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신부 (2대 왕님 말씀 축약 훈독본)

訓讀王 | 20180808000811

(2대 왕님 2015.05.05 말씀)


첨부파일 2대왕님 말씀 주님의 신부 1.mp3


주님의 신부


오늘은 마태복음 25장 1절부터 12절까지 살펴봅시다.

(마태복음 25장)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여기서는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이하는 열 처녀가 등장합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재림주님이 오실 때는 노아의 때와 같은 말세이며 심판의 때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나오는 열 처녀의 모습은 심판의 때를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절과 4절을 보면,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열 처녀가 들고 있는 등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경 말씀에 주님은 우리의 길이요 빛이요 우리 발걸음의 등불이다 라는 말이 나옵니다. 즉 그리스도는 우리의 등불이라는 말입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은 여기에 나오는 열 처녀와 같이 모두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두 등은 들고 있는데, 기름도 함께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등을 가지고 있다 해도 기름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우리 인생에 그리스도의 등불이 켜져야, 우리의 갈 길을 환하게 비쳐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미련한 자가 되지 않고 기름을 준비하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이것이야 말로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등불을 켤 수 있는 기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령의 기름 부음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다섯 처녀들은 미련했지만, 다섯 처녀들은 슬기로웠다고 했는데, 슬기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슬기롭다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고대 희랍어를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세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수네토스, 그 뜻은 지식적으로 많이 안다, 배웠다, 똑똑하다 라는 뜻입니다. 

두 번째로 소포스, 그 뜻은 실패도 하고 성공도 하는 경험을 통해 무엇인가를 배우며 얻게 되는 지혜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나오는 슬기롭다는 말은 이러한 의미가 아닙니다.

 

여기에 나오는 슬기라는 단어는 프로니모스인데, 프로니모스는 프렌에서 나온 것으로, 프렌은 우리가 숨 쉴 때 사용하는 폐와 가슴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하면 심정세계에 있는 지혜, 양심적인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지혜를 의미합니다. 

즉 우리가 숨 쉴 때마다 심장이 고동칠 때마다, 자기의 모든 것이 신랑을 위한 것임을 깨닫는 지혜라는 의미입니다. 

 

말세에 재림주님이 다시 오실 때 신랑과 왕과 심판자로서 오십니다. 

그 중에서도 마태복음 24장이나 요한계시록을 보게 되면 재림주님의 중심적인 정체성은 신랑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2000년 역사는 신랑을 기다려온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면 신랑으로 오시는 재림주님 앞에 신부는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신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수녀님들과 신부님들이 신부의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신앙으로 다시 태어난 기독교인 전부가 신부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신부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요한계시록을 보면 새예루살렘이 신부처럼 아름답게 내려왔더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이처럼 신랑으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기다리면서도, 신랑의 상대가 되는 신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혼란이 있었습니다. 

신부를 둘러싸고 많은 의문만을 남긴 채 결국 이 문제는 기독교 2000년의 미스터리로 남아져 왔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 전부가 신부라고 생각하면 아주 큰 문제들이 생깁니다. 

천주교도 보세요. 서양의 신부님들이 동성연애를 비롯해 조그마한 남자 아이들을 성폭행하는 스캔들이 끊이지 않고 폭로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건들이 일어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근본적인 원인이, 그리스도의 신부가 누구인지 모르는 기독교 자체에 있음을 우리는 위에서 살펴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자기가 믿고 기다리는 신랑이 누구이며, 또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에 대해 대단히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주교에서 신부님들은 예수님이 자기의 신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남자인데 예수님하고 결혼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애인삼아 생활하게 되니까, 남성적인 동성연애의 유혹이 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남자로서 신랑을 맞이해야 하는 모순된 상황과 막연한 신앙이, 이러한 비극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혼란과 미스터리에 대해서 명쾌한 답을 주신 분이 바로 아버님이십니다. 

아버님께서는 3일 행사를 통해서 신부가 누구인지, 남자는 어떻게 신랑과 관계를 맺게 되는지 명확하게 밝혀 주셨습니다. 

기독교 2000년 역사가 풀지 못했던 이 문제가, 3일 행사를 통하면서 명백하게 정리된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부끄럽다는 생각에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3일 행사 속에, 그 답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선 남자와 여자의 위치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3일 행사를 통하면서 타락된 해와인 여자는 메시아를 만나 복귀되면서 그리스도의 신부로 재창조됩니다. 

한편 천사장이었던 남편은 메시아 앞에 절대 복종하면서 하나님 아들로 다시 재창조됩니다. 

이때 남편은 사탄주관권 안에 있는 천사장 입장이었지 아들의 위치가 아닙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남자는 천사장 위치에서 아들로 복귀 되는 것이지, 아들이 아버지랑 결혼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남자들은 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와 일체가 되면서, 아들로서 깊은 사랑을 나눌 수는 있지만, 신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남자들은 아들로 복귀된 후에 아버지로부터 신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된 모든 신부들은 천사장의 신부가 아니라, 참된 신랑 되시는 아버님의 신부라는 것입니다. 

모든 수녀님들이 예수님과 결혼한 것처럼, 재림주님으로 오신 아버님은 당신의 모든 신부를 만나야 됩니다.


그러니까 재림주님이 오실 때 여성들이 더 큰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성들은 딸의 위치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아버님과 더 깊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신부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진짜 여성시대라는 것입니다.  

 

아버님의 후계자로서 내가 왜 어머님을 혼내야 되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내 엄마를 혼내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주관권을 혼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버님도 본인의 어머님을 혼내야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되면 하나님의 씨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라는 부자지관계를 통하면서 내려갑니다. 

마찬가지로 아버님은 벌써 저를 후계자로 선택하시고, 제 아들(3대 왕신준님)까지 선택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어머님의 책임은 아버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천사장의 얘기를 듣고 욕심을 부리면서 “모든 것이 내꺼야! 한씨 민족도 준비된 내용이야. 나는 원죄 없는 깨끗한 핏줄이야.” 이것은 어머님께서 지옥으로 가는 길입니다.

 내가 아들로서 내 엄마가 지옥가시는 것 원치 않으니까 얘기해야죠.


이제는 하늘의 왕가 안에서 여자가 나와서, 아버님의 혈통과 아버님의 선택 앞에 절대 복종하고 경배해야 합니다. 명령을 들어야 돼요. 

 

내가 성화하게 되면 제 부인도 그 자리에 앉게 됩니다. 

그때 어머님처럼 파워를 잡고 천사장의 말을 들으면 안 됩니다. 

아버님께서 선택하셨던 3대 왕을 세우면서 부인이 아들한테 경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여성의 위치라는 것입니다. 

대상으로서 자기 주체를 완전히 사랑하고 높이는 대상, 그것이야 말로 진짜 여성입니다.

“나는 힘과 권력이 있다. 이제는 내 시대이다” 하게 되면 아버님으로부터 제일 먼 자리에 있게 됩니다.

 

여성시대는 여자들이 사회에 진출해서 자기 목소리를 높이고 남자들 위에 서는 시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여성시대라는 것은 자기의 참된 신랑을 사랑하고, 신랑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시대를 말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욕을 해도 아버님을 붙잡고 사랑하며, 찬양하는 것이 진짜 신랑을 사랑하는 신부의 모습입니다. 

여성들이 참신랑을 만나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때는, 어떠한 어려움과 핍박 속에서도 신부의 감사와 찬양의 노래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어머님은 그런 신부의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대표 신부의 자리에 앉으려면, 여성으로서 제일 큰 위대한 사랑의 마음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야 신부의 대표되는 자격이 있게 됩니다.

 

다른 여성들이 아버님의 사랑을 받는 것을 질투하지 말고, 모든 여성들이 그리스도의 부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큰 마음으로 모든 여성들을 품고, 보통 여성들이 할 수 없는 초월적인 심정세계를 실천해야 합니다.

물론 인간적으로는 힘들어요. 하지만 그 자리에서 승리하고 싶으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아버님의 사랑을 독점화하려고 하면 한이 더 커지게 됩니다. 

한이 커져서 원망이 되고, 지금처럼 “나는 하나님이야, 나는 아버님을 구했어, 나는 아버님을 살렸어!” 이렇게 돼 버리죠. 

어머님도 해방되기 위해서는 그러한 인간적인 부인의 마음을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신랑을 모든 사람들과 나눠야 합니다. 어렵지요. 그 자리를 누가 쉽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인간적으로 보면 힘들기 그지 없는 자리지요. 

