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4卷>下, PDF판

무지... | 20180406113245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4卷>

 

차 례

천정궁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자  9

영원한 표제   59

절대 성품, 평화 성품, 이상 성품   79

평화의 원칙을 세우기 위한 용사들   120

왕권시대로의 회귀  151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186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214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251

주인의 갈 길  275


6)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경배)「오늘은 대전교구에서 48명하고 기관을 포함해서 60명이 왔

습니다.」60명! 대전이에요, 태전이에요?「대전입니다.」몇 명, 40명?

「48명입니다.」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어디로 갈지 몰라

시대가 달라진 것을 모르지요, 일반들은?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지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여러분이 완성

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면,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정서적인 터전이

맺어지지 않기 때문에 무가치한 인간이 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우리 맹세문이 몇 장인가? 4절까지는 창조이상세계의 개관적인 내

용, 영계 전체에 대해 개관적인 얘기를 했지만 5절부터는 실질적인 지

상 위에서 완결해야 할 문제들이라는 거예요.

그래,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여러분이 어디를 갈지 몰라요. 대전에

서 떠났으면 어디든지…. 여기 천정궁이면 천정궁의 훈독회 시간에 참

2007년 2월 3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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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한다는 그것이 확정될 때는 올 때와 갈 때 자기들이 걱정도 안 하지

만 모르면 어디로 갈 거예요?

곽정환은 경상북도지?「예.」경북이면 경북의 무슨 군, 무슨 면, 무

슨 반⋅리가 있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도중에 머무르면 어디를

갈지 몰라요. 고향에 다 갔다가 반대로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거

예요. 자, 훈독회!「기독교권 120명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중에

46번째입니다.」그래, 46번째! 그거 다 하려면 상당히 시일이 걸리겠

네. 2월달이 걸려야 되겠네. 자, 다섯 명씩 읽어요.「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19) 윌리엄 케레이부터 훈독 시작; ……나

알 후세이니는 우리 무슬림에게 간절히 간곡히 부탁하고자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우리의 부모로 모시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뭉치

고 단결하여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여러분, 여러 종파의 종주로부터 그 신앙하는 모든 사람들, 지상과

천상세계의 공이 있다는 사람들을 추려 가지고 하늘땅 앞에 선포한다

는 것은 뭐예요? 그 원칙 앞에 모든 존재는 치리함을 받아야 돼요. 제

1원인으로 삼고 제2결과적 존재를 자기 스스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지 않아요. 그것이 재창조입니다.

인생에 완성할 수 있는 원인이 이미 다 나타났고, 선생님은 이번에

평화메시지 Ⅹ장…. 다 갖고 있지요? 맨 나중에 뭐예요?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뭐예요? 거문도예요. 거문도가 새까만

섬이에요? 중국에서 거문도의 이름을 지었다며?「예.」지식 있는 사람

들이 많이 거기서 나타나기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거문도는 문 씨

하고도 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거문도에서 그것을 발표했지만 하늘땅에 선포해야 돼요. 그

게 뭐냐 하면,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하늘땅

앞에 이 모든 것을 선포해 놓아야 돼요. 선포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

188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고 여기에 위배되는 것은 하늘 법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1월 27일은 영계와 육계에 문제될 것을 정리한 기념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일국 몇 년부터예요? 평화메시지를 시작

한 것이 언제부터예요?「9월 12일입니다.」몇 년?「2005년입니다.」5

년서부터 언제까지 끝냈어요? 6년이에요, 6년. 5년에서 6년 11월 15

일이에요. 선생님이 이제는 종착점에서 결론을 지어줘야 돼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책이 방대한 양으로 출판돼 있고, 앞으로도 거기

에 대한 연구가 많아질 것인데 그 방대한 것을 수축해 가지고 여기 Ⅹ

장에 154페이지…. 160 몇 페이지인가?「168페이지입니다.」168페이

지예요. 168페이지에 집어넣었다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은 일주일

이내에 다 따룰(외울)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구조적인 내용을 여러

분이 알아야 이해해요. 더블로 되고, 또 이렇게 몰려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읽어야 돼요.

거기에 이 까만 것, 새로 이걸 1월 27일…. 오늘이 며칠이에요?「2

월 3일입니다.」몇 일 전인가, 이게?「7일 전입니다.」7일 전이에요. 7

일 전인 1월 27일에 뭐냐 하면 금년 천일국 7년 1월달까지, 1월 31일

까지…. 10 10 10, 31일이라는 것은 40수의 출발이에요. 총결론을 짓

기 위해서 여기서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이라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1월 27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27 28 29 30 31의 5일

동안의 기반을 중심삼고 전부 정리해야 돼요. 영계와 육계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문제될 것을 추려 가지고 다 정리한 기념날이에요. 1월

27일입니다. 그런 것이 여러분은 생각에는 없지요?「없습니다.」그거

기록에 남겨져야 된다구요. 자, 또 계속해요.「예.」

여자들이 충청도 여자들이에요?「예.」대전?「예.」대전(大田)은 큰

(大) 밭(田) 아니에요? 원래는 대전이 태전(太田)이에요. 태평성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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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할 때의 ‘태’ 자라구요. ‘큰 대(大)’ 아래에 점(?)을 찍어 놓은 것

이에요.

대전이라고 할 때 ‘대’하고 ‘태’가 어떻게 달라요?「점 하나 더 있습

니다.」태전이 좋아요, 대전이 좋아요?「태전이 좋습니다.」어떤 것이

더 커요?「태전이요.」점 하나가 없는 대전은 여자와 마찬가지이고, 태

전은 남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태평성대라고 그러지 대평성대가 아

니라구요. 씨가 없다구요, 씨가.

충청도 사람들은 말이에요, 양반이라고 그러지요? 양반이면 석 냥의

절반 아니에요? 30의 절반 아니에요? 반밖에 안 돼요. 1월달에는 31

일인데, 2월달에는 28일이에요. 그 다음에 30일, 30일로 쭉 들어가요.

2월달이 여자를 상징해요. 윤달이지요, 윤달. 윤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1년의 수를 채운 거예요. 윤달이 뭐냐 하면 혹과 마찬가지예요. 부족

하다는 거예요. 30을 못 채웠다 그거예요.

그래, 30수가 문제예요. 구약시대에도 10수, 그 다음에 신약시대에

도 10수, 성약시대에도 10수…. 40수는 심정권 내에 출발하기 때문에

1월 27일을 중심삼고 새 출발을 한 거예요, 이게. 무엇이 완성 완결이

에요? ‘천정궁에서 평화메시지….’

평화메시지라는 것은 역사 이래에 참부모로서 처음 발표하는 선언문

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의 재산 가운데 제1재산이 이 땅 위에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이 책 하나를 얻은 것입니다. 자기 나라와 하늘

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입니다.

천번만번 세포가 40조나 된다면, 그 세포들도 이것을 전부 다 외우

고 싶다는 거예요. 하나님 전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제4차 심정권

세계의 소유가 된다는 거예요. 1차 아담, 2차 아담, 구약시대의 섭리시

대, 섭리기간을 통할 때 하나님이 자세를 드러내 가지고 선포를 하지

못한 과정에 머무른 거예요.

190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타락의 흠을 없애 줄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그래서 31일, 정월달까지의 모든 것을 끝냈어요. 선생님이 지상에서

지금까지 탕감 길을 걸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해야 할

모든 소명적 책임이 있어요. 하나님이 불러 가지고 특별히 가르쳐준

소명도 있고, 그 다음에 창조적 소명이 있어요. 두 가지의 소명이 있습

니다.

섭리라는 것을 중심삼아 했던 것은 구원섭리이지 창조섭리가 아니에

요. 오늘날 소명적 책임이라고 하게 된다면, 그것은 전부 다 재창조의

과정에서 소명이라는 거예요. 아직까지 완성한 사람으로서 하늘을 모

실 수 있는 효자의 가정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타락한 이후의 복귀과

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저나라에 가서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

서 지상권의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있어서 타락하기 이전의 심정을 가

지고 하늘을 모셔 가지고 지상과…. 태양이면 태양 자체가 핵이 있어

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여러분이 공부해야 돼요.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

닙니다. 아시겠어요?「예.」소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것이 중학교를 어

떻게 들어가요? 중학교에 못 들어가면 대학교에 어떻게 들어가겠어요?

여러분과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대전이든 태전이든, 경상도든 어

디라도 왕이든 뭣이든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을 준비해야 되는 것은 숙

명적인 책임입니다. 싫더라도 안 할 수 없어요. 선포됐으면, 죄를 지어

가지고 형법이라든가 무슨 법에 있어서 선포된 그 기간을 마쳐야만 해

방이 된다구요.

해방이 되지만, 한국이면 한국 사람으로 죄를 지어 형무소를 갔다

나왔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전과자가 남아요, 전과자.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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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혈통 앞에 흠이 진 것을 뽑아 치울 수 없어요. 그래, 그런 의미

에서 해방⋅석방이라는 말을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흠을 갖고 태어났던 사람, 그것을 없애 줄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 있어

서 하나님이 자식으로 키워 가지고 하늘의 모든 천리의 전체 앞에 중

심가정의 도리를 다 교육받아 가지고, ―그 교육 자체가 자기들이 찾

은 것이 아니에요.― 본래부터 있는 것, 본래부터 자연적으로 발생한

그런 기준에 완성한 권이라는 것은 지금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자리

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옛날에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출발하던 자리

이상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어려울 때가 열 다섯, 열

여섯 세 때예요. 인간으로서 제일 골짜기에 들어가 우리 가정이나 모

든 한국의 사정이 극에 도달한 거예요. 그 초점의 자리에서 신음하는

데 예수도 그 자리에 신음하다가 죽었고, 하나님도 그 자리를 못 벗어

난 거예요. 그 자리를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했던가 하

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통일교회를 사랑해요. 선생님이 16세 때 기도

한 그것이 시문서와 같이 돼 있는데, 기도한 내용의 그 자체가 없어지

지 않고 남아져 가지고 이 지상세계에서 그것을 들어 가지고 70년이

지나 표창했다는 사실, 그게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그 심정의 골짜기를 여러분이 뚫고 넘어가야 돼요. 또 원래는 선생

님을 알려면 그 자리에서부터 알아야 돼요. 고민한 그 자리에서부터

이 말씀이 찾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대전 사람한테 효율이가 얘기해

주지, 잠깐 쉬고.「시 말입니까?」응!

그걸 선생님의 시라고 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제일 어려울 때예요,

그때. 가정이 파탄되던 거예요. 열 세 식구가 살았는데 일년에 다섯 사

람이 돌아갔다구요. 세 사람 이상이 누워 있지, 형님이 미치지, 누나

192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가 미치지, 재산은 순식간에 파탄되지…. 왜 이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형벌이라면 그런 형벌이 있을 수 없어요. 이런 문제가 얼마나 심각했

겠느냐 이거예요.

사람을 통하지 않고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

그래, 그것이 선생님 하나를 중심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아

는 거예요. 나라나 모든 전체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가 가지고 그 누구도 없어요. 홀로, 홀로예요. 부모 자체가, 형제 자체

가 할 수 없는 일이에요. 내 자체가 걸려 있는 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부딪치면서 그 일을 내가 책임

져야 되는 거예요. 나 때문에 그런 줄 알았어요.

그때 왜정 때에는 우리 집안 자체가 없어지기를 바란 거예요, 일본

나라 자체는. 맨 지옥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그런 자리에 있어서 출발

했기 때문에 예수님도 나와 더불어, 하나님도 나와 더불어 같은 출발

의 기준이었기 때문에 역사적 기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지난날의 한

날이지만 섭리사에 이것이 골자가 돼 있고 뺄 수 없는 날입니다. 70년

이 지났나?「1935년이니까 72년입니다.」

72년 동안 흘러갈 수 있는 말씀을 내세워서 흘러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드러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자꾸 강조하니

까 여러분이 생각하지요? 이런 말도 사실은 해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알아야 자기들이 알 게 뭐예요? 죽어보지 않은 사람이 죽음을 어떻게

알아요?

그런 경지의 제일 깊은 골짜기에서 예수라든가 하나님이라든가 선생

님 가정이라든가 나라 자체도 맨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그런 모든 되

어진 것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은 나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관에서 생애를 지금까지 걸어나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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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세계의 내용도 자연히 그 골짜기에서부

터 하나 하나 벽돌 쌓는 것처럼 나와 가지고 지금 72년, 88년이 걸렸

구만! 팔 팔이지요? 금년 8월 8일까지 몽골리언 혈족까지 축복 다 끝

내야 돼요. 곽정환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부터 선생님이 간 것은 여러분 3대를 중심삼고 시작해야 돼요.

그건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세계의 하늘땅을 대신해서 이

긴 것을 여러분 나라의 중심에 갖다가 자기가 열매로 심어야 돼요. 그

내용의 뼈가 없어 가지고는 씨가 될 수 없어요.

그래, 영원히 이 말씀은 망하지 않아요. 영원히 부활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꾸로 된 것을 거꾸로 해야 돼요. 40개, 30개 도시. 40개 도

시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120개예요. 40개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12지파 편성, 지파 편성을 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자체가 12지파에

분할돼 가지고 배당을 해줘야 돼요. 그렇지요? 지파 편성을 해야 돼요.

성지를 책정한 것도 40개국이에요. 40개국에서 120개소예요. 62개소

를 미국에서 했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결판할 것을 생각하고 62개소,

절반 이상을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원칙에 있어서 34년…. 예수님이 33년을 보내고 34

년을 중심삼고 넘어갔으면 쫓겨나지 않았을 텐데 쫓겨났다구요. “여우

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

다.”(마태복음 8 : 20)고 한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갈 곳이 없어서 갈

릴리의 자기 친척집의 잔칫집에 얻어먹으러 갔지요. 마리아가 만나 가

지고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할 때 기가 찼지요.

나 예수라는 사람은 30이 넘도록 결혼할 것도 생각지 않고 염려도

안 하면서 이웃 친척 동네에 있어서 여자인지, 남자인지 잔치를 하는

데 와 가지고 포도주가 없다고 포도주를…. 그때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천국

갈 수 없어요, 레버런 문 앞에.

