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력2010년 12월 1일(양력 2011년 1월 4일) 기도

훈독왕 | 20181121182543

재림주님의 기도 


천력 2010년 12월 1일(양력 2011년 1월 4일) 기도


첨부파일 천력 2010년 12월 1일 기도 1.mp3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적인 세월은 끝없이 흘러왔지만은

섭리의 뜻이 바라보는 한계선은

하나의 정한 표준권 내에 정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한계선을 넘고 드나들 수 있는 자유의 주인이 되어야 할,

천지창조한 안팎의 한분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동거동락하면서 살 수 있는 이 우주가 되어야 할,

이 천지가 되어야 할,

천지의 기반에

우리 인류의 시조의 순간적 실수로 말미암아

엄청난 한의 역사가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간 하늘의 수고한 내용은 말로써 표시로써 그릴 수 없고,

한계선을 넘고 넘은 한의 길을 남긴 채,

끝을 모르는 역사를 더듬어 오시던 천지부모의 심정권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철부지한 이것을 대한민국 땅,

정주라는 정주군 한 골짜기를 찾아 가시고,

이스라엘 역사의 실패한 모든 전부,

에덴에서 우리 조상들이 실패한 모든 우리 한의 수렁 길을 막기 위한,

한국 땅을 찾아 헤매신

천지의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이 계셨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원리를 통해서 배운 모든 것이 사실로 알고 있는 이 땅 위에 인류들이,

이제 참부모가 어떠한 분이며

참부모를 중심에 모셔야 할 밤낮의 하나님으로부터

만왕의 왕을 중심삼은 예수님이 누구인가와

참부모의 관계를,

안팎으로 연결시킬 수 없는 경계선을 놓고

얼마나 신음하였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철부지한 여기에 문이라는 어린 아이를 택해 세워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넘고 넘으면서

출생의 한 날을, 한국 땅 북쪽에 정하시고

그 날을 맞이한 1919년(1920년) 1월 6일, 이 생일을 중심삼고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구십이 세를 향하여 살아온 가운데에 있어서도

갈 곳의 한계선을, 완전히 접은 그 문을 열어 놓지 못하고

그 내에서 허덕이는 역사를 생각하게 될 때에

민망하고 부족한 참부모의 명분이

성립 안 되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밤낮의 하나님으로 갈라져 가지고 체면 위신을 가려가면서,

이 자식을 키워 오시고

고이고이 보호하기에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땅에 서나 앉으나 잊을 수 없는 부모인 동시에

온 전신 세포로써의 감사해야 할 존재인 것을 압니다.


당신이 소원하는 결실의 가려 가주지 못하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 민족, 국가 시대,

타락권 내의 세계를 다시 주름잡아 가지고

본연의 길을 열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이제야 라스베이거스의 이곳을 중심삼은

이 친화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작정해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엄청난 문제와 섭리의 종착점을 한계로 하고,

결정지을 수 있는 모든 안팎의 수고의 담과 벽을 무너뜨려 놓고,

길을 닦고 굴을 뚫을 수 있게끔 하여 주신 아버지의 노고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날 모두를 아버지 앞에 감사, 황공할 뿐이오니,

갚을 길이 없는 이 땅 위에 만민을 당신의 자리로 택하셨사오니,

택한 주인의 아버지로서 당당하고 권위를 가지라고

참부모를 믿어 아버님의 해방을 바래서

얼마나 고생길을 참아 오신 것도 잘 아시는 아버지께서,

이제 이 땅 위에 정착하여 자리를 잡고 서시어서

천지를 아버지 장중에 장악하시어서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에덴의 본연의 동산의 아름다움에,

본향의 향기와 더불어 환경을 품고

기쁨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모든 전체의 주장, 자주장 자체 자아의 심정으로

주관할 수 있는 통치의 나라로서의,

아버지,

건국된 사실을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세운 공적의 터전을

아버지,

공적인 실적으로써 삼기를 약속한 대로

아버지 앞에 봉헌 다 하였사오니,

그 위에 서서 오늘을 기념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어서

여기에 새로운 이 관광 세계의 기지를 닦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아버님께서 지시하고 명령하신 날이

얼마나 오래된 것을 생각할 때에 황송도 하오나,

늦게나마 내가 생이 끝나가는 이 생애 노정을 가져 가지고

아버지를 모시고 이 날을 맞아서 이런 관광 사업,

이 자리에 착수하여 가지고,

버댐과 그랜드 캐니언을 중심삼은

신비의 기록적인 세계의 창조의 그 박물관 기지를 찾아와 가지고

이 일을 시작하라고 당신이 지시한 대로

오늘 이 자리에 섰사옵니다.


이 시간을 기하여 여기에 이 차들을 중심삼고

아버지에게 봉헌하여,

새로운 외적인 사업 기반을 중심삼은

이 세계의 새로운 인류들이 주목하고 자랑할 수 있는

기지의 발판을 닦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당신이 중심의 푯대가 되시옵고

만상을 주관하는 창조의 본연의 마음을 가진,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이 자식 위에,

이 자식을 마음대로 사용하여

뜻하신 대에 소용될 수 있는 길이 무엇이든지 명령하면

복종, 순응,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다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시작도 당신으로 말미암았으니

끝까지, 생의 나머지 여생권도 아버지에게 맡겼고

여기에 경륜한 사업의 프로그램도, 오늘날을 기준으로 하여

당신이 출발의 권한을 총주관하는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지도하는 자리에, 성지로 택한 이곳에서

이 택한 오늘 천일국 12월 초하루 이 시간, 5시 반을 기하여서

이 차를 아버지 앞에, 이 작은 버스를 25인 이 버스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당신의 재산 목록에 기록하시어서

바라보는 사람, 이 차를 만지며 타는 사람,

타고 내리는 모든 환경에 접할 수 있는 사람까지,

당신의 사랑의 줄에 연결시키어서

길이 길이 무한히 발전할 수 있게끔,

지도 육성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앞에 부탁드리옵니다.


참부모와 더불어 일치되는 당신의 정성을 모아

길러온 자녀들의 이름을 가진 무리들과 같이

이 자리에 아버지 앞에,

만국 만민 축복받은 전체의 수십억 인류를 대신해서

이 사업을 당신의 이름 앞에 봉헌해 드리니

기쁨으로 받으시어 주관 주도해 주시기를,

오늘날부터 주관 맡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봉헌 아뢰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성별된 이 시간을 같이 기쁨으로 받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아버지 앞에 영광과 찬양이 길이 같이하시옵소서.

아주, 아주, 아주!


(기도 후 성염을 손에 쥐시고 성별을 하심.)


2011년 1월 4일(火). 천력 2010년 12월 1일.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