,1999.1.17) 

 

>>>>>>>>>>>>

 

 https://youtu.be/q0bHozezr8c

 

하나님의 사랑의 암호

 안녕하십니까식구님 여러분 네 안녕하십니까저희들이 여기서 펜실베니아 광야 숲속에 여러분 다시 한번 만나뵈고 또 오늘은 조금더 짧게 하려고 노력 하겠습니다아버님의 성령이 내려오셔가지고 말씀 시작하게 되면은 좀 오래가는 내용들 있지만 여러분의 여러분의 사랑으로 이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나님의 ‘하나님 사랑의 암호’ 대해서 말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암호하고 오늘은 요한복음 21장 9절부터 15절 같이 살펴봅시다 「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요한복음 21장입니다.

 

요한복음 21

9.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2)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아주 아멘 아주예 여기는 우리는 요한복음 21장에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몸으로 이제 제자들 찾아오시는 장면 입니다 이런 장면들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여러분! 3년 동안에 예수그리스도란 분을 모셨는데 다윗왕의 모든 예언들 통하면서 유대인 민족들이 기다려오고 있는 다윗왕같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 예언들이 따라서 예수님은 그메시아는 예루살렘 땅을 다시 유대민족들을 중심삼고 세우시고 모든 적파와 적내(적들을 쫓겨 내시고 유대 예루살렘 유대민족들에 다시 모일 수 있는 영광스러운 나라를 세우시는 분이었다라는 예언들만 있었습니다그러니까 메시아가 오면은 우리의 고통을 풀어주시고 이 지금 현 로마왕과 왕 시스템을 엎어 버리시고 없애버리시고 그 다음에 우리들을 다시 예루살렘을 굴복할 수 있는 장군과 같은 왕 이란 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한 메시아적인 기대가 있었단 말이죠하고 그 당시에서 로마 왕국이 예루살렘 굴복하고 유대민족들 컨트롤 하고 주관하고 있었을 때 그러한 폭발적인 한 한이 찬 고통스러운 마음들이 있었습니다한국분들이 아마 잘 이해하실 겁니다다른 나라가 우리 나라를 식민화 했을 때 그 말할 수 없는 한과 고통그죠설명할 수 없는 한과 고통 하고 얼른 메시아가 오셔서 우리의 상황을 바뀌시기를 바랍니다 라는 기도 그죠그러면서 그 나라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기대와 희망!

 

예수님의 제자들 보게 되면은  그들도 예수님은 로마 왕국을 굴복하시고 새로운 하늘의 정부를 세우시고  정부에 임할  있고  정부에 책임 맡을  있는 사람  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제자들이! 3년 동안에 예수를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는데 하고 수천명 사람들을 예수님께서 어디 가셔도 수천명 사람들이모이고 치유 역사도 보고 엄청난 나게 유명해지고 계셨죠그러니까 제자들 입장에서 와 이것이 계속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계속 모이면은 우리는 정말로 로마 이 왕국을 쫓겨낼 수 있다 란 생각도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3년 지나갔더니 이제 예수님은 비참하고 범죄인으로 십자가에 매달리고 매달리시고 죽었습니다끝났어요끝났어요이제는 우리는 어떻게 할거냐제자들 입장에는 그런거죠우리는 이제는 뭐 할꺼냐하고 제자들이 하나 한 명 한 명씩 자기 고향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이 요한복음 21장 장면이 베... 시몬 베드로는 벌써 티베리어스 바다에 가고 다시 낚시 하고 있었습니다낚시하고 있고 자기 직업을 다시 찾고 자기 직업을 다시 하고 있었던 장면 이에요이제는 그 예수 그리스도의 내용들이 이제 지나 갔으니까주님이 이제 죽었으니까시몬 베드로 심정 세계를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아마도 아니 이 이분이 예수님을 부인했던 사람인데 자기가 마음속에 아 예수님은 정말 주님이었냐의심하는 생각들 없겠어요여러분있죠 있었죠이 장면에서 시몬 베드로는 밤새고 낚시하고 있었습니다근데 한 물고기 한 마리도 못잡았던 잡을수 없는 장면이고 아침이 되니까저 해변에 사람이 자기를 부르는 것을 보고 그것이 예수님이란 것을 알면서 자기 옷을 다 벗는 상태에서 물에 풍덩하면서 수영하고 해변으로 갔던 장면이에요.

