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치유예배 간증 (전북익산)

철장왕 | 20181020121640

 성령치유예배 간증(전북익산)


안녕하세요.
지난 10월14일 전북 익산에서 전라북도 전 지역에서 식구들이 모여 성령역사 예배가 거행되었습니다.

그때 참석하신 식구님들의 간증을 올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많은 귀한 성령의 은혜와 증거를  주신 것은 깊은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 9월30일 왕님 말씀>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면 어떻습니까? 
저 사람은 좋겠다.
나도 저 사람과 같은 경험(성령역사의 영적인 현상)을 해보고 싶다.

그것은 잘못한 생각입니다.
한 사람에게 일어난 일이 전체에게 일어난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원에게 보내주신 귀한 선물(은총) 이라는 것입니다. 당신의 축복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감사한 말씀입니다.

한국을 위해 성령을 보내주신 아버님과 왕님의 뜻을 받들어 정성을 다해주신 이상열 협회장님과 8명의 훈사님과 지도자님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영남과 호남에 아버님의 성령역사의 불을 붙이기 위해 
「나를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라고 혼신의 힘을 다해주신 김갑용훈사님과 백선자 훈사님, 김영춘 창원 회장님, 문정자 대구 회장님의 네분이  하나 되어 4위기대를 만들어 주셔서, 하나님께서 성령의 은혜를 마음껏 펼쳐 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의 간증을 사랑하는 식구님들과 공유하셔서 함께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을 받을 귀한 시간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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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1


<전북 익산 윤옥희 권사님>


대구 성령역사예배를  마치고
(9월 30일)

원리강론을 공부하면서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메시아로 모시게 되었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고 싶은 심정이 싹이 텃고, 하나님 나라 아버지나라, 즉 에덴동산을 마련해 드려야  된다는 원리적인 생각이 가득차 있었지만 한번도 실천해 보지 못함을  언제나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터에 9월30일 
하루라도 빨리 왕님의 성령역사의 불을 받고 싶어서 익산에서 대구로 가서 김갑용 훈사님께서 담당하시는 성령역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예배 기도 중에  환상을 보았습니다.

참아버님께서 50대의 아주 멋있는 모습으로 나타나시어 전주시 풍남동 일대 경기 전 일원으로 많은 사람(옛날 사람 같아 보임)이 모인 가운데  열정적인 강연을 하셨습니다.
(옷은 옛날 고생하신 시대의 초라한 모습이셨습니다.)

강연이 끝나서 옆에 있는 저에게 
다 준비 해 놓았으니  해라」 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또 호남지역을 지명하시면서
호남을 하면 모두 다 된다 」 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제 생각엔 무엇을 하라 하시는 말씀인지 분명하게 알 수는 없었지만 
"통반조직을 하라" 하시는 말씀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10월 4일 자유한국당 전라북도 도위원장 한테서 전화가 와서 금마면 위원장을 맡아 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바로 참아버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서 얼른 「네 하겠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다 준비를 해놓았다」 라고 하시니 "하면 된다"
라는 확신이 듭니다.

조금씩이라도 참아버님과 왕님의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기꺼이  해보겠다고 다짐 했고, 참아버님의 성령역사가 영남 호남에서 전국으로 전개될 것을 믿습니다.

참아버님과 왕님의 성령역사의 은혜를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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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4일 익산성전에서  
김갑용훈사님과  백선자 훈사님을 모시고 치유성령 역사를 진행 하셨습니다.

강의와 미국을 다녀오신 분들의 간증을 마치고 성령역사가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찬송이 시작 되고 성전에 찬송이 가득하였을 때 스크린 앞에 참아버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60대의 여성연합 활동이 활발했을 때의 살이 찌시고 평온한 모습으로 웃으시면서 식구들 앞에 서 계셨습니다.
아버님은 양복을 입으시고 자켓을 뒤로 살짝 젖히고 손은 바지 주머니에  반쯤 넣으신  모습으로 앞에 앉으신  식구님들을 그윽하신  사랑의 눈빛으로  미소를 지으시면서 바라보셨습니다

참아버님의 사랑의 눈빛을 보게되니 너무 너무 행복 했습니다.
찾아오신 하나님과 예수님 아버님의 크나큰 성령의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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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2

<익산 황인규 장로님>

성령 치유 역사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나는 왼쪽 팔을 다친 적이 있어서인지 팔을 오래 들고 있지 못하는데 그날은 양팔을 들고 찬송을 20여번 부르는 동안 한번도 내려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실체로 양팔을 들은 것은 아니고 성령의 역사로 영적으로 양팔이 쭉 계속 올라 갔었던 것입니다.

