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46卷>下
차 례
중(中)의 중요성과 절대성의 생활 9
정성의 생활과 대신자의 사명 51
대신자가 돼라 94
숙명적 과제 199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252
4)
숙명적 과제
(경배)「충청남도에서 왔습니다.」여기 처음 오는 사람들이 누구예
요?「처음 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세요.」많이 들렸더랬구만!
오늘은 28일인데 ‘영계의 실상’, 효율이!「예.」어떤 것을 읽을까?
근원성지, 그게 그 책에 있는지 모르겠구만.「그것만 따로 해서 하신
말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영계메시지이기 때문에.」영계메시지의 중요
한 것, ‘영계의 실상’ 있잖아?「『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이렇게 해
서 큰 책은 나와 있습니다.」그거 한번 읽어보자.「처음부터 읽어요?
(어머님)」몇 페이지야?「큰 책입니다. 한 730페이지 됩니다.」
근원을 모르면 결과의 세계를 알 수 없어
우리가 통일교회인데, 통일이 간단한 것이 아니지요? 통일한다는 것
은 돼 있는 교회들을 지도해서 하나된다는 뜻이 있어요. ‘거느릴 통
(統)’ 자거든. 그러니까 지도를 받는 것이 아니라 지도한다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 것
과 하늘나라에 대한 것을 모르면 어떻게 돼요? 근원이 그것인데, 그것
2006년 11월 28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00 숙명적 과제
을 모르면 결과의 세계를 알 수 없어요. 원인과 결과가 이어져야 되는
데, 그 잇는 데 있어서는 방향이 절대 둘일 수 없다구요. 하나입니다.
여러분도 태어났으면 태어난 원인을 중심삼고, 생애를 통한 목적을
중심삼고 인생들이 가는 길은 하나라는 거예요. 부모가 가는 길, 자식
들이 가는 길, 충신․성인․성자들이 가는 길이 여러 길이 아니에요.
부분적인 부처에 따라서 존재하는 모든 것의 방향은 다르지만 가야 할
정한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완성이라는 것, 이상실
현이라는 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또 영계를 지으신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거기에 존재하는 모든 세계를 알고, 인간을 중심삼고 원
인세계와 결과세계인데 결과와 원인의 관계에 대한 것을 우리가 알아
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면 형제관계, 부모면 부모관계로
관계적인 세계예요. 그 관계라는 것은 혼자 이뤄지는 것이 아니에요.
둘 사이가 인연돼 가지고 묶어진 가치가 천만 가지 다 있더라도 관계
를 벗어나서는 여러 가지의 목적, 작용을 통한 목적의 결과를 이룰 수
없다고 하는 이론적 기준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실상
에 대한 것을 읽어보라구요.「안녕하십니까?『영계의 실상과 지상생
활』….」
이제부터 올 때는 뭐예요? 평화대사가 남자만 아니잖아?「예, 여자
들도 있습니다.」여자들이 더 많잖아? 여자가 2배 돼요. 평화대사가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30명, 31명이 돼요. 출애급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할 때 31개 나라의 왕들을 중심삼고 그들 앞에 가야
할 길을 설명하고 데리고 가야 할 텐데 데리고 가지 못했어요. 그래서
아직까지 애급에서 출정하던 그 목적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
는 모든 종교들이 가야 할 길을 단계적으로 어떻게 해요? 그 존재하는
위치에서 관계 돼 있는 크고 작은 것을 화합시켜 목적까지 도달해야
201
그 개체 개체의 개성에 따른 희망이라든가 이상이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 원인을 모르면 안돼요. 자!
사람은 공적인 사상을 가지고 살아야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서문’부터 훈독 시작; ……㉢ 리포터의
질문
질문 : 원고로 기록했다가 불러주십니까, 생각나는 대로 불러주십니
까?
답변 : 다 설명한다는 것은 복잡하고 힘듭니다. 내가 생각하면, 바로
기록이 돼 나타납니다. 생각이 바로 기록된다고 보면 됩니다. ―
1997.6.23―)
여기의 내용을 다 분석하고 검토해 가지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틀림없는 사실이니까. 원리도 추상적인 내용이 아니고 구체적인
내용이에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라는 것은 시간과 공간을 포괄하고 있
는 거예요. 관계를 맺게 될 때 상대는 낮은 자리에 있지만 큰마음을
가지고 대하면 그 상대에게도 큰 영광을 주는 거예요. 부모의 마음이
넓으면 넓을수록 그 상대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반드시 주체 앞에는
대상존재가 생기기 마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삶이라는 것은 어때요? 뜻을 중심삼고 사는 데
있어서 자기가 대하지 않은 운명의 길도 환경에 따라서 어떻게 돼요?
자기 마음가짐에 따라서 상대에게 주는 영향, 상대로부터 자기가 받는
영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공적인 사
상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이상헌 씨가 간 것은 선생님이 보내서 갔습
니다. 상헌 씨의 증언 가운데서 어느 날 자기가 문을 열고 나갔다는
것이 있어요. 거기서부터 영계에 가는 시작이 돼 있다는 것을 기록한
거예요.
202 숙명적 과제
영계를 선생님이 와 가지고 밝혀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참부모라는
양반은 뭐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영계가 이렇게 달라졌어요. 거짓부
모로 말미암아 영계가 틀어져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면, 그와 같은 일이 하나의 기록에 남을 수 있
는 형태가 돼요. 그 기록을 따라 가지고 지상에서 전통을 따라가면 그
룹이 생겨요. 그룹이 생기면, 그것을 시작한 사람은 천 년이고 만 년이
고 거기에 얽매여 가지고 전체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돼요.
그렇게 노력한다고 해서 지상과 같이 노력한 결과는 나타나지 않아요.
추수한 결실과 마찬가지인데, 그 결실 자체에서는 영양소가 필요 없
는 거예요. 누가 도와줬다고 해도 흡수할 수 없고, 도와줄 수도 없어
요. 씨는 껍데기에 들어가면 껍데기 안에 있으니 그 권내에서 영향을
줄 수 있지 외적인 관계에는 영향을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
랑의 마음을 가지고 생각하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덮어야 돼요. 그
게 주류사상입니다. 부모가 자식들, 스승이 제자들, 나라의 임금이 백
성들에 대한 사랑이 주류사상이에요.
읽자! 시간이 얼마나 됐나?「한 시간 25분입니다.」더 하지. 궁금하
지요, 처음 듣는 사람들은? 그거 들어봐야 이 다음에 영계에 가더라도
“아하, 그때의 말이 다 맞구만! 좀 더 열심히 연구하고, 좀 더 그 내용
을 비판해서 나와 관계를 맺게끔 노력했어야 했는데 못 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한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알고 갔으면 알고 간 기준을
잃어버리지 않고 그것을 영원히 갖고 있으면, 자기도 그 안 기준을 서
서히 환경에 적용해서 생활하면 발전할 수 있어요. 그렇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인데 노력하지 않으면 안돼요.
무슨 사상이면 그 사상에 대해서 개론적인 내용을 아는 것하고 개론
을 중심삼고 삶의 환경에 대한 영향을 미친 결과가 천태만상의 차이를
가져오게 되는 거예요. 이 지상생활이 얼마나 귀한가를 몰라요. 천만금
의 보화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203
지상에서 모든 것을 완성해야
자, 그거 좀 더 하자!「8절까지 읽었습니다.」더 읽으라구!「제9절
입니다.」통일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다 해설하고 가르쳐주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은 몰라요. 모르고 반대를 하니 어떻게 넘어올 거예요? 선
생님이 지금까지 지상만을 위해서 기도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간
사람도 길을 열어줘야 돼요. 참부모가 본래 이루어 놓아야 할 원칙적
인 세계가 다 파괴된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지상세계에서 해결해야
지 천상세계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서 고달픈 길을 가라고 때려 모는 거예요. 그것이 한스러운 것이지만
그 시간, 그때라는 것,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지시한 대로 한 결과는
어떻게 돼요? 자기가 몰랐던 길을 저나라에서는 영원을 두고도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서 알고 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
야 돼요. 그러니까 많이 듣고 보고 많이 따라가라는 거예요. 많이 듣고
보면 따라가는 겁니다. 자!
(훈독 계속; ……또 영인들은 지상생활을 청산하려고 하지만 그것도
또한 마음대로 안 된다. 많은 영인들은 현재보다 더 나은 삶을 살려고
애쓰지만 그것 또한 원하는 대로 안 된다. 영인들은 지상을 그리워하
며 지은 죄를 벗기 위하여 별난 짓을 다 한다고 해도 한번 입력된 것
은 지워지지 않는다.) 지상에서 모든 것을 완성해야 돼요.
지상에 태어나서 커 가지고 많은 열매를 맺히고 가면, 자기가 영계
에 가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이 커요. 환경이 커지면 환경
의 중심자로서 모든 사람을 지도할 수 있고 인도할 수 있어요. 지상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하루에 몇 만년과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가치를 땅
에서 거둘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알아야 돼요.
204 숙명적 과제
여러분이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실상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중간에 서 가지고 알고 있는 기준과 영계의 기준이 하나될 수
있으면 천상․지상 어디에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는 일
을 자기도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하나님이 하는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이 무엇이냐? 사랑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다 걸려
있어요. 영계가 엉망진창으로 돼 있어요. 뭐 선악과를 따먹어서 그래
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기관, 생식기가 얼마나 무서운
기관이에요! 생식기에 병이 났어요. 생식기에 균이 묻어 가지고 그것
을 파먹는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나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상대적인 관계로 주고받을 수 있는
감정이 일치돼야 할 텐데 차이가 있으면 차이가 있을수록 부모는 부모
의 고통이고, 자식은 자식에게 고통이에요. 그러니 하나 안 되면 안되
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이라는 말이 나와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이에요. 서
로 화해서 수평을 취해야 돼요. 통일되기 위해서는 그 수평 위에 수직
이 나타나야 돼요. 수직이 나타난 여기에 어떻게 돼요? 구형이 됐으면,
이 수직 가운데 핵이 나와요. 그 핵을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좌우
가 화합해 주고받으면서 상하가 하나되어 돌고 움직이는 거예요. 조금
만 어긋나게 된다면 고장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의 기원이 되지 않고는 수평이 안 돼요. 수평이
됨으로 한 중심선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주고받으면,
그것이 점점점 커 가면 커 갈수록 여기에서는 수직이 생겨나는 거예
요. 수직과 수평이 하나돼 가지고 운동하기 위해서 운동하는데 장애가
나지 않게 완전히 동그란 태양과 같이 둥그래집니다.
205
매일매일 반성하고 회개해야
사람이 타고난 기준이 다르고, 또 조상도 달라요. 조상이 나보다도
낫고, 부모가 한 것을 다 본받고 그대로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어떻게
돼요? 나는 부모의 아들딸이라는 의식이 있으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한 자리에서 크지만,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기가 깨달아 가지고 종교
를 믿는다든가 진리를 탐구하고 기도해서 발전하는 기준에 나가게 된
다면 부모보다 커지는 거예요. 커지면 핵이 달라져요. 기준이 옮겨진다
는 거예요. 옮겨지면, 여기에서 과거에 했던 행동 자체가 지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선한 일을 생애에서 남기면 남길수록 보다 덜
선했던 과거지사가 지워지는 거예요. 용서받는 거라구요. 그래, 회개라
는 것은 용서받기 위한 거예요. 용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
든지 자기가 하는 일을 매일매일 반성하고, 오늘 뭘 했다고 하게 되면
그것을 회개해야 돼요. 청산해 줘야 된다구요. 벌써 마음이 알아요. 오
늘 살고 돌아보게 된다면, 마음이 자리를 잡는다는 거예요. 마음이 자
리를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적이냐고 묻지요? 양심이 귀한 겁니다. 우리 인
간이 하나님을 언제나 붙들고 살게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이 없더라도
하나님 이상의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준 것이 뭐냐 하면 마음이에요.
그 마음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기준을 그냥 그대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절대자의 아들딸을 상대하기에 부끄러움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먼저예요. 마음이 무슨 마음이냐?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사랑도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되는 자리에서 사랑하게 되
면, 그건 영계나 육계나 어디나 무사통과예요.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그런 내용에 가당한 것을 넘어갈 수 있는 내용으로서 창조의 내용이
밝혀져 있어요. 창조원리라는 것이 있다구요. 자!
206 숙명적 과제
(훈독 계속; 영인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지상에서 죄지은 행동을 감
추거나 지우기를 원하고, 남에게 보이는 것을 창피해하는 것이 공통적
인 행동이지만 그것을 지우고 감추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것까지도
눈에 보이니까 더욱 처참하다.)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조상
들이 잘못했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돕지 못해요. 지상의 사람이 조상
을 위하지요.
구원섭리라는 것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
시대로 확대해 나가요. 확대해 나가니만큼 그 확대시키는 것은 지상에
서 다 완성해서 커야 클 것인데, 영계에서 클 수 없으니까 후손들이
기도해 줘야 돼요. 한민족이 조상을 숭배해요. 팔월 가위라든가 봄가을
에 조상을 찾아가서 경배하고 정성을 들여요. 자기에게 귀한 물건들을
바쳐 가지고 조상을 섬겨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앞으로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선민권은 그렇게 돼요. 제사를 드리는 것을 기독교
에서는 사탄을 섬기는 것이라고 하는데, 사탄을 섬기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와 관계없는 가상적인 존재를 자기와 관계 있는 중심과 같이 해서
머리를 숙이면 노력한 것이 무가 되지만, 조상들을 위해서 지상에서
정성들이면 그 조상들이 따라 나와 가지고 지상에 있는 사람을 하나님
과 같이 믿어야 돼요.
영계에서는 아무리 하나님이 같이 있더라도 그럴 길이 없지만, 자기
가 후손들을 위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도와주는 데 후손들
이 사는 생활환경과 전부 다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이 되는 영들
이 구원받기 위해서 지상의 후손들이 잘되도록 기도해 주는 거예요.
제일 꽃다운 시대에 아름다운 신앙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신앙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지상에서 살다가 무엇
207
을 이루지 못하고 갔다는 것을 알면, 그 일을 어떻게 이루느냐? 자기
조상들이 따라다니면, 그 조상을 위해서 기도해 주면 영계의 해방권이
이뤄져서 그 권내에서 함께 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타락한 사람은 조상도 위하고, 후손도 위해야 돼요. 또 앞으로 후손
들이 잘되고, 나도 잘되기 위해서는 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놓아야
돼요. 전통을 세운 그 조상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혜택을 받는 거예요.
조상을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 중에 유명한 사람들, 공이
큰 사람들을 중심삼고 추모해 주면 그 조상의 중심자리까지 간다구요.
그래서 종교권의 성자를 중심삼고 보면 어때요? 4대 종교라고 할
때 4대 종교가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했어요. 성자라는 이름
은 하나님을 빼면 있을 수 없다구요.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니 말
이에요. 그 형태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을 중심삼고 돼 있기 때문에
차이가 있더라도 그 기준을 중심삼고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주면
교주를 중심삼고 교주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길을 소원했던 사람으로서
도와도 주고, 지상에 있어서 기도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자라 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성인들이 가서 그냥 놀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종교가 나
오기 위해서는 많은 선한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사방에 환경과 관계
를 맺을 수 있는 조상들이 연합해 가지고 그 시대의 흐름에 있어서 교
차될 수 있는 점이 여러 가지 되기 때문에 방향도 달라질 수 있고, 위
치도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있기 때문에 기독교도 2천
년, 2천 년, 2천 년의 6천년으로 3시대를 거쳐오는 거예요.
변천할 수 있는 그때에 중심적인 존재가 선한 편을 한때 수습하고
악한 편을 제거시키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한 사람들이 그 시대의 지도
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지고 왔지만 그것을 맞춰 가지고
행할 줄 모르는 거예요. 양심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은 거기에 맞춰 가
는 거예요.
208 숙명적 과제
그러면 하나님이 따라다니면서 지켜주지 않아도 지킬 수 있는 것이
양심인데, 양심은 뭐냐? 양심은 부모가 준 것이 아니에요.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이 준 것도 아니에요. 스승보다
앞서 있고, 그 나라의 왕보다도 앞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짜 참다
운 양심기준을 자기가 사랑하고 느끼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으면 종교
를 믿지 않더라도 천국 갑니다.
배 하게 되면 컴퍼스(나침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마
음이 지상에서 완성되면 어떻겠어요?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우불꾸불
하지 않아요. 층계 같은 것이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태만상의 마음자세와 사랑을 중심삼은 상대적인 결과가 다
르니만큼 여러 가지의 방향으로 된 거예요.
그것이 저나라에 거둬져 가서 열매와 같이 돼 있으니 저나라에 혼돈
이 벌어진 거예요. 거둔 열매, 열매 자체가 거기서 자랄 수 없는 거거
든. 그래, 지상에서 제일 꽃다운 시대, 아름다울 때 아름다운 신앙을
해야 된다구요. 죽을 때 예수를 믿고 천당 가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최
고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자기가 살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있으면 모든 영계의 조상들을 도와줘야 돼요.
그들이 그 기준까지 안 갔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후손들이 기도해
주고 자꾸 이름을 불러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중심삼고 관계만 된다
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후손들에게 지시보다도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자꾸 도와주는 거예요. 왜? 영계나 육계가 연결돼 있기 때
문입니다.
새로운 조상이 나와서 근본에 대한 것을 풀어줘야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완성은 끝날에 가 가지고 열매를 따는 거
예요. 재림주가 소화할 것은 뭐냐? 에덴에서 이뤄졌던 모든 사실들이
209
끝날에 나타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주인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통
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미국에도 주인이 없고, 주의 주장이 앞선 나라
가 있더라도 그 나라의 책임자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중심은
하나예요. 오시는 참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없기 때문에 영계가 혼란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정리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영계에 가게 될 때 지상의 어느 기준까지만 가게 된다면 혁
명할 수 있어요. 뒤집어 박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 천정궁이라는 말, 이것은 뭐냐?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
벨의 싸움이 생겨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
의 첫째 되는 가정에서 살육전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이거
큰 문제입니다.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그것은 부모가 자식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서 씨를 뿌렸기 때문에 그 전쟁은 세계대전을 거쳐 넘어가야 돼
요. 외적인 세계대전, 내적인 세계대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로
말하게 되면 내적인 전쟁을 사탄을 붙들고 하는데 구약시대․신약시
대․성약시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래서 최후에는 심정권 세계
에 가야 돼요. 하나님이 세계의 부모가 돼 가지고 완성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지구에 65억 인류가 사는데, 그 65억 인류가 한마음 한뜻이에
요.
왜? 마음의 뿌리가 참사랑인데, 끝날이 되면 그것이 나타나야 되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가 실체를 써 가지고 그런 자리까지 끌어올려 줘
야 돼요. 그래서 축복을 할 때 개인축복이 아니에요. 소련과 미국, 공
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원수로서 서 있는 날에는 지옥과 천국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원수가 하나되어야 돼요. 원수가 어디에서 하나돼야
되느냐 하면 생식기예요.
사탄이 들어와서 핏줄을 달리 만들어 가지고 생식기가 달라졌어요.
210 숙명적 과제
사탄의 피를 연결시켜 나왔기 때문에 사탄에게 속한 생식기인데, 하늘
에 속한 생식기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중생․부활․영생의 문제
가 어떻게 돼 있어요? 남자 여자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것이라고 마음대로 하게 되면 누더기판이 되니만큼, 그
마만큼 자기가 엮여 가지고 혼란된 환경에서 자리를 못 잡고 억만 년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도 지금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해방해 주기를 바라요.
그것이 선천시대와 후천시대예요. 후천시대에는 조상들이 없어져야 돼
요. 조상이 없어지고, 새로운 조상이 나와요. 바꿔친다는 거예요. 공산
주의를 요리하고, 민주주의를 요리해야 돼요. 그러려면 근본에 대한 것
을 풀어줘야 돼요. 상헌 씨도 원리말씀과 이 사상적 내용을 가지면 답
변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지요. 전부 다 설명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은 수수께끼로 몰라요. 하나님도 사랑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서 있기 때문에 체가 없어요. 무형세계
인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무형의 주인기 때문에
양심의 맨 밑창에 근본의 샘터처럼 돼 있는데, 그것을 자기들이 몰라
요. 타락해 가지고 몇 십리, 몇 백리 뒤에서 흘러나오는 샘터가 됐으
니 그 샘물이라는 것이 여기서 근원이 돼 가지고 갈래갈래 나오면서
얼마나 더럽혀졌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반대로 정비해 가지고, 그 본궁을 통해서 거꾸로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은 무형의 하나님을
볼 수 없어요. 그러나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을 보고 다 의
논할 수 있는 거예요.
새로운 중심을 잡아 가지고 돌아가야
본연의 하나님을 대해서 말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요소가 되는 것이
211
우리 인간에게 전수해 준, 창조해서 넣어 놓은 본심의 마음이에요. 본
심으로 통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귀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마음은 부모보다도 먼저 있고, 스승보다도 먼저 있고, 하나님보다도 먼
저 있어요.
그래서 먼저 알지요? 자기가 나쁜 것을 하려고 하면, 벌써 양심이
아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먼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야, 이 녀석
아! 그거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몸뚱이한테 잡혀 가지고 하는 거예
요. 몸뚱이가 행동을 못 하게 하는 마음이 중요해요. 마음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막고 있는 것이 몸뚱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마음을 중심삼고, 정욕을 중심삼고 오늘날 끝
날에 남자 여자가 옷 입고 나가게 되면 어떻게 해요? 여자는 남자를
바라보고, 남자는 여자를 바라봐요. 아름다운 사람, 좋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눈이 그렇게 간다구요. 그건 사탄을 중심삼은 정욕의
열매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백 퍼센트 반대되는 행동으로 나타나는 거
예요. 그래,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이걸 정리해야 돼요. 누가 정리하느냐?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천태만상으로 달라진 거예요. 이제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정리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핏줄이 연결되어
야 돼요. 그런 완성된 아담의 가정적 이상권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기독교 믿는 사람은 뭐라고 그래요? 예수 믿으면 천국 가요?
미친소리 그만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리원칙의 하나님이지, 무슨
뭐 대신적인…. 조건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원리원칙을 바꿀 수 없어요.
사탄세계에서 빼앗아오려고 조건을 세우지, 하나님이 조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완전한 것을 계획하기 때문에 아들딸에게 줄
때 그렇게 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심이 명령해요. 나중에는 그래요. 아무리 계시를
받더라도 나중에 깊이 들어가면, 하나님이 없어져요. 나타나지 않아요.
212 숙명적 과제
무형으로서 있는 줄 모를 텐데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
디에 갔느냐? 내 마음속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물어보면 마음에서
대답해요. 어려운 문제라든가 세계를 책임져 가지고 묻게 되면, 답변이
순식간에 나와요.
지금까지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뭐예요? 성전을 지었으면, 이것은
정치권이에요. 가인은 정치권이고, 아벨은 종교권이에요. 가인 세계를
대표한 정치권이 지금까지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그 싸움을
계속하고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 문 선생이라는 사람은 세상의 어린아이로부터 반대
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세상에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했어요. 맨 밑창에서 뿌레기가 반대하게 되면 마이
너스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반대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것이 틀렸으니 어떻게 돼요? 이것이 옳아 가지고 도니까 바꿔쳐야 되
는 거예요. 이것이 외적인 면에서 핍박받았으면 꼭대기에 가서는 내적
인 면에서 드러나는 거예요. 양면이 핍박을 받을 수 없어요.
하늘 편, 오른편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데 사탄이 왼쪽,
정치의 힘을 중심삼고 종교인들을 파탄시키기 때문에 중심으로 설 수
있는 중심권이 없어졌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것을 세움으로 말미
암아 하늘땅이 바로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게 심판이에요. 새로운
중심을 잡아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하나가 씨
간단한 거예요. 하늘나라와 사탄나라예요. 지금 세상이 완전히 지상
지옥이에요. 여기에 180도 반대예요. 성 해방을 말하는데 절대성을 들
고 나가야 돼요. 절대순결을 지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 ‘절대’라는 것은
타락한 후손에게는 없어요. 또 타락한 후손은 정욕을 이길 수 있는 길
213
이 없어요. 거기에 다 노예가 된 거예요.
그래, 가정이 파탄됐어요. 가정은 결혼에서부터 시작하는데, 집안에
서는 결혼을 했지만 문 밖에 나와 가지고는 이별이에요. 그게 보통이
라구요. 그런 대표적인 나라가 어디냐 이거예요. 순결을 지켜 나가던
나라가 나중에는 그 기준에 말려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 끝에서 보면,
다 나빠요. 천국 갈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천국 가는 길은 반대예요. 몸뚱이를 위해서 사는 것과 반
대로 마음세계를 위해서 몇 배 더 노력해야 돼요. 하나에서부터 열까
지 하면, 그 다음에 하나가 되지요? 그 하나가 씨예요. 이것이 수직으
로 살아 나가면 어떻게 돼요? 여기서 열 배로 컸으면, 그 다음에는 열
하나가 되면 끝나는 거예요. 열 배가 됐으면 열 하나예요. 여기서 커
가서, 아홉에서 열까지 올라가서 여기에 왔으면, 그 다음에 어디로 가
느냐? 이것을 찾아 내려가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거예
요.
전부 다 이것은 부정해야 돼요. 모든 갖고 있는 재산뿐만 아니라 모
든 전부를 부정해야 되고, 자기 삶의 역사를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억
이면, 그 다음에 새로운 하나가 씨처럼 돼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한 점을 중심삼고 자꾸 커 나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까지 올라오
면 세계를 중심삼고 여기서 커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나갔으
니 이 세계가 전부 다 자기 소속권 내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억이면 억에서부터 재출발을 해야 돼요. 지금 세계가
65억 인류인데, 70단계까지 가면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수리적인 기
준에서 왜 그래야 된다는 것도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 하나님의 것으로 돼야 할 텐데
아홉까지 사탄의 것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십일조라는 거예요.
열이라는 것은 거기에서 바꿔치는 거라구요. 열을 지났으면, 사탄세
214 숙명적 과제
계에서 찾았으면 어떻게 해요? 열에서 스물이 됐으면 스물 하나로 올
라가자 이거예요. 억이 되면 이 자리에 올라가서 여기를 중심삼고 반
대되는 것이 돌면 이렇게 도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방향을 따라서
돌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물 하나, 백 하나, 2백 하나로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섭리는 그렇게 커 나가요. 사탄이 앞섰으니, 동생을 죽였으니, 그 법
을 따라 가지고 핏줄이 달라졌으니 재차 축복했어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핏줄을 옮겨 받아야
돼요.
교체결혼하면 세계가 한꺼번에 하늘나라에 입적해
통일교회가 축복을 해 주었기 때문에 핍박받았지.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2천6백 쌍을 교체결혼해 줬어요. 그러니까 일본 나라도 한국 나
라도 문 총재가 나라를 팔아먹는다고 한 거예요. 원수입니다.
교차결혼이 아니에요. 교차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는 거예요. 교체
되는데 한 점이 아니고 밑창에 있는 전체가 이렇게 됐어요. 이것을 어
떻게 해결하는 거예요? 제일 미워하는 원수를 하나님이 사랑해야 돼
요. 그렇지 않으면 교체가 안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자
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아내를 삼고 아들딸을 만들지 않고는 하나님이
설자리를 찾을 도리가 없어요. 그거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
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교체결혼이에요. 선생님은 교차결혼의 기반을 중
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축소해서 몰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탕감한
거예요. 교차는 한 점에서 하지만 세계의 모든 것을 탕감했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해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을 압축시켜 가지고 하늘땅 전체를
거는 가운데서 축복이 자리를 잡는 거예요.
215
그건 자기 개인이 아니에요. 개인을 중심삼고 발전한 역사시대, 인
류의 수많은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가 싸우는 이 가정을 몰아내서 교
체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워하는데 핏줄이 연결이 돼
요?
통일교회는 교체결혼이에요. 교차결혼은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선생님은 교차로 혼자 전부 다 축소시켜 가지고 바꿔치는 거예요. 이
게 떨어지고, 이게 떨어지고, 전부 다 바꿔져서 연장시켰기 때문에 이
것을 부정시켜 가지고 여기서 찾는 것은 뭐예요? 대신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그 복귀된 최고의 자리, 위아래에서 도는 데 있어서는 영원히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해방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 천국에 가려면 뭐냐? 제일 원수의 아들딸하고, 나라 나라에
서 하는 거예요.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원수 원수끼리, 왕 왕끼리 교체
결혼만 하게 된다면 천국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면,
세계가 한꺼번에 다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거라구요. 개인만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를 올라가요. 그 다음에는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
시대, 8단계를 넘어가요. 그래서 팔정식(八定式)이라는 것이 있어요. 이
쪽과 이쪽을 다 해서 상하를 탕감시켜 가지고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거
예요.
그래, 태어나기를 메시아는 하나님을 통해서 왔기 때문에 꼭대기에
서 지상에 와 가지고 이쪽까지 와서 핍박받으면서 개인적으로 맞고,
가정적으로 맞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축복한 가정이 그렇습니다. 선생
님의 가정이 반대를 받고, 축복받은 가정이 반대를 받아요. 축복가정이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777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1800가정입니다.」1800가정, 6000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6500가정입니다.」그 다음에 뭐예요? 6억 가정까지 넘어가
216 숙명적 과제
는 거라구요.
그러니 3시대예요. 복중에 있는 아기하고, 태어난 아기하고, 결혼하
기 전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이에요. 3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에요.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로부터 죽을 자리, 칠성판에 누운 할아버지까지,
운명하기 직전 할아버지까지 모든 사람이 문 총재를 모르면 안돼요.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에 내가 가서 34년 동안 싸우고 왔는데, 세
계의 대표 국가인데 대표 국가가 유엔하고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
요. 반대 안 한 곳이 없습니다. 한국은 8대 정권이 반대했는데, 지금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이런 궁전을 짓고 세계가 움직이더라도 한국은 움
직이지 않아요. 맨 꼴래미가 되는 거예요.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반대하면서 망하는 거예요. 자꾸만 내려가는 거예요, 문 총재는 올
라가고. 그래서 궁전을 지은 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지 부
모주의가 없어요. 참부모가 올 수 있는 준비예요. 그런 것은 원리를 공
부하면 다 해결돼요. 그러니 여러분이 깜깜한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천국에 가요? 무슨 대통령을 해먹어요? 무슨 장관 짜박지를 해먹어요?
모든 것을 나중에는 문 총재의 뒤에 전수해 줘야
지금 한국 사람들이 “아이고, 문 총재를 우리가 대통령 시키겠다.”
이러고 있어요. 문 총재가 대통령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제 그렇게 됐습니다. 이 1년 동안에, 교육하는 1년 동안에 이렇게 휙
돌아갔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하다가 형태를 갖추지 못하고 “아이고, 이
제는 큰일났구만.” 하는데, 큰일이지.
왜 큰일이냐? 춘하추동 사시 계절이 돌지를 않아요.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를 갈라 가지고 섭리하니까 절기를 극복할
수 있는 운세권을 갖지 않아요. 넘어설 수 없어요. 원리를 모르고 넘어
217
설 수 있나? 개인 고개를 넘어서고, 가정 고개를 넘어서고, 종족 고개,
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고개, 지옥과 천국에 대한 그 고개도
넘어서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이 축복만 끝나게 되면, 대한민국은 세계의 중심국
가가 돼요. 요전에 반대하던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한 거
예요. 미국이 제일 반대한 거예요. 유엔과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
대한 것이 미국이에요. 미국에 34년 동안 가서 싸워 가지고 예수님이
33세까지 고통당했던 것을 풀어줘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아담 대신 이 땅 위에 하늘 뜻 가운데서 메시아로 왔던 것인
데, 참부모로 왔던 것인데 그 참부모를 죽인 유대 나라가 예수하고 무
슨 관계 있어요? 유대교는 무슨 교예요? 유대교는 구약교회예요. 이스
라엘 나라 사람들, 구약을 믿는 이 사람들이 신약을 출발시킨 예수를
잡아 죽였어요.
