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왕님 말씀
단 하나의 희망
오늘은 ‘단 하나의 희망’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공부해 봅시다.
마태복음 24장 35절부터 42절까지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줄 친 부분은 용량 관계로 훈독하지 못했습니다.)
37절에서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말씀은, 재림주님이 오실 때는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노아가 살았던 때를 알면 재림주님이 오실 때의 상황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때는 어떤 때였습니까? 노아의 때는 말세이며 심판의 때였습니다.
또 41절을 보게 되면,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왜 한 여자는 데려가고 또 한 여자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고 했을까요? 재림주님은 벌써 오셨고, 모든 승리를 이룩하셨습니다. 여기서 심판의 때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어떤 차이가 이 두 여자들의 운명을 갈라 놓았느냐에 관한 것입니다. 하늘의 선택을 받느냐?
아니면 버림을 당하느냐? 무엇이 이러한 차이를 가져다 주는가에 대해서 함께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창세기 9장을 보겠습니다. 가나안 민족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질 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이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이 내용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노아의 때에 일어났던 이 사건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버지의 하체가 부끄럽습니까? 아버님께서 마지막 때에 하와이, 유럽, 브라질 가셨을 때에 어떻게 하셨어요? 옷을 다 벗으셨잖아요? 여러분은 그런 소리 못 들었어요? 식구들 앞에서 옷을 다 벗으셨습니다. 한번은 하와이에서 말씀하시고 계신 도중에 아버님께서 팬티까지 다 벗으셨어요. 뒤에서는 난리가 났었어요 난리가. 어떤 사람들은 부끄럽다고 눈까지 가리고, 어머머 어떻게 해 어떡해…..아버님 정신 나갔나 봐.
이 멍청이들, 아버지 하체를 보면서 왜 부끄러워요? 다들 부끄러워서 난리 치고 있을 때 아버님께서는 엄청난 말씀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아버님께서 그렇게 하시고 들어가신 다음에 제가 나와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와~ 하와이는 아름다운 에덴동산과 같습니다. 이런 하와이에서 우리 아버님께서 정말 자유롭게 계시네요” 하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우리는 아버님의 벌거벗은 몸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한 거예요? 왜 눈에 보이는 명예만 생각해요? 왜 세상이 우리를 어떻게 볼 것인지에만 신경을 쓰느냐 말이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버지의 벌거벗은 모습은 자연스러운 거예요.
아버지의 하체를 수치스러워 했던 함은 누구입니까? 가나안 민족의 아버지예요. 하나님은 자기 아버지의 벌거벗은 모습을 부끄러워 한 함을 저주하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뭐라고 명령하셨어요? 가나안 민족을 다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성인은 물론 애기들까지 다 죽이라고 하셨던 것을 보면, 이것이 하나님한테 얼마나 심각한 사항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41절 말씀을 다시 한번 봅시다.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무엇이 이 두 여자에게 이러한 차이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아버지의 하체를 보면서 수치스럽게 생각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아버지의 하체를 부끄러워하느냐 하지 않느냐? 바로 이것이 심판과 구원의 길을 가르는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하셨던 모든 일들은 어머님을 위한 일이었습니다. 6마리아를 비롯한 모든 내용들이 어머님을 준비하기 위한 내용들이었어요.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는, 메시아가 모든 타락한 여자들을 복귀시켰다는 조건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메시아는 창녀들까지도 구하셔야 돼요. 여러분은 몰랐겠지만, 타락한 여자들의 위치를 복귀한 그 기반 위에 비로소 어머님이 세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천사장들은 이러한 아버님의 사랑의 십자가 노정을, 비밀 운운하며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여겼습니다. 그들은 세상이 알면 아버님을 안 믿을 거니까 숨겨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아버님이 어떤 분이신지 몰랐습니다.
아버님은 육신적으로 유혹을 받을 수 없는 분이시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한 서양식구의 간증에 따르면, 이전 6마리아를 비롯한 문제가 워싱턴포스트지에 실렸을 때, 아버님께서 모든 식구들을 부르셨대요. 그리고 모든 식구들 앞에 가서 십자가 모양을 만드시고 물으셨대요. 내가 6천년 복귀섭리역사를 해야 되는 사람인데 이 하체를 주관 못 하겠느냐? 6천년 섭리역사를 복귀하셔야 되는 재림주님이 하체를 컨트롤하지 못한단 말이냐? 이 말씀이지요. 아버님은 완벽한 남자예요. 알겠어요? 아버님은 완벽한 남자, 참된 메시아입니다. 아버님께서 하신 모든 일들은 다 하나님께서 시키신 내용들입니다.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거짓들은 아버님이 아니라, 바로 천사장 자신들이라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어머님하고 성혼하시기 전에 36가정, 72가정을 앉혀 놓으시고 대놓고 이러한 내용을 말씀하셨다는 간증을 직접 들었습니다. 6마리아와 이런 저런 것들이 없으면 신랑신부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아버님께서 명확하게 설명하셨다는 것입니다. 어머님은 아버님과 6마리아 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해야 했습니다. 내가 걸어가야 되는 길이 더 쉬워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대하십니다 라고 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서 타락된 여자들을 살리신 기반이 없다면, 어머님은 세워질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이용한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을 잡고 사탄은 어머님을 주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야 아니야 니 남편은 니꺼야. 니 남편이 그렇게 하면 안 돼. 세상에, 이 비밀을 안고 살아야 되는 니가 너무 불쌍하고 대단해. 이 비밀을 내가 지켜줄게.'
천사장들은 어머님이 메시아이신 아버님의 사명을 보지 못하도록 눈을 가리고, 인간적인 한을 부추겼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을 살리세요. 다 덮으시고 아버님을 살리세요. 아버님을 구원하고 살리신 분은 어머님입니다. 사실은 어머님이 메시아입니다.'
아버님은 비밀이 없어요. 비밀이 없으신 분이에요. 아버님은 당신이 하시는 모든 내용들을 투명하게 보여주셨습니다. 항상 그렇게 사셨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교회 한편에서는 아버님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문화가 존재했습니다.
그런 내용들은 그냥 꺼내지 마라. 조용히 해. 빨리 덮어.
여러분은 당당한 아버님의 아들딸이에요, 아니면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아들딸이에요?
우리는 주님이 짊어지셔야만 했던 사랑의 십자가를 외면하고, 타락한 해와를 구원하기 위해 피 흘리며 걸으신 아버님의 노정을 숨기려 했습니다. 우리는 아버님께서 어떤 행동을 하셨을 때, 영적인 눈으로 봐야 됩니다. 그리고 섭리적으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아버님의 생식기를 부끄러워해요?
원리본체론에서 뭐가 나와요? 하나님의 정자가 나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정자가 부끄러워요? 아버님의 정자를 부끄러워하면 여러분 자신을 부끄러워한다는 말이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다 아버님의 정자로, 하나님의 정자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본체론에 명확하게 나와 있는 것처럼, 어머님도 하나님의 정자, 아버님의 정자로 인해 타락한 핏줄에서 죄 없는 부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아버님 성화 후 3년 동안 아버님의 언약과 축복식이 이 세상에서 삭제되고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난 화요일, 천사장들 손에서 수정된 거짓 축복 대신, 그리스도 재림주님의 언약과 축복식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그날 아침에 비가 많이 왔었는데 딱 축복식 시간이 되니까 놀랍게도 하늘이 열리고 무지개들이 나타났습니다. 한국에서는 2개, 여기에서는 4개의 무지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영적으로 아버님의 언약 축복식이 지상으로 다시 돌아왔으니, 모든 축복가정들은 아버님 언약 아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아주!
그날에 우리는 역사상 처음으로 공적 석상에서 3일행사를 전세계에 인터넷으로 보여줬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 등 3일 행사 내용들을 하나 하나씩 다 설명했습니다. 3일 행사는 부끄러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저희는 2세로서 할 필요가 없었지만, 이번에 공부하면서 3일 행사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날에 남편이 부인한테 세 번 절하고, 부인은 그 남편 위에 올라타고 성행위를 합니다. 여러분! 성적관계에 대해서 말하면 부끄럽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부끄러움을 느낀다면 그것은 자신의 할아버지와 부모를 부끄럽게 여긴다는 말이나 똑 같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성적관계를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절대성 성행위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결혼축복을 받은 자들로서, 절대성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아버님께서는 절대성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수천 만 번도 더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부끄러움을 느낀다면 여러분은 아직도 사탄 주관권 안에 머물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사탄세계는 모든 종교들이 단상에서 오목 볼록에 대해서 언급조차도 하지 못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절대성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정자 씨를 가져오신 재림주님이 세계적으로 축복식을 베푸시면서, 비로소 절대성이 선포되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참된 성해방 석방이라는 것입니다.