이제 아픈 팔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참아버님,  2대왕님의 성령을 전수 해주시느라 수고하신 훈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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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3
 

<전북 익명>

栄光在天 

성령역사예배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과 예수님, 참아버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익산성전에 일찍 도착하여 예배 시작하기 전에 김갑용 훈사님이 혼자 엎드려서 기도하시는 것을 봤는데, 그 모습이 옛날 이스라엘 산정에서 엎드려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려 기도하신 엘리야의 모습과 겹쳐서 보였습니다.

예배가 진행이 되어 성령치유 시간을 앞두고 찬송을 힘차게 부르는 가운데 뒤에서 똑똑 소리가 2번 들려서 그때마다 뒤돌아 봤지만 아무 것도 없었고, 저의 양쪽 귀의 고막을 밖에서  강하게 당겨지는 느낌과 함께 귀가 심하게 아프기 시작 했습니다.

성령을 받고 누워 있을 때는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래턱이 좌우로 덜덜 움직이기 시작하여 일어날 때까지 계속 턱이 움직였고, 눈물이 넘쳐 흘렀습니다. 

또 그 위에 저는 저 답지 않게 이상한 웃음 소리로 2번이나 크게 웃었으며, 스스로 웃으면서도 제가 일어나면 식구들은 저를 얼마나 미친 사람으로 볼 것인가 라는 생각에 "제발 그렇게 웃지말라"고 스스로에게 마음속으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식구님들에게 물어보니 저의 턱이 움직이거나 크게 웃는 일도 없었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제가 느꼈던 모든 것이 성령에 의한 영적인 경험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혈압이 높았고 머리가 아프고 몸이 너무 무겁고 힘들었습니다. 높은 곳에 물건을 올리려면 쓰러질 것 같았고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성령예배 몇일 전에는 혈압이 170까지 올라갔고 예배 당일 아침은 귀 밑에 임파선도 부어서 너무 힘들어 가지말까 생각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성령예배를 마치고 며칠이 지나니까 임파선도 가라앉고 몸이 무거웠던 것이 좋아지고 머리도 안 아픕니다.  귀도 매니에르병 때문에 안 좋았고 늘 어지러웠는데 그 증상도 없어졌습니다.

항상 하루에 한가지 일을 마치는 것도 힘들었는데 오늘은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크나큰 성령의 은혜를 한없이 주신 하나님과 아버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훈사님이 하나님께 매달리고 혼자 기도하시는 모습은 그 자리에 간절한 심정과 정성도 없이 간 부족한 우리들을 구하기 위해, 모든 짐을 짊어지고 가신 아버님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이었다고 지금은 느껴집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바치고 감사하며, 성령의 불길이 더욱더 한국 전체를 불태워줄 것을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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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4


<전북 익명> 

성령예배의 은혜에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배가 시작되어 미국에 가서 왕님께 성령을 받으신 분들의 간증을 듣고 있을때 저의 눈에서 눈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졌습니다.

성령치유를 시작하기 전의 스크린의 찬송가 가사를 보고 부르고 있을 때 스크린 위에서 흰 눈과 같은 것이 펑펑 쏟아져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에계는 몇 년 전부터 원인 불명의 질병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코에서 콧물이 한없이 흘러 목으로 들어가는 병인데, 그 증상 때문에 저는 제대로 숨 쉴 수가 없어서 몇 년 동안 하루도 편하게 지낸 날이 없었습니다.
원인도 모르니까 병원에 가도 듣는 약이 없고 의사가 주는 약을 먹어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령치유를 받고 집으로 돌아오니 그 증상이 가벼워졌고 어느 순간은 그 병을 앓고 있는 것을 잊어버릴  때가 있을 정도입니다. 