예루살렘 성지라는 것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겨났지 구약교회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어요. 성지를 도적질해서 팔아먹는 거예요, 이놈
의 자식들. 그것을 찾아야 돼요. 나라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통일원리의 세상이 되면, 자동적으로 다 도망가 버리게 돼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무서운 성격입니다. 지금까지 누구하고 싸
워서 져 본 적이 없어요. 세상에서도 그래요. 머리도 좋고, 못 하는 운
동도 없어요. 바다에 가면 사공 중의 사공이요, 농촌에 가면 농민 중의
농민이요, 학술세계에 가면 학자 중의 학자예요. 종교세계에 가서는 종
교 중에 최고의 종교예요. 다 굴복시켜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미워해요. 그 소유했던 모든 것을 나중에는 문 총재의 뒤에 전수해 줘
야 돼요.
이제 세상 끝에 가서 딱 돌아서게 된다면 따라오던 모든 나라와 전
부가 문 총재 편으로 돌아서요. 하늘 편이냐, 사탄 편이냐 이거예요.
하늘 편은 우익인데, 우익이라는 것은 오른쪽을 말해요. 좌익은 왜 좌
218 숙명적 과제
익이냐? 공산당을 우익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왜 그래요? 왜 우익이
오른 자리에 오느냐? 바른쪽은 하늘 편이고, 왼쪽은 사탄 편이에요. 왜
그래요?
동양에서 왼잡이, 한국이라든가 일본에서 왼잡이는 시집가기도 힘들
고 장가가기도 힘들어요. 그거 알아요? 왜 전통이 그러냐? 마음이 자
리를 잡아야 돼요. 왜 사람들이 흰 것을 좋아해요? 흰옷을 왜 입어요?
그건 제관들이 입는 옷이에요. 하얀 것은 모든 빛을 흡수해서 위로 올
라가니 반대로 빛을 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빛이 어디에서 왔느냐? 태양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하늘에서 왔다는 거예요. 어두운 것이 빛을 흡수하지요? 깜깜하지 왜
하야냐 이거예요. 반대로 흡수했으니 발산해야 돼요. 발산해서 덜기 위
해서는 직선운동을 할 수 없어요. 낮이 됐으면, 해가 져서 밤이 됐으니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아침이 돼야 된다구요.
태양이 변할 수 없어요. 태양에 맞는 것이 밤낮이 다르니까 밤낮이
갈라진 거예요. 까만 것은 어두움을 흡수했지만, 흡수했으니 어떻게 해
야 돼요? 아침을 맞아 가지고 낮이 오는 거예요. 어둠을 뚫고 넘어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운동하니까 돌아가는 거예요.
3수를 중심삼고 발전해 나가
제복이라는 것은 주로 새까만데, 사탄이 빛을 어둡게 만든 거예요.
‘검을 흑(黑)’ 자, ‘흑’ 자가 들어가면 나쁘지요? ‘백(白)’ 자는 뭐예요?
‘날 일(日)’ 위에 이것(′)을 했는데, 이것(′)은 대표를 말하는 거예
요. ‘백’ 자를 이렇게 써요. 이것은 수평이지 상충이 없어요. 돌게 될
때는 바른쪽에서부터 도는 거예요. 바른쪽을 쓰는 사람들은 왼쪽을 품
으려고 하면 이렇게 도는 게 쉬워요, 이렇게 도는 게 쉬워요? 이렇게
도는 거예요.
219
글자를 쓸 때 ‘사랑 애(愛)’ 자도 왜 이렇게 쓰느냐? 자기 손 바른쪽
이 제일 좋아하는 것, 이렇게(丿) 긋는 거예요. 거기에 셋()을 갖다
붙여 가지고 집(冖)이에요. 이거 보게 되면 사위기대입니다. ‘마음 심
(心)’ 자도 이렇게 해 가지고 이 터전 위에 셋을 해서 사위기대예요.
거기에 두 ‘또 우(又)’를 붙인 거예요. 그것이 ‘사랑 애(愛)’ 자예요.
천상세계와 인간세계의 상하 사위기대 사이에 쉴 수 있는 집을 만들
어 가지고 또예요. ‘또 우(又)’ 자가 뭐예요? 사람을 둘 하니까 또, 또,
또, 또…. 두 사람을 합하니까 ‘또 우’, 또라는 말이 벌어져요. 그래, 두
사람이 합하지 않고는 사랑을 못 이뤄요. 두 사람이 사위기대, 천지인
애예요. 천지인이 사랑 때문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사위기대예요. 거
기에서 풀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으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하지만, 단계로 하면 하나,
둘, 셋이에요. 4선과 3단계를 합해 가지고 공간에서 운동이 벌어져요.
그래서 이것도 3단계로 됐어요. 전부 다 3단계예요. 그 근원을 찾아야
돼요. 비료 같은 것도 3요소, 빛도 3원색이지?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사방이 있는 데는 반드시 3단계가 돼야
돼요. 씨, 줄기, 순이에요. 그렇게 돼 있지요? 뿌리, 가지, 잎이에요. 3
수를 중심삼고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가 있으니
성약시대가 있어야 돼요. 성약시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착해야 돼
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다섯이 되어야 돼요.
이거 보라구요. 타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오른손과 왼손
이 하나됩니다. 일체가 되려면 어떻게 해요? 이게 일체가 된 거예요?
어떻게 일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사람들의 욕심이 이렇게 잡아 가지고 큰 것을 이렇게 해 가지
고 전부 다 내 것을 만들겠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는 자기에게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그래,
사람이 잘 때도 배 위에 아니면 가슴 위에 손을 놓고 자는 거예요, 자
220 숙명적 과제
동적으로. 사람이 두 손을 모아 가지고 엇바꾸는 거예요. 대할 때도 엇
바꿔서 두 손으로 이렇게 대하는 거예요.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설
자리가 없고, 운동할 데도 없어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 과학세계의 운동하는 법칙과 하늘 섭리의 기준이 다 맞아
야 돼요. 숫자도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이
가르쳐줘야지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왜 못 가르쳐줬느냐 이거예요. 스
무 살이 넘어야 돼요. 스무 살에서 스물 하나가 되어야 돼요. ‘스물’ 한
다음에 ‘열’ 하면 상대수예요. ‘열’ 한 다음에 스물이 돼요. 이게 스물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이팔청춘! 한국말이라는 것이 본심에 말하
고 싶은 말을 표시했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존재의 정착기반이 상하․전후․좌우
주역도 그렇지요? 십간과 십이지가 있어요. 십간은 하늘수예요. 십
이지는 뭐냐? 하나를 뺀 것이 십이지예요. 엄지손가락을 합해야 10이
에요. 이거 이렇게 해서 10이에요. 12수는 하나를 빼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라는 것은 하늘을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유교에서는. 종교가 아니에요. 불교도 그래요. 해탈한다는 것이 어디서
해탈한다는 거예요? 타락에서 벗어나서 해탈하게 된다면 하나님 자리
에 올라갈 텐데, 인간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나?
아들딸 외에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아들딸이라는 것은
무형의 신 가지고는 생산 못 해요. 그건 중심밖에 안 돼요. 종적인 기
준이 머물 곳, 우주의 중심은 하나예요. 우주의 중심이 둘 될 수 있어
요? 하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신 가지고는 안 돼요. 실체가 필요해요. 실체
221
가 있기 때문에, 둘이 있기 때문에 어때요? 스물이 돼 가지고, 왜 스물
하나가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둘로 상대가 있어요. 오른쪽 왼쪽이 하
나되어야 돼요. 남자가 이렇게 되고, 여자가 이렇게 된 것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야만 하나님이 실체를 어떻게 해요? 사람을 중심삼은 남
자 여자가 하나되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몸 마음도 상현․하현, 남자 여자도 상현․하현이 있지만 그것만으
로 안 돼요. 그 다음에 바른쪽 왼쪽,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야 돼요.
왜? 종적인 기준이 커 가지고는 횡적으로 합하는 거예요. 무엇으로부
터 출발이냐 이거예요. 왼쪽부터가 아니에요. 종적이에요. 횡적인 것은
나중이에요.
그러면 서양과 동양 중에 무엇이 종적인 것을 그리워하느냐? 동양이
종적이에요. 동양은 글을 쓰더라도 위에서 아래로 써요. 서양은 왼쪽에
서부터 바른쪽이에요. 이건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는데, 서양은 왜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느냐?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가지 않고 말이에
요. 그래야 균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것 이것 달라야 사각형이 되지, 운동을 하지, 한 곳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상치된 것이 합해 가지고 육각형이 되어야 돼요. 그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 셋이 합해 가지고, 주체 대상이 합해 가지
고 도면으로 하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구형을 이렇게
그리는 거예요.
그래, 상하․좌우․전후예요. 그것이 우주의 근본이에요. 운동할 수
있는 존재의 정착기반이 상하․전후․좌우예요. 그럴 수 있어 가지고
구형이 돼 가지고야 비로소 지상에서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
요.
여러분,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은 구형이 돼 가지고 딱 서면
90각도 수평을 맞춰 서는 거예요. 서는 데는 수평 위에 서게 돼 있어
요. 서는 데는 반드시 수직을 맞춰서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222 숙명적 과제
형이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무리 크더라도 이 케이스를
합한 거와 마찬가지의 실체이니만큼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볼 같은 것을 보면 볼이 어떻게 동그라지느냐 이거예요. 가
운데 한 점을 중심삼고 밀어주는 힘이 있어야 돼요. 여기서 밀어주고
여기서 밀어주면 쭈글쭈글 해 가지고 물결과 같이 돼야 할 텐데, 어떻
게 구형이 되느냐? 이것이 문제됩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사커 볼
을 사람이 차는 데 90각도를 중심삼고 그 각도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이렇게도 가고, 이렇게도 가는 거예요.
운동선수는 발의 각도를 맞춰야 돼요. 대개 한계선에 있으면 우윙하
고, 좌윙이 선을 중심삼고 나가지요? 빼앗기 내기예요. 이 선에 있어서
왼발로 차는 데는 이 선을 중심삼고 안에 서 가지고 어떻게 해요? 90
도 이렇게 서 가지고 볼이 오는 것을 그냥 받아 차면 가지만, 여기서
날아오던 것을 차게 된다면 각도가 작을수록 이 안으로 들어오는 거예
요. 90도에서 120도까지 차게 되면 여기에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180도 거꾸로 하면 영점으로 가요. 여기서부터 휘이익…! 영점으로 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몸이 유연해야 돼요. 90
도 반대로 움직일 줄 알아야 돼요. 180도 운동을 하는 겁니다.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안 간다는 거예요. 그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각도로 찰 줄 알고 몸싸움을 잘해야
일화가 지금까지 축구세계에 있어서 어떻게 했어요? 포항팀이라든가
이런 데서는 13년 동안에 한 번도 챔피언이 못 돼 봤어요. 통일교회는
이번에 챔피언 된 것이 7차예요. 현대는 3차예요. 통일교회보다도 5
년, 7년 앞서서 시작한 팀들이 왜 지느냐 이거예요. 그 훈련이 안 돼
223
있어요. 왼발 바른발로 차는데 꺾어서 차는 것을 못 하는 거예요. 180
도 꺾어서 차라 이거예요.
골문이 먼 곳에 있으면, 이 선에서 반대를 보고 차게 되면 어떻게
돼요? 180도 꺾어서 가면 골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가
몇 도라는 것, 각도가 차이 있으면 이것이 어떻게 된다는 것, 그것을
맞춰 가지고 수천 번, 수만 번 훈련하라는 거예요. 골문을 안 보고 하
라는 거예요.
그러면 골문이 저기에 있으면, 여기서 차는데 수직을 중심삼아 가지
고 자기가 90도 꺾는 거예요. 골문이 저기에 있는데 90도에 있으면
자기가 차던 데에서 차는 거예요. 90도 꺾어 가지고 골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기에 서 가지고 볼이 이쪽에 온 것을 저쪽에 차려면 표적
을 중심삼고 이 점에서 눈을 감고 차는 거예요. 90도로 차려면 180도
꺾어서 들이차는 거예요.
골문 앞에 들어갈 필요도 없는 거예요. 문전에서 사람이 지키는데,
사람이 1미터 70센티미터인데 뛰니까 2미터 이상 뛰거든. 그래서 언
제나 볼이 위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람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볼을 굴
려 차라는 거예요, 뜨게끔. 이것을 받아서 차기 힘들거든. 앞에서 온다
고 할 때 세 번만 탕탕탕, 그렇게 차게 된다면 받아 못 찹니다. 굴러오
는 것은 찰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걸 연구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골문을 중심삼고, 장소를 중심삼고 몇 미터라고 표시하는 거
예요. 30미터면 30미터, 30미터를 넘으면 차기 힘들어요. 30미터 안
에서 각도를 따라 가지고 차는 거예요. 50미터 장거리 슛도 차는 거예
요. 우리 김도훈 선수의 원거리 슛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50미터
앞에서 들이쏘게 된다면, 경험이 있으면 골이 가능한 거예요. 빨리 차
야 돼요.
검도를 할 때 칼끝이 힘을 받아야 할 텐데, 여기에 암만 힘을 받더
라도 되나? 우리 같은 사람은 낚싯대를 던지면 보통 사람은 못 따라와
224 숙명적 과제
요. 앉아 가지고 하더라도 그렇다구요. 낚싯대가 얼마나 긴가를 알아
가지고 힘이 낚싯대 끄트머리에 가게 하거든.
그러니까 각도로 찰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
요. 10만 번, 몇 만번 차라 이거예요. 눈을 감고 차게 되면 몇 퍼센트
골문으로 들어가느냐? 골문은 안 보고 표적을 보고 차는 거예요. 여기
서 차면 문이 저쪽에 있으면 저쪽의 표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습했기
때문에 각도를 중심삼고 거리가 맞게끔 해 가지고 그 자리에 딱 들어
가게 되면 그 식으로 차는 거예요. ‘몇 도다.’ 하는 것에 발이 벌써 훈
련돼 있다는 거예요. 들이대면 이쪽을 보고 찼는데 저쪽 골문으로 들
어가는 거예요. 그 훈련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몸싸움도 그래요. 몸싸움을 하려면 유연해야 돼요. 어깨
를 쓰면서 몸싸움을 하는데, 궁둥이와 어깨를 함께 쓰는 거예요. 찍,
땅이에요. 연발총 모양으로 하는 거라구요. 그거 못 한다구요. 머리까
지 하게 되면 3단계를 활용해야 되는 거예요.
남이 하는 것을 따라가서는 챔피언이 못 돼
내가 남미 브라질에서 축구팀도 만들었지만 챔피언 될 날이 멀지 않
았다고 봐요. 그런 면에서 직선운동이 아니에요. 차게 된다면 감아 차
는 거예요. 찰 때 빨리 갔지만, 여기서는 꺾어 차는 거예요. 차기는 이
렇게 찼는데, 볼은 이렇게 간다 이거예요. 감아 차는 거예요.
코치들이 그런 것에 능란해야 돼요. 심판이 보기 힘들어요. 몸싸움
은 허락하지만, 어깨 싸움할 때 팔을 쓰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많이
쓰거든. 이것을 쓰면 무릎도 쓸 수 있어요. 무릎으로 궁둥이 옆에서 해
놓으면 알 게 뭐예요? 어깨를 대고 들이차게 된다면, 다리가 핑 하고
쓰러지지 별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남이 하는 것을 따
라가 가지고는 챔피언이 못 됩니다. 알겠어요?「예.」
225
일화를 우습게 알고 어느 단체에서 잘하는 사람을 비싸게, 몇 백만
달러 줘 가지고 일화를 이기겠다고 데려왔지만 새로 와 가지고 전통을
따라갈 수 있나? 비싸게 사 왔던 사람을 못 쓰게 되면, 우리 일화에
보내게 되면 그냥 그대로 자기 나라에서 하던 것보다 더 실력이 나오
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돼 있는 거예요. 벌써 출발부터 달라요.
뛰어가면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무엇이 쿠션이 있어야 돼요? 볼 찰
때도 발끝으로 차거든. 앞을 들어야 돼요. 언제든지 뒤에 힘을 실어야
되는 거예요. 그 훈련을 해야 돼요. 뒤를 차면서, 그건 도리어 들고 차
야 된다는 거예요. 들고 차는 각도에 따라서 볼이 찬 사람의 마음대로
가지 자기 마음대로 가나? 볼은 틀림없이 차 준 방향에 맞게끔, 힘 받
는 대로 틀림없이 작용해 주는 거예요. 둥그렇기 때문입니다.
또 서 있는 것이 언제나 90도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절대기준이에요. 언제 어디에 서도 90도로 서니만큼 내가 찰 때
90도만 차 가지고 360도 구별해서 방향을 결정할 수 있게끔 훈련된
사람은 만년 축구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일화가 왜 유명해요? 문 총재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내가 돈 대 줘
서 돈 가지고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만이 아니에요. 기독교의 축구팀
이 무엇이던가?「할렐루야입니다.」할렐루야팀이 프로팀에 못 들어갔
지? 서로가 돈 안 내고 해 먹으려고 하거든.
나는 볼을 우리가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공기를 우리가 넣어라
이거예요. 팽팽히 넣느냐, 안 넣느냐? 팽팽히 넣으면, 힘껏 차게 되면
발이 아파요. 팽팽하게 되면 공기를 얼마만큼 뺐을 때 차는 힘 가지고
차게 된다면 어림없이 가는 거예요. 비 오는 날은 볼 차는 것이 달라
요. 흐린 날과 맑은 날이 다른 거예요. 전문적으로 분석해야 돼요. 그
렇지 않고는 세계 챔피언이 못 됩니다.
일화가 지금까지 한국 축구계에 공헌한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내가 선수들 70명, 떼거리들 한 100명, 어머니 아버지까지 데리고 오
226 숙명적 과제
는데 축하해 줘야 돼요. 천정궁에 오라는 거예요. 주인 양반이 이런 집
에서 사는 줄 몰라요. 오면 놀라 자빠질 거예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
구십 된 늙은이이니 지팡이 들고 허리 구부러져 다니는 줄 아는데 청
년처럼 해 가지고 기합도 주거든.
그래서 일화에서 많은 선수를 길러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왔다가 자기들이 산 것보다 어때요? 사 올 때 비싸게 사 와서 일화에
싸게 줘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기 사 올 때 이상이 되는 거예
요. 일화에서 1년 2년 하면 어디 가든지 자기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어
요. 많이 배우거든.
교육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자는 것이 통일교회
종교 지도자,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운동을 해서 뭘 해요? 평화
를 위해서! 사상을 가져서 뭘 해요? 평화를 위해서! 나라를 가져서 뭘
해요? 평화를 위해서! 밥을 왜 먹어요? 평화를 위해서! 45분씩 차는
데 있어서 자기가 볼을 몇 번 찼느냐? 팀에서 몇 번 받아 찼느냐? 평
화를 위해서는 어제보다 나아야 돼요.
아무리 국제적 선수가 한국에 들어와도, 유명한 사람을 사 왔다고
해도 팀원들이 볼을 안 건네 줘요. 암만 잘 하더라도 볼을 보내줘야
받아 차지요. 이게 안 보내주니까 1년 돼서 뻥 함으로 말미암아 가치
가 떨어지는 거예요. 가치가 떨어지면 일화에 갖다가 팔아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한 1년 2년 훈련받게 된다면 자기 나라에 가서도 지도
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에게 중학교에
다니는 통일교회 아이들이 가서 물어보게 되면 못 이겨요. 이건 박사
코스 이상의 실력을 가졌는데 목사, 전도 부인, 장로를 우습게 알고 있
는데 말이에요. 목사도 얘기하다가 도망가야 돼요.
통일교회의 ‘통’이라는 것이 ‘거느릴 통(統)’ 자인데, 교육해 가지고
227
하나로 만들자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지도받는다는 것이 아니에
요. 통일교회, 교회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를 한 것이 ‘가르칠 교(敎)’ 자예요.
부자관계를 하나님과 아들딸같이 만들어라 이거예요. 타락한 기준을
넘어서라는 거예요. 그래, 타락이 뭐이냐? 하나님이 뭐이냐? 천국이 뭐
이냐? 자기가 생활해 온 것을 몰라 가지고 이룰 수 있어요? 미친것들
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미쳤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열이 있어서 물
을 자꾸 먹어야 돼요. (물을 드심)
어제 오전에 내가 통일교회 가정맹세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을 해
줬어요.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하는 말을 들어 보니 어때요? 통일교회
원리, 복귀원리, 창조원리를 다 풀어서 결실을 딱 맺어 놓은 거예요.
그것이 가정맹세예요.
가정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나라의 맹세보다 더 귀한 것이 가정맹
세예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 맹세를 하는 거예요. 맹세라는
것은 절대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가정이 원리 앞에 실천할 수 있는
맹세문입니다. 그거 원리원칙이에요. 창조원리로부터, 타락한 원리로부
터, 복귀원리로부터, 그 다음에 해방돼서 정착원리까지 해 가지고 가정
맹세를 만들었다구요.
그것을 설명하니까 방대한 내용을 8단계로 다 집어넣었다 이거예요.
매일같이 가정맹세를 하면서도 뜻을 몰랐어요. 이제는 다 가르쳐줘야
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를 어떻게 했어요? 벌써 몇 년
됐나? 영계에 대해서 보고하라는 거예요, 사람들이 믿지 않으니까. 그
사람은 과학자대회에 있어서 사상계의 의장을 하던 사람이에요. 허재
비가 아니라구요. 종교권도 여러 종단을 거쳤지만 믿을 수 없고, 공산
당으로부터 민주세계를 거친 거예요. 민주세계가 무슨 뭐 사상인가?
사상이 뭐 있어요? 예수님이 가진 사상이 뭐예요?
그러면 절대사랑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절대선, 절대사랑, 절
228 숙명적 과제
대이상 모든 것을 다 가졌는데 하나님 혼자서 절대 해서 뭘 해요? 임
자네들 혼자 있어 가지고 절대 해서 뭘 해요? 하늘 꼭대기에 가서 살
겠어요? 지옥 밑창에 가더라도 절대는 절대예요.
그러면 하늘에 갔던 자리하고 지옥에 갔던 자리는 다르지만, 지옥의
절대 주체가 되면 지옥이 뒤집어져 가지고 하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
요. 하나님 자체가 그거 못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전체 주류
속성이 뭐예요? 주류 속성에 대해서 결론을 못 지어요. 그래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똥개 같은 미친 말이지. 가 보라구요. 어림도 없어요.
지옥도 이렇게 세분해 가지고 현세에서 결실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이런 훈련돼 있는데, 뭐 믿으면 천국 가요? 뭘 믿어요? 발바닥을 믿어
요, 손바닥을 믿어요? 발바닥이 움푹하다고 해서 거기에 뭘 쥘 수 있
어요? 못 쥔다구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뭘 믿는 거예요?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사랑에도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 등 360도 각도가 있어요. 천태만상의 사랑을 상대할 수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창조했는데, 전부 다 사람이 같아요?
여기에 둘째 번 양반, 얼굴 둥그런 양반! 65억 가운데 자기와 똑같
은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그거 절대적이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그가 원하는 게 뭐예요? 남자인데, 남자가 원하는 게 남자예요? 남자
하고 키스하는 것은 호모나 하지. 남자 여자인데, 여자도 절대적이에
요. 둘이 합해 가지고 뭐가 되는 거예요? 반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가 좋아하는 절대 자리에 설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야 돼요? 혼자 못 서요. 받쳐줘야 돼요. 그래서 여편네하고 아들딸이에
요. 사위기대, 하나님이 그 가운데 온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체계가 안 돼 있어요.
229
남자 혼자 절대 해서 뭘 해요? 또 여자도 절대 해서 절대 절대 둘이
영원히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가 어떻게 하나돼요, 반
발하지?
그러면 절대가 서 있는 것을 지탱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
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 상대가 아내고, 아내에게 있어서는 남편이
에요. ‘북극, 남극’ 했으면, 동쪽 서쪽에 아들딸이 서 가지고 딱 하나돼
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사랑 출발의 절대
기준, 절대사랑이 자기가 주체가 아니에요. 하나님 자체가 혼자 절대사
랑을 이룰 수 있어요? 주고받으려면 상대가 뭐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속성에 있어서 하나님의 속성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심장이 있어 가지고 신경계통에서 주고받고 다 이러는데, “나는 심장
인데 동맥을 통해서 주는 것밖에 모른다, 자기만 생각한다.” 할 수 있
어요? 개인주의가 상대가 어디 있어요? 멸망하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암만 하더라도 풀어 나가면 자동적인 결
론이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속성을 알아야 돼요. 속성이 손가락 마디마다 속성이
다릅니다. 이쪽 속성도 달라요. 360도의 속성이에요. 세포가 움직이는
것이 달라요. 손가락이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손가락 이것 열두 마디가
전부 다릅니다. 사람의 모양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열두 종류
인데, 여기도 얼굴이 다 같지 않아요.
그러면 그것으로 그만이에요? 남자면 남자만이 아니고 상대가 있어
야 되고, 여자면 여자를 절대시하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를 무시
하는 존재는 절대기준을 뭉그려트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래, 거기서 절대․유일이에요.
절대라고 하지만 유일, 이야! 상대가 귀하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자기가 세상에 제일이라고 남자를 이기겠다고 하면 안됩니
다. 그건 앞으로 홀아비, 과부로 살아야 돼요. 고아원에 가서 자라야
230 숙명적 과제
돼요. 스텝 마더(step-mother; 계모)나 스텝 파더(step-father; 계
부)한테 길림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이상가정이 어떻게 생
겨요? 엉터리예요. 벌써 이론적으로 추구하는 답변을 못 해요.
하나님은 절대인데, 절대 앞에는 유일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 다
음에 속성이 무엇이냐? 변하는 것이냐? 변하는 것은 매일같이 변해요.
불변이면 변하지 않는 것인데, 변하지 않는 것이 언제까지예요? 한 시
간 변하지 않는 거예요? 몇 달 변하지 않는 거예요? 영원히 변하지 않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앞에는 유일이 필요하고, 변하는 데 있어서는
불변 영원이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상대로 잘라 가지고 이
것을 플러스로 하면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하나돼서 절대가정이 나온
다 이거예요. 그 논리가 가능합니다!「예.」
하나님이 절대가정만 원해요? 절대나라도 마찬가지라구요.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 아니에요? 나라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여자
남자의 백성이에요. 억천만이 있더라도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돼 가지
고 더 커지는 거예요. 작은 데서 이렇게 올라가도, 자꾸 크더라도 다
포괄되고 남는 거예요. 그렇지요?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 아래에서 보게 되면 선을 중심삼고
아무리 길더라도 꼭대기까지 가면 꼭대기에 올라간 것과 같기 위해서
는 반드시 이것을 중심삼고 갖다 맞추면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같
아지는 거예요. 이것도 같아져요. 그래서 여기에 내려오게 되면 이렇게
도 통할 수 있고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완전히 구형
이 된 데는 어디에 가더라도 100볼트예요. 로스(loss; 손실)가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머리카락 하나를 집어도 전기가 통하
니만큼 온몸이 죽지 않고 산다는 거예요. 그런 이론적인 기준이 맞아
야 돼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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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역사를 받들어서 일할 사람을 길러 나가야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유일․불변․영원이 주류 속성이
에요. 그러니까 전부가 그런 분야에 있어서 중간이 되면 중간 자체에
대해서 상대될 수 있는 유일적인 존재예요. 전부가 자기 자랑을 하려
고 하지? 여자들이 남자 자리에서 자랑하면, 그건 정신 나간 여자라구
요. 매일 싸움하다가 대가리가 깨지고, 사고가 벌어진다구요.
유일이에요. 유일은 절대가 절대 필요하고, 절대도 유일하기 때문에
영원히 유일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 둘이 만나면 딱딱 붙어 가지고
주고받으니 어떻게 돼요? 안팎이 하나돼 있으니 이것도 저것 같고, 저
것도 이것 같아요. 당신은 날 닮고, 나는 당신을 닮았다 이거예요. 거
기에 맨 꼭대기에는 피뢰침이 있는 거예요. 천지의 모든 전기, 땅의 전
기와 공기의 전기가 합해 가지고 피뢰침을 통해서 화합이 벌어져요.
천지합덕이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겁니다.
나는 신학자들을 많이 만나봤어요. 신학교 총장이니 대학원 총장이
니 말이에요. 그래, 영계의 사실을 한번 물어보면 깜깜천지예요. 옛날
에 미국에 아서 포드라고 유명한 세계심령과학협회장이 있었어요. 그
사람은 땅끝에 사람이 앉아 물어봐도 답변을 해 주고 다 그래요. 통하
거든.
우리 선교사가 미국에 가 가지고 그 사람을 만날 때 원리책을 갖다
줬습니다. 이 책을 일주일 동안에 읽고 다시 올 때 질문할 것을 하라
고 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달라요. 통일교회가 이단이고 무엇이고
미치광이들이나 그러지요. 그 책을 보고는 “아이고, 스승을 만나겠다.”
한 거예요. 빨리 만나고 싶은데, 연락하고 싶은데 일주일 기다려야 되
거든. 일주일 기다리는데 기도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미
지의 사실을 해석 못 했는데, 그것을 물어보자 이거예요. 그런 것을 물
232 숙명적 과제
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그 주를 지나가는데, 선교사가 말하면서
만나보고 가자고 한 거예요. 그래서 들어가니까 어때요? 여행하는 사
람이니 간단하게 입은 거예요. 그때가 가을에 가까운 여름이었어요. 와
이셔츠를 입고, 간단히 입고 들어갔어요. 내가 간다고 하니까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매고 자기 제자들을 데리고 기다리고 있어요. 들어가자
마자 경배하는 거예요. 보기를 처음 보는데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많
습니다.
끝날에 하늘의 역사를 받들어서 일할 사람을 길러 나가야지요. 여기
이 사람들도 반대받은 사람들이에요. 집에서 쫓겨나고 그랬어요. 문 선
생을 따라가겠다고 해서 못 가게 하니까 담을 넘으려고 한 거예요. 담
도 못 넘게 해 놓으니까 개구멍이에요. 개 다니는 구멍이 있잖아요?
개구멍으로 나온 거예요. 그렇게까지 반대받는 길을 따라왔지만 어때
요? 통일교회에서 10년 20년 가더라도, 별의별 놀음을 다 시키더라도
불평할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의 남자들 가운데 처음으로 나타난 사나이
이 길이 죽을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요. 여기서 쫓겨났다가는 갈
데가 없어요, 영계에서. 보라구요. 이북에서 피난 온 사람들의 중심교
회가 뭐예요? 이북에서 온 사람들을 서울에서 모아 가지고 만든 교회,
돌로 지은 교회가 무슨 교회인가?「영락교회입니다.」영락교회, 한경
직! 한이 맺혀서 경직된 목사가 영원히 떨어진 교회, 영락교회의 지도
자예요. 천국 가겠나, 지옥 가겠나?「지옥 갑니다.」그 교회가 제일이
라고 존경하는 사람은 가 보라구요.
금란교회는 김활란과 관계 있어요. 이름이 활란이에요. 박마리아하
고 김활란하고 프란체스카 대통령 부인, 셋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
233
의별 공작을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문 총재가 미남이니까 여자들이
달라붙어요. 여자들은 그래요. 타락한 세계의 남자들 가운데 처음으로
나타난 사나이예요.
천사장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그 기관을 움직였던 것인데 눈, 코,
사지백체가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몽땅 끌려가고 싶어요. 손 바치라면
손 바치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그 체험을 못 하면 통일교인
이 못 돼요. 열두 살만 되더라도 벌써 알아요. 가르쳐주는 거예요. 너
는 어드런 신랑, 선생님 같은 신랑을 얻는다 이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
람을 신랑 삼아 가지고 아버지로 만든다고 하니 그 아버지의 어머니가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다 가르쳐주는 거라구요. 4대심정권
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줘요.