 

그렇지만 아버님은 일반 신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이에요, 주님! 하나님이에요. 

 

한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사랑과 하나님을 가질 수 없어요. 

참가정도 마찬가지에요. 우리 아버지만이 아니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가 그 신랑을 얻는 것 보다, 그 신랑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 보다, 그 신랑의 위대한 사랑이 모두한테 가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 여성들이나 다른 여성들이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올 때, 아버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셨어요. 

특별히 여성분들과 함께 계실 때 아버님께서 좋아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은 하나님이시니까, 영적으로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님께서 여성분들을 붙잡고10시간 15시간 말씀하실 때,  어머님은 ‘왜 아버님은  다른 여자들하고만  시간을 보내고 나한테는 그런 관심을 안 주는거야’.  이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아! 아버님께서는 그만큼 여성들을 사랑하시는구나’ ‘여성들의 최고 대표인 나를 저토록 사랑하시는구나’. 하는 크고 초월적인 사랑을 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어머님이 낳아준 아들인데 인간적으로 ‘내 아버지가 그리스도이니까 모든 여성들의 신랑이 돼야 한다’ 라는 생각을 받아들이기가 쉽겠어요?  

아들이라면 누구나 자기 아빠가 자기 엄마하고만 같이 있기를 원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면 또 재림주님의 사명을 알면, 신랑은 모든 여성들의 핏줄을 살려야 되는 거예요.

모든 여성들의 혈통을 복귀해야 돼요. 

간통자들의 말대로 없었던 역사로 하자하면, 이것은 거짓이고 배신이예요! 

이것은 숨기고 없애야 되는 역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 역사들이 있어야 모든 여성들이 신랑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어머님이 그 자리에 앉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제일 빠른 길은 하나님의 정자가 내려와서 모든 여성들을 부인으로 만들고, 애기들 낳게 하면서, 하나님 핏줄이 쫙 전 세계로 퍼져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다  끝나요. 그게 제일 빨라요. 

그러면 루시엘의 주관권에 아무도 없게 됩니다.

 

희랍어로 ‘부인’을 ‘눔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눔페이’는 ‘부인’이란 뜻인 동시에 ‘며느리’란 뜻을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부인인 동시에 며느리가 될 수 있어요? 신기하지요? 

이것도 큰 미스터리입니다. 

이것은 기독교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어떤 이론으로도 설명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미스터리도 3일행사를 통해서 설명될 수 있습니다. 

3일 행사를 통하면서 타락된 여자가 참된 부인으로 되지요. 

또한 같은 순간에 아버님께서 그 신부를 복귀된 아들한테 주니까, 며느리가 되는 것입니다. 

같은 순간에 부인, 같은 순간에 며느리. 이것은 기가 막힌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부인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이예요. 

아버님이 하나님이셨으니까 아버님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절대복종의 위치에 서서 참된 아들이 되었으니까, 그 신부를 보호하고 돌봐 주라고 아버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남편분들 이해하시지요?

 

슬기로운 처녀는 신랑을 위해서 숨 쉬고, 신랑 때문에 심장이 뛰는 여자를 말합니다. 

이러한 사랑의 지혜를 소유한 여자들이 기름부음을 받습니다. 

여기서 등불에 넣는 기름을 ‘엘레언’이라고 부르는데, 엘레언은 올리브유라는 뜻입니다. 

 

올리브는 참감람나무의 열매입니다.  

그 열매로 첫 번째로 짜낸 기름을 ‘엘레언’ 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처녀 기름이라고 하지요. 버진 올리브! 누구도 만지지 않은 처녀처럼 깨끗한 기름. 

첫 번째 나오는 그 기름이 하나님의 성막에 들여지고, 히브리어로 ‘만호라’고 불리는 일곱 가지 등불을 켜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우리가 처녀처럼 주님을 추구하면서, 주님께 그렇게 가까이 있어야 기름 부음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름 부음과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아무리 축복가정이라 해도 이름만 있지 힘이 없어요! 

아버님의 성령이 없어요!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미친 듯이 추구하는 예수쟁이인 것처럼, 아버님이 열어주신 여성시대도 이와 똑같습니다. 

우리는 참감람나무이신 메시아 아버님을 추구하는 아버지쟁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아버지의 성령이 임하사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고, 밝은 등불을 켤 수 있게 됩니다. 

 

이 ‘엘레언’ 올리브유는 예수님도 사람들 치유했을 때 사용하셨습니다. 

또 만찬에 갈 때도 몸을 단장하기 위해서 올리브유를 바릅니다. 

또한 에베소서 6장에 나오는 신앙의 방패에도 올리브유로 발라야 합니다. 

왜냐하면 머리에서부터 발까지 내려가는 큰 방패에는 가죽 손잡이가 달려있는데, 올리브유를 바르지 않으면 그 손잡이가 딱딱해지면서 싸울 때 깨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 방패, 신앙의 방패에도 우리는 올리브유를 부어야 됩니다. 

우리 신앙생활에도 신앙만 있고 아버님과의 사랑이 없으면, 올리브유를 받지 못하면, 그 신앙이 딱딱해지고 사탄이 칠 때 깨진다는 것입니다.

 

슬기 있는 여자들은 등불과 함께 다 올리브유를 준비했어요. 

등 안에 넣을 올리브유를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처녀는 결혼할 구혼자를 물색하는 단계가 아니라, 신랑이 이미 결정되어 있는 처녀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자버렸어요.

다 졸고 있는데 한 밤중에 소리가 나는 거예요.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게 누구의 목소리예요? 

한국말로는 그 뉘앙스가 안 나오지만, 희랍어로 보면 사람의 목소리예요. 

어떤 사람이 다급하게 큰 소리를 지르고 있어요. 

크라우게 크라소,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나와라 나와라 신랑이 온다 나와라. 이렇게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는 거에요! 

 

이 장면은 지금 현대의 결혼식을 생각하면 상상이 안됩니다. 

고대 결혼을 생각해야 됩니다. 

고대 결혼은 어떤 분위기입니까? 

지금은 결혼하면 결혼식을 올리며 축하 파티를 하고, 그 다음에 신혼여행을 가지요. 

그 다음에 신혼여행을 가면서 성관계를 시작하고 가정 생활하지요. 그렇지요?

 

고대 결혼은 거꾸로 했습니다. 고대 결혼은 먼저 신랑 신부가 결혼을 한 다음에 집에 들어가서 성관계를 해요. 이때 모든 사람들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특이한 것은 신랑 신부가 성관계를 하는 동안, 한 남자가 문 앞에 서서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하는 남자를 베스트맨이라고 불러요. 


미국을 비롯한 서양결혼들을 보면 베스트맨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남편의 제일 친한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아버지가 될 수 있고, 삼촌도 될 수 있습니다. 

하여튼 신랑이 자기의 베스트맨을 선택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고대 결혼에서는 베스트맨이 문 앞에 서야 돼요. 지켜야 돼요. 

그리고 나서 신랑이 나와서 내 부인이 처녀였다, 깨끗한 여자였다고 선포해요. 

그 다음에 그 베스트맨이 “이제 만찬을 준비하라” 고 소리칩니다. 

 

이처럼 베스트맨은 신랑을 제일 사랑하는 남자이자, 신랑과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신부가 빨리 신랑한테 가서,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3일 행사의 위치에서 생각해 본다면, 남편은 하나님의 베스트맨이 되어야 하고, 부인은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남편은 자기 부인이 하나님한테 가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그런데 인간적으로 그것을 해석하게 되면 이건 아니다, 이상하다, 뭐 이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실체로 오신 아버님은 인류의 참된 신랑으로 오신 분입니다. 

그 참된 신랑 앞에 신부가 되는 것은 아들인 내가 아니라 내 부인입니다. 

우리 남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지 신부가 아니에요. 

 

남편들은 자기 부인을 사랑함으로써 참된 신랑을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 부인은 내 부인이지만, 아버님은 나를 통하면서 내 부인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모든 남자들이 가야하는 사랑의 길입니다. 

 

우리는 남편으로서 그러한 큰 마음이 있어야 돼요. 

내가 아무리 부인을 사랑해도 나는 아버님보다 내 부인을 더 사랑할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아버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나는 누구보다 내 부인을 사랑하지만, 하나님은 나보다 내 부인을 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부인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 통일가의 남편들은 질투가 나십니까? 

