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론적 관점에서 본 아버님<아버님은 하나님께서 본체를 쓰고 이 땅에 현현하신 분이었다.>

훈독왕 | 20170919133405

본체론적 관점에서 본 아버님<아버님은 하나님께서 체를 쓰고 이 땅에 현현하신 분이었다.>

 

 

아버님은 하나님의 본체로 이 땅에 현현하신 실체하나님이셨습니다.

그 내용은 이미 2000년 전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바로 포도원 비유에 관한 내용입니다.(마 21:33-46, 막 20:9-18, 눅20:9 -18)

포도원 비유 내용을 보면 주인이 포도원을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타국에 갔다가 추수 때가 되어 세를 받으려고 종들을 보내니 농부들이 때리고 잡아 죽여버립니다.

그래서 다시 더 많은 종들을 보내니 농부들이 똑같이 죽여버립니다.

마지막으로 주인은 아들을 보냅니다.

하지만 농부들은 아들이 상속자이니 아들을 죽이고 아예 포도원을 차지하자고 모의하여 아들마저 죽여버립니다.

 

여기서 농부는 유대 민족이고 종들은 선지자들이며 아들은 바로 예수님을 비유한 것입니다.

물론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유대 민족은 하나님으로부터 택함을 받아 포도원을 경작하는 은혜를 받았으나 비유한 대로 아들(예수님)까지 잡아 죽임으로 주인(하나님)이 포도원에 직접 오셔서 포도원 경작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 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포도원(지상)에 오시는데 그 오시는 하나님이 바로 아버님이셨던 것입니다.

 

당연히 영이신 하나님이 땅에 오실 수 없기 때문에 체를 쓰고 오셨는데 그 체가 바로 아버님이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농부들은 하나님이 종들을 보내도 잡아죽이고, 아들을 보내도 잡아죽이므로 결국 당신이 친히 이 땅(포도원)에 강림하셨던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체를 쓰고 강림하신 분이 바로 아버님이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원리에 입각하여 운행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창조원리에 따라 밤의 하나님의 정자 씨가 자궁에 착지하여 어린 아기로부터 탄생하여 성장 과정을 거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한국 땅에 태어나신 아버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서 포도원을 빼앗아 제3이스라엘 민족(한민족)에게 경작권을 주셨던 것입니다.

 

경작권이란 당연히 3대축복을 이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은 제3이스라엘 민족으로부터 베푸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아버님은 하나님의 본체로 오셔서 섭리적 중심 민족을 교체하시고 메시아의 사명까지 겸하면서 인류를 중생 부활 영생시키는 재창조섭리를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상의 영생 기반은 당신의 혈통을 통하여 삼대왕권으로 결실시켜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아버님의 체를 쓰고 이 땅에 오셔서 영원한 혈통을 심어 완성하신 것이 실체 3대왕권인 것입니다.

 

여태껏 아버님은 당신의 혈통에 관해 점진적으로 말씀해 오셨습니다.

기대가 없는 상태에서는 말씀을 하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성화하시기 직전 우리가 여태껏 들어보지 못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말씀하시면서 당신은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밤의 하나님(절대 영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고 나타나신 것이 바로 낮의 하나님(아버님)이셨던 것입니다.(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WH/6

밤의 하나님은 창세 전 순수 영의 하나님이시고 낮의 하나님은 밤의 하나님이 체를 쓰신 아버님이 그 중심이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당신과  같은 시대에 육신을 쓰고 같은 공기로 호흡을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인지 모른다고 강조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아버님의 체를 쓰시고 90여 성상만 지상에 계시다 성화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아버님의 모습인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영계 또한 실체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이신 아버님이 바로 영원히 하나님의 모습인 것입니다.

때문에 아버님 이후 모든 성령 역사는 아버님이 중심이 되어 임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이 쉽게 아버님을 통해 하나님의 성령의 은사를 받을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아버님이 하나님의 본체로 오셨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마지막 본체론을 통하여 당신이 바로 밤의 하나님(순수 영이신 창세 전 하나님)이 체를 쓰고 이 땅에 현현하신 낮의 하나님이신 것을 밝혀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체론의 핵심은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본체를 쓰고 이 땅에 낮의 하나님으로 오신 것이란 것을 깨우쳐 주는 데 있는 것입니다.