194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지만, 하늘 일이 이뤄져 나가는 거예요.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의 일을 이룰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의 일을 자체가 한

다면 창조도 할 필요도 없었다구요. 사람을 통하지 않고는 뜻이 이뤄

지지 않아요.

실체를 거친,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자리에서 낳은 그 아들딸이 하

나님의 품에서 젖을 먹고 키움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에서 키

움을 받아 가지고 축복받는 이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런 가정 원칙

으로 보면, 얼마나 이게 엉터리예요. 축복이 뭐예요, 축복이?

선생님이 축복의 이 일이 얼마나 무서운 것을 알았어요. 축복을 전

달해 주기 위해서는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마피아, 야쿠자, 테러단까

지도 그들의 아버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사형수가 돼 가지고 형장

에 나가는 그 아들딸을 막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형법이면 형법에 걸

려 사형장에 나가는 것까지 돌이켜 가지고 해방시켜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심정이에요. 그런 마음의 자리를 가져가야 돼요.

근본을 모르는데 해방⋅석방이 있을 수 없어

여러분에게 자기 부모들을 전도하라는데 못 해요. 이번에도 그래요.

평화대사라는 작자들이 아들딸을 축복해 주겠다는데, 오늘 2시예요?

「예.」왜 2시로 했어요? 누가 정했나?「아침부터 모입니다, 아버님.

아침부터 모이는데….」아침부터 모일 게 뭐야? 17일날 하게 된다면

말이야, 저녁부터 모이지….「엊저녁에 왔습니다.」왔으면, 새벽부터 하

지 왜 그래?「지금 교육하고 있고요.」무슨 교육?「축복에 대한 오리

엔테이션을 좀 하고….」오늘 교육을 해서 무슨 소용이 있어?

이것은 특사예요, 특사. 타락하지 않은 아담 앞에 평화대사가 있었

나? 답!「없었습니다.」없어요. 대사라는 말이 없어요.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라구요. 직결되는 거예요. 인간의 뿌레기를 뽑으면, 한 남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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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전부 달려 있어요. 잎이니 세포가 마찬가지로 돼 있는 거라구

요. 거기에 무슨 대사니 무슨 왕이니 무슨….

아버지 앞에 같은 형제로 태어난 사람과 대통령이 됐다고 해서 아버

지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할 수 있어요? 그게 법이 아니에요. 치리법

이 아니고 삶의 생활의 전통이 됐다면 잘못되게 되면, 형제들이 도와

주고 부모가 도와주어서 벗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핏줄이라는 것이. 뿌레기가 없어요. 접붙여 가지고 접붙인 패

들이니 말이에요. 여러분이 접붙여서 다 완전히 천국 들어갈 수 있다

고 봐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같이 못 가요. 거리

로 몇 천리, 몇 만리 떨어지는지 몰라요. 대우주의 거리로 하게 되면,

저 태양계를 벗어난 별이 있다면 그 별빛이 지구성까지 찾아오기 위해

서 얼마나 걸리느냐?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 지구를 7바퀴 반을 돌 수 있는 속도로

가는데 말이에요. 그런 속도로 출발해 가지고 지구상에 도착하는 데

47억 년이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도 지구성에 도달하지 못한 별 빛이

있다는 거예요. 그 빛을 지금 잡기 위한 천문대를 제작하기 위한 구상

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커요. 태양계의 1천억 배라는 거예요. 1

천억인지 수억억인지 모르지요. 천 개만 해도 큰데 1천억 개예요.

그 방대한 우주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고

요? 그 컨셉(concept; 개념)이 들어가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

인데 그런 것을 아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고 하는 컨셉을

어떻게 집어넣어요? 그것은 오로지 참사랑 위에서만 가능해요. 억천만

리의 무한한 부모의 심정, 아들딸로 태어나 가지고 자식을 가지고 사랑

하기 위해 세운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시공을 초월해 있는 거예요.

언제나 현재예요, 현재. 그런 컨셉을 잡지 않고는 그런 하나님을 모

시겠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영계에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부모라는 것

196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을 몰랐으니 아이고, 기가 차요. 근본을 몰랐으니 근본세계에 해방이

어디 있고, 석방이 어디 있겠어요?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필요

그래, 사탄이가 그런 사실을 발표할 괴물이 레버런 문이라는데 레버

런 문이 자라는 집안을 가만히 두겠어요? 사탄이 움직이는 모든 사실,

무형으로 움직이는 것을 눈앞에 다 보는 훈련을 시켰어요.

선생님이 그런 말한 말은 허황된 말이지! 우리 동네 앞동네에 한 20

미터, 30미터, 50미터 이상의 벼랑이 있는데 말이에요, 벼랑 저 위에

진흙으로 굳어진 벽이 돼 있기 때문에 물새가 구멍을 뚫었는데 선생님

은 땅에서 그 둥지에 손을 대면서 알을 빼 봐요. 그거 믿어요?

허문도, 그거 믿어?「굉장히 어려운 일일 것 같습니다.」응?「굉장

히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믿지 못해요. 아, 보이는 것이 몇 미

터인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세계의 근본을 어떻게 알아요? 그런

얘기를 안 해요. 그걸 누가 믿어요? 선생님이 이론적으로 말을 전부

기록했지만 여기에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이론을 찾아 가지고 역사적

인 사실을 잡아 가지고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이해를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선생님 자신이 싫어요. 그래서 내가 이제는 완

전한 뭐라고 할까? 무형의 하나님을 떠나 가지고 완전한 사람, 육체만

가지고도 다 한다고 하고 24년 간을 기도를 안 했어요. 어머니를 모시

고 와서는 안 했다구요.

영적으로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에요. 몸뚱이를 가지고 아무리 사

탄도…. 하나님 자신도 몸뚱이라도 절대 필요해요. 그 몸 앞에 굴복하

지 않을 수 없는 사탄을 자동적으로 만들어 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타락한 세계가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몰라요.

197

영계에 가게 되면, 앞으로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다닐 자신 있어

요? 이 우주의 끄트머리까지도 어디나 다 통해요. 대우주가 있으면 이

세포가 전부 다 벌여놓은 것과 같이 직통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은

직통해요. 참사랑은 뼈의 골수, 이 물도 통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서

눈을 뜨고 보게 된다면, 집중하게 되면 벽을 통해서 다 보여요. 그 많

은 것을 기록할 책이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그런 것을 알뿐이지요.

그런 말을 누가 믿어요? 그래, 때에 대한 구별은 선생님 이상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된다고 하면 되게 돼 있어요. 안 되는 녀석들은 전부

다 탄식하고 저나라에 영원히 짊어질 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것도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위에서 만들었어요. 하나님 자신이 숭배한다

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절대복종이 필요해

요. 삼위일체가 돼야 돼요.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

는 것의 증거’라고 히브리서 11장에 정의가 나와 있잖아요. 신앙이라

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 컨셉이에요. 실제가 아니에요. 그걸 실제 이상

의 가지로서 관찰하고 볼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창조가 가능한 거예

요. 그러니까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임자네들에게 지금 총생축헌납물을 얘기한 것이 벌써 몇 년이에요?

천일국 1년부터, 그 전부터 얘기했어요. 자기 것들이 아니에요, 몸뚱이

랑 전부 다. 언제든지 하늘이 잡아다가 고기를 잡아먹듯이 제물로 삼

을 수 있고, 무엇을 하더라도 그 환경을 도망갈 필요 없고 피할 수 없

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존재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넘어서야 참사랑은 시작돼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사랑 앞에는 복종하지

198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않으면 안돼요.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지 않고는 절대사랑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의 기반 위에…. 바른쪽에는

절대신앙이에요. 절대희망이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아래에는 절대복

종이에요. 올라가려는데, 저 하늘 끝까지 올라갈 것을 신앙으로써 바라

보고 있는데…. 희망하는데, 몸뚱이가 그렇게 날아갈 수 있게끔 돼 줘야

돼요.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컨셉이 없어요. 자기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그런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30세까지는 말을 안 했어요. 말하려면, 전부 다 자

기가 앞에 나서서 말해 달래요. 우주가 전부가 그런다구요. 말하려면

자기 개인, 자기 일족, 자기 나라, 자기 사는 세계를 가지고 말하면 안

다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서 말해야 돼요.

하나님을 앞에 놓고, 하나님을 따라가면서 연구해야 돼요. 하나님을

몰라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에요. 성인들이 다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문 총재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그런 세계의

모든 실상을, 구조적인 내용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집어서 논설했

느냐는 거예요. 그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볼 수 있는, 느낄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20대에서 30대부터 박수무당으로 소문난 사람이에요. 물

어보면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답변해 줬어요. 그래, 영계의 모든 전체

에 대해서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와서 질문을 하게 되면 순식간에 다

답변을 해줘요. 왜?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이 나오는 것이

고 그렇게 움직이는 자체, 움직이는 모든 동작은 말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말이 필요 없어요. 말할 필요가 없어요. 벌써

마음에 느끼는 것을 척 대하면, 그가 말하기 전에 내가 알아요. 속일

수 있어요? 다들 회개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보

지 못할지도 몰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세상의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199

마음에 불타 가지고 먹는 것, 자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기준을 넘

어서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의 발자국을 따라갈 수 없어요.

문 선생도 그래요. 하나님의 뒤를 따라다니고, 하나님을 알기 때문

에 말씀을 했다구요. 안 그래요? 주먹구구식으로 그렇게 했겠어요? 선

생님이 누구도 만나지 않고 조용한 시간이 필요해요. 다 가르쳐주고

다 출판을 하는데, 당사자들이 그것을 중요시해야지 지나가 가지고, 출

판한 주인이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대신 주인

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은 못 하겠으니 평화메시지 이대로 하면 틀

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선생님이 데리고 가게 돼 있어요. 저

나라에 가서 무슨 수속이 어렵더라도 다 걷어치우고 데리고 간다는 거

예요. 기준은 그래요. 이러이러한 기준이 나왔는데, 다 잊어버렸지만

회상해 가지고 중차대한 이런 일은 뭐예요? 저 영계에 가서도 그것을

지금도 이뤘다고 할 수 있는 사실이에요. 지난 것이 아니에요. 지금이

에요. 그럴 때 심각해요.

여기 이런 것을 다 쓰기 위해서 다 놓았으면 말이에요, 이건 어머

님은 몰라요. 이 책이, 선생님이 쓴 책이 한 권밖에 없지요? 이거 없

어지면 문제가 커요. 사진이라도 찍어놔라 그 말이에요. 이제는 뜻이

다 가까이 온 것만은 알지?「예.」효율이!「예.」곽정환!「예.」윤정

로!「예.」또 여기 황선조!「예.」선생님이 훈독회를 열심히 했는데

저나라에 가서도 내가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어떻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가르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과 더불어 축복받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 수천 년 복잡한 내용을 연

결시켜 가지고 하려니 전부 다 어때요?

사람들의 욕망은 완성한 때를 바라는데, 이 말씀은 완성한 결론을

지은 것인데 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자기 시대가 안 됐다 이거예요.

해 떠오르는 것이 밤에도 떠올라와요? 답! 춘하추동, 사시사철 23도를

200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맞춘 그 때에 가 가지고 해가 떠올라오는 거예

요. 그러지 않으면 흐리고 그림자 진 햇빛이에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다 그래요. 적도 위에 비치는 것과 같다구요. 적도는 사철 여름 아니에

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신세를 지기보다 지우려고 하는 사람

오늘 평화대사의 아들딸들이…. 평화대사들의 아들딸이 완성한 참부

모 앞에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제는 내버려두더라도 영계의 축복이 1

천억에서 3천억이 넘어요. 영계는 이미 다 통일됐어요. 통일이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여러분은 어때요? 딱지가 아직 떨어지지 않았

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열매가 못 됐어요. 열매를 따 가지고, 놔 가지

고…. 그것을 익은 열매까지 따기 위한 탕감복귀예요. 그건 접붙이기

전에는 안 돼요. 인연을 맺기 전에는 안 됩니다.

대전에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이상헌 선생의 따님도 왔습니

다.」어디, 누구야?「일어나세요.」누구?「이상헌 선생의 딸이에요.」

「세 번째요.」「사위하고 딸이 왔습니다.」딸을 내가 언제….「저 사

람이 사위입니다.」몇 가정이야?「1800가정입니다.」1800가정이면, 내

가 결혼시켜 준 생각이 안 나는데…?「1975년 2월 8일입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32주년입니다.」

그래, 아버지가 더러 나타나서 가르쳐주나, 지금도?「저희 딸에게

가끔 나타나셨습니다.」왜 엄마에게는 안 나타나나? 딸에게 나타난 것

은 “몇 대조 후손이 나면, 이렇게 될 것인데….” 그때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그것을 원하는 거라구요.「참부모님을 꿈에서 여러

번 뵈었습니다.」

아, 참부모님을 여러분이 보면서 물어보면 답변해 주고 가르쳐주고

다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 강현실은 1653년 된 남편하고 사는데,

201

1650년 전 남편하고 얘기하고 사니 거리와 시공을 초월해 있어요. 통

일교회는 어려우면 다 가르쳐주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허재비와 같이

사는 게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가 되면 사지백체가 딱 스톱돼요, 눈이

나 뭣이나. 그걸 해결해야 돼요. 모르는 사람들은 쿨쿨 잠도 자고, 자

기가 하고픈 대로 하지만 말이에요.

여기에 어머님이 훌륭한 것은…. 내가 존경하는 것은 뭐냐? 이야, 선

생님이 가는 곳도 가지 말라, 마음대로 하려고 해도 마음대로 하지 말

라 하는데 내가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요. 나이 88세가 됐으니까 무리

하는 거예요. 무리하는 데는 염려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말을 듣지,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러면 안 들어요.

