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여왕을 구하소서! (2대 왕님 말씀 축약 훈독본), 음성파일 첨부

訓讀王 | 20180521122814

2대 왕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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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여왕을 구하소서! (축약 훈독본)


■ 제목 : 하나님 여왕을 구하소서!

■ 일자 : 2015년 1월 25일

■ 장소 : Sanctuary Church


하나님! 참어머님을 해방하여 주소서! 


지난주는 '침묵을 깨고'라는 주제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의 조회 수가 8천명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외적인 것에만 집중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이 인간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이 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8장 36절에서 38절입니다. 

이 성경구절에서 세계교회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지금 말하려고 하는 핵심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메시아이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하신 이 구절(36)에 한번 집중해 봅시다.

이 성경구절은 지금 우리 현실을 이해하는데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평범한 인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천주적 영적 싸움입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영적 전투입니다.
 
사악한 힘, 사탄은 실존합니다. 

그리고 인간과 여러 도구들을 이용하여 악을 행합니다.

저는 이 성경구절을 저희 모두가 깊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씀을 전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일들은 실제로 일어났었고 저희가 경험했었고, 많은 감정과 아픔으로 가득 차 있으며 많은 상처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내놓고 말씀드리기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니 하나님께서 지난 2년 반 동안 저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정치 쪽을 공부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신학, 명상수행이나 다른 여러 종교들을 공부했지만 저는 한 번도 정치 쪽은 흥미를 갖고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왜 저에게 정치를 공부하게 하셨을까요? 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정치권이 어떻게 민중들을 선동하는데 쓰여 지는 지를 공부하게 하셨을까요? 

지배를 하기 위해 포식자의 성향을 가진 기득권 계층은 어떻게 정치를 이용할까요?  

이런 내용들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제가 미쳤다고도 생각했을 것입니다. 
 
제가 미드바(광야)에 오게 되면서 저는 예수님과 더욱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곳에서 처음 받은 계시는 '참아버님과 예수님은 영계에서 하나이시다' 입니다. 

예수님과 참아버님께서는 영계에서 마치 하나이신 듯 같이 움직이십니다. 

저희는 그것을 저희 앞에 펼쳐지는 기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몸이 아픈 사람들, 눈에 암이 있던 사람이 낫게 되는 기적을 미드바(광야)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왜 저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주십니까? 

하나님! 제가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 것이 왜 필요합니까? 
 
지난 주 말씀에서 살펴보았던 것처럼, 현재 우리 교회의 지배체계가 이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희가 대통령이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소신을 갖고 행동한다고 착각하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그는 전세계의 진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의 한낱 세일즈맨일 뿐입니다. 
 
보십시오.(영상을 보여주시면서) 

이것이 진짜 교회의 지배구조입니다. 

세계교회, 즉 참어머님께서는 가장 위에 계시지 않습니다. 

식구님들은 참어머님께서 천정궁에 계시면서 세계교회를 관장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참어머님께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계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지배계층의 구조에서는 교회를 움직이는 세 개의 핵심그룹이 존재합니다. 

이 중에서 한 그룹은 여러분들도 아실 겁니다. 

하나는 청평이죠. 

그리고 다른 두 그룹이 또 있습니다. 

참으로 흥미롭게도 이 그룹들은 실제로 서로서로를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실제로는 자신의 그룹이 다른 그룹을 누르고 권력을 독점하려고 경쟁하고 있으나 자신들의 공통적인 욕심을 위해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 간신 그룹들이 하는 것들 중에 하나는 여왕의 자리에 계시는 참어머님의 시간을 독점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루 중에 될 수 있는 데로 많은 참어머님의 시간을 잠식하려고 노력합니다. 

래야만 자신들에게 유리한 안건들을 어머님을 이용하여 추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간신 그룹들은 커튼 뒤에 가려져 있기 때문에 공적인 자리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평신도들은 누가 진짜로 권력의 끈을 쥐고 있는지 알 수 없게 만듭니다. 

이것이 식구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입니다. 

일반 평범한 식구님들은 이러한 실제 구조를 볼 수도 없고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이 세 개의 간신그룹들은 참어머님을 지속적으로 위협해 왔습니다. 

무엇이든지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것이 있으면 ‘법적인 문제가 있습니다’라며 계속해서 참어머님께 이러한 전략을 쓰고, 참어머님으로 하여금 모든 법적인 책임을 지게 하였습니다. 

저는 이것을 수년간에 걸쳐 보아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수십 년 동안을 작업해 오면서,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감옥을 만들고 포로의 상태로 밀어 넣은 뒤, 정신적 감옥을 만들어 자신들에게 의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모두 이해하려면, 적어도 한국, 일본, 미국 정도의 주요섭리나라의 책임자 정도는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작은 지방교회의 목회를 하고 계신다면 왕궁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모를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당신이 섭리주요국인 한 나라의 리더라면, 당신은 이 “이면의 지배자들”이 누구인지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참어머님뿐만 아니라 또한 어떤 이면의 지배자들(사탄연합)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하는지 말입니다. 

그래야만 그들의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그들을 도우면 그들은 식구들로부터 착취한 금전으로 당신에게 보상을 해줄 것입니다. 
 
이것은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바뀌어졌던 주요목록입니다. 

집중해서 보십시오. 

참아버님의 성화 바로 다음입니다. 

참아버님 성화 얼마 전도 아니고, 2년 전도 아니고 이럴 수가...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자마자 미친 듯이 미친 듯이 참아버님의 주요선언과 의식들, 그리고 주요예식들을 겨냥하여 지우고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천일국에는 왕이 계십니다. 

오직 왕만이 그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왕만이 그 나라의 근본정신을 정할 수 있으며 하나님 나라의 정신을 반영하고 있는 천일국 국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국가로 선택하신 성가 '영광의 은사'를 보십시오. 
여러분 보십시오. 

이 천일국가는 고문과 죽음이 난무하는 흥남감옥에서 쓰여졌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곡을 쓰실 때, 지옥같은 흥남감옥의 고문 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곡의 내용을 좀 보십시오. 

참아버님께서는 “나는 비통하구나” 라고 노래하지 않으셨습니다.  


“저 멀리 비춰주는 영광의 광채 힘차게 소생하라! 자유의 생령” 

참아버님께서는 죽음 가운데 감옥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이 굶주림에 죽어가고, 죽은 사람 입에 있는 밥 덩어리를 뺐어먹으려는 수감자들의 사투 속에도 말입니다. 

발가벗겨지고, 고문 받고 구타 받는 죽음의 강제수용소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런 정신을 이은 것입니다. 


“불러서 찾으려는 영광의 존재 위대한 그 모습은 천주를 품고” 

참아버님 당신께서 고문을 당하시는 속에서도 말입니다. 

이것이 천일국이 세워진 정신입니다. 


“사망에서 깨어난 내 한 존재가 깨워준 그 자체에 품겨 안길 때”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정신입니다.
 
사탄이 아니라면 과연 그 누가, 이 천일국 국가를 바꾸려고 하겠습니까? 

사탄이 아니라면 누가 천일국의 정신을 없애버리려고 하겠습니까? 

이것이 참아버님 성화 이후, 저희가 천정궁에서 해야 했던 싸움이었습니다. 

이 3개의 간신그룹들은 참어머님과 오랜 관계를 맺어 나왔습니다. 

이 3그룹 중에서 2그룹은 이면에 숨겨져 있었고 그들은 참아버님의 생전에는 주요 책임자조차 아니었습니다. 

중간 레벨 정도의 리더들이었으나 다른 간신그룹들의 등을 타고 우월한 그룹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아버님께서 흥남감옥에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내가 고문을 당해 피를 토하며 쓰러지더라도 하늘이여, 이 피를 보고 나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마시옵소서. 이것은 부끄러운 피가 될 것이고, 탄식에 젖은 원한의 눈물이 될 것이어늘 여기에 하늘이 동정하는 것을 원치 않사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가게 되더라도 기도를 안 하는 것입니다. 심정세계에 있어서는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성경 1020)
 
그런데 그들은 뭐라고 했습니까? 

사탄의 세력이 아니라면 그 누가 이렇게 비틀어 버릴 수 있단 말입니까. 

사탄의 세력이 아니라면 그 누가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의 정신을 일그러뜨리려 하고 단절시키려 한단 말입니까.
 
참아버님께서 명하신 천일국의 기관구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제일 위에 계시고 참어머님을 통해서 내려온 것을 본인이 책임자로 있었던 세계선교본부에서 검증, 확인의 단계를 거쳐서 한국, 일본 등으로 나가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가장 주요 타깃이 되었던 것은 무엇이었겠습니까? 

만약 당신이 이면에 존재하는 이 3개의 간신그룹들 중 하나라면 말입니다. 
 
그들은 검증과 확인과정을 없앨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렇게만 하면 참어머님을 뒤에서 조종하여 전 교회를 자신들의 손 안에 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한 일입니다. 

그래서 참아버님의 성화 직후 마치 미친 듯이 미친 듯이 국진님을 파면했지요. 

국진 형은 성격이 강직하고 싸움을 잘하며, 부정부패한 이들을 쓸어내고 잘못이 있을 때는 그 사람들에게 책임을 지게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국진 형을 먼저 급하게 잘라내고 저 또한 잘라냈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분노의 감정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사탄의 영에 홀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영이 씌인 것입니다. 

이것은 정녕 인간들 간의 싸움이 아닙니다.
 
교회구조를 뒤집은 후, 천일국 국가를 바꾸고, 그 다음은 경전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저의 소견으로는 메시아께서 ‘이 경전이 영겁의 시간을 갈 것이다’라고 결정하셨다면 그것으로 끝인 것입니다. 

만왕의 왕께서 무엇이 후대에 자신을 대표할 것인지 결정하셨다면, 그 누구도 그것을 바꾸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바꾼다는 말은 자기 자신이 왕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완성완결완료”, “완성완결완료”, “완성완결완료”를 말씀하셨습니다. 

"끝났다. 끝났다. 완전히 이루었다. 끝났다. 다 이루었다!" 

참아버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을 때 여러분은 그것을 반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이 문장 하나가 미래의 그 누구의 생을 구할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없앤 그 한 말씀이 수록되어 있지 않아, 그 누구의 생이 죽음으로 치달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 생명을 받을 수 있었던 이를, 죽인 셈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메시아가 아니란 말입니다. 

메시아만이 자신의 어떤 말씀이 남겨질 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 기가 막힌 일은 참아버님께서 성화 후 이 가정맹세가 단 몇 주도 존속되지 못하고 다시 고쳐 쓰여 졌습니다. 
가정맹세 제 8절에 성약시대라고 된 곳이 삭제되었습니다. 

이것은 섭리사의 뿌리를 다 잘라내는 것이었습니다. 

아담으로 시작되는 섭리사의 구약 신약에서 성약으로 연결해 주는 끈을 우리의 가정맹세 안에서 잘라내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뿌리를 잘라내는 것이지요. 

인간조상 아담까지 닿아있는 그 뿌리를요. 

이러한 것을 그 누가 하겠습니까?
 
가정맹세에 대한 참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부모님의 안착시대를 중심삼고 주체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완성시대를 맞아야 되기 때문에 여기 우리는 가정맹세가 필요했느니라, 필요하리라, 필요할 것이니라, 어떤 것입니까? 필요하리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년만년 표제가 됩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천성경 2257쪽)
 
사탄이 가장 주 타깃으로 공격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당신이 만약 사탄이라면, 무엇을 가장 바꾸고 싶겠습니까? 

만약 메시아께서 지상에 오시어 어린양잔치를 통해 만민에게 축복결혼을 주시려고 직접 축복성혼문답을 쓰시고 그 성혼문답으로 축복을 베푸신다면? 

당신이 사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아버님 천성경 말씀입니다. 축복식의 영광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왜 좋아하느냐? 고생하면서도 여러분을 살려주고 인류를 해방시켜 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억만년을 기다려도 축복을 못 받습니다. 불가능한 것인데, 선생님이 고생해서 가치있는 축복의 판도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와 이 지상세계에 영광스러운 것이고 영화로운 것입니다. (천성경 573쪽)
 
이것이 축복식의 영광입니다. 

축복식은 아담과 해와 이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기를 원하셨던 가장 성스러운 선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당신과 절대 하나 된 언약을 맺은 자녀들에게 가장 물려주고 싶은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에게 축복식을 주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자녀들을 낳고 또 그 자녀들이 손주들을 낳으며 하나님 나라를 가꾸어 나가는 것을 보시려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타깃이 되었습니다. 

이 축복식 또한 바꿔치기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보십시오. 

사탄은 언제나 하나님의 소유물을 파괴하려고 할 때, 그것을 먼저 뒤틀어 버립니다. 

먼저 살짝 비틉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 없애버리지 않습니다. 

그냥 사탄은 요렇게 저렇게 살짝 바꿀 뿐입니다. 

“아니, 우리는 그냥 조금만 손을 봤을 뿐이야.” 

그래서 여러분 이것이 영적인 전쟁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지배권 안에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친히 쓰신 성혼문답으로 축복해주시는 축복식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참어머님께 무엇을 제안 했습니까? 

“어쩌나, 참어머님의 눈이 많이 안 좋으셔서 고충스러우시겠습니다. 

저희가 성혼문답을 짧게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어머님의 고충도 좀 덜 수 있을 텐데”
 
그러기에 저희가 진언 드린 것입니다. 

축복식 중에 참아버님의 육성이 담긴 비디오를 틀고 참어머님께서 마지막에 

“이를 약속하느뇨?”라고 질의하시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그들은 “아니요. 간단히 바꿔도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불편하시지 않게….” 

알아채셨습니까? 

언제나 말은 참어머님을 위해서라고들 합니다. 

그렇지요? 


이것을 성서적으로 무엇이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신성모독이라고 합니다. 

예, 신성모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칭함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남성우월자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이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이름으로 기도하신 것은 하나님께서는 주체 입장으로서 대상인 인류를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어머님께 “암요, 원리강론에도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 

하나님은 남성격과 여성격이 있듯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어머님께서도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참어머님께 한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큰 문제가 하나 있죠. 

만약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 어머니가 있으시다면 그렇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랑의 상대적 대상으로서 인류가 필요 없게 되고 그 말은 원리강론 전체가 다 틀렸다는 말이 됩니다. 

왜냐하면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대상으로 필요하다고 쓰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어머니의 존재가 계시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하나님 어머니와 관계를 맺으실 수 있으시기에 흙과 먼지로 빚어진 인간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지요. 


식구님 여러분 보십시오. 

우리가 한번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되면, 그 뒤로는 끝장입니다. 
 
“제발 이렇게 바꾸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경전을 바꾸시면 이 전통은 다시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분파는 참아버님의 경전을 따르고자 할 것이고 어떤 분파는 참어머님의 경전을 따르고자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분파는 창의적인 상대주의적인 접근으로 “아우 몰라, 그냥 두 경전 다 받아들이자.”라고 말하는 그룹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님께 진언을 올렸습니다. 

“어머님 이렇게 결정하고 공식화하시면 교회는 영원히 분리가 되고 맙니다.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까? 

아버님께서 남기신 전통이 깨어져나가는 것을 원하시는 것입니까?” 

어머님께 간곡히 여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행할 다음 단계는 후계자를 바꾸려고 할 것입니다. 

저도 알지요. 놀랍지도 않습니다. 

아마도 다른 승계자에게 왕관을 씌우는 의식을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 저에게 왕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메시아께서 참어머님과 함께 다른 두 개의 나라에서 대관식을 3번이나 하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도 거기에 함께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신 후, 단 한 곳만 천일국 국가를 국가로 부르고 있다는 것은 죄이자 수치스러운 현실입니다. 

펜실베이니아 주로 오십시오. 

전 세계에서 참아버님의 천일국 국가를 부르는 사람들은 이곳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비극입니다. 이게 무슨 천일국, 하나님의 나라입니까? 


현 교회는 아무 영적 권능이 없는 곳입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성령의 권능이 함께 하시지 않으심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권능이 함께 하시지 않는 이유입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면의 지배자들에게는 그러한 권능이 없지요. 

왜냐하면 메시아를 모독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성서에서 예수님께서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이라고 하였습니다. (마 24: 15)
 
여러분이 하실 수 있는 것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성약시대라는 구절이 들어있는 본래의 가정맹세를 암송하시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저희 모두를 신약시대와 연결시켜주고 또한 우리의 섭리가 아담과 해와까지 거슬러 올라간 구약시대와도 이어줍니다. 

그 가정맹세를 통해서 저희가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과 더 이상 적이 아닌 형제자매로서 손에 손을 잡고 하나님께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해주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에게 8절로 완성되는 가정맹세를 주셨습니다.
 
읽으십시오. 암송하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원래의 천성경을 읽으십시오.

아버님께서 친히 만들어주신 천성경으로 훈독하십시오. 

예, 읽으십시오. 읽으세요. 읽으시란 말입니다. 


원래의 천성경을 훈독하시고 모든 식구님들이 볼 수 있게 웹사이트에 올리십시오. 

