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522권 1편
64말씀선집 522권 1편 기도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2) -1.mp3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2)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에 서 있는 이 아들은
탕감복귀역사의 사실을 깨친 그날부터
불쌍한 하늘을 모셔 오기를
이제 90회를 2,3년 앞두고 여기 섰습니다.
그간 개인으로 몸 마음의 일체권을 세우기 위한 싸움,
가정의 일체권을 위한 싸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일체권을 이루기 위해 그 싸움
시대마다 선두에 서서 참소하는 환경을 제지하고 가야 할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시봉의 자리를 맞기 위해서
천번 만번 투쟁해 온 역사를 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
오늘 천일국 6년 3월 25일 이 시간을 기하여
싸움에 승리해 패권의 깃발을 꽂고
아벨유엔의 승리적 깃발 아래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당신의 태평성대의 왕국을 출발할 수 있는
선언과 더불어 사탄의….
(녹음이 잠시 중단됨)
혈통을 전환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고,
새로이 아벨적인 참감람나무 앞에
가인적인 돌감람나무의 접을 붙여 가지고
하나의 씨, 하나의 돌감람나무 밭이 변하여
참감람나무 밭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찾아와서 주인의 행세를 할 수 있고,
수확되는 모든 그 동산, 이 우주의 모든 것을
만민 앞에 고이 나눠 주면서 기뻐할 수 있는
지상.천상 해방의 시대를 바라 오신 것을 아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사탄 앞에서나 하늘 앞에 약속한 대로
자연적인 승리로 말미암아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을 거치게 되는 날에는
사탄도 굴복하고, 하나님도 사탄의 권한을
모두 상처 없이 반환할 수 있는 약속의 기반을 따라
천지부모 되는 이 자식이 그 일을 실천하기에
해와 나이를, 시대를 잊어버리고 싸워 나오는 동안
당신이 언제나 인도하여,
험한 산길 험한 산 고개를 넘고
대양도 건너고 무서운 평원 들도 건너게 하면서,
상처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대신 하늘이 상처를 지키고 보호하시어
이 자리까지 세워 주신 은사를 잊을 수 없는
이 자식의 소식을 아시옵소서.
여기 한국 백성 4천8백만을 대표한 이 무리들,
오늘 25일부터 10개 도시의 대회를 개최하면서
4천8백만을 한자리에 모은 심정을 가지고
대회를 하여 외쳤사오니,
아버지, 친히 계시옵고,
주인 된 당신의 권한을 가져 통치할 수 있는
자유자재의 자주권을 가질 수 있는
당신의 패권 천지를 갖추어 천지 가운데
사탄이 남겼던 해원의 모든 흔적을 다 깨끗이 청소하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
위하는 사랑의 심정만이 꽃필 수 있는 동산과 더불어
2006년 이 봄,
천상세계에 비로소 인류에 없었던 봄을 맞이하여
새로운 참부모의 승리의 결실에 다시 축복을 해 줘 가지고
3대권을 넘어서 가지고 영원히 하늘과 직행할 수 있는
결실의 씨를 뿌리기 시작했사오니 맡으시옵소서.
주관하시옵소서.
이제 당신 앞에 설 수 있는 사탄의 권한은 나타날 수 없고,
인류가 신음하고 탄식하던 한의 역사를 다 넘어선
아버지께서 자주장하는 권한을 가지고
패권적 당신의 영어의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자주장하시어,
백번 천번 만번 자유롭게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당신의 나라의 권한을 갖추어
천년만년 태평성대와 억천만세 찬양할 수 있는 시대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류가 같이 전진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 서 있는 축복의 이 시간을 기억하시어서,
당신의 자녀, 아들딸 되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4천8백만을 대신하고 북한 땅까지 포함해서
인류의 전체를 대신하여 연결시킬 수 있는
거룩한 승리적 사랑의 핏줄이
권세로 확장 확장되기를 바라면서,
전체.전반.전권의 능력의 행사로써
만사 일체 통일적 세계로 수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기쁜 날을 대신하여
여기 세운 사람들을 하늘의 백성으로서,
나라의 식구로서 입적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오니,
여기에 모여 있는 4천8백만 전한국 백성을 기억할 수 있는,
천상세계의 생명록에 기록할 수 있는
출발의 시간으로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선포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씀선집 522권 2편
64 말씀선집 522권 2편 기도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3) -1.mp3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3)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이 자리에 통일교회의 책임자 된 사람들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이 있습니다.
