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시대 뜻길

무지... | 20180325064416


  천일국시대 뜻길 
  
머리말
  
참부모님이 걸어오신 생애노정은 영어에 계신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시켜 드리고 죄악의 사슬에 얽매여 있는 인류를 구원하는 두 가지의 사명을 위한 오매불망의 길이셨습니다. 밤낮없이 주시는 폭포수 같은 말씀을 통해 인류의 무지를 깨우쳐 오시고, 캄캄했던 역사의 질곡을 밝히면서 새 길을 여시고, 섭리역사의 새 날을 밝혀 오신 것입니다. 
  
소명에 따라 뜻길을 생명으로 살아가는 모든 식구들의 한결같은 소원은 하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정렬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심령을 바로잡고 심정을 곧추세워 하늘과의 정오정착적인 신앙을 통해 속사람을 완성시켜 나가야 할 지상인에게 하늘의 가르침은 절체절명의 지로등입니다. 속세에 살면서도 수도승보다 더 절제가 요구되고 세상과 더불어 호흡하면서도 성과 속을 뛰어넘어 절대신앙의 좌표가 흔들리지 않아야 할 소명된 자의 자세입니다. 
  
《뜻길》은 그동안 출간된 1천여 권의 말씀책자 중에서 신앙생활의 지침으로 주신 말씀 가운데 주옥 같은 단문들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책을 펼치면 그날 그 자리 그 시간에 하늘이 주시는 분부와 지시가 가슴에 즉시 와 닿는 말씀들입니다. 
  
《뜻길》은 이미 참부모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편집하여 1971년에 첫 출간된 이후 중판과 보완을 거듭하여 10판까지 출간될 만큼 애독되고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본래 《뜻길》의 발간 취지는 참부모님의 말씀 가운데 말씀전집이나 주제별정선과는 달리 일종의 수상록과 같은 성격으로 말씀의 의미와 향기를 되새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번에 발간되는 본서 역시 이와 같은 맥락에서 신앙적인 지침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발췌해 정리한 것입니다. 수록된 말씀은 모두가 복귀섭리 가운데 사탄세계로부터 핍박받은 참부모님의 삶 자체이자 족적이며 심정을 언급한 내용으로, 개인에서 천주까지의 엄청난 영적 싸움을 승리하신 투쟁역사의 전승기록이기도 합니다. 그와 같은 투쟁에서 천주적으로 승리하신 전법을 통일가 식구에게 전수해 주시기를 원하시며, 나아가 전인류가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로서 거듭나기를 소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본서는 크게 뜻의 장, 신앙의 장, 말씀·인격·심정의 장, 사랑의 장 등으로 구분돼 있으며, 각 장마다 그에 포함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해 그 주제에 적합한 말씀들로 편집되었습니다. 
본서를 통해 천일국시대를 살아가는 독자 여러분의 삶과 생애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승리적인 삶으로 인도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천일국 9년 1월 31일 참아버님의 구순에 즈음하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목 차
  
머리말 3
  
뜻의 장
  
Ⅰ. 뜻 11
Ⅱ. 뜻 길 19
Ⅲ. 전 통 28
Ⅳ. 복귀노정 40
Ⅴ. 선과 악 52
Ⅵ. 지도자 65
Ⅶ. 공 의 75
Ⅷ. 책임감 79
Ⅸ. 고 생 82
Ⅹ. 시험과 시련 92
Ⅺ. 제 물 98
Ⅻ. 순 종 107 
  
신앙의 장
  
Ⅰ. 교 회 117
Ⅱ. 교회생활 131
Ⅲ. 설 교 145
Ⅳ. 신앙생활 155
Ⅴ. 기 도 165
Ⅵ. 전 도 175
Ⅶ. 믿음의 자녀 185
Ⅷ. 가인과 아벨 193
Ⅸ. 종 교 206
Ⅹ. 심 판 216
Ⅺ. 영 계 226
Ⅻ. 천 국 236
  
 말씀·인격·심정의 장
  
Ⅰ. 진 리 251
Ⅱ. 말 씀 255
Ⅲ. 훈독회 268
Ⅳ. 인 격 281
Ⅴ. 실 천 290
Ⅵ. 심 정 298
Ⅶ. 마 음 312
Ⅷ. 3대왕권과 4대심정권 319
  
사랑의 장
  
Ⅰ. 축 복 329
Ⅱ. 이상상대 343
Ⅲ. 참사랑 355
Ⅳ. 하나님의 사랑 368
Ⅴ. 부모의 사랑 378
Ⅵ. 부부의 사랑 387
Ⅶ. 자녀의 사랑 399
Ⅷ. 형제의 사랑 405

 

 


뜻의 장
  


I. 뜻
  
1. 뜻을 간직했다고 할진대, 그 뜻은 마음을 위한 뜻이어야 되며 성품을 위한 뜻이어야 된다. 마음을 먹는다면 천륜의 뜻을 향해서 움직일 수 있는 마음이어야 되고, 성품이 있다면 그것을 토대로 하나님의 전체 성상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하며, 우주의 사랑을 지킬 수 있는 인격을 형성할 수 있어야 된다. (2-68) 
  
2. 뜻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도 영원한 이상(理想)이다. 그 뜻이 이뤄지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인간도 즐겁고, 하나님도 즐거우시게 된다. (2-315)
  
3. 기쁜 일이 있어도 뜻을 중심삼고 기뻐하고, 슬픈 일이 있어도 뜻을 중심삼고 슬퍼하고, 억울함이나 분함이 있어도 뜻을 중심삼고 억울하게 생각하고 분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할진대, 그는 비록 땅 위의 사탄세계에 살고 있으되 하늘의 아들이요, 하늘의 딸임에 틀림없다. (11-63)


4. 지금까지 인간은 하늘의 뜻을 품으려야 품을 수 없었다. 뜻을 품을 수 있는 자격이 없었다. 그러나 하늘은 천만 번 죽어 마땅한 타락의 종족에게 하늘나라의 선한 뜻을 품으라고 한다. (11-131)
  
5. 뜻을 위해서 여러분 자신을 잊어버리고 노력한 때가 있었는가? 심부름꾼의 입장이 아닌 주인의 입장에서 노력해 보았는가? 동네의 개가 짖는 소리에도 부끄러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 보았는가? (17-88)
  
6. 뜻에 대하여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심혈을 기울이느냐에 따라서 통일교회의 승리가 결정되고, 개인이 통일교회와 어느 정도의 인연을 맺는가 하는 것이 개인의 위치를 결정하게 된다. (17-335)
  
7. 사명 앞에서 자기의 이익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뜻이 자기를 제거한다. 뜻을 이용하는 사람은 망한다. (24-82)
  
8. 뜻을 중심삼고 무엇을 바라서는 안 된다. 대상의 입장에 서야 한다. 뜻을 중심삼고 무한히 위해 주는 것이 주체를 점령할 수 있는 비법이다. (42-128)
  
9.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개인이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어야 되고, 국가가 있어야 되고, 세계가 있어야 된다. (51-52)


10. 뜻의 주체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뜻이 이뤄지는 것이다. (51-84)
  
11. 한 국가만이 아니라 전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구세주를 보내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52-56)
  
12.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과 더불어 내적으로 하나된 개인을 통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이루어 세계적으로 발전시키려고 하시는 것이다. (52-227)
  
13. 개인은 죽더라도 선한 가정을 남기고 가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나를 불러 바라시는 뜻이다. (56-273)
  
14. 불화하는 데는 파탄이 벌어진다. 반면 화목케 하는 것은 하늘의 뜻이기 때문에 그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은 화목할 수 있게 하는 제물의 자리에 올라가는 사람이다. (62-96)
  
15. 메시아가 오는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사탄 마귀로부터 세상 사람을 구해내는 것이요, 나중에는 사탄 마귀를 추방하는 것이다. (70-314)
  
16. 하나님의 뜻은 변할 수 없는 것이다. 인간들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뜻을 향하여 가는 길은 하나이다. (71-271)
  
17.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예수님도 왔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교회도 있는 것이며, 성경도 있는 것이다. (74-180)
  
18. 죽는 것도 뜻을 위해 죽고, 사는 것도 뜻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 뜻은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다. (75-275)
  
19. 하나님의 뜻은 문명의 발전 전부를 규합해서 하나의 세계, 하나의 통일된 세계, 하나의 이상세계를 실현하시기 위한 것이다. (78-208)
  
20. 누구든지 인류를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만국을 한 나라로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86-51)
  
21. 내 생명을 잃더라도 뜻은 남기고 가야 된다. 내가 희생되더라도 뜻은 남겨야 한다. (86-284)
  
22.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인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 앞에 대상적인 존재로 나타나는 것이다. (101-14)
  
23.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왕권을 중심삼은 장자권을 상속받는 것이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에, 끝날에 그것을 세계적인 기준 위에서 다시 회복하려고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102-193)
  
24. 절망 가운데 비약이 있고, 절망 가운데 희망의 폭발이 벌어진다. 세상 사람들이 가진 뜻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107-121)
  
25.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하늘이 같이했을는지 모르지만, 앞으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뤄져야 할 외적인 세계가 남아지는 한 하나님은 통일교회를 버리고 또다시 그 누구를 통해서라도 비참한 길을 논의해 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시다. (108-298) 
  
26. 종교라는 것은 인간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이뤄져야 인간의 뜻도 이뤄진다. (115-237)
  
27.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키는 데서부터 인간의 뜻이 출발한다는 것이 하나님 편에서 보시는 섭리사적인 역사관이다. (115-237) 
  
28. 하나님의 뜻이 뭐냐? 인간의 마음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인간은 둘이 아니라 하나가 된다. 천지의 통일권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126-230)
  
29. 하나님의 뜻 완성이 뭐냐? 창조이상의 완성은 뭐냐? 아담과 해와가 사랑의 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에서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다. (127-221)
  
30. 뜻으로 볼 때 자기 아내도 자기의 것이 아니고, 자기도 자기의 것이 아니며, 자기 아들딸도 자기의 것이 아니다. 소유권을 중심삼고 볼 때, 아직까지 하나님이 소유권을 갖지 못하셨다. 사랑의 이상을 중심한 우주의 소유권이 결정되지 않았다. (130-327)
  
31. 창조이상의 뜻, 우리 이상의 목적은 지식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돈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사랑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이다. (144-130)
  
32. 나라는 가인의 자리요, 교회는 아벨의 자리이다. 그 둘이 합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때, 나라도 흥하는 것이다. (149-58)
  
33. 뜻이란 무엇이냐? ‘뜻 의(意)’ 자를 보면 ‘설 립(立)’ 자 아래에 ‘가로 왈(曰)’ 자를 하고, 그 밑에 ‘마음 심(心)’ 자를 했다. 마음과 말씀을 세우는 것이다. 본심의 사람으로서 이상적인 내용을 세우는 것이 뜻이다. (172-9)
  
34. 뜻을 따라가는 국가는 많지만, 하나님의 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국가는 많지 않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이상이 하나이기 때문에 그 하나의 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민족도 최후에는 하나로 귀결돼야 한다. (172-263) 
  
35.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지향하시는 목적은 인류를 해방과 평화의 경지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173-79)
  
36. 역사시대에 있어서 뜻의 방향은 언제나 똑같다. 출발점도 하나요, 과정도 하나요, 목적의 결과가 정착할 수 있는 포인트도 하나이다. 그 하나의 기준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혈통에 뿌리를 내리는 아들딸이 되고 만민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173-109)
  
37. 내 개인의 뜻과 상대의 뜻 그리고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의 뜻을 묶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이상적으로 실현되는 그 터전이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자리이다. (180-67)
  
38.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이 종교의 길이기 때문에 종교가 가는 길은 하나님의 뜻길을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절대자의 뜻이기 때문에 영원히 하나되는 것이다. (182-50)
  
39. 하나님의 뜻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뜻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방향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안식의 곳이다. (186-54)
  
40.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천운이 움직인다. 우주도 뜻의 방향을 중심삼고 천운을 맞추어 움직인다. (187-108)
  
41.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구하시는 데 있다. 그 세계 안에는 나라가 있고, 나라 안에는 가정이 있고, 가정 안에는 개인이 있다. 개인의 구원만을 바라는 신앙은 끝날에 다 날아가 버린다. (223-313) 
  
42. 하나님의 뜻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다. 싸우게 되면, 하나님을 당할 자가 있는가? 하나님은 자연굴복시키는 판도를 만들어 나가고 계시는 것이다. (225-267) 

43. 하나님의 뜻 중에서 중심이 되는 것은 참사랑의 뜻이다. 세 번을 죽더라도 위해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데서 참사랑이 계속된다. (277-175) 
  
44. 하나님의 뜻은 하나의 세계를 이루시는 것이다. 따라서 오대양 육대주에 널려 있는 오색인종이 하나의 형제자매가 되고 모든 종교가 초종교적으로 어우러져 대가족을 형성해야 한다. (346-13)

45. 복귀섭리의 뜻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로 연장되어 나왔는데, 이제 선생님이 그것을 총탕감복귀하여 당대에 완결 짓고 있다. 그러므로 영계에 있는 5대 성인을 비롯한 선령들이 증거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것이다. (411-152) 
  

II. 뜻 길
  
1. 천륜에 부합되지 않은 어떤 습관도 포기할 수 있어야 되고, 비록 모든 사람이 나쁜 놈이라고 욕하고 버리더라도 골고다의 길을 홀로 걸어가신 예수님과 같이 여러분은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뜻길을 걸어가는 아들딸이 돼야 한다. (2-218)
  
2. 하늘은 우리 인간을 6천년 동안 찾아왔다. 내 한 개인을 찾기 위해서 노정을 거쳐왔다는 것이다. 피눈물의 길이요, 핍박의 길이요, 죽음의 길이었다. (5-66) 
  
3. 하늘을 위하여 나선 길이 죽음의 길, 몰림받는 길, 눈물의 길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가야 한다. (5-160)
  
4. 지금까지 모든 민족이 간 길을 따라간 사람이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린 것이 아니라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간 사람들이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 나왔다. (6-34)
5. 하늘의 아들딸이 되려면, 하늘의 아들딸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졌다면, 하늘의 슬픔가운데 있는 인류를 대신하여 하나님과 인류를 슬픔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선각자로 나서야 한다. (6-255)
  
6. 뜻길을 가다가 거꾸러지면 일어나서 가고, 열 번을 거꾸러져도 또 일어나서 가고, 만약에 생명이 다하여 쓰러지게 되면 영적으로라도 가야 한다. (10-177) 
  
7. 하나님이나 메시아와 인연 맺을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이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는 것이다. (12-243)
  
8. 탕감복귀의 노정은 후원을 받아서 가는 길이 아니다. 천사의 후원도 받지 않고, 동지의 후원도 받지 않고 가는 길이다. 오로지 홀로 가는 길이다. (13-155)
  
9. 하늘 가는 길은 혈기를 내고 싶어도 내지 않고 끈기 있게 가야 하는 길이요, 악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정면적인 충돌을 피하면서 가야 하는 길이다. (13-155)
  
10. 뜻을 위하여 가는 노정에서 여러분이 겪는 고생은 여러분 자신들로 하여금 능동적인 생활을 하게 하기 위한 하늘의 선물이다.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승리적인 주관자가 될 수 없다. (17-224)
  
11. 뜻길을 출발하려면 각오를 달리해야 한다. 아무나 가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심은 좋지만, 그 결심이 실패로 끝날 때에는 그것이 나를 구속한다. 실패하지 않으려면 나 이외의 어떤 힘이 보강돼야 한다. 즉 하나님이 동기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19-18)
  
12. 누구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뜻을 대해서는 안 된다. 뜻길에 들어와서 가만히 있으면 뜻길을 막는 결과가 된다. 자기 가정과 종족을 구해야 한다. (19-312)
  
13. 역사가 변하고, 환경이 변하고, 사정이 변하더라도 가는 방향을 바꿀 수 없는 길이 하늘이 가는 길이요, 그 길이 우리 인생이 추구해야 할 정도(正道)이다. (28-259)

14. 뜻길을 가는 사람은 그냥 갈 수 없다. 아버지의 숱한 고난의 고비 길에는 한이 깃들어 있다. 피어린 투쟁의 노정을 거치면서 피 묻은 옷을 입고 나온 하나님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고생하면서도 주고 싶고, 주고도 또 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 역사적인 수난의 고비 길을 넘어갈 수 있었다. (35-286)
  
15. 망하더라도 좋다고 믿고 가야만 하는 길이 통일교회의 길이다. (49-302)
  
16.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도의 길을 간 수많은 사람들이 싸워 나온 것,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온 것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싸움이었다. (51-65) 
  
17. 하나님이 선택하시는 사람은 지난 세대의 사람들과 비교할 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어야 하고, 그 사람 외에는 아무도 극복할 수 없는 어려운 길을 극복한 사람이어야 하며, 후손들에게 본이 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52-208) 
  
18. 필연적인 길은 마음이 가는 길만 가지고는 안 되고, 몸이 가는 길만 가지고도 안 되며, 천국 가겠다는 종교만 가지고도 안 된다. 그와 같은 길을 종합해야 되는 것이다. (61-303)
  
19. 종교의 가르침에서는 온유와 겸손 그리고 희생을 강조한다. 공적인 길에 서라, 공적인 길에서만 모든 개체를 해방시킬 수 있는 또 다른 목적이 자기와 상관을 맺게 된다.
어디까지나 출발도 자기요, 목적도 자기를 중심삼고 나서는 데는 인류가 바라는 공통적인 목적은 없어진다. 자기를 희생시키고 나설 때 인류가 바라는 공통적인 목적의 자리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 (63-25)
  
20. 우리 인생길은 믿을 수 없는 길이요, 허황된 길이요, 불안한 길이요, 비참한 죽음의 고비를 넘어가는 길이지만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고 바로잡을 수 있는 하나의 길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이다. (67-176)
  
21. 참다운 인생이 갈 길은 가정을 사랑하는 것보다 나라를 사랑해야 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 세계를 사랑해야 되고, 세계를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는 길이다. (69-22)
  
22. 하나님이 가시는 길, 그 기준을 일생 동안 얼마만큼 맞추어 가느냐에 따라서 천상세계에서 그 기준에 해당하는 가치와 영광을 하나님이 부여하실 것이다. (70-90) 
  
23. 물에 빠진 사람을 건지기 위해서는 빠진 사람보다 몇 배 더 고생해야 되는 것처럼 역사적인 성인들이 성취하지 못한 위업, 인류를 구하기 위한 위업을 책임진 사람은 어떤 성인도 가지 못한 구도의 길을 감수해야 한다. (71-66)
  
24. 언제나 자력선이 있어서 지남철이 남북을 가리키는 것처럼 선한 목적을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대로 포착해서 가야 한다. (73-185)
  
25. 어떻게 하늘나라의 헌법을 지상에 실현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통일교회의 선생님과 여러분이 살아생전에 해결해야 할 필생의 과업이다. (73-280) 
  
26. 여러분이 뜻을 중심삼고 가는 데 있어서 악착같은 개인적인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 또 가정적으로 제일 악착같은 가정, 종족적으로 제일 악착같은 종족, 민족적으로 제일 악착같은 민족, 국가적으로 제일 악착같은 국가를 굴복시키고 가겠다고 해야 되는 것이다. (76-338)
  
27. 본연의 인간 가치를 회복하는 데서만이 참다운 사랑과 이상, 행복과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 (77-262) 
  
28. 하나님이 인간세계에 들어오시는 길은 인간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더 어렵다. (80-84)
  
29.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어려움에 봉착하고 희생의 십자가를 지더라도 전세계를 구원해야 하는 것이 중심종교의 사명이요, 중심국가의 사명이다. (81-159)
  
30. 뜻길을 가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 있는 일체의 영광을 부정하고 정서적인 만사를 극복해 그 이상의 것을 발견하겠다고 결심해야 한다. (83-295)
  
31. 죽음이 교차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남겨야 되고, 세계 인류가 남아 있는 한 내가 남아서 하나님의 인류로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가야 하나님이 협조하신다. (86-281)
  
32. 뜻길이라는 것은 살아서 못 가면 죽어서라도 가야 한다. 그러나 죽어서는 살아서 가는 것보다 몇천 배, 몇만 배의 힘이 더 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97-40)


33. 인간으로서 일생 동안 살며 남겨야 할 것이 있다면 원리의 길에서 뜻대로 살았다는 사실이다. 다음에는 좋은 후손을 남기고 가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후손들이 출세할 수 있게끔 세상의 인재로서 기르는 것, 교육시키는 것이다. 그러한 3대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01-202)
  
34. 아무리 말을 잘하고, 수완이 좋고, 재간이 좋아 환경을 혼란시킨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혼란시키는 자는 주류의 자리에 설 수 없다. 침묵을 지키고 매일매일 땀을 흘리며 희생하는 자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의 뜻이 상속되어 나간다. (112-120)
  
35. 오늘을 위해 사는 사람은 오늘이 끝나면 갈 길이 끊어진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 가는 사람은 갈 길이 이어져 울면서라도 전진해야 된다. (117-320)
  
36. 뜻 가운데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길은 하늘나라를 건국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책임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 중요한 책임이 무엇이냐? 사람을 참되게 길러서 하늘의 충신과 열녀로 만드는 것이다. (133-193)
  
37.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어디를 가든지 감사하고, 어디를 가든지 순종하면서 가야 한다. (149-329)
  
38. 하늘은 우리를 앞세우고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갈 길을 개척해 놓고 우리를 오라고 하는 것이다. (155-54)
  
39. 법도를 따라서, 질서를 따라서 가는 사람이 승리하기 마련이다. 참이 이긴다는 것이다. (169-248)
  
40. 뜻길은 악마가 가는 길과는 정반대의 길이다. 세상에서는 살고자 하는 사람이 살고자 해야 되지만, 하늘나라로 갈 사람은 죽고자 해야 사는 것이다. (182-51)
  
41. 운명이란 인간의 힘으로 가감할 수 있지만, 숙명이라는 것은 가감할 수 없다. 그러한 숙명적인 길이 뜻길이다. (187-105)
  
42. 뜻이 가는 길은 지금까지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습관화되어 가지고 나날을 보내던 것과 다르다. 여러분의 생각과 다르다는 것이다. 뜻길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여러분에게 뜻길이 필요한가? 뜻길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뜻이 아니다. 선생님의 뜻도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다. (210-48)
  
43. 뜻길에서는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되고 제로(zero), 즉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야 하며 교만이나 개인주의는 금물이다. (269-137)
  
44. 조국광복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자기 아들딸을 중심하고 핑계를 대며, 뜻 가운데서 소유관념에 집착하면 천도를 가는 길에 걸린다.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최후에 자기 발을 걸고 목을 조이는 원수가 되는 것이다. (312-97)
  
45. 뜻길에 있어서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용서가 안 된다. 그러면 제2의 플러스가 된다. 플러스끼리는 상충한다. (337-191)
  
46. 자기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생활에 자기의 존재의식을 갖고 살 수 없는 것이 뜻 앞에 있는 우리의 갈 길이다. (385-223)
  
47. 심정문화의 세계에 도달하지 않으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를 넘어갈 수 없다. (445-149)
  


III. 전 통
  
1. 여러분은 지금까지 소망의 한 날을 고대하면서 수고하고 투쟁해 오신 하나님의 전통을 망각하지 말아야 된다. 그리고 섭리적인 전통, 역사적인 전통, 종족적인 전통을 세워 나갈 줄 아는 여러분이 돼야 한다. (2-262)
  
2. 여러분은 천적인 전통을 세워야 한다.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서라도 세워야 한다. 자신이 세우지 못하면 자식을 통해서라도 세워야 한다. (12-50)
  
3. 역사와 더불어 자각하고, 현시대와 더불어 새로이 결의하고, 미래에 대하여 새로운 목적을 제시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한다. (34-17)
  
4. 앞으로 선생님의 일생에서 되어진 사실은 통일세계에 있어서 역사적인 전통이 된다. 이것 외에는 없다. 이것 외에는 이러고저러고 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51-267)
  
5. 여러분의 후손들이 따르고 열망하게 될 전통을 세워야 된다. 만일 우리가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면 우리가 아담과 해와를 참소하는 것처럼 우리의 후손, 친척, 그리고 조상들이 우리를 참소할 것이다. (52-82)
  
6. 어디서부터 전통적인 역사가 시작되느냐? 하나님을 시봉하는 참부모와 참자녀의 삶이 궁극적으로 중심적인 전통이 될 것이다. (52-99)
  
7. 지금부터 우리는 세상과 다른 새로운 전통, 관습, 문화, 삶, 생활방식, 도덕, 법을 만들어야 한다. (52-188)
  
8. 개인이 가야 할 전통, 가정이 가야 할 전통, 민족이 가야 할 전통, 나라가 가야 할 전통을 세우는 대표의 자리에 서야 한다. (53-41)
  
9. 불신의 시대 앞에서 절망을 대하고 선 하나님이 우리로 말미암아 새로운 신의의 소망을 가지시게 되었다면, 거기서부터 이뤄지는 역사야말로 인간 세상에 길이길이 전통으로 남아질 것이다. (55-184)
  
10. 중심에 세울 수 있는 정상적인 정도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 역사는 지나가더라도 그런 사람의 사상적인 전통은 남아지는 것이다. (57-269)
  
11. 세계적인 전통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후손들이 고생하게 된다. 후손들이 고생하지 않게끔 만들어 놓아야 선한 조상이 될 수 있다. (58-127)
  
12. 미래를 긍정하고 미래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현재 자기의 가치를 부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데서만이 새로운 전통, 선의 전통이 이어져 나갈 수 있다. (60-61)
  
13. 땅 위에 하늘의 전통을 남기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당신이 가야 할 곳이 있으면 나를 보내달라고 해야 한다. (60-312)
  
14. 단일문화권을 중심삼은 전통,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역사적인 전통이 세워져야 한다. (65-196)
  
15. 나부터 희생의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희생 봉사, 절대순종하는 전통을 세우겠다고 해야 한다. (66-80)
  
16. 세계인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데 있어서 주류사상이 되고 전통적인 기조로서 남길 사상은 하나님에 대한 심정이다. (69-176)
  
17. 통일교회의 전통은 하나님의 본질적인 사랑에 따라 부자(父子)의 관계에서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을 지니고 인류를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69-198)
  
18. 하나님을 표준으로 하여 체질개선을 해야 세계로 가는 새로운 역사적인 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전통을 세울 수 있다. (69-204)
  
19.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는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하게 될 때, 아무리 노력하고 충성을 다하면서 간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과 위배되는 자리에 가게 되는 것이다. (71-277)
  
20. 뜻과 더불어 죽을 수 있고, 아무리 억울한 자리에서 희생되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감사의 마음을 남기고 갈 수 있는 전통을 남겨야 한다. (71-295)
  
21. 사탄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승리적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그러한 승리는 희생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이다. (72-201)
  
22. 지금까지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받아 오신 모든 고통을 내 고통으로 받아들이고,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내 고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것이 전통을 계승하는 방법이다. (73-290)
  
23. 일상적인 생활 가운데 통일교회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생활 자체가 하늘 앞에 제단이 되고, 가정 자체가 제단이 될 수 있어야 한다. (77-225)


24. 나를 희생시키고 더 큰 것을 위하려는 전통적인 사상을 남겨 놓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가 나오지 않는다. (82-60)
  
25. 귀한 시간을 흘려 버리지 말고,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고 부모님이 찬양할 수 있는 부부가 됨과 동시에 후대의 후손들 앞에 올바른 전통을 남겨 주는 부모가 돼야 한다. (83-262)
  
26. 선배 가정을 존중해야 한다. 그 전통을 이어받아 현재에서 미래로 연결시켜 나가는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90-106)
  
27.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그 전통을 중심삼은 가정을 확대한 나라를 꿈꾸고 그 나라를 확대한 세계를 꿈꾸어 하늘나라까지 통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95-59)
  
28. 통일교회의 전통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어떻게 그 사랑의 전통을 지상에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 (95-293)
  
29.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은 그 전통에 알맞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다. (98-127)
  
30. 전통이 세워지는 자리는 생사가 교체되는 자리이다. 죽든가 살든가 하는 자리에서 전통이 세워진다. (98-127)
  
31.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으려면 기존의 전통이 하늘이 원하는 전통이 아닐 때는 전부 다 청산해야 한다. (98-129)
  
32. 우리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 선한 조상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기수들이다. (98-180)
  
33. 문화는 무엇으로 이루어 나가느냐? 우리의 생활로 이루어 나간다. 역사는 무엇으로 형성되어 나가느냐? 전통으로 말미암아 형성되어 나간다. (106-173)
  
34. 인류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부모가 되었을 것인데 거짓 부모가 되었다. 그 거짓 부모가 무엇이냐? 사랑의 전통을 세우지 못한 부모이다. (107-157)
  
35. 공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습관성을 갖자! 그래 가지고 무엇이 생기느냐? 공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생긴다. (111-85)
  
36. 하나님을 중심삼은 복귀섭리에서 심정적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걸어 나온 평생에 걸친 모든 심정을 인계받아야 한다. (114-163)
  
37. 전통을 세워라! 통일교회의 전통은 막연한 전통이 아니라 구체적인 전통이다. 심정적인 탕감의 길을 가야 하는 것이다. (114-276)
  
38. 전통이 무엇이냐? 하나의 주권, 하나의 백성, 하나의 국토, 하나의 언어, 하나의 문화, 그다음에는 하나의 혈족과 참부모를 중심한 자녀들이다. (116-218)
  
39. 하늘나라의 전통을 어디서 세우느냐? 사랑하는 사람,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원수들 사이에서 세워야 한다. (127-116)
  
40. 축복받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부모님과 같이 하늘나라의 전통을 지상에서 전수받아 정착시키고 아들딸 앞에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다. (129-105)
  
41.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하늘땅을 사랑하는 것이다.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요, 만물을 사랑하는 것은 만우주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 전통을 가정에 세워야 한다. (129-267)
  
42. 본연의 하늘이 원하고 메시아가 원하는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의 중요한 의무 가운데 하나이다. (130-176)
  
43. 선생님이 종적인 전통을 세웠으면, 여러분에게는 횡적인 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 (135-107)
  
44. 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보고 자식들이 감동되어 따라올 수 있는 전통, 양심이 괴로워서 안 따라올 수 없는 전통을 세워야 한다. (136-318)
  
45. 전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비운의 역사를 거쳐오신 사정을 알아야 되고, 선생님이 비운의 역사 가운데서 핍박받은 사실들을 이어받는 가정들이 돼야 한다. (145-351)
  
46. 아들딸을 고생시키면서 기뻐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희생시키는 것은 모든 것을 상속해 주시기 위함이다.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155-83)
  
47. 축복을 통해서 역사에 뒤넘이치는 하나의 전통을 남겨 놓겠다고 몸부림치는 남자와 여자가 있다고 할진대, 그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은 터전에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157-309)
  
48. 아들딸에게 많은 재산이나 황금을 남겨 주는 것보다 나라와 세계를 좌우할 수 있는 전통, 애국하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주는 것 이상의 보물은 없다. (161-262)
  
49. 내가 귀한 것은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우주의 핵, 우주의 이상적인 핵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사랑이 귀한 것이고 내가 귀한 것이다. (166-218)
  
50. 만물과 인간 그리고 부모까지 나오는 6천년의 성경역사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교회와 기독교 그리고 통일교회의 3시대를 거쳐 전통으로 이어받을 것은 사랑밖에 없다. (168-203)
  
51.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요, 내 것이자 남자의 것이요, 남자의 것이자 여자의 것이요, 부모의 것이자 아들딸의 것으로 틀림없이 이어 놓을 수 있는 가정적인 전통기반을 확정 지어야 한다. (168-210)
  
52. 뜻을 위해서 잠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하면 그 앞에서 모든 것이 평정된다. (170-246)
  
53. 효자의 전통은 하늘나라에서도 이어받아야 한다. 효자비를 보고 경배하더라도 그것은 우상숭배가 아니다. 사랑의 전통은 불변이기 때문이다. (172-327)
  
54. 사랑의 전통은 천륜을 꿰뚫는다. 사탄의 발판이 될 수 없다. 영원한 하늘의 발판이 되는 것이다. (172-327)
  
55. 이 땅 위에 살고 갔던 모든 효자나 충신 이상으로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뿌리를 내려야 한다. 어떤 효자보다도 효도하고 어떤 충신보다도 충성하는 심정권이 나타나지 않으면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 (176-278)
  
56. 전통을 세워야 한다. 뿌리가 지하에 튼튼히 박히고 나서야 튼튼한 나무가 되는 것이다. 민족을 지탱할 수 있는 전통을 품고 있는 사람이 나와야 한다. (178-27)
  
57. 인간의 뜻은 어떤 것이냐? 아무리 우리가 산다고 하더라도 일생의 뜻밖에 못 갖고 산다. 그것은 전수가 안 된다. 미래의 사람들이 옳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을 남겨 줄 수 있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이요, 핏줄을 중심삼은 전통이다. (180-71)
  
58. 역사를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 나라를 위해 역사를 존중하고 후대를 위한 전통을 단장할 줄 알아야 한다. (185-116)
  
59. 가정이 없이는 전통이 형성되지 않는다. 사랑이란 전통은 가정이 없이는 무엇으로도 이어받을 수 없다. (187-47)
  
60. 충신 대신에 원수의 자식을 충신의 반열에 집어넣을 수 있는 초민족적인 새로운 전통, 역사에 없는 전통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전통기반이 되는 것이다. (189-305)
  
61. 성인은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살았던 사람이다. 인류 전체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사랑한 사람이다. 그 전통을 세계가 이어받아야 한다. (191-19)
  
62. 천리의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은 남아진다. 그것이 인간 세상을 잇는 부자지정(父子之情)이다. (191-62)


63.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는 데 있어서 충정의 도리를 다해야 한다. 그래서 후손의 가정들 앞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올바로 세워 줘야 한다. (195-153)

64. 우리가 남겨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통이다. 선생님은 하늘나라가 원하는 전통적 골수의 노정을 안다. 따라서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와야 한다. (220-29) 

65. 여러분은 훌륭한 부모를 모신 것을 자랑해야 되겠다. 참부모를 모신 것을 자랑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이다. (228-38) 
  
66. 집안이 잘되려면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뿌리로, 하나님처럼 모실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가정은 하늘땅을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전통적 가정이 된다. (253-162)
  
67. 피를 팔아서 출발했다. 피를 팔면서 통일교회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도시락을 먹으면서 출발했다. 출발이 그랬으니까 끝을 그렇게 맺어야 한다. 그래서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선생님의 전통적인 교육이다. (253-315)
  
68.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해 전통에 맞게끔 실천해야 한다. ‘전통’ 하게 되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 참부모를 중심삼은 전통이다. (254-334)


69.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전통적 기반이 무엇인가? 참부모이다. 그다음은 참가정이고 참혈통이다. 참사랑이 있어 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이다. (301-68)
  
70. 영계를 알고, 천정을 중심삼은 새로운 전통을 알아 교육하고 실천해야 한다. 천정을 중심한 전통의 교육과 실천이 가능하다. (310-198)
  
71. 선생님의 말씀대로 살고 그 전통에 일치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일치되지 못하는 분야에 해당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저나라에 있어서 미완성한 거리가 될 것이다. (324-28)
  

IV. 복귀노정
  
1. 우리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하여 나아가는 노정에 있어서는 그 길을 막고 있는 사탄들과 싸움의 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들에게 있어서 필연적으로 가야 할 탕감복귀의 길이다. (2-98)
  
2. 뜻을 세우고 만민을 통하여 그 뜻이 성취되기를 바라는 하나님께서 섭리하시는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슬픔과 탄식을 제거할 수 있는 인간을 찾으시는 것이다. 그것이 복귀섭리의 귀일점이다. (2-282)
  
3. 하나님이 인간으로 하여금 복귀 과정의 고비를 넘을 수 있도록 과거에는 천사들을 통해서 섭리하셨고, 이후에는 독생자를 통해서 섭리하셨다. 그다음에는 아버지를 통해서 주관을 받는 때가 와야 한다. (3-61)
  
4. 하나님은 개인을 제물 삼아 가정을 찾고, 가정을 제물 삼아 민족을 찾고, 민족을 제물 삼아 세계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섭리해 나오고 계신다. (4-152) 
  
5. 복귀의 운명 길을 걷고 있는 인류는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참다운 몸을 찾아야 하며, 그 몸의 부모를 찾아야 한다. (5-73)
  
6. 인간이 가진 심정과 하나님의 심정이 결합된 인연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그 인연을 다시금 맺으려고 하는 것이 하늘의 복귀섭리요, 인간의 소망이다. (6-320)
  
7. 지금까지의 역사는 ‘인간의 사랑’이란 두 글자로 메워져 나왔다. 그것을 깨뜨려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이란 두 글자로 메우려고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이다. (6-320)
  
8. 심정적인 문제를 찾아서 하늘을 그리워할 수 있고 본연의 동산을 그리워할 수 있는 한 시간을 갖지 못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그 관계가 맺어진 세계를 내 자신이 이뤄야 하는 것이 복귀의 사명이다. (6-351)
  
9. 인간이 자신을 농락하는 물질의 권한을 비웃을 수 있고, 자신을 치려고 하는 육체적인 모든 조건을 비웃을 수 있으며, 자신을 얽어매려고 하는 모든 조건을 심정 앞에 굴복시키지 못하면 복귀의 고개를 넘지 못한다. (8-162)
10. 하늘과 역사적인 인연이 맺어지고 시대적인 인연과 미래적인 인연이 맺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연후에야 심정의 인연을 맺는 것이 복귀섭리이다. (9-52)
  
11. 하나님의 섭리는 복귀섭리이다. 우리 인류는 타락으로 인하여 창조목적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활의 과정을 통하여 재창조돼야 한다. (9-85)
  
12. 복귀의 세계란 한마디로 말하면, 삼라만상의 개체 개체를 보면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심정적인 인연을 입체적으로 갖춘 사람들이 사는 세계이다. (9-169)
  
13. 지금까지 모든 역사가 한 개인을 찾아 나왔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단 하나의 개인, 단 하나의 가정, 단 하나의 민족, 단 하나의 세계를 찾기 위해서 역사가 엮어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12-156)
  
14. 세계를 하나님의 품으로 복귀해 드리고, 악한 세계를 선한 세계로 돌이키기 위해서는 투쟁의 역사를 거쳐야 한다. (13-20)
  
15. 복귀섭리의 길은 원통한 길이요, 한스러운 길이요, 불쌍한 길이다. 더구나, 선을 찾아 나가는 자에게는 희생의 길이다. (13-32)
  
16. 복귀의 길은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고, 그 아버지를 중심삼은 나라를 찾기 위한 길이다. (13-218)
  
17. 복귀의 세계는 줘야만 이뤄지는 것이다. 받고서는 이룰 수 없다. 그러기에 참다운 심정과 말씀을 줘야 한다. (13-342)
  
18. 탕감은 복귀 과정을 거쳐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탕감은 희생을 요구한다. 복귀의 노정을 거쳐 나오는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어 왔다. 탕감의 배후에는 피를 중심삼은 희생이 있었다. (14-97)
  
19. 아직까지 천주(天宙)교회가 안 나왔다. 하나님이 공인하시고 천리법도를 주관할 수 있는 종교도 안 나왔다.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된 부모의 기준을 세우지 못했다. 그 기준을 세워 나가는 것이 복귀의 길이다. (15-262) 
  
20. 복귀는 새로운 말씀으로 이뤄져야 한다. 인간의 타락으로 참부모, 참형제, 친척, 세계, 하늘땅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들을 되찾기 위하여 모든 종교가 통일되어서 하나님 앞으로 나가야 한다. (15-283)
  
21. 복귀노정을 완전히 넘어가기 위해서는 일곱 번 이상 죽음의 고비를 넘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았고, 또 이 길을 가야 한다면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알고 죽음을 무릅쓰고 가야 한다. (18-282)
  
22. 복귀의 근본적인 내용은 부자의 인연이다. 역사는 그 관계를 복귀시켜 놓아야 한다. 그러므로 복귀역사는 본연의 아버지와 아들딸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다. (19-16)
  
23. 복귀하는 데는 복귀할 중심인물이 필요하고, 기간이 필요하고, 조건물이 필요하다. (19-38)
  
24. 하나님이 세워 놓으신 선민으로서의 할 일은 복귀섭리, 즉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운동이다. 구원섭리의 목적이 무엇이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것이다. (19-236)
  
25. 환경의 몰림을 받고 쫓겨나는 발걸음으로 소망을 창조해 나가는 것이 탕감복귀이다.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고 쫓겨나는 자리에서도 내가 이 길을 감으로써 만민이 탕감받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것은 쉬운 일일 수 없다. (20-33)
  
26. 복귀는 주먹에 의한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심정적인 힘에 의해서 모든 것을 굴복시키는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탕감복귀의 완성이 이뤄질 수 없다. (22-200)
  
27.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민족적인 감정이나 사랑을 초월하여 세계적인 감정을 지녀야 한다. (22-229)
  
28. 사람이 사탄을 굴복시켰다는 권한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22-250)
  
29. 복귀역사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바로잡는 것이다.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가인을 굴복시켜야 한다. (26-241)
  
30. 복귀섭리의 단계적인 공식을 보면 개인을 중심삼은 가정복귀, 가정을 중심삼은 국가복귀, 국가를 중심삼은 세계복귀로 되어 있다. (26-241)
  
31. 지금까지 하나님이 수난의 길을 걸으면서 복귀섭리를 해 나오신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아들딸을 찾으시기 위함이었다. (28-85)
  
32. 부모를 복귀하려면 아벨 혼자 노력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아벨이 가인을 거느려야만 복귀할 수 있는 것이 원리의 내용이다. (30-46)
  
33. 아벨적인 개인, 아벨적인 가정, 아벨적인 국가는 가인을 복귀한 기반 위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복귀의 기점이라는 것을 알고 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30-67)
  
34. 복귀섭리의 역사는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 나가는 것이다. 가인을 구하려니까 아벨이 탕감해야 되고, 탕감을 하려니까 십자가를 져야 된다. 그렇게 가인을 구해 줌으로써 사탄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 (31-143)
35. 형제의 인연을 갖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되지 않는다. 가인이 있어야 되며, 아벨이 제물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돼야 한다. (31-223)
  
36.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사탄이 가장 사랑하는 아들딸을 빼앗아 오는 것이다. 아들딸을 빼앗아 오는데 목을 조이고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니다. 사탄보다 더 사랑해 가지고 빼앗아 오는 것이다. (34-90)
  
37. 탕감복귀의 노정은 수난의 길이다.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피의 대가를 치르고, 그 누구도 환영하지 않는 환경 가운데서 뿌리를 내려야 되고, 거기에 생명의 여력을 남겨야 되는 노정이다. (43-70)
  
38. 구원섭리에서 중심역할을 하는 사람은 사탄을 이길 수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해야 되며, 온 인류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52-43)
  
39. 싸워서 복귀하는 것이 아니다. 자연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님의 전법은 맞으면서 자연히 굴복시키시는 것이다. (55-79)
  
40. 구약시대는 만물을 복귀하기 위한 시대였고, 신약시대는 하늘나라의 백성을 복귀하기 위한 시대였으며, 성약시대는 하늘나라의 주권을 복귀하기 위한 시대이다. (55-247)
  
41. 참다운 진리로 말미암아 참다운 실체를 복귀하는 것이요, 참다운 실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사랑을 복귀할 수 있는 것이다. (61-190)
  
42.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사람과 협조하셔야 된다. 95퍼센트를 하늘이 해 준다고 하더라도 5퍼센트는 인간이 책임져야 한다. (77-235)
  
43. 무슨 일이든 끝까지 참아서 이기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 끝까지 믿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79-294)
  
44. 하나님이 탕감조건을 세우려면 가다가 불평하고 돌아설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 틀림없이 갈 수 있는 사람을 택하신다. (80-215)
  
45. 인간의 소원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다. (80-278)
  
46.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이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이다. 복귀역사의 목적은 새로운 천국을 실현하는 것이다. (82-89)
  
47. 복귀의 목표는 타락권을 넘어서는 심정세계에 세워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심정이 나오는 것이다. (83-329)
  
48.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를 찾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리를 통해서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88-64)
  
49. 복귀역사는 핍박의 역사인데, 그 짐은 복귀의 뜻을 아는 사람이 지는 것이다. (88-237)
  
50. 인간의 진정한 부활은 심정의 부활이며,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완전한 관계를 복귀하는 것이다. (91-134)
  
51. 깜깜한 밤중과 같은 어둠으로부터 빛의 세계로 향하여 나가는 것이 복귀의 노정이다. (95-177)
  
52. 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재창조의 길이요, 재창조의 길을 가려면 부정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101-113)
  
53. 하나님을 복귀해야 되고, 영계를 복귀해야 되고, 만물을 복귀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내가 나를 재창조하여 완성시켜야 된다. 그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사랑을 완성해야 한다. (101-119)
  
54. 타락이란 인간이 절대자와 사랑의 공명권에 도달하기 전에 떨어진 것이요, 구원이란 공명 못 하는 고장난 음차와 같은 인간을 수선하여 사랑의 공명체로 복귀시키는 역사적인 섭리를 말한다. (102-59)


55. 자기가 할 수 있고 자기에게 맞는 일이 아니라 자기가 할 수 없고 자기에게 안 맞는 것이 새롭게 등장한다. 그런 것이 많을수록 뜻이 발전하고, 그런 것이 많을수록 탕감복귀가 빨라진다. (102-64)
  
56. 내가 믿고 구원받겠다는 사상을 가지고는 세계를 찾을 수 없다. 자기를 희생하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일념이 있어야 한다. (102-257)
  
57. 사탄이 없다면 탕감복귀는 필요 없다. 사탄이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필요하다. 사탄을 격리하는 방법으로 필요한 조건이 탕감조건이다. (111-189)
  
58. 영적인 세계의 탕감기준과 육적인 세계의 탕감기준을 일치시키지 않으면 섭리의 완성이 이뤄지지 않는다. (122-89)
  
59. 탕감하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탕감하느냐? 사랑의 희생,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피 흘리는 자리까지 나가야 한다. (137-15)
  
60. 왜 탕감복귀가 필요하냐? 사탄을 분립하기 위해서이다. 사탄을 분립하지 않으면 책임분담을 할 수 없다. (148-149)
  
61. 억울하고 분한 사정에 몰리더라도 가야 할 길이 복귀노정이다. 천대를 받고, 밟힘을 당하고, 몰림을 받고, 원수시함을 받더라도 그 노정을 가야 한다. (154-266)


62. 인간 비애의 곡절이 내 가슴을 거치고, 역사적인 비애의 모든 초점이 내 가슴을 때리고 갈 때마다 낙망을 해서는 가지 못하는 길이 복귀의 길이다. (154-285)
  
63. 우리의 본성이 그리워하지 않으면 안 되는 본향, 조국을 향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인류의 운명이다. (156-201)
  
64. 복귀원리를 아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복귀원리를 섭리해 나오신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157-242)
  
65. 하나님이 보시기에 타락한 세계는 영적인 죽음의 세계이다. 하나님은 죽음의 세계를 생명의 세계로 탕감복귀하려는 뜻을 갖고 계신다. 복귀란 구원의 또 다른 표현이다. (201-209)
  
66. 복귀섭리의 종착점은 하나님의 해방이다. 사랑으로써 하나님의 해방을 이뤄야 한다. (208-292) 
  
67. 복귀섭리의 근본은 혈통과 소유와 심정을 복귀한 아담, 즉 메시아를 보내는 일이다. 그러나 본연적인 아들의 심정적인 자리를 한꺼번에 복귀할 수 없다. 종의 종 자리에서부터 출발하여 점점 복귀해야 한다. (234-262)
  
68.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실패하셨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것이다. (265-175)


69.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의 섭리이다. 탕감은 자기를 희생시켜야 한다. 자기 이익을 취할 수 없다. 사랑의 길, 생활의 길, 생각의 길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행동할 수 없다는 것이다. (272-316)
  
70. 복귀섭리에서 찾아 나온 것이 무엇이냐? 가정을 수습하는 일이 아닌가? 에덴의 복귀가 가정의 수습이다. 참다운 가정을 만드는 것이다. (291-134)
  
71. 천신만고의 수난 길이 있어도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이뤄 주고 사탄이 자랑하는 가운데 찾아온 아들딸을 통하여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서 사탄까지 부러워할 수 있는 기준이 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 그것이 원리관이다. (405-268) 
 
  
V. 선과 악
 
1. 여러분 자신들도 마음이 둘로 갈라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즉, 천륜을 세우려는 마음과 자기를 중심한 인간적인 목적을 달성하려는 두 마음으로 갈라지는 것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것을 볼 때, 우리 마음이 선악의 분기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268)
  
2. 선한 가치를 발휘해야 한다. 자신이 선하다고 주장하거나 입증하려고 하지 않아도 남들이 여러분의 선한 가치를 흠모하여 여러분과 영원한 인연을 맺기 위해서 따라올 수 있어야 한다. (2-326) 
  
3. 선의 역사는 무엇인가? 내 개인에게 혁명을 일으켜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남을 위하여 새로운 방향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다. (5-15)
  
4. 선악의 기준, 다시 말해서 선한 민족, 선한 사람, 선한 일을 무엇을 기준하여 판단하겠는가? 시작과 종말이 동일한 것은 하늘이요, 선이기 때문에 그것을 기준으로 하여 판단한다. (6-206)
  
5. 선과 악의 구별은 단번에 할 수 있다. 악한 자리에 있으면, 마음이 자꾸 그 자리를 떠나려고 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것은 악이다. 변하지 않는 것이 선이다. 변하는 세계에서도 덜 변하는 것이 하늘 앞에 가까운 것이다. (8-149)
  
6. 이 세계에서도 선과 악은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우리 한 개인을 걸어 놓고 서로 끌어당기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9-15)
  
7. 지금까지 선의 길을 따라 나온 사람들이 마음으로는 기쁨과 행복의 세계를 소망하였으되 실제의 생활은 고통의 길을 걷던 생활이었다. (9-100)
  
8.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같은 사람이요, 하나님의 생활과 내 생활이 같은 사람이 선한 사람이다. 타락의 인연으로부터 벗어난 사람이 선한 사람이다. (10-227)
  
9. 선이란 나 이외의 상대적인 세계를 위하는 것이며 그 위함이 크냐, 작으냐에 따라서 그 가치도 크고 작아지는 것이다. (10-238)
  
10. 악이라는 것은 이용하는 것이 본질이고, 선이라는 것은 이용당하는 것이 본질이다. (10-245)


11. 자기를 위하여 사는 것은 악이요, 하나님과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이 선이다. 나를 희생시켜서 가정을 위하고, 가정을 희생시켜서 민족과 국가를 위하는 것이 선이다. (13-83)
  
12. 한때는 선이 망하는 것 같아도 망하는 것이 아니다. 한 시대가 지나면 다시 싹이 트고 열매를 맺는다. 그래서 세계적인 터전이 되는 것이다. (13-239)
  
13. 선은 시종여일하여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는다. 그것은 악을 위하여 출발하지 않으며 망하는 길을 따라가지 않는다. (13-239)
  
14. 선은 인간만으로 세울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기준이 될 수 있는 절대적인 선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시다. (13-239)
  
15.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귀하고 좋은 것을 자기만의 것으로 여기지 않고 전체의 것으로 생각하며, 또한 그 가치를 전체의 가치로 연결시키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13-247)
  
16. 사탄세계, 악한 세계에 있어서 천적인 위치를 결정해야 하는 선한 중심인물은 언제나 그 세계와 반대적인 위치에 서야 하기 때문에 박해를 받지 않을 수 없다. (15-48)
  
17. 선은 잘 심어야 잘 자라게 된다. 잘 심지 않으면 움터 나오지 못하고 잘 기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아무렇게나 두어서는 결실을 맺지 못하는 것이다. (15-86)
  
18. 선이 가는 길은 위하는 길이다. 더 큰 것을 위하는 길이다. 종족을 위하여 가정이 희생하는 것이 선이요, 민족을 위하여 종족이 희생하는 것이 선이요, 국가를 위하여 민족이 희생하는 것이 선이다. (15-265)
  
19. 나를 희생시켜서 전체의 목적 앞에 플러스가 되게 하는 것이 선이다. 그러면 악은 무엇이냐? 전체를 나에게 끌어당기는 것이다. (16-137)
  
20. 개인의 선악을 판단해 볼 때, 만약 어떤 사람이 선한데도 불구하고 탕감을 받는다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더 많은 선의 결과가 맺어진다. (17-214)
  
21. 언제나 사람의 양심은 선을 따라간다. 그 선이 인간으로 하여금 더 큰 무엇을 성사시킬 수 있게 하는 요인이 된다. (18-7)
  
22. 왜 사람이 선을 바라느냐? 선 자체가 피동적이 아니고 주동적이어서 우리의 생활에 불의와 손해를 갖다 주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이익을 갖다 주기 때문이다. (18-8)
  