 

즉 본체에 있어서 본(本)은 영의 하나님(밤의 하나님)이시고 체(體)는 바로 실체 하나님(낮의 하나님)이신 아버님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체론을 달리 표현하면 <밤과 낮의 하나님론>으로 표현할 수 있고, <하나님과 아버님론>으로 이해를 해도 좋을 것입니다.

성상적 밤의 하나님이 본(本)이고 형상적 낮의 하나님(아버님)이 체(體)로 본체(本體)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체론의 결론은 당연히 아버님께서 낮의 하나님으로 유무형실체세계에서 영원히 섭리하시기 위해 당신의 혈통을 통해 3대왕권을 이 땅에 세우신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3대왕권은 낮의 하나님(아버님)이 4위기대를 통해 왕권의 완성을 이룬 것입니다.

4위기대는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입니다.(원리강론 35쪽) 

그러므로 아버님께서 3대왕권을 세워 왕권을 중심하고 4위기대를 완성했기 때문에 영원한 창조목적이 달성된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당신의 근원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면 더욱 이런 사실이 명확해집니다.

'아버님은 역사시대의 타락한 혈통의 기원을 넘어 가지고 출발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바로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오셨다는 말씀을 뒷받침하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근원 세계에서부터 계셨다' 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또한 당신은 수십년 전에 수만년 전에 이미 계셨음을 말씀하시고 신준님 또한 그렇다고 하셨습니다.(선집 500권 27쪽)

 

 아버님은 예수님과 당신이 다른 점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의 혈통적 기원 이상에 계신다' 고 말씀을 하신 이유도 바로 아버님이 하나님의 본체를 쓰고 오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예수, 석가, 공자 모든 성인들이 다 내 제자라고 말씀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고 사료됩니다.

 

아버님은 하나님의 본체로 이 땅에 오셔서 마지막 당신의 혈통을 통해 3대왕권을 세우심으로써 이 땅에 영원히 착지하셨기 때문에 다 이루신 것입니다.

이제 아버님은 영계에 가셔서 무형실체세계(영계)의 낮의 하나님(본체)이 되시고 지상에서는 3대왕권을 통해 영원히 유형실체세계의 낮의 하나님으로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말씀>

 

구약시대에 있어서 아브라함은 심부름꾼이었습니다. 즉 그 시대는 하늘의 천사들을 보내어 역사하시었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보내어 역사하시었고, 앞으로의 성약시대는 아버지 자신이 오셔서 역사하시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시대입니다.(선집 8권 122쪽)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에 선생님을 만나 산 사람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지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역사시대의 타락한 혈통의 기원을 넘어 가지고 출발했다는 얘기라구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나이 많은 할머니가 와 가지고 ‘언제부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 누가 가르쳐 줬냐?’ 하면 선생님이 가르쳐 줬다고 해요. 세상은 미쳤다고 할 거 아니에요? 근원 세계서부터 선생님이 나 있었다는 거예요. 창고 문을 열고 깊은 데 들어가서 찾아보지 못해서 찾아보게 되면 거기의 주인은 선생님이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근원으로 돌아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활은 상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은 모르는데 선생님을 위하고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 내가 좋아한 것이 선생님 지금이 아닙니다. 수십년 전에, 수만년 전에….’ 그런 투 아니에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는 그러한 무엇의 책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그 책임을 할 수 있는 모든 생활 분야니 어디든지, 아기라도 산을 넘고 가고 싶고 새로운 것을 가지면…. 우리 신준이가 그렇지요? (선집 500권 27쪽)

예수님과  선생님이 다른 것은 선생님은 태어날 때 있어서 근원적인 모든 것을 해 놨기 때문에, 예수의 혈통적 기원 이상에 있기 때문에 나면서부터 이상적 상대를 찾아 나온 거예요, 센시티브(sensitive; 민감 한) 해 가지고.  

