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옷과 재 (2대 왕님 말씀 축약 훈독본) u

訓讀王 | 20190330235813

(2대 왕님 말씀 축약훈독본 - 2015.08.12)



베옷과 (훈독본)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오늘은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팀엘더 세계 선교 본부장이 나와서 통일마크 소송 문제에 대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내용)

형진님의 설교 영상이 유튜브에서 강제로 삭제되는 말도 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가정연합 측의 변호사들이 가정연합의 자산인 통일 마크가 무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유튜브에 정식으로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가정연합은 아버님 성화 이후 통일 마크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소송을 것은, 아무도 이 마크를 사용하지 못 하게 하겠다는 의도가 담겨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형진님은 2011년 천복궁에서 ‘신성한 기하학’이라는 제목으로 통일 마크에 함축된 깊은 의미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우리 교회에서 아버님 이외에는 형진님 만큼이나, 통일마크에 대해 연구하고 사랑하고 널리 알린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지도자들 중에 이 마크를 몸에 지니고 다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축복 반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모두들 통일마크를 외면하고 있는 상황에서, 심지어 형진님까지 사용하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서 조치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많은 식구들이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아주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가정연합은 아버님을 위해서 일어선 사람들을 조롱하고 핍박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예 구조적으로 우리들의 입을 막으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희망적인 것은 세계적으로 많은 식구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나, 형진님의 설교를 다운 받고 자신의 인터넷 매체에 그것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덕분에 비메오 닷 컴(vimeo.com/wpus)에 가시면 삭제된 동영상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아버님 성화 이후 가정연합이 알아 없을만큼 변했지만,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식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을 통해 지금까지 무관심했던 식구들이 눈을 뜨고 있다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감사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보고 끝)


오늘은 <베옷과 재> 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베옷(상복)은 죽은 이를 애도할 때 입는 옷입니다. 성경에는 재를 묻힌 베옷을 입고 돌아가신 이를 위해 곡을 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먼저 창세기 3833절을 보겠습니다.


(창세기 37)

33. 아버지가 그것을 알아보고 이르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 먹었도다 요셉이 분명히 찢겼도다 하고

34.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야곱이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해 하는 장면입니다.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팔아 넘기고, 아버지 야곱에게 그가 죽었다고 말했을 때, 야곱이 그 소리를 듣고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야곱의 죽음을 통해 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무엘 331절을 보면

(사무엘 하 3)

31 다윗이 요압과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띠고 아브넬 앞에서 애도하라 하니라 다윗 왕이 상여를 따라가


여기에 나오는 아브넬이라는 사람은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다음에, 다윗을 사울 왕한테 소개했던 장군입니다. 그러니까 다윗한테 아브넬 장군은 아주 소중한 사람이었는데 그가 죽었을 때 모든 백성들에게, 너희는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띠고 아브넬 앞에서 애도하라! 고 명했습니다.


에스더 41절을 봅시다.

(에스더 41)

모르드개가 모든 일을 알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 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하며


장면은 페르시안 왕이 유대 민족을 모함하는 신하들의 소리에, 모든 유대인들을 다 죽이라는 칙령을 내리게 되었을 때의 한 장면입니다. 그 소리를 들은 모르드개는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 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통곡을 합니다.


모르드개(Mordecai)는 유대민족이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를 받는 시절에도, 조카 에스더를 자기 딸처럼 양육하면서 하나님의 선민임을 잊지 않도록 교육했던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나중에 에스더가 왕비가 되었을 때, 그 당시 왕실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유대인이 되어, 동족을 살려내는 큰 일을 해내게 됩니다.


요엘 18절을 보면

너희는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자로 말미암아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지어다 했습니다.

말씀은 사탄들이 신랑되신 재림주를 죽이려고 했을 , 신부들과 참된 아들들이 베옷을 입고 재를 덮고 통곡하면서 애통한다는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올릴 때도 재를 묻힌 베옷을 입었던 것을 있습니다. 앗시리아 왕 센헤립은 주변의 다른 나라들을 굴복시키면서 유다왕국을 공격해 옵니다. 이에 히스기야 왕은 나라의 운명이 위험에 처했을 때, 모든 신하들과 백성들이 베옷을 입고 재를 덮으면서 통곡의 기도를 합니다. 그러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열왕기하 1935절을 보겠습니다.  


 (열왕기 하 1935)

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36.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37. 그가 그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그들이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이렇게 나라의 운명이 경각에 달리자, 히스기야 왕이 신하들과 함께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하나님 앞에 통곡하며 간구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서 앗시리아 왕국 군인들을 다 죽였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진리의 말씀과 하나되어, 자기의 모든 것을 걸고 앞으로 나아갈 때는 핍박과 환난이 오게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사탄이 핍박하고 멸망시키려고 할 때,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히스기야 왕과 그의 백성들처럼, 오직 회개하고 하나님만을 굳게 믿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서 적을 쳐부순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을 쳐부수려던 앗시리아의 왕은,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신의 아들에게 공격을 당하고 권좌를 빼앗기는 비참한 말로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람들을 공격하고 없애려고 하는 전제주의는 그 말로가 좋게 끝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절대로 좋게 끝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천성경에서 어떻게 말씀하셨어요?


