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 말씀)
하나님의 사랑의 암호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의 암호’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요한복음 21장 9절부터 15절입니다.
9.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 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아멘 아주! 이것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몸으로 이제 제자들을 찾아오시는 장면입니다. 유대 민족들은 모든 예언을 통하면서 다윗 왕 같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예언들에 의하면, 메시아가 오셔서 로마왕국의 지배로부터 예루살렘 땅을 다시 찾고, 유대민족을 중심삼고 영광스러운 나라를 회복시킬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로마 왕국이 유대민족을 굴복시키고 예루살렘을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의 마음 속에는 나라를 빼앗긴 말할 수 없는 울분과 고통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아마 한국 분들은 이해를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 세계의 절망이 깊어 갈수록, 하루 빨리 메시아가 오셔서 나라를 되찾고, 자신들을 구원해 주시기를 바라는 소망은 커져만 갔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에서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 그리스도란 분을 모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르면서 그러한 희망을 꿈꾸었습니다. 치유와 기적을 보고 어디를 가셔도 수천 명의 군중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이대로 가면 로마정권을 몰아내고 예수님께서 새로운 하늘의 왕국을 세우시고, 자신들은 그 정부의 책임자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나갔는데 이제 예수님은 비참하게 범죄인으로 몰려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끝이 났습니다. 다 끝났어요. 제자들은 한 명 한 명씩 자기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요한복음 21장에 나오는 장면처럼, 시몬 베드로도 벌써 자기 고향 바닷가로 돌아가 낚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의 시몬 베드로 심정 세계를 생각해 봅시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했던 사람인데 그 마음속에 예수님을 의심하는 생각인들 없었겠어요? 아! 예수님은 정말 주님이었을까? 그는 밤을 새우며 낚시를 하고 있었지만, 물고기 한 마리도 낚지 못한 채 날이 밝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 해변에서 누군가 자기를 부르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이란 것을 알아챈 베드로는 그대로 바닷물에 뛰어 들어 해변으로 헤엄쳐갑니다.
그때 베드로가 해변에 올라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걸어가면서, 얼마나 많은 죄의식을 느꼈겠습니까? 아니 예수님께서, 이 사람이 나를 세 번 부인할 거라고 미리 예언하셨는데, 딱 그대로 마지막 순간에 자신은 겁쟁이가 돼 가지고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그랬던 베드로가 예수님을 다시 만나는데 얼마나 죄의식을 느꼈겠습니까?얼마나 고통스러웠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12절에 보면 밥 먹어라! 여기 와서 같이 조반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조반을 마친 후 예수님은 베드로한테 물으십니다.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은 이 장면에서 세 번을 물으십니다. 시몬 베드로는 세번 예수님을 부인했지요. 이것은 세번 예수님을 부인했던 겁쟁이 베드로에게 복귀할 수 있는 순간,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시몬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그 질문을 들었을 때, 성령의 진리의 칼에 자신의 심정이 찔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이렇게 대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그 순간부터 시몬 베드로는 모든 것을 회개하고 버립니다. 그는 부활한 예수님을 만나 성령과 진리의 심판을 체험한 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으로 나아가 온갖 핍박을 당하고 욕을 먹으며 주님을 선포하다가,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습니다.
만약 이 상황에서 시몬 베드로가 말로만 주님을 사랑한다고 해놓고 예수님을 잊어버렸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만약 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목숨 걸고 죽지 않았다면, 그 큰 죄를 탕감하지 못 했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우리는 아버님을 위해서 죽겠습니다, 끝까지 변함없이 아버님을 모시고 따르겠습니다.” 이런 소리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지요. 그런데 지금 아버님을 따르고 모시던 제자들은 어떠했습니까? 자신의 돈과 지위만을 챙기며 그것을 잃을까 두려워 “어머님은 잘못된 길을 가고 계십니다!” 라는 소리를 누구 하나 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순간 아버님을 위해서 정말로 죽어야 했을 때, 아버님을 모시던 그들은 아버님을 배신했습니다. 모두 돌아섰습니다. 나중에야 이런 내용들을 알게 된 일반 식구들도 이들과 별로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현 모습입니다.
이것은 우리 통일가 역사에서 대단히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장래 후손들이 “예수님의 제자들과 비교했을 때 아버님을 따랐던 제자들은 자신들의 지위와 부만 챙겼다. 오직 가인 아벨 두 아들과, 아버님의 사랑을 직접 받지 못한 변방의 일반 식구들만이 일어났을 뿐이었다. 함께 일어났던 그 일반 식구들이 대단했다" 라고 평가할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은 달랐습니다. 그들은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자기들이 예수님 앞에 큰 죄를 지었던 것을 깨달았을 때, 진짜 사나이답게 회개하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사실은 이 모든 지도자들과 간부들은 아버님을 이렇게 배신한 상황에서다 죽어야 돼요. 자기 안위만을 생각하며 아버님을 배신하고 신성모독을 정당화하려는데 휩쓸려 갈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듯이 목숨을 내어 놓더라도 아버님을 지켜드려야 합니다.
만약 우리까지 천정궁에 있으면서 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삭제하는 작업을 그냥 등 돌리고 못본 척 조용히 입 다물고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물론 식구들한테 모욕을 당하고 불효자라는 말을 듣는 일은 없었겠지요. 우리가 자신의 지위와 자산만을 챙기려 했다면, 인간적인 생각만 했다면 그렇게 사는 것이 더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랬더라면 아버님은 완전히 삭제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몇백 년 아니 몇 천년이 지난 후에,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전통들과 8대 교재 교본을 비롯한 모든 내용들은 어떤 모습으로 남아지겠습니까? 삭제되고 편집된 것들만이 남아져, 그것이 진짜라고 생각하며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통일교인들이 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사람이라면 인간만을 위해서 살면 안 됩니다. 진짜 사람은 남들이 아무리 욕하고 설사 죽이려 해도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어떤 사랑을 주셨습니까? 단지 우리를 위해서 고통의 길을 걸으시는 그런 사랑이 아니에요.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는 사랑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랑을 이해하지 못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무슨 감정이라고 생각하는 멍청이들도 많아요. 메시아의 사랑은TV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거짓된 사랑이 아니에요. 메시아의 사랑은 진짜 사랑, 대신 죽음의 길을 가시는 사랑입니다.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실 때는,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고 물으시는 사랑의 고백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너를 위해서 죽었는데 너도 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느냐? 고 묻고 계시는 것입니다. 죽을 수 있느냐가 아니라, 너도 실제로 나를 위해 죽을 거냐! 라는 다짐의 말씀입니다.
말로는 “네! 제가 주님을 위해서 죽을 수 있습니다!” 다 하지요. 말로는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듯이 내가 주님을 위해 죽을 수 있어야 진짜입니다. 목숨을 걸고 아버님을 지켜드릴 수 있어야 진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크고 두려운 것입니다. “나를 정말로 사랑하느냐?”고 물으시면 두렵고 무섭습니다. 그 말은 “나를 위해서 죽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러한 내용을 깨닫게 되면 주님의 사랑, 메시아, 아버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두렵고,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깨닫게 됩니다.
천성경 131쪽을 한번 읽어봅시다.
