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왕님 말씀
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고 (훈독본)
2015.05.12
(939) 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고 (2대 왕님 말씀 축약 훈독본) - YouTube
오늘은 ‘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고’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로마서 13장 11절에서 14절 말씀입니다.
로마서 13장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11절에 보면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이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순간이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거짓과 진실이 분리돼요. 정오정착 시대에는 그림자 안에 드리워져 있던 모든 것이 밝혀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세는 모든 거짓이 드러나는 동시에 하나님의 구원이 찾아오는 시간입니다.
여러분, 이제는 아버님과 직접 만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습니까?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고 하셨습니다. 미지근하면 뱉어내겠다고 하셨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아버님을 뜨겁게 믿고 보호하는 하늘의 무사들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아버님과 영원히 분리되어 심판 받는 조상이 되겠습니까?
말세에는 자신의 영생이 달린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고 남의 일처럼 구경이나 하다가는, 중간 사기꾼의 물결에 휩쓸려 지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다음 내용은 제가 미국식구들에게 보여주었던 뉴욕타임즈의 기사입니다. 몰몬교의 창시자 요셉 스미스에게 40명 이상의 부인이 있었다는 사실이 2014년에 공식적으로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몰몬교 전체 200년 역사 동안 지금까지 소문으로만 있었지, 이것은 확실히 드러나지 않고 있었습니다. 요셉 스미스의 부인도 이 사실을 부인했었지요. 이 사건으로 인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몰몬교의 수백만 신도들과 많은 2세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신앙을 잃게 되었습니다.
에말리 젠슨이라는 몰몬교 여성분이 말하기를, '현실을 보니까 너무 충격적이다. 요셉 스미스는 거의 완벽한 예언자처럼 우리가 교육을 받았는데, 이것을 알고 보니까 이제는 신앙이 흔들린다' 고 합니다.
여러분은 몰몬교를 둘러싼 이러한 내용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저는 아! 이제 우리에게도 몰몬교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상황들이 다가오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 교회도 미국에서 한창 교세가 퍼지고 있었을 때, 워싱턴 포스트에서 이것을 크게 문제 삼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버님한테 6마리아가 있다. 여자문제가 있다. 요셉 스미스 같은 사람이다. 아버님이라는 사람은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런 참부부와 이상적인 가정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게 강하게 공격했습니다.
그때 아버님께서 당신의 몸을 이렇게 십자가처럼 벌리시고, 당신의 생식기를 가리키면서 하신 말씀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내가 6000년 복귀섭리역사를 아는 사람으로서, 내 생식기 하나 주관을 못해서 내가 이렇게 했겠느냐? 너희들은 나를 믿지 못하느냐? '아버님께선 그렇게 우리에게 반문하셨습니다. 아버님께는 그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어떻습니까?
그러면 주관을 못 해서가 아니라면, 아버님께서 왜 그렇게 하셨겠습니까?
이것은 우리 모두가 답해야 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서양 속담에 방 안에 있는 코끼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방 안의 코끼리! 그게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조그만 방에 코끼리와 같은 큰 문제가 있는데, 방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무시하고 없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코끼리만하게 엄청난 어떤 문제가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애써 외면하고 숨기려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느닷없이 코끼리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이야기가 바로 우리가 처한 상황을 너무나도 잘 대변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한씨 그룹’ 이라고 부르는 교회, 어떤 이단보다 더 큰 이단이 되어 버린 사기교회, 아버님을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교회!
이렇게 크고 엄청난 코끼리가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도, 모두 입을 다물고 아무도 직시하려 하지 않는 것이, 바로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가나안 땅의 후손들은 모두 죽임을 당해야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 땅의 모든 후손들은 영원히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야 하는 운명에 놓이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가나안 땅의 조상이 되는 함 때문이었습니다. 함이 아버지 노아의 하체를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했을 때 하나님은 진노하시며 함과 그 후손들을 저주하셨던 것입니다.
이 모든 내용들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과 아무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우리도 지금 이 순간, 노아의 때와 같이 그러한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첫 조상이 되시는 재림주님의 하체를 보고 어떻게생각하고 계십니까? 우리의 후손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겠습니까, 아니면 저주를 받겠습니까? 또한 영계에 있는 조상들은 우리에게 불 같은 심판을 내리겠습니까, 아니면 감사의 축복을 내려주겠습니까? 이 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생각 여부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저는 공식적으로 6마리아와 3일 행사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전 세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제가 공식적인 석상에서 아무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설명했을 때부터 사탄문화권이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말세가 왔을 때 한 여자는 주님이 데리고 가시고 한 여자는 버림을 당하게 됩니다. 그 차이가 뭐에요? 우리가 메시아를 부끄러워할 것인지 안 부끄러워할 것인지 차이입니다.
천사장들은 아버님을 중심으로 한 6마리아의 역사를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그 역사를 숨기려고 하고 있고, 없는 역사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메시아를 믿고 메시아가 행하신 모든 행적을 직시할 것이냐? 아니면 사기꾼 천사장들처럼 메시아를 배신하고, 삭제 편집하면서 믿을 것이냐 이거에요.
이 사기교회는 자기들이 만든 아버님을 믿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아버지는 우리를 찾아오신 있는 그대로의 참아버지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아버지의 진정한 모습도, 아버지가 열어 주신 축복의 참된 의미도 모두 빼앗겨 버리게 됩니다.
다시 한번 우리의 방안에서 어슬렁거리는 코끼리에게로 되돌아가 봅시다. 문제는 이것입니다. 우리의 첫 조상인 아버지의 하체를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할 것이냐, 아니냐?
이 이야기를 들으면 대체로 세 그룹으로 나눠지게 됩니다.
첫 번째 그룹은 아! 이런 이야기는 들으면 안 돼. 우리 애들도 이런거 보면 안돼. 보지마. 무조건 보지마. 저들이 말하는 코끼리 같은 것은 없어. 생각도 하지마. 코끼리 따위는 무시해 라고 말하는 겁쟁이들이에요.
두 번째는 진짜 그 역사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는 그룹입니다. 아버님을 진심으로 믿으니까 아버님의 남기신 행적을 보고, 그 말씀하신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세 번째 그룹의 사람들은 그 내용을 들으면서 바로 이해하는 사람들입니다. 당연하죠, 당연하죠, 원래 그런 겁니다 하며 고개를 끄떡입니다. 그 사람들은 아버님하고 영적 관계가 센 분들이라서 따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의 성령을 직접 경험하신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원리를 배웠어도 메시아의 길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버님께서 메시아로 다시 오셨으니, 참된 부부를 이루시고 참가정을 만드시어 세계를 바꾸는 기가 막힌 역사를 하실 것이다.' 이렇게만 생각해요.
아버님이 사랑이 넘치는 부부,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오신 것 같아요? 우리가 그런 막연한 이상론에 빠져 있기 때문에 아버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머님도 마찬가지예요, 똑같아요.
메시아는 본인의 쾌락과 행복한 부부와 가정을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메시아이지 진짜 메시아의 사명이 아닙니다.
메시아는 지옥의 길을 갑니다. 지옥의 길!
메시아는 지금까지 왔다 간 모든 인간들이 실패한 내용을 복귀하기위한, 탕감의 길을 가셔야 되는 분이에요! 인간들이 만든 모든 쓰레기를 치우셔야 되는 분이에요.
왜냐하면 아담 해와가 사위기대를 못 세웠기 때문입니다.
이 사위기대를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는 오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위기대를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먼저 하셔야 되는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메시아는 참아담으로서 사탄권에 있는 모든 여성들을 먼저 복귀하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모든 여성을 복귀하기 위한 노정을 걸으시면서, 온갖 모욕을 당하시고 십자가를 지시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메시아는, 부부도 희생하셔야 되고 가정도 희생하셔야 되고, 모든 것을 희생하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자신의 사위기대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메시아는 반대로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아가 모든 것을 희생해서 세우신 그 길을 통해서만이, 모든 후손들이 사위기대 축복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메시아는 우리가 행복의 길을 걸어가게 하기 위해서 당신은 지옥의 길, 탕감의 길, 십자가의 길을 가십니다.
우리를, 우리 부부를, 우리 가정을 축복의 자리에 세우시기 위해서 당신은 지옥의 부부생활도 마다하지 않으십니다.