(천성경)


몇천  만에몇만 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환고향의 기쁨을 갖고세포와 뼛골이 울려나는 울음과 더불어 피눈물로 그 땅을 적셔서하늘로부터 피눈물을 적신 거룩한 땅이라는 이름이 내려와야 됩니다거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988.5.20, 대구교회, 천성경 2002쪽)


여러분이 '과거의 인간이 이랬구나오늘의 나는 어떻고앞으로 어떻게 되겠다하나님의 사정이 이랬고하나님의 뜻이 이랬고하나님의 심정이 이랬고아버지의 고통이 슬픈 아버지였으니그 아버지 앞에 내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아버지가 피와 눈물과 땀으로 제물 되어 나왔으니 그 제물을 받기 위해서는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래 가지고 슬픈 눈물로써 '아버지께서는 주기 위해서 슬퍼해 왔고주기 위해서 피땀 흘려 왔으나 우리 인간은 받기 위해서 죽어 왔고받기 위해서 눈물 흘렸고받기 위해서 고통 받았으니주고받을 수 있는 그 한 날이 얼마나 기쁘겠느냐울음으로 출발하여 기쁜 울음이 앞을 가려 내 입이 복받치는 사무친 한이 다 폭발되어 나와 가지고기쁨과 영광과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그 날을 가져야 되겠다.' 이래야 합니다. (151-336 : 1963.02.05, 천성경 2214쪽)


저는 오늘 부인에게 재를 묻힌 베옷을 가져다가 설교하는 강대상에 박혀있는 통일 마크 위에 덮어 씌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빨간 피눈물을 그려 넣도록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을 상징하는 통일 마크를 이 세상에서 지우고 싶어하는 배신자들에 의해 강제로 덮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이제 베옷과 재와 피눈물로 덮여있는 통일마크를 잘 봐라, 이 사기놈들! 너희들이 얼마나 아버님을 증오하고 미워하는지 봐라! 아버님을 얼마나 삭제하고 싶어했는지 봐라! 이 베옷과 피눈물로 가려져 있는 통일 마크가 바로 너희들 자신의 거짓과 기만을 잘 말해주고 있지! 이제 온 세계 사람들이 보고 있어. 너희들이 아버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얼마나 아버님을 증오하고 수치스러워하고 있는지, 이 사탄 마귀들! 천일국 국가인 영광의 은사에 이어서, 아버님의 얼굴인 통일마크까지 고소를 통해 덮는 놈들! 너희들이 아버님을 그렇게 미워 했구만! 이 사기꾼들!


아무것도 없는 참부모님의 후계자 상속자를 고소하면서 물질적으로 모든 것을 빼앗아 가도 상관 없어! 그렇지만 너희들은 내게서 아무것도 빼앗아 갈 수 없어! 아버님께서 나한테 상속하고 임명하셨던 것은 물질적인 내용이 아니야, 이 멍청한 독사들아! 아버님께서 임명하셨던 것은 아버님의 심정이야! 아버님의 영혼, 아버님의 한이야! 그것은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시며 고통 당하시는, 하나님의 피의 역사야, 이 멍청이들아!


베옷 위에 그려진 빨간 피눈물은, 우리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신 고통받는 그리스도의 심정을 상징한다. 죄인 된 우리를, 구원받을 가치조차 없는 우리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바치는 그리스도의 피눈물! 이 거만한 바리새인들아! 이 독사 새끼들아, 잘 봐라!


피눈물은 하나님의 슬픔, 통곡을 상징한다.  6천년 역사 동안 참된 아담을 세우시고, 사탄의 혈통인 한씨 어머니까지 살리시기 위해, 만개의 십자가 노정을 걸으신 아버님! 그 아버님께서 피 흘리시며 찾아세운 어머님이, 사탄이 건네주는 유혹의 잔을 마시고,  당신을 배반하는 모습을 보셔야 했던 마지막 순간에 흘리신 그 피 눈물을 상징한다.


동시에 피눈물은 아버님을 보호하는 식구들이 핍박 받으며 흘리는 피눈물이야! 핍박이 힘들어서가 아니야. 다른 사람도 아닌 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배신한 너희들에게, 검열당하고 지배받아야 되는 현실 앞에 흘리는 피눈물! 식구들 앞에서는 아버님을 사랑하는 자애로운 지도자의 가면을 쓰고, 뒤에서는 아버님을 찌르고 또 찌르고 살인했던 살인자들, 간통자들, 창녀들! 아버님의 이름을 팔아, 자신들의 돈과 자산과 권력과 지위를 지키기 위해 끝 없는 사기행각을 서슴지 않는 놈들! 아버님의 상징인 통일 마크가 너희들 가정연합의 지적 재산권이니까 아무도 사용하면 안된다고? 아버님의 얼굴인 통일 마크까지 너희들 마음대로 하고 싶겠지!


그렇지만 이번 사건으로 너희들의 정체가 완전히 드러났어. 천일국을 상징하는 영광의 통일 마크를 던져버리고 묻어버린 놈들! 아버님을 증오하는 살인자들! 피눈물을 흘리시며 너희들을 사랑한 아버님을 죽이고 싶어하는 살인자들! 아버님의 얼굴과 영광을 법적으로 강제적으로 덮으려는 너희들이 바로100% 사탄들이야!


피눈물은 똑같은 순간에 그리스도의 피를 상징한다. 하나님의 승리한 혈통을 상징한다. 그리스도의 참된 혈통 앞에 사탄은 항상 무릎 꿇을 수밖에 없어!

피눈물은 성령의 불길을 상징한다.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는 성령의 불길! 너희들은 아버님의 성령의 불길과 함께 움직이는 사람들을 죽일 수 없어. 이 악마들아! 성령의 불길이 있는 곳에는, 한 곳을 억압하면 백 곳에서 일어나게 된다. 한 사람을 누르려고 하면 천 명이 더 일어난다. 해봐라 이 독사들아!


너희들에게 대적해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때마다, 아버님을 사랑하는 척 해온 자신들의 거짓과 기만을 보게 되길 바란다. 이제는 식구들이 너희들의 노예가 아니야, 너희들의 주인이야! 이제 제일 밑바닥에 있는 식구들한테까지 너희들이 경배해야 돼!

식구들을 누르면 누를수록, 아버님 얼굴을 덮으면 덮을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거짓과 기만을 깨닫고, 아버님을 보호하게 되는 용사들 되리라! 아주!


