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역사 간증 및 말씀 모음
1. 영상간증과 말씀
▷ 이상열 총회장 말씀(10.7):본부성전
- https://youtu.be/t33F780NC9M
▷ 이상열 총회장 말씀과기도(9.30):본부성전
- https://youtu.be/y-QqfZ2RFZc
▷ 유정옥회장 말씀(10.13):전남광주
- https://youtu.be/RK8nWCq2njQ
▷ 유정옥회장 말씀(10.14):본부성전
- https://youtu.be/5qlnrosUQJA
▷ 유정옥회장 간증(10.7):본부성전
- https://youtu.be/JP3t3mty9b0
▷ 유정옥회장 기도
- https://youtu.be/APcdBUWVFy4
▷ 유정옥회장 간증(9.30):본부성전
- https://youtu.be/xJzbEqJ1CNc
▷ 유정옥회장 기도(9.30):본부성전
- https://youtu.be/oCGkYW2xFEY
▷ 김용력 훈사 간증(9.30):본부성전
- https://youtu.be/TQxSkZJgBlw
▷ 김용력 훈사 기도(9.30):본부성전
- https://youtu.be/S5t3_RyfAKw
▷ 후모토마사요 회장(10.7):본부성전
- https://youtu.be/2Fw-loMaPuQ
▷ 백선자 훈사 간증(10.19):본부성전
- https://youtu.be/6aq-kkVinfg
▷ 백선자 훈사 간증(10.27):본부성전
- https://youtu.be/7-znwtM4UXk
▷ 김영춘 회장(10.19):본부성전
- https://youtu.be/AQI7aQruw0k
▷ 문정자 회장(10.19):본부성전
- https://youtu.be/sxB61z0AoW4
▷ 이병교 부인회장 간증(10.21):본부성전
- https://youtu.be/i3ZHlE3fULE
2.
텍스트 간증
★ 정귀숙 권사
부모님은 초창기 식구셨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부모님은 나와 어린 두 동생을 남겨두고 생활에 아무런 대책도 없이 전도를 나가셨습니다.
그 뒤로 부모님을 많이 원망하며 살았습니다.
제가 뜻을 알고서도 부모님을 이해하기란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성령역사로 너무 많은 눈물과 통곡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의 입에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런 말들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날 밤 꿈을 꾸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고문당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버님도 고문을 당하셨는데 너희들 그러면 안돼지"
본인이 독립투사가 되어 날아다니는 지 뛰어다니는 지 총을 들고 다녔습니다.
고통스러웠습니다.
나라를 구해야 된다며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죽겠다는 그런 심정으로 가득찼습니다.
'나는 독립투사다. 죽어도 좋다. 나라를 구해야지!' 꿈 속에서 독립투사를 외쳤습니다.
눈물은 계속해서 흘러내렸습니다.
부모님을 용서하게 되고 마음은 편안해졌습니다.
★ 김정선 권사
발에서부터 머리끝까지 따뜻해지면서 눈물이 쏟아졌다.
간증자의 말을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웃음과 기쁨이 넘쳐 가슴에 쌓인 한이
풀리면서 부족한 자신을 지금까지 인도해 오신 아버지 사랑에 감사하였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절로 아버지께 감사하다는 말이 나왔다
집으로 돌아오는데 모든 사람들이 깨끗해 보였다.
삶의 문제가 내게 있는 것 같았다.
기쁨이 넘쳐 흘렀다.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
★ 윤순애 권사
생추어리에서 2대왕님이 성령역사를 하시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게 되었다.
보는 순간 성령이 임하셨는지 나도 모르게 내몸을 마구쳤다.
힘이 약해 세게 칠 수 없었는데, 아픈 가슴을 성령의 불로 은은하게 태워주었다.
집에서도 두들기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머리가 어지러워 몇 개월 성전을 나가지 못했다.
그런데 성령역사 후 버스 전철도 탈 수 있게 되었고 성전 성령역사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눈물이 계속 나오고 통곡이 나왔다.