질투가 아니라 남편들이 그리스도와 가까워지고 싶은 그 부인의 심정을 이해하고 도와줄 때, 비로소 성령의 기름이 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전 우주보다 더 큽니다. 

 

만약 부인을 위해서, 그 큰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남편이라면, 부인의 눈에 그 남편이 예뻐 보이겠어요? 안 예뻐 보이겠어요? 

부인이 그 남편을 사랑하고 싶겠어요? 안하고 싶겠어요? 

여자를 무슨 물건처럼 성관계만 하면서 아무 관심도 없이, 3일 후에 다시 하자고 하면, 부인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나를 성적도구로 이용하고 싶은 이 멍청한 변태자식! 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이 남자는 나의 영혼을 생각하는 남자다! 

이 남편은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간절히 바라는구나! 

자기가 아무리 나를 사랑해도, 하나님은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알고, 나를 하나님한테 밀어주려고 애쓰는 남편이구나!

 

그런 남자가 있다면 부인의 눈에는 그 남자가 세상에 제일 멋진 남자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인의 영혼을 생각하는 초월적인 사랑을 갖게 되면, 내 사랑이 아무리 크다 해도, 하나님만큼 사랑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아무리 부인을 사랑한다 해도, 아버님이 한 마디만 하시면 부인의 온 영혼이 채워져요. 

인간의 영혼을 채울 수 있는 사랑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여성분들은 그런 성령역사를 경험하셨지요?

 

남편은 그런 상황에서 질투하면 안 돼요. 

천사장처럼 질투하고 여자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하면 안됩니다. 

내가 부족한 것을 이해하고, 부인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찬 하나님의 성령의 세계에 머물 수 있도록 지켜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3일 행사의 의미를 깊이 묵상해 보면 하나님과 신부와 천사장이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이 위치를 알게 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성령을 받는 길로 인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즉 축복가정에 있어서 절대성이 뭔지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사랑의 대상인 남자와 여자를 복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아버님은 여성분들을 당신의 부인처럼, 남자분들을 아들처럼 사랑하고 싶으셨어요. 

아버님은 참된 신랑의 대신체인 남편을 통하면서, 당신의 신부를 사랑하시고자 하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절대성이란 참된 신랑이신 아버님이 아들을 통해 자기 신부를 사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절대성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절대성을 통해서 당신이 창조하신 아들과 신부를 사랑하고자 하십니다. 

 

그래서 절대성 부부가 사랑을 할 때는 아버님께서 임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돼요. 

인간적인 눈으로 보는 게 아니에요. 

인간 눈으로 보면 전 기독교 역사가 이상해요. 그렇지요?

 

밤의 하나님에서 오신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실체로서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싶어하셨는지 이제 아셨습니까? 

남편분들은 자기 부인을 물건으로 대하지 않고, 부인의 영혼을 생각하고 아버님을 대신해서 부인을 사랑하는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럴 때 축복가정들은 슬기로운 처녀들과 같이 신랑을 모시고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아버님을 신랑으로 모시는 절대성 부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성시대를 맞이하여 참된 신랑을 그 어느 때보다 더 추구하고 사랑할 수 있는 주님의 신부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하면 참된 신랑께서 기가 막힌 절대성 사랑과 축복의 은사를 온 세상 가득 덮어 주실 것입니다. 아주!

 

마지막 천성경 48 쪽 훈독하시겠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지상에 살다가 천상에 가면 아담의 형상을 입은 하나님이 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이 ‘하하하’ 웃는 것은 하나님이 ‘하하하’ 웃는 것이고, 그것은 곧 우주가 ‘하하하’ 웃는 것이 됩니다. 아주.


이번에 재축복 받으면서 다시 아버님의 언약으로 돌아온 절대성 부부로서, 아버님을 신랑으로 모시는 부부로서 하나님께서 ‘하하하’ 웃는 소리가 여러분 절대성 부부를 축복으로 덮어 주시리라. 아주!, 아주! 자 다같이 일어서시고, 옆에 분을 격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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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ob6Qrh-TZik

   

 (20150505 주님의 신부), 원문


주님의 신부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네 이 먼 곳 광야 펜실베이니아에서 여러분 다시 만나게 되니까 정말로 우리는 투명세계 영계와 같은 세계, 또 서로 서로 저 먼 곳에 있어도 만날 수 있는 세계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는 마태복음 25장을 1절부터 12절까지 살펴봅시다. 자 마태복음 올려요 저 스크린에!  자 다 같이 살펴봅시다. 「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마태복음 25장 입니다 

 

마태복음 25장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아주! 자 우리는 지난주에 지난주에 말세는 노아와 같은 시대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고 노아의 시대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그 자녀들이 노아 아버지 하체를 보면서 부끄러워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함은 그 후손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자였어요. 조상이었어요. 그 자녀가 아버지를 보면서 아버지 하체를 부끄러웠으니까 심판이 그 후손들에게 오게 되었어요.

 

우리는 지난주에 그 내용들 보면서 특히 그 말세 시대에 그 여자가 그 wheat(밀) wheat 뭐야? 갈고 그 뭐지? wheat wheat 뭐야? 밀! 밀 갈고 있는데 주님은 한 여자는 가져가시고 한 여자는 놓아두세요. 버려요. 그 차이가 뭐야 이 말 이에요. 말세에서! 노아의 시대처럼 그 차이가 뭐냐? 그 차이는 우리는 아버지를 보면서 우리가 부끄러워 할 거냐, 안 부끄러워 할 거냐? 이 차이에요.

 

오늘은 우리는 마태복음 55장 25장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왜 성경내용을 보면서, 뭐 해야 되느냐? 뭐 우리는 뭐 다 있는데 왜 우리는 성경과 구약과 신약시대를 봐야 되느냐?”라고 물을 수 있어요. 근데 예수님 말 하셨던 것처럼 그 법을 없애기 위해서 오신 것 아니고 그 법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그 내용들 완성 시키기 위해서 오신 분이에요. 재림그리스도도 오실 때 신약의 모든 새로운 언약들을 없애기 위해서 오신 거 아니고 그 모든 언약들과 약속들을 실천 완성시키시는 분이에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역사를 보게 되면 되면은 보게 되면은  우리는 왜 선택된 민족들이 하나님을 추구해야 되는지 배워요. 또 왜 하나님 또 하나님을 배반하고, 간통자들 되면서, 다른 신 모이게 되고, 바알 아세라 여성신들 뭐 이렇게 모시게 되었을 때 어떤 심판이 오는 지 보여요.

 

지금은 우리는 그런 상황에 있죠 지금. 전 교회가 간통자들 되면서 천사장들의 입에 말 입에 나오는 거짓 내용들을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또 어머님도 완전히 본인의 위치를 떠나시면서 이제 본인이 “하나님이다, 메시아다.” 이런 역사가 일어났을 때 이스라엘 민족들이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성경에서 볼 수 있어요. 주님을 떠났을 때! 어떤 무서운 심판이 오는지 볼 수 있는 거에요. 그 심판이 바로 오진 않아요. 바로 다음날에 오진 않아요. 예로보아 왕 같은 경우는 3천명 바알신 제사장들 이스라엘에 데리고 오면서 아세라신들 300명 뭐 바알신 350명 바알 아세라 여신 350명 제사장들 데려다 놓고 이스라엘 안에 그 멍청한 거짓 신들을 모시게 돼요. 그러면서 ‘왜 하나님께서 바로 다음날 심판하지 않으셨나?’ 이라고 멍청이들이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바로 심판하실 필요 없으세요. 우리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지면서 우리가 반역하면 우리가 하나님과 등 돌리고 있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등 돌리시는 것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관계에 대해서 등을 돌리게 되면서 멍청한 내용들, 권력과 뭐 지위와 파워 이런 것들을 추구 했을 때 또, “나는 신이다. 뭐 나는 아버님한테 아무것도 안 배웠다고!” 이러한 멍청한 내용들이 일어 났을 때 우리는 아버님에 대한 등을 돌리고 있어요. 우리가!

