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人格) (뜻 길 - 말씀, 인격, 심정의 장), 훈독본

철장왕 | 20190111205830

뜻 길 - 말씀, 인격, 심정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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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人格)


1. 무한히 줄 수 있는 사람이 무한히 받을 수 있다. 우리는 천만 사람에게 좋게 쓰여지는 재료가 되자.


2. 말씀으로 이상(理想)을 주고, 인격으로 실천(實踐)을 보여 주고, 심정으로 사랑을 주자.


3. 하나님도 '너를 놓고는 못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인격자가 되자.


4. 완전한 인격자가 되면 생활 자체가 기도이다. 많은 기도를 하여 무한한 영력(靈力)에 접하라. 이것이 원동력이 되어 생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5. 스스로 자신의 인격을 숭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만물을 대해서도 부끄럽지 않게 숭배받을 수 있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 그다음에 '나를 본 받아라' 하고, 그 후에 상대적인 세계를 바라보아라,


6. 만민을 품고 주는 자는 만민으로부터 받을 자이다.


7. 남이 부끄러워할 수 있는 내가 되고, 하나님이 칭찬할 수 있는 내가 되면 상호관계(相互關係)에 있어서 기쁨으로 인연 되어진다.


8. 뜻 앞에 변할 줄 모르는 자가 되자. 하나님은 영원히 믿을 수 있는 불변의 자녀를 찾아오고 계신다. 


9. 하나님에게는 오늘을 대신하여 영원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람, 그 한 사람이 문제가 된다.


10. 마음과 몸이 일치된 생활을 한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는 최선의 생활이라고 할 수 없다. 그것이 다시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어야 선이라고 할 수 있다.


11. 승리적 주관자가 되기 위해서는 최고의 비참한 자리에서 승리해야 하며, 그러면서도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아량을 가져야 한다.


12. 선한 사람이란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생활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즉 하나님의 뜻의 방향과 인간생활의 방향이 일치될 때 그 생활은 선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13. 우리의 몸은 성지(聖地)를 대신하고, 우리의 마음은 성천(聖天)을 대신하고. 우리의 심정은 성부(聖父)를 대신하여 자기가 선 곳을 거룩하게 하여야 한다.


14. 세계 인류를 세 종류로 분류해 본다면, 선의 기준을 표준하고 볼 때 반대되는 사람, 선을 알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내 것으로 하지 못하는 완충지대(緩衝地帶)에 살고 있는 사람, 그리고 선을 내 책임으로 이루려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는데, 뜻 앞에는 마지막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15. 인격자는 자기 일을 빨리 해 놓고 남의 것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다.


16. 일 많이 하고 말 없으면 승리(勝利)하고, 일 안 하고 말 많으면 패(敗)한다. 


17. 뜨거운 사람, 맛있는 사람, 필요한 사람, 본(本)이 되는 사람, 선희후희(先犧後喜)하는 사람, 정세(情勢)와 사명을 분별하는 사람. 


18. 하나님을 아는 것을 생활의 표어(標語)로 삼고 어디서나 하나님을 찾고 발견하는 생활을 하라. 


19. 큰 나무일수록 온갖 새가 둥지를 틀듯이 똥을 묻히고 다녀도 내용을 갖추고 나서면 된다. 천지의 박자에 맞추어 넘실넘실 춤을 출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자. 


20. 체면(體面)을 잃지 말라. 


21. 선생님은 무일푼한 몸이다. 그렇지만 세계를 들었다가 놓아야겠다. 선생님에게 자랑이 있다면 이것일 것이다. 


22. 내가 먹고 자고 하는 일거일동(一擧一同)이 무엇을 위해 하는가를 항상 생각하라. 


23. 어제를 자랑할 수 있는 자, 오늘을 빼앗기지 않는 자, 내일을 기다리는 자. 


24. 사람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3년 이상 연구하라. 


25. 120명의 마음을 맞출 수 있어야 예수님의 가족 속에 들어갈 수 있다 


26. 천주주관 (天宙主管)을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自我主管)을 완성하라. 이것이 나의 슬로건이다. 하니님의 사랑과 생명과 진리도 자아주관의 기대 위에서 넓혀 나가게 된다. 