이 뜻길을 가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내가 들었어요? 스승이나

어떤 누구의 말을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왜? 자기들 편, 사탄 편 나

라에 이익 될 수 있으니 내가 안 들은 거예요. 어머님이 나에게 이래

라 저래라 하면, 듣는 것은…. 있을 시간이 오래지 않아요. 어머니가

그래요. 나이가 23년이나 차이가 있으니, 23세 난 사내 녀석이 말이에

요, 이제 ‘응아!’ 하고 태어난 아기를 보고 장가들어야 되겠다고 생각

하는 그런 심정의 세계가 어떻다는 차이를 다 알아야 돼요.

이제는 대등한, 인생살이의 끝을 다 같은 입장에서 알고 염려하기

때문에 무리하지 말라고 하는 그런 정이 앞서 있기 때문에, 나를 위해

주고 하늘을 위해주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 말을 무시 못 해요. 어

디 갔어요?「시간이 됐습니다.」아, 말하는데 없어졌어요. 지금 나이도

나보다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어머니의 신세를 내가 안 지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신세를 지우려고 하지요. 그러니까 본을 보여야 돼요.

세상 같으면 스무 살 아래면 자기 딸과 같아요. 안 그래요? 세상에,

40세에 17살 난 처녀를 데려다가 아내 삼겠다면 그거 도둑놈이라구요.

어머니 될 사람은 20세가 넘으면 안돼요. 성진이 어머니도 그래요. 20

세 이전에 택했어요. 20세가 넘으면 안된다구요.

202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실체세계를 접붙여야

여기 Ⅵ장을 한번 읽어보자. Ⅵ장이 뭐인가?「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

공산업단지 기공식입니다.」‘한국타임즈항공’ 뭐예요?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말씀 한번 읽어봐요. (평화메시지 Ⅵ장 훈독)

목사가 이렇게 전문적인 분야까지 손을 대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

아요? 실체세계를 접붙여야 돼요. 대한민국의 기계공업이나 산업이 부

흥이 된 것이 문 총재가 아니면 다 안 됐을 거예요.

한 18년 전, 20년 전에 구라파 제국을 돌아다니면서 독일에 가 가

지고 벤츠 회사의 3분의 1을 인수하려고 했어요. 투자하려니까 말이에

요. 자동차 기술로는 세계 최고예요. 독일의 벤츠 회사라든가 비 엠 더

블유(BMW)의 라인 생산하는 원작기 기계를 만드는 공장, 조상의 공

장이 문 총재의 공장이었어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때에 벤츠회사는 36억 달러, 비 엠 더블유(BMW)는 16억 달러에

인수하려고 했어요. 한국이 내 말만 들었으면 한국 자동차공업의 기지

가 됐을 거예요. 거기에 있는 모든 과장, 계장 280명을 우리 통일산업

에 데려가서 교육을 시켰어요. 내가 그 분야를 공부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라구요. 일본의 자동기계를 만드는 70퍼센트를 우리 통일산업이

만들어서 썼어요. 바보가 아니에요.

그래, 우리 국진이도 고등학교에 다닐 때인데, 공산당이나 인류가

문 총재가 살인마라고, 무기를 만드는 데 세계의 기록을 갖고 있다고

선전하던 거예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촌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을 알기

는 뭘 알아요? 그런 세계에 발을 들여놔 가지고 독일 기술자들을 중심

삼고 기술을 갖다가 옮겨 가 가지고 민족 앞에 이전시키기가 쉬운 일

이 아니에요.

창원 공업단지에 그때 청와대 제2비서라는 사람이 왔어요. 비서 가

203

운데 제1비서가 있고, 제2비서가 있었어요. 수입품들, 외국 기계들을

다룰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어서 외국의 모든 기술을 이전해 오기 위

해서는 기계 다루는 이런 부처가 있어 가지고 창원에 모든 새로운 기

술면을, 세계 기준의 기술을 있는 힘 다 해 가지고 제2기술부가 책임

을 지고 창원에 이전해야 할 텐데 그 이전을 하겠다는데…. 해방 직후

에 돈도 없거니와 정치하는 사람들도 어디 가서 비자도 얻기가 힘들었

는데 그것을 못 하는 거예요.

그 출발한 것, 통일산업을 시작한 것이 뭐냐? 창원에 대대적인 자동

차공장을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든 것이 나라구요. 따라오던 녀석이

다 탕두질을 해먹고 도둑질을 해 가지고 큰소리를 하고 있다구요. 현

대니 대우니 이놈의 자식들! 벌컨포 같은 것, 기관포 같은 것도 그래

요. 1분에 6천 발 나가는 벌컨포를 내가 개발한 거예요.

독일이라든가 선진국가의 탱크 같은 것도 그때 8백 대의 탱크가 남

아진 것을 수리하겠다고 해서 독일의 탱크 만드는 회사의 전자장치를

해 가지고 그것을 내가 계획해 가지고 국방성, 국가와 계약을 하려고

했어요. 그러면 순식간에 독일제 이상 자동포로 쏠 수 있는 대포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다 했는데, 내가 배후에 있다는 게 싫었어요. 왜? 나라는 사람

을 자기들도 알아요. 북한의 실향민 1천만이 여기에 내려온 것은 기독

교인들이에요. 문 총재는 기독교의 신구약 사상을 중심삼고 어느 누가

당하지 못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춘 것을 알아요. 이런 얘기를 하려거든

내가 욕이 나가요. 혓발이 말려 가지고 말이 안 나오려고 그래요. 저주

해야 혓발이 펴질 수 있는데 말이에요.

기술평준화운동

그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랬으면 정

204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부에 해 가지고 국채를 빌려서 독일의 기술을 몽땅 옮겨왔을 거라구

요. 독일의 혼스버그라는 데 있던 비 엠 더블유(BMW), 그 다음에 벤

츠의 라인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업, 이름 있는 회사예요. 원작기를

만드는 회사예요. 그 원조의 공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독일에 제일가는 공업기지도 내가 갖고 있었어요. 그랬으면 동독과

서독이 갈라져 가지고 문제되지 않고, 거기에 있어서 무역센터를 만든

것과 같이 기술센터를 만들었을 거예요. 세계적으로 개발하는 회사들

이 전부 다 자기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막대한 투자를 하고 경쟁을 해요.

기술센터를 만들려고 그랬어요. 세계적으로 모든 유명한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만들려고 했어요. 무엇이 문제가 돼 있으면, 문제를 제시

하게 된다면 거기에 대한 설계를 해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사상계

하고 기술세계를 완전히 잡아 쥐어야 세계를 하나 만들어요.

그래, 나 혼자 그랬어요. 1970년대, 1980년대에 기술평준화운동을

했어요. 세계적인 면에 있어서 구라파는 아프리카를 침략하고 기술력

을 가지고 지배하고, 미국은 남미를 정치적 힘을 가지고 침략을 하고

있었어요. 기술평준화예요. 그건 내가 해결해 줄 수 있어요. 그 준비를

다 해 나온 거예요. 이놈의 한국 나라가, 박정희가 선생님의 말을 들었

으면 이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한국에서 독일에 있는 그런 것을 접붙일 수 없어 가지고 3년이나 5

년 동안 독일에 가 가지고 외교관, 대사관에서 기술자들을 보내 가지

고 교섭해야 안 돼요. 통일교회 문 총재의 공장이 독일의 제일가는 공

장인 줄을 몰랐어요. 중기를 만들기 위해서 목포에서 정주영 동생이

정부의 협력을 받아서 3년, 5년 하려고 했지만 누가 중기기술을 협조

하려고 생각을 하나요? 3년, 4년 해 가지고 외교루트를 통해 가지고

독일의 기업을 연결시켜 가지고 제일 첫째로 방문한 공장이 내 공장이

에요. 이놈의 자식들이 와 가지고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놀라자빠져졌

205

어요. “이게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공장이냐?”는 거예요.

그 바람에 한국 정부가 놀라기 전에 북한이 놀랐어요. 김일성도 놀

랐고, 김일성이 놀라기 전에 중국이 놀랐어요. 중국을 막아서는 안 된

다고 해서 중국에 41명의 독일 기술자를 중심삼고 기술을 연결시켜

준 것이 나예요, 나. 꿈같은 얘기라구요. 러시아하고 백인들 세계, 미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나라에 가게 되면 한 나라 같은 것 말아먹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강대국이 그럴 수 없다는 거지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다 알아보라구요. 50개 재벌들에 가 있는

기계 관계된 사람들은 통일산업 출신들이에요. 내가 월급을 안 주고

쫓아내 버린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산업을 거쳤다는 것은 꿈에도

죽더라도 얘기를 안 해요. 자기 자작으로 했다고 그래요.

그 역사를 아는 사람은 알아요. 일본 나라 같은 것도 ‘이케가이’라는

일본에 제일가는 기계업체가 통일산업과 중국에 들어가 가지고 기술협

정을 하자고 했는데 말이에요, 일본을 내세우면 안돼요. 다나카 정부

때에 들어가다 뛰쳐나오는데 제발 통일산업을 내세우라고, 독일 기술

까지….

중국의 수뇌부들, 기술 책임자들이 우리 독일에 있는 공장을 몇 번

씩 보고 “이게 문 총재의 공장이냐?”고 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기술

면을 엮어준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백인들에게 빼앗기면 안돼요.

41명의 유명한 학박사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기술 길을 개척한 사람이

나라구요. 알겠어요?「예.」

만병통치의 효과가 있는 뜸

전기원론까지도 내가 지금 변혁하고 있어요. 전기는 플러스 마이너

스가 합한다는 원론에 대해 세계적인 문제가 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믿지 못할 기계를 만들고, 치료기계까지 만들었어요. 뜸뜨는 것도 그래

206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요.

내가 몇 천장, 몇 만장을 떠봤어요. 누님에게 뜸을 떠줘서 내가 효

과를 봤거든요. 일곱 살, 여덟 살, 아홉 살 때 뜸을 5천 장 떠줬어요.

무슨 병원도, 모든 치료를 하더라도 낫지 않았는데 최후의 결론이 뭐

냐 하면 죽기 전에 4천5백 장 이상만 뜸뜨라는 거예요. 뜸 떠봐라 이

거예요.

그래, 내가 누님을 사랑했다구요. 누님을 사랑하는데 누님이 또 맏

누님으로서 어머니 아버지가 바쁘니까 나를 기르다시피 했어요. 그 누

님이 시집갈 때 울던 생각도 나고 말이에요, 매부라고 왔던 것을 쫓아

내기 위해서 내가 공작했던 거예요. 시집 가 가지고 석 달, 넉 달이 되

면 이름난 집안 집안끼리는 보내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넉 달이 지나

도 돌아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사돈집에서 시집 와 가지고 병이 나 가

지고 병을 고쳐주지 않고 보낼 수 없으니, 그러다 보니 1년 이상 지나

간 거예요. 다 해봐야 백약이 무효래요. 결국은 뜸떠 가지고 나았어요.

내가 그때 여덟 살 때인가 일곱 살 때인가 그래요. 누님을 붙들고

밤을 새워 가면서 뜸 떠주었어요. 그 누님은 나를 믿고, 동생을 믿고

네가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내가 열심히 해보자고 한 거예요. 그래, 1

천 장, 1천2백 장 이상씩 네 번을 했어요. 뜸이 이렇게 커요. 천 장 이

상을 하는데, 우지직 우지직 하고 피가 막 터져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또 마르면 또 뜨고 그랬어요. 5천 장 가까운 것을 뜸을 뜬 거예요. 그

리고 나서는 일어난 거예요. 만병통치예요, 만병통치. 뜸이 이런 무서

운 효과가 있다는 거예요. 뜸뜨는 것을 내 자신이 해봤어요.

효율이! 수술을 하려던 것 말이야, 알지?「예.」여기 고름이 맺혀 가

지고 그때 얼마, 3센티미터인가?「3인치요.」3인치인가? 이게 굳어졌

던 거라구요. 뜸을 뜨기 시작했어요. 뜸을 많이 안 떴어요. 한 30장,

40장 지나가니까 후줄근하더니 이게 터져서 물이 나와요. 물이 나오면

서 그게 전부 다 녹아 내려요. (웃으심)

207

수술하기 위해서 내가 바빠 가지고 병원에 가서 한 달씩 뭐 지낼 수

있어요? 두 주일 이상 수술해 가지고 치료해야 되고, 뭘 해야 되고, 몇

달을 고생해야 한다고 하기 때문에 “에라…!” 하고 뜸 떠 가지고 감쪽

같이 나았어요. 티눈 같은 것도 뜸을 떠서 다 뽑아져요. 넓적다리에도

물집이 생겨 가지고 목욕할 때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뜸뜨니까

그게 그냥 그대로 더데기가 앉더라구요. 더데기를 떼보니까 살이 묻어

나오는데 한 번 떼고, 두 번 떼고, 세 번 떼니까 싹 없어지더라구요.

그래, 뜸뜨는 것을 내가 연구했어요. 그 다음에 전기치료기, 그 다음

에 뭐이?「사혈입니다.」사혈! 사혈을 내가 해보니까 그래요. 내가 예

민한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거든요.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

요. 말초신경이 전부 풀려 나가는 걸 느껴요. 지금도 시간이 있으면 사

혈을 하고 뜸뜨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그럴 사이가 없어요. 그리고 오

래 살겠다고 뜸뜨고 싶은 생각도 없다구요.

그래서 아시아 여러 나라들의 기계공업이 발달된 것은 나 때문입니

다. 아시아가 영향을 받은 거예요. 기술평준화를 내가 주장하다가 얼마

나 세계적으로 두드려 맞았어요. 미국에서도 그렇고, 구라파도 그렇고

말이에요.

평화왕권을 만들겠다는 통일교회

그러니까 더 얘기를 하려면 내가 욕이 나가고, 이 나라에 저주가 나

가기 때문에 지금 얘기를 다 안 하려고 해요. 독일에 있는 공장들도

그것을 미국으로 옮기기 위해서 미국 38개 주에 지부를 만들어 가지

고 통일산업 판매한 기계들을 전부 다 미국에 팔고 다 그랬는데, 정부

가 우리 가는 길을 반대했어요. 둬뒀으면 미국 가서…. 미국에도 그런

기반이 있지요, 지금 현재.