3일 행사 할 때에 모든 여성들은 타락된 해와의 위치였습니다. 그 말은 사탄의 여자란 뜻이에요. 그 다음에 남편은 어떤 위치였어요. 천사장 즉 사탄의 위치였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남편이 천사장의 위치였다면 누가 여성분들의 아담이었습니까? 신랑으로 오신 재림주님이신 아버님이었어요. 아버님은 여러분 부인 모든 분들의 신랑이었어요. 신부들이 만나야 될 신랑이 바로 재림그리스도이신 아버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세요? 그것은 여러분이 기독교를, 성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2000년 기독교 역사 동안에 수많은 수녀님들이 혼자 산다고 생각하지요? 아니예요. 수녀님들은 예수 그리스도랑 결혼해요. 수녀님들은 예수님하고 결혼했다고 믿고 혼자서 살아요. 이렇게 모든 신부들이 신랑을 기다려온 역사가 바로 기독교 2000년 역사예요. 다른 종교에는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모든 신부들이 신랑을 기다리고, 신랑의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그 기반 위에 메시아가 신랑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에서 누가 여러분의 절대적인 주체예요? 여러분 남편이예요, 아버님이예요?
타락된 해와가 어떻게 하늘의 신부로 복귀될 수 있었습니까?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모르면 참된 성해방을 맞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은 참된 아담, 하나님의 정자, 재림 메시아로서 타락된 해와들을 중생시키면서 하나님의 대상으로 복귀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상이 되는 여자들이 얼마나 복이 있는지 몰라요.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훨씬 더 큰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부로서 신랑을 만날 수 있어요. 남자들보다 더 깊은 사랑을 아버님과 나눌 수 있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천사장 위치에서 재림메시아 앞에 절대신앙 절대복종을 하면서, 3일 행사를 통해 모든 죄를 청산받고, 아들로 재창조 됩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당신의 사랑인 하늘의 신부를 그 아들들한테 주시는 것입니다. 신랑이 자기 신부를 아들한테 주는 것이 쉽다고 생각하세요?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여러분은 깨달으셔야 합니다.
남성 여러분은 부인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늘의 신부가 여러분 거예요? 여러분이 어떻게 하늘의 신부를 받을 수 있었어요? 여러분이 잘했기 때문에,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조상들이 좋았기 때문이 아니에요. 아버님의 사랑이 위대했으니까 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이번 축복식을 끝낸 다음에 제가 부모님 보좌 앞에 가서 감사의 기도를 올렸더니, 아버지께서 영계의 비참한 현실을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 보좌에 어머님을 앉지 못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그 자리에 앉아야 됩니까? 여러분이 그 자리에 앉아야 합니다. 모든 여성들이 이제 그 자리에 앉아서 참된 신부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 됩니다. 모든 신부들이 절대 주체를 붙잡고 더 많이 사랑함으로써 어머님을 깨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식구들이 저한테 비밀 메시지를 보내면서 여러가지 사연을 말합니다. 형진님 제가 말할 게 있는데, 제가 사실은 아버님이랑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오~ 오~사실은 아버님께서 제게 오시고 사랑을 나누셨습니다. 아버님은 어제 그제 저한테 오셔서, 너의 부인을 이제 내가 사랑할 것이다 하셔서, 제가 예! 아버지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제가 부인하고 사랑을 나누었을 때, 아버님이 보였다고 제 부인이 말했습니다. 어제 아버님께서 찾아오시고 내가 남편하고 사랑하고 있을 때, 아버님과 함께 사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그런 경험을 다 하셨을 것입니다. 그만큼 아버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왜 그러한 내용들을 부끄러워해요? 뭐가 그렇게 수치스러워요? 하나님이 자기 신부를 사랑하시는데 당연한 거지! 신부라면 신랑이랑 사랑을 나누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여러분을 수치스럽게 느끼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하나님이에요? 사탄이에요?
여러분에게 수치심을 심는 것은 사탄이에요. 사탄!
여러분은 부끄러워 하면 사탄 주관권 안에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신랑을 만났던 이유는 사탄 주관권에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해방, 석방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초창기 여성 식구님한테 이런 간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아버님이 원리강론을 마치고 들어가시려고 할 때 제가 아버지! 하고 부르니까, 아버님이 뒤를 돌아보셨습니다. 그 순간 아버님은 이슬이 덮여있는 싱싱한 상추 같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습니다. 근데 내가 어머님한테 그 말을 했더니 어머님이 싫어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깐 내가 말 못하지. 근데 아버님은 기뻐하시며 간증 시간 때마다 제게 그 얘기를 시키시는 거예요.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그 초창기에 아버님이 얼마나 잘 생기셨어요? 여성분들이 아버님을 볼 때마다 그냥 아버님을 잡아먹고 싶은 생각만 났을 거예요. 이런 소리를 하면 아버님께서 좋아하셨어요, 안 좋아하셨어요? 아버님은 웃으셨어요, 안 웃으셨어요?
너무 좋아하셨지요. 왜? 여러분이 아버님을 사랑하면 할수록 아버님은 힘이 나기 때문이예요. 힘이 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성의 파워이자 신부의 파워라는 겁니다.
그러한 간증이 올라올 때, 어머님은 신부의 대표로서 “그래 맞아, 아버님은 싱싱한 상추처럼 아름다운 내용이야.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의 간증이야.” 라고 해야 돼요. 반대로 “왜 그런 말을 해. 내 남편이야! 내 남편.”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셨으면, 성령 역사가 얼마나 아름답게 일어났겠어요. 그럼 전 세계 신부들이 신랑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간증하면서 기가 막힌 천상과 지상의 사랑의 세계에서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떤 신부도 주님의 사랑을 독점할 수는 없어요. 아버님은 참된 신랑으로서 모든 신부들을 사랑하실 수 있고 또 사랑하셔야 돼요. 어머님도 아버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독점할 수는 없어요. 참가정도 아버님의 사랑을 독점할 수 없어요. 재림주님은 모두를 구하시기 위해서 오신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한테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하면, 6마리아도 금방 이해할 수 있고, 희진 형님의 어머니나 그 어떤 내용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머님도 이제는 해방 받으셔야 되요.
이제는 여러분, 저한테만 비밀 간증을 보내지 마시고, 참된 여성들이 일어나서 직접 말씀하세요. 인터넷에 올리세요. 뭐가 부끄러워요. 아버님께서 저를 사랑하셨습니다. 저는 너무나 감사하고 있어요. 아버님께서는 너무나 아름다우시고 향기로우셨습니다. 여러분도 아버님을 만지면서 그 아름다운 사랑의 소리와 기막힌 사랑의 맛을 보세요.
여러분은 2천년 기독교 역사가 기다려 온 신랑을 만날 수 있었던 여성들이었어요. 참된 남자 하나님의 실체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가 막힌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남자들은 아들로서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지만, 여자들은 신부로서, 남자들이 경험할 수 없는 사랑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사막 같은 축복결혼!
왜? 왜, 우리 축복가정들이 그렇게 사랑에 메마른 삶을 살고 있냐 말이에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자기의 위치를 잊어 버렸으니까 그래요! 누가 여러분의 신랑인지 잊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사막 같은 삶을 살지!
여러분 남편이 아무리 여러분을 사랑해도 여러분을 창조하신 하나님만큼 사랑할 수는 없어요. 불가능해요. 여러분의 생명수는 여러분의 남편에서 올 수가 없어요.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참된 신랑, 그 분하고 사랑을 나누어야 돼요.