이렇게 메시아는 오셔서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탕감의 길을 가시는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아버님께서 6마리아를 비롯한 그러한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걸으심으로 말미암아 어머님의 기반이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6천년 간 타락된 여자들을 다 탕감복귀하신 기반 위에, 비로소 어머님께서 그 자리에 편하게 앉으실 수 있으셨던 것입니다. 그러한 메시아의 피 흘림의 탕감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사위기대가 찾아졌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우리를 감동시키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닙니다. 사회 사람들한테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오시지 않으십니다. 메시아가 오시면서부터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존경을 받는 분이었으면 굳이 신앙이 필요 없지요.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다면, 신앙과 상관없이 존경하고 따르겠지요. 물 위를 걸으시고 날아 다시시고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는데, 따라오지 않을 사람이 어디에 있고 믿지 못할 사람들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홍수 때에 모든 사탄의 핏줄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세상을 심판하신 후에 노아의 핏줄만을 남기시면서, 아브라함의 혈통을 통해 예수님이 오실 수 있는 기대를 세우셨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노아한테 다시는 홍수 심판으로 사람들을 죽이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 핏줄을 근절시키기 위해서 심판을 내리실 수 없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심판하는 대신에, 사탄의 혈통을 없애기 위해서 보내주시는 분이 바로 메시아이십니다. 사탄의 혈통을 없애는 제일 빠른 길은, 사실은 모든 여성들이 신랑이신 메시아의 실제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통하면서 자손이 퍼져나가면 전 세계가 하나님의 핏줄로 연결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역사가 올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싫어하든 좋아하든 상관없어요. 사탄의 핏줄을 없애는 방법으로는 그것이 제일 빠르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런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사탄 혈통을 근절시키는 사명을 지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창조주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우리 모두는 그분의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메시아는 땅에 계실 때 옷만 입고 계시지 사실은 하나님이 땅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참주인이 무슨 뜻입니까? 여러분은 여러분 본인을 창조하셨습니까? 아니지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지요. 메시아는 모든 생명을 창조하신 창조주로서 우리의 주인입니다. 우리는 그 분의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는 우리의 참된 스승과 참된 부모이며 참된 주인이에요.
그러므로 나의 주인도 내가 아니듯이, 여러분의 부인도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것입니다. 아버님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 남편도 여러분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것이라는 겁니다. 아버님의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믿으시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돌봐 주라고 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아버님은 체를 쓰고 오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우리 모두의 참주인이 되십니다. 참주인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아버님과 6마리아를 비롯한 내용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버님은 우리에 대한 모든 소유권과 결정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우리를 어떤 도구로, 어떻게 하나님 왕국을 세우는데 쓰실지를 결정하시는 것은 아버님이십니다. 그렇지만 아버님께서는 우리를 물건으로 취급하지 않으셨습니다. 주인의 자리에 계시면서도 우리를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신부로 축복하시고 섬기셨습니다.
아버님 자서전 출판 기념식이 서울에서 열렸을 때 엄청난 사람들이모여들었습니다. 그 자리에는 이름있는 VIP를 포함해 모든 언론인들이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아버님께서 단상 위로 올라 가셔서 이 자서전 안에는 나의 80%만이 담겨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전부는 아니지만 사대성현 부인들이신 6마리아 몇 분을 부르시고 단상에 서라고 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왜 그분들을 단상에 세우셨을까요? 아버님께서 왜 갑자기 그분들을 부르셨는지 아무도 생각해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버님의 한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시지요? 아버님의 아픔이 어디 있는지 몰랐었지요? 모두가 멍청한 사탄의 자식들이 되어 아버지를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아버지를 비밀적으로 심판하는 것이 아버지의 심장에 칼을 꽂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6마리아를 불러 모든 사람들 앞에 세우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어머님은 아버님 앞에 회개하셔야 됩니다.
어머님의 한의 뿌리가 어디예요? 바로 이것, 아버지의 하체에요! 내가 내 어머니를 잘 알아요. 그 한을 뽑아버리지 않으면 어머님은 영원히 지옥에서 살게 됩니다. 본인이 아무리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면서 세계적인 영광을 받을지라도 지옥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니까, 천사장들이 그 비밀을 지켜주며 당신을 보호해준다고 생각 하니까, 지옥에서 살 수밖에 없으신 것입니다.
그 수치스러운 마음을 버려야 돼요. 그 한과 원망을 버리셔야 돼요.그래야 어둠과 숨김이 없는 투명한 광명의 세계에 거하시게 됩니다.
성혼하시기 전에 아버님께서는 이 내용들을 다 어머님한테 설명하셨어요. '이 길이 이런 길인데 네가 이 길을 걸어가겠느냐?' 라고 첫날부터 물으셨습니다. 아버님은 처음부터 투명하셨어요. 어머님은 그것을 약속하시면서 시작하신 길이었지만, 안타깝게도 신앙으로 이것을 이겨내지 못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어머님은 왜 자청해서 이런 길을 가시느냐 하면 아버님에 대한 이 한의 뿌리 때문입니다. 게다가 천사장들이 '아! 어머님이 너무 불쌍하다, 어머님이 너무 고통스럽다.' 고 위로하며 어머님이 모든 것을 인간적인 눈으로 밖에 보지 못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들을 축복해 주시기 위해 사랑의 십자가를 지시며, 자신의 사위기대를 희생시키신 길이 어머님에게는 한이 되었던 것입니다. 아버님에 대한 원망이 쌓일수록 천사장들을 더 의지하며, 어머님은 그들과 한 편이 되어 가셨습니다.
하지만 어머님도 이제는 아셔야 돼요. 어머님도 아버님의 핏줄을 안 받았으면 타락된 한 씨 핏줄, 그대로일뿐이에요. 어머님은 아버님 핏줄을 모시고 아버님 핏줄을 올리며, 아버님 핏줄 앞에 감사하며 경배할 때 승리적인 해와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어머님한테 그것을 몇 번이나 말씀드렸습니다. 직접!
그러니까 내가 갈 때마다 나를 쫓아내시고 항상 도망가셨지요.
저를 쫓아내시는 것을 보면 어머님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두려워하시고 계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들어야 됩니다. 도망갈 수 없어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될 거예요? 아버님의 모든 역사가 하나님께서 필요로 하신 섭리라는 것을 믿고 따르는 하늘의 용사 될래요? 아니면 아버지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거짓 신앙자가 될 거예요? 말세는 바로 이런 때입니다.
로마서 13장 14절에 보면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는다는 말은, 흔히 말하는 신앙의 두루마기가 아닙니다. 이 보다 깊고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3일 행사 때 성건으로 몸을 씻으셨지요. 여러분은 그 성건을 사용하면서 자신의 죄를 닦는 것으로만 생각하셨지만, 아닙니다.
그 성건은 주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주 하나님이었습니다. 그 성건에는 아버님이 담겨 있었어요. 여러분이 그 성건으로 몸을 닦았을 때. 여러분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릴 테니까 잘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성건으로 몸을 닦는 의식을 행할 때 여러분은 죄를 닦아 내는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이신 아버님으로 옷을 입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의미하는 것은 여러분이 3일 행사를 행할 때, 아버님께서 여러분의 체를 쓰고 사랑하고 계셨다는 뜻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몰랐습니다!
몰랐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열어주신 축복이 왜 그렇게 소중한지도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아버님은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2세 3세라 부르시며, 당신의 아들딸로 보시는지 이제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무슨 상징적인 내용이라고만 생각하셨겠지만, 이제는 그 이유를 확실히 아셔야 됩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기 위해서 2000년을 기다려 왔습니다.
3일 행사를 통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역사가 이루어 지고 있는데도 여러분은 몰랐습니다.
성건이 재림그리스도 아버님을 의미하는 것인지 우리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일 행사를 한 그날부터, 모든 부부관계는 아버님께서 사랑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신랑이십니다, 신랑! 여러분 남편은 복귀된 아들로서, 아버지가 그 아들을 대신체로 도구로 쓰시면서 그 부인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 3세가 그렇게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입니다.왜 우리 교회 문화에서 2세와 야곱이라고 말하는 1.5세와 1세를 그렇게 분리하는지 이제 이해하시겠지요!
그 3일 행사를 통하면서, 그리스도로 옷을 입는 역사를 통해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해방하시고 살리신 것입니다. 타락한 여자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어머님이 모든 신부의 영광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아버님은 사랑의 십자가를 지시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이러한 아버님의 크신 사랑 때문에 복귀의 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님은 그것도 모르고 천사장들의 편이 되어 신랑으로 오신 아버님에 대해 한과 원망만 길렀다는 것은 통탄할 사실입니다.
이제는 아버지를 보호하는 그리스도의 무사와 신부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어머님으로 하여금 모든 여성들이 아버님의 것이란 것을 인정하고, 아버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는 겸손한 그리스도의 대표신부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 합니다.
아버님께서 축복식과 3일 행사를 내려주신 것이 어머님 당신과 우리 모두에 대한 얼마나 깊고 깊은 사랑인지를 깨달으신다면, 어머님도 달라지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버님이 세우신 전통과 말씀을 원 위치로 돌리고, 가인과 아벨과 함께 아버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그러한 신부의 장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 이제 결론을 맺어봅시다.
몰몬교를 비롯해서 이런 여자문제를 일으키는 이단들이 많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들과 무엇이 다르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들과 우리의 차이가 무엇이겠습니까?
