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시대 기도 제459권

잊어서는 안 될 참부모의 고비 길 (말씀선집 459권 4편 기도)

훈독왕 | 20200129103752

말씀선집 459권 4편


첨부파일 56 말씀선집 459권 4편 기도 잊어서는 안 될 참부모의 고비 길 1.mp3


잊어서는 안 될 참부모의 고비 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은 덧없이 난 날을 잊어버린 채

10대 시대를 지낸 것도 잊어버렸고,

또 20대, 30대, 50대, 60대, 80세

지나간 나날들을 다 잊어버리고

남아진 그 마음세계는 텅 빈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통일교회 교인들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고아라면 고아였고,

혼자 사는 과부와 홀아비와 같은 신세의

자기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자체 능력이 없는,

무능한 무리들이옵니다.


이들을 길러

아버지의 천국을 건국하기를 바라는

신앙의 기대(基臺) 되는 모든 종교의 종주들도

이 땅과 관계없는 자리에 갈라서 버렸습니다.

하늘이 찾고 있는 내 종교,

하늘이 찾고 있는 사랑하는 민족을 세우고자 하던 그 민족,

간 데 없이 주인 자리의 소명적 책임을 잊어버린 채

방향을 잊어버리고 혼돈 혼란한 실상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이 답답함과 기막힌 사정을 누가 알겠습니까?


그러나

실체적 기준 이상적 기분이 못 되었더라도

말씀으로서 그런 내용을 전달하고,

말씀을 대해서 슬픈 자기의 사연을 잊어버리면서도

그 길을 추모하면서 눈물자국 길을 찾아가는 무리가 있다면

이는 통일교회 무리밖에 없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

이날은 7월 13일이 되었습니다.

탕감복귀 철회를 선언한 것이 (2003년) 7월 13일이었습니다.

이날을 맞이하여 이제 무엇을 선언해야 될까

주저하는 마음을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아버지.


당신이 잃어버렸던 참된 사랑의 핵만이

우리의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만병통치의 영약인 것을 아오니,

그렇게 사모하고 바라던 아들딸의 모습은

미완성의 모습에 있을지라도

심정만은 하늘을 사모하는 데 있어서

아담한테 질 수 없고, 예수 앞에 질 수 없어서

간절한 마음은 꺼지지 않는 불로서

우리의 마음 속에 불타기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아버지께서 활짝 폭발될 수 있는

신나는 소식과 더불어

휘발유 이상의 시너를 퍼부으시어서

숨가쁜 세월을 순간에 해결할 수 있는

해방과 석방의 날이 선포되기를

빌고 또 빌고 비나이다, 아버지.


오늘 13일 여기에 모였던 사람이

잊지 말고 계승 받아 가지고

하늘은 내 하늘이요,

하늘의 아버지는 내 아버지요,

하늘의 사랑은 내 사랑이요,

하늘의 혈통은 나를 통하여서

역사를 넘고 시대를 초월하여

만대 만국에 끝까지 뻗어 나갈 것을 알 수 있는

조상의 결의의 심정이 불타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도 이제 이 한의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7월 16을 맞이하게 될 때는

선천시대 후천시대 40일 40일 나눠 가지고 갈라진 것을

80세에 해원 석방의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바랐던 것이

5년을 넘어 말씀과 조건적인 모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제단 위에 서 가지고

아버지 앞에 깨끗한 모습을 갖추어 봉헌하고자 원하오니,

깨끗지 못한 그림자가 어릴지라도

이것을 바쳐야 할 자식의 사정과 책임을 아시고

아버지, 긍휼히 보아 주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의 생활이 내일 생활의 본이 되고,

내일의 생활이 모레의 본이 되고,

이번 달의 생활이 내달의 본이 되고,

그 달들이 내년의 모범이 되고,

그 연들이 천세 만세의 모델이 될 수 있게끔

당신의 사랑의 씨를 저희들에게 맡기시사,

나라를 넘고 세계와 천지의 조상이라고 해서

이 씨를 뿌려 줄 수 있는 특권,

축복 해방과 석방권을

만세 주인의 자리에 세워 주시옵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 앞에 긍휼의 사랑과,

자비의 사랑과, 동정의 사랑을 퍼부으시사

여기에 불타는 불길이 꺼지지 않게끔

당신의 사랑의 시너를 퍼부으시어서

폭발, 폭발, 폭발을 이루시옵소서! 아버지!


이날을 이 기념의 일로써

남기기를 원하옵고 보고하오니,

이 모든 것을 당신의 심중에 기록하시어

이날의 선포의 내용이

잊혀지지 않는 나날의 표제가 되시어,

저희들 채찍으로 몰아내고

힘든 싸움터로 몰아내는 데 잊을 수 없게끔

지도의 주인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날을 기하여서

이날의 기념을 남기기 위하여

참부모는 마음과 몸의 정성을 바쳐

아버지 앞에 간절히, 또 간절히,

또 영원히 움직일 수 있는 간절한 마음 갖고

아버지 앞에 진실로 보고하는

기억의 날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