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41권 2편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2001.01.01 (월)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막 기독교 역사 2천년을 마치고 3천년을 출발하는 2001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천주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따라 당신의 승리적 지상·천상천국의 건국을 바라던 뜻의 역사가 2천년을 통하게 될 때,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넘는 탕감과 원한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해원성사의 길을,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세우는 뜻의 길을 열기 위한 메시아를 제1이스라엘권에 약속을 하셨습니다.
오신 메시아를 참부모로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날부터 기독교는 잃어버린 이스라엘권을 세계 무대에서 편성하여, 국가의 중심과 세계의 중심을 연결할 수 있는 제2이스라엘 건국을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이루었습니다.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의 승리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이 갈라졌고, 동양과 서양이 갈라졌고, 모든 민족과 국가가 갈라졌고, 가정 가정의 개인 전체가 갈라진 이 모든 역사를, 오시는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약속을 성사하시기 위하여 이 땅 위에 가인과 아벨의 분별 역사를 남겨 놓은 것을 통일적 역사를 갖추어 해방의 뜻을 이루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33년 생애의 목적을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일체 되어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적 책임을 못 하여 원한스럽고 원통스러운 십자가의 도리가 이 땅 위에 펼쳐짐으로 말미암아, 로마를 대한 승리의 발판으로 하늘이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이상을 갖출 수 있는 출발인 가정의 기반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원한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던 역사적인 사건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날로부터 2천년 동안 수많은 피의 역사를 엮어 나오신 하늘의 서글픈 심정을 그 누가 해원성사할 도리가 없는 이 땅 위에, 참고 또 참고 천년이 지나고 2천년의 마지막까지 참아 오신 아버지의 심정의 안타까움을, 이 땅 위의 자식들이 부모를 십자가에 못박은 슬픔의 역사와 곡절을 갖고 있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세상이요, 사망이 물결치는 탁류 속에 해방의 새로운 샘터를 마련하기 위한 아버지의 뜻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 땅 위에,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을 바라는 세상 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사람을 통하여서 탕감복귀해야 할 역사적인 사정을, 한의 심정을 품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하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는 기독교와 모든 종교는 분쟁과 통일적인 기준이 망각된 자리에서 죽음의 길로 서로서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런 싸움의 역사를 이끌어 왔던 가인 아벨의 역사가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육적 세계와 영계가 갈라져서 예수님이 영계에 가서 부모의 책임을 영적으로, 땅 위에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은 통일적인 세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 완성을 표준한 기준에 지상세계 완성을 대신할 수 있는 실체적 승리의 발판으로서 참부모가 세워졌습니다.
참부모의 현현을 준비한 1차대전 이후에 천주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성신과 예수를 중심삼은 가운데 그것을 상속시킬 수 있는 영적 기준을 합한 기반 위에서 지상세계에 참부모를 세워서 이것을 상속하였다면, 2차대전 이후 7년 이내에 이 땅 위에 승리의 발판을 닦아 오늘 저희들이 소원한 하나님의 해방은 물론이요,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중심존재로 다시 복권해서 인간이 완성하지 못하였던 한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서, 참부모의 해방적 권한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천주사적 해방 기반 위에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특권적인 혜택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모든 주권, 사랑의 권한의 터전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복권하여 사명의 완성시대가 지금부터 50여 년 전에 이뤄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때를 잃어버리고 한스러운 가정을 중심삼은 40년노정의 광야에서 허덕이던 생활을 통하여 40년을 맞이한 이때에 있어서, 2천년을 마감하는 이 해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나이 80세를 중심삼고 모세가 이스라엘 건국을 위해 출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주의 해방적 지상·천상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하여 2000년 이 해에 가정적 해방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해방을 갖추었사옵니다.
영계의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천상세계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고, 개인적 자유권에서 가정 자유,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자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옥과 천상에 막혀 있는 모든 담을 헐고 해방의 고속도로를 닦았습니다.
그리하여 지옥에 있는 영으로부터 천상세계에 머무르고 있는 낙원 이하의 슬픔의 한 가운데서 오시는 부모의 축복의 한 날을 바라고 고대하던 모든 영인들의 소원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이런 조건들을 탕감해서 지상세계의 축복 확정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적 축복권을 갖추었습니다.
