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實踐) (뜻 길 - 뜻의 章), 훈독본

철장왕 | 20190108174746

뜻 길 - 뜻의 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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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實踐)

 
1. 옳다고 생각되거든 무조건 착수하고 과감하게 밀고 나가라! 하늘이 같이할 것이다. 


2. 선한 일이면 손해볼 각오를 하고 해 보라. 절대 망하지 않을 것이다. 


3. 자기가 뜻(計劃)하는 일은 무엇이나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세 고비를 넘길 수 있는 결사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4. 우리는 무기가 없다. 그러나 붉은 피, 진한 땀, 붉은 몸뚱이를 포탄(砲彈) 삼아 돌격전(突擊戰)을 개시하자. 


5. 동일한 환경과 실력을 가지고서 이기는 비결은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6. 하나님은 명령해 주기를 기다리는 심정 위에 운행(運行)하신다. 


7. 하나님은 인간이 원하지도 않고 생각지도 않는 것에 대하여서는 간섭(干涉)하지 않는다.


8. 우리들은 이념에 불타고 있고 하늘의 이념으로 향하고 있으니, 천운(天運)이 같이 하기만 한다면 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을 것이다.


9. 한치의 땅, 한 사람이라도 하늘 편으로 찾아 넘기자. 


10. 목표(目標)가 뚜렷하여야 생활이 뚜렷할 수 있다. 


11. 내가 땀을 흘릴 때 아버지의 땀이 섞임을 느껴야 하고, 내가 눈물을 흘릴 때 아버지의 눈물이 섞임을 느껴야 하며, 내가 피를 흘릴 때 아버지의 가슴의 피가 조여옴을 먼저 느껴야 한다. 이 마음만 가지고 하늘을 붙들고 있으면 절대로 망하지 않을 것이다. 


12. 네 젊은 피가 다하기 전에 이 민족을 세워 하늘 앞에 바치기를 기도하라. 늙어서 싸우는 것보다 젊어서 충신, 효자가 되는 것을 더 원한다. 


13. 끌려다니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14. 뜻을 알았으면 스스로 뜻을 중심하여 '목적을 주시옵소서!' 하여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여 나가야 한다. 


15. 때의 전환점에서의 성패(成敗)의 판가름은 시간과 노력이 문제이다. 그리고 이것을 움직여 나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강하고 담대한 용기는 신념에서 나오고, 신념은 무책임한 자리에서는 안 된다. 


16. 자동적(自動的)인, 자진적(自進的)인, 자성적(自成的)인 자가 되자. 


17. 관심사를 이루어 놓지 않으면 큰 일을 할 수 없다. 수수께끼 같은 일을 많이 해 보라. 


18. 사기(士氣)를 잃지 말자. 자신이 없는 곳에 전진이 있을 수 없다. 스스로 사기를 돋우어 일해 나가라. 하늘은 의욕이 없으면 협조 안 한다. 


19. 우리는 원자탄을 폭발시키는 버튼처럼 인류의 양심을 울려 놓을 수 있는 버튼이 되자. 


20. 할 일이 없을 때 생명은 죽는다. 사명이 없을 때는 생명권을 주장할 자격이 없다. 


21. 하나에서 전체까지 사탄보다 하나라도 더 나아야 한다. 이러한 생활에 철저하라. 그러면 감동하고 따라오게 된다. 


22.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예수님도 준비기간이 30년이었다. 충분한 준비가 갖추어지면 실천시대는 짧고 투쟁기는 더욱 짧을 것이다. 


23. 생각하지 않는 곳에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 활동을 전진시키려면 자기를 특수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서 잠도, 오락도, 사랑도, 구경도 다 잊고 온 힘을 다해 보라. 


24. 큰 일을 하기 위해서는 모험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몸을 연단시켜라. 아무리 밥을 못 먹더라도 새벽에 운동을 하라. 


25. 하나님은 싸울 때 싸우지 않는 자는 빼놓고, 싸우는 자를 뽑아 쓰신다. 생명을 걸고 뜻을 위해 나서라. 하늘은 항상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26. 자신(自信)이 없는 곳에 완성(完成)이 없다. 


27. 양심이 두근거리는 그 자리를 빨리 뛰쳐나가라. 그 자리에 있으면 망한다. 우선, 뜻과 일치한 목적점을 세우고 자기의 양심의 점과 연결시켜 정확한 방향을 취하여 일직선상 (一直線上)에서 노력하고 정성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28. 천지(天地)의 모든 정력을 한 데 끌어 모을 수 있는 비법을 연구하라. 동급의 동료가 같은 일을 할 때 자기가 가장 못하다고 생각할 때는 현재 자기가 하고 있는 일 말고 그 이외에 맡을 일이 무엇인가를 알아서 정성 모으는 것이 하나님 앞에 가까워지는 비결이 될 것이다. 