또한 피눈물은 주님이 흘리신 피눈물을 상징한다. 그 피눈물이 우리를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시고 은총과 능력으로 덮으시는 힘의 원천이기에,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 우리는 진리의 편에 서서 단지 아버님을 지키려 할 뿐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우리들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해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야겠지만 두렵지 않아.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피눈물이 우리의 피를 상징한다. 우리 약속을 상징한다.

그리하여 어느 한날, 이 피눈물이 담겨있는 비참한 베옷, 재로 덮힌 억울한 베옷을 벗겨버리고, 우리의 아버지의 얼굴과 우리의 천일국기를 올리면서, 축하의 노래와 축하의 춤을 추면서, 우리의 통일 마크를 다시 찾아 올 것이다. 아버님의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통일마크와 함께 빛나리라!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저희들이 처음에 펜실베니아에 왔을 때는 정말 저희 가정이랑 국진님 가정밖에 없었습니다. 도착한 후 첫 번째 일요일 날 예배를 보는데요. 아무것도 없는 거실에 바닥이 너무 차가우니까, 이렇게 파란 천막같은 푸대자루를 바닥에 깔고 거기서, 국진님 가정 전체하고 저희 가정 전체하고 간단하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속으로는 정말 눈물이 많이 나더라고요. ! 정말 큰 사명을 가지고 아버님의 전통과 아버님의 영광을 드높이기 위해서 여기에 왔지만, 정말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하나… 아버님께서 참가인과 참아벨로 세워주시긴 했지만, 정말 여기서 또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나… 참으로 막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예배를 오픈하고 식구들이 오실 때마다 !, 초창기 때 아버님께서 이런 마음이셨겠구나. , 이게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내주시는 거구나. 그러면서 굉장히 강한 유대감과 아버님에 대한 깊은 감사가 정말 우러나오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점점 식구들이 많아지니까 점점 밥이 모자라는 거예요. 밥이 빨리 떨어져서 어떻게 하나. 이거 정말 쌀 때문에 고민을 했다고 하더니, 이게 정말 고민이 되는구나. 전기 밥솥이 두개가 있는데도 모자라구나.

그래서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한 것도 아니고 아버지 도와주세요. 이렇게만 기도했는데, 다음주에 한 식구분께서 30인용 밥솥을 가지고 오신 겁니다. 그분이 스시집을 했었는데, 자기가 나이가 있어서 문을 닫고, 이 전기 밥솥과 쌀이 몇 포대 남아서 가지고 왔다고 하면서 오신 거에요. 그분은 그날 처음 오셨던 분이셨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깜짝 놀랬어요. 와 정말 아버님께서는 나의 이런 작고 하잘것 없는 기도에도 응답을 해주시구나, 하는 것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힘들 때마다, 정말 내가 이 길을 계속 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페이스 북이나 편지를 통해서든, 다른 매체를 통해서든, 식구님들께서 기도도 해 주시고 몽시나 격려의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또 아버님께서 저희한테 찾아오시기도 하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와! 아버님께서는 정말 살아서 역사하시는구나,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를 아버님 초창기의 그 시절로서 훈련해 주시는구나, 단련해 주시는구나,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오신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이분은 교인이 아니셨다가 형진님께서 목회 하시면서 교회를 오시게 되셨던 분인데, 저하고 형진님 보면서, 괜찮으시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말했습니다. , 우리는 참아버님의 성령을 모시고 불같은 역사를 경험하며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그리고 성령과 함께 한다는 것은 기쁨과 평화가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도 항상 그러셨지 않습니까? 우리가 정말로 아버님의 아들 딸이고 주님의 신부라면, 아버님께서 어떻게 고난을 항상 극복해 오셨는지 그것을 상속 받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아버님께서 덴버리에 가시기 전날에도, 나는 이 고난을 넘어서 올 큰 희망을 본다고 말씀을 하셨듯이, 저희가 그러한 자세를 상속 받아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그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넘어서신 참아버님의 아들딸로서, 아버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리면서, 저희들도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그러한 통일가의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아버지, 우리는 오늘 슬프기 그지 없는 모습으로 당신 앞에 나왔습니다.

아버지, 죄송합니다. 저희들은  많은 사람들을 일깨우지 못했습니다. 당신이라면 더 잘 하셨겠지요.

아버지, 저희는 너무나 약하고 덧없는 인생들이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약함을 느끼면 느낄수록, 우리를 무너뜨리고,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저들의 횡포를 겪으면 겪을수록, 아버지의 슬픈 심정을 더욱더 깊이 체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은 저들이 내보이는 그런 거짓된 사랑이 아니라, 선과 악을 가르는 사랑입니다. 참과 거짓을 쪼개며 사탄의 정체를 밝히는 위대한 참사랑! 힘차게 살아 움직이는 그 참사랑 위에 당신의 나라와 백성들을 세우시고자 하시는 아버지!


부족한 저희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만개의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는 우리 아버지. 저희를 위해 죽고 죽고 또 죽으시는 아버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이 흘리신 피와 눈물에 감사하옵나이다.


당신을 30 세켈로 팔아 먹었던 살인자들이, 당신의 얼굴인 빛나는 통일마크를 삭제하고 강제로 덮으려고 하는 기막힌 배신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오늘 어쩔 수 없이 당신의 빛나는 통일마크를 피눈물을 그려 넣은 재 묻은 베옷으로 덮었습니다.

피눈물의 베옷을 때마다 저희들은 가슴 깊이 성령의 분노를 느끼게 됩니다.

아버지, 섭리역사에 잠시 거쳐가는 노정이라 해도 저희들은 이러한 상황을 참을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피눈물로써 저희들의 결의를 아버지 앞에 바쳐드립니다.

비록 소수이오나, 핍박 가운데 피눈물을 흘리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통하면서 구원의 역사를 펼쳐 나가 주시옵소서. 피눈물을 흘릴수록 더욱더 당신을 붙잡고 추구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소서!