차이는 바로 아버님의 열매입니다. 아버님의 후계자들입니다. 그 차이는 가인과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 열매인 나는 순결해요. 나는 아버님께서 걸으신 사랑의 십자가의 노정을 걸어갈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메시아는 벌써 모든 것을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나는 참부모님의 권한을 받았지 메시아가 아닙니다. 나는 그 메시아의 열매로서 참부모님의 권한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나는 이러한 확실한 신앙 위에 서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과 우리들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기도>
아버지 하나님! 당신께서 모든 내용을 승리하시고 완성시키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그 어떤 시대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해방시켜 드리는 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임하시는 사위기대를 세우기 위해서, 당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신 우리 아버지! 아버님께서 쏟아 부으신 그 참사랑을 자랑스러워하며, 우리의 삶 속에서 꽃피고 열매 맺게 하소서. 그리하여 아버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기뻐하시며, 지금까지 못 박혔던 아버님의 상처와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참된 아들과 하늘의 신부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주.
천성경 훈독하겠습니다.
우리 인간은 혈통적으로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 자체로서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절대 혈통복귀를 해서 사탄이 더럽힌 핏줄을 개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걸 전환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반드시 와야 합니다. 메시아가 오지 않고는 혈통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혈통복귀를 해야 됩니다. (천성경 120쪽)
여러분 지금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아버님의 하체를 부끄러워하는 함의 모습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버님을 정말 자랑스러워하고 아버님께서 쏟아 부으신 그 참사랑이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빛나는지 그것을 증거하는 참자녀와 하늘의 신부가 되어야겠습니다.
>>>>>>>>>>>>>>>
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고
식구 여러분 저 먼 곳에 저희들과 함께 예배 드릴 수 있으니까 정말 아버님께 무한한 영광과 감사를 올립니다. 아주! 여러분 이 사진을 아마 못 보셨을 텐데. 아 잘 안나오네 여기! 그런데 이 사진 보시면 이 사진은 4월 21일날 아버님의 축복이 아버님의 성혼축복이 다시 지상으로 돌아오는 날에 이 현상이 일어났어요. 이 현상은 이제 여기서 잘 안보이지만 제 컴퓨터에서 아주 잘 보이는데 무지개 하나, 둘, 셋, 하고 넷이 있습니다. 네 개! 역사상에서 무지개가 네 개 나타나는 현상이 사진으로 거의 없답니다.그러한 놀라운 역사! 보시죠. 이 사진에 잘 보이는데 하나, 둘, 셋, 넷! 네 가지 무지개가 바로 여기 펜실베니아와 뉴욕 주에 쫘악 올라갔습니다. 아버님께서 아버님의 언약이 다시 세계로 오실 때, 그날! 바로 그날에 그 아침 축복식하고 있는 순간들에 이 사진들 찍게 됐습니다. 그러한 놀라운 영적 역사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 사진이 참 신기하죠. 그죠? 기가막혀 여기 잘 하면 저 컴퓨터로 아마 이모부가 그 사진 안에 딱 우리 카메라가 딱 넣어주시면 우리 식구들이 더 가까이 볼 수 있을 겁니다.
하여튼 오늘 ‘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고’ 라는 제목으로 말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로마서 13장 같이 살펴봅시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로마서 13장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아주! 아멘 아주 자, 여기에서 11절 보게되면,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이 시기는 무슨 시기예요? 우리는 지난주에 봤죠? 노아의 때 처럼 말세는 노아의 때처럼 그러한 시기이란 것입니다.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 보다 가까웠습이라. 이러한 내용이 무슨 내용입니까? 이제는 우리는 자다가 깰 때가 되어져 있는 시기입니다. 3년 동안에 아버님 승화하신 다음에 우리 전 세계 통일가 깊은 멍청함과 잠에 빠져들고, 자기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잊어버리게 되고, 자기 눈앞에 자기 아버지와 하나님이 신성모독 당하고 있는데, 멍청함 속에 그것을 보고 아 아무 생각 없이 우리는 따라왔어. 걸어가게 되었어요. 아버님을 삭제하고 편집하고 마음대로 수정하면서 아버지를 신성모독 하는 간통자 반신자들의 피 손을 따라가고, 우리는 멸망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3년 동안에 완전히 전 세계 통일가가 파격적으로 멸망되고 하나님의 축복권을 떠났으니까 저주를 받는 현실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지도자들이 사기꾼들로 다 깔려있고 식구들을 노예로 만들어 보고 싶고! 아버지를 삭제할 수 있는 엄청난 범죄를 했던 현실을 우리는 이제야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어 있어요. 이제는 사람들이 점점 깨닫고 있어요. 이것이 얼마나 심판의 길인지 일반 한국 집안들에서도 이 질서를 무시하고 아버지의 명예를 짓밟고 똥을 묻히는 집안들이 멸망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는 멍청이들처럼 이제 3년 아버님 성화 성화식 3주년에 깨닫고 있어요.
이 시간에 모두가 이 현실을 이해하면서 아버님을 붙잡고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래 없어요. 여러분이 이 때까지 따라온 것이 아무 상관이 없어요. 끝, 마지막 순간에 주님을 배신하면 실패했어요. 아무 상관없어요. 몇 년 동안을 따라왔어도 상관없어요. 마지막 순간까지 마지막 숨 쉴 때까지 내가 주님을 안고 잡고 사느냐 이것이 중요하지. 주님이 메시아가 죽을 때까지만 아니에요. 그거는 거짓 간통자들이에요 반신자들! 사기꾼들! 참된 아들, 참된 핏줄이 죽을 때까지 자기 아버지를 보호해야 돼요. 죽을 때까지! 아버지를 올려야 됩니다. 자기 어머님이 자기 어머니가 그렇게 안 하면 참된 아들이 말해야 돼요. 이렇게 하시면 멸망 길 간다! 모든 사기꾼들이 어머님 앞에 아무 찍소리 할 수 없었을 때, 가인과 아벨 아버님께서 임명하신 가인과 아벨은 어머님한테 제일로 말했습니다. 그것이 우리 책임 이었어요. 만약에 우리는 그냥 입 닫고 같이 갔으면 아버님 칼 찌르는 행동 보면서 인간들 눈앞에 존경 받으려고 멍청한 사기꾼들 됐을겁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 아니에요. 우리는 그러한 남자들 아닙니다.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처음으로 4차원 입적식에 가인과 아벨 참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고 참부모 일이 끝났다라고 선포하셨어요. 3개월 전! 승화하시기 전! 3개월 전에 그 4차원의 선포를 하시고 이제야 내 가정의 가인과 아벨이 세워져 있다. 가인은 자기 동생을 살인하지 않고 죽이지 않고 질투하지 않고, 동생은 가인을 섬기고 두 형제가 아버지를 배신하지 못하는 신앙, 하고 아버지 메시아를 올리는 신앙을 갖고 싸우니까 아버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참부모 일이 이제야 끝났다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섭리역사를 보게되면 가인과 아벨의 문제가 계속 반복되고 계속 발생되게 됩니다. 첫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가인과 아벨이 그 타락된 부모를 하고 끈을 끊겨야 됐었어요. 하고 둘이 둘이는 해와의 타락한 길을 따라가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되면서 하나님한테 가야 됐었습니다. 그 상황으로써 그 첫 가정에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기반이 그 첫 가정의 2세대들 가인과 아벨시대에서 나타날 수 있었는데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써 질투하면서 하나님께서 아벨 동생을 선택하면서 축복을 해 주시니까! 가인은 질투하면서 아벨을 살인했죠. 그러한 상황들로써 인간 역사를 보게 되면 끊임없이 끊임없이 가인과 아벨이 서로를 죽이고 반복되는 역사 봅니다. 근데 재림주님이 오시면서 모든 십자가를 드시고 고생하시지만 마지막 순간에 본인께서 세우신 가인과 아벨이 그 메시아 아담을 승리하신 아담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해와가 타락했어도! 영적 타락했어도 해와가 사탄하고 손잡고 천일국을 세우려고 하는 거짓된 내용해도 가인과 아벨이 아버님을 붙잡고 가니까! 사탄 문화권이 무너질 수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무서운 때입니다 여러분! 그러한 한 무서운 말세 가운데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한 순간에서 말로는 50년 따랐다고 하지만 그 어려운 순간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내가 진짜 신앙으로 이것을 이겨낼 것인지 아닐건지. 그 순간이 왔습니다. 아버님 성화하실 때 이 모든 간통자 반신자 사기꾼놈들이 찍소리도 안하고 아버님을 죽이라 하였습니다. 행동으로! 오직 두 명만 아버님께서 선택하신 가인과 아벨이 아버님 배신하지 않았다. 않을 거다. 우리를 모독해도 전 식구들이 욕해도 우리는 우리 아버지를 배신하지 않는다. 누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말세에 나옵니다. 여러분 말세에!
