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제534권 1편
제10회 칠팔절 기념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7월 31일이 되옵니다.
지금부터 10년 전 1997년 이 아들이 77세 되던 날
칠팔절을 책정한 이후 10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그날부터
횡적인 세계의 발판을 갖지 못했던 아버님께서
횡적기반의 한계선을 넘고,
새로이 종적인 7수를 여덟 번째 맞는 칠팔절을 세운 그날이
바로 10년 전 오늘이었던 것을 생각할 때,
10년 전만 해도 이 아들이 탕감의 고개를,
높고 높은 고개를 바라보면서
가려야 할 멀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던 그 마음,
이 자리에서 또다시 잊지 못하는 마음 가지고
아버지 앞에 이렇게 섰습니다.
당신이 바라보고 키워 오던 이 아들의
오늘의 이 자리를 닦은 그 자리는
이미 천정궁을 창건하였고,
그 가운데 종교권과 정치권
가인 아벨의 한계선을 넘지 못하여
정치권이 언제나 형님의 자리에서
종교권을 핍박하던 그날들을 잊지 못하는
아버지를 모신 이 아들도 그 틈바구니에서
개인적인 고개를,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고개를 넘기 위한 가인적 가정 기반,
가인적 종족, 가인적 국가, 가인적 세계, 가인적 천주기반을
사탄이 장악한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죽었던 아벨을 부르시는 아버지의 마음 앞에
효자 못 되어 하늘 앞에 형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죽은 한의 고개를 잊지 못하고 나오던
옛날의 역사가 돌이켜보니
일장춘몽과 같이 지나간 일이었지만,
꿈이 아닌 사실이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날은 7월달을 중심삼고 마지막 날로,
이날 칠팔절을 맞이했습니다.
10수가 되며 11수를 세우는 열 한 날,
그 다음에도 스물, 열 하나가 아니고 스물에서 하나,
30에서 스물, 열 하나가 아니고 서른에서도 하나,
백도 하나, 천도 하나, 만도 하나,
억만도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야 할 하나라고 출발하는 이 사실이
아버지의 가슴에는 무한한 한의 길이었고,
타락한 인류를 창조하신 한의 역사를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
창조이상의 기쁜 마음을 가지고 만유의 존재 앞에
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내 사랑하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그 그리운 실체적 왕권을 바라보면서
창조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알고
그날부터 이 자식은 몸둘 바를 알지 못하고
횡적인 세계의 갈 길이 천리원정이요,
그 길을 가서 금을 긋고는 원형을 그려 가지고
이 원형 가운데 중심이 하늘밖에 없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그런 중심자리를 잡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가정적 중심을 세우지 못했던
그 터전을 창조해 내야 됐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없어졌습니다.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는,
원수의 품에 품겨 놓고
원수의 품에 품긴 아들딸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혔다는 사실을 체휼 못 한 사람은
설명으로는 미칠 수 없는 것을 이 자식은 압니다.
철부지한 이 자식을 품고
아버지께서 아담 대신 해와 대신
네가 책임지고 창조해 내야 된다는 탕감복귀의 운명 가운데,
재창조의 이론적 심정,
이 땅 위에 없는 그 심정을 찾아
10대, 20대, 30대까지 방황하던 역사적 시절을 잊을 수 없고,
그 가운에 이것이라고 결정한 그것을
실제 사실로 공인하기 위해서는
많은 세월이 흘러가는 것을
얼마나 재촉하면서 자기를 다짐하던,
역사시대의 자기를 비판하고 자기를 심판하던,
하나님 대신 내 자체의 마음이 이 몸을
재판장의 입장에서 심판해야 되고,
심판의 고개를 가라고 명령하던
마음의 명령을 피할 수 없어 순응했던 길을 나왔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어려웠던 것을 아는 그 자체는
하늘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역사적인 상속의 자리를,
이것은 비축제단을 놓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당하는 모든 전부에 있어서
하늘의 그 이상의 승리의 영광과
사랑의 패권세계의 권한을 전수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일목요연한 표준을 정해서
천 년 역사가 하루에 천 번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자신을 붙안고 몸부림치던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까지
7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칠팔절을 정했습니다.
그래 놓고는 내가 결단 지은 이 기간을 향하면서
하늘 앞에 정비해야 할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심판도 해야 되겠고,
정비하고 또 전진하여 다시 정리한 후에
새로운 것을 건설하는 나날들을 꼽아 넘기기에
얼마나 처참했던 마음,
이 2년의 지나는 모든 기간에
하나님의 왕권즉위식을 이룬 천지부모가
땅과 천지의 모든 축복의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선포의 날을 단축시키기 위하여 쉴 새 없는 발걸음으로
여기까지 와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버지.
오늘 아뢰올 말씀이 많습니다.
입을 열면 혀가 굳어질 때까지 말을 해도
또 해야 할 말들을 남기고
유언과 같이 이 땅 위에 남길까 봐 두려워하는
이 자식의 심정을 아시는 아버님,
“어서 가자. 어서 가라!”고 재촉하는
아버지의 마음의 정상을 바라볼 때,
쉴 사이 없이 몸부림치다 보니
오늘 이 자리를 또 맞이해서
승리의 10회째 칠팔절을 맞이하였습니다, 아버지.