메시아를 중심삼고 종교권의 분쟁을 일으켜 나오던 모든 경계선과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이 이 땅에 왔는데
십자가로 보낸 한을 품은 후의 역사가
얼마나 피로 물든 이 땅이 되었고,
눈물과 탄식의 한의 불길을 돋구는
사탄 마귀를 추종하는 왕국과 같은 나라를 지니고 살아 나온
타락의 후손들이 된 것을 불쌍히 여기시사,
오늘과 같이 4천8백만 넘어서 7천만이 넘는 한민족을 세우시어
조국광복이라는 이 말 가운데
하나님의 조국이 있고 인류의 조국이 있고,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인류와 모든 나라의 백성들이
고향을 잃어버렸던 것을 환원할 수 있는
식전, 대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10만 무리들이 합해서 결심한 이 자리에 있어서,
선발된 이 무리들을 앞에 세우고
성수식, 축복식을 거행했사오니,
아버지 지키시어,
이제 천일국의 하늘 생명록에 기록하는 무리로서 허락하시어서
만세에 선한 조상의 모습을 남겨 줘 가지고
억천만세 하나님을 중심한 태평성대의 역사를
우리 시대로부터 이어 다시 본연의 기준에 세울 수 있는,
밤에 비치는 등대와 같이
사망의 세계에서 부활, 생명의 세계로 이양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할 수 있는 교량을 선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사오니,
아버님이 긍휼히 보시어서,
참고 그리워하던 이 자리를 잊지 말고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이 자리가 태평성대의 나라의 기수가 될 수 있고
주인의 첫 자리에 설 수 있는
이 백의민족 한민족을 불쌍히 보시어서,
전국 해원 축복식을 감행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이와 같은 대회를 통해
백주에 사탄이 주관하던 이 세계에서
은사권을 독차지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됨을 감사하면서,
하늘이 참고 바라던 소원의 예물인
당신의 천지의 모든 것을 저희들 앞에 의탁하고
이것을 상속해 주기 위한 그 깊은 마음 앞에
일심.일체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역사적인 모든 종주들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 성인이 되고,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 지어
만국의 숭배를 받기에 합당할 수 있는
선한 조상들의 무리가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시작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못나고 부족한 자식을 세워 가지고
어려울 때 지도하였고
불쌍할 때 지켜 주시던 아버지를 천만 번 체험하고,
그 보호해 주신 실상 앞에 감사하며 나오던 생애가
이제 비참한 자리에 끝나지 아니하고,
아버지의 소망의 일념과 피어오르는 사랑의 심정과 더불어
민족을 넘어 세계에 같은 축복의 깃발을 올릴 수 있는
아벨유엔 승리의 패권 세계를 목전에 전시하고,
우리 것이 아니라 내 것이라고 주장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상속자가 되고 대신 의탁하는 자가 되어,
그 가정과 나라와 세계의 주인의 위신과 처신을 손상시키지 않는
충복이 되고 충신 효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기쁨으로 이제 10만 대중이 아버지 앞에
지상 천일국 국민으로의 입적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축복과 더불어 허락하오니,
기쁘신 마음, 용서의 마음, 자비의 마음을 품으시어서,
참부모의 소원하는 모든 일념을
당신의 마음 대신, 몸 대신 세우시어
만세 만물을 사랑하여 창조하던
근원의 자리와 복귀의 심정의 한을 품고,
승리의 패권적 표적으로 남아진 천지 이 우주가
하나님의 왕권 내에 태평성대를 거쳐 가지고
천일국, 영원 불멸의 하나님의 나라가 독립할 수 있는
기원으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천주를 대표하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씀선집 522권 3편
말씀선집 522권 3편 기도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4) -1.mp3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4)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이 자리는 대한민국의 국회의 본전 자리옵니다.
이 자리를 주시하는
하나님을 위주한 영계의 5대 성인들과
직계 자녀의 가정과 축복가정들이 주목하며,
지상에 있는 수억 쌍들이 마음을 모아
일심.일체.일핵의 기원에 있어서
해방적 통일을 바라는 민족 편성을 위한
가정을 하늘 앞에 세우는 거룩한 자리이옵니다.
아버지께서 주인이 되시어서
새로이 여기 7백 쌍을 중심삼은 축복이
하늘나라의 한국 백성 4천8백만을 대표하고,
연해서는 7천만을 대표해서
축복가정의 꽃이 되고 결실이 되어서
하늘의 왕터에 빛날 수 있는,
조국의 명령과 소명과 사명의
이중적 책임을 다하고 남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부끄럼 없는
해방적인 왕자 왕녀의 모습을 갖춰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리는 가정의 특권을,
하나님이 부여하고 참부모가 부여한 권한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섰사옵니다.
당신이 부모를 중심삼고 세우려 하던 이것이
타락했던 것을 억천만세의 한으로 품고 탕감해 나와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내 가지고,
전체 모든 악한 구렁텅이를 메우게 하고
탕감을 다 청산한 자리에서
해방된 당신 주체 앞에 다 무릎을 꿇고 모여 있사오니,
여기 이 시간에
이 대한민국 국회와 더불어 4천8백만,
또 연해서는 북한을 연계한 모든 동포들과
모든 백성들을 합하여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모인 이 자리의 축복 이 시간에
참부모님과 당신 앞에 보고하는 일체를
당신의 승리적 권한과 사랑의 주체적 왕 중의 왕인
전권 주인 양반으로서 받으시고,
이들을 주관 지도하시어서
당신의 나라의 권속으로서 길이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원하나이다! 감사합니다.
