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531권 2편
‘영계의 실상’ 증거와 말씀의 주인
‘영계의 실상’ 증거와 말씀의 주인 (말씀선집 531권 2편 기도)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6월 28일,
이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이 됩니다.
이날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평화의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이 왕궁을 당신께 봉헌하였고,
천지인부모님이 왕권을 대표해
대관식을 해 올림으로 말미암아
천상의 모든 중심은 하나님 아버님께서 되시옵고,
개척하던 모든 것도
참부모가 한 것보다도 하늘이 직접 선두에 서서
책임질 수 있는 시대를 맞기 위해서
이 궁전을 창건하였사오니,
여기에 주인이 되시어서
만우주가 당신의 품에 품기고
당신의 사랑의 주관권 내,
사랑의 주권 앞에 치리받기를 바라는
소원의 일념의 역사적인 한을,
당신과 더불어 고통받은 만우주를 해방하시어
승리의 사랑의 패권 위에 있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시어
만우주의 영원하신 태평시대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게끔 해방.석방의 도리를
개인의 마음에서부터 천주의 전체에 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가운데 있는 만유의 존재들과
만유의 존재의 중심 되는 모든 인간들이 축복을 받았사오니,
하늘의 혈족의 일체권을 대신하여
만우주를 대신한 당신의 주인 앞에 있어서
하나의 집이 되고 울타리 될 수 있는
각자의 소속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일체적 당신의 마음 가운데 하나에서 온 전부가
일체 일화 될 수 있는 기쁨의 마음을 가지시어서
만우주의 중심자리에 치리, 지도,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합하여서
이곳을 추모하는 모든 일념이
나날이 당신이 직접 주도하시는 가운데 있어서
영육 가운데 개척의 도수를 높여 가면서
이상적 세계의 최고의 심정일치권을 이루어
기쁨과 화합의 총(總)을 가지셔서 천지가 화합하는
영광되고 영화스러운 이 온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영계에 가 있는 직계 자녀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5대 성인의 가정들과 모든 종파들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자리에서 귀결되어
한 혈족의 심정의 일체권을 바라는 소원의 그때를 향하여
모든 설정된 악의 기원으로써
연결된 모든 담을 헐고, 성을 헐고,
그 자리를 정비한 자리에서
하늘이 모든 전체의 기쁨으로 주관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이 아침에 한 초점을 향하여
모든 우주가 바라는 가운데서
경배하는 식전을 기꺼이 보시옵고,
참부모님이 원하는 모든 일체 일념을
완전히 완성하시어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만우주의 만존재들이 다시 승리의 영광된 결과로
돌려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6월도 며칠이 안 남았사오니
칠일절을 바라고 준비하는 그 날까지,
7월을 맞으며 해방의 천국으로서
당신이 자주장할 수 있는 주권의 주인 자리를 펴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씀선집 531권 5편
40 말씀선집 531권 5편 기도 재창조의 실적권을 세우라 1.mp3
재창조의 실적권을 세우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7월 1일,
칠일절 16돌을 맞아 기념하는 날이옵니다.
하늘의 모든 것을 종합하여 가지고
이 7수를 찾아 나와
최후의 승리의 한 선을 긋기 위한 섭리의 역사노정에
당신이 얼마나 수고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참으시면서
당신의 본연의 창조이상의 한계선을 넘기 위한
쉴 사이 없는 고통의 자리에서 참아오시면서
인류의 본연의 자리를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의 사랑의 주권에 있어서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지금까지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면목이 없습니다.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의 한 날의 실수가
이런 엄청난 이 땅위에 피해와
천상세계에 피해를 입혔던 사실을
아버지의 참으시는 마음을 가지고
그런 창조의 본연의 최고의 기준으로 창조했던
그 세계를 눈앞에 놓고
당신의 본연의 아담의 기준이
당신의 뜻의 완성의 한 자리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내외 일신, 일체가 되시어서
주관 정주할 수 있는
조국의 근본이요, 본향의 근본이 되는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그들이 완성하여
축복의 한 날을 고대하던
당신의 본래의 소심의 마음을 살피게 될 때
황공함을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자식은 뜻을 안 그날부터 온갖 정성을 다하여
당신의 심중세계에 바라던 소망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당신의 본연의 이상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아담 완성, 해와 완성을 이루어
이들이 완성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과 일심일체가 되어 부부를 이루고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본연의 천국의 중심이요,
지상의 천국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모델적 가정을 중심삼고 영원 안착할 수 있는
당신의 소원의 일념이 정착되지 못한 것을 알고,
이 자식은 지금까지
당신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곳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은 즉위식을 끝내 가지고
천정왕궁을 중심삼은
당신의 본연의 기준의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비로소 소망의 한 사랑의 정상을 향하여
권위 있는 모습으로서 만유의 존재가
당신의 시위 하에 있어서
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신앙의 기준에서,
일체권 온 피조 이상세계 사랑의
중심의 꽃과 열매 자체가 되시어서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출발의 가정으로부터
자손만대 세계가 사랑의 품에 품기어
어느 하나 탄식의 한숨을 쉴 수 없는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바라는 그 기준을 다시 찾아
이제 자주장하는 자리에서
오늘부터 당신이 활동할 수 있는
이 온 천주를
당신의 소신의 일련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품고 사랑하고 같이 동반하여 살면서,
본래 창조하시던 창조의
사랑의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만우주를 품고
당신의 본래의 소신적 완성의 심정의 꽃 가운데서
당신의 사랑의 향기와 더불어 열매를 갖추어
온 우주의 가정 가정의 그 열매의 결실을
창고에 들일 수 있게 돼 가지고
개인적 가정, 종족적 가정, 민족적 가정,
국가.세계.천주적 가정으로서
당신이 나눌 수 없는 자주장 해방,
기쁨의 마음으로 어디든지 정주할 수 있는
그런 천주가 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아옵니다.