하나님이 원통한 게 뭐냐? 그릇된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거짓 혈통을 여러분이 물려받았습니다. 기원은 사탄입니다. 사탄이란 존재는 모든 피조물을 망쳐 놓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우주, 그와 같은 소유권, 그와 같은 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고, 생각하고, 냄새 맡고, 말하고, 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의 뿌리는 사탄 편에 있습니다. (216-36, 1991.3.3), 천성경 131쪽
우리들의 모든 오관들의 뿌리는 사탄 편에 있으며, 사탄의 소유권과 핏줄이 우리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나오는 소유권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게 되면, 우리를 위해서 죽고 죽고 죽으시는 그 사랑을 받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권, 보호권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에 계신 한 미국식구님이 “만약에 우리가 잘못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직접 심판하십니까?” 라고 물으셨습니다. 그 양반은 닭도 기르시고 여러 가지 농사도 지으시는 분인데, 제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닭들이 닭장에서 빠져 나와 숲 속으로 도망가 늑대에게 잡아 먹혔다면, 당신이 그 닭을 심판한 것입니까 아닙니까?” 이해하십니까? 닭이 닭장을 나와서 늑대가 잡아먹었다면 농부가 그 닭을 심판한 것이 아니라 늑대에게 당한 것이지요. 닭이 자유선택으로 나가서, 늑대와 사자와 호랑이들이 있는 위험한 곳에 들어갔으니까, 닭 스스로가 죽음을 자초한 것입니다. 농부의 보호권에서 빠져나오는 선택으로 스스로 지옥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바로 이것이 자유선택입니다. 아버님을 신성모독하는 거짓 내용을 따라가는 선택을 하면, 닭장을 떠난 닭처럼 아버님의 소유권을 떠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버님께서 직접 심판하실 필요가 없이 굶주린 포식동물들이 즉시 잡아먹지요. 이것을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보십시오. 지금 천사장들이 얼마나 바빠요? 그들은 자기가 챙길 수 있는 것들을 챙기기 위해, 서둘러 돈을 빼돌리고 훔치고 있지요. 왜냐하면 멸망할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의 보호권과 소유권을 떠나게 되면 사탄 소유권에 들어가게 됩니다. 어머님은 본인의 자리를 떠나셨기 때문에, 어머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어머님이 하신 선택을 따라가게 됩니다. 아버님 앞에 참어머니의 위치는 절대 대상입니다. 절대 대상으로서 아버님의 핏줄을 끝까지 올리시고 보호하며,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모든 내용들 지키셔야 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자신의 핏줄을 올리는 선택을 함으로써 비참한 현실에 직면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보고 싶은 내용들 보게 되고, 사탄이 맡고 싶은 냄새를 맡게 되고, 사탄이 만지고 싶은 내용들을 만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버님께 기쁨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온갖 비난과 핍박에도 불구하고, 아버님은 메시아란 것을 확실히 알고, 아버님을 지켜드리고 보호하는 무사들이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은 그러한 자녀들을 봤을 때 사랑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대견해하십니다. “자랑스럽다. 너희들이 나를 위해서, 내가 너희들한테 주었던 내용들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세계교회의 비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앞으로 가는구나. 내 아들딸들아! 고맙다.” 이러한 자들이 영계 천국에서 아버님과 함께 앉아 만찬을 하게 될 것입니다.
어머님은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스스로 하나님의 보호권과 소유권을 떠났습니다. 저는 아버님 성화 3주년 기념절에 갖은 욕을 먹고 핍박을 당하면서도 목숨을 걸고, 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로 세 번이나 왕관을 씌워 주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축복식을 다시 이 땅의 세계로 가져왔더니, 하늘이 어떤 역사를 보여주었습니까? 역사상에 한 번도 없었던, 네 개의 무지개를 보여주셨습니다. 그 장면이 이 사진에 담겨있습니다.
저는 그 무지개를 보면서, 아버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만이 아니고, 대견해하시고 만족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네가 목숨 걸고 모든 식구들의 원망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네가 나를 지켰구나. 고맙다, 내 아들아! 광야에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도 너는 아비를 기뻐하게 만들었다”.
그날 제가 아버님한테 얼마나 큰 감사를 드렸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6마리아와 3일 행사에 대해서 공식석상에서 당당하게 설명할 때, 아버님의 심정이 해방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아버지여! 해방 석방 받으소서!
우리와는 반대로 이번에 네팔에서 수정된 사탄 축복식을 거행하려고 했을 때, 지진이 나면서 축복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거 모르셨지요? 우리가 여기서 아버님이 세우신 축복을 할 때는 네 개의 무지개가 나타났지만, 거짓된 천사장들이 축복하려고 할 때는 지진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멍청하고 겁쟁이들인지 몰라요. 진실이 자기의 눈앞에 있는데도 손으로 눈을 가리고 하늘을 보지 못합니다.
어머님은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아버님에게는 6마리아의 문제가 있는데, 내가 아버님을 구원했다. 내가 아버님의 육신의 약한 내용들을 살렸다”. 그렇지만 아니예요. 100% 틀렸어요. 어머님은 아버님께서 3일행사를 통하면서 어머님의 심정을 다 해방하시고 살리신 것을 몰라요. 어머님은 3일행사의 깊은 의미를 모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3일 행사의 성건을 통하면서, 천사장들이 아들로 복귀되어 아버님의 옷을 입을 수 있고, 아버님은 신부들하고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은사를 주셨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머님께서 어떻게 신앙의 본이 될 수 있겠습니까?
3일행사는 어머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육신의 약함을 살리시기 위해서 주신 은사였습니다. 메시아로서 모든 신부들에게 하나님의 혈통을 직접 주시지 않으시고 3일행사 통해서 주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탄은 거꾸로, 항상 거꾸로 말을 합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이 식구들에게 말씀을 하실 때, 나한테는 뭐 두 시간만 하신다고 하셨는데 약속을 어기고 또 15시간이나 말씀하신다. 음식이 다 식어버렸네. 또 약속을 안 지키시네.” 그러셨지요. 그러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어머니 너무 불쌍해, 너무 불쌍해. 아이고 힘드시겠어요, 아이고 너무 고생하시겠어요.” 거짓들! 그렇게 하니까 계속 어머님의 한만 커지게 되지.
어머님은 그러한 천사장들의 거짓된 목소리를 들었을 때, “아니야, 아버님은 이 모든 것을 나를 위해서 하시는 것이다. 아! 나를 정말 사랑하고 계시는구나. 나도 일반 식구였다. 나도 타락된 핏줄이었다.” 라고 옆에 사람들에게 말했다면, 그러한 겸손함이 있었으면, 사탄이 한을 심으려고 했을 때, 그 한을 죽일 수 있는 힘이 생겼을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식구들을 저렇게 사랑하실 때는 나를 저만큼 사랑하시는 것이라는 절대적인 마음이 있었으면, 어머님의 한은 계속해서 커지지 않습니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지요. 그렇지만 누가 참어머님의 자리가 쉽다고 말했습니까?
여러분은 아버님을 보호하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아버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려는 사도들입니다. 여러분은 가인 아벨과 함께 아버님의 사랑의 만찬에 나아가 아버님을 뵙고 기뻐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그 엄하고도 아름다운 아버님의 사랑을 깨닫고 체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아버님의 보호권과 소유권에 속하는 자녀들로서, 아버님한테 목숨과 사랑을 바쳐 드릴 수 있는 진짜 하나님의 용사들, 진짜 하나님의 신부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축사장님(왕비님) 말씀>
1세 식구님들은 모두 아버님께서 얼마나 영적인 파워가 세신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내 배우자의 영계까지 다 보시고 매칭해 주실 것이다 라는 것을 알고 아버님께 완전히 맡기신 것이지요.