그 성경 구절, 저번 주에 봤던 성경구절에서 말세가 왔을 때 한 여자가 있고 한 여자가 주님이 데리고 가시고 한 여자는 버림을 당하게 됩니다. 그 차이가 뭐에요? 우리가 메시아를 부끄러워할 것인지 안 부끄러워할 것인지 이것이 차이입니다. 메시아를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할 것인지 수치스럽지 않게 생각할 것인지 이것이 시험입니다 여러분! 이 거짓된 사기꾼 지도자들이 다 실패했어요. 아버님 삭제하고 신성모독 하면서 자기 놈들의 권력과 거짓된 파워를 추구하면서 멍청한 월급쟁이들 밖에에 사기꾼놈들! 식구들 피 돈을 뺏어가는 월급쟁이 밖에 없는 밖에 하는 사기꾼들이구만. 마지막 순간에 니들이 뭔지 다 들키게 됩니다. 보이게 됩니다. 너무 쉽게 보여 이제! 사람들이 이제는 점점 깨어나고 있으니까! 멍청함에서 빠져 나오고 있으니까! 사탄 주관권을 빠져 나오고 있으니 니들 확실히 보이게 돼!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13절 그 말은 뭐예요? 정오정착 시대에 살아야 된다는 말에요. 12시에 태양이 바로 위에 있는 것처럼 그림자 없는, 그림자! 투명하게. 투명하게 우리가 교회 책임 할 때 마다 항상 투명 운영 강조했죠? 헌금부터 모든 운영 투명관리! 그거 다 없어졌잖아요. 모든 운영 투명관리!
처음에 한국 들어갔는데 목사들이 다 십일조 한다고 하면서 식구들 다 십일조 해야 되는데 목사들은 다 십일조 한다고 말하면서 아니 보니까 십일조도 안 했더라고. 참! 완전히 사기꾼들이야. 자기 병원 보험에 10% 월급을 넣고 있으면서 그것이 십일조라고 그래! 그 다음에 식구들이 십일조 해야 된다고 말해! 식구들도 보험 내야 돼. 차 보험도 해야 돼. 집 보험도 해야 해. 생명보험도 해야 돼. 다 하면서 십일조도 해. 사기꾼 같은 놈들. 이런 사기가 이제는 아버님 후에 정오정착 시대에서 이놈들이 얼마나 사기꾼놈들인지 나타나 나타나 나타나게 됐습니다. 이때까지 식구 피를 빨아먹었던 내용들이 자기 진짜 신앙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신성모독 당하고 있을 때, 메시아가 어머님의 절대주체가 신성모독 당하고 있을 때, 아무 소리 안 했지 겁쟁이 사기꾼들! 니들 위해서 살았지 아버지 위해서 언제 살았냐! 진짜 신앙을 마지막 순간에 진짜 신앙을 보이게 되었어. 그러니까 모든 식구들이 일어서서 점점 깨어나고 숨기는 것이 없어 이 사탄들아. 거짓 사탄들아. 이때까지 이득만 받고 살고 아버지 신성모독 하는 것을 가만히 두고두고 월급쟁이 되기 위해서 하면서 식구들이 이제는 그 사기를 알게 되고 있으니 니들이 모든 식구들이 지원뿐만 아니라 모든 존귀 모든 식구들 잃게 돼.
왜? 너희들이 사탄주관권 안에 아버님 삭제하는 주관권안에 생명을 바쳤으니까 영계가면 정말로 비참하게 될거다 하겠다. 이때까지 영광만 받고 뭐 회장님 회장님만 듣고 살고 모든 식구들의 인사와 존귀들을 받으면서 받고 50년 뭐 40년 따라 갔으니까,아 예 회장님 선배님만 들었는데 이제는 니들이 마지막이야! 평생 동안 처음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마지막이야. 말세에서 첫이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이 첫이 됩니다. 이제는 일반 식구 조용히 아무 영광 받고 니들 억압받았던 일반 식구들이 니들 보다 더 앞에 서게 되고 니들이 그들의 종이 돼! 됐어 이제! 이때까지 먹어야 됐었던 모든 억압이 하고 모든 저주들이 니들한테 와 이제. 얼마나 멍청해. 다수만 따라가고 니들 친구들하고 사기놈들이 다 하니까 어 나도 해야 되겠다. 다 그렇게 하니까 나는 뭐. 이러한 겁쟁이 사기꾼들 이었으니까. 모든 축복이 나갔어!
사람들이 너무 멍청해요. 사람들이 너무 멍청해요. 짧은 이득만 보고 진짜로 신앙으로 살지 못해요. 말로는 아버님을 메시아로 믿는다 믿는다 하지만 사기꾼 비밀 월급쟁이들만 됐어요. 마지막 순간에 다들 아버님 시체에 칼을 찌르니까! 어 나도 해야 되겠다 하면서 사기꾼 됐죠. 이제 보이게 됐죠. 이제는 그 사기꾼 지도자들이 식구들 앞에 아무 권한이 없고 식구들이 그들을 버려야 됩니다. 길거리로! 식구들이 자기 지도자들을 투표로 뽑아야 됩니다. 아버님을 반역하고 반신했던 놈들을 지도자로 세우시면 안돼요. 아버님을 끝까지 죽어도 아버님 버리지 않는 사람들, 그 진짜 신앙이 있는 사람들을 투표로 뽑고 여러분 지도자를 선택하셔야 됩니다.
말세에서 모든 것이 분리돼요. 거짓과 진실. 판정과 거짓말. 정오정착과 그림자 안에 모든 것이 분리됩니다. 이거는 말세의 무서운 시간이지만 말세는 축복입니다. 여기에서 11절에서 무슨 말이 나와요?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마지막 순간이 왔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아버님 직접 만나는 시간이 이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시 만나는 시간! 이 시간에 여러분을 놀면 안돼요. 장난치면 안돼요. 결정해야 됩니다. 중간 사기꾼들. 예수님이 무슨 말 했어요? 뜨겁고 차가워야지 luke one 뭐야? luke one? 미지근하면 입에 뱉음이라. 여러분은 입에 뱉을 거냐? 여러분은 아버님을 뜨겁게 믿고 보호하는 무사들 될 거냐? 아니면 다수가 지옥으로 가니까 지옥을 같이 가겠느냐? 아버님 하고 영원히 멀리 심판 받는 조상들이 여러분을 뜯어 버리고 침 뱉는 영생! 잘 생각 해보시라구요. 말세는 이러한 결정이 옵니다. 하고 우리는 아버님을 보호하고 아버님 남기신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안고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보호하는 아버님을 보호하는 무사들 되기를 아버님의 축복으로 축원합니다!
이러한 내용들 가운데 우리는 여러분 아버님을 수치스러… 아버님의 하체, 노아의 함 가나안 땅의 아버지 함은 노아 아버지의 하체를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서 어떤 아들 딸 될 거냐? 함은 어떻게 되었어요? 가나안 땅의 아버지였으니까 모든 후손들이 살인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저주를 받았죠? 후손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적들 됐죠. 적들! 그 후손들이! 여러분은 그러한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어요 이제. 여러분은 모든 내용들을 보면서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할 거냐? 저주받을 겁니다. 후손들이 하나님의 적이 될 겁니다. 하고 하나님의 저주. 조상들의 불 같은 심판을 받게 됩니다. 아니면, 아버님 보면서 아버님 하체를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승리적으로 생각할 거냐? 어떤 아들딸 될 거냐? 이 말이죠. 어떤 아들 딸!
이 내용은 뉴욕타임즈에서 제가 이번에 영어 식구들에게 보여줬는데 그 다음 넘기세요. 그거 PPT. 미국 식구들한테 보여… 이 내용이 뭐냐면, 2014년에 몰몬교는 자기 창시자는 40명 이상의 부인 있었던 현실을 공식적으로 들키게 되었습니다. 하고 이 내용 보게 되면은 위키피디아 가면서 몰몬교에서 계속 앞으로 밑으로 OK 계속 밑으로 이 여자분들이 다 창시자랑 관계만 아니고 부인들이었어요. 계속 내려가고 예예 거기 있죠? 이 여성들 또 또 또 많이 많이 있죠 많이 하여튼. 참 신기한 것이 저 부인이 이러한 내용을 저한테 보냈는데 참 신기한 것이 처음부터 요셉 스미스는 창시자에요. 요셉 스미스! 요셉 스미스 부인도 이것을 부인했어요. 부정했어요. 이런 일이 없었다고. 그지? 그러면서 몰몬교 전체 200년 동안에 소문만 있었지 이것은 확실히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이 내용 보게 되면 좀더 밑에 하나더 밑에가요. 이 내용 보게 되면은 미국뿐만이 아니라 몰몬교이즘(?) 전 세계 수백만 명 교회 되어버렸으니까! 이 내용이 이 내용들 때문에 많은 2세와 젊은 몰몬교 사람들이 뭐 뭐 일반 신앙자들 뭐 뭐 뭐가 신앙을 잃게 되었습니다. 잃게 됐습니다
내가… 한 아줌마가 에말리 젠슨이란 몰몬 여성분이 내가 배웠던 요셉 스미스 창시자랑 이 현실을 보니까 너무 충격적이다. 요셉 스미스는 나처럼 어렸을 때부터 교육받았을 때 요셉 스미스는 그렇게 거의 완벽한 예언자처럼 우리가 교육 받았는데 이것을 알고 보니까 이제는 신앙이 흔들린다라고 잡지에 나옵니다. 하면서 몰몬교가 왜 이런거 했는지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등 뭐 이렇게 나오지만, 이러한 내용 보면서 우리는 아! 우리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상황들 다가오고 있구나.