업로드를 하십시오. 

더 이상 출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어디 계실 줄 모르지만 컴퓨터를 잘 하시는 그 어떤 분도 좋습니다. 

본래의 천성경을 웹에 올리십시오. 

한 장 한 장! 모든 식구님들이 가지실 수 있게! 

본래의 천성경으로 훈독회를 하십시오.
 
만약 당신이 이면의 지배자구조에 소속되어 있으시고, 그래서 당신이 그저 직장과 월급을 따라갈 수밖에 없더라도,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영계심판의 날이 왔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날에 그것이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우리의 만왕의 왕 앞에서 말이지요. 


세계회장인 저는 했습니다. 

저는 모든 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저는 일 원 한 푼도 그 이면의 지배자들에게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하십시오! 

자리에서 내려와서 직접 자신의 목회를 하십시오. 

사람들을 전도해 참아버님 메시아께로 인도하십시오. 

그분들을 참아버님께서 직접 쓰신 축복성혼문답 아래에서 축복을 받게 하십시오. 
 
권력구조를 옹호하는 것은 참어머님을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간신들을 옹호하는 일입니다. 

만일 당신이 참어머님을 옹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의 진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수치스러워해야 하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지금 진실을 들었으니까요. 


저는 진실을 알고 싶다는 식구님들께 말하곤 했습니다. 

진실을 원하신다고요? 

하지만 당신은 진실을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천사장에 의해 거행되는 축복식을 받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식이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 중에 그 축복식을 받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진짜 축복성혼문답 아래 축복식을 받으십시오. 

진정한 축복중심가정은 메시아께서 쓰신 성혼문답을 통해서만 나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의 만왕의 왕입니다.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자신의 영생이 걸려있는 문제에 다른 이들의 눈치를 보지 마십시오. 

참아버님께 직통으로 기도하십시오. 


저희에게 두려움이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진실의 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의로운 신앙의 방패를 들고 말씀의 검을 들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복음의 신을 신읍시다. 


사탄아! 물러가라! 

너희는 무너질 것이다. 

이 사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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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원문입니다.)


■ 제목 : 하나님 여왕을 구하소서!

■ 일자 : 2015년 1월 25일

■ 장소 : Sanctuary Church


https://youtu.be/SOSmH0k6aP8


[PartⅠ]


하나님! 참어머님을 해방하여 주소서! 지난주는 '침묵을 깨고'라는 주제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의 조회 수가 8천명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외적인 것에만 집중하는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이 인간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이 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러한 마음으로 마가복음 8장으로 돌아가서 말씀을 하려고 합니다. 지난주에도 이 성경구절을 살펴보았지만 다시 이 말씀에 집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성경구절에서 세계교회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지금 말하려고 하는 핵심을 짚어주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8장 36절에서 38절입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이 구절(36)에 한번 집중해 봅시다.


지난주에 저는 저희가 어떻게 해서 왕궁에서 나오게 되고 겪어야 했던 몇몇 가지의 일들을 여러분들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저는 38절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르시기를,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시지요. 메시아께서 말씀하시고 계시지요.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우리가 만일 하나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면,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 주님께서도 또한 나를 수치스럽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이 성경구절은 지금 우리 현실을 이해하는데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피와 살의(평범한 인간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천주의 싸움입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영적 전투입니다.


사악의 힘, 사탄은 실존합니다. 그리고 인간과 여러 도구들을 이용하여 악을 행합니다. 저는 이 성경구절을 저희 모두가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흥미로운 일입니다. 제가 어떤 포인트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제 생각을 다 적으려고 해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전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일들은 실제로 일어났었고 저희가 경험했었고 많은 감정과 아픔으로 가득 차 있으며 많은 상처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내놓고 나누기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하나님께서 지난 2년 반 동안 저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어떤 것을 공부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한 번도 정치 쪽을 공부해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신학, 종교, 긴 시간의 명상수행, 다른 여러 종교들, 하지만 저는 한 번도 정치 쪽은 흥미를 갖고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사실로 말하자면, 영적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정치 쪽은 공부하면 안 되고 이해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영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흥미롭게도 제가 광야로 미드바(히브리어로 '광야')로 나오게 되면서 저는 다바(히브리어로 '하나님의 말씀')의 세계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드바(광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정치를 공부하게 하셨을까요? 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정치권이 어떻게 민중들을 선동하는데 쓰여 지는 것을 공부하게 하셨을까요? 지배를 하기위해 포식자의 성향을 가진 기득권 계층은 어떻게 정치를 이용할까요? 이런 내용들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제가 미쳤다고도 생각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빌더버그 그룹, 다보스그룹, 세계독점기업연합, 보타이네트워크(세계경제금융재벌연합)들을 설교에서 살펴보았기 때문입니다. 독점기업들, 국제기업가, 세계 중앙 은행가들은 자금줄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정치인들도 살 수 있으며 심지어는 한나라의 정부를 지배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주제들로 날이면 날마다 설교면 설교마다 말씀을 했습니다. 또한 한 나라의 대통령마저도 이 시스템 아래에 있는지를 말입니다. 왜냐하면 미국헌법에서는 무한대의 대통령 선거자금을 대주는 것을 허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거대 기업들은 한 나라의 대통령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채업자, 중앙정부은행가들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전쟁들에 한쪽 편만 아니라 상대편까지도 자금줄을 조달해 왔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미국프로미식축구결승전에서 브롱코스(미국유명미식축구팀)와 패트리어트 팀이 싸우는데 당신이 돈을 두 쪽에다 다 건다면 누가 그 경기를 이기든지 상관없이 돈을 따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전쟁의 기술은 포식자 성향의 기득권들에게 권력집중과 독점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이용되어져 온 것을 우리는 살펴보아 왔습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이 우리에게 어떻게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지를 하빈져(Habinger: 징조, 조나단 칸 지음)를 통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한 때, 하나님의 믿음으로 세워졌던 나라들이 하나님을 불신하는 세계로 돌아설 때, 어떻게 미국과 자유세계에 대해 경고하고 계시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스라엘민족들이 죄악의 삶을 바꾸고 회개와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을 불신했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심판을 하셨는지도 보았습니다.


또한, 우리는 기득권들로부터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급진과격파나 과격한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있다고 겨냥되어 공격받고 있는 것도 살펴보았습니다. 잘 보십시오. 기득권들은 이슬람교인들이 아닌 기독교인들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도 저희는 많이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미드바(광야)에 오게 되면서 저는 예수님과 더욱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곳에서 처음 받은 계시는 참아버님과 예수님은 영계에서 하나이시다 입니다. 예수님과 참아버님께서는 영계에서 마치 하나이신 듯 같이 움직이십니다. 저희는 그것이 사실임을 저희 앞에 펼쳐지는 기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몸이 아픈 사람들, 눈에 암이 있던 사람이 낫게 되는 기적을 미드바(광야)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왜 저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주십니까? 제가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 것이 왜 필요합니까? 하나님? 지난 주 말씀에서 현재교회의 지배체계를 살펴보았던 것처럼, 현 교회가 이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식구님들께서는 지금 현재 세계교회가 이렇게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제일 위에 계시고 그 아래에는 참어머님 다음에는 저에게 지시사항이 전해져 세계본부로 전해져 내려옵니다. 당연히 승계를 받은 후계자로서 또한 세계회장으로서 세계선교본부의 책임자였습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모든 내용, 국제교회로 나가는 모든 공문서, 이러한 모든 것들을 세계 선교본부를 통해서 한국교회, 일본교회, 미국교회, 유럽교회, 아프리카교회, 호주교회등 전 세계로 나가게 되어있었습니다.

바로 도표에서 보시는 이런 구조로 교회가 구축되어 있다고 생각하시죠?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저희가 대통령이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듯이, 대통령은 자신의 소신을 갖고 행동한다고 착각하듯이, 대통령이 그 나라에서 권력이 센 사람이라고 생각하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그는 세계의 진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의 한낱 세일즈맨일 뿐입니다. 보십시오. 이것이 현실에 권력구조입니다. 이것이 진짜 교회의 지배구조입니다. 세계교회 즉 참어머님께서는 가장 위에 계시지 않습니다. 이것은 식구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이 지배계층의 구조에서는 교회를 움직이는 세 개의 핵심그룹이 존재합니다. 이 중에서 한 그룹은 여러분들도 아실 겁니다. 아주 뻔합니다. 하나는 청평이죠. 그리고 다른 두 그룹이 또 있습니다. 참으로 흥미롭게도 이 그룹들은 실제로 서로서로를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실제로는 자신의 그룹이 다른 그룹을 누르고 권력을 독점하려고 경쟁하고 있으나 자신들의 공통적인 욕심을 위해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 간신 그룹들이 하는 것들 중에 하나는 여왕의 자리에 계시는 참어머님의 시간을 독점하는 것입니다. 그들(아니면 자신들과 연결되어 있는 이 들)은 하루 중에 될 수 있는 데로 많은 참어머님의 시간을 잠식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야만 자신들에게 유리한 안건들을 어머님을 이용하여 추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는 말을 이해하실 수 있으시죠? 이 간신 그룹들은 근본적으로 독점기업들과 같습니다.


그들은 독점기업가들 혹은 포식자적인 엘리트들과 비슷한 성향을 가집니다. 그러한 간신그룹들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커튼 뒤에서 정치인들, 대통령, 왕실을 이용합니다. 그들은 커튼 뒤에 가려져 있기 때문에 공적인 자리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은 정치권에서 자주 쓰는 ‘발을 뺄 여지(Plausible deniability)’를 남깁니다. 그러므로 평신도들은 누가 진짜로 권력의 끈을 쥐고 있는지 알 수 없게 만듭니다. 이것이 실제 권력구조가 이루어진 모습입니다. 저희는 이렇게 (시스템이) 생겼다고 생각하시지요? 이것이 식구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입니다. 일반 평범한 식구님들은 이러한 실제 구조를 볼 수도 없고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이것(스톡홈 증후군)은 심리학적인 신드롬인데, 정치권과 테러리스트 그룹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저희가 설교에서 여러 번 다루었습니다. 제가 아주 흥미롭다고 생각한 것은 여기 나타나는 현상들이 지금의 상황과 연관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톡홈증후군 또는 범인과의 유대감은 심리학적인 현상으로 인질이 범인에게 정신적으로 동화되어 호감과 지지를 나타내는 심리현상으로 때로는 인질이 범인에게 자진해서 협력의존하고 범인을 정당화하는 포인트까지 가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감정은 위험에 처한 인질이 범인의 행동을 마치 친절을 베푼 것으로 착각한 것에서 나오는 것으로 납치감금처럼 비합리적인 심리현상으로 간주됩니다.


스톡홈 증후군은 심리적으로 충격적인 상황에서 형성되며, 꼭 인질이라는 시나리오 아래에서만 생기는 현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설명된 것처럼, 한 사람을 다른 사람이 간헐적으로 반복적으로 괴롭히거나, 구타를 하거나, 협박을 하거나, 학대를 할 때 형성되는 강한 감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어제 지인이 저에게 비디오를 하나 보내왔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저에게 후계자즉위식(세계회장취임식)을 하는 비디오였는데요. 세상에. 그것을 보면서 저는 마치 영화를 보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일이 진짜로 있었던 일이었는지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천정궁이었고 모두가 노래하고 참아버님께서는 놀라운 축복도 저희에게 주셨습니다.

영상 속의 어머님을 뵙는데 어머님께서는 너무나도 행복해 보이셨습니다. 제가 제 차례에 단에 서서 말씀을 줄 때를 보니, 저는 정말로 긴장을 많이 하고 떨고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저를 보고 귀엽게 웃으시고 계셨습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장면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저를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 비디오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식구님들이 이해하시기 어려우실지도 모르지만, 이 세 개의 간신그룹들은 참어머님을 지속적으로 위협해 왔습니다. 무엇이든지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것이 있으면 ‘법적인 문제가 있습니다’라며 계속해서 참어머님께 이러한 전략을 쓰고, 참어머님으로 하여금 모든 법적인 책임을 지게 하였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수년간을 거쳐서 보아왔습니다.

보십시오. 우리의 대왕대비마마이신 참어머님은 인질로 계십니다. 식구님들은 참어머님께서 천정궁에 홀로 계시면서 세계교회를 관장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모든 결정들을 만드신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식구님들은 왕궁의 내부 사정을 잘 모르십니다. 현실은 천일국의 대왕대비마마이신 참어머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식구님들과 지방 목사님들은 좋으신 분일 것입니다. 그 분들은 이러한 왕궁정치꾼들의 근처도 가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모두 이해하려면, 적어도 한국, 일본, 미국정도의 주요섭리나라의 책임자정도는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작은 지방교회의 목회를 하고 계신다면 왕궁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모를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당신이 섭리주요국인 한 나라의 리더라면, 당신은 이 “이면의 지배자들”이 누구인지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대륙회장의 자리나 그 위에 있다면 아주 잘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참어머님뿐만 아니라 또한 어떤 이면의 지배자들(사탄연합)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하는지 말입니다.


당신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지만 그들의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에게 반하는 행동을 하면 지구 끝까지 당신을 따라와 해하려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들을 도우면 그들은 식구들로부터 착취한 금전으로 당신에게 보상을 해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주 설교에서 짚어 보았던 것들을 다시 살펴보고 더 하나하나 면밀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바뀌어졌던 주요목록입니다. 집중해서 보십시오. 참아버님의 성화 바로 다음입니다. 참아버님 성화 얼마 전도 아니고, 2년 전도 아니고 이럴 수가 참아버님께서 돌아가시자마자 미친 듯이 미친 듯이 참아버님의 주요선언과 의식들, 그리고 주요예식들을 겨냥하여 지우고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천일국에는 왕이 계십니다. 그곳에는 왕이 계십니다. 오직 왕께서만이 그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다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왕께서만이 그 나라의 국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왕께서만이 그 나라의 근본정신을 정하실 수 있으며 하나님 나라의 정신을 반영하고 있는 천일국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국가로 선택하신 성가 '영광의 은사'를 보십시오. 오늘 예배를 시작할 때 불렀듯이, 여러분도 보셨을 것입니다. 여기 원래는 한 소절이 더 있는데 웹상에서는 그렇지 않았네요.


여러분 보십시오. 이 천일국가는 고문과 죽음이 난무하는 흥남감옥에서 쓰여졌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곡을 쓰실 때, 흥남감옥의 지옥 같은 고문 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곡의 내용을 좀 보십시오. 참아버님께서는 “나는 비통하구나” 라고 노래하지 않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 멀리 비춰주는 영광의 광채. 힘차게 소생하라! 자유의 생령” 참아버님께서는 죽음의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이 굶주림에 죽어가고, 죽은 이의 입에 있는 밥 덩어리를 뺐어먹으려는 수감자들의 사투 속에도 말입니다. 발가벗겨지고, 고문 받고 구타 받는 죽음의 강제수용소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런 정신을 이은 것입니다. “불러서 찾으려는 영광의 존재. 위대한 그 모습은 천주를 품고.” 참아버님자신께서 고문을 당하시는 속에서도 말입니다. 이것이 이 천일국이 세워진 정신입니다. 사망에서 깨어난 내 한 존재가. 깨워준 그 자체에 품겨 안길 때.”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정신입니다.


사탄이 아니라면 과연 그 누가, 이 천일국가를 바꾸려고 하겠습니까? 사탄이 아니라면 누가 천일국의 정신을 없애버리려고 하겠습니까? 이것이 참아버님 성화이후, 저희가 천정궁에서 해야 했던 싸움이었습니다. 이 3개의 간신그룹들은 참어머님과 오랜 관계를 맺어 나왔습니다. 이 3그룹 중에서 2그룹은 이면에 숨겨져 있었고 그들은 참아버님의 생전에는 주요 책임자조차 아니었습니다. 중간 레벨정도의 리더들이었으나 다른 간신그룹들의 등을 타고 우월한 그룹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아십니까? 사탄은 다가와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지 않습니다. 사탄은 그저 ‘이렇게 하면 어때?’하고 넌지시 뜻을 비추일 뿐입니다. 사탄은 “그 안으로 뛰어 들어가. 그 클럽으로 들어가. 마약을 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그저 넌지시 말을 던질 뿐입니다. “이것을 하면 정말 재미있을 텐데, 있잖아, 네가 이 마약을 투여해보면 진짜 끝내 줄 텐데”, “이것만 하면 저 애와 하룻밤도 가능할 텐데…”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사탄은 와서 그저 말을 건네기만 제안만을 합니다. 제안만을! 왜냐하면 사탄은 “왜 그래. 네가 선택한 일이잖아” 라고 말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영광의 은사’를 놓고 그들이 제안한 것을 한 번 보십시오. 이 성가는 너무 우울합니다. 뭔가 행복감을 주는 천일국가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천일국 시대에 걸맞고, 청평 왕궁과 개연성이 있는 그러한 곡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넌지시 던져진 제안들이었습니다. 이 제안은 참어머님께서 생애의 유일한 사랑이셨던 분을 잃는 때에 가장 취약하실 때 주어졌습니다.