칠팔절을 선포하며
제가 기도하던 그 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오늘도 그 심정이 폭발 전에 있는 것을 아시고,
원하고 요구하는 모든 것을 아시어서,
이 자식에게 남긴,
당신이 친히 손을 들어 해야 할 일들을 저에게 맡기시어
단시간에 이것을 넘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자식 된 도리의 간절한 심정인 것을 아시는 아버지,
오늘 여기에 참석한 자녀들을 사랑하시옵소서!
천태만상의 상태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제일 되기를 바라는 소망의 일념은
너 나 할 것 없이 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마찬가지지만,
아버님이 결정해서 정해주지 않고는
그것이 비례의 비준을 찾을 수 없는
혼란 가운데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을 절대신앙하라 하였고,
당신을 절대사랑하라 하였고,
당신을 절대복종하라고 했으니,
복종의 기틀 위에 그 모양이 그려질 수 있는 길만이
우주 전체 설계도의 핵이 돼야 할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럴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일일이 살펴
자기들에게 소원성취의 길을 부여할 수 없고 상속할 수 없는
안타까운 애달픔의 생애를 지금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천정궁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참 선의 왕의 대관식을 끝낸 후에는
종교권과 정치권,
가인 아벨의 싸움으로 피 묻은 이 동산을 깨끗이 씻어
아버지를 모시고 아들딸의 모습을 갖춰 가지고,
하늘의 에덴에 있어서
철부지한 순정을 가지고 당신을 대할 수 있는
아들의 그 호흡의 맥박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서
효자 충신의 도리를 세우지 못한 한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 차이를 누가 메워주겠습니까?
차이를 메워줘야 할 것은
여기에 모여 있는 제2세, 3세, 4세,
천세 만인류를 중심삼고 엮어
그 심정을 어느 한때 꽃피워야 할 만민 해방의 날이
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지만,
오면 미비한 자리에 있어서
잘려야 할 사람이 많은 것을 염려하는 아버지는
그런 마음도 가질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죄인과 같이
앞동산에 태산준령이 남아 있으면
그 준령을 하나님의 등에 업히고,
하나님의 어깨에 목마를 타고 넘겨주기를 바라야 할
그런 신세를 이제는 이 자식도 원치 않습니다.
짧게 짧게 잡으시어서
고개를 둔한 고개로 만들고,
평지 이상의 걸어온 평면상에서
점점 갈래갈래 발자국 발자국의 십자가가 있더라도
그 십자자가 있다는 것은 개인 일대에 제한되는 문제지만,
종적인 만유의 중심자리에서는
하늘땅이 걸려 있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이 자식은
한 발짝 옮겨 놓기가 얼마나 조심스럽고,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기 때문에,
눈물 없이는 자기 주위를 살필 수 없고,
눈물 없이는 천하 모든 만상의 슬퍼하는 것을
덮고 보지 않고 잊을 수 있는 자리가 그때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생활을 계속해야 할 이런 심정을
여기에 모인 소수의 무리라도 체휼 체득하게 하시어서
그런 고개와 그런 자리를
자기 일대, 일가족, 3대가 합하여서 메워주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10년 세월을 지나고 나니,
이 시작하던 그날의 기도하던
그 자체의 모습이 그리워지옵니다.
그날 이후부터 모진 핍박의 길도 다 잊고
일장춘몽과 같이 한 꿈 가운데 있었던 사실로
잊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잊을 수 없는 사실들이
현실의 실체권 환경을 얽매이고
또 넘기 위해서는
또다시 제2, 제3의 눈물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자리에 나오면서
이 자리가 공판정에 선 사형수의
심판의 그 날보다 더 두려움의 마음을 가지고
주저 주저하다 보니 시간도 늦었습니다.
배후의 사연이 가로막는 일들도 있었기 때문에
가려 나오다 보니 이 시간이 8시 이후에
부모님(어머님)이 강연할 시간을 맞추었던 것이,
오늘은 휴식의 날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연결시켜 시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도 늦은 것을 용서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의 축복을,
이 자식이 바라는 소원의 마음을 아시고
이제 이 이후에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이 자식의 양발에
힘이 모자라면 힘을 도와주옵고,
마음이 주저하면 마음에 힘을 가하시어서
당신의 아들로서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
천세 만세 한의 근거에 얼룩져 있는 아버지의 마음세계에
사탄으로 말미암아 그려진 그 그림을
깨끗이 지워버릴 수 있는
하나의 모습으로서 바라는 소원이오니,
그 이상 소원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
가는 길도 긍휼히 보시옵소서!
저보다도 이제 원기가 충천돼 있는
이 사람들이 달려가는 길을
저 대신 보호 육성하시어서
만사에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이제는 이곳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위스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부모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그날까지의 전부를,
이 땅 위의 만우주를 대표한
축복가정들의 중심 된 가정들을 중심삼고
모든 전체를 상속할 수 있는 이런 발표를 하였습니다.
부모님이 갖춘 승리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고,
종교권을 대표할 수 있는
종교권 궁전을 건설하는 그 말씀 위에 이 일을 전수하고,
여기에 들어와서 27일에는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가 안 돼
싸움의 역사에 물들었던 전부를 여기에서 다시 씻어버리고,
대신 다시 구라파 제네바에서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자리에서 실천하게 다시 상속해 주었습니다.
상속한 지금까지 일은
이제 이 아들딸들이 맡아 가지고
나머지 일을 연결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
자연적인 책임이 이중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을,
책임소행을 완성하기에 어려울 것을 알면서도,
이 자식이 서 있을 나이가 멀지 않은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언제 어느 때 이 일이 있게 될 때
상속결정을 선포하지 않으면 이 우주에 미칠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미 선포한 것을
아버지의 선포로 받아 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날 이후에도 맡으시옵소서!