그러니까 우리 국진이가 아버지가 살인마도 아니고 그런데 세계적으

208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로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강제로 때려잡고 별의별 일을 다 하니까

아이고, 총이 뭐 그렇게 무섭기에 세계 인류가…. 우리 아버지가 총 하

나도 만드는 것을 못 봤는데, 사냥 다니는 총밖에 없는데 그러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총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총을 설계해 가지고

와서 피스톨을 만들었어요. 세계적이에요, 지금 현재.

라스베이거스 같은 데서 총 전시회를 하면 5만 명, 3만 명 이상이

모여요. 이건 여자들이 딱 요렇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여기 총 끝만 나

와요. 딱 손안에 들어와요. 얼마나 센지 몰라요. 독일제 피스톨, 미국

제 피스톨이 완전히 국진이 만든 총 때문에 다 문제가 생겼어요.

국진이가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그래요. 총기 만드는 무슨 대포로부

터 무슨 기관포를 만드는 것도 우리에게 넘겨주려고 그래요. 넘겨주겠

다고 한다구요. 왜? 자작해 가지고 저렇게 연구하는 것을 보니까 그런

다구요. 이제 중국 혹은 남미에 기반을 닦고 있으니 중국에 넘겨주든

가 남미에 넘겨주면 곤란하다구요.

소련하고 미국이 총 팔아먹던 시장이 문제되는 거예요. 총 판매시장

을 3개국, 4개국으로 확대시켜야 돼요. 그래야 침략을 못 한다는 거예

요. 우리 통일산업의 고사포로부터, 기관포로부터 이런 공장을 중심삼

고 중국에 넘겨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등소평의 시대에 있어서

그 아들과 딸이…. 오누이가 있는데 중국까지 업어 가지고 그런 놀음

을, 방어를 하려고 했던 거예요. 공산주의 사상이 돼 있으니까 나중에

틀어져 나갔지만 말이에요.

이제라도 옛날의 기반을 다시 불러 일으켜 가지고…. 중국에도 32명

의 일본 사람이라든가 천재적인 사람이 지금 누구도 모르는 사람들로

서 중국의 학자들 세계에 배치돼 있어요. 중국이 민주세계의 형태만

갖춰져서 주권이 대번에 바꿔지는 날에는 3분의 2이상 책임자를 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가고 있는 거예요. 소련도 그래요.

임자들같이 얻어먹으러 다니는 사람이…. 이래 가지고 나라를 살리

209

기 위해서 다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늘은 그걸 알아요. 하나님이

아는 거예요. 뭘 하려고 했다는 것을 알아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인맥들을 중심

삼아 가지고 지금 다 그래요. 언론기관에 있어서 최고의 기준에 올라

와 있어요. 워싱턴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라든가 그렇다

구요.

세계 각 나라에 언론기관을 더 확대 안 해요. 확대하면 바람을 맞아

요. 워싱턴타임스가 언론계로서의 그 재료가 얼마나 많으냐 하면 말이

에요, 미국 국회에 없는 재료를 3배 이상 갖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미쳤지 뭘 하려고 그런 준비를 했겠어요? 국회의원들이 미국 국회에

자료가 없으니 워싱턴타임스에 돈을 내 가지고 재료를 사서 봐야 될

기반을 닦아놓은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들이지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내가 통일교회에서부터 손을 떼야 할 때가 왔

어요. 이제는 그냥 내버려두더라도 30년도 안 가요. 몇 년 이내면 세

상은 다 내가 바라보는 세계가 되고 말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생

각하는 게 그렇지요?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지만 천만에요. 그런 바

보가 아니에요, 내가.

일본 정부에서도 옴진리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 적색주의자를

중심삼고 일본 민족을 없애버리려고 하는 걸 적발해 가지고 옴진리교

교주를 처형 다 했지요? 통일교회도 같이 일본에서 몰아내려고 했는

데, 통일교회가 바보가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하

나님의 평화왕국시대예요, 왕국. 평화왕권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세계에 민주주의가 시작한지 얼마나 돼요? 수많은 구라파나 온 세계

의 민주주의 치리를 받으면서 신음하는 나라들이 옛날에는 왕국들이었

어요. 그들도 지금 왕국의 재현을 바라고 있는데, 이상왕권을 주장하는

레버런 문이니 옛날의 왕국 자체의 역사적인 나라들은 레버런 문과 관

계돼 있어요.

210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조사를 해보니까 레버런 문을 민주세계에서 미국이 후려갈기면 없어

질 줄 알았더니 세계에 널려 있는 왕국 왕국에 전부 다 줄이 다 돼 있

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해야 끝이 안 나니까 다 손들고 말았지요. 미

국도 그걸 알아요. 소련에도 지금까지 선교사들을 절반밖에 발표를 안

했어요.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다구요. 그래, 미국 정부가 그것을

활용하려고 생각하지만 내가 이용당하지 않아요. 앉아 가지고 말한다

고 천하가 되지 않아요. 세상이 되게끔 만들어 나가야지요. 여러분이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머리가 있어요?

최고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진리를 가지고 있어

요즘에 윤정로가 유명해졌다며? 충청북도 괴산에 대통령감이 났다고

소문났다고 그러지 않았어? 그래, 어디에 가든지 최고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진리를 가지고 있어요. 이 말씀이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그렇고, 케이 지 비(KGB; 구소련 보안위원회)도

통일교회 원리를 연구했어요. 나를 초빙한다고 해도 내가 나타나지를

않아요. 임자들을 보내려고 해도 보낼 사람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을

뿐이에요.

내가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 정계가 눈이 동그래져 가지고 “뭐 하

러 왔노?” 이래요. 그거 알아요? 구라파에 가도 그래요. 소련 공산권에

가도 마찬가지라구요. 효율이!「예.」아까의 얘기나 한번 하고 넘어가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다 되겠다구. 6시, 7시 넘었다. 그

내용만 읽어주라구. (김효율 보좌관이 아버님께서 16세 때 지은 시인

‘영광의 왕관’ 해설과 낭송)

문선명이 유명하구만! 영계에서 수천억의 축복받은 사람이 교육을

안 할 수 없어요. 때려 몰아요. 이제부터 지상에 내려옵니다. 예수면

예수, 공자면 공자 등 종주들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벌여놓은 이들을

211

빨리 좋은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는 지상에 재림시켜서 하나 만들어 가

지고 지상에서 완성해야 돼요. 참부모를 지상에서 모셔 가지고 지상에

서 아들딸을 낳아서 축복한 나라 형태의 계열을 남겨놓고 천국에 들어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영계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지상을 대해서 기도해요. 거꾸로 돼 있다

구요, 지금. 그런 시대에 들어왔으니 만큼 이제 재림시켜 가지고 내가

할 일을 다 했어요. 영계에서 전부 다 벌써 고개를 넘고 세상도 유엔

에 있어서 어떻게 해요? 이번 선생님의 생일이 지나면 유엔에 우리 아

벨유엔의 깃발을 꽂지요?「예.」깃발을 다 만들어요?「본부를 아버님,

뉴욕으로 정해 주셨으니까 거기에다가 이제….」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인터넷으로도 신문사를 만들어야 돼요. 세계 최고의 기

사는 미국과 소련, 그 가외에는 없다구요. 그것을 이제 만들어야 돼요.

평일 뭐예요? 평일기업이야?「평일기획입니다.」이번에 기재 같은 것

을 하게 된다면, 이제 한국의 언론기관들이 자기들보다 좋은 기재가

있기 때문에 빌려달라고 하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들락날락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세계적 기사, 미국의 기사, 소련의 기사 등 비밀내

용의 기사 전체를 종합할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

유명해지는 거예요. 언론계의 반대하던 이놈의 자식들, 골고루 때려잡

을 거예요. 뭐 때려잡는다니 이상하구만!

시 아이 에이(CIA)의 조사보고 내용이 전부 선생님에게 다 들어와

있어요. 한국의 누가 반대를 하고, 일본의 누가 반대를 했다는 것을 샅

샅이 알고 있어요. 알면서도 가만히 있었어요. 하고픈 대로 다 해보라

구요.

이제 일본도 더 이상 못 하고, 미국도 더 이상 못 하고, 소련도 더

이상 할 수 없는 한계에 머물렀어요. 이제는 후퇴해야 할 때가 됐어요.

후퇴할 때이니 없어질 수 있었던…. 옆에도 없다고 해서 무력하고 아

무것도 모르는 통일교회라고 했는데, 그 통일교회가 깃발을 들고 나오

212 섭리의 때가 달라진다

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은 천국 백성이 되는 특허

윤정로, 우리 한국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한 것이

1년 됐나?「2년 됐습니다.」2년이 됐나? 나 같으면 1년 이내에 다 할

텐데 2년에도 못 끝나잖아.「금년에 다 끝내겠습니다.」아, 몇 달 동안

다 끝나지 않으면 세상이 기다려주지 않아요. 몽골인들 전부 다 축복

해 줘야 돼요.

이제는 그 문을 다 열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은 천국 국민 되는,

천국 백성이 되는 특허라는 것을 다 알게 돼 있어요. 서로가 경쟁해서

축복 안 받을 수 없는 때에 들어와요. 그렇게 될 거라구요. 아무것도

안 하는 선생님 같지만 아무것도 다 하고 있어요. 소련 케이 지 비

(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하고, 그 다음에 유엔에 있어서 리버럴

(liberal; 자유주의의) 사상적인 계통이 종교 없이 하려고 했지만 종교

앞에 해서 다 폭발돼 버리는 거예요.

1만 2천 명이 다 언제 끝나나, 4월 17일?「4월 17일까지요. 그제부

터 시작했습니다.」그래 놓으면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지. 기

성교회가 아무리 그래야 통일교회를 못 이겨요. 이미 포위됐어요. 정치

하는 사람들도 포위됐어요. 문 총재의 꽁무니를 누가 붙드느냐는 거예

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다 그래요. 내가 ‘노!’ 하게 되면 안 돼요.

세상에 내가 종교지도자로서 무서운 사람이에요. 김정일을 시켜 가

지고 무슨 나쁜 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중국을 시켜서 할 수 있

고, 소련을 시켜서도 할 수 있고, 미국을 시켜서도 할 수 있어요. 대전

사람한테 해야 무슨 실효가 있겠나? 대전에 힘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대전이 누구야? 너야?「예.」혁명 같은 것을 좋아해, 혁명?「해보겠습

니다.」해보다니? 했어야 돼, 벌써!

213

성 마리아는 밀링고하고 의논 잘 했나? 언제 가? 미국 가겠나?「아

직….」아직?「예.」여기서 알아본다는 것은 알아보고 있나?「변호사로

부터 편지가 왔습니다.」뭐라고?「그걸 증명하는 편지입니다. 불법체류

를 하지 않았다는 거요.」응, 그래. 자! 나도 8시가 돼 오니까…. 8시

넘었나?「예, 아직 남았습니다.」7시 20분이 되니까…. 우리 윤정로가

강의를 잘하는데 노래나 하나 해보지. 시집간 얘기는 그만두고…. (웃

음) 다른 노래 한번 해봐. (노래) 곽정환, 윤정로에 지지 않게 해보라

구. (노래)

자, 강현실이 나와서 초대시대에 있어서 자기가 전도하러 다니면서

외롭고 울고 슬퍼서 통일교회를 떠나가겠다고 그럴 때 하늘 앞에 기합

을 받고 그러던, 전도하던 그런 한 장면을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거라

구. 그런 사건이 많다구요. 한명동 한상동이 형제가 자기를 안 놓치려

고 야단하던 얘기도 하려면 해요. (강현실 회장이 간증하고 기도) (경

배)

대전이 태전이 돼 가지고 한반도에 축복이 빠르도록 빌 수 있는 여

러분들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여자들이 다 잘생겼네! 좋은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 정성을 들여 기도하면, 하늘이 들어줄지 몰라요. 그래요!

「예.」(박수) 이거 나눠줘! 우리 신준이 와서 나눠줄 것인데…. 아기

들은 말이에요, 까까를 먹기 좋아하는데 밥 먹기 전에 까까를 먼저 먹

으면 어린 아기들이 좋아하는 천국이 가깝다는 뜻으로서 맛있게 먹으

면 천국이 점점점 멀지 않고 점점 가까워진다고 하고…. 밥 잘 먹고

돌아가세요. 아시겠어요?「예.」(박수) *


7)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들려요? 거기 들려요?「예!」나를 처음 만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손 들어봐요. 얼마나 돼요? 이 앞에 사람밖에 없구만.「평화대사

아들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한꺼번에 몰아

치우는 것도 좋아요.「저 뒤에는 많이 있습니다.」뒤에 얼마나 있어?

뒤에 손 들어봐요.「평화대사 아들딸입니다.」아, 평화대사! 다들 미녀

들이 모였구만.

나이 많은 사람부터 매칭해줘야겠다

결혼이 뭐인지 다 교육했나?「예, 교육했습니다.」가정을 세우는 것

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 하늘땅이 모두 갈라졌는데 어떻게 하나 만드

느냐 하는 문제가 크다구요. 어디 한번 좀 봐요. 여기는 남자! 제일 나

이 많은 편이 어디예요?「나이 많은 분은 마흔 살 이상입니다.」마흔

살이 있으면 제일 나이 많은 사람부터 처리해야 되겠네. 사십 이상, 손

들어봐요. 뭐 많지 않은데…? 몇 사람밖에 없구만.

2007년 2월 3일(土) 오후 1시30분, 천성왕림궁전.

* 이 말씀은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태평성대 약혼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

자가 붙였음.

215

여자들 가운데 35세 이상…!「35세 이상 손 들어보세요.」「여자들,

저 뒤에 있습니다.」아, 뒤에…? 방이 이렇게 길어서 왔다갔다하려면

시간이 걸리겠네. 자, 얼굴들 보여요, 얼굴들! 한번 일어서 보자. 몇

살?「열아홉 살입니다.」이리 돌아서 노래 하나 하라구. (웃음, 박수)

노래해야 축복을 주는 거예요. 얼굴을 이렇게 확실히 해야지. 가만히

있으면 다 모르지만 노래를 하면 속에 있는 것을 다 드러내기 때문에

안팎이 뒤집어지고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활달하게 생겼네. 노래

잘하게 생겼다구요. 들어보라구요. 빨리 해!

