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413권 2편
전통.교육.실천의 전당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7월 21일,
반드시 맞이해야 할 달이요,
맞이해야 할 21일 이날입니다.
섭리역사에 21일 수를 초월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가는 생애노정에 있어서
4수를 중심삼은 배로 해 가지고
40년은 열 개요, 80년은 스물이요,
84세까지는 21배수를 채운
섭리역사의 정비과정으로서 맞아
이 아들은 섭리의 뜻을 받들어 나왔습니다.
그간 사십 대에 끝날 수 있는 일을
40년 연장시킨 모든 것을 생각할 때,
나라와 세계를 넘어서서
유엔(UN; 국제연합)을 대표할 수 있는
나라의 중심에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예배 볼 수 있는 해방적 전당을, 성지를,
성교를 바쳐 드려야 할 것을 책임 못 해 가지고
84세를 중심삼고
최후에 유엔 공략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하늘땅의 탕감복귀역사를 재정비하여
이제 아들로서 소망하던 당신의 뜻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넘고 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를 철수시켜
하나님이 이제 모든 선두에 서 가지고
당신의 일심.일념.일체
이상적 정착의 사랑의 가정을 확대한
천주를 주도할 수 있는 권한을
이미 가질 수 있게끔 봉헌해 드렸사오니,
그 받아들인 모든 봉헌의 기준을 중심삼고
천하에 있어서 선한 왕국의 왕이 되시어서
천세 만세 태평성대 만국 통치의 승리자로서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스승이 되고, 왕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그런 자식의 소원 성취를 바라던 것을 아버지께서 아시오니,
연장되어 지금까지 나온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면서,
이제 40이 넘는 41수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탕감노정을
온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축복가정 일치화를 완결하여
형님의 자리에 선 장자권이
차자 앞에 역으로 전수해 가지고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될 수 있는,
가던 길을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뜻이 대 개척,
천지개벽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최고의 전환시대와
최고의 전환하는 경계선상에 선 마지막 날,
21일을 맞이하였사오니,
이 모든 것을 기쁘신 가운데 받으시옵소서.
이 개국을 대신하고
개천을 대신할 수 있는
성전 개축의 날을 맞게 하여 주신 걸 감사하오며,
여기에서 드나드는 사람,
관심을 가진 통일가의 세계의 축복가정,
천주의 축복가정이 일심.일체.일념,
안착을 중심삼고 일화의 세계로서
돌아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기공식을 기쁘게 소망 가운데서
천주 천지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서
천지부모는 천주부모님 앞에 기쁨으로
이 전당을 봉헌해 드리는 기공식을 출발하오니,
지내는 모든 과정에 있어서 당신이 주관하시어
일체.일화의 입장에서 승리의 소망의 터전으로서
만국에 드러날 수 있는
하나의 촛불과 횃불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참된 이날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면서
하늘이 같이하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테이프 커팅) (협회본부 기공식 삽을 세 번 뜨심) (만세삼창)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