어머님이 상처가 가장 클 때, 자신이 참어머님을 가장 걱정하는 척을 하며 그분의 모든 고통과 슬픔을 다 이해하는 척을 하면서 감정적인 연을 맺습니다. 자신들의 제안을 슬며시 집어넣어 말합니다.


아버님께서 흥남감옥에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내가 고문을 당해 피를 토하며 쓰러지더라도 하늘이여, 이 피를 보고 나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마시옵소서. 이것은 부끄러운 피가 될 것이고, 탄식에 젓은 원한의 눈물이 될 것이어늘 여기에 하늘이 동정하는 것을 원치 않사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가게 되더라도 기도를 안 하는 것입니다. 심정세계에 있어서는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성경 1020)


그런데 그들은 뭐라고 했습니까? “어휴, 곡이 너무 우울하다. 음.. 이건 너무 부정적이다. 사기저하만 되고.. 아무래도 좀 희망찬 곡이 필요하지 싶다. 감옥은 무슨 감옥. 메시아께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고문 받으신 것은 좀 잊으면 어때. 우리는 행복, 행복, 행복한 곡이 필요해.” 사탄의 세력이 아니라면 그 누가 이렇게 비틀어 버릴 수 있단 말입니까. 사탄의 세력이 아니라면 그 누가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의 정신을 일그러뜨리려 하고 단절시키려 한단 말입니까.


보시는 것은 참아버님께서 명하신 천일국의 기관구조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제일 위에 계시고 참어머님을 통해서 내려온 것을 본인이 책임자로 있었던 세계선교본부에서 검증, 확인의 단계를 거쳐서 한국, 일본 등으로 나가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가장 주요 타겟이 되었던 것은 무엇이었겠습니까? 참아버님께서 명하신 이 조직에 어떤 문제가 도사리고 있을까요? 만약 당신이 이면에 존재하는 이 3개의 간신그룹들 중 하나라면 말입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좀 문제가 생기겠지요. 제가 당시만 해도 대머리가 아니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들의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겠지요.


검증과 확인과정을 없앨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렇게만 하면 참어머님을 뒤에서 조종하여 전 교회를 자신들의 손 안에 넣을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한 일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참아버님의 성화직후 마치 미친 듯이 미친 듯이 국진님을 파면했죠. 국진형은 성격이 강직하고 싸움을 잘하며, 부정부패한 이들을 쓸어내고 잘못이 된 것이 있을 때는 그 사람들에게 책임을 지게 하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물론 국진 형을 먼저 급하게 잘라내고 저 또한 잘라내었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분노의 감정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사탄의 영에 홀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영이 쓴 것입니다. 이것은 정녕 인간들 간의 싸움이 아닙니다.


그 다음은 경전입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을 한 번 봅시다. “저 나라의 모든 도수에 맞는 이치를 가르쳐 준 걸 알고 그 가르침대로 가야 되겠습니다. 어차피 한번은 가야 할 길입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그 고개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다른) 안내자가 없습니다.” 경전은 다음 공격대상에 올랐습니다.


교회구조를 뒤집은 후, 천일국가를 바꾸고, 그 다음은 경전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저의 소견으로는 ‘만약 메시아께서 이 경전이 영겁의 시간을 갈 것이다’라고 결정하셨다면 그것으로 끝인 것입니다. 만약 만왕의 왕께서 무엇이 후대에 자신을 대표할 것이지 결정하셨다면, 그 누구도 그것을 바꾸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바꾼다는 말은 자기 자신이 왕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천일국의 왕이 아닙니다! 메시아가 아닙니다!  왕이 아닙니다!!! 보시는 것들이, 그들이 만들어 낸 제안들입니다.


“오 어머님, 이 경전은 좀 중복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경전 안에 같은 내용이 자꾸만 반복이 됩니다.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짜임새가 잘 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사탄은 결코 악마와 같은 모습을 하고 검은 박쥐의 날개를 펄럭이며 오지 않습니다. 사탄은 오백만원짜리 베르사체 정장을 차려입고, 가로세로줄 무늬에 넥타이를 매고 그 위에 넥타이핀을 꼽고는 광을 낸 이태리제 디자이너 신을 신고 있을 것입니다. “오,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오늘 광채가 나세요! 어쩜, 새로운 헤어 컷이 어떻게 그렇게 잘 어울리세요!.” 일단 아첨을 깔아놓고 말입니다.


“오, 저희가 아주 짧은 보고를 가지고 왔습니다. 어머님께 건의드릴 몇 가지 제안을 보여 드릴 수 있을까 해서, 혹시 바쁘시지 않으시면… 여왕폐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 수록된 참아버님의 말씀 중에서 문제시되는 부분이 몇몇 있지요.” 문제의 소지 말입니다. 무엇이 문제시 될지의 여부는 저희가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었나 봅니다. 보십시오. 제 생각에는, 메시아께서 11번 읽었던 경전이라면, 매일 훈독회 시간에 참아버님께서 이것이 나의 경전이다 하셨다면, 그것으로 끝인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완성완결완료”, “완성완결완료”, “완성완결완료”를 말씀하셨습니다. 끝났다. 끝났다. 완전히 이루었다. 끝났다. 다 이루었다! 참아버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을 때 여러분은 그것을 반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이 문장하나가 미래의 그 누구의 생을 구할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없앤 그 한 말씀이 수록되어 있지 않아, 그 누구의 생이 죽음으로 치달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 생명을 받을 수 있었던 이를, 죽인 셈이 되는 것입니다. 죽음으로 내몬 것입니다. 보십시오.

- 우리는 메시아가 아니란 말입니다. 메시아만이 자신의 어떤 말씀이 남겨질 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경전 안에 특정인물들에 대한, 아니면 청평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이렇구 저렇구. 최근의 말씀은 수록이 되어 있지 않고, 문제의 소지의 말씀도 있고 등등. 예, 예, 그렇겠죠. 보기 좋은 포장을 두르고 겉표지디자인도 아름다워졌죠. 이런 발언들은 포커스가 다 잘못되었습니다. “오, 이 경전을 멋진 상자에 넣어서. 아! 저희가 상자의 견본도 가지고 왔습니다. 참 보기에 훌륭하지요.” 이런 식으로 수십 년 동안을 작업해 오면서,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감옥을 만들고 포로의 상태로 밀어 넣은 뒤, 정신적 감옥을 만들어 자신들에게 의지하게 만들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자신의 왕이신 메시아를 잃고 슬픔에 잠겨 계신 지금,  그 상황은 증폭되어졌습니다.

가정맹세에 대한 참아버님께서 말씀입니다. “부모님의 안착시대를 중심삼고 주체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완성시대를 맞아야 되기 때문에 여기 우리는 가정맹세가 필요했느니라, 필요하리라, 필요할 것이니라, 어떤 것입니까? 필요하리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년만년 표제가 됩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천성경 2257쪽) 정말 기가 막힌 일은 참아버님께서 성화 후 이 가정맹세가 단 몇 주도 존속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단 주 몇 주도 되지 않아서, 다시 고쳐 쓰여 졌습니다. 참아버님의 손으로 직접 쓰신 가정맹세. 참아버님께서 ‘이 표제는 동양에서는 영원을 상징하는 천년만년을 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말입니다.

영원을 상징하는 천년만년. 그래서 우리가 억만세를 할 때, 그 의미는 '영원무궁토록'이 아닙니까? 그들에게서 제안되어졌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러니깐 천일국이라는 언급이 없으니 가정맹세 제 8절에 성약시대라고 된 곳을 삭제하고 천일국을 넣으면 어떨까요?” 이것은 물론 편리하게도 섭리사의 뿌리를 다 잘라내는 것이었습니다. 아담으로 시작되는 섭리사의 구약 신약에서 성약으로 연결해 주는 끈을 우리의 가정맹세 안에서 잘라내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뿌리를 잘라내는 것이지요. 인간조상 아담까지 닿아있는 그 뿌리를요. 이러한 것을 그 누가 일을 하겠습니까?


저는 저의 어머니께서 이러한 일을 하시지 않으실 거라는 것을 압니다. 참어머님께서는 50여년의 삶을 참아버님을 자신의 주님으로서 자그만치 생의 50년입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하시며 모시며 살아오셨습니다. 자신의 만왕의 왕으로서, 주님으로서, 메시아로서 모시셨습니다. 그러기에 저희 모두는 참어머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였고, 우러러 보아왔습니다. 지금껏 우리가 살펴본 최근 교회에서 변화되었던 일들은 그 하나하나가 참아버님과 평생을 함께 살아 오셨던 참어머님의 삶과는 정반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알 수 있습니다. 참어머니께서 (보이지 않는 감옥에) 인질로 잡혀 있으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 여러분이 만약 사탄의 입장에 있다면, 가장 주 타겟으로 공격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당신이 만약 사탄이라면, 무엇을 가장 바꾸고 싶겠습니까? 만약 메시아께서 지상에 오시어 어린양잔치를 하시고 만민에게 축복결혼을 주시려 직접 축복성혼문답을 쓰시고 역사상 모든 축복가정들이 그 성혼문답언약식으로 축복을 받았다면? 당신이 사탄으로써 그런 상황 안에 사탄이 처해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아버님 천성경 말씀입니다. 축복식의 영광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왜 좋아하느냐? 고생하면서도 여러분을 살려주고 인류를 해방시켜 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억만년을 기다려도 축복을 못 받습니다. 불가능한 것인데, 선생님이 고생해서 가치있는 축복의 판도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와 이 지상세계에 영광스러운 것이고 영화로운 것입니다. (천성경 573쪽)


이것이 축복식의 영광입니다. 축복식은 아담과 해와 이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기를 원하셨던 가장 성스러운 선물입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자신과 절대 하나 된 언약을 맺은 자녀들에게 가장 물려주고 싶은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에게 축복식을 주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자녀들을 낳고 또 그 자녀들이 손주들을 낳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지어나가는 것을 보시려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태초부터 원하셨던 하나님의 심정이었음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타겟이 되었습니다. 이 축복식 또한 바꿔치기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보십시오. 사탄은 언제나 하나님의 소유물을 파괴하려고 할 때, 그것을 먼저 뒤틀어 버립니다. 먼저 살짝 비틀기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 없애버리지 않습니다. 그냥 사탄은 요렇게 저렇게 바꿀 뿐입니다. “아니, 우리는 그냥 조금만 손을 봤을 뿐이야.” 그래서 여러분 이것이 영적인 전쟁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지배권 안에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손으로 직접 쓰시어 우리 모두가 다 받았던 축복성혼문답의 축복식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참어머님께 무엇을 제안 드렸습니까? “저런, 참어머님의 눈이 너무 피곤하시고 약하십니다.” 보십시오. 여기도 당연히 아첨을 기본으로 깔고 가겠지요. “어쩌나, 참어머님의 눈이 많이 안 좋으셔서 고충스러우시겠습니다. 혹시 저희가 성혼문답을 짧게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어머님의 고충도 좀 덜 수 있을 텐데”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죽음의 길에서 죽으시며 또 죽으시며 이루신 내신 것이라는 사실은 안중에도 없지요. “저희가 성혼문답을 과감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어머님 눈에 너무 무리가 가십니다.” 우리는 지금 과학기술문명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저 축복식 중에 참아버님의 육성이 담긴 비디오를 틀고 참어머님께서 마지막에 “이를 약속하나뇨?”라고 질의하시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보십시오. 사탄은 물론 라디오나 비디오를 틀어 참아버님의 육성을 틀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알고 말구요. 그러기에 저희가 진언 드린 것입니다. “축복성혼문답을 제발 바꾸지 마십시오. 그저 녹음되어 있는 것을 사용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니요. 간단히 바꿔도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불편하시지 않게….” 알아채셨습니까? 언제나 말은 참어머님을 위해서라고들 합니다. 그렇지요? 이것을 성서적으로 무엇이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신성모독이라고 합니다. 예. 신성모독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모독시켰던 안티오쿠스 왕이 예루살렘의 성전을 부셔 내렸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성전을 훼손시키고 모독시켰습니다.


이제 식구님 여러분들은 더 이상 참된 축복식을 받고 있지 않으십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최근 축복식에 자제분들을 보내신 식구님들께서 저를 혐오 하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식이 아닙니다. 최근 축복식은 천사장에 의하여 쓰여진 축복성혼문답언약아래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이 최근 축복식이었습니다.


메시아께서 쓰신, 전 축복가정들이 맹세하였던 축복언약식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어쩜, 정말 큰일이기도 하지! 너는 왜 이렇게 광신도처럼 행동해야 하니?" 왜냐구요! 왜냐하면 저는 메시아 참아버님을 믿기 때문이지요. 그것이 이유입니다. 저는 저의 왕 중의 왕을 믿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면 그대로 남아져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칭함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일생동안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를 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슬퍼하지 마시옵소서. 아버지, 저를 위해 울지 마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십자가 또한 제가 지고 가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시대를 한탄하지 마시옵소서! 아버지 미국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세계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남성우월자이시기 때문에, 여성혐오자이기 때문에 또는 남성숭배자이시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이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이름으로 기도하신 것은 원리강론에서도 나오듯이, 예. 하나님 안에 남성격과 여성격이 존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체입장으로써 대상인 인류를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릴 때, 저희의 주체되시는, 저희의 삶에 절대적인 주체되시는, 중심이 되시고, 전부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어머님께 “그럼요. 참어머님께서도 하나님이시지요. 그렇죠. 하나님이시지요. 또한 메시아이시고요. 나아가 하나님이시지요.” 이것이 바로 그들이 참어머님께 한 말입니다.


“암요, 원리강론에도 그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하나님 남성격, 하나님 여성격이 있듯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어머님께서도 하나님이십니다.” 물론, 참가정에게도 그렇게 말하겠지요. “참자녀님들께서도 본연 안에 다 신성한 빛으로 계시지요. 참자녀님들께서도 다 신격화 되셔야지요. 그럼요.”라고 말합니다.


식구님 여러분. 보십시오. 유일신에서 한 번 멀어지게 되면 그 이후로는 두 명의 신으로 그 후는 나락입니다. 제가 확언하건데, 확언하건데 미래에 3세, 4세 참가정 중에 하나가 나와서 ‘저 또한 신입니다.’라고 말하는 현상이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가 다 신입니다. 다른 많은 이교도 종교들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마치 이집트인들, 아시리안인들, 바벨로니아인들처럼 말입니다. 다른 가면을 쓰고는 있지만, 같은 문화상대주의로 모두는 다 신이란 말은 유일신하나님은 없는 말과 같습니다. 다 역사에서 이미 있었던 일들의 재연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큰 문제가 하나 있죠. 만약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 어머니가 있으시다면 그렇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랑의 상대적 대상으로써 인류가 필요 없게 되고 그 말은 원리강론 전체가 다 틀렸다는 말이 됩니다.


왜냐하면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대상으로 필요하다고 쓰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어머니의 존재가 계시다면 초월적 차원의 신성한 존재이실 테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하나님 어머니와 다른 몇 차원에서 관계를 맺으실 수 있으시기에

흙과 먼지로 빗어진 인간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지요. 식구님 여러분 보십시오. 우리가 한번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되면, 그 뒤로는 끝장입니다. 저는 천정궁에서 어마마마 앞에서 무릎을 꿇고 이 말씀을 올렸습니다. 제 머리를 어머님의 무릎에 묻고 팔을 어머님의 허리에 두르고 울며 “어머님, 제발 이렇게 바꾸시면 안 됩니다.”라고 말씀을 올렸습니다.


“제발 이렇게 바꾸시면 안 됩니다.” 저는 종교를 공부한 사람입니다. “제발 이렇게 바꾸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경전을 바꾸시면 이 전통은 다시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분파는 참아버님의 경전을 따르고자 할 것이고 어떤 분파는 참어머님의 경전을 따르고자 할 것입니다. 또 어떤 분파는 창의적인 상대주의적인 접근으로 “아우 몰라, 그냥 두 경전 다 받아들이자.”라고 말하는 그룹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창의적이다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것은 새로운 것도 아닙니다. 그 패턴은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창의적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역사 속에 각 세대마다 그러한 경향을 지닌 그룹은 흔합니다. 그러므로 그 생각은 창의적인 것도, 혁신적인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아이디어입니다. 그것은 같은 문화상대주의입니다.

보십시오. 저는 철학과, 심리학과 종교를 많이 공부했습니다. 그렇기에 어머님께 진언을 올렸습니다. “어머님 이렇게 결정하시고 공식화하시면 교회는 영원히 분리가 되고 맙니다.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까? 아버님께서 남기신 전통이 깨어져나가는 것을 원하시는 것입니까?” 어머님께 간곡히 여쭈었습니다. 이것이 진정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던 것이었겠습니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참아버님 성화후 교회안에서는 문화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떤 이가 참아버님을 찬양하려고 하면 다른 누군가 불쑥 튀어나와서 말하기를, “저기요, 참어머님의 찬양은 왜 안하세요? 지금 참어머님을 부인하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의 메시아, 우리의 왕, 참아버님을 찬양하려고 하면, 자신이 무엇이나 되는 양 허세를 떠는 이들과 부딪치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의 기준은 평가당하고, 여왕 되시는 참어머님을 불신한다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사탄적인 영에 홀렸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대체 언제부터 통일교회역사상 대체 언제부터 아버님 찬양이 금기가 되었습니까? 우리가 대체 언제부터 메시아를 찬양하면 공격을 받게 되었습니까? 언제부터 말입니다. 한 번 말해 보세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는.