29. 오늘 무슨 각오와 결심이 있다면 그것을 오늘 것으로 세워 나가지 말고 미래의 것으로 세워 나가라. 


30. 군대는 정복하고 승리하는 데 있다. 우리는 모든 장벽을 넘어가는 하늘 군대이다. 선을 가지고 환경을 넓혀 나가자. 이것이 우리의 목적이다. 


31. 우리는 사탄세계에 감금된 포로와 같다. 사탄의 포위망을 뚫고 새로운 길을 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 


32. 전쟁에 패한 자가 겪어야 할 쓰라린 결과를 생각해 보라. 우리가 어찌 싸움에 패할 수 있겠는가? 


33. 지금까지 걸어온 고난과 눈물의 길은 탕감(蕩減)을 위한 것, 이제는 승리를 위한 영광의 눈물을 흘리자. 탕감의 역사가운데 눈물, 땀, 피를 흘렸으나 이제는 복귀를 위한 눈물, 땀, 피를 흘려서 이 민족, 이 땅을 하늘 앞에 바쳐 드리는 거룩한 일을 하자. 


34. 우리는 하나님을 위한 투쟁을 하자.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쓰러진 것은 승리해야 한다는 신념이 없었기 때문이다. 


35. 시간을 주관할 줄 아는 자가 큰 자다. 시간은 모든 것을 갖다 주기도 하고 빼앗아 가기도 한다. 시간을 주관할 줄 아는 자는 인생을 지배할 줄 아는 자다. 


36. 어리석은 사람은 때를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다. 


37. 지금까지 우리가 아무리 수고를 했어도 사탄 때문에 하나님이 염려하시는 복귀를 향한 수고는 하였지만 하나님이 마음놓고 기뻐하실 수 있는 수고는 못 했다. 즉, 탕감적 (蕩減的) 수고는 하였지만 복귀적(復歸的)인 수고는 하지 못했다. 


38. 악은 지금까지 선을 꼬여 악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선은 악을 꼬여서 선으로 만들지를 못했다. 이것이 오늘날의 기독교가 뜻을 과감히 이루어 놓지 못한 연고인지 모른다. 


39. 자기가 자기 스스로를 자극할 수 있어야 한다. 


40. 산(生) 자는 발전하게 마련이다. 산 송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41. 올바른 생각을 많이 하고, 실천을 많이 하면 남보다 앞서게 된다. 생각만 하다가 망한 사람은 많지만 실천하다가 망한 사람은 없다. 


42. 재미를 느끼면서 일해라. 


43. 투지력보다 더 좋은 재산은 없다. 


44. 음식을 맛있게 먹는 법을 배워라. 그리고 잠을 정복해라. 역사적인 인물들은 잠을 하루에 세 시간씩 잤다. 


45. 양심을 중심삼고 준비하고 실천해야 한다. 우리의 움직임은 양심이 폭발하여 우리 편이 안될 수 없는 입장을 만들어 놓자는 것이다. 


46. 남보다 많이 생각을 하고, 많이 준비하고, 많이 움직여라. 그리고 내가 왔다 간 자리는 플러스가 되면 되었지 절대로 마이너스가 되게 하지 않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47. 눈물과 피와 땀이 우리의 무기다. 


48.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과 이념을 남겼다. 여러분도 아버지의 뜻 이념을 남겨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보여 주고 자랑을 할 수 있는 실적'이 있어야 한다. 


49. 하늘을 대하여 할 말이 있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50. 참을 연결시키는 데도 남의 것을 빌려서는 안 된다. 자기 것이라야 한다. 자기의 실적이 아니면 후손이나 후대를 이끌 수 없을 것이다. 


51. 내용만 가지고서는 안 된다. 누구나 공인할 수 있는 실적을 갖추어라. 


52. 우리는 하나님과 인류와 민족과 자녀 앞에 적어도 세 가지는 남겨 줄 자랑거리를 가져야 한다.


53.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우리는 해 놓자. 


54. 하늘의 명령이 있을 때 이에 불응하면 하늘은 같은 명령을 다시는 하지 않으신다. 


55. 운명(運命)을 겁내는 사람은 운명에게 지배당한다. 그러나 그 운명에 부닥치는 사람에게는 운명이 길을 비킬 것이다. 


56. 우리들의 생활에서의 승리는 자는 것과 입는 것과 먹는 것을 덜하고, 이 세 가지 위에다 노력을 더하면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남 잘 때 자지 말고, 남 놀 때 놀지 말고, 남 먹을 때 먹지 말고 일해야 한다. 최후의 결승전을 향해 달리는 데는 쉴 새가 없다. 


57. 하나님의 명령을 받을 때부터 하나님의 때는 시작되는 것이다. 


58. 때는 알지 못하는 사이에 찾아오고, 알지 못하는 사이에 지나간다. 우리가 말씀을 받는 그날부터 나의 끝날은 시작되고, 소망의 날은 시작되는 것이다. 


