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418권 8편
가인 아벨이 가는 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9월 28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에
뉴요커의 전당에서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모든 조상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자녀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따라
천리를 향한 천국 문을 개문하시고
동서 사방으로 하늘 보좌에
집결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온 피조세계가 주시하는
그 중심의 자리에 섰사옵니다.
더욱이나 이제 미국을 위주로 한
유엔 공략이라는,
종교권과 국가권이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의 마음에서 갈라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천상의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 결합시키기 위한 최후의 전선을 앞에 놓고
2차대전에 책임 다 해야 했던 모든 전부,
한국을 위주하여 같이 전체가
뉴욕에 집결해 한 곳에 모였습니다.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하나의 일핵의 중심을 결정하여
아침 여명을 깨고 올라오는 태양과 같이
통일가에 있어서
새로운 봄 절기와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최후의 전환의 고개요,
어두움을 박차고 새로운 여명을 깨고
새 아침의 출발을 볼 수 있는
역사시대의 새로운 창조이상적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복귀하기 위한
총청산의 기간을 맞이하여,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서
지금 활동하는 모든 것이
아버지 뜻 앞에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여기 아버지께서 축복하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모든 식구들을
아버지의 자녀로 거느리고
참가정의 일족으로 세계에 펴시사,
새로운 봄을 맞이하여 새싹을 심은
하나의 씨들로 심을 수 있는,
새로운 천국 이념 세계 해방,
당신의 사랑의 주권 앞에
일체.일핵의 기준에서 만 천주가
방향과 목적과 동기가 일치된
결과의 수확기를 향하여서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이 시기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인 이 자리를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4대 성인을 위시하고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충신.열녀.애국자 전체가 여기에 모여
대신해서 집중하는 이 자리에,
장자권을 바꿔치는 자리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를 가지고
천상세계와 이 땅 세계에
새로이 모범적인 교육을 해야 할
통일가의 엄숙한 소명적 책임을
각자 개개인들이 각국, 마을 마을,
어디든지 책임의 씨를 뿌릴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거룩한 아침에 경배하는
모든 만국을 대표하는 국가 국가들의 대표들이
정성을 모아서 아버지께 봉헌한 것을
천상세계 천주.천지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축복가정 확대에
지상 해방권 세계의 태양 빛같이
정오정착 위에 정착하여
그림자가 없는 통일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시기를 빌고 원하오면서 이렇게 봉헌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기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