성령의 불길로 몸이 가쁜함을 느꼈다.
점점 아픈 곳이 치유되어 가는 걸 느끼게 되었다.
수요예배도 참석하였다.
사랑이 충만하신 아버지는 2대왕님을 통해 성령으로 오셨다.
심정이 일치하면 무형의 하나님 아버지는 무소부재하신 아버지시다.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 은총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이성 권사
찬송을 하는 중 뒤에 앉아 계신 권사님께 둥그런 빛이 내렸다 전기불처럼 환하게 비춰졌다.
순간 그 빛이 내 등뒤로 오더니 파도 치듯이 빛이 들어와 가슴이 울렁울렁거렸다.
나는 아픈 온 몸을 안수하며 통곡하였다.
계란에서 많은 병아리들이 부화되어 나오고 있었다.
꿈
-나는 맨 앞에서 원주민 옷을 입고 춤을 추었다.
뒤를 보니 많은 원주민들이 줄을 지어 따라오고 있었다.-
몸이 자주 아프면서 언제 갈지 모르는 영계, 깨끗하게 들어가리라고 준비하며 살았다.
성령역사를 베풀어 주신 아버님께 그리고 2대왕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미자 권사
성령역사 후 그날 밤 꿈을 꾸게 되었다.
포대속에서 포도가 쏟아지는가 싶더니 병아리 같기도 하고 새 같기도 한 것이 부화되어 나오는 꿈을 꾸었다.
고향 밭에 새싹들이 자라고 있었는데 잡초를 뽑았다.
★윤옥희 권사
원리강론을 공부하면서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메시아로 모시게 되었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고 싶은 심정이 싹이 텃고,
하나님 나라 아버지나라, 즉 에덴동산을 마련해 드려야 된다는 원리적인 생각이 가득차 있었지만
한번도 실천해 보지 못함을 언제나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터에
9월30일
하루라도 빨리 왕님의 성령역사의 불을 받고 싶어서
익산에서 대구로 가서 김갑용 훈사님께서 하시는 성령역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중 참아버님께서 50대의 아주 멋있는 모습으로 나타나시어
전주시 풍남동 일대 경기전 일원으로 많은 사람(옛날 사람 같아 보임)이 모인 가운데 열정적인 강연을 하셨습니다.
(옷은 옛날 고생하신 시대의 초라한 모습이셨습니다.)
강연이 끝나서 옆에 있는 저에게
「다 준비 해 놓았으니 해라.」 하시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러시면서 호남지역을 지명하시면서
「호남을 하면 다 된다. 」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생각엔 무엇을 하라 하시는 말씀인지 분명하게 알 수는 없었지만
"통반조직을 하라." 하시는 말씀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10월 4일 자유한국당 전라북도 도위원장 한테서 전화가 와서 금마면 위원장을 맡아 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바로 참아버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서 얼른 「하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다 준비를 해놓았다.」고 하시니 "하면 된다."
라는 확신이 듭니다.
조금씩이라도 참아버님과 왕님께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기꺼이 해보겠다고 다짐 했고,
참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영남 호남에서 전국으로 전개될 것을 믿습니다.
참아버님과 왕님의 성령역사의 은혜를 정말 감사드립니다.
★합천 후모토마사요
오늘 대구성전 예배에 참석을 해서 찬양시간 때 있었던 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김갑용 훈사님께서
주관 해주시고 처음부터 아주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찬양을 계속하면서 저의 옆에 계셨던 권사님 두분에게 영적인 역사가 일어났던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느끼면서 저는 계속 찬양을 했고, 저는 머리속에서 하나의 환상을 봤습니다.
어둠속에서 어떤 사람의 발이 보이는데 그 발 밑에는 예수님의 초상화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초상화를 밟지 않았고, 누군가가 그 사람을 더욱 어두운 곳으로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저의 일본 고향은 400년전 기독교 전파가 금지된 에도시대 때,
숨어서 신앙생활을 했던 은둔 크리스찬(카쿠레 키리시탄)들이 살았던 고장입니다.