저희가 약할 때에, 저희가 완전히 죽어 없어질 때, 저희의 약함 속에 능력으로 함께 하시는 아버지! 저희들이 약할수록 당신의 성령의 힘과 능력과 기름 부음을 느끼옵나이다. 아버지의 크신 손길을 느끼옵나이다. 아버지의 큰 발자국과 큰 발걸음을 체험하옵나이다.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 성령의 불길을 안고 무사의 마음으로서, 성령의 갑옷을 입는 자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께서 그 사랑을 저희들한테 베풀어 주시니, 저희들이 이 어두운 시간에도 당신의 능력의 힘을 느낄 수 있사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당신을 믿고 당신을 보호하는 자들을 여호와의 사자로 덮어 주시옵소서. 당신을 위하여 핍박 받으며, 피눈물 흘리는 아버지의 용사들을 통하면서 새로운 세계와 천일국을 건설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어느 한날 재 덮힌 베옷을 찢어버리고 피눈물을 훔치며, 당신의 빛나는 통일마크와 천일국기를 높이 들게 하옵소서. 저희들로 하여금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세계 천일국을 세울 수 있는 아버지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축복중심 가정들 이름을 다 묶어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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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베옷과


안녕하십니까? 식구여러분 자 오늘 다시 예배 드리러 다시 만나뵈니까 아주 기쁘… 기뻐합니다. 자 오늘은 오늘 말씀은 베옷과 재 이란 말씀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이번에 우리 일요일 예배때에 특별한 의식을 했습니다. 그 의식 때에 우리 그 지도자들이 나와서 보고를 아버님 앞에 올렸는데 그 보고 내용들 대해서 여러분들께 설명과 보고 드리기 위해서 팀엘더 세계 선교 본부장이 나와서 보고 하겠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 팀엘더 본부장 보고(17:30) ---

우리는 그러한 비참한 시대에 살고 있는데 우리는 이러한 시대에 살고 있죠. 우리 한씨 어머니의 리더십 아래에 보면은 참어버님 참아버님의 경전이 바꾼것을 바꾸면서 천성경 80% 변경 수정 참사랑에 대한 부분은 95% 수정 변경! 그 말은 메시아는 참 사랑에 대해서 말할 때 95%가 틀렸단 말이네 천일국가 아버님께서 피 흘리시고 고문 당하시고 흥남 감옥에 손이 녹아 손이 뼈까지 녹아 버리면서 산 뭐지 그 불소에 질소! 뼈까지 내리는 녹아 버리는 그러한 삶 사실 때 쓰셨던 천일국가 영광의은사! 그것도 삭제! 가정맹세 변경! 구약과 신약 시대와 성약시대 연결되는 부분 다 잘라버리고 거짓 청평을 사탄 바티칸으로 세우려고 하는 사탄의 행위! 성혼문답 변경! 축복식까지 바꾸는 아버님께서 하나님께서 땅에 땅의 인간들에게 주신 언약과 피 혈통 변경 언약의 삭제! 유일 신학 섭리의 섭리의 여호와 유일신 변경! 이제는 다신교 힌두신들 이타신들 많은 신들이 생기는 거짓 사탄의 신학으로 바뀐거 가짜 헌법에서 위원에서 의원회에서 원리강론을 배제! 대상의 입장에서 떠나면서 한씨 어머니가 주체가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원리 본체론 입장을 떠나면서 자신이 하나님 어머니 메시아 선포했던 타락들! 메시아의 혈통 앞서 사탄의 타락된 한씨 혈통을 내세움! 메시아 핏줄과 메시아 임명하셨던 피 혈통 후계자 상속자를 삭제하면서 한씨 사탄 한씨의 피를 올리고 아버님 혈통을 삭제하면서 무시하는 타락! 참아버님의 보좌를 가로챔 아버님 보좌에 앉으시는 거만한 타락! 참 아버님의 혈통을 축복에서 제거함! 하고 여러분 앞에서 본인이 황제처럼 나타나고 타락된 한씨 어머니 돼 버렸네요.


우리가 어머니한테 어머니가 내려가서 어머니가 제일 겸손한 사람이 되서 아버님 돌아가신 다음에 어머니가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아버님께서 모든 일을 승리하시고 아버님께서 진짜 메시아 여셨고 이제는 아버님의 성령은사로 세계가 성령의 불길을 경험하게 되리라 이러한 선포 하셔야 됐었는데 이제는 시대다 내가 이제 어머니 시대다 이러한 사기 내용들을 선포 하면서 교회가 멸망 되는 것을 우리가 앞에 보게 됐었습니다. 이런 이미지들 보게 되면은 이거 동양 문화에서 왕비가 만왕의 왕 자리에서 앉으고 하면은 죽입니다. 그 여성을 how do you say traitor(반역자)? 배신자로 부르고 죽이는 거 행위입니다. 이거! 동양 역사에 왕 역사도 봐도 이렇게 하면은 죽습니다. 서양도 말할 필요도 없고 동양은 서양보다 더 주체 대상 위치들이 강하고 그런데 특별히 유교 나라들에서 이러한 현실들에 많은 모든 그 간부 사기 독사 독사들의 층이 이것을 보면서 입 다무는 것이 자기들이 사탄 사탄들 아래 사탄 아래인 것을 완전히 증거하게 됩니다.


축복식 반지에서도 어떤 이름만 새겨 있어요 여기? 한학자! 메시아 재림주 문씨 문 문 핏줄이 삭제됨!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면서 그렇게 멍청한 바보들 이면은 니들의 잘못이야! 축복 언약 반지에서 아버님이 삭제 됐던 것을 보지 못하는 놈들이 지옥 갈 수 밖에 없어 심판 받을 수 밖에 없어 아버님 믿는 자라고 말하지도 마! 거짓 독사들!