 

여기에서 시몬 베드로가 올라오면서 예수님 보면서 얼마나 죄의식을 느끼 느끼겠습니까아니 예수님께서 예언 하셨는데 이 사람이 나를 세번 부인할 거다 라고 미리 예언하시면서 말씀하셨는데 딱 그대로 마지막 순간에 시몬 베드로가 겁쟁이 돼 가지고 예수님을 세번 부인했던 역사그러면서 예수님 다시 보는데 얼마나 죄의식을 느끼겠습니까얼마나 고통스럽게 느끼겠습니까근데 예수님한테 가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어요여기와서 같이 먹어라먹으라 하시니 12절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밥 먹어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버님 한테   못하고 실수하고 아버님께서 어떤 책임 맡은 사업을 맡으()셨는데 완전 망해버리고 자기들이 이렇게 했는데 아버님을 다시 봐요 봐야됐을 그 순간에 얼마나 떨리고 하는 시몬 베드로의 마음그러면서 예수님은 일로와서 같이 먹어라 먹어라 먹어라 하시는 겁니다우리는 이 장면 보게되면 15절 보게 되면 예수님은 시몬 베드로한테 물으()물어보시죠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시죠하고 시몬 베드로는 어떻게 말하죠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라고 했죠예수님은 그 장면에서 세번을 물으십니다세번세번 물으십니다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느냐시몬 베드로는 세번 예수님을 부인했죠.세번 부인했는데 예수님은 세번 물으십니다나를 사랑하느냐그 세번 예수님 부인했던 겁쟁이같은 사기 내용들을 복귀할 수 있는 순간들 주셨죠나를 사랑하느냐세번 그 부인 나를 부인했던 것을 복귀하라하면서 시몬 베드로는 그 내용 듣고 정말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그 내용만 들어도 성령의 진리의 칼이 심정을 찔리는 그러한 말씀처럼 느꼈죠그 순간부터 예수님하고 이제 이 만남을 이 만남 후에 시몬 베드로는 다시 모든 것을 정리하고 버립니다그러면서 시몬 베드로는 그 성령의 심판과 성령의 진리의 칼 찔려가지고 자기가 회개하면서 자기가 이제는 목숨을 걸고 아무 기반 없고 모든 욕을 먹고 나가서 주님을 선포하고 죽습니다.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고 죽습니다우리 교회에서도 “우리는 아버님 위해서 죽겠다아버님 위해서 죽을 겁니다.” 이런 소리 많이 듣지만마지막 순간에 아버님 위해서 정말로 죽어야 됐을 때아버님 모시는 배신자들이 아버님을 배신했어요거짓들하고 후에도 모든 이제 일반식구들이 이런 내용들 알게 되면서도 회개하지도 않아요.그만큼 예수님 따라 갔던 제자들이 완벽하지 않았지만 진짜 사나이들처럼 자기들이 예수님 앞에 큰 죄를 지었던 것을 알고 회개하고 목숨을 바치고 죽었습니다다시!

 

자기 지위와 돈을 챙기고 그것만 생각하는 거짓들 처럼 아니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고 죽으면서 죽었던 사도들이러한 제자들이 겁쟁이들처럼 안 나타나서 자기 목숨 걸고 “어머님은 잘못된 길 가고 있습니다!” 안 하고 있는 이 겁쟁이 내용들이 우리의,우리 역사의 실망이에요모든 후손들이 이거 보면서 이 사도 이 “아버님 제자들이 예수님 제자들에 비할 때 아무것도 아니었다오직 가인과 아벨 아들들만 일어나고 일반 식구들아버님 사랑을 직접 50년 60년 매일매일 받지 못한 일반 사람들이 그 일반 식구들이 대단했었다.” 라는 역사가 이제 나타납니다.

 

그리고 모든 후손들이 이것을 보면서  사랑만 받고 살았던 제자들마지막 순간에 아버님 버린 겁쟁이 사기꾼들이제는 마지막이 됩니다말세에서 첫이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이 첫이 됩니다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그대로이러한 내용들 보게 되면은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은총은사와 사랑이 뭔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또 5% 책임분담이 뭔지 느낄 수 있어요만약 이 상황에서 시몬 베드로가 말로만 “예사랑합니다” 라고 하고 예수님을 잊어버렸으면모든 것 버리고 목숨을 다시 걸고 죽지 않았으면그 큰 죄를 탕감 못했었죠사실은 이 모든 거짓된 지도자들하고 이 간부들이 아버님을 이렇게 배신한 상황에서 다 자기들이 죽어야 돼요다 죽어야 돼요다 목숨 걸리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고 죽어야 돼요근데 자기 목숨만 보호하고 아버님 신성모독을 정당화만 하고 하는 거짓들!