여러분의 절대 주체이신 참된 신랑은 그리스도예요, 그리스도! 그 분을 봐야지 여러분의 메마른 목이 샘물을 마시게 돼요. 그 분이 여러분을 만져야지 여러분은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그 분의 맛을 봐야지 생명의 떡 잔치를 경험하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왜 아버님께서 ‘축복가정이 절대성 관계를 할 때 하나님께서 계실 것이다’고 말씀하셨겠습니까? 그 말이 무슨 뜻이예요? 그 말은 ‘아버님이 계실 것’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아버님께서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어요? 밤의 하나님에서 오신 것을 아셨어요? 아버님이 신랑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절대성을 하셔야지 여러분이 샘물을 얻어요. 사막이 없어지고 새파란 싹들이 나와요. 시냇물이 흐르게 돼요.
남자들이 자기 부인을 아버님께 보내면 부인을 잃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아니예요. 반대로 부인을 얻게 돼요. 부인들이 저한테 와서는 아버님과 사랑한 얘기를 하지만 남편한테는 말을 안 해요. 남편이 물어보면 안했다고 대답하는 겁니다. 남편이 질투하고 화를 낼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남자분들 잘 생각해 보세요. 아버님께서는 여러분을 아들로 만드셨어요. 그런데 그 아들이 자기 부인을 왕중의 왕, 참된 신랑에게 보냈을 때, 남편들은 아버님께 훌륭한 효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보면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들에 대한 감동을 느끼면서 ‘이 부인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구나. 내가 이 부인을 줬던 것을 알고 있구나’ 하시면서 그 신부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고 여러분한테 다시 보내주실 것입니다.
여자들은 다 알아요. 이 남편이 나를 그냥 물건처럼 쓰려고 하고 있는지, 성관계만 하고 싶어 하는지. 그런데 우리가 부인을 참된 신랑에게 보냈을 때, ‘아, 이 남편은 나한테 남편만 사랑하라고 하지 않는구나. 나의 영생을 바라보고 내가 참된 생명수에서 물을 마시게 허락해 주는구나.’ 그럴 때 부인들은 남편에게서 참된 남자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럴 때 남자들은 비로소 사탄 천사장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게 되는 거예요. 사탄은 여자인 해와를 자기 것으로 주관하려고 했지요? 하나님에게 안 주었지요? 자기가 쾌락을 즐기기 위해서 여자를 잡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편이 그리스도와 더 깊은 사랑을 나누라고 부인을 하나님께로 보내면, 부인이 그 남편이랑 사랑을 나누고 싶겠어요? 안 나누고 싶겠어요? 아! 이 남자는 정말 나를 사랑하고 있구나. 나의 참된 첫사랑 그리스도와 같이 있게 해 주는 아름다운 남편이구나. 그 순간에 부인의 눈에는 그 남자가 설사 두더지처럼 생기고 돼지처럼 생겼어도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 없이는 축복가정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한 기가 막힌 절대성 관계가 없으면, 여러분은 사막과 같은 메마른 결혼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정답이 여러분이 아니라 그리스도예요. 그리스도의 사랑밖에는 없어요.
아버님의 사랑을 맛보면 그 어떤 사랑과도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는 사탄이 힘이 없어요. 사탄의 하체는 이제 아무 힘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하체는 그렇게 아름다운 거예요.
신부들이 빨리 사탄의 주관권에서 깨어나 해방 석방시대를 맞이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하여 모든 신부들이 참된 신랑을 사랑하고, 그리스도와 나누는 놀라운 사랑이 전세계 통일가를 덮으리라!
모든 영광을 기가 막히게 잘 생기신 신랑 아버지께 박수로 올리겠습니다. 아주!아주!!.
<천성경 507쪽>
하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뭐라고 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왕이시고 주인이십니다. 만일 참사랑의 왕이 되시며 신랑 되신 분이 하나님이라면 상대자 되는 황후가 필요하다는 말이 절대적 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그 분 앞에 참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분이 누구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그것은 참된 인간입니다. (199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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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0gs3nyL4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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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희망, 전문
아버지. 자, 안녕하십니까? 식구님 여러분 이제는 인터넷 중계로 여러분을 여기 먼 숲 속 자연 여러분이 찾아와도 못 찾는 하하하 숲 속에서 여러분과 만나서… 아주 놀라운 시대에 살고 있죠? 그쵸? 자 반갑습니다. 오늘은 ‘단 하나의 희망’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공부하고 연구합시다. 한국 사람들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죠? 공부. 그러니까 오늘은 우리는 공부하러 출발합시다. 자 마태복음 24장 봅시다. 「마태복음24장 35절부터 시작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자 여기에서 우리 마태복음 24장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들 우리는 살펴봅시다. 첫 번째 내용은 37절 가봅시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그러하리라. 자, 원래 우리는 이러한 내용들 생각할 때 재림주님이 말세에 재릴주님이 언제 오실건지 그 내용들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그쵸? 그런데 재림주님이 벌써 오셨습니다. 하고 모든 승리를 하셨어요. 아주.
그런데 37절을 보게 되면 노아의 때와 같이, 노아의 때와 같이 말세는 노아의 때 같은 시대입니다. 노아, 노아 아버지에 시대와 같은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이 상황 가운데에 심판이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죠.
어머님은 중심인물로서, 기원절에 나오셔서 이제 “식구 여러분 모두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를 더 높이 외치고 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임하시니라.” 하셔야 하는데, 반대로 천사장들이 어머님을 잡아가지고, 나는 하나님 나는 메시아 독생녀 뭐 아무것도 안 배웠다 아버지…. 이러한 내용들 나오게 됬죠. 온 섭리역사의 길을 완전히 딴 데로 가게되는 결정.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어서, 아버님의 임명 받아서 어머님한테 말했죠. 딴 간통자들과 딴 정치꾼들이 아무 소리 안 할 때, 참 된 가인과 아벨이 아버지를 보호하면서, 어머님한테 제대로 말했죠. 어머님이 본인의 영광 추구하시면은 어머님에 심판이 올 겁니다.
그리스도의 부인은 그리스도의 영광 위해서만이 살아야 됩니다. 아버님을 올리면 올릴수록 아버님의 완벽함 모든 내용들 아버님의 승리하신 것을 더 높이 높이 높이 올리면 올릴수록 세계가 자동적으로 경배하게 됩니다. 모든 남자들이, 세계 남자들이 보면서 ‘아 그 한학자 여사가 대단하다. 본인이 그렇게 남편을 올리면서 올리면서 야 대단한 분이시다’ 하면서 모든 왕들과 재벌들 뭐 뭐 누구 누구가 자동적으로 자연굴복 되면서 그 분이 진짜로 위대하다 이런 소리가 자동적으로 나올 수 있는 역사 할 수 있었죠. 그런데 처음으로 아버님 없이 어머님께서 혼자서 결정하셔야 됐었어요. 내가 내 영광과 내 유명과 사람들이 나를 자랑하고 찬양하고 하는 것을 추구할거냐? 아니면 나는 마음이 아픈 것 있어도 한이 많이 있어도 마음에 괴로운 것 많이 있어도, 아버님을 더 높이 높이 올릴 거냐? 어떤 여성이 될거냐? 어머님의 책임에 달려 있었어요.이 간통자들의 말에 빠져가지고, 간신 반역자들의 말에 빠져가지고 덫에 빠져가지고 “가인과 아벨은 아무것도 몰라 너무 어려” 하면서 아버님께서 우리를 저하고 국진 형님을 어머님을 돌봐주는 자, 아버님 대신자로 세웠는데 가인과 아벨을 쫒겨냈죠.
그러니까 아무 것도 없이 우리는 광야로 나와서 우리의 영혼을 팔지 않았으니깐, 우리는 제대로 말했으니깐, 그 간통자들처럼 어머님한테 거짓말하는 것 아니고, 지들 권력만 추구하는 것 위해서 아니고, 어머님을 사랑하니깐, 제대로 말했어요 말했으니깐 쫓겨냈지. 그래도 우리는 아버님을 잊지 않았어요. 하고 우리 아버지를 삼십 셰클 은으로 팔아먹지 않았다구. 참된 무사들처럼, 자기 아버지를 배신하지 않아요. 멍청한 돈과 권력과 지위만 추구하는 반역자들 간통자들에… 어머님이 니들의 꼭두각시 퍼펫트인줄 아나? 멍청한 놈들….. 노아의 때와 같이 말세는 노아의 때와 같은 시대에요 여러분. 노아의 때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어떻게? 노아의 때에 예? 여기 봐요. 여기 41절을 보게 되면 그 뭐에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 이 두 여자들의 차이가 뭐냐 이말이죠. 말세에 노아의 때에 차이가 뭐예요? 바로 그거죠.