 

그렇게 됐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권을 떠나게 됩니다. 보호권!  하나님 한테  큰 칼을 심장에 찔렀었는데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직접 심판하실 필요 없어요. 하시고 싶으시면 하실 수 있는데 하실 필요가 없어요. 왜? 우리가 그 보호권을 떠나면은 포육(식)동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포식 동물들, 늑대들, 사자들 우리를 사냥하는 사탄들을 만나게 되고, 심판이 그런 식으로 옵니다. 그러니까 3년 동안에 전 교회가 멸망되는 것을 우리는 봤습니다. 하고 계속 멸망하고 있어요. 왜? 아버님을 반역했으니까! 아버님을 잊어버리고, 삭제하려고 하고, 멍청한 간통자 천사장들! 들들이 어머님을 납치 감금하면서, 어머님도 제대로 생각 못하게 만들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나는 내 친어머니 뭐 뭐 이제 이 거 아니에요. 이제! 이제 내가 왜 어머님 혼내야 되느냐? 아버님 후계자로서 왜 내가 내 엄마를 혼내야 되느냐? 내 엄마 혼내는 것 아니에요. 사탄주관권을 혼내고 있지요. 예수님은 그 사람들이 악마가 들어가 가지고 미친 짓 했을 때 그 악마를 쫓겨내야지 사바 사바 하면서 “네, 악마님 제발 나오십시오. 네 나오시면 설탕물 줄게요” 이렇게 할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예수님도 아버님도 본인의 어머님도 혼내셔야 됐어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되면 부자관계에서 우리는 다 압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하나님의 씨는 아들을 통하면서 내려갑니다.  근데 아버님은 벌써 후계자를 선택하셨으니까! 하고 제 아들내미까지 선택하셨으니까! 사실은 참어머님의 책임은 책임은 그 아버님의 명령을 따르는 거 였어요. 천사장의 얘기를 들으시고 욕심 부리고 “모든 것이 내꺼야!” 라고 하면서 “한 씨 민족도 내가 한씨 민족도 준비된 내용이야. 나는 깨끗한 핏줄. 나는 메시아다.” 이건 아니에요. 이건 어머님 지옥 가는 길입니다. 내가 어머님 아들로서 내 엄마가 지옥가시는 것 안 보고 싶으니까 얘기해야죠.

 

그러니까 우리 부인도 그런 소리 했죠. 이제는 하늘의 왕가 안에서 여자가 나와서 아버님 혈통과 아버님 선택 앞에 절대 복종하고 절하고 명령을 들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이냐? 나도 돌아갔을(성화했을) 때, 우리 부인도 그 자리에 있을 때 어머님처럼 그 파워를 잡고 천사장 말 소리 들으면 안 되고 아버님께서 선택하셨던 3대 왕권을 세우면서 부인이 아들한테 절해야 돼요. 그것이 참된 여성의 위치죠. 대상! 자기 주체를 완전히 사랑하고 올리는 대상, 그건 멋진 여성이죠. “나는 힘이 있다. 모든 것이 있다. 이제는 내 시대이다” 이거는 욕먹는 여성들 역사예요. 욕만 먹을 수 있어요. 인간들뿐만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 지옥가요. 아버님하고 제일 먼 자리에 있어요. 그럼! 우리는 어머님한테 빌고 빌고 빌고 빌고 빌고 빌고 빌고 했는데도 어머님은 자유 선택 책임이 있었으니까 본인이 결정을 해야 됐었어요. 하고 그 결정 통하면서 지옥 가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가인 아벨이 수십 만 번 제발 제발 제발 제발 했는데도!

 

말세에 첫이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이 첫이 돼요. 왜 전 세계적으로 아버님께서 어머님이 그 보좌에 못 앉으시게 하는 영계를 보여 주는 것입니까? 왜 식구들에게 그것을 보여 주고 있어요? 저도 직접 봤고! 어머님은 첫 이었는데 이제 마지막 되었어요. 이러한 멍청한 결정 통하면서! 우린 어머님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몰라요. 저도 몰라요. 그런데 제가 아는 것이 영계까지 기다리면 어머님 이제 영생 없어요. 아버님의 영원한 심판과 욕을 먹어요. 모든 영인들의 욕과 심판을 받게 될 거에요. “아니 네가 아버님 옆에 살고 앉고 주님 앞에 그런 영광 받았는데 어떻게 네가 그렇게 했냐! 마지막 순간에!” 영원한 욕과 지옥에 살게 돼요.

 

내가 남자와 아들이기 때문에, 그것을 안 보고 싶기 때문에! 살아 계실 때 가능하다면! 어머님을 구하고 싶죠. 내 능력으로 절대 안 되죠. 아버님을 믿는 자들과 아버님을 아는 자들은 아버님의 성령의 역사 통하면서 어머님을 구해야 돼요. 본 위치 대상 위치로 다시 돌아오게! 하고 회개하시게! 그러한 비참한 상황 됐는데 현실 보고 무사들이 그 현실 보면서 모든 지위자들 이 멍청한 정치꾼들이 뭐 자기들이 지도자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아버님을 팔아먹고 자기 월급과 멍청한 지위만 지키고! 거짓된 간통자들! 그러한 영광 받으면서 무슨 뭐 회장 무슨 회장 무슨 36가정 무슨! 왜 찍소리 못해? 찍소리도 못했어. 아버님을 칼 찌르는 행동을 봤는데도 아버님 목을 베는 행동을 봤는데도 찍소리 못했어. 겁쟁이들! 그 모든 지위층들이 이제 마지막이에요. 멍청이들. 아버님 식탁에 앉을 수 없는 놈들이에요 이제 평생 동안 그렇게 영광 받고 살았는데, 모든 식구들이 인사하면서 “아 네 회장님 아 네 아이구”만 받고 살았는데, 부모님의 사랑도 받고 살았는데, 집들도 또 사주시고 모든 것을 챙기셨는데도! 마지막 순간에 양심이 ‘이거 아니다’ 라고 했는데도 그것을 조용히 시키고 니들 멍청한 지위만 봤어! 미친놈들! 이제는 아버지 식탁에서도 앉을 수 없어요. 이제 일반 식구들이, 아버님 버리지 않은 식구들이 이 말세 마지막 때 시간에 아버님 보호하고자 하는 그 용사들이 아버님 식탁에 앉을 거야! 멍청이들! 그러니까 성경 말씀에 그런 말이 나오죠. 첫이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이 첫이 돼요. 바로 그 역사가 이제 일어나고 있네요.

 

사람들이 너무 멍청해요. 정말! 하나님께서 자유 선택을 주셨는데, 사람들이 정말로 멍청해요. 원리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이 맞은,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해요! 자기 위치와 지위 “지금 뭐 반대하면 내 목도 잘리겠다. 어! 어! 어! 아버님 삭제하지 말라고 이러면 안 되는데 어! 어! 이려면 안 되는데, 나도 말할 수 없잖아.” 뭐 이러다 멍청한 멍청한 이거는 사람이여 이거! 이거! 한국 문화야? 이거 한국문화면 이거는 거짓 문화에요. 이거! 겁쟁이들과 약한 놈들의 문화야 그럼! 아니 자기 아버지 눈 앞에서 잘리고 목을 베고 있으면 니가 아무 소리도 못한단 말이야? 한국문화! 그 무슨 핑계 사기짓이라 그래. 세상에 사람도 아니야 그거! 아버님 하지 말라 하는 모든 내용들 하나 하나 해도! 아버님 삭제하고 편집하고까지! 아버님 하체를 부끄러워하면서! 그거는 아버님 사랑하는 놈들이야? 그거는 사기꾼이지! 자기 월급과 자기 멍청한 식구들 빼앗아가는 피 돈을 좋아하는 놈들이지! 사기꾼들! 

 

사람들이 정말로 멍청해요. 아니 어떻게 자기의 눈앞에서 그런 내용을 봤는데도 찍소리 못해? 그거 이해 안가! 아니 50년 동안에 모셨다고 하는 사범이라도! 아니 무슨 태권도 사범이어도! 찍소리 해야 되는데! 어? 세상에! 어떠한 거짓들이 그 순간에 아니 태권도 사범 위해서 “아 이거 아니다” 해야 되는 상황인데! 세상에! 그거는 우리가 보면서 존경해야 되는 멍청한 지도자들이에요? 사기꾼들이지! 자기 영광과 혜택을 위해서 메시아 따랐던 놈들이지. 이제 니들이 마지막이야. 내 아버지 집에 들어올 수 없어. 이제! 이제 니들이 일반식구들의 종이야. 영광 하나도 없어 이제. 정말로 영생도 안 생각하는 사람들인가봐 정말! 자기 챙기는 거 지금 챙길 수 있는 거! “어 내가 지금 말하면 재단에서 오는 내 월급이 끊기겠다. 어!” 세상에! 잘살았구만! 잘 살았네! 세상에. 그거는 사람 아냐. 그거는 인간 아니라구! 그거는 사기꾼이야. 사기꾼!