 

말세에서는 누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드러납니다누가 진짜로 주님을 믿었던거 진자로 주님을 믿고 살았는지아니면 혜택을 얻기 위해서 살았는지 다 드러납니다집들월급자산일반 식구들이 그 내용들 훔쳐가지 않아도진짜 신앙 있었네진짜 신앙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으시기 바랍니다무서워요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무서워요“나를 정말로 사랑하느냐?” 물으시면 무섭습니다그 말은 “나를 위해서 죽어라” 라는 뜻입니다우리가 왕궁에 있으면서 조용히 입 다물고 아버님 신성모독하고 아버님 삭제하는 작업을 그냥 눈 돌리고 등 돌리고 안 보는 척 하면서 우리 월급과 자산만 챙기고 했으면 아버님은 완전히 삭제 돼 버렸네요. 3백년 후에 4, 5백년 후에 천년 이 천년 후에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전통들과 경전들과 8대 교재 교본 모든 내용들은 삭제되고 편집되는 것들만 진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짓지옥으로 가는 통일교인들만 생기지요그거 더 편하지내가 겁쟁이고  겁쟁이면 어 어 사람들이 우리 다 모독하고 다 욕하고 식구들이 우리를 사랑했는데 우리를 다 욕하고 불효 불효 불효 불효 불효만 말할 거고... 인간들 위해서만 살았으면 그렇게 하는 것 쉽죠그런데 진짜 사람은 인간 위해서 살면 안 됩니다진짜 사람은 하나님 위해서 살아야 돼요힘들어도다들 죽이려고 해도그렇게 해야 돼요맞으니까!

 

 사랑이 무서운 사랑입니다 여러분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어떤 사랑 주셨습니까그냥 감정적인 사랑 아니에요우리 위해서 피만 흘리는 사랑 아니에요우리 위해서 고통의 길만 걸어가시는 사랑 아니에요우리 위해서 죽으시는 사랑입니다우리 위해서 죽으시는 사랑“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실 때“나를 위해서... 나는 너를 위해서 죽었는데 너는 나를 위해서 죽을 거냐?” 라는 뜻입니다“너는 너의 월급과 멍청한 지위와 모든 뭐 이런 멍청한 내용들 붙잡고 살 것이냐아니면 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느냐죽을 거냐?” 죽을 수 있느냐가 아니야죽을 거냐말로는 누구도 할 수 있어요“네 네 내가 죽습니다 주님 위해서!” 말로 다 하지누가 모든 것을 버리고자기 평판 생각하지 말고 주님을 추구할거냐주님 위해서 모독을 받을 거냐아무 혜택 없이정답이니까거짓과 진짜가 나타납니다말세에 거짓과 진짜!

 

이러한 사랑을 우리는 이해하지 못해요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무슨 심정세계 감정이라고 생각만 하는 사람이니까멍청이들멍청이들“나를 위해서 죽을 거냐나는 너를 위해 죽었는데 너는 나를 위해 죽을 거냐나를 사랑하느냐?” 우리는 이런 내용 생각하고 깨닫게 되면 주님의 사랑아버님의 메시아의 사랑이 얼마나 심각한지 얼마나 무서운지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깨닫게 됩니다일반적인 TV에서 나오는 사랑무슨 거짓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랑 보면서 거짓 음악에서 나오는 사랑 아니에요이것은 진짜 사랑입니다너를 위해서 죽었는데 나를 위해서 죽을 거냐천성경 131쪽 보게 되면엄마 이 거 한 번 읽어봐요아 한국 천성경 131쪽 한번 읽어봐요「천성경 131쪽입니다」

 

천성경 131

 하나님이 원통한  뭐냐그릇된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거짓 혈통을 여러분이 물려받았습니다기원은 사탄입니다사탄이란 존재는 모든 피조물을 망쳐 놓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그와 같은 우주그와 같은 소유권그와 같은 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보고생각하고냄새 맡고말하고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의 뿌리는 사탄편에 있습니다. (216-36, 1991.3.3)

 

소유권그와 같은 우주 그와 같은 소유권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고생각하고냄새 맡고말하고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들의 뿌리는 사탄편에 있습니다우리는 여기에 소유권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됩니다여러분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게 되면 우리 위해서 죽으시는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죽으시는 그 사랑을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근데 하나님... 사람들이 물었어요여기에서 우리 한 미국식구가 물었는데 “하나님께서 만약에 우리가 잘못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직접 심판하십니까?” 라고 물으셨습니다그 양반이 닭들 닭들 기르시는 분인데하고 여러 가지 농사하는 분이신데 제가 그 분에게 말했죠.“당신 닭들이 닭장에서 빠져 나오면서 숲 속에 들어가 면서 늑대가 그 닭들을 먹어버렸다면 당신이 당신 닭 그 늑대가 잡아먹었던 닭들을 심판했느냐안 했느냐?” 이해하십니까그 농부가 그 닭을 심판했느냐안 했느냐이 말이죠닭이 닭장을 나와서 늑대(잡아먹었는데 농부가 그 닭을 심판했어요안 했어요안 했죠할 필요 없죠지가 그 닭장에 나왔으니까그 보호권에(나갔으니까농부의 소유권에(나갔으니까 포식동물들 입에 들어가서 피로 터져버렸죠농부가 했던 일이 아니죠자기 자유선택으로 나가서 위험한농부의 소유권에(빠져 나가면서 늑대와 사자와 호랑이들이 있는 곳에 들어가면서 죽었으니까자기가 자기를 죽였죠자기가 자기를 지옥으로 보냈죠「이 마이크좀 바꾸자 마이크」자기가 자기를 지옥으로 보냈어요자유선택으로닭장을 빠져 나오는 선택으로이거 이거에요 여러분!