그 당시 은둔 크리스찬들은 깊은 산속이나 섬 같은 곳에서 집단생활을 했었습니다.
그 곳이 시코쿠 세토내해에 있는 쇼도시마라고 하는 섬입니다.
거기에 기독교신자가 있다고 하는 소문이 에도막부까지 전달되어서,
그 신하들이 신자들을 잡으러 왔다고 합니다.
쇼도시마 주민들 전체를 세워 놓고 예수님의 초상화를 밟게 하였고,
(후미에) 밟을 수 있었던 사람은 해방시켜주고 못 밟았던 사람은 모아 놓고 모두 생매장을 시켰다고 합니다.
신자 중에도 초상화를 밟아서 살아남은 사람들도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찬양을 하면서 봤던 예수님을 끝가지 배신하지 않고 죽은 신도님은
아마도 영계에서 예수님과 참아버님을 영접하셨나 봅니다.
그분이 생명을 걸어서 예수님을 따라갔으니 참아버님께서 성령의 역사를 통해,
저에게 그 신도님을 보내주셔서 영육계 하나가 되어서 더욱 열심히 해라고 격려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끝까지 가라!’는 소리와 동시에 누군가가 등을
미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아버님이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눈물이 계속 나오고 통곡하면서 저는 그 속에서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다른 분들의 간증도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익명
참부모님의 성령역사가 한국에서도 서울성전을 시작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안 후부터 한국을 성령의 불길로 채우려면 생추어리 식구가 먼저 바뀌어 나가야 하고 그것은 우리 가족 모두의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힘든 상황에 처한 한국에도 성령의 역사를 내려 주시는 2대왕님을 보니 참부모님의 한국에 대한 애정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됨과 동시에 처음엔 싫었던 낯선 땅도 모르는 새에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도 생겨, 가족 중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참여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딸이 안 간다고 하여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없게 되는 건가 하며 포기하려던 찰나, 성 령역사 이틀 전 밤에 성령역사 장소까지 가는 길을 몰라 헤매고 있던 저를 보며 딸이 같이 갈까? 라고 해주어서 같이 갈 수 있게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감사했습니다.
남편 다음 순서로 제가 성령역사를 받게 되었는데 훈사님이 ‘불태워 주시옵소서!’ 라는 말씀을 마치자 마자 몸이 떨리면서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배 위에서 손을 떨고 있는 채로 누워있는데, 눈물이 나오려는 것을 참고 있으니 문회장님이 참지 말고 울고 싶으면 울어도 된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통곡함과 동시에 고개를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 양발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좌우로 작게 또는 크게 흔들리던 와중에 훈사님이 다른 분들께 성령역사를 하시는 소리는 들리지만 제 떨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와중에 어떤 분이 제 배를 쓸어주시면서 뭐라고 말씀해주시는 걸 듣고 눈물이 흐르며 고개가 흔들렸습니다. 잠시 뒤에 왼팔이 떨림을 멈추고 바닥에 떨어졌는데 얼마 있지 않아 왼팔이 제 몸 목부터 몸 전체 위아래로 흔들리면서 다리의 떨림이 점차 약해지고 허리 중심이 따뜻해졌습니다.
스스로 떨림을 멈출 수가 없어서 언제쯤 끝나는 걸까 생각하던 중 이제 괜찮으니까 일어나요 라고 하시며 깨워주셔서 하나님 참부모님께 경배를 드리고 일어나려는데 다시 눈물도 나고 힘이 빠져서 움직일 수 없자, 옆에서 잡아줘서 옆방으로 옮겨 주셔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끝난 직후는 몸이 가벼워진 걸 느꼈고, 하루가 지나서는 허리의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외적으로는 아직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아 허리의 통증만 사라졌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차 변화가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적으로는 딸을 보면서 참부모님이 2세를 사랑하시며 걱정하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온몸이 떨린 만큼 예전의 자신을 털고 새로운 자신이 되어야겠다고 느껴서 생활 속에서도 다른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역사를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은혜와 영광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올리겠습니다.