27. 환경에 따라 변하는 잎이 되지 말라. 


28. 아름다운 것은 단색(單色)이 없다. 많은 곡절(曲折)을 가져야 인생은 풍부해진다. 


29. 말씀보다 실체가 더 중요하다고 느끼고 나가라. 그리하여 실체복귀운동에 이바지하라. 


30.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내 심정, 내적 기준, 주체적 가치(價値) 가 어떻게 되었느냐가 제일 중요한 것이다. 


31. 자기가 무한한 가치적 기준 위에서 인연맺고 서 있으면 불변이다. 초조하고 컬컬한 자는 대개 상대적인 가치나 상대적으로 된 목적만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32. 인간은 하나님의 실체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기뻐하신다. 그런데 우리가 시기, 질투, 교만과 같은 타락성으로 결함있는 실체라면 어찌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기뻐하실 수 있겠는가? 


33. 우리는 자신의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는 6천 년 역사의 결실체이기에 역사적 공동 소유물인 것이다. 


34. 하늘도 내 몸, 땅도 내 몸, 만민도 내 몸이다. 하늘과 땅과 만민을 내 몸을 대하듯이 대할 줄 아는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35. 남보다 풍부한 일생을 가지려면 남보다 풍부한 여운(餘韻=오래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을 많이 가져야 한다. 


36. 평탄한 인생길을 가기를 바라지 말라. 굴곡이 심한 자연은 오히려 보기에 아름답지 않던가? 


37. 사람은 첫째 꼭 필요한 사람과, 있으나마나한 사람과, 없어야 할 사람이 있다. 


38. 뜻 안에서 구경하는 자가 되지 말자. 잔칫집에서 필요없이 서성거리는 사람은 전체의 일에 지장만 준다. 


39. 하나님은 우리의 생활을 통하여서 기쁨을 누리시려고 우리를 찾아오셨다. 


40. 세상은 어려우면 받기를 구하나, 우리는 어려운 가운데서 주어야 한다. 


41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 가장 귀한 것까지도 무한히 주고 무한히 희생하는 데 있다. 오늘날 미국(美國)이 전세계를 지배하려면 자유진영뿐만 아니라 그 범위를 넓혀 공산진영에까지 나누어 주어야 굴복시킬 것이다. 


42. 세상을 컴퍼스로 재듯. 그렇게 살지 말라. 


43. 책망하기 전에 그 입장에 가서 그보다 내가 더 잘한다는 자신을 갖게 되었을 때 일단 좋은 점은 칭찬해 주고 책망하라. 


44. 우리는 진리의 개척자요, 생명의 개척자요, 사랑의 개척자이다. 나의 손을 다시 만져 보자. 이 손을 통하여 소망을 이루시려는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자. 나를 통하여 실체를 만져 보고 싶고, 형제를 찾고 싶고, 세계를 찾아 주관하고 싶으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깊이 명심하고 눈도, 코도. 귀도, 입도 전부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철저히 하자. 


45. 천주(天宙)는 너의 재료, 천주는 크고 넓지만 네 마음 속에 드느니라. 


46. 주는 시기에 받겠다면 망한다. 우리는 가진 것이 없더라도 주는 심정으로 생활해 나가자. 


47. 우리는 건강도, 돈도 없지만 타인을 행복하고 선량하게 만들자. 


48. 하나님은 믿음의 왕이시므로 믿음의 왕자를 찾으실 것이요,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시므로 사랑의 왕자를 찾으실 것이다. 


49. 미래의 나를 자랑할 것과 하나님 앞에 나타나야 할 미래의 나를 생각하면서 수고하고 투쟁하자. 


50. 부활(復活)해야 할 내가 남아 있음을 알고 미래에 나타나야 할 모습을 중시하라.


51. 변하는 선을 중심삼고는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없다. 중심은 흔들리지 않는다. 깊을수록 잔잔하다. 태평양을 보라. 표면에는 폭풍이 일고 파도가 일지만, 속 깊은 곳에는 정 (靜)이다. 그것을 배워라.