 

 세계 교회가 멸망되고 있는 이유는 뭐예요물론 어머니의 결정들 때문에 이죠물론 모든 간부들이 자기들 월급과 지위만 생각하고 아버님을 침 뱉는 것 때문이죠근데 뭐예요자유선택 때문이죠이 거짓내용들을아버님을 신성모독 하는 내용들을 따라가는 선택을 했으니까 닭장을 떠났죠농부의 소유권을 떠났죠하고 이제는 포식동물들이 뜯어 버리는 거죠멸망시키는 거죠아버님께서 직접 심판 안 하셔도 포식동물들이 찢어 버리는 거죠훔쳐 가는 거죠사기하는 거죠돈을 빼돌리고 있죠다 멸망하는 것을 아니까더 빨리 심하게 자기가 챙길 수 있는 것들을 챙기고 있죠.

 

아버님의 보호권과 소유권을 떠나게 되면 그거는 사탄소유권에 들어갑니다어머님은 본인의 자리를 떠나시는 이유로써 사람들이 어머님을 따라가면서 어머님 자리 떠났던 선택을 따라갑니다자기가 보는 한학자 어머니만 보고“아아 따라가야 되겠다” 라고 생각하지만아버님 앞에 참어머니 위치절대 대상아버님을 끝까지 보호하고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모든 내용들 지키셔야 되는아버님 핏줄을 올리셔야 되는자기를 내려야 되는책임들 안 하신 비참한 현실닭장을 떠나게 되면 죽게 됩니다사탄의 소유권 안에 들어 갑니다오감이 다 빠져 나오게 됩니다사탄으로그러면서 사탄 바라보고 싶은 내용들 보게 되고사탄 냄새 맡고 싶은 내용들 냄새 맡게 되고사탄 맛 먹고 싶은 내용들 먹게 되고사탄이 만지고 싶은 내용들 만지게 되고.

 

그러니깐  거짓된 간부들 봐요다 정당화하고 있잖아요사탄이가 보고 싶은 내용들은 뭐에요“어 우리는 편집 안 했어우리는 바꾸지 않았어우리는 아버님 말 그대로 하고 있어!” 그거는 사탄이가 보고 싶은 내용들이죠정당화“어 천일국 헌법에서 원리강론도 안 들어가아니 괜찮아그거는 괜찮아그거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야.” 이거 무슨 내용 이거 사탄이 원하는 거지“내가 아버님한테 아무것도 안 배웠다나는 독생녀다메시아다재림 뭐 아버님은 나한테 안 가르쳐주었다.” 뭐 이런 내용들이 바로 사탄 가는 길이니까이것을 보고 믿고 따라가야 되면 사탄 눈을 입어야 되요사탄 귀를 집어넣어야 되요사탄 코를 입혀야 되요이것은 100% 거짓이니까아버님만이 어머님 길렀어요아버님은 어머님 모든 것을 기르셨어요모든 것 가르쳐주셨어요이것을 부인하는 교회가 사탄교회 되는 거지정신병 걸린 교회지하고 닭장 떠났던 멍청이들이지그러니깐 하나님 심판 받을 수 밖에 없죠.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데  사랑이 얼마나 심각하고 무서운지 여러분 오늘 깨달아야 됩니다여러분은 뭘 위해서 살아요돈과 지위와 지혜뭐 위치에사랑 때문에사람들이 여러분에 경배하기 위한 사랑아니면 여러분 위해서 죽으시고 죽으시고 죽으시고 하시는 주님의 사랑하나님의 사랑 살아요하나님의 사랑 위해서 산다고 한다면 하나님 아버지 위해서 죽어야 됩니다여러분아버님도 이러한 신성모독을 당하고 있었을 때 우리는 아버님을 사랑하는 진짜 사람들이 죽어야 됩니다목숨 걸고 죽어야 됩니다그러한 각오와 심정과 행동으로 앞으로 가야 됩니다사탄을 두려워할 필요 없어요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뭔지 알고 그 은혜은총은사가 뭔지 알게 되고 그거 다시 조금이라도 그 사랑을 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신앙이 있다면 우리는 두려울 게 없습니다여러분.