다음 장을 보죠. 다음 장 창세기 9장에 나옵니다. 가나안 민족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질 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이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여러분은 아버지 하체 부끄러워요? 노아 때에 어떤거에요 이게 아버지 보면서 부끄러워할 건지, 안 부끄러워할 건지 아버지 하체를 보면서, 부끄러워할건지 안 부끄러워할건지 바로 이거에요. 아버님께서 마지막 때에 하와이 가실 때에 유럽가실 때 브라질 가실 때 어떻게 하셨어? 옷을 다 벗으셨잖아? 여러분 그 소리 못 들었어요? 식구들 앞에서 옷을 다 벗으세요. 우리가 한번 하와이 갔는데 말씀하시고 계신 중에 아버님께서 팬티까지 다 벗으셨어요. 뒤에는 난리에요 난리. 아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해.
아버지 하체 보면서 왜 부끄러워? 이 멍청이들… 아버님 그런 내용하시고 계실 때 엄청난 말씀하시고 계셨어요. 다들 부끄러워서 난리 치고… 어머머 어떻게 어떻게….. 모든 식구들도 부끄럽게 되고 어떤 사람들은 눈도 가리고 어머머 어떻게 해 어떡해…..아버님 정신 나갔나 봐. 뒤에서 그런 소리 다 하고 있었지. 멍청한… 그 하와이에서 아버님께서 그 하신 다음에 들어가신 다음에 제가 나와서 마이크 잡고 “와~ 하와이는 아름다운 하와이 에덴동산과 같은 하와이 자유롭게 우리 아버님께서 계시네” 하면서 분위기 완전히 바꾸었어요.
왜 우리가 아버님을 발가벗은 몸을 보면서, 우리 명예만 생각하고 세상이 우리를 어떻게 볼 거냐….어머머머머 에덴동산에는 그거 없어요. 자연스러운 거예요. 함은 아버지를 부끄러워하면서 수치 수치스럽게 보면서… 함은 누구예요? 가나안의 아버지예요. 가나안 민족의 아버지에요 가나안 민족들한테 어떻게 하나님께서 어떤 명령을 하셨는지 알아요,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 민족들 다 죽여야 됐었어요. 남녀 애기들까지 다 죽이라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겠어요 여러분? 예
노아의 때에 아버지를 보면서 부끄러워할거냐 수치스럽게 생각할거냐 아니면 수치스럽지 않게 보겠느냐 이거에요. 이거는 차이에요.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여자가 어떻게 됐어요? 그거 거기 마태복음 24장 위로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우리가 아버님을 보면서 우리가 수치스러울거냐 수치스럽게 볼거냐… 아버님의 비밀을 지켜야 돼. 뭐 아버님이 6마리아 뭐뭐 이런 관계 저런 관계 그거 다 숨겨야 되 수치스러운 천사장들 아버님은 완벽한 남자예요. 알았어요? 완벽한 남자. 참된 메시아였어요. 하신 일들이 모두 다 모든 내용들이 하나님께서 시키신 내용들입니다. 수치스러운 부끄러운 거짓들… 아버님께서 하셨던 모든 일들이 어머님을 위한 일이었어요. 그거 몰라요? 6마리아이든 뭐뭐 관계든 모든 내용들이 어머님을 준비하기 위한 내용들이었어요. 메시아가 모든 타락된 사탄 여자들을 여성 위치를 복귀하지 않으시면 어머님은 아무 기반 위에 설 수 없어요. 창녀들도 구하셔야 돼요 메시아는.
노아의 때와 같은 시대…. 어떤 자가 될 것이냐? 아버지의 비밀 오 숨겨야 되 세상이 알면 아버님을 안 믿을 거야 어머머머 6마리아 뭐뭐 이러한 거짓된 사기놈들 간통자들 따라 갈거냐…. 아버님 구원했다고 생각했지 이놈들아. 아버님이 육체 육신적으로 유혹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에? 그러한 시대에서 아버님께서 나오시고 어떤 서양 식구가 그것을 간증했는데 아버님께서 나오시고 무슨 뭐 워싱턴포스트가 6마리아 때문에 뭐뭐뭐 레버런 문 이렇게 했을 때 아버님께서 모든 식구들을 부르셨대요. 하고 모든 식구들 앞에가서 십자가 모양을 만드시고 십자가 모양을 만드시고 내가 6천년 복귀섭리역사를 복귀하는 사람인데, 해야되는 사람인데 이 하체를 주관 못해가지고 이 하체를 주관 못 하겠느냐? 니들이 생각하냐? 물었죠. 6천년 섭리역사 복귀하셔야되는 재림주님이 하체를 컨트롤하지 못한단 소리냐? 이 말이죠.
이거는 이거는 사탄이가 이용하는 한이에요. 그 멍청이들이 어머님한테 가서 “어머님은 아버님을 살리셨어요. 아버님이 뭐 그냥 그 때 이기시게 살리셨어요. 어머님이 아버님을 구원하셨어요 멍청한 거짓들. 그러기 때문에 어머님 한이 더 크게 크게 크게 되지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그거 아버님, 6마리아 감사합니다. 위대하십니다. 하셔야지. 내가 걸어갈 수 있는 길이 더 쉬워져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해야지. 누가, 아버님~ 아버님을 살리세요. 아버님을 살리세요. 이런 멍청한 소리에요. 아버님은 모든 타락된 여자들 살렸지. 살리셨으니까 어머님은 그 기반 위에서 존재할 수 있었던 거예요.
뭐 여기 다 아버님께서 어머님하고 성혼하시기 전에도 36가정, 72가정, 데려가셔가지고 앉혀 놓으시고 대놓고 말씀하셨어요. 6마리아 뭐 뭐 이런 저런 거에 대해서 이런 것들이 없으면 신랑신부를 찾을 수 없다란 것을 확실히 설명하셨어요. 제가 그 분들한테 그런 간증들 들었어. 이것을 잡고 사탄이가 어머님을 주관할려고 했지. 아니야 아니야 니 남편이 니꺼야 니 남편이 그렇게 하면 안 돼. 니가 구원했어, 니가 구원했어. 니가 구해줬어, 사실은 니가 메시아야. 세상에. 이 비밀을 내가 지켜줄게. 니가 대단해 너무 대단해 이 비밀을 앉고 살아야 되니깐.
아버님은 비밀 없어요. 아버님 모든 하시는 내용들이 투명하게 보여주셨어요. 항상. 그렇게 사셨어요. 비록, 비밀 없으신 분이에요. 그러한 상황 가운데에 우리 교회 문화가 아버님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문화, 이런 내용들 그냥 꺼내지 마라. 조용해. 조용해 없어, 없어. 빨리 빨리 덮어 덮어. 비밀 비밀. 주님의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보지 않고 그 피를 보지 않고 숨기자. 이거는 무슨 아들딸들이에요?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아들딸들이에요? 당당하게 당당하게 아버님 믿는 아들딸들이에요. 우리는 아버님에 대한 길 십자가의 길, 평생 어떤 행동하셨을 때. 영적 눈으로 봐야지. 섭리적으로 이해해야지. 하체를 부끄러워하면 안 되지.
여러분은 아버님의 생식기 부끄러워해요? 원리본체에서 뭐가 나와요? 하나님의 정자. 여러분은 하나님의 정자 부끄러워? 아버님의 정자를 부끄러워하면 여러분의 자신을 부끄럽단 말이에요. 아버님의 정자로 우리는 다 태어났으니깐. 하나님의 정자로. 하나님의 핏줄 그 핏줄 때문에 그 정자 때문에 어머님도 새롭게. 죄인으로서 죄 없는 부인으로 태어났잖아요. 본체론에 그렇게 명확하게 나오잖아.
