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길 - 뜻의 章
복귀(復歸), 복귀의 심정 下
77. 영적인 흐름과 사회적인 흐름이 합해지면 세계에 평화가 온다.
78. 운동선수가 처음에 나섰다가 골 라인에 들어서지 못하면 무슨 창피냐?
79. 과정적인 것을 가지고 만족하지 말고, 미래를 향하여 달려가야 한다.
80. 현실을 보고 일하지 말고 역사를 보고 후손들에게 미칠 것을 위하여 움직여야 한다.
81. 세계적인 운세를 열고 죽어야 한다.
82. 복귀의 심정과 인연으로 하늘을 부모라고 하고, 참자녀의 입장에서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을 대신한 맹세를 해야 한다.
83. 우주의 근본은 '부모와 나'다.
84. 하늘은 십자가의 길을 평지로 만들어 주는 자를 찾아오신다.
85. 일편단심으로 최후의 고개를 넘어 승리적인 주관자가 되자.
86. 사탄이 입을 열어 그 자신 스스로 패자로 서게 되었음을 직고할 때까지 우리는 전진해야 한다.
87. 부활이란 명사는 기쁨을 전제하고서만 성립되는 것이다.
88. 메시아는 역사를 바로 움직이게 하는 중심자로 오신 분이시다.
89. 구원은 메시아와 같이 가는 것이다. 마음으로나, 심정으로나, 생활로나 뗄 수 없는 관계가 되면 된다.
90. 복귀의 길은 실로 한이 많은 길이다.
91. 여러분은 실체부활을 통해서 영광실체부활까지 나아가야 하나님의 앞에 갈 수 있다.
92. 나침반의 방향이 남북을 가리키고 있는데 그것을 반대 방향으로 돌려 놓자면 그보다 더 강한 힘이 있어야 하는 것과 같이, 타락세계를 돌려놓기 위해서는 더 강한 힘이 있어야 한다.
93. 종교는 밑창에서 올라가고 세계사는 상류계급으로부터 하류계급으로 내려오는 것이다.
94. 나는 남겨진 역사의 인연을 상속받았다고 단단히 명심해야 한다.
95. 여러분이 지금 남기는 역사는 천추만대 추모할 후손들에게 남길 이상세계의 재료가 될 것이다.
96. 우리는 슬픈 역사를 상속받았다 할지라도 후손 앞에는 소망의 역사를 넘겨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우리가 되어야 된다.
97. 절대자의 본질을 중심삼고 출발한 분이 메시아이다.
98. 나의 모든 한과 고통과 슬픔을 한 화살의 힘에 총집결하여 쏘아 원수 사탄의 가슴에 꽂을 신념을 가져야 한다.
99. 광야에 처한 사람은 자기의 인격적인 존중이나 체면을 논위할 수 없다. 우리는 지금 광야에 있다.
100. 책임 못한 조상이 조상이냐? 아담 해와의 무덤이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나? 자식들에게 무덤을 밝히지 않도록 하자.
101. 때를 알라! 때가 된 다음에 보면, 그때는 벌써 지나가는 것이다.
102. 민주세계는 공산세계보다 한 단계 앞서 있지만, 종교인들은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세계에도 더 한 단계 앞에 서야 한다.
103. 하늘은 지금도 외치신다. '인류 대신, 하늘 대신 싸울 용사는 없는가?' 라고….
104. 남에게 주는 작전을 하는 자는 결국 복귀해오는 것이다.
105. 인간 조상은 타락하지 않은 심적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셨는데도 타락했는데, 우리가 어찌 사람의 힘만으로 구원되겠는가?
106. 복귀원리를 통해서 남겨진 것과 보태 준 것을 비교해야 한다.
107. 하늘을 위해 충성하기로 명세하였다면 그는 비록 오늘에 있더라도 이 시대의 사람이 아니고 역사적인 존재이며, 그가 하는 일은 역사적인 사명을 띠고 있는 것이다.
108. 하나님이 가지신 뜻과 내용을 발표하여 공산당까지 울릴 수 있다면 그 힘은 공산당을 정복하고도 남는다.