 

성경 말씀에 무슨 말이 나와요참된 완벽한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쫓겨낸다그러한 말씀 있습니다성경에왜 우리가 두려움이 없습니까왜냐면 우리는 닭장에서 하나님의 보호권 소유권 안에 하나님의 농장 안에 보호받고 사니까 두려움이 없습니다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으니까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 하나님의 보호권에 있으니까하나님의 사랑 만족하심 하나님의 기쁨「그거 어딨어요그거 다음다음!」하나님은 죄인과 성인을 사랑하십니다그런데 죄인과 성인의 차이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는 분이에요그 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위해서 죽고 죽고 죽고자 하는 사랑이면은 나도 하나님 위해서라도 이 쓸 수 없는 가치 없는 목숨을 바쳐야 된다십자가 매달리고 거꾸로 매달리고 죽어야 된다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만족하심 하나님의 기쁨「다음장」

 

하나님의 사랑 이거 하나님의 사랑 + 불만족하심 하나님의 슬픔「다시 앞으로 가세요앞으로」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만족하심 하나님의 기쁨하나님의 사랑이 두 상황에 다 있습니다죄인과 성인 위해서 베풀어 주십니다근데 하나님께서 그런 엄청난 사랑을 주셨는데 「다음」그 죄인들이 하나님을 하나님 어기고 ‘어 하나님 사랑을 받았으니깐 다 용서받았다나는 그냥 내 마음대로 살 거야내 월급만 챙길 거야내 뭐 지위만 챙길 거야.’ 이러한 거짓 내용들 하나님의 사랑 받았는데도 이러한 거짓 내용들 했을 때 하나님의 불만족하심이 하나님의 슬픔을 만듭니다그 사람의 자유선택 때문에그 사람의 책임이에요하나님 심정에 칼 찌르는 것이 자기 책임이에요하나님의 사랑 「다시 앞에」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하나님한테 기쁨과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자들하나님앞에 예뻐 보이려고 하는 자들그렇죠하나님 아버지한테 그러면 하나님이 기쁨을 느끼죠여러분들도 아들딸들도 다 있으시잖아요죄인과 성인들성인 아들딸들 있잖아요그 차이가 뭐에요여러분의 사랑이에요아니에요부모로서 그 아이들 사랑하죠근데 차이가 뭐에요차이가이 아들딸들이 나한테 기쁨을 다시 돌리는지 안 돌리는지사랑은 똑같지만 이놈이 그 사랑과 자랑심 만족하심을 돌려주는지그 이쁨돌려주는지그러면서 그 아이 보면서 우리는 그 아이 이쁘다라고 할 수 있죠그 아이가 그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죠.

 

그런데아버님 사랑 “아버님은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우리는 아버님 핏줄 받았습니다그러니깐 우리는 아버님 신성모독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라는 놈들을(불만족하심아버님 심정에 칼 찌르고 찌르고 찌르고 하는 놈들이죠사탄 눈으로 보고 자기 내용들 정당화하고모든 이 말세의 마지막 순간에모든 핍박과 신성모독 뭐 보다 더 심한 핍박 받고 있고아버님 위해서 서시는 분들이그분들이 아버님께 기쁨을 돌리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우리는 아버님께 기쁨을 돌리고 있습니다왜냐하면 우리는 다 모독과 핍박을 받고 있는데도 우리는 아버님을 붙잡고 아버님은 메시아란 것을 확실히 알고 믿고 하는 자들이니까전 세계 교회가 지옥으로 가도 우리는 아버님을 붙잡고 보호하는 사나이들 무사들이니까아버님은 그러한 사람들 봤을 때 사랑하는 것뿐만 아니라 만족하심“자랑스럽다너희들이 핍박 다 받고 있는데 나를 위해서 내가 줬던내가 너희들한테 줬던 내용들 지키기 위해서 모든 세계교회 핍박을 받고그래도 앞으로 가는 내 아들딸들 고맙다.” 그러한 자들이 천국에 영계의 자리에서 아버님과 함께 앉고 만찬에 만찬 할 수 있는 겁니다.

 

어머님은 모든 영광 받고 항상 왕궁들에 살고 고급 모든 보석과 고급 모든 음식과 고급 모든 옷을  받았어도 이제는 본인의 핏줄 올리고 원죄가 없다고 하면서 아버님을 내리면서 아버님 (나는원죄 없고 이제는 나는 메시아라고 하면 이제는 어머님은 아버님 자리 만찬 자리 옆에도 앉을 수 없어요내 어머니인데 이렇게 말하기 쉬운 거 같아요그래도 현실은 현실이에요영계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거 봤습니다이 자유선택으로서 어머님은 본인을 본인으로 본인을 쫓아내셨어요기원절에 나오시고“아버님만 올리십시오식구 여러분우리는 아버님을 믿습니다아버님은 모든 것을 해결하시고 성령 역사로 세계를 살리시게 될 것입니다우리 모두 아버지 아버지 부르면서 앞으로 나간다면 하늘의 역사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얼마나 멋있었겠어요항상 항상 “내 아들들 어리다 어리다국진이 형진이 어리다.” 그 어린 아들들 말만 좀 들었으면은 얼마나 멋있겠어요얼마나 영원히 영광을 받겠어요얼마나 세계가 무릎을 꿇고 그 여성이 대단하다고그 여성이 대단하다고그런데 천사장들의 말을 들었죠본인의 한을 한말 한의 맺혀 있는심정 소리옆에 있던 사탄들 말만 듣고 “이제는 내 시대다내 영광이다내가 아무것도 안 배웠다 아버님한테”뭐 독생녀세상에!! 세상에내가 아들로서 그것을 내 눈으로 보는 것이 기가 막히지 않겠어요여러분내 심장이 폭… 찣겨져 버릴 것 같은 느낌이 안 들겠어요내가 아들인데멍청한…