어떤 한 흑인 식구님께서 간증을 하셨는데요. 자신이 꿈에 아버님께서 그 심해의 그 바닥에서 아버님이 이렇게 계시는 것을 봤답니다. 고독하게 계시는 것을 봤대요. 그래서 아, 이 꿈이 뭔가 고민이 돼서 훈독회에 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하시는 훈독회 때에, 아버님께서 말씀을 들으시다가 갑자기 눈을 뜨시더니, 자기를 딱 바라보시고 이렇게 얘기를 하셨답니다. “내가 그 심해 바다에 있었던 이유는 지구의 지축과 내가 레슬링을 하고 있었다고, 이렇게 씨름을 하고 있었다고” 그래서 자기가 정말 턱이 떨어질 정도로 놀랐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 그 질문을 하지도 않았는데 아버님께서 그 질문의 답을 자기 눈을 딱 보면서 하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정말 와 아버님께서는 정말 주님이시구나! 아버님의 이 영적 파워는 우리가 가늠할 수 없는 것이구나! 정말 내가 생각할 수 있는 한계를 넘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또 어떤 식구는 자기가 펀드레이징을 하다가 구치소에 끌려가는 일이 있었는데, 거기서 이 구치소 저 구치소 거치게 되면서 다섯 번 수갑을 차게 됐었답니다. 그런데 산전수전을 다 겪고 아버님께서 하시는 맨하튼센터 집회에 가게 되었는데, 아버님께서 그 때 그런 얘기를 하셨답니다.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질긴 줄 아냐고? 내가 주님인 줄 아니까 수갑을 다섯 번을 채워도 이놈들이 도망가지를 않고 나한테 딱 달라붙는다고” 그런 얘기를 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 때, 와 정말로 아버님께서는 내가 겪은 일을 다 아시는구나! 내가 오자마자 그 말씀을 하시다니, 자기가 정말로 놀랐다고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버님께서 하셨던 영적인 파워의 그냥 일부분이지요. 저희는 일부분만 아는 거지요. 그런데 정말 잠언서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그것이 모든 지혜의 첫걸음이다. 이렇게 얘길 하는데요. 정말 우리가 아버님을 경외하는 것, 그것이 정말 지혜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2대왕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아버님을 경외하시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누구신지 아시기 때문에, 정말 영계에서 섰을 때를 생각하십니다. “아버님 제가 정말로 아버님 경외하고 아버님을 사랑하고, 아무리 어려운 때에도 저는 아버님을 끝까지 모시고 감사하면서 이 길을 가겠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아들을, 딸을 지금 아버님께서는 찾으십니다.
아버님께서 진실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셨을 때, 저는 “아버님, 십자가에 거꾸로 달리는 한이 있더라도 아버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대답할 수 있는 그 아들딸을 지금 아버님께서는 찾으십니다.
하지만 정말 어려움이 왔을 때 자신의 평판 지위를 버리고,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여기에 선다는 것은,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는 사람만이 가능할 것입니다.
저희들이 큰 시련과 어려움에 처할지라도, 정말 신앙의 바닥에 있을 때에도 아버님께 감사함을 올리고, “아버지 당신이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 하셨듯이 저는 당신의 슬픔을 오늘 위로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십자가를 제가 지고, 당신을 선포하는 것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길을 가겠습니다.” 하는 저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왕비님 말씀 마침)
아주 기가 막힌 말씀이에요. 이러한 여성들이야 말로 참된 여성입니다.
천성경 307쪽 다 같이 읽으시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천성경 307쪽 >
사랑은 가지면 가질수록 기쁘고 한번 가지면 좋아서 놓고 싶지 않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생명의 근원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내 생명의 동기나 과정, 생명의 종말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가다가 죽을 때도 사랑을 위해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298-298,199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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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암호
자 안녕하십니까? 식구님 여러분 네 안녕하십니까? 저희들이 여기서 펜실베니아 광야 숲속에 여러분 다시 한번 만나뵈고 또 오늘은 조금더 짧게 하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아버님의 성령이 내려오셔가지고 말씀 시작하게 되면은 좀 오래가는 내용들 있지만 여러분의 여러분의 사랑으로 이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나님의 ‘하나님 사랑의 암호’ 대해서 말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암호. 하고 오늘은 요한복음 21장 9절부터 15절 같이 살펴봅시다 「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요한복음 21장입니다.」
요한복음 21장
9.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2)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아주 아멘 아주! 예 여기는 우리는 요한복음 21장에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몸으로 이제 제자들 찾아오시는 장면 입니다 이런 장면들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3년 동안에 예수그리스도란 분을 모셨는데 다윗왕의 모든 예언들 통하면서 유대인 민족들이 기다려오고 있는 다윗왕같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예언들이 따라서 예수님은 그메시아는 예루살렘 땅을 다시 유대민족들을 중심삼고 세우시고 모든 적파와 적내(용) 적들을 쫓겨 내시고 유대 예루살렘 유대민족들에 다시 모일 수 있는 영광스러운 나라를 세우시는 분이었다라는 예언들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오면은 우리의 고통을 풀어주시고 이 지금 현 로마왕과 왕 시스템을 엎어 버리시고 없애버리시고 그 다음에 우리들을 다시 예루살렘을 굴복할 수 있는 장군과 같은 왕 이란 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한 메시아적인 기대가 있었단 말이죠. 하고 그 당시에서 로마 왕국이 예루살렘 굴복하고 유대민족들 컨트롤 하고 주관하고 있었을 때 그러한 폭발적인 한 한이 찬 고통스러운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한국분들이 아마 잘 이해하실 겁니다. 다른 나라가 우리 나라를 식민화 했을 때 그 말할 수 없는 한과 고통! 그죠? 설명할 수 없는 한과 고통 하고 얼른 메시아가 오셔서 우리의 상황을 바뀌시기를 바랍니다 라는 기도 그죠? 그러면서 그 나라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기대와 희망!
예수님의 제자들 보게 되면은 또 그들도 예수님은 로마 왕국을 굴복하시고 새로운 하늘의 정부를 세우시고 그 정부에 임할 수 있고 그 정부에 책임 맡을 수 있는 사람 될 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제자들이! 3년 동안에 예수를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는데 하고 수천명 사람들을 예수님께서 어디 가셔도 수천명 사람들이모이고 치유 역사도 보고 엄청난 나게 유명해지고 계셨죠. 그러니까 제자들 입장에서 와 이것이 계속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계속 모이면은 우리는 정말로 로마 이 왕국을 쫓겨낼 수 있다 란 생각도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3년 지나갔더니 이제 예수님은 비참하고 범죄인으로 십자가에 매달리고 매달리시고 죽었습니다. 끝났어요. 끝났어요. 이제는 우리는 어떻게 할거냐? 제자들 입장에는 그런거죠. 우리는 이제는 뭐 할꺼냐? 하고 제자들이 하나 한 명 한 명씩 자기 고향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이 요한복음 21장 장면이 베... 시몬 베드로는 벌써 티베리어스 바다에 가고 다시 낚시 하고 있었습니다. 낚시하고 있고 자기 직업을 다시 찾고 자기 직업을 다시 하고 있었던 장면 이에요. 이제는 그 예수 그리스도의 내용들이 이제 지나 갔으니까! 주님이 이제 죽었으니까! 시몬 베드로 심정 세계를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아마도 아니 이 이분이 예수님을 부인했던 사람인데 자기가 마음속에 아 예수님은 정말 주님이었냐? 의심하는 생각들 없겠어요? 여러분? 있죠 있었죠. 이 장면에서 시몬 베드로는 밤새고 낚시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 물고기 한 마리도 못잡았던 잡을수 없는 장면이고 아침이 되니까. 저 해변에 사람이 자기를 부르는 것을 보고 그것이 예수님이란 것을 알면서 자기 옷을 다 벗는 상태에서 물에 풍덩하면서 수영하고 해변으로 갔던 장면이에요.
