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제218권 1편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축 도>
역사는 흘러흘러 지금까지,
이곳까지 찾아왔습니다.
참부모로부터 시작한 창조이상이
거짓부모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비참한 참상을 역사적 과정에 남기고
수많은 인류들의 배후에는
사망의 피 어린 투쟁의 역사가
엮어져 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회고하면서,
이를 수습하려는 하늘이 있음과 동시에
그 수습하려는 사실을 망치려는 악마가 있어
그 악마의 판도가 지상을 점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하늘이 얼마나 외롭고 고독한 입장이었는가 하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지상에 수평 평면적인 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천사세계까지 지도하고 수습하여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사탄의 종이 되었고,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되어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한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될 때,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난 인류는
한의 열매를 이어받은 무리들이요,
하늘의 역적의 피를 이어받은 무리인 것을 자인하면서
스스로 자체를 수습하여
하늘의 권속의 자리를 추앙하는 마음을 갖고
참부모의 혈육의 인연을 되찾기 위한
한스러운 노정이 남아 있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거짓부모가 된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인연을 따르지 못하고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져 가지고
하나의 나무와 같이 자라
수많은 열매를 이 땅 위에 확장시켜 놓았기 때문이요,
다시 이것을 거두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 돌이킨다는 사실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었으나
조건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참부모의 도리를 세우기 위하여
혈통적으로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이 선민권을 찾아 나선 모든 무리를 통하여
형제로부터 복중세계, 근원의 자리까지 이것을 되이어 가지고
참부모의 인연의 도리를 이 땅 위에 발생시키기 위한
하늘의 노고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역사를
피 어린 투쟁과 순교의 피를 이을 수 있는
한스러운 역사를 밟아 온 후
예수님이 독생자의 권위를 가지고 하늘로부터 처음
이 땅 위에 보내심을 입을 수 있었던 그날이
인류 앞에 얼마나 기쁨의 날이요,
얼마나 해방의 날이요,
얼마나 소망의 날이었사옵니까!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그걸 모르고
그를 또다시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을 가중시킴과 동시에
사탄의 판도를 확장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이중으로 어려운 고비를 남기고 가야 하는
역사노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기 위해서
기독교 신자들이 순교의 피를 이어 가지고
제사장직을 대신하기 위해서
고독과 슬픔과 핍박의 길을 참으면서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
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린 나라 없는 민족으로서
사방으로 유리고객하면서 많은 희생과 피를 흘려 왔습니다.
그러한 순교의 선혈을 이어 가지고
오늘날 역사시대를 다시 한 번
하늘권에 이을 수 있는 세계판도까지 확장하여,
2차대전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왕권국가를
재림시대와 더불어 갖출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나
사명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기독교를 지도하던 미국은
땅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연고로
오늘 통일교회와 참부모의 인연을 따른
모든 역사적인 소원의 뜻 앞에 부름을 받은 이 무리들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설 자리를 잃어버리고
외로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교회를 다시 세워서 민족을 해방하고
세계적 판도권을 대표했던 기독교를 이어 가지고,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을 찾아 승리하고
공산권까지 거슬러 올라가
핍박의 노정에서 쓰러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하늘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하여,
이제 1991년 7월 1일을 중심삼고
한스러운 역사적 탕감노정을 걷어치우고
새로이 창조주 하나님과
본연의 부모가 될 수 있는 횡적인 참부모를 모시고
좌우가 하나되고, 남북이 하나되고,
모든 종교권과 정치권과
전부가 하나되어 장자권을 이어받고,
부모권을 이어받고,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본성세계의 해방권을 찾으려는
모든 선언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본성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중심이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의 중심인
참사랑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에 의한
절대적인 목적귀결인 본연적 천국은
지상을 대표하여 지상에서 생활한
가정의 터전이 되지 않으면 안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정착하지 않으면 안될 통반격파라는
엄숙한 사명적 과제를 앞에 놓고
전진명령을 하늘로부터 받았사옵니다.
자기들이 설 자리가
어떤 교회의 책임자가 아니요, 연합회 회장이 아니라
이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나라를 모실 수 있는 충신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세계를 모실 수 있는 성인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하늘땅을 모실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찾아야 되는
자리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그런 전통을 가정으로부터 심지 않으면 안될
엄숙한 각자의 책임 5퍼센트 완결을
선언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옵니다.
부모님의 책임소행은 이미 완결되었습니다.
오늘을 맞이하여 자유세계나 공산세계
혹은 북한이나 남한에 있어서
제가 할 책임을 다했습니다.
이제 남아진 것은
통일가의 무리들이, 자녀들이,
축복가정의 자녀들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것을 실천궁행하는 데 철두철미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원리적 교육을 중심삼고
실천할 수 있는 무대는
나라도 아니요, 세계도 아니옵니다.
5퍼센트 책임을 완성해야 할 책임분담의 노정이
가정기반임을 확실히 선포하는 이 시간이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이제 이것을 공고히 하셔서
가정의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종족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종족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민족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민족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세계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세계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천주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천주의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하고는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하늘 왕궁에 참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엄연한 사실로서 받아들이게 해주시옵소서!
각자의 책임인 5퍼센트의 완결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사탄의 핍박도
우리의 좌우에서 다 사라졌습니다.
통일가는 온 인류가 추앙해야 할
환경으로 몰려가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축복의 인연을 통하여 혈통을 전환시키고
가정적 기반을 새로이 하여 혁신적인 기반 위에
하늘 혈족의 터전으로부터 하늘나라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이 자리를 마련해야 되겠습니다.