놈들이 부모님의 대신자 상속자 아버님께서 저한테 모든 것을 상속하셨는데 통일 마크 놈들이 통일 마크까지 버린 놈들이 내가 통일마크 쓴다고 고소 신청한 거에요. 이 통일마크를 누구보다 더 차고 입고 번식하고 온 세계 식구들한테 전달했던 아버님의 후계잔데 지들이 버린 통일마크를 갖고 이것이 자기 자산이라고 말하면서 지들이 거짓된 후계자들인데 아버님께서 상속하신 것을 빼앗아 가는 도둑들인데! 진짜 후계자는 하나도 훔쳐가지도 않고 자산들 이놈들 처럼 뺏어가지 도둑질 하... 안하니까! 통일마크 쓴다고 통일마크 쓴다고 소송하는 거네! 쓰지도 않은 통일마크! 이 사기놈들이 이거 볼 때마다 양심이 찔리는 것을 알지만 여러분도 몇번 다 봤죠. 아버님께서 이것을 친필로 쓰시고 참부모님의 참부모님의 나의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이타 사람은 이단자이며 폭파자이다. 이런 것을 쓰셨네요. 쓰셨어요. 이 놈들이 이것이 곽 그룹에 대한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아버님을 배신하고 30() 세켈로 팔아 아버지를 팔아 먹었던 사기놈들이 이타 사람은 이단자며 폭파자다! 그 사기꾼들이 완전 이단자 폭파자들이 돼 버렸네! 하고 모든 멍청이들이 그들 보면서 그 놈들이 그 놈들의 달콤한 거짓말들을 듣고 지옥으로 가는길이 가네! 니들의 결정이야. 아버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 멍청이들 되리라. 그렇게 눈이 멀고 그렇게 멍청한 놈들이면은 심판 받아야 돼! 하고 뭐 아버지가 내 아버지를 우리가 버리겠냐? 버렸어 이씨. 니들이 아버님을 진짜 아버지로 안 모셔봤으니까 모르네. 사탄권 되면은 아버님은 그 놈들 불로 타버려(태워버려) 멍청이들!


재를 묻힌 베옷을 입고 돌아가신 이를 위해 곡을 하다. 한번 성경 한번 봅시다. 이거 재를 묻힌 베옷(상복)은 죽은 이를 애도하는 표시이다. 창세기 3833절 어떻게 말했어요 거기?


창세기 37

33. 아버지가 그것을 알아보고 이르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 먹었도다 요셉이 분명히 찢겼도다 하고

34.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그거는 야곱이 요셉 대해서 형들이 이제 요셉을 팔고 그랬을 죽었다고 말했을 야곱이 아버지가 그것을 들었을 자기 옷을 찢고 베옷을 입고 베로 허리를 묶고 애통한다. 사무엘 하 31


사무엘 3

31  다윗이 요압과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띠고 아브넬 앞에서 애도하라 하니라 다윗 왕이 상여를 따라가


역에서 아브넬은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다음에 아브나 아브넬 장군이 다윗을 사울왕한테 소개했던 사람이에요. 장군 이에요. 그러니까 다윗한테 아브나 장군이 아주 소중한 사람이었는데 아브넬 장군이 죽었을 때 어떻게 했어요? 모든 백성들에 너희는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띠고 아브넬 앞에서 애도하라! 나옵니다. 욥기 1615절 어떻게 말했어요?


욥기 16

15. 내가 굵은 베를 꿰매어 내 피부에 덮고 내 뿔을 티끌에 더럽혔구나


욥은 하나님의 시험을 받고 있을 베옷을 입고 피부를 덮고 뿔을 티끌 티끌에 더렵혔구나 에스더 41절에 어떻게 해요?


에스더 4

1. 모르드개가 이 모든 일을 알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하며


모르드개 모르드개 Mordecai 모르드개가 에스더 조카를 기르면서 자기 딸처럼 기르면서 페르시안 왕이 에스더 조카를 자기 부인으로 만들고 에스더는 왕비 되면서 했을 때 모르드가 모르드개가 왕실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유대인이었죠. 근데 페르시안 왕이 유대 민족들한테 분노 됐을 때 유대 민족들 다 죽여라 했을 때 모르드개가 그것을 들으면서 어떻게 했어요?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재를 불탈 때 재 재 재를 뒤집어 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통곡! 요엘 28


요엘 1

8. 너희는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자로 말미암아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지어다


처녀가 어렸을 약혼한 남자로 말미암아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지어다. 사탄들이 신부 신랑 재림주를 죽이려고 했을 때! 살인 할려고 하는데 신부들과 참된 아들들이 베옷을 입고 재 재로 덮고 신랑되시는 재림주님을 통곡하면서 애통한다.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 했을 재를 묻힌 베옷은 하나님께 간구 기도를 입어졌다. 헤즈카이야. 헤스키야왕 헤스키야왕은 앗시리아 왕 센헤케렙에서 공격을 당하고 센헤케렙 앗시리아 왕에서 모든 딴 나라들 왕국들을 굴복 하면서 이제 예루살렘 니들 이제 굴복 하게 될 것이다.라고 했을 때 헤즈키야왕이 어떻게 했어요? 모든 신하들과 백성들이 베옷을 입고 재를 덥으면서 하는 통곡 기도를 하게 됐죠. 열왕기하 1935절 어떻게 됐어요?


열왕기 19

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36.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37. 그가 그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그들이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베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통곡을 하면서 재를 입히면서 헤즈카야 왕과 신하들과 함께 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시고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셔 나타나서 앗시리아 왕국 군인들을 대학살 죽였던 역사가 일어나죠. 다니엘 93절에서 어떻게 나왔어요?


다니엘 9

3.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금식하고 베옷을 입고 재를 덮으면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다니엘은 때에 하나님께 답을 받게 되고 다니엘 70주 예언에 대한 재림주님 주님이 예수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정확한 숫자 예언을 받게 됩니다. 그러한 통곡의 기도 하면서 그러한 베옷과 재를 입으면서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답을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천성경에서 어떻게 말씀하셨어요?