23. 악은 먼저 치고 망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하늘 편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치려면 치라는 것이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치는 사람은 남아질 수 없다. (19-216) 
  
24. 선은 악을 영원히 주관할 수 있지만, 악은 선을 영원히 주관할 수 없다. 악이 선을 기만이나 강압으로 주관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다. 결코 선은 악에게 영원히 지배를 받을 수 없다. 만일 선이 악에게 영원히 지배를 받는다면,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불가능하다. (29-337)
  
25. 우리 생활에 있어서 천국과 지옥, 선과 악, 흥과 망이 무엇으로 결정되느냐? 공적일 때에는 선이요, 사적일 때에는 악이다. (32-281)

26.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위한 공적인 일을 하면 흥하지 말라고 제사를 드려도 흥한다는 것이다. 공적이냐, 사적이냐에 따라서 선과 악이 갈라진다. (32-281)
  
27. 불륜의 사랑에 의해 어쩔 수 없는 혈통적 인연이 동기가 되어 악이 출발한 것이 인류의 한이요, 그것이 역사적인 선악의 기점이 되었다. (35-45)
  
28. 악은 자기 스스로가 높아지기 위해서 출발한 것이다. 그것이 사탄의 본성인 교만이다. (37-130)
  
29. 선을 향하여 가는 길에 있어서는 내 것은 네 것이고, 네 것은 세계의 것이고, 세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 된다. (39-195)
  
30. 선이 악을 칠 때가 있으나 함부로 치는 것은 아니다. 선은 악이 열매 맺힐 때 치는 것이다. (39-285)
  
31. 선을 위해서 가는 길은 중심과 주인이 되는 자리를 결정하지만, 악을 위해서 가는 길은 고립되는 것이다. (40-106)
  
32. 온유겸손한 자리에서 선은 시작되는 것이요, 희생하는 자리에서 열매가 맺어지는 것이다. (41-39)
  
33. 선한 결실을 남기려고 하는 사람은 지금 당장 선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지금 선하면 내일은 더 선해야 한다. (43-245)
  
34. 악은 무한히 분립시키는 작용을 하고, 선은 무한히 통일시키는 작용을 한다. 절대적인 선이라면 절대적으로 통일이 돼야 하는데, 그 통일은 영원히 가야 하는 것이다. (49-21)
  
35. 악은 순식간에 결정되고, 순식간에 판결되며, 순식간에 거동한다. 그러나 선은 순식간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50-100)
  
36. 몸을 중심삼은 악의 근거를 빼 버리고자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요구이고, 양심을 무자비하게 파탄시키려고 하는 것이 사탄을 중심삼은 악의 요구이다. (53-12)
  
37.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선하신 분이기 때문에 악할 수 없다. 사탄도 절대적으로 악하기 때문에 선할 수 없다. 그러나 인간은 때로는 선할 수 있고 때로는 악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이다. (54-101)
  
38. 악한 일을 한 번 했으면 하나를 빼내고 선한 일을 한 번 했으면 하나를 빼내서 일 대 일로 전부 다 청산한다. 그다음에 비교해 가지고 나중에 남아지는 것이 선이면 천국이요, 악이면 지옥이다. (56-179)
  
39. 개인이라는 것은 역사적인 존재요, 역사적인 결실체이기 때문에 그 선조가 얼마만큼 선했느냐, 악했느냐에 따라서 현재 처해있는 자리가 선한 자리에 가까우냐, 악한 자리에 가까우냐 하는 것이 좌우된다. (56-244)
  
40. 공적인 길은 자기를 부정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자기를 부정한다고 해서 자기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기를 또 다른 상대적인 가치에서 찾고자 하는 데서부터 선이 시작된다. 그것은 선이 발전하는 원칙적인 법도요, 길이다. (57-64) 
  
41. 하늘은 선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입장에 세워서 사탄세계에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발전해 나오는 것이다. (57-125)


42. 다른 사람이 자기 이상 잘나기를 바라고 자기 이상 복 받기를 바라는 길을 가는 것이 선한 길이요, 자기 이상 가서는 안 된다고 자르려고 하는 것은 악한 길이다. (57-268)
  
43. 한 개인을 두고 보면, 몸의 사람이 있고 마음의 사람이 있다. 마음의 사람은 선한 일을 추구하려고 하고, 몸의 사람은 그 반대의 일을 추구하려고 한다. (65-13)
  
44. 언제나 몸을 제어하고 양심이 원하는 방향으로 몸을 끌고 가지 않으면 선한 길을 개척할 수 없다. (65-16)
  
45. 정신의 개혁운동은 선의 중심이 확립돼야 하는데, 사랑의 중심이 결정되는 것이 필요하다. 선이란 사랑의 실천이기 때문이다. (65-259) 
  
46. 선한 의미에 있어서 지독한 사람이 돼야 한다. 악한 입장의 강한 사람이 아니라 악한 입장을 소화시켜 선하게 만들기 위한 입장에 있어서 강한 사람이 돼야 한다. (72-294)
  
47.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선악에 대한 것을 확실히 규정짓지 않으면 안 된다. 선악을 확실히 가릴 줄 알아야 선한 편에 있는가, 악한 편에 있는가를 규정지을 수 있다. (79-174)
  
48. 마음 자체는 높고 깨끗하며 선한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교육을 하지 않아도 마땅히 해야 할 것을 알고 있다. (82-132)


49. 역사는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서 진행된다. 악의 씨를 뿌리면 악한 결과를 거둬들이게 되고, 선의 씨를 뿌리면 선한 결과를 거둬들이게 된다. (94-53)
  
50. 하나님과 사람을 하나의 기준에 접근시킬 수 있는 내용이 성립될 때, 그것을 선이라고 한다. (94-279)
  
51. 자기편에 가까운 곳보다도 먼 곳을 위하는 것일수록 보다 더 선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95-153)
  
52. 악한 세력권의 판도는 나라는 것이 중심이 되는 것이고, 참다운 세력권은 오늘의 나를 희생시켜서라도 내일의 나를 발견하는 것이다. (99-304)
  
53. 선을 추구하려면 미래를 향해서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래를 향한 결심에 비례되는 희생의 대가를 치를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한다. (100-82)
  
54.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위주로 하기 때문에 도둑질을 하는 것이다. 모든 인류의 파탄적인 근원은 거기서부터 출발하고, 그러한 자리가 모든 파괴를 일으키는 잠재처이다. (101-36)
  
55. 자기를 부정하고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전체를 위해서 보다 더 가치 있는 것, 보다 귀한 것을 찾고자 하는 생활의 길을 남기고 가는 사람을 선한 사람이라고 한다. (101-91)
  
56. 선한 편에 선 사람들은 보이지 않은 세계의 힘을 추구하는 역사노정을 걸어갈 것이요, 악한 편에 선 사람들은 보이는 힘을 추구해 나갈 것이다. 보이는 힘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내세우고, 자기를 자랑하고 거짓된 선전을 하게 된다. (105-152)
  
57. 선한 입장에 서면, 아무리 핍박이 있더라도 강해진다. 악한 입장에 서면, 아무리 강한 입장에 있더라도 약해진다. (107-187)
  
58. 인간이 지은 죄라는 것은 인과원칙에 있어서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악을 행하면 그 대가를 받아야 되는 것이다. 또한 선을 행하면 선의 대가가 있게 된다. 그러한 대가를 치러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109-14)
  
59. 세계적인 악이 있다면, 그 악은 한꺼번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개인들의 죄악이 모여서 세계적인 죄악으로 연결된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 사회라고 말하기 전에 나쁜 나 자신을 먼저 발견해야 한다. (109-267)
  
60. 아름답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자라나면 자라날수록 더 아름답고 선하고 사랑스러워야 할 텐데 왜 그렇지 못하느냐? 우리가 태어날 때는 선하게 태어났지만 성장 과정에서 여러 층의 선악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118-38)


61. 사람은 받는 것만을 좋아하지 않는다. 받는 것을 좋아하는 동시에 주는 것도 좋아한다. 악한 사람은 받는 것만을 좋아하고 주는 것을 싫어한다. 반면 선한 사람은 받는 것보다는 주는 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다. (141-42)
  
62. 악을 제거하고 선한 입장에 섰다고 스스로 자신하거나 그런 환경권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선한 것을 상속받더라도 보관할 수 없다. (144-41)
  
63.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에는 악이 고속도로를 닦아 놓고 나팔을 불고 북을 치지만, 선한 것은 그와 반대편에 있다. (148-77)
  
64. 선과 악은 상응이 아니라 상극이기 때문에 나에게 있어서 투쟁할 수 있는 상극적인 요소가 있다면 참을 지닐 수 없다. (159-264)
  
65. 선한 일을 하기는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악한 일을 하는 것은 배우지 않고도 할 수 있다. (170-28)
  
66. 언제나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독한 마음을 먹어야 할 수 있다. (170-29)
  
67. 전체를 위해서 기쁠 수 있는 환경의 요건을 만들고, 그러한 내용을 제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야말로 역사시대를 거쳐 선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의 자리에 서게 된다. (174-12)


68. 악한 사람은 재물을 남기려고 한다. 재물을 남겨서 아들딸에게 주려고 하는 것이다. 선한 사람은 아들딸을 나라의 충신으로 만들려고 한다. 단지 효자로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 (194-324)
  
69.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인간과 하늘을 파탄시킬 수 있었던 동기의 내용이 있었기 때문이다. 선악과, 그것은 열매일 수 없다. 선한 사랑과 악한 사랑이 생겨난 선악과, 그것이 열매였다. (128-87) 
  
70. 여러분이 여러분의 주인이 돼야 한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주인이 돼 있는가? 마음의 주인, 몸의 주인이 돼 있는가? 주인이 돼 가지고 선과 악을 판단해야 한다. (211-267) 
  
71. 선과 악이 무엇이냐? 선은 자기를 투입하는 것이고, 악은 자기를 위해 투입하라고 하는 것이다. 거기에서 천지가 갈라지고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13-12) 
  
72.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좋은 세상인가? 악한 세상이다.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봐도 훌륭하지 않고, 한 집에 사는 형제들도 가깝지만 다 악한 사람들이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 누가 싸우는 사람을 선하다고 인정하겠는가? (252-85)
  
73. 선과 악, 몸과 양심이 싸우는 그 싸움이 끝나지 않는 한 사탄은 남아지는 것이다. (270-93)


74. 개인관·가정관·세계관·우주관에 있어서 선과 악이 싸우고 있다. 그 모든 차원에 있어서 어떻게 올바른 통일의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 (297-27)
  
75. 이제는 개인적인 선과 악을 논의할 때는 지나간다. 가정이 선하냐, 악하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 (300-172)
  
76. 선은 위하면서 맞지만, 악은 치고 잃어버린다. 그게 선과 악의 전략전술이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손해배상까지 청구해 커 가는 것이요, 악마는 치고 손해배상까지 물어줘서 빼앗기고 망하는 것이다. (311-261)
  
77. 우주의 모든 것이 선과 악으로 전개되어 천국과 지옥, 하나님과 사탄 마귀로 갈라져 있는데, 이를 화해시키고 통일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못 하시고 사탄도 못 한다.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나와 하나님과 사탄을 화해시켜야 한다. (316-97)

 

 

 

VI. 지도자

 

1. 참다운 지도자가 되려면 참다운 지도를 받아야 한다. 내 개인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말라! 하늘 길을 가는 참부모의 눈물, 참부모의 땀, 참부모의 피를 이어받아야 한다.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 그리고 피를 흘려라! (11-155)
  
2. 천 명을 지도할 수 있는 참다운 지도자는 천 번 이상의 눈물을 흘릴 줄 알아야 하고, 삼천만을 지도하려면 삼천만 번의 눈물을 흘릴 줄 알아야 한다. (14-92)
  
3. 책임을 못 하고 집에 들어서게 될 때는 추녀 끝을 보기가 민망스러워 얼굴을 못 드는 사람이라야 참다운 책임자가 될 수 있다. (14-93)
  
4. 지도자는 어느 누구보다 억세고 강한 면이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과 사건에 부딪쳐도 수습해 나갈 수 있어야 폭넓은 지도자가 될 수 있다. (14-95)
  
5. 사람을 연구하고 사람 세계의 인연을 중심삼고 체험을 많이 한 사람이 어디 가서든지 임기응변을 잘하는 것이요, 능통한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46-285)
  
6. 지도자나 책임자들은 어떤 한 사람을 다른 곳으로 배치하기 전에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52-297)
  
7. 참다운 지도자가 되려면 모든 차원에서 승리자가 되어 영계와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한다. 영계와 연결되지 않고서는 육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 (52-303)
  
8. 책임자는 누구나 의논하고 싶고, 찾아가고 싶고,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 사람이 돼야 한다. (54-212)
  
9. 책임자는 자기와 마음이 가장 잘 맞는 사람, 자기와 제일 마음이 안 맞는 사람, 중간인 사람을 중심삼고 언제나 하나돼서 정성을 들이게끔 만들어야 한다. (56-9)
  
10. 지도자는 자기의 결점으로 인해서 하늘 앞에 손해를 초래했으면 뼈가 녹도록 회개해야 한다. (56-30)
  
11. 신앙자로서 제일 중요시해야 될 것은 자기의 일생을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겠다고 맹세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올바르게 바치는 하루의 생활인가 하는 점이다. (57-234)
  
12. 지도자는 끝까지 지도해야 된다. 죽을 때까지 따르는 사람들의 생명을 책임져야 한다. (62-34)
  
13. 선두에서 달려가는 책임자는 봄·여름·가을·겨울 할 것 없이 직선으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 (63-20)
  
14. 명의(名醫)는 많은 환자를 본 사람이다. 마찬가지로 지도자는 대중 집회나 대중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경험을 많이 가져야 한다. (65-300)
  
15. 위대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을 희생시키고 나가야 하는데, 그 희생된 것을 그냥 희생으로 버릴 것이 아니라 희생된 가치를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67-88)
  
16. 행동이 어디에 미치느냐 하는 데 있어서 그 미치는 범위가 크냐 작으냐, 다방면이냐 일방면이냐, 입체적이냐 평면적이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중요한 인물과 책임자가 결정되는 것이다. (67-181)
  
17. 큰 사람이 되려면 한계선을 정하지 말라! 내가 노력하는 데는 끝이 없다고 생각하고 노력해야 한다. (67-206)
  
18. 단에 설 때는 희망에 벅차서 사랑과 생명력을 가지고 강의를 해야 된다. 새로운 사랑과 생명 그리고 희망의 실체를 개척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말씀을 전해야 한다. (69-34)
  
19. 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병자를 치료하는 의사의 입장이 되어서 병든 사람의 심령상태가 저하될 때에는 밤이나 낮이나 시간을 가리지 않고 치료해 주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그런 사람이 영적인 지도자이다. (69-165)
  
20. 영적인 지도자의 가르침은 지(知)적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알고 있는 것에 실적을 첨부해야 한다. (70-145)
  
21.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가 책임자의 말에 의해서 좌우된다. 책임자는 말을 할 때마다 그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70-145)
  
22. 책임자는 실력이 있어야 되고, 그 실력을 중심삼고 실행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 (72-304)
  
23. 저 사람은 언제나 공적인 입장에서 자기를 초월하고 전체를 위하는 마음이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72-307)
  
24. 외적인 면을 갖출 수 있는 능력이라든가 실력만으로는 책임자가 될 수 없다. 책임자는 믿을 줄 알아야 되고 위해 줄 줄도 알아야 한다. (72-307)
  
25. 다른 사람이 나와 맞지 않으면, 내가 맞추는 놀음을 해야 한다. 그러한 경험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참다운 책임자가 될 수 없다. (72-328)
  
26. 책임을 지는 자리에 있는 사람은 하늘을 크게 믿고, 자기는 작은 자리에서 하늘을 세우는 놀음을 해야 한다. (73-271)
  
27. 사리판단에 대한 명확한 주체성을 갖지 않고는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없다. (77-63)
  
28. 책임자가 되려면 실력이 있어야 된다. 그러나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환경을 밀고 나가지 못하면 책임자가 될 수 없기 때문에 먼저 환경을 개척할 수 있는 박력이 있어야 한다. (81-301)
  
29. 보다 큰 주체자로서의 사명이 있으면 보다 큰 창조자의 역할을 해야 된다. 창조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규합해서 소화시킬 수 있는 용기와 배짱 그리고 박력이 있어야 한다. (81-301)
  
30. 책임자는 모든 것의 씨를 골라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것을 추려서 자신의 대신자로 만들 줄 알아야 한다. (81-301)
  
31. 책임을 앞에 놓고는 세상에 최고의 불쌍한 사람이 돼야 하고,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온갖 정성을 다해야 한다. (81-314)
  
32. 사탄세계를 녹여 내려면 외교적인 수완이 있어야 되고, 설득력이 있어야 되며, 이론적인 체계가 서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사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것이다. (82-261)
  
33. 신세를 지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머리를 숙여야 하기 때문에 책임자가 되지 못한다. 신세를 지지 않으려면 남들이 놀 때 노력하고, 남들이 잠을 잘 때도 노력해야 한다. (89-281)
  
34. 제사장의 자리는 내 살과 피를 빼서 바쳐야 되고, 그다음에는 심정까지 합해서 바쳐야 되는 자리이다. (89-293)
  
35. 우리는 주사 한 대에 사느냐, 죽느냐 하는 의사와 같은 입장에 있다. 생명을 귀하게 다룰 줄 알아야 한다. (96-324) 
  
36. 대다수의 사람은 자기를 조종하지 못한다. 자기를 조종하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지도자나 감독자가 필요한 것이다. (97-14)
  
37.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되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이름을 중심삼은 책임자라기보다는 섭리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에 선 책임자라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121-189)
  
38. 대중의 책임자는 대중의 주장을 중요시해야지 자기 주장을 중요시하면 안 된다. 자기가 전체를 중심한 어떤 공식을 가졌을 때는 모르지만, 그러한 공식을 안 가졌을 때는 대중이 가는 길을 공식으로 삼아야 한다. (124-223)
  
39. 사상뿐만 아니라 행동적인 면에서도 세상의 모든 지도자들이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실적이 필요하다. (128-65)
  
40. 지도자가 되려면 경제적인 분야에 있어서 자립할 수 있고 자기가 책임을 지고 준비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그다음에는 설득력으로,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면 무엇이든지 많이 알아야 된다. 시시한 것보다 근본을 알아야 한다. (133-224)
  
41. 책임자가 식구들에게 시킬 줄은 알지만 식구들의 심부름을 할 줄은 모르고 있다. 95퍼센트 남을 위해서 살겠다는 책임자가 없기 때문에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다. (134-254)
  
42. 통일교회의 책임자는 말씀에 능숙해야 하고, 인격수양에 있어서 당할 사람이 없어야 하며, 심정에 있어서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한다. (155-159)
  
43. 내 고통은 고통으로 알고, 하나님의 고통은 고통으로 알지 못하는 사람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 (155-234)
  
44. 책임자를 세울 때는 전체를 위하는 사람을 세우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중심존재로 결정된다. (170-278)
  
45.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되고 보호할 줄 알아야 되며, 그다음에 지도할 줄 알아야 한다. (173-249)
  
46. 복귀섭리의 도상에 왔다 갔던 모든 시대의 지도자들을 보면, 자기를 위해서 산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될 수 없다. (175-253)
  
47. 우주의 중심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보이는 것으로는 통할 수 없다. 큰 사람일수록 말하지 않는 비밀이 많다. 이는 깊다는 것이다. (178-47)
  
48. 지도자가 되려면 앞장서야 한다. 발전하려면 현재의 단계에서 앞장서 가지고 차후에 오는 단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한다. (198-66)
  
49. 공적(公的)이란 말은 전체를 대표하는 말로, 모든 환경과 주변에 있는 존재들의 흠모의 대상이 된다. 공적인 존재가 그릇된 자리에 가게 될 때는 주변의 모든 환경적인 여건에 혼란이 벌어지고 파탄이 벌어지게 된다. (199-230)
  
50. 외교의 능력을 가지려면 다 할 줄 알아야 된다. 웃는 사람을 갑자기 울릴 수 있고, 우는 사람을 갑자기 웃을 수 있게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214-37) 
  
51. 영적인 지도자는 눈물이 그쳐서는 안 된다. 깊은 심정의 말을 하게 되면, 듣는 사람이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심정을 잃어버리면 생명을 부활시키지 못한다. (231-203)
  
52. 칼을 든 의사가 수술대에 들어가게 될 때는 칼끝 하나에 생명이 왔다갔다한다. 그렇게 심각한 의사의 입장과 뭇 생명을 책임진 책임자로서의 자신을 비교해 보라! 내가 한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보다 더 심각한 때가 온다. (231-203) 
  
53.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는 데 가장 먼저 요구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설득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경제력, 자급능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세 번째는 외교의 능력이다. 그것이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3대 요강이다. (255-174)
  
54. 지도자는 위해서 사는 사람이다. 지도자가 다른 사람의 신세를 지면 중앙에 똑바로 앉지를 못하고 기울어진다. (299-266) 
  
55. 정치적인 면이나 도의적인 면에서 지도자가 되려면 종교적인 색채가 있어야 되고 철학이나 사상적인 체계도 갖춰야 한다. 그러고도 실적이 없으면,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다. (332-154)
  
56. 종교 지도자는 하나님의 뜻을 땅 위에 선포하고 인류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줘야 할 예언자 중의 예언자이다. (343-314) 
  
57. 앞으로 국가적인 관념을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세계적인 지도자의 자리에 나가지 못한다. 국가적인 관념에 집착되어 있는 사람은 최후의 승리적인 자리에 나가지 못한다. (410-142) 
  
   
VII. 공 의
  
1. 공적인 시간을 많이 가져야 된다. 공적인 생활을 하는 것은 자기의 생명처럼 중요한 것이다. 언제나 그 자리는 발전할 수 있는 자리이다. (25-127)
  
2. 공의의 권위라는 것은 자기가 취하려고 하지 않더라도 천도가 가려 주는 것이다. (57-279)
  
3. 공적인 기준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남을 위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세워지는 것이다. 복귀섭리의 역사상 모든 성인들은 남을 위하는 공법을 현실에서 실행한 사람들이다. (64-72)
  
4. 하나님의 공적인 이치, 공의는 변함이 없다. 아무리 혼탁한 세상이 되고, 아무리 방향이 상실된 역사의 흐름이 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공의의 법도는 방향을 잃지 않고 흘러간다. (77-62)


5. 공의를 위해서는 체면과 위신 등 모든 것을 넘어서 단행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83-75)
  
6. 아무도 참소할 수 없는 내가 돼야 한다. 그러려면 공의를 위해서 가는 길밖에 없다. 전체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고, 자기의 몸을 치면서 가는 길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이다. (101-127)
  
7. 사적인 일념을 갖고 나오는 사탄 마귀도 공적인 기준 앞에서는 참소할 아무런 내용을 갖지 못한다. (101-147)
  
8. 공적인 세계를 앞에 놓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멸망의 도가니로 들어가는 것이다. (117-273)
  
9. 무슨 일을 하든지 공적인 문제를 통하게 되면 통하지 않는 데가 없고 연결되지 않는 것이 없다. (117-279)
  
10. 공적인 생활에 있어서 위대한 사람은 보다 큰 것을 위하여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릴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우주와 천지의 모든 만상, 억천만세가 동정하는 것이다. (193-140)
  
11. 하늘나라에 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공의의 결실을 맺은 것이다. (211-264) 
  
12. 21세기는 공의의 시대, 물질이 판을 치지 않는 정신과 영(靈)의 시대, 신인일체(神人一體)가 되어서 사는 시대, 남을 위하여 사는 것이 나를 위하여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사는 시대이다. 개인주의는 퇴색하고 공생·공영·공의의 이타주의가 중심이 되는 시대이다. (219-122) 
  
13. 이상세계는 경제적으로는 공생주의, 정치적으로는 공영주의, 그리고 윤리적으로는 공의주의의 사회이다. (271-76)
  
14. 도래하는 미래세계는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심정문화, 참가정에 의한 사랑문화의 세계이다. 참사랑에 의하여 서로서로 위하면서 협력하고 더불어 사는 공생·공영·공의의 세계이다. (288-174) 
  
15. 아무리 참사랑으로 이룩된 심정권은 작아도 천륜을 따라 우주와 연결된다. 하나님의 참사랑 안에서만 공생·공영·공의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 (343-159) 
  
16. 남을 위하여 사는 것이 나를 위하여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사는 시대가 도래해야 되고, 자기를 중심삼은 이기주의 시대는 퇴색하고 공생·공영·공의의 이타주의 세계가 창건돼야 한다. (400-100)
  
17.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일심·일체·일념의 정오정착적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공생·공영·공의의 세계, 즉 일화(一和)의 세계를 이 땅 위에 창건해야 할 소명을 받은 자들이다. (411-327)
  
   
VIII. 책임감
   
1.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염려하실 수 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책임지려고 하는 사람이 성인이다. (62-24)
  
2. 진정한 친구는 어려운 자리에 있으면서도 자기 어려움을 잊어버리고 친구의 어려움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이다. (62-188)
  
3. 자기만을 내세우는 사람은 중심이 될 수 없다. 중심은 전체를 책임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91-51)
  
4. 편안한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망칠 사람이요, 어려운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모든 것을 흥하게 할 사람이다. (97-191)
  
5. 직장에 가더라도 제일 일찍 출근하고 가장 늦게까지 일하는 사람이 나중에 인계자가 된다. (99-45)


6. 자기 책임자에 대해서 불평하기 전에 그 책임자보다 더 노력하라! 말하지 않고 책임자 대신 3년, 4년 동안 노력하면 그 사람이 책임자가 된다. 불평하기 전에 책임을 져야 한다. (103-149)
  
7. 왜 탕감법이 필요하냐?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이다. 책임분담을 완결하지 않으면 사탄을 분별하지 못한다. (134-272)
  
8. 타락한 세계에서 책임분담의 길을 가려면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길을 가야 한다. (139-244)
  
9. 원리를 보게 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후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 직접주관권에 도달하게 돼 있다. 거기는 절대신앙권이요, 절대안정권이다. 거기서부터 참사랑이 시작된다. (142-211)
  
10. 개인을 중심삼고 전체로 연결시켜 나오는 하늘이기 때문에 그 개인이 전체적인 책임을 완결 짓지 못하면 역사적인 고충으로 남아진다. (156-51)
  
11. 책임을 기쁨으로 여겨야지 어려움으로 여기지 말라! 자기가 주체적인 의지를 가지고 스스로 책임지고 가야 한다. (160-141)
  
12.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생명을 여의는 자리까지 가더라도 그 사랑을 남기겠다는 의무와 책임감을 갖고 일생을 사는 사람은 하나님까지도 사랑에 취하게 만들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다. (199-350) 

13. 선조가 남겨 놓은 죄에 대한 책임감을 10분이라도 생각한 적이 있는가? 그런 적이 없다면 죄를 남긴 선조를 싫어하시는 하나님의 눈으로 보실 때 여러분이 좋은 사람이 되느냐, 나쁜 사람이 되느냐? 그들과 똑같은 사람이 되기 때문에 선조가 지옥에 갔으면, 여러분도 지옥으로 가지 않을 수 없다. (257-239) 
  
14. 축복가정들은 복귀섭리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자기 통·반에서 질병, 고통, 불행, 괴로움 등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야 한다.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가슴 아파하고 그들과 함께하는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축복가정들이 이웃의 어려움을 보면서 자신의 어려움처럼 해결하려는 절박함을 느껴야 통반격파가 벌어지는 것이다. 통반격파는 내가 살고 있는 통과 반을 책임지겠다는 절실한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할 것이다. (425-297) 
  
   
IX. 고 생
  
1.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자 원한다면 6천년 섭리역사가 수고의 역사로 이어져 내려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자신도 그런 수고의 노정을 걷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112)
  
2. 하늘은 쉽사리 닦아진 터전을 원치 않는다. 피와 땀과 눈물로 닦아진 터전을 원한다. (10-258)
  
3. 천만인 앞에 내몰리는 자는 천만인의 복을 받을 것이요, 인류 앞에 내몰리는 자는 인류의 복을 받을 것이요, 하늘땅 앞에 내몰리는 자는 하늘땅의 복을 받을 것이다. (11-66)
  
4. 하나님은 신문화(新文化) 창조의 세계를 고대하신다. 우리가 그 세계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어떤 고난도 극복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춰야 한다. (11-118)
  
5. 누구든지 고생한 자료를 많이 가져야 한다. 그것은 가문의 역사를 창조하는 것이며 종족의 역사를 창조하는 것이다. (12-89)
  
6. 고생을 하되 자기 목적을 위하여 고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고생해야 한다. (12-168)
  
7. 아무리 고생이 지긋지긋하더라도 동정을 받아서는 안 된다. 만약에 동정을 받게 되면, 자기가 극복하는 것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14-26)
  
8. 고생하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그 자리에서 끝까지 배겨내라! 지나고 난 후에는 무엇인가 남는 것이 있다. (14-96)
  
9.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땀은 땅을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흘리자! (15-253)
  
10. 처음부터 통일교회가 환영을 받았다면 자신의 이익만 위해서 살려는 악당들이 자리를 잡았을 것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핍박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고난의 길을 각오한 사람들만 들어온 것이다. (16-205)
  
11. 하나님이 우리를 고생시키는 것은 우리에게 보다 큰 상을 주시기 위한 사랑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18-226)
  
12. 큰 것을 받으려면 큰 매를 맞아야 한다. 큰 것을 얻으려면 그만큼 고생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18-239)
  
13. 지옥 구경을 안 하고는 천당의 맛을 모른다. 고생의 맛을 느껴 본 사람이라야 조그만 행복도 달콤한 행복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21-190)
  
14. 하늘이 고생시키는 것은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33-300)
  
15. 현재 수고한 대가를 받고서 좋아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미래를 위해서 고생하는 사람이 되라! (43-62)
  
16. 나는 편안한 길을 가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고생하는 길을 가라는 것은 여러분이 복 받을 수 있는 말이다. (43-82)
  
17.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목적은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잘되겠다는 것이 아니다. 하늘나라가 찾아올 수 있는 궤도를 바로 놓기 위해서이다. (49-165)
  
18. 모든 인간이 사지사판에 서 있으니까 한 사람을 희생시켜서라도 해방시켜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책임자들을 고생시키는 것이다. (51-123)
  
19. 나라와 공적인 것을 염려하면서 먹지 못하고 입지 못하고 고생하는 무리가 있다면 보기에는 비참하겠지만, 거기에는 영원한 위로의 눈물과 찬양이 있다. (51-327)
  
20. 원리의 길에서 선생님보다 앞설 수 있는 길은 선생님보다 더 많은 고생을 하는 것이다. (55-75)
  
21. 신앙자는 세상의 고통과 마주쳐야 한다. 하나님이 가실 수 있는 십자가의 길을 책임져야 되는 것이다. (60-56)
  
22. 백 사람을 대표해서 고생하는 사람이 있으면, 백 사람이 “아, 그 사람!” 하면서 머리를 숙인다. (60-235)
  
23. 효자가 되는 길은 간단하다. 부모보다 더 고생스러운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길이다. (62-63)
  
24. 고생의 자리를 속아서 나가든 강제로 끌려 나가든 나가지 않은 사람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게 된다. 망하더라도 세상 사람들보다 나은 자리에서 망한다. (63-35)
  
25. 세계적으로 비참한 자리에 내몰리게 될 때, 그것을 극복하면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고 영광의 자리에 나가게 된다. (68-34)
  
26. 고생으로 닦은 체험은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이뤄진 실적은 어느 누구도 주관할 수 없다. (72-326)
  
27. 고생하는 자리에 갈수록 보이는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것이 얻어진다. 보다 차원 높은 것이 인연을 맺어 찾아오는 것이다. (73-120)
  
28. 하나님을 위해서 최고의 고생을 해야 된다. 세계 사람들이 모르는 하나님을 알려면 세계 사람들이 다 떨어져도 갈 수 있어야 한다. (80-83)
  
29. 고생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후대의 만민을 감동시킬 수 있는 재료가 그것에서 얻어지는 것이다. (84-215)
  
30. 죽도록 남에게 빚을 지우려고 하는 길은 죽을 길이고, 고생길이지만 그렇게 가는 사람이 흥하는 것이다. (85-135)
  
31. 부모나 스승이 아들딸이나 제자에게 고생을 시키는 것은 앞으로 훌륭한 아들딸과 제자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87-190)
  
32. 하늘이 여러분을 못살게 고생시키는 것은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상속권을 주려는 것이다. (87-334)
  
33. 아무리 고생을 하고 핍박을 받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된다. 거기에서 자극을 받아 더 단단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98-15)


34. 불평 없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고생을 하겠다는 사람이 사랑에 있어서 넘버원의 인간이요, 참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104-289)
  
35. 왜 수난 길을 가야 하느냐? 보다 차원 높은 내적인 사랑의 세계가 인연되어 오기 때문에 보다 어려운 수난 길을 취해 가는 것이다. (109-298)
  
36. 고생을 하는 것은 마음을 크게 하는 것이요, 사랑하는 것은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다. (110-335)
  
37. 고생을 많이 하고 정성을 많이 들이는 아들딸이 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다. (112-197) 
  
38. 우리가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 하나님이 사탄세계에 찾아오실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된다. (126-163)
  
39. 언제나 여러분에게 고생하며 희생하라고 가르쳤지 쉬거나 놀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다. 내가 그렇게 해 나오다 보니까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시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128-161)
  
40. 고생의 맛을 모르는 사람은 인간으로서 살맛을 모르는 사람이다. (143-19)
  
41. 왜 고생을 해야 되느냐? 사탄을 분립시켜서 책임분담권에 서기 위해서이다. (148-158) 
  
42. 내가 어려운 자리에서 수고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앞에 나설 수 있고 만민과 하늘땅 앞에도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150-164)
  
43. 하나님의 소원을 통하고, 하늘의 사정을 통하고, 하늘의 심정을 통해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고생해야 한다. (151-216)
  
44.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떤 시대나 어떤 환경을 통과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이냐? 고생하라! 그것이 제일 안전한 작전이다. (151-247)
  
45. 면류관 중에서 제일 귀한 면류관이 고생의 면류관이다. 고생의 면류관을 쓰고 나서면, 천하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 (152-30)
  
46. 고난을 피해 가는 길은 하늘 가는 길이 아니다. 고난을 맞아 가는 길이 하늘 가는 길이다. (152-124) 
  
47.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고, 죽는 자리에서 승리해서 인을 맞고 하늘이 세워 주는 날에는 사탄이 빼앗아가지 못한다. (153-79)
  
48. 축복받은 무리가 천대받는 것은 한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이고 승리의 한 날을 위함이다. (153-85)
  
49. 남다른 길을 가는 입장에 서게 되면, 거기에는 남들이 당하지 못하는 슬픔의 곡절도 많은 것이다. (155-97)
  
50. 맞으면 맞을수록 하늘 앞에 복귀할 수 있는 원동력을 찾아오는 요인이 된다. (158-333)
  
51. 우리가 사탄보다 더 아래로 내려가야 되는 것은 사탄이 참소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159-149)
  
52. 우리는 공적인 입장에서 고생길을 나섰기 때문에 공적인 섭리의 은사권 내에 접할 수 있는 길로 들어가는 것이다. (159-316)
  
53. 고생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누구보다도 고생하는 사람이 역사를 상속받는다. (170-278)
  
54. 혈통을 전수받으려면 사탄이 참소하는 기반에서는 안 된다. 그래서 반대받는 길을 가는 것이다. 사탄을 끊어 버리지 않으면 참부모의 혈통권에 연결될 수 없다. (182-218)
  
55. 고생은 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한다. 자기를 투입하는 것이다. 생명과 사랑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의 역사를 하는 것이다. (186-188)


56. 높은 이상을 가진 단체일수록 낮은 자리로 내려가서 고생의 길을 갈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190-155)
  
57. 선생님이 알고 있는 뜻을 자신의 뜻으로 이어받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백분의 일, 천분의 일이라도 고생해야 한다. (235-177)
  
58.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 보라! 공적으로 “이제 고생은 그만 하고 쉬면서 편안하게 생활하라!”고 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고생하라고 한 것은 개인·가정·종족 등 8단계를 빠져나오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이다. (255-242)
  
59. 2세들이 부모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면 희망이 있다. 2세들이 1세들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 고생이라는 것은 좋은 열매를 희망하는 것이다. (280-323) 

60. 인간에게는 차원이 높은 날개가 있다. 누구든지 육신을 벗고 죽는 것을 싫다고 하겠지만 막상 죽어서 육신을 벗고 나면, 우리는 영인체로서 제2출생의 복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서 날아가는 것이다. (299-72)
  
61. 우리는 선한 자아를 영원한 세계에 제2의 나로 세우기 위해서 고생을 각오해야 한다.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교를 잘 받아야만 건강하고 선한 아기로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에서의 생활도 잘 준비돼야 한다. (299-72) 


62. 전장(戰場) 가운데 쓰러져도 안 잊어버린다. 언제나 그런 마음이 앞서야 된다. ‘할 수 없어 이렇게 산다.’ 는 것이 아니라 좋아서 가야 된다. 내 마음이 끌려서 수고하기 때문에 고생이라는 생각은 있을 수 없다. (322-17) 
  
63. 손님이 되고 싶은가, 주인이 되고 싶은가? 지나가는 손님으로서는 한순간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주인은 그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예사롭지 않은 고생을 하지만, 후손들이 찬양할 수 있게 된다. (373-248) 
  
64. 어디에 먹을 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가서 집어먹으려고 하고, 좋은 옷을 입으려고 하고, 좋은 것을 가지려고 한다. 다음에는 노는 것 그다음에는 사랑하는 것이다. 그것들이 사탄의 3대 관문이다.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고생해야 되는 것이다. 고생하는 데서만이 선의 기반이 닦아진다. (391-206) 
 

  
X. 시험과 시련
  
1. 예수님은 하늘의 정병이 갖춰야 할 모든 조건들을 구비할 때까지 30여 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것은 하루에 된 것이 아니고, 어떤 한순간에 된 것도 아니라 기나긴 시련의 과정을 거쳐야 했다. (1-13)
  
2. 여러분은 세 번 이상의 시험을 받아야 된다. 개인의 신앙에도 그런 시험과 고난이 있고, 개인의 신앙에서 가정 단위로 발전해 나갈 때도 그런 시험이 있고, 사회에서 국가 혹은 국가에서 세계로 넘어갈 때도 그런 3대 시험이 있게 된다. (3-243)
  
3. 과거의 어느 시대나 역경에 부딪쳐서 혼란과 혼돈 속에 처했을 때, 참고 견디는 마음을 영원한 이념에 결부시켜 나온 사람들이 새로운 역사를 전개해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4-244)
  
4. 심어진 씨가 겨울을 지나서 봄이 되면 싹이 트고 여름에 성장하여 가을에 새로운 결실을 가져오듯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다시 한 번 떨어지는 시련기를 거쳐서 새로운 생명을 낳아야 한다. (10-301)
  
5. 결실이 되었으면 땅에 한번 들어갔다 나와야 한다. 일단 밟히고 가치가 없는 것 같은 존재로서의 기간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10-302)
  
6. 십자가의 주님이 아니라 부활의 주님을 모셔야 된다. 영적인 골고다와 육적인 골고다를 넘어가야 되는 것이다. 어차피 모든 인간은 영적인 골고다와 육적인 골고다의 고개를 넘어가야 한다. (11-145)
  
7. 핍박받는 교회일수록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것이고, 욕을 먹는 사람일수록 착한 사람이다. 역사는 쫓김을 받은 사람들에 의해서 엮어져 내려왔다. (13-73)
  
8. 반드시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 후에는 시련을 주신다. 그래야 사탄의 참소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13-135)
  
9. 어떻게 순금과 가짜의 금을 감정하느냐?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녹여 보면 알 수 있다. 사람의 본질도 피땀을 흘려 보아야 아는 것이다. (14-133)
  
10. 누구로부터 시련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더 큰 것을 위해서 참고 나가면, 반드시 그 시련을 준 사람은 꺾이게 된다. (14-328)
  
11.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치게 되면, 그 책임을 악한 사람이 져야 된다. 이제까지 통일교회도 수없이 맞아 왔다. 통일교회가 손해배상을 청구하지는 않았지만, 천법이 그 민족과 수많은 반대자들로 하여금 손해배상을 하게 할 것이다. (16-72)
  
12. 핍박하는 것을 감사하게 받으면 핍박하는 사람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올 수 있다. (18-42)
  
13. 나를 찾고 정복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수난보다 더 어려운 수난의 길을 거치고 극복해야 한다. (24-52)
  
14. 우리에게 부딪쳐 오고 가로놓인 모든 시련은 우리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27-181)
  
15. 오늘의 시련과 고통이 오늘의 시련과 고통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터전을 개척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인 것을 알게 된다면 누구든지 현실의 생활에서 낙망하지 않을 것이요, 절망이나 자포자기도 있을 수 없을 것이다. (35-265)
  
16. 기독교의 역사를 보면, 언제나 희생의 핏자국을 남긴 곳에서 부흥해 나왔다. (53-130)
  
17. 아무리 핍박을 받고 박해를 당하고 죽음 길로 내몰리더라도 극복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라야 사탄도 하나님 편의 사람이라고 증거할 수 있고, 하나님도 그래야 인정하실 수 있는 것이다. (54-37)
  
18. 환경이 억세고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배후에 하늘의 동정이 가중되는 내적인 인연이 있는 것이다. (58-301)

19. 나 자신을 고생의 자리에 들이 처넣고, 슬픔의 자리에 처넣고, 고통의 자리에 처넣어야 한다. 그 시험과 시련이라는 것이 나를 못살게 하는 것 같지만, 그것이 내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66-45) 
  
20. 높은 산이 있으면 골짜기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련이 있으면 복이 찾아온다. (67-101)
  
21. 아무리 어려운 고통을 지니고 왔다갔다하고 별의별 죽을 고비를 넘더라도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 보다 더 귀한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함이다. (73-65)
  
22. 하나님 편에 있는 선한 영이나 선한 사람들이 사탄세계를 벗어날 때까지는 가면 갈수록 더 큰 희생의 대가가 기다리고 있다. (73-95)
23. 언제든지 분하고 억울함을 선한 면, 선한 목적을 위해서 돌리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수 있다. (73-273) 
  
24. 모든 것을 다 바쳐 죽음 길을 감수하면서 소화할 수 있는 주체적인 인간이 아니고는 인류를 해방할 수 없다. (85-219)
  
25. 밑창으로 내려가라! 그렇게 내려가서 망하지 말고 억누르는 힘보다 강한 힘으로 솟구칠 수 있는 저력을 가지라! (85-290)
  
26. 기쁨과 영광을 이루기 위해서는 부끄러움과 참패의 서글픔 그리고 분함을 당해 보아야 한다. (87-118)
  
27. 사탄이 시험할 수 없는 사람은 그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다. (90-148)
  
28. 한국인은 역사를 통하여 끝없는 시련과 곤란을 겪었다. 그 같은 조건에서 한국인은 충성과 헌신할 줄 아는 정신으로 영적인 기대를 발전시켜 왔다. (91-102)
  
29. 통일교회가 종대가 되기 위해서는 시련을 극복해야 한다. 사방풍(四方風)에 시달리는 한이 있더라도 절개가 변해서는 안 된다. (156-275)
  
30. 시련은 고통을 통해서 하늘의 깊은 심정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하나의 마디가 될 수 있다. (158-332)
  
31. 하늘 편으로 돌아가고자 할 때, 그가 큰 사명을 짊어지면 짊어질수록 반대하고 나서는 사탄의 역사도 비례적으로 강하다. (172-303)

32. 몸을 주관하는 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먹는 것, 잠자는 것, 그리고 남자에게는 여자의 유혹이다. 그것들이 악마의 3대 시험이다. (229-21) 

33. 임기응변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련을 겪어야 한다. 무슨 일이든지 그 일을 당한 사람이 아니면 피할 길을 모르는 것이다. (241-227) 

34. 시련과 연단, 제재를 거쳐 가지고 넘어야 할 고개를 넘으면서 허물을 벗어야 한다. 코브라는 일생에 열 여덟 번 허물을 벗는다. 허물을 벗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 (374-320) 
   
  
XI. 제 물
  
1. 여러분은 우주적인 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어느 한때 하늘이나 세계 혹은 개인 앞에 드려지는 제물이 되겠다는 관념을 가져야 한다. (2-16)
  
2. 끝날에 우리에게는 가야 할 길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고개가 남아 있다. 그것은 영원한 평화와 자유 그리고 이상을 이룰 수 있는 제물의 길이다. (2-110)
  
3.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먼저 만물을 대신하는 물질적인 것을 쳐야 한다. 다음에는 사랑하는 아들딸까지 칠 수 있어야 하며, 최후에는 내 몸까지도 제물로 바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넘어야 할 제물의 고개이다. (2-113)
  
4. 우리가 아버지의 소원을 풀어 드려야 할 제물이 돼야 한다면, 거기에 나를 중심삼은 요소가 있다고 할진대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제물이 된다. (2-312)
  
5. 제물은 무엇인가? 갈라놓아야 되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가른 것도 있고 가르지 않은 것도 있었으나 안 가른 것은 제물이 되지 못했다. (3-43)
  
6.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줄 아는 사람이 돼야 하겠다. 여러분 자신을 하늘 앞에 굴복시키고 복종시켜서 누구보다도 먼저 하늘을 대신하여 사탄의 화살을 맞을 줄 아는 사람이 돼야 한다. (3-204)
  
7. 여러분이 새로운 역사 창설의 선봉자가 되지 못하겠거든 그 뜻을 이루어 나가는 데 힘을 북돋아 줄 수 있는 비료라도 돼야 할 것이다. (4-152)
  
8. 6천년을 대표하는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6천년 동안 인간으로 하여금 제물을 바치게 하신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면 안 된다. (5-75)
  
9. 제물은 어떤 존재인가? 제물을 받으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만민이 기뻐한 이후에 머리를 드는 존재이다. (5-79)
  
10. 마리아가 자신의 모든 위신과 체면뿐만 아니라 생명까지도 제물로 내놓은 그 순간에 비로소 메시아가 탄생할 수 있는 인연이 맺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5-94)


11. 물질의 제물시대와 몸과 마음의 제물시대가 지나가고, 최후에는 심정의 제물시대가 온다. (9-155)
  
12. 마음은 하늘을 대신하고, 몸은 땅을 대신한다. 그래서 하늘땅이 나를 중심삼고 있다는 것을 알고 모든 생활을 하늘땅을 위하여, 큰 나를 살리기 위하여 제물이 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11-154)
  
13. 내가 맞아서 삼천만이 복을 받는다면 기꺼이 맞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한다. (13-240)
  
14. 환난도상에 제물로 세움을 받은 사람은 그 자신의 죄가 있어서 제물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현재보다 더 큰 분야를 개척하기 위해서 제물적인 자리로 내모시는 것이다. (13-223)
  
15. 자기 목적만을 바라보고 움직여 나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사명을 위해서, 민족이면 민족을 대신하여 희생의 자리에 나가는 것이 제물이다. (14-10)
  
16. 제물의 목적은 실체를 찾기 위함이요, 실체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14-108)
  
17. 자기 생명을 걸고 아버지 앞에 간구하는 자리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 그 자리가 제물의 자리요, 제단이다. (18-344)
18.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제물이 되지 않고, 제물이 되지 않으면 하늘의 판도를 넓힐 수 없다. (31-88)
  
19. 언제나 제물은 현재를 희생한다. 미래의 희생을 방비하기 위해서 현재의 제물을 세워서 희생시키는 것이다. (36-32)
  
20. 제물은 사람이 사랑하는 물건이어야 된다. 사랑하는 물건이 아니면 안 된다. 사랑하는 물건인 동시에 그 사람의 피 살을 대신하는 것이어야 한다. (47-285)
  
21. 제사장 앞에서 제물은 순응해야 된다. 언제까지 그래야 되느냐? 피를 흘릴 때까지 순응해야 한다. 그러한 기준이 세워져 어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순응하고 생사를 넘어설 수 있는 결의가 되면, 하나님이 임하시는 것이다. (47-294)
  
22. 제물이 희생되면 그 제물을 희생시키게 한 무리가 제물 앞에 굴복하게 되며, 그렇게 굴복하는 전체가 찾아지는 것이다. (48-103)
  
23. 제물은 죽더라도 자기를 공인해 달라고 하지 않는다. 죽고 나서도 머리를 숙이고, 모든 절차가 다 지나고 나서도 머리를 숙여야 하는 것이다. (48-131)
  
24. 반드시 제물은 피를 흘려야 한다. 그래서 죽었다는 입장에 세우지 않으면 살려낼 수 있는 길이 없다. (54-252)


25. 제물을 드리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의 갈라졌던 심정적인 유대를 새롭게 맺기 위함이다. (56-75)
  
26. 제물을 바치는 데 있어서는 기간이 필요하다. 그 기간에 하나님과 인간의 갈라졌던 심정적인 유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터전을 닦는 것이다. (56-75) 
  
27. 앞으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는 주권과 백성 그리고 땅을 세계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는 국가이다. (56-266)
  
28. 제물 앞에 선 제객들은 머리를 숙여야 되는 것이 천법이다. 그 제단에는 하나님이 임재해서 간섭하시는 것이다. (60-348)
  
29.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졌고 인간과 인간이 갈라졌던 것을 화합시키기 위한 것이요,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을 화합시키기 위한 조건물이 제물이다. (62-96)
  
30. 제물이라는 것은 바치는 사람의 믿음을 대신하는 동시에 인격과 생명을 대신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이 아니면 안 된다. (65-310)
  
31. 제물은 내 신앙의 대신이요, 내 생명의 대신이요, 내 전체를 대신하는 것이다. (65-310)
  
32. 제물이 있게 된 것은 탕감법도에 의해서 인간의 잘못을 청산하기 위함이다. (86-168)
  
33. 제물을 뜻에 맞게 바치면 하나님의 것이 되고, 뜻에 맞지 않게 바치면 사탄의 것이 된다. (97-289)
  
34. 세계적인 최후의 제물시대이니까 내 주권과 나라 그리고 백성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것을 제단에 올려놓아야 한다. (101-126)
  
35. 이삭도 아브라함의 제물이 되었을 때 반항하지 않았기 때문에 축복을 받았다. (106-242)
  
36. 아무리 순교하더라도 천국 가기 위해서, 자기가 구원받기 위해서 순교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순교한다는 사람이 돼야 한다. (107-65)
  
37.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심정을 깨끗이 보존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하늘 앞에 제물이 된다. (151-40) 
  
38. 선을 위하여 투쟁하다가 쓰러져 죽어서 제물이 되는 자가 까마귀나 독수리의 밥이 되는 법은 없다. (151-243)
  
39. 제물이 될지라도 세계가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할진대는 시련의 길로 응당히 나설 줄 아는 사람이 그분의 아들딸이다. (152-83)
  
40. 하늘이 요구하는 조건을 실체의 제물로써 바쳐 드렸다고 사탄이 공인할 수 있어야 굴복하는 것이다. (154-179) 
  
41. 제물은 거룩한 것이다. 선한 사람, 지극히 깨끗한 사람을 하늘이 제물로 세우는 것이다. (155-23)
  
42. 하나님이 나 하나를 사랑하기 위해서 찾아 세우시는 것은 아니다. 가정을 위하여 제물이 되게 하시기 위함이다. (155-213)
  
43. 끝날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환경을 붙들고 뒤넘이칠 수 있기 위해서는 제물이 문제를 해결하는 초점이 된다. (156-19)
  
44. 제물은 자기를 위하는 제물이 아니라 민족을 위하는 제물, 부모를 위하는 제물이 돼야 한다. (157-29)
  
45. 생사의 문제가 좌우되는 경계선에서 하나님의 동정과 긍휼의 기반 위에 제단을 쌓아야 아벨의 제단이 되는 것이다. (157-37)
  
46. 성경의 주류사상은 희생이다. 제물이 되라, 생축이 되라는 것이다. 구원 때문이 아니다. 사랑의 세계, 사랑의 경계선을 넘기 위해서이다. (163-47)
  
47. 제물을 드리고 싶어하는 마음과 정성이 앞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 제물을 받으실 수 없다. (166-70)
  
48. 지금까지 인류가 피를 흘리는 제물의 과정을 거쳐 나오면서 찾으려고 한 것은 본연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현현이다. (166-75)
  
49. 물질이 하늘의 것이 되기 위한 제물의 과정, 자식이 하늘의 것이 되기 위한 제물의 과정, 부모가 하늘의 것이 되기 위한 제물의 과정을 거쳐 타락권을 넘어서야 한다. (166-289)
  
50. 제물로 사라져 가겠다는 희생적인 정신을 갖는 상속자들이 없으면, 천국의 기지로 남아질 수 있는 국가의 기틀이 마련되지 않는다. (177-165)
  