[Part II]


식구님 여러분, 보십시오. 우리는 자신이 전혀 자각하지 못한 채, 포스트모더니즘의 렌즈로 참부모님을 이해해석하고 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제3의 페미니스트 관점에서 참부모님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제가 참부모님의 아들의 입장에서 하나 말씀드리지요. 참부모님의 아들로써 말씀드리지요.


참부모님의 관계 안에서는 절대적인 주체가 계십니다. 참부모님의 관계 안에서는 절대적인 왕이 계십니다. 사람들은 믿고 싶겠지요. 참부모님의 관계는 50대50으로 동등해라고 말입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관점에서 모든 이를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해서는 말이죠. 이 인본주의적인 세상에서 말입니다. 맞아요! 정말 우리는 현대적이야! 아니요! 우리는 메시아를 우리의 구미에 맞출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메시아에게 구부려서라도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메시아 아버님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메시아를 향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정녕 언제부터! 만왕의 왕을 찬양하는 것에 못마땅해 하게 되었습니까? 언제부터요?! 한번도! 한번도! 이것은 사탄으로부터 시작되고 형성된 사탄적인 문화입니다. 사실을 그 사실 그대로 불러야지요. 왜냐하면 그 문화의 시작은 사탄이기 때문입니다.


“관련 사실 부인(발을 뺄 여지)” 이것은 무슨 말입니까? 보통 고위간부에게 쓰여지는 말로 하위계급에서 범해진 불리한 행동에 대하여 사전정보와 책임을 부인 및 회피하는 계급체제의 공식 또는 비공식적인 행위. 고위공무원인 자신이 개인적으로 연루가 되어있음에도 그 상황에 가담했다는 정보의 결여를 주장하여 상황을 빠져나오는 것. 불법, 불명예스럽고 평판이 좋지 않은 일이 대중에 공개되어질 경우, 고위간부는 자신에게 향할 비난을 절연처리하고 사건관련여부를 철저히 부인한다. 또한, 자신을 의심하는 이들 앞에 자신의 사건가담여부에 증거결여의 자신감을 표출하며, 그 사건을 행한 하위계급 사람에게 비난의 전체를 돌리고자 한다. 표면상으로 물증의 부족함으로 더욱 신뢰성이 있는 관련 사실 부인이 구축된다. 사전지식이 있었다는 책임을 피할 수 있는 그럴듯한 알리바이를 마련해 놓는 등 심사숙고와 사전준비가 있었음을 암시한다.


이것이 식구님 여러분! 바로 관련 사실 부인(발뺌)입니다. 이러한 각본을 봅시다. 만약에 진실이 드러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이제까지 된 일들의 배후에서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있는 이면의 지배자들이 있어, 만약 참어머님을 심리적으로, 영적으로, 감정적으로 조종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고, 넌지시 제안하는 방법을 써서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일을 어머님을 통해 집행시킨 일이 발각됐다면 말입니다. 진실이 세상에 밝혀졌을 때, 그들은 사실관련여부를 부인하고 참어머님께서 다 결정 집행하신 일이라고 책임을 돌릴 것입니다.


“오, 아뇨, 아뇨, 저희들은 결단코 어머님께서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린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제안 드린 일이 없습니다! 참어머님 자신이 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발 뻄의 정석이지요. 진실이 세상에 나오지 않으면, 그들은 자신의 은밀한 비밀을 숨긴 채, 축복가정전체가 자신을 따르고 있는 상황을 조용히 즐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천사장이 쓴 축복성혼문답 언약서 아래 축복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조차 모르고 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축복식을 할 때에는 참아버님께서 쓰시고 주셨던 성혼문답으로 우리축복가정들 모두가 받았던 본연의 언약서대로 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천사장에게 당신의 축복을 바치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저의 아이들과 저의 교회에서는 메시아의 축복성혼문답 언약으로 축복식을 받을 것입니다.


이면의 지배자들! 당신들의 비밀은 다 들추어졌습니다. 앞으로 그들이 어떻게 움직일 것이냐?

그들이 어떻게 조치를 취할 것인지는 너무나 자명한 일입니다. 저는 궁내의 암투를 너무나 잘 알지요. 저희는 그들이 어떻게 이것을 수습을 하려할지를 정확히 압니다. 그들의 생각을 읽을 수있습니다. 확실히 그들은 저의 목회 비디오를 보지 말고 지지하지 마라라고 할 것입니다. 너무나 뻔 한 일이지요. 참어머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모든 것은 참어머님께서 지시하신 내용이라는 문서에 사인을 하시게 만들겠지요. 어쩌면 짧은 비디오를 만들어서 “오, 참어머님께서 직접 쓰신 축복성혼문답”이라고 떠들지도 모릅니다.


보십시오. 그럴듯하게 자신의 사건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참어머님께로 모든 책임을 돌립니다. 식구님들께서 계속해서 진짜 축복식을 받으러 오시기 시작하게 되고, 자신들이 주는 거짓 축복식을 통해서 자신들의 수익을 잃기 시작하면, 그들은 축복성혼문답을 본연의 것으로 다시 바꾸어 놓으려고 할지 모릅니다. 제가 예언하건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겠지요. “오, 아니에요, 아닙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바뀐 것이 없습니다. 보세요. 보시라고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그 어리석은 사기에 놀아나신다면 그것은 여러분들 또한 바보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협잡에 놀아나신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우매함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얄팍한 속임수에 넘어가신다면 여러분이 어리석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물론 그들이 행할 다음 단계는 이제껏 참아버님의 성화이후 계속해서 저에게 협박했던 것처럼, 후계자를 바꾸려고 할 것입니다. 저도 알지요. 놀랍지도 않습니다. 아마도 다른 승계자에게 왕관을 씌우는 의식을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 아십니까? 메시아께서 저에게 왕관을 3번 씌워 주셨습니다. 메시아께서 참어머님과 함께 다른 두 개의 나라에서 대관식을 3번 하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참어머님께서도 거기에 함께 하셨습니다.


메시아께서 한 번 택하심의 축복을 주시면 그것은 우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다른 승계식을 만들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 그런 차원에서 절대적으로 믿고 주신 택하심의 축복은 영원히 가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인간의 손도 그것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해보려면 해보라는 것입니다. 자 어서 해보라는 겁니다. 요즘 세상에는 인터넷에 모든 영상이 올라와 있어서 벌써 다들 그 동영상을 볼 수 있을 테니까요. 뻔 하지요! 어떻게 그들이 움직일지는요. 정말 말도 안 됩니다. 말도 안 돼요. 한심합니다. 한심해요. 창피할 만큼 너무나 뻔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첫 번째로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은 참어머님께서 인질로 잡혀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일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납치 감금되어 있으십니다. 예. 그렇습니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으시겠지요.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진실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참어머니를 구출하시고 싶으시지 않으십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달려있습니다. 저와 저의 가정은 참어머님을 구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참어머님께서 볼모로 잡히시어 그 참어머니의 이름을 팔려 그들의 돈줄로 이용되시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는 손자손녀들과 함께 농담도 하고 안아드리고 간지럼도 태우며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내는 어머님을 다시 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참어머님께서 인질로써 납치 감금되신 상황이라는 것을 숙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런 상황입니다. 부인하시고 싶으시면 부인하십시오. 하지만 그런 상황입니다.


참어머님은 절대로 참아버님을 모독하는 일을 하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참어머님은 결단코 참아버님께서 명하신 일들을 훼손시키시지 않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함께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과 함께 참어머님은 모든 선언과 의식과 선포를 하셨습니다. 어찌하여 참어머님께서 자기 자신을 모독하는 일을 하시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일이지요.


그 다음은 우리는 회개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참아버님 앞으로 나와서 참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이보다 더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믿습니다. 압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모든 일을 다 주관하실 수 있으심을 압니다. 예, 그것을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 회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영광의 은사를 천일국가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광의 은사를 그 뻔뻔한 사탄의 면전에서 찬양함으로써 사탄의 강력한 연대를 끊으십시오. 영광의 은사를 찬양하십시오. 바로 면전에서요! 찬송을 시작하십시오! 사탄이 여러분을 입막음을 하려는 것을 이기고 찬양하십시오! 부르짖으십시오! 천일국가를 부르십시오! 그 곡은 흥남에서 탄생했습니다. 부르십시오! 그 곡에는 천일국의 정신이 새겨져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돌아가신 후, 단 한 곳만 천일국가를 국가로 부르고 있다는 것은 죄이자 수치스러운 현실입니다. 펜실베이니아 주로 오십시오. 전 세계에서 참아버님의 천일국가를 부르는 사람들은 이곳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비극입니다. 이게 무슨 천일국, 하나님의 나라입니까? 현 교회는 아무 영적권능이 없는 곳입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성령의 권능이 함께 하시지 않으심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권능이 함께 하시지 않는 이유입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면의 지배자들에게는 그러한 권능이 없지요. 왜냐하면 메시아를 모독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성서에서 예수님께서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하실 수 있는 것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성약시대라는 구절이 들어있는 본래의 가정맹세를 암송하시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저희 모두를 신약시대와 연결시켜주고 또한 우리의 섭리가 아담과 해와까지 거슬러 올라간 구약시대와도 이어줍니다. 그 가정맹세를 통해서 저희가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과 더 이상 적이 아닌 형제자매로써 손의 손을 잡고 하나님께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해주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에게 8절로 완성되는 가정맹세를 주셨습니다.


읊으십시오. 암송하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원래의 천성경을 읽으십시오. 예 읽으십시오. 읽으세요. 읽으시란 말입니다. 원래의 천성경을 읽으시고 모든 식구님들이 볼 수 있게 웹사이트에 올리십시오. 업로드를 하십시오. 더 이상 출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어디 계실 줄 모르지만 컴퓨터를 잘 하시는 그 어떤 분도 좋습니다. 본래의 천성경을 웹에 올리십시오. 한 장 한 장! 모든 식구님들이 가지실 수 있게!


참아버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남기신 말씀을 지워지게 놓아두지 맙시다. 읽으십시오. 웹에 올리십시오. 본래의 천성경과 훈독회를 하십시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이 전체 교회조직의 어떤 부분에 속해 있으시다면, 저는 당신의 고통을 이해합니다. 이 말은 진실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당신이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면의 지배자구조에 소속되어 있으시고, 그래서 당신이 그저 직장과 월급을 따라갈 수밖에 없더라도,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영계심판의 날이 왔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심판의 날이 찾아 왔을 때 어떻게 하실 것이냔 말입니다. 당신이 직장과 월급을 택하신 것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어떻게 설명하실 것이냔 말입니다. 그 날에 그것이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우리의 만왕의 왕 앞에서 말이지요. 세계회장인 저는 했습니다. 저는 모든 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저는 일 원 한 푼도 그 이면의 지배자들에게 받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십시오! 자리에서 내려와서 직접 자신의 목회를 하십시오. 사람들을 전도해 참아버님 메시아께로 인도하십시오. 그분들을 참아버님께서 직접 쓰신 축복성혼문답아래에서 축복을 받게 하십시오. 이면의 지배자들에게 잠식당한 권력구조를 그만 두려워하십시오.


권력구조를 옹호하는 것은 참어머님을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간신들을 옹호하는 일입니다. 만일 당신이 참어머님을 옹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의 진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수치스러워해야 하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지금 진실을 들었으니까요. 저는 진실을 알고 싶다는 식구님들께 말하곤 했습니다. 진실을 원하신다고요? 하지만 당신은 진실을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건 마치 톰 크루즈가 나오는 그 무슨 영화의 한 대목 같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천사장에 의해 거행되는 축복식을 받지 마십시오. 받지 말라구요! 참아버님께서 직접 쓰신 축복성혼문답식이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 중에 그 축복식을 받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진짜 축복성혼문답아래 축복식을 받으십시오. 천사장의 축복식을 받고 그것을 진정한 축복식이였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천사장의 손으로 쓰여진 축복식입니다. 그러므로 그 축복식을 받지 마십시오. 그 축복식을 받았다면 당신은 진정한 축복중심가정이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게 되어서 유감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축복중심가정은 축복식을 거행하실 때마다 메시아께서 쓰신 성혼문답을 통해서만 나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참아버님께 직통으로 기도하십시오. 누구누구 김, 박, 최아무개에게 기도하지 마십시오. 참아버님께 직접 보고기도 드리십시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의 만왕의 왕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천국 높은 곳에 벌써 계십니다.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보고기도를 올리십시오. 기도를 올리고 매달리십시오! 자신의 영생이 걸려있는 문제에 그만 다른 이들의 눈치를 보십시오. 그러므로 참아버님께 직통으로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의 어마마마를 해방시켜달라고 기도하여 주십시오. 왜냐하면 해방되시지 않으면 안 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머님의 해방의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저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기 때문입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에게 두려움이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진실의 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의로 호심경을 삼고 신앙의 방패를 들고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들고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로 쓰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읍시다.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무너질 것이다. 이 사탄아!


엄마! 당신의 차례인데. 한마디를 해야지. 좀 갑자기 끊기기는 했지만 말예요. 한마디를 하면 좋겠어요. 저도 좀 쉬어야겠네요.


[연아님 말씀]


제가 눈을 감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말씀을 듣고 있는데, 제 이름이 불리어졌네요. 저희가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목회를 시작하게 됐을 때, 식구님들께서 가장 많이 물어보신 질문 중에 하나가 뭐였는지 아십니까? “항상 참아버님에 대해서만 말씀을 하시는데 참어머님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참어머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였습니다. 예, 그것이 자주 저에게 물어봐졌던 질문 중에 하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참어머님은 이렇습니다.


먼저 저는 참어머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인류를 위해서 걸으신 길과 여성들을 위해 하셔야 했던 탕감을 감사하며 존경합니다. 참부모님을 지척에서 50여 년의 모심의 생활을 하신 분의 말을 빌리자면, 참부모님의 첫째 자제분이 태어나셨을 때부터, 50년을 가까이에서 모시셨으니 그 무엇인들 안 보셨겠습니까? 참어머님께서는 전 인류의 여성이 겪어야 했을, 모든 여자로서의 수모와 고통을 감내하신 삶이셨다고 했습니다. 그 모든 역사적 탕감을 한 몸으로 받으시고 참아버님과 함께 승리를 하신 분이 참어머님이십니다.


저희는 참어머님께서 승리하신 참어머님이심을 믿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고부간의 갈등이 아주 고질적입니다. 이 단어가 맞나요? 딱딱한? 긴장감이 팽팽한 예 고맙습니다. 그 단어가 맞습니다. 한국결혼커플들이 깨지는 상위 5가지의 이유 중 하나가 고부간의 갈등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저희의 참어머님께서는 제가 꿈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시어머니이십니다. 저에서 항상 자애로우셨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몇 명의 자제분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에게는 5명의 자녀가 있고 저의 남편은 11번째 참부모님의 자제분이십니다. 아마도 11번째 자녀의 며느리쯤 되면 그저 결혼만 잘하고 행복하게만 살아라. 딴 거 바라지도 않는다 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형진님의 어렸을 때 별명이 “사랑덩어리”였습니다. 사랑덩어리 남편의 부인으로서, 저도 덤으로 사랑을 많이도 받았습니다. 제가 감히 어떻게 불평불만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제가 미국통일신학대학원에서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수업을 마지막학기 리포트 써서 내었을 때,

저의 리포트 주제는 참어머님이었습니다. 저 또한 한 여성으로서, 제 심정에는 항상 참아버님보다도 참어머님이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예, 저는 참어머님을 사랑하고 또한 존경합니다. 저는 형진님과 참어머님의 관계를 보면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적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날은 참어머님께 문안인사를 드리려고 내실로 들어가면서, ‘어머니’하고 남편이 어머님을 불렸습니다.그러자 참어머님께서 “나 옷 갈아 입는다. 들어오지 마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형진님이 계속 개의치 않고 내실에 들어가시는 겁니다. “여보, 어머님께서 옷 갈아 입으신다잖아.” 어머님을 보고는 “와~ 우리 엄마. 아직도 날씬하시네!” 이러는 겁니다. 그러면 어머님의 형진님의 등을 내려치시며 “어휴, 이 장난꾸러기야!” 이러셨죠.