천성경

몇천 만에, 몇만 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환고향의 기쁨을 갖고 세포와 뼛골이 울려나는 울음과 더불어 피눈물로 그 땅을 적셔서, 하늘로부터 피눈물을 적신 거룩한 땅이라는 이름이 내려와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988.5.20, 대구교회)


여러분이 '과거의 인간이 이랬구나. 오늘의 나는 어떻고, 앞으로 어떻게 되겠다. 하나님의 사정이 이랬고, 하나님의 뜻이 이랬고, 하나님의 심정이 이랬고, 아버지의 고통이 슬픈 아버지였으니, 그 아버지 앞에 내가 어떻게 나가야 할 것인가? 아버지가 피와 눈물과 땀으로 제물되어 나왔으니 그 제물을 받기 위해서는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래 가지고 슬픈 눈물로써 '아버지께서는 주기 위해서 슬퍼해 왔고, 주기 위해서 피땀 흘려 왔으나 우리 인간은 받기 위해서 죽어 왔고, 받기 위해서 눈물 흘렸고, 받기 위해서 고통받았으니, 주고받을 수 있는 그 한 날이 얼마나 기쁘겠느냐? 울음으로 출발하여 기쁜울음이 앞을 가려 내 입이 복받치는 사무친 한이 다 폭발되어 나와 가지고 기쁨과 영광과 승리의 개가를부를 수 있는 그 날을 가져야 되겠다.' 이래야 합니다.

(151-336 : 1963.02.05)


아버지의 고통이 아버지의 고통이 슬픈 아버지였으니, 피와 눈물과 땀으로! 이 멍청한 사기놈들이 아무것도 없는 참부모님 후계자 상속자 물질적으로 없는 고소하면서 물질적으로 내 모든 것을 빼앗아 가도 상관 없어 없으니까! 아버님께서 저한테 상속하고 임명하셨던 것이 물질적인 내용 아니야 이 멍청한 독사들이! 아버님께서 임명하셨던 것이 아버님의 심정이야. 아버님의 영혼 영혼이야. 아버님의 한이야. 그거는 하나님의 역사 피야 이 멍청이들! 이 이제 이 니들이 이것을 잘 봐라 이 가려져 있는 통일마크 잘 봐라 이 사기놈들! 베옷과 재 덮어있는 피눈물로 이 통일마크 덮어있어. 니들이 얼마나 아버님을 증오하는지 미워하는지 봐라! 아버님을 얼마나 삭제하고 싶은지 아버님 얼마나 덮… 얼마나 덮고 싶은지 봐라 이 사기 사탄들아! 니들이 이 비디오들 볼 때 마다 내가 이 단상에서 말할 때 마다 이것을 잘 봐라 이 사긴놈들! 온 세계 사람들이 보고 있어 니들의 아버님의 증오함 아버님에 대한 수치스러워함! 이 사탄 마귀들! 아버님 얼굴 영과의 은사에 통일마크까지 덮는 고소를 통하면서 덮는 사기놈들! 잘 봐라! 베옷과 재 덮는 통일마크 잘 봐! 니들이 아버님을 그렇게 미워 했구만! 이 사기꾼들!


피눈물이 그리스도는 우리 위해서 생명을 바치시는 것을 상징한다. 못된 사람들 살리시기 위해서 그 사랑과 그 구원을 받지 받을 만 하지 않은 놈들한테 자 본인의 몸과 피를 생명을 바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피 눈물! 이 거만한 바리새인들아! 이 독사 새끼들아 잘봐라! 이 피눈물이 하나님의 슬픔을 상징도 한다. 6천년 역사 동안에 참된 아담을 세우시고 사탄 피 혈통 한씨 어머니까지 찾으시고 살리시고 그 어머니 위해서 피 흘리시고 만개의 십자가 노정을 걸으시고 그러면서 배신 당하시는 마지막 순간에 그 피 눈물 상징한다. 멍청한 사기놈들. 이 피눈물이 니들 도둑질 짓으로서 도둑 짓으로서 훔쳐간 모든 것을 으로 모든 것으로 아버님 보호하는 식구들과 사람들을 핍박하는 피눈물이야. 니들이 식구들 누르면서 누를수록 아버님 얼굴 덮으라고 하면 할 수록 더 많은 사람 식구들이 자기 멍청함들에 빠져나오고 깨닫게 되고 아버님을 보호하게 되는 용사들 되리라! 아주! 이 멍청한 독사들!


거짓된 사기꾼들이 나와서 선한 지도자들 처럼 마스크를 입고 뒤에서 아버님을 찌르고 찌르고 찌르고 죽였던 살인했던 살인자들! 살인자들과 간통자들과 창녀들! 아버님 이름 팔고 니들의 돈과 자산과 럭셔리와 파워와 지위와 지키기 위해서 이 사기를 지속적으로 노력하려고 하는 놈! 니들이 이 사기를 하면 할 수록 벌써 니들이 멸망 되고 있어. 하고 이 내용들 보면서 이 피눈물 보면서 이 사기놈들이 니들이 완전히 드러났어. 아버님을 증오하는 살인자들로서! 아버님 죽이고 싶은 살인자들로서! 아버님 얼굴과 아버님의 영광을 덮고싶은 법적으로 강제로 덮으 덮고자 하는 사기놈들! 니들이 100% 100% 사탄들이야!