김갑용 훈사님, 그리고 많은 정성 들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주 오명현
성령역사 찬송을 부르는 과정에서부터 눈물이 흐르는데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계속 통곡이 나오면서 아버지 아버지를 부르는데 꼬리뼈부터 화끈거리기 시작하더니만
등까지 목덜미까지 화끈거렸습니다. 참아버님 뵙고 싶어 못 견딜 지경이었습니다. 누군가 등을 쓰다듬으며 손을 꼭잡았습니다.
아버님께서 쓰다듬어 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백선자 훈사님께서 쓰다듬어 주셨지만 울음은 멈추질 않고 가슴이 아파오는데
회개하는 마음으로 아버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열심히 2대왕님 증거하겠다는 마음을 다짐하니 덜 아팠습니다.
처녀 때 7일금식후에 받았던 등으로부터 화끈거리던 역사를 또 받고 보니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추어리 성령역사가 한국에서도 불길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주
★진주성전 삼천가정 문필자입니다.
제9차 종메지도자 교육에 있었던 성령전수시간을 통해 성령치유가 있었기에
참부모님께 무한 감사를 드리며
성령치유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며 그 은사를 공유하고자
간단하지만, 소감을 피력하려고 합니다.
저는 평소 퇴행성관절염으로 왼쪽 고관절이 좋지 않고 오른쪽 팔은 오십견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시골의 힘든 생활의 연속이라 초기엔 병원 갈 시간도 없어 병을 키우기도 했으나,
이젠, 병원가면 뭣하나?
약물의 부작용이 더 걱정돼 사혈.쑥뜸 뜨면서 좀 우울하면서도 좋아지겠지 막연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제 친구는 미련하게 그러고 있냐? 묻기도 ㅋ
늘 서서 일하는 바쁜 일상이라 다리를 자주 절 때가 있었는데,
남들 보기가 민망해도 어쩌지 못하는 딜레마였지요.
서울 가기 이 삼일 전부터 다리가 갑자기 넘 아파 운전도 클러치 밟는게 신경 쓰였고,
팔로 다리를 들어 올려서 조수석에 앉아야 했으므로
아~ 신길성전까지 가려면 전철 타느라 계단도 많고 큰일이구나
걱정이 많았지요.
성령전수를 해주시는 시간에
찬송가 336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주의 공로를 모르고 그 쓸쓸한 사막을 헤매고 다녔네) 라는 찬송가 가사가 내내 가슴에 딱!! 걸리며, 눈물이 계속 나더니,
서유암 훈사님 기도시간에
제 지난날 처지가 오버랩 되면서 통곡이 벌어졌습니다.
이후,
우울감도 사라진 듯하고 마음이 참으로 많이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아픈 사람 나오라고 해서 치유도 받았는데
김 갑용 훈사님이 저의 두 손을 잡으시고,
해야 할 일이 많은 딸입니다.
간절히 너무나 간절히 성령을 전수해 주실 때
저는 ‘제가 하나님의 성전이 되지 못하고 잘못 살아서 몸이 온전치 못합니다.’ 라며,
회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교육 내내 어깨도 문지르고 다리도 두드리느라
청평 안수가 살짝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집에 귀가한 다음 날,
다리가 아프지 않았어요.
증인인 저의 남편이 하던 말이 있습니다.
(진짜 다리가 아프다 소리 안 하네요?)
그 다음날도
(아, 진짜 다리 아프다 말 없네요?)
참으로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왕님께서
(좋아지기 전에 분명 더 나빠진다) 하시더니,
좋아지려고 갑자기 더 아팠던 걸까요? ㅎ
건강한 사람도 하루 종일 서서 일하면 다리가 아픈데
저는 많이 아픈 다리라 다시 아파질런지 불확실성이 현실적으로 있겠다 싶어
3일노정 후, 간증보고 하느라 이렇게 늦었지만,
오늘까지도 다리는 괜찮습니다.
