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384권 1편
기도 384권 1편 기 도Ⅰ 제12회 칠일절 경배식 및 기념예배 1.mp3
제12회 칠일절 경배식 및 기념예배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칠일절 12회를 맞는 기념의 날입니다.
1991년에 칠일절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의 모든 전체가 갈라졌던 것을 통합하여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결속하기 위한 출발부터
지금 12회를 맞는 오늘 칠일절이 되었습니다.
어제 날까지 한국에 있어서
월드컵 축구대회를 중심삼은
민족 총동원과 더불어 영계와 일치가 되시어
기념할 수 있는 이 기간을 지내게 하였고,
이 기간에 있어서
올림픽대회와 월드 축구대회를 중심삼은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도 설정하여
세계적인 최후의 말세에 있어서의
운동경기와 더불어
모든 체육과 더불어,
그리고 무술과 더불어,
그리고 예술과 더불어
온 만민이 일심 일체가 된 가운데서,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본향 땅을 중심한
조국광복의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통일적 안착 선포 해방 완성을 갖추었기 때문에,
천지부모와 일족이 모시고 살 수 있는
시대의 환경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부터 이제
전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나라들은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와 더불어,
자기 일족이 각 씨 성을 중심삼은
종친회와 평화대사와 모든 연합회장들을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한 자리에 가서
자기 일족을 수습하고 자기 민족을 수습하고
자기 나라를 수습하여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아담이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사탄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모든 전부를
참부모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일심.일체.일념적 기준에서 온 천주를 묶어
하늘 주권 하에 규합하여
하늘 본향과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천일국 2년을 맞이했사옵니다.
하오니
4년까지 저희들에게 맡겨진 책임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선서한 남북통일과,
세계 앞에 남겨진 이제부터의 12년을 중심삼고
거쳐야 할 저희의 책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을 완전히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참부모의 맡겨진 책임소행을
1대를 중심삼고 완결 짓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거리낌없이
천지부모를 시봉하면서
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해방적 천국의 시대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어제 날까지의 역사적인 탕감을 다 치르기 위해서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식을 거쳤고,
이제 모든 각각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정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지일체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의 자리에 서서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의 가정으로부터
나라를 모시는 충신이 돼 가지고
천주를 모시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해원성사 완결을 위한 날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이 날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칠일절인 오늘은
이제 천일국 2년을 중심삼은
6월을 지내 가지고 7월 1일이오니,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의미에 있어서
내일과 모레를 중심삼고
미국에 있어서 14만4천 명의 교직자를 축복한
그 직계의 권속들을 중심삼고
열두 명씩 찾아 세울 수 있는 축복의 날을 설정하여,
새로운 제2이스라엘권이
하늘과 땅 앞에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을 향하여
제3이스라엘 한국과 결착시킬 수 있고
참부모 통일 안착 시대에 연결해서,
온 천주의 만민과 만 백성이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시봉의 새로운 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우리 각자의 나는 효자였고 효녀였고,
우리 집은 효자 효녀의
천주를 대신한 중심가정인 동시에,
여기서부터 해방된 가정으로부터
해방된 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천지부모를 가정적으로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시대를 맞이했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이 아침에 모든 식구들이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모였사오니,
오늘의 이 모임 자리를
아버지, 기쁘시게 받으시고
이 식전을 하늘에 기록될 수 있는
중심의 식전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아뢰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어서 경배식이 있음)
말씀선집 384권 1편
40 기도 384권 1편 기 도Ⅱ 제12회 칠일절 경배식 및 기념예배 1.mp3
제12회 칠일절 경배식 및 기념예배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2년 7월 1일,
금년 6월 달까지의
이 땅 위에서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 민족의 해방을 위하여
이미 입적 축복권 내에 들어서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 복귀의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경계선을 넘어서는
이 날이 되옵니다.
