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시대 기도 제474권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자 (말씀선집 474권 2편 기도)

훈독왕 | 20200210094155

말씀선집 474권 2편


첨부파일 40 말씀선집 474권 2편 기도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자 1.mp3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자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0월 20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안시일을 맞는

이 아침이 되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축복가정,

천상세계 조상들과 지상세계 후손들이 하나가 되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시고

아침 경배식을 봉헌할 수 있는

통일적인 은혜의 시간을 갖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지난 역사 과정의 모든 슬픔의 역사를

되풀이 반복하던 역사를 가로막고

이제 하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지상에 자리를 잡음으로 말미암아,

인격적 신으로서 가정적 중심이 되시어

가정의 왕으로서 즉위할 수 있는 시대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본연적 기준을 이어

해방적 지상.천상 천국권을 바라보고 나갈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와 안착 태평성대의 시대를

본연적 기준에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천주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

이 땅 위의 인간을 위주로 한 만물 전체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쌍쌍제도로 구성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섭리사의 복귀의 뜻 가운데 선

가인 아벨이 상반된 기준에서 일체권을 이루어

평면 기준과 수직 기준인 90각도의

본연적 구형의 기본적 단위의 기준의 출발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정하지 않고는

모든 것이 미성사로 끝난다는 것을 아는 고로

하나님께서는 이 핵의 기준을,

사랑의 기준을 설정하기 위한

역사적인 수난의 길을 개척해 오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면서,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되시는 분으로

모든 전체를 아담 실체권에 옮겨 가지고

여기서 정.분.합의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실체로 나눠져서

아담 완성, 해와 완성,

주체 대상의 완성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평면 수직 기준의 한 점의 출발을 보았다면,

핵의 중심과 부체가 여기에 부응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의 절대 구형의 기준을 이루어서,

만세 어디 가든지 구형이 되어 머무르는 곳에는

반드시 90각도를 중심삼고 수평의 면을 갖출 수 있는

해방적이요 승리적인 하나의 핵과 정상적 기준

동서를 연결하고 수직을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실체적 존재 위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 되어야 된다는 이 원칙에 따라서

불교와 유교, 그리고 회회교권은

본연의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연결된 자리에 있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까지,

아브라함으로부터 야곱까지,

야곱부터 예수까지의 4천년 역사를 연결시켜

실체를 중심삼은 무형의 신이

실체의 참부모의 혈육을 갖춰서

참사랑의 실체권을 연결시킴으로

3대권을 연결하시려는

창조이상의 승리적 패권 위에

만사형통의 창조이상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지상의 섭리를 하기 위해서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참부모는 안팎으로 이를 아는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 성자 가정의 도리를 완결하여

천리를 개인 가정에서 전체 세계의 가정이

하늘을 모시고 영원불변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영원한 해방적 승리의 천국을

지상과 연결시켜 완결 완성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뜻한 것으로 정착점에 완성 완결을 지어야 할

당신의 뜻이 눈앞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참어머니, 참장자권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섭리의 전체를 총탕감하여

셋을 중심삼고 모든 아담가정 중심삼은

전체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오랜 역사를 보내고,

비로소 참부모는 이 땅 위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이름으로

혈통적 성별을 완결 지어야 하고,

천지에 막혔던 담과 경계선을 철폐하여야 할

섭리의 뜻을 참부모가 투쟁의 심정을 가지고

승리의 패권 위에 온 천주가

그 하나의 핵과 하나의 실체 주체 대상권에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개인적 가정과

예수의 국가적 이상의 가정과

재림주의 하늘땅의 천상.지상천국의 이상가정을

다시 복귀 완결 지어

하나님을 절대 부모로 중심삼고

참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화합 통일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과 안착의 지상천국을 완결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심을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오늘 안시일을

10월달에 세 번째 맞이하는 이 아침에

여기에 모든 미국 식구들이 모여 가지고 이날을 기념하고,

25일부터 4대 부처에 있어서

온 종교권을 연합시킬 수 있는 대회와 축복과

하늘의 왕권 즉위의 조건들을 세워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왕권을 중심삼고 통일하여