할렐루야를 높이 외칩니다.
감사합니다.
★이병교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만 둥둥 떠 있었어요.
제가 아침 5시에 가게에 나갔는데 어깨에서 엉덩이까지 고주파 때리는 그런 느낌...
오늘 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아 말로 할 필요가 없을 정도였어요.
서유암 훈사님과 한후조 회장님이 참아버님께서 제 어깨를 두드려 주시는 것을 보셨다고 했어요.
제가 허벅지 밑에까지(무릎 있는 부분) 너무 아팠는데 고주파치료기 치료받는 진동이 낮에까지 계속되었어요.
오늘 너무 좋아했더니 손님들이 오늘 왜 그리 좋아하냐고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어제는 12시간을 울었는데...
계단을 올라가도 걷는 게 아니라 떠서 가는 느낌...
제가 성령을 받은 느낌을 직접 느끼고 나니 우리 참아버님이 살아 계신 참아버님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정말 말로 표현할 방법은 없는데 정말 정말 아버님이 살아 계신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제직회장님과 오준호 청년과 함께 손을 잡았을 때 아버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 어깨에 뒤에서 누가 휘파람을 싸악 불어서 그 뜨거운 열기를 제가 느꼈는데,
뜨거운 바람을 느꼈는데 그 때 어깨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느낌이었습니다.
서**권사
순회사님이 머리에 손을 얹었을 때 머리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강**집사
순회사님이 머리에 손을 얹었을 때 머리가 뜨거워져 감당을 못해서 쓰러졌다.
권**회장
순회사님이 어깨를 만져 주실 때 어깨로 힘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최**식구
춤을 추고 싶었는데 억지로 참았다.
꿈에 한씨 어머니가 물건을 가져와 3억 3천에 사라고 하는 것을 거절하니,
그러면 3천원에 사라고 하셨다.
그것도 거절했다.
서**권사
어제 뱀이 머리가 잘리는 꿈을 꾸었다.
성화하신 남편이 몸속에서 오물을 토했다.
오물을 뒤집어쓴 아기를 씻었다.
이**권사
나도 모르게 오열이 나왔다.
유**권사
성령예배를 위한 기도정성 중에 시부모님에 대한 회개가 나왔다.
매일 회개하고 기도하고 있다.
구**권사
선교사 모임에서 통곡이 나왔다.
자서전 훈독 중 아버님의 성장시의 모습이 생생이 가슴에 와 닿았다.
순회사님이 머리에 손을 얹었을 때 뜨거운 기운이 머리로 들어왔다.
미**집사
예배인도 때 눈물이 많이 나왔다.
이상열 총회장님,
어제는 광주성전으로 인정해 주신 후 말씀과 성령역사 은사를 많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유정옥 회장님도 모시고 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참아버님께서 준비해주시고 광주(전남)를 살려주시려고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번에는 뭣보다 어려웠던 남편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각 가정에서 참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일은
1. 말씀과 찬양을 통해서 계속 눈물이 나오고 회개했다.
2. 몸이 따뜻해지고 계속 기침이 나와서 나쁜 것이 다 나왔던 느낌이었다.
등 간증이 있었습니다.
다른 식구들 이야기도 듣고 다음에 보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이상열 회장님의 말씀대로 광주성전에서 기도정성을 많이 드리면서 숨어있는 식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아버님의 성령과 함께 나가겠습니다.
전북 익산
안녕하세요.
지난 10월14일 전북 익산에서 전라북도 전 지역에서 식구들이 모여 성령역사 예배가 거행되었습니다.
그때 참석하신 식구님들의 간증을 올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많은 귀한 성령의 은혜와 증거를 주신 것은 깊은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 9월30일 왕님 말씀>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면 어떻습니까?
저 사람은 좋겠다.