 

이러한 내용들로써 하나님의 보호권 소유권 사랑을 사랑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물질 위해서 입 다물고 하는 사기포식동물들이 뜯어 버릴 수 뜯어 버릴 수 밖에 없는 사기죠그러니까 4월 21일날에 「앞으로 가요 아니야 앞으로 아니고 뒤로 계속 넘겨요」4월 21일날에 아버님 3년 승화 기념회에 제가 내 침묵을 깨고모든 것을 목숨 걸고모든 욕과 핍박을 먹고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로 세 번 왕관 씌워 넣는 것을 다 보여 주셨는데 세계로다시 축복식아버님의 축복식을 다시 세계로 가져왔더니하늘이 어떤 역사를 보여주었습니까역사상에 한 번도 없었던네 가지 네 개의 무지개가 성전 위에 있었습니다네가지 무지게 이 사진에 담겨있어요하나아버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만 아니고만족하심을 느끼시는 무지개들“네 목숨 걸고 모든 식구들 원망과 핍박을 먹어도 네가 나를 지켰구나고맙다 이 아들아.사람들이 다 비웃어도아무 자산도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야생 자연에서만 살아도 너는 아빠를 기뻐하게 만들었다”인기를 추구하지 않고나를 추구하니까그날에 저는 아버님한테 얼마나 감사한 줄을 몰랐어요하고 그 후에, 6마리아, 3일 행사에 대해서 공식석상에서 부끄러움수치스러움 없이말하면서 아버님 심정 해방되는 느낌 나면서 아버지 감사합니다아버지 감사합니다아버지 해방 받으소서아버지의 심정만이 중요하니까!

 

그런데 어떻게 됐어요이 거짓된 천사장들이 사탄교 돼버렸고이제는 “한그룹”“한그룹”이라고 부르네“한그룹”세상에!! 어떻게어머니가 이렇게 만드셨어요이제는 식구들한테 “한학자그룹”“한그룹” 들리는 소리세상에!! 모든 영광 있었는데본인의 영광 추구하기 위해서 그 모든 영광을 버렸던얼마나 슬퍼요그거 아들로서 얼마나 원망하겠어요다 있었는데이제는 역사 앞에서 다 버리는 것본인의 영광을 위해서모든 거짓된 왕들이 똑같이 하는 실수진시황이든뭐 뭐 로마 왕이든뭐 뭐 영국 왕이든 멍청한 왕들처럼 본인의 영광을 추구하면 멸망그런데 선택은 선택이죠모두가 자유선택 있죠책임을 질 수밖에 없죠그러한 상황에서 거짓된아버님의 수정된 사탄축복 하려고 하면서이번에 네팔에서 축복 진행하려고 했는데,지진이 오면서 축복을 취소하게 되었어요그거 모르셨죠아버님 축복할 때무지개 네 가지가 나타나고거짓된 천사장이 축복하려고 할 때는 지진이 나고사람들이 얼마나 멍청해요얼마나 멍청해요겁쟁이들이에요진실이 자기의 눈앞에 있어도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는 멍청함!

 

  “아버님을 구원했다아버님이 6마리아 문제가 있어 가지고배 다른 아들딸들.내가 살렸다”이렇게 생각하시는데어머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100% 틀렸어요. 100% 틀렸어요아버님은 3일행사 통하면서 어머님 심정을 다 해방하시고 살리신 것을 몰라요! 3일행사 통하면서성수건 성건을 통하면서 모든 식구들이아들 되었던 천사장들이 아버님 옷을 입을 수 있고아버님은 신부들하고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역사를 주셨는데그것을 모르고 “내가 아버님 구원했다내가 아버님의 이 육신의 약한 내용들을 살렸다”세상에!! 이것이 어떻게 본이 돼요천일국 역사에 이거는 어떻게 신앙의 본이 돼요세상에!! 어머님의 육신의 마음을 살리시기 위해서어머님의 육신의 약함들 살리시기 위해서 주신 역사였는데, 3일행사가어머님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사랑이었는데직접 메시아로서 모든 신부들에게 하나님의 혈통을 직접 주시지 않으시고 3일행사 통해서 주셨으니어머님의 심정인간적인 약함을 보호하시고살리시고구원하시는 사랑의 역사였는데거꾸로거꾸로항상 거꾸로사탄과 천사장은 항상거꾸로거꾸로 하죠.