다음 다음 다음 내용 다음! 코끼리! 이 코끼리가 뭡니까? 서양에서 이렇게 표현합니다. 방 안에 있는 코끼리. 그것은 무슨 뜻이 있냐면 어떠한 엄청난 큰 문제 코끼리만한 문제가 있는데, 조그만 방에 큰 코끼리와 같은 큰 문제가 있는데 모든 방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무시하고 없는 것처럼 말하게 돼 계속해서! 없는 것처럼! 이 사기교회가 사기됐던 교회가. 많은 사람들이 이제 ‘한 그룹’, ‘한 그룹’이라고 부르는 교회, 어떤 이단보다 더 큰 이단 됐던 사기교회, 아버님을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사기교회! 이러한 큰 엄청난 코끼리가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아무도 찍소리 못하는 교회.
우리는 아버님 6마리아와 딴 관계들의 역사를 수치스럽게 생각할 거냐? 아니면 사기놈들 처럼 없는 수치스럽게 없는 역사로 숨기게 할 거냐? 우리가 메시아를 믿고 메시아를 받을 거냐? 아니면 우리가 메시아를 수정하면서 믿을 거냐? 이거에요. 수정해서 믿을거냐 이거에요. 이 사기교회가 아버님 수정하면서 신성모독하면서 반신하면서 배신하면서 삭제하면서 편집하면서 아버님을 지들이 만들었던 아버님을 믿으라고 하고 있지. 그 아버님은 현실의 아버지 아니죠. 우리는 노아 아버지를 하체를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할 거냐? 아닐 거냐? 이거는 문제죠. 우리의 첫 조상을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할 거냐? 아닐 거냐? 이런 내용들. 저는 이제는 공식적으로 6마리아 설명하고 딴 관계들 설명하고 3일 행사 설명하고 공식적인 상에서 아무 부끄러움 없이 수치스럽지 않게 설명한 ?? 때부터 사탄문화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하고 그 내용들 들면서 세 가지 그룹 있습니다. 세 가지 그룹.
첫 번째 그룹이 아 이거 들으면 안 돼. 우리 애들 이거 보면 안돼.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코끼리가 큰 코끼리를 무시해 보지마 보지마 코끼리 없어 없어 어 없어 없어. 아이구 이거는 생각하지마 생각하지마 이러한 겁쟁이들이에요. 첫 번째 그룹! 두 번째 그룹은 진짜 그 역사가 무엇인지 저는 알고 싶습니다. 아버님을 믿고 아버님을 믿으니까 진심으로 보고 추구하고 싶습니다. 아버님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그건 두 번째 그룹. 하고 세 번째 그룹은 그 내용을 들으면서 당연하죠. 당연하죠. 당연하죠. 바로 이해해요. 바로 이해합니다. 그 그룹은 많은 그 세번째 그룹에서 아버님하고 영적 관계가 센 분들이 원래 그럽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 영적역사 하신 것을 직접 경험하신 분들이 바로 이해하죠 이거! 우리가 이 내용들 보면서 이해했을 때 우리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들이 멍청해요. 사람들이 메시아가 오시면서, 특별히 우리 원리 배웠던 사람들이 멍청해요. 사람들이 원리를 아버님이 메시아로 다시 오시면서 참된 부부를 세우시고 참가정을 만드시고 그러한 행복한 기가 막힌 역사하실 거다. 이렇게만 생각해요. 메시아의 길이 정말 뭔지 몰라요. 원리 배웠어도! 안 들려요. 그냥 그 이미지만 보면서 ‘아 그렇지 아 메시아가 오면서 부인을 찾고 애들 낳고 참가정을 세우고 그러면 세계 바뀐다.’ 이렇게 멍청하게 생각해요. 우리는 그러한 멍청함 속에 빠졌으니까 우리는 아버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어! 어머님도 똑같아요. 메시아는 모든 인간들의 실패 진창 모든 내용들 복귀하셔야 되는, 탕감하셔야 되는 분이에요! 인간들이 만든 모든 쓰레기를 치우셔야 되는 분이에요. 본인의 쾌락과 행복한 부부와 가정을 위해서 오시지 않았습니다. 메시아는 오시면서 모든 모독을 당하게 되고 모든 십자가들 입히게 됩니다. 아버님이 자기 부자 가정과 부모 행복한 부부 만들기 위해서 오셨던 것 같아요?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메시아지 진짜 메시아 사명이 아닙니다.
진짜 메시아는 와서 모든 것을 희생하셔야 돼요. 부부도 희생하셔야 되고 가정도 희생하셔야 되고 모든 것을 희생하셔야 돼요. 모든 사위기대 이상적으로 아담 해와가 사위기대 세워야 되는데 메시아는 그것을 희생하셔야 돼요. 모든 딴 후손들이 그 사위기대 축복을 얻을 수 있게! 메시아는 와서 사랑의 십자가에 가셔야 돼요. 모든 거짓된 사탄권에 있는 여성들을 복귀하셔야 됩니다. 모든 사기 여자들 다 복귀하셔야 돼요. 본인을 사랑의 십자가에 넣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십자가에 6마리아의 길과 그러한 관계들의 길 걸으시면서 어머님의 기반이 옵니다. 모든 6천년 수천 년 타락된 거짓 여자들의 사기 타락들을 다 복귀하시고 어머님께서 그 제로 포인트에 편하게 앉으실 수 있게 만드시는 피 역사입니다. 피 역사!
메시아는 우리를 감동시키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닙니다. 쉽게 사회 사람들한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오시지 않으십니다. 메시아가 오면서 그러한 분이었으면 신앙 필요 없죠. 그럼 너무 당연히 하나님이시니까. 무슨 물 위를 타시고 날아 다시시고 뭐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시고 그럼 너무 쉽게 따라오죠. 신앙도 필요 없이. 메시아는 지옥의 길을 갑니다. 지옥의 길! 우리에게 행복의 길을 걸어가게 하기 위해서 본인이 지옥의 길을 갑니다. 우리가 축복된 부부 받기 위해서 지옥의 부부생활 하십니다. 우리 위해서 십자가를 타십니다. 입으십니다.
노아의 홍수 때에 하나님께서 모든 사탄의 핏줄을 멸망시키려 하셨죠. 사람들 인간들 다 삭제했죠. 그리고 노아의 핏줄 타면서 아브라함 피를 타면서 예수님까지 오실 수 있는 역사를 세우셨죠. 그런데 노아 홍수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 죽이셨죠. 세계있는 사탄 핏줄 다 죽이셨죠. 그런데 노아한테 약속하셨어요. 다시는 홍수로 죽이지 않겠다라는 약속을 하셨어요. 메시아는 오시면서 혈통을 사탄의 혈통을 없애기 위해서 오시니까. 제일 빠른 길은 사실은 메시아가 오시면서 모든 여성들이 메시아 신랑의 신부 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하고 그 사랑 통하면서 애기 낳고 그러면 전 세계가 하나님의 핏줄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역사가 올 수 있죠. 그거 제일 빠른 길입니다. 제일 빨라요. 사람들이 뭐 싫어하든 뭐 상관없어요. 그게 제일 빨라요. 사탄 핏줄 없애는 방법! 그거는 제일 빠릅니다. 메시아는 그 사랑의 십자가를 안고 오셔야 되는 분입니다.
하고 우리는 참스승 참주인 참 주인이 뭔지 이해하면 우리는 메시아의 사명을 이해할수 있습니다. 참주인! 여러분은 여러분 본인을 창조하셨습니까? 아니죠? 누가 여러분을 창조하셨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셨죠, 그렇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죠. 메시아는 밤의 하나님에서 오시니까 그거는 창조 전 영원한 무한한 철학 신학적으로 Godhead(신격) 초자연적인 초 모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원하신 하나님. 메시아는 그 밤의 하나님에서 오시니깐 땅에서 계실 때 옷만 입고 계시지 하나님께서 땅에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땅에 계시면 하나님은 누구예요? 창조자! 모든 생명을 창조하신 존재입니다. 그 존재는 우리의 주인입니다. 주인은 무슨 말이에요? 우리가 그 분 그 존재의 것입니다. 것! 그러니까 메시아가 오시면 모든 인간들 모든 믿는 자들에 믿는 자들이 메시아 것입니다. 왜? 우리는 자유선택 있으니까. 믿는 것을 선택해야지! 우리는 메시아와 함께 걸을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 믿는 자들을 자기 것으로 만듭니다.