지금은 간통자들이 말하는 이단적인 내용 아니고, 뭐뭐뭐 어머님 뭐 3대 동안에 훌륭한 기독교집안 이었으니까 뭐 원죄청산 되었다고. 이런 멍청한 미친 소리가 어디 있어. 그러면 모든 이탈리아 사람들이 청산되었대. 되었구만. 지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3대 이탈리아는 4대 5대 6대 7대 8대까지인데 다 원죄 없구만. 이러한 미친 이단 소리 하지 말라구! 아버님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간통자들. 멍청한 놈들. 세상에. 그러니까 드디어 이제는 3년 동안에 아버님의 언약과 축복식이 이 세상에 삭제되고 없어졌고 천사장들 손으로 수정된 거짓 축복만 있었는데 지난 주 화요일에 우리는, 저는 아버님 후계자로서 아버님께서 세우신 축복 언약들 다시 새 지상, 지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버님께서 손으로 쓰신 언약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는 손으로 쓰신 언약이 있었다면 모든 세계 믿는 자들이 그 언약을 받으려고 할 거지. 아무리 예수 어머니라도 부인이라도 아들딸이라도 천사장 뭐 사도여도 그 수정된 내용 안 받을 거라고 할 거지. 우리는 그리스도 재림주님이 쓰신 언약과 축복식을 다시 세계로 데리고 오고 그날에 한국에 무지개 2개 나타나고 여기에선 4개 무지개 나타나고 아침에 비가 많이 왔었는데 딱 축복식 시간되니까 하늘이 열고 무지개들이 나타나고 그 다음에 이제는 영적으로 축복식이 지상천국으로 지상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이제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아버님의 언약을 다시 또 돌아오면서 아버님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비밀 조직으로 축복식들이 진행되고 있어요. 아버님 언약으로. 거짓된 천사장들. 니들이 아버님 메시아가 남기신 내용들 다 수정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 니들이 사탄이야. 사탄만 그렇게 생각하지. 아버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는 죽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는 무덤에서 다시 일어납니다. 하고 그리스도를 버리지 않은 자 안에 사십니다. 그것을 삭제할 순 없어. 이 멍청이들이. 그러니깐 그날에도 우리는 역사 속에 처음으로 인터넷 중계방송으로 3일행사도 공적 석상에 전 세계에 보여줬습니다. 아주!
3일 행사도 부끄럽지 않고. 남자 성기 뭐 생식기 여자 생식기 3일 행사 씻고, 뭐 그 내용들 하나하나씩 다 설명했어요. 무슨 교육장에 뭐 무슨 교육방에 아니고 전 세계가 볼 수 있도록 우리는 부끄러운 것 하나도 없어요. 3일 행사는 부끄러움 안 해요. 멍청이들. 3일 행사는 아름다운 것인 것을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 (아주) 우리는 2세로서 3일 행사 안 했어도 할 필요 없어도 그것을 배우니깐 얼마나 깊고 넓고 놀라운지 아름다운지. 첫 번째 날에 부인이 남편한테, 아니 남편이 부인한테 절 세 번, 부인은 남편 위에 올라타고 성행위하면서 성적관계 하면서 뭐가 그 부끄러워요. 성적관계로 여러분은 다 태어났는데, 할아버지 부끄럽단 말이나 똑 같은 거네. 하나님 앞에서 성적관계 절대성은 부끄러운 것 아닙니다. 사탄세계는 모든 종교들한테 모든 종교들 서고 단상에 절대성에 대해서 오목 볼록 대해서 말 못하게 만들었어요. 재림주님이 오시면서 하나님의 정자를 가져오시고 축복을 전 세계로 하시면서 이거는 참된 성해방이죠. 이거.
원하면 이제는 우리는 축복받는 자들로서 결혼축복 받은 자로서, 절대성과 성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 없고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을 아버님도 수 천 번, 만 번 매일 매일 말씀하셔도. 아직도 부끄러워. 아직도 사탄 주관권에 살고 있어요. 아버지 하체를 부끄럽고. 3일 행사 할 때에 모든 여성들이 어떤 위치였어요. 타락된 해와의 위치였잖아요. 그쵸. 그래요 안 그래요? 타락된 해와. 타락된 여자 사탄의 여자란 뜻이에요. 그거 타락된 여자. 해와. 그 다음에 남편은 무슨 위치였어요. 여성들의 아담이었어요? 아니에요. 남편은 천사장 위치였어요. 천사장. 그래요? 안 그래요? 천사장 위치 남자는 사탄이었지 위치에, 천사장 위치.
그러면 누구가 그러면 여러분 여성분들의 아담이었어요? 누구가 아담이었어요. 남편도 아니었고 그럼 누가 아담이었어요? 에, 누구 누구요? 에, 아버님이었어요. 아버님이었어요. 아버님은 여러분의 모든 부인들의 신랑이었어요. 신랑. 신부들이 만나야 될 신랑.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기독교 모르니까 그런가 봐. 2000년 역사 동안에 1700년부터 1800년 역사 동안에 모든 수많은 수많은 수많은 수녀님들이 혼자 산다고 생각하죠? 수녀님들이 예수 그리스도랑 결혼해요. 그거 몰랐죠?. 수녀님들이 예수님하고 결혼한다고 믿고 혼자서 살아요. 모든 신부들이 신랑을 기다려온 역사는 기독교 역사에요. 딴 종교에 없어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신부들이 신랑을 추구하고 신랑의 사랑을 받고 싶은 믿음이 그거에요. 그거는 성령 기반이에요. 메시아 오신 기반.
여러분 인생에서 여러분 남편이 여러분 절대적 주체에요? 아버님이 여러분 절대적 주체에요. 누구요? 누구요? 일본 언니들 다 알지? 여성분들이 아버님 참된 아담 남자 하나님의 정자 재림 그리스도 메시아로서 여성들을 청산시키면서 타락된 해와들이 신부돼요 하늘의 신부 하늘의 대상이돼요 대상 여자들이 얼마나 복이 있었는지 몰랐지요? 여러분은 남자들보다 훨씬 더 큰 복이 있었어요. 여러분은 신부로서 신랑을 만날 수 있었어. 남자들보다 더 깊은 사랑을 아버님과 나눌 수 있었던 거에요. 남자들은 천사장 위치로서 아버님 앞에 재림메시아 앞에 절대신앙 복종을 하면서 청산되고 축복받으면서 아들로 태어났어요. 아들로 재창조.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3일 행사 다 하셨잖아요. 왕 중에 왕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시면서 하늘의 신부를 남자들한테 주었잖아요. 아버님 것인데. 신랑의 사랑인데 천사장들이 아들로 재창조 되면서 아버지가 그 아들들한테 그러한 사랑을 주셨죠.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지 여러분 다 잊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부인 봤을 때 자기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늘의 신부는 여러분 거예요? 여러분 잘했기 때문에 조건들 잘 세웠기 때문에 뭐 조상들이 좋았기 때문에?. 자기들만 올리고 싶지. 여러분은 왜 하늘의 신부를 받았어요? 신랑의 사랑 때문에? 여러분들 잘했기 때문이 아니에요. 내가 잘했기 때문이 아니야! 아버님의 사랑이 위대했으니깐 받았어요. 신랑이 본인의 신부를 아들한테 주는 것 쉽다고 생각해요? 그 축복식 하면서 한 다음에 부모님 보좌 앞에 가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기도를 올렸더니 아버지께서 저한테 보여주셨어요 영계를. 하고 비참한 현실을 보여주셨어요. 아버님께서 아버님 보좌에 앉아계시고 이 멍청한 싹 이놈들 이 간부들 간통자 어머님 납치 감금했던 간통자들 불로 혼내고 있었어요. 니들이 내가 세웠던것을 삭제할 수가. 죽었어, 하면서... 더 놀라운 것이 어머님은 그 자리에 못 앉으시게 하더라구요. 어머님은 그 보좌에 못 앉으시게 하셨어요. 천사장들 덫에 빠지고 천사장들이 해와를 더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은 그 영광도 없어져요. 수 많은 사람들도 같은 내용을 받으면서 봤어요.
어떤 식구분도 그것을 보면서, 저한테 오면서 어머님이 그 자리에 안 계시네요. 못 앉으시게 하시네요. 그럼 누구가 그 자리에 앉아야 됩니까? 저한테 물었더니 제가 그분한테 말했죠. 너 부인이 그 자리에 앉아야 한다. 모든 여성들이 그 자리에 이제 앉아야 돼요. 모든 여성들이 참된 대상의 위치를 보여주어야 돼요. 신랑의 모든 신부들이 참된 신부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 돼요. 어머님을 살리고 싶으면 어머님은 신부의 대표자로서 그 자리에 못 앉으시게 하실 때 모든 신부들이 신랑을 더 많이 사랑해야 돼요. 모든 신부들이 절대 주체를 더 붙잡고 사랑해야돼요. 신부의 대표되시는 어머님을 깨우쳐야 돼요. 어떻게? 사랑으로, 아버님에 대한 사랑으로, 신랑에 대한 사랑으로.