여기에서 시몬 베드로가 올라오면서 예수님 보면서 얼마나 죄의식을 느끼 느끼겠습니까? 아니 예수님께서 예언 하셨는데 이 사람이 나를 세번 부인할 거다 라고 미리 예언하시면서 말씀하셨는데 딱 그대로 마지막 순간에 시몬 베드로가 겁쟁이 돼 가지고 예수님을 세번 부인했던 역사! 그러면서 예수님 다시 보는데 얼마나 죄의식을 느끼겠습니까? 얼마나 고통스럽게 느끼겠습니까? 근데 예수님한테 가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어요? 여기와서 같이 먹어라! 먹으라 하시니 12절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밥 먹어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버님 한테 큰 잘 못하고 실수하고 아버님께서 어떤 책임 맡은 사업을 맡으(기)셨는데 완전 망해버리고 자기들이 이렇게 했는데 아버님을 다시 봐요 봐야됐을 그 순간에 얼마나 떨리고 하는 시몬 베드로의 마음. 그러면서 예수님은 일로와서 같이 먹어라 먹어라 먹어라 하시는 겁니다. 우리는 이 장면 보게되면 15절 보게 되면 예수님은 시몬 베드로한테 물으(시)죠. 물어보시죠.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느냐? 라고 물으시죠. 하고 시몬 베드로는 어떻게 말하죠?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라고 했죠. 예수님은 그 장면에서 세번을 물으십니다. 세번! 세번 물으십니다.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느냐? 시몬 베드로는 세번 예수님을 부인했죠.세번 부인했는데 예수님은 세번 물으십니다. 나를 사랑하느냐? 그 세번 예수님 부인했던 겁쟁이같은 사기 내용들을 복귀할 수 있는 순간들 주셨죠. 나를 사랑하느냐? 세번 그 부인 나를 부인했던 것을 복귀하라! 하면서 시몬 베드로는 그 내용 듣고 정말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그 내용만 들어도 성령의 진리의 칼이 심정을 찔리는 그러한 말씀처럼 느꼈죠. 그 순간부터 예수님하고 이제 이 만남을 이 만남 후에 시몬 베드로는 다시 모든 것을 정리하고 버립니다. 그러면서 시몬 베드로는 그 성령의 심판과 성령의 진리의 칼 찔려가지고 자기가 회개하면서 자기가 이제는 목숨을 걸고 아무 기반 없고 모든 욕을 먹고 나가서 주님을 선포하고 죽습니다.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고 죽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우리는 아버님 위해서 죽겠다, 아버님 위해서 죽을 겁니다.” 이런 소리 많이 듣지만, 마지막 순간에 아버님 위해서 정말로 죽어야 됐을 때, 아버님 모시는 배신자들이 아버님을 배신했어요. 거짓들! 하고 후에도 모든 이제 일반식구들이 이런 내용들 알게 되면서도 회개하지도 않아요.그만큼 예수님 따라 갔던 제자들이 완벽하지 않았지만 진짜 사나이들처럼 자기들이 예수님 앞에 큰 죄를 지었던 것을 알고 회개하고 목숨을 바치고 죽었습니다. 다시!
자기 지위와 돈을 챙기고 그것만 생각하는 거짓들 처럼 아니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고 죽으면서 죽었던 사도들! 이러한 제자들이 겁쟁이들처럼 안 나타나서 자기 목숨 걸고 “어머님은 잘못된 길 가고 있습니다!” 안 하고 있는 이 겁쟁이 내용들이 우리의,우리 역사의 실망이에요. 모든 후손들이 이거 보면서 이 사도 이 “아버님 제자들이 예수님 제자들에 비할 때 아무것도 아니었다. 오직 가인과 아벨 아들들만 일어나고 일반 식구들, 아버님 사랑을 직접 50년 60년 매일매일 받지 못한 일반 사람들이 그 일반 식구들이 대단했었다.” 라는 역사가 이제 나타납니다.
그리고 모든 후손들이 이것을 보면서 그 사랑만 받고 살았던 제자들, 마지막 순간에 아버님 버린 겁쟁이 사기꾼들! 이제는 마지막이 됩니다. 말세에서 첫이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이 첫이 됩니다.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대로! 이러한 내용들 보게 되면은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은총, 은사와 사랑이 뭔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또 5% 책임분담이 뭔지 느낄 수 있어요. 만약 이 상황에서 시몬 베드로가 말로만 “예, 사랑합니다” 라고 하고 예수님을 잊어버렸으면, 모든 것 버리고 목숨을 다시 걸고 죽지 않았으면, 그 큰 죄를 탕감 못했었죠. 사실은 이 모든 거짓된 지도자들하고 이 간부들이 아버님을 이렇게 배신한 상황에서 다 자기들이 죽어야 돼요. 다 죽어야 돼요. 다 목숨 걸리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고 죽어야 돼요. 근데 자기 목숨만 보호하고 아버님 신성모독을 정당화만 하고 하는 거짓들!
말세에서는 누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다 드러납니다. 누가 진짜로 주님을 믿었던거 진자로 주님을 믿고 살았는지, 아니면 혜택을 얻기 위해서 살았는지 다 드러납니다. 집들! 월급! 자산! 일반 식구들이 그 내용들 훔쳐가지 않아도. 진짜 신앙 있었네, 진짜 신앙!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무서워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무서워요. “나를 정말로 사랑하느냐?” 물으시면 무섭습니다. 그 말은 “나를 위해서 죽어라” 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왕궁에 있으면서 조용히 입 다물고 아버님 신성모독하고 아버님 삭제하는 작업을 그냥 눈 돌리고 등 돌리고 안 보는 척 하면서 우리 월급과 자산만 챙기고 했으면 아버님은 완전히 삭제 돼 버렸네요. 3백년 후에 4, 5백년 후에 천년 이 천년 후에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전통들과 경전들과 8대 교재 교본 모든 내용들은 삭제되고 편집되는 것들만 진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짓, 지옥으로 가는 통일교인들만 생기지요. 그거 더 편하지. 내가 겁쟁이고 겁쟁이면 어 어 사람들이 우리 다 모독하고 다 욕하고 식구들이 우리를 사랑했는데 우리를 다 욕하고 불효 불효 불효 불효 불효만 말할 거고... 인간들 위해서만 살았으면 그렇게 하는 것 쉽죠. 그런데 진짜 사람은 인간 위해서 살면 안 됩니다. 진짜 사람은 하나님 위해서 살아야 돼요. 힘들어도! 다들 죽이려고 해도. 그렇게 해야 돼요. 맞으니까!
