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407권 2편
32 기도 말씀선집 407권 2편 주관권 대전환의 날 선포 1.mp3
주관권 대전환의 날 선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5월 4일로서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4월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언제나 사탄세계와 하늘이 대치하여
분쟁하던 역사를 계속해 온 날들이 많은 달이었습니다.
이제 이 달 이 시간부터
하늘과 땅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는,
하늘이 주체요 땅이 대상의 실체로서 바꿔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세우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과
절대 사랑, 불변 사랑, 유일․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일심․일체․일념,
마음 하나님, 그 다음에 몸 하나님,
그 다음에 생각 하나님으로 환경적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화시켜야 되겠습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으로 계획했던
본연의 자리를 세우려던 모든 전부를,
우리 인류 시조가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린 것을
지금도 하나님이 수고하고 재창조의 역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신까지도 설 자리를 잃어버려 가지고,
하나님 자신의 마음과 몸과 일체적 이념이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기반을,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성사하려던 모든 잃어버린 것을
역사과정에서 탕감이라는 재창조의 과정을 중심삼고
피살을 흘리는 역사를 해 나오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역사과정에서 하늘이 책임지시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중심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이 우주를 손도 대지 못하고
관리도 할 수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세계에 넘겨주었습니다.
이것을 다시 회생시키기 위해
종교권을 세우기 위하여 이스라엘 유대교를 세우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권까지
연장 확대해 나왔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이 땅 위에 이와 같은 모든 탕감의 노정,
하늘땅이 가로막혀서 엇갈린 방향으로서
아래가 위가 되고 위가 아래가 된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할 모든 만물이
완전히 갈라지는 역사과정을 거쳐서
산산조각으로 분립된 이 모든 사실을,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서
하나님이 창조 하시던 재창조의 길을 거쳐 가지고,
지극히 작은 미물로부터 광물로부터 동물로부터
인간세계, 천상세계 전체가 갈라진
모든 것을 잇기 위한 재창조의 수고,
종교권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선조를 통해서 이것을 때워 메우기 위해
수고해 나온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가 분립된 것을
통일적 기준으로 일체화시키는 자리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수립하였고,
그 위에다가 천일국 3년 2월 6일
어머님의 환갑날인 부모님의 생신기념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거행하였습니다.
그 위에 천주부모인 본연의 하나님과
천지부모인 본연의 아담 해와가 갈라졌던
모든 전부를 일체화시키기 위해서,
그 열매가 만물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로부터
하늘땅 전부 다 갈라진 것을 연결 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주부모 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떨어졌던 이 왕권과 전우주가
거꾸로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을 통해서….
축복가정을 천일국 주인의 입장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대신한 창조이상의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참부모가 탕감한 모든 전부를
대신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 완성 자리와 마찬가지로,
해방 된 그 나라가 아담의 나라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비로소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서
일체․일심․일념의 기준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원을 넘어섰습니다.
비로소 우리의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될 수 있게끔
그것을 우리가 깨끗이 앎으로 말미암아
강제로라도 주관해서 만들 수 있고,
일심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일심 일체는 참다운 이상실현권을 지상에 실천해
참다운 가정과 참다운 나라와
참다운 지상천국을 완결해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이 일을 위해서
일심․일체․일념,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이 일을 부합시키기 위해서 결탁해 나온
모든 통일가의 축복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의 두 방향,
하나는 입체적 영계의 장자권이요
하나는 지상의 횡적인 상대권으로 되어 있지만,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동생을 형님의 자리로 전환시킬 수 있는,
밤과 낮이 달라졌던 것을 거꾸로 갖다 맞출 수 있는
대전환식의 날이 이 땅 위에 찾아왔습니다.
오늘 5월 4일 5월 들어
첫 번째 되는 이 주일을 중심삼고,
입하(立夏)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중간 날짜이므로
하늘과 땅 모든 전체가,
지옥과 천국이 교차되고,
모든 악한 것과 선이 교차되고,
모든 분립된 역사의 흐름이
통합의 운세로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서 바로잡아
천리의 대도를 바로잡아 가지고,
정정당당한 창조이상 완성권 개인시대로부터 만물 전체가
하나님 사랑에 포괄되어
천국 입성과 지상․천상천국을 횡적으로 모셔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천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상을
하늘은 축복하기를 약속하였습니다.
오늘 세 시 3분 전에 그런 명령과 더불어
네 시를 중심삼고 준비해서 다섯 시 이 시간에
이 일을 천지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이 돼 가지고
완전히 몸과 마음과 생각이 하나된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본성적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과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이 땅 위에 획을 긋고
거기에 철주를 박아 고착될 수 있는 시대권을,
이 시간 하늘 부모와 땅 부모,
만군의 여호와와 지상의 만군의 여호와 실체가
일체 된 자리에서 이 일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만유의 존재 앞에 선포하옵니다.
하오니 하나님의 창조이상 사랑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서,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로부터
천상세계의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권을 이루어,
천상․지상에 자주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본연의 해방적 창조주이상, 창조이상 가정에
천지부모가 일체가 되시어서
이제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통일화할 수 있게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알고 이때를 맞춰 가지고
기도하는 모든 내용이 일체화되시어서,
천상세계의 존재물이나 지상세계의 존재물이나
하나님 사랑의 품에 품겨서
타락의 인연을 벗어나 해방된 기원에서
모든 새로운 세계가 통일가의 가는 길 앞에
전개되게 되어 있사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과
근본적인 참사랑의 뿌리와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일체와 만민 만상을 넘어서 가지고,
그 주인의 자리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상속받을 수 있는 시간으로서 부여할 것을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 위의 고통과 환난과 시련의 세상을
하늘이 원하는 대로 하늘이 주관하시어서,
천사세계를 중간영계에 몰아넣고,
이제 천국과 낙원과 지옥이 평면 도상에서 자라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과정을
평면 길로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온 하늘땅에 존재하는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 가운데서 이와 같은 평면적 기준에서
소생 완성, 장성 완성, 완성 완성의 기준을 통해서
자기들이 처할 수 있는 계열에 따라서
하늘의 권속과 하늘의 소유권이 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오니,
하늘이 기쁨으로 받아 주시어서
만국 만상의 해방 천국으로 직행 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