그러니 사랑에 미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사랑 병을 뭐라고 그러
나요?「상사병입니다.」상사병이 나게 된다면, 사지가 오그라집니다.
상사병을 걸리게 한 사람이 떡을 만들어서 주면, 가래침을 뱉어서라도
떡을 만들어서 주면 돼요. 그거 먹으면 낫습니다. 별의별 이적이 다 벌
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어요? 밥을 먹어도 밥맛이 안 나요. 만
날 사람을 만나고, 살고 싶은 환경에서 살아야지요. 자도 잠이 안 와
요. 바느질하는 여인들이 자기 아들딸을 시집장가 보내기 위해서 옷을
하다가 놓아두고 오니 미쳤다고 그러지요. 바느질하면 열이면 열 손가
락을 찔러요, 정신이 없어 가지고.
밥을 먹으나, 잠을 자나, 어디 가나 선생님을 생각하는 거예요. 나중
에는 그 도수가 딱 넘으면 다 통해요. “아하, 아침에 선생님이 일어나
서 뭘 하고 뭘 하누만!” 그것을 기록하면, 그냥 그대로 일기가 되는
거예요. 기록합니다. 선생님이 뭘 생각하고 있는지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욕의 왕이고, 선생님의 첩이 몇 백명 돼서 아들딸이 몇
백명 되기 때문에 선교사들을 아들딸로 시킨다 이거예요. 백백교보다
234 숙명적 과제
더 나쁘다고 한 거예요. 맨 처음에는 좋게 해 가지고 많은 사람에게
드러날까 봐 사람을 죽인다고 한 거예요. 별의별 소문이 난 거예요.
불란서에서 책 세 권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파괴운동을 한 거예
요. 공산당 본부에서 그런 거예요. 공산당 본부에서 그러니, 미국이 종
교 지도자들이 반대하니 모른 척할 수 있어요? 그럴 성싶어 가지고 연
구해 보니, 자기 나라 불란서 대사관에서 보고하는 대로 그냥 반대하
다가 다리가 들렸지요. 세계 삼각지대에 딱 가서 보니까 모인 사람들
이 전부 다 속았다 이거예요.
사탄이 모든 기준을 도적질해서 주인 노릇을 하고 있어
후려갈기더라도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매를 맞아서 뼈다귀가 부러
지더라도 나라가 반대했으니 그 죄를 어떻게 해요? 헌법에 없는 죄에
걸렸어요. 세계를 다 망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세계를 구하
기 위한 것이 참부모의 뜻인데, 전 세계가 참부모를 따라하지 못하게
반대하게 만들었으니 사탄의 뜻대로 했어요.
그래 가지고 별의별 감옥에 다 간 거예요. 4개국에 여섯 번이에요.
4수, 6수예요. 4수가 춘하추동이고, 6수는 뭐예요? 이것이 다섯으로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이에요. 하나님이 바른손에서 이루어 가지
고 왼손을 마음대로 움직일 것인데, 바른손이 옳게 쓰는 손인데 쓰는
손 대신 왼손을 쓰게 됐으니 거꾸로 돼 가지고 바른손을 움직이려고
하는데 어떻게 되느냐?
사탄은 이 편에 있고, 본래 바른손은 이렇게 돼 있어요. 사탄이 이
렇게 돼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이렇게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돼요?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정시켜야 돼
요. 이게 이렇게 180도 달라져야 된다구요. 180도 달라지면 지옥 갈
사람이 천국 가고, 천국 갈 사람이 지옥 가는 거예요. 바꿔지는 거예
235
요.
그러니 이게 이렇게 되는 날에는 자기가 망하거든. 자기가 이렇게
되어야 돼요, 탕감법에 의해서도. 그러니까 “에라, 모르겠다. 이왕지사
이렇게 됐으니….” 타락한 핏줄을 받은 장자가 아버지를 대신하니 천
사장 누시엘은 핏줄을 더럽혔지만 핏줄을 통해서 낳은 아들딸까지, 실
체까지 점령해 버린 거예요. 때려죽여 버렸어요.
인류역사가 그렇게 핏줄이 달라졌고 매맞아 죽은 자리가 아벨인데,
아벨이 당장에 아기를 낳아 가지고 돼요? 몇 대를 거쳤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부터, 아버지부터 손자까지예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
고, 3대를 못 찾았어요. 손자손녀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사탄은 손자손
녀를 사랑하니 원리원칙에 모든 기준을 도적질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고 있어요.
신부 수녀들이 사랑해 가지고 요즘에 와서 문제가 돼 있지요? 밀링
고를 세워 가지고 지금 구교가 나 때문에 큰일났어요. 가정의 이상을
사탄이 다 파괴시켜 놨는데, 기독교가 가정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신부 수녀가 말이에요. 독신생활을 강조했지만 호모가 돼서 여자는 여
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예요. 그리 가지요? 상대를 부정하니 가정을
파괴시키기 위한 사탄의 뜻이 세계적으로 국경을 넘고, 판도를 다 꾸
며 놨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 것 같아요?
(신준님이 나옴) (박수) 이제는 시간이 넘었으니까 어머니가 “야,
아버님을 가서 데리고 와라!” 하니까 오는 거예요. (웃음) 와요, 와요,
이라 와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내가 나를 사
랑하는 사람을 상대해 주면 죽어요. 데려가요. 그 길을 가다가 망하겠
으니까 그래요. 동생을 사랑하니까 동생을 데려가고 다 그랬어요. 누나
도 그래요. 감옥에 들어갔을 때 정에 끌려갈까 봐 데려갔어요.
이제부터는 반대하는 사람을 데려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갔으
236 숙명적 과제
니 반대하는 사람을 데려가야지요. 자, 이제 뽀뽀해야지! (신준님에게
뽀뽀해 주심) 자, 이제 손님들이 많이 왔으니 박수해 줘요. (박수) 자,
인사! 윙크해 줘요. (웃음) 그 다음에 이거(과자) 나눠줘야 할 텐데….
하나 먹을래? 그래, 내가 하나 따 줄게.
매일 아침에 이런 놀음을 했더니 이거 사다 놓고 하나씩 내가 줄 수
없으니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둘이 주는 거예요. 줄 때는 이렇게 줘
야지 이렇게 안 주잖아요? 어른들을 대접하고 높이 손님을 대접해야
돼요. 효율이!「예.」이거 나중에 나눠줘요.「예.」
아담 해와가 잘못한 것을 참부모가 일생 가운데 탕감해야
속성이 문제예요. 한국에서 평화대사 된 사람들 중에 일본 사람은
없지?「예.」여자들은 남자들의 두 배예요. 보라구요. 복귀라는 것, 타
락해서 사탄세계에서 본처하고 아들딸을 낳은 데에서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여기서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아론의 싹 난 지팡이
가 법궤에 들어가 있어요. 지팡이는 죽었는데, 싹이 났어요. 올라가야
돼요.
여자를 중심삼고 어떻게 됐느냐? 기독교사상에서 레아와 라헬이에
요. 레아, 언니가 동생의 아들딸을 다 빼앗은 거예요. 아들딸 낳기를
경쟁했지요? 그래 가지고 10지파와 2지파가 됐어요. 역사가 그렇게
된 거예요. 언니와 동생이 싸운 거예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편애라는
말을 가지고 ―사탄이 참 지혜로운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을 제일 나
쁘다고 했어요. 하늘 편 사람으로 보면 편애한다는 것이 아벨을 두고
말하는데, 아벨을 통해서 천국에 가니까 편애하는 것을 형님이 못 참
는다고 해서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가 못 갑니다, 주권이. 3대면 60년, 20년 20년
20년 해서 60년이 못 가는 거예요. 60이면 환갑이 오지요? 금년이 해
237
방 후 61년째입니다. 이거 다 끝내야 돼요. 61년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일생 가운데 어느 날 타락했어요. 아담 해와가 지금까지 역사
에 잘못한 모든 전부를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어느 한때로부터 일생
가운데 탕감하는 거예요. 2대, 3대까지 걸리면 안됩니다.
이런 원칙에서 볼 때 예수가 죽으러 왔다면 뭘 하러 와요, 오지 말
지? 탕감원리를 청산 못 했어요. 구약시대에 청산 못 했으니 예수시대
에 청산해야 돼요. 구약시대에 가정에서 실패해서 가정을 구하려니 국
가적 기준에서 해야 돼요. 국가에 많은 가정들이 있기 때문에 가정을
구해 가지고 국가의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선민 이스라엘 국
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국가가 가인의 자리에서 동생을 죽였으니 이제는 교회가 중
심 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구해줘야 돼요. 반대입니다. 반대예
요. 그러면 종말시대에 와 가지고 인류가 한 집에서 살림살이를 해야
할 텐데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180도 달리 해 가지고 타락
시켰으니 하늘 편도 180도 달리 해 가지고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결혼시켜 줘야 돼요. 하나님이 결혼 못 시켜줬지? 탕감복귀해야 된다
구요.
그러니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부모들이 원수이면서 하늘의
사랑을 찾아가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이라는 거예요. 교차는 개인을 말하지만, 이것은 민족
과 국가를 넘는 거예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2천639쌍을 완전히
교체결혼시켰어요.
그것 때문에 두 나라가 어떻게 했어요? 너희들이 안 하나, 하나 두
고 보자 이거예요. 아, 내일 모레 결혼하는데 비행기표가 있어야지요.
일주일 전부터 표를 거두는 거예요. 칼(KAL; 대한항공)이라든가 잘
(JAL; 일본항공)에 가 가지고 일주일 후에 이 사람들이 가야 하니까
이때에는 빼 놓고 팔라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사 주겠다 이거예요.
238 숙명적 과제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몇 명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왔다가야지.
비행기표를 “당신 아들딸과 같은 사람이 결혼하러 가는데 당신이 부모
의 입장에 서면 비행기표를 아들딸에게 주겠소, 안 주겠소?” 해서 다
준비한 거예요. 협회장에게 내가 5년 후 이런 것을 할 텐데 준비하라
고 했는데, 하겠다고 하면서도 안 한 거예요. 안 하니까 내가 해야지
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해요.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출세할 수 있는 간판을 붙이고 사는 사람
문 총재가 초청장을 보내면,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안 올 수 없
습니다. 내가 자기들보다 유명하니까 말이에요. 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
제는 유명해요. 책 한 권만 읽어보면, 자기들이 모를 내용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에 세계가 그렇게 알아요. 지도층이 압니다.
영국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우리 회의하는데 열 일곱 사람이 참석했
어요. 그때 노벨상 수상자가 20명인데, 열 일곱 사람이 참석하니까 노
벨상수상자협회 회장이 와 가지고 만나자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영국 신사라고 하는데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세 시간, 네 시간이 아니
라 끝날 때까지 있다가 끝나기 10분 전에 면접했다구요.
그거 영국 신사예요. 법적으로 보게 된다면, 국가가 승인해 가지고
회의하는데 반대하면 대번에 법적으로 걸리는 것을 알거든. 그러니 네
가 암만 그래도 기다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신사는 신사예요. “왜
이렇게 시간을 끌고 안 만나줬느냐?” 할 때 “당신이 얼마만큼 유명하
고, 얼마만큼 아는가를 보기 위해서 그랬다.” 한 거예요. 깎듯이 인사
하길래 “왜 왔느냐?” 하니까 “우리 영국의 노벨상수상자협회가 무너지
겠으니 절대 무너지지 않게 하라.”고 해요. “더 훌륭한 노벨상 수상자
가 될 수 있게끔 하겠다. 당신이 하라고 하는 것보다 열심히 할 수 있
게 만들어 주겠다.” 한 거예요. 그런 일이 많습니다.
239
한국에서는 대통령으로부터 정부의 계장도 안 찾아봤어요. 경찰 계
장이 지서 주임 아니에요? 지서 주임이 찾아오면, 내가 안 만나줬어요.
나를 만나라는 상부의 지시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나는 대통령이 만나
자고 해도 안 만날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신문기자를
지금까지 한 사람도 안 만났거든.
내가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오늘 충청남도 평화대사들이 왔는데,
사실 만날 사람들이 못 돼요. 대학교 총장을 하던 사람들이 20년 기다
려도 안 만나고 쫓아냈어요. 그러니까 우습게 알고 들어와 앉았지만,
갈 때는 문제가 곤란해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말을 들어보니까 거
짓말로 속여먹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관상을 볼 줄 아는 사람은 문 총재가 관상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출
세할 수 있는 간판을 붙이고 사는 것을 다 알아요. 이명학이라는 사람
이 유명한데, 문 총재가 하도 유명하다니까 생년월일을 보고 신공자라
는 이름을 자기 조사하는 책에 써 놓은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같
은 사주를 가지고 와서 물어보니, 여러 사람이 와서 보는데 같은 사람
인데 사주를 빼 보니까 이 사람은 세계를 통일하고 하늘에 한 분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니까 얼마나 자기도 만나고 싶었겠나!
그래도 몇 년을 기다린 거예요. 내가 430쌍을 매칭 할 때예요. 매칭
이 이틀이면 다 끝나요. 그런데 이명학은 알고 보니까 한 쌍을 하려면
일주일에서 이주일이 걸린다는 거예요. 상대도 안 되지. 젊은 사람도,
늙은 사람도 결혼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결혼을 잘못하면 안 죽을
사람도 죽어요. 전력이 내려가는 전력인데 어때요? 올라가는 전기가
암만 강하더라도 내려가는 전력이 되면, 쭉 내려가니 영점 이하가 되
면 꺾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내가 결혼시켜 준 사람은 다 어머니 아
버지보다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요. 머리들이 좋아요. 통일교회 운을 타
고나요. 쟤가 지금 2년 몇 개월 됐나? 신준이가 2년 몇 개월이라고?
240 숙명적 과제
「만 3세 됐지요? 내년 5월달에 만 3세입니다.」명년 5월달이면 2년
반밖에 안 됐는데, 못 하는 말이 없어요.
얘가 내 선생입니다. (웃음) 아침에 인사할 때 어저께는 기쁨으로
자기를 맞아줬는데, 오늘은 기뻐 안 하면 종일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너 이래서 그렇지?”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제보다도 내가
기쁜 얼굴을 해 가지고 손짓이니 발짓을 하고, 안아줘도 꽉 안아주고
다 그래야 돼요. 할아버지가 말씀하는 줄 알아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가서 데려오라고 하니까 왔는데 말씀하니까 가자고 손을 끌지 못해요.
보고 가서는 “말씀해요, 말씀해요.”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할머니가
어떻게 하노? (웃음) 그렇게 사는 거예요.
사랑을 받으면 통해
내가 원리로 볼 때 아들딸을 사랑하면 안됩니다. 교인 전체를 사랑
하는 것보다도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면 걸린다는 거예요. 천법이 허락
지 않아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가 결혼해서 낳은 아들보다도 사랑하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아들딸, 핏줄이 다른 사람이 천국 들어가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나를 핍박한 제일 골수분자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사
랑하는 아들딸과 결혼시켜야 돼요. 결혼상대가 없이 다 결혼시켰어요.
40년, 50년 뒤에 다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교체결혼과 마
찬가지예요. 왜?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할 것인데, 사탄의 아들딸이
된 거예요. 맨 나중에 세워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상대될 수 있는 유일적인 뭐
예요? 희로애락의 상징적 실체라는 거예요. 이것들이 합해서 이보다
나으니까, 이것이 낫지 않으면 이 선을 못 넘어서니까 하나님 자신이
241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맹세문 8절에 그게 나와
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물건도 자기 아내와 같이 사랑해야 돼요. 이런
물건의 주인이 되고 싶으면 자기 아내, 아들딸, 나라보다, 세계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런 물건이 데모해 가지고 몰려온다는
거예요. 공기가 완전히 공백이 되면 비바람을 몰고 오지요? 마찬가지
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받으면 통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만물을 지어 놓고 만물하고 얘기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래,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땅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면서 풀 포
기 하나도 자기 아들딸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것도 새끼를 치고 다
해요. 말을 다 합니다. 그런 세계를 대해야 영계도 알아요.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다 그렇지. 몰라 가지고 암만 했댔자 그 말이
앞뒤가 맞나? 안 맞아요. 자랑했다가 앞뒤가 안 맞아요.
뱀이 대가리에 힘을 주고 혓발을 날름날름해 가지고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뱀이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머리가 이렇게 갔으면 그 줄을 따
라가요. 그 길을 끝까지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꽁지를 입에 갖다가
물 수도 있고, 몸뚱이도 머리까지 와서 감을 수 있기 때문에 뺑뺑 감
습니다. 상하가 하나되는 것이고, 좌우가 하나되는 것이고, 전후가 하
나되는 거예요. 어디에 있더라도 감아 가지고 자기 자체가 활동할 수
있는 범위의 침식을 당하는 행동을 안 한다, 이런 결론이에요.
축구를 얘기했지만, 몸이 유연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몸이 유
연해요. 옛날에 손이 여기에 다 닿았어요. 혓발로 콧구멍도 쑤시고 여
기에 다 닿았어요. 그렇게 유연하다구요. 유도 같은 것, 가라테 같은
것을 잘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씨름도 잘한다구요. 씨름선수예요, 축
구선수고.
그래, 몸이 유연해요. 우리 아이들, 얘 아버지 같은 사람은 가라테
같은 것을 3개월하고는 그 선생을 눌러요. 주주쓰(じゅうじゅつ; 유
242 숙명적 과제
술)라는 것은 오만 가지로 행동해서 목을 졸라 가지고 항복을 받는 놀
음인데, 그것도 석 달 가서 다 배워서 선생하고 해 가지고 선생이 가
만 보니까 안 되겠거든. 안 하겠다고 하니까 ‘됐다’ 한 거예요. 머리도
좋기 때문에 남이 10년 한 것을 3개월이면 알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대신자가 돼야
어디에서 갈라졌나요? 하나님의 속성!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대
신자가 되어야 돼요. 내가 하나님 대신 말하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모
든 것을 치리할 수 있고 보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알아야 돼요. 교주
가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려면 알아야 돼요. 4백 명, 5백 명의 이름
을 부르면서 쭉 기도하면, 누가 병났는지 알아요. 누구누구 찾아올 것
도 알아요. 내가 만날 사람이 필요하게 되면, 신호하면 찾아오는 거예
요. 영계와 경계 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어떻게 문 총재가 일생 동안 반대받으면서 발전해 나왔느냐 이거예
요. 그 원리원칙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죽어요, 망해요? 하나님
이 죽었다고 해 가지고 칠성판에 눕혀서 장사까지 하는 거예요. 하버
드 같은 대학에서는 그러고 있어요. 하나님이 안 죽어요. 우리 아들딸
가운데 하버드 출신이 일곱 명이에요. 어느 주에서 한 사람만 들어가
더라도 주지사가 인사를 오는데, 일곱 명이나 돼서 하버드 교수들을
점령할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인사는커녕 반대하는 거예
요.
하버드 신학대학원에 우리 신학대학원생 다섯 명을 보냈는데 1, 2,
3, 4, 5등까지 다 했어요. 그러니 박사학위를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줘야 됩니다.」안 줬어요. 따 버렸어요. 고소를 했어요, 내
가. 법치국가에 이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다 이제
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유명한 사건이에요. 기성교회는 꿈도 안 꾸
243
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나카소네를 수상을 만든 사람이 나고,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고, 후쿠다 수상을 내가 만들었잖아요. 조지 부시도 그렇고, 더블유
(W) 부시 때는 3만 명 법관을 교육한 거예요. 내가 없었으면 중간에
쫓겨난 거예요. 내가 2주일 간 특별히 연설해 가지고 워싱턴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완전히 뒤집어놨어요.
이제 미국이 어떻게 가요? 공화당이 졌으니 다 빼앗겼지요? 상원,
하원, 도지사까지 빼앗겨버렸어요.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넘어가게 되
면, 공산당이 반대할 거예요. 공산당이 민주당을 키워 왔어요. 그거 어
떻게 하나? 그거 벗어나기 위해서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문 총재의 공헌이 컸지.
그래서 문 총재가 미국에서 살게 되면 부러운 것이 없게 나라에서
다 해 주겠다고 했지만, 내가 거기에 살러 간 사람이 아니에요. 구해주
러 갔어요. 그러니 가정문제예요. 내가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한 거예
요. 소련에 있는 사람, 공산권의 사람들까지도 교육한 거예요. 소련이
라든가 중국에 통일교회가 없는 줄 알아요? 선교사들을 절반밖에 내가
표출시키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지하운동을 하는 거예요.
세계가 간단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세계를 통일시키겠어요? ‘세계기
독교’라는 이름을 뺐으면, 내가 반대를 안 받았어요. 통일교회라고 했
으면 누가 반대해요? 그러나 소생․장성․완성으로 연대적인 기준에서
실패해 나오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연대적 기준을 무시할 수
없어요. 무시하게 된다면 하나님을 잘라놓기 때문에 종교의 명목과 종
교의 목적이 없어요.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세계기독교통
일’이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아니고 신령협회예요, 협회. ‘교(敎)’ 자는 뭐
예요? ‘효도 효(孝)’ 자에 ‘아비 부(父)’ 자로 ‘가르칠 교(敎)’예요. 하
나로 만드는 것이 교회예요. 가정의 평화,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파괴됐
244 숙명적 과제
어요.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 못 된 거예요. 그것이 가르침 가운데 제일
최고의 가르침이에요.
종교의 ‘종(宗)’ 자는 ‘마루 종(宗)’ 자로 갓머리(宀)를 했는데 우주,
천주(天宙)가 하늘의 집입니다. 그래, ‘마루 종(宗)’ 자는 뭐냐 하면 갓
머리(宀) 아래에 ‘보일 시(示)’입니다. 안 그래요? 글자도 동이족이 지
었어요. 계시를 받고 지었다고 보는 거예요. ‘하늘 천(天)’이 왜 두(二)
사람(人)이에요? 우리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
된 나라(國)예요.
천정궁(天正宮), 왜 천정궁이에요? 이것이 ‘머물 지(止)’예요. 한자로
보면 ‘머물 지(止)’인데, ‘머물 지’가 잘못 나가니까 뚜껑(一)을 닫아
버렸어요. 정지했으니까 천정궁이에요. 세상이 꼼짝못하는 가운데 입궁
식을 했어요. 궁이 될 때까지 역사를 알게 된다면 양심적인 사람들은
물론이고 죄인들뿐만 아니라 사탄도 인사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 승
리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를 못 해요. 거기에 있는 소나
무도 충중송(忠中松), 충정송(忠正松)이에요. 이름도 다 그렇게 지은
거예요.
120명 미국 목사들
그런 것을 처음 온 사람들, 충청남도 패들에게 가르쳐줘야 써먹을
데가 있나? 할 필요 없지만, 그래도 섭섭할 것 같아서 냄새라도 맡고
맛이라도 보라는 거예요. 여기서 아침을 식은 밥이라도 ―밥이 식었을
거라구요.― 한 숟갈씩 먹고 가면, 안 먹은 것보다도 나은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문제가 돼요. 내가 편지를 받았습니다. 편지보다
귀한 것이 아침밥입니다. 배달부가 신문을 갖다 줄 때 밥을 줘요? 배
달부가 불쌍하지. 배달민족이에요. 그리고 백의민족이에요. 제사상을
지키는 거예요. 오는 손님을 맞는다고 흰옷을 입고 다 그러지요? 그거
245
좋아해요?
배달부가 제일 좋은 소식을 전하는 거예요. 죽고 사는 경지에 있는
데 좋은 편지를 받았으면 다음날 좋았다는 얘기를 할 줄 알지만, 점심
때가 지나 가지고 3시까지 점심을 안 먹고 있는데 편지 갖다주는 것
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죽은 사체를 지키고, 제삿날을 지키
는 사람을 누가 도와줘요? 친척도 안 가겠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영을 모시려면 1시부터 3시 가운데 불러들이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믿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아하, 이
민족이 망하지 않겠구만!” 하는 거예요. 무덤에서 조상의 발을 붙들고
“혼자 못 갑니다.” 하는 것 아니에요? “당신들이 이 땅 위에서 살 때
효자가 못 됐습니다. 충신이 못 됐습니다. 나 때문에 빨리 죽었으니 해
원하소!” 하고 시제라도 잘 차리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것을 풀
기 위한 거예요.
자기 핏줄과 관계된 물건은 우상이 되는 법이 없어요. 알겠어요? 타
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의 핏줄과 관계 안 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우
상이 어디 있노? 만물까지도 핏줄과 관계 있으니 우상숭배가 아니지
요. 통일교회는 그렇습니다.
결론을 지어야 할 텐데 한 장, 두 장이라도 더 읽자. 그래야 결론짓
기 때문에 그래요. 훈독회를 시작했으니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됩니다.
가서 책을 가지고 똘똘 따루고(외우고), 그냥 그대로 충청남도와 충청
북도가 하나돼야 돼요. 그 두 도만 하나되더라도 남북통일은 문제없습
니다. 여기 이남 사람들을 내가 이북에 갖다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경상남북도와 평안남북도, 황해도…. 황해도는 상대가 없지? 상대되는
것은 내가 축복해 줘서 살릴 수 있습니다.120명 미국 목사들이에요. 미국 목사들이 반대를 했는데, 그들을 구
해줘야 돼요. 제일 복 받을 자리에 갖다 놓는 거예요. 세계에 간판을
붙이고 찾아가는데, 한 나라에 몇 명이에요? 120명이 한 나라에 들어
246 숙명적 과제
가 가지고 120곳에서 대회를 하니 정보처니 무슨 처가 조사를 안 하
거나 보고를 안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보고하는데, 모인 사람들 가운데 문 총재를 내쫓으라는 사람
이 하나도 없거든. “문 총재를 모셔옵시다. 우리가 그 사상을 가지면,
나라가 삽니다.” 이러고 있어요. 말씀하는 것이 미국 목사들인데 유명
한 목사들이에요. 360명을 교육한 가운데서 120명을 뽑아 가지고 보
낸 거예요. 목사들 교육이야 수만 명을 했어요.
여기의 기성교회 간판 붙은 것들의 본부가 미국에 다 있지요? 장로
교의 총회장으로부터 지방 50개 주의 노회장들이 전부 다 와서 어떻
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의 장로교에 120명 목사들이 들어와서 설교하
든가 50명이 와 가지고 장로교 50개 큰 교회에 가서 “야, 통일교회와
하나되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기 둘째 번 양반, 꼬장꼬장하게 생긴 안경 낀 양반!「하나됩니
다.」자기가 장로라면 어떻게 할 거야? 아, 장로라면 어떻게 하겠나?
목사라면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야. 그래도 반대하겠어?「반대할 수 없
습니다.」반대할 수 없으니 안됐지. “반대 못 합니다.” 이래야 된다구
요. 그런 거예요.
내가 유엔에 가입할 국가의 왕들을 교육하고 있어요. 미국 정부에
특사를 보내 가지고 “전 세계에 보낸 대사관의 대사들 집합교육, 유엔
대사들 집합교육, 그리고 주지사들 집합교육! 세 단체를 일주일씩만
교육하게 되면, 미국이 산다.” 이거예요. 산다는 거예요, 돈을 주고 산
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미국을 다시 찾는다는 거예요.
생이지지, 학이지지, 천이지지
한국에서는 야단났지요? 장관을 해먹었다면 “옛날 장관들은 왜 초청
안 하느냐?” 하는 거예요. 나이 많아서 공동묘지에 가게 됐는데, 칠성
247
판을 앞에 놓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뭘 해요? 맨 처음에 우리
교육할 때에는 얼마나 교만해 가지고 어깨에 힘주고, 여자들은 궁둥이
를 휘저어 가지고 반대했는데 “어디 얼마나 참나 보자!” 한 거예요.
한 사람을 교육하는데 380만 원이 들어가더라구요. 열 사람이면 얼
마예요?「3천8백만 원입니다.」백 사람이면 얼마예요?「3억 8천만 원
입니다.」3억 8천만 원입니다. 천 명만 하면 어떻게 되겠나? 기성교회
에서는 축구단도 하나 연합해 가지고 못 만들잖아요. 문 총재 혼자서
지금도 돈 한푼 없지만 1천만 달러에서 1억 달러까지 만들 수 있어요.
내가 돌아다니게 되면 1년도 안 가요. 몇 개월이면 만들 수 있어요.
돈 벌 줄도 알지, 장사도 할 줄 알아요.
수산사업을 하면서 몽땅 고기를 냉동시키는 거예요. 세계에 우리 조
직이 있어요. 193개국에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백화점을 때려잡고 다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연합체는 훈련돼 있어요. 대회 같은 것을 미
국 워싱턴에서 1년 동안에 113번을 했어요. 한 주일에 몇 번씩이에
요? 두 번이 넘는데, 정부가 2년 걸려서도 못 하는 대회를 한 거예요.
세계의 이름난 사람들을 다 뽑아다가 한 거라구요.
관광회사, 호텔들이 문 총재를 집안의 아버지보다도 존중시해요. 왜?
축에서 빼내면 곤란하거든. 세 번만 빠지면, 그 반열에서 1등 네임밸
류의 간판이 떨어져요. 그만하면 기성교회가 복 받을 수 있는 거예요.
50개 주를 분할해 가지고 여기의 50개 교회가 내 말대로 하게 되면
미국을 말아먹고, 한국이 아시아권을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
을 닦고 있는데, 금광에 묻혀 있는 금맥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조그만
빛깔을 봐 가지고, 그게 다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도서관이 부끄러워요. 도서관에 우리 원리책이라든가 선생님이 말씀
한 책이 안 들어가 있어요. 통일교회를 밝히지 않고 했으면, 이것이 세
계 1등 서적이 됐을 거예요. 효율이!「예.」여기 이 사람들한테 선생
님이 1935년도에 시 지은 것을 한번 읽어 줘 보라구요. 설명은 다 읽
248 숙명적 과제
고 해 줘요. 선생님이 그런 소질을 갖고 태어난 거예요.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 천이지지(天而知之)가 있
어요. 그거 알아요? 배우지 않고 알아요. 기도하고 이렇게 있으면, 배
우지 않은 것을 답변하게 되면 말해요. 공부도 안 했지만 말을 듣고
내가 알아요. 그런 사람을 만나봤어요? 내가 박수무당이라는 소문까지
났어요, 공산세계에 가서도. 몇 백리, 몇 십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 차
를 탔는데 오지 못하게 하라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 지옥의 비밀을 다 캐냈
지. 여기에 상헌 씨도 그러지 않았어요? 부족한 것이 있으면 보충해
달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역량이 문 총재가 없어서 그런 얘기를
했겠느냐? 영계에 가서 조사하라고 해서 하나님이 안내해 가지고, 아
담 해와가 안내해 가지고 조사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하나님이
안내해서 가르쳐줘야 돼요.
하늘도 입을 열고, 실체를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
니 안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상헌 씨를 보내서 영계의 소식이 오
는 거라구요. 이게 몇 천만년 만에 처음 된 일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예.」대가리를 젓지 말라구요. 내 머리만 해도 그래요.
일본에서 학교 다닐 때 제일 큰 모자를 세 번씩 쨌어요. 여기 째도 안
되고, 여기까지 째고 쓰던 사람이라구요. 머리가 커요. 그래서 뇌수가
많으니까 복잡한 것도 계산하고 다 그렇지.
자, 그거 읽어주라구.「예. 여러분이 아시리라 믿습니다만, 혹시 모르
시는 분들을 위해서 얘기를 잠깐 하겠습니다.」아, 읽어주고 설명하라
구.「예.」(김효율 보좌관의 ‘영광의 면류관’ 시 낭독 후 설명) (박수)
숙명적 과제
‘영계의 실상’도 그런 내용의 간절한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249
이 문 총재가 요구하는 영계의 숨겨진 것을 다 밝혀요. 아담 해와에게
못 가르쳐줬던 한을 풀어야 돼요. 한을 푼 그런 기록이라는 거예요. 그
것을 무시하면 어디 가겠어요?