51. 통일교회는 일족을 제물로 바치는 놀음을 해야 한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생축의 제물이 되어 민족을 해방해야 하는 것이다. (197-70)
  
52. 여러분의 아들딸은 무엇인가? 나라를 갖지 못하고 축복받아 낳은 아들딸이 귀할 게 무엇인가? 제물로 바쳐야 한다. 나라를 구하고 외적인 가인권의 아들딸을 살려 주기 위한 제물의 과정이 남아 있다. (206-254) 

53.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을 받고 가인의 제물은 안 받으신 것은 탕감복귀하시기 위함이었다. 아벨은 하나님 편에 서 있었다. 해와가 첫 번째 사랑할 때는 천사장의 사랑이었고, 두 번째의 사랑이 아담의 사랑이었다. 그래서 아벨이 하나님 앞에 가까웠던 것이다. (238-235)

54. 종교에서는 제물이 되라, 피를 흘리라고 한다. 몸을 죽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세계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다. (319-87) 
  
55. 역사시대에 타락한 세계에서 만물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서 갈라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찾아 나오신 것이다. (350-132) 

56. 제물시대는 지나가야 한다. 왜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인데 제물을 받겠다고 하시는가? 모든 것이 사탄의 것으로 돼 있기 때문이다. (353-218)
 

  
XII. 순 종
    
1. 옛날의 노아를 회상해 보라! 그는 하나님이 120년 후 지상을 홍수로써 심판하리라고 예고하셨을 때, 그 말씀을 120년 동안 한순간도 망각하지 않고 믿었다. 한마디의 명령에 120년 동안이나 순종한 것이다. (3-178)
  
2. 순종은 응할 수 있는 환경에서 명령에 따르는 것이고, 복종은 응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따르는 것이다. (3-188)
  
3. 우리는 자신과 싸우고 있음은 물론이고 사탄과도 싸우고 있다. 우리가 하늘의 뜻을 판단할 지능이 없을 때는 무조건 순종해야 한다. (10-217)
  
4. 순종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해야 되는 것이지만, 복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복종을 통해서 탕감이 되는 것이다. (18-188)


5. 순종은 순리적인 환경에서 따라가는 것이요, 복종은 극복의 환경에서 따라가는 것이다. (24-94)
  
6. 순종·복종·굴복을 했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니다. 그다음에는 생명까지 내놓아야 하는 것이다. (34-46)
  
7.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 앞에 절대순종하고 복종해야 한다. (37-62)
  
8. 종교인은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적인 상대가 되려니까 절대복종해야 하는 것이다. (57-58)
  
9. 순응하지 못하는 것의 비례에 따라서 반발할 수 있는 내용이 남아지기 때문에 그것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 절대순종이요, 절대복종이다. (61-256) 
  
10. 어떤 목적을 위해서 희생해 버리면 자동적으로 몸과 마음이 통일된 입장에서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참여하는 것이 된다. (61-261)
  
11. 모든 복귀섭리의 내용을 가르쳐 줄 수는 없지만, 먼저 절대적으로 믿어야 한다. 불신한 선조의 후손이 되었으니까 절대적으로 믿으라는 것이다. (65-183)
  
12. 강제와 순종이 맞부딪치게 될 때, 어느 것이 주체로 남아지느냐 하면 강제는 물러가고 순종이 남아진다. (66-61)
  
13. 삼척동자에게도 머리를 숙이고 진리의 길 앞에 복종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68-108)
  
14. 아무리 잘못해도 끝까지 복종하면, 하나님은 원칙이 있기 때문에 쫓아내지 못하신다. (71-252)
  
15. 참다운 애국자는 국민의 의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순응하는 사람이요, 참다운 충신은 군왕 앞에 절대복종하는 사람이다. (72-222)
  
16. 참다운 효자나 효녀는 부모가 극성맞게 못살게 하더라도 순응한다. 부모가 극성맞게 반대하고 못살게 할수록 그 효자나 효녀의 가치가 드러나는 것이다. (72-222)
  
17. 인간은 다시 빚어지는 입장이니까 어린 아이와 같은 길에 서야 한다. 그것이 인간들이 첫 번째로 취해야 할 길이다. (76-94)
  
18. 믿음을 가졌으면 의리가 있어야 하고, 한번 약속했으면 망하더라도 순응해야 한다. (77-64)
  
19. 천리의 뜻 앞에는 절대순응의 도리를 세워서 아무런 이의 없이 하나되어 가야 한다. 정상에 가서는 사정을 토로하고 자기 뜻을 펼 수 있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과정에서는 묵묵히 가는 것만이 안내를 받는 사람의 도리이다. (81-207)
  
20. 본성의 강한 힘과 3년 동안만 화하게 되면 본성이 재현되어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82-137)
  
21. 여러분은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다. (97-265)
  
22. 선과 악의 분별된 입장을 하늘이 책임져 주는 가운데서 순종함으로써 선한 편으로 넘어가겠다는 각오와 신념을 가져야 한다. (151-12)
  
23. 자기 자신을 망각하고 전체를 위해서 충성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고 나가는 것이 하늘을 따라가는 자녀의 도리이다. (155-244)
  
24. 하나님이 빚으면 마음대로 빚으실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155-244)
  
25. 어떤 환경에 가더라도 마음의 방향에 절대적으로 순응하고, 하나님의 목적을 향하는 방향과 완전히 일치되어 있다고 하는 자신을 가져야 한다. (156-213)
  
26.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라!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야 한다. (156-215)
  
27. 하나님은 순종하되 세계에 선포할 수 있을 만큼 순종하는 아들딸을 찾으신다. (157-305)
  
28. 절대복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주관을 받는다. 복종하는 그 사람을 내세워 가인을 수습하시는 것이다. (161-209) 
  
29. 사랑의 척도를 두고 볼 때, 아들딸이 부모보다 하늘땅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기준이 더 높으면 그 부모가 아들딸을 모시고 순응해야 한다. (169-262)
  
30. 종교는 공격하는 법이 없다. 공격해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돌아가지 못한다. 그 말은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돌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197-286)
  
31. 왜 여자는 남자에게 절대복종해야 되느냐? 남자가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자는 그릇이다. 생명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절대순응해야 된다. (226-175)
  
32. 절대 순응한다는 것은 절대투입하는 것이다. 투입해야 백 퍼센트 받아들일 수 있다. 순종이라는 말이 나쁜 게 아니다. 순종함으로써 주체의 소성(素性)을 백 퍼센트 수용하는 것이다. (226-175) 
  
33. 종교권에서는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라, 특정한 성격을 가진 인격을 긍정하지 말라, 아이같이 되라, 순종하라, 겸손하라!”고 한다. 순종과 겸손이라는 것은 자기 입장이 없기 때문에 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주체가 있으면 상응하는 대상의 관계를 맺을 수 있다. (228-97)
  
34. 영계의 중심자가 나타나면 동서남북을 돌면서 상응할 수 있는 상대조건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인격은 주체에 상응하고, 파트너에 들어맞는 상대적인 인격이 형성된다. (228-97) 
  
35. 하나님을 모시려면 절대순종하고 복종해야 된다. 그러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적인 하나님을 모실 수 없다. 거기에는 나라는 개념이 없다. 주체 앞에 절대적인 기준, 주체에 대한 절대복종이 필요하다. 그래야 하나님의 절대적인 기준에 맞출 수 있다. (244-278) 

36. 하나님은 교만을 가장 싫어하신다. 자기를 높이고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망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멸망시키신다고 가르친다. (258-250) 

37. 천지 만물을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 위에서 창조하셨다. 복종이라는 말은 자신의 의식을 없애고 순종한다는 것이다. 순종이란 자신의 의식이 있어 가지고 따르는 것이다. 복종은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 그러한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심판하시지 않는다. 영원히 복종한다면 하나님의 심판대, 공판정이 생겨나지 않는다. (272-103) 
  
38. 창조는 사랑의 대상을 만드시기 위한 것이었다. 절대사랑으로 의심이 없으셨다. 두 마음이 없으셨다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절대복종이셨는데, 그것은 하나님 자신까지도 존재의식이 없으셨다는 것이다. (274-201) 
  
39. 무엇이든지 귀한 것이 있으면 부모를 통해서 가져야 한다. 그것이 부모를 통해서 돌아 나올 때 내게 속하게 된다. 윗사람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면 윗사람의 환경을 내가 상속받는다. (317-283)
  
40. 절대순종, 절대복종하는 것은 주인 양반이 가진 것을 내가 상속받자는 것이다. 그 기간이 길면 길수록 자기에게 상속되는 분깃이 많아진다. (317-283) 
  
41. 아무리 효자가 부모를 잘 모시더라도 한 번 잘못하면, 죽기 전에 한마디만 불효하게 되면 효자가 아니다. (417-45)
  
42. 사랑의 길에는 반대가 없다. 절대복종, 절대순종이지 반항하면 재까닥 사탄 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417-45) 
  
43. 몸이 하는 일을 마음세계에 속일 수 없다. 본래 내 자신이 양심의 명령을 받아 하나되어 절대순종해야 할 것이 몸을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다. 원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원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없는 입장이 되었다. (423-14)

44. 인간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돌아간다는 것을 안다. 양심이 원하는 대로 하게 되면, 결국은 하나님을 찾아 하나님 동산의 정문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있다. (423-14) 
  
  
신앙의 장
   
I. 교 회
  
1. 우리 교회는 여덟 식구가 움직여야 한다. 아무리 큰 핍박을 받는 교회라도 지도자와 부인, 거기에 세 남자와 여자가 합쳐진 여덟 식구가 하나되면 아무도 깨뜨리지 못한다. 그런 복귀형을 갖춰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삼위기대를 조직했다. (3-242) 
  
2. 천륜의 결심이 내적·외적인 결심의 실체로 나타나서 그 결심을 중심삼고 가정을 복귀해야 되며 교회를 각성시키고 국가와 민족을 각성시켜 복귀해야 한다. (4-46)
  
3. 여러분이 모이게 된 것은 여러분이 모르는 어떤 배후의 인연을 통하여 이뤄진 것이다. 그 인연은 내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전후좌우와 관계가 된 것이요, 또 상하와 관계가 된 인연이라는 것을 깊이 명심해야 되겠다. (4-261)
  
4. 밤을 새워 가며 기도하는 사람이 교회에 적어도 세 사람은 있어야 망하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는다. (4-267) 
  
5.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인들은 이 시대의 교인들보다 더 교회에 가는 것을 즐거워했다. 이 시대의 교회보다 예식과 형식을 더 잘 구비했다. 그런 유대교를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없었던 것은 그들이 하늘의 새로운 섭리를 몰랐기 때문이다. (6-34) 
  
6. 이제부터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 앞에 부르짖어야 될 것은 교권자들의 위신이 내려가서 평등한 형태를 갖춰야 되고, 세계의 종교가 통합돼야 한다는 것이다. (6-311) 
  
7. 통일교회라는 이름은 문제가 아니다. 통일의 심정을 갖춘 우리가 돼야 한다. 간판이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문제요, 또 내용만이 문제가 아니라 사실 자체가 문제인 것이다. (7-92)

8. 교회는 어떤 목사의 교회가 아니고, 어떤 당회의 교회도 아니며, 어떤 노회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 교회도 아니다. 교회는 내 교회요, 하나님의 교회가 돼야 한다. 심정으로 얽혀져 있는 교회가 돼야 한다. (9-59) 
  
9. 오늘날 천지가 황무지가 되었거늘 교회가 없어서 황무지가 된 것은 아니다. 세상에 흉년이 들었거늘 무엇이 없어서 흉년이 든 게 아니다. 참다운 사람이 없으니까 황무지요, 참다운 심정의 발판이 없으니까 메마른 땅이 돼 버렸다. (10-206) 


10. 을이라는 사람은 갑이라는 사람의 10분의 1의 월급을 받고 있지만 갑보다 그 직장을 더 염려하면, 을이 그 직장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12-128)
  
11. 우리 교회가 통일의 이념을 싣고 달리는 버스나 자동차와 같다면, 여러분은 운전수와 같다. 어차피 가야 할 운명의 길이요, 또 복귀의 수리상(數理上) 제한된 시간 내에 달려가야 한다면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핸들을 잡아야 한다. (12-161) 
  
12. 영계에 가서 불교인들을 통일하려면 석가모니를 만나서 얘기하게 될 때 석가모니가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내용을, 유교인들을 통일하려면 공자를 만나서 얘기하게 될 때 공자가 과거의 부족함을 깨닫고 가슴을 치며 뉘우치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내용, 기독교인들을 통일하려면 예수님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되는 것이다. (12-246)
  
13. 충신과 효자는 무엇으로 결정되느냐? 천번 만번 그냥 충성한 사람보다 한 번이라도 진심으로 심정에 사무쳐 행동하는 사람이 충신 중의 충신이 되는 것이다. (12-246)
  
14. 뜻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가슴이 폭발되는 의분심을 잊어버리고 있다. 매일 아침 교회에 왔다 가야 한다. 모든 것의 첫 것은 하늘 것으로 돌려야 한다. (12-291)
  
15. 이 시대에 하나님은 무엇을 찾으실 것이냐? 전세계에 널려 있는 많은 기독교회들 가운데서 세계적인 종교로 등장할 수 있는 교회를 찾으실 것이다. (13-253)
  
16.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인류 앞에 새로운 깃발을 드높이 들고 새 역사의 행군을 시작하게 하셨다. 비록 겉으로 나타난 교회의 모습은 초라하지만 배후의 인연은 창세 이전의 이상권까지 연결되어 있다. 
  
17. 우리는 통일의 제한된 환경권을 넘어 세계사적인 인연이 우리 두 어깨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4-111) 
  
18. 예수님이 부활한 후 제자들을 수습하여 영적인 구원의 복귀역사를 하게 되었다. 육적인 복귀는 못 한다고 보는데, 그것이 기성교회와 통일교회의 다른 점이다. 기독교는 영적인 구원의 입장에 있지만, 통일교회는 영육의 구원을 주장한다. (14-235)
  
19. 교회를 나는 교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도장(道場)이자 재창조하는 일터이다.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한 모든 것을 다 잘라 버리고 하나님께 거역하지 않으며 순종하는 요건에 맞는 그러한 것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15-119)
  
20. 교회를 중심한 싸움은 개인으로부터 세계적인 투쟁에 이르기까지 일시에 온다. 왜냐하면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되기 때문이다. (15-229)
  
21. 축복가정들은 교회에 나와서 청소도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할 것을 하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 한으로 남게 된다. (15-271)
  
22. 우리 교회에서는 식구라는 이름을 부르고 있다. 형제요, 자녀란 의미의 명사로 쓰고 있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이 거룩한 명사가 없어져서는 안 된다. 이 세상이 청산되더라도 소망의 식구와 가정 그리고 형제는 남아져야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이다. (15-317) 
  
23. 하나님은 세상을 망하게 하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새로운 봄을 맞이하게 하시기 위해서 시련과 고통의 과정을 거치게 하신다. 그런 입장에 있는 교회가 통일교회이다. (16-128)
  
24. 통일교회가 숱한 고난을 받고 주위 환경으로부터 어려움을 당하여 앙상한 가지에 달린 열매가 되었을망정, 그 열매의 살을 보고 좋아할 것이 아니라 그 열매 속에 씨를 가졌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 (19-42) 
  
25. 통일교회가 출발할 때 통일교회를 바라보고 출발한 것이 아니라 통일천국을 위해서 출발했다. 본래의 목적은 통일나라를 위해서 출발한 것이다. (49-108)
  
26. 내가 구원받는 것보다 나 하나 죽어서 나라를 해원성사시키고 나라를 해방시키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사상이다. (49-157)
  
27.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이다. 어떠한 법이 무서운 게 아니라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탕감역사의 교차로 가운데 처해 있는 상황이 무서운 것이다. (49-224)
  
28. 예수님이 사랑하지 못한 원한을 풀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식구관이다. (50-69)
  
29. 통일교회의 사명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베풀어서 그 세계를 해방시키는 운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53-47)
  
30.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은 돌감람나무를 한꺼번에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에 접목시키는 것이다. (55-92)
  
31. 교회가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이 시대와 현재에 처한 환경에 플러스가 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56-16)
  
32. 통일교회가 생겨난 것은 먼저 하나님을 위해서 생겨난 것이고, 그다음에는 이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다. (59-18) 
  
33. 가면 갈수록 감사해야 되고, 알면 알수록 뼛골이 녹아나는 황공한 심정을 가져야 되며, 죽음을 각오하고 일생 동안 살아도 그 은혜를 보답할 수 없다는 감사의 마음을 품고 살도록 인도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이다. (60-207)
  
34. 통일교회는 나라를 사랑하지만, 누가 공인해 주기를 바라지 않는다. 하늘만 공인하면 되는 것이다. (61-303)
  
35. 통일교회 원리를 공부하는 것은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기 위한 것이다. (63-130) 
  
36. 교회는 하나님의 뜻 때문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길을 가야 한다. (63-154)
  
37. 통일교회는 교단을 통합할 수 있는 교단이 되고 교회를 통일할 수 있는 교회가 돼야 한다. (63-325)
  
38. 교회는 형제의 인연을 맺고 살 수 있는 곳이요, 친족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곳이요, 한 존재를 중심삼고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곳이다. (68-333)
  
39. 통일교회가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들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71-116)
  
40.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주목하고 계시고 전체 영계와 전세계 그리고 전후손이 우리를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80-24)


41.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만민을 사랑하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사람들까지 책임지고 사랑해 보겠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이다. (81-337) 
  
42. 통일교회 안에서 사랑받고 흠모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인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돼야 한다. (82-54)
  
43. 통일교회는 역사가 바라는 소원의 핵심이 돼야 하고, 만우주가 바라는 소원의 핵심이 돼야 하며, 인륜도덕으로 세워 나오는 소망의 핵심이 돼야 한다. (85-52) 
  
44.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고, 부모와 같은 심정을 넘어서 하나님의 심정까지 가자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다. (85-214)
  
45.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서이다. 세계 만민을 구해 주고 나서는 하나님이 나를 지옥에 보내신들 한이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85-214) 
  
46.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사랑의 심정으로 해방할 때까지 통일교회는 가야 한다. (85-271)
  
47. 통일교회의 역사는 선악이 교체하는 투쟁역사이다. 악한 것은 제거되어 선한 세계로 옮겨져 간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역사관이다. (86-292)


48. 통일교회는 결혼관이 다르고, 생활관이 다르고, 사회관이 다르고, 국가관이 다르다. 하나님의 관이요, 하나님의 사상이기 때문에 영원히 남는 것이다. (87-187)
  
49. 통일교회를 믿어 보기 전에는 통일교회의 꿈을 모르고 통일교회의 내용을 알 수 없다. (90-249)
  
50. 더 멀고 큰 것을 위해서 가깝고 작은 것을 희생시키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이다. (100-81)
  
51. 통일교회의 운명 길은 통일교회만을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천운의 운명에 박자를 맞추기 위한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105-298)
  
52. 세계적인 형태를 두고 탕감해야 될 것을 조그만 형태의 탕감내용으로 축소시켜서 탕감하라는 것이 가정교회의 기반이다. (107-103)
  
53. 가정교회는 개인과 가정의 완성뿐만 아니라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의 제단이 된다. (108-294)
  
54.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가정이다. 그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교회가 못 되고 사탄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교회가 돼야 하늘나라가 이뤄진다. (108-295)
  
55. 복귀섭리의 종착점은 어디냐? 그것은 메시아도 아니고 가정이다. 앞으로 여러분이 가정교회를 이루면, 다른 교회는 필요 없게 된다. (108-297)
  
56. 가정교회는 지상천국의 기반이요, 천상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이다. (116-58)
  
57. 가정교회의 완성은 무엇이냐? 새로운 문화의 창건, 아담 문화를 재편성하는 것이다. (119-152)
  
58. 왜 가정교회가 필요하냐? 여러분이 가정교회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그게 통일교회 시대에서의 마지막 종착점이다. (122-85)
  
59. 통일교회가 나오기 전에는 복귀섭리노정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가정이라는 것이 인정될 수 없었다. (129-248)
  
60.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는 메시아를 만나는 때까지였고, 통일교회의 시대는 메시아를 만나서 사는 도리를 가르쳐 주는 때이다. (134-202)
  
61. 통일교회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은 세상을 등지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복판에서 세상을 소화하자는 것이다. (148-61)
  
62. 통일교회가 나와서 해야 될 사명이 있다면, 그것은 교인을 많이 거느리는 것이 아니다. 천 사람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한 사람이 필요하다. 견본이 될 수 있는 진정한 한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150-187)
  
63. 통일교회는 역사를 꾸미는 교회가 아니다. 통일교회는 역사를 창조하는 교회이다. (152-32)
  
64. 통일교인은 천주주의의 이념을 품고 부모의 심정으로 생활하고 종의 몸으로 행동한다. 눈물과 피땀으로써 이 땅을 붙안고, 인류를 붙안고, 하늘땅을 붙안고 가야 한다. (153-52)
  
65. 교회를 위해서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나라를 책임질 수 없고, 나라를 위해서 책임을 못 하면 세계를 책임질 수 없다. (156-102)
  
66. 교회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전통이 있어야 한다. 개인의 전통이 통일교회를 만드는 것이요, 교회의 전통이 여러분을 만드는 것이다. (158-59)
  
67. 교회를 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 교회는 보다 사랑하는 사람의 뒤를 따라가려고 한다. (168-289)
  
68. 왜 교회가 발전을 못 하느냐? 일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기 아내보다 식구를 더 그리워해야 되고, 자기 자식보다 식구를 더 그리워해야 한다. (171-31)


69.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해방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특권이다. (173-46)
  
70.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은 원수와도 결혼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사탄은 살아남을 곳이 없다. (174-351)
  
71. 통일교회는 전체를 합한 종교이다. 전체를 합한 종교의 목적은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이다. (175-255)
  
72. 교회를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해야 되고,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고, 세계를 희생시켜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 원리가 가야 할 정도(正道)이다. (175-333)
  
73.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통일교회보다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이다. 더 큰 것이 나오기 위해서는 작은 것들을 투입해야 하는 것이 발전적인 원칙이다. (186-231)
  
74. 교회에 있는 사람보다도 교회의 바깥에 있는 사람들을 더 중요시하지 않으면 교회가 발전할 수 없다. (197-276)
  
75. 통일교회의 생활철학은 위해서 살자는 것이다. 빚을 지우려고 한다는 것이다. (198-146)
  
76. 하나님과 세계가 교회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다. 교회가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봉사해야 한다. (198-160)
  
77.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경계선에 만들어 놓은 것이 교회이다. 교회가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존경받아야 된다. 그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고 머리를 숙일 수 있어야 한다. (198-317)
  
78. 교회가 잘 되려면 교회의 책임자가 부모와 같은 입장의 제사장이 되어서 식구들을 하나로 만드는 놀음을 해야 한다. (198-321)

79. 참사랑의 길을 찾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 통일교회는 그것을 이루는 곳이다. (221-310) 

80.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말은 교회가 필요 없다는 것이다. 원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창조목적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왔다. 참부모의 직계자녀라고 하게 되면, 교회의 의식이 필요 없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생활 자체가 하늘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260-120)

81. 뜻 앞에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복종,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나되어 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하는 것이 재창조의 역사를 하는 통일교회의 신조이다. (277-81) 
  
82.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이냐고 묻는다면 첫째는 참사랑을 소개하는 곳이요, 둘째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의 싸움을 그치게 하는 곳이며, 셋째는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와 여자를 이상적인 부부로 만들려고 하는 곳이다. (339-207)
  
83. 통일교회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핏줄이다. 사랑이 옆길로 가는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 (339-228) 
  
   
II. 교회생활
 

1. 이제부터 여러분은 초대교회의 움직임을 본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천륜을 책임지고 하나님 심판의 행사를 대신해야 할 끝날의 성도들인 여러분에게 세계적으로 허락한 하늘의 복을 맡길 수 없다. (3-226)
  
2. 교회 안에서 서로의 사정과 심정을 알지 못하고 사는 것은 원수와 같다. 형제에 대한 관심을 가져서 그의 사정이 내 사정이요, 그의 애달픔이 내 애달픔이라고 할 수 있는 참다운 식구의 관계를 맺어 나가야 한다. (3-147)
  
3. 교회를 대신하여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제사장과 같은 직분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4-232)
  
4. 예배를 드리는 시간은 제사를 드리는 시간이다. 그 시간에는 자기 과거를 하나님께 보고하고 속죄해야 한다. (11-163)


5. 통일교인들 중에는 자기 보따리를 싸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기 보따리를 풀어 놓아야 한다. (17-328)
  
6. 처음 교회에 들어왔을 때 느낀 기쁨을 그대로 간직하고 생명의 원천으로 삼아 생명의 불을 지펴라! (17-340)
  
7. 은혜를 갈급해야 하며, 은혜를 상속받을 줄 알아야 한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자기가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조상 그리고 교회가 정성을 들였기 때문이다. (18-95)
  
8. 주일에 경배를 드리는 것은 모든 가정을 하나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것이다. (19-267)
  
9. 불신앙자는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생활만 하면 되지만, 신앙자는 가정을 중심하고 사회생활뿐만 아니라 교회생활도 아울러 해야 한다. (22-35) 
  
10. 흘러가 버리고 말 사회생활에 대한 관념이 영원히 남아져야 할 교회생활에 대한 관념보다도 앞설 때가 많다. 그럴 때 문제가 일어나고 병폐가 생겨나는 것이다. (22-36) 
  
11. 교회를 위해서 일을 한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 이미 교회는 여러분을 위해서 95퍼센트 일해 왔다. (27-298)
  
12.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사람보다도 가정적인 환경을 갖춰 축하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28-18)
  
13. 통일교인들 가운데 교회에서 집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잊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떨어진 떡잎과 같다. (28-227)
  
14. 교회의 공식적인 기념일이나 집회가 있으면 그것을 생명시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지 않은 가정은 축복가정으로서 낙제가 된다. (31-277) 
  
15. 뜻을 따라 교회생활을 시작할 때에는 민족복귀라는 거룩한 표제를 갖고 나왔다. 갖은 역경을 돌파하고 환경을 극복해 나가는 사람은 천국으로 직행하는 사람이다. 그렇지 못하고 전진하던 발걸음을 돌이켜 개인의 소원을 향하여 나가는 입장에 있는 사람은 지옥을 향하여 가는 사람이다. (32-22) 
  
16. 참다운 결실의 요인을 갖춘 사람은 내일의 희망을 가지고 움직여 나갈 수 있지만, 그러한 결실의 요인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결실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 (36-20)
  
17. 우리는 뜻길을 가면서도 교회와 격리되기 쉽다. 교회 안에 있는 내가 아니라 나 자신을 중심삼고 교회생활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42-97) 
  
18. 지금까지 개인생활을 중심삼고 교회생활을 비판하려고 했느냐, 아니면 교회생활을 중심삼고 개인생활을 비판하려고 했느냐? 교회생활을 중심삼고 개인생활을 비판해야 한다. 그것이 원칙이다. (45-223) 
  
19. 참다운 식구의 인연을 존중해야만 참다운 민족의 기준이 세워지는 것이다. 참다운 민족의 기준은 참다운 식구의 인연으로부터 벌어지기 때문이다. (47-141)
  
20. 식구들끼리 서로를 비판하고 비난하다가는 망하게 된다. 식구 사랑하기를 자기 형제 사랑하는 것보다도 못하면 안된다. (47-141)
  
21. 식구가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친척 중의 친척으로 알고 찾아갈 수 있고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런 마음이 없으면 통일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족장이 될 수 없다. (49-233)
  
22. 전세계에 있는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중심을 향해서 한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 (52-237)
  
23. 단체생활을 잘 해 나갈 수 있는 길은 매일 한 가지 이상 특별한 봉사를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52-278)
  
24. 책임자들은 하나님께 빚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교회의 식구들에게도 빚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동시에 전도되지 않은 세상 사람들에게도 무엇인가를 빚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52-295)
  
25. 통일교회 교인들은 철석같은 신념을 가지고 후손들이 그 지조를 흠모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한다. (55-250)
  
26. 교회장은 교인들을 위해서 정성들여 줘야 하고 밤이나 낮이나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한다. (56-10) 
  
27. 교회는 신앙만을 중심삼은 일방적인 곳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사회생활의 기조를 중심삼고 사회에 본이 되고 문화생활의 터전을 가꾸는 곳도 돼야 한다. (56-12)
  
28. 교회장은 교회의 생활만을 위주로 하지 말고 일반적인 생활을 지도하는 면까지도 생각해야 한다. (56-12)
  
29. 교회는 원리만이 아닌, 가정교육에서부터 부락의 공동적인 생활면까지 교육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영향을 미쳐야 교회를 중심삼고 전부 나가게 되는 것이다. (56-14)
  
30. 교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구경하듯 하지 말라! 직접 환경에 뛰어 들어가 어떻게 하든지 화합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가지면 자연히 주체가 되는 것이다. (56-17)
  
31. 자신의 일보다 교회를 위해서 더 수고하는 사람은 교회를 상속받을 수 있는 책임자가 된다. (56-272)
  
32. 바깥에 나가 행동을 잘못할 때는 식구 한 사람이 잘못한 것이라도 통일교회 전체에 누명을 씌우는 것이 된다. (57-179)
  
33. 통일교인은 남이 잘 때 자지 않고, 남이 먹을 때 먹지 않고, 남이 쉴 때 쉬지 않고 악착같이 준비를 해야 한다. 준비한 사람과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은 끝날에 가서 완연히 달라진게 된다. (58-90)
  
34. 성염이란 새로운 사랑이 출발한 터전 위에서 나왔기 때문에 타락한 슬픔의 탄식권을 제거하고 새로운 희망의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절대적인 조건물이다. (58-225) 
  
35.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자기를 무시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상이 되라는 것이다. (61-171)
  
36. 식구라고 하게 되면 한 집에서 살고 한 사정과 한 심정에 얽매여 가지고 살아야 할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다. (62-186)
  
37. 식구는 어려운 일이나 기쁜 일을 막론하고 어떤 사정이 있을 때 그 사정과 따로따로 갈라진 입장에 설 수 없는 것이다. (62-186)
  
38. 교회는 하나님의 뜻 때문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길을 가야 한다. (63-154)
  
39. 신앙관에 있어서 자기를 두둔하고 공인하는 것은 사적인 신앙이요, 전체를 두둔하고 공인하는 것이 공적인 신앙이다. (64-112) 
  
40.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은 합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한계선을 분명하게 결정해야 한다. (67-29)
  
41. 지금까지 하늘이 복귀섭리를 위해서 정성들이고 수고한 공적 앞에 자기 정성을 보태서 더 많이 남겨 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한다.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에서 선한 교인이 되는 것이다. (69-16)
  
42. 교회는 종적인 기반을 횡적으로 사방화시켜 나가는 곳이다. 그래서 전도를 많이 할수록 천적인 기반이 자기를 통해서 벌어지고, 하나님 앞에 인격적인 가치 기준이 높아지는 것이다. (70-153)
  
43. 통일교인으로서 나는 가정을 위한 나, 국가를 위한 나, 세계를 위한 나, 하늘땅을 위한 나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70-209)
  
44. 무슨 일이든지 큰일을 하는 데 있어서 3분의 1은 반대를 받는 게 원칙이다. 그 반대가 없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없어지는 것이다. (70-233)
  
45. 통일교회의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생활적인 감정에서 체득한 사람은 타락하래도 못 한다. 그 길을 가려면 공포에 사무치기 때문이다. (71-83)
  
46. 과거에는 적당히 환경을 피해 가면 되었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아니다. 피해 가는 때가 아니라 계획대로 밟아 가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가정생활에서도 그렇고, 사회생활에서도 그렇고, 교회생활에 있어서도 모든 언행심사(言行心事)가 새로운 목적관에 일치되는 표현체가 돼야 한다. (76-18) 
  
47. 오늘날 통일교회의 활동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과 여러분의 관계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 내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외적인 관계로 확대시키기 위한 모델을 형성한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생활이 귀한 것이다. (76-155) 
  
48. 식구 한 사람 한 사람이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내가 빚을 지울 것이라는 소신을 가질 때, 통일교회가 세계 중심이 되고 존경 받게 될 것이다. (77-65)
  
49. 신앙자에게 있어서 자기 성역이 침범당하는 것은 자기 몸과 집이 침범당하는 것과 같다. 전세계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한국을 자기의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한다. (78-252)
  
50. 실력과 실적만이 자기 갈 길을 개척할 수 있다. 남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개척자이다. (81-84)


51. 오늘보다 내일이 다르고, 내일보다 모레가 달라져야 한다. 통일교회를 믿고 출발한 지 10년이 되었으면 10년만큼 달라져야 한다. (82-107)
  
52. 물질적인 면에서 빚지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되고, 정신적인 면에서도 빚지지 않는 통일교인이 돼야 한다. (82-334)
  
53. 오늘날 통일교인의 당면 과제는 하나님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내가 되고 내 생활이 돼야 한다. (84-62)
  
54. 통일교인은 하나님과 같이 인류를 구하려는 사람이 되고, 만물을 지은 주인과 같이 만물을 보고 사랑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 (87-188)
  
55. 깊은 뿌리가 되기 위해서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뚫고 나간다는 신념을 가지고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 (90-74)
  
56. 통일교회의 모든 것은 세상의 어떤 것들과도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93-275)
  
57. 교회활동을 함으로써 높은 사람이면 높은 사람, 거만한 사람이면 거만한 사람, 낮은 사람이면 낮은 사람대로 모든 사람을 조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94-226)
  
58. 우리가 활동하는 손짓과 우리가 하는 말에 의해 하늘의 일선이 전진하고 후퇴할 수 있다. (95-291)
  
59. 아무리 비참하고, 억울하고, 살지 못할 환경이라도 마음을 중심삼고 가는 철칙은 변함이 없어야 한다. (97-129)
  
60. 사랑을 통한 경제, 사랑을 통한 외교, 사랑을 통한 문화 등 모든 활동이 사랑을 통한 것이어야 한다. (99-139)
  
61.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마음, 진실을 가지고 모든 것을 대할 줄 알아야 한다. (99-142)
  
62. 통일교인은 하나님을 위하여 생명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희생하며 지식적인 분야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실력을 갖춘 사람이 돼야 한다. (100-230)
  
63. 통일교회를 믿는다는 것은 세계에 천륜의 도리를 세울 수 있는 길을 닦고,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 내 작은 몸이라도 바친다는 신념을 가져야 하며 이는 그 길을 넓히고 기반을 잡을 수 있게 될 것이다. (102-128)
  
64. 통일교인은 세계를 대표하여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돼야 한다. (102-239)
  
65. 통일교인은 빚지고 살면 안 된다. 교회에서도 빚지지 말고, 친척에게도 빚지지 말고, 나라에도 빚지지 말아야 한다. (109-97)
  
66.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생명력을 주입하는 곳이다. 내가 사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력에 의해서 하나님이 가시는 길을 따라가는 것이요, 하나님의 일을 대신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싸우시는 것을 대신 싸우는 것이다. 그래서 악을 소화하자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력을 가지고 소화하는 것이다. (109-184)
  
67. 교회활동을 하고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물질은 자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111-17)
  
68. 통일교회에 나오면 습관적인 신앙을 탈피해야 한다. 찬송이나 하고 기도나 하는 신앙을 하나님은 원치 않으신다. 의로운 개인이 되어서 하나님의 가정, 하늘나라의 가정을 편성하는 데 일원이 돼야 한다. (123-191)
  
69. 헌금은 여러분을 살려 줄 수 있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 헌금하고 세계를 위해서 헌금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구원의 목적을 이뤄 드리기 위해서 헌금하는 것이다. (126-124)
  
70. 통일교회를 믿고 복받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복을 주려는 생각을 해야 된다. 통일교회 자체 내의 복을 나라와 세계 등 더 큰 것을 위해서 주겠다고 생각해야 한다. (130-62)
  
71. 기도생활이 필요하다. 우리 신앙생활은 부업이 아니다. 주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131-308)
  
72.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 물로 말하면 수평, 언제나 밸런스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평을 만드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 (131-308)
  
73.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영적인 지식과 육적인 지식이 얼마나 차 있는가를 감정해야 된다. 여기서는 영적인 지식이 언제나 앞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31-308)
  
74. 신앙생활을 하는 데는 꿈같은 것이 있고, 몽시가 있고, 암시가 있고, 계시가 있다. 그것이 어떻게 나와 관계가 되고 몽시라든가 환상 같은 것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를 습득해 나가야 한다. (131-308)
  
75. 전도를 많이 해서 많은 사람을 다루다 보면 자신이 원만해진다. 전도할 때는 영계가 협조를 하며, 그렇게 사람한테 정성을 들이면 사람의 성품을 백 퍼센트 알게 된다. (131-308)
  
76. 위하는 사람, 사랑하며 위해 주는 사람이 돼야 한다. (131-308)
  
77. 탕감 길을 가야 한다. 일년에 몇 번씩 자기 자신의 탕감 길을 간다고 하는 기간을 두고 특별 기도를 해야 된다. 신앙자가 그런 놀음을 해 보게 되면, 슬픈 일이나 어려운 일이 찾아올 것이 탕감되어 버린다. (131-308)
  
78. 언제나 화목해야 한다 교회생활에 있어서 여러 식구들의 어려움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화목하게 만들어야 한다. 성경에도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라고 가르치고 있다. (131-308)
  
79. 신앙생활은 신비로운 체험, 영적인 체험이 필요하다. 그것이 짧은 것이 아니라 낙원에도 들어가 보는 현상이 벌어진다. (131-308)
  
80. 영계에서 되어지는 일이 현실에 나타난다. 일상생활에서도 그렇고, 사회에서도 그걸 전부 다 감지하게 된다. 신앙생활이 깊어지면, 하나님이 슬퍼하는 경지에 들어가게 되며, 나도 모르게 그 슬픔이 체휼된다. 그래서 현실을 공명체라는 것이다. (131-308) 
  
81. 부모님 앞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마음이 몸을 굴복시켜 당당한 권위를 갖춰야 한다. 그래야 부모님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부모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자격이 없다. (137-34)
  
82. 기성교회 모양으로 예배를 봐서는 안 된다. 우리는 생활적으로 하늘을 모시고 나가야 한다. (151-278)
  
83. 하늘 앞에 충신이 되고 효자 효녀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이 가기 전에 내가 앞장서서 가야 한다. (156-62)
  
84. 통일교회의 운동과 생활은 안팎의 생활이다. 실제의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을 모시고 증거하는 생활을 해야 한다. (161-129)
  
85.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는 먼저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 하나님을 해방해 놓고 통일교회를 땅 끝까지 전파해서 심정적인 유대를 통해 세상을 사랑으로 녹여내야 한다. (162-222)
  
86.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대한민국을 희생시키더라도 인류를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 (168-316) 
  
87. 통일교회의 패들은 경배식을 해야 하고, 경배식을 하려면 일찍 일어나야 된다. 여덟 시간을 잔다는 관념을 가지고는 통일교회의 식구가 되지 못한다. (174-266)
  
88. 자기 사업보다도 교회의 역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선생님의 피어린 투쟁역사를 자기 생명 이상 사랑해야 한다. (180-41)
  
89. 통일교회에서는 교회생활이 아벨이고,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고 있는 생활은 가인이다. (266-142) 
  
  
Ⅲ. 설 교
    
1. 기도하는 심정으로 단 위에 나서서 설교하도록 하라!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지 말고 부모와 천지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통첩문을 들고 나선 하나님의 정병이라고 생각하라! (9-80) 
  
2. 청중을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원리책을 붙들고 눈물을 흘려야 된다. 원리책을 붙들고 밤을 새워 읽으면서 시간이 가는 것을 아까워하고 페이지마다 신비로움을 체휼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 원리에 취해 설교할 때 청중에게 감동의 역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게 될 것이다. (30-130) 
  
3. 어떤 때는 설교를 아무런 제목도 가지지 않고 나가서 해 보는 것이다. 내가 공명체가 되어 말을 하게 되면, 입이 움직인다. 그것은 하나님의 설교이다. 그럴 때 저절로 제목이 떠오른다. (40-295) 
  
4. 여러분이 처음으로 단 위에 서게 될 때 마음 졸이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그 자리가 공적인 자리일 때, 그 배후에 계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마음을 졸이시겠는가를 생각해야 하고 자기 부족함이 느껴지면 느껴질수록 하나님의 안타까워하시는 심정에 접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42-78) 
  
5. 설교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중심삼고, 성경에서 그와 같은 역사를 빼 가지고 그 사람의 일과 성경의 내용을 대조해 가면서 재미있게 설교를 해야 한다. 그러면 듣는 사람이 자기 일을 말하니까 열심히 듣게 되는 것이다. (46-285) 
  
6. 지도자란 주어야 할 사람이지 받아야 할 사람이 아니다. 주는 데는 같은 것을 줘서는 안 된다. 원리 말씀은 그대로 전하면 되지만, 설교는 같은 것을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어렵다. (46-299)
  
7. 부모가 사랑하는 자식에게 좋은 것을 가려서 먹여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같은 것을 줘서는 안 된다. 그렇게 줄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의 설교를 들어서 보급받을 수 있겠지만, 여러분 혼자 떨어져 있을 때는 하나님으로부터 보급받을 수 있는 보급로를 갖춰야 한다. (46-299) 
  
8. 선생님은 대강연회라든가 단상에 나서게 될 때 설교제목을 준비하는 데는 머리를 쓰지 않는다. 사람들을 얼마나 보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을 갖고 나타날 것이냐? 할 수 있게 되면, 할 말은 얼마든지 있는 것이다. (50-316) 


9.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공석에 나타날 때 제목을 미리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적인 계획이나 지식을 자랑할 수 있는 기준은 될는지 모르지만 심정을 토로할 수 있는 것은 되지 못한다. 그 대신 설교하기 전에 열 시간 이상 정성을 들이는 것이다. (51-233) 
  
10. 교역자는 교인들의 수준을 높여 주기 위해서는 그 지방의 유지들이라든가 전문분야를 공부한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불러다가 교인들에게 교육을 해 줘야 된다는 것이다. 물론 신앙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일반적인 면의 수준도 높이는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 (56-12) 
  
11. 예배시간에 참석한 생명을 책임지지 못하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그 시간에 참석한 사람들이 참소한다. 그런 사람이 세 사람만 있게 되면, 갈 길이 막히는 것이다. (56-31)
  
12. 대중집회 때의 설교는 자기가 짜 가지고 나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허락하는 뜻을 받아 하는 것이다. 설교단에 나갈 때 당당한 기세로 나가는 사람은 하늘의 지도자가 아니다. 형장에 나가는 기분, 제물과 같은 기분으로 나가야 하는 것이다. (56-33) 
  
13. 선생님이 유명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하루에 열 번을 이야기할 때도 있다. 그때는 장소에 따라서 전부 다 다른 내용의 이야기를 해야 될 것인데, 그럴 때의 마음은 완전히 제물로서의 자각을 하는 것이다. ‘나’라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니다. 소유관념도 없고, 완전히 바쳐지는 자리이다. 그런 생활을 하게 되면, 하나님과 내 관계는 설명이 필요 없는 경지에 들어가게 된다. (60-348) 
  
14. 선생님은 식인종 가운데 가더라도 안 죽는다. 암만 어디 갖다 놔도, 선생님은 사는 것이다. 마을에 가서 바다가 있으면 바다에 나가 고기잡이를 한다. 농촌에 가게 되면 농촌 일도 하는 것이다. 가다가 밭고랑 타고 김매는 사람이 있으면 함께 김을 매 주며 얘기도 한다. 나는 통일교회 책임자이니까 설교만 한다 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68-74)

15. 여러분이 단에 서서 설교할 것을 책 보고 준비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야 한다. 사람을 볼 때 그 사정이 어떻다는 직감을 가지고 그 사람에게 얘기하게 되면, 너를 사랑한다는 한마디에 눈물을 흘린다. 수식어나 형용사가 필요 없다. (70-168) 
  
16. 여러분이 주일날 설교할 때 그것은 남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주사를 놓는 것과 마찬가지다. 의사가 생명이 경각에 달린 사람에게 주사할 때 심각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서 지도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단에 나설 때는 형장에 나서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75-176)
  
17. 여러분이 책을 봐 가지고 설교를 준비하는데, 그 책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는가? 하나님은 신령한 가운데 계시기 때문에 신령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76-151) 
  
18. 설교를 할 때는 반드시 내가 은혜를 받고 눈물을 흘린 체휼적인 사실을 가지고 설교를 하면, 그 환경은 은혜의 바다가 된다. 그러한 체휼적인 내용이 없이는 아무리 외치더라도 환경이 전부 다 따로따로 돌아간다. 공식에 안 맞으면 전부가 틀어져서 알알이 놀아난다는 것이다. 냉랭하고, 도리어 설교를 안 했던 것보다 못하게 된다. (76-154) 
  
19. 여러분이 주일날 설교를 하는 데 있어서 여인이 해산하는 고통을 느끼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설교해야 된다. 거기에 정신을 전부 다 집중해야 된다는 것이다. 설교단상에 설 때는 임산부가 산실에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설교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고 말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그런 심정이 돼 있느냐가 문제이다. (96-168) 
  
20. 여러분이 설교하는 시간은 어떤 사람을 천국에 들어가게 하느냐, 지옥에 들어가게 하느냐 하는 경계선이 된다. 공판정에 선 판사가 선고하는 시간보다 더 심각한 자리가 설교하는 자리이다. 수십 명, 수백 명의 사람들이 그런 운명에 처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96-169) 
  
21.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으면 영계로 끌려 올라가는 힘을 느낄 것이다. 그런 경지를 체험하게 되면, 여러분이 설교하는 것도 다 하늘이 협조한다. (102-115)


22. 설교를 할 때 원래는 기도해 제목을 잡아야 한다. 남들을 울리려면, 내가 설교를 준비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눈물을 흘려야 된다. 천태만상의 사람들을 생각하고, “오늘 찾아오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겠다.”고 예상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단에 나서야 청중으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은혜를 줄 수 있는 것이다. (160-105) 
  
23. 설교할 자리에 나갈 때는 사형수가 형장에 나가는 기분이다. 설교할 때마다 그런 마음을 안고 나가야 된다. 설교하고 돌아서게 될 때 은혜가 같이했으면 하늘 앞에 감사의 눈물이 앞을 가려야 되는 것이다. 자기 그릇이 차지 않은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생명에 역사가 벌어지겠는가? (180-288) 
  
24. 어떤 때는 선생님도 하늘이 설교제목을 잡아 주는 것이다. 단에 나가 설 때 신령한 체험이 필요하다. 자기가 제일 불쌍하고 비통했던 때를 회상하면 감격스러운 심정이 폭발된다. (180-289)
  
25. 인간적인 지식이나 지혜를 통해 가지고 준비된 자리에는 창조본연의 심정권이 설정 안 된다. 책을 봐 가지고, 어느 학설을 중심삼고 준비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이다. 체험해서 내 설교를 해야 된다. (180-289) 
  
26. 설교제목을 가지고 싸워야 된다. 설교의 제목을 잡을 때까지는 죽느냐, 사느냐 해야 된다. 내가 단에 서게 될 때, 하늘이 청중 가운데서 분별시킬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러려면 미리 어떤 사람이 올 것이라는 것을 영감으로 다 알아야 된다. 그것이 맞으면, 영계가 열리는 것이다. (189-10)
  
27. 선생님은 설교제목을 대개 나오기 10분 이내에 정해 가지고 나온다. 그래서 그 설교의 내용에 내가 살아야 된다. 그렇게 체험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당당하다. (198-10)
  
28. 처음에는 한 사람, 두 사람, 상대기준이 되는 사람이 감동받고 돌아가면 쭉 퍼져 나간다. 번개가 치게 되면, 그저 쭉 길을 따라가지 않은가? 그와 같이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다. (198-10) 
  
29. 정성을 들이고 말씀을 전하는 것하고 정성을 안 들이고 말씀을 전하는 것은 다르다. 정성을 안 들이고 말씀을 전하면 말이 겉돌게 된다. 서 있는 자체가 부끄러워지는 것이다. 그러나 정성을 들이면 중앙에 자리가 잡힌다. 입을 열게 되면, 자기가 입을 여는데 말은 자기 말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교를 한 시간 하려면 세 시간 이상 정성을 들여야 한다. (198-12) 
  
30. 설교하면서 자신이 먼저 감동을 받아야 된다. 말하는 그 자체 내용을 중심삼고 나 자신이 은혜가 돼야 한다. 설교하는 그 기준에 자신이 감동을 받으면, 청중은 은혜의 도가니로 들어가게 된다. 설교는 상대를 개발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 개발이다. (198-12) 
  
31. 선생님의 설교집에 은혜가 되는 것을 중심삼고 얘기하게 되면, 그것이 여러분이 몇 주일 공부하는 것보다 낫다. 거기에는 방대한 내용이 있다. 그 가운데는 여러분이 미치지 못하는 높은 경지의 내용들이 있는 것이다. (198-12) 
  
32. 이제부터 모두 다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라! 그래서 제1, 제2의 내용을 뽑아 가지고 설교하면 은혜는 그냥 그대로 받는 것이다. 선생님의 설교집에는 시대감각과 역사적인 배경을 전부 다 엮어 사회의 첨단에서 악마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206-285) 
  
33. 선생님은 설교를 준비해 가지고 말하지 않는다. 형장에 나가는 죄수와 같이 하늘을 붙들고 판결을 짓는다. 어떤 때는 단상에 나가서 청중 가운데 필요한 사람을 위한 제목을 붙인다. 단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기 위한 표제를 중심삼고 불어 대면, 청중이 전부 다 불바다가 되는 것이다. (206-286) 
  
34. 앞으로 교회 목사들에게는 별다른 설교가 필요 없다. 선생님의 설교집을 가지고 해설설교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수십년 동안 선생님이 되풀이한 내용들이 설교집에 전부 다 수록되어 있다. (226-268) 
  
35. 하늘을 모시지 않고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설교를 할 수 없다. 설교를 책 보고 참조해 가지고 하면, 하늘이 역사를 하지 않는다. 생명의 씨는 인간이나 지식이 아닌 하늘로부터 왔다. (237-38)
  
36. 설교하기 전에 눈물을 흘리고 단에 나서야 된다. 그래야만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을 회개시킬 수 있다. 사람들로 하여금 눈물을 짓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설교자 자신이 눈물의 문을 열어야 한다. 눈물의 문은 눈물로 열어야 된다. 통회(痛悔)의 눈물을 흘려야 통회의 문이 열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37-38) 
  
37. 설교를 할 때 전부 다 하늘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 전부를 하늘에 맡기고 나서게 되면, 그때 비로소 입이 열린다. 그때서야 제목이 나오고 말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오는 것이다. 그것에 따라서 얘기하면, 청중이 숙연해지게 된다. 설교가 좋으면 은혜의 분위기에 사무치게 되는 것이다. (237-40) 
  
38. 거문고의 줄을 타면, 음율이 맞아야 되는 것과 같이 하늘과 공명해야 한다. 줄이 조금만 늦춰지더라도 안 맞고 화음이 안 나온다. 그래서 잘 맞춘 공명의 소리가 필요하다. 두 시간 동안 설교를 하려면 두 시간 동안 기도하고 나가야 한다. (237-50) 
  
39. 앞으로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가지고 읽기 설교를 하라! 낭독 설교를 하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 말 듣기를 영계가 원치 않고, 누구도 원치 않는다. 선생님의 순수한 말씀을 어떻게 전하느냐가 문제이다. 거기에 산 역사가 있으며 개인을 완성하고 가정을 완성해 나가는 길이 있다. (265-307)
  
40. 미리 설교의 내용을 써 가지고 일주일을 때우는 목사는 망한다. 설교시간이 사형장에서 교수대를 바라보고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준비하지 못한 안타까운 심정으로 뼛골이 녹아나는 가운데 하늘의 말씀과 더불어 자기가 취해 말씀할 수 있어야 한다. 거기에 하늘이 같이하는 것이다. (300-99) 
  
41. 선생님은 설교를 준비해서 한 적이 없다. 옛날에 활동할 때 만났던 사람들과 같은 모습을 청중 가운데서 보게 되면 그 사람을 보면서 그 당시의 역사를 풀어 내는 것이다. 그러면 살아 있는 설교가 된다. (306-191) 
  
42. 무슨 기념식을 하게 되면 1주일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원래의 말씀을 읽어야 된다. 선생님의 설교집을 찾아서 선포한 말씀들을 전부 다 기록해 놓아야 한다. 그 주일이 되면 그 주일날의 원문을 읽고 해석해야 된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로 멋대로 하지 말라! 그런 것은 영계가 싫어한다. (310-242) 
  
43. 지금도 내가 읽어 보면 그때 이상 심각한 때가 없었다. 내가 마지막 말을 하고 영계에 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세밀히 얘기했다.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전반에 대한 것이 남의 말 듣고 한 말씀인가? 누구든지 지키지 않으면 안 될 절대적인 요건들을 말씀했다. (384-139)
  