어머님께서 화장실에 계실 때에도 형진님은 불쑥 들어가서는 “우와 엄마. 시원하시겠다!” 하면서 어머님께 장난을 쳤습니다. 그러면 어머님께서는 “어휴. 내가 너땜에 못 살아. 못 살아. 그만 좀 해.” 그게 형진님이셨습니다. 형진님께서는 참부모님의 열한 번째 자제분으로 아들로써는 막내이지요.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까 남다르실 수밖에 없겠지요. 오늘 형진님께서 하신 말씀을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저희가 이것을 말함으로써 어떠한 이득을 얻게 되는지를? 저희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이런 얘길 하는 걸까요? 세간에 시끄럽게 하고 싶어서? 혹은 저희가 고의적으로 교회를 망가뜨리고 싶어서 이러는 걸까요? 대체 형진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저는 저 자신에게도 이 똑같은 질문을 수없이 했어야 했습니다.


참아버님의 성화이후, 저는 이 문제를 놓고 많은 심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부터 형진님과 국진님께서는 참아버님을 위한다면 ‘우리는 이 길은 갈 수 없다’고 명확하게 판단하셨었습니다. 여러분, 왕관이 무엇을 뜻하는지 혹시 아십니까? 보통은 영광스러운 권위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지요?


참아버님의 영광의 면류관의 상징이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참아버님의 조소와 조롱받으시면서 가신 그 길을 말합니다. 아무도 이해할 수없는 자리이지만 진리를 위해서 기준을 세워야 하는 그 길을 상징합니다. 그렇다면 참아버님께서 왕관을 물려주셨을 때는 무슨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 겁니까? 사람들이 너를 시험할 것이다. 나또한 너를 시험할 것이다. 하지만 너는 그래도 나와의 약조를 지킬 수 있겠느냐? 그 질문을 참아버님께서는 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형진님께서는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참아버님과의 약조를 지켜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여기 서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지금도 많이 떨립니다.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는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그렇듯, 저도 사람들로 비난을 받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저에게 돌이 던져질 때는 가슴이 무너져 내려 견딜 수 없었습니다. 제가 그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때는 저의 필사적인 기도 중에 하나가 이것이었습니다. “아버지, 저희가 정말로 틀렸다면, 저의 남편에게 몽시로 보여주세요. 그리고 네가 틀렸다고 말해주세요. 그것이 저의 한 때 간절한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제 꿈에 나타나시지 마시고, 남편의 몽시에 나타나셔서 설득을 좀 해주십시오.” 그것이 그 당시 저의 기도요, 금식, 경배정성이었습니다. 진실로 형진님께서 이 몽시를 꾸셨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형진님께서 잠든 저를 깨우셨습니다. 제가 이 영적 컨디션을 세우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몽시에 오셨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남편이 잘못되었다면 그것을 설득해 주실 것을 바라면서 제가 정성을 드리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참아버님께서 몽시에 형진님이 잘못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기를 기도하는 것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몽시에 나타나신 아버님께서는 여러 차들을 뒤에 따르게 하고는 참아버님께서는 제일 앞의 차를 타고 계셨다 했습니다. 차 안에는 참아버님, 그 옆에는 형진님이 그리고 운전을 해 주시는 분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이 갈리는 길에서, 참아버님께서 형진님에게 귓속말로 “오른쪽으로” 라고 하니 형진님께서 크게 “오른쪽으로” 라고 외치니 모든 뒤에 따르는 차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했고 또 다른 갈림길에서도 “이제 왼쪽으로 가자.” 아버님께서 귓속말하시고 형진님께서 크게 말하니 뒤따르던 모든 차들이 그리 했다고 했습니다. 그 몽시에서 참아버님께시 형진님을 통해서 방향의 명을 내리고 계셨습니다. 그 몽시를 들은 후, 저는 목 놓아 울었습니다.


아버지, 알겠습니다. 비록 제가 갈망했던 답은 아니었으나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답을 알았습니다. 저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알았습니다. 틀림없이 힘드실 것입니다. 이 설교를 듣고 나시면 엄청난 시련이 올 것입니다. 제가 한 때 그랬던 것처럼. 형진님과 저에게는 이 사실들을 여러분들과 나눔으로써 얻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만일 저희가 모른 척 하고 함께 가버렸다면, 저희는 지금도 참효자 효녀의 길을 가신다고 칭송을 받으며 식구님들의 사랑을 온 몸에 받겠지요. 그러면 약속되어 있던 모든 부와 좋은 평판 또한 따르겠지요.


하지만 왜 저희가 이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까? 왜 예수님 당시 제자들은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는 죽음을 감수하였습니까? 왜 그 고통의 길을 자진해서 걸었습니까? 왜냐하면 제자들은 주님과의 언약을 져버릴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형진님도 참아버님과의 언약을 져버릴 수는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형진님을 많이 믿으셨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그 약조를 져버릴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여기 계시는 우리 하나하나를 믿으셨습니다. 네, 저희는 어머님을 사랑합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는 참어머님을 구출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분들은 형진님께서 참어머님을 공격하고 있다고 말을 할지도 모릅니다. 아닙니다. 저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곳 성전에 함께 하시는 분이시든 영상으로 함께 하시고 계시는 그 어떤 분보다 더, 그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어머니를 그 아들보다 더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형진님께서는 참어머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식구님 여러분 그것을 믿어주십시오. 또한, 지금 우리 모두가 어떠한 뼈아픈 상황에 처해있다 하더라도 참아버님께서 영광의 은사를 쓰시며 겪으셨던 그 상황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 참아버님께서 저희들 모두에게 가르쳐주신 대로 기쁨과 은사로 이 길을 뚫고 나아갑시다.  아주!

[형진님]


「천성경」 151쪽을 읽어봅시다. “자식이 나와서 그걸 풀어 주기 전에는 그 가슴에 맺힌 한을 풀 수 없고 박힌 못을 뺄 수 없습니다. 못을 빼고 사랑의 눈물로써, 피와 살로써, 그것을 살이 되게끔 풀어 드려야 할 하나님의 원한의 심정을 누가 해방해드릴 거예요? 나의 해방이 앞서기 전에 하나님이 해방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인들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해방의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대왕대비마마를 해방시켜라! 우리 어머니를 해방시켜라! 풀어드려라! 사탄의 연대가 끊어지고 그 사탄의 족쇄가 끊어지리라! 참어머님을 묶고 있는 사슬하나하나가 다 끊어지리라! 참아버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슬아 끊어져라! 사탄 너는 더 이상 참어머님을 홀리는 힘이 없노라! 참어머님께 너는 그 어떠한 권한도 없느니라! 참어머님 해방 받으소서!


[형진님 기도]


다 같이 기도드리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가 당신 앞에 부복하옵나이다. 주님, 저희에게는 당신이 아니면 있을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만이 저를 건지실 수 있으시며, 저의 구주로소이다! 저희는 저희의 육신의 피와 살로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 저는 저나름 대로 애를 써 보았지만, 당신께 실망만을 드렸습니다. 아버지! 죄송합니다. 저의 힘으로는 참어머님을 구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당신 앞에서 사죄 올립니다. 저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애를 써 보고 최선을 다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육신을 쓴 한낱 인간에 불구하옵니다. 아버지, 저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전 세계의 교회가 깨어난다 하더라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임하시면 될 수 있습니다.


당신께서 중심에 서 주셔야 합니다. 만왕의 왕 앞에서 저희가 이렇게 무릎을 꿇고 당신께 기도를 올리옵나이다. 해방 받으신 참어머님을 모시고 백성들을 이끌고 참어머님께서 당신을 거리낌 없이 찬양할 수 있는 약속의 땅으로 오실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올리옵니다. 당신과 영원을 함께 하며 매순간 낮밤을 생각하실 수 있게 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뛸 듯이 기쁩니다. 그 때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날아갈 것 같습니다. 주님! 저희는 저희의 능력만으로는 그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영광의 은사’에서 ‘부족함의 이 마음 어이 금하리’처럼 저는 한없이 부족합니다. 당신의 믿음과 신뢰를 받을 자격이 없는 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


당신은 전능하시옵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사탄의 연대가 어머님을 더 이상 결박할 수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그 사슬은 끊어질 것입니다. 결박된 사슬이 서서히 갈라지고 벽이 허물어질 것입니다. 자유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기도드리오나니, 당신은 저희의 건지시는 자요, 평강을 주시는 자요, 구속과 구원을 주시자이옵니다. 주님 오늘 길을 보여주소서.


당신은 저의 빛이 되시고 저의 길의 등불이 되시니 저희는 당신을 따르겠나이다. 찬양하겠나이다. 저희가 하늘군을 만들고 영적인 하늘의 전사를 만들어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당신 옆에 서겠습니다. 죽음까지도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 저희는 기꺼이 십자가에 거꾸로 달림도 감수하겠습니다.


저희는 당신을 위해 서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이들이 자긍심을 기르고 만왕의 왕을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러한 한 날을 예언합니다. 선포합니다! 사탄을 넘어서겠습니다! 아버지, 저희에게 갈 길을 보여주시옵고 하나님이 권능과 성령이 저희에게 충만케 하시옵소서.


권력도 힘도 아닌 주님의 성령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저희가 넉넉히 이기게 하시고 저희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만찬을 함께 즐기게 하시어 당신과 함께 노래하며 춤을 추며 기뻐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을 사랑하옵니다. 당신을 믿사옵니다. 당신께서는 저희의 길을 아십니다. 당신께서 저희를 이리로 이끄실 때에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저희의 믿음이 충분하지 못했음과 미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모든 것을 지금 내어놓겠사옵니다. 저의 전부를 내어놓겠습니다. 이것을 지금 이 순간 선언합니다.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겠습니다. 저희는 당신의 언약의 합의 위에 서 있습니다.


저희에게 희망이 가득 찬 미래가 함께할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기쁨으로 열릴 것을 하나님과 함께 할 것임을 선언합니다. 아버지,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당신의 귀하신 이름 받들고, 축복중심가정들의 이름으로 보고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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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원문입니다.)


■ 제목 : 하나님 여왕을 구하소서!

■ 일자 : 2015년 1월 25일

■ 장소 : Sanctuary Church



[PartⅠ]


하나님! 참어머님을 해방하여 주소서! 지난주는 '침묵을 깨고'라는 주제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의 조회 수가 8천명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외적인 것에만 집중하는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이 인간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이 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러한 마음으로 마가복음 8장으로 돌아가서 말씀을 하려고 합니다. 지난주에도 이 성경구절을 살펴보았지만 다시 이 말씀에 집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성경구절에서 세계교회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지금 말하려고 하는 핵심을 짚어주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8장 36절에서 38절입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이 구절(36)에 한번 집중해 봅시다.


지난주에 저는 저희가 어떻게 해서 왕궁에서 나오게 되고 겪어야 했던 몇몇 가지의 일들을 여러분들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저는 38절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르시기를,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시지요. 메시아께서 말씀하시고 계시지요.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우리가 만일 하나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면,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 주님께서도 또한 나를 수치스럽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이 성경구절은 지금 우리 현실을 이해하는데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피와 살의(평범한 인간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천주의 싸움입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영적 전투입니다.


사악의 힘, 사탄은 실존합니다. 그리고 인간과 여러 도구들을 이용하여 악을 행합니다. 저는 이 성경구절을 저희 모두가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흥미로운 일입니다. 제가 어떤 포인트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제 생각을 다 적으려고 해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전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일들은 실제로 일어났었고 저희가 경험했었고 많은 감정과 아픔으로 가득 차 있으며 많은 상처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내놓고 나누기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하나님께서 지난 2년 반 동안 저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어떤 것을 공부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한 번도 정치 쪽을 공부해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신학, 종교, 긴 시간의 명상수행, 다른 여러 종교들, 하지만 저는 한 번도 정치 쪽은 흥미를 갖고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사실로 말하자면, 영적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정치 쪽은 공부하면 안 되고 이해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영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흥미롭게도 제가 광야로 미드바(히브리어로 '광야')로 나오게 되면서 저는 다바(히브리어로 '하나님의 말씀')의 세계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드바(광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정치를 공부하게 하셨을까요? 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정치권이 어떻게 민중들을 선동하는데 쓰여 지는 것을 공부하게 하셨을까요? 지배를 하기위해 포식자의 성향을 가진 기득권 계층은 어떻게 정치를 이용할까요? 이런 내용들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제가 미쳤다고도 생각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빌더버그 그룹, 다보스그룹, 세계독점기업연합, 보타이네트워크(세계경제금융재벌연합)들을 설교에서 살펴보았기 때문입니다. 독점기업들, 국제기업가, 세계 중앙 은행가들은 자금줄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정치인들도 살 수 있으며 심지어는 한나라의 정부를 지배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주제들로 날이면 날마다 설교면 설교마다 말씀을 했습니다. 또한 한 나라의 대통령마저도 이 시스템 아래에 있는지를 말입니다. 왜냐하면 미국헌법에서는 무한대의 대통령 선거자금을 대주는 것을 허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거대 기업들은 한 나라의 대통령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채업자, 중앙정부은행가들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전쟁들에 한쪽 편만 아니라 상대편까지도 자금줄을 조달해 왔는지를 보아왔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미국프로미식축구결승전에서 브롱코스(미국유명미식축구팀)와 패트리어트 팀이 싸우는데 당신이 돈을 두 쪽에다 다 건다면 누가 그 경기를 이기든지 상관없이 돈을 따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전쟁의 기술은 포식자 성향의 기득권들에게 권력집중과 독점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이용되어져 온 것을 우리는 살펴보아 왔습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이 우리에게 어떻게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지를 하빈져(Habinger: 징조, 조나단 칸 지음)를 통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한 때, 하나님의 믿음으로 세워졌던 나라들이 하나님을 불신하는 세계로 돌아설 때, 어떻게 미국과 자유세계에 대해 경고하고 계시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스라엘민족들이 죄악의 삶을 바꾸고 회개와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을 불신했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심판을 하셨는지도 보았습니다.


또한, 우리는 기득권들로부터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급진과격파나 과격한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있다고 겨냥되어 공격받고 있는 것도 살펴보았습니다. 잘 보십시오. 기득권들은 이슬람교인들이 아닌 기독교인들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도 저희는 많이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미드바(광야)에 오게 되면서 저는 예수님과 더욱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곳에서 처음 받은 계시는 참아버님과 예수님은 영계에서 하나이시다 입니다. 예수님과 참아버님께서는 영계에서 마치 하나이신 듯 같이 움직이십니다. 저희는 그것이 사실임을 저희 앞에 펼쳐지는 기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몸이 아픈 사람들, 눈에 암이 있던 사람이 낫게 되는 기적을 미드바(광야)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왜 저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주십니까? 제가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 것이 왜 필요합니까? 하나님? 지난 주 말씀에서 현재교회의 지배체계를 살펴보았던 것처럼, 현 교회가 이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식구님들께서는 지금 현재 세계교회가 이렇게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제일 위에 계시고 그 아래에는 참어머님 다음에는 저에게 지시사항이 전해져 세계본부로 전해져 내려옵니다. 당연히 승계를 받은 후계자로서 또한 세계회장으로서 세계선교본부의 책임자였습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모든 내용, 국제교회로 나가는 모든 공문서, 이러한 모든 것들을 세계 선교본부를 통해서 한국교회, 일본교회, 미국교회, 유럽교회, 아프리카교회, 호주교회등 전 세계로 나가게 되어있었습니다.

바로 도표에서 보시는 이런 구조로 교회가 구축되어 있다고 생각하시죠?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저희가 대통령이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듯이, 대통령은 자신의 소신을 갖고 행동한다고 착각하듯이, 대통령이 그 나라에서 권력이 센 사람이라고 생각하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그는 세계의 진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의 한낱 세일즈맨일 뿐입니다. 보십시오. 이것이 현실에 권력구조입니다. 이것이 진짜 교회의 지배구조입니다. 세계교회 즉 참어머님께서는 가장 위에 계시지 않습니다. 이것은 식구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이 지배계층의 구조에서는 교회를 움직이는 세 개의 핵심그룹이 존재합니다. 이 중에서 한 그룹은 여러분들도 아실 겁니다. 아주 뻔합니다. 하나는 청평이죠. 그리고 다른 두 그룹이 또 있습니다. 참으로 흥미롭게도 이 그룹들은 실제로 서로서로를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실제로는 자신의 그룹이 다른 그룹을 누르고 권력을 독점하려고 경쟁하고 있으나 자신들의 공통적인 욕심을 위해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 간신 그룹들이 하는 것들 중에 하나는 여왕의 자리에 계시는 참어머님의 시간을 독점하는 것입니다. 그들(아니면 자신들과 연결되어 있는 이 들)은 하루 중에 될 수 있는 데로 많은 참어머님의 시간을 잠식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야만 자신들에게 유리한 안건들을 어머님을 이용하여 추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는 말을 이해하실 수 있으시죠? 이 간신 그룹들은 근본적으로 독점기업들과 같습니다.


