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8권 - 20. 승패를 결정하는 자리

만리향 | 20211227133551

       &&&&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8권 20편, 원문&&&&  

 

                                         승패를 결정하는 자리

1967년 6월 9일(日).
* 이 말씀은 <반석>(서울 성화학생회지) 제1호에 게재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천 사람 이상을 거느리는 사람은 영계의 감정을 받고 세워진 사람이다. 
   신앙의 길은 사선을 넘어가는 길이다. 여기에 자식이나 부모가 어찌 문제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것을 좋게 생각하지 말라. 두렵게 생각해야 한다. 
   만 사람에게 혜택을 주지 못하는 사람은 만 사람의 책임자가 될 수 없다. 
   눈물을 흘리면서 주시고, 주시고 나서 통곡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대하는 나의 수고와 정성 앞에 인간이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도 그것을 인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뜻을 위해서 자식을 버리면 그로 인해 후손이 복을 받게 된다. 
   책임진 자리가 자기 생의 승패를 결정하는 자리다. 
   제한된 수명으로 단 한 번밖에 없는 생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더 복귀의 뜻을 위해 일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빨리 넘고 직행해야 된다. 말씀 앞에 서든지, 책임을 맡고 일하든지, 기도를 열심히 하든지, 이 셋 중 하나의 터 위에 서야 한다. 


   하나님을 모시는 정성이 나의 생활의 3분의 2 이상의 비중을 차지해야 된다. 
   민주주의는 천국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한때 필요한 주의이다. 
   천국에서는 천리법도대로 다스린다. 이러한 때가 오는데 책임할 사람이 없으면 되겠는가? 
   심정의 대표자가 영계의 주인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 중에 제일가는 사랑을 가지고 갔기에 영계의 중심이 되었다. 
   이번 선거에는 투표율이 굉장히 낮아지게 될 것이다. 국민이 모두 선거를 귀찮게 생각하며 관심이 없다. 미국에서도 돈으로 권력을 팔고 사고 한다. 그렇게 나가면 민주주의는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