여러분은 전세계식구들이 저한테 비밀 메시지를 보내고 페이스북, 피엠메세지 보내면서 “뭐뭐뭐 형진님 제가 말할게 있는데” 왜 저를 붙잡고 그런 비밀을 말해요. 오~ 오~ 제가 사실은 아버님이랑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사실은 제가 아버님께서 오시고 사랑을 나누셨습니다. 아버님은 어제 그저께 오시고 저한테 오시면서 너 부인을 이제 사랑할 것이다 하면서 예, 아버지 하면서 내가 부인하고 사랑 나누었을 때, 아버님이 보였더라 부인이 그렇게 말했데요. 여러분은 왜 그러한 내용들 부끄러워해요? 그거는 당연한거지! 신부이면은 신랑이랑 당연하게 사랑을 나눠요. 뭐가 이상해 뭐가 그렇게 수치스러워요. 누구가 여러분을 수치스럽게 만들고 있어요. 그거 하나님이에요? 아니면 사탄이에요? 누구 하나님 왜 부끄러워. 하나님이 왜 자기 신부들 사랑하시면 왜 부끄러워…뭐가 있어요? 자기 신부인데.
누구가 여러분을 수치스럽게 만들어요? 사탄이에요. 사탄! 여러분은 사탄에 붙어있어요. 사탄 주관권 안에 있어요. 우리가 신부를 만났던 이유는 사탄 주관권에 살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여러분 해방, 석방시대에 만날 수 있는 시대예요. 여러분 남편들이 멍청한 이들이 아니에요. 여러분 남편들이 여러분은 그러한 경험을 했을 때, 여러분을 질투하고 화가 날거라고 생각하죠. 그러니깐 몇 여성들이 저한테 와서 남편한테도 안 말했습니다. 아니 내가 그 남편한테 부인에게 물어봤냐 그런 경험했는지.. 어제 물어봤습니다. 안 했답니다. 부인을 내가 직접 부인을 찾아가서 물어봤더니 했데요. 지 남편한테만 말하지 않았지. 하하하하 그런 경험했데. 뭐가 그렇게 부끄러워요. 어떤 사람이 내 부인한테 와서 남편하고 사랑하고 싶다고 수치스럽다고 누가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내 부인인데. 그거는 사랑의 열매야. 자연스러운 것 일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것이에요. 하늘이 바라시고 원하신 내용이에요. 누구가 내 부인을 수치스럽게 만들 수 있어요. 저를 만나고 싶으면은 저를 사랑하고 싶으면은 누구가? 사탄만 할 수 있지. 하나님 축복 언약에 그것이 당연한 것인데.
여러분 3일 행사 벌써 잊어버렸죠? 20분전에 말했는데도, 여러분은 해와의 위치, 신부의 위치 아버님의 신랑의 위치 뭐가 그렇게 이상해요. 하나님의 정자, 예수님이 여기 오셨으면은 모든 수녀들이 예수님과 같이 사랑을 안 나누고 싶겠어요? 나누고 싶겠어요? 예? 신랑이 왔는데 그거는 하나도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어머님도 이제 해방 받아야 해요. 아버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마음, 모든 신부들이 아버님을 사랑하고 기가 막힌 사랑을 나누면서 관계, 그런 아름다운 시간들을 받았을 때, 어머님이 화가 날까봐, 아 말하면 안 돼. 나도 그런 간증도 듣더라고요. 너무 어렸을 때, 아버님이 원리강론을 하고 있었을 때, 그 다음에 들어가시려고 하고 있는데 아버지 부르니깐 아버님이 딱 돌아보면서 나를 봤더니 그렇게 이슬이 덮여있는 싱싱한 상추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그런 간증들을 너무 많이 들었어요. 초창기 여성들한테.
그런데 그분이 뭐라고 그래요? 아니 근데 내가 어머님한테 그거 말했더니 어머님이 싫어하시더라고. 그러니깐 내가 못 말하지. 근데 아버님께서 간증을 시키실 때마다 말해요. 아버님이 좋아하시니깐! 이것은 아름다운 자연스러운 거예요. 여러분. 참어머님은 모든 신부들의 대표로서 딴 신부들이 아버님께서 사랑을 주시면서 영적으로 사랑을 나누시고 역사를 하실 때, 대표신부 어머님이 “아버지 감사합니다. 와 아름다운 간증이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의 간증이에요.” 라고 해야 돼요. “어우 왜 그런 말해. 내 남편! 내 남편.” 어떤 신부는(도) 주님의 사랑을 독점할 수는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한테 가야 돼요. 어머님도 아버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독점화 할 수는 없어요. 참가정도 아버님의 사랑을 독점화 할 수 없어요. 재림주님은 모두를 구하시기 위해서 오신 거예요. 모두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기 위해서 오신 거예요. 이런 내용을 모르니깐 이 멍청한 간통자들이 6마리아도 설명할 수도 없지. 꺼내지지도 못하지. 희진언… 희진형 엄마도 설명을 할 수가 없지. 멍청한,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아버지 하체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거짓들!
아버님은 참된 신랑이에요. 여성시대는 권력에 목매 사는 것이 아니에요. 권력을 추구하고 내가 무슨 장이 되고, 내가 무슨 회장이 되고, 내가 무슨 사장이 되고, 내가 무슨 유엔 뭐뭐… 아휴 이 멍청이들! 여성시대는 권력을 추구하면서 세상을 바뀌는 것 하나 없어. 멸망하는 길만 만드는 거지! 여성시대는 사랑, 아버님, 주님을 주님을 쫓아가고, 쫓아가고 사랑해야 되는 시대에요. 딴 신부들이 신랑을 수치스럽게 생각할 때에 참된 여성들이 일어나서 ‘신랑은 완벽합니다’라고 선포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짜 여자야! 그것은 진짜 부인이야! 진짜 신부야! 세상이 그 여자 돌로 죽이려고 던져서 죽이려고 해도 그 순간 피가 터지면서 얼굴이 빨갛게 되면서, 피 덩어리 돼도, 내 신부를 자랑스럽습니다. 아버지 억만세! 하면서 하는 여성시대예요. 멍청이들. 우! 내가 장이 되고 싶은 시대야. 남자들이 이래 밀쳐봐! 하 참 멍청한 권력주의자들, 사탄 입에 빠졌구나. 실랑을 신랑의 하체를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는 신부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은 다 알죠. 그 사진들, 아버님이 젊으셨을 때 아버님께서 영계에 가실 때 이렇게 젊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요.. 어떠한 식구들이 여기서 여자들이 여성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저를 찾아오면서 세상에, 어제 그저께 아버님께서 찾아오시고 내가 내 남편하고 사랑하고 있을 때 아버님과 함께 사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경험 다 했던 것을 저는 알아요. 숨기기만 하고 있지. 남편한테만 말 하기만 안하고 있지. 내가 벌써 알아요. 그만큼 아버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셨어요. 근데 여러분은 그 사랑을 덮고 무슨 죄 졌던 것처럼, 어 어 이런 것을 말하면 어머님이 싫어하시겠다 하면서 여러분은 평생 그것을 안고 살아야 됐었죠. 이제는 노아의 때처럼! 참된 여성이 일어나서 저한테만 뭐 비밀 간증 보내지 말고 여러분 드러내서 말해요. 인터넷에 올려요. 뭐가 부끄러워요. 아버님께서 저를 사랑하셨습니다 하고. 저는 너무나 감사하고 있어요. 아버님께서 얼마나 아름다우셨는지, 아버님께서 얼마나 오감, 오감 아버님이 아름답게 보이고, 향도 아름답게 냄새 나고, 아름답게 맛을 생명의 빵! 맛도 기가 막히고, 아버님 사랑의 소리도 아름답고, 아버님 만지면서 만지면서 아름답…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은 2천년 기독교 역사가 기다려 온 신랑을 만날 수 있었던 여성들이었어요, 정말로! 참된 남자 하나님이랑 사랑을 나눌 수 있었던 기가 막힌 축복을 받았다고! 