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심정권

무지개 | 20161221104959

 4대심정권

 

4대심정권이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하고 4위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심정과 일체 되어 그 심정권 안에 거하는 것을 말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4대심정권을 이룰 것인가?

이는 바로 가정맹세에 명시되어 있는 바와 같이 참사랑을 함으로써 4대심정권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 강의  4위기대의 도표를 보시면 4위가 있습니다. 이 4위치 모두에서 하나님 입장을 취하여 사랑을 해 봄으로써 4대심정을 체휼하여 4대심정권에 들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즉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자매 간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4가지 기본 사랑을 하나님 입장을 취해 실천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게 되어 하나님의 4대심정권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삼대왕권은 이 사위기대가 시간적으로 전개(정분합 작용) 된 것이고 4대심정권이란 공간적, 4위치를 중심으로 형성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삼대왕권도 4대심정권을 이루어야 하고 4대심정권도 삼대왕권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즉 삼대왕권과 4대심정권이 나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4가지 위치에서 하나님 입장을 취하여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앞에서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상대를 하나님 대신 절대적으로 모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심의 생활의 기본이요,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위치에서 자녀를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종이 되어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자녀가 하나님이 내게 주신 나의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 대신 절대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는 모심의 생활, 즉 거꾸로 효를 함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게 되어 부모위치에서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체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하나님 대신체로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는 모심의 생활을 함으로써 절대  열남, 절대 열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남편은 하나님의 몸으로, 아내는 하나님의 신부로서 하나님과 횡적인 부부사랑의 심정을 체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남자는 하나님의 심정과 말씀을 지녀야 하며, 참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하나님을 사랑해드리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형제자매지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관계 속에서 서로가 하나님적 가치를 두고 사랑함으로써 하나님과 하나님이 서로 사랑하는 절대적 기준을 두고 서로 사랑함으로써 횡적인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의 세계를 체휼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형제자매의 사랑이 외연으로 확대된 것이 인류애(박애)가 되는 것이겠지요.

 

마지막 자녀의 위치에서 부모님을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워놓고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복종하는 효를 통해 하나님께 효를 실천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4위기대를 이루어 4대심정권을 이루어 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우리의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이런 하나님적 가치를 잃어버리고 인간적인 욕망만을 중심하고 살아가는 가치 하락 아닙니까?

내가 하나님적 가치를 지닌 소우주라고 배웠습니다. 유일무이한 절대적 가치를 부여받은 것을 던져버리고 인간의 욕망만을 추구하는 무가치한 삶으로 전락한 것이 타락입니다. 사탄의 가치관, 즉 권력과 명예, 지식, 돈을 추구하며 영원한 절대적 가치를 망각하고 살아가는 타락한 인간을 쫓아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적 가치를 회복하여 유일, 영원, 불변, 무한한 절대적 가치의 하나님을 모시고 살 것인가 하는 기로에 서 있는 우리입니다.

내가 사탄의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면 사탄의 삶을 살 것이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면 하나님의 삶을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삶을 살아야 4대심정권을 완성하여 영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천성경

이런 3대 창조주의 기준을 이 땅 위에 갖추지 못하고 보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천성경 2337쪽)

제3 창조주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자녀입니다.(천성경 2338쪽)


부모 되는 사람은 자녀를 하나님 대신 실체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 자녀를 양육하던 것을 내가 실체로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커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녀의 시대, 형제의 시대, 부부의 시대, 부모의 시대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과거사를,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낳아 키우면서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아기 시대의 제1 창조주, 무형의 창조주의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제2 창조주, 볼 수 있는 창조주 자리에서 아기를 키우고, 형제로 키워 가지고 부부를 이루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아들딸로서, 형제로서 키워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무형의 내적인 모든 실상을 아담과 해와를 통해 평면 도상에서 실체적으로 보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천성경 234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