아까 말한 한경직이 경직돼 가지고 영락, 지옥에 떨어진다는 말도
폭발적인 선언이에요. 그래요. 지금도 내가 하는 것을 몰라요. 통일교
회에서 50년, 60년 넘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선생님을 잘 몰라요. 뭘
할지 모른다구요. 수수께끼예요. 미국도 그래요. 정보처가 암만 해야
알 게 뭐예요? 자, 그렇게 알고…. 흘러가는 세월에 나도 흘러가고, 대
대의 선조로부터 많은 인간들이 흘러갔지만 뭐예요? 역사와 더불어 같
이 산 사람은 없었어요.
하나님도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못 했으니,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 땅을 다시 밝혀서 자리를 잡을 수 있어 가지고 해방이
에요. 해방만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해방됐다고 해도 대한민국에 감
옥이 있으니 어때요? 천국까지도 해방시켜 가지고 지옥이 없어진 해방
을 해야 돼요. 해방․석방의 천국을 이뤄드려야 할 텐데 천국에 가겠
다고 하지? 천국이 없습니다. 이뤄드려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남은 거
예요. 흘러가는 역사, 인류, 하나님도 한에 묻혀 있는 거예요. 그것을
풀어드려야 돼요.
여기가 무서운 곳입니다. 여기에 오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어
요? 정식적으로 알려지면, 가인 아벨인 정부하고 교회에서…. 정부가
언제나 그래요.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문 총재가 감옥에 들어가지 않
았어요? 4개국을 거치면서 여섯 번이에요. 내가 죄가 있는 것이 아니
에요. 뻔히 알면서도 연합해 가지고 죄를 만들어 씌웠지만, 그게 씌워
지나? 이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미국에도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이화대학사건을 중심삼고 손해배상
을 물리게 되면 기독교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참부모를 일생 동안 고
생시킨 것, 하나님이 창조하는 것보다도 더 힘든 탕감의 길을 가서 해
250 숙명적 과제
놓은 기반을 반대해 나왔으니 깜깜한 지옥, 무저갱에 가요.
내가 지금 이렇게 되니까 그때의 사건, 이화대학사건 때 판사 한 사
람, 누구누구한테 지령을 받던 판사가 있어 가지고 그 사실을 폭로하
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짓말이라고 할 때는 세계가 뒤집어질 텐데, 그
판사를 중심삼고 조사해서 사건을 제시해 가지고 문제로 삼는다고 했
지만 그만두라고 한 거예요. 그거 형제예요.
아담 해와도 쌍둥이예요, 본래는. 태어날 때, 배 안에서 나올 때 남
자가 먼저 나왔지만 같이 쌍둥이로 자랐어요. 그러니 진짜 선하고, 자
기 쌍둥이인 줄 알고 형님인 줄 알고 만났으니 어떻게 해요? 모르고
죽였으니 용서 안 해 줄 수 없고, 또 모르는 자식에게 죄를 씌워서 지
옥에 갖다 처넣을 수 없어요. 자기들이 지옥에 갔지, 하나님이 처넣지
않아요. 다 자기들이 가게 돼 있어요.
자, 그런 것을 알고 충청남북도…. 그 이름이 좋아요, 충청.「남북
도!」남도와 북도, 이건 중심이에요. 남북을 통해서 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충청남북도가 문제예요. 이북도 충청북도를 좋아해요. 제주도
다음에는 충청북도더라구요. 조그만하니까 말이에요. 무력으로 점령할
지 몰라요. 아마, 거기까지 땅굴을 팠을지도 모를 거라구요. (웃으심)
자, 한 장만 더하고 그만두자.「예, 계속해서 10절을 읽겠습니다.」
(훈독 계속; ……그러나 지상인이 모르기 때문에 가정에 환자가 생기
거나 재난이 닥쳐오고 교통사고가 생기는 이변이 일어난다. 모처럼 그
원인을 알게 되어 후손들이 기도하거나 그를 위해서 물질을 사용하면
그 공로의 혜택을 입어서 자기 처소에서 조금 승진하게 된다. 그런데
그것을 전연 알지 못하면 계속 사고가 나고 죽고 또 사건이 터지면서
문제가 많아진다.) 그래, 물에 빠지든가 교통사고가 나면 거기서 자꾸
사고가 계속되는데 풀리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영인들이 지켜 가지고
대신 채워 넣는 거라구요.
(훈독 계속; ……따라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조상과 후손과의
251
관계는 복잡해진다. 그러므로 우리 지상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이 마련해 주신 아름다운
저택에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육신을 중심한 우리의 반쪽만을 삶의
목표로 하고 살아서는 안된다. 영육 간에 완전한 열매를 맺어 결실의
계절을 기쁘게 맞이하는 지상인의 삶이 되기를 바란다. ―1997.7.7―)
「10절 다 끝났습니다.」(박수) 자! (경배)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안녕히들 돌아가요. 효율이, 이거 나눠줘요.「예.」자! (박수) *
5)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경배)「오늘은 전라북도에서 공직자들이 왔습니다.」전라북도, 그
래. 어제 충남이 아니었어?「예.」경북으로 가지 않고?「내일 전남입니
다.」그 다음에? 거꾸로 그렇게 도나? 그래.
절대가치의 출발
여기 처음 온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효율이 어제 하던 ‘영계의 실
상’을 하자. 시대가 달라지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된다구요. 하나
님에 대해서 알아야 되고 그 나라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그 관계를
종교가 관계지어야 할 텐데 그것이 지금까지 개척되지 않았다는 거예
요. 처음으로 개척되고 있다는 거예요.
어제 10절 읽었나?「예, 10절까지 읽었습니다.」몇 장까지 있어?
「7백 몇 페이지니까요 많습니다. 챕터가 바뀌기도 하고요.」그래, 챕
터가 바뀌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제2장 영계에서 본 삶과 지상생활 11.
하나님의 사랑의 형태 1)참부모님 사상’ 훈독 시작; ……또한 부부는
2006년 11월 29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53
지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3대상목적을 중심한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완
전히 일체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영계에 간다고
해도 사랑의 천국을 소유할 수 없다. -1997. 7. 28-)
원리말씀을 모르면 안된다구. 세상에 없는 말들이에요, 삼대상목적
이니 무엇이니. 중요한 거라구요.
(훈독 계속; ……인간구조는 개체로 살아가게 되어 있지 않다. 상대
를 위해 살도록 구조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 즉 상대관계에 있는 주
체와 대상이 서로 잘 주고받아서 한 몸이 이루어진 기대 위에 하나님
의 힘이 운행하실 때 하나님의 가장 큰 기쁨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대부분 저마다의 개체를 위하여 사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기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개체적인 삶은 하나님의 본래의 뜻과는 거
리가 멀다.)
절대가치의 출발이 어디냐? 하나님 자체에서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가치라는 것은 상대적 관계에서 이뤄집니다. 그 핵의 동기가
위에서부터 이것이 움직이든가 아래에서 움직이든가 하는 것이 주체의
입장에 따라 가지고 대상은 언제나 일체가 되는 거예요. 주체가 없어
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부모 하게 되면 부모가 모든 자기 생존의 요소예요.
40조 이상의 세포들도 거기서 연합돼 가지고 갈라져 나왔다는 거예요.
주체가 근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 하게 되면, 자기 중심삼고는 사랑이 결실 안 돼요. 주체를 발
견해서 주체 앞에 내가 끌어당길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가치의 발원은 하나님이 안 되는 거예요. 절대가치는 상대
가 없으면 안돼요. 혼자 절대 해서 뭘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창조가 뭐냐? 상대를 지은 거예요.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여러분 모
든 지체 지체에 속성이 있어요. 손이면 손 속성, 손마디 요것은 속성이
전부 다르다는 거지. 천만 가지의 모든 속성, 구조적인 내용의 세포 세
254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포가 전부 다 이 모든 우주의 근본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요소 요소
될 수 있는 것이 통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우주가 통하고 있다는 거
예요.
사방으로 통하고 그 다음에 주류 될 수 있는 우주가 통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이 우주가 어디에서 생겼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맥박이 움
직일 수 있는 데서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이 문제예요. 사랑이
움직이는 힘이 문제인데 힘이 어디에서 발원하느냐?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아무리 미남자라 하더라도 미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미남자가 가치를 찾는 거예요. 미남자가 자리잡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가치 자리, 절대가치의 자리잡는 것은 남자 자
체는 영원히 할 수 없어요.
여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이 모든 마디마디는 속성이 있어요.
속성이 있는데 손가락 속성이 전부 다릅니다. 그러면 속성의 주체, 주
류 속성이 문제예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이게 큰 문제예요.
그건 철학 세계에서도 논리적으로 그것을 찾을 수 없고 느껴야 돼요.
느끼는 것도 밤에 느끼는 것이 다르고 낮에 느끼는 것이 다릅니다. 운
동할 때에 느끼는 것이 달라요. 천만 가지의 차이가 벌어지는데 느낌
의 근원이 혼자는 발동 못 합니다. 상대가 있어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위해서 살아야 돼
그러면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남
자가 주체지만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위해서 태어난 근원이
어디냐 하면 남자 자체가 아니에요. 그 힘이 발동하는 것은 상대가 있
음으로 힘이 발동하지 상대가 없으면 혼자예요. 외로워요. 상대 없으면
외롭다는 것은 운동해서 소모하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 혹은 과부, 고아 같은 것은 근원이 미분명하
255
기 때문에 상대적 출발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가치를 이룰 수
있는 종점, 끝을 이루어 주는 것은 뭐예요? 여자를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그 힘이 절대가치의 출발과 제일 가깝다고 보
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가 없으면 사랑이라는 것은 발동 안 합니다. 그래요? 혼자 발동
하면 큰일이지요. 혼자 발동 안 한다는 것은 하나돼 있더라도 하나의
핵이 돼 있기 때문에 핵으로써 뭉쳐져 가지고 자체 내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을 하지만 상대적 관계에 운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운동할 수 있는 일은, 작용과 같은 것이 사랑의 작용인데 상
대가 없으면 발동의 기원이 안 나온다 그거예요. 또 상대가 없으면 그
사랑으로부터 기쁨을 느끼지 못해요.
그래, 기쁨을 느끼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기쁨을 느끼는 것이 아
닙니다. 여기서 하늘과 땅, 인간의 이상과 현실이 상충되고 있다는 것
이 자기 중심 할 수 있는 출발점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사랑도 자기 것으로 생각했다는 겁니다. 상대로 말미암아 시작되
고 완결돼야 할 텐데 자기로 말미암아 완결될 수 있는 것으로 했기 때
문에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로 뒤집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지상생활에 있어서 내가 갖고 있다 하는 그 개념
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느냐?
사랑을 모델로 해서 핵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천적인 사랑의 기원을 중
심삼고 상대적 자리에서 소유 결정이 될 때에 타락한 인간세계는 하나
님, 근본적인 중심 주체를 중심삼은 생각과 상대적 관계가 연결 안 돼
있어요. 이것은 아무리 가야, 천년만년 가야 본연의 주체가 본연의 상
대와 주고받을 수 있는 발동, 시작과 열매를 맺히게 하는 것은 하나님
자체에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통해서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256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이런 원칙이 돼 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위해서 살아야 된다 그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위하는 데서 보다 위하는 겁니다. 남자
가 여자 대해서 자기보다도 위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언제나
근원세계에 절대가치의 근본을 중심삼고 내 자체가 서 있기 때문에 자
기보다 높은 자리에 선 근본과 더불어 내가 상대적 관계의 자리에 쑥
들어간다는 거예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갈 수 있는 동기를 누가 만드느냐 하면 상대가 있음으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의 이상을, 사랑을 완성시켜 주는 사람은,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뭐냐? 절대 혼자 사랑의 주인은 못 된다는 것
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가치 결정은 상대를 통해서
사랑을 혼자 할 수 있어요? 사랑 자체가 둘이 하나된 자리, 그러면
주체 대상인데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느냐? 시작이 어디냐? 남자가 아니
에요. 대상을 통해 가지고 시작한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위하는 생
활을 못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 역사가 커 가고 이런데 그건
뭐냐 하면 상대를 위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이 우주 만물을 창조
하던 거예요. 우리 맹세문의 8절은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뭐예요? 시
작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이에요. 가정이라는 것은 벌써
그것이 하나의 핵이 돼 있기 때문에 영원한 요소의 하나님의 사랑과
상대적 사랑이 얽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된다면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데는 상대가 있
어야 내가 몸 마음이 움직여 가지고 상대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이 나오
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상충이니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큰 문
제입니다.
257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는데 그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싸움
이 벌어지느냐 하면 자기라는 것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자각이라는 의
식이 원수라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나! 나가 어디 있어요? 나라는 존재, 나라고 할 때 자기 총결실의
자체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우주를 통해 가지고 내가 결과 됐어요.
여러분의 사지백체가 영양소를 취하는데 영양소는 흙이나 공기나 식
물이나 모든 존재, 움직이는 존재세계의 세포들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
예요. 그러면 나라는 것이 하나님 대신 하나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우리같이, 타락한 사람과 같이 몸과 마음이 싸
우느냐? 안 싸운다는 거예요. 둘이 하나된 자리에서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높고 큰 것을 위해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높게 볼 수 있는 위해 사는 생활은 하늘에 제일
가까운 겁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돼 있지만 뭐라고 할까, 이렇게 된
것이 돌고 돌고 맨 밑창에 가게 되면 깊이 들어가서 나올 때가 있어야
돼요. 큰 기어면 기어에 달린 기어는 조그만 기어라는 거예요. 이것은
이렇게 돌지만 조그만 기어는 반대로 돌아야 돼요.
그러니까 주체의 작용은 먼저 했지만 목적의 가치는 그 작용한 주체
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고 상대로 말미암아 이뤄진다 그거예요. 그래,
동기보다도 목적이라는 것은 그 과정을 거치며 모든 것과 화합해 나왔
기 때문에 그 화합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가 하나님보다 더 큰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도 끌어당긴다는 거예요. 부모도 끌어당긴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라는 것은 혼자 되지 않아요. 둘을 비교하는 거
예요. 어떤 것과 어떤 것을 비교해 가지고 어떤 것이 더 크고 작고 내
용이 충실하냐 이거예요. 비교해 가지고 가치를 결정하지, 혼자 가치를
258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결정 안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에서 몸과 마음이 작용을 하는데 어느 것이 가치
기준이냐? 양심은 언제나 주고 또 주고, 주고 주고 위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양심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사람은 우주가 움직이는
거기에 자연히 따라가서 뭐예요? 큰 기어 앞에 조그만 기어가 작지만
수많은 기어가 물려 돌아가더라도 전부가 큰 기어가 기쁨을 느끼는 것
을 다 느낀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자연히 수평이 돼
그렇기 때문에 기쁨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이룰 수 없어요. 몸 마음
이 하나되면 자연히 수평이 돼요. 왜 수평이 돼야 되느냐? 수평이 필
요한 것은 종적인 중심이 서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다 타개해야 돼요.
수평이 왜 있느냐? 암만 이 뿌리가 깊더라도 수평이 돼 있으면 이
전부가 하나된 가운데서 꼭대기에서 밑창에 물이 떨어지면 수직에 떨
어진 그 자리에 모여 가지고 서야 하기 때문에 종적인 수평에 설 수
있는 중심점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가 설 수 있는 중심이 하나 있다면 그게 뭐냐? 돈도 아
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자기 소유한 것도 아니에요.
그 원칙에 들어가 보면 동떨어진 산중에 있는 굴러다니는 돌덩이만큼
가치 없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 목을 걸고 있어요. 자
기 것을 안 빼앗기려고 그러지?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자체 자각,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타락의 기원인데 이것을 무시해 버려야 돼요. 그러면 상대를
자기보다 몇 천배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가 기쁨을 느꼈으면 상대
를 그만큼 위하면서 느껴지는 기쁨이 거기에 하늘이 전체를 포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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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포괄하는 힘이 그런 작용을 하기 때문에 어떤 분야도 완성하고
넘칠 수 있는 이런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 결과도 또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위하고 또 위하니까 자꾸 큰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가정이 왜 사위기대가 돼 있느냐?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내가
아들로 태어나든가 딸로 태어나지만 그 가정에 있어서 아버지도 누구
예요? 누구 아버지예요? 가정의 아버지라고 하지 않아요. 내 아버지예
요. 어머니도 내 어머니라고 합니다. 그래요. 형제도 내 형제, 나라도
내 나라라고 합니다.
나를 구성할 수 있는 근본 자체가 큰 것을 의식하지 않으면 나라는
개념을 우주적인 개념을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본심의 마음자리에
딱 들어가게 되면 우주 가운데 수평이 돼요. 대우주가 천만 가지 주체
대상이 이렇게 돼 있지만 그건 뿌레기를 통해서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내 마음세계에 있어서 마음이라는 것은
언제나 나를 주체 자리에 있어서 상대의 관계를 관리 지도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데 몸뚱이가 마음을 무시하고 움직
이면 마음이 가만 안 있습니다. “야, 이 자식아!” 그래요. 그거 때려잡
아야 돼요.
타락이 뭐냐? 사탄이 몸뚱이에 뿌리를 박고 마음세계…. 16세면 16
세에 타락했다면 21세까지 그 나머지 힘이 보이지 않지만 있다는 거
예요. 근원이 돼 있는 거예요. 그 힘을 가지고 21세에 가서 스톱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커야 돼요.
그래서 개인완성, 여자가 완성되었으면 더 큰 것을 찾으려니 가정을
가져야 되고, 가정은 종족과 하나되고 커 갑니다. 그래, 개인시대․가
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
시대까지 나가요. 8단계입니다.
8수라는 것은 대등하지, 가서 붙지를 않아요. 대등해요. 8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면 여기서 힘을 가지고 하면 이건 비었어요. 그래, 큰
260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나무도 오래되면 구새가 먹고 가운데가 비어요. 대우주도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무엇이 중심 돼 가지고 이것이 움직이니까 보이지 않는 것이 연
결돼 있기 때문에, 이 전체가 하나의 축이 돼 있기 때문에 이 꼭대기
하고 땅하고 정착하는 점이 한 점입니다. 한 점에는 상대이상을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찾아야 되느냐? 사위기대에 해 가지고 여
기 와서는 상대에…. 전부 다 끝이 돼 있다구요. 여기 끝에서는 저기서
시작할 때 이렇게 주기 위해 가지고 퍼져 나왔지만 여기는 받아 가지
고 낮이 됐으면 밤에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똑같이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점이, 절대적인 극의 자리가 중심이 서는 정
착지입니다. 둘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종합한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여자 남자가 상하가
됐으면 상하 자체가 자기의 생김생김이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큰 것
과 하나되어야 돼요. 왜? 하나님이 창조의 주인이니 주인을 닮기 위해
서!
더 큰 것을 절대적으로 위하는 것이 우주 존속의 원칙
그렇기 때문에 나라 할 때는 뭐냐? 수평 된 우주 가운데 있어 가지
고 하늘과 땅과 합한 가운데 이것이 한 점이 되어서는 번식 못 해요.
그래, 어디에 가야 되느냐? 중앙에 가는 거예요. 이건 면적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횡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번식을 위해서 했다는 것입니다. 번식도 왜
했느냐? 사랑 때문이에요. 물론 사랑 때문에 번식이 나오지만. 그 다음
에 뭐냐 하면 서로가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한 점 앞에 혹은 전체 힘
을 중심삼고 종합돼 있기 때문에 동을 위하고 서를 위하고 남을 위하
261
고 북을 위하고 상현은 하현, 전체를 위해서 서 있다는 거예요. 자기
혼자 나를 위해서 서 있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체를 위
해서 서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운동하니까 어디든지 자기가 크기 위하고 운동권 내에 살아
존속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할 수 있는 마음, 더 큰 것 좋은 것을 생
각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면적이 커짐으로 말미암아 내가 들어갈 수 있
지만, 자기만 생각하는 것은 다 우주 전체의 종합한 결실의 열매가 돼
있는데 열매를 다 따 버리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러한 이론적인 근원에 있어 가지고 절대 위할 수 있는 생활을 해
야 돼요. 모든 면에 그래요. 눈을 위해서도 절대 위해서 봐라. 코를 위
해서도 절대 위해서 맡아라 이거예요. 그래,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
겨났어요? 코가 코를 보기 위해서, 입이 입을 보기 위해서, 귀가 귀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나? 손이 손을 보기 위해서 태어났나? 상대의 세계
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크게 만들려면 힘을 내야 돼요. 주체적인 입장에서 대하는 데
있어서 대하는 것보다도 그가 대해 가지고 손해날 수 있는 모양을 취
하게 되면 쭈그러 들어간다는 거예요. 우주를 품으려고 할 때 땅에서
부터 죽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와 가지고 나에게 결실하려고 하
는 거예요. 위하지 않으면 운동이 정착할 수 없습니다. 핵이 안 생겨나
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원칙이 돼 있습니다.
그래, 사위기대는 왜 사위기대냐? 종적이 횡적이 없으면 중심점에
갖다 맞출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되는 것이 90각도를 중심삼고 전부 다 90각도가 되면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부하가 걸리지 않으니 손해나지
않고 그냥 존속할 수 있는 거예요.
전기도 완전히 균형을 잡으면 백 볼트면 백 볼트지 거기에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끝에 갖다 대나 어디 갖다 대나 같은 백 볼트지, 부
262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하, 손해가 나지 않는 거예요. 완전히 둘이 주고받으면 그것으로 그치
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도 대우주의 근본 된 사랑의 본체가 되니 대우
주보다 더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크기 위해서는 자기를 세워 가지고
는 절대 크게 안 된다는 거예요.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절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자가 자기를 그렇게 위하기 때
문에, 자기를 더 큰 존재로서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지고 위하는 마음
을 보태 주니 둘이 하나되면 서로서로 더 큰 것을 원하고 크는 거예
요. 우주가 그렇게 존속해 나왔다는 거예요.
주체는 생사지권 문제에서 책임․교육․보호해야
그러면 여러분이 생각할 때 하나님이 남자를 중심삼고 플러스를 중
심삼고 창조를 시작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결론이 딱 나 있어요.
여러분 남자들은 무엇을 갖고 있어요? 다 같아요, 가진 것은. 다른
것이 뭐예요? 여자와 다른 것이 뭐예요? 뭐예요, 그게? 이것이 근본에
들어갑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출동하느냐? 남자가 다른 곳에
서 출동합니다. 여자와 다른 그것이 둘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둘이 다
른 것이 커져 간다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는 품지 못할 것이 없고, 사
랑 가운데는 용서 못 할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안 그래요?
부모도 사랑하는 마음이 자식보다 더 근원 돼 있기 때문에 죽을 자
리에 가더라도 부모가 먼저 희생하려고 그래요. 위하는 데 있어서 자
식의 생명이 영생이라는 게 연결되지 위하라고 할 때는 둘 다 없어지
는 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하나님이 존속하기 시작할 때에 한꺼번에 “하나님!” 해 가지고 나왔
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원리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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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누구를 닮았어요? 남성격 주체니까 하나님이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 모르면 안되지. 주인이 못 돼요. 내 것이 없어요. 모르
는데, 무지에서 완성이 있어요? 무지에는, 주체도 대상도 합할 수 있는
것을 모르니까 그 일이 이뤄지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원리를 자기 마음대로 갖다가 붙인다고 풀리나? 초점, 이
점을 중심삼고 딱 갖다 닿아야 아무리 뾰족한데 지탱을 시키더라도 전
부가 달리는 거예요. 이게 틀어지면 전부가 나 죽는다 이거예요. 90각
도 수직으로 해서 수평에서 이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구형을 딱 하고
여기도 전부 다 수평이지, 이게 여기에 상치 안 돼요.
여러분이 작은 데서부터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는데 이 큰 것을 보
게 되면 여기에 들어가는 구멍하고 여기 이게 수평이 되지 틀리게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제일 작은 데서부터 수평이 돼 가지고
큰 데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지상만이 아니에요. 반드시 위에 가 있어요. 수에 있
어서도 하나 둘 셋 하게 된다면 위에는 플러스 아래는 마이너스 그렇
게 돼 있지요? 상대적 관계가 안 되면 그 형태가 생겨나지 않아요. 위
아래가 있지 않으면 반쪽이니 형태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요. 우주의
모든 존재, 운동하는 것은 반드시 동그래요. 동그라미! 동그래야 된다
구요.
그래, 혼자는 못 되는 거예요. 이상적인 남자가 되고 이상적인 여자
가 되기 위해서는 뭐냐? 창조할 때 모든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하나님과 같이, 위해서 출발한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위해서 또다시
내가 번식해 줘야 돼요. 주인이 됐으니 줘야지요. 길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낳아야 되고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길러줘야 되
고, 그 다음에 보호해야 돼요. 그게 주체입니다. 주체는 반드시 생사지
권 문제를 책임져야 되고, 교육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보호해야 돼
요. 번식할 수 있는 환경도 부모니까 키워 줘야 돼요. 투입하고 그걸
264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육성, 보호할 수 있어 가지고 키워 줄 수 있어야 돼요.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부모는 고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가 어떻게 돼 그것을 계속해서 키워 나가느냐? 부모가
위해주는 것보다 아들딸은 부모의 사랑을 받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사
랑을 받았어요. 내가 동서로 가게 되면 이건 남북으로 되고, 이것이
360도 다르지만 언제나 상현 하현이 돼 가지고, 우현 좌현이 돼 가지
고, 전현 후현 해 가지고 이것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전부 다 집중
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힘이 있어요.
핵과 상대적 90각도가 안 되면 안돼
여러분이 축구 볼 같은 것을 생각해 보면 그것이 어떻게 동그래지느
냐 이거예요. 가운데는 텅 비어 있는데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
떻게 동그래지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힘이 했으면 저기에 가서 밀어주
면 이렇게 밀어줬으면 여기는 줄어 들어가야 할 텐데. 안 그래요? 이
렇게 손이 가야지? 힘도 가야지요?
그런데 볼을 보게 된다면 완전히 텅 비어 있는데 어떻게 이것이 동
그래지느냐? 주름살이 안 지고 동그래지게 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가운데에 보이지 않는 핵이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이 핵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여기서 왔던 힘은 반드시 들
어온 각도에 해당해서 어떻게 해요? 여기서 수직에 들어왔으면 90각
도로 나눠지는 거예요. 75도로 했으면 75도 가요. 그렇잖아요? 반사는
반드시 들어오는 대로, 들어오는 각도와 나가는 각도가 90각도를 맞춰
야만 90각도 맞춘 거기 존재는 동그래져요. 75도 길게 이렇게 하면
쭈그러지고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구 볼을 보면 가운데가 텅 비어 있는데 어떻게 구형이
되느냐 이거예요. 가운데 보이지 않는 것이 있어요. 이 가운데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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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반환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가 핵을 중심삼고
상대적 구형과 핵의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이 자체가 서게 될 때는
반드시 어디든지 90각도로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표면이 그 핵의 근본과 상대적 관계가 되어 서면 반드시 90각도가
돼요. 어디에 서든지 그래요. 그것이 왜 그러냐? 보이지 않는 핵이 그
렇게 돼 있으니 서는 데도 90각도 아니면 쭈그러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나무도 은행나무 같은 것이 오래되면 어떻게 돼요? 용문산
에 있는 것은 1천4백 년, 1천2백 년 이상 됐다는 거예요. 어떤 전문가
가 그래요. 그런데 그렇게 큰 나무는 겉은 멀쩡하지만 속에는 비어 갑
니다. 속에 구멍이 뻥뻥 뚫어진다는 거지. 구멍만 옆에 나게 되면 거기
에 겨울이 된다면 뱀이니 무엇이니 별의별 동물들이 드나들어요. 토끼
가 들어가게 되면 여우가 들어가서 잡아먹고, 나중에는 곰까지 호랑이
까지 들어간다구요. 곰은 본래 땅굴을 파기 좋아하는데, 곰 같은 것이
들어가서 겨울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텅텅 비어 있지만 가운데 보이지 않는 힘의 모체가
돼 있으니 그걸 뚫을 수 없으니 반사로 들어갔던 각도에 해당할 수 있
는 각도, 90각도로 전부 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되고 반드
시 서게 될 때는 90각도 맞춰 서야 된다는 거예요. 핵이 되는데 상대
적 관계 90각도가 안 되면 안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동그래진다는
거예요.
사람이 공 차는 것은 여기서 이것이 90각도를 중심삼고 차는데 볼
을 이렇게 차면 저렇게 가는데 각도를 꺾어 차면 말이에요, 여기 있지
만 휙 가는 거예요. 90각도 이상 꺾어지는 거예요. 축구도 그래요. 우
현의 라인, 좌현의 라인에 서 가지고 몇 도 이상 차느냐 이거예요. 90
각도 이상 차느냐 이거예요. 90에서 100도, 100도 하게 되면 이 선에
서 차게 되면 어떻게 돼요? 90도면 이 선으로 가지만 100도가 넘으
266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면 안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로 찰 때 이렇게 차야 되는 거예
요. 꺾어 차는 거지요. 이렇게 차면 그리 가는 거예요.
그래, 발가락이 달라 가지고 그걸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이쪽으로
차는 것하고 이게 다르지요? 이렇게 차려면, 볼이 이렇게 가다가 이쪽
에 차려면 파고 들어가서 차야 돼요. 찼던 것보다도, 들어가 차는 것보
다도 차는데 강하게 되면 죽 가다가 온다는 거예요.
운동은 사커 운동을 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일화 축구를
하는데, 일화(一和)는 모든 것이 하나돼 있다 그거예요. 전체․전반․
전권, 모든 것이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일심․일체․일화 그래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이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투입한 하나님같이 위하는 데서만 보다 크게 돼 있다
일화 이름이 좋은데 그건 화합해야 돼요. ‘화(和)’ 자지요? 평화 화
합이에요. 수평 기준에 있어서 수직을 관계 맺는 데 있어서 화합이 있
어요. 누구 교섭할 때 그 사람과 나하고 마음이 맞는다고 하지요? 90
각도 맞아요. 상현과 하현이 90각도가 맞아야 되는 거예요. 맞으면 절
대 그 맞은 것이 이룰 때까지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사상은 높은 사상이에요. 물질 사상, 정신 사상이 합
한 사상이 뭐냐? 가르면 안돼요. 안 그래요? 유물론, 유심론 해서 왜
가르느냐 이거예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내적 외적
이, 표면과 이면이, 전후가 하나되고 상하가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하
나되지. 정착도 하나되어야, 이 땅 위에 놓아야 그것이 한 자리에 굴러
다녀요.
그러니까 위하는 데서만이 보다 크는 거예요. 하나님이 맨 처음에
조그만 것을 중심삼고 지었으면 이보다 큰 것을 위해 하나님이 자체를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무한하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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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세상, 타락한 세상도 하나님이 손해 보면서도 손해나더
라도 지금까지 그걸 살려주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희생하고 투입하
면서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이상권에 내가 충당할 수
있으려면 나도 출발부터 전체를 위하고 내가 전체 앞에 상대될 수 있
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한 것과 같이 해야 같이 영원히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가서 만나 가지고 화합해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정착하
는 것이 천국에 정착하는데, 천국은 이 땅 위에서 씨를 심어 거두어
가지고 창고에 갖다 납고시켰다가 하나님이 목적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그 비품이 되어야 돼요. 하늘나라가 무한세계가 돼 있다는 거예요.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조그마한 물건을 중심삼고 요걸 중심삼고 죽겠다고 하는데,
장사해서 이익을 내게 되면 자기의 원재산을 투입해야지요. 안 그래
요? 투입하는데 자기 이익을 위해서 투입하면 절대 천운이 도와주지
않아요. 전체를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역사는 핍박을 받고 반대받으면서
도 발전한 원인이 뭐냐? 핍박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자꾸 반대
한 사람들은 그 소유권이 있더라도 소유권의 주인이 없어지니 소유권
은 보다 위해서 사는 세계로 옮겨요. 천운이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이 표시로써 설명하면 가인 아벨 문제예요. 형님이 동생을 위해서
살아야 할 텐데 생명을 뺏고 근본을 없애버리면서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한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 싸움, 피를 흘린 역사는 아담 가
정에서 시작했어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있어서 그 열매를 정착시키기 위한 가정의
출발을 바랐는데 거기서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그걸 뭘로 해석할 거예
요? 운동법칙으로도 해석이 안 돼요. 자기가 상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손해나는 것을 이익 되었다고, 자기 있는 재산이 작아지는데도 이익
된다고 말할 수 있어요? 커져야 되는 것인데.