이제 양 세계가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연적 사랑의 인연을 가진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 위에 사탄을 굴복시키고 자유해방세계로 넘어설 수 있는, 1999년 3월 21일을 기해 사탄이 굴복한 그 날부터 영계 정비를 서둘러 가지고 바로 지난 2000년 마지막 날까지 서두르고 서두른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오늘 새해 새날, 2001년, 3천년을 출발하는 새로운 천년의 해방적 세계를 맞이하여 구약시대의 한(恨), 신약시대의 한, 성약시대의 한을 성사해 가지고 해방적 제4차 아담권 심정권을 발표할 때까지 하늘이 얼마나 슬퍼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바쁜 걸음을 재촉하면서 나온 이 자식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효성과 충성과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할 책임소행에 미비한 자체인 것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하늘 앞에 부족한 것을 무릅쓰고 하늘이 앞에 서고 친히 인도하시어서 오늘 영광스러운 3천년의 새로운 출발을 성약시대의 개문과 더불어 승리의 영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해방은 물론이요, 참부모의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온 세상에 하나님이 원하는 주체적 뜻의 완성,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뜻의 완성을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완성의 조건을 세우고 넘어서 가지고 이 고개를 넘나들 수 있는 해방권을 이 지상은 물론이요 천상까지 연이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하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주로 모였사오니, 이들이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인 창조이상을 바라서 참부모의 가정을 세우기 위한 본연의 뜻을 잃어버리고 몇천만년이라는 한의 역사를 품고 사연을 통고할 수 없는 고독단신의 한스러운 하나님이 된 것을 그 누구도 모르나, 어린 몸으로서 그 뜻을 알고 난 다음부터 남이 알아 주나 몰라 주나 일방통행으로 거치고 넘고 넘다 보니 오늘의 세계 정상을 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상은 물론이요, 천상과 연결시키고 지상 해방을 온 국가를 초월해 직행할 수 있고, 천상세계의 민족과 국가와 종교 종파를 넘어 가지고 통일적 기준의 해방의 혜택의 축복을 허락할 수 있는 가정의 날을 지상 일변도와 천상 일변도 권한을 중심삼고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승리의 패권 자리를 갖추어 오늘의 이 날과 같은 3천년의 출발의 해를 새로이 맞게 됨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이제 12일이 지나면 하나님이 소원 목적 완성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날이 온다고 이미 선포하였습니다.
그것을 위해 정성들이는 통일가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최후의 장벽을 헐어 넘김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의 모든 담을 헐어 해방권 승리의 자주권 세계가 어디든지 막힘 없이 성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받아 주시사, 3천년을 향하는 첫출발의 이 해가 천년을 중심삼고 기록적인 새로운 출발의 기념의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2000년 마지막 날은 12월 31일인 동시에 주일날까지 모든 것을 끝내고 이제부터 일주일은 새천년 새로운 오늘 월요일부터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한계적 구별도 확실하게 하늘이 이루어서, 여기에 해방적인 천년 벽두에 승리의 영광과 승리의 존엄성을,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축복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이제 천년 동안에 남아진 미비한 수습할 일들이 많사오니, 이 일을 이제 하늘이 책임지고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사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참부모 이 자식이 소명적 책임을 완수 못 함으로 말미암아 남겨놓은 이 모든 것을 하늘의 권한을 다시 의지하고 바라고 가야 할 수치스러운 이 아들의 모습을 용납하시옵소서.
그러나 향한 그 마음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까지 변치 않고, 그 길을 엄숙히 받들어 가기를 원하는 충효의 도리는 변함이 없기를 선서와 더불어 맹세를 봉헌하오니, 뜻하시는 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이 땅에 세워 아버지의 조국광복을, 지상·천상천국을 향하여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그 날을 향하여 10년이라는 기간을 정해 놓고 온갖 정성을 다할 것을 세계의 모든 국가를 초월하여 여기에 모인 축복가정들이 합하여 결의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이 천년 기간에 아버지 영광의 소신이 노출되어 지상지옥이 되었던 모든 깊은 곳에서 넓고 높은 곳까지, 천상세계까지 일심 통일권을 갖추어 그 위에, 영광의 정상의 자리에 서서 아버지가 군림하시어 만국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다짐하오니, 원하시는 뜻으로 성사하시기를 참부모는 모든 가정과 모든 뜻의 중심의 자리에서 이 일을 간절히 보고하면서 바라오며,
이 뜻을 성사하실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41권 3편
제34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기 도Ⅱ>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2001년 3000년을 출발하는 첫 해의 원단을 맞이했습니다.