그들은 독점기업가들 혹은 포식자적인 엘리트들과 비슷한 성향을 가집니다. 그러한 간신그룹들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커튼 뒤에서 정치인들, 대통령, 왕실을 이용합니다. 그들은 커튼 뒤에 가려져 있기 때문에 공적인 자리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은 정치권에서 자주 쓰는 ‘발을 뺄 여지(Plausible deniability)’를 남깁니다. 그러므로 평신도들은 누가 진짜로 권력의 끈을 쥐고 있는지 알 수 없게 만듭니다. 이것이 실제 권력구조가 이루어진 모습입니다. 저희는 이렇게 (시스템이) 생겼다고 생각하시지요? 이것이 식구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입니다. 일반 평범한 식구님들은 이러한 실제 구조를 볼 수도 없고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이것(스톡홈 증후군)은 심리학적인 신드롬인데, 정치권과 테러리스트 그룹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저희가 설교에서 여러 번 다루었습니다. 제가 아주 흥미롭다고 생각한 것은 여기 나타나는 현상들이 지금의 상황과 연관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톡홈증후군 또는 범인과의 유대감은 심리학적인 현상으로 인질이 범인에게 정신적으로 동화되어 호감과 지지를 나타내는 심리현상으로 때로는 인질이 범인에게 자진해서 협력의존하고 범인을 정당화하는 포인트까지 가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감정은 위험에 처한 인질이 범인의 행동을 마치 친절을 베푼 것으로 착각한 것에서 나오는 것으로 납치감금처럼 비합리적인 심리현상으로 간주됩니다.


스톡홈 증후군은 심리적으로 충격적인 상황에서 형성되며, 꼭 인질이라는 시나리오 아래에서만 생기는 현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설명된 것처럼, 한 사람을 다른 사람이 간헐적으로 반복적으로 괴롭히거나, 구타를 하거나, 협박을 하거나, 학대를 할 때 형성되는 강한 감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어제 지인이 저에게 비디오를 하나 보내왔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저에게 후계자즉위식(세계회장취임식)을 하는 비디오였는데요. 세상에. 그것을 보면서 저는 마치 영화를 보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일이 진짜로 있었던 일이었는지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천정궁이었고 모두가 노래하고 참아버님께서는 놀라운 축복도 저희에게 주셨습니다.

영상 속의 어머님을 뵙는데 어머님께서는 너무나도 행복해 보이셨습니다. 제가 제 차례에 단에 서서 말씀을 줄 때를 보니, 저는 정말로 긴장을 많이 하고 떨고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저를 보고 귀엽게 웃으시고 계셨습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장면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저를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 비디오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식구님들이 이해하시기 어려우실지도 모르지만, 이 세 개의 간신그룹들은 참어머님을 지속적으로 위협해 왔습니다. 무엇이든지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것이 있으면 ‘법적인 문제가 있습니다’라며 계속해서 참어머님께 이러한 전략을 쓰고, 참어머님으로 하여금 모든 법적인 책임을 지게 하였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수년간을 거쳐서 보아왔습니다.

보십시오. 우리의 대왕대비마마이신 참어머님은 인질로 계십니다. 식구님들은 참어머님께서 천정궁에 홀로 계시면서 세계교회를 관장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모든 결정들을 만드신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식구님들은 왕궁의 내부 사정을 잘 모르십니다. 현실은 천일국의 대왕대비마마이신 참어머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식구님들과 지방 목사님들은 좋으신 분일 것입니다. 그 분들은 이러한 왕궁정치꾼들의 근처도 가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모두 이해하려면, 적어도 한국, 일본, 미국정도의 주요섭리나라의 책임자정도는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작은 지방교회의 목회를 하고 계신다면 왕궁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모를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당신이 섭리주요국인 한 나라의 리더라면, 당신은 이 “이면의 지배자들”이 누구인지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대륙회장의 자리나 그 위에 있다면 아주 잘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참어머님뿐만 아니라 또한 어떤 이면의 지배자들(사탄연합)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하는지 말입니다.


당신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지만 그들의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에게 반하는 행동을 하면 지구 끝까지 당신을 따라와 해하려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들을 도우면 그들은 식구들로부터 착취한 금전으로 당신에게 보상을 해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주 설교에서 짚어 보았던 것들을 다시 살펴보고 더 하나하나 면밀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바뀌어졌던 주요목록입니다. 집중해서 보십시오. 참아버님의 성화 바로 다음입니다. 참아버님 성화 얼마 전도 아니고, 2년 전도 아니고 이럴 수가 참아버님께서 돌아가시자마자 미친 듯이 미친 듯이 참아버님의 주요선언과 의식들, 그리고 주요예식들을 겨냥하여 지우고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천일국에는 왕이 계십니다. 그곳에는 왕이 계십니다. 오직 왕께서만이 그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다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왕께서만이 그 나라의 국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왕께서만이 그 나라의 근본정신을 정하실 수 있으며 하나님 나라의 정신을 반영하고 있는 천일국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국가로 선택하신 성가 '영광의 은사'를 보십시오. 오늘 예배를 시작할 때 불렀듯이, 여러분도 보셨을 것입니다. 여기 원래는 한 소절이 더 있는데 웹상에서는 그렇지 않았네요.


여러분 보십시오. 이 천일국가는 고문과 죽음이 난무하는 흥남감옥에서 쓰여졌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곡을 쓰실 때, 흥남감옥의 지옥 같은 고문 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곡의 내용을 좀 보십시오. 참아버님께서는 “나는 비통하구나” 라고 노래하지 않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 멀리 비춰주는 영광의 광채. 힘차게 소생하라! 자유의 생령” 참아버님께서는 죽음의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이 굶주림에 죽어가고, 죽은 이의 입에 있는 밥 덩어리를 뺐어먹으려는 수감자들의 사투 속에도 말입니다. 발가벗겨지고, 고문 받고 구타 받는 죽음의 강제수용소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런 정신을 이은 것입니다. “불러서 찾으려는 영광의 존재. 위대한 그 모습은 천주를 품고.” 참아버님자신께서 고문을 당하시는 속에서도 말입니다. 이것이 이 천일국이 세워진 정신입니다. 사망에서 깨어난 내 한 존재가. 깨워준 그 자체에 품겨 안길 때.”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정신입니다.


사탄이 아니라면 과연 그 누가, 이 천일국가를 바꾸려고 하겠습니까? 사탄이 아니라면 누가 천일국의 정신을 없애버리려고 하겠습니까? 이것이 참아버님 성화이후, 저희가 천정궁에서 해야 했던 싸움이었습니다. 이 3개의 간신그룹들은 참어머님과 오랜 관계를 맺어 나왔습니다. 이 3그룹 중에서 2그룹은 이면에 숨겨져 있었고 그들은 참아버님의 생전에는 주요 책임자조차 아니었습니다. 중간 레벨정도의 리더들이었으나 다른 간신그룹들의 등을 타고 우월한 그룹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아십니까? 사탄은 다가와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지 않습니다. 사탄은 그저 ‘이렇게 하면 어때?’하고 넌지시 뜻을 비추일 뿐입니다. 사탄은 “그 안으로 뛰어 들어가. 그 클럽으로 들어가. 마약을 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그저 넌지시 말을 던질 뿐입니다. “이것을 하면 정말 재미있을 텐데, 있잖아, 네가 이 마약을 투여해보면 진짜 끝내 줄 텐데”, “이것만 하면 저 애와 하룻밤도 가능할 텐데…”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사탄은 와서 그저 말을 건네기만 제안만을 합니다. 제안만을! 왜냐하면 사탄은 “왜 그래. 네가 선택한 일이잖아” 라고 말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영광의 은사’를 놓고 그들이 제안한 것을 한 번 보십시오. 이 성가는 너무 우울합니다. 뭔가 행복감을 주는 천일국가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천일국 시대에 걸맞고, 청평 왕궁과 개연성이 있는 그러한 곡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넌지시 던져진 제안들이었습니다. 이 제안은 참어머님께서 생애의 유일한 사랑이셨던 분을 잃는 때에 가장 취약하실 때 주어졌습니다.

어머님이 상처가 가장 클 때, 자신이 참어머님을 가장 걱정하는 척을 하며 그분의 모든 고통과 슬픔을 다 이해하는 척을 하면서 감정적인 연을 맺습니다. 자신들의 제안을 슬며시 집어넣어 말합니다.


아버님께서 흥남감옥에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내가 고문을 당해 피를 토하며 쓰러지더라도 하늘이여, 이 피를 보고 나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마시옵소서. 이것은 부끄러운 피가 될 것이고, 탄식에 젓은 원한의 눈물이 될 것이어늘 여기에 하늘이 동정하는 것을 원치 않사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가게 되더라도 기도를 안 하는 것입니다. 심정세계에 있어서는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성경 1020)


그런데 그들은 뭐라고 했습니까? “어휴, 곡이 너무 우울하다. 음.. 이건 너무 부정적이다. 사기저하만 되고.. 아무래도 좀 희망찬 곡이 필요하지 싶다. 감옥은 무슨 감옥. 메시아께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고문 받으신 것은 좀 잊으면 어때. 우리는 행복, 행복, 행복한 곡이 필요해.” 사탄의 세력이 아니라면 그 누가 이렇게 비틀어 버릴 수 있단 말입니까. 사탄의 세력이 아니라면 그 누가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의 정신을 일그러뜨리려 하고 단절시키려 한단 말입니까.


보시는 것은 참아버님께서 명하신 천일국의 기관구조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제일 위에 계시고 참어머님을 통해서 내려온 것을 본인이 책임자로 있었던 세계선교본부에서 검증, 확인의 단계를 거쳐서 한국, 일본 등으로 나가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가장 주요 타겟이 되었던 것은 무엇이었겠습니까? 참아버님께서 명하신 이 조직에 어떤 문제가 도사리고 있을까요? 만약 당신이 이면에 존재하는 이 3개의 간신그룹들 중 하나라면 말입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좀 문제가 생기겠지요. 제가 당시만 해도 대머리가 아니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들의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겠지요.


검증과 확인과정을 없앨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렇게만 하면 참어머님을 뒤에서 조종하여 전 교회를 자신들의 손 안에 넣을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한 일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참아버님의 성화직후 마치 미친 듯이 미친 듯이 국진님을 파면했죠. 국진형은 성격이 강직하고 싸움을 잘하며, 부정부패한 이들을 쓸어내고 잘못이 된 것이 있을 때는 그 사람들에게 책임을 지게 하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물론 국진 형을 먼저 급하게 잘라내고 저 또한 잘라내었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분노의 감정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사탄의 영에 홀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영이 쓴 것입니다. 이것은 정녕 인간들 간의 싸움이 아닙니다.


그 다음은 경전입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을 한 번 봅시다. “저 나라의 모든 도수에 맞는 이치를 가르쳐 준 걸 알고 그 가르침대로 가야 되겠습니다. 어차피 한번은 가야 할 길입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그 고개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다른) 안내자가 없습니다.” 경전은 다음 공격대상에 올랐습니다.


교회구조를 뒤집은 후, 천일국가를 바꾸고, 그 다음은 경전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저의 소견으로는 ‘만약 메시아께서 이 경전이 영겁의 시간을 갈 것이다’라고 결정하셨다면 그것으로 끝인 것입니다. 만약 만왕의 왕께서 무엇이 후대에 자신을 대표할 것이지 결정하셨다면, 그 누구도 그것을 바꾸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바꾼다는 말은 자기 자신이 왕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천일국의 왕이 아닙니다! 메시아가 아닙니다!  왕이 아닙니다!!! 보시는 것들이, 그들이 만들어 낸 제안들입니다.


“오 어머님, 이 경전은 좀 중복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경전 안에 같은 내용이 자꾸만 반복이 됩니다.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짜임새가 잘 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사탄은 결코 악마와 같은 모습을 하고 검은 박쥐의 날개를 펄럭이며 오지 않습니다. 사탄은 오백만원짜리 베르사체 정장을 차려입고, 가로세로줄 무늬에 넥타이를 매고 그 위에 넥타이핀을 꼽고는 광을 낸 이태리제 디자이너 신을 신고 있을 것입니다. “오,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오늘 광채가 나세요! 어쩜, 새로운 헤어 컷이 어떻게 그렇게 잘 어울리세요!.” 일단 아첨을 깔아놓고 말입니다.


“오, 저희가 아주 짧은 보고를 가지고 왔습니다. 어머님께 건의드릴 몇 가지 제안을 보여 드릴 수 있을까 해서, 혹시 바쁘시지 않으시면… 여왕폐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 수록된 참아버님의 말씀 중에서 문제시되는 부분이 몇몇 있지요.” 문제의 소지 말입니다. 무엇이 문제시 될지의 여부는 저희가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었나 봅니다. 보십시오. 제 생각에는, 메시아께서 11번 읽었던 경전이라면, 매일 훈독회 시간에 참아버님께서 이것이 나의 경전이다 하셨다면, 그것으로 끝인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완성완결완료”, “완성완결완료”, “완성완결완료”를 말씀하셨습니다. 끝났다. 끝났다. 완전히 이루었다. 끝났다. 다 이루었다! 참아버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을 때 여러분은 그것을 반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이 문장하나가 미래의 그 누구의 생을 구할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없앤 그 한 말씀이 수록되어 있지 않아, 그 누구의 생이 죽음으로 치달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 생명을 받을 수 있었던 이를, 죽인 셈이 되는 것입니다. 죽음으로 내몬 것입니다. 보십시오.

- 우리는 메시아가 아니란 말입니다. 메시아만이 자신의 어떤 말씀이 남겨질 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경전 안에 특정인물들에 대한, 아니면 청평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이렇구 저렇구. 최근의 말씀은 수록이 되어 있지 않고, 문제의 소지의 말씀도 있고 등등. 예, 예, 그렇겠죠. 보기 좋은 포장을 두르고 겉표지디자인도 아름다워졌죠. 이런 발언들은 포커스가 다 잘못되었습니다. “오, 이 경전을 멋진 상자에 넣어서. 아! 저희가 상자의 견본도 가지고 왔습니다. 참 보기에 훌륭하지요.” 이런 식으로 수십 년 동안을 작업해 오면서,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감옥을 만들고 포로의 상태로 밀어 넣은 뒤, 정신적 감옥을 만들어 자신들에게 의지하게 만들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자신의 왕이신 메시아를 잃고 슬픔에 잠겨 계신 지금,  그 상황은 증폭되어졌습니다.

가정맹세에 대한 참아버님께서 말씀입니다. “부모님의 안착시대를 중심삼고 주체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완성시대를 맞아야 되기 때문에 여기 우리는 가정맹세가 필요했느니라, 필요하리라, 필요할 것이니라, 어떤 것입니까? 필요하리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년만년 표제가 됩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천성경 2257쪽) 정말 기가 막힌 일은 참아버님께서 성화 후 이 가정맹세가 단 몇 주도 존속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단 주 몇 주도 되지 않아서, 다시 고쳐 쓰여 졌습니다. 참아버님의 손으로 직접 쓰신 가정맹세. 참아버님께서 ‘이 표제는 동양에서는 영원을 상징하는 천년만년을 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말입니다.

영원을 상징하는 천년만년. 그래서 우리가 억만세를 할 때, 그 의미는 '영원무궁토록'이 아닙니까? 그들에게서 제안되어졌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러니깐 천일국이라는 언급이 없으니 가정맹세 제 8절에 성약시대라고 된 곳을 삭제하고 천일국을 넣으면 어떨까요?” 이것은 물론 편리하게도 섭리사의 뿌리를 다 잘라내는 것이었습니다. 아담으로 시작되는 섭리사의 구약 신약에서 성약으로 연결해 주는 끈을 우리의 가정맹세 안에서 잘라내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뿌리를 잘라내는 것이지요. 인간조상 아담까지 닿아있는 그 뿌리를요. 이러한 것을 그 누가 일을 하겠습니까?