이 자식은 뒤떨어져 주저하더라도
아버지는 있는 힘을 다해서 달리는 천마와 마찬가지로,
쏜 유도탄의 속도 이상으로 몰아치셔서
소기에 목적격파의 승리패권의 영광의 억만세
억조창생을 대신한 천승적 태평성대의
왕위를 자랑할 수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 앞에서 효자의 모습을 대신하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간절히 경배드릴 수 있는 한 시간을
꿈으로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섰사오니,
오늘부터 나머지 10년을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시옵소서!
자식의 입장도 잘 아시는 아버지께서
책임지고 모든 것을 주도하시어서,
어려운 고비의 푸는 모든 것도 아버지가 동기가 되고,
전후가 엇갈리지 않게,
좌우가 엇갈리지 않게,
상하가 엇갈리지 않게
순리적 천리적 도리의 정도를 거쳐 가지고,
지상세계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에 직행으로 달릴 수 있는,
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전철기반이 되시어서
“만국 해방을 시킨 아버지 승리의 자리에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만인류를 대해서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백성이요,
나와 더불어 같이 영존하시옵소서!”라고
아버지께 기도의 소원을 멈추고
해원성사의 선포를 할 수 있는 그 날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이후의 시간 전체를 아버지에게 맡기오니,
오늘도 무슨 말씀을 하실는지 아버지가 주도하시어서
이들 앞에 유언과 같이
상속적 내용을 마음 뼛속 깊이 기억할 수 있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 이 아침에 천지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5대 성인들과 직계 자녀들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일체 된 모든 승리의 기반 위에
영원한 존엄한 조상으로 나타나서,
매일 매일의 시간 시간을
칠팔절에 8수를 계산한 거와 같이 촌푼까지도
당신이 사랑의 승리의 권한의 패권의
인을 칠 수 있는 존재물로서 해방.석방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아뢰는 모든 전체를
마음에 두시어 기억하시어서
만사형통의 길을 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실체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씀선집 제534권 1편
20 말씀선집 534권 1편 기도 제10회 칠팔절 기념식 1.mp3
제10회 칠팔절 기념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7월 31일이 되옵니다.
지금부터 10년 전 1997년 이 아들이 77세 되던 날
칠팔절을 책정한 이후 10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그날부터
횡적인 세계의 발판을 갖지 못했던 아버님께서
횡적기반의 한계선을 넘고,
새로이 종적인 7수를 여덟 번째 맞는 칠팔절을 세운 그날이
바로 10년 전 오늘이었던 것을 생각할 때,
10년 전만 해도 이 아들이 탕감의 고개를,
높고 높은 고개를 바라보면서
가려야 할 멀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던 그 마음,
이 자리에서 또다시 잊지 못하는 마음 가지고
아버지 앞에 이렇게 섰습니다.
당신이 바라보고 키워 오던 이 아들의
오늘의 이 자리를 닦은 그 자리는
이미 천정궁을 창건하였고,
그 가운데 종교권과 정치권
가인 아벨의 한계선을 넘지 못하여
정치권이 언제나 형님의 자리에서
종교권을 핍박하던 그날들을 잊지 못하는
아버지를 모신 이 아들도 그 틈바구니에서
개인적인 고개를,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고개를 넘기 위한 가인적 가정 기반,
가인적 종족, 가인적 국가, 가인적 세계, 가인적 천주기반을
사탄이 장악한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죽었던 아벨을 부르시는 아버지의 마음 앞에
효자 못 되어 하늘 앞에 형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죽은 한의 고개를 잊지 못하고 나오던
옛날의 역사가 돌이켜보니
일장춘몽과 같이 지나간 일이었지만,
꿈이 아닌 사실이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날은 7월달을 중심삼고 마지막 날로,
이날 칠팔절을 맞이했습니다.
10수가 되며 11수를 세우는 열 한 날,
그 다음에도 스물, 열 하나가 아니고 스물에서 하나,
30에서 스물, 열 하나가 아니고 서른에서도 하나,
백도 하나, 천도 하나, 만도 하나,
억만도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야 할 하나라고 출발하는 이 사실이
아버지의 가슴에는 무한한 한의 길이었고,
타락한 인류를 창조하신 한의 역사를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
창조이상의 기쁜 마음을 가지고 만유의 존재 앞에
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내 사랑하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그 그리운 실체적 왕권을 바라보면서
창조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알고
그날부터 이 자식은 몸둘 바를 알지 못하고
횡적인 세계의 갈 길이 천리원정이요,
그 길을 가서 금을 긋고는 원형을 그려 가지고
이 원형 가운데 중심이 하늘밖에 없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그런 중심자리를 잡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가정적 중심을 세우지 못했던
그 터전을 창조해 내야 됐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없어졌습니다.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는,
원수의 품에 품겨 놓고
원수의 품에 품긴 아들딸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혔다는 사실을 체휼 못 한 사람은
설명으로는 미칠 수 없는 것을 이 자식은 압니다.