어쨌든 형진님 듣고 맞기도 하고 어쨌든 어머니의 가정연합 맞기도 하고… 이 멍청한 놈들아! 그렇게 멍청하면 니들이 아버님 심판과 저주 받게 될 것이다. 그렇게 멍청하면! 여러분한테도 말했죠. 아버님 배신한 다음에 그 간부들이 암 걸리고 자기 아들 들이 아들 딸들이 자살하기 시작하고 유럽에서 경고 받으면서 한씨 어머니 도와주지 말라고 경고 받는데 도와줬는데 그 날에 그 날에 경찰한테 전화를 받으면서 자살 아들이 자살 했어요. 이거는 다 그냥 일어나는 일들 이라고 생각해요? 집안들에 저주가 와 이 멍청이들! 재림 주님과 하나님을 돈 때문에 팔면은 이 멍청이들! 하나님과 아버님을 무서워 할 줄 아는 아들 딸 되야지 멍청이들! 니 아버지 무시하는 아들딸은 아들딸 아니야!


피눈물이 모든 것들 상징하지만 똑같은 순간에 피눈물이 하나님의 혈통을 상징한다. 그리스도의 피를 상징한다. 하나님의 승리한 혈통을 상징한다 하고 그 참된 혈통이 니들 사기를 이길 수 밖에 없어! 참된 혈통! 그리스도의 피! 사탄은 100% 항상 지게 되! 또 이 뭐라고? 이 피눈물이 성령의 불길을 상징한다 성령의 불길! 아버님 추구하고 아버님 성령과 움직이는 불길 !상징한다. 성령의 불이 덮어져 있는 사람들 죽일 수 없어 이 악마들아! 멈출 수 없어! 이 독사들아! 없는 아무것도 없어도 성령의 불길이 있으면은 니들이 아무리 억압하려고 해도 해도 한 곳에 억압해도 백 곳에 일어나게 된다. 한 사람을 누르려고 할 때 천 명이 더 일어난다. 해봐라 이 독사들아. 아버님 보호하는 무사들 한번 해보라. 한 명이 내려가도 만 명이 니들 조직 안에서 일어나고 니들이 그만큼 더 빨리 멸망하게 될 것이야. 사기놈들 도둑 도둑놈들! 식구들이 너희들 노예 아니야 이 멍청이들 식구들이 니들의 주인이야! 이제 니들이 경배 해야돼! 제일 밑 바닥에 있는 깡촌에 사는 식구들한테 경배 해야돼 이제!


피눈물이 우리의 피를 상징한다. 우리의 피! 어느날에 이 억압된 비참한 베옷을 재 덮는 베옷 피 눈물이 담겨있는 베옷을 찢게 되면서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의 얼굴과 우리의 천일국기를 올리면서 축가 축하의 노래와 축하의 춤을 추면서 우리는 우리 통일 마크를 다시 찾아 올 것이다. 이 사기놈들아! 그러면서 이 베옷과 재와 피눈물이 우리 약속을 상징한다. 약속! 이 독사 사기 이단자들과 폭파자들! 없애는 약속! 하고 아버님의 영광이 세세돈돈 영원히 빛나게 될 수 있도록 통일마크 빛나리라! 약속이야! 사기놈들! 엄마 무슨 얘기 할래? (네 다시한번 우리 문목사님 위해서 큰 박수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저희들이 처음에 이렇게 펜실베니아에 오게 됐을 때요. 정말 딱 저희가정이랑 저희 아이들과 그리고 국진님 가정과 국진님 아이들만 딱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첫 번째 일요일날 예배를 보는데요. 거실에도 거실에도 아무것도 없으니까 이렇게 파란 이렇게 뭐라고 하나요. 천막같은 푸대자루같은 크런 큰 거가 있는데 비닐들을 바닥에 깔고 거기서 바닥이 차가웠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깔고 국진님 가정 전체하고 저희 가정 전체하고 이렇게 간단하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근데 제가 정말 속으로는 눈물이 많이 나더라고요. 아 이거를 어떻게 해서 이제 정말 큰 사명을 가지고 아버님의 전통과 아버님의 영광을 드높이기 위해서 여기에 왔지만 이게 정말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하나 정말 와 딱 두가정 밖에 없는데… 아버님께서 참 가인과 참 아벨로 세워주시긴 하셨지만 정말 여기서 또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참 막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예배를 오픈하고 시작하면서 식구들이 이제 삼삼오오 오는 보면서 식구들 분이 초창기 이런 마음이셨겠구나 아버님께서. 한 분 한 분 오실 때 마다. 아 이게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아 정말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말 보내주시는 구나 그러면서 굉장히 강한 이 유대감과 아버님을 대한 깊은 감사가 정말 나오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점점 식구들이 많아지니까 점점 밥이 모자라는 거에요. 그래서 막 몇번 몇주 동안 밥이 빨리 떨어지니까 제가 걱정을 했습니다. 또 아 이거 밥이 너무 이렇게 빨리 떨어져서 어떻하나 그래서 이제 제가 정말 쌀을 보면서 이거 정말 쌀 때문에 고민을 했다고 하더니 아 이게 정말 고민이 되는 구나 밥통이 두개가 있는데도 모자라는 구나 압력솥이 전기 밥솥이 두개가 있는데도 모자라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정말 그래서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한 것도 아니고 아버지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그렇게만 기도 했는데 다음주에 한 식구분께서 30인용 그 밥솥을 가지고 온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그 스시집을 했었는데 스시집을 자기가 나이가 있어서 문을 닫고 이제 그래서 이 전기 밥솥이 남고 쌀이 몇 포대 남아서 가지고 왔다고 하면서 정말 이 분이 가지고 오신 거에요. 그래서 그분은 처음 오셨던 분이셨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깜짝 놀랬어요. 와 정말 아버님께서는 나의 이런 조그만 참새같이 작은 나의 물론 참새보단 크지만 이렇게 아주 작은 나의 이런 하잘것 없는 그런 기도에도 응답을 해주시구나 그거를 참 참 강하게 느꼈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다고 그렇게 생각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힘들때는 정말 식구들이 정말 내가 계속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 때 정말 페이스 북을 해서 아니면 편지로 그리고 막 여러 매체를 통해서 식구들께서 감… 정말 기도를 주시고 그리고 이렇게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고 저희도 아버님께서 저희한테 찾아오셨어요. 하면서 이런 몽시 얘기도 해주시고 이런 걸 들으면서 와 아버님께서는 정말 살아계시면서 역사하시는 구나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를 아버님에게서 초창기의 그 시절로서 훈련해 주시는 구나 단련해 주시는구나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됐습니다.