저는 저의 어머니께서 이러한 일을 하시지 않으실 거라는 것을 압니다. 참어머님께서는 50여년의 삶을 참아버님을 자신의 주님으로서 자그만치 생의 50년입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하시며 모시며 살아오셨습니다. 자신의 만왕의 왕으로서, 주님으로서, 메시아로서 모시셨습니다. 그러기에 저희 모두는 참어머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였고, 우러러 보아왔습니다. 지금껏 우리가 살펴본 최근 교회에서 변화되었던 일들은 그 하나하나가 참아버님과 평생을 함께 살아 오셨던 참어머님의 삶과는 정반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알 수 있습니다. 참어머니께서 (보이지 않는 감옥에) 인질로 잡혀 있으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 여러분이 만약 사탄의 입장에 있다면, 가장 주 타겟으로 공격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당신이 만약 사탄이라면, 무엇을 가장 바꾸고 싶겠습니까? 만약 메시아께서 지상에 오시어 어린양잔치를 하시고 만민에게 축복결혼을 주시려 직접 축복성혼문답을 쓰시고 역사상 모든 축복가정들이 그 성혼문답언약식으로 축복을 받았다면? 당신이 사탄으로써 그런 상황 안에 사탄이 처해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아버님 천성경 말씀입니다. 축복식의 영광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왜 좋아하느냐? 고생하면서도 여러분을 살려주고 인류를 해방시켜 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억만년을 기다려도 축복을 못 받습니다. 불가능한 것인데, 선생님이 고생해서 가치있는 축복의 판도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와 이 지상세계에 영광스러운 것이고 영화로운 것입니다. (천성경 573쪽)


이것이 축복식의 영광입니다. 축복식은 아담과 해와 이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기를 원하셨던 가장 성스러운 선물입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자신과 절대 하나 된 언약을 맺은 자녀들에게 가장 물려주고 싶은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에게 축복식을 주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자녀들을 낳고 또 그 자녀들이 손주들을 낳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지어나가는 것을 보시려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태초부터 원하셨던 하나님의 심정이었음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타겟이 되었습니다. 이 축복식 또한 바꿔치기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보십시오. 사탄은 언제나 하나님의 소유물을 파괴하려고 할 때, 그것을 먼저 뒤틀어 버립니다. 먼저 살짝 비틀기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 없애버리지 않습니다. 그냥 사탄은 요렇게 저렇게 바꿀 뿐입니다. “아니, 우리는 그냥 조금만 손을 봤을 뿐이야.” 그래서 여러분 이것이 영적인 전쟁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지배권 안에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손으로 직접 쓰시어 우리 모두가 다 받았던 축복성혼문답의 축복식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참어머님께 무엇을 제안 드렸습니까? “저런, 참어머님의 눈이 너무 피곤하시고 약하십니다.” 보십시오. 여기도 당연히 아첨을 기본으로 깔고 가겠지요. “어쩌나, 참어머님의 눈이 많이 안 좋으셔서 고충스러우시겠습니다. 혹시 저희가 성혼문답을 짧게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어머님의 고충도 좀 덜 수 있을 텐데”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죽음의 길에서 죽으시며 또 죽으시며 이루신 내신 것이라는 사실은 안중에도 없지요. “저희가 성혼문답을 과감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어머님 눈에 너무 무리가 가십니다.” 우리는 지금 과학기술문명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저 축복식 중에 참아버님의 육성이 담긴 비디오를 틀고 참어머님께서 마지막에 “이를 약속하나뇨?”라고 질의하시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보십시오. 사탄은 물론 라디오나 비디오를 틀어 참아버님의 육성을 틀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알고 말구요. 그러기에 저희가 진언 드린 것입니다. “축복성혼문답을 제발 바꾸지 마십시오. 그저 녹음되어 있는 것을 사용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니요. 간단히 바꿔도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불편하시지 않게….” 알아채셨습니까? 언제나 말은 참어머님을 위해서라고들 합니다. 그렇지요? 이것을 성서적으로 무엇이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신성모독이라고 합니다. 예. 신성모독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모독시켰던 안티오쿠스 왕이 예루살렘의 성전을 부셔 내렸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성전을 훼손시키고 모독시켰습니다.


이제 식구님 여러분들은 더 이상 참된 축복식을 받고 있지 않으십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최근 축복식에 자제분들을 보내신 식구님들께서 저를 혐오 하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식이 아닙니다. 최근 축복식은 천사장에 의하여 쓰여진 축복성혼문답언약아래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이 최근 축복식이었습니다.


메시아께서 쓰신, 전 축복가정들이 맹세하였던 축복언약식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어쩜, 정말 큰일이기도 하지! 너는 왜 이렇게 광신도처럼 행동해야 하니?" 왜냐구요! 왜냐하면 저는 메시아 참아버님을 믿기 때문이지요. 그것이 이유입니다. 저는 저의 왕 중의 왕을 믿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면 그대로 남아져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칭함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일생동안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를 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슬퍼하지 마시옵소서. 아버지, 저를 위해 울지 마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십자가 또한 제가 지고 가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시대를 한탄하지 마시옵소서! 아버지 미국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세계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남성우월자이시기 때문에, 여성혐오자이기 때문에 또는 남성숭배자이시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이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이름으로 기도하신 것은 원리강론에서도 나오듯이, 예. 하나님 안에 남성격과 여성격이 존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체입장으로써 대상인 인류를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릴 때, 저희의 주체되시는, 저희의 삶에 절대적인 주체되시는, 중심이 되시고, 전부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어머님께 “그럼요. 참어머님께서도 하나님이시지요. 그렇죠. 하나님이시지요. 또한 메시아이시고요. 나아가 하나님이시지요.” 이것이 바로 그들이 참어머님께 한 말입니다.


“암요, 원리강론에도 그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하나님 남성격, 하나님 여성격이 있듯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어머님께서도 하나님이십니다.” 물론, 참가정에게도 그렇게 말하겠지요. “참자녀님들께서도 본연 안에 다 신성한 빛으로 계시지요. 참자녀님들께서도 다 신격화 되셔야지요. 그럼요.”라고 말합니다.


식구님 여러분. 보십시오. 유일신에서 한 번 멀어지게 되면 그 이후로는 두 명의 신으로 그 후는 나락입니다. 제가 확언하건데, 확언하건데 미래에 3세, 4세 참가정 중에 하나가 나와서 ‘저 또한 신입니다.’라고 말하는 현상이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가 다 신입니다. 다른 많은 이교도 종교들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마치 이집트인들, 아시리안인들, 바벨로니아인들처럼 말입니다. 다른 가면을 쓰고는 있지만, 같은 문화상대주의로 모두는 다 신이란 말은 유일신하나님은 없는 말과 같습니다. 다 역사에서 이미 있었던 일들의 재연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큰 문제가 하나 있죠. 만약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 어머니가 있으시다면 그렇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랑의 상대적 대상으로써 인류가 필요 없게 되고 그 말은 원리강론 전체가 다 틀렸다는 말이 됩니다.


왜냐하면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대상으로 필요하다고 쓰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어머니의 존재가 계시다면 초월적 차원의 신성한 존재이실 테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하나님 어머니와 다른 몇 차원에서 관계를 맺으실 수 있으시기에

흙과 먼지로 빗어진 인간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지요. 식구님 여러분 보십시오. 우리가 한번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되면, 그 뒤로는 끝장입니다. 저는 천정궁에서 어마마마 앞에서 무릎을 꿇고 이 말씀을 올렸습니다. 제 머리를 어머님의 무릎에 묻고 팔을 어머님의 허리에 두르고 울며 “어머님, 제발 이렇게 바꾸시면 안 됩니다.”라고 말씀을 올렸습니다.


“제발 이렇게 바꾸시면 안 됩니다.” 저는 종교를 공부한 사람입니다. “제발 이렇게 바꾸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경전을 바꾸시면 이 전통은 다시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분파는 참아버님의 경전을 따르고자 할 것이고 어떤 분파는 참어머님의 경전을 따르고자 할 것입니다. 또 어떤 분파는 창의적인 상대주의적인 접근으로 “아우 몰라, 그냥 두 경전 다 받아들이자.”라고 말하는 그룹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창의적이다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것은 새로운 것도 아닙니다. 그 패턴은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창의적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역사 속에 각 세대마다 그러한 경향을 지닌 그룹은 흔합니다. 그러므로 그 생각은 창의적인 것도, 혁신적인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아이디어입니다. 그것은 같은 문화상대주의입니다.

보십시오. 저는 철학과, 심리학과 종교를 많이 공부했습니다. 그렇기에 어머님께 진언을 올렸습니다. “어머님 이렇게 결정하시고 공식화하시면 교회는 영원히 분리가 되고 맙니다. 그것이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까? 아버님께서 남기신 전통이 깨어져나가는 것을 원하시는 것입니까?” 어머님께 간곡히 여쭈었습니다. 이것이 진정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던 것이었겠습니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참아버님 성화후 교회안에서는 문화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떤 이가 참아버님을 찬양하려고 하면 다른 누군가 불쑥 튀어나와서 말하기를, “저기요, 참어머님의 찬양은 왜 안하세요? 지금 참어머님을 부인하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의 메시아, 우리의 왕, 참아버님을 찬양하려고 하면, 자신이 무엇이나 되는 양 허세를 떠는 이들과 부딪치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의 기준은 평가당하고, 여왕 되시는 참어머님을 불신한다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사탄적인 영에 홀렸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대체 언제부터 통일교회역사상 대체 언제부터 아버님 찬양이 금기가 되었습니까? 우리가 대체 언제부터 메시아를 찬양하면 공격을 받게 되었습니까? 언제부터 말입니다. 한 번 말해 보세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는.


[Part II]


식구님 여러분, 보십시오. 우리는 자신이 전혀 자각하지 못한 채, 포스트모더니즘의 렌즈로 참부모님을 이해해석하고 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제3의 페미니스트 관점에서 참부모님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제가 참부모님의 아들의 입장에서 하나 말씀드리지요. 참부모님의 아들로써 말씀드리지요.


참부모님의 관계 안에서는 절대적인 주체가 계십니다. 참부모님의 관계 안에서는 절대적인 왕이 계십니다. 사람들은 믿고 싶겠지요. 참부모님의 관계는 50대50으로 동등해라고 말입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관점에서 모든 이를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해서는 말이죠. 이 인본주의적인 세상에서 말입니다. 맞아요! 정말 우리는 현대적이야! 아니요! 우리는 메시아를 우리의 구미에 맞출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메시아에게 구부려서라도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메시아 아버님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메시아를 향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정녕 언제부터! 만왕의 왕을 찬양하는 것에 못마땅해 하게 되었습니까? 언제부터요?! 한번도! 한번도! 이것은 사탄으로부터 시작되고 형성된 사탄적인 문화입니다. 사실을 그 사실 그대로 불러야지요. 왜냐하면 그 문화의 시작은 사탄이기 때문입니다.


“관련 사실 부인(발을 뺄 여지)” 이것은 무슨 말입니까? 보통 고위간부에게 쓰여지는 말로 하위계급에서 범해진 불리한 행동에 대하여 사전정보와 책임을 부인 및 회피하는 계급체제의 공식 또는 비공식적인 행위. 고위공무원인 자신이 개인적으로 연루가 되어있음에도 그 상황에 가담했다는 정보의 결여를 주장하여 상황을 빠져나오는 것. 불법, 불명예스럽고 평판이 좋지 않은 일이 대중에 공개되어질 경우, 고위간부는 자신에게 향할 비난을 절연처리하고 사건관련여부를 철저히 부인한다. 또한, 자신을 의심하는 이들 앞에 자신의 사건가담여부에 증거결여의 자신감을 표출하며, 그 사건을 행한 하위계급 사람에게 비난의 전체를 돌리고자 한다. 표면상으로 물증의 부족함으로 더욱 신뢰성이 있는 관련 사실 부인이 구축된다. 사전지식이 있었다는 책임을 피할 수 있는 그럴듯한 알리바이를 마련해 놓는 등 심사숙고와 사전준비가 있었음을 암시한다.


이것이 식구님 여러분! 바로 관련 사실 부인(발뺌)입니다. 이러한 각본을 봅시다. 만약에 진실이 드러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이제까지 된 일들의 배후에서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있는 이면의 지배자들이 있어, 만약 참어머님을 심리적으로, 영적으로, 감정적으로 조종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고, 넌지시 제안하는 방법을 써서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일을 어머님을 통해 집행시킨 일이 발각됐다면 말입니다. 진실이 세상에 밝혀졌을 때, 그들은 사실관련여부를 부인하고 참어머님께서 다 결정 집행하신 일이라고 책임을 돌릴 것입니다.


“오, 아뇨, 아뇨, 저희들은 결단코 어머님께서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린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제안 드린 일이 없습니다! 참어머님 자신이 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발 뻄의 정석이지요. 진실이 세상에 나오지 않으면, 그들은 자신의 은밀한 비밀을 숨긴 채, 축복가정전체가 자신을 따르고 있는 상황을 조용히 즐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천사장이 쓴 축복성혼문답 언약서 아래 축복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조차 모르고 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축복식을 할 때에는 참아버님께서 쓰시고 주셨던 성혼문답으로 우리축복가정들 모두가 받았던 본연의 언약서대로 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천사장에게 당신의 축복을 바치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저의 아이들과 저의 교회에서는 메시아의 축복성혼문답 언약으로 축복식을 받을 것입니다.


이면의 지배자들! 당신들의 비밀은 다 들추어졌습니다. 앞으로 그들이 어떻게 움직일 것이냐?

그들이 어떻게 조치를 취할 것인지는 너무나 자명한 일입니다. 저는 궁내의 암투를 너무나 잘 알지요. 저희는 그들이 어떻게 이것을 수습을 하려할지를 정확히 압니다. 그들의 생각을 읽을 수있습니다. 확실히 그들은 저의 목회 비디오를 보지 말고 지지하지 마라라고 할 것입니다. 너무나 뻔 한 일이지요. 참어머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모든 것은 참어머님께서 지시하신 내용이라는 문서에 사인을 하시게 만들겠지요. 어쩌면 짧은 비디오를 만들어서 “오, 참어머님께서 직접 쓰신 축복성혼문답”이라고 떠들지도 모릅니다.


보십시오. 그럴듯하게 자신의 사건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참어머님께로 모든 책임을 돌립니다. 식구님들께서 계속해서 진짜 축복식을 받으러 오시기 시작하게 되고, 자신들이 주는 거짓 축복식을 통해서 자신들의 수익을 잃기 시작하면, 그들은 축복성혼문답을 본연의 것으로 다시 바꾸어 놓으려고 할지 모릅니다. 제가 예언하건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겠지요. “오, 아니에요, 아닙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바뀐 것이 없습니다. 보세요. 보시라고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그 어리석은 사기에 놀아나신다면 그것은 여러분들 또한 바보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협잡에 놀아나신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우매함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얄팍한 속임수에 넘어가신다면 여러분이 어리석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물론 그들이 행할 다음 단계는 이제껏 참아버님의 성화이후 계속해서 저에게 협박했던 것처럼, 후계자를 바꾸려고 할 것입니다. 저도 알지요. 놀랍지도 않습니다. 아마도 다른 승계자에게 왕관을 씌우는 의식을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 아십니까? 메시아께서 저에게 왕관을 3번 씌워 주셨습니다. 메시아께서 참어머님과 함께 다른 두 개의 나라에서 대관식을 3번 하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참어머님께서도 거기에 함께 하셨습니다.


메시아께서 한 번 택하심의 축복을 주시면 그것은 우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다른 승계식을 만들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 그런 차원에서 절대적으로 믿고 주신 택하심의 축복은 영원히 가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인간의 손도 그것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해보려면 해보라는 것입니다. 자 어서 해보라는 겁니다. 요즘 세상에는 인터넷에 모든 영상이 올라와 있어서 벌써 다들 그 동영상을 볼 수 있을 테니까요. 뻔 하지요! 어떻게 그들이 움직일지는요. 정말 말도 안 됩니다. 말도 안 돼요. 한심합니다. 한심해요. 창피할 만큼 너무나 뻔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첫 번째로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은 참어머님께서 인질로 잡혀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일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납치 감금되어 있으십니다. 예. 그렇습니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으시겠지요.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진실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참어머니를 구출하시고 싶으시지 않으십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달려있습니다. 저와 저의 가정은 참어머님을 구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참어머님께서 볼모로 잡히시어 그 참어머니의 이름을 팔려 그들의 돈줄로 이용되시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는 손자손녀들과 함께 농담도 하고 안아드리고 간지럼도 태우며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내는 어머님을 다시 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참어머님께서 인질로써 납치 감금되신 상황이라는 것을 숙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런 상황입니다. 부인하시고 싶으시면 부인하십시오. 하지만 그런 상황입니다.


참어머님은 절대로 참아버님을 모독하는 일을 하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참어머님은 결단코 참아버님께서 명하신 일들을 훼손시키시지 않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함께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과 함께 참어머님은 모든 선언과 의식과 선포를 하셨습니다. 어찌하여 참어머님께서 자기 자신을 모독하는 일을 하시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일이지요.


그 다음은 우리는 회개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참아버님 앞으로 나와서 참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이보다 더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믿습니다. 압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모든 일을 다 주관하실 수 있으심을 압니다. 예, 그것을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 회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영광의 은사를 천일국가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광의 은사를 그 뻔뻔한 사탄의 면전에서 찬양함으로써 사탄의 강력한 연대를 끊으십시오. 영광의 은사를 찬양하십시오. 바로 면전에서요! 찬송을 시작하십시오! 사탄이 여러분을 입막음을 하려는 것을 이기고 찬양하십시오! 부르짖으십시오! 천일국가를 부르십시오! 그 곡은 흥남에서 탄생했습니다. 부르십시오! 그 곡에는 천일국의 정신이 새겨져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돌아가신 후, 단 한 곳만 천일국가를 국가로 부르고 있다는 것은 죄이자 수치스러운 현실입니다. 펜실베이니아 주로 오십시오. 전 세계에서 참아버님의 천일국가를 부르는 사람들은 이곳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비극입니다. 이게 무슨 천일국, 하나님의 나라입니까? 현 교회는 아무 영적권능이 없는 곳입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성령의 권능이 함께 하시지 않으심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권능이 함께 하시지 않는 이유입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면의 지배자들에게는 그러한 권능이 없지요. 왜냐하면 메시아를 모독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성서에서 예수님께서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하실 수 있는 것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성약시대라는 구절이 들어있는 본래의 가정맹세를 암송하시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저희 모두를 신약시대와 연결시켜주고 또한 우리의 섭리가 아담과 해와까지 거슬러 올라간 구약시대와도 이어줍니다. 그 가정맹세를 통해서 저희가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과 더 이상 적이 아닌 형제자매로써 손의 손을 잡고 하나님께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해주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에게 8절로 완성되는 가정맹세를 주셨습니다.