268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그래,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나 혼자를 두고 세계가 반대했어요. 영
계가 총동원해 “문 총재 타도!”라고 한 거예요. 왜? 사탄이 출발서부터
자기 욕망으로부터, 자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출발한 세계니 자기를
무시하고 전체를 위해서 하는 것은 손도 못 대는 거예요. 자기가 전체
앞에 상대적 반발, 플러스예요. 전체가 상대를 위해서는 플러스적 입장
에 있는데 불구하고 사탄도 플러스가 되니 반발하는 거예요. 자연 원
리가 딱 맞아요.
영원한 볼록과 영원한 오목이 되라
그러니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의 세계가 무한한 세계로 통하게
돼 있는데 몸뚱이가 열 다섯 열 여섯 그런 자라는 기간에서 어떻게 한
거예요? 남자가 일생 동안 영원한 세계의 소유의 발판을 남기지 않고
자기를 위했으니 그 세계권 내에 있으니 천국에 들어가서 어디 한 이
파리만큼도 안 취급하는 거예요. 지옥에 처박히는 거지. 자기가 가는
것을 하나님이 가릴 필요도 없어요. 무거우면 중력에 의해 가지고 물
건이 깊은 데 떨어지고 크고 작고 다 이렇게 돼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
니다.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심판장이 돼 가지고 선한 사람은 뭐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낸다고 하는데, 어이쿠! 판사 후손이 잘되
지 않습니다. 백발백중, 우주의 원칙에 입각해서 하나님이 심판할 수
있는 기준에 맞게끔 판정해 가지고 법을 처리하는 국가 형태를 취하겠
느냐? 국가도 오래 안 가 다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해요.
무엇만이 남느냐?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기준과 더불어
그 기준에서 하나될 수 있는 원칙을 발견하지 못하면 인간은 아무리
교육해도 마음도 모르고 몸도 모르는데 알기는 뭘 알아요? 눈이 청맹
과니 되어서 뭘 보고 알아요? 듣고 보고 다 알고야 거기에 다 상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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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가, 그 비준을 맞춰 가지고 운동이라도 상대적으로 하지요.
춤출 때에 춤추는 것이 이게 반대입니다. 이래 가지고 상대적이에요.
운동은 한 자리에서 하지만 춤은 돌아서면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같이 하면 운동이에요. 체조예요. 춤이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가 돼요. 이게 올라갔으면 여기서는 받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
렇게 올라갔으면 여기서 받쳐 주고 다 이래 가지고 각도를 맞추면서
그러면서 돌아가는데도 사방의 자기가 균형 될 수 있게끔 돌아가야 환
경도 맞고 몸 마음의 화합할 수 있는 감동도 받지, 그렇지 않으면 “저
거 왜 저렇게 하노?”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절대적 가치의 남
자의 사랑을 세워 주는 것은 상대된 여자가 없으면 안됩니다. 남자의
절대적 사랑의 가치를 이루는 것은 생식기예요. 하나님도 볼록이 있으
니 볼록 될 수 있는 반대가 뭐예요? 여자가 가지고 있는 것이 뭐예요?
오목이에요.
여러분, 내 생명을 다 바치더라도 너를 사랑해야 되겠다! 영원히 너
를 사랑한다고 하면 무엇을 갖고 사랑해요? 손을 대 가지고 “아, 영원
히다.” 이래 가지고 입 맞춘다고 영원히 가요? 세포가 전부 다, 온 사
지백체가 한 방향으로 취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길인데 사랑의
길을 가는데 남자 무엇이 발동해요? 남자 양반들, 발동하는 것 알아
요? 해가 떠 올라와 아침이 될 때는 그것이 발동합니다. 남자 성격에
따라 달라요. 밤같이 됐으면 밤에 발동하고 새벽이면 새벽에 발동하는
거라구요. 24시간에 각도에 맞는 사람은 그 시간이 되면 언제나 같은
시간에 그것이 일어나 가지고 대가리를 젓는다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 영원한 사랑이 뭐냐? 영원한 볼록, 영원한 오목이 무
한히 계속해도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끊으면 다 죽어요. 그래, 부모
가 자식을 사랑하는데 부모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 앞에 하나님의 실
체의 그림자와 같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 실체가 없어지지 않는 한
270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그림자는 언제나 있는 거라구요. 아들딸이 부모와 하나되게 된다면 그
힘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식이 더 사랑하면 그 힘
의 원칙에 있어서 거꾸로 돼요. 주체 대상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 효자를 가지려면 어머니 아버지도 섬길 줄 알아야 된다 이거
예요. 아기를 낳자마자 위하지요? 어머니가 자기 몸뚱이를 분배해 주
는 거예요. 복중에서 아기가 자라는데 어머니 피살을 뽑아 가지고 나
오는데 세 살 때까지는 무릎에서 자라야 돼요. 자라면서 젖을 먹어야
돼요.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배에 있을 때에는 배꼽 줄로써 어머니 몸뚱
이를 빨아먹었는데 나 가지고는 또 젖을 먹으니 말이에요. 매일같이
하면 그 몸뚱이 가지고 안 되거든. 크니까 그렇다구요. 열 사람이 났으
면 열 사람 아들들을 자기 몸뚱이를 나눠 먹일 수 있나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젖을 먹이는 거예요. 젖이 하나가 아니고 둘이에요.
동물들은 젖도 많지요? 사람이 이렇게 많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쌍둥
이예요. 그래, 쌍둥이까지 나요. 셋까지 낳기 힘들지.
그랬으면 혓발이라도 빨리고 무엇이라도 자기 먹는 것이라도 세 숟
가락 먹었으면 두 숟가락을 먹일 수 있는 입장이 아니면 먹지 않고 없
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치가 하나의 원리에 목을 걸고 살아요.
조상들이 자기 닮은 후손을 찾아오게 돼 있어
여자 하면 뭐예요? 남자 하면 총결론은 어드런 것들이 남자예요? 남
자 가운데 어드런 계열이 있어요? 왕이라는 것이 있어요, 여왕이 있고.
그렇습니다. 남자 왕, 여자 왕이 같은 자리에 서 있는데 무엇을 갖고
같은 자리에 서요? 오목 볼록의 줄이 연결된 그 자체가 하나돼 있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서 있어요.
그게 끊어지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됩니다. 남자들은 정신 차려야 돼
271
요. 그게 자기 거예요? 하기야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지. 조상의 볼록
들이 있으면 수많은 조상들이 수천 대 됐더라도 수천 대 선조들의 사
랑이 있어 가지고 요소를 달리해 가지고 자기에 열매 맺혀 있다는 거
예요.
그러면 선조들이 후손을 어떻게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자기의 피,
형에 따라 가지고 분할된 것이 어느 조상이 대표적으로 그 후손에게
맺혀 있느냐? 천 대 됐으면 천 조상들이 같이 분해해 가지고 생명의
요소들을 나눠줬는데 세포가 40조 이상 돼 있으면 어느 조상을 많이
자기 핏줄이 닮았느냐 이거예요.
조상들도 그래요. 자기 닮은 것을 찾아오는 겁니다. 왜? 핏줄은 닮
기 마련이에요. 그렇지요? 아버지 어머니를 닮지요? 핏줄이 달라졌는
데 사탄 핏줄이 뭐예요? 정욕이에요, 정욕. 자기 중심삼고 강제로 점령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갈 때에는 전부가 뭐냐? 밥을 먹고 사
는 것이 자기가 아름다운 자리에 가게 되면 네거리에 나가서 지나가는
사람 가운데 누가 제일이냐 이거예요. 여자는 길목에 서 가지고 제일
좋은 남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 제일 좋은 남자를 찾아가서 저녁도
먹고 싶고, 사 주고 싶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백 명 사람들이 한집안 식구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12
종류의 사람들이 있어요. 12종류 사람이 12형제와 마찬가지예요. 나라
가 다르다고 해서 원수의 나라가 아무렇게나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우주도 그 도수를 맞춰 가지고 대우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래, 아담 가정에 있어서 결혼하는 데 있어서는 같은 형제끼리 결
혼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때는 그랬어요. 종족
시대 다르고 가정시대 다르고 개인시대 달라요. 더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니까 옛날 자기 기준이 아니고 큰 것을 위주해 가지고 품고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마음자세를 가지고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을 찾는데 하루 종
272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일 찾아서 찾았으면 그 날 저녁이라도 저 사람이 밥을 먹었는지 안 먹
었는지 내가 저녁도 사 주고 싶고 집이 없으면 집에도 데리고 가서 자
게 하고 싶어해요. 나와 하나돼 가지고 지내고 싶은 거예요. 그거 좋아
요. 밥도 먹고 다 하지만 문제는 뭐냐? 여자가 남자에게 들어가 하룻
밤 자게 된다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 둘이 그랬으면 나가지를 못해요. 밥 사 주고 뭘 해 가지고 잠도
자고 여관비를 다 물어주었지만 말이에요, 그 다음에 여자나 남자가
갈라지더라도 불평을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오목 볼록을 맞추게 되
면 어떻게 돼요? 못 가요. 버리고 못 가요. 버리면 사랑했던 것이 없어
지니 하나님이 사랑의 전통을 통해 가지고 핏줄이 계속할 수 있는 그
줄을 끊어 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핏줄
그러면 여기 송용철이면 씨가 송 씨로 나와서 영원히 송 씨예요. 닮
지요? 여러분 김 씨 족속들을 보면 김 씨 조상이라든가 성격이 평균적
으로 어떤 성격이냐 하는 것이 핏줄에 다 나타나는 거예요. 내 마음대
로 “아, 나는 송 씨 싫어.” 싫으면 부모가 다시 낳아 줘야 돼요. 다시
낳아 줘야 돼요. 사탄의 피를 받고 태어났으니까 다른 데 가서 어머니
아버지 될 수 있는 것을 찾아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고마운 것이 하나님에게 돌아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든지 사탄세계를 버리고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그것을 닮게 돼
있어요. 핏줄이 그래요. 닮게 만드는 것은 핏줄이지 공부해 가지고 자
기 노력해 가지고 암만 해도 안 돼요. 그것 알아요? 제일 무서운 것이
핏줄이에요.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백인은 백인끼리 모여 가지고, 황인
은 황인끼리 모여 가지고, 흑백 문제가 하나 안 돼요. 왜? 핏줄이 달라
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핏줄이 달라요. 갈라지기 시작한 거
273
기서부터 핏줄이 다른 거예요.
그건 싸움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남자 여자가 다른 남자, 다른 여
자를 원치 않는데 강제로 빼앗든가 하는 것입니다. 강제 아니에요? 핏
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싸움판을 만들어요.
바람들 많이 피웠어요? 전라도, 전라북도. 전라북도 사람은 말이에
요, ‘북(北)’ 자는 뭐냐 하면 이걸 내리긋고 하나 둘인데 하나 하고 이
래요. 이건 동그래요. 이건 바른쪽이니까 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왼
쪽에는 각도 하지만. 바른쪽은 도수를 맞춰야 돼요.
여러분, 바른손을 쓰는 것이 옳은 거예요, 왼쪽 쓰는 것이 옳은 거
예요? 왼쪽 쓰는 사람은 어드럴까? 무엇이 달라요? 무엇 갖고 하는 거
예요? 왜 바른쪽 쓰는 것이 옳은 거예요? 심장을 중심삼고 힘을 받는
데 심장에 충격 안 줄 수 있는 자리가 바른쪽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
요? 그것도 모르고 살아요. 그것 하나 배워 두고 가라구요.
왜 바른쪽을 써야 되느냐? 한국 사람은 왼쪽을 쓰면 여자들은 시집
도 못 가요. 시아버지가 바른손을 쓰고 아들딸이 그런데 왼손잡이는
방향이 다르니 그것이 맞지 않으니까 쫓겨나야지.
알겠어요? 왜 바른쪽 쓰는 것이 동양에서는 옳은 것으로 했느냐? 동
양은 종적이에요, 종적. 글을 쓰더라도 종적으로 써요. 서양은 완전히
횡적이에요. 왼쪽에서 가요. 그 둘이 합해야 돼요. 왼쪽 가지고는 구형
을 못 이루고 종적만 해 가지고 구형이 안 돼요. 종횡을 합해 가지고
구형이 돼요. 셋이 합해 가지고 상중하, 이렇게 되어야 돼요.
여러분, 상하관계가 뭐냐 하면 부자관계고, 좌우는 뭐냐 하면 부부
고, 전후는 뭐냐 하면 형제예요. 거기에 무엇이 빠졌느냐 하면 핵이라
는 것이 빠졌어요. 상중하, 중이 없어요. 핵이 없어요.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이것이 축이 되면 중력의 힘에 따라 가지고
수직으로 떨어질 텐데, 수직에 떨어지는 것은 반드시 이 수평 중심삼
고, 지구성의 수평을 중심삼고 반드시 90각도를 맞아 가지고 떨어지는
274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겁니다.
건축물을 짓게 되면 측정할 때 종적인 기준을 맞추지요? 둘이 아니
에요. 크더라도 전부가 하나지, 작은 것은 큰 것에 맞춰 가지고 작아졌
지 작은 것을 제일이라고 치지 않아요. 그래, 대우주의 근본에 들어가
서 그 이상 없다 하는데서 하나될 수 있는 구형을 이룰 수 있기 마련
이에요.
최고의 근본은 하나님
그러니까 최고의 근본이 하나님이지요? 하나님 자체가 최고인데 위
가 됐으면 위를 받칠 수 있는 땅이, 받쳐 주는 것이 왜 오목이 되느
냐? 무거운 것을 실으니까 운동하면 파여 들어가요. 내려간다구요.
그것만 하면 안돼요. 그래서 성경에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둘
째 날이에요, 첫째 날이에요?「첫째 날입니다.」안팎이 합해야 완전하
기 때문에 첫째 날이에요.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어요. 엇바뀌어요.
그렇기 때문에 적도를 중심삼고 23도 기울어져서 춘하추동 사계절
이 바꿔지기 때문에 지구성에 있어서 1년에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지
구에 사는 생물들이 북에 있는 생물들이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쪽
도 밤에 자라고 다 그래요. 열대지방에 가게 되면 낮에는 해 나기 때
문에 포도 넝쿨 같은 것이 조그맣다구요. 그 대신 뿌레기가 커요. 그렇
지만 아침이 되면 새벽이 되면 이슬이 맺혀요. 공중에 떠도는 수증기
가 기후가 상반되니까 이슬이 되어서 맺히는 거라구요. 이파리가 날
때에 이파리가 살아나요. 물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살아나요.
지금까지 자라난 모든 땅에서 클 수 있는 요소와 마찬가지로 이슬
같은 수증기 떠도는 것이 차게 돼 가지고 맺히는 거예요. 몸뚱이가 크
면 같은 온도로 하게 되면 차지잖아요? 그러니까 새벽이 되면 더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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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기, 둘이 합하니 이슬이 맺혀요. 그 이슬을 빨아먹고 해가 떠서
바람만 불면 밑창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크는데 넝쿨은 짧은데 수박통은 마찬가지예요. 열대지
방에 가 보라구요. 넝쿨은 짧은데 수박은 자기 조상의 씨를 받아 가지
고 조금 작을 뿐이지 아주 작지 않아요. 그 대신 달아요. 그것을 갑자
기 한국에 갖다 심어 보니까 넝쿨도 크고 모양도 큰데 속이 없어요.
열매를 못 맺혀요. 씨를 받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상하 조화가 벌어져
야 돼요.
그래서 아무리 훌륭한 나라라도 도의적인 문제, 남자 여자의 사랑관
계를 잘못하면 망하는 겁니다. 아무리 훌륭한 여왕이라도 여왕 왕 둘
이 사는 왕의 자리에 같은 자리에 생식기 맞추는 것이 차이가 벌어지
면 그 여왕의 나라가 왱가당댕가당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근본이
흔들려요, 안 흔들려요?「흔들립니다.」그것이 3대까지 돼 봐요. 왕이
첫째 왕, 둘째 왕도 왱가당댕가당 되고, 셋째 왕도 그래요.
1대를 20년 잡으면 3대는 60년이에요. 그래, 육갑이 나오는 거예요.
60년이면 할아버지가 죽고 아버지가 죽고 손자 대에서 할아버지 아버
지 두 조상이 한 이상을 이루지 못하니 작아지는 거예요. 무엇 때문
에? 사랑의 질서가 제멋대로 돼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 여왕 왕은 절대 놓지 말라 그거예
요. 자기가 죽으면 죽었지 놓지 말라는 거예요. 다 깨져요. 여왕과 왕
이 이룬 공적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이 그걸 배
워요. 3대 가서 할아버지 아버지를 무시하게 될 때는 그건 없어지는
겁니다.
왜? 중심이 없어요. 종이 없으니까 횡이 암만 하더라도 그것은 물이
썩어요. 운동 못 하니까 물도 썩는 것 알아요? 원양어업 가는 사람들
이 1년 반 바다에 가서 바닷물을 먹지 않습니다. 1년 반 물을 싣고 나
가야 돼요. 그런데 보통 둬두면 한 달만 둬도 모기가 새끼 치고 다 그
276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래 가지고 야단날 텐데 1년 반 두더라도 왜 썩지 않느냐? 움직이니까
썩지 않는 거예요.
사람도 움직여요. 밥 먹었으면 반드시 일하지 않으면…. 밤에는 피
곤하지요. 밤에 쉰다는 것은 에너지 쓸 것을 쓰지 않고 보관하는 거예
요. 밥을 먹고 보충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생명 자체가 몸 마음이 왱
가당댕가당 해 가지고 몸이 병이 나든가 마음이 병이 나든가 둘이 병
이 나게 되면 소모되기 때문에 어때요? 암만 육체적으로 외적으로 좋
더라도 마음이 고통을 받으면 도리어 가난한 사람보다도 더 불쌍한 사
람이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의 비밀을 다 알아야
무엇 중심삼고 그것이 매지느냐 그거예요. 고리를 꿰어야 돼요. 여
자의 고리와 남자의 고리를 꿰어 맞추는 건 누가 꿰어야 되나? 여자가
꿰어야 되나, 남자가 꿰어야 되나? 남자는 여자의 뼈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게. 깊이 들어가요.
남자들도 여자를 사랑하는데 남자가 고자라는 것은 작은 생식기를
가진 거라구요. 고자 알아요? 남자 노릇을 다 하지만 고자가 가서는
접촉이 안 돼요. 아기가 안 된다구요. 또 고자는 빨리 싸 버리게 돼요.
이러면 안되는 거예요. 맞아야 돼요. 둘이 클라이맥스 될 수 있게 맞춰
나가야 돼요.
남자들이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
의 비밀도 하나님이 제일 알 것 아니에요? 타락한 인간들이 이상적 가
정을 하나님을 빼 가지고는 이룰 수 없어요. 왜? 사랑하는 두 사람이
그 나라에서 사랑하는 데는 최고의 왕이다 그래야 돼요. 사랑의 최고
는 가정의 왕이다. 하늘땅의 최고의 왕이 뭐냐? 사랑의 역사의 기록을
하나님까지 배우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도 배우니만
277
큼 하늘땅의 왕이 돼요. 하늘땅의 사랑의 왕이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그래요.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살지만
선생님은 선교사들을 매일같이 가르쳐줘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전화 없이도 자기 갈 길을 알아요. 제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사
탄이 반대하는 걸 알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반대받아 도망하는 것이 아
니고 사탄세계를 이기고 나와야지요. 안다구요. 왜? 선생님이 가르쳐주
거든.
강현실이 선생님이 많이 가르쳐줬지?「예.」그럼. 직접 가르쳐줘요.
다른 데 가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상 무서운 곳이 없
습니다. 다 그런 체험을 하기 때문에 남아져요. 난데없는 어디 길을 떠
나게 되면 영계 통하는 사람들이 그분이 지나가기 전에 잔칫상을 준비
해 놓고 기다려요. 조상들이 가르쳐주거든요.
그래,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땅이 지금 다 목을 매고 있어요. 왜?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수술해야 할 텐데, 수술을 하면 O형이면 O형 피
가 맞아야지 딴 것 하면 안되지요? 핏줄을 맞춰야 돼요.
여러분이 핏줄을 생각했어요? 왜 효도해야 되느냐? 그 나라의 전통
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맞춰야 되고 왕 부부의 핏줄을
맞춰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커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돼요. 맨
처음에 자기 부부가 커 가지고 어머니 되고, 어머니가 커 가지고 할머
니 되고, 할머니가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 전통의 왕 될 수 있는 자리
는 피가 변하지 않고 같은 핏줄을 통해서 되는 거라구요. 가정의 왕,
씨족의 왕, 천지의 왕이 그래요. 하나님이 뭐이 대우주의 중심이냐 그
거예요. 핏줄의 왕 중의 왕, 근원 중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 앞에 효도하라는 말은 필요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
에 필요하지요. 내가 왕이 되겠다는 말 필요 없다는 거예요. 다 왕 되
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 왕 되겠다는 사람이 백성이 뭐 65억이면 65
억을 전부 다 종새끼 만들겠다면 65억이 가만히 있겠어요? 혼자라도
278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65억을 위하고 그러니 65억이 왕으로 모시지요. 1대에 그러면 65억
하면 65억 분의 1밖에 더 돼요? 위하는 마음은 65억, 6천5백억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열 하고는 열 하나, 돌아가야 돼
그래서 열 하고는 열 하나, 돌아가야 돼요. 순환운동, 순환하고 있다
는 사실입니다. 열 한 다음에 열 아홉 하지 왜 하나로 돌아가요? 스물
했으면 스물 아홉 하지. 스물 했으면 뭐라고 하겠나? 열 하고 아홉 하
지 왜 하나 해요? 억 하고도 억 한 다음에 뭐예요? 몇 천만이 아니에
요. 하나예요. 돌아가요. 순환을 해요.
출발점이 사랑의 출발 기준을 중심삼고 십자 여기서 출발했으면 둘
이 사랑하던 것이 커지려면 둘이 순환해 가지고 새로이 여기서 출발한
데 와야 돼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구형을 그려 가지고 돌아와서 갖
다 맞춰야 됩니다. 맞추었으면 이 수평 된 위에 중심이 있어야 돼요.
중심 때문에 돌아왔기 때문에 이것이 중심이 생겨난 여기서 이렇게 된
가운데 여기 볼록하게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둘 할 때는 이 간격
만큼 이것이 이렇게 된다면 여기서 간격이 크는 만큼 중앙이 크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바퀴 돌기 위해서는 여기에 와서 맞춰 가지고는
이것이 들어가서 여기에 나와야 돼요. 그러니까 구형이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가 되는 거예요. 구
형이 되어야 돼요.
구형은 평면만이 아니에요. 입체예요. 그것이 갈라놓으면 상하관계,
수평, 좌우관계가 돼 있어요. 사랑의 관계와 마찬가지예요. 상하․좌우
관계, 형제관계, 세 사랑을 한곳에 모아 가지고 핵을 갖다 맞추는데 상
하․좌우․전후 그걸 갖다 구형을 맞추면 여기에 무엇이 빠졌느냐? 상
279
중, 중이 빠졌어요. 수직으로 돼서 이것이 맞아야 돼요. 이 둘을 맞춰
놓으면 이것이 없으면 이것이 맞추게 되면 어디 수직이 되나요? 여기
이렇게도 되고 360도 어디 갖다 맞추게 되니 정착할 수 있는 중심점
이 안 생기는 거예요. 반드시 상이 있으면 중이 있어야 합니다. 그 중
은 상도 필요하고 하도 필요한 거예요. 상하를 연결시켜 주기 위해서
중이 가운데 있는데 중은 사방을 중심삼고 비어 있지요? 수직을 말하
는 거예요. ‘가운데 중(中)’ 자예요.
그래서 열 하고 한 바퀴 돌아 가지고는 원점에 돌아오는 거예요. 여
기에 와서는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와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
냐? 더 크는 거예요. 이만큼 컸으면 이만큼 크니만큼 이만한 거리 여
기서 중심도 이만큼 크는 겁니다. 하나 돌아와서는 여기에 돌아 들어
가서 또 셋만큼 올라가니까 이거 중심삼고 이렇게 틀림없는 수평을 그
려 나가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다음에는 10수….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쌍합십
승수를 말해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왼손이 바른손
됐다는 거예요. 왼손이 바른손을…. 하늘은 이렇게 돌아간다면 사탄은
이렇게 돌아가요. 반대예요. 반대한다는 거예요.
본래는 두 손이 하나되어야지요? 하나되려면 어떻게 하나돼요? 이렇
게 되든가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되든가 같이 이래 놓아야 하나되기
쉬워요. 보라구요. 왼손이 중심 됐는데 하늘이 바른손이 이렇게 된다면
왼손이 이렇게 됐어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돼요? 사탄이 바른손을 잘
라 버려 없애겠다는 거예요.
가인이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원칙이 있기 때문에 왼손을 중심삼고 핏줄을 받았어요. 몸뚱이에 씨를
심었다는 거예요, 마음은 둬두고. 마음은 16살 때부터 4년만 두었으면
자동적으로 합하게 돼 있었던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이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은 모든 것을 완성시키게 돼 있다구요. 핏줄이 달라졌으
280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니 이 이상 자랄 수 없어요. 하나님 주관에 의해서 자랄 수 없다는 거
예요.
그러니 타락성 이상 가야 하는데, 아담이 살아야 할 생애노정이 10
대에 타락했으면 120살까지 산다고 하게 되면 몇 년이에요? 100년
이상의 기간을 이상을 그리고 발전해야 할 것을 잘라 버린 거예요.
아담 해와의 타락 전 자리 이상에 가야
그래, 여러분이 타락한 것을 알게 될 때는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기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한 연령에서 떨어져 내려왔으
니 거기에 올라가서 아담이 늙어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갈 것이 남아 있어요.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 가게 안 돼 있어요. 타락할 때 둘이 타락했다구요. 아담
해와의 타락 전 자리 이상에 가야 합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남자 여자로서 결혼을 하나님이 시켰겠어요, 안
시켰겠어요? 아담 해와는 쌍둥이라는 거예요. 무형의 신이니까 태어날
때 실체의 몸으로 갈라져 가지고 정분(正分), 분(分) 된 것이 다시 정
(正)으로 돌아가려니 하늘로 돌아가려니까 가정의 기틀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렇게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어때
요? 이 국가시대까지 사탄이 지배하고 있어요.
5수는 다섯을 마음대로 폈다 하지만, 이건 하늘이 없기 때문에 하나
님이 축복할 수 없어요. 이 자리에 들어와서 가짜니까 여기에 공급할
수 없어요. 이것은 세상밖에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외적이에요. 이것하
고 이것이 주역에서는 십간, 십이지라는 거예요. 이것이 주체예요.
하나되는데 이렇게 하나됐으면 돼요? 사탄이 힘이 세니 이렇게 하면
281
떨어지잖아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되느냐 말이에
요. (양손을 깍지 끼시며) 해봐요. 왼손 엄지손가락이 이렇게 위에 올
라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들어 봐요. 원래는 반반이 돼요, 반
반.
이렇게(왼손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가게) 된 사람은 종교적인 길을
가야 되고 양심적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것은 바른손이 받들어 줘
요. 받들어 주려면 이 왼손은 여기에서 위해줘야 돼요. 아시겠어요? 왼
손이 위하게 된다면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자리에 돌아가요. 사탄은
절대 못 해요. 바른손을 강제로 갖다가 붙이려고 하는 거예요. 붙이려
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붙이겠어요? 이렇게 붙여도 안 되고 이렇게 붙
여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고 다 안 된다구요. 붙이려면 어떻게
돼야 하느냐 하면 이 자체가, 왼손 새끼손가락이…. 사탄은 뭐냐 하면
바른손을 소화하려고 그런다구요.
여기서부터 다섯이지요? 6, 7, 8, 8수까지 가야 돼요. 여기까지 가
야 돼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중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
섯 일곱 여덟이에요. 중심이에요. 3․8수예요. 이것을 맞추지 않으면
안돼요. 이것들을 이렇게도 맞추고 뒤에도 맞추는 게 8이에요. 8수에
맞추어야 돼요.
그래,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수가 뭐냐 하면, 6수 4수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빼놓더라도 4수를 점령하고 그 다음에 6수를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비로소 여기에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걸 소화할 수 있기 위
해서는 생명을 유린시켜 죽여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어요? 자연굴복해
야 되는 거예요. 뭘 하려면 둘이 갖다 맞추어야지요. 엄지손가락 큰 것
을 맞추는 것은 이게 제일 빠른 거예요. 쉽지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사탄도 결국은 바른손 앞에는 굴복해야 돼요. 이것이 완전히
상대적 존재가 있어 가지고. 그래서 기독교로 말하면 예수가 바른손으
282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로 왔으면 성신이 와 가지고 이걸 맞춰 주는 거예요. 4수, 6수. 6수 6
천 년, 7천 년, 8수를 못 찾아가요.
사탄이 4수를 점령했지만 하나될 수 있는 것이 5, 6, 7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으로 이것은 땅수요, 이것은 종
적 수예요. 4수 7수,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이 나오는 거예요. 이 원칙
을 풀어놓은 거예요.
지금 삼팔선 문제가 제일 중요한 겁니다. 팔레스타인 문제는 하나님
만 알게 된다면 재까닥 합해요. 종교전쟁이지요? 종교권 싸움이에요.
종교 반대하는 사탄 중심삼은 몸뚱이들이, 종교를 싫어하는 패들이 싸
워요.
이 싸움하던 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 손이 비로소 어떻게 이렇게 되
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끝날이 되는 거예요, 끝날. 아무리 해도 사탄
세계가 다 찼어요. 하나가 하나님이지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사위기대예요. 4수, 12수, 그 다음에 10수인데, 10수를 몰라요.
쌍합십승수가 필요해
그래, 쌍합십승수예요. 이게 필요해요, 안 해요? 어디에 가요? 바른
손으로부터 왼손은 자동적으로 품게 돼 있어요. 자동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반대로 사탄이 받아 가지고 여기까지 가서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무엇 가지고? 하나님이 찾고 나가는 오목 볼록
거기에 병이 안 나야 할 텐데 병이 났습니다.
여러분은 병이 났다고 봐요, 병이 안 났다고 봐요? 남자들은 바람피
우더라도 여자라는 여자는 다 만나고 싶지? 솔직히 얘기해요. 어드래?
정욕을 중심삼고는 도적놈 정욕이에요. 내가 위하겠다는 것이 없어요.
마음대로 강제로 하려고 하지요.
그래, 여러분이 돈이 있든가 해서 잘먹고 잘살고 좋게 차니 무엇이
283
니 이래 가지고 자기 여편네가 없다면 동네방네 여자들이 달라붙고 여
자들 처녀가 없으면 자기 연갑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달라붙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에 여자를 몇 번 가느냐 이거예요. 보라구
요. 얼마만큼 타락할 수 있느냐? 여왕이 있고, 그 다음에 할머니가 있
고, 그 다음에 어머니가 있고, 처가 있고, 딸이 있어요. 사탄이 이렇게
해 가지고 사탄세계 여기서 하나님의 세계를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하
지 않아요. 둘 점령해요. 열 이상 점령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열 하나 할 때는 1 2 3 4 5 6 7 8 9, 9까지는 사탄수예요.