여기 내 옆에서 내 친구가 됐으니 노래 한번 해봐요. 안 보이는 사

람은 눈이 어두울지 모를 텐데 보지 않아도 좋아요? 빨리 해. 뭐라구?

「노래 잘 못하는데요.」아무 노래나 해, 유행가도 좋고. 오늘은 개방

이야. 왜 걸려? 빨리 해, 쌍것! (웃음) 내가 너희들 할아버지이니만큼

욕해도 되고, 할아버지는 그래야 오래 산다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해

결돼요. 빨리…!

너 왜 또 왔어? 너 지금 스물 여덟인가, 서른 여덟인가? 서른 여덟

이지? (한 남자 청년)「서른 일곱입니다.」서른 여덟이 아니고…? 내

가 서른 여덟으로 아는데, 너는 서른 일곱이라고 해?「서른 일곱으로

해주세요.」왜 일곱으로 해, 서른 여덟으로 해야지?

자, 빨리 하자!「노래 잘 못합니다.」어디, 일본 아가씨야?「한국 아

가씨인데요….」한국 아가씨는, 통일교회 아가씨는 노래 못 하는 아가

씨가 없는데…? 처음 왔나?「예.」해봐요.「화음을 넣어서 한답니다.」

화음…? (두 여자의 노래) 윤정로!「예.」‘이정표’ 노래 한번 해. 이

‘이정표’를 모르면 안돼요. 그 다음에 곽 회장!「예.」(윤정로 회장 노

래)

전체 일어섯!「일어서시랍니다. 전체 일어섯!」여기 의자들을 말이

에요, 여기서 한 발짝, 두 발짝, 세 발짝 저리 치우고 저쪽도 그렇게

해. 저쪽으로 가라구. 저 옆으로 가라구.「의자를 옆으로 미세요. 의자

216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를 접어서 옆으로 좀 내세요.」짐들도 가지고 가야지!「의자를 옆으로

내고 바로 바닥에 줄을 서겠습니다.」

아니, 의자에 앉아도 괜찮아! 의자에 앉으라구.「의자를 가지고 가서

의자에 앉으세요. 양옆으로 지금 거기에서….」요만큼 줄지어 가지고

앉아요. 쭉 앉아요.「자, 여기를 정면으로 해서 의자를 치우고….」의자

해도 괜찮다구. 어느 게 좋아요? 의자에 앉는 게 좋아, 그냥 앉는 게

좋아?「그냥 의자 놓고 바닥에 앉기로 하겠습니다. 앞에도 치워주고

요.」(자리를 정돈함)

두 세계와 화합해야 완전한 사람이 돼

나이 제일 많은 사람, 사십 이상 된 사람!「사십 이상 된 사람은 앞

으로 나와보세요.」여자들은 남자 앞에 와서 서요, 쭉.「나이가 사십

이상 된 사람들은 빨리 나오세요.」줄 지어 가지고 나오라구. 얼마 많

지 않구만. 20명, 이게 다야?「예.」「나이 사십 이상 된 사람들요, 주

로 일본 사람입니다.」

결혼은 이번이 처음이야?「예, 그렇지요. 여기 파란색이 평화대사들

입니다, 한⋅일가정들.」이야, 평화대사 아들딸들이구만. 그래, 정부(正

否)를 모르겠네. 원래는 사진첩이 있어야 되는 건데, 사진첩. 다들 남

녀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다 모였지.「평화대사 자녀는….」2세들은 전

부 다….「2세들은 전부 다 정(正)만 있습니다.」정이야?「예, 2세들은

요.」정인지 어드렇게 알아?「면담을 했습니다.」전부 다 이쪽 다 정이

야?「아니, 평화대사 자녀들은 놔두고….」아, 글쎄 그러니까 물어보잖

아?

정부(正否)가 있을 것 아니야, 정부? 평화대사 이 사람들, 나이 많

은 사람들! 그래, 뭐라고 그랬어? 자기들 지난날을 묻겠다고 그랬나,

안 묻겠다고 그랬나? 문답들 했겠지?「그것까지는, 평화대사 자녀들은

217

정부까지는 묻지 않았습니다.」사십 넘은 사람이 있어?「예, 마흔 이상

들입니다. 한국 사람 있어요? 한국 사람 없지요?」「일본 사람들입니

다.」전부 일본 사람끼리야?「예, 마흔 이상 된 사람입니다.」원래는

교체결혼을 하고 그래야 될 텐데, 국제결혼을 해야 할 텐데….

여러분, 기러기라든가 적도 근방에 살던 새들은 새끼를 치기 위해서

는 북극을 넘어가야 돼요. 제일 추운 데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돼요. 먼 데서 사람들이 합하면 합할수록 후손들이 좋아요.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새끼를 치려면 담수에 있는 고기라든가 담수에서 살던

짐승들은 해수를 가을에 먹어야 돼요. 장마가 와서 장맛비에 담수가

흘러가 가지고 해수와 접경되는 데 가서 짠물을 먹어야 새끼를 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두 세계를 연결해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서 화합을 해야 완

전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지요? 영계를 아는 사람, 손 들

어봐요. 그런데 왜 마흔이 넘도록 시집 못 가고 장가 못 갔어요?「일

본 사람이니까 일본말로….」일본말로…?

학력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본심이 문제

*왜 40세가 넘었는데 결혼 안 해? 왜 시집 안 갔느냐고 선생님이

묻고 있잖아? 40세면 벌써 10년 이상 넘었구만. 그렇잖아? 그렇지?

학교는, 공부는, 학력은 어때? 석사학위나 박사학위 받은 사람 있어요?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손 들어봐요, 대학 이상! 동경대 졸업한 사람은

없어요? 도다이(燈臺, 東大)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학력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신의 본심이 문제예요.

누가 그와 같은 순결한 그 양심을 갖고 있느냐 하는 거예요. 수정처럼

말이에요, 결정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한 고생을 했을 때

218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결정체 자체를 보호하고 유지해요. 그와 같은 자격을 갖지 않게 된다

면 자신의 본성을 절대권 내에 나타낼 수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여기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들!「일본 사람들, 손 들

어 보세요.」백 몇 명 왔나?「일본에서 다 해서 240명이 왔습니다.」

너는 몇 살이야? *지금 몇 살이야?「42살입니다.」42살이면 몇 살 먹

은 부인을 얻고 싶어? 몇 살 먹은 여자와 결혼하고 싶어?「30살요.」

뭐, 30세…? 40세 이상이면 괜찮잖아, 싫어?「싫습니다.」(웃음)

여자들도 그래요. 여자도 자신의 나이보다 많은 사람…. 그것은 상관

없다고 그렇게 결론짓는 것은 안돼요. 자신의 일생의 운명은 누구도

몰라요. 세상에 태어나는 입장도 본인 자체도 모르기 때문이에요. 여러

분들의 부모도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갖고 있

지 않아요. 모두 단절되어 있어요.

몇 살…?「45살입니다.」산기(産期;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연령, 기

간)가 지나면 아기를 못 낳을 것 아니야, 산기? 45세니까 여자가 그

이상 나이가 되면 아기를 낳을 수 없어. 어떻게 할 거야?「곤란합니

다.」곤란해? 그러니까 ‘고마루(ご⋅まる; 50)’라고 하면 100점 중에

서 반밖에 안 되기 때문에 낙제생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여러분, 그래요. 여러분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결혼이란 것

을…. 결혼이 무엇인지, 참된 결혼이 뭐인지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참

된 결혼이 어떤 것이냐? 남자 여자가 둘이 만나서 사는 것이 결혼이

아니에요. 거기에는 하늘땅이 전부 다 개재해 있어요.

여러분, 우주의 모든 것이 총합해 가지고 인간들의 영양소가 돼 있

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는 물질세계만이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영

계 세계의 요소도 포함돼 있다는 것을 몰라요. 눈이 어둡고, 귀가 막

히고 그랬기 때문에…. 그것까지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안팎으로 다

알고 말이에요. 두 사람만이 아니에요. 두 사람이지만 몸 마음을 중심

219

삼은 것이 합해 가지고 한 사람이 돼 있어요. 몸과 마음을 다 갖고

있지요?

결혼의 목표는 우주 완성

*여러분도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갈

라져 있어요. 지금도 싸우고 있어요. 타락, 타락한 후손으로서 전 인류

누구나가 심신분쟁권에 떨어져 있어요. 그 심신분쟁권을 극복하지 않

으면 승리의 세계는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몸

과 마음이 싸우지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봐요. 다

안 싸우나?「싸웁니다.」아, 손 들어보라구요. 그래, 싸우는 사람, 손

들어봐요. 다 들어야지! 이건 전부 다 낙제예요, 낙제.

*하나님의 이상세계에서 봤을 때 낙제생은 지옥으로 떨어져요. 내려

가고, 내려가고, 내려가는 그 무기를 말이에요, 그 기관을 100퍼센트

이상 활용하려고 하는 사람이 마피아라든가 야쿠자라든가 테러 단체예

요.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뛰어넘고 양심을

중심삼고 한쪽의 명령의 양심을 따라 가지고 1대, 한 생애를 걸고 살

아가는 것은 간단하지 않아요. 어렵다구요.

개인적인….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 레벨, 민족 레벨, 국가 레벨

까지 가기 위해서는 다섯 단계를 거쳐야 돼요. 국가 차원을 초월하지

못하면 거기에 도달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와 같은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어요. 어느 누구도 본연의 인간의 완성권이 어디인가를

몰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결혼을 누구하고 할지

모르고 왔지요?

*너 말이야, 상대가 누가 될지도 모르고 왔잖아? 알고 왔어, 모르고

왔어?「모르고 왔습니다.」자신의 부모가 있어도 계속해서 결혼 중매

쟁이가 될 수 없습니다. 본래는 하나님이 해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인

220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류의 시조였던 두 사람…. 남자가 한 사람이라면 타락하지 않아요. 그

결혼은 누구도…. 부모도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에 의해 아담과 해와가 하나가 돼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

미암아 여러 가지로 엉망진창이 돼버렸어요.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정

해 가지고 그와 같이 복잡하고 더럽혀진 혈통을 남겼어요. 그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 가운데 완성권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

어요. 비참한 입장에 서 있다구요. 그러므로 인류는 그러한 내용을 해

결하지 않으면 멸망해요. 최후에는 멸망해 버려요.

모두 “결혼이 뭐가 필요하냐? 결혼할 필요 없잖아? 남자 혼자, 여자

혼자 평생 살 수 있잖아?” 그런 환경이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것은 뭐냐?

누구를 위해 필요하냐 이거예요.

결혼은 우주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천지, 하늘과 땅이 단절되

어 있는 것을 말이에요, 원래의 위치로 복귀, 원래의 상태로, 원래의

환경으로 바꿔가지 않으면 본연의 결혼이상을 하나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그러한 관계는 가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이에요. 망상

이라든가 그와 같은 엉망진창인 결론이 아니에요. 철저하게 공식화된

것이며 이론적입니다.

결혼은 부모의 허락을 받고 하나님의 허락까지 받고 해야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말이에요, 얼굴 위에는 무엇이 있어요? 입,

그 다음에 코예요. 하나, 둘! 여기에서부터 앞으로 나왔어요. 한국어로

하나, 넘버원은 하나를 말해요. 이것은 뭐예요?「눈입니다.」눈! 눈은

뭐예요? 보는 눈이에요. 한국에서는 여러 음식 가운데 밀이라는 음식

이 있기는 있어요. 근본적으로 참된 얼굴 위에는 하나님을 닮은, 하나

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완전히 닮은 눈을 가져야 되고, 코도

221

그래요. 입도 그렇고, 목 위 전체가 그래요.

그러므로 이곳에는 오관이 있어요. 1관 2관 3관 4관, 좌우 오관! 이

것은 목 위에 있는 4관과 말이에요, 하나로 연결되어 자신이라는 것이

구성되어 있어요. 상하가 하나가 되고, 전후가 하나가 되고, 좌우가 하

나가 되어 자신이라는 존재가 구성되어 있어요. 상대기준이 그렇게 되

어 있어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결혼이라는 것을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허가를

받고 최후에는 하나님의 허가를 받아야 돼요. 맨 처음에 원래 하나님

의 자녀이기 때문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통역이 되는데

요.」한국은 못 알아들어도 괜찮아. (웃음) 알아듣는 사람들이 말해 주

면 말이에요, 다음에 얘기 안 해도 되니까….

그 다음에 일본 사람이 못 알아들으면 괜찮아요. *유럽 식구들은

‘우리는 아버님이 하시는 말씀 내용을 알지 못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영

어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그렇게 안 돼요. 원래 말은 하나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요. 그러한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했을 때 ‘아, 우주가 이러한 방식으로

존재하는구나!’ 그래요.

그 중에서 남자가 대표적이에요, 여자가 대표적이에요? 여자들, 대

표가 누구예요? 남자가 대표예요, 여자가 대표예요? 이쪽 여자는 어느

쪽을 선택할래? 아버지가 될 수 있어? 여자가 중심이야, 남자가 중심

이야? 대답하지 않으면 곤란하잖아? (웃음) 수업시간에 답변하지 않으

면, 선생님이 계속해서 얘기를 못 하잖아?

어느 쪽이 중심이야? 남자가 중심이야, 여자가 중심이야? 타락한 이

후에는 모두가 타락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가 중심이 됐다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출발이 남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그것은

잘 모릅니다.

222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오목은 볼록을, 볼록은 오목을 살리기 위해서 있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뭐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체로서 말이에요, 하

나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속성으로서는 이성성상의 중화체의 중심

이고 격으로는 말이에요, 모델, 표준으로서는 남자로 되어 있어요. 남

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여자들, 모르

겠으면 ‘모르겠습니다.’ 하고 답변하지 않으면 안되잖아요. 많은 입들

이 있어도 아무것도 안 돼요. 말하지 않으면, 입이 닫히고 큰일이 벌어

져요. 아무것도 몰라요.