참하나님의 날을 중심삼은 제44회의 축하하는 기념의 날이 되옵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설정되면서 하늘과 땅에 맺혀진 사탄 혈통을 인연삼은 모든 환경과 여건이 하나님의 뜻 앞에 배치되어, 하늘이 고독한 자리에서 사탄 앞에 모든 것을 넘겨주고 홀로 탕감의 역사를 거쳐 참부모의 기반을 중심삼고, 자리잡은 축복의 인연을 확대하여 4억3천만쌍을 넘는 모든 축복이 영계에서 이루어지고 지상에서 이루어져 일체적인 사랑의 분위기를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개인적인 해방시대, 가정적인 해방,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 자신까지도 해방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자녀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당신의 창조이상 본연의 중심 자리인 사랑의 주권을 출발할 수 있는 해방된 승리적 아담가정, 아담문화의 출발을 봐야 할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려 가지고 기나긴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성경을 중심삼은 6천년 탕감역사의 기간을 통하여 이제 7천년을 향하는 첫 출발의 날이 되옵니다.
그간 한 많은 역사시대를 홀로 참아오시면서 복귀의 한 날을, 소원성취의 그 한 날을 얼마나 얼마나 고대하셨는가를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날부터 지금까지 아담 한 자체를 재정비 재창조하기 위한 것이 6천년 세월이 걸렸고, 그 상대적인 해와를 대신한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도 그와 같은 수고의 탕감노정을 걸으셨습니다.
하늘을 대신하여 희생한 여성들을 해방시켜 어머니의 자리에 세워, 같이 하늘을 뒤로 두고 돌아왔던 것이 하늘을 앞으로 모실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천지부모의 승리권을 찾아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역사시대를 갖기에 이제 40여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아버지, 외로운 통일교회의 창시자 문 아무개를 중심삼고 이를 보호하면서 키워 나가시기에 홀로 홀로 수고해 주신 아버지 앞에 오늘 이 날을 맞이하면서 감사드립니다.
44수, 하늘과 땅의 사위기대 뜻을 완결하여 이제 축복가정의 입적을 맞이한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여서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을 허락하시어서 하늘의 주권을 세우고, 하늘의 백성을 갖추고, 하늘의 땅을 갖춰 가지고, 하늘이 잃어버렸던 기준을 총탕감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맞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축복도 귀하지만 축복가정들이 입적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아버지의 사랑을 상속받은 축복을 받은 가정들은 축복가정 가정 자체가 중심가정이 되어서, 아담 이후에 잃어버렸던 모든 역사적인 비운의 역사를 뒤엎고, 승리적 권한을 가지고 새로운 세계 3000년을 향하는 출발의 이 날서부터 중심가정으로서 당당하게 가정을 대신하고 종족을 대신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서도 손상이 없는 승리적 자녀의 영광과 명분을 주시어 입적을 하게 해주셨사옵니다.
참부모와 참부모의 차남 되는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이를 책임짐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축복받은 자들의 미비한 것까지도 탕감시켜 준 그 혜택 위에서 이와 같은 해방적 천주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4·4수를 중심삼고는 16수이며, 16수를 중심삼고 사탄을 총탕감할 수 있는 해원성사의 하나의 매듭을 맺을 수 있는 시대를 맡게 하여 이 날을 경축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영계에서 축복받은 모든 통일가의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축복가정과 지상의 그 후손의 축복가정이 일체가 되시어서, 해방된 참부모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자녀가 일체가 되시어 심신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사랑의 주권국가와 주권세계, 주권세상을 확장 수립할 수 있는 기반이 각 가정이 된다는 결의와 더불어 하나님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해방된 승리의 본연의 권한을 갖출 수 있는 천지의 대왕 마마로서 즉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해주신 은사에 감사하옵니다.