말씀선집 522권 4편
80 말씀선집 522권 4편 기도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5) -1.mp3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5)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이 자리는 창원, 공업도시의 중심지역이요,
경상도를 대표한 중심지역으로
거룩한 모임 자리를 준비한 이곳이오니,
아버지, 정좌하시어서
이 모든 축복의 행사까지 미쳐지는 전체를
용서와 사랑으로 품으시사
넓으신 마음을 가지고 또 참아서 이들을 품을 수 있는
어버이의 마음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오늘의 모든 전체를
당신이 보고 들은 대로 대해야 할 자리인 것을 알면서도,
이 자식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무지한 이 청중들을 교육 못 한 한민족의 실수와
이 경상남북도의 과거에 지냈던 모든 허물을 덮으시어
용서해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이제 여기 이 단상 이 자리에 선별돼 나와 선
이 부부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믿기 어려운 세상에서 믿어야 되고,
살기 어려운 세계에서 살면서 몸 마음의 싸움을 넘어서고,
가정 불화의 모든 원인과 동기를
사탄이 제공한 그 세계를 넘어서기에 얼마나 힘든 것을,
지금까지 하늘땅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 나온 것이
얼마나 오랜 세월에 걸쳐서 나오신
하나님의 수고의 정성의 마음을 다 아시고,
이제 조심스러운 최후의 타락의 그림자와 석별을 고하는,
영원히 영원히 당신의 사랑의 가정을 봉헌할 수 있는
축복결혼식을 마쳤사오니,
아버지,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가 소원해 나오던
일대 일생의 눈물의 골짜기를 메우시옵고
한스러운 생사지 고개를 메우시어서,
당신의 소원성사를 이룰 수 있는
시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철도 들지 않은 이 무리들 앞에 축복하시어서
하늘나라의 국민권을 허락한 이후에는
타락하면 구원섭리도 없고
즉결 법의 처리를 받아야 할 시대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는 것을 모르는 불쌍한 이들을
넓으신 마음을 가지고,
이 짧은 기간에 이 민족이 회개하고,
이 민족, 전국민이 하늘 앞에 축복을 받아
다시 세계의 대표적 조국으로 봉헌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을 맞이할 수 있는
용서의 길을 연장시켜 주시옵기를 바라옵나이다.
아버지, 이 자리를 기꺼이 보시옵소서.
이 아들은 지금까지 이 민족 앞에
교육하지 못한 한을 품고 살았으며,
축복의 한 날을 맞지 못할까봐
죽음 길을 두려워해 오던 모든 것도 잊고,
당신의 소명과 사명적 책임 완수에 있어서
영육을 바쳐 돌격대가 되고 하나의 총탄이 되어 가지고
목적의 그 타깃을 격파하고 남을 수 있는
자유 해방.석방의 혜택의 구원 터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영 참으시는 아버지 앞에
이 자식도 참기를 바랐고,
영영 축복해 주고 잊어버리는 아버지 앞에
이 자식도 축복해 주고 잊어버려야 할 자리에 섰사오니,
아버지, 모든 것을,
금후의 이날 이후의 전체를 축복받지 못한
이들과 이들 가정들을 굽어살피시고,
남달리 있는 이 경상도와 전라남북도가 화합 통일하여
해방적인 일선이 되게 하시어서,
당신 앞에 새로이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잃었던 한 양을 찾는 것으로서
기쁨으로 맞아 줄 수 있게,
아버지, 부탁드리오니,
축복의 이 시간 이것을 기쁨으로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선집 522권 5편
24 말씀선집 522권 5편 기도 제47회 참부모의 날 1.mp3
제47회 참부모의 날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3월 29일,
이날은 47회 부모의 날을 맞는 축하 기념의 날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온 우주가 주시하는 이 자리,
천지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청산을 지어
하늘땅을 봉헌해 드려야 할 시대적인 책임을 지고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를 갈라
이제는 후천시대를 중심삼고
가인세계의 피 흘리는 전쟁의 역사를 갈아치우고,
아벨 개인으로부터 아벨유엔시대,
아벨 천상세계를 맞을 수 있는
해방.석방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수고와 노고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역사노정에 선조들이 잘못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종주들을 보내어 이 기반을 밝히고,
끝에 가서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를 보내시어
본연의 창조이상 완결을 결정지어야 할
하늘의 소명적 책임과 땅의 사명적 책임을
천주.천지부모가 합하여서 성사시킨 승리의 패권 위에서,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은 절대해방.석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본향이상 조국광복을 맞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시대는 지나가고 나날은 지나갔지만
땅 위에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밤이 가고 낮이 가는 그 세월이
그냥 그대로의 세계로서 머물러 있고,
그와 같은 고통의 자리에서 살 수 있는 것을
운명적인 동시에 숙명적인 것으로 알고
전후 좌우, 사방을 모두 알지 못하는
몽매한 자리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본래에 있어서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당신의 아들딸이요,
당신의 가정에서 길러,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세계의 주인 자리를 대신하고,
뿐만 아니라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여서
하늘의 유업을 상속 받아 하나님 대신 주인이 되고
하나님 대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하지 못한
역사적인 모든 흠을 메우시기를 바라옵니다.
일련의 연대적인 책임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이루기 위해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오셔서
개인적인 몸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부모의 통일,
자녀의 통일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에
엄숙하고 존엄한 뜻의 완성을 바라시던 모든 것이
한으로 안개에 싸이고 구름에 막혀
당신의 사랑의 태양이 비춰날 수 없는 이 땅 위에서
천신만고 수난을 당해 오신 것을 아옵니다.
인류와 더불어
공히 재창조의 역사를 위해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의 고개를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고개를 넘어서서
천지부모의 이름이
승리의 패권적 혜택권 내에서 다시 품고
당신이 사랑하지 못하던 모든 인류를
복중시대로부터, 태어난 아기시대로부터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를 거쳐
천상세계까지 해방적 기틀을 위해서,
당신의 혈족으로 사랑하지 못하였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보낼 때까지
가인 아벨의 투쟁의 역사 가운데서
형님이 피를 흘리게 한 역사적인 출발을 계속하였습니다.