투전판에서 요즘에 쓰는 카드가 아니고 옛날에 길게 만든 것이 있었어
요. 그것은 4․5가 맞으면 장땡이라구요. 열을 맞추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 카드 같은 것은 블랙잭이 나와요. 장들 중심삼
고 무엇이라도 이런 것이 붙게 되면 블랙잭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는 새 출발이에요. 몇 십배도 갚아 줘야 되는 거예요. 투전판 놀음은
사탄이 본심의 내용을 전시해 가지고 실전무대에 있어서 세계를 망치
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세상에 있어서 한국 백성이면 한국 백성, 미국 백성이 다른
것이 뭐냐? 국권을 중심삼고 백성이 많다고 자랑하지 말고 지금 현재
세계에 있어서 지도층이 힘을 가졌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문제
는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 수평선 적도선이 어디냐 하면 이것이
생식기예요. 남자 여자 적도선을 딱 중심삼아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
고 이것이 직선이 되어야 돼요. 동서로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동양 서양의 차이가 뭐냐? 수평 문화가 안 돼 있어요. 그리고 배후
를 파탄시켜 놓았으니 조상이 없어요.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모델
형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바른쪽이 이렇게 돼 있으니까 이것을
284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뒤집어 박아야 돼요. 사탄이 이것을 뒤집어 박았어요. 지금까지 하늘이
싸웠다가 이것을 찾았다가 잘 하면 여기까지 올라가지만 이걸 다리 놓
고 넘어서기 힘든 거예요. 지금까지 그 싸움이에요. 이 경계선, 핏줄을
중심삼고….
세상에 하나님의 핏줄이 생겼어요? 그러니 이게 다 무력해요. 그러
니까 사탄이 사랑하는데 마음 사랑은 어때요? 사랑의 뿌리도 크지 않
고 씨도 안 된 그 사랑의 기준을 갖고 있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참부모, 참사랑이 나와야
그렇기 때문에 다시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재림주가 와야 돼요. 참
부모가 나와야 참남자 해서 참사랑이 나오고, 참사랑이 나와야 참아들
딸이 나와요. 참된 남자, 참된 여자, 참된 사랑, 다 거짓말이에요. 전부
다 갈라놓은 거예요. 아담은 아담대로 마음대로 하고, 해와는 해와대로
마음대로 하고, 사탄은 사탄대로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이 셋이 하나
안 됐다구요.
욕심을 부려 가지고 사랑의 핏줄을 연결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첫
번 사랑을 동네에 부잣집 외동딸이 있더라도 깡패새끼 종놈이 수작해
가지고 몸뚱이만 점령하게 된다면 그 여자는 자기 소유가 되는 거예
요. 그래요, 안 그래요? 쫓아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이 부모의 뜻대로 안 하면 성을 간다고 그러는데
그런 간다는 자체는 사탄으로 말미암아 시작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맛
이 얼마나 맛있는데 꿀맛 본 사람들이 어떻겠어요? 꿀 중에서도 아카
시아 꽃이라든가 싸리 꽃이 참 달아요. 그 먹던 꿀이 밤나무 꿀은 아
니라는 거예요. 표준이 돼요. 표준 맞춘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눈에 맞고, 눈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코에 맞고, 코의
세계가 있어요. 입에 맞고 입의 세계가 있고, 귀에 맞고 귀 세계가 있
285
고, 손에 맞고 손 세계가 있고, 사지백체가 맞아 가지고 좋아할 수 있
는 세계가 있는데 그것이 언제 하나되느냐 그거예요.
장가 못 가게 되면 어른이 못 된다고 그러지요? 장가가게 되면 어른
됐다고 그러지요? 그것은 뭐냐 하면 어른 가운데 우리 왕이 있고, 어
른 가운데 아버지가 있고, 어른 가운데 남편이 있고, 어른 가운데 장남
이 있어요. 장남이 상속받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원
칙을, 질서를 무시한 천리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사지백체에 오관이 있지요? 얼굴 가운데 사관이 있고, 이
마까지 하면 오관이에요. 여기에 눈에 맞는 사람, 코에 맞는 사람, 입
에 맞는 사람, 귀에 맞는 사람이 다 있다구요. (이마를 두드리시며) 자
기 생각이에요, 이게. 하늘을 모시고 내가 이상 하는 거예요. 이상 하
는데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오관에 맞을 수 있는 것을 한꺼번에 발동
시키고 작동시키는 것이 무엇이에요? 지식이에요? 돈이에요? 권력이에
요? 눈에 맞는 사람, 입 코 중심하고 맞는 사람, 모가지가 왔다갔다하
지요? 무얼 하려고 왔다갔다해요? 눈에 맞추는 거예요. 눈이 요구하는
것을 상대를 맞춰 주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몸뚱이 가운데 이게 무슨 조화예요? 여기가 조화통이에요.
머리가 무겁다는 게 뭐예요? 사람이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이게 어드
래요? 머리가 떨어져요, 발이 먼저 떨어져요? 남자는 어깨가 크니까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여자는 궁둥이가 크니까? 여자는 궁둥이가 떨
어져요?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물에 빠져 죽으면 땅을 바라보고 여자는 물에
빠지면 젖이 크고 뜨거든요. 그러니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모든 무거운 중량에 비교해서 가벼운 것은
올라가고 무거운 것은 가라앉게 돼 있어요. 사람 몸뚱이가 둥그런 것
이 이 전체가 무겁다구요. 어깨하고 머리까지 하니까 말이에요.
말하려면 하루 종일 물도 먹어야 돼요. 나이 많으면 침이 마르기 때
286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문에 물을 먹어야 되는데, 약을 어머니가 발견해 왔어요. 물을 이것으
로 하루에 열 잔은 먹어야 돼요. 열이 나는 거예요. 열을 죽이려니까
자꾸 물 먹다 보니 지금까지 37도면 37도에 맞춰 가지고 엉켜 있던
것이 열이 받으니까 녹거든요. 녹으니까 물을 자꾸 먹어 씻어 내리는
거예요. 그것이 딱 그렇더라구.
그렇다고 해서 설사도 안 해요. 옛날과 같은데 결국은 뭐냐 하면 물
을 많이 먹으니 오줌이 많이 나가요. 대변은 도리어 더 깨끗하게 되더
라구. 더 굳어지고 말이에요. “야, 그 말이 맞구만.” 그래서 그 약을 구
해줘서 먹어보니까 이거 몇 마디 하면 물 한 모금 먹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문 총재도 다 죽게 되었구만. 할아버지 되니 물 자꾸 먹는다.”
할지 몰라도, 그래서 그래요.
침이 마르면 목구멍이 말라 들어와요. 그러니까 모든 몸의 물이 줄
어드니 그러는데 오줌은 깨끗해져요. 깨끗한 오줌이 나가니까 많이 녹
아져요. 녹아지니까 깨끗해야지, 흘러가니까. 가만 보면 좋고, 나쁘지
않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물을 먹는 거예요.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질서가 돼 있어
우리 같은 사람은 아침에도 물 안 먹고 간식 같은 것을 안 해요. 어
디에 가든지 지방 순회를 가든가 나라를 방문하든가 방에다 뭘 해 가
지고 과일 같은 걸 갖다 놓아도 안 먹어요. 가외로 먹으면 부작용이
벌어져요. 좋지 않아요. 안 먹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 끼 밥 먹을 때 물도 필요한 것을 먹고 영양소 맛
있는 것은 아무거나 반찬을 많이 주워 먹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병
도 돼요. 화가 된다는 거예요. 딱 맛있는 것을 먹지. 반찬 하게 되면
맛있는 것이 있으면 그 하나 가지고 먹어요. 반찬이 많이 필요 없어요.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해 먹으면 병도 안 나요.
287
남자도 자취하면 좋아요. 나도 7년 동안 자취를 해봤어요. 요리도
잘 하지. 전라도 가면 전라도 음식 같은 것, 도마에서 뭘 써는 소리를
듣고 “저 할머니 아주머니가 잘 하누만. 솜씨가 기가 막히다.” 훤히 알
면서도 반찬도 놓는 것이 어디서부터 놓느냐, 먼 데부터 놓아야 되느
냐, 밥 바리 가까운 데서 놓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중요한 것은 제일 턱밑에 갖다 놓아야지요. 밥, 물이에요. 밥만 줘서
는 안 돼요. 국이 반드시 있어야 되고 물이 반드시 있어야 돼요. 물이
없으면 장이라도 갖다가 놓아야 된다구. 물은 싱거우니까. 짜면 물을
먹어야 되고, 싱겁게 되면 장을 먹어야 돼요. 반드시 세 가지를 놓아야
돼요.
그걸 보게 되면 밥 바리 둘 사이에 갖다 놓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게
두 손가락 가운데서 셋과 마찬가지예요. 중심이 있어요. 손이 셋 넷,
이게 다 똑같아요. 맞춰 가지고 돼 있는데 놓는 것도 그 상대될 수 있
는, 잎이 활엽수면 활엽수 침엽수면 침엽수 놓아야 되고 상대를 가려
주어야 된다 그거예요.
밥 먹을 때에도 아침에는 어떻게 먹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침에는
부모를 모셔 놓고 90도 이하로 머리를 숙이고 먹어야 돼요. 낮에는 내
가 아들딸 대해 가지고 상대적 관계에서 정면으로 향하는 거예요. 저
녁에는 내가 자겠으니 아침에 일어날 준비를 해야겠으니 고개를 숙여
요.
그래, 누울 때에도 이마 대고 눕지 않고 왜 반드시 눕느냐? 연관관
계를 두고 볼 때, 사는 것도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질
서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은 넷이에요. 셋이지, 이게. 7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에 맞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8수지요, 이게. 돌아가니까 여기에 맞는 거예요.
여기에 이것이 걸리는 거예요. 8수는 두 자체가 중심이라고 해요. 종
288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교의 8수, 정치의 8수, 그 다음에 생활의 8수예요. 팔자라고 하지? 팔
자타령.
8자는 해방을 말한다구요. 8자는 동그라미가 똑같아야 된다는 거예
요. 똑같으면 이렇게 할 필요 없다는 거지. 이것을 합치면 어때요? 이
마만큼 커야 되고, 그러지 않으면 두꺼워 가지고 2배 중량을 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횡적으로 쓰게 되면 배가 되고, 종적으로 쓰게 되
면 약하고 강해요. 그러니 그것을 화합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
요. 좌우 전후가 다른 걸 합해야지.
그러니까 사는 생활도 농촌생활도 할 줄 알고, 도시생활도 할 줄 알
고, 산사람 사는 것도 알아야 되고, 뱃사람도 알아야 돼요. 농사지을
줄 다 알아야 돼요. 피난 가서 살게 된다면 산에 가서 살아야지요. 산
에서 살면 쌀이 있나, 무엇이 있나? 짐승들이 먹고사는데 짐승들이 먹
는 풀이라는 것은 먹어도 죽지 않아요.
제물 된 존재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큰 동산 가운데서 소는 3분의 2를 남기고
3분의 1을 따먹어요. 그래, 소가 빨리 큰다구요. 소를 잡아먹어요. 양
도 그래요. 위가 넷이에요. 제물 된 존재라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가
외로 먹는 물건 아니면 제물이 안 돼요. 비둘기도 그렇지요? 비둘기가
홀쭉하던 것이 먹으면 이렇게 돼요. 사흘 먹을 것을 먹는 거예요. 양도
그렇지요? 소도 그렇지요? 안 그래요? 제물은 반드시 그래요. 부대적
인 주머니를 가지고 여유 있게 사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소를 집에서 길러 보면 말이에요, 주인이 아침 먹여 놓고 점
심을 먹이고 아침저녁으로 소를 먹여야 되거든. 그러면 점심때가 되면
소를 말뚝에 매고 풀 뜯기면 빙빙 돌게 해 놓아 가지고 아무리 먹더라
도 푸른 초원에 가서 먹는 것만 못하거든. 그러면 점심때가 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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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다 차지 않으면 주인을 불러요. 점심때에 배고프면 벌써 자기 주
인집을 바라보지 다른 데 안 바라봅니다. 푸른 동산 아니면 주인이 오
기를 바란다는 거지.
푸른 동산에도 안 가서 주인이 오기를 바라게 된다면 주인이 집에서
나가서 벌써 자기가 봐 가지고 알게 되면 얼마나 반가워하는지 몰라
요. 잘 먹이는 소는 말이에요, 아무리 타고 아무리 들이 때리더라도 그
걸 대번에 잊어버리더라구요.
여러분 아기들도 그렇잖아요? 세 살 전에는 엄마 아빠한테 매를 맞
는데 궁둥이가 멍이 들도록 맞아도 하룻밤 자고는 다 잊어버려요. “엄
마!” 해 가지고 치마를 붙들고 “아이고, 까까 줘, 까까 줘.” 그래요. 잊
어버리는 거예요. 아기들이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되지.
7살 전까지는 세 살만 나면 난장판이에요. 세 살 돼서 가만 보니까
엄마도 나한테 거짓말을 하고 할아버지도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을 많
이 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나갔으면 어디 갔느냐 하면 “할아버지
회사 갔어.” 아기가 잊어버리게 그래요. 가만 보면 어른들이 거짓말을
잘 하거든.
세 살, 네 살 된다면 세 살은 중심적이 되니 땅이 필요해요. 종의
세계에서는 그래요. 여러분, 나무가 그늘지는 것은 뭐예요? 그 그늘을
점령해서는 안 됩니다. 영양소를 보급도 할 수 있는 자리가 된다는 거
예요. 포플러 같은 나무는 깊이 뿌리를 박기 때문에 높아도 안 넘어진
다는 거예요. 딱 그림자가 돼 있어요.
사람은 실체가 있으면 실체 닮은 그림자가 생겨나지요? 실체와 그림
자는 닮은 거예요. 언행심사(言行心思), 말하고 행동하고 심사, 말하는
대로 행하고 마음먹은 대로 일해라 그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가고 오
는데 마음대로 하지 않고 일하는데서 도수를 따라가라는 거예요. 말도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국은 계시적인 나라인데 왜 이팔청춘이라고 해요? 이게 이팔청춘
290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입니다. 힘을 써서 스물 여덟 개를 해 가지고…. 이팔 하게 된다면 뭐
냐? 24살까지는 결혼해야 돼요. 그 후에 하게 되면 뭐예요? 생태적인
면에서 볼 때 세포가 자라는 것은 23살까지입니다. 24살만 되면 이것
이 죽기 시작해요. 그러니 최고의 왕성할 때에 남자나 여자나 18살부
터 19, 20, 21, 22, 23, 24, 7년 간이에요. 그 기간에 결혼하는 거예
요.
수련을 통해 청소년을 교화해야
그래, 요즘에 공부하고 뭐 이러다 보니 바람도 피우고 정욕을 소모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인공적으로 그걸 조정하고
다 이래 가지고 나이 많도록 여자도 남자도 결혼을 안 해요. 남자는
그렇지만, 여자가 공부하려면 박사가 되려면 서른 살 넘어야 돼요. 석
사코스만 해도 그렇잖아요?
서른 살 넘어 가지고 시집가려면 48세까지예요. 홀아비도 48세 넘
게 되면 영감 취급을 받아요. 48세는 12수의 4배지요? 12수의 4배니
까 48세, 거기에 열 둘만 하게 되면 60이에요. 육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년까지 집어넣는 것은 48세까지예요. 그 이후는 장
년인데, 장년이야 결혼하면 장년이 되는 거지요. 여자들의 산기도 48
세까지입니다. 48세, 47세 그걸 못 넘어요. 쉰이 되면 못 낳는다 그
말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남자들도 45세 되면 눈이 멀어지기 시작해
요. 60이 넘으면 귀가 멀어지게 돼 있어요. 귀가 보호하지? 토끼 같은
건 귀가 크지요? 늙어 죽도록 필요한 거라구요.
사람도 그래요. 3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기르게 된다
면 말이에요, 60이 된다면 손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손자가 스무
살 나는 거예요. 40이 돼 가지고 손자를 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30
가까이 28세까지 아들딸을 낳으면 말이에요. 24세까지 결혼하게 되면
291
4년 동안에 아기 둘은 낳는 거예요. 원래는 1년 6개월만 되면 아기
낳을 수 있어요. 터울이 대개 2년이지요? 만 4년 되는 터울이 없어요.
그러면 그건 많이 못 낳는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일할 수 있는 시대, 청년 일할 때는 48세까지예요.
그 이상 지나면 군대도 못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생태적인 면에 있
어서 모든 것이 그때는 다 떠날 준비를 하는 거예요. 60이 넘고, 그
다음에 21년 하게 되면 70이 되지요? 예순 아홉 고개가 제일 넘기 힘
든 겁니다. 9수가 문제예요. 왜? 9수까지 사탄이 올라가서 9수를 10
수 못 가게 하려고 붙든다는 거예요.
그래, 아홉 살, 열 아홉 살, 스물 아홉 살, 9수가 문제예요. 9수가
뭐냐 하면 4수하고 5수예요. 이것이 9수예요. 이걸 점령하는 거예요.
춘하추동하고, 그 다음에 다섯이라는 것은 주인이 돼요.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 아들딸을 점령했어요. 왼쪽이 다 점령했으니 이것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 세상에 에덴동산에 봄인데 처녀 총각이 그늘 아래에 가 가지
고 사랑하다가 쫓겨난 거와 마찬가지로, 끝날이 되면 청소년 윤락 시
대가 옵니다. 어디 길가에 가서 청소년들이 만나 가지고 미국 같은 데
는 섬에 가게 되면 벌거벗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대학 캠퍼스의 그
늘진 데서는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청소년을 소화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그러니까 청소년을 데
려다가 통일교회는 21일만 수련하게 되면 다 교화할 수 있어요. 그때
까지는 가둬 두고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하잖
아요. 안 그래요? 하늘이 허락할 때까지.
자유가 어디 있어요, 자유가? 요즘에 미국 가정에는 남자 여자들이
벌써 유치원에 들어가게 되면 짝패를 맺어요. 그래 놓으니까 젊은 사
람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보니까 짝패 맺었는데 어때요? 어머니 아버지
를 중심삼고 스텝 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 스텝 파더
292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stepfather; 의붓아버지)가 열 사람이 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걸
보고 스텝 마더가 결혼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니 아기들을 중심
삼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20대를 넘을 수 있어요? 수절이라는 것을
못 지켜요. 난장판이 돼요.
성의 도리를 짓이겨 버린 사탄 전권시대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얌전한 여자, 잘난 부잣집 여자, 너 나 할 것
없이 두 번 이상 관계 맺은 사람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끝날
에는 반드시 두 남자 이상을 대하게 돼 있어요. 왜? 해와가 고향에 돌
아가려면 중간에서 남편 사탄하고 짝지어 가지고 늙어 죽기 전에 올라
갈 수 없으니까 아들딸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두 세대의 길을 넘어설
수 있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어미가 바람을 피게 되면 딸도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남
자들을 믿을 수 없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라.” 하는 거예요. 어려서
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다 같이 나와도 또 그 다음에 갈
라져요. 여자라는 것은 두 남자 이상 통하지 않고는 오래 살지 못해요.
왜? 한국도 제아무리 양반이라고 해도 본처를 중심삼고는 복귀가 안
돼요. 본처가 있으면 처녀 총각이 결혼한 거기에서 해 가지고 반드시
바람을 피는 거예요. 술만 먹으면 바람피워요. 흥분하기 때문에 흥분하
는 그 박자를 맞추려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가 남자나 여자나 자
기 의식을 넘어서 가지고 정도를 못 가게 하는 것은 간음행위예요. 자
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처녀 총각을 끝날에는 만나기 힘들어요. 처녀 총각을 찾으려
면 뭐냐 하면 핏줄을 갈아야 돼요. 거짓부모로 행동한 것은 절개를 파
괴하고 성의 도리를 짓이겨 버린 거예요. 하나님을 쫓아버렸지, 할아버
지를 쫓아버렸지, 아버지를 쫓아버렸지, 그 다음에 남편, 자기 오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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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다 쫓아버렸다구요. 그러니까 개인주의 사상이 안 될 수 없어요. 왜
그렇게 되느냐? 성이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사탄이 심은 대로 거두
는 거예요.
그래, 사탄의 전권시대가 돼요. 하나님의 이상의 사랑의 도리, 법도
를 완전히 파괴시켜 가지고 65억 인류 가운데서 몇 사람이나 남아 있
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보게 되면 사탄의 핏줄에서 뱀같이 됐다는
거예요. 뱀이 혓발이 둘이지요?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에요. 또 사랑하
는 사람이 셋이면 눈도 셋 되고 코도 셋 되는 거예요. 열 사람 했으면
자기 좋은 것이 20대에 좋아하고 30대에 좋아하고 40대에 좋아하고
50대에 좋아하는 것이 달라요. 60대가 넘게 되면 기력이 없어요, 남자
나 여자나.
그러니 이제 무엇이 제일 다 망했느냐? 오목 볼록이 완전히 죽었어
요. 세상이 그렇게 됐지요?「예.」높은 녀석들이 요즘에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요전에 우리 패 가운데서 회회교는 여자를 넷까지 얻을 수
있는데 다섯까지 얻었다고 자랑한다고 했는데 축복받은 사람이 그래?
요전에 누가 얘기했나? 황선조가 얘기했나?「예.」그런 생각은 안 되
는 거지. 그것 허락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뜯어 가지고 나눠줬으니까 그 근본이 다 없어졌어요. 거기에
무슨 씨를…. 나중에는 하늘이 그걸 허락지 않으니까 점점점 아기를
안 낳으려고 그래요. 여자가 말이에요. 왜? 한 남자와 했으면 백발백중
자기 배 안에 들어간 것은 자기 남편, 하나의 남편의 씨인데 이건 몇
년 동안에 수십 명을 상대했어요. 음녀 같으면 하루에 3백 명까지 기
록을 낸다고 하는 말도 내가 들었어요. 그러니 오만 가지의 남자를 대
하는 거라구요. 프리섹스 아니에요?
더욱이나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 변호사라든가 판사라는 사람들이
미국에서 그 놀음을 벌이고 있어요. 그게 뭐라고? 부처끼리 서로 바꿔
서.「스와핑입니다.」그것이 상식이 돼 있어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와
294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서 그 안의 안식처에 에덴동산의 이상을 찾겠다고? 천 리 만 리 가지.
지옥이 뭐예요? 하나님과 멀어진 것이 지옥이에요.
그러니까 어느 누구 씨 받을 사람이 없어요. 아브라함 때 심판할 때
에 몇 사람이 모이게 되면 심판 안 하겠다고 하던 거예요. 그건 선한
사람을 두고 말한 거예요. 지금도 세상이 남아진 것은 통일교회 교인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교인 때문에 망할 수 있는 세상이 원자탄, 수소
탄에 다 없어질 것인데 남아진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제라도 잡아다가 이제는 우리가 유엔만 된다면 법
적으로 4년 간 7년 간 산중 굴에 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그 굴에 들어
가면 7년 동안 이 원리를 백 점 이상 패스하지 않으면 나오지를 못해
요. 그걸 다 따룬다(외운다)고 해서 자기 것이 되나? 어드래요? 외운
다고 해서 자기 것이 돼요? 스파이들은 그 나라에 가려면 그 나라의
왕보다도, 그 나라의 학자들보다도 그 모든 말들, 글자 토도 다 맞춰
가지고 훈련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세상은 믿을 수 없어요. 발을 디딜
수 없는 곳이에요. 통일교회는 그래도 조금 낫지요?
아벨유엔이 되면 성지를 옮겨와야 돼
축복을 한 번 받아 가지고 안 됩니다. 선생님이 8단계를 넘어갈 때
이 한 고개를 넘어갈 때는, 가정 기준에서 종족 기준에 넘어갈 때는
또 넘어가야 돼요. 그래, 가정복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복귀
시대예요.
아담은 가정의 법도를 못 세웠어요. 예수는 국가, 민족 72문도, 광
야에 나온 것이 72장로지요? 그 문도예요. 장로예요. 72문도가 고향에
찾아가면 120곳을 채워야 돼요. 120문도예요. 그것을 못 채웠어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젖과 꿀이 흐르는
고향 땅에 못 돌아갔어요. 최후에 남아진 그 성 이름이 뭐던가?「여리
295
고 성입니다.」여리고 성이에요. 여리고 성이 지금 어디예요? 지금으로
말하면.
모세가 기도하고 바라보면서 못 들어간 곳이 어디예요?「느보산.」
느보산이 어디냐? 예루살렘 성전 맞은편 산이에요. 나도 거기에 가서
모세가 들어가지 못하고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요르단을 중심삼아 가
지고 출발할 때 가서 기도하고 거기 성지에 못을 박아 놓았어요. 못이
지금까지 있더라구요. 그것 뺄 사람이 있어요? 내가 빼야지요. 빼는 날
에는 성전을 옮겨야 돼요.
유대교가 어떻게 예수가 죽은 곳을 성전으로 삼아요? 죽인 놈들인
데. 완전히 사탄이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래, 싸움의 본고장이 됐어요.
종교끼리 싸우고 있는 거예요. 종교끼리 싸울 수 있어요? 이것은 국가
도 치리 못 하는 거예요. 사탄이 국가까지 넘어서면 넘겨주게 돼 있어
요. 이스라엘 선민이 국가 기준 로마까지 가르쳐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이스라엘 선민과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로마와 같
은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이에요. 미국 가서 레버런 문이 34년 간 망해
가는 음란 소굴에 들어가서 거기에 물들지 않고 회개시켜 가지고 이제
는 망하지 않게 만들어 놓고 환고향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아벨유엔을 찾아야 되겠나, 안 찾아야 되겠나?「찾아야 됩
니다.」안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예루살렘을 해방해야 돼요. 이제 아벨
유엔 간판만 붙이면 성지를 옮겨야 돼요. 그 다음에 한국의 삼팔선도
옮겨야 돼요. 삼팔선이 어디가 되어야 돼요? 적도가 돼요, 적도. 하나
님이 주관하게 되면 춘하추동 바꿔 가지고….
(신준님이 오시자) 우리 선생님이 나한테 이제는 그만두고 날 따라
가자고 왔어요. 어머니가 선생님이 시간 됐으니 오라고 해서 보냈다구
요. 오늘 빨리 간다구요. 8시면 비행기를 타고 거문도에 가려고 약속
해 놓았는데, 이게 전라도예요?
전라도(全羅道)는 완전히 벌여 놓았다는 거예요. 수라장이라는 말,
296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막 벌여 놓은 것 아니에요, 전라도는? 완전히 전라도라는 거지. 전라도
사람은 주인을 만나기 힘들어요. 전라도 사람끼리 하게 된다면 반드시
피를 봐야 된다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그런 뭐이 있나? 피를 본다
는 것이 전라도 사람도 어디 가든지 팔도강산에서 만나면 피를 보고
손해를 끼친다는 거예요. 가정의 제일 귀한 것을 다 뽑아 간다는 거지.
전라남북도! 전라도 할 때는 전주하고 나주를 합한 거예요. 벌여 놓
았어요. 경상도는 경주하고 상주를 합한 거예요. 평안남북도는 평양하
고 안주예요. 다 그 뜻이 있어요. 러일전쟁이 평안남북도 정주에서부터
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그 모양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그런 싸움 될
수 있는 괴수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평안도가 세계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가 돼 있고,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평
안북도 정주 땅에서 나타난다는 말이 있다구요.
그래, 정주 땅에 조 씨 가문에서 조한준 미륵이 그래요. 천자가 나
타난다고 했어요. 고구려 시대에는 하나의 땅이에요. 천자가 그 땅에
나타난다고 했는데, 그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지금 도망을 가야 되겠
다구.
아벨유엔만 되면 3년 이내에 세계를 바로잡아
어디 갔냐? 야, 오라, 오라. 보자 보자. 아버지가 딴 얘기 하니까 자
기가 안 되니까 갔어요. 신준아, 아빠에게 와요. 야야, 이거 이거 뭐
야? 이거 줄까? 손님들이 왔는데 박수 한번 해 줘야지. 아빠한테 인사
했나? 인사 안 했지? 인사해 봐요. 자! 인사하자. 아이고, 잘 했다. 자,
일어서고, 됐어. 일어서자. 이것 줄게. 싫어? 어떤 것? (과자 봉지를
뜯어 주심) 자, 오신 손님들에게 박수 한번 해 주자. 박수. (박수) 윙
크! 윙크해야지.
297
열이 되면 무엇이 된다구요? 재출발이에요. 하나! 천 하고 뭐이 돼
요? 하나예요. 억만, 억천만, 억조 하고도 ‘하나’ 해야 되는 거예요. 돌
아가야 되는 거예요. 뿌레기를 중심삼고 중심 뿌레기는 많은 가지와
연결돼 가지고 돌아가면서 나무가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중심 뿌
레기, 솜털 뿌레기, 가지 전부 다 이것이 돌아가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
요.
뿌레기는 보이지 않아요. 나무는 뿌레기가 땅에 들어갔지만 그 다음
에 그 중간층에 드러난 것이 나무라고 해서 큰 거예요. 영계로 보면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거꾸로. 뿌레기가 영계인데 보이지 않아요.
볼 수 없어요. 사람이 나타나는데는 뭐냐? 나무들도 소나무면 소나무
하고 쌍 하지, 미루나무하고 쌍 해요? 버드나무하고 쌍 해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잡동사니 돼 가지고 불쏘시개보다 못하다구요. 상
대적 관계에서 같이 불을 놓는데 한 면은 빨리 타는 데가 있고 한 면
은 뼈다귀 있는 데가 안 타니까 남아지는 거예요. 불쏘시개는 전부가
한꺼번에 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세상은 심판을 하든가 뭘 하
든가 없어져요.
보라구요. 우리가 아벨유엔만 된다면 3년 이내면 세계를 다 바로잡
을 수 있습니다. 소련에서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끝내고 돌아올 때 고
르바초프가 문교부장관을 보내서 물어본 말이 있어요. 나한테 떠나기
전 15분 남겨 가지고 문교부장관이 와서 “선생님이 바쁜 줄 알지만 5
분 이내면 끝납니다.” 한 거예요. 뭐냐고 그러니까 “당신이 공산주의를
때려잡기 위한 세계 챔피언으로 섰는데 여기 소련까지도 깃발을 꽂고
가는데 공산주의를 때려잡고 승리해 돌아가지만 대안이 있느냐?” 이거
예요.
옷을 다 갈아입고 문 열고 나오려고 하는데 문 열고 들어와서 누구
냐고 그럴 때 얘기한 거예요. 고르바초프 자체도 통일교회를 다 알아
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통해서 8년 전부터, 8년
298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반 연구했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공산주의는 망한다는 걸 알았다는 거
예요. 그래서 혁명을 했다는 거예요.
소련을 없애버릴 수 있는데 대안을 갖고 있느냐, 지금보다 잘살 수
있는 대안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보다 못살게 되면 그건 망하기 때문
에 소련과 더불어 문 총재도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물어봐요. 나
한테 3년만 맡겨 줘 보라는 거예요. 망하나 어떻게 되나.
미국도 그래요. 미국을 대해서 그래요. 조지 부시하고 W 부시니 누
구인가? 요전에 죽은 사람이 누구?「레이건.」레이건은 리 어게인(re
again) 그런 뜻이 있다구요. 레이건이 대통령 됐지만 딴따라패가 대통
령 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딴따라패들의 전성시대예요. 빨리 고개
를 넘겨줘야 돼요.
요전에 대통령은 누구? 요전에 대통령 후보자 되겠다는 것이 누구의
아내? 클린턴의 아내를 뭐라고?「힐러리.」힐러리가 뭐예요? 희롱하고
놀기도 하는 것이 힐러리예요. 마지막이에요. 이걸 도리 못 하면 큰일
나요. 완전히 공화당을 내가 백승 하게 했는데, 야당 여당 주지사까지
전부 다 전권시대가 왔는데 때를 놓쳤어요.