그 사랑이 무서운 사랑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어떤 사랑 주셨습니까? 그냥 감정적인 사랑 아니에요. 우리 위해서 피만 흘리는 사랑 아니에요. 우리 위해서 고통의 길만 걸어가시는 사랑 아니에요. 우리 위해서 죽으시는 사랑입니다. 우리 위해서 죽으시는 사랑!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실 때, “나를 위해서... 나는 너를 위해서 죽었는데 너는 나를 위해서 죽을 거냐?” 라는 뜻입니다. “너는 너의 월급과 멍청한 지위와 모든 뭐 이런 멍청한 내용들 붙잡고 살 것이냐? 아니면 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느냐? 죽을 거냐?” 죽을 수 있느냐가 아니야. 죽을 거냐! 말로는 누구도 할 수 있어요. “네 네 내가 죽습니다 주님 위해서!” 말로 다 하지. 누가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 평판 생각하지 말고 주님을 추구할거냐? 주님 위해서 모독을 받을 거냐? 아무 혜택 없이. 정답이니까! 거짓과 진짜가 나타납니다. 말세에 거짓과 진짜!
이러한 사랑을 우리는 이해하지 못해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무슨 심정세계 감정이라고 생각만 하는 사람이니까. 멍청이들, 멍청이들! “나를 위해서 죽을 거냐? 나는 너를 위해 죽었는데 너는 나를 위해 죽을 거냐? 나를 사랑하느냐?” 우리는 이런 내용 생각하고 깨닫게 되면 주님의 사랑, 아버님의 메시아의 사랑이 얼마나 심각한지 얼마나 무서운지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깨닫게 됩니다. 일반적인 TV에서 나오는 사랑, 무슨 거짓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랑 보면서 거짓 음악에서 나오는 사랑 아니에요. 이것은 진짜 사랑입니다. 너를 위해서 죽었는데 나를 위해서 죽을 거냐? 천성경 131쪽 보게 되면, 엄마 이 거 한 번 읽어봐요. 아 한국 천성경 131쪽 한번 읽어봐요. 「천성경 131쪽입니다」
천성경 131쪽
하나님이 원통한 게 뭐냐? 그릇된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거짓 혈통을 여러분이 물려받았습니다. 기원은 사탄입니다. 사탄이란 존재는 모든 피조물을 망쳐 놓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우주, 그와 같은 소유권, 그와 같은 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고, 생각하고, 냄새 맡고, 말하고, 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의 뿌리는 사탄편에 있습니다. (216-36, 1991.3.3)
소유권, 그와 같은 우주 그와 같은 소유권! 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고, 생각하고, 냄새 맡고) 말하고, 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들의 뿌리는 사탄편에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소유권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게 되면 우리 위해서 죽으시는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죽으시는 그 사랑을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근데 하나님... 사람들이 물었어요. 여기에서 우리 한 미국식구가 물었는데 “하나님께서 만약에 우리가 잘못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직접 심판하십니까?” 라고 물으셨습니다. 그 양반이 닭들 닭들 기르시는 분인데. 하고 여러 가지 농사하는 분이신데 제가 그 분에게 말했죠.“당신 닭들이 닭장에서 빠져 나오면서 숲 속에 들어가 면서 늑대가 그 닭들을 먹어버렸다면 당신이 당신 닭 그 늑대가 잡아먹었던 닭들을 심판했느냐? 안 했느냐?” 이해하십니까? 그 농부가 그 닭을 심판했느냐? 안 했느냐? 이 말이죠. 닭이 닭장을 나와서 늑대(가) 잡아먹었는데 농부가 그 닭을 심판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죠! 할 필요 없죠. 지가 그 닭장에 나왔으니까, 그 보호권에(서) 나갔으니까, 농부의 소유권에(서) 나갔으니까 포식동물들 입에 들어가서 피로 터져버렸죠. 농부가 했던 일이 아니죠. 자기 자유선택으로 나가서 위험한, 농부의 소유권에(서) 빠져 나가면서 늑대와 사자와 호랑이들이 있는 곳에 들어가면서 죽었으니까, 자기가 자기를 죽였죠. 자기가 자기를 지옥으로 보냈죠. 「이 마이크좀 바꾸자 마이크」자기가 자기를 지옥으로 보냈어요. 자유선택으로! 닭장을 빠져 나오는 선택으로! 이거 이거에요 여러분!
전 세계 교회가 멸망되고 있는 이유는 뭐예요? 물론 어머니의 결정들 때문에 이죠. 물론 모든 간부들이 자기들 월급과 지위만 생각하고 아버님을 침 뱉는 것 때문이죠. 근데 뭐예요? 자유선택 때문이죠. 이 거짓내용들을, 아버님을 신성모독 하는 내용들을 따라가는 선택을 했으니까 닭장을 떠났죠. 농부의 소유권을 떠났죠. 하고 이제는 포식동물들이 뜯어 버리는 거죠. 멸망시키는 거죠. 아버님께서 직접 심판 안 하셔도 포식동물들이 찢어 버리는 거죠. 훔쳐 가는 거죠. 사기하는 거죠. 돈을 빼돌리고 있죠. 왜? 다 멸망하는 것을 아니까! 더 빨리 심하게 자기가 챙길 수 있는 것들을 챙기고 있죠.
아버님의 보호권과 소유권을 떠나게 되면 그거는 사탄소유권에 들어갑니다. 어머님은 본인의 자리를 떠나시는 이유로써 사람들이 어머님을 따라가면서 어머님 자리 떠났던 선택을 따라갑니다. 자기가 보는 한학자 어머니만 보고, “아, 아 따라가야 되겠다” 라고 생각하지만, 아버님 앞에 참어머니 위치! 절대 대상! 아버님을 끝까지 보호하고 아버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모든 내용들 지키셔야 되는! 아버님 핏줄을 올리셔야 되는! 자기를 내려야 되는! 책임들 안 하신 비참한 현실! 닭장을 떠나게 되면 죽게 됩니다. 사탄의 소유권 안에 들어 갑니다. 오감이 다 빠져 나오게 됩니다. 사탄으로! 그러면서 사탄 바라보고 싶은 내용들 보게 되고, 사탄 냄새 맡고 싶은 내용들 냄새 맡게 되고, 사탄 맛 먹고 싶은 내용들 먹게 되고, 사탄이 만지고 싶은 내용들 만지게 되고.