44. 목사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걸 자기 생명으로 존중시하고 거기에 화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님의 설교집 페이지마다 눈물을 적셔야 목사가 될 수 있다. (384-139)
  
  
IV. 신앙생활
  
1.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나 하나를 찾기 위한 것이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의 입장과 같은 원죄 없는 본연의 나를 찾는 길이라는 것이다. (5-110)
  
2.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땅 위의 어떤 소망을 품고 살 것이 아니라 죽음까지도 넘어설 수 있는 소망, 영원한 소망의 세계를 꿈꾸며 생활해야 한다. (6-46)
  
3.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부활의 영광을 차지하고 싶은 소망, 부활의 영광을 차지한 후에는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딸이 되고 싶은 소망을 가져야 한다. (6-50)
  
4. 심정이 마음을 격동시키고 그 마음이 몸을 재촉하여 사지를 움직이게 함으로써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무한한 경지를 향하여 걸어 나가게 된다. 이런 생활의 일편을 체휼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신앙자의 생활이다. (6-70)
  
5. 인간의 신의도 슬픈 면과 기쁜 면이 상대적인 관계를 맺어야만 오래 유지될 수 있고 그 신의를 기반으로 해서 약속된 일들을 오래도록 실천할 수 있다. 하늘을 대하는 신앙노정에 있어서나 실천노정에 있어서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 (6-212)
  
6. 나를 넘어서 믿고, 나를 넘어서 사랑하고, 나를 넘어서 모신다는 심정을 지니고 신앙행로를 걸어 나간다면 절대로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 (6-230)
  
7. 하늘의 유업을 상속받고자 하는 사람은 아버지 대신 고난의 자리까지 나아가야 한다. (10-331)
  
8. 하나님을 위하여 나를 돌보지 않고 나가는 것이 신앙의 길이요, 도의 길이다. (11-78)
  
9. 내 수족과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놓기가 부끄러워서 감추고 싶은 것을 불구하고 나서야 한다.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고 축복하고자 하신다. 마음으로 비웃고, 눈으로 곁눈질하고, 손으로 성물이나 더럽히는 사람들은 신앙 길에 나서지 않는 것이 좋다. (11-80)
  
10. 무엇이든지 사랑의 마음을 터전으로 하여 일편단심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어야 정성이란 명사가 성립된다. (17-228)
  
11.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비결과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비결은 사람을 누구보다도 미칠듯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25-283)
  
12. 신앙자들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끝날에 찾아오는 심판이 아니라 하루하루의 생활권 내에서 찾아오는 시간을 어떻게 뜻과 일치시키느냐, 어떻게 뜻과 더불어 형성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 (37-221)
  
13. 신앙 길은 뜻을 위해서 가는 길, 하나되기 위한 길, 생명을 걸고 가는 길이다. (38-79)
  
14. 신앙생활에 있어서 동지가 필요하다. 동지가 없는 사람은 외로운 사람이다. 동지가 있으면 서로 보호할 수 있는 권이 생겨서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이다. (42-252)
  
15. 심령생활에 있어서 고갈을 느끼게 될 때, 그것을 수습하는 방법은 지도자를 찾아가서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모든 문제를 제시하고 따라가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42-253)
  
16. 신앙 길에 있어서 가장 위험한 것이 불평불만을 하는 것이다. 불평불만을 하는 곳에는 성사되는 법이 없고 발전하는 법이 없다. (44-10)
17. 신앙의 표준은 자기를 중심삼고 세우지 말라! 세계적인 승리의 표준을 바라보고 가야 한다. (45-172)
  
18. 신앙 길을 가는 사람들은 신앙 길을 가지 않는 일반 사람들과 근본적으로 달라야 한다. 그들은 자신을 중심삼고 살고 있더라도, 신앙인은 전체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 (51-17)
  
19. 비록 자기 자신은 죽는 한이 있고 생명을 위협받는 길이 있더라도 천도를 밝힐 수 있는 사명을 중심삼고 나가겠다는 신앙적인 신념이 있어야 한다. (51-135)
  
20. 믿을 자리에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지 못할 자리에서 믿어야 한다.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사탄세계의 악주권에서 벗어나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 (54-150)
  
21. 하루를 중요시하는 것보다 한 시간을 중요시해야 되고, 한 시간을 중요시하는 것보다도 일분, 일초를 중요시해야 한다. (57-235)
  
22. 24시간 우리를 위해서 염려하는 하늘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하늘과 먼 자리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8-289)
  
23. 체험을 갖지 못하는 신앙은 장구한 신앙이 될 수 없고, 체험을 갖지 못하는 신앙은 자신을 가질 수 없다. 아무리 자신을 갖는다고 하더라도 환경이 어그러지게 될 때는 그 자신도 치우침을 받는다. (58-293)
  
24. 신앙생활에 자신을 가져서는 안 된다. 자신을 갖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하나님이 같이하고 계시는 데서 자신을 가져라! (58-301)
  
25. 언제나 빚을 지고 있는가, 빚을 지우고 있는가를 올바로 깨달아야 한다. 아무도 빚을 지는 자리는 동정하지 않는다. (58-320)
  
26. 내 손과 발이 잘려 나가더라도 하늘을 위하겠다는 신념을 갖게 될 때, 하늘이 같이하는 것이다. (58-347)
  
27. 피곤한 몸으로 잠자리에 들게 될 때, 누구를 사랑하기 위해서 피곤하게 되었느냐가 중요하다. 자기를 위해서 그랬다면 부끄러움이요, 세계를 사랑하려고 그랬다면 영광이다. (59-58)
  
28. 사랑으로 살아야 된다. 사랑을 통해서 체휼적인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59-102)
  
29. 신용이라는 것은 인간 사회에서 쓰이는 것이지만, 신앙이라는 것은 인간과 하늘 사이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60-260)
  
30. 밥을 먹을 때 하나님 앞에 미안한 생각을 해야 되고, 잠을 자려고 할 때도 하나님 앞에 미안한 생각을 해야 한다. (61-104)
  
31.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간절해야 된다. 배고픈 사람이 밥을 찾는 것, 어머니를 잃은 아이가 어머니를 찾는 것처럼 간절한 마음이 앞서야 한다는 것이다. (61-143)
  
32. 보이는 세계에서 느끼는 감각보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더 강한 감각을 느끼게 된다면, 그 사람은 지칠 줄 모른다. (61-144)
  
33. 신앙 길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추구해 나가기 때문에 그 목적이 막연할 때는 힘이 안 나온다. 그것을 확실히 알고, 보이는 것보다도 더 확신을 가져야만 지치지 않는다. (61-144)
  
34. 신앙생활에 필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 주체를 어떻게 체휼해 나가느냐 하는 것이다. 거기에서 지치지 않으려면 영적인 체험을 해야 한다. (61-144)
  
35. 얼마만큼 최선을 다했느냐, 얼마만큼 정성과 생명을 투입했느냐 하는 문제가 그 사람의 가치기준을 좌우한다. (63-28)
  
36. 공적인 운명을 짊어졌으면 공적인 가치를 세워 놓지 못하고 죽으면 안 된다. 지금까지 세워진 가치기준보다 한 발자국이라도 뒤떨어지면 안 되는 것이다. (63-29)
  
37. 누구든지 한 번을 용서해 주고, 두 번을 용서해 주고, 세 번을 용서해 주면 그렇게 용서받는 마음이 녹아나게 된다. 그러니까 세 번만 알 수 있게 용서해 주라! (64-76) 
  
38. 자기를 두둔하고 공인하는 것은 사적인 신앙이요, 전체를 두둔하고 공인하는 것이 공적인 신앙이다. (64-112) 
  
39. 세상을 위해서 앞장서는 것은 노력이요, 하늘을 위하여 앞장서는 것은 정성이다. (64-186) 
  
40. 자기 자신을 자랑하기 전에 하나님이 자랑하실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66-90) 
  
41. 보통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보통사람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듣고, 보통사람이 하지 못하는 말을 하고, 보통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생각을 하고, 보통사람이 행하지 못하는 행동을 해야 중요한 사람이 되고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67-179)
  
42. 신앙자세를 바로잡아 가지고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미쳐야 한다. 자신을 믿어 주지 않는다고 탓하지 말고 불쌍한 식구들을 위해서 하나님처럼 위해 줘야 하는 것이다. (68-113) 
  
43.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하나되어 틀림없이 함께 간다는 결정적이 마음 자세가 돼 있어야 한다. (69-274) 
  
44. 열 번을 쓰러지더라도 열 번을 일어설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질기고 강한 사람, 또 인내력이 강한 사람이 남아지는 것이다. (76-315)
  
45. 선생님이 닦아 놓은 것을 인계해 줄 때는 천만큼 믿으면 천만큼 인계 받고, 만만큼 믿으면 만만큼 인계 받는다. 크게 믿는 만큼 크게 인계 받는 것이다. (76-344)
  
46. 위하여 존재하는 사람은 영원할 수 있는 것이요, 위하여 존재하는 데 발전과 번창이 있는 것이다. (77-113)
  
47. 신앙 길이라는 것은 하늘을 모시고 매일의 생활을 하늘 뜻과 일치시키려고 노력해 가는 길이다. (77-231)
  
48. 언제든지 준비하는 사람은 남아지는 것이요, 준비하지 못하는 사람은 흘러가 버린다. (79-129)
  
49. 아무리 환경이 급변하고 시대가 변천하더라도 언제나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마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82-273)
  
50. 사람이 낮과 같이 밝고 기쁠 때, 하늘은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명랑해야 되고, 언제나 감사하고, 무엇이든지 기분 나쁜 것이 있더라도 빨리 잊어버려야 한다. (91-272)
  
51. 하늘이 알아주는 것 같지 않아도 이 길이 아니면 안 된다는 신앙기준을 가지고 넘어가야 한다. 그래야 하늘이 믿어 줄 수 있고, 교회도 믿어 줄 수 있고, 모두 다 믿어 줄 수 있는 것이다. (93-331)
  
52. 하나님의 아들딸로 변해 가는 자신을 보고 기뻐해야 한다. 그 변화의 가치를 자랑하고 기뻐하며 가는 것이 신앙 길이다. (94-49)
  
53. 모든 문제는 자신에게 있다.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자신의 문제가 해결돼야만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다. (122-196) 
  
54.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생명을 걸어 놓고 노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자기 생명을 걸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143-137)
  
55. 하늘을 위하여 눈물을 얼마나 흘려 봤으며, 하늘을 위해서 땀을 얼마나 흘려 봤으며, 하늘을 위해서 내 생명의 피를 얼마나 흘려 봤느냐? (150-110)
  
56. 신앙생활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원과 접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정과 접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심정과 접하는 것이다. (152-311)
  
57. 참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 심정권을 상속받아서 주위의 사탄세계를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성을 가지고 신앙해 가는 것이 통일교인의 길이다. (198-229)
  
58. 조상들이나 선한 선조들은 후손들을 위해서 도와줄 수 있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우리와 관계를 맺기가 힘들다. 그래서 신앙이 필요하다. 깊은 명상 같은 걸 하면 그들을 지나가는 손님처럼 만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당한 영적인 체험이 있어야 한다. (431-195)
  
59. 높은 신앙의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영적 체험이 있기 때문에 오늘이 어떻다든가 금년이 어떻다는 것을 조상들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헤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431-195)


   
V. 기 도
   
1.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할진대 “6천년 이전의 아버지 마음과 6천년 이후인 오늘날 아버지 마음을 알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아버지의 모습을 대신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2-293)
  
2.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매를 맞고 피를 토하며 쓰러질 때도 하나님 앞에 내 자신을 염려하는 기도를 하지 않았다. “아버지, 나는 옛날의 선지자들과 다릅니다!” 하며, 오직 하나님을 위한 기도 이외에는 하지 않았다. (16-243)
  
3. 세계가 통일교회를 추방한다고 해도 꼼짝하지 않겠다는 심정을 가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두 가지의 기도를 해야 한다. 하나는 역사적인 탕감을 하지 못한 영계를 위하여, 또 하나는 앞으로 태어나서 새로운 역사를 창건해야 할 후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16-275)
4. 맨 처음에 타락한 인간이 기도할 때 세계적인 문제를 놓고 기도하려고 하면, 그 기도가 막힌다. 처음에는 제일 가까운 사람, 즉 부모와 사랑하는 아들딸 그리고 남편이나 아내를 구원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16-303)
  
5. 어려운 목적을 위해서 하루에 세 번은 기도해야 한다. 지금은 모심의 때이기 때문에 잘만 모시면 가르침을 받게끔 돼 있다. (18-52)
  
6. 먼저 기도할 때는 하나님을 설득시켜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게 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귀를 기울이실 수 있는 재료를 가져야 한다. (20-52)
  
7. 기도할 때는 대상을 두고 기도해야 한다. 그냥 기도하는 것보다도 어떤 대상을 염두에 두고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수수작용의 법칙이 성립되는 것이다. (25-128)
  
8. 체휼적인 신앙을 하기 위해서는 노력만 가지고 안 된다. 정성을 들여서 기도해야 한다. (26-43)
  
9. 기도해야 된다. 소제를 해야 한다. 마음의 소제, 생활의 소제를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기도하라! (27-87)
  
10. 기도는 심정의 보급창고이다. 시간이 없으면 하는 일을 통해서라도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27-89)
  
11. 기도라는 것은 마음과 몸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다. 물질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과 몸을 완전히 하나님 앞에 드리기 위한 정성의 시간이 기도의 시간이다. (28-25)
  
12. 마음으로는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몸으로는 자신에게 붙어 다니는 사탄을 때려잡아야 한다. 몸이 원하는 모든 욕망을 버리고 마음이 원하는 세계로 찾아 들어가는 때가 기도의 시간이다. (28-26)
  
13. 기도를 해 놓고 “왜 내 기도는 안 들어주시느냐?” 하지만, 그것이 복이다. 십 년 동안 정성을 들이고 일생 동안 정성을 들였는데도 기도를 안 들어주셨다면, 그것이 행복이라는 것이다. 맞지 않을 수 있는 하늘의 보호권 내에 있기 때문이다. (29-223)
  
14. 자기 사욕을 중심삼고 기도하면 안 된다. 공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29-324)
  
15. 기도를 하려면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한다. 가장 기도하기 좋은 시간이 어느 때인가 하면 새벽이다. 그 시간이 하루의 모든 것을 좌우한다. (30-123)
  
16. 기도를 많이 하면 영적으로 밝아진다. 또 선악에 대한 분별력이 생긴다. (30-283)
  
17. 기도는 습관적으로 경을 읽듯이 하는 것이 아니라 판정을 짓고 판가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31-307)
  
18. 기도라는 것은 자기 자신의 무한한 가치를 정지시키거나 고착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연속적인 전진을 추구하고 절대자 앞에 기여하는 바탕을 추구하자는 것이다. (36-101)
  
19. 기도를 하든가 정성을 들이게 되면, 무엇인지 모르게 힘이 생기는 것을 느낄 것이다. 여러분을 초월한 힘이 여러분을 찾아오는 것이다. (37-123)
  
20. 기도는 하나님과의 공약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인간의 공약이니까 그것은 맹세이다. 그러므로 기도를 했으면 실천하라! (40-299)
  
21. 사랑의 이상을 들고 나오는 상대적인 요구에 대해서는 언제나 시간과 장소를 초월해 가지고 상대해 주셔야 될 하나님이기 때문에 심정적인 경지에 들어가서 기도하면 안 이뤄지는 것이 없다. (59-323)
  
22. 지금은 개인을 초월할 때요, 가정을 초월할 때요, 민족을 초월할 때요, 세계를 초월할 때이다. 그래서 기도를 할 때도 영계에 있는 영인들까지 해방시키기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62-27)
  
23. 기도의 내용이 어제도, 오늘도 마찬가지인 사람은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매일같이 같은 것을 보지만, 그것이 매일 다르다고 할 때 신비스러운 신앙세계에 들어가는 것이다. (66-109)
  
24. 물질적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줄 것이 없으면 기도하라! 그렇게 기도하는 게 위해 주는 것이 된다. (70-182)
  
25. 금식기도를 하는 것은 생명을 건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자신을 갖기 위해서이다. 사탄을 방어하기 위한 하나의 방어선이라는 확고한 신념 가운데서 금식을 하는 것이다. (73-43)
  
26. 인간은 역사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모든 그릇된 것을 회개해야 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잘못한 것들에 대해서도 낱낱이 파헤쳐 가지고 자아를 비판하고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중생의 체험을 해야 한다. (79-93)
  
27. 회개의 체험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 그 회개의 체험이 거듭나는 중생이다. (70-159)
  
28. 밥을 맛있게 먹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인 것처럼 기도의 맛을 아는 사람은 틀림없이 불붙은 사람이다. (86-301)
  
29. 언제나 하나님이 공급해 주실 수 있는 통로가 있어야 뜨거울 수 있다. 그 통로가 기도이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변하시지 않는 한 변하지 않는다. (86-303)
  
30. 헛된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직접 들어주실 수 있는 기도를 하라! 하나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입장에서 기도를 해야 통하는 것이다. (91-17)
  
31. 죄가 있고 잘못한 것이 많다는 회개의 눈물보다 사랑을 못 했다는 회개의 눈물을 더 많이 흘려야 한다. (95-271)
  
32. 세계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어 가지고 심각하게 기도하는 입장이 되면, 기도가 끝나더라도 잠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 그럴 때는 그렇게 앉아서 밤을 밝히는 것이다. (97-66)
  
33. 반드시 정성을 들이는 사람에게는 미래의 세계가 연결된다. 그래서 계시나 예언은 전부 다 정성을 들이는 사람한테서 나오는 것이다. (100-122)
  
34. 반드시 기도는 이뤄지는 것이다. 그것이 내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의와 뜻에 따르는 기도라면 이뤄져야 한다. 그것이 이뤄지지 않으면, 우리 인간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다. (104-19)
  
35. 기도가 빨리 이뤄진다고 좋아하지 말고, 늦게 이뤄진다고 슬퍼하지 말라! 길면 길수록,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더 큰 복을 얻고 더 크게 이뤄진다. (104-110)
  
36. 기도할 때 “하나님! 천년 후에도 내가 기도하는 것이 이뤄지지 않고, 만년 후에도 이뤄지지 않고, 수십만년 후에도 이뤄지지 않는다고 해도 기도하겠사오니 이뤄주소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위대한 사람이 될 것이다. (105-294)
  
37. 하루를 위해서, 일년을 위해서 기도하지 말라! 수천 대의 후손을 위해서 기도해 줘야 한다. (134-226)
  
38. 기도할 때 자기 사정을 가지고 기도해서는 안 된다. 나라의 비참한 운명, 세계의 비참한 운명을 중심삼고 기도해야 한다. (159-320) 
  
39.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해야지 나를 중심삼고 내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해서는 안 된다. (161-142)
  
40.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기도해야 되고,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고,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 그리고 수난을 받으신 역사적인 비애와 비운을 내가 해방시켜 드려야 한다. (178-207)
  
41. 횡적인 일에 시간을 많이 소모하면, 종적인 개념이 희미해진다. 그것을 뚜렷하게 갈라놓아야 한다. 언제나 종적인 기준이 횡적인 기준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것이 기도다. (185-263)


42. 기도의 힘은 위대하다. 눈물을 흘리며 밤을 새워 기도하면, 다른 아침이 온다. 그런 심각한 심정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192-334)
  
43. 기도와 금식은 몸과 마음의 통일적인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하늘이 가르쳐 준 최고의 방법이다. (196-231)
  
44. 매일같이 기도해야 된다. 기도의 생활을 통해서 하루의 10의 1조를 드려야 하는 것이다. (199-190)
  
45. 교역자가 되려면 기도하는 자리에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된다. 마루가 젖어 있어야 한다. 그렇게 기도하면 누구의 심령상태가 상했는지 알 수 있다. 사탄 세상 부모 이상의 심정이 있어야 하늘나라의 자녀가 키워지는 것이다. 그게 원리관이다. (202-324) 
  
46. 영적인 안테나가 높아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한다. 기도하라는 것이다. 기도라는 것은 무섭다. 말없이 환경을 점령하는 것이 기도이다. (207-349) 
  
47. 누구든지 통곡을 하면서 “하나님!” 하는 것하고 그저 돈 벌기 위해서 “하나님!” 하는 것 중에서 하나님이 어느 기도를 들으시겠는가? 돈 모으기 위해서 “하나님, 나 돈 주소!” 하면서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상관하시지 않는다. (212-33)
  
48.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은 여러분이 욕망을 중심삼고 배고프다고 하는 사정과 다르다. (212-33) 

49.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은 자신의 사정을 보고하는 것이다. 그렇게 실천해서 보고하니까 실적으로 남아지며, 그런 보고이기 때문에 하늘이 간섭하고 축복한다. 그래서 말없이 기도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며, 그 사람은 후대의 주인이 된다. (233-105) 

50. 기도를 할 때 자기 소원의 기도보다는 기도를 받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라! “영계에서 나에게 무슨 말을 할 것이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기도의 방향이 달라진다. 그러면 자기를 중심삼고 기도한 것이라도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기도가 된다. 
  
51. 하나님이 개인적인 기도는 못 들어주지만 국가를 대신한 기도는 들어주시고, 국가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에서의 기도는 못 들어주지만 세계를 위한 기도일 때는 들어주신다. (240-35) 

52. 이제는 무엇을 도와달라는 기도를 하지 말라! “내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하면서 보고하게 돼 있으니까 거지처럼 무엇을 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302-316) 
  
53. 자신만만하게 책임지는 기도를 하라! 하나님 앞에 드리는 보고의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 (304-130) 

54.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도하기 힘들 것이다. 활동을 못 하면 기도를 하지 못한다. (304-149) 
  
55. 탕감복귀의 노선을 넘어서 해방된 본연의 아담가정으로 축복받은 가정과 같은 자리에 서게 된다. 이제는 하나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자기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312-174) 
 

  
VI. 전 도
  
1. 전도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대신하는 자이다. 그러니까 전후로는 이념, 좌우로는 축복받은 형제, 위로는 민족, 아래로는 개인을 찾는 길을 걸어야 한다. (12-51)
  
2. 전도를 나가는 데 있어서 돈이 없어서 못 나간다고 하지 말라! 예수님이 돈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이 돈을 가지고 복귀역사를 하셨는가? 돈을 받고 일하는 것은 삯꾼이다. 아들딸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반드시 하늘이 역사해 줄 것이다. (14-135)
  
3. 왜 전도를 하느냐? 번식하기 위해서이다. 번식이 종적인 관계에서는 이뤄지지 않는다. 횡적인 입장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아야 되는 것이다. (17-278)
  
4.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그 사랑을 베풀어야 하므로 전도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위에 계시는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서려면 자신 아래가 필요하므로 전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18-44)
  
5. 전도를 할 때는 생사를 결(決)하는 판가리의 싸움을 한다는 심각한 마음을 가지고 하라! (19-29)
  
6. 전도하는 비결이 있다. 그것은 어떤 사람이 찾아왔다가 떠날 때 못 견딜 만큼 아쉬워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23-67)
  
7. 전도를 나갈 때, 전도를 나가는 동기가 누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기가 자신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되셔야 한다. (25-35)
  
8. 전도를 잘하고 못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정성을 다해 하늘과 나라를 위해서 노력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 그것이 하늘 앞에 탕감조건이 되는 것이다. (27-265)
  
9. 전도할 때 전도될 사람에게 돈이 있는가, 없는가를 생각하지 말라! 심정의 사람을 찾아 나서라! (33-151)
  
10. 전도를 하는 것은 첫 번째 가인을 만들기 위한 것이요, 두 번째 아벨의 자리를 결정짓기 위한 것이다. (34-54)
  
11. 개척전도를 하게 되면, 언제나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고 계심을 체험할 수 있다. (35-193)
  
12. 전도는 정성에 비례하는 것이지 지식이나 실력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42-164)
  
13. 전도할 때 함부로 얘기를 해 줘서는 안 된다. 그 사람이 음질인가, 양질인가를 파악해서 거기에 맞춰서 얘기를 해야 한다. (42-173)
  
14. 전도를 하려면 사람의 심리를 연구할 줄 알아야 한다. 표정이나 걸음걸이만 보고도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야 된다. 그 사람의 감정을 공식적으로 감정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42-174)
  
15. 전도는 생명을 접붙이는 일이기 때문에 간단하지 않다. 그래서 한 사람을 놓고도 정성을 들이는 것이다. (42-174)
  
16. 전도할 때, 한 사람을 대하더라도 그 사람을 한 사람으로 알지 말라! 부락이면 부락을 대표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자신이 어떤 입장에서 제물을 드리는 제사장인가를 자각하라는 것이다. (47-295)
  
17. 자기와 맞지 않은 사람의 전도는 그냥 안 된다. 그렇게 맞지 않은 기준에 해당하는 것만큼 내가 선한 입장에서 대가를 치러 줘야 한다. (50-262)
  
18. 어떤 사람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강하게 사랑해 주면 자연히 끌려온다. 전도는 사랑의 싸움이다. (50-281)
  
19. 전도의 핵심은 한 개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에게 얼마만큼 에너지를 투입할 수 있으며, 그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 얼마나 그 사람을 위해 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52-276)
  
20. 전도를 나가서 사람을 만날 때, 하나님이 한 인간에 대하여 느끼시는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52-277)
  
21. 전도하러 가정을 방문할 때, 절대 신세를 지면 안 된다. 들어갔다가 나올 때, 그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남기고 나오라! (58-119)
  
22. 여러분이 크려면 전도를 해야 한다. 전도를 해 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모른다. (61-211)
  
23. 전도는 통일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63-188)
  
24. 전도할 때는 심정이 사무쳐야 한다. 사랑하는 애인을 그리워하는 이상의 자리에 나가면 통하는 것이다. (68-107)
  
25. 얼마나 생명을 중요시하면서 전도하는가를 반성해야 한다. 의사는 자기가 아프더라도 아픈 사람이 찾아오면 치료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처럼 전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69-165)
  
26. 전도하기 위해서 노력해도 전도가 안 되는 이유는 그 사람의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한 관점에서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되기 위해서 전도하기 때문이다. (76-336)
  
27. 전도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내가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는 것이다. (80-163)
  
28. 전도를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10년이 되고 20년이 되더라도 배울 것은 겸손의 도리이다. (88-270)
  
29. 여러분 자신이 변화된 사실을 친구한테 자랑하고, 부모한테 자랑하고, 친척한테 자랑하고, 세계 인류 앞에 자랑하라! 그것도 전도의 한 방편이다. (90-324)
  
30. 전도하는 데는 원리 말씀만 전해 가지고는 안 된다. 모범적인 생활을 행동으로 보여 줘야 한다. (95-241)
  
31. 심정의 체휼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서는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96-319)
  
32. 전도는 사람을 좋아하는 습관이다. 사람을 좋아하는 습관을 들여라! 싫다고 해도 좋아해야 한다. 그것이 훈련이다. (118-116)


33. 전도를 할 때는 조급한 마음을 갖지 말라! 10년을 기다려도 바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비가 오나 춘하추동이 변하더라도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152-34)
  
34. 전도는 교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재편성하는 것이요, 새로운 하늘국가의 국민을 만드는 것이다. (156-244)
  
35. 전도를 나가서는 절대 신세를 지지 말라! 신세를 졌다가는 사탄한테 참소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신세를 지우고 돌아와야 한다. (160-90)
  
36. 전도해 가지고 내버려 두면 아들딸을 낳아 놓고 길가에 버린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그것은 용서할 수 없는 천법에 걸리는 것이다. (160-90)
  
37. 한 사람이 찾아오면 천년만년을 고대하던 아들딸이 찾아온 것같이 느껴야 한다. 자기를 진실로 반가워하는 걸 느끼게 될 때, 전도가 되는 것이다. (160-182)
  
38. 전도할 때는 무슨 말을 하겠다고 정하지 말고 진정 무엇을 줄 것인가 하고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160-194)
  
39. 전도는 말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다. 사랑의 심정이 넘쳐흐르면, 거기에 꽃이 피는 것이다. (163-284)


40. 전도할 때의 철칙으로 알아야 할 것은 그 지역에서 태어난 충신, 애국자, 효자, 교회 목사들 이상으로 그곳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협조하게 돼 있다. (179-20)
  
41. 전도하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눈물, 사랑하는 땀, 사랑하는 피를 흘릴 각오를 해야 한다. (179-20)
  
42. 전도의 유일한 무기는 참사랑이다. 참사랑을 가지면 저절로 나를 따라온다. (189-22)
  
43. 세상 사람들은 고아와 마찬가지이다. 다시 잃었던 자식을 만나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전도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에서 빼낼 수 없다. (198-311)
  
44.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를 선언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전도해야 된다. 이제는 일족을 전도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이다. (235-35)
  
45. 지금까지의 전도는 부모님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올 수 있는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기 위한 개인 전도, 개인 구도의 길을 걸어왔다. 이제는 부모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기반을 닦아서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한 4천년 기간을 40년 동안에 재탕감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 세계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가정을 전도하는 시대라는 것이다. (235-35)

46. 개인을 전도하던 시대는 지나갔으니까 이제부터 가정활동을 한다. 모든 활동을 가정 전도에서 시작한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을 전도하는 것이 얼마나 빠른 효과를 보는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가정을 흡수할 수 있게끔 시작하는 것이다. (235-156) 

47.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 전도하는 방법이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이제는 가정 전도의 시대이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공식적인 중심이 나타나고 그것과 연결하는 때이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전도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239-286) 
  
48. 이제는 일반 사람들을 전도하지 말고 종족을 전도하라! 종족을 따라서, 계열을 따라서 전도하라는 것이다. 아담의 혈족이 계열을 따라서 확산되었기 때문에 복귀도 계열을 따라서 해야 한다. (242-271) 
  
49. 전도를 잘하는 방법은 다른 사람을 전도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먼저 종족을 전도하라! 그래서 축복가정들에게 환고향을 하라고 한 것이다. (243-59) 

50. 친척, 동창생, 은사 등 아는 사람들을 전도하라!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그다음에 사돈의 팔촌까지 얼마나 많은가! 다른 사람을 전도하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254-323) 


51. 형제를 전도해야 된다.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차자권에 있는 형제가 여러분의 품속에 들어와 있다. 그것을 활용할 수 없는 자는 천적(天的)으로 추궁을 당한다. (256-48) 

52. 지금 시대는 2세를 전도해야 할 때이다. 그래서 전세계 통일교회는 대학교를 기지로 해 가지고 전도해야 된다. 그다음에는 대학교를 중심삼고 동창생들을 움직이는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 그것이 금후에 우리가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첩경이라고 본다. (262-311)

53. 전도가 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가야 된다. 그러려면 문명의 이기를 활용해야 한다. 비디오테이프를 빌려 주면, 그것을 안 볼 수 없다. 그걸 체계적으로 듣게 될 때, 누구든지 감동하는 것이다. (264-94)
  
54. 왜 전도가 안 되느냐 하면 자기가 있어서 그렇다. 아무것도 섞어지지 않은 찰흙을 발라야 하는데 모래알과 자갈돌이 들어와 있다. 그러니까 자기를 완전히 부정하라는 것이다. (265-211) 

55. 이제 전세계에 살고 있는 교포들을 전도할 때가 온다. 일본 교포, 미국 교포, 구라파 교포 등 6백만을 돌려놓으면 한국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 (267-171) 
  
56. 아침이 되면 밥 먹기를 그리워하는데, 전도는 얼마나 그리워하느냐? 점심때 밥을 먹기로 돼 있지만, 사람을 만나 전도하는 것을 얼마나 더 그리워하느냐? 저녁에 밥을 먹고 잠자는 것 이상, 그걸 잊어버리고 전도하는 것을 얼마나 그리워하느냐는 것이다. (322-16)
  
57. 자기 가정의 확장과 민족 확장, 국가 확장, 천주를 확장해서 해방의 세계를 창조해 가는 길이 전도의 길이다. (357-44) 
  
58. 전도 이상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없는데, 그게 수고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무슨 애국자가 되겠는가? 그것을 재미로 알아야 한다. (405-255) 
  

  
VII. 믿음의 자녀
    
1. 제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제물이 되는 자녀가 있어야 한다. 직계의 자녀가 없으면 믿음의 자녀라도 있어야 한다. (11-163) 
  
2. 믿음의 자녀를 세우기 전에 자기 자식을 둘 수 없다. 먼저 가인을 세우고 축복을 인계한 다음에 자식을 두어야 한다. (11-276)
  
3. 자기를 대신해서 죽음의 자리에도 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야 믿음의 자녀요, 그런 믿음의 자녀 3명 이상을 세워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18-184)
  
4. 복귀를 하기 위해서 믿음의 자녀 셋을 찾아 세워야 한다. 또 그들은 직계자녀에게 순종굴복해야 한다. (20-145)
  
5. 이제 여러분은 가정을 복귀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믿음의 세 아들딸을 찾아야 그들과 외적인 믿음의 사위기대를 이뤄야 한다. (21-62)
  
6. 믿음의 세 아들딸은 영계에 있어서 세 천사장에 해당한다. 세 천사장이 아담과 해와를 지을 때부터 모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축복을 받은 후 출산할 자녀가 복중에 있을 때부터 믿음의 자녀가 모셔야 되는 것이다. (21-62) 
  
7. 여러분의 복중에 있는 아이까지도 3단계를 거쳐오기 때문에 가인격인 3명의 믿음의 자녀를 찾아 세워야 한다. 그러지 않고는 자신의 자녀를 사랑할 수 없다. 가정이 가는 길에 그러한 곡절이 있다. (21-343)
  
8. 믿음의 아들딸은 믿음의 부모의 자녀들을 복중에 있을 때부터 모셔야 한다. 그래야 사탄이 혈통적으로 분립되는 것이다. (22-71)
  
9. 믿음의 3자녀는 아담, 예수, 재림주 등 3시대의 가인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조건적인 인물들이다. (23-106)
  
10. 여러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부터 복귀해 올라가야 한다. 그렇게 복귀해 올라가는 조건으로 믿음의 아들딸을 세우는 것이다. 그래도 하나님 직계의 아들딸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축복받은 후 자기 직계의 아들딸을 낳아 복귀된 사위기대형을 갖춰야 한다. (28-330) 
  
11. 영계에는 없는 것이 없어서 그리울 것이 없지만, 가장 그리운 것이 있다면 참다운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사람을 양육하기 위해서 공을 들인 사람은 천상세계에서 영광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 (30-148)
  
12. 믿음의 아들딸은 가인이다. 그래서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사탄을 대해서 승리했다고 할 수 없다. (31-93)
  
13. 자신의 생명보다도 믿음의 아들딸을 존중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복귀가 되지 않는다. (35-253)
  
14. 이 길을 십 년 이상 따라 나온 사람은 믿음의 자녀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어야 한다. 그렇지 못한 여러분은 팔다리가 끊어진 사람들과 마찬가지이다. (42-169)
  
15. 우리는 믿음의 세 자녀를 가져야 하고, 그들을 우리 자신의 직계자녀와 하나되게 만들어야 한다. (52-130)
  
16. 믿음의 자녀를 가진다고 하는 것은 수천 대의 종교인들이 소원했던 최고의 이상이다. (55-105)
  
17. 평면적인 기준에 있어서 자신의 직계자녀는 실체를 상징하고, 믿음의 자녀는 영적인 상징이다. (55-139)
  
18. 지상과 영계가 나뉘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로 만드는 데는 믿음의 자녀와 실체 자녀가 하나돼야 한다. (55-140)
  
19. 횡적으로 자신의 믿음의 자녀와 자신이 축복받아서 태어난 자녀가 하나되면, 비로소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위치와 참부모의 위치가 복귀되는 것이다. (55-140)
  
20. 천사장에게는 하늘 편의 직계자녀가 성장하기까지 보호하고 이상적인 부부가 되도록 지켜 줘야 할 사명이 있다. 그 사명을 믿음의 자녀들이 해야 한다. (55-149)
  
21. 천사장의 사명을 믿음의 자녀가 수행하지 않으면,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믿음의 자녀는 갈 길이 없다. (55-149)
  
22. 세 명의 믿음의 자녀가 복중에서부터 직계자녀를 모시고, 직계자녀가 결혼하기까지 모든 것을 협조하는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완전복귀가 이뤄지지 않는다. (55-150)
  
23. 참다운 믿음의 자녀라고 할 수 있는 가인의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처럼 죽음을 각오하고 나서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완전히 승리한 믿음의 자리에 설 수 없다. (55-160)
  
24. 믿음의 자녀를 이 세상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사랑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믿음의 자녀가 복귀되지 않는다. (55-160)
25.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으려면 셋 이상의 믿음의 아들딸을 전도하여 그들과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과 갈라지지 않은 기준을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다. (56-357)
  
26. 선생님 대신 자리에 서려면 믿음의 세 아들딸을 만들고, 열두 아들딸을 만들고, 70문도를 만들고, 120명을 전도해 시집 장가를 보내야 한다. (58-74)
  
27. 하늘 뜻 앞에 서 믿음의 세 아들딸이 절대복종해야 완성의 길에 올라가는 것이다. (58-77)
  
28. 축복가정들은 믿음의 아들딸 세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을 세우지 못하면 입적이 되지 않는다. (58-77)
  
29. 원칙적으로,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받으려면 믿음의 세 아들딸이 있어야 한다. (64-25)
  
30. 한 사람을 자기 아들딸 이상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낳는 것보다 세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전도해 놓고 난 후에도 책임을 져야 한다. (66-215)
  
31. 하나님 앞에 자기의 피땀을 중심삼고 상대할 수 있는 물질을 가져야 되고, 자기의 생명을 대신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야 한다. (67-131)
  
32. 믿음의 아들딸은 자기 줄기요, 가지이다. 그 줄기와 가지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쉬지 않고 보급할 수 있는 조건이 있어야 발전한다. (70-148)
  
33. 전도한 열두 사람 가운데 세 사람은 내 재산과 모든 것을 물려주더라도 아깝지 않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야 한다. (75-145)
  
34. 선생님이 여러분을 사랑하듯이 여러분은 믿음의 아들딸을 사랑해야 한다. (104-335) 
  
35. 믿음의 세 아들딸은 천사장을 말한다. 여러분이 아담과 해와의 입장에 있으니까 여러분 앞에 세 천사장을 세워야 한다. 그러고 나면 그들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돌보게 되는 것이다. (125-148)
  
36. 영적인 자녀들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보다 세 배를 더 사랑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3단계를 올라가야 한다. (125-150)
  
37. 믿음의 부모와 아들딸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부자간의 심정보다 높아야 한다. 타락한 세계의 부자관계보다도 심정이 낮게 될 때는 하늘 편에 설 수 없다. (127-54)
  
38. 믿음의 아들딸은 믿음의 부모를 자기 부모보다 더 사랑해야 한다. 그런 심정적인 유대가 맺어지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넘어설 수 없다. (127-55)
  
39. 믿음의 아들딸은 믿음의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 되고, 믿음의 부모의 아들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 한다. (133-125)
  
40.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아무리 내가 만물을 찾은 조건을 세우더라도 실체를 찾으러 나갈 길이 없다. (141-200)
  
41. 믿음의 아들딸을 택해 가지고 나가서 싸우게 하라! 믿음의 아들딸이 사탄세계에서 승리해 가지고 개가를 부르며 돌아와야 그 가정에 광명의 빛이 통하는 것이다. (158-136)
  
42. 예수님은 인류의 조상으로 왔지만 자기를 받들어 줄 믿음의 아들딸이 없었기 때문에 죽지 않을 수 없었던 운명이 된 것이다. (160-65)
  
43. 믿음의 아들딸 셋을 구하라! 아담의 자리는 세 천사장, 절대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세 사람을 가져야 돌아가게 돼 있다. (178-30)
  
44. 영계에 가면 무엇을 가지고 가는가? 믿음의 자녀가 여러분의 재산이다. 많으면 많을수록 높은 곳에 간다. 세상의 권력이나 돈 혹은 지식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얼마나 구했느냐? 그것이 영원한 재산이 되는 것이다. (254-307) 

45. 할아버지가 구약시대, 아버지가 신약시대, 자기 형님이 성약시대에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세 믿음의 아들딸이 일족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다. (312-170) 
  
    
VIII. 가인과 아벨
  
1. 과거에는 아벨적인 입장에서 가인 앞에 쫓기고 몰림을 받았지만, 우리는 아벨적인 입장에서 가인을 포섭해야 한다. 맞고 쓰러져 죽는 아벨이 되지 말고, 맞고 나서 때린 가인을 자연굴복시켜 하늘 앞에 데리고 가야 한다. (14-119)
  
2. 역사노정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나왔던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되었고,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었고, 억울한 생애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되었다. 가인적인 세상을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복귀되지 않기 때문이다. (15-254)
  
3. 아벨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맞는 자이다. 아벨에게는 맞을 수 있는 조건이 부여되어 있다. 그러한 아벨을 치면, 언젠가 아벨에게 자신을 친 가인을 몇 배로 칠 수 있는 조건이 남아지게 된다. (16-330)
  
4. 하늘을 중심삼고 볼 때 가인과 아벨의 다른 점은 아벨이 보다 더 공적인 입장이요, 가인은 덜 공적인 입장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작은 것에서 큰 것에 이르기까지 가인은 아벨에게 복종해야 한다. (17-303)
  
5. 아벨은 가인을 복귀하고자 하는 책임감과 의욕 그리고 정성이 있어야 한다. (17-304)
  
6. 천적인 인연으로 만난 사람은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다. 식구들 사이에도 가인과 아벨의 두 가지 유형이 있기 때문에 가인의 입장에서 아벨을 비판하면 하늘의 은혜를 잃어버리게 된다. (18-39)
  
7. 아벨이 책임을 다하려면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인 지시를 받아야 한다. 아벨의 책임은 가인을 구하는 데 있다. (18-96)
  
8. 가인을 복귀하는 기준을 세워야 부모를 복귀할 수 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것은 부모를 해방시키는 일이 된다. (18-96)
  
9. 아벨은 제물과 하나된 입장에 서야 한다. 그 기준에 서게 되면, 가인이 아벨을 반대해도 뜻은 이뤄진다. (19-267)
  
10. 아벨이 완전한 아벨이 된 이후에 사탄이 치면, 영계가 아벨에게 협조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된다. (19-267)
  
11. 아벨이 되려면 제물을 드리기 위해서 가인 이상으로 정성들여야 하고, 그것을 부모와 가인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한다. (22-69)
  
12.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가인을 구원해 놓아야 한다. 가인을 구해 놓지 않으면, 아벨이 되지 못한다. (28-250)
  
13. 제물적인 입장에 있는 아벨은 누구를 위해서 제물을 드리는 것이냐? 가인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요, 부모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다. (29-218)
  
14. 하나님은 아벨을 어떤 자리에서 결정하시느냐?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자리에서 결정하시는 것이다. 그러면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자리란 하나님과 일체된 자리인데 그 자리는 기쁜 자리가 아니라 슬픈 자리, 가장 어려운 자리이다. (34-51)
  
15.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아벨의 책임을 진 사람은 편안한 자리에 있지 못했다. (34-51)
  
16. 아벨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은혜를 받은 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인 세계를 위한 것이요, 가인 국가를 위한 것이요, 가인 민족을 위한 것이요, 가인 종족을 위한 것이요, 가인 가정을 위한 것이요, 가인 개인을 위한 것이다. 즉, 모든 가인권을 위한 것이다. (34-56)
  
17.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하나돼야 하고, 그다음에 본연의 인연을 중심삼고 가인과 하나돼야 한다. (34-64)
  
18. 아벨은 가인을 위해서 죽을 수 있고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가인이 아벨 앞에 굴복하지 않는다. 가인을 위해서 대신 죽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돌아올 수 있는 것이다. (34-99)
  
19. 아벨이 될 수 있는 위치는 온유겸손한 자리이다. 자기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모든 것을 빼앗겨도 복을 빌어 주는 것이 아벨의 길이다. (34-273)
  
20. 첫째로, 아담의 입장인 아벨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져야 된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을 맺지 못하는 것은 타락이다. 둘째는, 천사장과 하나돼야 한다. 아벨에게 있어서 천사장격 인물은 가인이다. (37-61)
  
21. 아벨적인 입장에 서려면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심정과 일체가 돼야 한다. (37-257)
  
22. 아벨이 될 수 있는 특권을 가지려면, 먼저 아버지의 생명에 접붙어야 한다. (37-257)
  
23. 아벨이란 어떤 사람이냐? 편안한 자리에 있는 사람은 아벨이 아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맨 앞에 선 사람이 아벨이다. (42-169)
  
24. 아벨이 가인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인이 책임을 못 할 때는 아벨이 가인의 책임까지 해야 한다. 가인이 그 책임을 모를 때는 가르쳐 줘서 가인으로 하여금 그 사명을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하는 것이다. (46-314)
  
25.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끝까지 사랑해야 된다. 그런 사람이 아니면 가인을 구원할 수 없다. (48-316)
  
26. 아벨은 세 사람의 가인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굴복시키는 데 있어서는 가인이 아벨을 위하여 생명을 바칠 수 있을 때까지이다. (49-214)
  
27. 아벨이 되는 비결은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죽임을 당하면서도 반발하지 않은 사람이 아벨이 되는 것이다. (49-216)
  
28. 남들보다 더 수고하는 사람이 아벨이 되고, 남들보다 덜 수고하게 되면 가인이 되는 것이다. (49-216)
  
29. 아벨 혼자서 천국에 갈 수 없다. 가인과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타락한 세상을 수습해 놓고 가야 한다. (51-84)
  
30. 가인이 아벨을 쳤지만, 아벨이 때를 맞아 대등한 자리에 올 때는 가인이 아벨을 치려야 칠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 (51-133)
  
31. 유대민족이 남과 북으로 나뉘어져 있었던 것처럼 한국도 남과 북으로 나뉘어져 있다. 북쪽은 가인이고, 남쪽은 아벨이다. (52-69)
  
32.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으로도 가인의 가정과 아벨의 가정이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돼야 한다. (52-229)
  
33. 가인의 가정은 아벨의 가정을 위하고, 아벨의 가정은 가인의 가정 앞에 감사하며 서로 갈라질 수 없는 전통적인 인연이 맺어져야 그 두 가정의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서 생활하게 되는 것이다. (58-188)
  
34. 가인의 가정이 아벨의 가정 앞에 플러스가 될 수 있는 것을 보여 줘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가정으로 등장할 수 있다. (58-198)
  
35. 탕감 길은 아벨이 가는 것이다. 아벨은 눈물을 흘려도 먼저 흘려야 되고, 배가 고파도 먼저 고파야 되고, 욕을 먹어도 먼저 먹어야 되고, 매를 맞아도 먼저 맞아야 한다. (88-263)
  
36. 영계와 육계가 열림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아벨권에 있는 사람들이 천상의 아벨권에 있는 가인형의 사람들까지 복귀할 수 있다. (90-323)
  
37. 심정적인 가인을 포섭하지 않으면 심정적인 아벨이 설 자리가 없다. 심정적인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심정적인 가인의 기반을 전부 다 소화해야 한다. (92-325)
  
38. 가인의 세계는 타락한 맏아들의 세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세계가 반대할지언정 하늘의 사랑을 다 해 줬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복귀되지 않는다. (109-23)
  
39. 가인을 구하고 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돼 있지 가인을 남겨 놓고, 가인세계를 남겨 놓고 사랑받게 되어 있지 않다. (113-198)
  
40. 원래는 가인도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할 것이었기 때문에 그 가인을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에 동참할 수 있게끔 인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사람이 아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129-219)
  
41. 본래부터 먼저 장자가 축복을 받게 돼 있었다. 먼저 차자가 축복을 받게 돼 있지 않았다. 그러므로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찾아오지 않으면 하늘나라 아들딸의 자리에 설 수 없다. (131-180)
  
42. 가인과 아벨의 탕감노정은 축복가정과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계의 가정과 그 아들딸이 하나돼서 가는 것이다. (133-135)


43. 언제든지 섭리의 방향성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수습되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본연의 심정권과 일치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섭리사가 수습될 수 없다. (142-49)
  
44. 아벨은 가인을 살려 주기 위한 책임이 있고, 가인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책임이 있다. 또 둘이 하나되어 부모를 모셔야 되는 책임이 있는 것이다. (152-328)
  
45. 반드시 한국 사람은 아벨적인 기준을 세워야 한다.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노정을 거쳐 나가야 탕감복귀해 들어가게 된다. (155-278)
  
46. 하늘이 선민을 세운 것은 선민만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재료로 삼고 비료로 삼아서 만민을 구하기 위함이다. (155-304)
  
47. 통일교인은 선두에 나서지 못한다. 될 수 있는 대로 사회 사람들을 내세워야 한다. 가인을 공박해서는 아벨이 복귀될 수 없다. 정성을 들여서 자동적으로 복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70-217)
  
48. 국가와 국민 전체를 심정적으로 얽매어 구해 주는 것이 국민을 대표하여 아벨적인 입장에서 가야 할 사람의 책임이다. (170-294)
  
49. 가인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세계적인 기준을 넘어 사탄까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못하면 천국에 아들딸을 데리고 들어가지 못한다. (170-304)
  
50. 아벨이 가인을 처자식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자신의 아내와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다. (172-195)
  
51. 하나님은 복귀노정에서 가인권을 구원하기 위해서 아벨권을 희생시켜 나오셨다. (172-247)
  
52. 가인과 아벨의 논리는 위대한 것이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자신의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나라의 젊은이들을 위해서 제물로 삼기를 원하신다. 그런 하나님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통일이 가능한 것이다. (173-60) 
  
53. 아벨을 통해 가지고 장자를 복귀하려는 것은 본연적인 혈통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함이다. (173-287)
  
54. 최후에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이뤄야 할 것은 혈통복귀이다. 천사장의 뿌리를 아담의 뿌리로 교체해야 한다. (197-281)
  
55. 아벨권을 희생해서 장자권을 복귀해 가는 것이다. 그래서 종교권은 지상의 장자권을 복귀해야 한다. 그것이 종교권의 사명이다. (198-231)
  
56. 아벨은 가인의 제물이 돼 가지고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그리고 피를 흘려야 된다. 그렇게 해 가지고 가인권을 해방해야 한다. (199-84) 
  
57. 가인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간다. 가인을 구하지 않으면, 아벨이 자리를 못 잡는 것이다. 선생님한테 그런 마음이 있으니까 하늘이 지금까지 협조했다. (205-352) 
  
58. 가인과 아벨이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 만든 것이 아니다. 그것은 환경권에서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관계와 마찬가지로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다. 재창조의 과정에서 주체와 대상이라는 말을 가인과 아벨로 대치했다. 재창조의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231-176)

59. 부자관계는 종적인 가인과 아벨, 종적인 주체와 대상의 관계이다. 부부관계도 가인과 아벨,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관계가 아닌가? 부부관계는 정적으로 그런 관계에 있고 형제관계도 그렇다. 가인과 아벨의 관계는 횡적인 것만이 아니다. 상하도 가인과 아벨의 관계로 돼 있다. (231-176) 
  
60. 사탄 편 해와와 가인 아벨을 복귀해 오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가정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고, 그 가정을 하늘 편의 가정으로 일치시킬 수 없다. (235-13)
  
61. 사탄 편 해와와 가인 아벨이 세계적인 국가를 편성한 것과 반대로 하나님 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을 세계적으로 결속시켜서 그 둘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섭리적으로 인류역사상 끝날에 있어서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승리권을 수습하는 것이다. (235-13)

62.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역사성을 대표해서 가인과 아벨의 문제를 덧붙여 나오게 되었느냐? 가인과 아벨의 문제는 근본적인 것이며 그것은 가정을 중심삼은 문제이다. 아담과 해와의 문제와 형제의 문제가 가정을 파괴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의 문제, 형제의 문제를 중심삼고 복귀하려는 것이다. (247-192) 
  
63. 가인과 아벨의 문제는 동서양의 문제이다. 가인과 아벨의 관계는 정치세계의 정치관계, 경제세계의 경제관계, 외교세계의 외교관계, 부자관계나 부부관계 혹은 자녀관계 등 모든 관계에 연유되어 있다. (270-181) 
  
64. 2차대전이 끝난 후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선생님의 한 일이 뭐냐 하면 가인과 아벨을 찾은 것이다. 그리고 가인과 아벨, 형제를 복귀해 나왔다. (274-119) 

65. 좌익과 우익,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의 싸움이 세계적인 열매이다. 예수님 시대에 국가적인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세계적인 기준에서 그 둘을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 그 일을 해 가지고 공산주의와 인본주의의 종말이 오게 된 것이다. (290-177) 


66. 아담과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어긋나게 된 하나님의 천리대도를 바로잡는 놀음을 해 나온 것이 인류역사를 통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였다. 형님이 동생을 죽였는데, 부모가 있었으면 죽이지 못했을 것이다. 부모는 죽는 한이 있더라도 형제가 피 흘리는 것을 볼 수 없다. 그러한 형제의 인연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인류의 역사였다. (295-179) 
  