가인을 살려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북한에 대한 정책을 누가 세운 줄 알아요? 6자회담이니 김정일이
원자탄 실험까지 하는 것도 미국 정부가 알아요. 그거 한번 해봐야 분
석을 할 수 있어요, 어느 단계에 있는지. 그것도 다 알려주고 그 놀음
을 한 거예요. 정치라는 것이 요사스러운 거지요.
김정일도 자기가 문 총재를 이긴다고 생각을 안 해요. 생각 안 한다
구.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이 뭐예요? 궁전 지은 것까지 여기서
사진도 찍고 김정일에게 보내준 거라구요. 문 총재의 말은 들어야 되
는 것을 알아요. 자기 아버지가 죽기 전에 “아버지가 세운 성업, 남북
299
통일을 어떻게 합니까?” 하니까 문 총재밖에 없다고 한 거예요.
그래, 유훈사업으로서 남한을 침략하기 전에 문 총재한테 보고하고
한다고 하는 거예요. 북한의 사상적인 지도하는 사람이 무슨 비서? 황
비서예요. 그 사람이 통일원리를 다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간부들이 대
학에 가서 수련까지 다 했어요. 21일 간 수련까지 했습니다. 한국 사
람이 아니에요. 중국을 통해 가지고 했어요. 중국이 그런 것을 알기 때
문에 김정일을 언제나 자기 나라 사람과 같이 생각해요.
내가 김정일을 통해서 “야야, 지금 너 빨리….” 걔들은 젊은 사람들
이 중국말도 잘 하고 소련말을 잘 해요. 7년 전부터 내가 말한 거예
요. 북한의 젊은 사람 몇 천명을 아예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무장
해서 소련과 중국의 지도층을 교육했으면 싸움을 안 해요. 이 고생을
안 한다구요. 선생님이 뭐예요? 20년 전에 준비했는데, 그런 때를 다
놓쳐버렸어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도 내가 요전에 일주일 들어가 있으면서 만나
가지고 “입 다물어, 이 자식아. 사내끼리 약속을 했는데 네가, 나카소
네가 뭐냐?” 했어요. 나카소네(中曾根)는 중간에 있어서 뿌리와 연결
시키는 이름이라구요.
그때에 여기 곽 회장이 들어가 있었는데 “입 다물어.” 해 놓고 두
시간 반인가 내리 팼어요. 일본이 망한다고 말이에요. 한국도 박정희
대통령을 기른 것이 나라구요. 형님이 빨갱이 아니에요? 공산당을 죽
여서는 안 돼요. 죽이면 안돼요. 살려 가지고 소화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고 가인을 죽이겠다고 생각해요? 살려 가지고 자
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러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의 고위층을…. 내가 국회의
원 120명을 모가지 자르고 하원의장까지 쫓아낸 사람이에요. 프리섹
스 한 수백 명을 모가지 잘랐어요. 그러니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지. 일
본 나라도 알고 보니까 “뿌레기가 야, 언제 저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300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중국에도 그래요. 중국에 요전에 33명이에요, 33명, 책임자까지 중심
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하기 위해서는 31개 왕들을 가서 자연
굴복시켜야 됐던 거예요. 왕이 잘못하면 백성들까지 싹쓸이했어요. 그
거 죽여 가지고 끝 안 나요. 그러니 죽인 죄로써 7세기 초에 회회교가
나오면서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원리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가르쳐 준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길가에 나타나면 곤란할 때가 온다구요. 참부모로 온 분을 잡아죽였어
요. 예수는 참부모로 온 것입니다. 참아들딸도 못 되는데 참아들딸이
돼 가지고 참가정을 위해서 참부모 되기 위해서 오는데, 4천 년 준비
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남자로 오는데 불구하고 여왕 될 수 있는 준
비를 안 했어요.
백관대작, 백성을 지도할 수 있는 그 나라의 중심축으로부터, 나라
가 있으면 도가 있어야 되고 군이 있어야 하고 군 다음에는 반이 있어
야 되는데 반장까지 책정할 수 있는 사람들을 남겨 놓아 가지고 했다
면 순식간에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한 사람도 없다니! 메시아로
올 줄 알면서도 말이에요. 왕권을 탐내 가지고 자기가 높아지려고는
했지만 왕이 오면 치리하기 위해서 나라라든가 이런 조직적인 편성을
못 했어요. 세례 요한이 그것 했다면 다 하는 것 아니에요?
육체의 욕망의 모든 것을 컨트롤해야
오늘날 수많은 종교가 4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마다 재림
주 가 온다고 하고 있어요. 구세주가 온다고 생각해요. 재림주가 한 사
람이지 4대 종교면 4대 종교의 네 사람이 오나? 그걸 몰라요. 그러니
내가 50년 동안 초종교적으로 7대 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대한 경
비도 썼어요. 그 교파들이 싸우는 것을 내가 말렸어요. 세 교파 네 교
301
파 이렇게 하게 되면 교회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통일교회 지도자가
가게 되면 같이 예배를 봤지만 우리만 없으면 7개 종단이 싸움판이
벌어져요. 평화라는 것이 교회가 평화의 중심이 돼야 하는데 안 되니
까 세상에 평화 될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데 마음과 몸이 싸우면 안돼요. 그래,
선생님도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뭐
라고?「자아주관 완성하라.」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그 표어를
세워 놓고 나왔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도 눈감고 잠 안 자고 눈뜨고 자는
것을 훈련했어요. 북한에서 감옥에 들어갔을 때예요. 자면 문 총재가
요술을 피워 가지고 감옥의 문을 열고 나간다고 소문이 나서 잠을 재
우지 않아요. 자면 눈뜨고 자는 거예요.
그러니 육체의 욕망의 모든 것을 컨트롤해야 돼요. 제일 문제가 생
식기의 왕, 생식기를 지배하는 데 왕이 되어야 돼요. 자기를 사모하고
죽겠다고 하던 수십 년 인연이 있어 가지고, 예를 들면 결혼하고 20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매일같이 꿈에 그리고 마음으로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만난 그 자리에서 결혼하고 첫 만나던 이상의 사랑을 하는 그
자리에서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것이 세상을 망쳤으니 근본의 뿌리
를 빼기 위해서는 그거 못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수많
은 여자들을 갖다가 맡길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들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남
자는 전부 다 원수의 씨를 받아요. 원수예요, 원수. 그러나 하늘 편에
서 오빠가 되고 남편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왕까지
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중심적인 하나의 모델이 나타났으니 여자들
은 팔십 난 노인이나 12살 아이나 나를 만나 가지고 오빠같이 생각하
고 남편같이 생각하고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왕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개인적 입장에서 아버지가 문제가 아니고 할아
302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버지가 문제가 아니고 왕까지도 버리고 나온 거라구요.
그럴 때 천 명의 여자면 천 명 여자가 가진 것은 내가 다 옷 한 벌
씩 해 주고 다 벗겨 가지고 쓸 수 있어요. 쓰는 데는 자기를 위해 쓰
면 안돼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팔청춘과 마찬가지로 30세 전부터 하늘의 뜻을 중
심삼고 1945년까지 뭐예요? 선생님이 몇 살 되나? 16살 때가 1935
년이에요. 그때부터 40세 될 때까지, 해방 전까지 천하통일 할 수 있
는 운세를 가지고 쥐고 왔는데 종교가 책임 못 했어요. 구교 신교가
싸워 가지고. 일본의 40년이 끝나고 해방됨과 더불어 새로이 등장하고
국가 기준을 이겨야 돼요. 별의별 감옥에 처넣고 고문을 하더라도 문
총재는 굴복을 안 했어요.
4대권을 낳을 수 있는 때 상속해 주게 돼
선생님이 지하운동을 하니만큼 말만 하면 수백 명이 감옥에 들어가
요. 죽을 사람도 수십 명 나올지 몰라요. 그것을 책임진 입장에서 함부
로 원수 앞에 굴복할 수 없는 거예요. 친구 되는 사람들도 여기 도경
(경기도 경찰부)에 들어갔는데 그때 내가 몇 살인가? 1944년이구만.
고문을 받는데, 맨 왜정 말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자기들이 알
게 뭐예요. 모르지.
조서 꾸미는 형사들을 보게 된다면 글들 쓰는 것도 조서를 꾸미는
것을 보면 나 같으면 순식간에 한 장 두 장 할 텐데 열 장이 넘더라도
그러고 있어요. 또 글을 잘못 쓰면 무엇을 잘못 썼는지 글을 가르쳐주
니까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선생님, 용서하소.” 하고는 자기
비밀 얘기를 다 해요. “조서 쓰려면 내가 일주일 이상 할 텐데 선생님
이 하게 되면 다섯, 여섯 장을 한 시간 두 시간이면 할 텐데….” “아,
나에게 맡겨 주면 그렇게 해 주지.” 무슨 법에 걸릴 것까지도 다 알고
303
있거든요.
형사들도 조사해서 드러나지 않으니 다섯 번 여섯 번 했으면 선생님
이라고 해야지요. 제자가 선생님한테 가서 조사하는데 거기에 굴복해
가지고 다 털어놓을 수 있어요? 종새끼같이 취급해야지.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선생님 몸에는 그 고문 받던 흔적도 남아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탕감법이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내가 거문도에 가는 것은 이제
해양세계에 궁전을 지어줘야 돼요. 바다의 죽은 영들이 얼마나 많아요.
거기에 왕들은 뭐예요? 만왕의 왕이니만큼 동서남북에 궁에서 살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들이 자연히 자기 있는 바다의 것, 육지의 것, 반
도의 것, 그 다음에 교회의 것을 갖다가 바쳐야 돼요. 자기 재산을 털
어 가지고 바쳐야 된다구요. 소유권이 뭐예요? 아담 가정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 손자들을 중심하고 낳아 가지고 결혼 시켜
가지고 4대권을 낳을 수 있는 때에 있어서 상속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인데, 3대가 끝나지 않았어요. 하늘나라는
한 나라인데 거기에서 4대권을 중심삼고 3대 아들딸, 하나님으로 보면
증손자지, 증손자를 축복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씨가 되어서 씨를
심을 텐데, 하나님이 아담도 사랑을 못 했고 아담의 아들딸은 보지도
못했고 4대는 꿈도 못 꾸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적 완성한 기반
에 못 선 거예요.
이런 한스러운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해야 돼요? 해방하는 그 수를
풀어야 돼요. 전라도 사람들은 말이에요, 내가 지금 책임지고 전부 다
모아서 허락했어요. 키를 다 만들어 주는 거예요. 천국 문을 다 열어제
기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하라는 대로 하면 말이에요.
40평생, 80평생을 중심삼고, 금년에 11월달이 넘어가누만. 오늘이
11월 29일이에요. 11월이라는 것은…. 지금 봄이 왔는데 우리 통일교
304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회 궁전에 봄이 시작하는데 그 봄 가운데 뭐냐? 이제 명년에 88년, 선
생님이 87세 가운데서 88세를 맞아야 돼요. 88세를 맞는 데 있어서
6, 7, 8,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요. 영계는 통일했어
요. 이제는 재출발하는 거예요.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에덴으로 돌아
가야 돼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 돌아간 본연의 참부모의 핏줄을 연
결시켜 가지고 참아들딸을 품을 수 있는 시대로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허락된 이 세계 가운데서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그 세계에 뛰쳐나가서 사탄세계에 있던 왕, 대통령
해먹던 사람, 장관 해먹던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
요. 알겠어요?「예.」
하늘의 소유권으로 돌려줘야 할 때가 왔다
평화대사가 뭐예요? 여기 평화대사 손 들어 봐요. 평화대사 임명 받
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나? 한 사람밖에 없어요? 요전에 17일날은
말이에요, 유치원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 아들딸도 아들딸이 있다면
유치원에 가서도 유치원 평화대사 아니에요? 초등학교 평화대사, 중고
등학교 평화대사, 대학교 학사 박사 평화대사예요. 일족이, 아들딸이
평화대사 되어야지요. 평화대사의 새끼니까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대사가 2대를 넘어 3대만 되면 할아버지, 아버지, 그
다음에 손자가 셋만 되면 그 일대의 족속이 되는 거예요. 100명도 넘
을 수 있어요. 번식한다면 부락이 되는 거예요. 세 평화대사만 있으면
오시는 주님은 일할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천사장하고 창조하는 위업을 같이 완성, 만들어 가지고 하
나님의 말대로 순응해 가지고 상대적 기반을 다 이루어 나오더랬는데
이들을 아담 해와가 축복받을 수 있게, 손자 낳을 수 있게 되면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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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줘야 된다구요. 무형의 신을 대하던 그런 영적 세계에 실체를 대할
수 있는 걸 가르쳐주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실체적으로 가르치는 대
로 하기 때문에 타락을 하겠어요? 축복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인류 조상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의 주
인이지만 아들딸도 다 키워 가지고 장가도 못 보내 가지고 손자를 요
구할 수 있나? 하나님의 혈족이 있고 하나님의 족속이 있을 수 있어
요?
여러분이 그래요. 타락을 한 때가 에덴동산에서 16살 때예요. 내가
16살 때에 소명을 받아 가지고 아담이 타락하던 그 자리까지 본성의
마음을 선생님은 알아요. 배우지 않고 아는 거예요. 생이지지(生而知
之), 학이지지(學而知之)가 아니에요. 천이지지(天而知之)예요. 배워
가지고 원리를 알 수 있나? 그 자리에 때가 되면 벌써 알아요. 여러분
이 축복받으면 천국 문, 지옥에서 직접 열두 진주문을 직통할 수 있어
요. 다 열어 놓는 거예요. 그런 복들을 모르고 있어요.
상헌 씨가 얘기한 것처럼 영계에 와서야 안다는 거예요. 땅 위에서
그것을 다 알고 가야 돼요. 상헌 씨도 그것을 몰랐지. 때가 안 됐기 때
문에 선생님을 만나면 “앞으로 정치세계가 어떻게 됩니까?” 물어보는
데 안 가르쳐줬어요. 답을 알고 있어도 내가 얘기를 안 하거든요. 나중
에 가기 전에 “이제 저 사람이 영계에 가야 할 텐데.” 하면서 그것을
가르쳐줬어요.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 가
입국가가 193개국이면 정책을 세워서 전부가 원수가 됐어요. 정책이
달라지면 전통 역사가 달라지는 것 아니에요? 경계선이 그냥 그대로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책을 안 세우던 타락 전 아담 해와가 완성
을 해 가지고 손자까지 낳아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자라 가지고 손자
가 시집 장가갈 그때에 비로소 소유권을 나눠주게 돼 있던 거예요. 알
겠어요?「예.」
306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여러분이 지금까지 자기 뭐 나라가 있고 소유권이 있지요? 도적놈들
이라는 거예요. 악마가 도적질을 한 물건을 장물구매예요. 법적으로 보
면 그렇다구요. 주인이 나타나면 돌려줘야 돼요. 돌려주고 자기가 먹고
산 무엇이 있으니 전부 불살라 가지고 없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래, 대신 3대를 제물 삼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제물 삼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잡아죽였고, 성약시대는 부모가 와서 고생을 했어
요. 부모님이 그 놀음을 했어요, 7년 동안. 아직까지 고개를 못 넘었어
요. 2013년 1월 13일까지 완전히 다 하늘의 소유권으로 나눠줄 수
있게끔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는 영계도 수천억을 축복했
으니 다 넘어섰어요.
최후에는 절대성
그래, 전라도 패들, 전라도는 전부 벌여 놓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전
라도 사람은 조금만 돈 있으면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다 써 버리는 거
예요. 그래, 노래해야 되고 춤춰야 돼요. 남의 집에 가서 주인 노릇하
기 위해서 아줌마들이 뭐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디 동네에 가서 자
기 여편네보다 조금 나았으면 그 아줌마 것을 빼앗아 들어가 살고 말
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부는 아니지만 그런 사람
도 있어요. 선생님 친구들도 많아요. 내가 이름을 갈았으니 그렇지 찾
아올 사람들이 많다구요.
형제들까지 1973년까지는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니만큼 만나지 않았
어요. 그래,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여기 안방에 들어올 수 없으니
문 닫은 것을 열어 놓은 거지요. 알아야 열어 놓지 모르고 열어 놓았
다가 어떻게 닫나? 닫는 것은 순식간에 닫아요. (손자를 돌보시느라
잠깐 말씀을 멈추심)
오늘은 아무것도 못 하고 갈라져야 되겠구만. 결론은 간단해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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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에 이 메시지 Ⅹ장이 뭐냐 하면 절대성입니다. 하나님의 뭐라고? 제
목이 뭐이던가?「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
국.」최후에는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의 창조하신 창조, 그 다음에 뭐라
고? 평화이상 모델이 절대성이에요.
절대 창조이상적인 성, 절대 평화이상적인 성, 절대 이상적인 성이
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중심축에 대한 모든 것을 절대시할 수 있는 성
이에요. 그 성이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성이 놀고 춤추고 행동할 수
있는 것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이, 원리가 가르치는 것이 그거예요.
절대가치의 기준, 평화 가치의 기준, 이상 가치의 기준! 그래, 정착
하는 거예요. 안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일핵이에
요. 일심․일체․일념, 사상까지도 그래요. 일심․일체․일념․일화,
일화 돼 가지고야 화합해 가지고야 정착하는 거예요.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성을 중심삼고, 절대성을 중심삼고
주인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주인이 되려면 하늘로부터 주인 아들딸로
태어나기 위해서,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그 다음에 주인이 되려면 몰
라 가지고는 안 돼요. 가르치기 위해서, 선생이 되기 위해서, 그 다음
에 왕이 되기 위해서! 3대 원칙이에요.
왜 태어났느냐? 참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났고, 참스승이 하나님이에
요. 참왕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앞에 배워야 돼요. 하나
님으로부터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에게 배우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이뤄 3대 목적이 이뤄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이 망쳤느냐? 거짓부모의 사랑, 생식기가 망쳤어요. 결
혼을 잘못했으니, 결혼함으로 전부가 싸울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이
싸울 수 있는 사탄의 탕감요건을 완전히 해소시켜 가지고 사탄이 문
총재 참부모 앞에 싸움의 조건을 제시할 수 없는 자리까지 닦아 나온
것이 통일교회 역사입니다.
피눈물, 피눈물이 난다는 말이 있지요? 눈에서 피가 나오고 코에서
308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피 고인 물이 나오고 입에도 피 침 물을 흘리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눈에서도 뽑아내 버려야 되고, 코에서도 뽑아내 버려야 되고, 입에서도
뽑아내 버려야 돼요. 모든 사탄의 피를 완전히 해소해 가지고 대신 참
눈물, 참콧물, 참입물을 흘리지 않고는 이 피눈물나는 것을 씻을 도리
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할 때 한참 때는 17시간까지 기도했어
요. 점심 먹을 것, 아침 먹을 것을 다 잊어버려요. 겨울에 솜바지저고
리를 입고도 그것이 땀에 젖어 물을 짜도록 하던 거예요. 방에 마른
걸레로 닦지 않으면 눈물을 씻을 수 없을 만큼 그런 고생을 했어요.
무르팍이 돌같이 굳었던 것이 요즘에 다 풀어져서 여기만 남았어요.
기도할 때 이렇게 기도하던 거예요. 그러고 보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빚을 많이 졌지. 전라도 사람이든 경상도 사람이든 전부 다 그래요.
첫째 부활은 전 세계를 살려줄 수 있는 부활
그래, 한국의 지명 이름들이 이름지은 대로 다 맞아요. 하늘이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금이 난다는 골짜기는 금이 나고 말이에요, 샘이 난
다는 곳은 샘이 나요. 평안북도, 북도라는 것은 안팎이 이렇고 가운데
는 텅 비었어요. ‘북(北)’ 자를 이렇게 쓰잖아요. 똑같아요. 텅 비었다
구. 위도 아래도 열어 놓았지, 안 닫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극성이 있어요. 북극성을 내세우는데 남쪽 나라에
는 십자성이 중심이에요. 한국이 북극의 중심이라면 한국 중심삼고 남
쪽으로 구멍 뚫으면 우루과이가 되는 거예요. 우루과이는 선생님이 수
십 년 전부터 나라를 움직였어요. 거기에 7억 달러 가까운 돈을 투입
했어요. 그걸 다 말아먹고 나를 쫓아내려고 하지만 쫓아내지 못한다구
요.
이번에 거기에 가서 어머니가 대회 할 때 국회의사당을 통해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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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했기 때문에 대성황을 이뤘기 때문에 내가 1천만 달러에 해당하
는 기부를 했어요.
그것은 여성연합 활동하는 데 있어서 했는데, 저 땅 끝에 있는 사람
이 레버런 문과 무슨 관계 있다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자리를 잡아줘
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관광시설 중에 제일 궁전 같은 호텔, 빅토리아
호텔이라는 것은 우루과이에 제일가는 호텔이 돼 있습니다. 대통령들
이 찾아오면 우리 호텔이 없으면 망신당할 수 있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대를 넘어 가지고 남미까지 가서 일하던 것을
박람회 모양으로써, 선생님이 활동하던 것을 우루과이까지 전시를 죽
했어요. 그 전시품을 갖다가 보관하고 있을 거라구요. 문 총재가 지금
까지 이런 것을 비행기, 트럭으로 싣고 가면 세계 박람회를 해 가지고
정부가 대신 선전할 수 있게 되면 순식간에 세계는 하나될 수 있는 길
을 닦았어요.
지금 120명 미국 목사들이 세계를 돌고 있어요. 몇 개국 돌았나?
「지금 아시아를 돌고 있는데요.」아시아에 왔지?「예, 왔습니다.」될
수 있으면 그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자기들에게 가르쳐 준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고 그래. 가서 자기 교인들, 자기들이 유명한 목
사이니만큼 교인 식구들을 데리고 가서 그 나라에 가서 열 배 백 배만
하면 기독교가 책임 한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열 배면 1천2백이요,
백 배면 1만 2천 명이에요.
그래, 14만 4천 명, 영․육계 둘 합하니 1만 2천 명이니 14만 4천
명이에요. 첫째 부활한 수입니다. 첫째 부활이라고 해서 하나님이 뭐
기독교인만이 부활이에요? 전 세계를 살려줄 수 있는 거예요. 어느 누
구도 축복받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3대가 싸우지 않아요. 이것을 몰라
서 그렇지요.
내가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워싱턴타임스를 통해 가지고 중요한
국가에 가서 언론기관에 마음대로 발표하게 되면 몇 년 동안 계속 발
310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표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다구요. 그래, 미국에서도 선생님의 역사를
영화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문 총재의 역사라고 발표하라는데, 아니
에요. 사탄세계의 지원은 필요 없어요.
이 궁전도 우리가 다 만들었어요. 우리 회사가 만들었다구요. 그렇
지? 몇 년 된 회사야?「선원이 한 5년 됐지요.」아니, 출발을 언제부
터 한 거야?「선원건설이 얼마 안 됐습니다.」
천정궁
그러니까 이 건물을 짓는 데 있어서는 아무나 짓지 못합니다. 80퍼
센트는 영계에서 가르쳐 준 거예요. 여기 이 터가 저 산이 무너진 터
예요. 무너져 가지고 사탄이 내려와서 딱 묻은 이 아래에 반석들이 있
어 가지고 생긴 거예요. 거기 서 있어요, 이 터가.
여기서 건물을 지으려니까 반석 같은 데서 물이 나와요. 물이 어디
에서 나오느냐 하면 중앙에서부터 뼈다귀를 통해서 흘러나오는 거예
요. 물이 나오니까 기둥을 박는데 돈이 참 많이 들어갔습니다. 사태가
난 본래의 산이 지탱하던 그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걸 설계
사는 몰라요. 영계에서 가르쳐주니 그렇지 사태가 나면 어떻게 돼요?
세계에 문 총재의 간판이 어떻게 돼요? 영계에서 다 지도하는 거예요.
이 건물은 건물 가운데 역사에 없는 건물입니다. 앞에 다섯 기둥은
희랍이나 로마에 어떤 궁전을 지은 것에도 그런 기둥이 없어요. 최고
예요. 2층에 올라가게 되면 2층의 광장에 하나님의 즉위식을 하던 그
것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의자를 갖다 놓고 앞으로 있어서 세계 대
회 할 때 모일 수 있는, 하나님이 직접 임해 가지고 대회 할 수 있는
거예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 이 천정궁은 기독교 천정궁이 아니에요. 가인과 아벨의 싸우
는 세계에 있어서 두 세계가 싸우는데 영계와 육계에 사탄의 지옥에
311
가 있는 모든 사람이 합해 가지고 아벨이 태어나 가지고 몇 천년 지금
까지 해 가지고 가인세계를 몽땅 이겼다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합해
가지고 전 세계가 유엔을 통해 가지고 문 총재 하나 제거시키려고 반
대했지만, 원리를 중심삼고 원리원칙을 가지고 다 이겼다는 거예요. 그
게 원리예요, 원리.
타락하지 않은 원리를 가지고 전부 이겼기 때문에 이긴 기준을 다시
사탄이 와 가지고 찾을 수 없어요. 입궁 할 때 여기 지키던 사탄이 왔
어요. 악한 사탄이 군대와 같이 돼 있는 거라구요. 조상 가운데서 악한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이 땅에 있으면 악한 계열을 해 가지고 사탄의
앞잡이 돼 가지고 망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대표적인 사탄세계를
도리탕 해 먹으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니 전체 동원이에요. 어렸을 때
부터 그랬어요. 선생님의 가정에서부터 부모로부터 그 역사를 해 나오
는 거예요.
여기까지 나올 때에는 사탄세계의 일족이 커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문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다구요. 우리 종
조부는 오산고등학교도 만들고 애국자들을 많이 길렀어요. 상해 임시
정부에 우리 할아버지의 잘사는 재산을 나중에는 통째로 다 갖다줬어
요. 목사 되는 할아버지가, 그때 기미(期米)라는 것은 증권 하는 것과
마찬가지였는데 몽땅 팔아 가지고 임시정부에 갖다주었어요. 망할 때
에 있어서 피난민으로 가는 것이 부락에 맡기면 뭘 하느냐 이거예요.
예언서를 중심삼고 정도령 사상이 뭐 어떻고 어떻고 이래 가지고….
거기에 전문가들이에요.
우리 할아버지는 공부 안 했어요. 맏아들, 계대 이을 수 있는 사람
하고 둘째 아들은 틀림없이 병이 나요. 병신 되지 않으면 죽어요. 그렇
지 않으면 병신 되어 가지고 반놈이 축을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나
니까 공부도 안 시키는 거예요. 나는 장손 가운데 둘째 아들이니까 선
생님이 15살, 16살 이때에 전 나라가 아주 마지막이 돼 오고 그랬어
312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요.
기독교 중심삼고 평양 같은 데는 1935년서부터 1945년까지 10년
동안에 부흥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때에 수많은 신령집단이 나왔어요.
주기철 목사가 자기가 교회를 위해서 희생하고 다 그런 놀음을 한 거
라구요. 그 사람들까지 전부 다 반대했어요.
평양의 제일 중요한 장로 부인이 통일교회에 나왔는데, 그것이 옥세
현 할머니라구요. 그러니 세상에 반대하던 모든 모양은 다 거쳐 나가
야 돼요. 선생님의 역사를 풀게 된다면 세상의 역사 가운데서 제일 어
려웠던 문제 문제를 다 마디가 생기게 풀어 나가야 돼요. 그걸 풀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가인적 승리의 패권을 자랑하는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아벨
을 망하게 해 피를 흘리게 해 나오던 전쟁이 1차, 2차, 3차 전쟁이에
요. 지금 때는 전쟁이 아니에요. 뿌리까지 뽑아버려요, 이제부터. 공산
당이 유물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치론 중심삼고 인간의 노동가치설을
말하고 있는데 인간이 자동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노동가치의 몇 배,
10배 100배도 만드는데 지금도 그걸 주장하고 있어요.
우주의 근본은 성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통하는 사람은 대번에 일주일 이내에 사
람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 하나님이 만든 것을 체험해 가지고 다 알고
있는데, 저나라에 가서 교육이 필요 없어요. 들어가면 누구든지 인간은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이란 걸 알고 있는 거라구요. 마음 중심삼아 가
지고 하나 안 돼 가지고 자기가 지옥 가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
니다. (물을 드시고는) 맛있다! 맛이란 말은 상대적인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맛있다 하는 거예요.
이제 끝마쳐야지. 야, 그거 읽던 것 몇 장 했나?「한 장 더 남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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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한 장 남았으면 한 장 하고 끝내자구요. 절대 하나님이 제일 가
치 있게, 중요하게, 제일 중점적으로 만든 것은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모든 사지의 혈을, 신경을 종합한 중심기관이라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나 어머니를 그냥 그대로 거기서 닮아나면 어
머니를 닮고 아버지를 닮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만
들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컷이에요. 암컷이 필요해서 만든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성이에요. ‘계집 녀(女)’ 자에 ‘날 생(生)’
한 것은 태어날 때에 성(姓)을 쓴 것이고, ‘마음 심(忄)’ 변에 생(生)
한 것은 어느 때에 쓰는 거예요? 여성 남성 할 때에는 어드래요?「‘마
음 심’, ‘날 생’입니다.」
그것은 자체 중심삼고 완전한 거예요. ‘계집 녀’ 자에 ‘날 생’ 자는
무엇을 쓸 때 쓰나? 성씨예요. 그건 여자로부터 생명이 나왔다는 거예
요. 하나님으로 말하면 여자라는 것, 오목을 바라보면서 볼록이 행사하
기 시작해서 만든 겁니다. 자기를 닮게 만들었어요. 자기 안팎에 절대
필요한 최고의 봉우리가 뭐냐? 제일 높은 꼭대기에 혈이 있지만, 숨구
멍이 있지만 이것은 입과 통하는 거예요. 그것이 막혀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 뱀이 타락했느냐 이거예요. 언제나 뱀은 찾는 것
이 뭐냐? 뱀은 드러나면 언제 죽을지 몰라요. 뱀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멍을 찾아가야 돼요.
여자들은 미남자가 있으면, 자기 남편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면 바꿔
치기 쉽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언제나 아기를 낳아서 기를 때
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앞에서도 젖을 내놓지요? 내놓아요, 안 내놓아
요? 여자가 시집가게 될 때는 젖도 내놓아야 되고, 그 다음에 무엇도
내놓아야 돼요? 입 맞춘 다음에는, 입을 맞춘 다음에는 젖을 맞추고는
그 다음에는? 그거 소생․장성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남자는 오목
을 좋아하고 여자는 볼록을 좋아해야 돼요.
314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그러면 남자는 입도 맞추고 젖도 맞추고 이렇게 맞출 수 있는데 여
자는 무엇을 하는 거예요? 여자도 입 맞춰요. 그 다음에 남자는 젖을
먹을 수 있는데 여자는? 소생․장성이 뭐예요? 여자도 입 맞출 때 입
술 키스, 혓발 키스, 이빨 키스, 목구멍 키스가 있다는 것 알아요? 키
스 법이 그래요. 여자는 남자하고 입 맞출 때는 혓발을 빨아야 된다는
거예요. 주로 여자들이 그렇지? 임자네 여편네가 그래요? 남자들도 빨
지만 남자가 빨게 되면 저쪽은 더 세게 빨아요.
그래, 입 맞출 때 입술을 넘어 가지고 혓발을 물려니 이빨을 통해요.
이빨 키스를 통해야 혓발 키스를 하고 목까지 해요. 생사가 걸렸어요.
사랑을 잘못하다가는 죽습니다. 숨을 한번 쉴 때는 말이에요, 숨쉴 때
는 이게 쪼그라져야지요? 숨쉬면서 ‘후-’ 이렇게 내쉬는 거예요.
여자를 통해야 창조의 일이 생겨나
그래, 남자와 여자가 체중이 달라요. 폐가 달라요. 그것이 같지 않다
는 거예요. 내가 이제 했더라도 나는 멎지만 저쪽에는 모자랐다가 같
이 숨을 들이쉬었더라도 남자가 끝나기 전에 내쉬어야 되는 거예요.