남자들, 어떻게 생각해요? 답, 남자들!「예.」어느 쪽이야? 어느 쪽

이 먼저야? 어느 쪽이 중심이야?「남자가 중심입니다.」왜? 왜 남자가

중심이야? 여기에 많은 남자들이 있으면서 답변 못 해요. 왜 몰라? 배

우지 못했어요? 교육 못 받았어요?

하나님은 남자 모습으로 되어 있겠어요, 여자 모습으로 되어 있겠어

요? 이성성상의 중화체로서 격으로서는 남성격이다. 그렇다면 하나님

도, 남자들이 모두가 갖고 있는…. 오목 볼록! 어느 쪽이 오목이고, 어

느 쪽이 볼록이에요? 오목인지 볼록인지 확실하게 답변해요. 볼록인

사람은 남자를 닮고 남자와 같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므로 남자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볼록으로 되어 있어요. 여자는 그 상대가 돼

야 하기 때문에 오목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오목 볼록이라고 하지만, 오목이 먼저이기 때문에…. 어느 쪽

이 먼저예요? 둘 가운데 어느 쪽이 먼저야? 볼록은 뭐예요? 튀어나와

있어요. 오목은 들어가 있어요. 볼록이 받으려고 한다면, 큰 문제가 벌

어져요. 받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주지 않으면 안돼요. 위에서 쏟아

부어주지 않으면 줄 길이 없어요. 오목이 볼록에게 줄 것이 없어요. 그

러므로 오목은 볼록을 위해서 존재해요. 그렇게 결론이 나요. 왜 여자

223

가 오목이면서 남자에게, 남자를 위해서 말이에요,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느냐? 남자는 근거지예요, 근원.

그러면 오목 볼록이 필요로 하는 것은 뭐예요? 여러분들의 생식기예

요. 생식기를 갖고 있지요? 무엇을 위해 생식기가 필요해요? 볼록을

살리기 위해서이고, 오목을 살리기 위해서예요. 그것이 망가지면, 오목

볼록 모두가 사라져요. 잘못 사용하면 엉망진창인 세계가 돼요. 남자

한 사람에 여자가 둘이 아니에요. 절대 한 사람이에요.

여러분, 남편 절대 한 사람을 바라지요? 비참하게 날뛰고 나자빠지

는 더러운 요소를 많이 가진 여자, 그런 여자는 바라지 않아요. 그런

눈에서 본 초점이라고 할 때 초점은 자신에게 영원히 같아요. 가야 할

방향을 하나로 통일하고, 누구든지 거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안돼

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뭐라구? 말이 다 들리지요?「예.」선생님은 여러분을 위해 며칠 동

안만 이렇게 서면, 다리가 뚱뚱 부어요. 젊은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

에요. 앉을까요?「예.」아이고…! 자, 선생님의 구두가 무슨 구두인가?

남녀가 절대 하나된 곳에 하나님이 머무르는 절대경이 생겨나

*절대자인 하나님에게 자유가 필요해요? 답! 절대자인 하나님에게

평화가 필요해요? 평화가 필요해요? 답! 근원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

디까지 질문해야 돼요? 질문, 질문을 할 수 없을 정도 이상의 경지까

지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젊은이들, 절대자인 하나님에게 자유가 필요해요? 자신의 개인주의

가…. 개인주의라는 주장은 어디에서 왔어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중요해요. 여러분들로부터 왔어요? 여러분의 아버지, 부모로부터 왔어

요?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어디에서 왔어요? 중요한 얘기입

니다. 철학도, 종교도 근원적인 문제를 다룰 수가 없어요. 그것을 해결

224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하지 않으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자신의 아버지도, 하나

님 자체도….

지상세계를 보면 말이에요, 인격적인 하나님을 몰라요. 인격적이라

고 하면 남성성과 여성성을 두루 갖춘 인류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갖추고 있는 것이 완전히 하나가 되어…. 하나가 되는 곳에 절대경이

연결돼요. 절대 하나가 되는 곳이 없으면, 하나님이 머무르시는 절대경

이 생겨나지 않아요. 피뢰침같이 되어 있고 뾰족한 곳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붙어 있어요.

자신의 존재라는 것은 원래 제1존재와 제2존재, 원인적인 존재와 결

과적인 존재가 있어야 할 텐데 자신들이 모두 그 절대권을 원래 자신

은…. 그것은 남자인가, 여자인가? 남자 여자 모두 이성성상을 갖고 있

습니다. 모두가 이성성상이에요. 손도 말한다면 손은 반대, 엑스(?)입

니다.

오(?)가 있으면 엑스…. 오 엑스가 함께 하나가 되지 않으면 평화

의 자신을 발견할 수 없고, 완전한 자신을 발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헤매고 방황해요. 왼쪽으로 갈까, 위로 갈까, 앞으로 갈까, 아

래로 갈까 하고….

여러분, 결혼이 얼마나 귀중해요? 여러분의 부모도 모두 결혼하지

않으면 걱정하지요? 사십 이상이 되면 그 아저씨는….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걱정만 할 거예요. 왜 그래요? 결혼은 이상적으로 하나가 되지

않으면 두 개 모두 없어져요. 양심도 육신도 없어져 버려요.

중심, 이것은 한 점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많은 나무와 같아요. 씨를

뿌린 곳으로부터 90도를 향하여 올라갑니다. 씨로부터 시작됐다면 다

시 씨로 돌아가지 않게 되면 영원성이 없어요. 순환운동을 계속해서

횡적 순환운동, 종적 순환운동을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말

미암아 그 한 점을 중심삼고 오르락 내리락 해요. 그 한 점은 90도이

기 때문에 영원히 한 점이에요, 중심은. 그렇지요?

225

평면상에 있어서 절대중심은 하나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90도 90도

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사라져 버려요. 결혼해서 종횡의 관계를 갖지

않게 되면 인간으로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20, 30세를 넘으면 결혼

해도 내려가게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일본 사람은 통역

되는데요, 한국 사람은 통역기가 없어 가지고요.」

그래? 일본 사람, 손님들을 내가 대하려니 그러지. 졸아도 괜찮아.

그 대신 좋은 신랑을 얻어줄게. (웃음) 일본말을 알아듣지 못하면 제

일 알아들어서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맺어주면 된다구요. 높고 낮은

것을 갖다 맞추면 수평이 돼요.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조건이 평화예요. *평화! 평화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통일세계에 영원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평화, 통

일, 그 다음에 안착과 정착입니다. 그러므로 상대가 없으면 정착할 수

없습니다. 이 우주는 쌍쌍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 공식에 여러분들도 적용하기 위해, 여자 남자도 그 한 점을 맞추

는 그 공식이 결혼의 출발입니다. 결혼을 잘못하면, 그 공식에 맞추지

않는 사람은 장래가 없어져 버려요. 후퇴한다구요, 후퇴. 오늘이라는

현실의 시간으로부터 후퇴해 갑니다.

완성권의 열매는 같은 가치로 역사에 지배받지 않아

현재 40대 이상이 되면, 큰 문제가 벌어져요. 결혼 자체를 포기해

버리는 환경이잖아요? 모두가 젊은 시절에는 연애도 하고, 실연도 하

지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한 사정을 알고 있는 통일교회는 나이

먹은 여자들과 남자들을 보고 왜 결혼시켜 주려고 하느냐? 그 이유는

여러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의 조상들을 위해서입니다.

후손에 의해서 하나가 되고, 세계적으로 하나가 되고 한 패가 되면

말이에요, 이 후손권이 몇 년, 몇 백년, 몇 천년 만에 이것이 끊어지려

226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고 해도 그것을 다시 연결할 수 있어요. 접붙일 수 있어요. 천 년 된

씨는 천 년 후의 씨와 가치가 같습니다. 그러므로 결혼을 잘하면 역사

적으로 잘못된, 과거 조상들의 잘못을 뛰어넘고 연결해 줄 수 있어요.

이렇게 두꺼워져도 그것은 심(芯)이 없어요. 위로부터 결혼, 위에서

부터 쭉 몇 십 대, 몇 백 대 조상은 없어요. 뼈가 없어요. 중심점이 없

어요. 그것을 몇 십 대, 몇 백, 몇 천, 몇 만 대의 조상이 줄지어 그

중심점…. 중심을 조상들의 근원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연결할

수 있으면 영원히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란 무서운 내용이에요. 통일교회의 원칙은, 탕

감복귀의 완료는 아담 타락 이상의 세계로 연결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한 원점을 목표로 해서 그것을 맞추려고 하는 그 생애라는 것은

지금까지 타락 이후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왔고, 그 역사를 뛰어넘

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의 코어(core; 핵), 뼈는 말이에요, 영원히 연

결돼요. 타락한 이후에 양심이 모두 사탄권에 지배받고 유린당하고 정

의로움이 사라져 버렸어요. 양심은 어디에 있어요? 양심을 본 적 있어

요? 본 적은 없지만 양심을 알고 있어요. 양심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

요. 그렇지요?

양심은 나쁜 짓을 하려고 하면 어때요? 모두 잠자고 있는 밤에도 혼

자 일어나서 나쁜짓을 하려고 하면, 양심이 명령해요. “이놈의 자식,

그런 짓을 하면 안돼!” 하고 말이에요. 그래도 육신이 원하는 대로 일

방권으로 가면, 그 존재는 저세상에 가서 없어져 버려요.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는 뭐냐? 같은 형태이고, 나뭇잎이 모두 같

고 이렇게 돼 있지만, 돌감람나무의 열매는 인간이 먹을 수 없는 거예

요. 서양으로 말하면 와일드 올리브(wild olive)와 트루 올리브(true

olive)예요. 트루 올리브는 와일드 올리브와 어떻게 다를까? 트루 올리

브란 영원히 씨가 같아요. 아담 해와의 심정과 같고 변하지 않습니다.

227

트루의 세계는 그래요. 수천 수만년이 흘러도 같습니다. 완성권의 열

매, 그것은 등가가치(等價價値)을 갖고 있어요. 역사에 지배받지 않아

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이라는 원리세계가 생겨납니다. (*부터 일본어

로 말씀하심)

서양도 동양문명을 따라가야

한국 여자들은 이제 일본 남편을 얻으면 일본말을 배울 텐데 조금

참아요. (웃음) 에덴동산에서 무슨 말을 했겠어요? *타락하기 전 에덴

동산에 있었던 아담 해와는 그때 어떤 말을 했을까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말!’ 할 거라구요.

일본어(一本語)가 좋아요, 니혼(二本, 日本)고(語)가 좋아요?「니혼

고(日本語)입니다.」니혼고(日本語)?「예.」(웃음) 이치(1) 니(2) 산

(3) 시(4) 고(5) 로쿠(6)…, 주(10)! 주(10)라고 하면 이치(1)로 돌

아가도 똑같지 않아요. 차원이 달라요. 이치(1)와 같지 않아요.

30세를 넘어가는 문제는 구약시대 10년, 신약시대 10년, 성약시대

10년이에요. 31세부터 10년, 40대까지는 왕이 돼요. 통일교회는 제1

아담 실패, 제2아담 예수님 실패, 제3아담 결혼한 재림주가 실패했어

요. 이혼하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을 확립하게 되었어요.

그러므로 제1, 제2, 제3과정의 통과는 모두가 모릅니다. 선생님은

접붙일 수 있어요.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저 반

짝이는 것을 보더라도 반짝…. 저것이 완전히 플러스이면 끌어당겨요.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가 만들어지면 잡아당기게 돼요.

자연스럽게 잡아당겨지지요?

동양에서 사람을 부를 때 이렇게 하나, 이렇게 하나? 서양에서는 부

를 때 “컴 온(come on), 컴 온, 컴 온!” 이래요. 완전히 반대예요. 어

느 쪽이 맞아요? 최후에 서양문명은 동양문명에 소화돼 버려요. 서양

228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문명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렇게 갑니다. 동양에서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요. 반대예요.

왼쪽 오른쪽이 왜 이렇게 중요해요? 근본을 아무도 몰라요. 가장 쉬

운 문제…. 누구나 자연에 포용되어 살면서도 그 깊은 내용을 몰라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것이 문제예요. 무지한 사람은 떨어집니다.

오밋(omit; 제외)당해요. 동양문명권을 따라가지 않고 살려고 하는 사

람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참은 변하지 않아

30세가 넘으면 곤란해요, 30세. 여러분은 27세까지 시집 못 가면

시집가기 힘들어요. 3년 남은 거예요. 산이 이렇게 됐으면, 이것이 하

나 둘 셋…. 저쪽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것

은 넓지만 점점점 뾰족하고 높으면 높을수록 이게 커지는 거예요.

직선이 뭐냐, 직선이? 직선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직선이라고 해

요. 직선세계에는 조화가 없어요. 여기 이리 끌려가도 안 되는 것이고,

이리 끌려가도 안 돼요. 둘이 연결시키고 싶은 것은 영원히 나예요. 잘

났다는 두 사람은 두 점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끊어지기 때문에 영

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그래, 진화라는 것은 직선적인 발전노정에서 벌어지느냐, 순환적인

발전노정에서 벌어지느냐? 답! 소학교를 나왔으면 다 알 텐데, 대학을

나오고 잘났다고 꺼떡대는 녀석들이 와 가지고 그 대답을 못 해요. 진

화되는 물건이 자기가 진화될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유치원 아

이들보다 못하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재까닥 재까닥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통

일교회 사람들하고 여러분을 결혼시켜 주면 여러분이 도망가요. 자기

가 모르면서도 모르고 살려고 하니까 문제가 벌어져요. 이런 기초지식

229

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둘이 좋습니다.」하나가 없는 세계에

둘이 있어요? 그 좋다는 것은 허황된 거라구요. 하나에서 둘이 되고,

둘에서 셋이 되는데…. 하나⋅둘, 셋⋅넷, 다섯⋅여섯! 이렇게 가요. 하

나⋅둘은 한 쌍이에요. 셋하고 넷은 플러스 마이너스, 넷하고 다섯….