지금까지 참부모를 통하여
가르침 받은 모든 사실들이
역사 과정에 남아진 것으로서 중요시할 것보다
역사를 재차 창건하여 복귀해 드릴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남기기 위한 수고의 노정이요,
이미 승리의 터전이 된 그 기반 위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형제의 몸 마음이 하나된
가정 일편 단심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정이요 단 하나의 혈족이,
이제 전세계에 널려 있는
각 씨 성들이 대신하여서
이걸 역으로 자기 형제들을 새로이 묶고
천지부모를 모시기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의 부모들까지도
어머니와 아들 앞에 굴복시켜 가지고
가정적 기틀을 다시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천지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가정의 혜택권 내에 들어선
축복 중심가정인 것을
온 천주에 선언할 수 있는 길을
새로운 시대의 7월 1일 중심삼은
이 식전서부터 출발하겠사오니,
천상세계의 모든 낙원과
지옥으로 갈라졌던 것을 전부 다 해방하여
국경선을 철폐함과 동시에,
이제 사랑으로써
가인이 아벨을 위해 제물 돼 나오던 모든 전부가
분별돼 가지고 이분해 가지고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 세우던 모든 전부를
자기 몸 자체에 있어서
통일적인 생축의 실체로서,
가정적인 생축의 실체로서,
종족적 가정의 가정적인 실체로서
하늘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새로운 축복받은 은사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지난 6월 달까지
한국에서 온 국민이 몸 마음이 하나돼
월드컵 축구대회를 중심삼고
한국이 4강 정상에 돌입한 것을 중심삼고
정성들인 모든 환경은 국민 3분지1,
세 사람에 한 사람 꼴로 가두에 동원돼 가지고
승리를 표방하고 국가를 부르는
하느님이 보우하신 은사권 내에 있어서,
이 나라의 장래가 대한민국으로서
한이라는 것은 ‘한나라 한(韓)’도 되지만
한스러웠던 한의 나라의
조건도 된 것을 생각해 가지고
모든 전체를 한에 동원한
민족적 제단 제물 기간으로서 지낸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천지부모 통일 안식권을 선포함과 동시에,
하늘과 이 땅 위에
새로이 천지부모가 정착을 발표하고,
천주에 있는 모든 영계의 조상들과
지상의 조상들이 갈라진 조상들이 아니라
땅 위에 현재 일체 되신 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형님의 자리가
아벨적인 동생의 자리에서 바꿔쳐 가지고
지상 제일주의 시대로 맞게 함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서
천지개벽 섭리 완성시대를 향하여
돌아가는 그 길 앞에는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을 바라고 있사옵니다.
천운이 이 가는 길을 정리하여
골수로 골수로 흐를 수 있는
이러한 온 인류들이 되어,
흐르는 강물의 지류가 본류를 거쳐 가지고
하나의 큰 강을 이루어 대해로 들어가,
대해와 이 강물이 하나가 되어서
소금물과 담수가 하나돼 가지고
가벼운 물이 다시 온 세상을
담수의 물을 통하여 뿌려 줄 수 있는,
생명을 배양하기 위한
섭리 역사의 창조의 신비로움을
다시 저희들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본연의 세계로 지었던
소생적 만물로부터 장성적 인간으로부터
완성적 천상 천하의 모든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이루어 가지고,
한 나라의 권속으로서
만 우주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상징.형상.실체권을 사랑하고
사랑의 실체 일체권을 느끼면서 사랑하고,
그 모든 만물을 자기 영양소로 잡아 가지고
가정을 양육하고 나라를 양육하고,
세계, 천주를 양육할 수 있음을 감사하면서,
하늘 앞에 효자의 대표, 충신의 대표,
성인.성자의 대표로서 하늘을 시봉하는
역사적인 새로운 전통을 창건하는
새로운 결의에 찬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칠일절을 맞은 이 날부터
새 출발을 이행함과 동시에
이와 같은 의식은
자기들이 혼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천일국의 하늘과 땅이 하나된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축소한 축복 중심가정의 권위를 가지고,
주체적 가정의 영광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제1대의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겠다는
결의에 찬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고,
각자가 마음 깊이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과 나라를 대표한
모든 복귀의 중차대한 짐을 짊어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무리가 되겠다는 결의로써
이 날 경배식에 참석한 것을
감사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알건대는
저희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수백억 수천억이 되는 영계의 조상들과 형제들이
지상의 축복받은 수억의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
그 중심적 나라를 모시고 가정을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할 수 있는
새로운 핵심 골자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기쁜 날
새로운 역사시대에 새 출발을 하는
새로운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인 것을
각자가 내심으로 새기고 결심 다짐하여 가지고,
하늘 앞에 각자 스스로 맹세한 기준을
철석같이 약속을 지키고
생애를 통하여 영원히
자기의 계대 천추만대 만국, 천상천국까지 연결시켜서,
충효의 도리의 흐름이 온 천지를 덮고 남을 수 있는
충신 효자들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출발할 수 있는
칠일절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처음서부터 끝 시간까지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시옵고,
오늘 되어지는 모든 전부가
새로운 시대를 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과거시대를 상기하고,
역사시대에 수난 받아 온
사탄의 타락권 내에서 고역 당하던 것을 잊지 말고
새로운 해방의 시대의 칠일절을 맞이해 가지고
새로이 희망찬 제1의 거보를 내딛겠다고 다짐하는
대표자들이 되게,
대표적 가정과 대표적 종족이 되게 하시어,
나라와 세계의 해방적 선각자 전통을 세우는
지도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오면서,
칠일절 이 날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다시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축복하시옵소서!