지금까지 원한의 근거지로 있던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한 많은 역사시대의 슬픈 사탄 족속까지도 해방시켜,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천지부모가 거동하는 데 일체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해방된 평면선상에서 종적인 기준을 개인적 중심,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사랑의 주체가 되며 모델형을 갖춘 가정으로서 당당히 자기 가정을 중심삼은 자주적인 참부모의 권한을 상속받은 가정 위에 하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갖춰 군림하시어서, 사망의 세계였던 지옥 이상의 천상세계 전체를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날을 기하여, 지금까지 지나간 역사시대는 하나의 밤 기간이었으나 오늘부터 3000년을 향하는 이 기간은 낮 기간이 되시어서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갖고 거리낌이 없는 종횡의 자유권을 갖추어 천지 대주재의 사랑의 주권, 당신의 조국광복을 성취하기를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원하고 있나이다.
일심동체가 되시어서 우리 집, 우리 민족, 우리의 나라를 하나님과 더불어 지켜 나갈 수 있는 승리의 권한을 갖춘 하늘의 왕자 왕녀들을 대표한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가정의 왕으로서 천지부모를 모시고, 나라의 왕으로서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주의 왕으로서 천지부모를 우리 가정으로부터 모시어 하늘과 직통하고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부식(扶植)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마음과 몸으로써 거리낌없이 자주적인 권한을 갖고 행차 전진할 수 있게끔 만세에 태평성대를 이루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41권 3편
제34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2001.01.01 (월)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1년 3000년을 출발하는 첫해의 이 아침 원단을 맞이하여 제44회 참하나님의 날에 축하의 기념식을 거행하오니 일체 아버지의 사랑의 분위기로서 포용하시옵고, 거기에 사랑의 주체 되시는 천주부모를 모시고 만민 해원을 이루어 받은 축복가정들과 일체일심이 되시어서 하늘땅의 온 전체를 대표하여 주목하는 이 자리에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환희와 영광 된 승리를 찬양하는 이 자리에서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천군천사, 천천만 성도,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조상들과 땅 위에 있는 축복받은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 땅 위에 승리적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정착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약을 할 수 있는 이 해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기신 뜻 전체를 아버지, 정비하는 모든 과정에도 같이 협력하시어서 자녀들과 일체 되시어 승리의 권한으로 모든 전체를 온 천주에 중심 주권과 더불어 선포하시옵소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봉헌하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341권 4편 기도
하나님의 날 0시 기도
2001년 1월 1일(月) 0시, 천주청평수련원.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막 기독교 역사 2천년을 마치고 3천년을 출발하는
2001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천주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따라
당신의 승리적 지상․천상천국의 건국을 바라던 뜻의 역사가
2천년을 통하게 될 때,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넘는
탕감과 원한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해원성사의 길을,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세우는 뜻의 길을 열기 위한
메시아를 제1이스라엘 권에 약속을 하셨습니다.
오신 메시아를 참부모로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날부터
기독교는 잃어버린 이스라엘권을 세계 무대에서 편성하여,
국가의 중심과 세계의 중심을 연결할 수 있는
제2이스라엘 건국을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이루었습니다.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의 승리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이 갈라졌고, 동양과 서양이 갈라졌고,
모든 민족과 국가가 갈라졌고,
가정 가정의 개인 전체가 갈라진 이 모든 역사를,
오시는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약속을 성사하시기 위하여
이 땅 위에 가인과 아벨의 분별 역사를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남겨 놓은 것을 통일적 역사를 갖추어
해방의 뜻을 이루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33년 생애의 목적을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일체 되어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적 책임을 못 하여
원한스럽고 원통스러운 십자가의 도리가
이 땅 위에 펼쳐짐으로 말미암아,
로마를 대한 승리의 발판으로
하늘이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이상을 갖출 수 있는 출발인
가정의 기반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원한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던
역사적인 사건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날로부터 2천년 동안 수많은 피의 역사를 엮어 나오신
하늘의 서글픈 심정을 그 누가 해원성사할 도리가 없는 이 땅 위에,
참고 또 참고 천년이 지나고 2천년의 마지막까지 참아 오신
아버지의 심정의 안타까움을,
이 땅 위의 자식들이 부모를 십자가에 못박은
슬픔의 역사와 곡절을 갖고 있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세상이요, 사망이 물결치는 탁류 속에
해방의 새로운 샘터를 마련하기 위한 아버지의 뜻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 땅 위에,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을 바라는 세상 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사람을 통하여서 탕감복귀해야 할
역사적인 사정을, 한의 심정을 품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하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는 기독교와
모든 종교는 분쟁과 통일적인 기준이 망각된 자리에서
죽음의 길로 서로서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런 싸움의 역사를 이끌어 왔던 가인 아벨의 역사가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육적 세계와 영계가 갈라져서
예수님이 영계에 가서 부모의 책임을 영적으로,
땅 위에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은
통일적인 세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 완성을 표준한 기준에
지상세계 완성을 대신할 수 있는 실체적 승리의 발판으로서
참부모가 세워졌습니다.
