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아벨 석방 선언 (말씀선집 445편 5편)

훈독왕 | 20190715084646

말씀선집 445편 5편


첨부파일 e 기도 말씀선집 445권 5편 가인.아벨 석방 선언 1.mp3


가인·아벨 석방 선언

(2004년 4월 13일, 미국 이스트 가든)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4년 4월 13일 

오전 일곱 시를 향한 15분 이 아침에 

이스트 가든 이 자리에서 

하늘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지상세계의 축복을 기원으로 한 

참가정의 축복가정들과 

천상세계의 4대 성인들의 축복가정 이후 

성현·현철을 비롯한 1억 2천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가인세계의 돌감람나무 

축복가정 이상의 참감람나무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자주적 입장에서 어디서든지 

우리 축복가정들 자체를 중심삼고 

해방적 행차를 할 수 있는 자유천지를 맞는 

천사세계의 해방은 물론이요, 

석방시대를 이 달 11일에 바다를 중심삼고 

스트라이프트 배스의 해방과 더불어 기념하였습니다.


오늘은 작년 7월 13일을 중심삼은 

탕감시대 반환이라는 

한스러운 역사시대를 잘라 아버지께 봉헌하고 

9개월을 맞는 이날 이 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의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엮어졌던 

거꾸로 된 원한의 당신의 심정의 담들을 헐어치우고, 

참부모가 그 모든 책임을 지고 

당신의 본연의 자리에 영어의 철갑 환경을 

철폐시킬 수 있는 과정을 하기 위해 

50년 세월을 싸워 가지고 

이 자리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금년 4월 마지막 날을 마치고 

협회 창립 50주년을 중심삼고는 

하늘의 나라와 땅의 나라, 

두 나라가 싸우던 것을 갈라 치워버려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은 물론이고, 

석방적 천일국을 중심삼은 

종교권 일체권을 중심삼고 정치권까지 소화하여 

하늘과 본연의 심정적 일체, 

통합적 세계를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거룩한 뜻 앞에 있어서 

오늘 중요했던, 핏줄이 엇갈려 시작한 

가인 아벨의 형제의 싸움의 역사를 취소하고, 

완전히 해방과 더불어 부모님 자체를 중심삼고 

새로 태어난 아들딸의 가치를 인정하는 

석방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9개월 전에 이 날을 맞아 기도하던 모양이 

해방과 석방의 날을 바라던 

그 모든 석방의 끝에 이 목적의 한 술어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지가 주시하는 가운데 

창조본연의 창조이상의 핵심적 일체권 심정을 중심삼고 

타락이 없었던 완성의 아담 기준 이상 

전체를 대신 탕감복귀해 찾아 세워 

하늘에 반환한 이 날을 중심삼고 

다시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 날을 중심삼고 남아진 이제부터 일주일 내, 

바로 6일 후에 벌어지는 19일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석방시대와, 

그래 가지고 10일 후인 5월 1일을 중심삼고는 

나라의 석방시대를 거쳐 가지고 

온 세계, 총 피조세계 전체를 대변환시키는 

대변환시대 환원의 한 날을 맞이하여 

해방적 석방시대, 천상천하 석방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준비를 착착 진행하는, 

두 번째 가인 아벨의 핏줄이 엇갈린 것을 

석방의 기준에서 밟고 넘어서 가지고 

부모님이 석방할 수 있는 기원의 터전을 

연이어 나가는 과정도 

아버지, 보호하시옵소서.


그리하여 5월 1일과 5월 4일까지 

미쳐질 수 있는 모든 한국에 있어서 벌어지는 일이 

조국광복의 일념으로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완전히 찾아 가지고, 

해방 천국뿐만 아니라 

석방 천상천하, 만국 해방의 세계로 

진출할 것을 선언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는 일체의 모든 전부가 

아버지의 심정권 내에 혁명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 땅 위의 하늘의 축복가정 자녀들이 

참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고 

순결·순혈·순애를 중심삼고 

순애 성을 중심삼은 

일화 통일의 자유와 해방, 

석방의 천상·지상천국으로 화하기를 선언하오니 

아버지, 기쁨으로 받아주시옵소서.


이 시간을 기하여 

참부모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석방의 기념의 날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선포한 대로 받아서 

영원히 영원히 당신의 그 권한 위에 

만군의 여호와, 만유의 왕, 만주의 부모가 되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재차 선포하며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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