 

어머님은 그러한 천사장들과 사탄들의 목소리거짓된어머님을 컨트롤하려는 거짓된 악마들말 안 듣고“아니야아버님은 나를 위해서 하셨다”아버님이 열 시간열두 시간열다섯 시간말씀을 식구들에게 하셨을 때“내 모든 약속들뭐 두 시간만 하신다고 하셨는데 15시간 한다어휴 또 그러시네 또” 이러지 않고“아 식구들을 그렇게 사랑하신다나도 식구였다나도 식구였다식구들 사랑하실 때 나를 그 만큼 사랑한다고 말씀하신다나도 일반 식구였으니까!이러한 절대적인 마음이 있었으면한이 계속해서 커지고 커지지 아니죠“또 어겼다식사 음식이 차가워졌다또 약속을 어겼다또 이러시네또 나를 부른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어어머니 불쌍해불쌍해아이고 아이고 힘드시겠어요아이고 너무 고생하시겠어요”거짓들한만 계속 기르고 기르고 커지게 커지게 하고 그러니깐 이런 상태가 되지.

 

어머님도 일반 타락된 핏줄 식구였는데, (아버님이)식구들을 사랑하시고 계시면서 봤을 때“아나를 그 만큼 사랑하시고 계시는구나” 라고 옆에 사람들에게 말했다면그러한 겸손함이 있었으면사탄이 한을 심으려고 했을 때그 한을 죽일 수 있었던 힘이 생기죠쉬운 거 아니죠그런데 누구가 참어머님의 자리가 쉽다고 말했어요그거는 핑계 아니에요마지막 순간 말세에서 누가 진짜인지 누가 가짜인지 확실히 드러납니다누가 아버님 위해서 정말로 아무 이득 없이 사는지누가 이득 위해서 살았는지 다 나타납니다이런 상황 가운데 성전에 모이는 모든 식구들 여러분은 진짜 식구입니다여러분은 아버님을 보호하는 분들입니다여러분은 인기와 모든 평판들을 버리고 아버님을 위해서 목숨을 걸려는 사도들입니다여러분은 아버님과 함께 만찬을 할 겁니다가인 아벨과 함께여러분은 진짜 신부들입니다그리고 여러분은 진짜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이런 상황 가운데 우리는 아버님의 사랑그 무섭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해하면서 아버님한테 우리의 목숨과 사랑을 바쳐 드릴 수 있는 용사들 되기를 축원합니다아주여러분은 진짜예요그렇게 하고 있으면…  엄마 뭐 말할래?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감사합니다다시 한 번 우리 문형진 목사님께 큰 박수를 보내 드리시겠습니다감사합니다제가 아버님하고 같이 있었던함께 모시면서 살았던 그 때를 생각을 하니까요아 물론 그 전부터기도 하지요저는 참 아버님이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 무서웠습니다참 두려웠다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참 두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의  무한하신  사랑도 느꼈지만 똑같은 순간에 아버님께서 불만족감을 느끼셨을 아버님께서 항상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우리가 도표 봤던 것 처럼 불만족을 느끼실 때저희의 죄나 아니면 저희가 타락한 모습을 아버님께 보여드릴 때아버님께서 불같이 화를 내시면서 슬픔을 표출하시는 아버님의 모습 또한 봤기 때문에좀 아버님이 어떤 면에서는 내가 만약에 아버님께 합당하지 못하면 아버님이 나에게 이렇게 불같이 화를 내시면 어떻게 하나 싶어서아무튼 두렵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세 식구님들이 다 아버님께서 얼마나 영적인 파워가 세신지도 너무 잘 아시지 않습니까그러니까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내 배우자를 영계까지 다 보시고서는 매칭해 주실 것이다 라는 것을 알고 아버님께 완전히 맡기지 않았습니까?

어떤  흑인 식구님께서 간증을 하셨는데요자신이 꿈에 아버님께서 그 심해의 그 바닥에서 아번미이 이렇게 계시는 것을 봤답니다고독하게 계시는 것을 봤대요그래서 아 이 꿈이 뭔가 고민이 돼서 훈독회에 가게 되었답니다아버님께서 하시는 훈독회 때에 아버님께서 말씀을 막 들으시다가 갑자기 눈을 뜨시더니 자기를 딱 바라보시고 그렇게 얘기를 하셨답니다“내가 그 심해 바다에 있었던 이유는 지구의 지축과 내가 레슬링을 하고 있었다고이렇게 씨름을 하고 있었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그래서 자기가 정말 턱이 떨어질 정도로 놀랐답니다왜냐하면 아버님께 그 질문을 하지도 않았는데 아버님께서 그 질문의 답을 자기 눈을 딱 보면서 탁 하셨다는 겁니다그래서 자기가 정말 와 아버님께서는 정말 주님이시구나아버님의 이 영적 파워는 믿을 수 없는 것이구나정말 내가 생각할 수 있는 한계를 넘는 것이 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그런 식구의 간증도 있었고요.