52. 팽이의 중심은 도는지 안도는지 모를 지점이다. 세상이 아무리 혼돈(混沌)할지라도 변치 않는 중심을 갖고 생활해 나가자.


53. 준 것을 기억하는 날에는 반드시 갚아 줄 것을 생각하게 된다. 주면서도 기억치 않으려고 노력하라 


54. 하늘적인 위신(威信)과 체면과 고집(固執)을 세울 줄 알아야 한다.


55. 친구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주어라. 약속을 위반하는 것은 자신의 인격을 깎아 내리는 것이다.


56.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 아담 해와는 실체의 하나님. 인간이 완성하였더라면 하나님의 피와 살과 심정을 가진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최후의 가장 큰 것을 갖기 전에는 소유 관념(所有觀念) 을 가지지 말라.


57. 큰 그릇을 준비하여라. 작은 그릇에는 빨리 물을 담을 수 있으나 그 물이 차서 넘치는 것이 적다. 그러나 큰 그릇에다 물을 담기는 힘이 드나 차서 넘칠 때에는 엄청난 양이 된다. 


58. 금(金)덩어리의 가치(價値)는 불 속에 들어가도 그 본질(本質)이 변하지 않는 데 있다. 인간의 가치도 어떤 고생길에 부닥쳐 그 뜻이 변질한다면 인격자(人格者)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59. 오늘날까지 역사는 말씀을 세워 나오면서 실체(實體)를 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여 왔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과 더불어 실체를 대하고 실체와 더불어 심정의 인연(因緣)을 동시에 맺을 수 있는 환경권 내에 있는 것이니 역사 이래 가장 복된 자라고 할 수 있다.


60. 내가 떳떳하게 살다가 떳떳하게 끝을 맺는 것은 다른 무엇을 얻는 것보다도 크고 다른 무엇을 잃는 것보다도 귀하다.


61. 하나님께서 요구하는 사람은 무한히 윤택하고 무한히 맛있는 사람이다.


62. 없는 가운데서 잘 주는 사람이 있기만 하다면 얼마나 잘 주겠느냐!


63. 내가 관계맺고 나가는 사람에겐 '마이너스 안 시킨다'고 해야 한다.


64. 진리의 신으로 나타났던 성신, 생명의 신으로 나타났던 성자, 사랑의 신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먼 소망의 곳에 두고 갈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중심삼고 끌어올 줄 알아야 한다.


65. 온유 겸손한 높은 가치의 마음 앞에 낮은 가치의 인격이 부딪치면 오히려 깨어져 흡수되는 것이다.


66. 내가 하나님의 성품과 형에 맞추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악인의 마음에게도 화합될 수 있는 높은 가치의 사랑의 본체이므로 나 한 개체도 어떤 악인에게도 화합될 수 있는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67. 예수는 누룩과 같은 분이었다. 누룩은 화합의 원료이다. 예수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하러 오신 분이며 아버지를 대신할 분이었기에 사탄까지도 사랑하여 복귀시켜야 할 누룩의 사명으로 오신 분이다. 


68. 누룩은 화합의 원료이다. 전체를 녹여 낼 수 있는 사랑의 누룩이 되라.


69. 타락한 인간의 최후의 목적은 하나님께서 본래의 창조목적으로 주신 자아와 자주성, 존엄성 및 가치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70. 말 한마디 잘못해서 3주일간 기도한 적이 있다. 


71. 착한 사람은 희생하는 사람이요, 사랑을 유발시키는 사람이다. 


72. 원만한 사람은 사방성이 갖추어진 사람이다. 


73. 10년 된 나무의 열매는 10년 된 나무의 정수가 투입된 것이다.


74. 옥토는 씨가 완전히 성장할 수 있는 땅이다. 옥토는 씨앗을 위해 있는 것이다.


75. '할 말이 있노라, 보여줄 게 있노라, 남겨 주고 갈 것이 있노라.' 고 할 수 있게 되면 세계를 주관할 수 있다.