나도 저 사람과 같은 경험(성령역사의 영적인 현상)을 해보고 싶다.
그것은 잘못한 생각입니다.
한 사람에게 일어난 일이 전체에게 일어난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원에게 보내주신 귀한 선물(은총) 이라는 것입니다. 당신의 축복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감사한 말씀입니다.
한국을 위해 성령을 보내주신 아버님과 왕님의 뜻을 받들어 정성을 다해주신 이상열 협회장님과 8명의 훈사님과 지도자님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영남과 호남에 아버님의 성령역사의 불을 붙이기 위해
「나를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라고 혼신의 힘을 다해주신 김갑용훈사님과 백선자 훈사님, 김영춘 창원 회장님, 문정자 대구 회장님의 네분이 하나 되어 4위기대를 만들어 주셔서, 하나님께서 성령의 은혜를 마음껏 펼쳐 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의 간증을 사랑하는 식구님들과 공유하셔서 함께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을 받을 귀한 시간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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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1
<전북 익산 윤옥희 권사님>
대구 성령역사예배를 마치고
(9월 30일)
원리강론을 공부하면서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메시아로 모시게 되었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고 싶은 심정이 싹이 텃고, 하나님 나라 아버지나라, 즉 에덴동산을 마련해 드려야 된다는 원리적인 생각이 가득차 있었지만 한번도 실천해 보지 못함을 언제나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터에 9월30일
하루라도 빨리 왕님의 성령역사의 불을 받고 싶어서 익산에서 대구로 가서 김갑용 훈사님께서 담당하시는 성령역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예배 기도 중에 환상을 보았습니다.
참아버님께서 50대의 아주 멋있는 모습으로 나타나시어 전주시 풍남동 일대 경기 전 일원으로 많은 사람(옛날 사람 같아 보임)이 모인 가운데 열정적인 강연을 하셨습니다.
(옷은 옛날 고생하신 시대의 초라한 모습이셨습니다.)
강연이 끝나서 옆에 있는 저에게
「다 준비 해 놓았으니 해라」 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또 호남지역을 지명하시면서
「호남을 하면 모두 다 된다 」 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제 생각엔 무엇을 하라 하시는 말씀인지 분명하게 알 수는 없었지만
"통반조직을 하라" 하시는 말씀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10월 4일 자유한국당 전라북도 도위원장 한테서 전화가 와서 금마면 위원장을 맡아 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바로 참아버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서 얼른 「네 하겠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다 준비를 해놓았다」 라고 하시니 "하면 된다"
라는 확신이 듭니다.
조금씩이라도 참아버님과 왕님의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기꺼이 해보겠다고 다짐 했고, 참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영남 호남에서 전국으로 전개될 것을 믿습니다.
참아버님과 왕님의 성령역사의 은혜를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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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4일 익산성전에서
김갑용훈사님과 백선자 훈사님을 모시고 치유성령 역사를 진행 하셨습니다.
강의와 미국을 다녀오신 분들의 간증을 마치고 성령역사가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찬송이 시작 되고 성전에 찬송이 가득하였을 때 스크린 앞에 참아버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60대의 여성연합 활동이 활발했을 때의 살이 찌시고 평온한 모습으로 웃으시면서 식구들 앞에 서 계셨습니다.
아버님은 양복을 입으시고 자켓을 뒤로 살짝 젖히고 손은 바지 주머니에 반쯤 넣으신 모습으로 앞에 앉으신 식구님들을 그윽하신 사랑의 눈빛으로 미소를 지으시면서 바라보셨습니다
참아버님의 사랑의 눈빛을 보게되니 너무 너무 행복 했습니다.
찾아오신 하나님과 예수님 아버님의 크나큰 성령의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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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2
<익산 황인규 장로님>
성령 치유 역사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나는 왼쪽 팔을 다친 적이 있어서인지 팔을 오래 들고 있지 못하는데 그날은 양팔을 들고 찬송을 20여번 부르는 동안 한번도 내려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실체로 양팔을 들은 것은 아니고 성령의 역사로 영적으로 양팔이 쭉 계속 올라 갔었던 것입니다.