 

어떤 식구는 자기가 펀드레이징을 하다가 구치소에 끌려가는 일이 있었는데 자기가 거기서  구치소  구치소 돌아다니게 되면서 다섯  수갑을 차게 됐었답니다그런데 산전수전을 다 겪고 아버님께서 하시는 집회에 맨하튼센터 집회에 가게 되었는데 아버님께서 그 때 그런 얘기를 하셨답니다“통일교인들이 얼마나 질긴 줄 아냐고내가 주님인줄 아니까 수갑을 다섯 개를 채워도 이놈들이 도망가지를 않고 나한테 딱 달라붙는다고” 그런 얘기를 하셨다고 하십니다그런데 그 때와 정말로 아버님께서 내가 겪은 일을 아시는구나내가 오자마자 그 말씀을 하시는데 자기가 정말로 놀랐다라고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버님께서 하셨던 영적인 파워의 그냥 일부분이지요저희는 일부분만 아는 거지요그런데 정말 잠언에서는 성경에서는 이런 얘길 합니다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그것이 모든 지혜의 첫걸음이다이렇게 얘길 하는데요정말 우리가 아버님을 경외하는 것그것이 정말 지혜의 첫걸음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형진님이 여기 이런 곳에 와서 이렇게 목회를 하시니까저는 며칠 전에도 또 한국분과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요한국 분이 이런 얘길 하시더라고요“참 그것도 좋고 다 좋은데 가만히 진짜 계셨으면 다 형진님건데물론 진리도 좋고다 형진님 건데 굳이…  조금만 그냥 참으시지 …” 그러니까 형진님께서 많은 한국 지도자들하고 얘기했을 때지금 어머님과 선두에서 서서 일하는 많은 지도자들이 형진님께 이렇게 얘기했습니다“어머님 돌아가시고 나면 서두르지 마십시오어머님 돌아가시고 나면 다 아버님 대로 바꾸시면 식구들 아무도 뭐라고 그러는 사람 없습니다.” 그렇게들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과연  만한 이야기인지 지금 2년 반이 지나고 한번 보십시오전 교회의 조직이 동원되어가지고 지금 ‘독생녀’ 강의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상황을 보십시오그냥 수도꼭지를 틀고 잠그고 하듯이그냥 전을 전을 이렇게 업고 다시 뒤집는 것처럼 그렇게 아버님을 우리가 한번 신성모독을 했다가 다시 전을 뒤집듯이 아버님 신성모독“사실 그것이 잘못되었지” 라고 이렇게 전을 뒤집을 수 없는 것입니다종교라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형진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아버님을 경외하시기 때문에아버님께서 누구신지 아시기 때문에 정말 영계에서 섰을 때 “아버님 제가 정말로 아버님 경외하고 아버님을 정말 사랑하고 이 어려운 때에도 저는 아버님을 끝까지 모시고 감사하면서 이 길을 가겠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아들을 딸을 지금 아버님께서는 찾으십니다정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할 때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은 쉽습니다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이 “아 이렇게 나한테 축복을 주시는구나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정말로 순종굴복하겠습니다.” 그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려움이 왔을   육신이 원하는 것이 반하게  “아 이게 아닌데… 이게 맞지 않는데…” 라는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들릴 때 그 때 내 평판을 버리고 내 지위를 버리고 어떤 면에서는 내 커뮤니티를 버리고 내 가족이 반대하는 입장에서도 여기에 선다는 것은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만이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는 사람만이또한 하나님께서 아버님께서 진실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셨을 때저는 “아버님십자가에 거꾸로 달리는 한이 있더라도 아버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대답할 수 있는 그 아들딸을 지금 아버님께서는 찾으십니다.

 

저희들이 가장 어려울 정말 가장 신앙의 바닥에 있을 때에도 아버님께 감사함을 올리고“아버지 당신이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 하셨듯이 저는 당신의 슬픔을 오늘 위로하겠습니다그리고 당신의 십자가를 제가 지고 또 당신을 선포하는 것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길을 가겠습니다.” 하는 저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연아님 말씀 마침 ---------

 

아버지아주 기가 막힌 말씀이에요기가 막힌 말씀그거는 참된 여성이야천성경「천성경 307쪽입니다다 같이 읽으시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천성경 307

사랑은 가지면 가질수록 기쁘고 한번 가지면 좋아서 놓고 싶지 않습니다인간의 노력으로는 생명의 근원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내 생명의 동기나 과정생명의 종말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가다가 죽을 때도 사랑을 위해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298-298,1999.1.17)

 

아주우리는 다 아버님의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우리 되기를 축원합니다축복합니다선포합니다아주!!

 

옆의 분을… 자 일어서시고 격려하시기 바랍니다진짜 여성이에요진짜 여성이에요아버님 사랑하는 여성이거는 여성시대예요이거는 진짜 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