참부모의 현현을 준비한 1차대전 이후에
천주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성신과 예수를 중심삼은 가운데 그것을 상속시킬 수 있는
영적 기준을 합한 기반 위에서
지상세계에 참부모를 세워서 이것을 상속하였다면,
2차대전 이후 7년 이내에 이 땅 위에 승리의 발판을 닦아
오늘 저희들이 소원한 하나님의 해방은 물론이요,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중심존재로 다시 복권해서
인간이 완성하지 못하였던 한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서,
참부모의 해방적 권한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천주사적 해방 기반 위에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특권적인 혜택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모든 주권, 사랑의 권한의 터전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복권하여 사명의 완성시대가
지금부터 50여 년 전에 이뤄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때를 잃어버리고
한스러운 가정을 중심삼은
40년노정의 광야에서 허덕이던 생활을 통하여
40년을 맞이한 이때에 있어서,
2천년을 마감하는 이 해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나이 80세를 중심삼고
모세가 이스라엘 건국을 위해 출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주의 해방적 지상․천상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하여 2000년 이 해에
가정적 해방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해방을 갖추었사옵니다.
영계의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천상세계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고,
개인적 자유권에서 가정 자유,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자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옥과 천상에 막혀 있는 모든 담을 헐고
해방의 고속도로를 닦았습니다.
그리하여 지옥에 있는 영으로부터
천상세계에 머무르고 있는 낙원 이하의 슬픔의 한 가운데서
오시는 부모의 축복의 한 날을 바라고
고대하던 모든 영인들의 소원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이런 조건들을 탕감해서 지상세계의 축복 확정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적 축복권을 갖추었습니다.
이제 양 세계가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연적 사랑의 인연을 가진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 위에 사탄을 굴복시키고
자유해방세계로 넘어설 수 있는,
1999년 3월 21일을 기해 사탄이 굴복한 그 날부터
영계 정비를 서둘러 가지고
바로 지난 2000년 마지막 날까지
서두르고 서두른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오늘 새해 새날, 2001년, 3천년을 출발하는
새로운 천년의 해방적 세계를 맞이하여
구약시대의 한(恨), 신약시대의 한,
성약시대의 한을 성사해 가지고
해방적 제4차 아담권 심정권을 발표할 때까지
하늘이 얼마나 슬퍼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바쁜 걸음을 재촉하면서 나온 이 자식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효성과 충성과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 해야 할
책임 소행에 미비한 자체인 것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하늘 앞에 부족한 것을 무릅쓰고
하늘이 앞에 서고 친히 인도하시어서
오늘 영광스러운 3천년의 새로운 출발을
성약시대의 개문과 더불어 승리의 영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해방은 물론이요,
참부모의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온 세상에 하나님이 원하는 주체적 뜻의 완성,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뜻의 완성을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완성의 조건을 세우고 넘어서 가지고
이 고개를 넘나들 수 있는 해방권을 이 지상은 물론이요
천상까지 연이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하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주로 모였사오니,
이들이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인 창조이상을 바라서
참부모의 가정을 세우기 위한 본연의 뜻을 잃어버리고
몇천만년이라는 한의 역사를 품고
사연을 통고할 수 없는 고독단신의 한스러운 하나님이 된 것을
그 누구도 모르나,
어린 몸으로서 그 뜻을 알고 난 다음부터
남이 알아주나 몰라주나 일방통행으로 거치고 넘고 넘다 보니
오늘의 세계 정상을 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상은 물론이요, 천상과 연결시키고
지상 해방을 온 국가를 초월해 직행할 수 있고,
천상세계의 민족과 국가와 종교 종파를 넘어 가지고
통일적 기준의 해방의 혜택의 축복을 허락할 수 있는
가정의 날을 지상 일변도와 천상 일변도 권한을 중심삼고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승리의 패권 자리를 갖추어
오늘의 이 날과 같은 3천년의 출발의 해를
새로이 맞게 됨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이제 12일이 지나면
하나님이 소원 목적 완성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날이 온다고
이미 선포하였습니다.