하오나 끝까지 하늘을 부정하고
하늘의 생명권을 유린할 수 있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두 패가
아담가정의 원수로 갈라진
피 흘린 역사의 결실체로 나타난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참부모의 심정을 갖고
효자.충신.성인.성자 자녀들의 가정에서
시봉을 받아야 할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상처가 큰 것을 알아서,
이 자식이 그 상처를 메우고
해방의 틀을 메우기 위하여 나오는 데 있어
철모르는 그때부터 하늘이 보호하시어
키워 나오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고도 크지만,
탕감의 과정 과정을 지키면서 쓰러질까 봐
약할 적마다 권고하시던 하나님의 은사를
해방적 전환시기의 이 자리에 서서 생각하게 될 때,
미진 미완성한 역사의 과거를 회상하면 회상할수록
앞으로 당신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적 소명과
땅에서 다하지 못한,
영계에 가서도 다시 교육의 채찍을 들고
훈시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섭리의 뜻의 노정이 남을까 염려하고 있는
이 자식의 마음을 잘 아시는 아버지,
이날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부모의 날은 47회를 맞이하기 때문에
햇수로는 48년을 넘어가는 이해가 되겠사오니,
12수의 4배수가 되는 48년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이 청산돼 가지고
하늘의 복중의 아기로부터 태어난 아이로부터
소년, 청년, 장년이 되어서
가정을 가지고 아기들을 기를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면서
하나님을 우리의 가정에 모셔 시봉하지 못한
역사적인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한
효자의 마음의 가정,
충신의 마음을 다한 가정,
성인.성자의 마음을 다한 가정을
사랑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참부모의 소원성취가
이 땅 위에서 종막을 내리고
해방과 더불어 천상을 향해서
직행할 수 있는 시대를 갖추어 가지고,
우리 자식들이 축복한 아들딸을
곱게 곱게 곱게 키움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 대신
하늘에 직접 데려갈 수 있는,
탕감이 없는 당신의 혈육의 혈통이 일치될 수 있는
자녀의 명분을 혈통과 사랑과 생명줄을 통해서
이어야 할 엄숙한 과제를 안고 있는,
아무것도 몰랐던 저희들이 눈을 뜨고
세상 만사가 어떤 처지에서
섭리 과정의 단계를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적마다
눈물이 아니고는 한발짝 한 발을 내디딜 수 없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백 마리 양 가운데 한 마리 양을 잃어버렸을 때
그 한 마리 양을 찾기 위해서
아흔 아홉 마리 양을 남겨 두고 움직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인류가 이리떼에 끌려가 한 마리의 양도 없는 이런 세계에
하늘의 품에 품겼던 양의 자녀들이
이 땅 위에 나타난 종교인들의 조상들이요,
그 가운데 특히 구세주로, 메시아로, 재림주가 아닌
본래의 초림 때에 주인 되기 위해 왔던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십자가의 한의 고개를 남기고
다시 재림이라는 원한의 고개를 찾아오신
부모의 심정을 가졌던 예수의 심정을 누가 알아주었습니까?
역대 종교 지도자들이
이런 한의 역사의 고개에서 희생돼 갔던 것을 모르는
종교세계와 정치세계의 모든 국가들은 종교인들을 핍박하여
가인이 아벨을 잡아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정치를 중심한 나라들이 많은 피를 흘리게 해 왔던 것을
이제 문 총재가 나와서 구약시대를 대신하고 성약시대,
그다음에 완성시대를 대신할 뿐만이 아니라,
우리 가정맹세에 호소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직계 자녀가 돼서 그 자리까지 오기 위해서는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로부터,
그다음에 양자의 자리를 거치고
서자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직계 자녀의 자리를 거쳐
그 자녀들이 싸워 피 흘리던 고개를 밟아 치우고
형제지우애로써
서로가 쌍둥이로 태어난 형제가 되어 가지고
자식이 타락되어 한탄 가운데 있던 부모를 붙안고,
어머니의 잘못을 우리가 책임지겠다고 함으로써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오셔야 할 부모님을 모시고
주인을 모시지 못한 우리의 가정에
주인이 와서 이런 것을 다 가르쳐 주고
부모와 자식들도 어떤 자리에 있는가 가르쳐서 묶어 가지고
하나님이 이 인류 뒤에 따라오던 이것을
참부모가 이 땅의 탕감 인연을 다시 바로잡아 가지고
이제야말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타락한 이후에 어머니의 탄식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피를 흘리는 것을 볼 때
어머니의 가슴이 폭발적인 후회의 심정에 사무치던
그 마음을 모르는 이 땅 위의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오늘 이날은 한국의 여성을 대표한 어머니 대신자,
혹은 어머니의 모든 전부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어머니가 되고,
아들딸의 사랑의 주인이 되고,
아들딸의 혈통의 주인을 잃어버렸던 것을 묶어야 할,
청산 해방시켜야 할 중차대한 가중적 소명,
혹은 사명적 두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서
모인 오늘 이 자리에 있어서
부인들의 대표를 기억하시옵고,
그다음에는 경찰과 군대,
가인 아벨, 상하.전후.좌우를 엮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부모님을 대신한 자리에서 묶어서
하늘 앞에 이 48회를 맞이하는 이때부터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엄숙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사오니,
아버지, 오늘을 귀히 보시옵소서.