똑같이 됐으면 거기에서 딱 스톱하는데는 어떻게 내쉬나? 여자들은 기
관이 작아요.
록펠러 둘째 번 동생이 사랑하다가 죽었다는 소식 알아요? 그건 모
르겠지, 다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한국은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
면 여자들이 피를 뽑아 줘요. 피 뽑으면 숨이 새는 거예요. 그래서 여
자들은 귀고리 뾰족한 걸 가지고 여기 인중을 찌르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피를 봐야 한다는 거예요. 장도칼을 끼고 자고 다 그러는 거예
요.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그거 모르는 사람이 참 많아요. 서양
같으면 꿈도 안 꾸지.
그럴 때는 발길로 들이차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발길로 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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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섰던 것이 갑자기 죽을 수 있나? 여자가 충격을 줄 수 있기 때
문에 여자가 피를 흘리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숨쉬는 거예
요.
아기를 임신하는 것도 가득해 가지고 그것이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
는 내려와 가지고 이 셋이 맞아야 돼요. 그래, 6수, 이것 중심삼고 하
나 둘 셋, 6수째에 임신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도 보름에 한 번씩 배란기가 있다구요. 일주일에서 열
하루, 열 이틀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여자가 남자가 그리워 가지고 밥을 못 먹고, 방이 있으면
옆에 남자 소리만 나면 그 남자 있는 방을 대해서 남편이 없으면 손으
로 긁어 가지고 바람벽을 헌다는 거예요. 그럴 때에 그것이 여자가 박
자가 높아질 수 있어요. 남자의 높은 것과 비준을 맞출 수 있기 때문
에 임신할 수 있는 가능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사랑 못 하면 안돼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10년
20년 늙어 죽도록 이혼 안 하고 사는 부부들이 얼마나 정이 있겠어
요? 하나님이 마음의 영적 기준에서부터 몸을 통해 가지고 돌아 들어
가야 돼요. 돌아 들어가는데 있는 모든 것이 불이 돼 가지고 도는데
여자를 통해서 돌아가요. 여자는 받아 가지고, 내가 낮아지면 죽어요.
메워 줄 수 있는 걸 해 가지고 여자를 통해야 창조의 일이 생겨나요.
하나님도 창조할 때 그런 입장이 됐다는 거지요.
영적으로 보는 구상하던 여자의 모습을 중심삼고 그걸 그리워하면서
때가 그럴 때가 오게 되면 실체로 화하게 되면 실체인 아담 해와가 정
분(正分), 둘이 분(分)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그것도 이성성상이
돼 가지고 극과 극, 동극 서극 해 가지고 한꺼번에 가서 폭발해야 되
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 폭발되어 움직이는 그것을 향해서 눈의 욕망, 코의
욕망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에게 갈 때 눈을 빼앗아 가려
316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고 하고 냄새를 ‘흠흠’ 하고 맡는 거예요. 애들도 그렇지요? 남들은 보
면 도망갈 텐데 그 냄새를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변소 들어갈 때 대변을 볼 때 마스크를 해요? 방귀 냄새만
나도 코를 막고 이러는데 자기 냄새는 왜 코 안 막아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똥이 왜 더럽지 않아요? 자기
똥, 자기 오줌 싼 것은 손에 묻더라도 여자들이 바쁠 때는 어때요? 남
편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상을 닦고 깨끗하게 씻고 다 이러지만 말이
에요, 바쁠 때는 “아이고, 남편인데.” 이래 가지고 사랑할 때 그 이상
좋아하고 다 그랬는데 쓱쓱 해 가지고 갖다주더라도 남편이 그 고약한
냄새를 모른다 그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사랑으로 덮어놓기 때문
에 커버되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의 특권과 교체결혼
여러분이 그래요.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니만큼 뭐예요? 영장은 사랑
하는 데 있어서 기간이 없어요. 사철 언제든지 사랑할 수 있지만 동물
들은 그렇지 않아요. 한때예요. 한때에 새끼를 쳐요. 언제나 새끼만 치
면 어떻게 되겠나? 안 되지. 그래, 그것이 특권이에요. 360날 그것이
국경이 없어요. 남자 여자의 국경이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잖아
요? 아들딸도 그래요. 아들딸이 아버지 어머니 앞에는 열 살이 되더라
도, 딸들이 보고도 부끄러워 안 한다구요. 철이 되어야지 다 내외하고
그렇지.
상헌 씨 증언에도 그러잖아요. 영계가 그렇습니다.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에게 인사드리는 데는 부처끼리 만나 가지고 예복을 입고 들어
가는 거예요. 최고로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인사가 사랑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구름에 올라가서도 사랑하고 바다 가운데 물속에
서도 사랑하고, 사랑의 안식처가 없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317
사랑만이 같은 사랑으로 내 몸에 경계선이 없게끔 살 수 있는 사랑
을 표출해 가지고 대중과 화할 수 있는 그 세계는 경계선이 자동적으
로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
요. 사랑은 위하는 사랑이에요. 위하는 세계가 아니고는 안 돼요.
알겠어요, 전라도?「예.」전라도 전주, 어디서 왔나?「전라북도입니
다.」전라북도면 옛날에 삼국시대에 무슨 나라였던가?「백제입니다.」
백제가 전부 다….
야야, 그래 됐어. 얘가 밥을 먹고 그러고 싶은데 울지 몰라. 저기서
울고 그러면 내가 가서 빌어야 돼. 신준아! 맨 나중에 나머지 읽고 가
자.
(훈독 계속; ……그런데 인간에게는 하나님이 특별히 만물에게 없는
사랑의 가치를 부여해 주셨다. 그 사랑이란 독자적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고 주체와 대상이 합성체를 이루어 하나됨으로써 사랑의 근본 가
치가 나타나게 된다.)
여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에요. 주인이 아닙니다. 바꿔쳐야 돼요. 엇
바뀌어 있어요. 그거 보면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에요. 자.
(훈독 계속; ……첫 사랑의 열매를 사탄에게 내주었기 때문에 하나
님도 첫 것을 다시 거두어들이는 작업을 하셔야 한다. 그러나 이미 많
은 죄악의 씨앗들이 지상에 뿌려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죄악의 열매
를 추수한 후 쭉정이와 알곡을 분별하여 거두어들이고자 하신다. 여기
에서 첫 열매를 내주었기 때문에 다시 빼앗아오는 작전이 필요하다.
이것이 탕감조건이다. 참부모님이 지상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이 공식
이 풀려 나가게 된다.)
교체결혼이에요. 교차․교체결혼이에요. 결혼은 한번 했지만 그것을
탕감하려면 원수를 자기 사랑하던 기준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고는 하
나님의 사랑세계에 못 들어갑니다. 아시겠어요?「예.」
세상 통일은 간단한 겁니다. 자기가 제일 미워하는 사람과 사돈 돼
318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가지고 아들과 딸을 서로 사위 삼고 며느리 삼아 가지고 제3의 가정
을 두 원수가 내 대신 가정보다도 더 칭찬할 수 있어야만 거기에서부
터 하늘 가정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교체결혼이라는 말이 나와
요. 교차는 개인을 두고 말하지만 말이에요.
이 엑스(×)가 원형, 오(○) 안에 여기 있어야 구조적인 내용이 되
지, 엑스가 이게 이러면 다 파괴예요. 다 부정이에요. 그러니까 오 안
에 들어가게 될 때에는 사방에 엮어 가지고 이 심보(心棒; 축)가 맞게
되면, 지구성도 딱 해 놓으면 심보 맞게 되면 안에서 얼마든지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까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핏줄이 잘못됐으니 결혼을 잘 해 가
지고 핏줄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제일 나쁘게
되었던 것을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으로 세우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출
발이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탕감법에서 불가피한 결론인데
맞는 결론이에요, 안 맞는 결론이에요?「맞는 결론입니다.」
그래, 소련과 미국, 유물론세계와 유심세계가 교체결혼만 하면 그
다음날부터 하늘나라의 국권이 생겨 가지고 출생신고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출생신고 하게 되면 가정 신고, 나라 신고를 할 수 있고 하
늘땅의 신고까지 세 번만 넘어가게 되면 뭐예요? 구약시대․신약시
대․성약시대, 세 번을 넘어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들어
가야만 석방세계까지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돼 있다구
요.
생식기에 하나님의 생명줄이 달렸다
그래,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인사를 해야 돼요. “야, 너 장하다. 하
루 잘 지냈구만.” 남자는 자기 것을 볼 때 “장하다. 1년을 잘 지냈구
만, 외도 안 하고.” 인사해야 돼요. 여자도 그거 보고 인사해야 돼요.
319
그래, 1년에서 3년 이상만 된다면 남자는 여자에 대해 안심해 가지고
여자의 생식기를 하나님 대신 모시라는 거예요. 남자의 생식기를 하나
님 대신 모시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생명줄이 거기에 달렸기 때문
입니다. 이게 틀어지면 하나님까지도 왱가당댕가당 되고 문제가 벌어
지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틀렸다고 생각해요? 탕감법을 정
해서 해방세계에 나갈 수 있는 논리를, 논거를 세우게 될 때 지금 선
생님이 결론지어 말한 말이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안 맞으면 큰
일나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벌써 죽어버리고 없어졌어요. 그걸 붙들고
나왔기 때문에 다 죽어라 죽어라 하는데 살았어요. 역사 이래 반대를
많이 받은 그런 양반이 40년 동안에 세계의 대통령들을 아들딸 만들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은 그 법을 지켜서입니다. 반대한
사람은 자연히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사탄세계의 여왕 무엇이라 하더라도 이제부터는 수많
은 왕들 여자들을 교체결혼을 시킬 수 있어요. 평화대사 아들딸을 중
심삼고 평화대사는 미국 평화대사, 세계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그 나
라의 대통령 아들딸과 해서 대통령 며느리가 될 수 있고 사위가 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맨 낮은 것이 맨 높은 곳, 다 그렇잖아요? 그렇지
요? 반대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극이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달려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연결시킬 수 있는 해방적 사랑의 터전이 어디 있느냐? 집결된 자체 인
격,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의
인격 기준 핵이 돼 있어 가지고 하나의 기준에 맞출 수 있는 그 길이
그것을 그렇게 존경하는 것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요?
할아버지 것은 아버지, 3대가 존경해야 돼요. 그러면 6대 중심삼아
가지고 6대에서부터는 지상세계에서부터 천국까지 다섯 세계, 영계까
320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지 통일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야 돼요. 합
하려면 이것이 이렇게 이팔청춘입니다. 열 넷 열 넷 하니까 이팔청춘
이지요? 사랑하는 상대를 중심삼고 아들딸,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30대까지 넘으면, 예수님이 30세에 가서는 가정을 가지려고 했어요.
3년노정이 나오지요? 3년도 못 가서 죽어버렸어요. 씨를 어디서 받겠
나?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아요. 어머니가 건강하고 다 그래서 많이 낳았
다구요. 20년 동안에 열 여덟 이상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얼마나 힘
들었겠나 이거예요. 어머니가 제왕절개 수술을 했는데 배를 몇 번 쨌
는지 알아요? 몇 번인가? 아기들이 낳을수록 천재적이에요. 우리 형진
이만 해도 데리고 있던 사람이 하버드의 유명한 신학박사예요. 학교에
가서 있다가 주일날은 틀림없이 돌아오거든요. 오게 된다면 문을 닫아
버려요. 알아요. 회개해야 문을 열어 줘요. 그렇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세 살, 네 살부터 선생으로 모시고 살았어요.
강제라도 축복을 해 줘야
우리 애들, 야, 준아! 아버지를 좋아하고 아버지하고 놀자고 하고 농
담까지 해요. 엄마가 온다 온다 하는데 안 오니 “아빠, 어떻게 하면 좋
아?” 물어보거든. “아빠가 가서 안 온다고 야단해 가지고 강제로 끌고
올 수 있는데 나는 강제로 못 할 터인데 못 한다고 기분 나빠 안 하
지?” 그래요. 무서워요. 잘못하면 대번에…. 자기 무엇을 갖다 둬둔 것
을 물어보지 않고 하게 된다면 어디 갔나 찾아서 없으면 사 달라고 그
래요.
그렇잖아요? 상속을 하는데 하나도 남기지 않고 안팎에 전부 다 상
속해 주지 어느 부분을 남겨 놓고 상속해 주겠나? 하나님은 몽땅 사랑
을 상속해 주는 겁니다. 거기에 달린 모든 어떤 물건이 있더라도 상속
321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완성한 궁전까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궁전을 다 만들어서 해방시켜 주라는 거예요. 세상이 얼마나
빨리 천국 되겠나? 자기 돈을 모아 가지고 저금통에 쌓아 가지고 그거
헤면서 자랑하겠어요?
선생님이 이제 돈을 벌어야 돼요. 누가 헌금하라고 얘기를 안 해요.
총생축헌납물이라는 것 알아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전 세계의 하늘
땅의 권한이 전부 선생님에 달렸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것을 한곳에
몰아 놓고 불살라 버릴 수 있어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피를
보기 시작했으면 97퍼센트까지 피를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종자를 안
남겨요. 원래 순결한 씨앗만 남겨 가지고 다시 심어서 밑천 해 가지고
천국을 만드는 것이 낫지.
지금 이것이 그냥 저나라에 가면 어떻게 될 거예요? 영계에 가서 그
래요. 가서 “아, 하나님이여, 참부모님, 재림주님, 사랑의 주인이여, 원
수 자식을 자기보다 사랑한다니 자기 아들딸을 천국에 데리고 갔으면
우리도 데리고 가 주십시오. 우리를 먼저 천국 가게 해 가지고 당신의
아들딸들을 데리고 가십시오.” 하는데, 그런 때가 지나가요.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예요. 11월 마지막이에요. 오늘이 29일이지?
봄 절기에 들어옵니다. 이것이 열 하나예요, 열 하나. 이달이 제일 중
요해요. 이달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달까지 끝을 맺기 위해서 선생님이 빚진 것을 다
청산해요. 빚지고 못 넘어갑니다. 계약을 해서라도 안 받는다는 조건을
해 놓고 다 해서 넘어가야 돼요. 다 끊고 넘어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
지 친척이라고 자기 아들딸이라고 먼저 내세우면 안되게 돼 있어요.
나라와 세계, 나라와 백성을 중심삼고 중심적인 내용, 중심의 가치를
세워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종적인 것
을 세워야 90도가 맞지만 이 하나가 틀리게 되면 바로 서지 않는 거
예요.
322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그걸 알고 신앙생활이 본격적으로 달라야 돼요. 미국 같은 나라가
재산을 가지고 선생님이 섬나라에 가겠다고 하면 명령을 받아 가지고
나라를 갖다가 바쳐야 돼요. 한국에다 바치면 어디 둘 거예요? 접붙여
야지.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이 복귀섭리 해 나오신 궁극적 목적은 잃어버린
자식을 찾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참사랑의 근본을 깨달아서
하나님 앞에 참사랑을 돌려드려야 한다. 그래야 참부모님을 통하여
축복의 기준을 거쳐 중생하여 성별된 자만이 하나님의 참자녀로 등장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축복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은 자는 첫
열매의 자격이 없다. 하나님 앞에 본연의 참사랑으로 인도되어 나아
가려면…)
강제라도 자기 일족들을 잡아 가지고 쇠고랑을 채우고 네 발까지도
해 가지고 굴복시켜서라도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놀라
운 가치를 모르고, 축복해 주라는데 무슨 구경꾼으로 알고 있어요.
자.
(훈독 계속; ……참사랑의 모습이 영계에서는 완전한 하나의 체로
화한다. 그것은 대단한 광채이다. 이때 나타나는 광채의 빛은 자녀의
모습으로도 보이고 부부의 모습으로도 보이게 된다.)
여러분 가정이 하늘나라에 보면 공중에 있는 별과 같이 빛나요.
아벨유엔이 세워지면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진다
(훈독 계속; ……그러므로 축복을 받지 못하여 중생하지 못한 자는
참사랑의 대열에 동참할 수 없다. 또한 천국에 올 수 있는 티켓도 없
다. 모두가 축복의 대열에 참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1997. 8. 7-)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다 해야 돼요. 복중에 있는 것까지 해야 돼
요. 중생식을 해야 돼요. 나 가지고 세 살에서 여덟 살까지, 여덟 살에
323
서 열 여섯 살까지, 그때 자기의 명문, 이름과 자기 실체가 같아야 돼
요. 그래야 결혼하는데, 결혼은 영생식이에요. 참사랑으로 영원히 그
뿌리가 심어짐으로 그 씨는 영원히 발전해 나간다는 거예요. 뽑을 자
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종교가 없어집니다. 그 다음에 나라가 없어져요. 유엔 하
게 되면 순식간에 3년 이내에 후닥닥 해 버려요. 아벨유엔의 헌법 초
안까지 다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봐요. 이 자리까지 나와 가지고
이것을 다 설명할 수 있는 것이 허황된 것이 아니에요. 내가 50년 전
에, 70년 전에 예언하던 것을 지금 다 이룬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얘
기한 모든 것이 이해 못 하더라도 그때에 가서는 비밀이 없고 다 드러
남으로 말미암아 결과의 열매를 볼 때 만국의 만민이 하늘땅의 함성을
들으며 그 열매를 나에게 접붙여 달라고 호소할 때 그때는 축복의 시
대가 없어집니다. 종교가 없어져요. 아시겠어요? 국가도 없어져요. 가
정주의예요, 대가정.
그렇기 때문에 3대 중심삼은 조상, 세 할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4대권에서 죄지은 잘못한 모든 전부를 청산해
야 됩니다.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
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아니에요? 뭐 변호사니 검사니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이걸 청산 잘못했다가는 천국이 다 막혀 버려요. 알고 난 다음
에는 청산 안 할 수 없어요, 아들이든지 누구든지. 법을 속여 가지고
뭘 할 수 있어요?
법이 없어져요. 경찰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고 자기 일족 중심삼고
가정 3대권이에요. 3대 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아들딸,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딸, 그 다음에 자기의 아들딸, 여기에 손자도 나고 얼마
나 많겠어요?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사탄이 물고 들어가면 핏줄이
갈라져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그 본체가 뿌리가 뽑히게 돼 있어요. 그
324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걸 엿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후손들이 나라를 교육시키고 60세 이상 하게 되면
그 다음에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손자까지 시집 장가갈 수 있
는 그 시대가 되면 사탄은 지구성에서 떠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
탄에 속한 것은 전부 다 영계에 큰 무저갱에, 끝없는 그 통에다 몰아
넣어 가지고 때워 버려 가지고 공간 세계에 차 버리면 이 우주의 공간
의 관성에 의해 가지고 돌다가, 얼마나 속도가 빨라요. 대우주에 있어
서 여기서는 순식간에 돌지만 이 먼 거리에 있는 것이 순식간에 몇 천
배 빨리 도니 다 타 버려요.
지옥에서 하늘을 대해서 원성이 없어요. 원성을 안 듣겠다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이제. 반대를 왜 받아요? 그거 다 가르쳐줬기 때문에 원
망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하라는데 남들은 다 했는데 왜 안 했느냐?
안 하면 자기가 책임져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고 지옥 가는 것은 자기가 찾아가게 돼 있지
하늘이 보내지 않아요. 문 총재가 다 가르쳐줘서 문 다 열어 놓고 다
그랬지만, 못 들어가요. 자기가 걸려 있으면 몇 호 몇 호에 걸린 것을
다 자기 양심은 알고 천상세계에 자기 기록이 남아요. 그 기록과 맞지
않으면 자기 혼자 맞지 않는데 떨어져 나가야지요.
두세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같이한다고 그랬지요?
「예.」두 사람만 하나되면, 마음 몸을 가진 부부가 하게 되면 네 패가
모여서 하나되고 하나님까지 하면 여섯 패입니다. 6수예요. 기도한다
는 것이 뭐예요? 빈다는 것 아니에요? 죄인 된 간판을 붙이고 하는 거
라구요. 자, 다 끝났어?「예.」
자기 일족과 나라를 순식간에 교체결혼시켜 버려야
자, 그러면 내가 전주인지 전라도 패들이 왔는데 나도 전라도 사람
325
이기 때문에 오늘 시간을 많이 보냈다 생각하는 거예요. 전라도가 회
개 많이 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황선조도 전라도 사람, 일본 대표 유정
옥도 전라도 사람, 미국 대표 양창식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간부 중에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왜? 가인 편에 있더라도 그 가인 편 3분의 2는 아벨적 편이기 때문
에 3분의 1 이하가 반대했기 때문에 이 3분의 2가 남기 때문에 통일
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 3대 이후의 후손들도 같은 특권을 가지는 거
예요. 3대가 안 걸려요. 3대가 안 걸립니다. 그러면 3대 3대 3번 하면
9대까지 연장될 때까지 그런 용서받을 수 있어서 그래요. 그 다음에
10수에 가서는 없어요. 열 한 다음에는 새로운 하나로 출발하는 거예
요. 새 출발이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6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10수를 맞춰 가지고 넘어
서는데, 10월달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제 선의 메시지를 중심삼고 Ⅹ
장까지 나왔고, ⅩⅠ장은 해방이에요. 그래, 8일날에 평화대사들이 모
이잖아요.
평화대사가 뭐냐? 누시엘을 잡아다가 교육할 수 있는, 누시엘한테
이긴 천사장의 대표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평화대사는 그 날부
터…. 그 대사 이름이 얼마나 굉장한지 알아요? 위아래에 부모님이 살
려줬으니 평화대사들이 세상을 자기 재산을 팔고…. 천사장은 소유권
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조상들을 축복해서 3천억 이상 축복한 권내에 있기 때문
에 지금 아들딸도 천사장 축복하지만, 이건 전부가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그거 들을 사람이 몇 사람 되겠나? 그러면 결혼하게 되면 결혼
한 사람들에게 상속해 줘야 돼요. 결국은 세 번 네 번만, 다섯 번 여섯
번째는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통일천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
니다.」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싸울 필요도 없어요. 이제는 고개만 넘으
326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면 이제부터는 내가 쉬어도 말이에요…. 잠을 하루에 세 시간 두 시간
안 잘 적도 많아요. 그렇게 살았어요. 제일 힘든 것이 바다에 배 타는
거예요.
앞으로 대한민국 반도에다가 사탄세계의 재산을 갖다가 어디 놓을
데가 있어야 돼요? 지금 4대 극에다 궁전을 짓고, 바다 가운데 육지를
만들어서 만들지 몰라요. 육지는 자연히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잃어버렸으니 내가 창조
한 대상적 입장에 있어서 남긴 것을 얼마 남겼으니 이것은 하늘 앞에
돌려줍니다.” 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재림주가 복귀하는 나머지까
지는 아담이 자라 가지고 할 때까지 남긴 땅이니 하나님에게 관리해
가지고 반환해 드려야 돼요.
부모님이 그런 재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비축자금이 이 땅 위의
재산보다 더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의 사람도 지상에 와서 살 수
있는 하코방(ハコ房; 판잣집)이라도 지어서 3년은 살다 가야 되는 거
예요. 알겠어요? 3수에 해당하는 기간을 지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
시대․성약시대.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영인들이 와 가지고 전체 영계는 텅 비어요.
와 가지고 이제 나머지 몇 년 남았어요? 2013년 1월 13일까지, 12년
잡으니까 그렇지? 지날 때까지 청산해야 돼요.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는 상속권을 다 줬는데 자기 일족과 자기 나
라를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해 버려야 돼요. 명년 4월 17
일 부활절까지 다 해야 돼요. 알겠나?
속죄의 제물이 돼야 할 사람
그러니까 120명, 1천2백 명을 지금 배치하라는 거예요. 1천2백 명
327
배치하면서 여러분이 열 사람씩 축복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10배씩만
불려 놓으면, 1천2백 명만 하면 열 배면 1만 2천이지요? 1만 2천이
갔던 거기에 교회라든가 가 보라구요. 교회가 둘이에요. 종교 하면 자
기 본국의 종교권, 그 다음에 상대적 종교권이 있어요. 둘을 합해서 그
나라를 중심삼고 열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면 되는 거예요.
가서 모르는 사람을 대해 훈독회를 하라는 거예요. 40명 이상만 넘
어 가지고 훈독회를 하라는 거예요. 순식간에 축복이 끝나요. 그것이
끝난 다음에 만물과 자기 소유하던 것을 중심삼고 해방시켜 줘야 돼
요. 바다와 반도와 육지를 다시 성별시켜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 한곳에 모여 가지고 마지막에 선생님이 한번 축복해
야 돼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바쳐야 돼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아담
한 사람 가정이 잘못됐지만, 천하의 수많은 가정들이 아담 가정 대신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이 다 ‘축복받은 우리 가정’이에요. 그렇지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지요? 할아버지나 손자나 7대면 7대가 이것
이 축복 안 됐으면 전부가 축복받게 된다면 벌써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첫째 1절이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
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돼요. 개조가 아니에
요.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서 2절은 탕감노정을 풀어 나간 공식의 해
답을 다 해 준 거예요. 하나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맨 나중에는 8절인데, 8수를 넘어가는 마지막이니만큼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그 다음에 뭐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모든 만물을
하나님까지도 절대시했어요. 이런 물건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하는 위에 있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까지도 그 기준에 올려놓아야
타락의 그림자로 물들인 것이 세척되는 거예요.
사람도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 일국을…. 왕은 다 그렇게 해 가지
고 속죄의 제물이 되어야 돼요. 구약시대는 물건 제물, 신약시대는 예
328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수 아들 제물, 성약시대는 부모 제물이에요. 참부모가 88세까지 편안
하게 놀고 쉰 날이 없어요. 언제나 노예 생활이에요. 가야 할 고향 찾
아가는데 험산준령을 개척하면서 탄탄대로 고속도로를 닦고 막힘이 없
게 만든 것입니다. 이웃 동네에서 자기 본집 찾아가는 것같이 하늘나
라 자기 본집 찾아가는 길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스위스 제네바에 가서 교회 중심삼은 제2성
전이에요. 종교가 싸우지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나라가 가인인데 종교인들을 잡아다가 희생시키고 다 그랬
다구요.
유엔이 지금 그래요. 미국이면 미국 헌법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이단
자예요. 왜 못 쳐요? 미국이 졌어요. 별의별 반대를 다 했어요. 거짓말
을 해 가지고 이기나? 내가 수십억 달러를 미국에 처넣어 가지고 미국
을 살려주기 위해서 했는데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 이름으로, 내
가 책임자의 이름으로 예금했던 것을 세금 안 냈다고 했어요. 교회기
금 같은 것은 미국에서는 세금 한푼 안 내는데 통일교회라고 세금 내
요? 통일교회가 세금 안 낼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그렇게 하는데 그
것을 죄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검사들은 지옥에 가서 쇠고랑을 차
고 떴던 눈도, 코도 다 막고 살아야 된다구요.
협박이 아닙니다. 나 자신이 협박을 받았어요. 어디 머리로부터 사
지백체 맞지 않은 데가 없고 흠이 없는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 재산은
피를 판 돈이에요. 사탄세계의 피를 짜 가지고 그 돈을 가지고 비축자
금을 모아서 지은 것이 이 성전입니다.
3대를 강제라도 축복해 주라
여러분이 사탄 피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잘 수가 있어요? 진짜
그렇다면 말이에요. 그러니 금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금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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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통이라구요. 일본 식구 가운데 40일 금식을 열 번 한 사람이 있
어요. 그 죄 많은 나라에서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전라도에서 왔던 사람이 한국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
는…. 전라도가 반대받는데 전라도 사람이 여당에게 몰리고 경상도에
게 몰려 가지고 경상도가 반대하는 통일교회에 가 보자 하고 와서는
자리잡았어요. 다 그렇게 됐다구요.
똑똑한 사람이 와서 “야, 통일교회 나쁜 줄 알았더니 살길이 있구
나!” 이러다 보니 전라도 사람이 많아졌어요. 전주에서 왔다니까 전라
도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아론의 싹 난 지팡이, 곁가지에서 올
라갈 수 있기 위해서는 전라도를 하나 만들고 뭐예요? 여기 황선조는
전라도 지사들을 통해 가지고 경상도 지사들, 이렇게 쭉 전국을 교육
했습니다. 나라 교육 다 했지?「예.」면장 이상 다 했어요. 이장들까지
전부 다 했어요.
반․리․면, 반․통․동이에요. 도시는 반․통․동, 시골은 반․리․
면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면장만 엮으면 3천 얼마 되나? 이
것이 교육 다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 군수, 도지사, 중앙청에 와서 서
울이면 서울에 있어서 5백 몇 십명 동장을 교육하고 경기도도 이래
가지고 천 명만 교육했다면 3분의 2 이상 국민이 축복받는 자리에 가
기 때문에 야당 여당이 대통령 못 해먹는다 그거예요. 축복받고 야당
여당에 투표할 수 있어요? 투표가 없어진다구요.
형제를 투표로 찾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투표로 해요? 그것
은 숙명적이에요. 원리원칙이라구요. 전라도 호남지역 벌판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이 일본에 평야가 그런 게 없으니까 전라도에 전부 다 옮
겨오려고 했어요. 만주로 피난 갔던 사람이 전라도 사람들이에요. 지나
가던 사람 중에 우리 집에 많은 사람이 왔는데, 전라도 사람들에게 밥
도 주고 내가 여비도 줬어요. 떠나야 할 텐데 아기들이 먹지도 못하고
불쌍해요. 채 같은 걸 수리해 주고 밥 얻어먹고 가는데, 몇 달이 걸려
330 위하는 삶과 절대성 완성
서 만주에 가는데 말이에요.
우리 집에 와서는 자는 자리 해 주고 이래 가지고 밥을 먹여 주고
이러니까 떠나려고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사랑방이 두 칸인데 부엌까
지 세 칸인데 거기에 가득히 있어서 할아버지 잘 자리까지도 없어 가
지고 할아버지는 손자 있는 데 와서 자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손님을
매일같이 수십 명을 들였어요. 우리 어머니가 놀라우신 분이에요. 성격
으로 보면 대활녀와 같이 생겼지만 말이에요, 시부모를 모시고 위해
사는 데 있어서는 어느 누가 어머니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우리 아
버지는 학자 같은 분이고 한 번만 들으면 외워요.
전라도와 경상도가 형제예요. 뼈와 살과 같이 그렇게 돼 있어요. 강
원도는 경기도하고 붙어 있지요? 그 다음에 경상남북도인데, 뼈입니다.
태백산맥에서부터 이렇게 연결돼 있어요.
자, 이제는 그만 하고 내가 시간을 많이 어겼다. 효율이, 파일럿들
왔나?「헬기는 준비돼 있습니다.」아니, 운전수. 내가 8시까지 오라고
했으니 늦었어. 한 시간 20분 늦었다, 한 시간 반. 전라도 사람이 본
될 수 있게끔 정성들이라구요. 알겠어요?「예.」나도 전라도 사람이에
요. 나도 일어설까? (경배)
고향에 잘 돌아가라구요. 고향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하라고
그래서 열심히들 해 주기를 바라서 선생님도 이렇게 대해 준 걸 알고,
영계의 실상을 공부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믿지 않은 것을 내
가 이렇게 해서 이제 자리잡았어요. 또 교체결혼도 자리잡았습니다. 평
화대사 3만 명이면 3만 명 아들딸을 중심삼고 6만 명 이상 아들딸들
을 세워 가지고 평화경찰과 평화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에서 싸우지를 않아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가정의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절대 믿었던 사탄이 저끄러졌어요. 사탄
도 저끄러졌어요, 가까이 하다가. 벌거벗고 해와를 업고 다니고 무르팍
에 앉히고 그러고 동물들이 새끼 치는 것을 다 보고는 “나도 저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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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치게 되는구나. 하나님이 그러라고 만들었는데.” 그렇게 이해하고
다 타락한 거예요. 그걸 알고 자기 가정을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중심
삼고 3대를 강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안 한 사람은 이제부터 문제
가 돼요. 알겠지요?「예.」*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46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