59. 엄동설한 눈 아래에서도 봄 맞을 준비는 시작된다. 현재를 염려하는 것보다도 미래를 염려해야 할 것 아니냐? 


60. 비판하는 사람은 혁명적인 일을 못한다. 


61. 조그마한 소망을 가지고 큰 준비를 하라. 


62. 예수님은 천주적인 순수성과 고결성과 적개심과 화동심을 갖고 오신 분이다. 우리도 이런 이념을 갖고 예수님 대신 땅 위에서 실천하지 않는 한 예수님에 의해서 지워진 짐은 영원히 벗을 수 없는 것이다. 


63. 지금까지는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일해 왔다. '나의 이름으로 일할 때를 주시옵소서!' 해야 한다. 


64. 신념이 서지 못하면 실천이 되지 못한다. 


65. 신념으로 제압하라. 충성으로 능가하라. 행동으로 강력하라. 


66. 삼천만을 위해 신념을 갖추라. 충성을 갖추라. 싸워라. 


67. 자신을 믿고 가라! 오로지 홀로 간다는 입장에서 결정체가 되어야 한다. 


68. 보여 주고 자랑할 수 있는 굳은 결심으로 전진해야 한다. 


69, '이 땅아! 지금은 이렇지만, 몇 해 후에는 보라!' 하는 기개가 필요하다. 


70. 뜻이나 목적이 아무리 귀해도 나타내 보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으리요. 


71. 말씀은 실천을 대신해서 말해져야 한다. 


72. 하나님은 후퇴하지 않았고 실패하지 않았다. 백 년에 한 발자국이라도 전진하였다.


73. 싸우려면 만반의 준비와 자신이 있어야 된다. 


74. 모든 창조행위가 역사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처음엔 생각하고 다음엔 결정한 것을 준비하고 마지막엔 실천하는 데 있다. 


75. 어떠한 환경에 들어간다 할지라도 내 생애에서는 굴하지 않아야 끝까지 남아지는 무리가 된다. 


76. 선생님이 다이아몬드 광을 발견했으면 됐지 파서까지 달란 말이냐? 


77. 자신의 정력을 120퍼센트 이상 퍼부어라. 그래 가지고 패하면 패한 것이 아니다. 반드시 동역자가 나타난다. 


78. 자신이 있으려면 사상이 있어야 되고, 사상이 있으려면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를 통해야 한다. 


79. 최후의 결승전을 향해 달리는 데는 쉴 새가 없다. 


80. 현실에서 중요한 신념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된다. 


81. 언제나 최후의 자리는 내가 넘어가야 한다. 


82. 기도하기 전에 실천하는 것이 기도하는 것보다 귀하다. 


83. 일생 동안을 구분, 계획을 세우고 나가야 한다. 일생은 짧다. 


84. 현재의 자기 자리를 제2단계를 위한 기지로 삼아야 한다. 허송세월 하는 사람이 많다. 


85. 희생은 발전의 원동력이다. 참 자체는 해명이 필요치 않다. 


86. '과거에도 이겼으니, 또 이길 수 있다' 하는 확신과 신념만이 최후의 산정을 돌파할 수 있다. 


87. 맹세를 하지 말고 실천하라. 


88. 도의 세계에서의 약속은 절대적으로 지켜야 한다. 


89. 소망이라는 것은 현실적인 것이 아니다. 미래적인 꿈이지만 그 소망이 현실적인 것으로 나타났을 때는 보다 가치적인 기쁨을 가질 수 있다.


90. 농부가 씨를 뿌릴 때 밑천까지 뿌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 같지만 현명한 것이다. 그것은 현실을 바라는 것이 아니고 미래의 보다 큰 수확을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91. 하늘의 전법은 기습이 아니라 서서히 정규전법으로 하시는 것이다. 만일 격전을 벌였을 때는 싸움에 승리했더라도 전부 쓸 수 없는 것이다. 노획물이 완전한 것이 없다. 그러나 서서히 싸우게 되면 노획물도 다 쓸 수 있다. 


92. 싸움으로 시작된 역사는 싸움으로써 해결할 수 없다. 오직 화해하는 길밖에 없다. 


93. 강하고 담대해야 할 것은 그 누구도 아니요, 자기를 두고 하는 말이다. 


94. 영광의 상금을 찾아 가지고 뭇 백성의 칭찬을 받는 것보다 초조한 모습을 해 가지고 몇 대 후손의 시대를 위하여 수고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성공할 수 있는 자이다.


95. 일심(一心)은 부모의 마음을 더듬어서 통일은 불행한 여건과 같이 하는 데서부터…. 


96. 쫓기는 하나님을 모시고 반대로 승리의 진군을 해 가는 용사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97. 천지를 주재하시는 만왕의 왕인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의 날이 있다면 그것이 최고이다. 


98. 후퇴하는 것도, 전진하는 것도 자기 자신이 모체이다. 사람들도 후퇴하는 사람을 싫어하지만, 하늘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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