이제 아픈 팔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참아버님, 2대왕님의 성령을 전수 해주시느라 수고하신 훈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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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3
<전북 익명>
栄光在天
성령역사예배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과 예수님, 참아버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익산성전에 일찍 도착하여 예배 시작하기 전에 김갑용 훈사님이 혼자 엎드려서 기도하시는 것을 봤는데, 그 모습이 옛날 이스라엘 산정에서 엎드려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려 기도하신 엘리야의 모습과 겹쳐서 보였습니다.
예배가 진행이 되어 성령치유 시간을 앞두고 찬송을 힘차게 부르는 가운데 뒤에서 똑똑 소리가 2번 들려서 그때마다 뒤돌아 봤지만 아무 것도 없었고, 저의 양쪽 귀의 고막을 밖에서 강하게 당겨지는 느낌과 함께 귀가 심하게 아프기 시작 했습니다.
성령을 받고 누워 있을 때는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래턱이 좌우로 덜덜 움직이기 시작하여 일어날 때까지 계속 턱이 움직였고, 눈물이 넘쳐 흘렀습니다.
또 그 위에 저는 저 답지 않게 이상한 웃음 소리로 2번이나 크게 웃었으며, 스스로 웃으면서도 제가 일어나면 식구들은 저를 얼마나 미친 사람으로 볼 것인가 라는 생각에 "제발 그렇게 웃지말라"고 스스로에게 마음속으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식구님들에게 물어보니 저의 턱이 움직이거나 크게 웃는 일도 없었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제가 느꼈던 모든 것이 성령에 의한 영적인 경험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혈압이 높았고 머리가 아프고 몸이 너무 무겁고 힘들었습니다. 높은 곳에 물건을 올리려면 쓰러질 것 같았고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성령예배 몇일 전에는 혈압이 170까지 올라갔고 예배 당일 아침은 귀 밑에 임파선도 부어서 너무 힘들어 가지말까 생각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성령예배를 마치고 며칠이 지나니까 임파선도 가라앉고 몸이 무거웠던 것이 좋아지고 머리도 안 아픕니다. 귀도 매니에르병 때문에 안 좋았고 늘 어지러웠는데 그 증상도 없어졌습니다.
항상 하루에 한가지 일을 마치는 것도 힘들었는데 오늘은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크나큰 성령의 은혜를 한없이 주신 하나님과 아버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훈사님이 하나님께 매달리고 혼자 기도하시는 모습은 그 자리에 간절한 심정과 정성도 없이 간 부족한 우리들을 구하기 위해, 모든 짐을 짊어지고 가신 아버님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이었다고 지금은 느껴집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바치고 감사하며, 성령의 불길이 더욱더 한국 전체를 불태워줄 것을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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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4
<전북 익명>
성령예배의 은혜에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배가 시작되어 미국에 가서 왕님께 성령을 받으신 분들의 간증을 듣고 있을때 저의 눈에서 눈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졌습니다.
성령치유를 시작하기 전의 스크린의 찬송가 가사를 보고 부르고 있을 때 스크린 위에서 흰 눈과 같은 것이 펑펑 쏟아져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에계는 몇 년 전부터 원인 불명의 질병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코에서 콧물이 한없이 흘러 목으로 들어가는 병인데, 그 증상 때문에 저는 제대로 숨 쉴 수가 없어서 몇 년 동안 하루도 편하게 지낸 날이 없었습니다.
원인도 모르니까 병원에 가도 듣는 약이 없고 의사가 주는 약을 먹어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령치유를 받고 집으로 돌아오니 그 증상이 가벼워졌고 어느 순간은 그 병을 앓고 있는 것을 잊어버릴 때가 있을 정도입니다.
