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왕권은 절대왕권이다

무지... | 20161222185212

   삼대왕권은 절대왕권이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가정을 통해 4위기대를 완성하여 사대심정권과 삼대왕권을 세우시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그 염원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기나긴 6000년의 복귀섭리 노정을 통하여 비로소 이 땅에 삼대왕권이 세워졌습니다.
이 삼대왕권을 수립하신 아버님은 당당히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시고 성화하셨습니다.
왜냐 하면 아버님은 그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삼대왕권으로 이 땅에 착지시켜 다 이루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도 이 삼대왕권을 통해 역사하실 수 있고, 아버님의 성령 또한 절대적으로 삼대왕권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과 아버님이 삼대왕권을 통하여 역사하고 계시는 현장을 보고 있습니다.
작금의 섭리는 삼대왕권이 홍해를 가를 수 있고, 요단강을 가를 수 있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기적 같은 일을 삼대왕권이 명하시면 이루어집니다.
 
불신하는 제3이스라엘 한국과 가정연합은 아버님을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게 하고 성화하게 하였습니다.
2000년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처럼 아버님이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은 다 용서하시고 가셨습니다. 당신이 세워놓은 삼대왕권을 모시고 받들고 믿고 따르기만 하면 다 용서하시고 품으시려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아버님의 사랑을 배신하고 거역하고 말았습니다.

당신이 대신자 상속자로 세워놓으신 형진님, 즉 삼대왕권을 광야로 내몰았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은 당신의 육신을 내어준 댓가로 부활하시어 제자들을 데리고 로마로 들어가 승리하시어 기독왕국을 세워 승리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아버님의 제자들은 대신자 상속자를 따르지 않고 반역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찌 한국과 가정연합이 심판을 면할 수 있겠습니까?
2000년 전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보낸 후 제자들이 회개하고 반성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제 3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하는 한국과 가정연합은 회개하고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아버님이 세워 놓으신 삼대왕권을 부정, 거역, 핍박하여 광야로 내몰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아예 삼대왕권에 사탄이 들어갔다고 하는 분들까지 있더군요.
이러한 작태를 보고 심판을 하지 않으신다면 하나님이 죽었고 아버님은 메시아가 아닐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아니라고 해도, 아무리 가정연합이 부정해도, 하나님은 삼대왕권과 같이하시고, 아버님은 삼대왕권을 통해 성령의 역사를 하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는 그 증거도 보았습니다.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도 삼대왕권을 부정하고 따르지 않는다면 이는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고, 그 영혼은 무저갱에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정연합 식구 여러분!
이제 더 이상 삼대왕권을 부정하고 거역하지 마십시요.
하늘이 6천년만에 세운 삼대왕권입니다.
아버님이 90여 성상을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는 그 처절한 노정을 통해 세운 결실이 삼대왕권입니다.
그런데 어찌 그 삼대왕권을 부정하고, 거역하고, 배신하고, 광야로 내몰 수 있단 말입니까?
20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고 난 뒤 그 민족이 얼마나 많은 심판을 당했습니까?
오직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라 로마로 들어갔던 제자들만 승리하여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고 구원받았습니다.
 
오늘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버님은 예수님처럼 영적 부활하시지 않습니다.

삼대왕권을 통해, 천년에 걸쳐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을 건설하십니다.
그 섭리에 동참하셔야 합니다.
그러니 더 이상 아버님을 외면하지 마시고 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십시요.
삼대왕권이 애타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버님이 식구 여러분을 사망에서 구해주시기 위해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버님을 한 번 십자가에 단 것으로 족합니다.

두 번은 절대 안 됩니다.
이제는 회개하고 천일국 건설에 동참하시어 지난 날 내 죄를 씻고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영계에 가면 어찌 아버님을 뵐 수 있겠습니까?
 
아버님의 간절한 심정을 외면하시지 마시고 삼대왕권을 모시고 위대한 섭리역사에 동참하는  하늘의 충신 효자가 되시길 눈물로써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