흘러가는 역사적인 날들과 같은 부모의 날이 아닙니다.
타락한 한의 마음을 가진 아버지 앞에
이제 탕감복귀의 해원성사의 고개를 청산 짓는 마지막 전환시기,
이와 같은 시점을
불초의 자식이 가눌 수 있는 힘을 다해서
이와 같은 모임 자리를 베풀어서
이날을 기념하고자 원하오나
부족함이 많은 것을 알지만,
이 자식이 피끓고 정성 다하는 마음 가운데서
아버지 앞에 이 자리에 서 가지고
부탁드리는 기도의 내용을 들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의 이 자리가
한의 자리를 가할 수 있는 슬픔의 자리가 되지 말게
이 아침에도 간부들을 모아 놓고 권고하고 나왔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가는 길이 이렇게 비참할 줄이야
누구도 모르는 이 세상 앞에
저희들만이라도 바라보고 돌아서서 눈물짓다가
우리를 부르면서
너를 봐서 눈물을 씻지 않을 수 없다고 하시는,
또다시 우리와 더불어 가야할
탕감의 길도 끌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아버지의 사정을 알기에
내 앞에 당할 수 있는 수난 길을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권고하면서
이 자리까지 이끌어 오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뼛골이 녹아날 수 있는,
용서 받을 수 있는 자신을 가질 수 없는
부끄러움을 아는 이 자식을 기억하시어서,
이날을 기하여 만세에 한의 고개를 자신이 소원하시는
일련의 심정을 알아 가지고 이걸 연결시켜
개인에서 천상세계의 모든 애혼들의,
영의 마음을 묶어 가지고
오늘 이 기념의 날을
기념으로 삼을 수 있게끔 잊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식전의 전체를 당신 앞에 맡기오니,
일체가 부족하지만
정성의 끝에서 피어날 수 있는
봄 동산의 자유 자활하신 무궁화 꽃,
혹은 동산의 모든 꽃들을 대신한 것으로 받아 주시어서,
여기 모인 모양이 천태만상으로 다르더라도
백합화와 같이 서 있는
신부의 대표의 자리를 표상하시던
그 내용의 미를 갖춘 모양으로서
향기로운 향기를 지어서라도 느끼시옵고,
지어 묶어서라도 그렇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 무리를 권고하시어서
한 단계 높은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자유 자발적인 행동을 할 수 있게끔 책임지시옵기를,
아버지, 이 자식은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37회, 38회를 중심삼고,
47회, 48회, 49회, 50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승리의 깃발을 들고
아벨유엔을 모시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것을
하늘나라를 맞이할 수 있는 자유의 우리 세계 앞에
충성에 충성을 다하고 효성에 효성을 다할 수 있게끔,
예수님이 따라오고
아담 해와가 따라오면서 찾아오신 부모를 대해
조상 중의 조상으로 모실 수 있게끔
교육할 수 있는 재편성의 시대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날의 경배를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오늘 축복하는 모든 자유스러운 환경으로 화할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의 심정의 꽃이 될 수 있게끔
억지로라도 받아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이후에 또 이 자식이 가야 할 고개가 남아 있사옵고,
모든 일을 이 땅 위에 따라오는 무리들에게 맡겨야 되겠고,
맡길 뿐만이 아니고 대신자로 세울 뿐만이 아니고
상속자로 세워야 할 엄숙 과중한 책임부담이
태산같이 가로막아 서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참부모의 정성의 핏줄 동맥이 맥박과 더불어
호흡과 일체 되시는 생활의 무대에 힘을 통하여
영양소로 이 땅 위에 소모하는 데는
부모님이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뜻길을 아들딸이 가는 데도
승리의 결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부탁 부탁 부탁드리옵니다.
오늘의 모든 시작부터 끝까지
당신의 소망 가운데서 지낼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면서
내적 외적 전체를 대신해 보고하는 것을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참자녀님과 5대 성인 대표 경배, 천상과 지상세계를 대표한 2세 축복가정 경배, 영계 육계를 대표한 전세계 축복가정 대표 경배, 섭리의 중심 3개 국 대표 경배, 6대주 대표 경배, 중심종교 대표 경배, 전세계 국가 메시아 대표 경배, 참부모님 종친 대표 경배, 전세계 아벨권 가인권 대표 경배, 영계 대표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씀선집 522권 6편
48 말씀선집 522권 6편 기도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6) -1.mp3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6)
<기 도>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여기에 서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우리 두 부부는
이 광주 땅 대회 석상 가운데 섰습니다.
집합한 모든 청중과 더불어
선출돼 이 단상에 오른 특별한 대표의 가정들을 세우고
하늘이 그렇게도 소원하신 민족 축복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열어
전국의 10개 도시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의식을 갖출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고,
땅 위의 모든 종교의 종주로부터
수많은 교파들이 발전한 60억 인류를
당신의 이름권 내에 품기 위해서
얼마나 피 흘리는 희생의 길을
연, 연, 연, 지금까지 계속하였던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종교를 규합해야 되겠고,
그 종교를 없애기 위해서
사탄이 장자권 기준을 도적질한 위에서
나라 나라에 많은 나라를 세워 가지고
수많은 종교 믿는 지도자를 이 땅 위에서 없애기 위한
피를 흘린 역사적 곡절의 사연들을
이 자식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참으시던 마음,
하나님이 오고 싶은 마음,
종교를 믿고 갔던 사람들이
죄도 없이 시대의 환경에,
사탄의 권세권 내에 몰려 가지고
수평선에서 떨어져 지하로 떨어져간
모든 애혼들이 얼마나 많았던 것을
불쌍히 여기신 우리 인류의 본연의 아버지가
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온 인류가
얼마나 범죄를 저끄린 걸 알고 있습니다.