여기서 끝나요. 왼손이에요.

그래, 주역(周易) 같은 것은 십간 십이지라는 것을 말하는데, 이게

하나되기 위해서는 (손바닥을 마주치심) 딱 요래야 돼요. 자, 이 열을

한번 해봐요. (손바닥을 마주침) 소리 나는 게 좋아요, 소리 안 나는

게 좋아요?「소리 나는 게 좋습니다.」

기도할 때 소리를 “아, 악!” 이러면서 기도해요? 내 눈과 저 목표 가

운데 중앙에 둬 가지고 저기도 맞고 여기도…. 천리를 가더라도 목표

를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보는 거예요. 여기서 이거 대해서 하지만, 여

기서 또 1미터서부터 천리를 연장하더라도 틀림없이 맞는 거예요. 그

래야 참이 돼요.

영원한 참이 되려면 어때야 되느냐? 영원한 참은 변하지 않아요. 일

생 동안 유아시대로부터, 청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 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는데 얼마나 변해요. 유교사상 가운데는 인심(人心), 사람의

마음은 조석(朝夕)으로 변한다는 말이 있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

(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경치가, 산

빛은 변하지 않는데 사람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변해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래요. 시집 못 간 것은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해

서 못 갔지요? 삼십 전에 이해하고 마음이 있던 그 사람이 떠나버리고

자기가 실패해서 영원히 그 고개를 넘지 못해서 계속 있는 거예요. 여

러분들 중에서 청혼한 사람도 다 있었지요? 있었나, 없었나? 없어야

돼요. ‘저 여자 아니면 안 된다.’ 했는데, 나는 싫다고 했어요. 그 공식

은 영원히 통하지 않아요. 에덴동산에는 안 통해요.

230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아담 하나 앞에 여자가 둘이 있었어요? 여자 하나 앞에 남자가 둘이

있었어요?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놓쳤으니 불쌍하지요. 놓친 그 사람

까지도 구해줄 수 있고, 그 사람의 아버지가 될 수 있고, 그 사람의 스

승이 되고, 그 사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그들을 구해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이런 모든 천지이치를 다 알고…. 통일교회 말씀은

지워버릴 것이 없어요. 하나님으로부터 풀어 나오는 거예요. 일본이 제

아무리 야단하더라도 문 선생한테 지게 돼 있어요. 아무리 서양이 다

하더라도 반드시 청소년에서 무너져요. 청소년들이 남녀의 사랑문제에

걸려 가지고 다 추풍낙엽(秋風落葉)이 돼요. ‘추풍낙엽!’ 해봐요.「추풍

낙엽!」

가을 바람이 불어오게 되면 모든 잎, *야채류는 전부 다 비료로 썩

어갑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열매는 그렇지 않아요. 씨가 있

어요, 씨가.

씨의 가치는 천 년 전이나 만 년 전이나 같아

그래, 한국에서는 김 씨, 박 씨…. 이렇게 씨를 말해요. 이게 중요하

다구요. 씨의 가치는 천 년 전이나 만 년 전이나 같아요. 타락하지 않

은 아담 해와를 만든 하나님의 마음은 억만 년을 가더라도 씨 중에 씨

인만큼 변함이 없는 거예요. 사람은 씨가 없어요. 닭으로 말하면 부정

란(무정란)인데 부정란을 알아요?

그래, 암탉은 혼자 있으면 찾아가야 돼요. 수놈을 찾아가야 돼요. 수

탉도 혼자 있으면 암놈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 수놈이 암놈을 따라다

녀요, 암놈이 수놈을 따라다녀요?「암놈이 수놈 따라다닙니다.」왜? 그

걸 보면 수놈이 잘생겼어요. 키도 크고 아름답고…. 새들의 세계는 그

래요. 사람의 세계도 여자가 잘난 것이 있어요? 여자가 남자보다 작잖

231

아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뭐냐? 그 원본이 뭐냐 이거예요.

*원본, 사진으로 말하면 원판이에요. 원판은 하나이지 두 개가 없어

요. 그것을 흉내 내서 찍은 가짜는 몇 억만 장 있어도 무가치예요. 원

판 하나가 천하를 평정시킬 수 있지만 가짜는 몇 천, 몇 억을 넘어도

거기에 평화의 세계가 없어요.

정신과 사물, 어느 쪽이 먼저냐? 근본문제예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

일본 사람들은 배우지 못했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그러니까 모두가 지

옥행이에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떨어져요.

비료 무덤같이 돼 버려요. 그러므로 선생님은 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

라도 망하지 않아요.

이런 곳에 궁전을 지은 것도 왜 지었느냐? 역사에 남기지 않으면 안

돼요. 문 선생만이 이것(궁전)을 지은 것이 아닙니다. 산 속에 지었는

데 멋진 환경이에요. 천정궁의 저곳에 올라가 보면 말이에요, 정말로

환경이….

자연현상을 봤을 때 말이에요, 기후가 나쁠 때는 구름에 속에서 천

둥이 울리고 번개가 쳐요. 그것은 어떤 현상이냐 하면 자연계의 결혼

식이에요, 결혼식. 그런 것을 생각한 적이 없지요? 휘익! (휘파람을 부

심)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소리가 나와요? 그것은 미지의 세계입니다.

미지의 세계가 실제세계보다 전부 다 뼈처럼 되어 있고 중심이 되어

있어요.

그래, 눈에 보이는 것이 가치가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가

치가 있어요? 사람의 몸에는 수천 수만의 세균이 붙어 있습니다. 지구

성에 현재 인류가 65억이나 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 몸에는

수많은 세균이 살고 있어요. 인간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세균이 말이에

요. 그 세균들은 온도의 차이에 의해 살고 있고, 사는 기간이 다릅니

다. 몇 십분의 1초 동안에, 순식간에 태어났다가 사라져 가요. 그러면

서 후손을 남기고 가는 거예요. 세균도 결혼할 때는 어떻게 할까요?

232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세균도 머리와 눈이 있다고 생각해요, 코와 입이 없다고 생각해요?

똑같아요. 자신이 살기 위해서…. 여러분들도 기분 좋게 생각하는 사람

은 어머니의 품, 그것은 트윈 피크(twin peak; 젖가슴)를 만지는 것이

가장…. 그것(젖가슴)을 빠는 곳에는 영원의 꿀이 연결돼요. 후손까지

영원히 연결됩니다.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도 연결되어 왔어요.

참된 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문 선생님이 말씀한 ‘평화메시지’는 사

라지지 않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그 말씀을 외워야 돼요. 그 말씀을

전부 완전히 소화해 가지고 자신과 일심 일체가 되고, 정신의 영양분

이 되며, 양심권의 영양분이 돼 가지고….

참의 출발은 어디냐

통일교회 문 선생님은 영계에서는 최상위권에 올라가 있습니다. 하

나님의 심정권을 말해요. 아무리 연구했댔자 선생님의 그런 배후는 아

무도 몰라요. 벌써 88세가 됐지만 말이에요,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할지

몰라요. 여기에 모인 통일교회 지도자들…. 오쓰카(大塚), 왔나? 오쓰

카! 왔어, 오쓰카?「안 왔습니다.」오야마다(小山田), 왔어?「안 왔습

니다.」오야마다도, 오쓰카도 선생님이 무엇을 할지 모를 거예요.

세계는 가만히 앉아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될 수 있게끔 되

어 있기 때문에, 동기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되지 않을 수 없어

요. 과학의 발전도 그래요. 과학도 원칙이라든가 법칙도 처음에는 전부

다 엉망진창이었던 것이 점점점 단계적으로 공식화되어 가요.

‘참사랑!’ 해봐요.「참사랑!」참사랑이 뭐예요? 눈이 참이니까, 코가

참이니까, 입이 참이니까 참사람이라고 해요? ‘참’의 출발은 어디에서

시작돼요? 여러분의 조상도 아니고, 일본 조상도 아니에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 해의 여신)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중간에 한국

에서 도망 간 공주가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된 것을 일본 사람은 모를

233

거예요.

일본은 섬나라예요. 한국 조상들이 그 섬나라를 만든 거예요. 어떤

사건 때문에 쫓겨나서 섬나라로 도망가 가지고 정착해서 조상이 됐어

요. 부산에서 대마도가 보여요. 대마도에서 하코네(箱根) 산이 보인다

는 걸 알고 있어요? 한국에서도 보여요. 그런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일

본 사람들은 반도를 통해 가지고 존재권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

그러니까 일본인은…. 일본말로는 세계에 통하지 않습니다. “현재 일

본어를 배우고 있는 사람들이 세계에 많이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선

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한다.”고 할 거예요. 참부모의 고향이라든

가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말이 일본말로로써는 너무나 부족해요. 한

국말은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민정음!’ 해봐요.「훈민정음!」*‘훈(訓)’ 자는 쿤(訓)이에요, 쿤.

‘훈’이란 ‘가르친다’는 의미예요, 가르친다는. 훈민(訓民), 백성(民)을

가르치는 올바른 소리(正音)! 그와 같은 내용의 언어를 사용하는 곳은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훈민, 백성을 교육하는 것은 올바른 발음에서

부터….

우주에 얼마나 많은 소리가 있느냐 하면 4억 8천만, 4억 3천만 이

상이에요. 한국어 발음은 3억 9천만, 4억 이상이나 발음할 수 있어요.

한국어는 배우면 배운 대로 쓸 수 있지만 말이에요, 일본어는 그대로

안 돼요.

역사의 뿌리를 부정하는 사람은 없어져요. 소나무를 가지고 포플러

(poplar)나무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포플러나무가 소나무가 돼

요? 아메바에서 인간으로 진화했어요? 아메바도 암컷 수컷이 하나가

234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안 되면 새끼를 낳을 수 없습니다. 돌연변이라고 하는 것은 공산주의

가 변명하는 방편에 지나지 않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서양 애 너는 어디서 왔나?「미국에서요.」미국? 미국은 뭐냐? *미

국이라는 이름은 미끄러져서 사라져 버린다는 나라예요. (*부터 일본

어로 말씀하심) 미끄러져서 내려간다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예요. 한

국말을 알아?「조금요.」미국, 미끄러져서 없어지는 나라다. 미끄러지

니까 깨지지! 청소년이 다 없고, 가정도 없어요. 할아버지하고도 살아

요. 할머니하고도 살고, 어머니하고도 살아요. 우와, 다 망했어요.

미국 식구 몇 사람이 왔나? 몇 사람 왔어? 미국에도 통일교회 핵심

분자가 있어요.「미국에서 많이 안 왔습니다.」많이 안 왔어? 많이 올

필요 없지. 미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을 해주고 세계 수백만 쌍, 4억 쌍

을 축복해 줬어요. 무섭지 않아요? 거기에다 영계까지 하니까….

강현실의 남편이 누구냐 하면 1653년 전 사람이에요. 1653년 전에

난 사람하고 결혼해서 살아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거 미쳤다고

할 거라구요. 하나님은 몇 억만년이에요. 이 대우주가 생겨나기 전부터

계시는 그분은 대우주가 그렇듯이 매일같이 변하지 않아요. 태양계를

보더라도 지구가 태양계를 한 바퀴 도는 데 1년이 걸리지요? 지구의

연령을 47억 년을 잡아요.

그러면 빛이 얼마나 빠르냐 하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요. 지구

를 일곱 바퀴나 돌 수 있는 그런 속도로 가는데, 천문학에서는 1년 걸

리는 거리를 1광년으로 잡는다구요. 47억 광년이 걸리는 거리를 봐서

아직까지 빛이 지구성에 도달하지 못한 별이 있다구요. 그 별을 찾기

위해서 세계적인 모든 과학자들이 합해 가지고 58미터 이상의 망원경

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 렌즈를 만들어 그 별을 측정하면 우주의 근본

이 빛에서 됐는지 어둠에서 됐는지…. 그걸 밝힌다고 보는 거예요. 거

기까지 갔어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얼마나 커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요런 조그만 먼지만도 못한 것이 내

235

마음대로 하겠어요? 문 총재는 그걸 꿈에도 생각 안 해요. 형편없지!

65억 인류가 살고 있으니 말이에요. 65억 분의 1이니 공중의 먼지만

도 못해 가지고 죽는 사람이 야단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결혼시켜주는 것이 복

여기 책임자들은 빨리 끝나면 좋겠나, 오래 했으면 좋겠나? (웃음)

답! ‘몰라도 빨리 끝나면 좋겠다.’ 할 거라구. 너희들은 모르지만, 선생

님이 아는 한계에서는 너희들이 모르는 몇 십 단계에 올라가 있어. 선

생님이 마음대로 하면 좋겠나, 너희들이 마음대로 하면 좋겠나?「선생

님 마음대로요.」아, 똑똑히 얘기해요.

‘요 남자하고 안 살면 곤란하겠다.’ 하는 패가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

요? 내가 둘끼리 가더라도 묶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과 하게 되

면 자기는 늙어서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가지만, 후손들이 살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리고 트일 텐데…. 후손을 존중시할 수 있는 열매를 남기

겠다고 하는 사람은 역사가 지지하고, 역사가 존중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가르친 이 모든 전부는 앞으로 문 총재 이상의 사람이 오

기 전까지는 아무나 나와서 문 총재 말씀을 대신 써먹을 수 없어요.

참사랑이 그 말씀의 내용이 돼 있으니만큼 그 내용은 더 더욱이나….

아, 졸음이 와? (웃음) 배짱도 좋다.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데 졸고 있

어. 그럴 때는 발길로 차도 괜찮아요. 안 그래요? 사탄이 들어와 가지

고 전부 다 졸아요.

가만 보게 되면, 벌써 저 녀석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요. 이상

한 구름이 왔다갔다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못 속여요. 그래, 일

본이 망할 것을 말하기도 하고, 미국도 망할 것을 말했어요. 한국도 말

씀을 안 들으면 그래요. 궁전도 다 지었는데, 궁전을 다섯 개를 지어야

돼요.

236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일본에서 이 궁전 하나 짓는 것을 맡을래, 안 맡을래? 맡으면 좋겠

나, 안 맡으면 좋겠나? 미국에서 하나 맡겠어, 일본에서 하나 맡겠어?