하늘 앞에 전체 총정비를 해서 봉헌하여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결하고,

비로소 해방된 자리에서

다시 참부모의 이름을 상속 받아

제3차 소유권을 지상에 결정하기 위한 때를 맞아,

미국이 장자권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서

정화 정비한 것을 본국에 갖다가 접붙이기 위한

최후의 결판적인 싸움의 정비를 하고 있사오니,

아버지, 마치시어서 이루어 가는 길 모든 그 길이

만사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이요,

천상세계는 하나님과 모든 천군 천사와

조상들이 해방되는 영광이요,

땅에는 축복받은 사랑의 주권 앞에 백성이 되는 해방,

만만세 천지 천상 천하 일체 사랑의 주권 위에

억만세 창조주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서

사랑의 왕권의 영원 무궁한 주인이 되실 것을

이 아침 다시 총괄적인 내용을 보고하면서 아뢰오니,

이 내용을 허락하시사

만세에 드러내어 자랑할 수 있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말씀선집 474권 7편 기도)

훈독왕 | 20200210094301

말씀선집 474권 7편


첨부파일 80 말씀선집 474권 7편 기도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1.mp3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천일국 4년 10월 28일

이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의 아침 경배식이 되었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축복받은 가정과 일체가 되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의 혈족으로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가지고

합성 성 일화 통일 안착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태평성대 시대를 맞이하여

모든 만국의 해방을 축하하고

하늘의 왕권을 시봉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육대주의 모든 전체에

몽골반점동족평화연합을 중심삼은

축복과 대관식 즉위식도 끝낼 수 있는 시대가 왔고,

40개 국을 중심삼은 국가들이

왕권 즉위식을 거행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하늘의 역사적인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 10월 달은 통일교회의 해방의 달이요,

승리를 찬양하고 영광의 한 날을 기념하는 달로서

어느 때에나 이때에는 결실과 더불어

열매를 하늘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이런 추수감사절,

혹은 한국에서는 8월 가위를 중심삼은

조상들을 숭배하는 날로서

만국이 하나가 되어서 참부모를 모시고

하늘 부모를 기념할 수 있고,

선했던 선조들을 다시 하늘의 역사적인 동산에

묻힐 수 있는 추모의 집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게 하시어서,

하늘의 왕권을 세우시사 당신이 중심이 되시어

만국 하나의 통일적인 기반 위에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실체권 중심삼은 혈족을 연결시키고

만국 해방을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모든 것이 합동하여

연계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오니,

악한 사탄세계에 있던 모든 것들도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이 승리적 대변환시대를

환희와 영광으로써

시봉의 마음을 준비하는 것을 바라볼 때에,

때가 무르익은 것을 기꺼이 생각하시어서,

이제부터 미국에 있어서

나머지 세 곳에서 오늘부터 계속하는 이 대회를

아버지께서 승리의 권으로 갖추어 가지고

이 나라 이 민족 2억 7천만이

일심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 제4이스라엘권의

막혔던 모든 담을 참부모를 통하여 연결시키고 메우는

평형 평화의 지평선과 수평선을 넘어 가지고,

하늘의 수직으로 모실 수 있는 한국과 우루과이가,

땅 끝 전체가 하나되어서 축을 이루어 가지고

본연의 순환의 과정을 거쳐

하늘의 영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대우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면서

워싱턴을 향할 수 있는 이날의 준비와

나머지 세 곳을 거쳐 나가는 모든 것이

뜻 앞에 형통 성사하시어서,

영광의 보좌 위에 기쁨을 기억하여

만세의 승리의 주인 되심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선포,

복귀세대의 복권시대를 맞이하여

해방 만세 억천만세 시대로서

주인 된 권한을 갖추어 주기를 바라옵고,

참부모가 이 땅에서 원하는 모든 일체를 받으시어서

만사형통의 결실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을 맞음을 감사하면서

모든 전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와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