(경축 케이크 커팅과 축하 노래 후 만세사창을 함)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말씀선집 384권 4편
40 기도 384권 4편 초종교 성직자 및 자녀 180만쌍 축복결혼식 1.mp3
초종교 성직자 및 자녀 180만쌍 축복결혼식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을 바라보시던
아버지의 창조이상을 잃어버린 이후에
인류의 슬픈 역사를 출발시켜 놓고
그 배후에서 역사적인 한을 남긴 채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권을
성별시켜 나오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1, 제2이스라엘권을
아담이 실패한 것을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선민 이스라엘과 더불어 국가적 기준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뜻을 받드는 선민과 더불어,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을 이어받은
역사적인 한의 기원을 완전히 뿌리를 뽑아
지상에 이것을 해소시키기 위한
당신의 뜻이 예수로 말미암아
개인의 완성, 심신 통일과 가정 통일과
종족.민족.국가 통일을 중심삼고
세계 만민을 당신의 절대 하나님적 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아,
참부모로부터 참부부로부터
참자녀와 참형제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상하적 부자관계와 좌우적 부부관계, 전후적 형제관계를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일체 일념을 중심삼고
축복의 계대를 이어 정착하려던 아버지의 뜻을,
우리 인류 시조의 타락한 한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처럼 엄청난
천상 지상에 화근을 심어 놓은 것을
해소하기 위한 당신의 섭리의 역사가,
얼마나 수고로운 개척의 길이었던가 하는 사실을
오늘날 통일의 무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개인적 심신의 통일과
남자 여자 부부의 일체적 통일과
종족 통일을 중심삼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전체가 통일된 주체 앞에
대상적 남성 여성 분별된 입장에서 심신 통일,
그리하여 남성과 여성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일체권 통일을 이루어
부자지관계로부터
부부의 관계, 자녀의 관계를 중심삼은
하나님이 이상이었던
가정 정착을 바랐던 소원의 일념을
인류의 선조로부터 시작하지 못하였던 것을,
오랜 섭리적 역사과정을 통하여
3단계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과정을 거쳐오신 하늘의 수고 앞에
불효했고 불충하였던 만민들을
긍휼히 바라보시면서,
지옥 해방과 낙원 해방을 위해 가지고
본연의 천국을 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개인 해방권, 가정 해방권,
종족, 민족, 국가 해방권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악마의 권한으로 주관하는 이 세계를
깨끗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받는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의 혈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악의 혈대를 대신한 지상세계는
플러스 플러스 반발되는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제거시킬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하늘의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은
개인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상.지상 완성 통일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평화의 왕적 기준에 있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선의 주권을 중심삼고
선의 나라와 선의 백성을 중심삼고
영원 태평성대를 이루어야 할
섭리의 뜻을 잃어버린 것을,
기독교를 중심삼고 메시아의 재림과 더불어
2천년 역사를 준비하여 가지고
세계적인 영적 기독교 국가가
일체.일심.일념의 기준에 있어서
영육을 중심삼고 통일하지 못한 것을,
오시는 재림주는 일심.일체.일념이 되시어서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부부가 하나된 자리에 축복받아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다시 편성하여 가지고
해방의 백성과 해방의 주권과
해방의 나라를 세우려던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
선민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2천년 동안 수난 길을 거쳐
재림 예수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육을 중심삼은 인연을 결속하시는,
접붙이는 역사를 통하여
참부모의 참된 사랑.생명.혈통을 연결시켜
만국까지 확장시켜
하늘과 지상을 통일시킬 수 있는
지상 천상 이상 안착시대를 위한 아버지의 뜻이
비로소 이 축복을 이루는 데 있어서
종교권 세계의 지도자들이 축복받고,
그 일족과 그 교회의 가인 아벨의 기준에 있어서
열두 쌍 이상씩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2백만 축복의 은사 가운데
오늘 이 날을 중심삼고
2세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리옵니다.
하늘에 있는 4대 성인,
그 가외의 역사시대의 4대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역사에 공을 세웠던
모든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120대 이상 하늘의 해방적 축복을 받아 가지고
지상의 후손들을 중심삼고 일체화시키기 위한
축복가정 보호를 위한 재림 부활하여 가지고
일체적으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다시 규격을 맞춰 통일의 세계로 가기 위한
섭리의 역사 가운데서
이제 목사들을 중심삼고 종교가 하나되고
그 2세들을 중심삼은 제3세를 묶음으로 말미암아,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 2대,
그 후손 3대권을 종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찾고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권을 갖춘 상하.좌우.전후의
이상적 지상 정착의 뜻을 완성하시옵고,
하늘과 땅이 일체가 되시옵소서.
이제 선한 기준 절대권 앞에 악한 권을 정비하고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향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부설해 가지고
만민 해방의 자리에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해방적 축복권을
하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통일안착을 선포한 세계로 말미암아
천지부모를 모시고 살 수 있는
생활적 지상.천상천국 해방의 세계를 가지고,
만민 일체 자유와 평등과 자유 행복의 천국으로
입성할 수 있는 인연을 전개시키는,
사랑에 접붙이는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으로 말미암아
제2세권 축복 2백만 쌍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옵니다.
하오니 천상세계의 모든 천천만 성도들과
모든 천사세계가 일체가 되시어
지상과 일체가 되신 축하의 이 날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전부 참석하여
새로운 천년을 맞이할 수 있는
천지개벽시대에 섭리적 완성시대를 향해
전진 전진할 수 있는 해방의 세계를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모든 기쁜 날을 아버지 앞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봉헌되는 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다운 마음으로 자랑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축복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