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시대 기도 제527권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를 넘어서 가라 (말씀선집 527권 5편 기도)

훈독왕 | 20200810103107

말씀선집 527권 5편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를 넘어서 가라

 

(77)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를 넘어서 가라 (말씀선집 527권 5편 기도) - YouTube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5월 27일, 

이날은 44회를 맞는 만물의 날입니다.

여기에 진설한, 

이 모든 단 위에 결실로 거둬들인 만물을, 

금년에 모든 만물이 봄을 맞이하여 소생하고 

여름을 통해서 장성해 나가는 

이 계절과 마찬가지의 결실의 열매와, 

모든 자연적인 당신의 소망의 결실의 한 모체를 

집약시켜 놓은 이 제단을, 

아버지, 관찰하시어, 

하늘과 땅이 합하고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이상동산에서 결실된 

아담 해와의 본연적 가정을 중심삼고 

만국을 향하는 참다운 본연의 가정으로부터 

참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당신의 마음에 본향의 세계를 그리워하던 

그 본심의 핵 가운데서 씨 될 수 있는 

이성성상의 합성체로서 소망을 가지고 

무형의 중심존재로서 만물을 창조하시던 

당신의 창조이상적 결실이 어떻다는 것을 

통일교회는 깨쳤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을 시봉하며 

하늘 앞에 충효지도를 다 할 수 있는 

본향적 이상의 당신의 사랑의 결실로 피어난 

꽃과 향기를 지녀 가지고 

결실의 그 자체 만물이 화동할 수 있는, 

동식물이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연결시켜 

생명들이 결실된 조상의 본연의 그 기준을, 

씨와 같은 자체를 확대 확대한 번식의 이 천주 가운데서 

수확을 바라던 창조이상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본향 땅을 그리워하면서 

본심이 그리는 본향의 부모로부터 혈족을 찾아 

그리움의 그리움의 고향 땅과 

그리움의 조국을 찾아나오신 

아버지의 재창조의 수고의 노정에 있어서, 

천사세계가 돕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아담 해와가 장성 완성의 자리에서 협조 못 하였던 

그 슬픈 사연을 하늘과 땅이 풀지 못하고 마음속에 묻어둔 채, 

주인이 책임 못 하였던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실체로서 꽃 핀 열매의 결실을 갖춘 

당신의 마음의 중심이요, 뿌리의 중심이요, 

핵의 생명의 본체가 될 수 있는 핏줄을 연결시켜 

참다운 사랑과 생명의 뿌리를 이 땅 위에 정착하지 못했던 

아버지의 창조이상권을 저희들이 알았습니다.

본래는 만유의 존재 가운데 

핵의 씨로서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를 대표한 

아담 가정의 가정적 대표의 표준 이상을 잃어버렸던 것을 

오늘날 구원섭리, 복귀섭리의 표준을 세워 가지고 

재창조의 역사를 거듭하면서, 

핵의 심정적 세계로부터 핵이 싹을 틔워 

본연적 나무면 나무 조상의 형태를 갖춘 

그 결실의 과정을 바라 가지고, 

모든 만물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핵으로 해 가지고 

천지인부모의 사랑의 가정에 이것을 합덕시켜 

새로운 천지가 합한, 

안팎의 내적 외적의 통일되고 상하가 하나되고 

전후.좌우, 전체가 하나된 핵의 근원을 이루지 못하고 

한에 한을 거쳐오신 하늘 부모가 있음을 

이 통일교회는 알았습니다.

그 한의 부모의 핵을 

다시 뿌리 중의 뿌리로 하고, 

핵 중의 핵으로 해 가지고 

씨 중의 씨요, 꽃 중의 꽃이요, 

수술과 암술의 본향적인 

그 꽃의 향기의 줄기를 연결시켜 가지고 

본연적 완성한 당신이 지었던 수놈 암놈, 

주체 대상 세계로 모든 것을 갈라놓아 가지고 

하나로 합하여 합덕의 이상의 주인, 

천지인 주인을 맞아 가지고, 

만물 전체를 품고 

당신이 사랑하던 만물을 전체 대신하여 

이 모든 상징적이지만 형상적인 

인간의 보이는 실체를 사랑하기 위한 

무한한 당신의 그리움의 무형의 마음을 

그리워하면서 찾아오신 그 근원부터 

통일교회는 깨쳤습니다.

그 소원하신 출발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신의 뜻에 위배되는 길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일심.일념.일핵.일화의 근본이 되는 

안착 통일의 세계까지 바라보면서 

천지인부모 되는 이 어린 자식은 세상 모르는 가운데 

당신이 보호하는 가운데서 

천진난만한 아기들과 같이 순정을 모르는 가운데서 

당신은 순정의 부모로서 품고 지도하고 

교육 양육하고 환경을 보호하며 장성, 

그리하여 결실적인 안착의 지상.천상천국본향 향토와 더불어

조국 강토의 기원을 알고 

찾아 나올 수 있는 길을 같이 협조하면서 

상대적 기준 앞에, 틀림없이 주체 앞에 

언제나 상대적 자리를 그리워하면서 나왔습니다.