109. 메시아 그 자체가 믿음의 목적체요, 소망의 목적체요, 사랑의 목적체이며, 또한 전인류의 신앙의 결실체요, 소망의 결실체요, 사랑의 결실체이다.
110. 비참한 세상에서 후퇴를 하는 사람은 비참 그 너머에 있는 행복을 차지할 수 없는 것이다.
111.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종말사적인 비통에서 승리하면 오시는 주님은 그런 것과는 상관없게 된다.
112. 세계 인류는 아담 한 사람을 복귀하기 위한 자료인 것이다. 따라서 6천년의 역사는 아담복귀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혈선을 넘어가야 하는 것이다.
113. 교단적인 십자가의 길은 하나님이 동역동사(同役同事)할 수 있지만 민족적인 십자가의 길은 하나님의 협조 없이 이 교회가 내적 영계가 되어서 외적인 세계를 구해야 한다.
114. 뜻을 이를 때까지는 먹어도 죄요, 입어도 죄요, 자도 죄다. 하물며, 일하지 않으면 얼마나 죄가 되겠느냐?
115. 괴롭고, 슬프고, 외롭고, 분하고, 억울한 것을 기쁨으로 늠름하게 넘길 수 있는 신념과 의지가 필요하다.
116. 선생님은 솜바지 저고리가 다 젖도록 기도한 것이 얼마인지 모르고, 칼을 가지고 맹세한 것이 몇 번인지 모르고, 죽음의 고비를 마음에 다짐한 것이 몇천 번인지 모른다.
117.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할 때 얼마나 심각했겠느냐! 천사는 일대의 심정으로, 야곱은 천년의 심정으로 대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이다.
118. 탕감복귀는 똑딱하는 순간이다. 과정은 길지만 완성의 시간은 순간이요, 완성했다는 그 시간부터 문제가 된다.
119. 하루는 8만6천 4백 초이다. 이 시간 가운데 뜻을 지키고 세우는 데 동원되고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있는가? 1초라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한다.
120. 패자의 결과를 체험하라. 패자가 된 다음에 느낄 내용을 지금부터 내적으로 느끼고 가자. 패자의 서러움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출발할 때 느끼고 가지 않는 사람에겐 승리의 영광이 없다.
121. 완전복귀 되려면 하나님의 동정, 참부모의 동정, 형제들의 동정을 일시에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심정적인 통일적 3위기대가 이루어진다.
122. 다른 도주(道主)들은 타락한 혈통을 받고 나서 거기서 그냥 선택받는 것이고, 예수는 탕감을 받고 타락과 관계없는 혈통을 타고났다.
123. 싸움의 명령은 대통령이 하지만, 끝난 수습은 부대장이 하는 것이다.
124. 참된 아버지·남편 오빠 아들, 참된 어머니·아내·누이·딸의 이 8수의 기준이 참되게 못 된 것이 한이다.
125. 예수의 십자가는 비참한 것이지만, 하늘은 이것을 자랑하고 세워 주려고 했기 때문에 부활의 권한이 생기고 만민의 살 길이 되었다. 그 이상의 것을 자랑하면 더 넓게 발전한다.
126. 이스라엘에는 4천년 동안 메시아가 오신다는 확신이 있었지만, 오늘날 우리나라에는 오신다고 자신할 수 있게 되어 있지 않다. 국가적인 기반이 없기 때문이다.
127. 하나님은
① 인간을 아들딸로서 사랑하지 못했다.
② 그 아들딸을 성례해 주지 못했다.
③ 그러한 한 가정을 사랑하지 못했다.
이것을 복귀하는 것이다.
128. 메시아 한 사람을 찾기에도 무한한 역사적인 수고가 있었다. 가정, 종족을 세워 나가는 것 이상 하늘에 기쁜 일이 있을 수 없다.
129. 탕감조건에 순리적인 길은 없다.
130. 역사와 우주를 품고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피를 흘려야 한다.
131. 서양 선진국가에서는 복귀를 실감하기 어렵다. 그러나 우리 한국은 역사와 처지가 이것을 실감나게 한다.