67. 가인과 아벨을 잊지 말라! 그것이 천지창조의 비법이고 공식이며 답이다. (325-119) 

68. 아벨유엔이 뭐냐?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인데, 아벨유엔은 평화를 위한 유엔이고 가인유엔은 분쟁을 위한 유엔이다. 그 둘이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평화유엔으로서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 평화유엔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420-31) 

69. 아벨유엔이 가인유엔과 하나돼야 한다. 이제는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통일왕국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이다. (420-9) 
  
70. 형제가 하나돼야 한다. 아담가정에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벨의 자리에서 형님을 찾아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야 된다. 성신과 가인 아벨이 하나돼서 예수님이 죽은 것을 해방할 수 있는 남편을 찾아 가지고 이상적인 가정이 설정된다는 공식이 나와 있다. (448-20)
  
71. 이제는 가인과 아벨의 시대가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형님이 책임을 못 했는데, 동생이 나와서 형님의 책임을 인수해서 정비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의 시대를 지나 하나님을 직접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아벨의 시대가 된다. (451-195)
  
72. 가인과 아벨 시대의 탕감복귀라는 명사를 밟고 아벨이 승리권을 가지며 하나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의 길과 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갈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가인의 시대가 지나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 (451-195) 
 

  
IX. 종 교
   
1.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개인이 된 후에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고, 효자가 되고, 국가와 세계를 이루게 될 때는 종교가 필요 없게 된다. (3-62)
  
2. 종교나 선의 목적은 편안히 잘사는 것이 아니다. 남이 부러워할 정도로 땅에서 잘사는 것이 아니라 나를 넘어서 후손까지 침범하여 유린하는 사탄을 지구상에서 몰아내는 것이다. (10-90)
  
3. 인간이 좋아하는 방향으로 가면 길이 막히고, 싫어하는 방향으로 가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 종교의 길이다. (11-78)
  
4. 종교생활은 육신을 치는 생활이다. 몸을 사탄으로부터 갈라놓는 것이다. (14-63) 
  
5. 종교의 가르침은 육적인 세계를 부정하라는 것이다. 그것으로 종교의 가르침이 출발한다. (16-118) 
  
6. 종교의 본질은 감사하는 것이다. 사탄을 방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건도 감사하는 것이다. (17-18)
  
7. 6천년 동안 생명을 아끼지 않고 싸워 지킨 종교의 진리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나 자신도 그런 내용을 갖춰야 한다. (23-211)
  
8. 종교의 목적은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요, 역사의 목적도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요, 인류의 소원도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다. 참부모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모든 소원과 이상의 기점이 출발하는 것이다. (53-301)
  
9.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가르쳐 주고, 하나님과 하나돼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종교가 최후의 종교이다. (54-105) 
  
10. 종교는 하늘을 찾아가는 길이요, 선한 길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남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가르친다. (56-174)
  
11. 종교의 목적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지배해 그 몸도 하늘 편의 완성권 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하자는 것이다. (56-190)
  
12.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양심을 중심삼고 인간의 양심과 마음을 맞춰서 생활하는 것이 종교인의 길이다. (70-60) 
  
13. 종교가 역사시대에 남아진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최고의 선을 설정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주장해 나왔기 때문이다. (76-315) 
  
14. 종교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종교가 가르쳐주는 최고의 교리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위하고, 인류를 절대적으로 위하라는 것이다. (77-111)
  
15. 종교가 도달해야 할 최후의 목적지는 하나님을 진정한 의미의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버지 앞에 효자와 효녀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다. (79-66)
  
16.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신랑과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을 만들자는 것이 종교의 귀착점이다. (79-190)
  
17. 종교가 나온 것은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함이고, 그 뜻의 완성은 인간의 완성을 표준으로 한 것이다. (81-182)
  
18. 나 자신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체험해야 한다. 하나님을 생활의 주체로서 모시지 않으면, 오늘날의 과학세계에 있어서 종교는 흘러갈 것이다. (82-311)
  
19. 종교인은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남들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다. (85-36)
  
20.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것을 책임지겠다고 몸부림쳐야 한다. 그것이 참다운 종교가 가야 할 길이다. (85-203)
  
21. 종교는 역사가 변한다고 해서 변하는 것이 아니고 정치사조가 변한다고 해서 변하는 것이 아니다. 몇 천년 동안 변하지 않은 전통을 지녀 온 것이 종교의 역사이다. (85-306) 
  
22. 선한 방향을 지향하는 마음의 작용이 있는데, 그 마음을 통해서 움직이려고 하는 것이 종교이다. 그래서 종교는 높은 곳을 숭상하고 절대적인 것을 흠모할 수 있는 마음을 개척해 나온 것이다. (85-310)
  
23. 종교를 믿고 난 다음부터 달라져야 된다. 하늘땅만큼 차이가 벌어져야 된다. 횡으로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사방형으로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수직형으로 달라져야 한다. (86-14)
  
24.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종교의 운동이 국경을 넘고 인종을 초월하는 표본이 되지 않으면 세계가 하나될 수 없다. (86-182)
  
25. 하나님 편의 종교는 사탄 편이 반대하더라도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어 줄 수 있고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86-225)
  
26.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명사를 내걸고 있다. 하나님은 전체의 중심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 아래 전체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 (93-73)
  
27. 종교를 믿는 것은 구원받겠다는 것이요, 구원받겠다는 것은 완성의 자리에 나가겠다는 것이다. (93-326)
  
28.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다고 해도 몸이 거기에 감화될 수 있기까지는 수련기간이 필요하다. 그렇게 몸도 하나님의 사랑에 감화될 수 있도록 습관화시켜 놓자는 것이 종교의 사명이다. (94-265)
  
29. 종교는 급진적이요, 비약적인 길을 추구하게 된다. 그래서 공적인 길을 가되 인간적인 도리를 중심삼고 도덕적인 관념에서만 공적인 길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도리를 중심삼은 도덕적인 세계로 비약해야 한다. 그래서 피안의 세계, 색다른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경지를 추구하는 것이 종교이다. (101-92)
  
30. 종교를 믿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믿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공의, 구원의 뜻을 위해서 믿는다고 해야 한다. 그렇게 가는 사람은 아무리 핍박이 있더라도 핍박받는 자리에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핍박을 통해서 자극적인 원동력을 촉구해 가지고 비약할 수 있다. (101-148)
  
31. 지금까지의 종교는 누구든지 자신을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을 강조해 왔는데, 그 희생은 구원받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이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102-234)
  
32. 소유관념의 장벽 때문에 전쟁이 벌어지고 비참사가 많아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만민이 공통적으로 인정하고, 누구든지 영원히 옳다고 할 수 있는 소유관념을 제시해야 한다. (103-231)
  
33. 종교가 있는 것은 천운을 맞이하기 위해서이다. 천운을 맞는 데 있어서 대표적인 역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메시아다. (105-293)
  
34. 종교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타락했다는 관념이 확실해야 한다. 타락했다는 관념이 없으면, 종교가 필요 없다. (107-165)
  
35. 참다운 종교는 그 자체의 욕망을 개재시키는 것이 아니라 공적인 하나님의 소원을 대신하는 참사랑을 기원으로 해서 희생하는 것이다. (113-320)
  
36. 철학은 시대에 따라서 변할 수 있지만, 종교는 시대를 초월한다. 종교는 미래를 위해서, 끝날을 위해서 가는 것이다. (117-322)
  
37. 이제는 관념적인 종교의 시대를 지나서 실증적이요, 생활적인 면에서 주도하시는 실존적인 하나님이 필요하다. (121-334)
  
38. 절대적인 가치관은 하나님을 신봉하는 종교를 통해서만 세워질 수 있다. (122-300)
  
39. 종교를 기반으로 하지 않은 사람의 사상이나 철학에서는 오늘날의 세계적인 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어렵다. (122-300)
  
40. 모든 종교의 가르침인 덕목, 즉 실천요목들이 잘 지켜지기 위해서는 종교의 본체인 절대자의 속성과 창조의 목적 그리고 절대자의 실존성이 밝혀져야 한다. (122-302)
  
41. 완전한 종교는 완전히 자아를 부정하는 종교이다. 자아의 완전한 부정에서 재창조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것이다. (132-262)
  
42. 종교는 진리나 윤리의 가르침만이 아니고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싶고 관계를 맺고 싶은 인간 본연의 정(情)에 연결되어 있다. (135-218)
  
43. 종교적인 직관은 절대적이요, 무한한 것이다. 우리는 그 직관에 의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을 수 있다. 그 경지는 종교의 형식을 초월하며, 어떤 제도가 가로막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한 관계에서 인간이 완성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 (135-219)
  
44. 복귀섭리는 끝날을 통해서 이뤄지는 것이다. 시작에서부터 끝날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종교의 목적이 이뤄지는 시대가 온다. 그 종교의 목적이 이뤄질 수 있는 최후의 때가 부모님이 나타나는 때이다. (143-76)
  
45. 동서고금의 어떤 역사적인 기간을 중심삼고도 무시할 수 없고, 전통적인 기준과 심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변증해도 무시할 수 없고, 역사적인 애국자나 충신에 대해서도 낱낱이 굴복시킬 수 있는 요건을 지녔다고 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닌 종교의 터전 위에서 신앙자들을 길러 내야 한다. (152-318)
  
46.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 하나님과 함께 살기 위한 생활환경을 확대시키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173-34)
  
47. 종교가 해야 할 일은 인간 자아의 해방이다. 악한 죄악세계에서 해방할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일신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해야 되는 것이다. (176-323)
  
48. 참다운 종교는 사랑의 도리를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 부부의 관계, 자녀의 관계를 명확히 가르쳐 주고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의 법도에 치리받을 수 있는 내용을 교시할 수 있어야 한다. (177-100)
  
49. 종교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비결은 양심과 육신을 90각도로 하나가 되게 만드는 것이다. (191-222)
  
50. 종교인들이 사회의 지탄을 받는 것만큼 창피한 것은 없다. 종교가 주체성과 자주성을 잃어버리게 되면, 사회도 망하는 것이다. (198-285)
  
51. 종교는 인간의 몸과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지 못한 것을 수리하는 수리공장이다. 사랑을 훈련하는 곳이다. (199-223)
  
52. 참다운 종교에서는 하늘나라를 찾고, 이상적인 사회를 바라고, 이상적인 가정을 바라고, 이상적인 개인을 바란다면 타락한 세계·나라·사회·가정·개인을 부정하라고 한다. 악마가 뿌리로 돼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종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절대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 (201-42) 

53. 모든 종교는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내적인 순수성과 생명력을 소생시켜야 하고, 또한 과감한 자기 개혁과 함께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뜻 안에서 형제 종교들과 한 가족처럼 조화로운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219-111) 

54. 종교는 해와와 가인 아벨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다. 주로 지상 종교권의 신앙인들은 여자들이 중심이다. 지금까지 그 여자들이 아들딸을 포섭해 가지고 종교에 귀의시키는 놀음을 해왔다. (270-139)

  
X. 심 판
   
1. 지금의 때는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서러워하시던 하나님이 6천년의 역사가 경과한 후 심판이라는 조건을 세우고 선의 결실을 수확하시려는 심판의 때이다. (2-78)
  
2. 인간은 원칙적인 인연의 세계에서 탈선한 존재이기 때문에 한 번은 청산해야 한다. (4-276)
  
3. 악을 중심삼고 움직이던 모든 사람들을 선으로 굴복시키는 날이 대심판의 때이다. (5-28)
  
4. 심판은 하늘이 먼저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자신이 먼저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자기 스스로 심판해서 승리하여 남아지는 자리에 서야 하늘의 심판을 받는 자리에 나설 수 있다. (6-153)
  
5. 자신의 모든 죄상을 중지시키고, 일체의 감정을 중지시키고 생활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돌아설 수 있느냐? 그것이 문제이다. (6-153)
  
6. 심판 날에는 역사적인 하나님의 심정과 시대적인 하나님의 심정, 그리고 미래적인 하나님의 심정을 기반으로 한 탕감복귀의 조건을 가지고 심판한다. (7-277)
  
7. 하늘이 세우고자 하는 역사적인 몸과 하늘이 찾아 세우고자 하는 천주적인 마음이 되었는가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재어 볼 때가 올 것인데, 그때가 심판 날이다. (8-22)
  
8. 하늘과 땅이 기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못하는 한 심판의 고개를 넘을 수 없다. (8-322)
  
9. 하나님이 인간을 위하여 얼마만큼 수고하셨고, 얼마만한 곡절을 가지셨고, 우리를 찾기 위하여 얼마만큼 참고 수고하셨던가를 깨달아서 간곡한 심정으로 통곡해야 할 때가 심판의 날이다. (9-339)
  
10. 최후의 종말시기가 오면 세상에 대한 애착심을 끊어야 된다. 그 때에는 대심판이 있게 되는데 첫 번째 말씀의 심판이 있고, 두 번째 인격의 심판이 있으며, 세 번째 심정의 심판이 있다. 그것을 모두 통과해야 한다. (10-113)
  
11. 역사적인 공인을 받고 섭리적인 공인을 받은 후 하나님의 심정적인 공인까지 받아야 한다. (10-276)
  
12. 전은 이렇고 후는 이렇다는 것, 네 마음의 도(道)는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준 후 “옳소이다!” 할 수 있는 그 무엇을 제시한 후 심판하신다. (10-286)
  
13. 잠자고 있는 양심을 깨우지 못하는 자들에게 경고할 것이 무엇이냐? 잠자고 있는 자리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이 심판의 조건이 된다는 것이다. 제일 좋다는 것이 심판에 걸리게 하는 조건이라는 말이다. 아들을 좋아하면, 그 아들이 심판의 조건이 되고 그 아들 때문에 심판을 받는다. 그것 때문에 깨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10-287)
  
14. 심판은 마음을 중심하고 하는 것이다. 인간은 타락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오직 하나 남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탄의 세력으로 겹겹이 둘러싸인 마음뿐이다. (11-235) 
  
15. 하나님은 역사를 이끌고 심판의 한 날을 향하고 계신다. 거기에 앞장서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 (11-297)
  
16. 심판(審判)이라는 글자의 뜻을 따져 보면 살펴서 판단한다는 것이다. 옳지 않은 것을 치는 것이다. (12-168)
  
17. 하나님은 최소한 한 국가의 주권을 중심삼아야 최후의 심판을 하실 수 있다. (13-114)
  
18. 하나님이 최후의 심판을 하시게 될 때 내 개인이 심판의 성경이 되고, 법전이 되고, 심판해도 걸리지 않는 절대적인 자리를 닦아야 개인복귀가 완결된다. (13-211)
  
19. 하나님이 사랑하고 세우시는 사람은 사탄세계로 하여금 먼저 때리게 하신다. 사탄세계가 때리면 그 사탄세계를 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심판하시는 것이다. (14-113)
  
20. 노아는 만민이 반대하고 조롱하고 핍박하던 자리까지 들어갔다. 그렇게 하나님은 노아의 편이 될 수 있었던 사람이 아무도 없는 자리까지 끌고 가셨다. 그래서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죄악된 세상을 심판하셨다. (16-126)
  
21. 심판이란 원수를 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심판을 하기 위해서는 원수의 세계를 쳐서 넘어뜨리기 전에 먼저 하늘을 대표하여 맞는 무리가 나와야 한다. 그 무리나 국가는 역사적인 인연과 접해 나오기 때문에 비참한 역사를 통과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16-334)
  
22. 심판받지 않는 방법은 자기보다 더 큰 것을 위하여 사는 것이다. 자기만을 중심하면 파멸뿐이다. (17-329)
  
23.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사탄을 중심한 사랑을 심판하는 것이 대심판이다. (19-316)
  
24. 개인이 진리에 부합되지 못하면 개인적으로 심판을 받는 것이요, 가정이 진리에 부합되지 못하면 가정적으로 심판을 받는 것이요, 민족이나 국가 혹은 세계가 진리 앞에 부합되지 못하면 민족이나 국가 혹은 세계적으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21-333) 
  
25. 심판이란 명사에 밀려 나가면 멸망하게 되는 것이요, 심판이란 명사를 놓고 승리를 찬양할 수 있으면 흥하는 것이다. (38-151)
  
26. 끝날에는 사랑을 중심삼은 힘의 비중을 가려 가면서 가정의 가치를 다짐하고, 나라의 가치를 다짐하고, 역사의 가치를 다짐하고, 혹은 미래의 가치를 다짐하게 된다. 그럴 수 있는 세계가 오기 때문에 그 사랑과 일치되지 않은 무리들은 심판을 받는다고 하는 것이 종교인들의 관념이다. (50-136)
  
27. 신앙 길에서 충성을 다해서 정성을 들여가던 사람이 끝까지 못 가게 될 때는 말로가 비참해진다. 그 후손까지 비참하게 되는 것이다. (51-30)
  
28. 선한 선조가 되려면 후손에게 짐을 남기면 안 된다. 무거운 짐을 후손에게 넘겨주는 선조가 되고 참소를 받는 선조가 되면 참부모의 주관권 내에 들어올 수 없다. (55-159)
  
29. 인연을 혁명해야 된다. 운명과 환경을 그냥 그대로 따라가 가지고는 비참한 자리에서 파탄되는 결과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반대의 길을 가야 한다. (59-127)
  
30. 끝날이 되면 모든 것이 추풍낙엽처럼 떨어질 것이다. 잎을 좋아하는 패들도 떨어지고, 가지를 좋아하는 패들도 떨어지고, 오로지 생명의 근원인 뿌리만 남아질 것이다. (61-98)
  
31. 현재에 파묻혀 사는 사람은 현재의 제물이 될 수밖에 없다. 현재를 극복할 수 있는 미래를 가진 사람만이 현재에 있어서 개인적인 심판을 모면할 수 있다. (61-293)
  
32. 실력과 실적만이 최후의 승패를 결정한다. 실적을 최후의 결전장에 승리의 요건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어떤 자리에도 가야 한다. 실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다. (63-242)
  
33. 살아생전에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하게 될 때는 영원한 참소의 조건으로 남아진다. 저세계에 가서도 책임분담은 남아진다는 것이다. (63-321)
  
34. 뜻의 방향과 우리가 가는 방향이 엇갈리게 될 때, 그 엇갈리는 각도만큼 심판을 받을 것이다. (63-352)
  
35. 종파를 붙들고 싸우는 무리는 종파 자체가 심판할 것이고, 종교를 붙들고 싸우는 자들은 종교 자체가 심판할 것이고, 나라를 붙들고 싸우는 사람들은 나라 자체가 심판할 것이다. (64-248)
  
36. 한 사람이 잘하느냐 잘못하느냐의 여하에 따라서 영계에 간 선조들의 해방이 좌우되고, 친척들의 해방이 좌우되고, 후손들의 해방이 좌우될 수 있다. (66-76)
  
37. 역사시대에 우리 조상들을 망하게 했던 간교한 수법을 나에게 적용하더라도, 나는 거기에 끌려가지 않고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자가 되겠다는 입장에 서야만 인격심판에서 하나님이 공인하시는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66-321)
  
38. 먼저 책임진 사람이 심판받는다. 먼저 불리워졌기 때문에 잘 했느냐 못 했느냐 하는 심판이 먼저 있게 된다. (68-273)
  
39. 세계의 종말시대에 통일교회가 종교인들의 책임을 감당하지 못해서 실패하면,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전에 사탄이 심판할 것이다. (78-150)
  
40. 알고 행하지 않는 사람은 천법에 걸린다. 그런 사람은 모르는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다. (85-47)
  
41. 인류를 위한 통일교회이니까 인류를 위해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게 될 때는 참소를 받을 것이고 책임추궁을 받게 될 것이다. (85-64)
  
42.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늘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교파만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은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사람 앞에 심판을 받는다. (93-305)
  
43. 우리가 세상의 모든 것에 애착심을 가지고 붙들고 있으면 심판의 자리를 넘어갈 수 없다. (150-99)
  
44. 어떻게 심판의 난관을 넘어갈 수 있느냐? 어떻게 그 심판의 관문을 통과할 수 있느냐? 크나큰 사상적인 신념을 가져야 된다. 하늘도 내 것이요, 땅도 내 것이요, 인류도 내 것이요, 하나님도 내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는 본성의 심정을 닦아야 한다. (151-50)
  
45. 세상의 것을 청산 짓고 나서야 새로운 가정, 새로운 사회제도, 새로운 세계의 형태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뤄지는 것이다. (159-181)
  
46.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혁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거짓된 환경에 있던 것을 전부 다 혁신해야 하는데, 그것이 심판의 의미이다. (159-181)
  
47. 끝날에 첫 번째 원수가 무엇이냐?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것이 자기를 심판한다. 그것이 사탄에게 끌려가는 조건이 된다. (171-271)


48. 끝날에 있어서는 참사랑 이외의 모든 가지가 찢어져 나가도록 태풍이 불게 된다. 사랑의 심판 때가 온다는 것이다. (180-30)
  
49. 심판은 청산이다. 청산하고 본이 될 수 있는 것을 잘 수습해 가지고 새로운 국가 편성의 시대에 위업물로 남겨 놓아야 한다. (183-111)
  
50. 끝날은 전체가 뒤집어지는 때이다. 아무리 선진국가에 훌륭한 전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뒤집어지는 현상이 벌어진다. (189-11)
  
51. 타락이 씨가 되고 뿌리가 돼 가지고 인류를 확장시켜 놓았으니까 그것을 모두 해소할 수 있는 청산기간이 필요하다. 그 기간에는 선악을 중심삼고 분별하는데, 그 조건이 대심판이다. 대심판의 때는 대분별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193-191)
  
52. 저나라에 가게 되면, 조상들이 심판한다. 재판소가 없고 일족이 처단하는 것이다. 재판장은 제일 가까운 사람이 되고, 검사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남편이 잘못하면, 아내가 참소하는 것이다. (198-369)
  
53. 심판은 아는 자로부터 시작한다. 기독교인들 가운데 신·구약성서 66권을 낭독하고 암송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게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 해 하늘에 슬픔을 남기는 사람과 알지 못하고 하늘에 억울함을 남기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들을 생각할 때, 기독교인들이 더 하늘을 가슴 아프게 하는 것이다. 효자의 한 마디 거역은 천만 세상 사람들의 반대하는 말을 능가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19-142) 
  
54. 내가 통일교회 가정 시스템에 있어서 빛날 수 있는 조건,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영광의 조건이 돼 있느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조건, 슬픔과 탄식의 조건이 돼 있느냐? 그것을 알아야 한다. (228-22) 

55.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말씀이 심판의 기준이다.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한 말씀과 일치가 되지 않을 때는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정도(正道)로 돼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볼 때 안 보일 수 있게끔 일렬로 돼 있어야 한다. (292-104) 
  
56.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이다. 하나님에 대하여 사랑의 원수인 간부(姦夫)를 말한다. 그것을 용서해 주면 천리의 원칙에 어긋나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다. 오늘날 사탄세계의 인간들은 백번 천번 용서를 할 수 있어도 사탄만큼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대심판이 있게 된다. (378-149)
  
  
XI. 영 계
   
1. 영적인 세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데, 이는 가인형이다.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영계에 있는 영적인 천사세계는 가인격이라는 것이다. 가인과 아벨의 탕감복귀를 위한 승리기준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영계가 통일교회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 (23-296) 
  
2. 영계에는 불교를 믿던 영인들도 있고 유교를 믿던 영인들과 회교를 믿던 영인들 등 모든 종교를 믿던 영인들이 다 모여 있다. 그 무리들이 협조하게 돼 있다. 영계에 통일의 운세가 일어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도 통일의 운세가 오게 된다. (24-265) 
  
3. 영계에 갈 때 지상에서 돈을 많이 가졌던 것은 자랑할 거리가 되지 않는다. 또 세상에서 권력을 가졌다고 자랑할 수 없다. 생명을 얼마만큼 살려주었느냐, 그것이 자랑거리가 될 수 있다. (30-148) 

4. 영계가 우리와 결속될 수 있는 내용은 우리가 고생해야 된다. 통일교회가 영계와 형제의 관계로 돼 있기 때문에 우리가 원수들에게 끌려 다니며 지긋지긋하게 고생할수록 영계는 악착같이 결속하는 것이다. (49-109)
  
5. 영계란 하나님의 영원한 이상의 본동산인데, 그곳은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하늘나라 왕궁의 비밀을 하나만 들여다보더라도 천년을 들여다봐도 좋고 만년을 들여다봐도 좋은 것이다. (69-341) 

6. 영계의 중심이 잡혀있지 않은데 있는데, 통일교회가 영계의 중심을 잡아주고 지상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다. (70-247) 

7. 지금까지 인간이 영계를 위해서 협조했지만, 이제는 영계가 우리를 협조한다. (81-117) 

8. 영계는 하나님의 심정과 동급에 설 수 있는 심정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가능한 곳이다. (106-229) 

9.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상이 먼저고, 영계는 나중이 되었을 것인데 지금까지 거꾸로 되어 있었다. (131-40) 

10. 지금 영계에서 선한 영인들과 악한 영인들이 투쟁하고 있다. 선한 영은 악한 영을 선도해 가지고 좋은 곳으로 데리고 가려고 하고, 악한 영은 선한 영을 어떻게든지 좋은 곳에 가지 못하게 막으려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134-9)
  
11. 사탄을 중심삼고 악한 영들이 연결되어 있는데, 그 악한 영들의 통치권 내에 오늘날 지구성의 인간들이 살고 있다. (134-9) 

12. 영계는 어떤 세계냐 하면 사랑에 취해 가지고 동경하는 모든 것을 직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세계이다. (182-60) 
  
13. 근원적인 세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동적 자주성을 행사할 수 있는 세계가 영계이다. 그런데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주체적 능동권을 가진 것은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돈 가진 세력도 아니다. 사랑이다. (194-42) 
  
14. 사랑을 중심삼고 구상하고 창조하는 능력이 풍부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행복의 대왕이 된다. 저나라는 그런 사람이 보는 것을 최고로 볼 수 있고, 듣는 것을 최고로 들을 수 있고, 만드는 것을 최고로 만들 수 있고, 맛보는 것을 최고로 맛볼 수 있고, 입는 것을 최고로 입을 수 있고, 사는 것을 최고로 살 수 있는 곳이다. (202-28)

15.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옷 입을 걱정을 하겠는가? 거기서는 자기 일생에 입었던 제일 좋은 것을 천년이라도 입고 있을 수 있다. 필요한 모든 것을 충당받을 수 있다. 그리고 남는 것이 있을 때 손짓만 하면 원소로 돌아간다. (202-93)


16. 영계는 사랑을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살면서 인연되었던 모든 것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이상세계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사랑에 취해서 살려고 하는 것이다. (202-93) 

17. 영계라는 곳은 시공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1초 동안에도 수억만 리를 갈 수 있다. 광대한 세계가 시공을 초월해 있다. 천년 전이 보이고 수만년 전이 보인다. (209-17)
  
18. 영계에서 무엇을 만나고 싶어하느냐 하면, 남자로 생겼으면 여자를 만나고 싶어한다. 그리고 만나서는 그 사람의 심중에 있는 본연적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크냐,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의 양이 얼마나 많으냐를 평가한다. 그게 평가의 기준이 된다. (209-17) 

19. 저 세계에는 먹고 살고 입는 모든 것이 일시에 해결된다. 오로지 문제는 참사랑을 어떻게 찾아가느냐 하는 것이다. 그것은 지상에서부터 준비 되지 않으면 안된다. (210-137) 
  
20. ① 영계에 가게 되면 밥을 먹겠는가, 안 먹겠는가? ② 거기에도 다 있다. ③ 영계에 가면 소변을 보겠는가, 안 보겠는가? ④ 그러면 소변보다 더 큰 것 하겠는가, 안 하겠는가? 다 한다. ⑤ 다 하지만 즉각적으로 원소로 돌아간다. 우주의 근본원소가 107개라고 하는데, ⑥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손짓을 하게 되면 깨끗이 본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⑦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212-30)


21. 저나라에 가 고심하는 것은 지상에서 내가 누구를 사랑하지 못한 것이다.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고, 처자를 사랑하지 못하고, 스승을 사랑하지 못하고, 백성을 사랑하지 못하고, 왕을 사랑하지 못하고,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사랑하지 못한 것이다. 인류를 사랑하지 못한 게 탄식거리이다. (214-199) 
  
22.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떤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1년 동안 거기에 있으면 모든 것을 알게 된다. 이 타락세계에서 가장 필요로 하고 중요시한 돈, 권력, 지식, 권위 등 거기에서는 필요 없다.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도 필요 없다. (216-77) 

23. 영계가 얼마나 넓은 줄 아는가? 수백 리, 수천만 리에서 순식간에 찾아오는 것이다. 만나서 이마를 보면 안다. 수백년 전 사람이라도 만나서 사랑의 인격 기준이 높으면, 먼저 상대가 머리를 숙이는 것이다. (216-171)
  
24. 영계에서 무엇을 가지고 감동하느냐 하면 그것은 사랑이다. 얼마나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지어주신 피조물을 대할 때 하나님같이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측정기준이다. (216-171) 

25. 영계에는 시간, 공간, 길이가 없다. 단지, 중심이 되는 참사랑의 힘만이 있을 뿐이다. (217-287) 

26. 하나님이 온갖 종류의 것들을 참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창조하셨듯이 우리도 영계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 (217-293) 

27. 오늘날 세상에는 노동자니 자본주의 혹은 부르주아니 해 가지고 양극의 투쟁개념이 있지만, 영계에는 그런 것들이 없다. 세상에서는 먹을 것, 살 것, 놀 것, 의식주, 먹고 입고 사는 것 때문에 데모하지만 영계에서는 먹고 입고 사는 것이 다 해결된다. 자기 단계에 해당하는 모든 가치의 의식주는 다 해결되게끔 돼 있다. (248-98) 

28. 영계에 가면, 모든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로 통솔되고 계열이 허락되지 않는다. 하나의 뿌리로 다 연결되어 있다. 참심정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 (256-58)
  
29. 영계는 하나님이 사시는 본향 땅이다. 거기에서는 돈을 주고 사 먹지를 않는다. 우리 인간의 상상이 미치지 못할 정도로 모든 것이 가능한 곳이다. (263-79) 
  
30. 구약성경에 예언서들이 많다. 그렇지만 거기에는 영계에 대해 확실히 나오지 않는다. 신약성경에도 묵시록(요한계시록)이 있지만, 그 묵시록을 가지고는 영계를 모른다. 그러나 성약시대는 완성시대로 지상의 모든 것이 완성되는 때인데, 그것이 끝날 때가 되면 영계와 연결된다.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엇나간다. (293-90) 

31. 여러분이 영계의 시스템을 알아야 된다. 선생님이 이상헌 씨에게 영계에서 되어지는 모든 사실을 확인하라고 했다. 그렇게 확인해서 지상에 보고한 것을 백 퍼센트 믿어야 한다. (293-181) 

32. 영계는 방대한데 3단계로 돼 있다. 꼭대기에 올라가는 사람은 남들을 위한 삶을 산 사람이다. 그러나 자기를 위해 살았던 사람은 반대의 자리에 서게 된다. 영계에 가 있으면 자기의 부모, 자기의 아내도 상관없다. 높은 곳에는 남들을 위해준 사람들이 가는 것이다. (297-268)
  
33. 세계의 모든 나라를 다니면서 자기 어머니와 가정에 대한 사랑을 확대한 것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위하고, 세계 사람들을 전부 악에서 구해 주는 성인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높은 데 가는 것이다. 나를 위해 산 사람은 지옥으로 가고, 남들을 위해 산 사람은 천국으로 간다. 그 두 세계가 죽음에서 갈라진다. (297-268) 

34. 인간은 육신생활을 마친 다음에는 제2의 출생을 한다. 그것이 죽음이다. 제2의 출생을 하는 곳, 죽어서 가는 세계가 영계이다. 그 세계에 들어가서 제3의 부모인 하나님으로부터 우주 전체를 대표한 이상적인 참사랑을 공급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영계에서는 통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298-311) 
  
35. 영계에서 지구라는 것은 먼지 한 점과 같은 것이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한 무한의 세계이다. 그리고 “어떤 시대에 이러이러한 심정을 가지고 지상에 태어나서 살다가 간 사람이 있으면 나와 봐라!” 하면, 그 사람이 순식간에 나타난다. 그렇게 직감적 감각이 현실화되는 세계이다. (299-77) 
  
36.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떠할 것이냐? 영계는 육계와 마찬가지다. 오히려 선화되고 신성화된 것이 영인체이다. 그것은 우리의 오관보다도 입체적인 감각으로 산다. (306-262)

37. 우리가 지상에서 평형이라든가 종적이라든가, 상하관계나 전후관계를 통할 수 있는 생명의 맥을 느끼지만 영계에 들어가면 그것이 우주적이다. 커지는 것이다. 커진 그 심정의 감촉이라는 것은 오늘날 제한된 몸을 중심삼은 나 같은 사람, 이와 같은 사람을 가지고는 느낄 수 없다. 하나님과 같은 사람이 돼야 하는 것이다. (306-262)
  
38. 무한히 찬란한 빛이 있다. 거기에는 입체적인 불꽃같은 것이 많다. 그것이 사랑의 빛이다. 그것을 4백 조 이상의 세포들이 전부 다 느낀다. 전부 다 화려한 불꽃이 터지는 것과 같다. 참사랑이 타오르면 화려한 불꽃같이 보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수직으로 내려와서 “이야, 저것이다!” 하시는 것이다. 
  
39. 영계는 화려한 불꽃이 자기를 커버하는 것과 동시에 무엇인지 모를 사랑의 힘이 포용해서 일체가 된다. 그렇게 느낌이 미치지 못하는 이상의 느낌을 느끼는 것이다. (306-272) 

40. 하늘나라에는 습관적인 전통이 없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전통과 습관이 있지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이니 자기 욕심을 중심삼은 것은 없다. (340-207)
  
41. 영계는 전체 완성을 위해서 움직이는 곳이지 개인 완성을 위해서 움직이는 곳은 아니다. 전체가 완성되면 개인이 그 보호권 내에서 자동적으로 완성하게 돼 있다. (340-207)
  
42. 영계에서 가장 무섭게 취급하는 것이 남녀문제이고, 두 번째는 인사조치다. 선생님도 인사조치를 할 때는 세 사람을 빼놓고 추첨한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공금이다. 교회 물건이라든가 교회 돈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그 3대 조건이 제일 중요하다. (342-204) 

43.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분명하게 알아야 된다. 모든 것의 주류는 완성한 아담가정이다. 그러니까 영계의 4대 성인들이 하나되어 모두 축복받았다. 그 이하 지상에 왔다 갔던 사람들을 축복 다 해줬다. 지옥까지 해방했고 낙원도 다 없어져 이제는 하나밖에 없다. 참부모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주류사상이 된다. (344-305) 
  
44. 통역을 하지 않고 들어야 된다. 영계가 그렇게 돼 있다. 참부모가 쓰는 말을 중심삼고 영계가 통일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그걸 훈련해야 저나라에 가 맞지 그렇지 않으면 곤란하게 된다. (387-62) 
  
45. 과거에 사탄세계와 싸우던 때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지금은 시대가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의 방식으로는 되지 않는다.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는 것이다. (437-318) 
  
46. 영계를 잘 알아야 한다는 말은 막연히 영계의 실존만을 믿고 살라는 뜻이 아니고 좋건 싫건 영원히 살아야 할 영계에서의 생을 위하여 우리가 지상계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를 알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447-159)
  
47. 끝날이 왔다. 그래서 하나님이 책임지기 위해서 선생님 같은 사람을 보내서 영계의 실상을 소상히 가르쳐 주게 하시는 것이다. (452-109)
  
  
XII. 천 국
  
1. 땅 위에서 예수님과 성신의 사랑을 받고, 그것을 넘어서 직접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며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화동의 승리자가 된 사람만이 살 수 있는 곳이 지상천국이요, 영원한 천상천국이다. (1-284)
  
2. 여러분이 천국에 가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땅 위에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그리고 천국을 건설하기 전에 여러분 자신이 천국인이 돼야 한다. 그런 천국인이 되려면 하나님의 마음이 내 마음이요, 내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하나님과 심정일체를 이뤄야 한다. (3-295)
  
3.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일체의 조건이 제거되어 하나님의 이념대로 움직이는 곳이 천국이다. (5-299)
  
4. 지상천국에서 살 수 있는 인간은 하늘을 자기 부모와 같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 인류를 자기 부모와 같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 땅을 자기 부모와 같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9-17)
  
5. 천국은 어떤 사람이 가는 곳이냐? 역사적인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아들딸들이 가는 곳이다. (10-136)
  
6. 천국 가는 공식은 간단하다. 하늘과 땅을 사랑했다는 조건만 있으면 된다. 그것을 위해서 고생해야 한다. (11-73)
  
7. 천국은 지옥을 피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그 밑창을 뚫고 가야 한다.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죄와 고통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11-227)
  
8. 천국에서는 노인을 부모로 대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한 가족으로 대하고, 모든 남녀를 형제로 대한다. 천국은 가정을 확대한 세계로 형제애의 세계이다. (12-57)
  
9. 천국 가기 위해서는 누구를 더 사랑해야 되느냐? 내 부모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내 처자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한다. 그것이 천국 가는 공식이다. (17-233)
  
10. 천국이란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이 땅 위에서 하나님 사랑의 품에서 성혼을 해서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아들딸,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손자들을 맞아 하나님의 사랑을 받다가 그 가정이 모두 함께 들어가는 곳이다. (19-105)
  
11. 아무리 여러분 자신의 마음이 괴롭더라도 원수에게 복을 빌어줄 수 있어야 된다. 원수가 있는 자리에서는 천국이 결정되지 않는다. 천국은 원수를 초월해야 결정된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아량을 갖지 않으면 천국의 주인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25-125)
  
12. 자기를 중심삼고 욕심을 부리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자기를 중심한 것을 버리고, 자기를 희생시키고 제물로 삼으려는 사람만이 천국에 가는 것이다. (32-223)
  
13. 천국에 가고 싶겠지만 생명을 바치지 않고서는 절대로 가지 못한다. 천국에 가 보라! 생명을 바치지 않은 사람이 천국에 있는가 없는가를 알 것이다. 신앙의 본질이 그렇게 돼 있다. (37-250)
  
14. 천국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여러분이 태어난 심정적인 기원까지도 부정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41-300)
  
15. 천국이라는 개념은 사탄을 극복한 자리, 사탄이 상대할 수 있는 일체의 요인을 부정한 자리, 그것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청산지은 자리에서 성립될 수 있다. (46-75)
  
16. 천국에는 열두 진주문이 있다. 열두 사람을 미친듯이 사랑해 본 사람, 어른인지 아이인지 모르고 사랑해 본 사람만이 그 문을 전부 다 통과할 수 있다. (51-198)
  
17. 천국을 이뤄서 같이 산다는 것은 완전한 진리 안에서 산다는 것이요, 완전한 인격을 회복해서 산다는 것이요,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 가운데서 산다는 말이다. (52-107)
  
18.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가정이 생겨나서 인류 역사상에 없었던 새로운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새로운 문화와 전통이 지구성에 현현하게 될 때,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다. (52-325)
  
19. 끝날까지 참고 견디는 자라야만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 말은 끝날까지 희생하고 남아져야만 천상과 지상에 이뤄지는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56-272)
  
20.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하지 못하면 영계의 영원한 천국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 (56-281)
  
21. 하나님 앞에 효도하고, 하늘나라의 애국자가 되고, 하늘나라의 충신이 돼 가지고 가는 곳이 하나님의 이상세계인 천국이다. (57-78)
  
22. 낙원은 대합실과 같고, 천국은 기차를 타고 가서 도착하는 목적지와 같은 곳이다. (58-28)


23. 천국은 순응의 세계이다.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대상이 되는 곳이다. (61-267)
  
24.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조화되는 세계권이 이뤄져야 천국이 이뤄진다. (65-35)
  
25.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있는 곳을 말하는 것이며, 지옥은 하나님의 사랑이 떠난 곳을 말하는 것이다. (66-124)
  
26. 사랑받기 위해서 가는 천국은 흑암에 부딪치는 것이요, 사랑하기 위해서 가는 천국은 광명이 깃들게 된다. (69-193)
  
27. 사탄이 반대할 때 기반을 닦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세워진다. (71-261)
  
28. 환경적인 기준을 청산하지 못하고, 환경적인 것을 개척하는 놀음을 하지 못하고서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는다. (71-295)
  
29.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있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있고, 부모는 나라를 위해서 있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처럼 서로서로 위하는 세계가 천국이다. (72-110)
  
30. 자기의 주장이 옳다고 하지 말라! 어린 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73-65)


31. 천국 백성으로서 갖춰야 할 도리의 기준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의 원칙, 하나님의 창조이상, 본연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해결의 기점을 결정하는 것이다. (74-318)
  
32. 사탄을 분별하지 못하는 한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 천국은 사탄을 굴복시키는 데서부터이고, 지옥은 사탄이 침입한 데서부터이다. (74-329)
  
33. 천국을 실현하려면 사탄을 분별해야 되는데,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한다. (74-332)
  
34. 생명을 내걸고 공의의 법도를 따라가는 사람은 천국의 발판을 넓힐 수 있지만, 자기를 위해서 살겠다고 허덕이는 사람은 천국을 좁히고 지옥을 넓혀 나가는 것이다. (74-343)
  
35. 천국은 누가 가르쳐줘서 가는 곳이 아니라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이 자동적으로 가게 돼 있는 곳이다. (75-42) 
  
36. 아무리 천국문이 열렸더라도 사람을 완전히 사랑한 경력을 가져야만 완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것이다. (75-165)
  
37. 천국에 갈 것인가, 지옥에 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이냐? 남을 위해서 산 생애가 자기를 위해서 산 생애보다 1퍼센트라도 많으면 지옥을 넘어서 천국으로 향할 수 있는 길에 들어서는 것이다. (75-330)
  
38. 천국이 좋은 이유는 영원한 주체가 있고, 그 주체에 대한 영원한 대상으로서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고 그 주체를 붙들지 않으려야 붙들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77-118)
  
39. 지상천국에서 살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영계와 육계의 장벽을 어떤 모험을 무릅쓰고라도 무너뜨려야 된다는 결의를 해야 한다. (79-171)
  
40. 원수를 위해서 기도를 하지 못 하고, 원수를 위해서 피땀을 흘려보지 못하면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이 원칙이다. (88-269)
  
41. 지상에 천국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아담과 해와 완성형의 부모가 나와야 한다. (90-196)
  
42. 천국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들의 사랑을 횡적으로 전개시킨 곳이다. (90-204)
  
43. 누구든지 천국 가고 지옥 가는 것은 자신이 결정한다. 불평하면 지옥이요, 감사하면 천국이다. (96-122)
  
44. 현세에서 잘먹고 잘사는 사람은 후세에 지옥에 가는 것이고, 현세에서 전체를 위하여 지옥 생활을 하는 사람은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천국에 가는 것이다. (98-55)
  
45. 천국에서 결정하는 첫 번째 가치결정의 기준은 생명이 아니라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다. (99-63)
  
46. 내가 죽어서 천국에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죽으면 지옥에 간다. 내가 죽음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세운다고 생각해야 한다. (101-124)
  
47. 오늘날까지 종교에서 가르쳐 온 천국이라는 곳은 사후에 가는 곳이었다. 그래서 어떤 종교든지 사후의 세계를 이상세계로 그려 나왔다. 아무리 인간세계에서는 노력해도 현실의 천국을 그릴 수 없었기 때문에 사후의 천국이 된 것이다. (116-68)
  
48. 지금까지 여러분이 소유물을 갖고 있었던 것은 사탄의 것을 갖고 살았다는 결과가 되므로 청산하지 않으면 천국 가기가 어렵다. (128-149)
  
49. 모든 사람, 모든 나라, 모든 세계의 것이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갔다가 상속돼야지 그렇지 않은 물건을 갖고 사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128-151)
  
50. 먼저 우리의 마음 가운데 천국을 건설하고, 그다음에 주위에 천국을 건설해야 한다. (132-217)
  
51. 누구든지 마음으로 신세지고 실제생활에서 신세를 진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런 사람은 종밖에 되지 못한다. 머리를 숙이고 살아야 한다. 주인이 되지 못한다. (133-142)
  
52. 인류를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134-171)
  
53. 인류세계에서 참부모의 역사가 벌어졌다는 것은 천국의 기원이 이 땅 위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설정되었다는 것이다.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이 나올 수 없다. (148-213)
  
54. 천국은 혼자 가지 못한다. 천국이라는 곳에는 상대이상을 결정지어야 들어가게 돼 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복귀의 역사, 부활의 역사, 재창조의 역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 (152-240)
  
55. 구세주가 필요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이다. (154-236)
  
56. 천국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동위권의 사랑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랑이 귀하다. (164-152)
  
57.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치받을 수 있는 나라에서 아들딸을 낳고 먹고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이다. (166-325)
  
58. 회개하고, 청산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돼야 할 길이 타락한 인간들 앞에 남아 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이다. (167-319)
  
59. 참소조건이 있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절대적인 사랑, 불변·유일·영원한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은 기준에 서게 되면 사탄이 참소조건을 세울 수 없다. (169-84)
  
60. 천국에 들어갈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요,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의 사랑을 받고 만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171-123)
  
61. 부모와 자녀 그리고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개문되는 것이다. (171-206)
  
62. 천국에 가고 싶거든 위하는 푯말을 들고, 위해서 사는 실적의 보따리를 짊어지고, 위해서 들어오라고 하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173-269)
  
63. 참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고, 위하는 사람은 주인이 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상속권이 벌어진다. 천국은 참고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다. (174-291)
64. 천국에 들어가려면 참부모의 참사랑에 하나돼야 한다. 그 혈통적인 관계에서 태어난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이다. (176-210)
  
65. 사랑하려고 하다가 일생 동안 자리를 못 잡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천국 가는 것이다. (177-139) 
  
66.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계를 사랑하고, 천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 (179-317)
  
67.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아들딸,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백성,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나라,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우주가 될 때 천국이 이뤄지는 것이다. (179-333)
  
68. 사랑을 높이고 존중시하는 세계가 천국이다. 천국에서 사랑은 공기와 마찬가지이다. 사랑을 호흡하고 사랑에 박자를 맞출 줄 모르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숨을 쉬지 못하는 것이다. (180-299)
  
69. 사랑의 도리는 위하는 것이다. 영계에 가 보면, 지상에서 위하여 살던 사람들이 높은 천국에 가 있다. (187-101)
  
70. 하늘의 법도에 의하여 생활을 수습해서 이상적인 사랑의 기대를 연결시키고, 기쁨의 기대를 세계에 연결시켜서 기쁨에 충만한 삶을 살게 된다면 그대로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190-289)


71. 지옥에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갈라지는 것이다. 천국은 화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모두 다 천국 가려고 하는 것이다. (194-32)
  
72. 사랑의 도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천국은 사랑을 완성한 사람이 가는 곳이다. (195-90)
  
73. 인류는 평화세계를 추구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세계의 논리를 제창하는 것이다. 평화의 세계인데, 중심이 있는 평화의 세계이다. 그런 곳이 천국이다. (210-200) 

74. 천국에 들어가는 데도 공식이 있어야 한다. 그 공식은 하나님 직계의 사랑,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관계를 맺어야 한다. (263-82) 
  
75. 만민들이 사탄의 혈통을 끊고 축복을 이양해 아담가정, 타락하기 전 완성한 환경권, 사탄의 핏줄이 없는 기준, 더럽힘이 없는 그 기준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 지상천국이 이뤄진다. (288-28) 
  
76. 앞으로 인류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모든 인류가 축복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 (290-166)
  
77. 국경을 두는 날에는 전부 다 원수가 되기 때문에 원수를 없애기 위해서는 국경을 가진 두 나라의 사람들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한다. 국제결혼이 천국 가는 직단거리이다. (313-286) 
  
78.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天宙人)의 주류사상이다. 각자가 그런 열매를 수습해서 심게 되면, 지상이 천국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381-113) 

79. 가정이 올바르고 질서가 바르게 서야 지상천국이 이뤄지고, 그 기반 위에 천상천국이 이뤄지는 것이다. 먼저 우리의 삶 자체가 본이 돼야 한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서 협조하게 됨으로 통반에서 훈독가정교회의 운동을 통한 천일국을 건설해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424-118)
  
80. 내가 지옥에 가느냐, 천국에 가느냐 하는 것이 통반격파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을 아는가? 20년 전부터 부르짖고 있다. 이제는 끝날 때가 왔다. (451-187)
  
   
말씀·인격·심정의 장
   
I. 진 리
   
1. 하나님은 진리의 본체이시다. 진리가 무엇인지 알려면 인간의 근본을 알아야 하는데, 인간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203-326)
  
2. 진리는 자연과 인간을 주관하는 하나의 원리이다. 그 원리는 우주만상의 근원이다. 인간에게 있어서 그 원리는 영성(靈性)과 육성(肉性)의 조화를 통한 인격을 완성하고 진·선·미(眞善美)를 실현하도록 인도하는 참사랑의 절대가치이다. (170-267)
  
3. 진리란 영원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든지 밥을 먹어야 한다. 그렇게 먹는다는 것이 진리요, 그 진리는 영원한 것이다. 사랑도 진리요, 그 진리도 영원하다. 나뿐만 아니라 과거의 선조들도 사랑을 찾았고, 영원히 인간은 사랑을 찾아가야 한다. 그것이 진리이다. (111-21)
  
4. 진리라고 하는 것은 어떤 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침범을 당하지 않는다. 수천만 가지의 이론을 가지고 논박하더라도 변하지 않고 그 논박에 대해서 해명할 수 있는 절대적인 것이다. 그런 진리를 찾아내는 사람이 구세주이다. (15-56) 
  
5. 지금까지 구원섭리의 역사는 말씀에 의한 것이었다. 그래서 인류가 진리의 말씀을 찾아 헤맸으며, 그 진리를 찾은 후에는 실체를 찾아야 한다. 그래서 실체의 주인공을 기다려 왔던 것인데, 그것이 재림사상이다. (8-257)
  
6. 말씀이란 심판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법은 선악을 구별할 수 있는 판단의 기준이다. 참된 진리란 선악의 기원을 결정할 수 있고 선악의 내용을 결정할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다. 그 표준이 통일교회의 ‘원리’이다. (45-225)
  
7. 진리는 실체화(實體化)돼야 한다. 진리는 살아 있는 인간 속에서 존속되고 완성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에게 빼앗기고 잘못 이용될 수 있다. (91-101)
  
8. 인간이 태어난 근본원칙은 무엇이고,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그것이 진리 중의 최고의 진리이다. 여자 앞에 이상적인 남자가 진리 중의 최고의 진리이다. 남자 앞에 그런 여자도 진리의 본체이다. (267-230)
  
9. 통일교회의 진리는 창세전부터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세우려고 계획하셨던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 있었던 것이다. 또한, 복귀섭리의 이상까지도 내포한 진리이다. (30-318)
  
10. 원리의 내용을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심정이다. 하나님의 심정을 밝히는 도리가 원리이다. (177-237)
  
11. 최고의 진리는 하늘과 그 중심이신 하나님을 확실하게 아는 것이다. 그리고 세계의 중심인 인간을 확실하게 아는 것이며,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이루려는 이상의 나라를 아는 것이다. (195-51)
  
12.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기도할 때, 자신이 그 말씀 가운데 스며들어야 된다. 그것이 얼마만큼 희생적인 과정을 통해서 찾아졌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그것을 알게 되면, 통곡이 나오는 것이다. (198-10)
  
13. 오직, 참부모님은 한 분뿐이다.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분이다. 참부모님이 육신을 쓰고 실체로 존재하는 것은 딱 영원 가운데 한 번이다. 그러니까 참부모님이 하늘의 비밀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며, 그것이 진리이다. 그대로 따르기만 하면 완성하는 데 문제가 없는 가르침이다. (246-84)
  
14. 누구나 매일 아침, 점심, 저녁에 밥을 먹어야 한다. 그것보다 더 귀한 것이 영적인 양식이다. 말씀을 밥 먹는 것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영적인 몸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얼마나 하느냐가 문제이다. (281-236) 
  
15. 밥을 날마다 먹어도 맛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진리의 양식, 생명의 말씀도 날마다 맛있게 먹어야 한다. (239-144)
  
16. 원리는 무엇보다 귀한 것이다. 여러분은 원리를 밥 먹는 것, 옷 입는 것, 잠자는 것보다 귀하게 생각해 보았는가? 그것을 절대시하고 무엇보다 귀한 것으로 신봉해야 할 텐데 그렇게 살지 못했다면 회개해야 한다. (210-181)
  
  
II. 말 씀
   
1. 예수님이 우리를 찾기 위해서 수고하는 과정에서 언제나 비애에 관한 말씀만을 전해서는 안 된다. 지금까지 6천년 동안 비애의 말씀을 전했으니까 잃어버린 양떼가 찾아지는 순간에는 6천년의 서러움을 송두리째 잊어버릴 수 있는 기쁨의 말씀이 나타나야 한다. (1-46)
  