그것을 위해 정성들이는 통일가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최후의 장벽을 헐어 넘김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의 모든 담을 헐어
해방권 승리의 자주권 세계가 어디든지 막힘없이
성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받아 주시사,
3천년을 향하는 첫출발의 이 해가
천년을 중심삼고 기록적인 새로운 출발의 기념의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2000년 마지막 날은
12월 31일인 동시에 주일날까지 모든 것을 끝내고
이제부터 일주일은 새천년 새로운 오늘 월요일부터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한계적 구별도 확실하게 하늘이 이루어서,
여기에 해방적인 천년 벽두에
승리의 영광과 승리의 존엄성을,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축복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이제 천년 동안에 남아진 미비한 수습할 일들이 많사오니,
이 일을 이제 하늘이 책임지고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사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참부모
이 자식이 소명적 책임을 완수 못함으로 말미암아
남겨놓은 이 모든 것을
하늘의 권한을 다시 의지하고 바라고 가야 할
수치스러운 이 아들의 모습을 용납하시옵소서.
그러나 향한 그 마음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까지 변치 않고,
그 길을 엄숙히 받들어 가기를 원하는 충효의 도리는 변함이 없기를
선서와 더불어 맹세를 봉헌하오니,
뜻하시는 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이 땅에 세워
아버지의 조국광복을, 지상․천상천국을 향하여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그 날을 향하여
10년이라는 기간을 정해 놓고 온갖 정성을 다할 것을
세계의 모든 국가를 초월하여
여기에 모인 축복가정들이 합하여 결의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이 천년 기간에 아버지 영광의 소신이 노출되어
지상지옥이 되었던 모든 깊은 곳에서 넓고 높은 곳까지,
천상세계까지 일심 통일권을 갖추어
그 위에, 영광의 정상의 자리에 서서 아버지가 군림하시어
만국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다짐하오니,
원하시는 뜻으로 성사하시기를 참부모는
모든 가정과 모든 뜻의 중심의 자리에서
이 일을 간절히 보고하면서 바라오며,
이 뜻을 성사하실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기 도Ⅱ>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2001년 3000년을 출발하는 첫 해의 원단을 맞이했습니다.
참하나님의 날을 중심삼은 제44회의 축하하는 기념의 날이 되옵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설정되면서
하늘과 땅에 맺혀진 사탄 혈통을 인연삼은 모든 환경과 여건이
하나님의 뜻 앞에 배치되어,
하늘이 고독한 자리에서 사탄 앞에 모든 것을 넘겨주고
홀로 탕감의 역사를 거쳐 참부모의 기반을 중심삼고,
자리잡은 축복의 인연을 확대하여
4억3 천만쌍을 넘는 모든 축복이
영계에서 이루어지고 지상에서 이루어져
일체적인 사랑의 분위기를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개인적인 해방시대, 가정적인 해방,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 자신까지도
해방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자녀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당신의 창조이상 본연의 중심 자리인 사랑의 주권을
출발할 수 있는 해방된 승리적 아담가정,
아담문화의 출발을 봐야 할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려 가지고
기나긴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성경을 중심삼은 6천년 탕감역사의 기간을 통하여
이제 7천년을 향하는 첫 출발의 날이 되옵니다.