철부지한 이 자식을 품고
아버지께서 아담 대신 해와 대신
네가 책임지고 창조해 내야 된다는 탕감복귀의 운명 가운데,
재창조의 이론적 심정,
이 땅 위에 없는 그 심정을 찾아
10대, 20대, 30대까지 방황하던 역사적 시절을 잊을 수 없고,
그 가운에 이것이라고 결정한 그것을
실제 사실로 공인하기 위해서는
많은 세월이 흘러가는 것을
얼마나 재촉하면서 자기를 다짐하던,
역사시대의 자기를 비판하고 자기를 심판하던,
하나님 대신 내 자체의 마음이 이 몸을
재판장의 입장에서 심판해야 되고,
심판의 고개를 가라고 명령하던
마음의 명령을 피할 수 없어 순응했던 길을 나왔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어려웠던 것을 아는 그 자체는
하늘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역사적인 상속의 자리를,
이것은 비축제단을 놓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당하는 모든 전부에 있어서
하늘의 그 이상의 승리의 영광과
사랑의 패권세계의 권한을 전수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일목요연한 표준을 정해서
천 년 역사가 하루에 천 번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자신을 붙안고 몸부림치던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까지
7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칠팔절을 정했습니다.
그래 놓고는 내가 결단 지은 이 기간을 향하면서
하늘 앞에 정비해야 할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심판도 해야 되겠고,
정비하고 또 전진하여 다시 정리한 후에
새로운 것을 건설하는 나날들을 꼽아 넘기기에
얼마나 처참했던 마음,
이 2년의 지나는 모든 기간에
하나님의 왕권즉위식을 이룬 천지부모가
땅과 천지의 모든 축복의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선포의 날을 단축시키기 위하여 쉴 새 없는 발걸음으로
여기까지 와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버지.
오늘 아뢰올 말씀이 많습니다.
입을 열면 혀가 굳어질 때까지 말을 해도
또 해야 할 말들을 남기고
유언과 같이 이 땅 위에 남길까 봐 두려워하는
이 자식의 심정을 아시는 아버님,
“어서 가자. 어서 가라!”고 재촉하는
아버지의 마음의 정상을 바라볼 때,
쉴 사이 없이 몸부림치다 보니
오늘 이 자리를 또 맞이해서
승리의 10회째 칠팔절을 맞이하였습니다, 아버지.
칠팔절을 선포하며
제가 기도하던 그 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오늘도 그 심정이 폭발 전에 있는 것을 아시고,
원하고 요구하는 모든 것을 아시어서,
이 자식에게 남긴,
당신이 친히 손을 들어 해야 할 일들을 저에게 맡기시어
단시간에 이것을 넘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자식 된 도리의 간절한 심정인 것을 아시는 아버지,
오늘 여기에 참석한 자녀들을 사랑하시옵소서!
천태만상의 상태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제일 되기를 바라는 소망의 일념은
너 나 할 것 없이 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마찬가지지만,
아버님이 결정해서 정해주지 않고는
그것이 비례의 비준을 찾을 수 없는
혼란 가운데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을 절대신앙하라 하였고,
당신을 절대사랑하라 하였고,
당신을 절대복종하라고 했으니,
복종의 기틀 위에 그 모양이 그려질 수 있는 길만이
우주 전체 설계도의 핵이 돼야 할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럴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일일이 살펴
자기들에게 소원성취의 길을 부여할 수 없고 상속할 수 없는
안타까운 애달픔의 생애를 지금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천정궁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참 선의 왕의 대관식을 끝낸 후에는
종교권과 정치권,
가인 아벨의 싸움으로 피 묻은 이 동산을 깨끗이 씻어
아버지를 모시고 아들딸의 모습을 갖춰 가지고,
하늘의 에덴에 있어서
철부지한 순정을 가지고 당신을 대할 수 있는
아들의 그 호흡의 맥박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서
효자 충신의 도리를 세우지 못한 한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 차이를 누가 메워주겠습니까?
차이를 메워줘야 할 것은
여기에 모여 있는 제2세, 3세, 4세,
천세 만인류를 중심삼고 엮어
그 심정을 어느 한때 꽃피워야 할 만민 해방의 날이
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지만,
오면 미비한 자리에 있어서
잘려야 할 사람이 많은 것을 염려하는 아버지는
그런 마음도 가질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죄인과 같이
앞동산에 태산준령이 남아 있으면
그 준령을 하나님의 등에 업히고,
하나님의 어깨에 목마를 타고 넘겨주기를 바라야 할
그런 신세를 이제는 이 자식도 원치 않습니다.
짧게 짧게 잡으시어서
고개를 둔한 고개로 만들고,
평지 이상의 걸어온 평면상에서
점점 갈래갈래 발자국 발자국의 십자가가 있더라도
그 십자자가 있다는 것은 개인 일대에 제한되는 문제지만,
종적인 만유의 중심자리에서는
하늘땅이 걸려 있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이 자식은
한 발짝 옮겨 놓기가 얼마나 조심스럽고,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기 때문에,
눈물 없이는 자기 주위를 살필 수 없고,
눈물 없이는 천하 모든 만상의 슬퍼하는 것을
덮고 보지 않고 잊을 수 있는 자리가 그때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생활을 계속해야 할 이런 심정을
여기에 모인 소수의 무리라도 체휼 체득하게 하시어서
그런 고개와 그런 자리를
자기 일대, 일가족, 3대가 합하여서 메워주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10년 세월을 지나고 나니,
이 시작하던 그날의 기도하던
그 자체의 모습이 그리워지옵니다.
그날 이후부터 모진 핍박의 길도 다 잊고
일장춘몽과 같이 한 꿈 가운데 있었던 사실로
잊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잊을 수 없는 사실들이
현실의 실체권 환경을 얽매이고
또 넘기 위해서는
또다시 제2, 제3의 눈물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자리에 나오면서
이 자리가 공판정에 선 사형수의
심판의 그 날보다 더 두려움의 마음을 가지고
주저 주저하다 보니 시간도 늦었습니다.