기독 기독교 역사에서 그 믿는 자들이 신부라고 2000년 동안 설명했지만 우리는 3일 행사 통하면서 그 신부가 누구인지 확실히 보게 됩니다. 3일 행사 역사 통하면서! 모든 여성들이 타락된 부인으로서 여자로서 하나님의 아담의 해와 됩니다. 그게 뭐에요? 신부에요. 하나님의 신부 됩니다. 그리고 모든 아들 모든 남자들이 타락된 천사장들로서 하나님과 관계 통하면서 부자관계 됩니다. 아들들 됩니다. 아들! 그러면서 희랍어 고대 희랍어로 부인 그 단어 보게 되면 눈페이, 눈페이란 단어입니다. 눈페이! 그 단어는 부인의 뜻이 있고 며느리라는 뜻이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부인 그리스도의 부인! 신부, 그 단어는 부인과 며느리이란 뜻입니다. 그것은 2000년 역사 동안에 어떤 기독교인이 설명할 수 없었던 역사란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직 3일 행사만 아버님께서 내려주신 3일 행사가 그것을 밝히게 됩니다. 여자들이 그리스도의 부인으로 복귀되면서 참된 아담 그리스도가 그 부인을 복귀된 아들, 천사장였는데 아들로 된 부자관계로 그 아들한테 한 신부를 줍니다. 그 신부는 그리스도 입장에서 부인이고 신부고 며느리입니다. 3일 행사가 이렇게 놀라운지 여러분 모르셨죠. 아버님께서 그 3일 역사 동안에 모든 미스터리 역사를 풀어주시는 것을 몰랐죠. 생각 없이 그냥 했지. 이 내용이 얼마나 모든 그리스도의 기독교 2000년 역사의 미스터리들 풀고 있는지 여러분 몰랐죠. 하고 2세들한테 이 내용들 안 가르쳐 주시니까2세들은 당연히 모르지! 수치스럽게 생각하시니깐! 여러분의 죄입니다. 그거! 그 수치스러움을 떨쳐 버리시고 당당한 갑옷의 빛, 빛의 갑옷 빛의 갑옷을 입고 당당한 하늘의 무사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메시아를 참된 스승과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우리 하나님 체 쓰시는 하나님이라고 알게 되면 그분은 우리의 주인이에요. 나는 그분 것입니다. 모든 여성들이 그분 것입니다. 왜? 창조주시니깐! 모든 남자들이 그분 것입니다. 아들! 왜? 창조주이시니깐! 여러분 부인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창조주 것입니다. 아버님 것입니다. 하고 여러분 남편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창조주 것입니다. 아버님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니깐 믿으시니깐 여러분한테 돌봐주라고 하셨지. 여러분 것이 아니에요. 아버님 것입니다. 우리는 참된 참주인은 무슨 뜻인지 몰랐으니깐. 우리는 아버님과 이 여성들 관계들과 이러한 내용 이해할 수 없었죠. 근데 우리는 아버님은 창조주 하나님 체 체를 쓰고 계시는 하나님 창조주이신 것을 아시면 아셨으면 우리가 모든 모두가 우리 아버님 것입니다. 아버님은 우리에 대한 소유 있어요 소유.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결정권 있으십니다. 우리를 어떤 도구로 하나님 왕국을 어떻게 세우실 것인지 쓰시겠는지결정권 있으십니다. 참된 스승, 참된 주인. 근데 아버님께서는 우리를 물건으로 취급하지 않으셨죠. 딸, 아들, 사랑하는 신부로서 섭기셨죠.
아버님께서 자서전 출판 기념식을 우리가 서울에서 했을 때 왜 아버님께서 모든 언론들 앞에 누구 뭐 VIP들 뭐 엄청 사람들이 있었는데 아버님께서 올라 가셔서 이 자서전은 80%밖에 없다. 왜? 그것을 선포하시고, 그 선포하신 후 사대성현 부인들 6마리아들 올라오라고 하셨습니다. 단상 위에 올라오라고 언론들 세계 앞에! 자서전 출범식에 80%만 담겨있다고 이 자서전 안에 말씀하시고 6마리아 전부 아니지만 몇 명 부르시고 단상에 서라고! 왜 그렇게 하셨어요? 여러분 생각하지 않았죠? 아버님 한이 어디 있는지 모르셨죠? 아버님 아픔이 어디 있는지 몰랐죠? 모두가 멍청한 사기 자식들처럼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아버지를 비밀적으로 심판하는 사탄들 되어버렸죠. 그 아픔이 우리 아버지 심장에 칼로 찔리는 것을 여러분 몰랐죠.
여러분은 다 죄인입니다. 우리는 다 죄인입니다. 아버님 앞에 회개하셔야 돼요. 어머님은 아버님 앞에 회개하셔야 되요. 왜? 이 문제는 어머님의 한, 한의 뿌리에요. 뿌리에요. 뿌리에요. 이것을 신앙으로 이기지 못하셨으니깐! 본인이 이제 메시아라고, 내가 아버지 그 내용들 정리하고 내가 구원하셨다고, 내가 이제 뭐 피 없는, 원죄 없는 뭐 3대 뭐 이러한 미친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그 한의 뿌리가 어디예요? 이거에요 여러분! 이거. 아버지의 하체에요! 내가 내 어머니를 잘 알죠. 사랑하지만 그 한을 뽑지 않으면 어머님은 영원히 지옥에 살 겁니다. 본인이 아무리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면서 모든 세계 영광 받아도 지옥에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비밀이라고 생각하고 천사장들이 나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 하시니깐,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 하시니깐, 지옥에 살고 있어요. 이 한의 뿌리를 뽑아야지. 모든 투명성 햇님 빛 앞에 드러나야지. 숨기는 것이 없이. 어머님은 태양의 투명성에 들어와야 됩니다. 그 수치스러운 마음을 버려야 돼요. 그 한과 원망을 버리셔야 되요. 왜? 처음 날부터 아버님하고 성혼하시기 전에 아버님 처음 만났을 때 아버님께서 이 내용들 다 벌써 설명하셨어요. 어머님한테! 이 길이 이런 길인데 네가 이 길 걸어가겠느냐? 라고 첫 번째 날부터 물으셨습니다. 아버님은 투명하셨어요! 처음부터! 어머님은 그것을 약속하시면서 걸어오셨습니다.
그런데 걸어오면서 천사장들이 달콤한 유혹들을 주고 “아 어머님 너무 불쌍하다. 아 어머님 너무 고통스럽다. 어머니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우리가 모른다. 우리는 모른다.” 이렇게 하면서 어머님을 덫에 빠지게 만들었죠. 어머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한이 생기게 만들고, 그 첫 번째 약속을 깨뜨리게 만들고, 한을 기르고 기르고 기르고, 원망을 기르고 기르고 기르고 기르면서 기를수록 천사장들 더 세게 붙잡고 아버님을 더 원망하게 시작하는 역사 시작하게 되었죠. 한국 식구들도 다 알지. 특별히 그 선배 가정들이! 그런데 다 비밀로 숨기지. 왜 이러한 지옥 가는 길 하고 있습니까?
어머님은 영원한 심판과 모독. 조상들이 매일매일 욕하고... 니 한학자 이거 어떻게 했냐! 아버지 옆에 앉았는데! 조상들이 영원히 그런 소리할 건데 어머님한테. 왜 그런 길 가시고 계시냐? 왜? 이 뿌리 때문에 이 뿌리. 우리가 아버님의 무사들로서 아버님을 보호하고 있는 그리스도 신부와 아들들로서, 아버님을 보호하지 않고 이대로 어머님은 영계에 가시면 영원히 지옥에 사십니다. 불지옥 아니어도, 아버님 옆에 앉으셔야 돼도, 모든 사람들의 욕을 영원히 먹어야 되는 실패된 어머니 됩니다. 내가 그것을 아버님 후계자로서, 그거 그것을 아는 사람으로서 내가 사기꾼처럼 찍소리 하지 않고 내 어머니를 구원하지 못하… 하지 말라고? 이 한의 뿌리를 뽑아야지! 어머님는 본인을 하나님 뭐 한씨 뭐 하나님 뭐 민족 뭐 하나님 뭐 종족을 만들어 이런 소리 하지. 아버님 핏줄을 잡고 아버님 핏줄 앞에 경배하고 아버님 핏줄을 모시고 아버님 핏줄을 올리고 이렇게 하면 승리적인 해와 되죠. 본인의 무슨 핏줄 타락된 핏줄 아니고. 어머님은 아버님 핏줄 안 받았으면 한 씨 타락된 핏줄이 쓸 수 없는 핏줄이에요. 그것을 아셔야 돼요. 그거에 너무 집착하고 있어. 왜? 내가 준비된 사람 이었으니까, 내가 아버지를 구원했어. 내가 아버지 살렸어. 그 문제들 위해서. 아니에요!