 

이제는 그 모든 간통자들이 식구들 종이에요. 찍소리도 하지 않았던 모든 지도층 목사들 뭐 상관없어! 말할 수 있었는데도 말 하나도 안 했어! 니들 줄 잘 타게? 돈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보험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세상에. 식구들이 그러한 사람들한테 침 뱉어야 돼! 이제는 니들이 식구들 종이야. 내 아버지 집에서 자리 없어 넌. 아버지를 보호하는 자들이 아버지 식탁에 앉을 수 있는 거야. 멍청한 놈!

 

이러한 열 명의 처녀와 같다란 내용을 보죠. 마태복음에! 이거는 말세 때요 말세 때. 말세 때에 열 처녀와 같은 상황에요. 열 처녀와 같은!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그거 무슨 말이에요? 다섯 명이 바보고 다섯 명이 지혜 있어요. 그런 말이에요 쉽게 표현하면! 바보는 뭐냐 바보! 미련한 자는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아니 등까지 가져왔는데 기름을 안 가져왔어요? 그 등이 뭐에요? 성경 말씀에서 주님은 우리의 길이요 빛이요 우리의 발걸음의 등불이다라는 말이 나와요. 그리스도는 우리의 등불이에요 등불! 등이에요 등! 근데 말로 "우리는 축복가정이다. 어. 어. 나는 그리스도 있다. 어. 나는 아버님 섬기는 자다. 들고 있어요. 이 등을. 들고 있는데 기름이 없어! 이름만 있지 기름이 없어요. 기름이! 기름이 있어야지 등불이 불이 나요 날 수 있어요.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야지. 이 등이 살아날 수 있어. 우리 인생에! 그러면은 그리스도 등불 빛이 길을 보이게 만들 수 있어요. 근데 우리는 기름을. 기름! 기름! 

 

근데 이 미련하고 슬기의 차이가 뭐냐 이 말이죠 슬기 슬 스러운 슬기 있는 자는 어떤 자에요? 한국말로 우리는 슬기 있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면은. 어떻게 생각이 돼 엄마? 어떻게 생각이 돼. 똑똑하다고? 응. 지혜가 있다. 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근데 우리는 이 희랍 고대 희랍 언어로 성경 보게 되면 어떤 내용 이 슬기가 어떤 뜻인지 정확하게 보이게 됩니다. 우리는 수네토스 보면은 수네토스란 뜻이 있어요 수네토스 단어 있어요. 수네토스! 그 무슨 뜻이냐? 그거는 지식적으로 슬기롭다. 지식적으로 많이 안다. 배웠다. 똑똑하다 라는 뜻이에요. 또 소포 소포스는 지혜 있다. 경험 통하면서 뭘 뭘 하면서 배우면서 실패도 하고 뭐 솔로몬처럼 지혜가 있다. 근데 그거는 지금 말세에서 말하는 슬기 아니에요. 신기하죠?

 

이 단어. 이 슬기 단어는 프로니모스입니다. 프로니모스! 달라요. 지식적인 지혜! 뭘 경험 통하면서 지혜! 아니고. 이 슬기는 다른 거에요. 프로니모스 프렌! 프렌에서 와요. 프렌은 어떻게 뭘 설명하냐면. 이 부분을 설명해요. 여기 사람 몸에 이 부분(가슴) 숨 쉴 때. 하. 흐. 하. 폐, 폐 폐 조직을 대표하는 거예요. 폐와 가슴의 조직! 몸에 있는 조직! 그것을 설명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심정세계 있는 지혜 있는 사람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배웠던 지식! 경험 통하면서 얻었던 지혜! 아니(고) 심정세계에 양심과 심정세계의 지혜! 나의 모든 것이 신랑 위한 것! 숨 쉴 때마다 이 프렌! 이 조직이 움직일 때마다 주님 위해서 아버님 위해서 이 심장이 두드릴 때마다 신랑 위해서 아버지 위해서 그것이 진짜 지혜에요.

 

그거는 용서하면 안 되죠. 항상. 우리는 이때까지 아버님 하체를 부끄러워가지고. 우리는 3일 행사가 뭔지 몰랐어요. 아니 기독교 역사 통하면서 2000년 역사 동안에 신랑 기다려오고 신랑 기다려오는 신앙에 신앙인데! 여기 안에 혼란 진창이 많아요. 어떤 기독교인들이 신랑이 신부 봤을 때. 신부는 뭐야? 신부는 이스라엘 나라다. 아니면 이스라엘 민족들이다. 딴 사람들이 수녀님들이 신부 수녀님들과 신부 신부님들이 신부 자리에 있다. 어떤파 딴 기독교인들이 모든 기독교인들! 신앙으로 다시 태어났던 기독교인들이 신부다 라고 생각합니다. 미스테리에요 미스테리! 신부가 누구냐? 교회가. 많은 사람들이 사도 바울이 교회에 대해서 많이 말했어요. 또 신부와 신랑의 교회와 그리스도의 관계에서 말 많이 했으니까. 로마서에서도. 에베소서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아. 교회는 신부다. 또 요한계시록에서 세 개의 신령이 내려왔을 때 신부처럼 아름답게 내려왔더라. 그러니까 새 예루살렘이 다 신부! 신부는 누구냐? 뭐냐? 이거는 미스터리에요.

 

2000년 동안에 선택된 기독교인들이 크리스찬들이 알고 싶었던 내용. 왜? 말세에는 주님은 신랑으로 다시 옵니다. 신랑! 신랑과 왕과 심판자로 와요. 세개! 마태복음 24장 보게 되면 또 요한계시록에 봐도. 근데 신랑은 중심적인 정체성이에요. 주님이 대신 재림하실 때! 2000년 동안에 미스터리에요. 신랑이 오시는데 신부가 누구냐? 우리 다냐? 아니면 우리 이스라엘 민족들만이냐? 아니면 새 예루살렘 도시냐? 2000년 동안에 풀지 못했던 내용이 3일 행사에서 아버님께서 밝히셨어요. 근데 우리가 너무 멍청하니까. 그것도 이해 못했어요.

 

여러분 3일 행사도 부끄러워 하셨죠? 공식 석상에서 가르쳐 주지 않고 부끄러우니까 창피하니까. 3일 행사에서 여자가 어떤 위치에 있어요? 여자는 타락된 해와죠. 그죠? 근데 타락된 해와는 메시아를 만난 다음 메시아 통하면서 복귀되면서 재창조 되면서. 이제 그리스도의 부인이죠 부인이 되죠. 남편이 뭐였어요. 남편은 천사장이었죠. 아담 아니었어요. 남편은 참남자 아니었어요. 그죠? 남편은 천사장이었어요. 기억하시죠? 천사장! 사탄주관권 안에 있는 천사장! 그 다음에 메시아 앞에 절대복종하면서 재창조되면서 하나님 아들로 다시 태어났어요. 모든 부인들이 아버님 것인데. 왜? 아버님은 참된 아담이니까! 그리스도니까! 모든 수녀님들이 수백만 명 수십 수천만 명 수녀들이 예수님 것인 것처럼! 주님이 왔을 때. 신부를 만나게 돼요.

 

근데 신부가 모두라고 생각하면 아주 큰 문제들 생깁니다. 그죠? 천주교도 보세요. 천주교 스캔들 많이 있었죠. 이번에! 그 동성연애 내용들 때문에. 조그만 남자애들도 신부들이 서양에! 신부들이 막 성폭행하고 그런 거! 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요? 자기가 남자인데 신부인데. 자기가 남자인데 자기가 예수님의 애인이라고 생각하니까. 예수님하고 결혼했다고 생각하니까. 예수님이 내 신랑이니까. 그러면 이런 남성적인 동성연애에 유혹이 올 수밖에 없죠. 아니 내 신랑은 남자니깐. 무슨 말인지 알죠? 아시죠? 그러니까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죠. 명확하게. 명확. 명백하지 않으니까! 