배후의 사연이 가로막는 일들도 있었기 때문에
가려 나오다 보니 이 시간이 8시 이후에
부모님(어머님)이 강연할 시간을 맞추었던 것이,
오늘은 휴식의 날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연결시켜 시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도 늦은 것을 용서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의 축복을,
이 자식이 바라는 소원의 마음을 아시고
이제 이 이후에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이 자식의 양발에
힘이 모자라면 힘을 도와주옵고,
마음이 주저하면 마음에 힘을 가하시어서
당신의 아들로서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
천세 만세 한의 근거에 얼룩져 있는 아버지의 마음세계에
사탄으로 말미암아 그려진 그 그림을
깨끗이 지워버릴 수 있는
하나의 모습으로서 바라는 소원이오니,
그 이상 소원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
가는 길도 긍휼히 보시옵소서!
저보다도 이제 원기가 충천돼 있는
이 사람들이 달려가는 길을
저 대신 보호 육성하시어서
만사에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이제는 이곳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위스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부모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그날까지의 전부를,
이 땅 위의 만우주를 대표한
축복가정들의 중심 된 가정들을 중심삼고
모든 전체를 상속할 수 있는 이런 발표를 하였습니다.
부모님이 갖춘 승리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고,
종교권을 대표할 수 있는
종교권 궁전을 건설하는 그 말씀 위에 이 일을 전수하고,
여기에 들어와서 27일에는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가 안 돼
싸움의 역사에 물들었던 전부를 여기에서 다시 씻어버리고,
대신 다시 구라파 제네바에서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자리에서 실천하게 다시 상속해 주었습니다.
상속한 지금까지 일은
이제 이 아들딸들이 맡아 가지고
나머지 일을 연결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
자연적인 책임이 이중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을,
책임소행을 완성하기에 어려울 것을 알면서도,
이 자식이 서 있을 나이가 멀지 않은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언제 어느 때 이 일이 있게 될 때
상속결정을 선포하지 않으면 이 우주에 미칠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미 선포한 것을
아버지의 선포로 받아 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날 이후에도 맡으시옵소서!
이 자식은 뒤떨어져 주저하더라도
아버지는 있는 힘을 다해서 달리는 천마와 마찬가지로,
쏜 유도탄의 속도 이상으로 몰아치셔서
소기에 목적격파의 승리패권의 영광의 억만세
억조창생을 대신한 천승적 태평성대의
왕위를 자랑할 수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 앞에서 효자의 모습을 대신하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간절히 경배드릴 수 있는 한 시간을
꿈으로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섰사오니,
오늘부터 나머지 10년을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시옵소서!
자식의 입장도 잘 아시는 아버지께서
책임지고 모든 것을 주도하시어서,
어려운 고비의 푸는 모든 것도 아버지가 동기가 되고,
전후가 엇갈리지 않게,
좌우가 엇갈리지 않게,
상하가 엇갈리지 않게
순리적 천리적 도리의 정도를 거쳐 가지고,
지상세계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에 직행으로 달릴 수 있는,
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전철기반이 되시어서
“만국 해방을 시킨 아버지 승리의 자리에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만인류를 대해서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백성이요,
나와 더불어 같이 영존하시옵소서!”라고
아버지께 기도의 소원을 멈추고
해원성사의 선포를 할 수 있는 그 날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이후의 시간 전체를 아버지에게 맡기오니,
오늘도 무슨 말씀을 하실는지 아버지가 주도하시어서
이들 앞에 유언과 같이
상속적 내용을 마음 뼛속 깊이 기억할 수 있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 이 아침에 천지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5대 성인들과 직계 자녀들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일체 된 모든 승리의 기반 위에
영원한 존엄한 조상으로 나타나서,
매일 매일의 시간 시간을
칠팔절에 8수를 계산한 거와 같이 촌푼까지도
당신이 사랑의 승리의 권한의 패권의
인을 칠 수 있는 존재물로서 해방.석방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아뢰는 모든 전체를
마음에 두시어 기억하시어서
만사형통의 길을 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실체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씀선집 제534권 2편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8월 초하루가 됩니다.
칠팔절을 어제 기념하고 이어서 여기 여수를 찾아왔고,
한 밤을 지내 8월 1일이 되었습니다.
이날은 하늘과 땅이 분별되는
중앙의 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칠팔절을 중심삼고 앞으로 미래에 있어서
음력으로 계산하던 것을 양력으로 계산해서
동양과 서양이 같게 된 것을
기념할 수 있는 8월 초하루를 연장하여
칠팔절을 대표한 날로 이 시간 말씀하고 선포했사오니,
아버지, 드리신 대로 인정하시옵소서.
