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세계일보 가산동 신사옥 봉헌 기도
2009년 11월11일(水)
<봉헌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 속에 이루어지는 하루하루의 한 날이
어떤 시대에 어떤 사람들이 남기고 기념할 수 있는 날로
지내는 역사적인 사연들이 얽힌 것을 아옵니다.
오늘 가산동 신 세계일보 신축 입사 출발하는 이 시간에
이 자식이 뜻을 대해서 수십년 동안 걸어오는데
신이 중심이 되어서 지도하시던 역사와 시대가
이해 못하는 길을 참으면서 개척해 왔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의 삶이
얼마나 높고 넓고 깊고 얕은지를
측량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났습니다.
그리하여 높고 넓고 깊으신 당신의 심정의 세계를
이 땅위에 저희들을 통하여 일일이 지도하던
역사적 시대를 잊을 수 없사옵니다.
오늘 이 기념식에 하늘을 대신하여 한 말씀 아뢰오니
모든 전부를 당신의 심중의 깊으신 숨어지신 뜻이
이 땅위에 생활무대의 중심으로 약동하며
새로운 생명의 씨의 기원이 되기를 바라면서
여기에 참석한 모든 귀객들 위에
그 가정과 그들이 걸어온 역사의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의 핵의 세계의 인연을 엮어
민족 앞에 역사 앞에 보여줄 수 있는
실체적 표시적 증거재료로서 나타나는 세계일보에
아버지 손끝 위에서도 같이하여 주시옵길 바랍니다.
오늘의 이 시간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사원을 중심삼고
주변의 이 모든 이 동네의 모든 사람이
주목하고 바라보는 이 건물을 위해서 사랑하고 평할 수 있는
모든 사람도 미래의 이 민족 앞에
하나의 전당으로서 그 마음으로
증거 할 수 있는 터전이 되옵기를 빌고 있는 마음 앞에
보다 충성의 결실의 시절을 남길 수 있기를
이 자식도 여기에 와서 아버지 앞에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일과 쉬운 일들은 누구나 다 거쳐 갈 수 있지만
누구도 알지 못하는 길을 개척해 가기는 힘든 것을
너무나 잘 아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일시 이때에 하나의 맡겨진 업들을
마음 깊은 가운데 살아가고 존경하는데
역사의 인연을 벗어나지 않게끔
축복하여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제 이 전당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자 하오니
당신이 중심이 되시어서
시작부터 과정은 물론 끝과 앞으로의 미래에
이 신문사를 통해서 인연되어진 모든 기록들이
세계 역사 앞에 참관될 수 있고
표준적 교시의 내용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시간 봉헌하는 이 식전을
아버지께서 직접 주도하시옵고 맡아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여기에서 한 마음으로서
이 정사의 모든 것을 나라의 자랑으로서
표상적 얼굴로 키워갈 수 있는
결의할 수 있는 마음 마음과
이 날의 기념으로 이 청사를 봉헌하니
기쁨으로 받아주시옵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