이제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은 대관식도 끝냈고,
6월달도 이제 어제로 마치고
7월달을 중심삼고 7, 8, 9, 9월 10일까지
천주평화연합과 조국향토환원 대회를 마쳐
아벨적 승리의 패권에 자주장하는 절대 해방적 권한 위에서
아버님의 본연의 권위를 갖춘 승리의 왕권을 가지고,
천주의 대주재의 권한을 가지고
만사형통 능권을 행사할 수 있는 시기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자식은 철부지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있는 정성으로 하늘을 시봉해 왔사오나
당신의 본래의 심정 앞에 원하시는 소원의 기준에
차지 못한 생활을 남긴 것도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염려하던 모든 마음으로부터
소망의 일념, 최고의 정상을 바라보시는
천주가 하나의 사랑의 주권 가운데서
하나의 우주적인 중심의 가치를 가진
만우주 만민이 하나의 가정적 실체권을 가지고
자주장해 행사할 수 있는,
어디 가든지 존경받을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16회를 맞는 칠일절 안식일 이 아침에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모였사오니,
이 진설된 이 모든 제물과 더불어
집합한 모든 자녀들의 앉은 자리를 거룩히 삼으시어서
에덴에 있어서의 가정이상을 잃어버리고
국가, 천주의 이상 자리에 있어서 만나고 싶었던
본연의 가정의 마음 이상의
억천만 배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대할 수 있는 심정에,
거기에 보탤 수 있는 마음 자리를 가지고 안정 안착할 수 있는
평화의 당신의 사랑의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서부터
7월달, 8월달, 9월달, 10월까지
이해의 모든 저희들이 계획하는 것이 일취월장
당신의 승리의 패권의 꽃과 향기와 결실만이
당신의 마음세계에 갖춰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이 자식은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아침에 보고하는 모든 말씀의 내용 이상의
기쁨의 환경으로 모든 것을 맞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보고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선집 531권 8편
48 말씀선집 531권 8편 기도 종족 축복완료와 수산산업 개발 1.mp3
종족 축복완료와 수산산업 개발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7월 6일,
새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시일 이 아침의 경배식을
오늘날 축구대회의 의식을 통해서 연장됐사오니
용서하시옵소서!
새 달에 새로운 이 날을
아버지 앞에 마음 모아 경배드리지 못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면서,
이제 7월달에 저희들이 거쳐야 할 노정도
이틀 후에는 제네바를 거쳐 가지고
어머님이 수고하는 현장에 나타나
위로할 수 있는 한때를 바라면서
새로이 출발도 하고자 하는
앞날을 놓고 바라고 있사오니,
하늘이 7월달 이후에
아시아를 지나고 중동을 지나 가지고
동북아 지대를 거쳐서 구라파까지 끝을 맺고
아프리카를 향할 수 있는
18일날을 중심삼고 준비하는 전체의 움직임을
아버지, 주도하여 주옵소서!
금년의 6월달을 중심삼고 대행사의 승리의 패권을
저희들 앞에 허락하심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5대 성인들을 중심삼은
모든 성인 현철을 축복하시어
이 땅 위에 재림부활을 전적으로 허락할 수 있고
개문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이 천정궁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평화의 왕 되시는 즉위식도 거행하여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정착의 기반위에 서 가지고
7월달의 행사로부터 모든 전체를
9월 12일까지 70여 일을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승리적인 패권의 역사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천총관을 중심삼은
축복가정 대표의 책임을 중심삼고
하늘의 직계 자녀의 축복가정들을 위주해 가지고
5대 성인들이 일체가 되시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부모님이 이룬 승리의 기반 위에 같이 동참하게 되어
지상과의 정착의 시대를 마련하고 출발하는
이 해의 모든 자리를
아버지, 맡아 주관하여 주옵고
나머지 이 한해에 거쳐 나갈
섭리역사상의 많은 프로젝트를 앞에 놓고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특히 한국의 정세를 중심삼고
전 천주가 염려하고 전 세계가 염려하는 이 현장을
아버지, 지키고 나가야 할 저희들의 책임을
아버지, 직접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켜서
대양주를 통하여 모든 전부가
아버지 뜻 가운데 해방적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하늘의 정의의 프로그램을 제시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으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모든 섭리의 뜻이 정한 그때를 향하여
틀림없이 전진할 수 있게
모든 것을 지켜 주도하여 주옵고
2012년 말까지 계획한 모든 전부가
뜻하신 대로써 정정당당하게 완결되어
하나님이 승리의 패권적 대왕마마가 되시어
천지를 창조한 본연의 심정을 중심삼고
승리의 비상, 천상천국을 향해서
비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과
축복받은 지상의 모든 가정들이 일체 일심이 되시어서
하늘과 이 땅 위에 세워지는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실체의 부모를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는
하나의 주권 국가로서, 하나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문화 창조에 당신의 조국 창건으로서
부족함이 없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머님이 지금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자리를
아버지, 기쁨으로 봐 주옵고
모든 전체에 동참하신 혜택권 내에서
아버지가 인정하는 가운데
이 안시일의 출발을 거행하오니
친히 임재하여 주도하시옵고
여기에 좌정하여 금후의 모든 전체를
직접 주도하시는 가운데
승리의 패권의 행보를 쌓고 쌓아
영광의 왕으로서 천상과 천하 위에
드러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이 날 이후에
하늘이 바라는 저희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남겨진 섭리의 뜻 앞에
최상의 노력을 다 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권에 있어서
생애의 자랑과 생애의 필승의 결과를
하늘과 더불어 바쳐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며,
이 날의 모든 이 행사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