정성이 부족한 저에게도 이렇게 크나큰 은혜를 주신 하나님과 아버님의 성령의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성 드려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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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5

<전북 익명>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성령역사의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많은 힘든 일을 겪었고 몸도 안좋았습니다.
최근에는 시어머님하고 많은 갈등을 느끼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날 익산의 성령예배에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딸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저는 원래 귀가 안좋고 감기에 걸리게 되면 꼭 귀가 아프게 되었습니다.

성령치유예배가 시작하기 전에 찬송가 찬양 시간에 귀가 너무 아프기 시작했고, 누가 입을 막은 것 같이 입으로 숨을 쉴 수가 없게 되어 코로 가까스로 숨을 쉬었습니다.
그 상태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옛날에 '영계의 공기는 사랑이다'고 들은 적이 있었는데,  지상에서 사랑을 하지 못하고 영계에 가면 이렇게 숨 쉴 수 없는 상태가 된다는 것을 하나님이 저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지상에서 많이 사랑하고 영계로 와야 한다" 라고 말씀 해주신 것입니다.

그 순간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흘러 나오고 눈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다 큰 저의 딸도 예배 시작 전에는 "성령역사로 눈물이 나오거나 쓰러지는 것도 인위적인 것이  아니냐" 라고 말하고 있었는데, 딸 자신도 예배 중에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체험하고 "엄마 미안해요" 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치유를 받고 나니 아팠던 귀도 안 아프게 되고 몸도 좋아진 것을 느낍니다.

지상에서 사랑하며 사는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해주시고 큰 성령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뒤에서 많은 정성을 들여주시고 한국을 사랑해주신 2대왕님과 지도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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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익산 성령치유예배 간증 6

<전북 익명>

참부모님의 성령역사가 한국에서도 서울성전을 시작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들은 후부터 한국을 성령의 불길로 채우려면 생추어리 식구가 먼저 바뀌어 나가야 되고 그것은 우리 가족 모두의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힘든 상황에 처한 한국에 성령의 역사를 내려주시는 2대왕님을 보니 참부모님의 한국에 대한 애정도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한국에 시집와 처음엔 싫었던 낯선 땅 한국도 언제부턴가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족 중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참여 해야겠다고 다짐하여 남편과 자녀와 함께 갔습니다. 

익산 성령역사예배에 참석하고 성령치유시간이 되어 제가 받게 되었는데 김갑용 훈사님이 「성령의 힘으로 불 태워 주시옵소서!! 」 라는 말씀을 마치자 마자 몸이 떨리면서 눈물이 나기 시작 했습니다. 

배 위에서 손이 떨고 있는 채로 누워있는데, 눈물이 나오려는 것을 참고 있는데 문회장님이 「참지 말고 울고 싶으면 울어도 된다」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통곡이 나오게 되어 고개가 좌우로 흔들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 다음 양발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좌우로 작게 또는 크게 흔들렸는데 훈사님이 다른 분들께 성령역사를 하시는 소리는 들리지만 제 떨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왼팔이 떨림을 멈추고 바닥에 떨어졌는데 얼마 있지 않아 왼팔이 제 몸을 목부터 몸 전체 위 아래로 움직이고 다리의 떨림은 점차 약해지고 허리 중심이 따뜻해 졌습니다. 

스스로 떨림을 멈출 수가 없어서 언제쯤 끝날까 생각하던 중 「이제 괜찮으니까 일어나세요 」라고 하시며 일으켜 주셨는데 경배를 올린 다음 다시 눈물이 나고 힘이 빠져서 움직일 수 없게 돼서 옆에서 잡아줘서 옆방으로 옮겨주셔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끝난 직후는 몸이 가벼워진 것을 느꼈고, 하루가 지나서 허리의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성령역사를 통해  온몸이 떨린 만큼 예전의 자신을 털고 새로운 자신이 되어야겠다고 느껴져서 생활 속에서도 새로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역사를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은혜와 영광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올리겠습니다.

김갑용 훈사님 그리고 많은 정성을 들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간증보고자: 김용주 종족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