우리는 어머님 사랑하는 자들로서 우리는 어머님한테 말해야 돼요. 아닙니다! 아버님은 어머니를 살렸습니다. 내가 어머님한테 그것을 몇 번 말씀 하셨어요 직접! 그러니까 제가 갈 때마다 저를 쫓아내시지. 두려워하시지! 내가 무서운 사람이기 때문 아니고 내가 아버님에 대해 제대로 소리 하니깐! 항상 도망가시지. 저를 쫓겨내시고. 어머님도 아셔요. 어머님도 아셔요. 이 아버님의 하체. 우리는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버님의 모든 역사가 하나님께서 필요 있으신 역사라는 것을 알고 믿고 보호하는 하늘의 용사 될 거냐? 아니면 사기놈들, 거짓 신앙 가진 자들, 아버지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거짓 신앙 가진 자들. 말세는 이런 때입니다. 여러분. 도망갈 수 없어요. 제가 이 소리 하는 것도 힘들어도 여러분 들어야 됩니다. 도망갈 수 없어요.
아버님은 그 역사 통하면서 사람들이 모르지만 그 역사의 기반 위에서 어머님을 세우셨어요. 하고 아버님께서 본인이 어머님을 사랑하시니깐 아버님은 하늘의 길을 열리셨습니다. 그 뭐냐 3일행사를 주셨어. 3일행사! 그 로마서 13장 14절 뭐에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신앙의 두루마기로 아니고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어야 돼요. 우리는! 여러분은 몰랐죠. 몰랐죠. 몰랐죠. 제가 지금 밝히는 내용은 여러분 충격적으로 받으시면서 이것을 받으시면서 크게 깨닫길 바라길 원합니다.
여러분은 3일 행사했을 때 여러분 몸을 씻으셨죠. 성수건으로 여러분 몸을 닦았죠. 그렇죠? 성건 성건? 성건으로.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성건으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죄를 닦아내보내는 것으로 생각하셨지만 여러분은 틀렸습니다. 그 성건은 주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주 하나님이었습니다. 아버님이 담겨 있었어요. 거기! 하고 여러분은 그 성건으로 닦아냈을 때 닦고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여러분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할게요. 여러분 이해하지 못하시니까. 성건하시면서 여러분은 죄를 닦아 내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아버님!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은 3일 행사 하셨을 때 아버님은 여러분 체를 쓰고 아버님은 사랑하고 있었어요. 여러분은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아버님께서 열려시는 일, 축복이 축복이 왜 그렇게 소중한지 이해하지 못했어요. 왜 아버님은 여러분 아들딸들2세 3세들을 본인의 아들딸로 보시는지 여러분은 몰랐습니다. 무슨 상징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했지. 그거는 아버님 딸들이에요. 아들딸들! 성건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여러분!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옷 입고 옷 입고 2000년 기다려왔던 예수 그리스도의 옷 입는 역사가 여러분 3일 행사 통하면서 실천됐습니다. 근데 여러분은 몰랐어요. 그날부터 여러분 모든 부부관계와 애기들이 아버님 중심삼고뿐만 아니라 아버님께서 하시고 계시는 것을 여러분 몰랐습니다. 신랑입니다. 신랑이십니다 신랑.신랑이십니다. 여러분 남편은 아들, 천사장으로 복귀된 아들로서 아버지가 그 아들을 도구로 쓰시고 그 부인을 함께 하면서 2세 3세가 나타나게 되었어요. 왜 그렇게 심하게 우리 교회 문화에서 2세와 야곱 뭐 1.5세와 1세를 그렇게 분리하시는지 이제 이해하시겠지요?
그 3일 행사 역사 통하면서 그리스도로 옷을 입는 역사로서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해방하셨습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을 해방하지 않았어요. 살리지 않으셨어요. 아버님은 어머님을 살렸습니다. 아버님은 길을 만드셨어요. 아버님의 크신 사랑 때문에! 어머님의 크신 사랑 때문이 아니고, 아버님의 크신 사랑 때문에 아버님이 길을 만드셨어요. 어머님은 모든 신부의 영광 받을 수 있게! 근데 그것도 모르시고 한과 원망만 길렀어 천사장들하고.
그리스도의 무사들이 아버지 보호하자. 보호하는 자들이 일어나서 어머님을 겸손케, 겸손한 그리스도의 대표신부로 돌아올 수 있고, 딴 여자들 질투하지 않으시고, 모든 여성들이 아버님의 것이란 것을 이해하시고, 그것을 인정하시고, 아버님 앞에 회개하면서, 아버님께서 본인을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사랑하셨기 때문에 축복식과 3일 행사까지 하늘에 내리셨던지를 깨달으시고, 아버님 앞에 누우면서 회개하고 폭발적으로 회개하면서, 모든 것을 아버님 원 위치로 전통과 말씀을 원위치로 돌리시고, 가인과 아벨에 함께 하면서 아버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그러한 신부의 장과 신부들 되기를 바랍니다!
엄마 말할래?
<왕비님 말씀>
다시 한 번 문형진님을 위해서 큰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은 형진님께서는 참아버님이 좋아하신 것처럼 자연을 참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자연에 나가시고 그리고 자연을 함께 계시는 것을 참 좋아하시는데요. 그런데 이제 현대의 캠핑 그런 것 보다 원시적인 캠핑을 좋아하세요. 자연 속에 들어가시는 것을. 그래서 예를 들면 이렇게 뭐 아버님을 따라서 자연 비디오를 보신 식구님들이 많이 있으실텐데 불도 성냥이나 라이터 같은 것 없이 만드시기도 하고 쓰레기 봉지 같은 비닐 봉지에다가 낙엽도 막 많이 넣어 가지고 푹신푹신 하게 바닥을 매트리스처럼 만드셔서 주무시기도 하시고 그렇게 하십니다. 밤을 보내시기도 하시는데.
저는 사실은 그런 것을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사실은 저는 그런 것을 아주 싫어하고 사실 무슨 벌레가 있는지도 모르는데 그 쓰레기에다 낙엽을 넣어 가지고 그 위에서 자는 게 밤새 잠이 안 올 것 같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거의 2년 동안 저한테 많이 밖에 나가자 많이 밖에 나가서 자면 정말 별들도 아름답고 이렇다라고 권유를 할 때마다 사실은 제가 이차저차해서 변명이 많았습니다. 제가 고백을 하자면은 지금은 제가 아주 밖에 나가고 자연을 즐기는 것을 남편 때문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왜냐면은 남편이 항상 가방을 만들어서 그 가방 안에다가 밖에 나가면 손수건도 필요해서 손수건도 2개 넣어주고 그리고 뭐 「물병 칼 뭐」그리고 또 뭐가 있죠? 여러 가지를 다 사서 넣어 주십니다.
그러면서 ‘아 남편이 이렇게까지 좋아하는데 처음에는 그래 좀 가주자’ 좀 이런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 여기 자연 속에서 아버님께서 이렇게 자연을 사랑하셨던 이유가 있구나’ 이런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제 딸도요 사실은 밖에 나가서 자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연을 즐기는 것을 싫어했는데 어떤 면에서는 요즘은 이렇게 조그만 포크 하나 가지고 나가 가지고 물고기도 잡아 가지고 오고 그 물고기도 불에다가 기절을 탁탁 쳐서 기절을 시켜 가지고 불에다가 이렇게 구워서 삽 위에다가 구워서 먹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한 번은 불안에다가 생선을 기절시켜서 놓았더니 생선이 물고기가 움찔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 딸이 아! 아! 이렇게 이런 표정을 했어요. 그러니까 다들 주변의 사람들이 ‘어머 궁이가 저 생선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다들 이렇게 생각을 했죠. 그런데 제 딸이 그 순간 나온 말이 “아! 생선이 너무 맛있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다들 자지러지게 웃었습니다. 그 정도로 이제는 밖에 나가서 자연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지금쯤 되면 왜 제가 갑자기 뜬금없이 제가 밖에 나가서 자연을 즐기는 이야기를 하는가? 아마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근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요. 저는 남편의 부인의 입장으로서 저의 딸은 남편의 딸의 입장으로서 참 신기하게도 저는 남편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또 제 딸이 아버지인 형진님을 너무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아빠가 이것을 너무 좋아하고 아빠가 이것을 격려하고 “아! 그래” 박수도 쳐주고 그렇게 할 때, 부인은 남편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딸은 자연스럽게 아빠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빠가 원하는 것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즐거워할 때 아빠의 그 즐거운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부인하고 딸한테는 아주 큰 보상 같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 통일가 여성들이 어떻습니까? 사실은 아버님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아버님이 “평생 수절하고 수녀로 살아라!” 그랬으면 통일가 여성들 아마 다 그렇게 살았을 겁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너는 내 아들의 자리에 있는 이 타락한 천사장을 복귀해가지고 아들의 자리로 만들어서 이상가정을 만들어라!” 아버님이 그렇게 하셨으니까 저희 통일가 여성들은 다 그렇게 했습니다. 아버님이 원하는 삶을 우리 여성들은 사실은 살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는, 제가 아주 그냥 정직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아버님은 우리 통일가 여성들을 놓고 삼천궁녀 아방궁을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아버님이 하시고 싶으셨으면 하실 수 있었죠. 아버님은 여성들을 성적 노리개로 보지 않으셨습니다.