아버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어떤분이 이번에 한국에서 오신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어 괜찮으시냐고? 요즘...한국에서 이분은 막 오셨어요. 그래서 아 교인이 아니셨다가 이제 형진님 목회 하시면서 교회를 오시게 되셨던 분인데 그 분이 저하고 형진님 보면서 아 요즘 괜찮으시냐고 또 난리가 났던데 어떠시냐고 그렇게 물으시더라고요. 저희한테 그래서 제가 형진님하고 형진님도 같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 우리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참 아버님의 성령을 모시고 정말 불같은 역사와 그리고 정말 같이 성령과 함께 한다는 것은 기쁨과 평화가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아버님께서도 항상 그러셨지 않습니까? 우리가 정말로 아버님의 아들 딸이고 주님의 신부라면 아버님의 이 어떻게 아버님께서 고난을 항상 넘어오셨는지 그거를 그걸 상속 받아야 되잖아요. 근데 아버님께서 덴버리에 가시기 전날에도 나는 이 고난을 넘어서 올 큰 희망을 본다고 말씀을 하셨듯이 저희가 그러한 자세를 상속 받아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들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참 아버님께서는 어떠한 어려움도 넘어셔셨는데요. 저희가 참 아버님의 아들과 딸로서 아들들과 딸로서 참아버님의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정말 더 아버님을 찬양하고 더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가는 그러한 통일가의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주


보고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희들 위해서 피, , 눈물 흘리시고 저희들 살리시기 위해서 피를 주시기 위해서 만개의 십자가들에 고난을 걸으시는 우리의 아버지! 부족한 사람들, 죄인들 살리시기 위해서 은혜, 은총, 은사, 사랑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 그 사랑은 어떠한 거짓 사탄 세계 멍청한 가짜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랑 아니에요! 우리 위해서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사시는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 사랑 감사하옵나이다. 당신께서 그 사랑을 저희들한테 베풀어 주시니 아버지 저희들이 이 어두운 시간에 당신의 성령의 불길과 당신의 능력의 힘을 느낄 수 있사옵니다. 우리의 약함 속에 당신의 능력이 나타나고 있사옵니다. 우리가 없는 상태에서 당신께서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신 것을 보입니다. 하고 아버지 당신을 배신으로 당신을 30() 세켈로 팔아 먹었던 살인자들이 당신을 다시 덮고 당신의 얼굴 빛나는 통일마크를 삭제하고 강제로 덮으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저희들이 힘 납니다. 저희들이 이 약함 안에서 당신의 성려의 힘과 능력과 기름 부음을 느끼옵나이다. 아버지의 크신 손길을 느끼옵나이다. 아버지의 큰 발자국과 큰 발 걸음을 체험하옵나이다. 사탄의 공격을 당하면서 당할 수록 멍청한 멍청함 속에 빠져있는 눈이 먼 사람과 식구들이 제대로 눈을 깨닫게 되고 당신을 다시 추구하는 역사를 눈 앞에 보이게 되옵나이다. 아버지 감사 감사 하옵나이다. 그와중에 왔다 갔다 흔들리는 거짓들이 빠져 나가게 되고 온만 성경에 나오는 저주들이 그들에 내리게 되옵나이다. 그것을 보면서 우리는 피 눈물을 흘리고 우리는 당신을 더 더 심하게 추구하고 붙잡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소서 하소서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사람 명이라도 깨우칠 있다면은 아버지 그들을 붙잡고 당신을 잡으… 당신의 손길을 잡으면서 날라갈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능력 아니요. 성령의 날개를 덮어 주시고 아버지 저희들 통하면서 구원의 역사를 펼쳐 나가 주시옵소서. 시간이 많이 없사오니 아버지 3년 시간이 이제는 거의 끝나고 있사오니 아버지 빨리 빨리 저희들 한 사람도 이라도 노아 방수()에 놓을 수 있도록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길을 부어 주시옵소서 이 핍박 가운데 피눈물을 흘리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고 성령의 불길을 안고 용사들과 무사들의 마음으로서 성령의 갑옷을 입는 자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감사 하옵나이다. 아버지하나님 이제는 830일 당신의 3년 째 승화식 기념이 오고 있사오니 아버지 그 때까지 빨리 한 생명 더 이라도 구원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그 날 후에 심판과 직… 당신의 직접 주관권과 영계 분노가 이땅위에 부어지게 됐을 때 당신을 믿고 당신을 보호하는 자들 아버지 하나님 여호와의 사자로 덮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그 무서운 그 심판들이 왔을 때에 저희들이 더 심오한 마음으로 당신을 말씀을 붙잡고 당신의 생명을 붙잡고 당신의 능력을 붙잡고 당신의 성령을 오감으로 붙잡고 살 수 있는 아버지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심판이 와도 아버지 다시 시작됨 시작점들이 일어나야 되겠사오니 아버지 하나님 당신을 보호하고 핍박먹고 피눈물을 흘리는 아버지의 용사들을 통하면서 새로운 세계와 천일국 건설을 실천 하여 주시옵소서 그 나의 아버지 비옷과 베옷가 재 덮는 모습을 찢으면서 찢으면서 이 옷을 찢으면서 피눈물을 버리고 당신의 통일마크와 천일국기 당신의 빛나는 영광의 얼굴을 높이 들면서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세계 천일국을 세울 수 있는 아버지 요소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빌고 원하오면서 축복 중심들 가정들 다 묶어 우리의 이름들로 당신의 이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만왕의 천지인 참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아버지의 성령 능력 세계 덮으리라! 아주! 아주! 아주! 여러분 옆에분을 격려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