각자가 부끄럽지 않게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여기에서만이
새로운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통일가의 모든 무리들은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제 7월 1일서부터
결정적 이 고비를 향하여 나아가야 할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을 수습하는 데 총진군해야 할
세계사적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7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신청할 수 있는 날로 책정하였사오니,
그것을 신청하는 모든 무리들은
전후 좌우를 돌보지 않고
하늘 권속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아담 해와가 잃었던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의 기준을
가정에서부터 철주를 박아
그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을 확립해야 할
사명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런 기준을 지킬 수 있는 기원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터전으로 인하여 종족을 잇고,
민족을 잇고, 국가를 잇고, 세계를 잇고, 천주를 이어
하늘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길이 개방되기를 원하오니,
하늘 아버지시여, 이 시간에 허락하시옵소서!
지금 이 식전에
하늘을 위하여 경배한 3인씩의 대표들을
아버지께서 그대로 임명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온 우주에 선포하오니
이 모든 전부의 권한을 하늘이 직접 장악하시옵소서!
한 많은 역사적 시대에서
하늘의 전권·전능·전체적 행사를 못 하던 것을
참부모를 통하여,
참부모가 조건을 세운 그 기준을 통하여
복귀해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앞에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있을 수 없사옵고,
남북이 있을 수 없사옵고,
사탄이 있을 수 없사옵니다.
모든 악의 역할을 청산짓고,
역사와 더불어 이것을 매장하여 버리고
승리와 해방의 천국이 지상에 도래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선포하오니,
만세에 길이 방패로 삼으시어 주도하여 주옵기를,
오늘 7월 1일 이 시간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218-9)
말씀선집 218권 1편
말씀선집 218권 1편 기도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1.mp3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칠일절)
날짜 : 1991. 7. 1(월)
장소 : 한국 한남동 공관
<기 도>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423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1년 7월 1일이옵니다.
1991년은 섭리사적 전환시기에 있어서
맨 마지막 고비의 위치를 차지한 해인 줄 알고 있습니다.
정월서부터 6월까지의 복잡다단한 환경을 넘어서
1991년의 반을 이미 보내고 새로이 맞는 후반기는
당신의 섭리사에 있어서 정상을 넘어
새로운 소망의 평원으로 향하는 기간,
하늘나라의 자유와 평화의 세계로 연결하는
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분수령이 되는
기간이 되는 것을 아옵니다.
이제 조국강토를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졌던 모든 원한들,
동서의 분규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한들을 남겼던
모든 싸움의 고통들도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소되고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모든 전부가
참부모로 말미암아 승리적인 수확을 갖춰 가지고
북한과 남한이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오늘을 기하여 모든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사를 대표했던 모든 것,
하늘이 세워 나오던 모든 조건들을 청산짓고
승리와 해방과 영광의 날을 자축할 수 있는 날이
가까워질 것을 알고
각자 스스로가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을 수습하여
하늘 부모를 그 종족권 내에 모실 수 있게끔,
아버지, 준비시킨 지도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고는
가정과 나라를 연결시킬 수 없는
섭리사의 전체적 뜻을 헤아려 보게 될 때,
이미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고
오늘을 중심삼고는 전세계적으로
자기 스스로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선언할 수 있는 날도 되었기에,
이 시간 여기에 찾아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더럽혀진 혈통을 분별하여
하늘 권속으로 세운
모든 축복가정들과 후세를 대표해 가지고
참부모의 일족을 선포할 수 있는
이 날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세계적 모든 한계를 넘고 해방의 나팔소리와 더불어
세계 평화의 기수의 책임을 해야 되겠사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좌우로 분별하여 싸우던
모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고 남북이 하나되어
아버지가 소원하시던 천국이념을 지상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간이 단축되고,
그 뜻이 지상에 현현하는 날이 찾아옴과 더불어
천운의 이름으로 성사시킬 수 있는
귀일적 승리의 터전을 결정할 수 있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의 어린 자녀들을 대표한
참부모로서 하늘 부모를 종적으로 모시고
횡적인 모든 악마의 탕감적 요인들을 다 해원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저희의 일족을 중심삼은
만물권·자녀권·부모권을 설정하여
만물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해방되고,
자녀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해방되고,
부모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창조주,
천상의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엄청난 섭리사의 내용을 대변하여 가르쳐 주었고,
이를 실천하여 이제는 승리적 조건을 세운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옵니다.
당신이 경영하시는 모든 창조이념을
당신의 목적에 두시옵고,
이를 치리할 수 있는 참사랑의 손길을 펴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승리적 자주권을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가려진 무리의 수는 적지만
이들을 제사장으로 삼아서
만국을 해방할 수 있는 날을 향하여
전진의 다짐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선포식을 갖기 위하여
이 시간을 베풀었사오니,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께서 주시하시고,
온 영계의 선한 영들과 선지선열과 조상들은 물론이거니와,
사탄도 지금까지 하늘을 배반했던 수치스러운 자신을 고백하여
하늘 권한 앞, 사랑 앞에 스스로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요건을 하늘 앞에 제공함으로 말미암아
그도 자유의 해방권, 인류의 막바지의 자리에 서서라도
따라갈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포하는 모든 전부를 주시하여,
아버지의 뜻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통일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통일식, 해방식, 모든 승리적 선포식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데 찬동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