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길 - 신앙의 장
Ⅱ. 믿음의 자녀
78. 믿음의 세 아들딸을 못 찾아 세우면 7년노정은 무효가 된다.
79. 믿음의 자녀(子女), 공적(公的)인 나를 만들기 위한 조건.
80. 믿음의 세 자녀를 만들어 축에 끼우는 자가 되라. 믿음의 세 아들딸을 찾아 세우면 가정형(家庭型)을 이루게 된다.
81.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젊은 연령에서 믿음의 아들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감사한 일인지 잘 모른다.
82. 믿음의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는 직계(直系)의 아들딸을 고생시켜야 되고,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통일 식구들을 고생시켜야 한다.
83. 믿음의 세 아들딸은 3대 제물(三代祭物)에 해당하는 조건물(條件物)이다. 그러기에 믿음의 세 자녀가 없이는 하늘 앞에 복귀가 안 된다.
84. 세 가정을 결혼시켜야 부모의 자리로 나아간다. 믿음의 세 아들딸을 찾는 것이 문제다.
85. 믿음의 세 아들딸을 세워 놓아야 친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다.
86. 믿음의 아들딸이 직계(直系)의 아들딸을 복중(腹中)에서부터 완전히 모실 때 탕감복귀는 완전히 끝나고 사탄은 자기 가정에서 혈통적(血統的)으로 완전히 끊어진다.
87. 원래는 믿음의 아들딸 셋을 세워 놓고 자녀를 잉태하고, 복중(腹中)에 있을 때부터 믿음의 아들딸이 완전히 섬길 수 있는 입장에 세워 놓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것이다.
88. 아담 앞에는 모셔야 할 3대 천사장이 있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낳기 전에 복중에서부터 모셔야 할 세 믿음의 아들딸을 세워서 절대 굴복하는 입장에 세워 놓아야 하는 것이다.
89. 믿음의 세 아들 딸은 ①나를 대신하여 생명을 각오하고 사지(死地)에 들어갈 수 있는 심정을 가져야 되고, ②아벨적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성혼(成婚) 때까지 받들고 모셔 나가야 된다. 그래야 그 가정은 완전히 사탄의 참소를 벗어날 수 있다.
90. 믿음의 세 아들딸은 종적(縱的)으로는 하나님 앞에 아담·예수·재림주형이요, 횡적으로는 가인·아벨·셋, 셈·함·야벳, 아브라함·이삭·야곱형이다.
91. 예수님도 믿음의 세 자녀를 잃어버려서 시험(試驗)당하지 않을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92. 믿음의 자녀를 사랑한 것을 교재(敎材)로 해서 자기의 자녀들에게 교육을 해야 한다.
93.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세 제자(弟子)가 같이 죽었더라면 하나님은 예수보다 먼저 세 제자를 부활시키고, 그 다음에 예수를 부활시켜서 예수는 승천(昇天)하지 않고 땅에서 영적 사위기대를 이루어 성신을 땅에 모셔다가 역사(役事)함으로써 땅에서는 비참한 피흘림이 없이 빨리 뜻을 이루었을 것이다. 이 세 제자가 믿음의 아들딸이다.
94.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자녀를 하나님은 찾아오는 것이다.
95. 부자(父子)의 인연이 천지(天地)의 근본(根本)이다.
96. 자녀는 아무리 못생긴 어머니라도 자기 어머니 하나밖에 모르는 것이다.
97. 하늘에의 최고 선물은 죽은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와서 보고하는 것이다.
98. 세 자녀 복귀는
① 영적으로는 3대 천사장을 복귀시키는 것,
②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기 위한 절대 요건.
③ 자식을 완전히 승리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절대 요건이다.
99.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배반하고 간 사람들의 책임을 뒤에 들어온 사람들은 재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
100. 믿음의 자녀에게 내가 가진 최고의 자리를 내어 줄 수 있느냐?
101. 자녀를 낳기는 세 사람이 낳았어도 기르기는 한 사람이 기르는 것처럼 기를 수 있어야 심정적인 통일을 기할 수 있다.
102. 한 사람을 대해서도 극진한 정성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