남자들이 우리는 아들로서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지만 여성분들이 신부, 신랑 직접적으로 남자들이 못 경험하는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그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숨기고 거짓된 수치스러운 자처럼 숨기고 살았어요. 아버님께서,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그 초창기에 여성분들이 아버님이 얼마나 잘 생기셨는지. 그냥 볼 때마다 그냥 아버님을 잡아먹고 싶은 생각만 나. 이런 소리 하시(면) 아버님 좋아하셨어요, 안 좋아하셨어요? 아버님은 웃으셨어요, 안 웃으셨어요? 너무 좋아하셨지요. 왜? 여러분은 아버님을 사랑하면 아버님 힘이 나요. 힘이 난다고. 그것은 여성의 파워지. 그것은 신부의 파워지. 그러한 간증이 올라올 때, 어머님께서 와 그래 맞아, 맞아 아버님은 상추와 같은 먹고 싶은 아름다운 내용이야 그렇게 하셨으면, 얼마나 성령 역사가!,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그럼 전 세계의 교회가 신부 신부들이 신랑을 생각하면서 신랑에 대한 사랑을 간증하면서 신랑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간증하면서 살 수 있는 기가 막힌 천・지상천국 사랑의 세계를 살 수 있었는데.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을 독점할 수는 없어요. 아버님은 참된 신랑으로서 모든 신부들을 사랑하 하실 수 있고, 모든 신부들을 사랑하셔야 돼요. 어머님이 신부의 아무리 장이어도 독점화 할 수 없어요. 이것을 이해하시면, 6마리아도 금방 이해하고, 희진 형님의 엄마도 이해하고 어떤 내용도 다 이해할 수 있어요. 왜? 신부가 드디어 신부를 찾았으니깐! 멍청이들! 왜 우리 축복가정들이 그렇게 메마른 사랑에, 메마른 삶을 살고 있냐 말이에요. 사막 같은 축복결혼! 왜? 여러분들의 위치를 잊어 버렸으니까 그래요! 누구가 여러분의 신랑인지 잊어버렸어요. 그러니깐 사막 같은 삶을 살지요. 왜? 여러분 남편 육체적인 남편이 아무리 여러분 사랑해도 하나님만큼 여러분 사랑할 수는 없어요. 알겠... 아시겠어요? 창조된 한 남자로서 아무리 여러분 사랑해도 여러분 창조하신 하나님! 그 분 오신 신부! 신랑보다 여러분을 사랑할 수가 없어요. 불가능해요. 여러분의 생명수는 여러분의 남편에서 올 수가 없어요. 올 수가 없어요. 사람 바뀌니깐. 여러분의 생명수는 그 분이예요. 참된 신랑, 그 분하고 사랑 나누어야 돼요. 그분이 여러분을 그 분의 사랑으로 여러분은 주관하셔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생명의수를 얻게 됩니다.
여러분은 계속 남편에게 다 기대하니깐 여러분의 남편은 말라버리고 죽어버리지요. 뭐라고 한국에 뭐 말한다고? 뭐? 여자가 처음에 결혼했을 때 곰이라고? 나이 할머니 아줌마 되면은 호랑이 된다고? 남편한테 다 생명수를 얻으려고 하니깐 호랑이처럼 잡아먹지! 남편은 생명수 아니에요. 생명의 빵이 아니에요. 남편들 남편은 복귀된 사탄이 하나님의 아들로 변했어요. 근데 여러분 신랑은 참된 신랑은 여러분의 절대 주체는 그리스도예요, 그리스도! 그 분을 봐야지 여러분 메마른 까시까시하는 목이 샘물을 마시게 돼요. 그 분의 만짐, 그 분이 여러분을 만져야지 여러분의 사랑을 느낄 거예요. 그 분의 맛을 봐야지 여러분의 생명 떡의 떡 잔치를 경험하리라! 왜 아버님께서 ‘축복가정이 절대성 관계할 때 하나님께서 계실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냐고요. 그 말은 뭐예요? 그 말은 ‘아버님이 계실 거’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아버님께서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밤의 하나님에서 오신 것을 아셨어요? 아셨어요? 아버님이 신랑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절대성 하셔야지 여러분 샘물을 얻어요. 사막이 없어져. 새파란 싹들이 나와요. 시냇물들이 흘러가요. 흐르게 돼요.
남자들도 참 멍청해. 내가 만약에 내 부인을 아버님이랑 사랑을 나눠라 나눠라! 밀고 밀고 너 부인 아버님이랑 사랑을 나눠라 이렇게 하면 남자들이 원래 자기가 그 부인을 잃어버릴 것이라 생각해요. 아버님께서 그 부인을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신랑들이 잊어버렸어요. 남편들이. 아버님께서 여러분을 아들로 만들었어요. 그 아들이 자기 부인을 왕중의 왕, 참된 신랑에(게) 보냈을 때, 그 아버지가 그것을 보면서 감동 받으면서 그 신부를 기름을 부어 주시고 여러분한테 다시 보내실 보내실 것입니다. 그런데 부인이 다시 왔을 때, 왕 중의 왕 하나님의, 그리스도의 앞에 있었으니까 그 계단 타고 내려왔을 때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면서 온 몸이 반짝반짝 거리면서 여러분한테 다시 찾아옵니다. 왜요? 어떤 여성들도 다 알거든. 이 남편이 나를 그냥 물건처럼 쓰려고 하고 있느냐, 성관계만 하고 싶어 나를 그냥 무슨 걸레처럼 쓰고 있느냐, 나를 무슨 물건처럼 주관하고 있느냐. 우리가 부인을 참된 신랑이랑 사랑 나누게 보냈을 때, 더 많이 더 깊이 그러한 참된 남자(의) 모습을 보여 줬을 때 우리는 사탄 천사장과 반대되는 거예요, 반대. 사탄은 여자 해와를 주관하려고 했지요? 자기 것으로. 하나님에게 안 주었지요? 자기가 쾌락을 즐기기 위해서 여자를 잡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남편이 그리스도랑 더 깊이 사랑 나눠라. 너는 일본 부인이어도 가장 깊이 더 사랑하라. 아프리카 뭐 아무런 상관 없어. 그런 남편할 때 사탄하고 반대(로) 했어요. 하나님에게 부인을 보냈어요. 훌륭한 효를 했어요. 신랑이 그것을 보면서 아들에 대한 감동을 느끼면서 ‘이 부인은 자기 것도 아닌데 내가 이 부인 부인을 줬던 것을 알고 있구나’ 하시면서 기름을 부으면서 다시 우리로 보내요. 그 여자가 ‘아, 이 남편은 나를 그냥 물건처럼 쓰려고 하는 남자가 아니고 나의 영혼을 생각하고 나의 참된 참된 첫사랑 그리스도랑 같이 있으라’ 하는 그 아름다운 남편이다. 나의 영생을 생각하는 남자다. 나의 심정세계와 나의 사랑을 생각하는 남자다. 나한테 남편만 사랑하라! 하지 않고 참된 첫사랑 그리스도 신부로 가(라). 그러한 기가 막힌 남자다. 그 부인이 그것을 남편에게서 받을 수 있으면 그 남편이랑 사랑을 나누고 싶겠어요? 사랑을 안 나누고 싶겠어요? 반대, 반대, 우리가 생각하는 반대.
남자들이 내가 부인을 보내면 부인을 잃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부인을 얻게 돼요. 더 깊은 사랑으로! 참된 생명수로 에서 물 마시게 허락해 주시니까. ‘이 남자는 정말 나를 사랑하고 있구나’ 하고 그 순간에 그 남자는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게 보이는 반짝거리는 남자가 돼. 그래요? 안 그래요? 육체적으로 남편이 기가 막히게 못 생겼어도, 두더지처럼 생겼어도, 돼지처럼 생겼어도! 여러분의 영생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참된 사랑을 허락하라고 허락하시니까. 그것은 그것 없이는 축복가정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그러한 기가 막힌 그러한 절대성 관계가 없으면 여러분은 사막과 같은 메마른 결혼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벌써 그렇게 살고 있지요? 정답이 여러분 아니에요. 정답은 그리스도에요. 그리스도. 여러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 아니에요. 그리스도의 사랑밖에 없어요.