2. 타락한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난다고 할 때 그 말씀이 민족 앞에 나타나면 민족을 혁명시킬 수 있는 말씀이 될 것이요, 개인에게 나타나면 개인을 혁명시킬 수 있는 말씀이 될 것이요, 세계 가운데 나타나면 세계를 혁명시킬 수 있는 말씀, 또한 하늘땅을 새로이 혁명시킬 수 있는 말씀으로 나타날 것이다. (1-230)
  
3. 어느 누가 듣더라도 자신도 모르게 회개의 마음이 일어나고, 자신도 모르게 그 말씀에 끌려 들어가며, 그 말씀을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는 말씀이 있다면 그 말씀이 진리의 말씀이다. (2-137)


4. 타락은 인간이 말씀을 잃어버린 것이다. 우리는 그 말씀을 찾아야 한다. 역사과정에서 수많은 인간들이 그 말씀을 복귀하기 위해서 수고해 왔다. 인륜을 통할 수 있는 동시에 천륜을 대변할 수 있는 말씀을 찾아야 한다. (3-34) 
  
5. 오늘날 이 땅에는 많은 종류의 말들이 있다. 말 같은 말이 있고, 말 같지 않은 말도 있다. 말씀이 있고, 말도 있다. 천륜과 인연을 맺은 우리는 모든 피조만물과 일체가 될 수 있는 말씀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만물을 주관할 수 없다. (3-34) 
  
6.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이 떨어지는 곳마다 선의 실적이 쌓이고 부활의 역사,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그러니까 우리는 악을 청산하고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며 재창조의 능권을 행사할 수 있는 말씀을 소유해야 한다. 그런 말씀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 천국이다. (3-34) 
  
7. 여러분은 말씀을 머리로 아는 동시에 가슴으로도 알아야 되며, 가슴으로 아는 동시에 몸으로도 알아야 되고, 그리고 몸으로 아는 동시에 마음으로도 알아야 한다. (3-98)
  
8. 말씀의 실체를 찾아 세우시는 것이 하나님의 노정이요, 복귀의 노정이며, 역사적인 노정이다. (3-319)
  
9.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말씀이 앞서는 것이다. 먼저 말씀을 찾고 난 다음에 실체를 갖춰야 한다. (3-323)
  
10.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말씀의 소유자가 되었는가를 자문해 봐야 한다. (3-326) 
  
11.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원칙을 세우는 것이 아니고 그분의 생명과 이념을 실현하시기 위한 것이다. (3-327)
  
12. 최후의 말씀은 하늘을 중심삼은 사랑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대로 있고, 우리는 우리대로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모두 다 말씀의 실체가 돼야 한다. 하나님의 심정이 우리의 심정이 돼야 하며, 본심의 실체가 돼야 한다는 뜻이다. (3-329)
  
13. 마지막 날에 필요한 것은 본연의 마음을 움직이고 본연의 심정을 움직여 낼 수 있는 말씀이다. (5-46)
  
14. 말씀을 따르고 말씀을 지키는 목적은 우리도 예수님처럼 길이요, 진리요, 생명체를 이루기 위함이다. (8-316)
  
15. 하나님은 우리를 말씀으로써 부르고 계신다. 그러니까 말씀대로 따라가야 한다. 참된 부모와 참된 자녀가 상봉할 수 있는 길은 말씀을 통하는 곳이다. 그 말씀은 아버지의 말씀으로, 아버지의 말씀을 모르면 자식이 될 수 없다. (10-130)
  
16. 참된 말씀이라면 똑같은 말씀을 천년만년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다. 그 말씀은 영원히 들어도 생명이 될 수 있는 내용이다. (10-130)
  
17. 아버지의 말씀에는 영원히 통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하고, 그 내용은 우리의 생활환경을 초월할 수 있어야 한다. 악한 생활환경이 참된 말씀을 삼켜 버릴 수 없다. 아버지의 참된 말씀이라면 악한 세상의 무엇으로도 제재할 수 없다. (10-132)
  
18. 말씀은 고기가 물을 먹는 것같이 천년 동안 반복해 들어도 맛있다. 똑같은 말씀이라도 슬플 때 들으면 위로가 되고, 기쁠 때 들으면 축하가 된다. 우리의 감정에 따라서 상응하게 들린다. (10-140)
  
19. 말씀대로 움직이는 자는 말할 수 없이 행복한 사람이다. 말씀대로 살면 하늘땅이 내 것이요, 인류가 한 식구가 되기 때문이다. (11-72)
  
20. 말씀의 중심은 심정이다. 그 심정을 다시 이으려고 하는 것이 복귀섭리이다. (11-300)
  
21. 통일교회의 말씀을 들으면, 마음이 변화한다. 그것은 마음과 몸 사이의 장벽이 무너져서 하나님의 사랑에 감응하기 때문이다. (13-83)
22. 말씀을 통하여 주체성을 갖춘 실체, 즉 말씀의 주체가 되어 창조할 수 있는 인격을 갖춰야 한다. (19-133)
  
23. 우리는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재창조돼야 한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내 몸과 마음을 통할 수 있는 말씀, 내 심정과 더불어 영원히 지닐 수 있는 말씀을 잃어버렸다. 그 말씀, 진리를 찾아서 재창조돼야 한다는 것이다. (19-235) 
  
24.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연결될 수 있다. 말씀이 없으면, 그 연결이 불가능하다. (27-337)
  
25. 사탄세계에 개인을 복귀할 수 있는 말씀과 가정·종족·민족, 세계의 모든 것을 찾아올 수 있는 말씀을 전해야 한다. (52-94)
  
26.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사탄세계에 있던 몸을 찾아서 하나님이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아들딸을 가졌다고 하실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한다. (53-40)
  
27. 말씀을 말씀답게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은 말씀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죽더라도 말씀을 천추만대의 후대 앞에 남기고 가야 한다. (64-256)
  
28. 신념과 원리가 일치된 거기에 다시 실체가 일치되는 순간이 창조의 순간이다. 믿음과 더불어 원리를 통할 수 있는 실체를 만들기 위한 것이 말씀이다. (68-135)
  
29.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말씀의 내용이 간단하지만 성경의 내용을 깊이 알고, 동서양의 물정을 알며, 문화사관의 발전에 대한 전망을 아는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 방대하고 놀라운 내용이 아닐 수 없다. (73-47)
  
30. 성경 말씀은 비유와 상징으로 가르쳐 준 것이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풀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풀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 (74-65)
  
31. 성경 말씀을 하늘을 통해서 해석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이론적이고 과학적인 면에서도 일치될 수 있는 진리의 체계여야 한다. 성경을 잘못 풀게 되면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고, 하나님의 뜻도 망칠 수 있다. (74-65)
  
32. 무(無)로 돌아가라는 말은 그 무에 머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참다운 유(有)의 기원을 발견하기 위해서이다. (78-271)
  
33.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했다고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말씀에 의해 가지고 우리가 재창조되는 것이다. (86-186)
  
34. 인간이 승리의 길을 찾고 행복과 완성의 세계, 이상의 세계를 찾아 나가는 데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88-291)


35.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는 사람은 공적인 사람이요, 세계와 인류를 위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이다. (88-304)
  
36. 아무리 진리를 말하더라도 사랑의 마음과 일치되지 않으면, 그 말 자체가 참이 될 수 없다. (113-316)
  
37. 말씀을 번역한다는 것은 불경(不敬)이다. 영계의 조상들이 참소한다. 말씀집을 원어로 읽지 못하면 문중의 창피다. (191-199)
  
38. 말씀으로 창조된 인간이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말씀으로 재창조돼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 생명의 말씀, 핏줄의 말씀이 재창조의 3대 요소이다. (198-30)
  
39. 말씀을 천금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보화로 알아야 한다. 보물상자를 품은 것처럼 귀하게 여기고 그대로 실천해서 기반을 닦아 놓으면, 하늘나라의 복이 여러분의 손에 들어가는 것이다. (215-142) 
  
40. 식구라는 사람의 생명줄이라는 것은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다. 누구든지 자신의 생명은 스스로 길러 나가야 한다. 교회가 길러주는 게 아니다. 자기 생명을 길러 주는 것은 말씀이다. (261-257)
  
41. 선생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섰으면, 여러분은 한국이라도 구하겠다고 해야 되지 않은가? 선생님은 다 이루고 지시한 것이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씀을 흘려 버리고 말았다. 그 말씀이 저주할 수 있는 길을 어떻게 피할 것인가? (264-31) 

42. 상대의 가치를 현실화시키지 못하게 될 때, 그 말씀이 여러분을 심판한다는 것을 아는가? 천국 들어가는 것을 가로막고 있는 여러분은 죽었지만, 말씀은 살아 있다. (264-31) 
  
43. 선생님의 말씀은 선생님 자신이 말한 게 아니라 하늘이 선생님을 통해서 전한 것이다. 그 말씀은 여러분이 어디서 언제 듣더라도 마음이 동(動)하게 된다. (289-295)
  
44. 선생님이 종횡을 맞춘 자리에서 말씀을 전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듣는 사람의 마음과 몸은 공명체가 되어서 진동한다. 몸이 진동하면 마음도 진동하고, 마음이 감동을 받으면 몸에도 혁명적인 변화가 생긴다. (289-295)
  
45.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선생님과 하나되기 전에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한다. (291-217) 
  
46. 말씀집 속에 있는 말씀은 세계의 아들딸을 구하기 위한 것이다. 타락 때문에 모든 아들딸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타락한 아들딸이 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를 이루고 있다. 영계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그러한 지상과 영계를 보고 싶어하시지 않는다. (309-167) 


47. 여러분은 말씀집을 구입했는가? 여러분이 그것을 구입해 놓으면 대대로 자랑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가장 귀한 것이 말씀집이다. (309-167) 
  
48. 말씀에 취해 가지고 영적으로 자라는 것이 천상세계에서나 지상의 후손들에게 복 중에 가장 귀한 복인 것을 알지어다! (309-191) 
  
49. 선생님은 말씀을 남겨주고 간다. 법을 남겨주고 가는 것이다. 나라에는 국법이 있다. 국법을 지키는 사람은 아무리 국경을 넘더라도, 수천 나라를 넘더라도 그 나라의 백성이 된다. 그래서 이 국법, 말씀과 하나되어 있으면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는 것이다. (314-43) 
  
50. 원초적인 말씀은 선생님이 가장 심각할 때 전했다. 그 말씀은 선생님이 죽음의 고개를 넘어가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전했던 것이다. (315-257)
  
51. 통일교회를 따라오며 말씀을 붙들면 살고, 그걸 귀하게 여기면 만국이 소생할 수 있는 복의 근원지가 생겨난다. 그렇게 말씀이 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315-257) 
  
52. 선생님이 세상에 없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된다. 통일교회가 피를 흘리고 수난길을 거쳐서 넘어가야 할 내용을 전부 다 제시해 놓았기 때문에 지금 봐도 놀랍다. 내가 없더라도 지상에 말씀을 남기고 가겠다고 생각해서 세밀히 얘기했다. (324-101) 


53. 천년 후 선생님의 말씀이 없어지느냐, 안 없어지느냐? 그것을 생각하면 문제가 크다. 여러분의 품에만 남지 않고 말씀이 흐르고 흘러 가지고, 약수가 돼 가지고 천년 후 모든 사람이 만병통치약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생명의 말씀으로서 남아지기를 바라면서 정성을 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40-64) 
  
54. 하늘 사랑의 말씀이 세계적으로 빛을 발하니까 어두운 세력들은 자멸하는 것이다. 점점 먼 곳으로 가야 된다. 빛이 비치기 시작하면, 빛이 비칠 수 있는 한계권 내에는 빛 외에 어두움이 지배하지 못한다. (342-22) 
  
55. 앞으로 선생님의 말씀이 헌법이 될 것이다. 그게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다. 하늘의 지시에 따라서 전한 것이다. (360-174) 
  
56. 통일교회가 역사에 없어지지 않는 한 말씀은 주류사상으로 언제든지 꼭대기에 남을 것이다. 여러분은 그대로 실천 못 하더라도, 수많은 나라들이 경쟁해서 실천할 수 있는 때가 온다. 처음 된 자가 나중 되어 뒤집어지는 것이다. 때를 잃어버린 사람은 역사에 남지 못한다. (390-314) 
  
57.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춤추고 노래하면서 문학도처럼 말씀한 것이 아니다. 혈통을 통해 가지고 피살과 생사지권에 있어서, 사망의 경계선에서 떨어지지 않고 홀로 쌓아 나온 것이다. 만리장성은 그냥 쌓았지만, 말씀은 8단계를 승리해서 쌓은 것이다. (395-273)


58. 만리장성의 몇 백배 힘들게 쌓아 올린 것과 마찬가지다. 그 말씀이 여러분 앞에 열매를 맺어야 한다. (395-273) 
  
59. 이제는 여러분 마음대로 살 수 없다. 마음대로 살았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걸린다. 선생님의 말씀이 저나라에서 하나의 표제이다. 이정표를 뒤집어 놓으면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자기 마음대로 하면 영원히 방황하고 만다. (398-315)
  
60. 앞으로 선생님의 말씀이 큰 문제가 될 것이다. 그것은 공판정에서 판사의 선언과 마찬가지다. 그대로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414-188) 
  
61. 천년만년 선생님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는다. 더 빛나게 돼 있다. 하나님이 떠나실 수 없도록 만든 자리에서 발표한 내용들이다. 그 자리에 들어가면 통곡해 가지고 눈물이 나오고, 소름이 돋는다. (420-206) 
  
62.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세상에 없는 것이다. 하늘나라 도서관의 책에도 없는 말이다. 그것을 찾아내기 위해서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모른다. 하늘나라 왕궁의 도서관이 비어 있는데, 거기에 갖다가 비치해야 될 내용의 말씀이다. 그렇게 귀한 것이다. (425-93) 

63. 세상 도서관의 책 가운데는 내가 한 말씀이 한마디도 없다. 참부모, 3대권 복귀, 사위기대와 같은 말들을 처음 들어 보지 않는가? 그 내용을 들어 보면, 나와 상관없는 말씀이 아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올려다봐도 내려다봐도, 좌우로 돌려봐도 상관이 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진리임에 틀림없다. 진리란 참다운 나를 만들고, 참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이다.(427-152)
  
64. 사랑이 무엇이고, 우주적인 진리의 근본이 무엇인지 막연하지 않은가? 자기가 주장하는 것,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참의 근원도 모르고 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밝히다 보니까 선생님의 말씀집이 수백 권에 이른다. (427-152) 
  
65. 선생님의 말씀은 죽지 않는다. 선생님이 말씀할 때 혼자 하지 않았다. 하나님 앞에 서지 않고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런 말씀이기 때문에 천하의 생사지권을 가르는 칼날과 마찬가지다. (429-300) 

66. 말씀은 선생님이 영계와 육계, 사탄세계의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모두 처리한 내용, 심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처리한 내용을 밝히 가르쳐 주는 내용이다. 그것을 여러분이 영원한 푯대로 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새롭게 모실 수 있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효자로서의 새로운 생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429-297) 
  
67. 모두 다 말씀집을 안 가지면 안 된다. 말씀집이 없으면 하늘나라와 관계없다. 선생님과도 관계없고, 통일교회와도 관계없다. (442-116) 


68.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기억하고 실천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기억하지 않고 실천도 안 하는 사람을 어떻게 하느냐? “어떻게 하느냐?” 할 필요도 없다. “어떻게 하느냐?” 하기 전에 어떻게 했다는 입장에 서 버리는 것이다. (442-228)

69. 언제나 말씀을 듣는 사람은 자기를 밝히고 하늘땅까지 밝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446-239)
  
70. 말씀은 가르쳐 흘러가야 된다. 말씀은 물이기 때문에 흘러가야 하며 둬두면 썩는다. (446-316)
 
  
III. 훈독회
  
1. 전국적으로 축복가정들은 6시부터 한 시간의 훈독회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정이 정착하게 되는 것이다. (287-188) 
  
2. 『하나님의 뜻과 세계』, 이것은 옥중에서 선생님이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편집한 책이다. 일본 사람으로서 이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뜻 앞에 설 수 없다. (287-188) 

3. 훈독회를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알려야 된다. 매일 아침에 한 시간씩 부부끼리라도 해야 한다. 만일 아침에 못 하면 저녁에 잠자기 전 열두 시, 한 시에라도 하라! (288-41) 

4. 훈독회를 통해서 여러분의 가정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알고 천년만년 한을 품어 오신 하나님의 눈물어린 노정을 위로하고 남을 수 있게끔 정비운동을 해야 한다. (288-116) 

5. 이제부터는 아들딸이나 동생들을 강제로 교회에 집어넣어야 된다. 지금까지 사탄이 장자권을 가지고 차자인 아벨을 희생시켜 나왔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는 것이다.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가르쳐 줘서 세계적인 통일의 운세권 내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영원히 썩지 않고 변치 않는 소금물이 돼야 한다. (288-116)
  
6. 참부모가 태어난 곳은 인류의 조국이 되는 것이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가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백성은 훈독회를 통하여 참부모와 초국가적으로 일체를 이루어 만국의 승리권을 자랑하는 나라를 이루소서! (290-55) 
  
7.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바람이 세계로 불어 나가는 것이다. 말씀이 나라를 구할 수 있고, 가정을 구할 수 있고, 청소년을 윤락으로부터 구원할 수 있다. (290-99) 

8. 훈독회만 하면 다 끝난다. 밥 먹을 때마다 가족들, 일족이 모여서 훈독회를 하라! 콩나물에 물을 주면 잘 자라듯이 자기도 모르게 자꾸 크는 것이다. (290-217) 

9. ‘훈’ 하게 되면, ‘가르칠 훈(訓)’ 자도 있지만 ‘향기 훈(薰)’ 자도 있고 ‘공 훈(勳)’ 자도 있다. ‘훈’ 하게 되면, 범위가 넓다. ‘독’ 대신 ‘덕’을 넣어서 훈덕회, 그렇게도 부를 수 있다.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인데, 내는 물이다. 물은 흘러가는 것이다. ‘훈’이라는 것은 말씀에 물을 상징했기 때문에 그냥 있으면 썩는다. (291-88) 

10. 가정적인 가나안 복귀의 완성시대인 성약시대를 맞이했으니까 훈독회를 통해 말씀을 따라 여러분의 가정이 정착해야 할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그 말씀은 선생님이 생사지권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던 경각에 달려 말씀을 남기고라도 가야 된다고 하면서 가르쳐 준 것이다. (292-123) 
  
11. 마지막 때가 가까워지기 때문에 재창조를 해야 되는데, 그걸 어떻게 해야 하느냐? 재창조 완성의 시스템이 훈독회이다. (292-257) 
  
12. 지금 이때의 훈독회를 통해서 영계가 여러분에게 연결된다. 선생님을 도와주던 영계가 여러분에게도 연결돼서 도와주는 것이다. 원수가 깨끗이 청산된다. 박해가 없어지고 전세계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해방된다. (293-106)
  
13.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가정은 복을 받을 것이다. 가정 훈독회, 교회 훈독회, 나라 훈독회, 세계 훈독회, 지상과 천상 훈독회가 벌어진다. (293-106) 

14. 하나님의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지금 한국에 뿌리가 없다. 정치·경제·종교적인 뿌리가 없다는 것이다. 오직 남은 것은 훈독회뿐으로, 훈독회 시대라는 것이다. 여러분은 가정의 기준을 넘어서 국가 훈독회, 사회 훈독회를 해야 한다. (293-219) 


 

15. 한국은 아무것도 없이 정치, 경제, 문화를 다 잃어버렸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남북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말씀을 통한 훈독회를 해 거기에 일치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뤄진다. 다음에는 재창조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물질이 생겨나고, 사람이 달라지고, 나라도 번창하는 것이다. (293-230) 
  
16. 여러분은 성약시대의 진리를 갖고 있다. 그 진리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영인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훈독회이다. 그 훈독회를 통해서 어두운 세계가 밝아지는 것이다. (293-237) 
  
17.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줄 필요 없다. 훈독회를 통해서 자기 일족을 천국 백성으로 만들기 위한 조상의 노릇을 해야 한다. (294-330) 

18. 타락 후 개인관·가정관·하나님관도 완전히 땅 위에서 잃어버렸다. 어디서 그것들을 다시 찾을 수 있겠는가? 지상에서 여러분의 짧은 생애 동안에 찾아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갈 수 있다.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것이다. (295-270) 

19. 훈독회를 중요시해야 된다.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시하라! 재미, 취미를 느껴야 한다. (295-274) 

20. 청소년을 교육해서 바르게 인도해 줄 사람이 없다. 가정의 파탄을 방어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 돌감람나무 밭에 눈접 아니면 순접을 할 수 있게끔 통일교회 사상을 전부 다 갖다 심어라! (296-140) 

21. 훈독회의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이다. 강물이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다. 비가 오고 구름이 끼는 순환운동을 안 하게 된다면, 자연은 전부 다 사막지대가 된다. 땅과 바다까지 푸르게 만드는 것처럼 여러분 아들딸의 가정이나 지상에 있는 모든 가정들이 푸른 가정, 하늘의 상대적인 가정이 된다. 그러니까 강물이 쉬지 않는 한 우리도 훈독회를 쉴 수 없는 것이다. (296-217)
  
22. ‘독(讀)’에서 ‘매(賣)’ 자는 파는 것, 좋은 것을 파는 것으로, 말씀을 팔아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마을과 마을이 경연대회를 하는 것이다. 얼마나 충실하게 실천하는가를 중심삼고 가정이면 가정, 교회면 교회, 사회면 사회, 국가면 국가를 표창하는 훈독회의 시대를 여는 것이다. 그래서 24시간 어디 가든지 말씀을 피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296-217)

23. 앞으로 여러분이 훈독회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먼저 세계적으로 훈독한 사람들은 훈독역사 창건시대에 있어서 하나의 지역이면 지역, 나라면 나라의 중심적인 지주가 된다. (296-221) 
  
24. 피난민같이 떠돌아다니더라도 여러분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은 세계적인 훈

독대회 조상의 자리이다. 그런 놀라운 미래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세계화가 가능하다. (296-221) 

25. 훈독(訓讀)이라는 글자를 아는가? ‘가르칠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자이다. 물을 말하는 것이다. 물은 높은 곳에서 흘러간다. 남편이 주체면 그 높은 자리에서 아내에게 흘러 내려가고, 형님으로부터 동생으로 흘러가야 된다. 말씀을 전수하라는 것이다.
또 독(讀) 자는 무슨 자인가? 말씀을 판다는 뜻이다. 그냥 주지 말라는 것이다. 천금만금 이상의 가치, 생명까지도 내 놓을 수 있는 가치로서 전수해 주면 통일천하가 된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달성된다. (297-304)
  
26. 훈독회의 말씀은 선생님이 싸워 나온 전승의 기록, 승리한 전통의 기록이다. 천주적인 해방권을 이룰 때까지 그 전통적 사실을 여러분의 생활권에 적용시켜 스스로의 생활을 매일같이 비판하면서 상대적인 실체권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301-80) 
  
27. 전통을 전수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시작하고 있다. 훈독회의 말씀은 지나가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교재이다. (302-280)

28.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주려고 훈독회를 하는 것이다.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하셨는가를 알고 거기에 일치가 될 수 있는 기반만 닦으면 전부 다 해방이 벌어지기 때문에 훈독회를 한다는 것이다. (302-294) 

29. 이제는 말씀을 하라는 게 아니다. 말씀을 전하라는 것이다. 훈독회를 하라는 말이다. 누구든지 읽기만 하면 감동받게 돼 있다. (304-186) 

30. ‘통반격파’ 해 보라! 「통반격파!」 통반격파는! 「통반격파는!」 훈독회를 통하여! 「훈독회를 통하여!」 (305-147) 
  
31. 앞으로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설교니 무슨 강의 같은 것을 염려 안 해도 괜찮다. 훈독회를 하면 어디든지 교회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다. 얼마만큼 훈독회를 많이 하느냐에 따라서 가정의 가치가 결정된다. (306-9)
  
32. 이제부터 훈독회는 어느 나라든지 자기 나라의 출판물을 식구들에게 배부해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된다. 훈독회를 하는데, 읽다가 5페이지면 5페이지 해 놓고 자기가 마음으로 원하는 사람을 지정하면 5페이지 읽은 데서 이어서 또 읽고, 또 5페이지 읽고 난 다음에는 마음이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지명해서 훈독회를 하는 것이다. 감명을 받게끔, 감명을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이다. (308-9)
  
33. 전부 다 축복을 해 줬지만,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복이 필요하다. 그 예복을 만들어 입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할 것이 여러분의 책임인데, 그것이 훈독회이다. (308-232)
  
34. 훈독회 시간은 무엇이냐? 여러분이 심판의 조건에 걸리지 않는가를 확인하는 시간이 훈독회의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309-141) 
  
35. 여러분이 훈독하면 감동받는 그런 시간을 계속 만들어 나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게 될 것이다. (309-192) 
  
36. 얼마나 축복이 무서운가를 알라! 앞으로 훈독회를 안 하게 되면, 그것이 흘러가 버린다. 세계적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을 내버려둬도 훈독회만 하면 다 수습된다. 그것을 우리가 준비하기 위해서 훈독회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 (312-219)
  
37. 여러분이 훈독회를 사랑하게 될 때는 선생님 자신이 말씀하던 귀한 그 자체, 지금 현실에서 이뤄진 사실을 느끼면서 하늘에 감사할 수 있는 승리자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늘 앞에 보호를 받을 수 있다. (313-250) 
  
38.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매일 매일의 훈독회이다. 훈독회가 모든 사람들에게 그것을 하나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39. 훈독회는 개인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고, 부부가 갈라진 것을 통일하고, 부모와 아들딸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고, 가정과 종족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고, 민족을 통일하고, 국가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고, 우주를 통일하고, 하나님과 피조만물을 하나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313-316) 
  
40. 훈독회 하는 책들을 다 사라! 우선, 말씀선집을 훈독하는 것이다. 말씀을 존중해야 실체가 대접받지 말씀은 다 치우고 실체가 대접받겠는가? 축복가정들은 금식을 해서라도 말씀집을 모두 다 사 놓아야 한다. (314-36) 
  
41. 매일같이 국가적으로 훈독회를 하는 것이다. 훈독회를 하는데, 말씀집이 참부모가 남겨주는 최고의 경서이다. (314-114) 
  
42. 마을마다 훈독회를 하는 소리가 그쳐서는 안 된다. 앞으로 나라가 되면, 그 나라에서 24시간 훈독회를 해야 된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초석이다. (318-77) 
  
43.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는 것은 나라의 법과 마찬가지이다. 그 법에 상치되지 않고 전체를 위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한다. 그 가정의 중심이 되는 나라에 피해를 입히는 것은 수백만의 가정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게 돼 있다. 제멋대로 살던 사탄세계의 습관과 풍습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되는 것이다. (318-136) 


44.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천하가 끌려 다닐 수 있는 변화가 오고 있는데, 그 말씀을 훈독하면 양심 있는 사람들은 달라붙게 돼 있다. (321-36)
  
45. 자나 깨나, 사람을 보게 되면 말씀을 전해야 된다. 말씀을 전하지 못하면 아쉬움을 느껴야 한다.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말씀을 좋아해야 되며, 그러기 위해 훈독회가 필요하다. (322-11)
  
46. 훈독회는 앞으로 여러분이 공의의 가정으로서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법을 배워야 한다. 그 법은 지상의 법이 아니다. (323-242) 
  
47. 말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해야 한다. 그 훈독회가 뭐냐 하면 하늘의 마지막 작전이다. (324-19)
  
48. 교회는 주일에만 모이는 곳이 아니라 일주일을 생활해야 되는 곳이다. 훈독회 생활을 매일같이 해야 된다. 그 생활을 가정에서 하고, 반에서 하고, 그다음에는 그런 모임을 빈번히 하면서 사는 것이 교회로, 말씀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 (326-229) 
  
49. 이제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뿐만 아니라 영계의 모든 것까지 어떻게 완성돼야 하는가를 알았을 것이다. 아직까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있으면 훈독회를 통해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343-123) 


50.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아 자기 이익을 위해 혹을 붙이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울타리 안에 들어와 자기 복지를 만들겠다는 것은 도적놈이고 사기꾼이다. 그 원리 말씀이 자기들 것이 아닌 하늘 것이다. (346-57)
  
51. 훈독회를 통해서 죽었던 사람들, 사기꾼들이 도망을 가고 에스겔 골짜기 사체의 뼈가 군대가 돼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것이다. 훈독회로 말미암아 세계의 높고 낮은 사람들을 통일적인 한 방향으로 결속하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46-57)
  
52. 수천만년 혈통이 더럽혀졌고, 모든 몸이 더러움으로 꽉 차 있기 때문에 여과장치를 필요로 한다. 그것이 뭐냐 하면 훈독회이다.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자꾸 여과돼서 올라가는 것이다. (347-282)
  
53. 선생님의 말씀에 동화돼야 할 텐데, 훈독회를 통해서 자기가 무엇을 못 했는가를 알아야 된다. 무엇이든지 못 한 것이 있으면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한다. (358-216) 
  
54. 우리는 교회를 해체했고 이제는 가정연합이다. 가정이면, 핵의 가정이 있어 연합적인 체제를 평준화시켜야 될 것이 아닌가? 그래서 기도가 생활보고이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회개 하고 훈독회를 하면서 정비해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곳은 교회가 아니라 가정이다. (386-271) 


 

55. 훈독회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선생님의 교육이 필요 없다. 다른 말을 하려야 할 게 없다. (397-290)
  
56. 앞으로 훈독회에 게으른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밥 먹는 것, 잠자는 것보다도 우선해야 된다. 말씀을 읽다가 밤을 새워 가면서 눈물을 흘리는 날들이 계속되지 않은 사람은 가짜이다. 선생님이 말씀을 찾기 위하여 죽느냐 사느냐 하던 사지사판에 들어가 결정한 말씀들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398-58) 
  
57.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인격적 신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합한다는 것이다. 신의 사랑이 인간과 합해서 영육을 중심삼은 마음 부모와 몸 부모가 돼 가지고 하늘을 대표하고 땅을 대표한 하나님의 구조적 내용의 신성한 뼈를 이어받은 자리에 섰다는 것이다. 
  
58. 통일교회의 원리 가운데 구약이 소화되고, 신약이 소화되고, 그리고 성약이 소화된다. 앞으로는 반대를 받던 통일교회가 없어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종교도 없어진다. 종교가 남지 않고 이제는 훈독회를 매일같이 해야 하는 것이다. (415-232) 
  
59. 앞으로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된다. 1년 동안 몇 번을 빠졌느냐 하는 통계에 의해서 자기의 자리가 천리만리 떨어져 나간다. 영계와 지상에서 가장 훈독회를 잘 하는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이다.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416-33)


60. 훈독회(訓讀會)는 말씀을 파는 것을 말한다.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게 되면 그 말씀을 팔아야 된다. 그래서 훈독회이다. 훈독회를 싫어하는 사람은 발전하지 못한다. 훈독회에 정성들이고 밥 먹으면서도 훈독회, 저녁에도 훈독회를 하면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해 가르쳐 주시는데 그것은 하늘의 계시이다. (420-116)
  
61. 훈독회의 ‘훈’은 ‘가르칠 훈(訓)’ 자인데,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이다. 말씀은 흐르는 것이다. 여러분 앞에 머무르게 되면 말씀 때문에 십자가를 지게 된다. 말씀이 짐이 돼서 주저앉는다. 그걸 흘려 보내야 한다. (435-215)
  
62. ‘훈(訓)’ 자는 ‘말씀 언(言)’ 자에 ‘내 천(川)’ 자로 돼 있다. 말씀은 흘러야 된다. 정착하면 썩는다. ‘독(讀)’ 자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이다. 자기 혼자 좋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이다. 말씀을 팔아야 된다. 하늘땅과 만민들에게 나눠 줘야 하는데, 지상만이 아니라 천상세계까지 나눠 줘야 하는 것이다. (446-120)
  
  
IV. 인 격 
  
1. 하나님은 우주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체휼적인 인격의 가치를 지닌 한 사람, 예수님을 대신하고 역사를 대표한 인격의 가치를 지닌 한 사람을 찾아오신다. (2-55)
  
2. 하늘을 대신할 수 있고 온 피조만물을 대신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춘 인격자, 모든 인간이 닮아야 할 인격의 실체, 인류역사를 이끌어 가는 책임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천륜의 뜻이 완성될 수 없고 악한 세상을 복귀할 수 없다. (2-337)
  
3. 참다운 인격자는 자기 가정이나 사회 혹은 국가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늘땅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다. (12-62)
  
4. 인격의 완성자가 되려면 참부모를 모시는 개인이 돼야 하고, 참자녀를 앞세우는 가인이 돼야 하며, 참다운 국가를 세우는 데 있어서 필요한 백성이 돼야 한다. (14-160)


5. 자기 감정이 천만인의 감정과 같을 수 있어야 한다. 인격의 터를 닦아라! 30세까지는 고생을 많이 하라! 처음부터 남다른 기초를 닦아야 한다. (15-289)
  
6. 완전한 인격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의 성품을 받아주고 흡수할 수 있어야 한다. 적어도, 열두 사람 이상의 마음을 맞추어 줄 수 있어야 한다. (17-346) 
  
7. 인격은 사탄이 개재됨으로 말미암아 파탄되었기 때문에 사탄을 제거하지 않으면 완성되지 않는다. (28-88)
  
8. 인격이라는 것은 어떤 사회나 국가 혹은 세계의 한계권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도 넘어설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을 갖추는 것이다. (29-125)
  
9. 인간의 욕망이 무한하다면, 그 인간이 바라는 인격의 기준도 무한과 통하는 것이다. (51-161)
  
10. 인격적인 가치는 상대를 중심삼고 결정된다. 그러니까 남편은 아내 앞에서 하나님보다 훌륭한 사람이 돼야 한다. (51-199)
  
11. 상대를 통하지 않고는 자기 발견이 불가능하다. 상대를 대하는 기준에 따라서 인격이 결정된다. (60-282)
  
12. 지금까지 살아온 그릇된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릴 수 있는 주체적인 결의를 하고, 그 자리에서 환경의 모든 여건을 밀어낼 수 있는 데서부터 새로운 인격이 시작된다. (61-254)
  
13. 우리는 억천만세 동안 하나님을 괴롭히던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인격을 갖춰야 한다. (64-258)
  
14. 통일교회는 진리를 갖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는 최후에 사탄을 심판할 수 있는 인격자가 돼야 한다. (64-260)
  
15. 무엇을 중심삼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느냐? 얼마만큼 사랑에 맞출 수 있는 인격자로 나타나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 사람의 인격을 평가하는 것이다. (66-160)
  
16. 개인이 인격자인가 아닌가 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는가 못 되었는가에 달려 있다. (70-15)
  
17.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과 같은 인격을 갖춘 사람이 돼야 한다. (79-288)
  
18. 하나님도 세계적인 인물을 인격자로 보시는 것이요, 인간도 세계적인 인물을 인격자로 본다. (86-40)
  
19. 보다 더 범위가 넓은 곳을 책임지고, 인연을 맺고, 영향을 미치고,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 때 보다 더 가치적인 인격자가 된다. (86-40)
  
20. 인격자는 말과 행동이 같아야 된다. 말을 통해서 행동을 보거나 행동을 통해서 말을 보더라도 하나되어 있어야 한다. (91-79)
  
21. 참다운 인격이란 종족·민족·국가·세계와 영계의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99-296)
  
22. 선생님을 따라오려면 참다운 가정도 통과하고, 참다운 스승의 자리도 거치고, 나라의 책임자 자리도 거치고, 성인의 자리도 거치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까지 들어와야 한다. (104-287)
  
23. 지혜로운 사람은 어려운 길을 통해서 미래의 희망을 품고 가기를 결정한 사람이요, 어리석은 사람은 지금 당장의 행복을 위해서 미래를 꿈같이 버리는 사람이다. (105-180)
  
24. 원래 사람은 몸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지배하는 것이다. 마음이 앞서야 되고, 몸은 뒤에 서야 한다. (110-16)
  
25. 인간이라는 것은 자신의 개체 완성과 더불어 우주 완성의 협조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110-70) 
  
26. 어디에 가든지 남을 도와주는 사람은 환영을 받고, 남에게 도움을 받는 사람은 제거당한다. (112-82)
  
27. 진리를 말하되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된 자리에서 말하는 사람, 행동을 하되 사랑을 동기로 삼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 또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사람, 참사랑을 중심삼은 말과 행동을 통해서 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 (113-317)
  
28. 세상의 모든 것은 돌아가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한 원칙을 두고 볼 때, 높아지면 낮아질 줄 알아야 한다. 그러면서 발전하는 것이다. (115-312)
  
29.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에 동참자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자이다. 사랑에 의해서 부모를 닮고 하나님을 닮은 생명을 지닌 자라는 것이다. (116-33)
  
30. 개인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는 절대로 인간 완성, 인간 이상을 실현할 수 없다. 우리는 자유를 부르짖더라도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를 부르짖어야 한다. (116-46)
  
31. 내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은 외적인 아름다움을 찾아야 되고, 외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은 내적인 아름다움을 찾아야 한다. (116-56)
  
32. 공적인 세계를 놓고 자기를 위주로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멸망의 도가니로 들어가는 것이다. (117-273)
  
33. 무슨 일을 하든지간에 공적인 문제를 통하게 되면 통하지 않는 데가 없고 연결되지 않는 것이 없다. (117-279)
  
34. 나를 주관(主管)하고 나서야 우주주관(宇宙主管)도 할 수 있다. 나를 주관하고 나서야 하나님을 부를 수 있고 하나님의 주관권을 바랄 수 있는 것이 원리관이다. 아담이 자기를 주관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다. (131-322)
  
35. 아무리 지고지선하신 하나님이요, 아무리 저속한 피조물이라고 할지라도 사랑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인격적인 내용이 같아야 되고 심정적인 내용이 같아야 한다. (138-247)
  
36. 환경이 내게 모두 순응해야 내가 전진하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이지, 환경이 순응하지 않는데 나 혼자 전진할 수 없다. (142-160)
  
37. 무엇이든지 불변의 소성을 가진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은 우리 자신이 변하지 않는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142-327)
  
38. 왜 자기를 절대자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이다. (144-233)
  
39. 상식적인 입장에서 봉사하고 선을 행하면서 살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면 안 되는 것으로, 하나님과 같아야 된다.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혁명을 하는 데는 하나님과 같은 인격의 혁명을 거쳐야 한다. (149-159)
  
40. 하나님이 창조하신 소망은 하나의 인격이다. 그 하나의 인격이 향기를 풍기는 꽃봉오리가 돼야 하는 것으로, 이는 이상적인 인격을 말하는 것이다. (151-27)
  
41. 시공을 초월하여 영계의 일을 염려하고, 지상의 일을 염려하며, 하나님을 염려할 수 있고, 사랑으로 염려할 수 있다면 그런 사람에게 성자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이다. (161-133)
  
42. 내가 서 있으면, 모든 우주가 나와 더불어 자세를 갖추고 존재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163-35)
  
43. 인간의 존엄성은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라는 데 기인한다. 인간이 하나님처럼 신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고귀한 가치가 생기는 것이다. (164-190)
  
44. 어떻게 해야 인격이 완성되느냐? 아무리 잘난 남자나 여자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172-264)
  
45. 이상적인 인간이란 참사랑의 세포와 같다. 그 세포는 어느 환경에 있더라도 동화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다. (184-197)
  
46. 인격자라고 하는 것은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을 대해서 어느 때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다. (188-76)
  
47. 인격자는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어디에 갖다 세우더라도 동화될 수 있는 사람이다. (188-78)
  
48. 사랑으로 동화시키고 감동시킬 수 있는 주체적인 인격을 갖춘 인간이 하나님의 대신자이다. (188-245)
  
49. 위하는 사람이 상속을 받는다. 위하는 사람은 수직의 뿌리를 이어받는 것이다. (194-279)
  
50. 여러분이 인격을 도야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출발을 해야 되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재창조되는 입장에 서야 되기 때문에 영(零)의 자리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 (204-207) 
  
51. 저 나라에 가면, 인격적 표준이 사랑을 중심삼고 측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만물을 사랑해야 되고, 사람을 사랑해야 되고, 조상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209-18) 

52.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본질적인 인격의 구성은 하나님과 함께해야 된다.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참사랑 때문에 하셨지, 사람을 보시기 위해서가 아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하신 것으로, 사랑은 하나님 혼자 하시지 못한다. 혼자서 사랑을 느끼지 못하신다. (210-223)
  
53. 인격이라는 것은 뭐냐? ‘격(格)’ 할 때는 틀이 잡혔다는 것으로, ‘인격(人格)’ 하면 사람의 틀을 말한다. (211-36) 

54.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인간의 오만을 응징하기 이전에 인간은 참사랑의 인격을 회복하고 만물 앞에 나타나야 한다. (356-276) 
  
55.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했다. 인간은 조석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인격관을 중심삼고 결속해야 한다. (402-15) 
   
  
V. 실 천
  
1. 하늘은 신앙자를 고대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가운데서 실천하는 자를 고대하고 있다. (6-84)
  
2. 하늘과 내가 인연이 되어 슬픔의 감정을 제거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을 놓기 위해서는 믿음을 중심삼고 실천적인 행로가 벌어져야 한다. (6-211)
  
3. 생활은 가정생활을 하되, 심정은 천주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위하고자 하는 생각의 단계를 지나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실천의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 (12-62)
  
4. 실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생명을 걸고 해야 한다. 아는 것은 어느 기간을 통해서 준비할 수 있지만, 실천하는 것은 생명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29-269)
  
5.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자기 개인의 생활권, 자기 개인적인 감정권 내에 긍(亘)하여서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감정, 역사적인 감정과 더불어 관계를 맺도록 노력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52-30)
  
6. 책임지겠다, 실천하겠다는 자리는 자기 혼자일지라도 역사와 더불어 결의하는 자리요, 시대와 더불어 결의하는 자리요, 하늘과 더불어 결의하는 자리이다. (52-31)
  
7. 원리를 알고 신앙적인 규범을 실천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양심과 정신이 갈등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52-294)
  
8. 생각은 하늘을 상징하는 것이요, 마음은 자기의 주체성을 말하는 것이다. 하늘과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서 말씀대로 실천하게 될 때, 생각과 마음 그리고 몸이 하나된다. (60-261)
  
9.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실천하는 것이 몸을 복귀하는 것이요, 사랑을 복귀하는 것이다. (61-196)
  
10. 믿음에 앞서 행함이다. 행하는 데 있어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리에서 행해야 한다. (65-184)
  
11.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는 사랑을 실천해야 하며, 선의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선의 생활을 위해서는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선의 중심으로 세워야 한다. (65-259)
  
12. 새로운 준비를 해야 된다. 새로운 준비는 새로운 실천을 위한 것이어야 되고, 새로운 실천은 새로운 완성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66-101)
  
13. 어느 정도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어느 정도 성사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 세계적으로 성공하려면 세계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 (66-114)
  
14. 믿음과 동시에 알고, 앎과 동시에 실천하고, 실천함과 동시에 기뻐해야 한다. 실천을 거치지 않고는 기쁨이 있을 수 없다. (68-143)
  
15. 승리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실적을 가져야 한다. 자신을 갖기 위해서는 실천해서 실적의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이다. (73-50)
  
16. 신앙자는 체휼한 모든 사실을 실천장에 적용시키는 데 있어서 상대성을 갖고 생활권 내에 접맥시켜야 한다. (76-142)
  
17. 알기 때문에 실천할 수 있다.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복된 자리에 나올 수 있는 것이다. (82-243)
  
18. 기도하면 실천해야 한다. 실천하지 않으면 구원의 길이 생기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 (92-163)
  
19. 선생님은 “하나님, 나를 구해 주소!” 하는 기도를 하지 않는다. 그 대신 24시간 움직인다. 땀을 덜 흘린 것이 걱정이고, 내가 노력을 덜한 것이 걱정이다. (101-118)
  
20.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나 실천했느냐 하는 것이다. (103-142)
  
21. 하나님의 바라심은 사람들이 막연히 믿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책임분담으로 실천하고 성취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선생님은 그렇게 이루기 위해서 생애를 바쳐 왔다. (135-237)
  
22. 여러분이 생활에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물론, 실력도 필요하겠지만 그 실력이 아무리 많아도 실적이 없게 될 때는 흘러가는 것이다. (138-14)
  
23. 실천을 중심삼고 갖춰진 이론이 세계적일 때는 그것을 막을 길이 없다. 과거의 사람도 머리를 숙이고, 현재의 사람도 머리를 숙이고, 미래의 사람도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실천일 때는 역사가 맞아 돌아가는 것이다. (140-80)
  
24. 인격자라고 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것을 말하기 전에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 행동할 수 있는 주체적 인격을 갖춰야만 그 말이 나를 참소하지 못한다. (144-55)
  
25.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 하는 것이 귀하지, 하나님을 얼마나 아느냐 하는 것이 귀한 것은 아니다. (144-130)
  
26. 신앙 길은 공상을 하면서 가게 되어 있지 않다. 공상하는 자리에는 하나님이 절대 같이할 수 없다. 사람도 공상하는 사람을 싫어하는데, 하늘이 좋아할 게 무엇인가? (160-17)
  
27. 원리 말씀을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그 말씀을 안다고 해서 사탄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대로 실천해서 기반을 닦아야 한다. (173-301)
  
28. 망상과 환상의 세계에는 실천 기반이 없다. 실천 기반이 없기 때문에 이상 기반이 없는 것이다. 원리의 가르침은 실천장(實踐場)에 있다. (234-31) 
  
29. 전통이 있어야 된다. 전통이 있어야 교육할 수 있다. 전통에 따라서 교육받아 가지고 재차 전통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실천무대가 확대되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르침이 뭐냐 하면 전통과 교육 그리고 실천이다. 실천은 전통의 연장이다. (241-218) 
  
30. 축복가정은 전부 다 형제이니만큼 지구성이 하나님의 고향이요,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분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내 고향이요, 내 나라이다. 그것을 위해서 살아야 하며, 그런 것을 원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알고 난 다음에는 실천해야 한다. (346-209)
  
31. 가정맹세를 이뤄야 한다. 그대로 실천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서 아들딸 앞에 넘겨줘야 되는 것이다. 주인이 되지 못해 가지고 넘겨주면, 그 뿌리가 썩어 들어간다. (347-125) 
  
32. 설교를 많이 해 주는 것보다 보여 주라!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실천, 실적이 문제이다. (349-174)
  
33. 기도하면서 “…이루어 주시옵소서!” 하는 말은 듣고 싶지 않은 소리다. 때가 그렇게 되었다. 지금은 자주적인 실천을 강조할 때이다. (349-244)
  
34. 살아남아야 한다.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지, 동정을 받아 가지고 갈 수 없다. 이제는 축복의 중심가정이 되어서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라고 하는데, 그런다고 하나님의 동정을 받겠는가? 알았으면, 아는 것을 실천해야 한다. (350-204)
  
35.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평화를 말하는 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도리가 아니다. 하지 않고 입을 열어 말하지 말라! 나는 실적을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이다. 내가 다 실천하고 가르쳐 주었다. (357-235)


36. 어디서 참다운 나를 찾겠는가?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 찾을 수 있다. 자신을 완전히 영점에서 부정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참다운 내가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것이다. (358-86) 
  
37. 모두 다 안다고 하면서 실천을 못 하고 있다. 응용을 못 하고, 응용을 못 하니까 환경이 확대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 활동 무대가 좁아진다. (360-90)
  
38.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다. 여러분의 말씀으로 알고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자리에 서야 한다. 한번 듣고 말 것이 아니라, 실천하고 영계에 가야 선생님과 관계가 맺어진다. (392-142)
  
39.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전통과 교육 그리고 실천이다. 전통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을 말한다. 참부모의 전통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다. 그 교육을 통과하면 섭리역사를 넘어 하나님과 통하게 되는 것이다. 언제든지 전통과 교육 그리고 실천이다. (417-122) 
  
40. 하나님이 바라시는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중심 자리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보다 더 잘 아는 사람, 보다 잘 알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알면서 실천 못 하는 사람은 열매 없는 나무와 마찬가지다. (422-255) 
  
41. 이제 우리 세계는 사방에서 해가 떠올라온다. 시시하게 살지 말라! 활발하게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 다른 사람이 닦아 줘 가지고는 자기 기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기반을 닦아야 한다. (446-157)
   
  
VI. 심 정
   
1. 십자가에 달리게 된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시던 하나님의 서러운 심정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3-174)
  
2. 우리가 역사 속에 자랑거리를 남기고자 한다면 서러운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하기 위하여 “아버지, 그 서러움을 저에게 넘겨주시옵소서!”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3-253)
  
3.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그날부터 하나님의 소망은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성전으로 완성된 사람, 하나님과 일치되는 심정을 가진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다. (3-298)
  
4. 외적인 세상의 욕망을 버리고 내적인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수천만의 사람들을 대한다고 할지라도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4-180)


5. 모든 것의 주체로 설 수 있는 가치의 중심, 생명의 중심, 이념의 중심과 사랑의 중심은 참부모의 사랑과 심정밖에 없다. (4-310)
  
6. 예수님은 자신의 운명이 촌각에 달려 있던 십자가상에서도 “하늘이여, 저들에게 천벌을 내리소서!” 하지 못하고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었다. 그러한 예수님의 심정이 천국 백성의 심정이요, 하나님의 심정인 것을 알아야 한다. (5-18)
  
7. 하나님은 내 영을 붙들고 사랑하시고, 내 영은 내 마음, 내 마음은 내 몸, 내 몸은 만물을 붙들고 사랑하면 심정이 통일된다. (5-68) 
  
8. 심정을 통하여 용서하고, 심정을 통하여 하나되고, 심정을 통하여 화합하는 인류애에 사무친 무리가 소망의 동산에서 살 수 있다. 심정을 통하여 세계를 바라보는 주인공들이 되어야 만물까지도 화평해지는 것이다. (5-328)
  
9. 심정에 사무쳐서 남들을 위해 주기 위하여 애쓰는 무리들이 사는 세계가 뜻의 세계이다. (5-329)
  
10. 하나님의 심정에 사무친 슬픔을 풀지 못한다고 할진대는 하나님 속에 있는 영원한 기쁨과 선 그리고 행복이 지상의 인간과 인연을 맺을 수 없다. (5-358)
  
11. 최후의 귀일점은 인간적인 어떤 이념이 아니라 심정이다. 최후에 남아지는 이념의 한 곳을 향하여 움직여 나가게 하는 것은 심정이다. 심정이 최후의 내 전체를 결정지어 준다. 그 심정을 찾는 자가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환상을 볼 수 있으며, 생활의 모든 것을 분석할 수 있다. (6-121)
  
12. 심정을 거치지 않은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심정을 통하지 않은 이념이 있을 수 없고, 심정을 통하지 않은 사랑이 있을 수 없다. (6-280)
  
13. 심정의 세계는 전과 후가 없고, 높고 낮음이 없으며, 시작이자 끝이고 끝이자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7-48)
  
14. 믿음과 소망권에서는 사탄이 얼마든지 참소할 수 있으되,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일편단심의 간곡한 마음권은 사탄이 손톱만큼도 점령할 수 없다. (7-62)
  
15. 이념은 세계를 품기 위한 것이로되, 심정은 하나님과 전체를 품기 위한 것이다. 이념이라는 것은 대상세계를 품기 위한 것이요, 심정은 주체와 대상을 품는 것이다. (8-152)
  
16. 세계를 넘어 무한한 실존세계를 꿰뚫어 인연을 맺기 전에는 안식할 줄 모르는 것이 심정이다. (9-48)
  
17. 심정을 떠나서는 생명이 없다. 심정의 골짜기 길은 고통스럽고 처참한 길이다. 스승을 찾되 지식의 스승을 찾지 말고 심정의 스승을 찾아야 한다. 심정의 골짜기는 파고들면 들수록 눈물이요, 그 자신은 없어진다. (9-81)
  
18.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목적과 뜻이 커지고 나는 작아진다. 그렇게 작아지는 나와 커지는 뜻을 대한 심정만 있으면 만사가 해결된다. (9-81)
  
19. 심정의 세계에서 한번 사랑하면 끝이 없다. 그 사랑의 대상을 붙들고 붙들어도 영원토록 붙들고 싶은 세계이다. (10-169)
  
20. 하나님과 인간을 하나의 심정으로 맺어 놓겠다는 것이 종교의 목적이다. (10-275)
  
21. 심정의 세계에는 차별이 없다. 최선의 세계에는 발전이 없다.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발전이 있는 것이다. (11-118)
  
22.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아버지의 심정을 갖고 종 중의 종으로 출발해야 한다. (11-120)
  