그간 한 많은 역사시대를 홀로 참아오시면서
복귀의 한 날을, 소원 성취의 그 한 날을
얼마나 얼마나 고대하셨는가를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날부터 지금까지 아담 한 자체를 재정비 재창조하기 위한 것이
6천년 세월이 걸렸고,
그 상대적인 해와를 대신한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도
그와 같은 수고의 탕감노정을 걸으셨습니다.
하늘을 대신하여 희생한 여성들을 해방시켜 어머니의 자리에 세워,
같이 하늘을 뒤로 두고 돌아왔던 것이
하늘을 앞으로 모실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천지부모의 승리권을 찾아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역사시대를 갖기에
이제 40여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아버지, 외로운 통일교회의 창시자 문 아무개를 중심삼고
이를 보호하면서 키워 나가시기에
홀로 홀로 수고해 주신 아버지 앞에
오늘 이 날을 맞이하면서 감사드립니다.
44수, 하늘과 땅의 사위기대 뜻을 완결하여
이제 축복가정의 입적을 맞이한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여서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 축복식’을 허락하시어서
하늘의 주권을 세우고,
하늘의 백성을 갖추고,
하늘의 땅을 갖춰 가지고,
하늘이 잃어버렸던 기준을 총탕감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맞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축복도 귀하지만
축복 가정들이 입적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아버지의 사랑을 상속받은 축복을 받은 가정들은
축복가정 가정 자체가 중심가정이 되어서,
아담 이후에 잃어버렸던 모든 역사적인 비운의 역사를 뒤엎고,
승리적 권한을 가지고
새로운 세계 3000년을 향하는 출발의 이 날서부터
중심가정으로서 당당하게
가정을 대신하고 종족을 대신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서도 손상이 없는
승리적 자녀의 영광과 명분을 주시어
입적을 하게 해 주셨사옵니다.
참부모와 참부모의 차남 되는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이를 책임짐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축복받은 자들의 미비한 것까지도
탕감시켜 준 그 혜택 위에서
이와 같은 해방적 천주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4․4수를 중심삼고는 16수이며,
16수를 중심삼고 사탄을 총탕감할 수 있는 해원성사의
하나의 매듭을 맺을 수 있는 시대를 맡게 하여
이 날을 경축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영계에서 축복받은 모든 통일가의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축복가정과
지상의 그 후손의 축복가정이 일체가 되시어서,
해방된 참부모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자녀가 일체가 되시어
심신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사랑의 주권국가와 주권세계, 주권세상을
확장 수립할 수 있는 기반이 각 가정이 된다는 결의와 더불어
하나님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해방된
승리의 본연의 권한을 갖출 수 있는
천지의 대왕 마마로서 즉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해주신 은사에 감사하옵니다.
지금까지 원한의 근거지로 있던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한 많은 역사시대의 슬픈 사탄 족속까지도 해방시켜,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천지 부모가 거동하는 데
일체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해방된 평면선상에서 종적인 기준을
개인적 중심,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사랑의 주체가 되며
모델형을 갖춘 가정으로서 당당히 자기 가정을 중심삼은
자주적인 참부모의 권한을 상속받은 가정 위에
하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갖춰 군림하시어서,
사망의 세계였던 지옥 이상의 천상 세계 전체를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날을 기하여,
지금까지 지나간 역사시대는 하나의 밤 기간 이었으나
오늘부터 3000년을 향하는 이 기간은 낮 기간이 되시어서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갖고
거리낌이 없는 종횡의 자유권을 갖추어
천지 대주재의 사랑의 주권,
당신의 조국광복을 성취하기를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원하고 있나이다.
일심동체가 되시어서 우리 집, 우리 민족, 우리의 나라를
하나님과 더불어 지켜 나갈 수 있는 승리의 권한을 갖춘
하늘의 왕자 왕녀들을 대표한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가정의 왕으로서 천지부모를 모시고,
나라의 왕으로서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주의 왕으로서 천지부모를 우리 가정으로부터 모시어
하늘과 직통하고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부식(扶植)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마음과 몸으로써 거리낌없이 자주적인 권한을 갖고
행차 전진할 수 있게끔
만세에 태평성대를 이루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케이크 커팅과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