이제 이 8월달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에 있어서는
선천시대를 밟고 넘어서 새로운 선천시대,
타락한 시대의 선천시대가 뒤집어져 가지고 후천시대가 되고
후천시대가 선천시대로 바뀌어지는 8월, 칠팔절을 지내고
연결된 밤이자 정오를 대신할 수 있는 날이 되기 때문에,
모든 일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기 때문에
어제 날과 오늘날을 대신해서 한 날로 취급해서
8월 1일을 칠팔절의 대신 날로서
이제 역사적 시대에 기념할 수 있는 날로서 책정하여
아버지 앞에 보고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하늘 편의 아벨적인 세계에는
국가를 대표하고 종교를 대표하던
가인 아벨이 싸우던 것이 하나되어
온 세계가, 통일교회를 원수시하던 모든 전부가 가까이
나라의 부모를 대신하고 형님을 대신할 수 있는
모심의 심정이 이 한반도에 싹이 터 가지고
모든 국민도 나라를 믿지 못하고
세계를 믿지 못하고
하늘을 믿지 못하는 이 마당에,
지상에 수고하는 실체적 참부모를, 천지인부모를 사모하고
그분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가 치리되기를 바라는
선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가인권에서 아벨권으로 옮겨져 가지고
아벨 나라의 평화대사의 선발대로서
하늘의 천사세계가 모시지 못했던 것을 대신 모심으로써
모심의 도리의 전통을
새로이 출발의 테이프를 끊을 수 있고,
출발을 할 수 있는 이날로 책정하옵니다.
평화대사는 하늘과 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교량의 입장에 서 가지고
어려운 일이나 모든 일을,
아담 가정에서 사탄이 대신하던 모든 것을 대신하여 가지고
하늘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위로는 대통령으로부터 관직에 있는 사람,
아래로는 관직에 시중하고 따르고 있는
모든 백성이 일심 일체가 되어
하늘의 타락이 없던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상했던 가정적 출발은
실체를 통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천지부모를 대신한 참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이
타락 이후부터 숱한 탕감의 노정을 거쳐 가지고
다시 실체의 천지부모를
회생.복귀.환원하는 자리를 맞이하여 가지고
칠팔절을 대신한 그날을 8월 1일로 책정하여
밤이나 낮이나 정오정착의 12시가 초점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자리에서 그림자가 있다면 그림자가 있고,
태양 빛이 비친다면 비치고,
둘이 합해 가지고 빛 앞에 지배를 받을 수 있는,
어두움의 세계가 꺼지고
광명한 주야의 햇빛을 맞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시대를 우리들은 후천시대라고 말하지만
본래에 타락이 없었던 선천시대의 모습을 환원해 가지고
이제 모든 어두움 자체는
인간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했기 때문에,
우리 가정들이 이것을 깨끗이 청소하고
환희의 아침 날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을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을 집에 모시고
친히 부모와 자식의 한 가정에
귀한 하늘의 천국의 기본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기준,
축복받고 환고향 한 저희들을 통해서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향토환원하여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찾아왔사오니,
일체적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모든 세계는
비애와 슬픔과 탄식의 세계가 아니요,
해방과 영광과 기쁨과 석방의 세계를 저희들에게 허락하신
천주.천지인부모님의 공로 앞에 감사 감사,
억천만세 태평성대의 권내에서
하늘을 영광 가운데 모실 수 있는
참된 가정들이 되겠습니다.
가정에서는 효자의 가정이요,
나라에서는 충신의 가정이요,
세계에서는 성인의 가정이요,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는,
어디에 부끄러움이 없고,
광명한 새로운 마음의 새싹과 더불어
영원히 자란 흔적이 없는 완전한,
영원 생존하여 완전한 결실을 천만 번을 거둘 수 있는
창조이상의 출발 몇 천배의 기쁨을
환희 가운데서 맞을 수 있는 그날을 책정하여
오늘부터 영광 중의 영광이요,
땅에는 영화 중의 영화요,
평화의 지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기를
이 아침 바라옵니다.
8월 초하루 아침에 변모된 세계를 바라보면서
참부모는 이 자리에 서서,
이 여수.순천 지역에 있어서
어려운 일들과 많은 탕감의 일을 제시하여
공개적으로 선포하던 귀한 곳이기 때문에
어제 날 바쁘게 여기 와 가지고
오늘을 기념할 수 있는 날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오늘은 또 저희들이
해상권과 육상권의 연결을 위해 가지고
모든 환경적 거리를 축소시킬 수 있는,
세계가 한 마음의 활동권 내에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동산이요, 하나의 소유권의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사오니,
아버지, 소원하시는 뜻대로
창조이상의 완성 완결을 보시어서
기쁨과 승리의 자체로서
영광의 사랑의 왕으로서 억천만대를 대표하는
태평성대의 주인의 왕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자식은 그 궁전에 있어서 영원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표준적 하나의 모델로서 보내셨던 그 뜻도 부족함이 없게
이 자식의 남아진 여생의 길을 지키시옵소서.
아버지 소신의 일념 가운데 일체가 돼 가지고
전체 환경의 일체권 앞에 당신의 사랑과 생명의 빛이
온 천주에 충만 넘쳐 흐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새 아침 8수를 중심삼고
8(八)수는 두 사람을 떼어놓은 것인데 이제 합해서,
천지부모의 이날 이 아침에 아뢴 이 시간에
떼어진 8수가 ‘사람 인(人)’ 자를 중심삼고
사람이 살 수 있는 식구의 동기와 천주의 동기,
천지가정의 기반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 아침 새로이 찾아오는 광명한 이 아침에
이 자식의 이름과 더불어
선명한 하늘의 참사랑의 빛으로 우주를 커버하고
사랑으로 품고 소화할 수 있는
일체.일념.일핵의 안식의 자리를 향하여 옮겨질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8월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이날과 이해와
천년만년 계속할 수 있는
만세의 당신의 태평성대의 휘하에 있어서
당신의 보호와 사랑이 충만한 가운데서
기쁨과 영광의 감사의 가정들로서
감사의 천국 백성으로서
일생을 고이 하나님 앞에 솔직히 바쳐 드릴 수 있는
사랑의 예물적 실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소망의 날을 앞에 두고
천상세계에서는 직계 자녀들 중심삼고 5대 성인,
수천억이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의 천사세계의 평화의 왕권을 대신한 교량의 역사를,
땅 위에 있어서 더러운 지구성을 덮고
그 위에 새 아침의 광명한 8월 재출발의
당신의 환희와 해방과 석방의 자유의 구속 없는 해방천국으로
전 인류를 정립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날 시초 아뢰는 이 시간부터
당신이 계획하는 그날까지
이 가정과 이 나라를 고이 주관 주도하여
승리의 해방천국으로 만세에 드러나
태평왕국의 억천만세를 후손들도 동참하여
기쁨으로 찬양할 수 있는
백성과 하늘이 되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고, 보고,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씀선집 제534권 2편
32 말씀선집 534권 2편 기도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1.mp3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8월 초하루가 됩니다.