이 자식을 세워 채찍질하여
인류를 구하기를 바라 가지고
철부지 한 저를 앞에 세우고 몰아 세우던
하나님의 사정을 잘 아는 이 자식은
이 참부모의 이름이 두려운 것을 알고 있지만,
이 책임을 수행해서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넘기지 못할까 봐
원통한 생활을 참아 오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여기 광주라는 이 땅을 중심삼고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상적인 문제가 언제나 이 광주라는 이름을 타고
민족의 모든 미래의 개척의 길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은 피를 흘릴 수 있는 혁명의 기지도 되었던 땅이오니,
이 시간에 여기 모인 이들과 더불어 이 전라도를
아버지, 불쌍히 보시옵고,
경상도와 하나되고, 남북이 갈린 국경선을 철폐시켜
소명적 책임을 다할 수 있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할 책임은
팔레스타인의 이스라엘 문제,
종교권 해방을 해야 할 것이고,
남북이 갈린 삼팔선을 정치적 경계선으로서
예수가 찾지 못하여 경계선을 철폐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이 땅 위에 막힌 담이 된 것을
이 자식이 대신 해방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러한 종교적 책임과 기독교의 사명을 대표해서
이 나라에 와 가지고
눈물, 피땀으로 수난 길을 걷고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반대하던 원수들이 누구냐 하면
종교의 지도자들이요,
종교의 이름을 가졌던 나라들이요,
종교인들이었던 걸 생각할 때
이럴 수가 있느냐고 하는,
하나님이 계시면서 이 일을 수습 못 했던 사실을
참부모를 세워서 이 일을 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소원의 마음을 위로할 것이 없었던
그 가운데 고심했던 이 자식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버지,
이제 남아진 여생이 끝나기 전에
맡겨진 소명적 책임을 감당해야 할 비장한 결의를
아버지, 이 땅 위에 불타는 심정과 더불어,
눈물과 더불어 호소하는 이 마음을 아시옵고,
불쌍한 이 전라도 지역을 굽어살피시고,
더욱이 광주 지방을 불쌍히 보시어서
이 저녁 이곳에 축복의 등대를 세워서
어두운 세계에 비춰 줄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될 수 있게끔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여기 전라도를 거쳐 가지고
또다시 서울로 향해야 할 오늘의 길 위에,
나머지 네 곳도 아버지 같이하시옵고,
4천8백만을 아버지 축복하시옵고,
이북까지 합해서 해외에 나가 있는 7천만을 축복할 수 있게끔
아버지께서 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세계평화 65억 인류를 맡으시어서
당신의 주관하에서
본연의 이상세계를 완전히 회복해 가지고
승리의 사랑의 왕권을 세워
억천만세 평화의 왕 중의 왕이 되시어
만백성을 하늘의 백성으로 사랑하고 품어
영광을 받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의 이 축복의식을
아버지께서 기억하고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민족을 하늘나라의 생명록에 기록하시옵고
인류를 기록하시어서
당신의 소원 일념 전체를 거두어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면서,
아뢰는 모든 기도의 내용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
말씀선집 522권 7편
32 말씀선집 522권 7편 기도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7) -1.mp3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7)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3월 31일이옵니다.
이곳은 선문대학 경내에 있는 광장,
오늘 축복의 행사를 거행할 수 있는
하늘의 특별한 은총을 입은 자리이오며,
이 자리는 5대 성인은 물론이요,
천상에 가 있는 성현 현철들,
조상 되는 모든 2천8백억이나 축복한
가정적 천사권 내의 대표할 수 있는 조상들로서
참부모의 공로를 의지한 외적인 몸을 접붙여 다시 입혀 가지고,
지상에 내려와서 3년 동안 참부모를 모시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그때에
형님과 동생의 자리에 연결돼 들어갈 수 있는
특허적 은사를 허락 받는 자리이옵니다.
천사세계와 인간세계가 막혔습니다.
인간조상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영원 불멸의 통일적
사랑의 주권세계의 치리를 받아야 할 이 인간이
천사장의 나라….
천사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아담을 완성시켜 가지고
아담의 일족과 아담의 일국과 아담의 세계 전체가
하나님 앞에 충효지도리의 완벽한 가정이상을 성사시킬 때까지
천만년 억만년 시봉하면서, 감사함으로 시봉하여
아담가정에서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결속한
축복의 그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영광을 받들 수 있고
인간들의 영화를 확대시킬 수 있는,
둘을 전부 다 일신 일족에 있어서
한 몸과 마음에서
남자와 여자의 마음세계는 물론이요,
남자 여자의 두 부부에서도 물론이요,
부모와 자식간에서도 물론이요,
형제간에도 물론이요,
자식의 두 성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형제지우애의 황족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데 있어서
태평성대의 해방적 고속도로를 달려 들어가야 할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을 다 방해했던 것을
탕감의 역사, 한의 역사로 하나님 홀로 수고하던 것을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파헤쳤사옵니다.
