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진님의 아버님 기도 대독

훈독왕 | 20181204180442

재림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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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진님의 아버님 기도 대독

(2011년 8월 2)


<형진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사랑하고 싶은 아버지!

살아오고 있는  가정의 주인 아버님을

내가   있는 종족과 민족과 국가에 세계에   있는

가정의 기틀을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천주의 제일 높은 자리에서

같이   있는 가정의 마음 터가 어떻다는 것을

 통일교회를 통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서야  자리저들이 가서 일해야 할 자리,

져서 가지고 가야  예물은

가정 기틀밖에 없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가졌고

예수님이 그런 가정을

역사 이래 종교권 내에 종사하던  누구도

그런 가정을  가졌사오나

아버지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재림의 결실의 수확을 위하여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영계에서도 없었고 예수시대에도 없었고

지금 자기들이 살고 있는 지금까지에 수천년 기간에 없었던

참부모님을 배울  있는 것도 고맙겠지만

보고 같이   있는 환경적 여건을 하늘이 만들어줬고

참부모 자신이 만들어준 것을 우리는 몰랐습니다.

철이 들다보니 시대를 지냈고

 시대를 지내다보니 상대적 세상을 알았고

30대 40대를 지내고보니

2세와 3세 50대 이후에 영원한 후손까지

일체 하나의 결실에 단장되어지는 열매가

가정에 있는 아버지요 어머니요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딸이요

삼대 이상에 축복받은 가정들을 지니고 사랑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 권인데

이것은 세계에 본연의 참부모님이 가르쳐 주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사랑하지 못했던

자기 가정의 뜻을 저희들 앞에 고스란히 옮겨 전개하면서

보여주면서 가르쳐준 노정이 말씀과 더불어

말씀의 실체 표상적 부모님의 형상이

역사상에 기틀이  있고

주위의 성벽과 담이  있는  가운데 사는 사랑 가운데

길리움 받은 아들딸의 명망을 부여하기 위한 사랑이었음을

이제 진실로 알았습니다.

 

저희는 아버지 대신자가 아니요,

아버지 가정의 상속자로서

나라와 세계에 하늘땅의 상속자로서

하나님 자신보다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를 쫓아낸 근본 모든 선의의 조건 이상의 자리를

저희들이   있는 결론도 알았사오니

 모든 과거⋅현재⋅미래,

과거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모든  지내시어 가지고

하나님을 직접 모실  있는 생활무대에 가정과 생활무대에

하늘땅을 태평성대로써 노래하며

승리의 패권에 상속된 아들로서

아버지 앞에 영광의 억만세를 길이길이 부르며

대신자 상속자로서 천추만대에 영원한 역사를 나갈  있는

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그가 통일교회에 교인이요

통일교회 무리인 것을

통일교회 꿈으로 바라는 이상의 행복의 터전인 것을 알고

곱게 당신이 보호해 나온 것을

곱게 저희들은 사랑하면서 보호하여

자손만대 수천  후손에 고스란히 넘겨줄  있는

아들의 사명과 후손에 타고 넘을  있는

 자리가 되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든 전체가 일심⋅일체가 되어서

하나의 마음 꽃이 되고 행복의 터전 위에서

에덴동산에 지킬  있는 봉우리 코디악이   있게

허락을 팔정식 천지부모 출발식 모든 것을

여기에서 가르쳐 주신 내용을 다시 알아서

이제 코디악 땅의 한이 이제  풀릴  있는

해방과 태평성대 위에

참부모의 이름 그대로 승리의 패권의 상속을 받아 가지고

자손만대 상하전후좌우를 대표할  있는

참다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하늘나라에 전부  왕자 왕녀가 되고

천지에 하나님 대신 상속받은

직계의 혈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시간 맹세하고 참부모님의 이름을 기해서 선언하였사오니

 말씀 내용과  삶의 생활에 모든 조건들을

 품에 품고 소화하고 남을  있는

자랑스러운 모든 존재 결실에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시간 되옵기를

어머님도 바랐고

사랑하는 마지막 아들 형진이도 바라고

 아버지도 바라고 있사오니

그것이 아버지의 소원 중에 소원이요 희망 중에 희망이요  중에 꽃이니  

이것을 아버지께서

 같이 영원히 해방⋅석방 태평성대 참부모 시대에

승리 승리의 깃발을 꽂고

힘차게 세계와 더불어 하늘에 받쳐줄  있는

개개인들의 소원 목표를 완결해 지킬  있는

결심을 갖고 출발할  있는 코디악에 새로운 내일이 상속되게

허락을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과거⋅현재⋅미래와 총체적인 결론을

아버지 앞에 부탁드리오니

 가정 이상 확대 체전에 같이   있는 인연을

상속받은 아들로서 천추만대에 역사를 살리게 하고

역사와 더불어 키워 나가는 아들 자손만대를

축하하는 가르칠  있는  모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코디악 최후의  동산 봉우리에서

사방을 지키고 하늘땅을 지키며

원수의 그늘이 없애게끔 출발한 모든 노력이

승리 승리  승리 억만세까지

영광의 광명에 승리의 핏줄로써 빛이요

모든 환경을 덮고 남음이 있게 넘어갈  있고

 영원히  빛이 계속될  있게끔 축복하여

당신이 조정하여 주관 주도해 주기를

참부모와 같이  자리에서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을 후손만대 상속해  것을

약속한  시간을 대신 세워준 것을 봉헌해 받으면서

참부모의 일로써 기도의 내용을 삼았사오니

허락하신 대로 성취해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주아주아주!

나만 남았습니다가겠습니다아주!

 

 2011년 8월 2(), 노스가든.

이 기도는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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