 

근데 3일 행사 통하면서 이 내용들이 명백하게 정리됩니다. 남자는 천사장 위치 아들로. 그러니까 아들이 아버지랑 결혼하는 거 아니죠. 아들은 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 위해서 살고 아버지 보호하고 이러한 가까움! 이러한 친한 런한 사랑! 그러한 깊은 사랑 나눌 수 있죠. 근데 애인 아니죠. 애인 아니죠. 애인 아니죠. 그러니까 여성들이 더 큰 복이 있었죠. 아버님 재림주 오실 때. 여성들이 그러니까 아들과 딸 위치뿐만 아니라 아버님의 신부 자리로 올라갈 수 있으니까! 더 깊은 사랑을 나눌 수 있으니까. 그것이 진짜 여성시대지! 여성시대는 뭐 나는 회장 되고 남자들 물리쳐라. 이러한 멍청한 내용들 아니에요. 자기 신랑을 자기 참된 신랑을 사랑하고 위해서 죽을 수 있는 그러한 기가 막힌 신부의 사랑. 여성시대 파워에요. 파워. 무슨 회장 되면서 뭐 이상. 내가 뭐 장이 되면... 세상에. 그러한 욕심 이기적인 세계 아니에요. 여성시대는 아버님 말씀 여성시대. 아버님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여성시대. 아버님 모든 사람들이 욕해도 아버님 붙잡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올리는 여성시대 그거는 진짜 여자죠. 진짜 신랑을 사랑하는 신부죠. 어머님은 그 모든 신부들 신부의 장이었죠. 장! 

 

이러한 뭐 6마리아. 뭐. 다른 관계들 뭐. 육... 개인적으로 힘들죠! 그런데 신부의 장으로서 그것을 힘들다고 질투하고 이 남편은 “내꺼야, 내꺼만이야, 내꺼만이야!” 그렇게 하면서 한이 더 커지면서 커지면서 커지면서 커지면서 원망도 되고 원망도 되고 원망도 되고… 그럼 이렇게 폭발되요 지금처럼 “나는 하나님이야, 나는 아버님을 구했어, 나는 아버님을 살렸어!” 이렇게 돼 버리죠. 어머님은 내 어머님이어도. 이 영적으로 보게 되면 어머님도 그 내용을 다 버려야지, 아버님을 독점화 아버님의 사랑을 독점화하려고 하시려는 그러한 인간적인 부인의 마음을 버려야지 어머님도 해방돼요.

 

다른 신부들이 “아이고 우리 아버지 너무 멋있어 싱싱한 상추 같아” 이렇게 할 때 같이 웃으면서 “맞아 맞아 맞아 우리 아버님은 그런 분이야” 그렇게 하셔야지 어머님이 해방됩니다. 모든 한과 원망과 내용들! 신랑을 모든 사람들과 나눠야 돼요.  어렵지만, 육신적으로 생각할 때 어렵죠. 세속적 눈으로 보면 어렵죠. 인간의 눈으로 보면 어렵죠. 어렵죠. 그런데 이 분이 일반 신랑이 아니에요. 주님이에요, 주님!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한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사랑과 하나님을 가질 수 없어요. 참가정도 마찬가지에요. 우리 아버지만이 아니죠. 하나님이시니까! 독점화 할 수 없죠. 어머님께서 그 내용들 푸셔야지. 계속 “그만 그만 이 남편 내꺼다” 이런 인간적인 생각해야지(하지 않아야지) 원망과 한이 나갈 수 있죠.

 

어렵죠 어렵죠 어렵지 어렵지! 그 자리 누가 쉽다고 생각했어! 인간적으로 그 자리 힘들죠. 여성으로서! 사람으로서! 힘들죠! 그런데 그 자리는 쉬우니까 사람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예요. 그 어머니 자리는 신부의 자격, 제일 큰 위대한 마음을 보여줘야 돼요. 모든 신부들이 쫓아 오면서 신랑 신랑 신랑 하나님 하나님과 사랑하고 싶어도 그것을 축하하면서 찬양하면서 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올려야 돼요. 힘들죠. 힘들어요. 맞아 힘들어! 육신적으로 힘들어요! 인간적으로 힘들어요. 그러니까 해야 돼요. 그 자리에 승리하고 싶으면은.

 

 지금 간통자들이 그것을 부끄러워하면서 어머님 비밀들을 지킨다고 생각하면서 어머님의 한을 이해한다고 “오! 그러니까 저는 필요 있어요. 나는 어머님 한을 이해하니까 계속 월급 보내 주세요.” 이런 말이지. 사기꾼들! 웃겨 웃겨 너무 웃겨. 인간의 눈으로 보면 힘들죠. 그런데 그 신부의 장의 위치는 인간으로 보면 안 되고, 모든 여성들을 그런 큰마음으로 사랑하고, 모든 여성들이 그리스도의 부인될 수 있도록 해줘야 돼요. 그러한 초월적인 심정, 보통여성들이 할 수 없는 심정 세계를 실천해야 돼요!

 

그렇게 해야지 한이 다 없어지죠. 원망이 없어지고, 그리스도와 아버님의 위대한 사랑을 찬양하고 축하할 수 있고, 딴 여성들도 아버님의 사랑 받으면 질투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서 감사합니다. 그것은 인간적으로 정말 어떤 여성(도)하는것(이) 힘들죠. 그런데 신부의 장은 그런 초월적인 사랑이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자기가 그 신랑을 얻는 것 보다, 자기가 그 신랑을 내꺼로 만드는 것 보다, 그 신랑의 위대한 사랑이 모두한테 가게. 그것이 위대한 초월적인 사랑이죠. 신부의 장의 사랑이죠. 

 

다 알잖아요? 아버님께서 일본 여성들하고 뭐 딴 여성들이 다 무슨 말씀 듣기 위해서 올 때 아버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셨어요. 특별히 여성들이 계실 때 아버님 좋아하셨잖아요. 왜? 아버님은 하나님이시니까! 영적으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나눌 수 있어요 사랑을! 그런데 그것을 보면서 아빠는 그냥 ‘그 분이 그냥 여자들 앞에 있는 것 좋아 한다. 그 분이 무슨 변태다.’ 이렇게 멍청하게 판단하고. 그런 판단 안 돼! 그런 느낌과 그러한 감정들 있으면 그것이 악화돼서 사탄이 그것을 붙잡고 뺏어가죠. 그 아버님께서 여성들한테 말씀하시고 10시간 15시간 말씀하시면 ‘아 아버님께서 그만큼 여성들을 사랑한다’ ‘여성들 장과 여성들의 최고가 누구냐?’ ‘나야’. 그렇게 이해해야죠. ‘왜 아버님이 그냥 다른 여자들하고 시간 보내고 나한테 그런 관심 안 줘’. ‘왜 밖에서 일을 이렇게 하시는데 왜 안에서 이래’. 이렇게 하면 안 되죠.

 

인간이 인간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죠. 인간적으로! 그런데 그 자리에서 그렇게 인간적으로 하면 사탄가 들어와서 그것을 원망과 한으로 만들고 더 큰 한과 더 큰 원망을 만들어요. 그렇게 무서운 자리에요. 나도 인간적으로 어머님 아들인데 인간적으로 그냥 생각하면 ‘내 아버지가 그리스도니까 모든 여성들은 그리스도꺼다’. 일반 아들로서 그것도 이상하지.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아니 어떤 아들도 자기 아빠가 자기 아빠와 엄마만 같이 있는 것을 원하지. 어떤 인간적인 아들이… 그런데 이 메시아 사명을 이해 못하면 이 설명을 못 해요! 그러니까 이 간통자들이 현 교회는 설명 못하잖아. 6마리아도 설명 못하고 여러 관계도 설명 못하고 여러 애기도 설명 못하고 못하잖아요. 조용시 하잖아요. 덮잖아요. 없는 역사로 하자! 부끄럽잖아. 아버님 하체가 부끄럽잖아. 그것이 바로 거짓이에요.

 

하나님을 알면은 또 재림주님의 사명을 알면은 신랑은 모든 여성들의 핏줄을 살려야 돼요. 모든 여성들의 핏줄을 살려야 돼요. 이것은 숨기는 역사 아니예요. 이것은 없애는 역사 아니예요. 없었던 역사로 하자, 이것은 거짓이야! 그 역사들 있어야지 모두가 신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님가 그 자리에 앉을 수 있어요. 제일 빠른 것이 하나님의 정자가 내려와서 모든 여성들 부인으로 만들고 각각의 여자들 애기들 낳게 하면서 하나님 핏줄이 쫙 전 세계로 와요. 그러면 끝났어. 그게 제일 빨라요. 그러면 루시엘의 주관권에 아무도 없죠.