그래 가지고 뿌리의 근원이 썩은 것까지 이해하시어
이걸 잘라 버리고 접붙일 수 있는 수술 방법으로
전부 고쳐 가지고,
오늘의 이 대한민국 7천만을 대표했지만
이날 4천8백만 국가권 내의 이들을 대표해서
축복의 행사를 10개 도시를 중심삼고,
하늘의 비밀이요 인류의 무지의 모든 벽을 헐어 버리고
비로소 통일적인 심정의 인연이 참부모로부터 흘러 그 아들딸,
영계와 지상이 하나가 돼서 흘러나온 이것을
이제 축복받은 가정들이 배우고 연마하여 가지고
이 고개를 무난히 넘어
참부모 대신 자리를 이어받고,
참부모 대신뿐이 아니라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적 하늘나라의 왕권까지 상속 받는
혜택의 공을 감사 감사 감사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자식이 아니었던,
서자도 못 되고 양자 되었던 것이
서자 고개를 넘어서 직계의 형제지우애에게
부모님의 외적인 몸으로 희생하신 그 모든 것을
대신 갈아 입혀 줘 가지고,
아담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청산 지어
아담의 형제에서 지은 죄로 인해
거꾸로 뒤집혔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의 자리에,
아들의 자리가 부모의 자리에,
할아버지 자리가 손자의 자리,
손자가 할아버지의 자리에 서는
천지개벽의 역사, 대혁명적인 시대에
초점의 분수령 자리에 서 있는 이 자리인 것을
아는 참부모가 아뢴 모든 말씀의 내용을
청중과 더불어 아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심정적 마음의 보자기를
넓고, 높고, 깊게 펴시옵소서.
그리하여 만유의 존재와
만민의 모든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가지고
형제지우애의 한 가정에서 식구의 이름을 가지고
일일생활권에서 3년이라도 같이 살면서
싸우지 않고 그리워서 사랑할 수 있는
형님의 자리, 부모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나머지 축복받아야 할 후대를 지키고 기를 수 있는
부모의 상속권을 대신 이어 줄 수 있는
틀림없는 혈대 일치권을 만대를 넘어서 이룰 수 있는,
창조이상의 중심에 서서 축복하고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이 되고 참부모가 돼 가지고,
위를 바라보나 아래를 바라보나 사방을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내 나라,
내 천국이 되었다고 하나님이 말하기 전에
부모님이 보고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야
하나님의 해방 완료가 벌어지는 것을
아는 이 자리가 되었사옵니다.
아버지,
불쌍한 천지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수고한 참부모의 이름을 거룩히 보시는 마음과 더불어
여기 10만 대중,
지금 나라 전체의 영향권인 주목하는 이 자리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만민 앞에
공통적인 마음을 넓게 펴시옵고,
용서의 마음을 사랑의 꽃과 더불어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것으로
전수 전통 받을 수 있는 이 시간 되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시간이 끝나거든 나머지 3차의 대회,
두 번 더 하고 올림픽 스타디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국을 축복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할 과정에서
나라 나라에 준비해 나온 이 자리도 부끄러움이 없게끔
그 자리까지 성심성의를,
부모님과 대신 그 대회의 최후의 고개를 넘는
정성과 모든 걸 다해 가지고,
당신이 찾는 효성의 가정,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돼 가지고
하늘을 영원히 시봉할 수 있는
완성권의 해방의 아들이라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승리했다고 기쁘다고 하나님이 만세를 부르면서,
억만세를 부르면서 춤을 출 수 있는 소식의 일날이
만국 위에서 벌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당신의 소원인 것을 아오니,
그날을 위해 정성을 들여 가는 참부모의 모습이
부족한 자리에 설까 봐
두려운 마음을 품고 이 자리에 섰사오니,
지금까지 생애의 나날들을, 달달들을,
해해들을 지낸 모든 것을 아시는 아버지,
이 자리를 불쌍히 보시옵소서.
남아진 여생, 멀지 않은 여생을 남기고
청산 지어야 할 모든 전부를
아버지께서 책임지시고 정비하는 데
천군천사를 동원하시옵고,
평화의 왕권을 찬양할 수 있는
나라의 평화의 군대와 평화의 경찰,
이 두 단체가 에덴동산에 있어서
자위, 자천할 수 있는 보안조치를 못 했던 에덴의 실패를
이때에 축복가정 무리를 지킬 수 있는
몸과 같은 적혈구가 되고
외부의 병을 방어할 수 있는
백혈구의 역할을 함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혈족에 상처를 입히지 않기 위한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여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의 자리를 대신해서 만국을 사랑하고
만국을 사랑함과 동시에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완벽한,
역사의 한을 넘어서서
하나님이 허탈한 마음을 갖고 다 이루었다고 손을 들면서
‘어서 내 품에 오라!’ 부를 수 있는
승리의 최후의 날을 향하고자 원하오니,
아버지, 이날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섭리의 뜻은 변치 않는 것을 아오니,
변하지 않는 심정 앞에
효자.충신.성인의 도리에 꽃이 되고 향기가 되어 가지고,
만국을 덮고 품고 남을 수 있는 해방의 기쁨으로
환경을 주관할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들을 기억하시옵고,
이제 남아진 이 나라들이,
하늘이 남기신 세계 무대와 연결시켜서
오늘의 축복을 원하던 참부모의 사연 대해
크나큰 심정적 내용을 체휼하면서
용서 중의 용서를 하시옵고,
넓고 넓고 높고 높고 깊고 깊은 심정적 바탕을 가지고
천주가 되시어서
하나님이 좌우할 수 있는 자유주장의 권한의 움직임,
모든 상대적인 실체를
내 사랑이라, 내 혈족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이 시간이 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이 모든 우주와 연결시켜서
성심 성의를 다하여 아뢰는 것을 받아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선집 522권 8편
56 말씀선집 522권 8편 기도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8) -1.mp3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8)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멀고 먼 역사의 근원이 어떻게 되는지
아무도 모르는 역사를 남긴 아버님의 존재 위치가
얼마나 처량한 자리에 서 있던 것을
이제 땅 위에 에덴에서 쫓겨난 후손들이 살고 있는
65억 인류가 알게 되었고,
영계에 간 수천억의 축복받은 그들도 다 알았습니다.