정성이 부족한 저에게도 이렇게 크나큰 은혜를 주신 하나님과 아버님의 성령의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성 드려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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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5
<전북 익명>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성령역사의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많은 힘든 일을 겪었고 몸도 안좋았습니다.
최근에는 시어머님하고 많은 갈등을 느끼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날 익산의 성령예배에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딸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저는 원래 귀가 안좋고 감기에 걸리게 되면 꼭 귀가 아프게 되었습니다.
성령치유예배가 시작하기 전에 찬송가 찬양 시간에 귀가 너무 아프기 시작했고, 누가 입을 막은 것 같이 입으로 숨을 쉴 수가 없게 되어 코로 가까스로 숨을 쉬었습니다.
그 상태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옛날에 '영계의 공기는 사랑이다'고 들은 적이 있었는데, 지상에서 사랑을 하지 못하고 영계에 가면 이렇게 숨 쉴 수 없는 상태가 된다는 것을 하나님이 저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지상에서 많이 사랑하고 영계로 와야 한다" 라고 말씀 해주신 것입니다.
그 순간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흘러 나오고 눈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다 큰 저의 딸도 예배 시작 전에는 "성령역사로 눈물이 나오거나 쓰러지는 것도 인위적인 것이 아니냐" 라고 말하고 있었는데, 딸 자신도 예배 중에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체험하고 "엄마 미안해요" 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치유를 받고 나니 아팠던 귀도 안 아프게 되고 몸도 좋아진 것을 느낍니다.
지상에서 사랑하며 사는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해주시고 큰 성령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뒤에서 많은 정성을 들여주시고 한국을 사랑해주신 2대왕님과 지도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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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6
<전북 익명>
참부모님의 성령역사가 한국에서도 서울성전을 시작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들은 후부터 한국을 성령의 불길로 채우려면 생추어리 식구가 먼저 바뀌어 나가야 되고 그것은 우리 가족 모두의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힘든 상황에 처한 한국에 성령의 역사를 내려주시는 2대왕님을 보니 참부모님의 한국에 대한 애정도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한국에 시집와 처음엔 싫었던 낯선 땅 한국도 언제부턴가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족 중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참여 해야겠다고 다짐하여 남편과 자녀와 함께 갔습니다.
익산 성령역사예배에 참석하고 성령치유시간이 되어 제가 받게 되었는데 김갑용 훈사님이 「성령의 힘으로 불 태워 주시옵소서!! 」 라는 말씀을 마치자 마자 몸이 떨리면서 눈물이 나기 시작 했습니다.
배 위에서 손이 떨고 있는 채로 누워있는데, 눈물이 나오려는 것을 참고 있는데 문회장님이 「참지 말고 울고 싶으면 울어도 된다」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통곡이 나오게 되어 고개가 좌우로 흔들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 다음 양발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좌우로 작게 또는 크게 흔들렸는데 훈사님이 다른 분들께 성령역사를 하시는 소리는 들리지만 제 떨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왼팔이 떨림을 멈추고 바닥에 떨어졌는데 얼마 있지 않아 왼팔이 제 몸을 목부터 몸 전체 위 아래로 움직이고 다리의 떨림은 점차 약해지고 허리 중심이 따뜻해 졌습니다.
스스로 떨림을 멈출 수가 없어서 언제쯤 끝날까 생각하던 중 「이제 괜찮으니까 일어나세요 」라고 하시며 일으켜 주셨는데 경배를 올린 다음 다시 눈물이 나고 힘이 빠져서 움직일 수 없게 돼서 옆에서 잡아줘서 옆방으로 옮겨주셔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끝난 직후는 몸이 가벼워진 것을 느꼈고, 하루가 지나서 허리의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성령역사를 통해 온몸이 떨린 만큼 예전의 자신을 털고 새로운 자신이 되어야겠다고 느껴져서 생활 속에서도 새로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역사를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은혜와 영광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올리겠습니다.
김갑용 훈사님 그리고 많은 정성을 들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익산 간증보고자: 김용주 종족왕님
출처: 세계평화통일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