 

아버님은 신랑으로 오신 분이예요. 신랑! 3일 행사 통하면서 우리는 부부가 무슨 관계있는지 배울 수 있어요. 아 이것는 기가 막힌 내용! 희랍어에서 고대 희랍어에서 ‘부인’ ‘부인'이라는 단어는 ‘눔페이’라고 해요 눔페이! 그거는 ‘부인’이라는 뜻이예요. 희랍어로 ‘눔페이’. 그런데 기가 막힌 것이 희랍어로 보게 되면 ‘눔페이’는 ‘부인’이란 뜻이지만 똑 같은 순간에 ‘며느리’란 뜻이에요. 똑 같은 순간에! ‘눔페이’. 같은 단어는 ‘부인’과 ‘며느리’예요. 이것도 큰 미스터리죠? 이거? 기독교가 이것 설명할 수 없어요. 어떤 세상의 뭐 설명할 수 없어요. 이것! 왜? 어떻게 부인이고 며느리냐? 신기하죠? 3일 행사만이 이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3일 행사! 3일 행사 통하면서 여자는 부인 타락된 해와가, 타락된 여자가 참된 부인으로 돼죠. 부인이! 똑 같은 순간에 천사장이, 남편은 천사장이었죠. 아들로 됐죠. 아버님께서 그 신부를 아들한테 주죠. 그것은 뭐냐 하면 며느리! 이해하시죠? 똑 같은 순간에 부인! 똑같은 순간에 며느리! 오직 3일 행사만이 이것을, 이 미스터리를 열리게 되는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남편들 이해하시죠? 여러분 부인은 여러분 거 아닙니다! 하나님꺼예요. 하나님꺼예요, 부인. 아버님이 하나님이셨어요. 아버님꺼예요. 그런데 우리가 절대복종의 위치에 서서 참된 남자였으니까! 아버님께서 그 신부를 우리에게 주셔요. 보호하라고. 돌봐주라고. 같은 순간에 부인, 같은 순간에 신부, 같은 순간에 며느리. 누구도 이런 미스터리 몰랐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그러한 3일 행사 받았다는 것 몰랐어요. 

 

슬기 있는 자는 여기 심정세계 신부위해서 숨쉬고 아 신랑 신랑 위해서 숨 쉬고 신랑 위해서 심장이 두드리고. 이러한 슬기예요. 이러한 지혜. 사랑의 지혜예요. 사랑의 지혜. 이런 여자들이 기름부음을 받죠. 그 기름이 뭐예요? 그 기름 이 기름 등불에 등불에 있는 기름. 그 단어 뭐예요? 그 기름 기름 여기 기름은 무슨 단어에서 와요? ‘엘레언’ ‘엘레언’이란 뜻에서 나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올리브유라는 뜻이예요. 참감람나무! 참감람나무는 무슨 나무라고요? 감나무예요? 아니예요. 참감람나무는 감나무 아닙니다. 네이버 보면서 보세요. 쳐 보세요. 감나무 아니예요. 올리브 나무예요. 참된 올리브 나무! 그 참감람나무는 올리브나무예요. 그 참감람나무에서 나오는 유는 무슨 유에요? ‘엘레언’. ‘엘레언’이예요. 기름! 그 기름이 올리브기름이예요. 이 올리브기름은 올리브를 짤 때 첫 번째 나오는 기름은 처녀의 기름이라고 그러죠. 버진 올리브! 처녀 기름. 누구도 만지지 않았다는 정말 처녀처럼 깨끗한 기름. 첫 번째 나오는 유. 그 유는 하나님의 성전 성막에 7가지 ‘만호라’라고 해요 히브리어로. ‘만호라’. 7가지 등불들이예요. 그것은 촛불 아니예요. 촛불 아니고 등불 됐어요. 유 유로! 어떤 유 썼어요? 올리브유 ‘엘레언’. 처음 짰던 유가 성막에 들어가요. 성전에 들어가요. 하나님의 성전!

 

두 번째는 엑스트라 올리브유지요. 엑스트라 올리브유. 그것은 이제 이스라엘 민족들이 선택된 민족들이 자기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들 돼 버렸죠. 요리할 때든, 뭐 빵 만들 때든, 뭐 뭐 뭐 등불 할 때 집에서. 더 낮은 유 였어요. 낮은! 처녀유 아니었어요. 우리가 처녀처럼 주님을 추구하면서 주님에 그렇게 가까이 있어야지 그 유가 짜 나올 수 있죠. 기름 부음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기름을 부음과 성령의 역사 없으면 등불 들고 있는데 축복가정 그 이름과 그 등불 들고 있는데 기름이 없어요! 힘이 없어! 기름부음이 없어요! 우리가 아버님을 그리스도,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 예수쟁이처럼 그리스도를 추구하고 미친 듯이 추구하는 것처럼 여성시대는 바로 그거죠. 참감람나무 참감람나무 메시아 아버지를 추구하면서 추구 추구 추구 아버지쟁이 돼야죠. 그럼 등불이 있죠.

 

이 ‘알레언’ 올리브유는 예수님도 사람들 치유했을 때 이 똑 같은 유 썼어요. 또 만찬 갈 때도 만찬 갈 때도 올리브유 쓰면서 더 이뻐 보이게 올리브유 발라요 몸에. 에베소서 6장에 나오는 신앙의 방패 신앙의 방패도 올리브유로 발라야 돼요.신앙의 방패! 왜? 방패들은 로마시대에서 문 문이라는 뜻이에요. 문! 큰 방패예요. 싸울 때 큰 방패를 써요. 여기부터 발까지 내려가는 네모 사각 직사각형 직사각형? 같이 생겼던 문 같은 방패! 그 방패는 가죽으로 손잡이가 있어요. 그 사막과 같은 그 땅에서 올리브유 바르지 않으면 그 가죽 손잡이들이 딱딱해지면서 부러뜨려요. 깨져요. 싸울 때 깨져요. 그러면서 그 방패가 깨진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 방패, 신앙의 방패도 우리는 올리브유로 올리브유를 부어야 돼요. 우리 신앙도. 우리 신앙만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버님과 사랑이 없으면 올리브유 안 받으면, 그 신앙이 딱딱해지고 사탄가(이) 그 칠 때 깨뜨려져요. 그렇죠?

 

이러한 올리브유입니다. 슬기 있는 여자들이 다 올리브유 준비했어요. 기름! 슬기 있는 여자들이 다 올리브유, 그 기름을 가져왔어요. 등불 안에 넣게. 신랑 만나기 위해서! 여기에 우리가 이 여자들, 처녀들 봤을 때 한국말로 뉘앙스가 나오지 않지만, 여기는 벌써 여성들이 신랑한테 약속되어져 있어요. what’s the suitor(구혼자)? 서로 서로 꼬시는 것, 뭐지요? 한글 뭐야? 부인을 데리고 오기 위해서 부인의 엄마 아빠도 찾고 이렇게 하면서 빌고 빌고, 뭐 내 부인 허락해 주세요. 이런 단계 있지요? 뭐예요 하여튼 그 단계. 단계 있잖아요? 아직도 내 꺼, 내 부인 안됐던 단계. 부인의 아버지 어머니를 설득하려고 하는 그 단계. “구혼자” 맞아요? 구혼자? 아이고 한국 분들이 모르시면 어떡해요. 구혼자! 구혼자! 구혼자 단계 아닙니다. 여기, 여기 처녀들은 벌써 지났어요. 다들 그 신랑이랑 결혼하는 것이 결정되었어요. 신랑한테 가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신기해요. 갑자기 밤 그 신랑이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더디오므로 다 졸며 다 자버렸어요. 신랑이 좀 늦어가지고 다 자버렸다는 거예요. 이거! 