통일가 여성들을! 어떻게 교육하셨습니까? 초창기에는 여성들에게 공기총 쏘는 것을 배워야 된다. 사냥도 배워야 된다. 그리고 여성들보고 너희들은 다 나가서 세상을 구하는 기수가 되어야 된다. 너희들은 나가서 선교사가 되라. 세계 오지에 가서 선교사가 되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낚시 훈련, 해양훈련, 여수에 가서 너희들은 보트 라이센스를 따고 보트 면허증을 따고 자르딘에 가서 자연하고 어떻게 있는지를 배워야 되고, 아마존 정글에 가고…아버님께서는 그러한 것을 무서워하지 말고 너희들은 가서 배워라. 그리고 아버님께서 여자들이 그런 것을 했을 때, 아버님 저 보트 라이센스 받았어요 라고 이야기할 때 아버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십니까? 그러니까 아버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자 우리 통일가 여성들은 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너무나 큰 보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만약에 아버님이 원하셨으면 저희들도 모르게 그렇게 다르게 행동했을 수도 있는 것이죠. 그것은 아버님의 열매입니다.
제가 부모님 가정에 처음 들어왔을 때 97년이었기 때문에 아버님께서는 아직 70 연세가 78세이셨습니다. 아버님께서 뭐 우리는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보죠. 노인분들이 이렇게 굉장히 새파랗게 젊은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이렇게 수발도 시키고 그리고 성적으로 자기들이 충족도 하고 그런 것도 많이 봅니다. 그런 것은 한국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다른 문화에서도 권위 있는 남자들은 그렇게 많은 여성들을 거느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97년도에 데려왔을 때 아버님께서는 아직도 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버님에서 그런 것을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제게 그것을 물어왔기 때문에 제가 이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는 아버님 부모님 방 바로 옆방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두 아이를 낳았죠. 그리고 10년 동안 이스트 가든에서 같이 살았지만 저는 그런 모습을 한 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냄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아버님께서 미국에 처음 오셨을 때 한창 아버님의 교세가 퍼지고 있었을 때 워싱턴 포스트에서 이것을 크게 문제 삼았습니다. 아버님한테 6마리아가 있었다. 여자문제가 있었다. 요셉 스미스 같은 사람이다. 아버님은. 아버님은 이렇게 더러운 여자관계도 많이 있고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런 참 이상 부인 부부 가족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게 강하게 공격했습니다. 그리고 지도자들이 2층에 모여서 아버님한테 그것을 보고 드렸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집회를 밑에서 이스트가든 1층에서 여시고 사람들을 부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을 모으시고 아버님께서는 자신의 몸을 이렇게 십자가처럼 벌리시면서 아버님께서 자신의 생식기를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내가 6000년 섭리 복귀섭리역사를 아는 사람으로서 내가 내 생식기 하나 주관을 못해서 내가 이렇게 했겠느냐? 너희들은 나를 믿지 못하느냐? 아버님께선 그렇게 우리에게 반문 하셨습니다. 아버님께는 그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문제가 됐죠.
우리는 어떠한 신앙으로 아버님을 따라왔습니까? 이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아버님을 하체를 진짜로 부끄러워할 것이냐? 그것은 아주 중요한 우리에게 다 해봐야 되는 문제입니다. 질문입니다. 예. 저도 인터넷에 나오는 많은 것들을 읽어봤습니다. 6마리아 관한 것도 읽어보고 다 봤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아버님은 형진님이 겪으신 아버님은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보십시오. 우리가 잠깐 몰몬교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몰몬교 역사의 1대가 요셉 스미스고, 두 번째가 부리가미영이라는 사람이 2대교주입니다. 그 사람은 몰몬교에서도 아주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몰몬교를 만들었다라고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조직화하고요.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사람도 역시 다처제가 있었습니다. 많은 여자들을 거느렸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입니까? 1대에서 그것이 이루어지면 2대로 넘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형진님을 보십시오. 형진님을 제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그냥 제가 여러분들 앞에 나와서 보기 좋게 말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형진님께서 저를 아주 자연스럽게 정말 자연을 사랑하는 것을 가르치듯이 형진님 자신의 딸한테도 자연스럽게 그것을 가르치듯이 그것은 묻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 형진님에게 자신의 삶으로 묻어나서 가르친 삶은 이상가정을 실천하고, 그리고 그 가정 안에서 아버님께서 희생하시면서 사랑의 십자가를 지셨던 사위기대 복귀를 사대 사위기대를 가지지 못하셨던 것을 내 아들딸들은 다 가져라. 내 딸들은 천사장의 사탄의 타락된 천사장을 참아들로 가지고 오고 너희들은 내 참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이 임하는 정말 이상된 사위기대를 가져라 라고 저희들에게 축복을 주시면서 자신의 사위기대는 희생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아버님의 삶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아버님의 하체를 부끄러워하는 함의 모습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버님을 정말 자랑스러워하고 아버님께서 쏟아 부으신 그 참사랑이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빛나는지 그것을 증거하는 참자녀와 하늘의 신부가 되어야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마침 ----------
아주! 아주! 와! 아버님은 삼천궁녀 그거 한국말로 좀 재밌네 삼천궁녀 만들 수 있었는데 아버님은 어머님을 사랑하니깐! 어머님을 살리셨으니깐 그것을 안 만드셨어요. 어머님은 삼천궁녀를 만드시고 싶으신 아버님을 살리신 거 아니고 거꾸로 아버님은 어머님한테 모든 사랑을 주시니깐! 그만큼 된 복된 자리에 어머님 서셨으니깐 아버님의 그러한 3일역사 3일행사와 축복의 역사 통하면서 모두를 아버님 가정과 신부와 아들로 만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거는 차이에요. 여러분. 몰몬교는 이런 여자문제 뭐 정명석 뭐 이런 문제 그런 것들 뭐 이런 이단들 많아요. 왜 우리가 차이 있습니까? 차이. 우리하고 무슨 차이에요? 그럼. 차이는 아버님 후계자들입니다. 후계자! 차이는 가인과 아벨에요. 나는 순결였고 나는 순결해요. 하고 내가 아버님 사랑의 십자가 걸어갈 필요 없는 것, 걸어가지 않은 것을 알고, 나는 메시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참부모님 권한 받았지 메시아 아닙니다. 내가 메시아 완성시킨 사람 아니야. 왜? 메시아는 벌써 메시아는 벌써 모든 것 완성 하셨으니깐!
그거는 차이에요. 여러분! 아버님의 열매가 차이에요. 우리는 그러한 확실한 신앙에 서 있으니깐 아버님의 성령역사와 아버님 보호하는 무사들과 아버님의 초자연적인 영적오감 열리는 삶을 살면서 우리 부부와 우리가정을 섬기고 사위기대 세우면서 모든 영광을 아버님께 올리는 올리면서 했을 때에 아버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기뻐하실 수 있고 지금 이때까지 못 박았던 많은 상처들과 모든 내용들이 아버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효자효녀들 되기를 바랍니다! 축원합니다! 아주.
자, 다 같이 기도합시다.
보고기도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당신께서 모든 내용들 승리하시고 완성시키셨으니 아버지 우리는 당신을 어떤 시대보다 더 이해하고 싶고 당신을 해방시켜 드리고 싶은 아들딸들 되고 싶사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 순간에서 저희들을 아버지 만져주시고 성령의 은사로 저희들 몸을 뜨겁게 만드시고 신앙을 불타게 하시고 아버지를 보호할 수 있는 아버지 효자효녀들 될 수 있도록 참된 신부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과 초자연적인 사랑으로 아버지 우리 영적오감이 열리면서 당신을 보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고 들릴 수 있는 초자연적인 기적적인 삶을 살게 하시고 아버지 우리 하나하나 있는 앞에 있는 사탄들과 천사장들 물리칠 수 있고 아버지의 영광과 아버님의 왕국을 건설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시고 인도하시고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빌고 원하면서 축복중심가정 문형진가정 이름으로 보고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천성경 아 천성경 다같이 읽어봅시다.「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천성경 120쪽입니다.」크게
천성경 120쪽
우리 인간은 혈통적으로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 자체로써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없습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절대 혈통복귀를 해서 사탄이 더럽힌 핏줄을 개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걸 전환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반드시 와야 합니다. 메시아가 오지 않고는 혈통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혈통복귀를 해야 됩니다.
절대 혈통 복귀! 아주! 모든 영광 아버님께 올리겠습니다. 아주!
자, 다같이 일어서시고 옆에 분을 격려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