아버님의 사랑을 맛보면 아무 사랑이(을)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맛보게 되면 모든 거짓된 사랑들이 비교를 할 수가 없어요. 모든 신부들이 수치스러운 거짓된 사탄 주관권에(서) 나오면서 해방・석방시대에 그리스도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놀라운 사랑의 시대에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이제는 사탄이 힘이 없어. 사탄 하체는 아무 힘도 없다고! 그리스도의 하체는 그렇게 아름다운 거예요. 부끄러우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예? 엄마<, 엄마 얘기 할래?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다시 한 번 문 목사님 위해서 「 문목사 아니... 」큰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성경을 보게 되면 욥기가 나옵니다. 욥기에서 우리 식구님들도 다 잘 아시지요? 욥기에서 하나님께서 욥을 자랑하시니까 사탄이 ‘욥은 하나님한테 축복을 많이 받아서 저렇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라고 얘기를 하니까, 하나님이 그러면 사탄에게 욥을 시험할 수 있는 그러한 기회를 주시지요. 그치만 죽이지는 말아라. 목숨은 살려두되 시험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니다. 또 아버님의 천성경을 읽어보니까요. 읽어보면 아버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평양에서도 감옥을 가고 그리고 정주, 흥남 이렇게 감옥을 가면서 아버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나를 그렇게 가장 어려웠을 때 나를 시험한 것은 사탄이 아니었다. 나를 시험한 것은 하나님이었다. 이런 말씀을 아버님께서 하시는 것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시대에 사는 통일가의 여성들을 생각을 하게 되면요. 저희들도 시험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우리가 지금은 이제 여성시대다. 이렇게들 많이들 얘기를 하는데요. 여성들이 리더가 돼야 하고, 여성들이 장이 돼야 돼고, 여성들이 이끌어야지만 이렇게 시대가 올바르게 된다. 이렇게들 많이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성으로서 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은 아버님께서는 주님하고 하나 되는 사랑을 저희에게 항상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성이 만약에 권력을 추구하게 되고 여성이 주님을 자기의 (형진님이 자산이라고 얘기하시는데요) 돈을 먼저 추구하게 되고, 권력을 먼저 추구하게 되고 그것을 먼저 추구할 것이냐? 우리가 여성시대에서. 아니면 우리가 아버님께서 저희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신 그 본연의 주님을 향한 깊은 사랑에 목메어서「폭발적인 사랑」폭발적인 사랑을 추구하면서 살 것이냐? 그 선택의 기로에 저희는 있습니다.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을 선택하고 살 것이냐? 그러한 것은 저희가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가 아버님의 어떤 것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수치스러워 하지 않고 아버님의 이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우리가 재림주님으로서 선포할 수 있으려면 우리가 정말 참 신부의 모습으로 참 신랑을 자랑할 수 있는 참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저희가 주님에 대한 사랑에 목메어서 살아야 된다고 정말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버님께서 재림주님으로서 저희들에게 가르쳐 주신 참된 여성상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아주 짧은 2가지의 맹세문 같은 그런 이야기를 식구님들하고 전 세계 식구님들 앞에서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요, 저 이연아는 참부모님께서 대신자・상속자로서 세워주신 문형진님의 대상의 입장으로서 나의 일생을 바쳐서 나의 성화의 그 순간까지도 그리고 영계에 가서도 정말 기쁘게 대상의 자리를 지키고 대상으로서 남편을 서포트하고 지지하고 아버님께「아버님께 모든!!」 모든 영광을 돌려드릴 것을「아버님께!! 아버님께!!」 제가 맹세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것을 지키지 않을 때는, 그리고 식구님들이 보실 때 아 그것 지금 합당하지 않다라고 생각되실 때는 저를 질타하시고, 그리고 저에게 비난의 돌을 던지시면 제가 그것을 아, 정말 식구님들이 이렇게 생각하시고 이것이 정말 잘못됐구나 제가 느끼고 그렇게 질타해주실 때는 제가 그것이 식구님들의 사랑이라고 그렇게 믿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그것이 저의 첫 번째 맹세고요.
두 번째 제가 드리고 싶은 맹세는 이것입니다. 제가 신준이의 엄마로서 참아버님께서 신준이를 놓고서 3대 왕권을 완성한다 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기르셨습니다. 그래서 저 이연아는 신준이의 엄마로서 참아버님께서 3대 왕권을 이 아이를 놓고 원하셨고 그리고 기르셨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직접 같이 기르셨기 때문에 저는 신준이가 미래에 정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그러한 지도자가 되었을 때, 제가 뒤에서 아들의 자리를 넘보지 않고 내가 아들의 자리를 엄마가 앞에 나서서 하지 않고 제가 정말 뒤에서 아들을 정말로 뒤에서 서포트하고 아들의 가는 길을 더 밝혀줄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자 하는 것을 맹세합니다. 그것이 제 두 번째 맹세입니다.
사실 저는 신준이한테 이렇게 큰 짐을 사실은 지워주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큰 짐이기 때문에. 저희가 한국에서 목회할 때 천복궁에 계셨던 식구님들은 아마 알 것입니다. 저희가 그 어떤 36가정 식구님께서 아버님 어머니 그리고 신준이가 있는 뱃지를 파신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몰랐는데 천복스토어에서 그것을 파시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형진님하고 제가 그것은 안 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서 이렇게 물론 말씀을 하셨고 자랑스러운 것이지만 그 어린아이한테 그것을 짐을 지워준다는 것이 저는 참 그것이 과연 맞는 것인가 아직 너무나도 어린데. 이런 인간적인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얘기를 지금 하는 이유는 그것이 아버님의 소원이셨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의 바램이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고요. 그것이 아버님의 바램이셨기 때문에 저는 지금 이 저의 맹세를 하는 것입니다.
또 두 번째로 제가 정말 깊이 깨달은 것은요. 아버님의 상속자요 대신자는 어떤 권력이나 어떠한 자산이나 어떠한 지위가 아니다라는 것을 제가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신준이를 기르시면서 ‘네가 3대 왕권을 완성해라’ 라고 말씀을 하셨을 때는 그것은 저희가 세상적으로 원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아버님의 전통과 그리고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아셨던 그것을 상속하라는 말씀이시구나. 그 순결한 핏줄을 혈통을 상속하라는 말씀이시구나 라는 것을 제가 깊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지요.
제가 처음에도 얘기했지만 정말로 저희 여성들은 지금 이 시간에 노아의 마지막 순간처럼 노아의 시대처럼 저희는 시험 안에 있습니다. 저희가 정말 권력과 지위와 그리고 재력을 추구하는 그러한 여성이 될 것이냐? 아니면 정말 주님을 믿고 그리고 주님을 재림주님을 사랑하고 나의 한 목숨을 재림주님이 가르쳐 주신 그 참사랑에 놓고 살 것이냐? 그리고 저희가 참 신부로서 재림주님을 저희의 마음 속 깊은 곳에 모시고 영접할 때에 저희는 참 해와로서 6천년 동안 하나님이 그토록 바라셨던 그 해와의 사명을 해 내는 그러한 참 신부가 되고 참된 여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저희 모든 영광을 하나님과 또한 참 신랑 되시는 참아버님께 간절히 간절히 모든 영광을 올리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말씀 마침 --
아주!!. 여러분도 특별히 우리 신부들이 일어나서 빨리 깨닫고 참된 신랑을 사랑하고, 사랑을 나누는 기가 막힌 놀라운 해방 석방 시대에 전세계 통일가를 덮으리라. 아주! 자 천성경 마지막 읽자.「천성경 507쪽입니다. 다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천성경 507쪽
하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뭐라고 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왕이시고 주인이십니다. 만일 참사랑의 왕이 되시며 신랑 되신 분이 하나님이라면 상대자 되는 황후가 필요하다는 말이 절대적 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그 분 앞에 참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분이 누구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그것은 참된 인간입니다. (1995.6.7)
참된 인간입니다. 한 사람 아니에요. 그러한 참 인간이 되기를 오늘 아버지 앞에 축원하면서 기도합니다. 아주! 모든 영광을 기가 막히게 잘 생기신 신랑 아버지께 박수로 올리겠습니다. 아주. 자, 옆에 분을 격려하시기를 바랍니다. 옆에 분 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