 

그 다음은 어떻게 돼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목소리가 나요. 목소리! 사람의 목소리가 나요. 갑자기 밤에! 이거는 누구 이거는 뭐에요 이거는 누구 목소리예요 이게? 한국말로 보면은 그 뉘앙스가 안 나오지만, 그 희랍어로 보면 사람이에요. 사람이 미친 소리를 하고 있어요. 크라우게 크라소란 뜻이에요.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고 있어요. 나와라 나와라 신랑 온다 나와라. 미친 듯이 하는 거에요. 급하게. 미치게 급하게! 그런데 이건 뭐예요? 우리는 지금 현대의 결혼 생각하면 안 돼요. 고대 결혼을 생각해야 돼요 고대 결혼들. 이건 어떤 분위기입니까? 지금 현대시대에서 우리가 결혼하면 뭐 뭐 파티하고 사람 다 오고, 축하 축하 축하하고, 뭐뭐뭐 그 다음에 뭐지? 그 다음에 결혼 허니문 뭐죠? 허니문? 신혼여행. 신혼여행가죠. 그 다음에 신혼여행 가면서 성관계 만들 이제 시작하고 가정 생활하죠. 그렇죠?

 

고대 결혼은 거꾸로 했어요. 반대. 고대 결혼은 먼저 신랑 신부가 결혼 한 다음에 집에 들어가서 성관계해요. 모든 사람들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사람들이 다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한 남자가 그 문 앞에서 서서 지키고 있어요. 그 남자 한 남자 그 남자는 베스트맨이라고 불려요. 베스트맨! 미국 서양결혼들 보면은 베스트맨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거는 누구냐 하면은 남편의 제일 친한 남자 분! 아버지도 될 수 있고, 삼촌도 될 수 있고, 친구도 될 수 있고, 하여튼 자기가 선택할 수 있어요. 베스트맨 선택할 수 있었어요. 고대 결혼에서 베스트맨이 문 앞에 서야 돼요. 이렇게. 지켜야 돼요. 하고 그 신랑 신부가 성관계 한 다음에 나왔을 때 내 부인이 처녀였다 선포해요. 깨끗한 여자였다. 한국에도 그런 전통 있지요. 비슷한 거!

 

그 다음에 그 베스트맨, 제일 가까운 남자분이 “이제 만찬을 준비하라” 이렇게 해요. 이 내용들에 나오는 목소리는 바로 그 남자에요. 그런 남자예요. 그 부인을 신랑을 만나고 만나게 도와주고 싶은 남자에요. 신랑을 제일 사랑하는 남자 분! 무슨 말인지 아세요? 자기 부인 그 부인을 빨리 빨리 신랑한테 가게, 신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신부 신랑을 지켜요. 문 앞에. 무슨 말인지 이해 하시겠죠?

 

3일 행사 위치에서 그거 보게 되면, 남편과 부인 위치에서 보면은, 그거는 모든 남자들이 해야 되는 것이에요. 우리는 남편으로서 그러한 큰마음이 있어야 돼요. 내가 아무리 부인을 사랑해도 나는 아버님보다 내 부인을 더 사랑할 수 없어요. 왜? 아버님은 하나님이니깐. 나는 하나님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깐 누구보다 나는 부인을 엄청 사랑하지만, 하나님은 부인을 더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러니깐 나는 하나님의 베스트맨처럼, 그 신부를 하나님한테 가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그 신부를 도와줘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그거는 베스트맨이예요. 그거! 

 

우리는 만약에 통일가는 그런 남자들이 우리 부인을 질투하지 않고 그리스도와 가까워지고 싶은 그 심정, 부인을 위해서 전 우주보다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었으면 그러면 그 남편이 예뻐 보이겠어요? 안 예뻐 보이겠어요? 예뻐 보이겠지요? 그 남편을 사랑하고 싶겠어요? 사랑 안하고 싶겠어요? 나를 무슨 물건처럼 성관계만 하면서 버리고 3일 3일 후에 다시 하자고 하면서, 이 멍청한, 나를 도구로 이용하고 싶은 변태자식! 이렇게 아니죠, 그렇죠? 이 남편이, 이 남자는 나의 영혼을 생각하는 남자다! 이 남편은 자기가 아무리 나를 사랑해도 하나님은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알고, 나를 하나님한테 밀어주고 있는 남편이다. 그런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잘생긴 남자 되는 것을 남자들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죠?

 

우리는 우리 부인 위해서 그렇게 한다면 질투하지 않고. 내 부인은 내 부인이지만 아버님 아버님은 하나님이니깐, 신랑이니깐. 영적으로 부인은 신부에요.그러면 나도... 그러면 영적으로 부인은 며느리에요. 아들의 부인이니깐. 그런데 나가 인간적으로 그것을 해석하고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다라고 이상하다 뭐 이렇게 하지 않고, 초월적인 사랑. 이 여성의 영혼을 생각하면서 생각해보면 나는 기막힌 사랑을 줄 수 있어도 하나님만큼 사랑을 줄 수 없다. 그것을 인정할 수 있어요. 제가! 내가 아무리 부인을 사랑해도 아버님이 한 마디만 해도 부인은 온 영혼이 채워져요. 많은 여성들이 그것을 경험하셨죠? 그런 성령역사! 나는 그런 상황에서 질투하지 않고. 질투하면 안 돼요. 천사장처럼 이 여자를 내 것으로만 만들기 위해서. 내가 부족한 것을 이해하고, 내가 이 여성을 아무리 사랑해도 하나님만큼 못 사랑한다 하고 하면서, 너는 하나님의 사랑의 맛을 봐야 한다. 나는 그것을 나는 너를 그렇게 지킬게.

 

3일 행사에서 모든 역사의 미스터리들이 풀려요! 우리가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 풀려요. 하고 아버님께서 하나님으로서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싶으신지, 여성분들을 부인처럼 사랑하고 싶으셨어요. 부인 신부처럼 사랑하고 싶으셨어요. 남자분들을 아들들처럼 사랑하고 싶으셨어요. 그 위치를 보게 되면, 우리 축복가정들과 절대성이 뭔지 알게 되요. 왜? 절대성 부부가 사랑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서 임하셔야 돼요. 사랑할 때에! 할 때에!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 말은 뭐예요? 아버님은 하나님이시니깐, 그 말은 주님은 거기에 계셔야 돼요. 그리스도는 계셔야 되요. 예수 재림 예수가 거기에 계셔야 돼요.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돼요. 인간 눈으로 보는 게 아니에요 이게. 인간 눈으로 보면 전 기독교 역사가 이상해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절대성 부부 실천하면서, 사랑을 실천할 때, 아버님도 계셔야 되요 거기. 하나님, 아버님이 하나님이시니깐. 밤의 하나님 그리스도에서 나오셨으니깐. 아버님은 우리를 통하면서 우리 부인을 사랑할 수 있으니깐. 자기 부인 신부를 참된 남자, 참된 하나님, 참된 신랑이 본인의 신부를 사랑할 수 있으니깐. 그거는 절대성이죠. 우리는 남자로서 우리 부인을 물건으로 가지지 않고, 부인의 영혼을 생각하면서, 그러한 사랑이 있으면 우리는 절대성 부부와 기가 막힌 절대성 생활과 축복의 은사가 우리 부부에게 떨어지리라. 아주!

 

우리는 이런 뉘앙스를 이해해야지. 우리는 신랑과 신부들의 관계와 처녀들의 자세. 슬기로운 처녀들이 어떻게 돼요? 신랑 옴으로 예비하였던 자들이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는 그러한 여성들이 돼야지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신랑을 부끄러워하고 참된 신랑, 그리스도, 아버님을 부끄러워하면서, 어머님도 신부의 장으로서 주체의 자리,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것을 지지하면은 그 여성들이 미련한 여성들이고,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하되,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라고 됩니다. 참된 여성시대가 뭔지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참된 하나님! 신랑을 어떤 때보다 추구하고 사랑할 수 있는 여성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자 천성경56장 봅시다. 48쪽. 「 다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천성경 48 쪽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지상에 살다가 천상에 가면 아담의 형상을 입은 하나님이 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이 ‘하하하’ 웃는 것은 하나님이 ‘하하하’ 웃는 것이고, 그것은 곧 우주가 ‘하하하’ 웃는 것이 됩니다. 아주.


아주! 여러분의 부부, 축복부부, 이번에 축복 재축복 받으면서 다시 아버님의 언약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절대성 부부로서 아버님을 신랑으로 모시는 부부로서 그러한 ‘하하하' 하나님은 ‘하하하’ 웃는 소리가 여러분 절대성 부부와 축복을 덮어 주시리라. 아주!, 아주! 자 다같이 일어서시고, 옆에 분을 격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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