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責任感) (뜻 길 - 뜻의 章 - 전통, 공의, 책임감), 훈독본

철장왕 | 20190110183852

뜻 길 - 뜻의 章 - 전통, 공의, 책임감


첨부파일 뜻길, 책임감 1.mp3


Ⅲ. 책임감(責任感) 


68. 선생님이 처음 이 길을 나올 때 발을 뻗고 편히 잠자리에 든 적이 없었다. 왜냐하면 책임(責任) 못 한 입장에서 어찌 편히 쉬겠는가? 그와 동시에 먼저 아버지를 위하고 사랑하겠다는 심정기준을 사탄에게 빼앗기지 않으려는 기막힌 투쟁을 계속했다. 우리에게 맡겨진 책임이 무겁다고 생각하지 말라. 우리가 5퍼센트 책임분담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 하늘은 95퍼센트 이상 수고를 이미 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69. 책임(責任)에 대하여 추궁 받는 것이 제일 두려운 일이다. 


70. 아벨은 잘못했으면 책임 추궁을 먼저 받아야 하고, 잘한 것은 전체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71. 책임을 지고 일을 할 때는 자기의 역량(力量)을 선보이는 순간이고 심판(審判)당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72. 행동(行動)을 했으면 책임을 지라. 책임을 죽음과 바꿀 수 있는 자라야 천국 간다. 


73. 책임을 다 못하면 사후(死後)에 그 후손들이 무덤을 파헤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의 동산에 사탄 앞에 쓰러진 사람의 무덤을 놓아 두겠는가? 


74. 승리(勝利)라는 것은 싸우지 않고는 있을 수 없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 끝에 승리는 결정되는 것이다. 


75. 외적인 환경 앞에 이리저리 밀려다니는 사람을 어떻게 큰 일 앞에 불러서 의논하겠는가? 현실의 비애(悲哀)를 도피하면 벌써 그 자리에서 밀려 나가는 것이다. 


76.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使命)이 큰만큼 그 사명에 비례(比例)하여 시련과 투쟁도 클 것이다. 시련과 투쟁을 무서워하는 자에게 사명을 맡길 수 없다. 


77. 작은 일에 눈이 팔리면 큰 일을 이루지 못한다. 


78. 선생님의 명을 받고 자기 위치를 떠나는 자는 낙제다. 하늘은 우리 자신이 감당 못할만큼 큰 책임을 추궁하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크신 힘을 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79. 책임진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다. 시간은 쉬지 않고 가고 있으니 마음은 불안하고 항상 쫓기는 생활이 책임자의 생활이다. 


80. 선생님이 있다고 생각지 말라. 없어도 있을 때와 같은 기준을 유지하고, 더 발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 


81. 책임을 두고 볼 때에 하늘의 일은 성자(聖子)가 책임지고, 성자의 일은 성신(聖神)이 책임지고, 성신의 일은 성도(聖徒)들이 책임져야 한다. 왜 그러냐? 뜻이란 전체의 뜻이기 때문에 전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82. 승리의 영광은 그 전투의 총사령관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지만, 동참한 모든 전우에게도 그 영광은 고루고루 나누어진다. 


83. 6천 년 역사를 탕감하려고 하니 모든 분야에서 없어서는 아니 될 제1인자가 필요하다. 고로, 어느 분야에 있어서든지 자기가 없어서는 아니 될 책임분야를 찾아야 한다. 그러한 책임을 가진 자는 하나님이 밉든 곱든간에 버릴 수 없다. 그 이유는 그 사람만이 감당할 그 분야의 사명을 다른 누가 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84. 배우고, 먹고, 입고, 지위를 누리고 하는 것은 나의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뜻의 요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그 요구의 내용을 다 못 이루면 그것이 나를 참소할 날이 올 것이다. 


85. 죽음의 자리까지 몸을 내던질 수 있는 자가 아니면 하늘 길을 일대(一代)에 넘어갈 수 없을 것이다. 


86.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니 아버지의 일은 곧 우리의 일이다. 우리가 뜻을 위해서 당하는 슬픔과 고통이 자신의 일로 당하는 슬픔과 고통으로 실감되지 않는 한 아직도 우리는 참자녀의 입장에 설 수 없는 것이다. 


87 .선생님은 아무리 피곤할 때라도 해야 할 책임을 생각하면 그 모든 피곤이 일시에 달아나 버린다.


88. 오랜 역사를 지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순간을 잘 보내는 것이 귀중하다. 자고, 먹고 하는 어느 순간이 역사적인 운명이 결정되는 순간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한 시간의 실수가 일생에 쌓은 공적을 무너지게 한다. 


89. 세상이나 인간은 한번 왔다가 갈 수 있으나, 뜻은 한번 가면 다시 오지 못하니 이 뜻을 이루기 위하여 책임을 갖고 항상 정성 들이는 생활을 해야 한다. 


90. 선의 세계를 잃은 것도 인간이요, 죄의 씨를 뿌린 것도 인간이니, 우리 인간이 책임지고 인류의 죄를 씻는 일을 해야 하며, 선의 세계를 찾는 일도 해야 한다. 


91. 이 순간 여러분은 내일을 개척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엄숙한 기점에 있다. 책임지기를 두려워하라. 


92. 여러분 하나를 부르심은 하나님의 6천 년의 뜻을 대신 이루기 위함이니 여러분은 여러분 일개인을 통하여 사탄의 무덤 속에서 신음하는 뭇 백성들을 해방시켜야 할 큰 책임을 느껴야 한다. 


93. 하나님 앞에 '아버지여, 이 뜻을 위하여 나에게 책임을 주시옵소서!'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94. 우리는 절대자를 대신하여, 참부모를 대신하여, 참주인을 대신하여 책임을 다함으로써 승리의 용사가 되어야 된다. 


95. 책임을 진 자는 그 뜻에 사무쳐야 한다. 


96. 일이 적다고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눈이 작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닌가? 명령해 주기를 바라는 자가 되자. 


97. 선조들이 남기고 간 역사적인 발자취를 탕감하고 순교 선열들이 남기고 간 핏자국을 책임져야 한다. 


98. 산야에 널린 초목도 어느 기간을 지나면 각각 창조의 목적을 대하여 그의 성장으로 갚아주고 있다. 하물며 인간은 어떤가? 


99. 우리에게 있어 가중된 책임은 슬픔을 없애고 기쁨을 우리 당대에 어느 만큼 세우느냐 하는 것이다. 


100. 영광은 하나님의 사랑 없이는 안 된다. 자기 책임을 안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바란 것이 타락이다.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영광보다도 책임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영광은 자기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101. 이름만 선생님 대신하지 말고, 책임·심정에서 선생님을 대신해야 한다. 


102. 일단 책임지면 죽고 살기다. 


103. 혁신도, 반성도 내 생활에서 실천해야 한다. 


104. 하나님은 어리석지 않다. 하나님 앞에 변명할 생각을 말라. 하나님은 약속한 것을 손해 난다고 해서 변명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것을 책임져야 한다.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