그러니깐 이 거짓된 간부들 봐요. 다 정당화하고 있잖아요. 사탄이가 보고 싶은 내용들은 뭐에요? “어 우리는 편집 안 했어. 우리는 바꾸지 않았어. 우리는 아버님 말 그대로 하고 있어!” 그거는 사탄이가 보고 싶은 내용들이죠. 정당화! “어 천일국 헌법에서 원리강론도 안 들어가! 아니 괜찮아! 그거는 괜찮아. 그거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야.” 이거 무슨 내용 이거 사탄이 원하는 거지. 왜? “내가 아버님한테 아무것도 안 배웠다. 나는 독생녀다! 메시아다! 재림 뭐 아버님은 나한테 안 가르쳐주었다.” 뭐 이런 내용들이 바로 사탄 가는 길이니까. 이것을 보고 믿고 따라가야 되면 사탄 눈을 입어야 되요. 사탄 귀를 집어넣어야 되요. 사탄 코를 입혀야 되요. 이것은 100% 거짓이니까! 아버님만이 어머님 길렀어요. 아버님은 어머님 모든 것을 기르셨어요. 모든 것 가르쳐주셨어요. 이것을 부인하는 교회가 사탄교회 되는 거지. 정신병 걸린 교회지! 하고 닭장 떠났던 멍청이들이지! 그러니깐 하나님 심판 받을 수 밖에 없죠.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데 그 사랑이 얼마나 심각하고 무서운지 여러분 오늘 깨달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뭘 위해서 살아요? 돈과 지위와 지혜. 뭐 위치에, 사랑 때문에? 사람들이 여러분에 경배하기 위한 사랑? 아니면 여러분 위해서 죽으시고 죽으시고 죽으시고 하시는 주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살아요? 하나님의 사랑 위해서 산다고 한다면 하나님 아버지 위해서 죽어야 됩니다. 여러분! 아버님도 이러한 신성모독을 당하고 있었을 때 우리는 아버님을 사랑하는 진짜 사람들이 죽어야 됩니다. 목숨 걸고 죽어야 됩니다. 그러한 각오와 심정과 행동으로 앞으로 가야 됩니다. 사탄을 두려워할 필요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뭔지 알고 그 은혜, 은총, 은사가 뭔지 알게 되고 그거 다시 조금이라도 그 사랑을 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신앙이 있다면 우리는 두려울 게 없습니다. 여러분.
성경 말씀에 무슨 말이 나와요. 참된 완벽한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쫓겨낸다. 그러한 말씀 있습니다. 성경에. 왜 우리가 두려움이 없습니까? 왜냐면 우리는 닭장에서 하나님의 보호권 소유권 안에 하나님의 농장 안에 보호받고 사니까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으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 하나님의 보호권에 있으니까. 하나님의 사랑 + 만족하심 = 하나님의 기쁨. 「그거 어딨어요? 그거 다음! 다음!」하나님은 죄인과 성인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죄인과 성인의 차이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는 분이에요. 그 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위해서 죽고 죽고 죽고자 하는 사랑이면은 나도 하나님 위해서라도 이 쓸 수 없는 가치 없는 목숨을 바쳐야 된다. 십자가 매달리고 거꾸로 매달리고 죽어야 된다.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 만족하심 = 하나님의 기쁨. 「다음장」
하나님의 사랑 이거 하나님의 사랑 + 불만족하심 = 하나님의 슬픔. 「다시 앞으로 가세요. 앞으로」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 만족하심 =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사랑이 두 상황에 다 있습니다. 죄인과 성인 위해서 베풀어 주십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그런 엄청난 사랑을 주셨는데 「다음」그 죄인들이 하나님을 하나님 어기고 ‘어 하나님 사랑을 받았으니깐 다 용서받았다. 나는 그냥 내 마음대로 살 거야. 내 월급만 챙길 거야. 내 뭐 지위만 챙길 거야.’ 이러한 거짓 내용들 하나님의 사랑 받았는데도 이러한 거짓 내용들 했을 때 하나님의 불만족하심이 하나님의 슬픔을 만듭니다. 왜? 그 사람의 자유선택 때문에. 그 사람의 책임이에요. 하나님 심정에 칼 찌르는 것이 자기 책임이에요. 하나님의 사랑 「다시 앞에」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하나님한테 기쁨과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자들. 하나님앞에 예뻐 보이려고 하는 자들. 그렇죠? 하나님 아버지한테 그러면 하나님이 기쁨을 느끼죠. 여러분들도 아들딸들도 다 있으시잖아요. 죄인과 성인들. 성인 아들딸들 있잖아요. 그 차이가 뭐에요. 여러분의 사랑이에요. 아니에요. 부모로서 그 아이들 사랑하죠. 근데 차이가 뭐에요. 차이가? 이 아들딸들이 나한테 기쁨을 다시 돌리는지 안 돌리는지. 사랑은 똑같지만 이놈이 그 사랑과 자랑심 만족하심을 돌려주는지. 그 이쁨! 돌려주는지. 그러면서 그 아이 보면서 우리는 그 아이 이쁘다라고 할 수 있죠. 그 아이가 그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죠.
그런데, 아버님 사랑 “아버님은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우리는 아버님 핏줄 받았습니다. 그러니깐 우리는 아버님 신성모독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라는 놈들을(은) 불만족하심. 아버님 심정에 칼 찌르고 찌르고 찌르고 하는 놈들이죠. 사탄 눈으로 보고 자기 내용들 정당화하고. 모든 이 말세의 마지막 순간에. 모든 핍박과 신성모독 뭐 보다 더 심한 핍박 받고 있고. 아버님 위해서 서시는 분들이, 그분들이 아버님께 기쁨을 돌리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는 아버님께 기쁨을 돌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 모독과 핍박을 받고 있는데도 우리는 아버님을 붙잡고 아버님은 메시아란 것을 확실히 알고 믿고 하는 자들이니까! 전 세계 교회가 지옥으로 가도 우리는 아버님을 붙잡고 보호하는 사나이들 무사들이니까. 아버님은 그러한 사람들 봤을 때 사랑하는 것뿐만 아니라 만족하심. “자랑스럽다. 너희들이 핍박 다 받고 있는데 나를 위해서 내가 줬던, 내가 너희들한테 줬던 내용들 지키기 위해서 모든 세계교회 핍박을 받고, 그래도 앞으로 가는 내 아들딸들 고맙다.” 그러한 자들이 천국에 영계의 자리에서 아버님과 함께 앉고 만찬에 만찬 할 수 있는 겁니다.