읊으십시오. 암송하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원래의 천성경을 읽으십시오. 예 읽으십시오. 읽으세요. 읽으시란 말입니다. 원래의 천성경을 읽으시고 모든 식구님들이 볼 수 있게 웹사이트에 올리십시오. 업로드를 하십시오. 더 이상 출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어디 계실 줄 모르지만 컴퓨터를 잘 하시는 그 어떤 분도 좋습니다. 본래의 천성경을 웹에 올리십시오. 한 장 한 장! 모든 식구님들이 가지실 수 있게!


참아버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남기신 말씀을 지워지게 놓아두지 맙시다. 읽으십시오. 웹에 올리십시오. 본래의 천성경과 훈독회를 하십시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이 전체 교회조직의 어떤 부분에 속해 있으시다면, 저는 당신의 고통을 이해합니다. 이 말은 진실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당신이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면의 지배자구조에 소속되어 있으시고, 그래서 당신이 그저 직장과 월급을 따라갈 수밖에 없더라도,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영계심판의 날이 왔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심판의 날이 찾아 왔을 때 어떻게 하실 것이냔 말입니다. 당신이 직장과 월급을 택하신 것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어떻게 설명하실 것이냔 말입니다. 그 날에 그것이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우리의 만왕의 왕 앞에서 말이지요. 세계회장인 저는 했습니다. 저는 모든 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저는 일 원 한 푼도 그 이면의 지배자들에게 받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십시오! 자리에서 내려와서 직접 자신의 목회를 하십시오. 사람들을 전도해 참아버님 메시아께로 인도하십시오. 그분들을 참아버님께서 직접 쓰신 축복성혼문답아래에서 축복을 받게 하십시오. 이면의 지배자들에게 잠식당한 권력구조를 그만 두려워하십시오.


권력구조를 옹호하는 것은 참어머님을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간신들을 옹호하는 일입니다. 만일 당신이 참어머님을 옹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의 진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수치스러워해야 하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지금 진실을 들었으니까요. 저는 진실을 알고 싶다는 식구님들께 말하곤 했습니다. 진실을 원하신다고요? 하지만 당신은 진실을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건 마치 톰 크루즈가 나오는 그 무슨 영화의 한 대목 같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천사장에 의해 거행되는 축복식을 받지 마십시오. 받지 말라구요! 참아버님께서 직접 쓰신 축복성혼문답식이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 중에 그 축복식을 받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진짜 축복성혼문답아래 축복식을 받으십시오. 천사장의 축복식을 받고 그것을 진정한 축복식이였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천사장의 손으로 쓰여진 축복식입니다. 그러므로 그 축복식을 받지 마십시오. 그 축복식을 받았다면 당신은 진정한 축복중심가정이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게 되어서 유감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축복중심가정은 축복식을 거행하실 때마다 메시아께서 쓰신 성혼문답을 통해서만 나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참아버님께 직통으로 기도하십시오. 누구누구 김, 박, 최아무개에게 기도하지 마십시오. 참아버님께 직접 보고기도 드리십시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의 만왕의 왕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천국 높은 곳에 벌써 계십니다.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보고기도를 올리십시오. 기도를 올리고 매달리십시오! 자신의 영생이 걸려있는 문제에 그만 다른 이들의 눈치를 보십시오. 그러므로 참아버님께 직통으로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의 어마마마를 해방시켜달라고 기도하여 주십시오. 왜냐하면 해방되시지 않으면 안 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머님의 해방의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저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기 때문입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에게 두려움이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진실의 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의로 호심경을 삼고 신앙의 방패를 들고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들고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로 쓰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읍시다.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무너질 것이다. 이 사탄아!


엄마! 당신의 차례인데. 한마디를 해야지. 좀 갑자기 끊기기는 했지만 말예요. 한마디를 하면 좋겠어요. 저도 좀 쉬어야겠네요.


[연아님 말씀]


제가 눈을 감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말씀을 듣고 있는데, 제 이름이 불리어졌네요. 저희가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목회를 시작하게 됐을 때, 식구님들께서 가장 많이 물어보신 질문 중에 하나가 뭐였는지 아십니까? “항상 참아버님에 대해서만 말씀을 하시는데 참어머님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참어머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였습니다. 예, 그것이 자주 저에게 물어봐졌던 질문 중에 하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참어머님은 이렇습니다.


먼저 저는 참어머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인류를 위해서 걸으신 길과 여성들을 위해 하셔야 했던 탕감을 감사하며 존경합니다. 참부모님을 지척에서 50여 년의 모심의 생활을 하신 분의 말을 빌리자면, 참부모님의 첫째 자제분이 태어나셨을 때부터, 50년을 가까이에서 모시셨으니 그 무엇인들 안 보셨겠습니까? 참어머님께서는 전 인류의 여성이 겪어야 했을, 모든 여자로서의 수모와 고통을 감내하신 삶이셨다고 했습니다. 그 모든 역사적 탕감을 한 몸으로 받으시고 참아버님과 함께 승리를 하신 분이 참어머님이십니다.


저희는 참어머님께서 승리하신 참어머님이심을 믿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고부간의 갈등이 아주 고질적입니다. 이 단어가 맞나요? 딱딱한? 긴장감이 팽팽한 예 고맙습니다. 그 단어가 맞습니다. 한국결혼커플들이 깨지는 상위 5가지의 이유 중 하나가 고부간의 갈등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저희의 참어머님께서는 제가 꿈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시어머니이십니다. 저에서 항상 자애로우셨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몇 명의 자제분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에게는 5명의 자녀가 있고 저의 남편은 11번째 참부모님의 자제분이십니다. 아마도 11번째 자녀의 며느리쯤 되면 그저 결혼만 잘하고 행복하게만 살아라. 딴 거 바라지도 않는다 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형진님의 어렸을 때 별명이 “사랑덩어리”였습니다. 사랑덩어리 남편의 부인으로서, 저도 덤으로 사랑을 많이도 받았습니다. 제가 감히 어떻게 불평불만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제가 미국통일신학대학원에서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수업을 마지막학기 리포트 써서 내었을 때,

저의 리포트 주제는 참어머님이었습니다. 저 또한 한 여성으로서, 제 심정에는 항상 참아버님보다도 참어머님이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예, 저는 참어머님을 사랑하고 또한 존경합니다. 저는 형진님과 참어머님의 관계를 보면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적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날은 참어머님께 문안인사를 드리려고 내실로 들어가면서, ‘어머니’하고 남편이 어머님을 불렸습니다.그러자 참어머님께서 “나 옷 갈아 입는다. 들어오지 마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형진님이 계속 개의치 않고 내실에 들어가시는 겁니다. “여보, 어머님께서 옷 갈아 입으신다잖아.” 어머님을 보고는 “와~ 우리 엄마. 아직도 날씬하시네!” 이러는 겁니다. 그러면 어머님의 형진님의 등을 내려치시며 “어휴, 이 장난꾸러기야!” 이러셨죠.


어머님께서 화장실에 계실 때에도 형진님은 불쑥 들어가서는 “우와 엄마. 시원하시겠다!” 하면서 어머님께 장난을 쳤습니다. 그러면 어머님께서는 “어휴. 내가 너땜에 못 살아. 못 살아. 그만 좀 해.” 그게 형진님이셨습니다. 형진님께서는 참부모님의 열한 번째 자제분으로 아들로써는 막내이지요.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까 남다르실 수밖에 없겠지요. 오늘 형진님께서 하신 말씀을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저희가 이것을 말함으로써 어떠한 이득을 얻게 되는지를? 저희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이런 얘길 하는 걸까요? 세간에 시끄럽게 하고 싶어서? 혹은 저희가 고의적으로 교회를 망가뜨리고 싶어서 이러는 걸까요? 대체 형진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저는 저 자신에게도 이 똑같은 질문을 수없이 했어야 했습니다.


참아버님의 성화이후, 저는 이 문제를 놓고 많은 심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부터 형진님과 국진님께서는 참아버님을 위한다면 ‘우리는 이 길은 갈 수 없다’고 명확하게 판단하셨었습니다. 여러분, 왕관이 무엇을 뜻하는지 혹시 아십니까? 보통은 영광스러운 권위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지요?


참아버님의 영광의 면류관의 상징이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참아버님의 조소와 조롱받으시면서 가신 그 길을 말합니다. 아무도 이해할 수없는 자리이지만 진리를 위해서 기준을 세워야 하는 그 길을 상징합니다. 그렇다면 참아버님께서 왕관을 물려주셨을 때는 무슨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 겁니까? 사람들이 너를 시험할 것이다. 나또한 너를 시험할 것이다. 하지만 너는 그래도 나와의 약조를 지킬 수 있겠느냐? 그 질문을 참아버님께서는 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형진님께서는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참아버님과의 약조를 지켜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여기 서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지금도 많이 떨립니다.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는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그렇듯, 저도 사람들로 비난을 받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저에게 돌이 던져질 때는 가슴이 무너져 내려 견딜 수 없었습니다. 제가 그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때는 저의 필사적인 기도 중에 하나가 이것이었습니다. “아버지, 저희가 정말로 틀렸다면, 저의 남편에게 몽시로 보여주세요. 그리고 네가 틀렸다고 말해주세요. 그것이 저의 한 때 간절한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제 꿈에 나타나시지 마시고, 남편의 몽시에 나타나셔서 설득을 좀 해주십시오.” 그것이 그 당시 저의 기도요, 금식, 경배정성이었습니다. 진실로 형진님께서 이 몽시를 꾸셨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형진님께서 잠든 저를 깨우셨습니다. 제가 이 영적 컨디션을 세우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몽시에 오셨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남편이 잘못되었다면 그것을 설득해 주실 것을 바라면서 제가 정성을 드리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참아버님께서 몽시에 형진님이 잘못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기를 기도하는 것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몽시에 나타나신 아버님께서는 여러 차들을 뒤에 따르게 하고는 참아버님께서는 제일 앞의 차를 타고 계셨다 했습니다. 차 안에는 참아버님, 그 옆에는 형진님이 그리고 운전을 해 주시는 분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이 갈리는 길에서, 참아버님께서 형진님에게 귓속말로 “오른쪽으로” 라고 하니 형진님께서 크게 “오른쪽으로” 라고 외치니 모든 뒤에 따르는 차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했고 또 다른 갈림길에서도 “이제 왼쪽으로 가자.” 아버님께서 귓속말하시고 형진님께서 크게 말하니 뒤따르던 모든 차들이 그리 했다고 했습니다. 그 몽시에서 참아버님께시 형진님을 통해서 방향의 명을 내리고 계셨습니다. 그 몽시를 들은 후, 저는 목 놓아 울었습니다.


아버지, 알겠습니다. 비록 제가 갈망했던 답은 아니었으나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답을 알았습니다. 저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알았습니다. 틀림없이 힘드실 것입니다. 이 설교를 듣고 나시면 엄청난 시련이 올 것입니다. 제가 한 때 그랬던 것처럼. 형진님과 저에게는 이 사실들을 여러분들과 나눔으로써 얻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만일 저희가 모른 척 하고 함께 가버렸다면, 저희는 지금도 참효자 효녀의 길을 가신다고 칭송을 받으며 식구님들의 사랑을 온 몸에 받겠지요. 그러면 약속되어 있던 모든 부와 좋은 평판 또한 따르겠지요.


하지만 왜 저희가 이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까? 왜 예수님 당시 제자들은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는 죽음을 감수하였습니까? 왜 그 고통의 길을 자진해서 걸었습니까? 왜냐하면 제자들은 주님과의 언약을 져버릴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형진님도 참아버님과의 언약을 져버릴 수는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형진님을 많이 믿으셨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그 약조를 져버릴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여기 계시는 우리 하나하나를 믿으셨습니다. 네, 저희는 어머님을 사랑합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는 참어머님을 구출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분들은 형진님께서 참어머님을 공격하고 있다고 말을 할지도 모릅니다. 아닙니다. 저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곳 성전에 함께 하시는 분이시든 영상으로 함께 하시고 계시는 그 어떤 분보다 더, 그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어머니를 그 아들보다 더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형진님께서는 참어머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식구님 여러분 그것을 믿어주십시오. 또한, 지금 우리 모두가 어떠한 뼈아픈 상황에 처해있다 하더라도 참아버님께서 영광의 은사를 쓰시며 겪으셨던 그 상황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 참아버님께서 저희들 모두에게 가르쳐주신 대로 기쁨과 은사로 이 길을 뚫고 나아갑시다.  아주!

[형진님]


「천성경」 151쪽을 읽어봅시다. “자식이 나와서 그걸 풀어 주기 전에는 그 가슴에 맺힌 한을 풀 수 없고 박힌 못을 뺄 수 없습니다. 못을 빼고 사랑의 눈물로써, 피와 살로써, 그것을 살이 되게끔 풀어 드려야 할 하나님의 원한의 심정을 누가 해방해드릴 거예요? 나의 해방이 앞서기 전에 하나님이 해방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인들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해방의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대왕대비마마를 해방시켜라! 우리 어머니를 해방시켜라! 풀어드려라! 사탄의 연대가 끊어지고 그 사탄의 족쇄가 끊어지리라! 참어머님을 묶고 있는 사슬하나하나가 다 끊어지리라! 참아버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슬아 끊어져라! 사탄 너는 더 이상 참어머님을 홀리는 힘이 없노라! 참어머님께 너는 그 어떠한 권한도 없느니라! 참어머님 해방 받으소서!


[형진님 기도]


다 같이 기도드리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가 당신 앞에 부복하옵나이다. 주님, 저희에게는 당신이 아니면 있을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만이 저를 건지실 수 있으시며, 저의 구주로소이다! 저희는 저희의 육신의 피와 살로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 저는 저나름 대로 애를 써 보았지만, 당신께 실망만을 드렸습니다. 아버지! 죄송합니다. 저의 힘으로는 참어머님을 구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당신 앞에서 사죄 올립니다. 저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애를 써 보고 최선을 다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육신을 쓴 한낱 인간에 불구하옵니다. 아버지, 저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전 세계의 교회가 깨어난다 하더라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임하시면 될 수 있습니다.


당신께서 중심에 서 주셔야 합니다. 만왕의 왕 앞에서 저희가 이렇게 무릎을 꿇고 당신께 기도를 올리옵나이다. 해방 받으신 참어머님을 모시고 백성들을 이끌고 참어머님께서 당신을 거리낌 없이 찬양할 수 있는 약속의 땅으로 오실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올리옵니다. 당신과 영원을 함께 하며 매순간 낮밤을 생각하실 수 있게 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뛸 듯이 기쁩니다. 그 때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날아갈 것 같습니다. 주님! 저희는 저희의 능력만으로는 그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영광의 은사’에서 ‘부족함의 이 마음 어이 금하리’처럼 저는 한없이 부족합니다. 당신의 믿음과 신뢰를 받을 자격이 없는 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


당신은 전능하시옵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사탄의 연대가 어머님을 더 이상 결박할 수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그 사슬은 끊어질 것입니다. 결박된 사슬이 서서히 갈라지고 벽이 허물어질 것입니다. 자유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기도드리오나니, 당신은 저희의 건지시는 자요, 평강을 주시는 자요, 구속과 구원을 주시자이옵니다. 주님 오늘 길을 보여주소서.


당신은 저의 빛이 되시고 저의 길의 등불이 되시니 저희는 당신을 따르겠나이다. 찬양하겠나이다. 저희가 하늘군을 만들고 영적인 하늘의 전사를 만들어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당신 옆에 서겠습니다. 죽음까지도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 저희는 기꺼이 십자가에 거꾸로 달림도 감수하겠습니다.


저희는 당신을 위해 서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이들이 자긍심을 기르고 만왕의 왕을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러한 한 날을 예언합니다. 선포합니다! 사탄을 넘어서겠습니다! 아버지, 저희에게 갈 길을 보여주시옵고 하나님이 권능과 성령이 저희에게 충만케 하시옵소서.


권력도 힘도 아닌 주님의 성령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저희가 넉넉히 이기게 하시고 저희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만찬을 함께 즐기게 하시어 당신과 함께 노래하며 춤을 추며 기뻐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을 사랑하옵니다. 당신을 믿사옵니다. 당신께서는 저희의 길을 아십니다. 당신께서 저희를 이리로 이끄실 때에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저희의 믿음이 충분하지 못했음과 미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모든 것을 지금 내어놓겠사옵니다. 저의 전부를 내어놓겠습니다. 이것을 지금 이 순간 선언합니다.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겠습니다. 저희는 당신의 언약의 합의 위에 서 있습니다.


저희에게 희망이 가득 찬 미래가 함께할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기쁨으로 열릴 것을 하나님과 함께 할 것임을 선언합니다. 아버지,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당신의 귀하신 이름 받들고, 축복중심가정들의 이름으로 보고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