76. 보여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77. 하늘이 바라는 가치적인 존재는 영원히 같이 말하고, 살고, 행동하고 싶은 사람이다. 


78. 인격의 중심은 진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심정에 있다. 


79. 마음의 싸움을 이기지 못하는 자는 외적인 싸움도 이기지 못한다. 


80. 선생님은 죽어도 원수에 대한 감정을 갖지 않고 있기 때문에 뜻은 승리한다. 


81. 귀한 예물을 맡기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82. 천주가 좋아하는 사람이 되자. 


83. 여러분이 가고 난 길에 대해서 뒤따르는 모든 사람이 머리를 숙이고 몸을 굽힐 수 있는 길을 남겨 주고 가야 한다. 


84. 나타나지 않는 생명력을 가지고 나타내는 내가 되어야 된다.


85. 우리의 목표는 타락 전 아담의 모습으로 가야 하는 것인데, 타락 전 아담은 하나님만을 알고 두려움이 없었으니 우리도 하나님만을 모시고 두려움을 모르는 자리에 들어가야 한다. 


86.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인가? 하나님 대신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87. 뜻을 위해 싸우다 쓰러져 죽으면 그곳에 향나무를 심어서 그 향을 따다가 만민을 향하여 향을 피워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88. 역사적으로 아무리 위대한 사람을 소망하여도 현실에 나타난 한 사람의 가치를 몰라서 는 안된다. 여러분은 없어서는 안 될 한 사람으로 이 뜻을 출발하였다. 주체성을 갖춘 현실적인 자아를 갖추어야 한다. 개성진리체는 우주사적인 현실의 초점과 같다.


89. 천 번 만 번 죽더라도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아들 딸이 되겠다고 해야 된다.
생명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가치를 모르고 있다가 그것이 남의 손에 들어가면 아쉬워 통곡하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91. ‘선생님이 아는 것은 하늘이 나를 동정하지 않을수 없다'는 것이다. 그 사실만 알고 있다.


92. 이목구비(耳目口鼻)가 잘생긴 얼굴이 잘난 것이 아니라, 마음과 몸이 완전히 잘 조화된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이다.


93. 전체목적(全體目的)은 개체목적(個體目的)을 지배한다. 그러나 개체목적을 수행하지 못하면 설 자리가 없게 된다.


94. 제일 높은 정상을 점령하는 것도 좋지만, 깊은 골짜기를 점령하고 품으면 영원한 주인이 된다.


95. 일을 하고 나서도 하늘이 자기를 대해 주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


96. 인격자는 보고 들으면 행하는 사람이다. 선을 중심삼고 보고 들은 것을 행하지 못하게 될 때 악한 범주에 들 수밖에 없게 된다. 생애에 선한 결과를 남길 수 없으면 또한 빚 지는 자이다.


97.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로 세워 명령할 수 있다.


98. 개인적인 자랑의 실적이 없고서는 '우리'의 자랑을 할 수 없다.


99. 물질을 주관하지 못하면 큰 일을 못 한다. 가장 궁지에 들어갔을 때 거기서 조그마한 물질로 말미암아 생애의 모든 인격을 파탄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


100. 어리석은 자는 모양을 보고 좋아하고, 지혜로운 자는 내용을 보고 좋아한다. 


101. 불의(不義)를 보고 그냥 그대로 놔두는 것은 양심가가 아니다. 


102. 모든 것을 최고로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사람은 감옥에 있다. 


103. 인간이 무한한 인격의 자리를 자기도 모르게 바라고 있는 것은 주체적 입장에 계신 하나님이 무한한 인격의 주체로 계시기 때문이다. 


104. 말로써 인격을 평가할수 있는 때는 지나가고, 앞으로는 사랑으로써 인격을 평가할 수 있는 때가 된다. 


105. 자랑은 역사적인 자랑을 하라. 천도(天道)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권위가 있다. 인격자는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106. 무서운 사람은 하늘을 품고 참는 사람이다. 


107. 신앙자는 변치 않는 인격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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