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시대 기도 제517권

최후의 결정을 위한 중대 선언 (말씀선집 517권 3편 기도)

훈독왕 | 20200606061937

말씀선집 517권 3편


첨부파일 40 말씀선집 517권 3편 기도 최후의 결정을 위한 중대 선언 1.mp3


최후의 결정을 위한 중대 선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2월 12일, 

이 아침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대 선언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섭리의 때를 맞이하였사옵니다.

이 민족과 이 세계를 그냥 놓아 둘 수 없기 때문에 

최후의 통첩과 소명적 책임을 각자가 완수할 수 있는 

책임을 부여할 수 있는 때가 왔사오니, 

남자와 여자는 참가정을 위해 가지고 

한 남자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자식과 3대권 모든 3대의 자녀들이 하나되고, 

3대권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은 모든 것이 하나되고,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이 하나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되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가인 아벨의 연대적 책임을 완결하여 

국가적 소명의 책임을 짊어진 통일가의 모든 식구들은 

하늘나라의 국가 건립을 위하여 

이 책임 소행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왔사옵니다.

하오니 그 날과 그 시를 

저희들이 바라고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늘과 땅에 부끄러움이 없는 

타락의 후손으로서 사탄의 혈통을 받고 하늘을 배반하던 

그 핏줄의 영향권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적 모든 만사가 통일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반 위에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어서 일체권을 이루어 

모든 사람들의 영양소와 더불어 

나라의 용사와 하늘땅의 해원의 영양소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뜻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탕감의 노정을 홀로 개척해 온 모든 길들을 

전수해 주려 하는 이때에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모든 자가 하늘에 부끄럽지 않은 

타락 전의 아담 해와의 가정이 이상의 가정뿐만 아니라, 

아담 해와 가정이 천상세계의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은 

해원 해소의 자리에 서 가지고 

승리의 해방된 가정의 가치를 상속 받아 가지고 

참부모 대신 실체로서 나라를 지키고, 가정을 지키고, 

더 나아가서는 일국을 지켜 가지고 

이 세계를 지켜 낼 수 있는 

각자 나라와 각자 개인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결의한 모든 것이 

아버지 뜻 앞에 일취월장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만사가 이 뜻 앞에 일체화될 수 있으며, 

일심.일체.일념으로 통일적인 기준에 서 가지고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반을 해소시키고 

영원히 소화시켜 가지고, 

하늘만을 정오정착의 자리에서 시봉할 수 있는 

충효지도리를 완결하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날들을 대표해서 

이제부터 시작하는 전부에서 

각자가 책임 완수하고, 

각 종족이 책임 완수하고, 

각 민족이 책임 완수하고,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책임 완수해서 

일념적인 도상에 서서 정도를 당당코 갈 수 있는 

축복을 받아 해방의 족속들이 되고 

나라가 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만이 지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와 같은 일을 앞에 놓고 결정해 나가는 모든 전부가 

당신의 경륜과 계획 가운데 일취월장, 

당신의 보호 가운데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땅과 하늘이 뒤집어졌던 것을 바로잡고, 

모든 역사적인 조상들과 

이후의 모든 세계가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의 천국이상에 직행할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국가, 

모든 세계 전체가 환희하는 가운데서 

한 자리에서 한 길로 당당히 아버지 앞에 돌아갈 수 있는 

본연적 해원의 목적을 완성하고, 

창조이상적 섭리의 종착점에 서 가지고 

하늘과 땅을 대신해 부끄러움이 없는 

천주의 모든 전체 존재세계와 

인간세계의 역사를 대신한 상속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책임자들로서 세워질 수 있는 

소명적 책임 위에, 

이제 남아진 자기 여생을 중심삼고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린애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는 것과 같이 

일방밖에 다른 것을 원치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 가지 못한다는 그것이 

이제 자식들을 기르는 어머니 마음과 그 부모들의 마음, 

그런 심정의 이상의 자리로써 하늘 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종적인 생활관을 중심삼고 부모 앞에 효도 충성하여, 

기쁨을 돌려 드릴 수 있는 만족하고 성숙된 자녀, 

후손 가정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모든 결의하고 

모든 이루어져야 할 당신의 뜻 가운데 

일심.일체.일념의 핵이 되시어서, 

영원한 지상에 하나의 모체적 움직이는 뼈와 핵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아침 온 하늘과 땅의 축복가정들이 경배하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들, 

여기에 마음 모아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가지고 처해 있는 

축복가정들 앞에 일률적인 축복과 은사가 

평면적 기준에서 모든 것이 일체 완성하여 

평면 가운데 중심적 씨족을 중심삼고 

하늘 해방을 완결시키는 데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과 가정과 나라와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맡으시옵고, 

모든 것을 실천하여 주고 지켜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