23. 자연을 무심히 보아서는 안 된다. 자연을 품고 노래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라! 참부모의 심정과 참주인의 심정으로 자연을 붙들고 속삭일 줄 알아야 한다. 그러한 마음을 갖고서 하늘땅의 모든 것을 부여안고 살 때, 천민(天民)이 된다. (11-155)


24. 무엇으로 불변의 심정을 세울 것이냐? 하나님의 심정으로 세워야 한다. 천상에 가서 하나님 앞에 내세울 수 있는 조건은 일을 잘한 것이 아니라 뜻을 대한 심정이다. (11-158)
  
25. 왜 하나님과 만물이 슬퍼하느냐? 그것은 심정의 인연이 끊어졌기 때문이다. 그 끊어진 심정의 인연을 잇기 위한 것이 복귀역사요, 부활의 역사이다. (11-321)
  
26. 나라의 충신이 되려면 군왕의 심정을 알아야 되고, 부모 앞에 효자가 되려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심정을 알아야 되듯이 하늘의 용사가 되려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 (14-174)
  
27.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심정이란 인류가 바라는 소망의 심정이요, 만민이 인연맺지 않으면 안 될 심정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찾아 나오셨던 심정이다. (14-177)
  
28. 진리를 통하고 나서는 인격을 완성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심정을 완성해야 한다. 우리는 심정을 통해서 역사적인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16-253)
  
29. 심정의 인연은 편안한 자리에서 맺어지는 것이 아니다. 가장 억울하고 비참한 자리에서 죽어 쓰러지지 않고 세계적인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넘어서 부활의 승리적인 영광을 차지해야 맺어지는 것이다. (16-275)


30. 심정의 세계는 통하게 돼 있다. 누구에게든지 무엇을 달라고 해서 주는 것이 아니라 싫다고 해도 주고 싶은 사람이 되라! (16-275)
  
31.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외적인 완성을 거친 후 내적인 완성, 즉 심정을 세웠을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로 내적인 심정을 먼저 세워야 한다. (16-277)
  
32. 심정의 소원이 풀려야 하나님이 안식하시는 것이요, 사탄이 지상에서 영원히 추방되는 것이요, 우리 자신들도 안식할 수 있는 것이다. (18-177)
  
33.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참다운 인간이 필요하다. 참다운 인간으로서 필요한 것은 심정이다. (18-263)
  
34. 어떻게 심정이 사랑과 다른가? 심정은 사랑의 과정을 거친 결과적인 것이다. 그래서 심정이 입체적인 세계의 중심이 된다. (19-75)
  
35. 완성이란 완전한 중심이 결정된 기준에서 가능한 것이다. 인간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우주·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개인의 중심이 결정돼야 하는데 그 중심은 심정이 아니면 안 된다. 심정을 통하지 않으면 완성이 불가능하다. (19-76)
  
36. 심정을 겸해야 하늘의 용사가 될 수 있다. 심정이 없으면 인격이 나오지 않고, 심정을 통한 인격이 나오지 않으면 심정을 통한 진리도 나오지 않으며, 심정을 통한 진리가 나오지 않으면 이상도 나오지 않는다. (26-199)
  
37. 부모와 자식간의 심정적인 인연이라는 것은 역사가 변천해 가고, 시일이 지나고, 연한이 길어진다고 해서 희미해지는 법이 없다. 역사가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정이 두터워지는 것이다. (51-71)
  
38. “내가 살아 있는 것은 세계를 위해서…”라는 심정과 내 사랑의 울부짖음이 세계에 파급된다는 심정을 가져야 한다. (51-200)
  
39.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심정의 세계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것이다. 여기에서 맺혀진 심정이라는 것은 새로운 이상시대의 역사적인 기원이요, 새로운 문화세계의 창조적인 원천이 되는 것이다. (51-259)
  
40. 물질을 가지고 제물을 드렸던 것이 구약시대요, 몸을 가지고 제물을 드리던 때가 신약시대요, 통일교회에서는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리라고 가르치고 있다. (51-294)
  
41. 어떤 일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보다 마음,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한다. (60-26)
  
42. 아이에게 젖 주는 어머니가 때에 맞추어 젖을 주지 않으면 젖이 아파서 어디에서든지 아이에게 달려가는 이상의 사무친 심정이 언제나 앞서야 한다. (63-63)
  
43. 인간의 사정을 넘어서 하나님의 사정과 일치돼야 되고, 인간의 심정을 넘어서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돼야 되고, 인간의 소원을 넘어서 하나님의 소원과 일치돼야 한다. (65-127)
  
44.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심정의 유대를 맺었던 조건이 있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구원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지, 심정의 유대가 침범당하면 사랑을 가지고도 구원하지 못하는 것이다. (67-56)
  
45. “틀림없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하는 심정으로 낮이나 밤이나, 사시사철, 혹은 연령을 넘어서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도 어떻게 실감하느냐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69-177) 
  
46. 백 마디 천 마디의 말보다 심정적 유대를 가지고 골수에 침투할 수 있는 사랑의 심정이 나에게서 어떻게 흘러넘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 (69-179)
  
47. 어떻게 하나님과 부자(父子)의 심정을 체휼하고 주체사상을 지니느냐 하는 것이 국경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주체적인 심정의 기반을 확립하는 데 있어서 불가피한 원천이다. (69-201)
  
48. 심정의 세계를 통해서 우주가 하나되게끔 돼 있기 때문에 심정만 통하면 세계가 자동적으로 통일된다. (73-62)


49. 심정의 세계는 뜻을 위해서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더 깊이 맺어지는 것이다. (73-66)
  
50. 인간이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입장에 서려면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하는 자리에 서야 한다. (82-275)
  
51. 심정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되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피조물의 소원이다. (82-286) 
  
52. 무엇인가를 결정할 때는 지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결정한다. 그것이 행복할 수 있고 좋을 수 있는 내용이냐 하는 것은 심정적 인연에 연결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결정된다. (91-10)
  
53.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길은 보다 멀리, 보다 넓게 희생하는 데 있다. 내 손으로 보다 넓게 은덕을 베풀려고 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심정에 속하는 사람이 된다. (91-25)
  
54.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7년 동안 뜻에 미쳐야 된다. 그 기간에는 밥도 얻어먹어 보고, 거지도 돼 보고, 맞아도 보고, 박해도 받아 봐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 된다. (93-63)
  
55. 세계를 위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울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부활을 체험할 수 있다. (94-315)


56. 하나님의 심정으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영계가 총동원하게 된다. (96-282)
  
57. 심정의 자리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처럼 인류를 위하고 사랑을 위해서 공적인 눈물을 흘려야 한다. (97-220)
  
58. 성약시대는 심정적인 십자가의 시대이다. 심정적인 십자가의 길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다. (97-293)
  
59. 하늘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한민족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세운 것은 이 민족이 하늘의 심정을 가진 민족이기 때문이다. (109-227)
  
60. 사탄세계의 심정권 이상의 놀음을 하라! 사탄의 심정권 이하에 머물러 있을 때는 하늘이 협조할 수 없다. 사탄 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상식권에는 하늘이 간섭을 하지 못한다. (126-132)
  
61. 일부러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아들딸을 억울한 자리에 처넣으신다. 그렇게 억울한 자리에서 감사할 수 있는 심정을 갖게 하기 위해서이다. (150-48)
  
62. 역사의 전통으로 최후에 남아질 것이 심정이다. 그것은 인정적인 심정이 아니라 천정적인 심정이다. (150-108)
  
63. 핍박받는 아버지를 알려면 핍박을 받아 봐야 된다. 쫓김을 받는 아버지를 알려면 쫓겨 봐야 된다. 억울하고 이가 갈리는 자리에서 참아 봐야 한다. (150-199)
  
64. 지식이나 이념을 통해서는 인간의 행복을 소개해 주지 못한다. 인간에게 참다운 행복을 소개해 줄 수 있는 것은 심정이다. (154-52)
  
65. 심정이 통일되면 하늘의 슬픔이 우리 전체의 슬픔이요, 하늘의 기쁨이 우리 전체의 기쁨이요, 우리 개인의 기쁨은 하늘땅의 기쁨이 되는 것이다. (156-52)
  
66. 모든 존재의 핵심적인 기점, 그 기점 가운데서도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심정이다. (158-246)
  
67. 통일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심정문제이다. 누구든지 태어난 것도 심정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그 심정의 이상을 실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적인 결과를 맺어서 하늘에 보답해야 한다. (171-10)
  
68.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종적인 심정권이 완성될 때, 횡적인 심정권이 시작되는 것이다. (171-10)
  
69. 심정권이라는 것은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는 중앙에 자리를 잡으신 하나님의 주관권을 말한다. (171-16) 
  
70. 하나님의 심정이 우리에게 연결되는 것은 혈통복귀로 말미암아 가능하다. (172-55)
  
71. 하나님의 심정은 이론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핏줄을 통해서만 연결될 수 있다. (180-159)
  
72. 하나님의 심정적인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 축복받기 전에 혈통전환식이 있는 것이다. (180-160)
  
73. 하늘을 대신하고, 인류를 대신하고,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하고, 참부모의 심정을 대신하는 자리에서 완전한 플러스의 심정을 갖고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빚어지게 마련이다. (197-208)
  
74. 참사랑으로 이룩된 심정권은 아무리 작아도 우주와 연결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파장은 만상과 영계까지 파급된다. (260-129) 
  
75. 심정문화의 세계를 창건하기 위하여 우리는 참사랑, 참부모 사상의 교육을 통한 인격을 함양하여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는 운동을 넓혀 나가야 한다. (260-129) 

76. 심정권의 기지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형제의 사랑, 그리고 참자녀의 사랑이다. 그러한 사랑이 보편화될 수 있는 세계가 심정권의 세계이다. (297-269) 


77. 통일교회의 사상은 심정권 정착이다. 무슨 주의가 아니라 정착이다. 주의에는 형제주의, 개인주의, 가정주의 등 여러 갈래가 있지만, 심정권은 그것이 없다. 오로지 정착이다. (314-327)
  
78. 저나라는 근원적인 세계이다. 그러니까 물질이나 지식 혹은 권력이 필요 없다. 그것을 극복, 초월할 수 있는 것이 심정이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요소들인 돈이니 권력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들을 개재시키면 안 된다. 사랑만이 남아져야 한다. (322-102) 
  
79. 하나님이 사랑의 심정으로 창조하신 만물들이 수억년 전부터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었던 것은 나를 위한 것이었다고 생각하고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심정권에 가까운 것이다. (328-276) 
  
80. 국가마다 역사가 다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새로운 문화, 심정문화의 세계를 창조해야 된다. (331-308) 
  
81. 심정이 없는 세계는 사막과 같기 때문에 낮에 해가 뜨더라도 나하고 상관이 없고, 맑은 물이 흘러 고기가 뛰놀더라도 나와 상관없고, 봄바람이 불어와도 느끼지 못한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세계이다. (408-41) 

82. 여러분이 4대심정권을 잃어버린 가정적 3대권을 지상에 안착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한 심정, 부모에 대한 심정, 부부에 대한 심정, 자녀에 대한 심정, 일족에 대한 심정, 일국에 대한 심정, 하늘땅에 대한 심정권이 끊어진다. 그러니까 심정혁명을 이뤄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430-277) 
 

  
VII. 마 음
  
1. 마음은 세상의 어떤 것을 차지하고도 안심하지 못하고,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차지해야 안심한다. (17-214)
  
2. 마음은 영원을 동반하는 것이요, 몸은 일생을 동반하는 것이다. 마음은 생애를 조절해 나오는 것이요, 몸은 생활을 조절해 나오는 것이다. (35-91)
  
3. 마음의 종착점, 즉 욕망의 종착점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곳이다. (39-211)
  
4.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다고 할 때, 즉 원리에서 말하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았다고 할 때는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이다. (48-26)
  
5.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는 바탕을 마음이라고 한다. (56-162)
  
6. 성경에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사랑하라는 말이다. (65-181)
  
7. 중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변화에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화하고 접하고 응할 수 있는 나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다. (67-204)
  
8.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마음은 영적이고 몸은 타락한 아담과 같기 때문에 몸을 쳐야 한다. (72-91)
  
9. 본래 인간의 주인은 절대적이요, 통일적인 하나님이다.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한테 속해 있기 때문에 지남철에 쇳조각이 끌려가듯이 끌려가는 것이다. (85-310)
  
10. 마음은 종적인 기준이다. 마음이 곧다는 것은 그 자체가 수직적인 입장이라는 것을 말한다. (86-98)
  
11. 사람의 마음은 넓히려면 무한히 넓힐 수 있고, 좁히려면 개미 새끼 한 마리도 들어가지 못하게 좁아질 수 있다. (87-115) 
  
12. 더 고차적이고, 더 아름답고, 더 참다운 사랑과 생명 그리고 환경이 있는 곳으로 마음이 움직인다. (96-21)


13. 정직한 사람이 되라는 말은 마음과 몸이 하나된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97-257) 
  
14.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호응해 가지고 하나돼야 천리 앞에 주체성을 지니는 남성이 되고 여성이 되는 것이다. (99-286)
  
15. 자기의 제일 가까운 스승이 누구냐 하면 마음이다. 가장 친한 친구보다도 귀한 것이 마음이고, 부모보다 더 귀한 것이 마음이다. (133-179) 
  
16. 마음을 괴롭게 하지 말라! 마음을 슬프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은 스승을 슬프게 하는 것이요, 천주의 주인을 슬프게 하는 것이다. (133-181) 
  
17. 마음이 내 일생의 주인이다. 그러니까 마음을 슬프게 하는 것은 내 일생의 주인을 슬프게 하는 것이다. 마음이 기뻐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한다. (133-181)
  
18. 마음은 내 좋은 스승이고 부모보다 더 가까운 부모이다. 하나님보다 더 가까운 하나님의 대신자이다.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 그러면 큰일을 할 수 있다. (133-184) 
  
19. 마음은 하늘과 연결되어 있다. 마음은 하나님이 임하실 수 있는 초소이다. (133-185)


20. 마음이 주체이니만큼 언제든지 몸이 그 주체와 하나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133-190)
  
21. 세계평화의 기준이 역사시대의 종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몸과 마음을 통일시킬 수 있는 곳에 있다. (139-95) 
  
22.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 사무쳐 있는 사랑을 점령해야 안식할 수 있다. (156-208)
  
23.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친지를 사랑하고, 동료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혁명이 없다. 변함이 없고 영원하다는 것이다. (163-88)
  
24. 마음은 하나님을 대신하기 때문에 부모 중의 부모, 스승 중의 스승, 주인 중의 주인이다. (200-297)
  
25. 마음에 해방을 받고 대하게 될 때, 만우주도 해방을 받고 대해 주게 된다. (202-116) 

26. 마음은 일생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자리에 있다. 얼마나 마음이 몸에게 유린당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까 마음은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것이다. 그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망하지 않는다. (211-112) 

27.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타락이다. 이 타락세계는 몸과 마음이 분리되어 있다는 걸 아는가? 본래의 세계에서는 몸과 마음이 분리될 수 없는 것이다. 완전히 하나가 돼 있는 것이 원래의 입장이며, 그 기준을 잃어버렸다. 우리는 그 기준을 복귀하려고 구원역사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고, 그 과정이 복귀의 과정이다. (216-47) 

28. 여러분 자신을 두고 보면, 자신 가운데 마음이 있고 몸이 있다. 몸과 마음이 있는데, 몸과 마음 가운데 어떤 것이 중심이냐 할 때에는 마음이 중심이다. 마음을 중심삼고 나라는 존재가 구성되어 있다. (221-222) 
  
29. 하나님의 마음이 변하는가, 변하지 않는가? 영원히 안 변한다. 그런 것이 이상적인 마음이다. (225-103) 
  
30.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님의 대신, 종적인 중심의 대신이다. 그래서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종적인 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 (249-177) 

31. 우리의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한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과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게끔 돼 있었다. 그렇게 하나가 된 몸과 마음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과 하나되게 돼 있다. (253-201) 

32. 타락했을망정 마음은 곧다. 그것은 하나님한테 소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악마가 주관을 못 한다. (274-59) 
  
33. 원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로 돼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 둘이 하나가 된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둘이 별개로 돼 있다. (293-281) 
  
34. 몸과 마음의 통일은 세계전쟁이 휴전하는 것보다도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가장 쉬운 방법은 나를 죽이고 위해서 전부 다 높여 주라는 것이다. 위해서 살아야 한다. 거기에서부터 출발이 시작되는 것이다. (320-249)
  
35. 예술세계에 가려면 마음이 발라야 한다. 그래야 직감적인 면에서 측정을 빨리 할 수 있다. (338-98) 

36.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이다. 참사랑이 아니고는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이 없다. (398-98) 
  
37. 몸과 마음을 무슨 놀음을 하든지간에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입장에 있어 가지고는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한다. 평화라는 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 이뤄지는 것이다. (405-260)

38.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게 문제이다. 그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평화가 이뤄질 수 없다. (431-127) 


39.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일치될 때, 하나님은 내적인 하나님이 되고 자기 자신은 외적인 하나님이 된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다. (439-111)
  
40.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나라는 말을 할 수 없다. ‘나’ 할 때 몸을 대신하는 나인가, 마음을 대신하는 나인가? 둘이 싸우는 것이다. (449-215)
  
41. 누구든지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입장에서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 천국의 문턱까지는 가지만 넘어가지 못한다. (450-12)
  
42. 마음이 몸을 명령해 가지고 굴복시켜서 판도를 넓혀 나가야 하나님이 마음세계 이상의 차원에서 움직이실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고 나와 관계를 맺으실 수 있게 된다. (451-13)
   
  
VIII. 3대왕권과 4대심정권
   
1. 천운의 시대에 돌입할 그 때에 있어서 세워질 수 있는 참부모와 참자녀 그리고 참부부는 어떤 사람들일 것이냐? 인간의 정을 통하고 하나님의 심정을 통한 사람들이요, 하나님의 심정에 사무쳐 있는 우주적인 고난을 체휼한 사람들이며,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느낀 사람들일 것이다. (3-294)
  
2. 통일교회에 7년노정이 필요한 것은 오빠로부터 남편, 아버지, 할아버지 세계의 심정권을 찾자는 것이다. 그 심정권을 찾기 위해서는 세계의 동서남북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 (18-39)
  
3. 인간은 자신의 상대를 두고 부모, 부부, 형제, 자녀의 4대심정권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필요한 것이다. (19-316)
  
4.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녀, 부부, 부모의 사위기대를 복귀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터전이다. (19-334)
  
5. 핵심적인 것은 심정이다. 심정이 있어야 한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등 세 사랑의 사위기대를 완성시킬 수 있는 심정이 문제인 것이다. (25-116) 
  
6. 언제나 여러분이 활동하는 배후에는 삼위기대가 협조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이 협조하시고, 아내가 협조하고, 자식이 협조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승리는 결정적이다. (30-283)
  
7. 사위기대를 완성하려면 타락의 인연을 벗어난 남자가 되고 여자가 돼야 한다. (63-342)
  
8.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은 참다운 부모와 부부 그리고 자녀를 이루는 것이다. (64-15)
  
9. 천국생활을 하려면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소유해 봐야 한다. 지상에서 그러한 사랑을 체험하고 베풀어 본 자가 천국에 가서도 사랑 가운데 살 수 있다. (66-124)
  
10.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 그리고 자녀의 사랑이 통일된 사랑의 주체로서 만우주를 대하게 되면 지상에서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이요, 저세계에 가서도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다. (67-162)
  
11.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등 3대 사랑을 가정의 울타리 안에 갖는 것이 아니라 세계 전체에 적용해 나가는 것이 통일교인의 생활이다. (125-100)
  
12. 부모는 과거를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분이요, 아내는 현재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요, 자식은 미래를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끈이다. 그런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다. 우주적인 근본에 있어서 합격자가 되지 못한다. (140-297)
  
13. 우리 인간은 3대의 부모를 갖고 있다. 첫 번째는 만물이다. 만물은 우리를 길러 준 부모이다. 그다음에는 우리를 낳아 준 부모이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우리의 뿌리가 되시는 것이다. 그렇게 3대 부모가 있다는 것이다. (145-170)
  
14. 자식이 없다고 기뻐하는 녀석들은 모두 다 죄인들이다. 혼자 사는 것도 천지법도에 어긋나는 일이다.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부를 맺어야 되고, 그리고 자녀를 낳아서 삼대상의 기준을 갖춰야 한다. (151-334)
  
15. 사위기대의 복귀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없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이다. (153-68)
  
16. 창조이상의 완성은 사위기대의 완성인데,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와 부부 그리고 자녀가 하나돼야 한다. 그것이 창조이상의 완성이다. (170-62)
  
17. 창조이상은 사위기대의 완성이다. 사위기대의 완성은 직접주관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기준에 서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완성하는 것이다. (171-16)
  
18. 부자의 관계는 종적이요, 부부의 관계는 횡적인 것이다. 그것이 하나되어 남편이 부모를 통해서 아내를 사랑하며 자식을 통해서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부모를 통해서 남편을 사랑하며 자식을 통해서 남편을 사랑하는 것이다. (195-318)
  
19.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내가 함께 걸어가게 될 때는 주위의 모든 환경이 찬양한다. 앞으로 가정을 세계적으로 찬미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199-96)
  
20. 왕권복귀는 부모권의 복귀만을 가지고는 안 된다. 종적인 가정과 횡적인 가정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왕권이 나오는 것이다. (199-100)
  
21. 황족을 중심삼고 백성과 그 가정들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왕권이 성립되는 것이다. (199-100)
  
22.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과 참부모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내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 (199-100)
  
23. 왕권복귀의 기반을 자기 고향에서부터 출발하여 자기가 사는 나라까지 닦아야 한다. 지상에서 세계의 왕권을 모시고 생활했다고 할 수 있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입적할 수 있다. (199-211)
  
24. 선생님의 직계들과 하나돼야 한다. 개인적인 왕권 기반, 가정적인 왕권 기반, 국가적인 왕권 기반, 세계적인 왕권 기반을 대표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세계적인 기준까지 탕감했기 때문에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킴으로써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왕권을 대할 수 있는 것이다. (199-211) 
  
25. 하늘나라의 왕권을 선포하고 난 이후에는 언제나 선한 영인들이 왕권을 중심삼은 일족에 대해서 천사장이 아담을 완성시키기 위하여 협조하던 것과 같은 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200-342)
  
26. 하나님이 자유스럽게 거하실 수 있는 곳은 가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없는 사람은 불행하다. 가정이 천국이다. 하나님 같은 부모, 하나님 같은 부부, 하나님 같은 아들딸을 모시고 사는 곳이 천국이다. (206-204)

27. 왜 부모권복귀나 장자권복귀 혹은 왕권복귀가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핏줄이 문제이다. 원래 그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야 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악마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이다. (206-237)
  
28.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있는 복귀의 기준은 장자권·부모권·왕권이다. 그것들이 가정적인 기반이 아니라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세워져야 한다. (206-243)
  
29. 하늘나라의 장자권과 부모권 그리고 왕권 기준이 한 자리에 착지하지 못하면, 지상천국의 출발이 불가능하다. (206-250)

30. 장자권이 필요한 것은 부모권을 복귀하기 위함이고, 부모권이 필요한 것은 왕권을 복귀하기 위함이다. (206-263) 
  
31. 3대 하나님은 부모와 부부 그리고 자녀이다. 그 3대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한 합격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길을 가며 산 사람은 천상의 모든 전권을 이어받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것이다. (206-288)
  
32.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창조이상의 완성은 무엇이냐? 사위기대의 완성이다. 사위기대의 완성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 아담과 해와, 그리고 아들딸의 3대가 하나의 완성권에 들어가는 것이다. (256-11)

33. 4대심정권은 자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이다. 가정에 있어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하나님의 자리에 있고, 횡적인 아담과 해와는 완성권에 있어서 수직의 하나님과 직접 연결되는 입장에 있고, 아들딸은 미래의 세계를 대표하는 자리에 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3대왕권을 상속하는 기반은 가정인 것이다. (235-31)

34. 부모의 사랑은 수직의 사랑이요, 부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요, 그리고 형제의 사랑은 전후의 사랑이다. 그 사랑이 수수작용을 함으로써 구형이 이뤄지는 것이다. (235-227)
  
35. 맨 나중에 교본으로서 선생님이 상속해 주는 것은 4대심정권과 3대왕권밖에 없다. 그것은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가 아들딸, 남매, 부부, 부모로서 완성해 가지고 가정의 왕권, 국가의 왕권, 세계의 왕권을 편성할 수 있는 아담가정의 프로그램이 다 나온 것이다. (243-303)
  
36.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시니만큼 아담과 해와는 왕자와 왕녀였다. 그 왕자와 왕녀의 생활권과 황족적인 사랑을 체험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243-303) 
  
37.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이다. 자식이 되면 부모가 절대 필요하고, 아들딸은 형제가 절대 필요한 것이다. (398-129)
  
38. 4대심정권의 완성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이 연결된 가정에서 조부모와 부모 그리고 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의 순결한 혈통을 세우고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자매의 심정을 완성할 때 그것들을 총칭해서 4대심정권의 완성이라고 한다. (442-273)
  
39. 참다운 가정의 기대가 없으면 4대심정권을 완성할 수 있는 발판이 없으며, 또 4대심정권을 완성한 참다운 사람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지간의 혈통을 이루는 가정이라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참다운 가정이 되는 것이다. (443-177)
  
   
사랑의 장
   
I. 축 복
  
1.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할 수 있는 참효자와 참효녀, 인류의 참부모로서 등장하는 의식이 어린양 잔치이다. (9-108) 
  
2. 축복은 일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통하는 것이다. (12-173)
  
3. 선생님은 가정을 찾기 위하여 40년 동안 수고했다. 하나님은 6천년 동안 수고하셨다. 축복의 날을 세우시기 위하여 수많은 희생을 한 것이다. (13-67)
  
4. 축복은 천지에서 가장 귀한 것이다. 동시에 지극히 두려운 것이다. 만일에 부부가 서로 딴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상대를 유린하는 것이다. (13-67)
  
5. 편안한 자리에서 받은 복은 사탄이 빼앗아 가지만, 고생의 길에서 받은 축복은 사탄도 빼앗아 가지 못한다. (13-79)
  
6. 축복가정들은 복귀섭리에서 하나님이 중심가정으로 세우셨던 가정들을 대신하는 입장에서 그 가정들의 설움을 자신들의 설움으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16-147) 
  
7. 축복이란 것은 그냥 흘러가는 사람들을 모아서 해 준 것이 아니다. 그것은 천지를 대표하는 입장에 세워 놓고 해 준 것이다. (17-82)
  
8.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효성의 도리를 다했다는 공인을 받아야 하고 충신과 열사를 대신할 수 있는 결실의 가치를 지녔다고 하는 자리에 서야 한다. (17-82)
  
9. 축복가정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직계자녀로서 제물적인 입장에 서야 한다. (17-217)
  
10. 축복을 받지 않고 천법에 걸리면 일방적으로 걸리는 것이므로 벗을 길이 있지만, 축복을 받은 후 천법에 걸리면 사방성을 갖고 걸리게 되므로 수습할 수 없다. (18-137)
  
11. 축복은 왜 받느냐? 복을 나눠 주어서 그 복이 온 세계까지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이다. (18-138)
  
12. 축복이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사탄권을 완전히 넘어서는 것이다. 아담이 완성해서 만물을 주관할 수 있었던 권리를 대신하는 자리를 부여받는 것이다. (18-209) 
  
13. 탕감복귀는 아담, 예수, 재림주 3대에 걸친 섭리이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은 3대에 걸친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세워야 한다. (19-23)
  
14. 축복은 하나님의 소원이자 예수님과 성신의 소원이다. 그 소원이 이뤄져야 새 역사가 열린다. 축복은 그 전체의 소원을 이뤄 드리는 것이다. (19-70)
  
15. 아담과 해와의 잘못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의 관문을 통하여 신랑과 신부의 인연을 맺어야 한다. (19-97)
  
16. 축복가정은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이뤄진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뤄진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21-76)
  
17. 축복가정의 남자는 예수님의 실체적인 입장이고, 여자는 성신의 실체적인 입장이다. (21-284)
  
18. 선생님이 생애에서 가장 귀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축복이다. 여러분에게 있어서도 역사 이래 최고의 선물이 축복이다. (23-317)
19. 잘 먹고, 잘 살고, 평안히 쉬라고 축복을 해 준 것이 아니다. 만민을 대신하여 속죄할 수 있는 가정의 제물이 되라고 축복해 준 것이다. (23-318)
  
20. 축복은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세 자녀가 없으면 축복을 받지 못한다. (24-347) 
  
21. 축복은 부부의 인연을 갖추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이 형성돼야 하고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가 형성돼야 한다. (30-169) 
  
22. 축복의 상대는 하늘이 결정하는 것이다. 아담의 아버지였던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것이다. 그러니까 한국의 전통혼례식이 천법에 해당하는 것이다. (30-188) 
  
23. 축복의 자리는 일대에서 한 번밖에 있을 수 없는 귀한 자리이다. 거기에 하늘이 내려서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하늘과 더불어 결정짓는 귀한 실체가 돼야 한다. (30-191)
  
24. 축복의 관문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모든 참소조건을 탕감해야 한다. 또 부자의 인연을 갖지 않고는 넘어가지 못한다. (31-92) 
  
25. 하나님의 나라와 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는 특권적 권한을 허락하는 것이 축복이다. (35-306)

 
26. 축복은 종족을 복귀하기 위해서 받는 것이다. 종족을 복귀하려면 가정이 필요하다. 종족을 복귀하는 것은 민족을 복귀하기 위해서이다. 또 민족을 복귀하는 것은 주권을 복귀하기 위함이요, 주권을 복귀하는 것은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것이다. (42-201)
  
27. 통일교회의 축복이라는 것은 결혼시켜 주는 것이 아니다. 아들딸로서 책정받아 세움을 받는 것을 말한다. (47-120)
  
28. 새로운 신념을 가지고,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하고 핍박하더라도 굴복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고 축복해 주실 수 있다. (54-54) 
  
29. 축복가정은 지금까지 역사에 남아진 사탄권의 혈통을 일소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혈통, 하나님에 의한 순결한 혈통을 남겨야 한다. (55-88)
  
30. 아담과 해와가 거짓된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깨끗한 하나님의 혈통으로 교체해야 되고 참사랑의 인연을 맺어야 한다. 그것을 위한 것이 축복이다. (62-261)
  
31. 축복의 자리에 나가려면 말씀 심판을 완성해야 되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68-95)
  
32. 축복받고 이혼하면 추방당한다. 그것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를 쫓아내던 것과 마찬가지이다. (74-25)
  
33. 축복 가운데 제일 좋은 복은 아들딸이 하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태어나는 것이다. (78-42)
  
34. 축복결혼이라는 것은 민족적인 결혼이 아니다. 민족을 넘고 사탄세계를 초월하는 자리에서의 결혼이다. (82-96)
  
35. 축복은 그 자체로서 완성되지 않는다.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축복이 완성된다. (83-208)
  
36. 국경을 초월해서 결혼하여 세계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인격 완성을 이뤄야 한다. (86-51)
  
37. 결코 축복은 홀로 오지 않는다. 반드시 책임을 수반하는 것이다. 그것을 저버리면 배은망덕, 곧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니까 축복을 빼앗기고 비참한 절망에 처하게 될 것이다. (87-168)
  
38.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한다. 아무리 아들딸이 축복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그 기준을 넘어가지 못하면 걸리는 것이다. (89-246)
  
39. 어떤 미진한 조건을 남기고 축복을 받으면, 그 축복은 귀한 것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조건에 걸리면 사탄 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것이다. (90-104)
  
40. 축복가정은 선생님과 더불어 나라를 세워야 된다. 모든 희생을 하더라도 나라의 축복 기반을 넓히고 세계적인 축복 과정을 넘어야 한다. (90-112)
  
41. 축복가정이 통일교회에 신세를 지려고 하는가, 피땀을 흘려서 통일교회에 신세를 지우려고 하는가에 따라서 선악의 기준이 결정된다. (93-116) 
  
42.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늘의 공적인 물건, 공적인 사람, 공적인 사랑을 찾아야 한다. (94-299)
  
43. 축복을 받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한다. 죽도록 고생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95-302)
  
44.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게 되면 판도가 넓어진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류적인 가정권을 이뤄 나가기 때문이다. (100-268)
  
45. 사탄세계로부터 이어받은 혈통과 유전적인 죄, 역사적인 죄, 개인적인 죄 등 모든 죄가 청산되는 조건이 성주식이다. (113-301)
  
46. 성약시대는 사탄주관권을 넘어서 이뤄질 시대를 말한다. 그것은 무엇으로 완성해 나가느냐? 가정을 통해서, 축복가정을 통해서 이뤄 나가는 것이다. (131-72)
  
47. 2세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선생님이 뿌리이다. 다른 축복가정들과 뿌리가 다르다. (145-350)
  
48. 개인적인 섭리권 내에서 충성하면 개인적인 축복을 받고, 가정을 중심삼고 승리하면 가정적으로 축복을 받는다. (152-15)
  
49. 축복은 6천년 만에 처음으로 핀 꽃이다. 그것을 붙들고야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다. 그것을 붙들고야 타락한 사랑으로 엉클어진 곡절을 풀 수 있다. (152-245) 
  
50. 아무런 덕도 없는 사람, 아무런 공로도 없는 사람을 끌어다가 개인적으로 축복해 주는 법은 없다. 개인에서 승리하고 가정적인 기반을 닦아서 가정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 한다. (154-16)
  
51. 축복에는 하나님의 소원이 있고, 예수님의 소원이 있고, 그리고 인류의 소원이 내포되어 있다. (158-121)
  
52. 축복은 민족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요, 수많은 선지선열들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요, 예수님과 성신이 수고한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요, 지금까지 만민이 고생한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158-167)


53. 구원섭리의 마지막 목적은 세계가 전부 다 하나님의 품에 품기는 것보다 축복의 터전을 이뤄서 참다운 인류 조상의 터전을 마련하는 것이다. (159-199)
  
54. 참혈통은 축복으로만 가능하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롭게 접붙여서 새로운 참혈통을 이어받는 자리가 축복의 자리이다. (162-64)
  
55.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면 남자가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한다. 그것이 축복이다. (162-296)
  
56. 거짓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막혔던 것이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새로운 축복의 혈통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열리는 것이 축복이다. (166-243)
  
57. 축복은 종적인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는 것이요, 횡적인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아 만세 인류의 혈통적인 기원을 전수받고 상속하는 것이다. (182-145)
  
58. 축복은 사탄세계의 터널을 빠져나가서 천국세계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니까 다시 태어나는 심정, 절대적 신앙과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권을 연결하겠다는 각오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 (183-90)
  
59. 축복은 남자와 여자의 우주적인 상봉이다. 우주가 그것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움직인다. 그러니까 축복은 우주적인 이상을 위한 것이다. (195-251)
  
60. 축복의 이상만큼 전수해 주고 싶은 귀한 것은 없다. 거기서부터 가정이 나오고 나라가 나온다. (197-55)
  
61. 축복을 한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었지만, 축복을 이루거나 못 이루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다. (218-30)
  
62. 통일교회의 축복이 귀한 것은 핏줄이다. 축복은 핏줄을 돌려놓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핏줄을 이어 주는 것이다. (225-288)
  
63. 축복은 참사랑의 완성권이기 때문에 축복을 받은 후 타락하게 되면 하나님의 몸을 범하게 되는 것이다. (229-248) 

64. 지금 가정이 사탄권 내에 있다. 그것을 선생님이 데려다 세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천국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와 같은 혜택이 축복이다. (235-38) 
  
65.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모든 종교는 가인권의 입장에서 하나 되어 아벨권 자녀들과 가인권 자녀들을 결혼시켜 하나로 묶어주면 된다. (248-245) 


66. 이성성상의 실체권이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의 상대가 돼 가지고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것이다. 정(正), 분(分), 합(合)이다. 본래 하나였던 성상과 형상이 갈라졌다가 실체로서 다시 만나는 그것이 축복이다. (250-109) 

67. 축복은 흘러가는 장단에 맞춰 가지고 부르는 유행가처럼 변하는 것이 아니다. 만년 정착이요, 만년 고착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61-103) 
  
68. 축복받은 혈통을 더럽히지 않아야 한다. 그것은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재산이다. (263-62) 

69. 축복을 이루면 장자권이 완성되는 것이고, 부모권이 완성되는 것이고, 그리고 왕권이 완성되는 것이다. (272-288) 

70. 참부모가 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참부모가 되면 사탄과 관계없고 지옥과 관계없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에서 하나님과 동거하고 하나님이 치리하시는 세계로 들어가 모든 것이 승리로 끝나는 것이다. (274-188) 

71. 아담과 해와가 그릇되게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올바르게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으로 들어간다. (275-67) 

72. 부모가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가르치는 모든 것을 통달해야 된다. 그러려면 훈독회를 해서 몇 백번이라도 말씀을 읽어야 한다. 그것이 몸에 체질화돼야 하는 것이다. (290-320) 
  
73. 축복은 가정을 접붙이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개인적으로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던 때였지만, 지금부터는 축복을 통해서 가정을 접붙이는 것이다. (293-83) 
  
74. 결혼 완성의 시대에는 결혼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면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이다. (293-318) 

75. 축복가정에 관한 말들이 많지만, 축복은 거지라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나눠 주는 것이다. (296-296) 
  
76. 가정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 그리고 제3이스라엘권 등 역사 속에서 수천년 동안 구원섭리하던 전체를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상속받는다는 것이다. (304-33) 
  
77. 축복의 가치는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고 축복받기 전에 가지고 있던 사탄의 혈통을 제거해 버리는 데 있다. (309-228) 

78. 이제 국경을 가진 모든 나라의 사람들은 교차결혼이다. 동양과 서양의 교차결혼, 남과 북이 교차결혼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세계가 하나된다. (321-131) 
  
79. 지금까지 국경선이 원수였다. 국경선을 전부 다 없애야 된다. 그러려니까 원수들끼리 축복해 줘야 한다. 그래서 일본과 한국을 축복한 것이다. (321-165) 
  
80. 이스라엘 민족이면 이스라엘 민족으로 입적할 수 있는 내용이 있지 않았는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했다는 내용을 갖춰야만 입적할 수 있었다. 그 증거가 통일교회에서의 축복이다. 그것이 입적을 위한 증거이다. 따라서 축복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입적할 수 없다. (323-28) 
  
81. 축복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되는 것이다. (323-237) 
  
82. 축복이란 혈통전환식을 하는 것이다. 선생님의 가정에서부터 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으로 확대된다. 지금은 영계까지도 축복권에 들어왔다. (330-14) 
  
83. 지금은 성약시대로서 약속이 이뤄지는 시대인데, 그 약속이 무엇이냐 하면 축복이다. 지금까지 하나되지 못했던 남자와 여자를 하나로 묶지 않으면 안 된다. (333-267) 
  
84.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죄의 뿌리를 빼 버리는 것, 타락권을 완전히 없애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 3시대의 완성권에 들어간다. (334-193) 
  
85. 통일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과 축복이다. 통일교회의 핵심이 뭐냐 하면 참사랑과 재부활권인 축복이라는 것이다. (353-75) 
  
86. 이제부터 여러분은 하늘 편 주류를 어떻게 따라갈 것인가를 생각해야 된다. 축복이 영계의 주류이다. 가정·국가·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 이 축복을 따라가야 영계의 주류와 연결될 수 있다. (354-88) 
  
87. 개인·가정·종족의 축복 등 40년 동안 축복을 확대하기 위해서 수난길을 선생님 홀로 걸어 나왔다. (379-15) 
   
  
II. 이상상대
    
1. 신랑과 신부는 예수님이 바라던 소망의 실체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축복을 받은 것은 자신을 중심삼은 이스라엘을 형성하기 위해서이다. (12-128)
  
2. 자신이 걱정에서 부활하고, 고통에서 부활하고, 슬픔에서 부활하고, 죽음에서 부활해서 상대를 만나야 한다. (12-267) 
  
3. 남자는 하나님의 양성적인 형상이요, 여자는 하나님의 음성적인 형상이다. 부부는 천하를 한 보자기에 싼 것과 같다. 그래서 부부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심정을 느낄 수 있다. (13-67)
  
4. 이상상대의 기대란 사탄이 범할 수 없는 자리에서 맺어진 부부를 말한다. (19-314)
  
5. 개체 완성과 상대 완성을 이룬 후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공인을 받아야 진정한 이상이 이뤄진다. (19-315)
  
6. 여자가 마음속으로 남자를 그린다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남자를 그려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가 마음속으로 여자를 그린다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여자를 그려야 한다. 그런 입장에서 서로를 부를 경우에 하나님이 바라보고 기뻐하시고, 모든 만물도 기뻐한다. (22-202)
  
7.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이 연결되는 것은 어떤 수단이나 방법을 가지고는 안 된다. 반드시 순리적이고 내적인 활동을 통해서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이 연결돼야 한다. (30-73)
  
8. 누구나 훌륭한 상대자를 만나고 싶을 것이다. 그러기를 바라거든 회개하는 심정,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는 마음으로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죽을 수 있는 입장에 서라! (31-89)
  
9. 왜 하나님은 남자 앞에 여자가 필요하도록 하셨고, 여자 앞에 남자가 필요하도록 하셨는가? 그것은 한 사람을 세워서 스스로 생활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둘을 세워서 하나의 소망을 중심삼고 미래의 세계를 향하여 살아가게 하시기 위함이다. (35-274) 
  
10. 행복이란 홀로 있는 고독한 자리에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행복은 상대적인 관계를 맺는 데서만 있을 수 있다. (51-159)
  
11. 자기를 위하여 생명을 바치고 죽음길을 가면서도 자기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무리 고독하고 비참한 자리에 있더라도 불행한 사람이 아니다. (51-164)
  
12. 횡적인 주체와 대상인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결합하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이 개입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입체적인 사랑권이 성립될 수 있다. (51-165)
  
13. 수많은 남자와 여자들이 있지만, 한 남자에게는 한 여자만 있을 수 있다. (52-207)
  
14. 사랑은 대상을 통해서만, 대상에 의해서만 나타날 수 있고 이뤄질 수 있다. (52-219)
  
15. 얼마나 대상이 귀한가를 알아야 한다. 대상이 없으면, 모든 것이 무가치한 것이다. (53-50)
  
16.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서 결혼해야 참다운 부부가 되는 것이다. (53-239)
  
17. 절대적인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오기 때문에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머리를 숙여야 되고 온유겸손해야 한다. (53-291) 
  
18. 아무리 잘생긴 미남이나 미녀가 있다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상대를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자리에 행복이 있는 것이다. (54-94) 
  
19. 아무리 남자가 훌륭한 타입을 하고 있고, 아무리 힘이 강하고 주관력을 갖고 세계를 짓밟아 버릴 수 있는 결의를 가졌다고 해도 그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태어난 것이다. (55-16)
  
20. 아무리 위대한 남자라도 사랑하는 여자에게 안겨서 죽어야 한다. 누구든지 죽을 때도 사랑에 안겨서 죽고 싶은 것이 인간 본래의 마음이다. (55-90)
  
21.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기반을 통해야 행복이 나오고, 이상이 나오고, 발전이 나오는 것이다. (56-140)
  
22.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주고받아 하나되면, 하나님이 주체이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 서게 된다. (56-151)
  
23. 참다운 남자를 찾아갈 자격자가 되려면, 내가 참다운 여자가 돼 가지고 찾아가야 되는 것이다. (57-257)
  
24. 인간이 바라는 최고 희망의 자리는 참다운 남자가 참다운 여자를 만나는 자리요, 참다운 하늘이 참다운 땅을 만나는 자리요, 참다운 인정이 참다운 천정과 결합할 수 있는 자리이다. (59-146) 


25. 남자는 주체이고 여자는 대상이기 때문에 그 둘 가운데 하나는 뼈와 같은 존재요, 하나는 살과 같은 존재가 되어 일체 되는 자리에서만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일신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이다. (60-267)
  
26. 상대를 찬양하라! 그것이 인간이 가야 할 본질적인 생활의 근본이 되는 것이다. (60-271)
  
27. 먹는 것도 그대를 위하여, 자는 것도 그대를 위하여, 가는 것도 그대를 위하여, 난 것도 그대를 위하여, 죽는 것도 그대를 위한다는 상대가 이상상대이다. (61-267)
  
28. 끝까지 남편이 아내를 위해 주려고 하면, 그 아내는 남편을 위해 주지 말라고 해도 더 위해 주려고 한다. (61-339)
  
29. 죽도록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자기를 진정으로 사랑해 주는 상대를 찾을 수 있다. (63-161)
  
30. 여자가 없이는 태어날 수 없는 것이 남자이므로 남자는 여자를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여자는 남자가 자기 존재 기원의 주체적인 동기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근원적으로 남자를 높일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77-108) 
  
31. 아내를 위해서 사는 남편이 이상적인 남편이요, 남편을 위해서 사는 아내가 이상적인 아내이다. 또 부부는 자신들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77-200)
  
32. 여자는 남편을 창조하고, 남자는 아내를 창조해 내야 된다. 흙덩이와 같은 남편이나 아내를 맺어 주더라도 이상적인 상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80-162)
  
33. 진실되게 주는 데서만 자기 상대가 세워지는 것이요, 자기 발판이 형성되는 것이요, 나를 입증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성립되는 것이다. (82-323)
  
34. 사랑의 마음을 가진 남편은 집안에서 욕을 하더라도 화동의 자극이 될 수 있지만, 사랑의 마음이 없는 남편의 한마디는 살을 에는 것 같은 파괴의 동기가 되는 것이다. (83-179)
  
35. 남자가 참다운 남자로서 직행 길을 가는 운명의 종착점은 참다운 여자를 만나는 것이다. (83-213)
  
36. 아내는 남편의 사랑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말없이 남편에게 빚을 지워야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빚지면 안 된다. (84-333)
  
37. 진정한 남편은 아내를 언제나 위해 주고 아내에게 언제나 빚 지우는 남자이다. (85-16)
  
38. 얼굴이나 모든 것이 비슷한 두 남자가 있을 때, 여자가 자기를 더 사랑하는 남자를 따라가는 것은 참사랑에 의해서 주인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85-55)
  
39. 남자와 여자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남자도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있어야 되고, 여자도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있어야 한다. (86-43)
  
40.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그 사랑을 붙들고 죽음길도 기꺼이 갈 수 있는 남편이 참다운 남편이다. (88-105)
  
41. 이상적인 부부의 사랑 위에 하나님의 생명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이상이 깃드는 것이다. (91-235) 
  
42. 잘나고 못난 것은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지닐 수 있는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 (91-239)
  
43. 여자를 태어나게 한 것은 남자요, 남자를 태어나게 한 것은 여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위해 주지 않으면, 모든 것이 깨져 나간다. (93-166)
  
44. 남자와 여자에게 있어서 일생 동안 자랑하고 싶고 자랑해야 될 사람이 자신의 아내요, 남편이다. (93-185)
  
45. 여자의 소원은 하나님 같은 남자, 자기에 대해서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게 만드는 사랑을 가진 남자를 만나는 것이다. (93-333)
  
46. 아무리 못난 남자나 여자라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게 되면 사랑이 없는 미남이나 미녀보다 사랑스러운 것이다. (97-259)
  
47. 한 남성으로서 여성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고 인류도 사랑할 수 없다. (97-322)
  
48. 아내는 남편을 몸 앞에 마음같이 대해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마음 앞에 몸같이 대해야 한다. (102-121)
  
49. 모든 사람을 위해서 살았다는 조건으로서 대표적으로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되겠는데, 그것이 자기 남편이나 아내라고 생각하라! (102-149)
  
50. 하나님이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참남자는 참여자를 만들어야 한다. (104-56) 
  
51. 남자의 마음은 여자의 마음속에 살고 싶어하고, 여자의 마음은 남자의 마음속에 살고 싶어한다. (111-74)
  
52. 내가 남자로서 존재하는 것은 남자 자체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이상을 조화시키기 위함이다. (117-34)


53.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여자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117-252)
  
54. 남편을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하려고 생각하고 남편을 위해서 죽는 것이 옳은 여자의 길이다. 남편도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 참남편이다. (119-99)
  
55. 남편이 싫더라도 좋은 눈으로 봐야 된다. 자기가 나쁘기 때문에 싫게 보는 것이다. 그 남편이 나쁜 것은 아니다. 자기가 나쁜 줄 알아야 한다. (124-125)
  
56. 상대를 위하여 완전히 투입할 수 있는 사람이 이상적인 남편이나 아내를 맞이할 수 있다. (129-138)
  
57. 남자가 완성되려면 여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완성되려고 해도 남자가 있어야 한다. (145-268)
  
58. 완전한 플러스가 되면 완전한 마이너스는 하나님이 무슨 수로 하든 다 생겨나게 해 놓으셨다. (156-24)
  
59. 슬프고 곡절이 깃들 수 있는 때 사랑의 사연을 붙들고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부부가 이상적인 부부이다. (157-197)


60. 아무리 잘나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여자라도 참다운 남자를 남편으로 만나지 못하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다. (162-49)
  
61. 누구든지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더 귀하고 훌륭한 사람을 원한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더 투입할 수 있는 목표를 그리는 본성이 있기 때문이다. (164-327)
  
62. 하나님이 자신을 투입해서 사랑의 상대이상을 실현하고자 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한 사람은 자기를 투입해서 사랑을 실현시킬 수 있는 대상권을 남길 수 있어야 한다. (164-327)
  
63. 마음을 대표한 남자와 몸을 대표한 여자와 같이 돼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 사랑으로 결속된 하나의 핵을 이루게 될 때, 이상적인 부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168-197)
  
64. 참다운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는 위하여 사는 철학을 가져야 한다. 위한다는 것은 자기를 완전히 투입한다는 것이요, 완전히 희생한다는 것이요, 생명까지도 투입한다는 것이다. (175-134)
  
65. 본연의 사랑권 내에서 만난 남자와 여자는 생명을 끊는다고 해도 그 인연을 끊지 못한다. 그런 강한 힘이 본연의 사랑권 내에 있는 것이다. 그런 자리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딴 데 가려야 갈 데가 없다. (181-90)
  
66. 누구든지 자신의 눈으로 봐서는 이상상대가 없다. 그러나 종적인 하나님을 통해서 보게 될 때는 밉던 여자도 꽃 중의 꽃이 된다. (184-302)
  
67. 이상적인 부부는 서로를 위하여 존재하는 부부이다.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살 때 이상권을 이룰 수 있다. (192-277)
  
68. 참다운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도 잊어버린다. 일생 동안 위해 주면서 사랑하고도 더 위해 주고 싶고 더 사랑하고 싶어하는 남편이 참다운 남편이다. (197-238)
  
69. 사랑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게 될 때는 무엇이든지 자랑하고 싶어진다. (198-70)
  
70. 남자나 여자가 혼자는 반현이다. 남자가 위에 있다면 여자는 아래에 있고, 우현이라면 좌현이 되어서 하나의 구형을 이뤄야 된다. 그러려면 서로 위해 줘야 한다. (198-301)
  
71. 하나님은 사랑의 이상상대를 만드는 데 있어서 자신보다 더 훌륭한 대상을 만들고 싶어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자기보다 훌륭한 남편을 맞이하고 싶고, 남자도 자기보다 훌륭한 아내를 맞이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200-43)
  
72.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한테 미쳐서 살아 보지 못한 남자는 덜된 남자이다.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진정한 사랑에 미쳐 보지 못한 여자도 여자 축에 가지 못한다. 영계에 가면 그렇다. (210-27) 
  
73. 여자들이여, 뭘 원하는가?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갖춰서 그대로 부모한데 바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효녀가 된다. 그러한 마음을 남자한테 바치면 역사에 없었던 열녀가 된다. 그러한 부모로서 아들딸을 위해 주면 영원한 참부모의 자리에 앉는다. (389-71) 
  
74. 남자의 상대는 여자이고, 여자의 상대는 남자이다. 남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고, 아무리 남자가 잘났더라도 아내를 만나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399-279) 

75.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해 놓고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여자라는 말도 남자를 먼저 인정해 놓고 하는 것이다. 부모라는 말도 자식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것이고, 자식이라는 말도 부모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것이다. (399-238)

  
  
III. 참사랑
   
1. 심정의 세계에서 한 시간 사는 것을 천년사에 자랑할 수 있고, 하루 사는 것을 만년사에 자랑할 수 있게끔 인생의 고귀한 것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사랑이 참사랑이다. (20-26)
  
2. 자기가 복을 받기 위해서 사랑하지 말고 복을 주기 위해서, 상대가 복을 받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사랑해야 된다. 복을 베풀어 줘야 되고 선을 행해야 한다. 그것이 참사랑이다. (41-258)
  
3.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 가운데 나타나게 될 때 참사랑이 된다. (76-41)
  
4. 인간 가운데 천적인 참사랑이 이뤄지게 될 때 하나님의 자랑이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 (76-41)
  