칠팔절을 어제 기념하고 이어서 여기 여수를 찾아왔고,
한 밤을 지내 8월 1일이 되었습니다.
이날은 하늘과 땅이 분별되는
중앙의 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칠팔절을 중심삼고 앞으로 미래에 있어서
음력으로 계산하던 것을 양력으로 계산해서
동양과 서양이 같게 된 것을
기념할 수 있는 8월 초하루를 연장하여
칠팔절을 대표한 날로 이 시간 말씀하고 선포했사오니,
아버지, 드리신 대로 인정하시옵소서.
이제 이 8월달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에 있어서는
선천시대를 밟고 넘어서 새로운 선천시대,
타락한 시대의 선천시대가 뒤집어져 가지고 후천시대가 되고
후천시대가 선천시대로 바뀌어지는 8월, 칠팔절을 지내고
연결된 밤이자 정오를 대신할 수 있는 날이 되기 때문에,
모든 일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기 때문에
어제 날과 오늘날을 대신해서 한 날로 취급해서
8월 1일을 칠팔절의 대신 날로서
이제 역사적 시대에 기념할 수 있는 날로서 책정하여
아버지 앞에 보고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하늘 편의 아벨적인 세계에는
국가를 대표하고 종교를 대표하던
가인 아벨이 싸우던 것이 하나되어
온 세계가, 통일교회를 원수시하던 모든 전부가 가까이
나라의 부모를 대신하고 형님을 대신할 수 있는
모심의 심정이 이 한반도에 싹이 터 가지고
모든 국민도 나라를 믿지 못하고
세계를 믿지 못하고
하늘을 믿지 못하는 이 마당에,
지상에 수고하는 실체적 참부모를, 천지인부모를 사모하고
그분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가 치리되기를 바라는
선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가인권에서 아벨권으로 옮겨져 가지고
아벨 나라의 평화대사의 선발대로서
하늘의 천사세계가 모시지 못했던 것을 대신 모심으로써
모심의 도리의 전통을
새로이 출발의 테이프를 끊을 수 있고,
출발을 할 수 있는 이날로 책정하옵니다.
평화대사는 하늘과 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교량의 입장에 서 가지고
어려운 일이나 모든 일을,
아담 가정에서 사탄이 대신하던 모든 것을 대신하여 가지고
하늘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위로는 대통령으로부터 관직에 있는 사람,
아래로는 관직에 시중하고 따르고 있는
모든 백성이 일심 일체가 되어
하늘의 타락이 없던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상했던 가정적 출발은
실체를 통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천지부모를 대신한 참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이
타락 이후부터 숱한 탕감의 노정을 거쳐 가지고
다시 실체의 천지부모를
회생.복귀.환원하는 자리를 맞이하여 가지고
칠팔절을 대신한 그날을 8월 1일로 책정하여
밤이나 낮이나 정오정착의 12시가 초점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자리에서 그림자가 있다면 그림자가 있고,
태양 빛이 비친다면 비치고,
둘이 합해 가지고 빛 앞에 지배를 받을 수 있는,
어두움의 세계가 꺼지고
광명한 주야의 햇빛을 맞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시대를 우리들은 후천시대라고 말하지만
본래에 타락이 없었던 선천시대의 모습을 환원해 가지고
이제 모든 어두움 자체는
인간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했기 때문에,
우리 가정들이 이것을 깨끗이 청소하고
환희의 아침 날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을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을 집에 모시고
친히 부모와 자식의 한 가정에
귀한 하늘의 천국의 기본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기준,
축복받고 환고향 한 저희들을 통해서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향토환원하여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찾아왔사오니,
일체적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모든 세계는
비애와 슬픔과 탄식의 세계가 아니요,
해방과 영광과 기쁨과 석방의 세계를 저희들에게 허락하신
천주.천지인부모님의 공로 앞에 감사 감사,
억천만세 태평성대의 권내에서
하늘을 영광 가운데 모실 수 있는
참된 가정들이 되겠습니다.
가정에서는 효자의 가정이요,
나라에서는 충신의 가정이요,
세계에서는 성인의 가정이요,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는,
어디에 부끄러움이 없고,
광명한 새로운 마음의 새싹과 더불어
영원히 자란 흔적이 없는 완전한,
영원 생존하여 완전한 결실을 천만 번을 거둘 수 있는
창조이상의 출발 몇 천배의 기쁨을
환희 가운데서 맞을 수 있는 그날을 책정하여
오늘부터 영광 중의 영광이요,
땅에는 영화 중의 영화요,
평화의 지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기를
이 아침 바라옵니다.