132. 죽음을 두려워해 가지고는 성공할 수 없다. 원수에 대하여 복수하지 않고 복을 빌어주면 거기에 남아진다.
133. 제1차 7년노정은 개인의 전통을 세우는 것이었고, 제2차 7년노정은 가정의 전통을 세우는 것이다.
134. 하늘은 목표를 위해서 일을 하다가 조건을 세워서 연장할 수 있지만, 인간은 일생이라는 한계선 안에서 달성해야 한다. 가면 갈수록 바쁜 것을 느껴야 한다.
135.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짐을 풀어 놓는 것이 아니고 짐을 바꾸어 지는 것이다. 내가 짐을 무겁게 지면 질수록 그것은 만민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사람을 통해서 만민에게 복을 나누어 주어야 하니 복의 기관이 된다.
136. 기독교인들은 '예수 믿고 천당 가자!' 하면서 그렇게 믿고 나가지만, 통일교인은 통일교회 믿고 세계를 구하여 주고, 세계가 오히려 '당신도 필요합니다.' 하고 통일교인을 끌어주면 그때에야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이다.
137. 하나님이 전체적인 동기가 되어 이루어 놓게 되면, 거기엔 탕감이 따르게 된다.
138. 복귀역사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서도 그 모든 것을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오시는 주님은 영적인 승리의 열매요, 육적인 승리의 출발자이다.
139. 죽은 피를 받고 태어난 존재일진대 완전히 죽어야 한다. 그래야 새로이 부활할 수 있다.
140. 복귀의 역사는 제일 싫은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141. 통일교회는 종교를 중심삼은 산 하나님의 사상을 세상에다 펴자는 것이다. 이 뜻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지옥가는 사람들의 수가 막대해진다.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복귀의 연한(年限)을 단축하고 싶은 것이다.
142. 전쟁의 동기는 남·여, 나·너 때문이다. 부모·부부·형제의 싸움이다. 그러나 부모의 마음에는 적이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다.
143. 여러분은 역사적인 열매요, 시대적인 중심이요, 미래의 조상이다.
144. 하늘나라에 입적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한다. 다시 말하면, 탕감길과 책임분담을 다하고 원리적인 조건을 완전히 갖추어야 한다.
145. 하늘은 판사의 입장이요, 사탄은 검사, 예수님은 변호사의 입장이다. 따라서 판사는 피고를 변호할 수 없으며, 다만 검사와 변호사의 말을 비교 검토하여 판결짓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간을 악에서 구하고 싶은 심정은 헤아릴 수 없지만, 인간을 들어 변호할 수 없다. 그래서 인간에게 그냥 무죄시킬 수 없으니 탕감의 길을 가게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면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
146. 사탄의 조건에 걸리지 않는 사람은 완전하다고 하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 6천년 동안 남자를 내세워 복귀섭리를 하셔도 한이 안 풀렸다. 이제부터 여자가 나서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한다.
147. 십자가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생겨난 것이 아니라, 부활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생겨난 것이다.
148. 통일교회에서 식구라는 명사를 쓰게 된 것은 예수가 부모 형제를 갖고 사랑하지 못한 한을 풀어 주기 위한 것이다.
149. 하늘은 세계로 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서 세계의 전선에서 투쟁하기 때문에 뒤돌아보고 따라오는 자들을 염려할 수 없는 것이다.
150. 복귀의 진로는 네가 할 일도 내가 할 일이요, 내가 할 일은 물론 내가 할 일이라고 하면서 서로서로 책임지겠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개척된다.
151. 원수지간이지만 심정적 인연을 남긴 그러한 사람이 될 때는 역사를 되찾아 만날 수 있고 다시 살 수 있다.
152. 탕감복귀한 후에 또 책임분담이 남아 있는 것이다.
153. 2천 년의 역사를 20년으로 탕감지으려고 하는 것이 3차 7년노정이다.
154. 역사는 축을 중심삼고 돈다. 한 축은 하늘이 잡고, 한 축은 사람이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