5.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싸워 이기는 데서부터 참생명과 참사랑을 찾을 수 있다. (84-86)
  
6. 행복은 어디서나 영원히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는 자리, 언제 어디서나 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나온다. 그것은 참사랑에서만 가능하다. (86-79)
  
7. 원리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 불변의 사랑을 가지고 참다운 아버지로 나타나고, 참다운 아들딸로 나타나고, 참다운 남편과 아내로 나타나서 엮어지는 사랑이 참사랑이다. (89-84)

8. 참사랑을 근거로 하여 모든 예술과 문화, 그리고 문학이 갖춰져 상대적인 관계에서 사랑의 감미를 느낄 수 있는 세계가 이상세계이다. (91-76)
  
9. 누가 손가락질을 하든, 누가 욕을 하든 참사랑을 찾아가겠다고 하는 것이 참다운 인생길이다. (93-268)
  
10. 모든 피조세계의 만물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는 참사람의 주관을 받고 싶어한다. (93-324)
  
11. 누구든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자기 남편이나 아내한테 부끄럽지 않고, 자기 아들딸한테 부끄럽지 않은 참사랑의 주인공이 돼야 한다. (95-268)
  
12. 참사랑은 종교를 초월하는 것이요, 세계를 초월하는 것이요, 지옥을 초월하는 것이다. (98-116)
  
13. 참사랑을 가지면 종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다. 그 진리를 통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고 지옥도 해방할 수 있다. (98-116)
  
14. 여러분에게 참사랑을 가르쳐주고 참사랑의 주인이 되라고 하는 것은 사랑이 없는 세상에 영원한 사랑을 남기기 위해서이다. (99-71)
  
15. 인간이 바라는 이상의 경지가 어떤 곳이냐? 그것은 밥 잘 먹고 잘사는 세계가 아니라 참사랑의 세계이다. (104-48)
  
16. 누구든지 가지고 있는 욕심은 돈을 모으기 위한 것이 아니요, 권력을 잡기 위한 것이 아니다. 참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107-193) 
  
17.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곡절이 많고, 아무리 틀렸다고 하더라도 참사랑을 찾아가는 길이라면 가야 한다. (108-152)
  
18. 물질도 참사랑 앞에 굴복하기를 원하고 소유되기를 원한다. 세계의 인류도 참사랑 앞에 하나되기를 원하고 복종하기를 원한다. 참사랑 앞에 복종하는 모습은 최대의 승리적인 영광을 차지하는 것보다 더 아름답다. (109-140)


19. 참사랑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 사랑이 없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자유가 아니라 구속이다. (111-90)
  
20. 우주와 박자를 맞추면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핵심적인 가치의 기준이 참사랑이다. (112-146)
  
21. 참사랑이 피어나면, 주위에 있는 모든 존재들 가운데 환영하지 않는 것이 없다. 그것은 시간성과 공간성을 초월한다. (113-13)
  
22. 참사랑에는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사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다른 게 그것이다. 사탄은 원수를 사랑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원수까지 사랑하실 수 있다. (124-277)
  
23. 참다운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생명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129-192)
  
24. 사랑은 목숨 이상의 것이다. 생명의 출발은 사랑에서 시작된다. 그러므로 목숨 이상의 것으로 찾지 않으면 참사랑의 길을 찾아갈 수 없다. (135-172)
  
25. 거짓 사랑은 “너에게 주었으니, 너는 그 이상 갚아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사탄의 사랑이고, 하나님의 사랑은 참사랑이다.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고, 또 주고 싶어하는 사랑이다. (138-174) 
  
26. 참사랑은 천 번을 주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이다. 샘을 퍼내면 자꾸 물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고도 잊어버리고 또 주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무한한 힘과 연결되어 있다. (145-236)
  
27. “이상적인 사랑은 민주주의식 사랑이다.” 할 때 그것이 훌륭한 것이냐, 비참한 것이냐? 그것은 비참한 것이다. 참사랑에는 독재권이 있다. (147-110)
  
28. 운동하는 모든 것은 축(軸)을 중심삼고 도는 것이 우주의 원칙이다. 사회도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고 국가도 하나의 축, 세계도 하나의 축, 우주도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한다. 그러한 축이 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다. (147-139)
  
29. 참사랑은 절대적인 동시에 영원한 사랑이다. 인간이 영원하게 창조되었더라도 참사랑이 없으면 불안한 것이다. (159-292)
  
30. 참사랑을 알면 다 끝나는 것이다.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 사탄을 제거하는 것, 평화의 기지도 그때부터 시작된다. (162-234)
  
31. 참사랑이 가는 곳은 어디나 천국이다. 심지어, 지옥도 참사랑이 있으면 천국이 된다. (167-113)
  
32. 참사랑은 영원한 생명의 태양과 같은 것이다. 모든 생명의 순이 태양을 향하는 이치와 같이 참사랑이 나타나면, 모든 것이 그것을 향한다. (167-314)
  
33. 하나님이 계시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한 참사람과 그를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한 만물을 필요로 하실 것이다. 참된 만물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된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게 되어 있다. (168-158)
  
34. 참사랑에는 영원이라는 개념이 들어가야 되고, 불변이라는 개념이 들어가야 되고, 유일이라는 개념이 들어가야 되고, 절대라는 개념이 들어가야 한다. (165-51)
  
35. 미물에서부터 고등동물까지의 소원도 하나님의 소원과 마찬가지이고 인간의 소원과 마찬가지이다. 참사랑을 중심삼아야만 하나님의 해방, 인간의 해방, 만물의 해방이 벌어진다. (173-58) 
  
36. 참사랑으로 색칠한 권내에는 누구나 들어가 살고 싶어한다. 그렇게 들어가서는 영원히 나오고 싶지 않은 보금자리요, 터전이 참사랑이다. (173-166)
  
37. 내적 오관을 가진 영인체와 외적 오관을 가진 육신의 모든 세포가 공명해 가지고 머리를 조아릴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참사랑이다. (176-194)
  
38. 참사랑은 남자의 것도 아니요, 여자의 것도 아니다. 그것은 우주의 것이다. 참사랑은 영원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177-114)
  
39. 참사랑을 통해서 천주를 소유할 수 있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권력적인 기준까지 주관할 수 있는 승세자가 될 수 있다. (178-233)
  
40. 참사랑은 인간이 생존하게 된 동기요, 인간이 찾아서 정착해야 할 이상적인 기점이다. (178-237)
  
41. 참사랑의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 되고 우주도 내 우주가 된다. 그 자리는 모든 것이 통한다. (178-250)
  
42. 참사랑을 위하여 투입해 나가는 길은 천하가 다 환영한다. 그것이 생명의 뿌리이기 때문에 반대할 사람이 없다. (179-100)
  
43. 강대국들이 약소민족을 침략해서 식민지로 만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참사랑은 빼앗지 못했다. 깊고 오묘한 곳에 감춰졌던 참사랑을 이 강토에 심음으로 말미암아 만국을 위한 사랑의 등대가 될 것이다. (181-92)
  
44. 하나님이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준 것은 참사랑을 부여하셨기 때문이다. 참사랑에 도달할 수 있는 책임분담을 주신 것이다. (182-148)
  
45. 어버이의 마음을 대신하고, 군왕의 마음을 대신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해 가지고 부모의 심정으로 만민을 위하는 것이 참사랑이다. (184-245)
  
46. 참사랑은 근본적인 사랑이다. 근본은 둘이 아니다. 참이라는 것은 하나이다. (185-153)
  
47. 참사랑에 가정적인 사랑, 종족적인 사랑, 국가적인 사랑, 세계적인 사랑, 천주적인 사랑이 다 연결된다. (195-247)
  
48. 우주의 공통분모요, 이상적인 핵이요, 뼈가 되고 골수가 될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는 언제나 해방이다. (200-50)
  
49. 자신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을 위하는 것이 참사랑이다. 그게 본연적인 창조의 법칙이요, 사랑의 법이다. 그런 사람은 우주의 힘이 보호하며, 그러면 자동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201-120) 
  
50. 절대가치의 꽃은 참사랑이다. 그 안에서 모든 것이 이뤄지고 모든 이상이 완성되는 것이다. (201-202) 
  
51. 참사랑이 가는 길은 위함을 받기 위한 길이 아니고 위해 주기 위한 길이다. (201-349) 

52. 참사랑은 자기를 중심삼은 곳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이다. (202-29) 

53. 어째서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이 되시느냐? 주고 투입하고 또 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신다. 거기에 참사랑이 있는 것이다. (202-238) 
  
54. 참사랑에는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 사상이 있기 때문에 영속적으로 계속되는 것이다. (203-107)

55.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가게 될 때는 가로막고 있던 모든 것들이 다 깨져 나간다. 환영의 환경밖에 기다릴 것이 없다. (205-187) 

56.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의 지식과 권력, 그리고 경제력 등 모든 것을 초월하고 생명까지도 투입하면서 잊어버리려고 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209-89)

57.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계신다. 그것을 혈통적으로 이어받았다면 우리도 틀림없이 그렇게 되었을 것인데,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마음이 플러스로 되어 있는 거기에 몸이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서 반발하는 것이다. (209-229) 
  
58. 하나님은 몸과 마음을 참사랑을 통해서 하나되게 하라고 하신다. 하나님 자신의 몸과 마음이 하나로 돼 있는 것은 서로를 위하는 사랑을 가지셨기 때문이다. 몸이 마음을 위하고, 마음은 몸을 위해서 투입하기 때문에 영존하실 수 있다. (210-239) 
  
59. 하나님의 마음이 절대로 원하는 것과 하나님의 몸이 절대로 원하는 것은 같다. 그 원하는 것이 하나일 때는 몸도 마음대로 못 하고, 마음도 마음대로 갈라질 수 없다. 영원히 하나되는 것이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다. (211-77) 
  
60. 우리 자신이 참사랑으로 통일돼야 하고, 가정도 참사랑으로 통일돼야 한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남편과 아내, 아들딸 전부가 참사랑이 소원이다. (211-123)
  
61.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참사랑이 소원이고, 아버지와 어머니도 참사랑이 소원이고, 남편과 아내도 참사랑이 소원이고, 아들딸도 모두 다 참사랑이 소원이다. 하나님도 그것을 바라고 계신다. (211-123) 
  
62. 참사랑은 여러분에게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됐다. 그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참사랑의 이상상대가 필요해서 이 세상을 지으셨다. 천지창조의 기원도 참사랑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다. (213-79) 

63. 참사랑을 중심한 남자가 완전하고 이상적인 남자이고, 참사랑을 중심한 여자가 완전하고 이상적인 여자이다. (215-228) 

64. 참사랑이 모든 존재의 근원과 과정 그리고 끝이다.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은 지식을 두고 말하지 않는다. 참사랑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원도 참사랑, 하나님이 성사하실 수 있는 목적도 참사랑이다. (222-182) 

65. 참사랑은 서로 위하는 데서 나타난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235-275) 
  
66.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비결은 거짓 사랑을 제거해 버리고 참사랑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 돌아가야 되는 것은 접붙이는 것이다. 자기의 생명을 완전히 부인하고 새로운 참감람나무의 순하고 가지를 접붙여야 한다. (236-207) 

67. 사랑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아무리 투입해도 언제나 보충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 것이다. 참사랑을 위하는 길에는 영원히 싫은 마음이 있을 수 없다. (237-130) 
  
68. 왜 가정맹세에 참사랑을 전제조건으로 했느냐?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 있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다. (263-195)

69. 하나님의 참사랑이 인간의 행복과 기쁨의 원천이며, 인간은 그 참사랑을 체휼함으로써 완성된다. (271-75) 

70. 참사랑이란 하나된 사랑, 통일적 사랑, 귀일적 사랑, 일체적 사랑이다. (280-95) 
  
71. 하나님주의란 참사랑주의이다. 그것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인간들이 가야 할 전통적인 길이다. (303-40) 
  
72. 참사랑이 여러분의 것인가, 누구의 것인가? 참사랑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 돼야 한다. (309-16) 
  
73.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의 생활에 있어서나 가정에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센터, 중심존재가 된다.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는 것이다. (313-234)
  
74. 세계 곳곳에서 자리를 잡은 축복가정들이 천지부모님과 하나되어 참사랑을 중심한 새로운 가정혁명, 세계적인 도덕혁명을 주도함으로써 온 지상과 천상에 영원한 평화와 통일의 이상천국을 창건하기를 바라시는 것이 하나님의 소망이다. (316-246) 
  
75. 세계적 종말시대에 평화의 세계가 오게 하려면 국경을 철폐해야 된다. 무엇으로 철폐하느냐? 참사랑으로 철폐하는 것이다. (330-317) 
  
76. 무엇으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오직, 참사랑밖에 없다. 참사랑이 무엇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다. (339-142)
  
77. 거짓된 사랑이 천도를 어겼기 때문에 참사랑이 아니면 천도를 바로잡을 수 없다. (342-325) 
  
78. 앞으로의 시대는 구원시대가 아니라 법의 치리시대, 참사랑을 중심삼은 법의 치리시대가 된다. (382-306) 
  
79. 참사랑이 주류의 노정이다. 하나님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은 바꾸실 수 없다.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그 주류를 따라가시지 않을 수 없다. (399-195)
  
80. 하나님이 재창조하시려면 아담과 해와가 잘못했으니까 아담과 해와가 재창조해야 된다. 그들이 거짓된 부모가 돼 가지고 거짓된 생명과 혈통을 남겨 놓았으니까 오늘날의 한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해와의 입장에서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다시 심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 (425-191) 

  
  
IV. 하나님의 사랑
  
1. 하나님의 소망은 하나님 자신의 것이 아니라 인간을 위한 것, 하나님의 믿음도, 하나님의 사랑도 하나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을 위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런 하나님의 소망을 대신하고 믿음을 대신하고 사랑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한다. (1-92) 
  
2.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창조함을 받은 존재들과 하나님이 영원히 극치의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 놓으시는 것이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인하여 그런 세계가 이뤄지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온 우주 만상과 인간 앞에 소망의 표준으로 남아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59)

3. 하나님의 사랑은 서로 화합하는 곳에 운행하신다. 내 자신에게 있어서도 하나님의 사랑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화합하는 그 위에 운행하시는 것이며, 그러한 나를 중심삼고 형제와 동지들이 화합하고 가정과 가정, 국가와 국가, 세계와 하늘이 화합하는 곳에 하나님의 사랑이 운행하는 것이다. (2-147)
  
4. 하나님이 최후에 바라시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찾으시는 것이다. 나아가, 하나님이 사랑하실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찾고 민족과 세계를 찾고자 하시는 것이다. (5-110)
  
5.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되는데, 과거의 소망시대에 받고 나왔던 그런 사랑은 우리에게 필요 없다. 그리고 믿음의 시대에 받고 나왔던 하나님의 사랑도 필요 없다. 이제 우리는 모든 원한의 역사를 넘어서 “너만을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 (5-112) 
  
6. 하나님의 사랑은 벌을 받아야 할 죄인이라고 하더라도 사탄과 하늘 앞에 놓여 있는 조건의 법도가 있으므로 그 법도의 조건을 세우도록 하시기 위해서 그 죄인을 때리고 나서 서러워하시고, 그를 버리고 나서 또 붙들고 나오시는 것이다. (6-222)
  
7.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사랑의 감정이라는 것은 존재세계 전체의 의식을 총합한 감정이 되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순간에는 존재세계 전체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그런 가치를 가진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6-320)
  
8.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경지는 개체가 전체, 전체가 개체를 통할 수 있는 것이다. (6-320)
  
9. 어떤 역경이나 죽음까지도 넘어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희생을 개의치 않고 갈 수 있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타락한 인간이 자식을 사랑하는 것과는 비할 바가 아니다. (7-290)
  
10. 만약에 어느 누가 하나님의 사랑을 가졌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존재세계를 전부 다 준다고 해도 그 사랑 하나와 바꿀 수 없을 것이며 천상천하의 어떤 권한을 다 준다고 해도 그 사랑 하나와 바꿀 수 없을 것이다. (9-47)
  
11.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들딸이 있다고 할진대 그들을 통하여 사탄까지도 용서해 주시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10-211)
  
12.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모든 과거와 인간의 타락도 잊으시려는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13-240)
  
13. 타락한 인간의 후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자신의 아들딸을 죽음의 자리에 몰아넣어 희생시키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18-278)
  
14. 누구든지 하나의 목표를 지향해 나가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하는데, 그러려면 이끌어 주는 큰 힘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20-43)


15. 하나님의 사랑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정지해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 사랑이요, 하나님의 생명은 무한한 생명이라고 할진대 그 사랑과 생명은 정지하려야 정지할 수 없는 것이다. (32-20)
  
16.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이냐? 부모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 그리고 자녀의 사랑을 합친 것이다. (32-168)
  
17. 사랑은 자기의 것이 아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것도 자기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통해서 흘러나가는 것이다. (33-141)
  
18. 모든 동기의 중심이요, 과정의 중심이요, 결과의 중심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35-325)
  
19.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지 못하면, 아무리 인간이 소망을 이뤘다고 하더라도 소망을 이룬 것이 아니다. 아무리 행복하다고 하더라도 그 행복은 영원한 행복이 될 수 없다. (38-326) 
  
20. 역사적인 출발의 동기가 하나님의 사랑이요, 역사적인 과정도 하나님의 사랑이요, 역사적인 결과도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빼놓은 기준에서는 일체화라는 것이 없다. 절대적인 통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49-53) 


21.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 시작하는 시점이 인간 사랑의 출발점이다. 비로소 그때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52-264)
  
22. 사람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일흔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53-83)
  
23. 하나님은 절대자로서 가진 최고의 사랑을 우리에게 인계해 주셨다. 우리 인간은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완전히 하나된 부부가 되어서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사랑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한다. (53-291)
  
24.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어떤 가정에 가더라도 환영하는 것이요, 어떤 민족 앞에 가더라도 환영하는 것이요, 어떤 세계에 가더라도 침해할 자가 없는 것이다. (65-73)
  
25.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봐야만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 (70-165) 
  
26. 하나님이 바라시는 사랑의 완성은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평화나 행복이나 이상도 하나님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그 완성이 인간 없이는 이뤄질 수 없다. (72-12)
  
27. 남자와 여자가 가정을 이루고 사랑하는 목적은 변하지 않는 하나의 중심기점을 찾기 위함이다. 그 기점에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찾아오는 것이다. (76-43)
  
28.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받는 존재 앞에는 누구든지 자신도 모르게 끌려가게 된다. 사람도 끌려가고, 돈도 끌려가고, 모든 만유의 존재가 끌려가는 것이다. (78-31)
  
29.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완전한 사랑을 주시는 만큼 완전한 사랑을 투입해야 한다. (78-31)
  
30.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의 인간을 자신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려고 노력하신다. 그것이 지금까지의 구원섭리였고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81-149)
  
31. 왜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려고 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되면 입체적이며 고차원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82-197)
  
32.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게 되면 모래알 한 알을 놓고 천년을 들여다봐도 싫증이 나지 않는다. (83-198) 
  
33. 제일 무서운 게 무엇이냐? 돈이 없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고, 핍박받고 비참한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이다. (94-329) 


34. 내 부모를 버리고라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고, 자식을 떠나서라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은 높은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부모형제를 떠나더라도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다 만날 수 있다. (104-62)
  
35. 인생이 가야 할 곳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곳이다. 거기에 가서 정착해야 한다. 그것이 인간으로서 태어난 최대 행복의 길이요, 완성의 길이다. (113-162)
  
36. 역사적으로 상층과 하층의 사람들을 일체화시키기 위해서 상층의 사람들을 하층에 동화시키고 하층의 사람들은 상층으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려면 절대적인 가치의 중심점이 필요한데,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115-172)
  
37. 어떻게 해야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느냐? 참을 위해서 핍박받는 길을 가야 한다. 그것을 세상은 몰라도 하나님은 아신다. (116-23)
  
38. 만물은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따라가려고 하고, 인간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따라가려고 한다. (177-303)
  
39. 하나님의 사랑, 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은 맨 깊은 밑바닥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지 높은 꼭대기에서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123-202)
  
40. 사탄의 사랑은 원수를 사랑하지 못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124-277)
  
41. 하나님의 사랑은 강제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굴복시키는 것이다. 사랑은 오래 기다리는 것이며 길이길이 참는 것이다. (124-277)
  
42. 부모와 자식과 만물이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권에 도달하지 못한다. (126-117) 
  
43. 하나님의 사랑은 개인을 희생시켜서 가정적인 사랑을 찾아 세우고, 가정을 희생시켜서 종족적인 사랑을 찾아 나가고, 종족을 희생시켜서 민족적인 사랑, 민족을 희생시켜서 세계적인 사랑, 세계를 희생시켜서 천주의 사랑을 찾아 세우는 것이다. (126-279)
  
44. 부모의 사랑을 알고 부모를 모실 줄 알고, 남편의 사랑을 알고 남편을 모실 줄 알고, 자식의 사랑을 알고 자식을 모실 줄 알아야 되고 자식에게 명령만 할 것이 아니라 모실 줄도 알아야 된다. 위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다. (133-138)
  
45. 도대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것이냐? 그것은 사랑하고 잊어버리시는 것이다. 주고 잊어버리고 또 주고 싶어하시는 사랑이다. (138-267)

46. 언제 인간의 욕심 보따리가 채워지느냐? 돈을 갖다가 넣어도 채워지고 그 어떤 것을 넣어도 안 채워지지 않지만 하나님 사랑의 파이프만 갖다 대고 꼭지를 틀면 꽉 채워지는 것이다. (140-254)
  
47. 완전한 사랑과 상대권을 이루게 될 때는 대등한 가치권을 부여받을 수 있는 특권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대등한 인연을 맺게 되면, 그 주체가 가지고 계시는 모든 소유권은 내 것이 된다. (141-109)
  
48.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지만,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시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라 인간의 사랑이다. (142-41)
  
49. 생명 이상의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게 된다. (142-121) 
  
50. 하나님의 사랑이 아무리 절대적이고, 위대하고,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그 하나님의 사랑과 내가 일체되는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 (142-337)
  
51. 하나님의 사랑은 변치 않는 사랑이다. 은혜를 받아서 좋아 뛰던 기쁨의 심정과 교회가 그리워서 몸부림치던 마음이 하늘로부터 받은 것인데, 그 심정과 마음이 변하여 나를 생각하게 되면 천사장의 후계자인 것을 알아야 한다. (158-339)


52. 하나님의 사랑에 바탕을 두는 절대가치는 이성적인 전제들이나 상대적인 주의 혹은 신념들에 바탕을 두는 가치들보다 깊고 넓고 항구적이다. (170-268)
  
53. 하나님은 지칠 줄 모르신다. 사랑을 갖고 계시기 때문이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일생을 다 희생하며 수고해도 지치지 않는다. (175-227)
  
54. 하나님의 사랑은 뼈사랑이고, 인간의 사랑은 살사랑이다. 뼈와 살이 하나되어 형태를 갖추는 것이다. (181-206)
  
55.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적인 것이라서 두 길로 가는 사랑이 아니고 영원히 한 길로 가는 사랑이다. 방향이 하나, 출발도 하나, 결과도 하나이다. (276-235) 
  
56.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시는 것은 참사랑이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것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다. (320-271) 
  
57.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다. 사랑이 절대적이어야 된다. 하나이고 불변이다. 변할 수 없다. 영원한 것이고 하나님 사랑의 속성이 그렇다. (452-42)
  
  
V. 부모의 사랑
 

1. 오늘날까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어떤 위대한 혁명가도 혁명을 하지 못 했고, 시대적인 변천 속에서도 그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4-308) 
  
2.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데에는 발전이 없다.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한 것이다. (11-118) 
  
3. 역사가 없어져도 남아져야 할 것, 시대가 없어져도 남아져야 할 것, 천지가 없어져도 남아져야 할 것이 부모의 사랑이다. (12-307)
  
4. 예수님은 이 땅에 와서 부모를 가지지 못했다. 따라서 그 마음에는 부모의 사랑이 무한히 그리웠다. (16-41)
  
5. 복귀섭리의 주류를 이루는 바탕이 되는 것은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다. (21-200)
  
6. 아무리 세상에서 외적으로 못난 자식을 데리고 있더라도 부모는 그 자식을 사랑한다. 모든 외적인 조건을 초월하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다. 병신을 자식으로 둔 부모라고 하더라도 그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절대적이다. (28-161)
  
7. 부모의 사랑은 생활적인 인연만을 통하는 사랑이 아니라 뼛골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다. 잊으려야 잊을 수 없고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사랑의 마음을 부모는 가지고 있는 것이다. (32-15)
  
8. 아들딸의 내심에 피어오르는 후광과 같은 사랑, 부모의 사랑은 그런 영원하고 입체적인 사랑이다. (33-69)
  
9. 언제든지 주고 나서 그것을 다시 받겠다고 하면서 주는 것이 아니라 주면서도 너무 적어서 부끄러움을 느끼며 주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다. (36-291)
  
10. 부모의 사랑이 한 것은 자기의 생명보다도 더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의 사랑은 자기의 생명도 잊어버리고, 자기의 행복과 소원도 포기할 수 있는 사랑이다. (42-343)
  
11. 모든 생물은 새끼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돼 있다. 사랑하는데 생명을 투입해서, 생명을 고임돌로 삼아 가지고도 사랑하고 싶어하는 작용이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만고불변에 가까울 수 있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다. (48-156)
  
12.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그 자식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부모 앞에 귀결되는 무엇을 바라서라기보다도 더 고차적이고 입체적인 면에서 자식을 사랑하기 위해서이다. (49-181)
  
13.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역사를 두고도 경외(敬畏)해야 되고 존경해야 되는 원칙으로 남아 있다. (49-245)
  
14. 자식을 많이 키워 본 부모는 무엇인지 모르게 사랑의 심정이 넓고 깊은 것을 알 수 있다. 넓은 터전에 서 있고 넓은 법도를 가지고 있다. (51-319) 
  
15.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더 잘나기를 바란다. 그것이 부모의 욕망이다. (53-287)
  
16.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사랑은 본질에 가까운 것이라서 영원할 수 있다. (54-24)
  
17. 만약에 아들딸이 감옥에 갇힐 경우에 그 아들딸은 육신적으로 감옥에 갇히지만 부모는 심정적으로 갇히게 된다. 그 아들딸은 감옥에서 잠을 자더라도 부모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심정적으로 구속당한다. (55-15)


18. 죽음길도 소망으로 삼고 기쁨으로 넘어가는 것이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의 길이다. (56-339)
  
19.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사랑하시던 그 사랑을 실제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 부모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것이다. (57-113)
  
20. 아들딸을 낳아 길러 본 체험을 갖지 못한 사람에게 부모의 사랑은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이다. (58-290)
  
21. 만약에 칠십이 된 아들을 가진 팔십 이상 된 부모가 있다면, 언제나 그 부모는 옛날에 자기가 기르던 마음을 가지고 그 자식을 바라보는 것이다. 외적인 연령이 많다고 하더라도 그 심정은 점점 가까워지고, 그 아들을 위한 책임이 커지고 그를 위하는 마음이 더 넓어지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62-16)

22. 부모를 사랑하는 효자가 있어서 부모를 위하여 정성을 다 바치던 극한 자리에서 생명을 잃고 갔다면, 그 부모의 마음은 그 자식과 영원히 단짝이 된다. (63-112)
  
23. 참다운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있고, 자식을 위해서 살고, 자식을 위해서 죽는다고 하는 부모이다. 그럴 때 부모의 참사랑이 성립된다. (70-305)
  
24. 부모가 자녀의 결혼을 원하는 것은 보다 차원 높은 부모의 사랑을 다시 소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럴 수 있는 것이다. (74-18)
  
25.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사랑은 이 세상의 사랑이 다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91-220)
  
26. 자식을 길러 가지고 그 자식의 덕을 보려고 생각하는 부모는 부모가 아니다. (94-154)
  
27. 부모가 이혼하는 것은 자식을 칼로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우주의 공법이 허락하지 않는다. 그 공법을 거역하는 부모는 어디 가든지 화(禍)가 가해지고 불행이 가해지지 행복은 있을 수 없다. (107-38)
  
28. 아들딸은 부모의 사랑에 동참자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과 종적인 연결체이다. (120-212)
  
29. 인간은 제2의 결과적인 존재로서 제1의 원인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체휼하기 위한 내용이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다. (126-250)
  
30. 하나님의 사랑은 하늘로부터 부모를 통해서 자식들한테 내려오게 되어 있지 부모를 빼놓고는 자식한테 내려오지 못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다. (128-142)


31. 내가 개인의 사랑을 찾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의 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의 사랑을 찾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종족의 사랑, 민족의 사랑, 국가의 사랑뿐만 아니라 보다 차원 높은 우주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이다. (129-148)
  
32. 왜 부모가 자식을 희생적으로 사랑하느냐 하면 종적인 사랑권 내에 있기 때문이다. (130-164) 
  
33. 만우주를 사랑을 중심삼고 지으신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의 심정적인 사연을 체휼하기 위한 것이 자식이다. (136-202)
  
34. 범죄를 지어서 사형대에 오르는 불효자식이라도 부모의 사랑 앞에는 회개하고 간다. (140-239)
  
35.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는 사랑의 세계에서는 천리가 무릎을 꿇고 순응한다. (162-224)
  
36. 인간 세상에 참사랑을 흉내라도 내고 따라갈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그것이 부모의 사랑이다. (162-268)
  
37. 아무리 형장에 나가는 자식이 악한 죄를 지었더라도 부모는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그 자식을 풀어 줄 수 있는 법이 있다면 풀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다. 무슨 조건이든지 조건만 있으면 풀어 주고 싶으신 것이다. (170-134)


38. 부모의 자식에 대한 심정은 동양이나 서양이 다르지 않고, 과거에 부모의 사랑이나 현재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사랑도 같은 것이다. 부모의 사랑은 같아야 한다. (175-144)
  
39. 자기의 아들딸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해야 참부모가 되는 것이다. (178-190)
  
40. 부모의 사랑이 귀한 것은 자식을 위하고 또 위하고, 천년을 위해 주고도 또 위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182-89) 
  
41.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일할 때는 밤을 새우더라도 피곤을 모른다. 누구든지 사랑의 길에서는 지칠 줄 모르기 때문이다. (198-71)
  
42. 참사랑은 타락한 세계에 하나밖에 남아 있지 않다. 종적인 기준만 남아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대신하는 입장에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 그것만 남아 있다. (196-326)
  
43. 타락한 인간세계에 하나의 초점, 등불, 반딧불같이 꺼지지 않고 남아 있는 사랑이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이다. 타락한 인간이지만,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하는 그 마음이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198-109)
  
44. 부모의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한 종적인 사랑이다. 종적인 사랑이라는 것은 머무는 자리가 하나밖에 없다. 그 위치를 바꾸었다가는 천지가 뒤넘이치는 것이다. 수직으로 찾아오는 종적인 사랑을 옮겨 놓았다가는 천지가 깜깜해지고 지옥이 되는 것이다. (212-19) 
  
45. 자녀를 낳아야 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던 그 내연을 체휼하기 위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아 보지 못한 사람은 부모를 몰라보는 것이고, 남편을 몰라보는 것이고, 아내를 몰라보는 것이다. (216-192) 
  
46.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았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다.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종적인 기준이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녀를 사랑하는 것이다. 타락했지만 그 종적인 기준에는 하나님만이 왕래하신다. (245-170)

47. 아버지가 아버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다. 아버지 사랑의 주인 자리를 누가 결정하느냐? 아버지가 결정하지 않는다. 아들딸이 결정한다. (395-168) 
  
48. 왜 부모에게 자식이 필요하냐? 자식이 없으면 자식에 대한 사랑이 생겨나지 않는다. 이만한 핏덩이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는 아버지 사랑의 자리를 찾고, 어머니는 어머니 사랑의 자리를 찾는다. 상대가 사랑의 주인을 찾아주지 주체 자신은 사랑을 관리할 수 없다. 우주가 그렇게 돼 있다. (435-117) 

49. 어머니들은 어떻게 사느냐? 젖 먹여 주고, 자기 몸을 나눠주고 어떻게 사느냐는 것이다. 그렇게 먹여주고 뭘 받느냐? 어머니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436-296)
  
50. 부모의 사랑과 생명을 연결시키는 것은 핏줄이다. 그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부자관계가 나오지 않는다. 부자관계는 숙명적인 것으로 변할 수 없다. (442-27)
  
51. 하나님은 부자의 관계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숙명적인 관계이다. 부모와 자식의 사이는 무슨 이유나 조건이 성립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적이다. (445-31)
 

  
VI. 부부의 사랑
 

1. 사람을 사랑해야 된다.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는 남자를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그것이 부부이다. 부부가 된 다음에는 자신의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세계를 사랑해야 한다. (51-169)
  
2. 사랑이 막연해서는 안 된다. 세계의 남자들을 자기의 남편과 같이 귀하게 여겨야 되고, 세계의 여자들을 자기의 아내와 같이 귀하게 여겨야 한다. (51-169)
  
3. 개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종적인 사랑을 받는다. 그러다가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면 횡적인 사랑을 주고받게 된다. 아들딸을 낳게 되면,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그 아들딸에게 내려가는 것이다. (52-47)
  
4. 사람은 성숙한 자리에서 신랑과 신부가 되어 부부의 인연을 맺은 다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아야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입각한 부모의 자리에 나아가게 된다. (55-233)
  
5. 부부의 사랑은 남자만의 사랑이 아니고 여자만의 사랑도 아니다. 하나가 된 사랑이다. 그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기뻐할 수 있는 자리가 하나님이 창조의 기쁨을 느끼실 수 있는 터전이다. (58-209)
  
6. 부모의 사랑을 받아서 아들딸이 성장하게 되면, 횡적인 부부의 사랑이 시작된다. 그 부부의 사랑이 계속되기 위해서는 자녀를 낳아 사랑해야 한다. (66-119)
  
7. 본래 남자나 여자는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태어난 것이다. 상대를 위해서 존재하고, 상대를 위해서 살고, 상대를 위해서 죽는 데 참다운 이상과 행복과 평화 그리고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73-192) 
  
8.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관계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있어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자 자신만으로는 안 된다. 반드시 상대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 남자 자신으로서 느낄 수 있는 사랑은 없는 것이며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76-41) 
  
9. 참다운 아내는 어떤 아내냐?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고, 남편을 위해서 살고, 남편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아내이다. 그 자리에서만이 참다운 아내가 성립되는 것이다. 반대로 참다운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태어났고, 아내를 위해서 살고, 아내를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남편이다. (77-293) 
  
10.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는 부부가 나오게 되면, 하나님이 보장하시는 참자녀가 태어난다. (82-198)
  
11. 남자 앞에 있는 여자는 내 아내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딸이요, 인류의 여성이고 여자 앞에 있는 남자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의 남성을 대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이상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위해 줘야 한다. (88-318)
  
12. 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88-318)
  
13. 부부가 합하는 것은 하늘땅이 합하는 것이요, 부부끼리 사랑하는 것은 하늘땅을 품고 사랑하는 것을 대신하는 자리에 서는 것이다. (91-66)
  
14. 남자나 여자에게 있어서 일생 동안 가장 자랑하고 싶고 자랑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내요, 남편인 것을 알아야 한다. (93-185) 
  
15. 여자가 남자를 만나는 데 있어서 잘난 남자냐, 못난 남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 (95-184)
  
16. 횡적인 부부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꽃피게 되면, 그 사랑의 향기가 온 천지에 진동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해지고 아버지와 아들딸의 자리가 완성되는 것이다. (101-35)
  
17. 남자와 여자가 좋아서 기뻐하는 부부의 웃음소리가 하나님 앞에 최고의 멜로디이다. (101-45)
  
18. 결혼은 여자로 하여금 남자에 대해서 연구하게 하기 위한 길이요, 남자로 하여금 여자에 대하여 연구하게 하기 위한 길이다. 그 연구 끝에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발견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104-226) 
  
19. 하나님과 내가 종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상대의 사랑으로 넓게 만드는 것이다. 남자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도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를 찾아가는 것이다. (106-111) 
  
20. 내가 남편을 원하거나 아내를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119-94)
  
21.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과 자식을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이다. (119-211)
  
22. 왜 사랑이 좋으냐?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원만하게 보충할 수 있는 놀음이 남자에게도 벌어지고 여자에게도 벌어지기 때문이다. (129-53)
  
23. 사랑은 절대의 자리에 서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도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져야 그 사랑이 완결되는 것이다. 남편에게 여자는 아내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자리에 서야만 그 자리에 도달할 수 있다. 여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129-64)
  
24. 아내가 좋아하는 것을 전부 다 사랑하고 나서 아내를 사랑해야 그 아내가 진실로 자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아내가 좋아하는 것은 사랑하지 않고 아내만 사랑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소리이다. (133-27)
  
25. 우주 전부를 주고도 살 수 없고,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의 맛이 이상적인 부부의 사랑에 있다. (134-171)
  
26. 부부로서 완전히 하나될 때, 남자와 여자의 완성이 이뤄진다. 그 완성의 내용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완성의 기준이 세워진다. (136-104)
  
27. 왜 결혼을 하느냐?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시는 분으로서 각 일성(一性)이 합체화(合體化)된 존재이시고, 그 하나님의 분성적(分性的)인 인격들이 남녀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하나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이다. (138-99)
  
28.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남자의 보물을 여자가 간직하게 하시고, 여자의 보물은 남자가 간직하게 하셨다. (142-335)
  
29. 여자가 가지고 있는 사랑의 기관은 남자의 것이다. 남자가 갖고 있는 사랑의 기관은 여자의 것이다. (143-93)
  
30. 자기가 갖고 있는 사랑기관의 주인은 자기가 아니라 상대이다. 그러니까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이다. 그것을 모르고 사랑의 기관을 함부로 사용하는 남편이나 아내는 심판을 받아야 한다. (149-272)
  
31. 부부의 사랑은 주고받아야 된다. 횡적인 사랑이다. 횡적인 것은 상대적으로 좀 기울어져야 흘러간다. 그래서 기울기울하는 사랑이다. (160-231)
  
32. 남자를 밤송이로 말하면, 남편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의 눈에는 다른 남자를 볼 때 알맹이가 없는 밤송이로 보인다. (163-98)
  
33.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천지를 창조하셨느냐? 영원한 사랑 때문에 창조하셨다. 부부가 그 사랑을 갖게 될 때, 이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167-251)
  
34. 참다운 남편은 일생 동안 아내를 위하려고 하는 남자이다. 참다운 아내는 일생 동안 남편을 위해서 살려고 하는 여자이다. (170-57)
  
35. 둘이서 영원히 뗄 수 없는 사랑으로 묶어진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대상이다. (170-98)
  
36. 내 생명이자 당신의 생명이요, 내 사랑도 당신의 것이라는 공동소유의 개념을 중심삼고 자기의 소유개념을 이양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영원한 뿌리가 뻗어 나가는 것이다. 거기서부터 모든 기쁨이 생겨난다. 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과 네 것이 없는 것이다. (171-228)
  
37. 아내는 남편을 하나님 이상으로 사랑해야 한다. 그것은 죄가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173-47)
  
38.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면, 누가 핵이 되느냐? 하나님이시다. 둘이 사랑으로 하나될 때, 하늘로부터 축이 내려와 박히는 것이다. (173-51)
  
39. 참다운 부부의 사랑 가운데 남자도 살고 싶고, 여자도 살고 싶은 것이다. 그것이 참다운 행복의 기원이요, 과정이요, 종말이다. (174-239)


40. 부부가 사랑할 때는 경계선이 없어진다.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어서 경계선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181-36)
  
41. 사랑이란 순환할 수 있는 힘이다. 상대로부터 밀어주지 않고는 사랑이 존속하지 않는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상대를 거쳐서 돌아와야 자기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185-150)
  
42. 사랑의 인연을 맺은 다음에는 아내의 몸과 마음뿐만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이 남편의 것이 된다. 남편의 모든 것은 아내의 것이 된다. (186-30)
  
43. 남자와 여자의 사랑기관을 통해서 가정이 나오고, 나라가 나오고, 세계가 나오는 것이다. 그것을 귀하게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귀한 백성이 나오고, 귀한 인류가 나오고, 귀한 하늘나라의 백성이 나온다. (191-272)
  
44. 부부의 사랑이 정상적일 때, 내 생명이 안식할 수 있다. 생명이 안식하니까 내 모든 세포가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194-17)
  
45. 부부는 거룩한 것이다. 부부는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화신체이다. 사랑이 어떻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화신체라는 것이다. (195-34)
  
46.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절대적이라면, 그러한 부모가 될 수 있는 부부의 사랑도 절대적이어야 한다. (197-342)
  
47. ‘남편 것, 내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여자는 안 되는 것이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된 부부는 부부의 것이자 사랑의 것이요, 또 그 사랑의 것이자 남편이나 아내의 것이다. (221-335)
  
48. 남편의 사랑과 아내의 사랑을 누가 관리하느냐? 사랑이 관리한다. 그 사랑이 “너는 내 소유다!” 함으로써 그 사랑 가운데 하나가 되는 것이다. (221-335) 
  
49. 하늘나라에 가서는 번식이 안 된다. 지상에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기 위한 생산공장이 부부요, 가정이다. (224-249) 
  
50. 가정에 있어서 부부라는 것은 놀라운 것이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이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요,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남자나 여자는 반쪽이다. 사랑이 아니고서는 하나로 만들지 못한다. (249-267) 
  
51. 남자와 여자가 하나 되는 것은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것과 같다. 거기에 사랑은 두 개가 있을 수 없다. 절대적인 사랑은 둘이 아니다. (250-36) 
  
52. 여자의 희망은 훌륭한 남편을 점령하는 것이요, 남자의 욕망은 훌륭한 아내를 점령하는 것이다. 사랑에는 점령하는 힘이 있다. 사랑에 하나 되면 소유권이 결정된다. 점령하면, 자기의 것이 된다. (252-42)
  
53.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이요,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이다.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의 몸이 아니고, 여자의 몸이 아니다. 남자와 여자를 하나로 만드는 사랑이 남자와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이다. (265-102)
  
54. 결혼이란 반품이 서로 도와 가지고 완품이 되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해방하고,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내가 상속받는 것이다. (268-158)
  
55. 하나님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으로 만들고, 하나님 앞에 수천만 배 가치 있는 사랑의 대상이 되겠다는 것이다. (268-158) 
  
56. 뜻의 종착지는 사랑의 완성이다. 사랑의 완성이라는 것은 남자의 완성과 여자의 완성이다. 남자와 여자의 완성은 부부가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는 것이다. (276-300)
  
57. 하나님의 절대사랑은 직단거리이다. 종적인 직단거리라는 것이다. 인간의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 횡적인 것과 종적인 것이 90각도에서 하나된다. 그 점이 없으면, 인간의 이상적인 사랑이 정착할 수 없다. (278-207) 


58. 사랑은 유일·불변적인 사랑을 찾아가야 된다. 그러면 유일·불변적인 사랑을 찾기 위한 유일·불변적인 아내가 되고 유일·불변적인 남편이 돼야 하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다. (280-170) 
  
59. 여자는 남편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체가 돼 주기를 바라고, 남자는 아내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대상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사랑을 찾아서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다. (280-193)
  
60. 지상에서 부부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과 통할 수 있는 상대적인 입장이 된다. 그렇게 부부생활이 귀한 것이다. (306-211)
  
61. 부부간에 참사랑을 하게 되면 더 사랑해야 되고 더 그리워해야 된다. 그렇게 되면 자기 아내의 얼굴이 자기를 따라다니는 것이다. (311-212)
  
62. 사랑의 관계만 맺으면, 아무리 못생긴 남자라도 일등으로 보인다. 첫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은 그렇다. 점점 깊어가면 깊어갈수록 하나님을 닮아간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지 둘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412-171)

63. 남편이 귀하고 아내가 귀한 것은 사랑 때문이다. 사랑의 주인을 누가 결정하느냐? 남자 혼자서는 천년만년 살더라도 사랑을 모른다. 여자 역시 마찬가지다. 사랑을 모르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안된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425-183)
  
64. 남자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여자가 있어야 하고, 여자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남자가 있어야 한다. (448-71)
  
65. 남자가 생겨나기 전에 선유조건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여자였다. 남자라는 말 자체가 여자라는 존재를 인정해 놓고 하게 된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여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452-262)

  
  
VII. 자녀의 사랑
   
1. 여러분은 새로운 부모의 자녀가 돼야 한다. 그래서 새로운 신랑과 신부의 이념을 땅 위에 세워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상이 역사노정에 남아 있다. (1-187)
  
2. 우리는 죄의 자녀들이다. 그러나 우리를 부르시어 바로잡고, 우리가 그 죄보다도 더 큰 목적을 가지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는 것이다. (14-344)
  
3. 원래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은 대응관계이다. 그런데 그것이 끊어져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사랑의 법도가 세워지지 못했고, 인간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자녀의 자리에 서지 못했다. 참다운 사람이 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20-178) 
  
4.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사랑은 하나이다. 그러므로 그 자리도 하나밖에 없다. 그것이 뭐냐 하면, 부모 앞에 있는 자식의 자리이다. (23-120) 
  
5.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는 부자관계의 자리이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는 그 자리밖에 없다. (23-129) 

6. 통일교회의 신앙관은 지금까지의 신앙관과 다르다. 지금까지는 예수님, 즉 구주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막연하게 믿어 왔다. 그러나 우리는 부모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를 갖추어 가지고 자녀의 입장에서 믿고 있다. 부모와 자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가지고 있다. (24-131) 
  
7. 부모의 드러나는 사랑은 받지 못하더라도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 그렇게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부모의 숨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그런 사람이 효자이다. (33-286)
  
8. 한 집안에서 부모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자식은 어떤 자식이냐 하면 부모의 마음에 드는 자식이다. 생활에서 부모의 행동에 보조를 맞추는 자식, 부모와 뜻을 같이하는 자식, 부모와 희망이 같은 자식이다. 아무리 아들딸이 많더라도 그런 기준에 가까운 자식이 부모로부터 상속을 받는다. (34-82) 
  
9. 부모의 사랑과 자식의 사랑은 다르다. 부모는 주면서도 더 좋은 것을 못 주어서 한이고, 자식은 “나는 효자다.” 하면서 만족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이 다르다고 하는 것이다. (36-291) 
  
10. 먼저 부모 사랑의 인연을 몽땅 내 사랑으로 하고 나서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부모로서 오시는 참부모를 누구보다도 몽땅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여러분에게 그 외의 사랑은 허용되지 않는다. (37-63)

11. 앞으로 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세계적인 운동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아니라 가정이 구원받는 때가 되어서 새로운 역사시대로 들어간다. (53-235)
  
12.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점령하고 점령당할 수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 이외의 자리는 원치 않는다. 그런 관계가 맺어질 수 있는 자리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있어서 부자관계의 자리인 것이다. (54-87) 
  
13. 자기의 생명이 부모를 위해서 있기 때문에 부모의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다. (62-37)
  
14.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다 기울이고 기울인 그 자체로서 감사할 줄 아는 그것이 효의 길이요, 충의 길이다. (71-133)


15.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고, 부모를 위해서 살고, 부모를 위해서 목숨을 다하는 사람이 참다운 효자가 될 수 있다. 그렇게 해야 부모 앞에 이상적인 자녀요,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자녀요, 행복과 평화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75-319)
  
16. 나를 꼬집으면 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를 침범한다고 생각하라!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면 부모가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이다. (91-86) 
  
17. 한 남자만이 아니고 한 여자만이 아니라 둘이 하나된 자리에서 사랑을 완성할 수 있게 될 때, 효자와 효녀가 되는 것이다. 그 효자와 효녀가 사랑을 갖고 나오게 될 때, 부모의 기쁨이 있고 자녀의 기쁨이 있는 것이다. (113-165)
  
18.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늘과 통할 수 있다. 그래서 부모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다. (122-236)
  
19. 왜 아들딸이 부모의 사랑을 그리워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이다. (137-336)
  
20. 여러분이 자랑할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딸, 참자녀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역사 이래 최고의 희망이 되는 것이다. (147-113)
  
21. 효자나 효녀는 부모보다 근심을 더 많이 가져야 되고, 부모보다 각 방면으로 염려를 더 많이 해야 한다. (155-253)
  
22. 아버지에게 효도하고 싶은 마음, 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싶은 그 마음이 십자가의 힘보다도 강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이다. (156-60)
  
23. 자기의 일생에 귀중한 사랑을 희생하면서 부모에게 효도하겠다는 사람에게는 천상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닫혀 있는 문이 없다. (163-265)
  
24. 부모가 자기를 사랑하는 만큼 부모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169-184)
  
25. 효자는 부모형제들 앞에서 보다 더 고생하는 사람이다. 보다 더 자기를 투입하고 희생하는 사람이다. (168-28)
  
26. 효자가 귀한 것은 변할 수 없는 사랑, 어릴 때나 장성할 때 변치 않는 사랑을 가지고 부모를 공경하기 때문이다. (168-163)
  
27. 위하고 또 위하고, 동서남북 전후좌우 상하의 모든 구형적인 내용을 가지고 부모를 위하려는 효자나 효녀 앞에는 그 부모가 꼼짝을 못 한다. (198-259)
  
28.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가 있어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야 한다.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부자관계가 될 수 없다. (404-318) 
  
29. 아무리 하나님이 위대하시더라도 그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것은 아들딸이다. 아들딸이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릴 수 있는 것이다. (445-176)
  
  
VIII. 형제의 사랑
    
1. 하늘 형제를 사랑할 줄 아는 내가 돼야 하고, 하늘 식구를 사랑할 줄 아는 내가 돼야 하며, 그리고 하늘 자녀를 내 몸같이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소원과 사정은 지나가도 사랑은 남아진다. (7-225) 
  
2. 지금까지의 복귀과정에서 부모와 부부 그리고 자녀의 사랑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형제의 사랑도 포함돼야 한다. (11-163)
  
3. 이 땅 위에 역사가 시작된 이후에 어느 누가 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 부부를 중심삼은 참사랑, 형제를 중심삼은 참사랑을 해봤는가? 참사랑은 절대적인 것이다.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 사이에 상충이 벌어졌기 때문에 아직까지 참다운 형제의 사랑이 지상에 나오지 않았다. (20-41)

4.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것은 나만을 위함이 아니라 형제까지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나에게 형제를 사랑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사랑하기를 바라신다. (20-144)
  
5. 이제까지 가인과 아벨이 제물을 놓고 싸웠다. 하나님이 자기의 제물을 받지 않았다고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였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제물과 같은 조건을 세워 놓고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려 줘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이다. (23-231) 
  
6. 서로가 위하려고 하는 형제간의 우애는 영원히 가게 된다. 그러나 서로가 자기만을 위하라고 하는 우애는 며칠 가지 못한다. 만나면 싸우는 것이다. (36-76)
  
7. 부자관계가 성립되는 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요, 부부관계가 성립되는 것도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요, 형제관계가 성립되는 것도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다. (44-190) 
  
8. 선생님은 식구를 비난하거나 모해하는 것을 보고는 못 견디는 사람이다. 세계를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우리부터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동서남북에서 가려져 하나의 인연을 따라서 모인 우리끼리 서로 사랑하자는 것이다. (49-62) 
  
9. 형제의 인연을 버리고 형제가 아닌 사람들을 자기 혈육의 형제 이상으로 사랑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혈육의 형제들을 구원하지 못한다. 그것이 하늘 가는 원칙이다. (49-212)


10.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고 도와줘서 그들이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한다. (49-221)
  
11.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듯이 형제들도 사랑해야 된다. 형제간의 사랑을 누구로부터 배우느냐 하면 부모로부터 배우는 것이다. (66-121)
  
12. 여러분이 천국 생활을 하려면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소유해 봐야 한다. 지상에서 사랑을 체험하고 베풀어 본 자가 천국에 가서도 같은 사랑 속에서 살 수 있다. (66-124)
  
13. 종적인 면과 횡적인 면의 가인과 아벨형이 있는데, 아벨은 사랑의 주체이므로 부모와 같이 가인의 모든 것을 염려하고 보살펴 주며 가인을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 (66-124) 
  
14. 형제는 부모를 중심삼고야 하나가 될 수 있지 부모가 없으면 하나되지 못한다. (67-219) 
  
15.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은 미래의 이상에 뒷받침이 되는 것이다. 부모를 사랑하는 것, 국가를 사랑하는 것, 세계를 사랑하는 밑거름이 된다. (74-27)
  
16. 전세계의 사람들을 형제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데 참사랑이 있는 것이고, 그럴 수 있는 곳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것이다. (87-280) 


17.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처럼 만인류를 형제와 같이 사랑하는 사람이다. (91-223)
  
18. 세상을 볼 때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위주로 하여 살고 있고, 자기 가정을, 자기 회사를,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살고 있다. 그렇게 자기를 중심삼고 살고 있는 것을 다 버려야 된다.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 전세계의 인류는 형제이다. (9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