8월 초하루 아침에 변모된 세계를 바라보면서
참부모는 이 자리에 서서,
이 여수.순천 지역에 있어서
어려운 일들과 많은 탕감의 일을 제시하여
공개적으로 선포하던 귀한 곳이기 때문에
어제 날 바쁘게 여기 와 가지고
오늘을 기념할 수 있는 날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오늘은 또 저희들이
해상권과 육상권의 연결을 위해 가지고
모든 환경적 거리를 축소시킬 수 있는,
세계가 한 마음의 활동권 내에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동산이요, 하나의 소유권의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사오니,
아버지, 소원하시는 뜻대로
창조이상의 완성 완결을 보시어서
기쁨과 승리의 자체로서
영광의 사랑의 왕으로서 억천만대를 대표하는
태평성대의 주인의 왕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자식은 그 궁전에 있어서 영원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표준적 하나의 모델로서 보내셨던 그 뜻도 부족함이 없게
이 자식의 남아진 여생의 길을 지키시옵소서.
아버지 소신의 일념 가운데 일체가 돼 가지고
전체 환경의 일체권 앞에 당신의 사랑과 생명의 빛이
온 천주에 충만 넘쳐 흐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새 아침 8수를 중심삼고
8(八)수는 두 사람을 떼어놓은 것인데 이제 합해서,
천지부모의 이날 이 아침에 아뢴 이 시간에
떼어진 8수가 ‘사람 인(人)’ 자를 중심삼고
사람이 살 수 있는 식구의 동기와 천주의 동기,
천지가정의 기반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 아침 새로이 찾아오는 광명한 이 아침에
이 자식의 이름과 더불어
선명한 하늘의 참사랑의 빛으로 우주를 커버하고
사랑으로 품고 소화할 수 있는
일체.일념.일핵의 안식의 자리를 향하여 옮겨질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8월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이날과 이해와
천년만년 계속할 수 있는
만세의 당신의 태평성대의 휘하에 있어서
당신의 보호와 사랑이 충만한 가운데서
기쁨과 영광의 감사의 가정들로서
감사의 천국 백성으로서
일생을 고이 하나님 앞에 솔직히 바쳐 드릴 수 있는
사랑의 예물적 실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소망의 날을 앞에 두고
천상세계에서는 직계 자녀들 중심삼고 5대 성인,
수천억이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의 천사세계의 평화의 왕권을 대신한 교량의 역사를,
땅 위에 있어서 더러운 지구성을 덮고
그 위에 새 아침의 광명한 8월 재출발의
당신의 환희와 해방과 석방의 자유의 구속 없는 해방천국으로
전 인류를 정립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날 시초 아뢰는 이 시간부터
당신이 계획하는 그날까지
이 가정과 이 나라를 고이 주관 주도하여
승리의 해방천국으로 만세에 드러나
태평왕국의 억천만세를 후손들도 동참하여
기쁨으로 찬양할 수 있는
백성과 하늘이 되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고, 보고,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씀선집 제534권 8편
80 말씀선집 534권 8편 기도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통일교회 1.mp3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통일교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8월 7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처음 안시일을 맞는 아침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평화세계의 안착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중심삼은 내외 주권뿐만 아니라
상하.전후 주권의 정상에 설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고,
천주의 대주재로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원불변의
당신의 영원한 나라의 주인으로서
당당히 천주의 모든 전체를 장악 주도 주관하시옵소서!
영계의 천총관을 중심삼은 흥진 군 이하
직계자녀들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4대 성인들을 비롯한 모든 성인 현철들이 규합하여
영계의 통일을 중심삼고
지상 통일의 일체적인 기반을 위하여 재림 부활하여,
이 땅 위에 사랑세계의 국민권을 받기 위한
최후 종착의 목적을 위한 해원성취를 위해서 재림 완성하여
자기 일족과 일국을 중심삼고
일체의 창조이상세계 가운데 맡겼던
모든 탕감조건을 해소 정화해서
인류를 중심삼은 만물과 하나된 내외 일체권을 이루어
일체 모든 왕 중의 왕이요,
사랑의 주인 중의 주인이요,
만세를 치리할 수 있는 부모의 정치세계에 있어서
중심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동서남북 사방에 있는 모든 운세를 몰아서
나라의 주권자들을 굴복시켜 가지고
참부모님의 혈통적 인연을 공고히 묶어서
온 인류의 해방은 물론이요,
천주의 해방을 중심삼고 승리, 승리, 승리한
당신의 영원한 평화의 태평성대,
억조창생들이 억만세를 불러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찬양하고
송영을 드릴 수 있는 하늘땅이 일체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칠팔절을 8월 1일로 대신하여 옮긴 이해의 모든 뜻을
8월달을 중심삼고 나머지 달 위에 같이하시옵고,
세계를 순회하는 어머님이 머무는 코스타리카에 같이하시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가 중심이 되어
내일을 밀고 넘어가고, 이해를 넘어가고,
내년 2차 4년 노정의 세 번째 해를 고이 지낼 수 있게끔
아버지, 인도해 주시옵소서!
그 안에 저희들이 준비할 3차 세계순방을 위한
하늘가정의 책임 완성을 바라는 9월 12일까지
저희들 앞에 남기신 사명을 앞에 놓고
진지하게 있는 정성을 다하여
최후의 결정과 최후의 봉헌을 다할 수 있는
천지의 만상 만유의 존재들이 되게 허락해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이날 이 시간과 이 주간에 되어질 일체를
당신 앞에 봉헌하오니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