그러한 본연의 인류의 조상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본심의 그 경지에서 자라 가지고 

10대를 지내고 20대를 넘어서면서 가정을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일족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나라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사랑의 전통과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다시 이어 가지고, 

본연의 상태에 일치될 수 있는 

아름답고 귀하고 보기에 좋을 수 있는 모양의 본향 땅을 그려 

본국을, 조국을 그리워하면서 아버지께서 지도하여 

오늘까지 80여 세를 다하면서 

남겨 가지고 가야 할 미래의 세계 앞에 

하늘을 향하여 서 있는 이 아들딸은 

참부모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서 

당신의 내적 외적의 결실 중의 결실이요, 

씨 중의 씨가 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적 모델을 중심삼고 

이들을 확대 번식하여 세계의 도상까지 나왔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혈통적 기원이 무엇이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의 기원이 무엇이고, 

소유권의 기원이 무엇인가를 

아담 가정, 아담의 마음과 해와의 마음에 

이런 자리를 잡고 정착을 못했던 것이, 

세계 정상의 기준에 있어서 

이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소화해서 

그 가운데 잃어버린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자리에 

순혈과 순결을 중심삼은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생명의 

혈통적 기원이 정착하여 뻗어나갈 수 있는 

아담 가정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천상세계의 조상들까지, 

천세만세 연결된 후손들까지 

본연의 가정의 핵에 순종을 다해서 피어날 수 있는, 

본연의 향기를 풍길 수 있는 

아담 완성의, 해와 완성의, 

가정 완성의 기틀을 이루어 가지고 아버지를 시봉하여,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해 가지고 

천상에 가 가지고 성숙한 아들딸로서, 

성숙한 하늘 도리와 예법을 갖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책임지기에, 

상속해 주기에 부족함이 없고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의 본성의 모습을 넘어서 

하늘땅의 중심핵으로서 정착할 수 있는 

전체 해방적 중심의 자리에 결정을 짓게 됐습니다.

그리하여 천년만년 변치 않는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주류의 속성 일체가 되시어서 

절대와 유일, 불변과 영원은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돼 가지고 

그 가외의 존재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는, 

영원히 일체권 내에 보호받을 수 있는 

철옹성 같은 사랑의 울타리권 내에 서 가지고 

당신의 소망 중 소망이요, 희망 중 희망이요, 

바라던 행복의 가정 중 행복의 가정이요, 

자유와 해방의 기초의 가정에 

아버지가 임재하시어 좌정함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해 봉헌할 수 있는 

하늘 도리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해 주시려는 

당신의 놀라우신 영광스러운 존전 앞에 섰사옵니다.

오늘 이 시간 대하는 

아버지의 보좌 앞에 있는 이 두 아들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관계돼 있는 나라가 여기에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오고, 하늘땅도 해방을 거쳐 가지고 

따라오는 이 모든 무리를 

새로운 갈아입을 수 있는 옷으로 갈아입고, 

갈아입고 나서도 그것을 저나라에 보관저장할 수 있는 

선천시대의 결실의 예물로서 

당신의 품에 품고 그것까지도 잊을 수 없어, 

그것을 사랑하던 주인을 찾아 

실체를 타락이 없었던 자녀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효자의 중심, 

충신.성인.성자 가정의 중심자리에 

위를 바라보나 아래를 바라보나, 

오른쪽을 바라보나 왼쪽을 바라보나, 

앞을 바라보나 뒤를 바라보나, 

중앙에 서서 보더라도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창조의 위업에 

영광의 결실이요, 영화의 꽃이요, 향기라고 자랑하면서 

만세의 승리의 패권 왕으로 정좌하기를 바라면서 

이날 44수, 사 사 십육(4×4=16), 10수를 밟고 넘어서는 

이런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아버님을 중심하고 따라오는 어머님이 

횡적으로 같이 서 가지고 동화된 일체의 자리에서 

심정합덕의 꽃으로 피어난 향기를 그리워하면서, 

그 자리에 영원히 안식하겠다고 찾아올 수 있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이요, 

희망과 영광의 결실 중의 결실인 하늘보좌를 

이 땅 위에 임재해서 같은 자리에 모실 수 있는,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왕권 불변의 천지로 전진하는 축복을 

하나의 작은 존재로부터 큰 존재 위에 심어 주시옵고, 

하나의 뿌리와 하나의 가지와 

하나의 줄기를 중심삼고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는 

당신의 일체 소속의 

하나의 분신적 요소들로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전체를 대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옵기를, 

전체 사랑의 핵, 생명의 핵, 혈통의 핵의 중심, 

만국의 존귀와 영광을 영원무궁토록 

홀로 받을 수 있는 천세만세 왕 중의 왕, 

태평성대의 불변적 영원한 주인이 되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날 만물들을 이 단 위에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여기서 이들을 사랑하는 모든 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영계의 모든 천사세계까지도 

동화 화합 일체될 수 있는, 

오늘 경배를 통하여 알리는 말씀에 

실체로써 봉헌하는 것을 기쁨으로 대할 수 있는 

시작과 더불어 영원히 이날이 승리의 씨가 되시어서 

불변적 노정, 불변적 결실을 중심삼고 

하나의 선이 하나의 사방을 갖춰 가지고 

하나의 구형적인 원형세계에 

천주를 다 그 가운데 내포하고 

소화 동화 작동시킬 수 있는 

통일적 천주의 세계가 되옵기를 바라오며, 

43회를 넘어서면서 

이 축하할 수 있는 만물의 날을 기하여 

이 아침에 경배와 더불어 아뢰는 

천지인부모님의 말씀 내용을 심중에 두시어서 

그 모든 전부를 다 이루었다는 

가상적인 그런 자리에 서서, 

실상적인 자리에서 실체권을 환경 전체가 

아버지의 일신에 동화할 수 있는, 

하나의 실체권으로서 대할 수 있는 

평화와 행복의 자유의 꽃의 제단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여든 

모든 당신의 축복을 통해서 재활된 이들을 

당신의 천국세계에 품고 사랑하고 연결하여 

흠이 없는 2세, 3세권을 넘어서서, 

전 세계의 인류를 넘어선 자리에서 

아담 가정에서 사랑하던 핵심의 결실된 것으로 대하시어서 

내 소원 전부, 안팎의 소원이 해원성사 완성했노라고 

자랑하는 출발의 기원이 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있는 성심 성의를 다하여서 

간절히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