(중략)

우리 신준이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부모가 있으면 올라가서부터 저쪽에서 떨어지는 건 걱정도 안 해요. 눈감고 떨어져요. 왜? 보호해 줄 사람이 있으니까. 그렇지요? 겨우 올라갔는데 내려오는 것은 걱정도 안 해요. 그저 툭 떨어져요. (웃으심)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의심 많은 사람은, 걱정 많은 사람은 발전을 못 해요. 선생님도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 아이고, 저 바다 건너 가 보고 싶다.’ 얼마나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저 둑이 있으니 ‘ 너머에는 뭣이 그 있을까?’ 하고, 초막이 있으면 ‘ 아이고, 천막에 주인이 있을까? 또 주인은 뭘 하려고 초막을 지었나?’ 이러다 보니 세상 끝까지 가 보고, 그 다음에 없으니까 돌아서 와 가지고 그걸 자기 것 만드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나밖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집 500권 28-30쪽)


 몇천만년 하나님이 기대하던 그 축복이라는 것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환갑잔치 하는 것보다 더 기쁜 자랑의 시간이에요. 그것을 공짜로 알고, 우습게 알고 있어요. 우습게 아는 사람은 천상에 가서 걸린다구요. 얼마나 심각하고, 선생님이 그런 자리를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어요?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오던 하나님이 이스라엘 시온파를 앞에 내세우고 고심하던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시온주의가 없더라도,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도 믿지 않더라도 내가 다 한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믿고 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타고나기를 그런 위에서 타고났어요. 선생님은 타고나기를 예수님이 독생자라는 것처럼 핏줄을 맑혀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몽땅 근원을 중심삼고 나면서부터…. 생이지지(生而知之)라는 말이 있어요. 새가 벌써 와서 울게 되면 새끼가 없는 새인 줄 알고 나가 가지고, 새끼가 어디 있나 봐 가지고 그 아래에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졌으면 그것을 살려 주고 그런 거예요. 새소리를 듣고도 찾아가서 동정하고 그렇게 살았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나 부모님이나 열두 살 때 내가 주인 노릇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씀한 것이, 60년 전에 말씀한 것이나 50 년 전에 말씀한 것이나 말씀 내용이 한 포인트를 가지고 얘기했지,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타고나기를 어릴 적부터 그 길을 갈 줄 알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래요. 예수는 이스라엘 민족을 믿고 왔지만 나는 하나님을 믿고 왔어요. 소돔 고모라가 멸망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40년간에 제1세는 다 망하고 2세까지도 망하는 자리에 들어갔지만, 내가 누구를 믿지 않아요. 하나님이 누구를 믿지 않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고,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해서 망하고,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뭐냐 하면 세상아 잘 있거라 이거예요. 하늘땅을 믿지 않았어요. 믿었다가는 내가 걸려요. 사탄의 올무에 걸린다는 거예요. 믿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이 모르는 갈 길을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에 대해서 공들인 사람, 도와준 사람, 길을 가는데 다리 목을 하나라도, 다리 기둥이라도 하나 준비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전부가 반대했지. 반대했지만 나는 갈 길을 걸어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 요. 알겠나? (선집 500권 192-193쪽)

 

천성경 말씀(51쪽)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가 없으니 그 형체를 대신한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개인적인 부모요, 가정적인 부모요, 종족적인 부모요, 민족적인 부모요, 국가적인 부모요, 영계에 가서도 앞으로 참부모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의 형상을 하나님이 쓰겠다는 것입니다. (98-196)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하나님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유형의 하나님이 뭐예요? 타락하지 않은, 우리가 말하는 참부모입니다. (201-83)

 

성경 말씀

 

포도원 농부 비유 (마 21:33-46, 막 12:1-9,눅20:9-18)
마태복음 21장

33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34
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35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36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그들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37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38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39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41
그들이 말하되 그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 때에 열매를 바칠 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지니이다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