어머님은 모든 영광 받고 항상 왕궁들에 살고 고급 모든 보석과 고급 모든 음식과 고급 모든 옷을 다 받았어도 이제는 본인의 핏줄 올리고 원죄가 없다고 하면서 아버님을 내리면서 아버님 (나는) 원죄 없고 이제는 나는 메시아라고 하면 이제는 어머님은 아버님 자리 만찬 자리 옆에도 앉을 수 없어요. 내 어머니인데 이렇게 말하기 쉬운 거 같아요? 그래도 현실은 현실이에요. 영계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거 봤습니다. 이 자유선택으로서 어머님은 본인을 본인으로 본인을 쫓아내셨어요. 기원절에 나오시고, “아버님만 올리십시오. 식구 여러분. 우리는 아버님을 믿습니다. 아버님은 모든 것을 해결하시고 성령 역사로 세계를 살리시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아버지 아버지 부르면서 앞으로 나간다면 하늘의 역사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얼마나 멋있었겠어요. 항상 항상 “내 아들들 어리다 어리다. 국진이 형진이 어리다.” 그 어린 아들들 말만 좀 들었으면은 얼마나 멋있겠어요! 얼마나 영원히 영광을 받겠어요? 얼마나 세계가 무릎을 꿇고 그 여성이 대단하다고, 그 여성이 대단하다고! 그런데 천사장들의 말을 들었죠. 본인의 한을 한말 한의 맺혀 있는, 심정 소리, 옆에 있던 사탄들 말만 듣고 “이제는 내 시대다, 내 영광이다, 내가 아무것도 안 배웠다 아버님한테”. 뭐 독생녀? 세상에!! 세상에! 내가 아들로서 그것을 내 눈으로 보는 것이 기가 막히지 않겠어요? 여러분, 내 심장이 폭… 찣겨져 버릴 것 같은 느낌이 안 들겠어요? 내가 아들인데! 멍청한…
이러한 내용들로써 하나님의 보호권 소유권 사랑을 사랑,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물질 위해서 입 다물고 하는 사기, 포식동물들이 뜯어 버릴 수 뜯어 버릴 수 밖에 없는 사기죠. 그러니까 4월 21일날에 「앞으로 가요 아니야 앞으로 아니고 뒤로 계속 넘겨요」4월 21일날에 아버님 3년 승화 기념회에 제가 내 침묵을 깨고, 모든 것을 목숨 걸고, 모든 욕과 핍박을 먹고, 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로 세 번 왕관 씌워 넣는 것을 다 보여 주셨는데 세계로, 다시 축복식, 아버님의 축복식을 다시 세계로 가져왔더니, 하늘이 어떤 역사를 보여주었습니까? 역사상에 한 번도 없었던, 네 가지 네 개의 무지개가 성전 위에 있었습니다. 네가지 무지게 이 사진에 담겨있어요. 하나, 둘, 셋, 넷. 아버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만 아니고, 만족하심을 느끼시는 무지개들! “네 목숨 걸고 모든 식구들 원망과 핍박을 먹어도 네가 나를 지켰구나. 고맙다 이 아들아.사람들이 다 비웃어도, 아무 자산도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 야생 자연에서만 살아도 너는 아빠를 기뻐하게 만들었다”. 인기를 추구하지 않고, 나를 추구하니까. 그날에 저는 아버님한테 얼마나 감사한 줄을 몰랐어요. 하고 그 후에, 6마리아, 3일 행사에 대해서 공식석상에서 부끄러움, 수치스러움 없이! 말하면서 아버님 심정 해방되는 느낌 나면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해방 받으소서! 아버지의 심정만이 중요하니까!
그런데 어떻게 됐어요? 이 거짓된 천사장들이 사탄교 돼버렸고, 이제는 “한그룹”, “한그룹”이라고 부르네. “한그룹”. 세상에!! 어떻게. 어머니가 이렇게 만드셨어요. 이제는 식구들한테 “한학자그룹”, “한그룹” 들리는 소리. 세상에!! 모든 영광 있었는데, 본인의 영광 추구하기 위해서 그 모든 영광을 버렸던. 얼마나 슬퍼요. 그거 아들로서 얼마나 원망하겠어요. 다 있었는데! 이제는 역사 앞에서 다 버리는 것! 본인의 영광을 위해서, 모든 거짓된 왕들이 똑같이 하는 실수, 진시황이든, 뭐 뭐 로마 왕이든, 뭐 뭐 영국 왕이든 멍청한 왕들처럼 본인의 영광을 추구하면 멸망! 그런데 선택은 선택이죠. 모두가 자유선택 있죠. 책임을 질 수밖에 없죠. 그러한 상황에서 거짓된, 아버님의 수정된 사탄축복 하려고 하면서. 이번에 네팔에서 축복 진행하려고 했는데,지진이 오면서 축복을 취소하게 되었어요. 그거 모르셨죠? 아버님 축복할 때, 무지개 네 가지가 나타나고, 거짓된 천사장이 축복하려고 할 때는 지진이 나고. 사람들이 얼마나 멍청해요. 얼마나 멍청해요. 겁쟁이들이에요. 진실이 자기의 눈앞에 있어도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는 멍청함!
뭐 뭐 “아버님을 구원했다. 아버님이 6마리아 문제가 있어 가지고. 배 다른 아들딸들.내가 살렸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어머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100% 틀렸어요. 100% 틀렸어요. 아버님은 3일행사 통하면서 어머님 심정을 다 해방하시고 살리신 것을 몰라요! 3일행사 통하면서, 성수건 성건을 통하면서 모든 식구들이, 아들 되었던 천사장들이 아버님 옷을 입을 수 있고, 아버님은 신부들하고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역사를 주셨는데, 그것을 모르고 “내가 아버님 구원했다. 내가 아버님의 이 육신의 약한 내용들을 살렸다”. 세상에!! 이것이 어떻게 본이 돼요? 천일국 역사에 이거는 어떻게 신앙의 본이 돼요? 세상에!! 어머님의 육신의 마음을 살리시기 위해서! 어머님의 육신의 약함들 살리시기 위해서 주신 역사였는데, 3일행사가! 어머님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사랑이었는데. 직접 메시아로서 모든 신부들에게 하나님의 혈통을 직접 주시지 않으시고 3일행사 통해서 주셨으니, 어머님의 심정, 인간적인 약함을 보호하시고, 살리시고, 구원하시는 사랑의 역사였는데! 거꾸로, 거꾸로, 항상 거꾸로. 사탄과 천사장은 항상, 거꾸로, 거꾸로 하죠.
어머님은 그러한 천사장들과 사탄들의 목소리, 거짓된, 어머님을 컨트롤하려는 거짓된 악마들. 말 안 듣고. “아니야, 아버님은 나를 위해서 하셨다”. 아버님이 열 시간, 열두 시간, 열다섯 시간, 말씀을 식구들에게 하셨을 때, “내 모든 약속들, 뭐 두 시간만 하신다고 하셨는데 15시간 한다. 어휴 또 그러시네 또” 이러지 않고, “아 식구들을 그렇게 사랑하신다. 나도 식구였다. 나도 식구였다. 식구들 사랑하실 때 나를 그 만큼 사랑한다고 말씀하신다. 나도 일반 식구였으니까!”. 이러한 절대적인 마음이 있었으면, 한이 계속해서 커지고 커지지 아니죠. “또 어겼다. 식사 음식이 차가워졌다. 또 약속을 어겼다. 또 이러시네. 또 나를 부른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어, 어, 어머니 불쌍해, 불쌍해. 아이고 아이고 힘드시겠어요. 아이고 너무 고생하시겠어요”. 거짓들! 한만 계속 기르고 기르고 커지게 커지게 하고 그러니깐 이런 상태가 되지.
