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387권 6편
제3이스라엘 정착시대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2년 7월 25일,
이 날은 신녀 손녀딸이 태어난 지 103일 맞는,
한국에서는 백일을 기념하는 대신 3일을 더해서
거꾸로 4백 수에 해당하는
모든 전부를 넘어설 수 있는 축복의 날로 정했사오니,
이 날을 중심삼고
신녀 아기가 태어난 103일째 되는
이 기념의 날을 축하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기억하시어,
이 아기의 부모들과 관계돼 있는
형제들이 일체가 되어서
하늘이 소원하시는 대로
하늘나라에 필요한 딸과 가정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자라는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보호하시어서,
무럭무럭 자라 지혜와 슬기가 더하여
모든 가정들 여자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딸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부모님과 그 전체 관계된 형제들 앞에
복을 나눠 줄 수 있는 하나의 택한 딸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버지 된 효진 가정 위에
아버지, 축복을 더하시어
아기의 자라는 손녀로서
그 가정에서 귀엽고 보배스럽게 양육하여
하늘 앞에 봉헌 할 수 있는
부모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통일가의 역사 앞에 기록될 수 있는
아들과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부모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날을 기억하면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식구들이
이 날을 마음으로 축하하고,
또 여기에 참석한 자들이
이 아기의 전체를 위해서 축복하는
전체 배후의 국가적 인연까지도 연결시켜,
하늘이 주고자 하는 축복을
공히 나누어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의 모든 전부가
내일의 대회를 축복시킬 수 있는 길로 택하시어
영계가 기쁨으로 지상 재림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시어서
지상 천상 통일적 하늘의 세계를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를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의 천일국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