지상에서 해결 지어야 할 문제를 해결 짓지 못한 연고로,
결혼을 잘못하여 핏줄을 잘못 엮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를 만들었으니,
사탄이 주인,
하나님의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의 아버지 대신
원수의 입장에 서 있는 원수의 사탄도
원수와 같이 생각하여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비참하게 밟아 온 역사시의 비참상을
저희들은 잘 알았기 때문에,
우리의 생애노정에는 새로이 축복받고 나타난 그 세계에는
원수가 좋아할 수 있는 무리를 찾고 찾고 찾아도,
연구하고 연구해서 발견하려 해도
그 흔적마저 남아지기를 원치 않는 하늘 부모 앞에
이제 새로이 안 자로서의 책임을 가다듬어
하늘에 서 가지고 하늘을 머리로 하고
이 우주 창조세계를 땅으로 해 가지고,
이 중심이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 가지고
한스러웠던 역사를 제거하는 소망의 한 날을 맞아
오늘 이 자리에서 천일국의 축복권을
선문대학 이 광장에서 갖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 번 더 남았고,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서의
남아진 10수까지 넘어가는 고개 위에,
여러 가지 사연도 많았고
하늘과 땅에 엇갈린 길도 많았지만,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해방의 문을,
정문뿐 아니라 열두 진주문을 열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누가 관계돼 있는 12지파의 족속들이
그 문을 중심삼고 들어가서는,
들어갈 때는 한 문이지만
나올 때는 어느 문이라도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는
해방적 아들딸로 살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하나님의 왕자 왕권의 가치로 살 수 있는,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이 축복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복귀, 탕감복귀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모든 가치를 다 잃어버렸던,
여자들과 남성의 모든 왕권 자리,
조부모, 그다음에는 부모, 자기 부부, 아들딸,
다섯 단계의 모든 것을 끊었던 것을
이제 부모님이 전체 정비하여
모든 전부의 평면적 수평적 면에서나 종적 면에 있어서
하늘에 결속할 수 있는 탕감의 결속의
패권적 승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정하는
핏줄을 밟고 넘어서는 이 자리가 되었사오니,
아버지,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봄비가 이렇게 흠뻑 내림과 동시에,
이제 4월 1일부터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어젯날 봄날인 것을 선포했고
오늘 아침에 이 식을 하고 있사옵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것을 이 한반도에
새로운 봄 절기의 풍년의 징조로서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하나의 기쁨의 증거적 실체조건으로서
저희들 마음에 오늘을 기억하고 기억하는 가운데
기억으로 남길 수 있는
재축복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참부모의 직계 자녀들과
5대 성인을 중심삼은
모든 신앙권에 왔다 갔던 선한 영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한 가족의 참부모의 인을 받을 수 있는
동위, 동급 자리에 축복의 은사를
같이 나눠 주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하오니,
모든 일이 협력 일치가 되시어서
만국의 해방은 물론이요,
만세의 태평성대의 억만세 찬양을 올릴 수 있는 영광의 세계,
하나님에게는 영광이 되고 땅에는 영화가 되어
영광 영화의 노래를 지상과 천상세계가 같이
곡조에 맞춰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환고향의 기쁨의 해방의 무리들이 되기를 약속하였으니,
품으시어서 당신의 이상으로 꿈꾸던
천상세계의 주인 될 수 있는 조상들로 책정하시어서
그 나라를 맡기고 상속해 주기를
약속된 것과 같이 이루어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여기 이 시간 이 만국을 대표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을 대표해서 이 자리에서,
이 선문대학 광장에서 축복하는 이 시간은
특별히 4월 1일이오니 기억하시어서
참부모가 아뢴 모든 전부를 기쁘신 마음으로 받아들여
만세의 축복을 온 피조세계의 인연을 가진
그 주인 자리와 사랑의 인연의 하나님과의 일체적 자리,
천년만년 태평세대의 안착의 고향으로 돌아가기에
부끄럽지 않은 백성과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날을 대신하여 아뢰는 모든 내용의 뜻을
대신 맡아 책임지시고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오늘의 축복의 은사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감사 감사, 찬양 찬양,
새로운 경배와 더불어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