어머님도 일반 타락된 핏줄 식구였는데, (아버님이)식구들을 사랑하시고 계시면서 봤을 때, “아, 나를 그 만큼 사랑하시고 계시는구나” 라고 옆에 사람들에게 말했다면, 그러한 겸손함이 있었으면, 사탄이 한을 심으려고 했을 때, 그 한을 죽일 수 있었던 힘이 생기죠. 쉬운 거 아니죠. 그런데 누구가 참어머님의 자리가 쉽다고 말했어요. 그거는 핑계 아니에요. 마지막 순간 말세에서 누가 진짜인지 누가 가짜인지 확실히 드러납니다. 누가 아버님 위해서 정말로 아무 이득 없이 사는지, 누가 이득 위해서 살았는지 다 나타납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성전에 모이는 모든 식구들 여러분은 진짜 식구입니다. 여러분은 아버님을 보호하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인기와 모든 평판들을 버리고 아버님을 위해서 목숨을 걸려는 사도들입니다. 여러분은 아버님과 함께 만찬을 할 겁니다, 가인 아벨과 함께. 여러분은 진짜 신부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진짜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우리는 아버님의 사랑, 그 무섭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해하면서 아버님한테 우리의 목숨과 사랑을 바쳐 드릴 수 있는 용사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여러분은 진짜예요. 그렇게 하고 있으면… 엄마 뭐 말할래?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우리 문형진 목사님께 큰 박수를 보내 드리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아버님하고 같이 있었던, 함께 모시면서 살았던 그 때를 생각을 하니까요. 아 물론 그 전부터기도 하지요. 저는 참 아버님이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 무서웠습니다. 참 두려웠다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참 두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의 그 무한하신 그 사랑도 느꼈지만 똑같은 순간에 아버님께서 불만족감을 느끼셨을 때, 아버님께서 항상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우리가 도표 봤던 것 처럼 불만족을 느끼실 때, 저희의 죄나 아니면 저희가 타락한 모습을 아버님께 보여드릴 때, 아버님께서 불같이 화를 내시면서 슬픔을 표출하시는 아버님의 모습 또한 봤기 때문에, 좀 아버님이 어떤 면에서는 내가 만약에 아버님께 합당하지 못하면 아버님이 나에게 이렇게 불같이 화를 내시면 어떻게 하나 싶어서, 아무튼 두렵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세 식구님들이 다 아버님께서 얼마나 영적인 파워가 세신지도 너무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내 배우자를 영계까지 다 보시고서는 매칭해 주실 것이다 라는 것을 알고 아버님께 완전히 맡기지 않았습니까?
어떤 한 흑인 식구님께서 간증을 하셨는데요. 자신이 꿈에 아버님께서 그 심해의 그 바닥에서 아번미이 이렇게 계시는 것을 봤답니다. 고독하게 계시는 것을 봤대요. 그래서 아 이 꿈이 뭔가 고민이 돼서 훈독회에 가게 되었답니다. 아버님께서 하시는 훈독회 때에 아버님께서 말씀을 막 들으시다가 갑자기 눈을 뜨시더니 자기를 딱 바라보시고 그렇게 얘기를 하셨답니다. “내가 그 심해 바다에 있었던 이유는 지구의 지축과 내가 레슬링을 하고 있었다고, 이렇게 씨름을 하고 있었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그래서 자기가 정말 턱이 떨어질 정도로 놀랐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 그 질문을 하지도 않았는데 아버님께서 그 질문의 답을 자기 눈을 딱 보면서 탁 하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정말 와 아버님께서는 정말 주님이시구나! 아버님의 이 영적 파워는 믿을 수 없는 것이구나! 정말 내가 생각할 수 있는 한계를 넘는 것이 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그런 식구의 간증도 있었고요.
어떤 식구는 자기가 펀드레이징을 하다가 구치소에 끌려가는 일이 있었는데 자기가 거기서 이 구치소 저 구치소 돌아다니게 되면서 다섯 번 수갑을 차게 됐었답니다. 그런데 산전수전을 다 겪고 아버님께서 하시는 집회에 맨하튼센터 집회에 가게 되었는데 아버님께서 그 때 그런 얘기를 하셨답니다.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질긴 줄 아냐고? 내가 주님인줄 아니까 수갑을 다섯 개를 채워도 이놈들이 도망가지를 않고 나한테 딱 달라붙는다고” 그런 얘기를 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 때, 와 정말로 아버님께서 내가 겪은 일을 아시는구나! 내가 오자마자 그 말씀을 하시는데 자기가 정말로 놀랐다라고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버님께서 하셨던 영적인 파워의 그냥 일부분이지요. 저희는 일부분만 아는 거지요. 그런데 정말 잠언에서는 성경에서는 이런 얘길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그것이 모든 지혜의 첫걸음이다. 이렇게 얘길 하는데요. 정말 우리가 아버님을 경외하는 것, 그것이 정말 지혜의 첫걸음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형진님이 여기 이런 곳에 와서 이렇게 목회를 하시니까, 저는 며칠 전에도 또 한국분과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요. 한국 분이 이런 얘길 하시더라고요. “참 그것도 좋고 다 좋은데 가만히 진짜 계셨으면 다 형진님건데. 물론 진리도 좋고, 다 형진님 건데 굳이… 조금만 그냥 참으시지 …” 그러니까 형진님께서 많은 한국 지도자들하고 얘기했을 때, 지금 어머님과 선두에서 서서 일하는 많은 지도자들이 형진님께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머님 돌아가시고 나면 서두르지 마십시오. 어머님 돌아가시고 나면 다 아버님 대로 바꾸시면 식구들 아무도 뭐라고 그러는 사람 없습니다.” 그렇게들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과연 될 만한 이야기인지 지금 2년 반이 지나고 한번 보십시오. 전 교회의 조직이 동원되어가지고 지금 ‘독생녀’ 강의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상황을 보십시오. 그냥 수도꼭지를 틀고 잠그고 하듯이, 그냥 전을 전을 이렇게 업고 다시 뒤집는 것처럼 그렇게 아버님을 우리가 한번 신성모독을 했다가 다시 전을 뒤집듯이 아버님 신성모독. “사실 그것이 잘못되었지” 라고 이렇게 전을 뒤집을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형진님께서는 또 누구보다도 아버님을 경외하시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누구신지 아시기 때문에 정말 영계에서 섰을 때 “아버님 제가 정말로 아버님 경외하고 아버님을 정말 사랑하고 이 어려운 때에도 저는 아버님을 끝까지 모시고 감사하면서 이 길을 가겠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아들을 딸을 지금 아버님께서는 찾으십니다. 정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할 때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은 쉽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이 “아 이렇게 나한테 축복을 주시는구나.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정말로 순종굴복하겠습니다.” 그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려움이 왔을 때 내 육신이 원하는 것이 반하게 될 때, “아 이게 아닌데… 이게 맞지 않는데…” 라는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들릴 때 그 때 내 평판을 버리고 내 지위를 버리고 어떤 면에서는 내 커뮤니티를 버리고 내 가족이 반대하는 입장에서도 여기에 선다는 것은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는 사람만이, 또한 하나님께서 아버님께서 진실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셨을 때, 저는 “아버님, 십자가에 거꾸로 달리는 한이 있더라도 아버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대답할 수 있는 그 아들딸을 지금 아버님께서는 찾으십니다.
저희들이 가장 어려울 때, 정말 가장 신앙의 바닥에 있을 때에도 아버님께 감사함을 올리고, “아버지 당신이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 하셨듯이 저는 당신의 슬픔을 오늘 위로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십자가를 제가 지고 또 당신을 선포하는 것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길을 가겠습니다.” 하는 저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연아님 말씀 마침 ---------
아버지! 아주 기가 막힌 말씀이에요. 기가 막힌 말씀. 그거는 참된 여성이야! 천성경! 「천성경 307쪽입니다. 다 같이 읽으시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천성경 307쪽
사랑은 가지면 가질수록 기쁘고 한번 가지면 좋아서 놓고 싶지 않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생명의 근원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내 생명의 동기나 과정, 생명의 종말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가다가 죽을 때도 사랑을 위해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298-298,1999.1.17)
아주! 우리는 다 아버님의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우리 되기를 축원합니다. 축복합니다. 선포합니다. 아주!!
옆의 분을… 자 일어서시고 격려하시기 바랍니다. 진짜 여성이에요. 진짜 여성이에요. 아버님 사랑하는 여성. 이거는 여성시대예요. 이거는 진짜 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