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9집 10편, 원문&&&&
종족적인 메시아로 서라
1967년 12월 27일(水), 대전교회.
* 이 말씀은 120가정 부인회 모임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우리는 기성교회를 뚫어 하나님의 인적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축복은 참부모와 참자녀가 상봉하여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국가적인 운세를 가진 사람은 가정적인 비운이 밀려와도 망하지 않는다. 또 세계적인 운세를 가진 사람은 민족이나 국가적인 운세의 침범을 당해도 결코 망하지 않는다.
아벨가정은 가인가정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 야곱도 21년 노고의 결과를 에서에게 돌리고 에서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않고는 아벨의 입장에 설 수 없는 것이다.
제1차 7년노정은 종족적인 메시아를 만들기 위해서, 사탄세계에서 자녀들을 빼앗아 내어 그들을 축복해야 하는 기간이다. 그다음의 7년노정은 메시아의 사명을 갖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기간이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제1축복과 제2축복을 복귀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물질의 세계는 3수를 복귀해야만 한다. 이 3수를 복귀하는 것이 바로 만물복귀, 즉 경제복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