레버런 문 말을 잘 들으면 잘 들을 수 있는 곳이 기독교문화권인 미국

이에요, 인간 문화권인 일본이에요? 일본은 조상을 하나님 대신 섬겨

요. 가미다나(神棚; 신을 모셔 놓은 감실)가 있어서 아마테라스오미카

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모셔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는 하늘을 매일같이 밝혀주는 신이라는 거예요.

밤이 없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여자가 그런 양반이에요? 우와, 남자

를 제쳐놓고…. 생명의 기원은 여자예요, 남자예요? 그것도 다 모르는

데, 무엇에 써먹겠노? (재채기를 하심) (웃음) 뭐야? 필요 없어? 이야,

참 맛있다. 물이…! (웃음) 말씀을 하다 보면 침이 나와 가지고 나이

많으면 입술이 찐득찐득해져요. 이게 떨어지지 않고 다 달라붙는데, 물

을 마시면 다 열리게 되니 기분이 얼마나 좋겠어요.

(물을 입에 머금고 내뿜으심) (웃음) 왜 웃어요? (박수) 그렇게 한

다고 했는데 모르고 ‘아이고, 문 선생이 사기 쳐서 날 속여 가지고 결

혼식 해줬다. 나 못 믿겠다.’ 그러면 안돼요. 다 알아야 된다구요. 이만

큼 했으면 자기들 마음대로 하라고…. (웃음) 결혼할 때는 ‘나 하자는

대로 해주겠다.’ 할 수 있는 생각을 가질 성싶어요, 안 가질 성싶어요?

답! 안 가질 성싶은 사람은 일어서요, 복을 줄게. 복이 복이에요.

희생하면서 주는 사람은 위에 올라간다

복(福)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가운데 하나(一)의 제일가는 입

(口)을 가지고 천하(田) 위에 있는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보여준다, 하나님과 접한다. 그게 복이에요. 복에 대한 설명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덕(德)이라는 것은 뭐냐? 덕장이 돼야 된다고 하는데, ‘덕(德)’ 자도

237

두 사람(?)이 천지를 대신해서 수난 길(十)을 거쳐서 사위기대(四)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一)의 마음(心)을 이룬, 창조이상의 완결을 대

표할 수 있는 대표자가 덕장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글자를 왜 이렇게 좋아하느냐? 그래야 마음이 좋아요. 열

번을 쓰고 백 번을 쓰더라도 다 집어치우고 이것이 좋다, 적합하다

이래 가지고 마음에 맞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음에 맞는 신랑을

얻어야 되겠어요, 색시를 얻어야 되겠어요? 마음에 맞는 신랑 각시를

얻기 위해서 모인 패들이 지금 젊은 패들 아니에요? 마음이 맞는 사

람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친구들 중에 몇 사람 있어

요?

친구들 중에 남자도 많고 여자도 많은데 마음에 맞는 사람이 네 어

머니냐, 네 할머니냐, 네 누나냐, 네가 얻겠다는 그 여자냐? 차여 가지

고, 나중에 실연해 가지고 울고불고 나 죽는다고 하고 별의별 곡절이

벌어지잖아요? 마음에 맞는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거예요. 평균

적으로 그렇게 찾아보게 될 때 부모들의 마음하고 자식들의 마음하고

같은가, 틀린가?「틀립니다.」

자식들은 말이에요, 젖을 얻어먹기부터 시작했어요. 나면서부터 얻

어먹었어요. 젖 얻어먹지요? 얻어먹잖아요? 또 부모는 나면서부터 주

었어요. 그러면 얻어먹는 아들하고 주는 부모하고 어디가 훌륭해요?

주는 사람이 훌륭한 거예요. 내 것이라고 도적질을 하는 것보다도 자

기 것을 희생하면서 주는 사람은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

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그래, 사람이 인간세계의 복잡다단한 것을 제일 필요한 몇 가지로

딱 규정하면 간단한 거예요. 여섯 가지밖에 없어요. 그게 뭐예요? ‘먹

고 자고!’ 해봐요.「먹고 자고!」오고 가고!「오고 가고!」좋고 나쁜

것!「좋고 나쁜 것!」그건 하루 동안에도 다 들어가요. 1초 동안에 다

들어가요.

238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먹고 자야지요? 그 다음에는 여기 왔던 것처럼 가고 오고 하지요?

왔는데 잘 가야 되겠어요, 못 가야 되겠어요? 두 길이 있는 거예요. 가

고 오는 데 두 길이고, 먹고 자는 데 두 길이고, 좋고 나쁜 데 두 길이

에요. 여섯 패예요. 그것을 한꺼번에 훌떡 삼켜 가지고 소화를 꿀꺼덕

꿀꺼덕 해 가지고 설사를 하든가 된똥을 한꺼번에 싸 가지고…. 일주

일 동안 그렇게 싸더라도 살 수 있다고 할 수 있으면 말이에요, 건강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일주일 동안 싸서 벌떡벌떡 소화시켜 가지고 전부

다 깨끗이 청산해 버리는 사나이가 될래요, 여섯 가지를 붙들고 ‘와와

와…!’ 하고 싸우고 불평하고 살래요? 어드런 남자, 어드런 여자를 얻

을 거예요? 일생이 그래요.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쁜 것이 한

파트에 다 올라와요. 이것 누구든지 못 할 것 어디 있어요? 이게 영원

해야 돼요.

진리는 영원한 것, 진리는 불변한 것, 진리는 유일적이요, 절대적이

어야 된다 이거예요. 유일적이요, 절대적이라는 말은 하나님을 두고 하

는 말인데, 하나님이 절대적이기만 하다면 하나님의 상대는 없구만!

유일적 상대입니다. 그것도 절대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이 뭐냐? 하나님은 절대성인 동시에 유

일성을 갖고 있어요. 절대⋅유일, 그 다음에 불변⋅영원입니다. 절대⋅

유일이 플러스고, 불변⋅영원이 마이너스예요. 이것이 하나되게 될 때

는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평화의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뤄진다. 간단하

지요? 간단하잖아요?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것에 천하통일의 비결이 있어

내가 내 이 몸뚱이를 지키지 못해요? 몸뚱이가 불평하면 “이 자식

아! 이런 것이 있는데, 왜 불평을 해?” 하는 거예요. 대가리를 내밀고

239

그러면, 아예 모가지가 잘라지는 거예요. 팔을 내밀면, 팔이 잘라져요.

병신 되는 거예요. “죽기 전에 필요한 것이 모가지가 있어야 되고, 팔

이 있어야 되는 것은 절대적이야.” “그러면 그렇게 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가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간단하지요? 알겠

어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오고 가고!」오고 가고,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먹고 자고 싸움하겠어요? 먹고 잠을 잤으면 좋은 일

을 해야지요. 먹여줘야 돼요. 먹여줘야 되고, 재워줘야 돼요. 그런 사

람은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오고 갈 때에도 내가 바로 올 수 있게끔

지도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위해주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위해

주는 거예요. 가고 오는 것도 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나쁜 것이 없으면 전부 좋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하나님도 먹고 자게 된다면 나보다

나아야 되고, 오고 가는 데도 나보다 나아야 되고, 좋고 나쁜 데도 나

보다 낫기 때문에 내 아버지라는 거예요. 영원히 그 공식이 틀어지지

않으니 나는 그와 더불어 상대가 돼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가 나요, 내가 그 대신 되는 거예요. 그가 있는 곳에 내가 있고,

내가 가는 곳에 그도 있는 거예요. 위해서 더 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들딸들은 받았지요? 받아먹을 줄은

알고, 줄 줄을 몰라요. 줄 줄을 모르고 전부 자기를 위하는 그런 것은

깡패예요. 깡패보다 더 나빠요.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보다도 더 나쁘

다구요. 서양으로 보면 마피아보다도 더 나쁜 거예요. 그것은 자기 하

나만 남는 세계를 꿈꾸고 있는 거예요.

오고 가는 데도, 먹고 자는 데도 전체를 위해서…! 간단해요. 위해서

예요. 알겠어요? 간단하지요? 먹고 자는 데도 위해서, 오고 가는 데도

위해서, 좋고 나쁜 것도 위해서…! 위해서 사는 것은 절대적으로 안 좋

을 수 없으니 하늘의 왕궁을 대신 하나님 혼자서는 외로우니까 맡겨줘

240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가지고 관리도 할 수 있고, 대신 주인으로 세울 수도 있는 거예요. 이

론에 타당한 말이다.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남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나,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나?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부모는 자식을 위해 태어났나, 자식이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나?「자식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위해서 사는

것은 부모가 위하지, 자식이 위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위하고 살면, 종

이 되는 법이 없이 주인의 자리를 빼앗아 버려요.

내가 일본 사람을 사랑한다구요. 둘이 있더라도 한국 사람보다 일본

사람을 더 생각해요. 거기서 해방권이 벌어져요. 인류에 대해 차별하는

세계, 등차를 가지고 가치를 평가하는 그 세계가 아니에요. 초월적인

가치를 가지고, 가치가 없으면 내가 더 보태 가지고 지금 너희들이 주

장하는 좋은 것보다 낫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해방세계는, 지상⋅천

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피를 흘리고, 남을 울리고, 남을 떠밀어 고생해 가지고 원망하는 것

이 아니라 원망 없이 위함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나라는 자동적으로 완

성 완결이 되느니라! 아주!「아주!」(박수) 종일 쳐라! 더 세게 쳐라!

손바닥이 구멍이 뚫어지도록 쳐봐! (환호와 박수)

그러다가 오늘 저녁에 죽게 되면, 오늘 문 총재가 명령해서 죽었다

고 신문에 나게 된다면 이거 하루 저녁에 다 깨져 나간다구요. 뚫어지

게 하라고 해도 구멍 뚫어지게는 하지 말라 이거예요. 죽기 전까지만

하면 괜찮아요. (웃으심) 구멍 뚫어지면 볼 장 다 봤지! 뚫어진 구멍

에 물이 새고, 공기가 새고, 사람이 새고, 누더기판에 구더기 새끼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건 필요 없지요.

그래서 총결론은 위해서 살겠다는 곳에 천하통일의 비결이 없지 않

고, 있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아주!」세 번 이상을 하면 사실

이 되는 거예요.

241

남자와 여자는 같이 자란 쌍둥이

재미있지요?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오늘 하루

종일 얘기하면 여러분이 많이 배울 거라구요. 안 그래요? 재미있어요.

선생님이 말하면 나이 많은 할아버지이지만 말이에요, 젊은 아가씨들

도 좋아하고, 아기들도 좋아하고 말이에요, 춤을 추면서 노래하더라도

노래할 수 있으면 하라고 그래요. 여기서 전부가 춤을 추는데 노골적

으로 뱃장단도 치고, 뒤로 왔다갔다하고 별의별 짓을 해도 그것 다 오

케이!

오케이가 뭐라고요?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

리아(open of the Korea)라는 거예요. 코리아라는 것은 코를 꿰였다

그 말이에요. 소는 코를 꿰어 가지고 부리지요? 하나님 앞에 코를 꿰

였다 해서 코리아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제일 무지몽매한 바보들도 철

학세계의 왕초가 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요.

이야, 10년을 살고 보니 10년 산 보람이 있어요. 우와, 50년 살고

보니 보람이 있어요. 너도 지금 40년 됐는데, 보람이 있어? 아기를 아

무리 안고 젖을 먹이겠다고 해도 젖 먹일 수 없는 이 젖은 잘라버려야

지! 여자들의 궁둥이는 왜 이렇게 커요? 골반이 열렸다 닫혔다 하고

커야 아기가 나오겠으니 그렇게 됐는데, 아기 때문에 골반의 역할도

못 하니 골반의 역사가 저주를 하는 거예요. “이놈의 골반아, 망해라!

이 쌍년아!” 하고….

그러면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이에요? 마흔이 넘었는데, 마흔

여덟 넘은 사람은 손 들어봐요, 마흔 여덟 이상. 너 왜 그렇게 늙었니?

(웃음) 시집가 봤어? 남편하고 한 번 이혼이라도 해봤어? *48세 될

때까지 남자도 모르는 여자가 아니라 과거에는 남자를 만나 연애 한

242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번이라도 했는지 묻고 있잖아? 없어? 여자가 아니에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에요. 그런 사람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고 자동적으로 소

화되어 사라져 버려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혼자 없어져요. 영

계에 가도 상대가 없어요. 고독단신이에요.

여기 마흔 여덟 이상 된 남자, 손 들어봐. 너 몇 살이야?「마흔 여

덟입니다.」마흔 여덟?「예.」생일이 언제야? *생일이 몇 월이야?「7

월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는 언제야, 생일이? *생일이

며칠이야?「언니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언니야? (웃음)

괜찮아.

남자가 먼저 태어났나, 여자가 먼저 태어났나?「남자가 먼저 태어났

습니다.」본래는 남자와 여자가 쌍둥이예요. 낳기를 여자의 좁은 문으

로 나오려니 남자가 고생해 가지고 머리가 수박같이 커 가지고 몸이

늘어나서 죽을 고생을 하는데 문을 열어줌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은 쉽

게 나오는 거라구요.

그걸 보면, 하나님이 사랑했어요. 남자는 머리가 크고 어깨가 큰데,

여자들은 궁둥이가 커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나오게 돼 있어요. 안 그

래요? 그러니 둘째 번에 태어난 것이 태어나기를 달리 태어났지, 자라

기는 같이 자란 거예요. 쌍둥이예요, 쌍둥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아니에요? 하나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비로소 정(正)에서부터…. 정반합(正反合)이 아니라 정분합

(正分合), 정에서 분립했던 것이 실체분립됐기 때문에 체를 가지고 이

성성상의 내용을 갖춘 여자 남자가 엮어져 가지고 원래의 하나님의 아

들딸을 낳는 거예요. 이야,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에 하나님의 아

들딸을 낳는 거예요. 3대 만이에요. 3대 만에 결혼 못 했거든! 사위기

대를 중심삼고 4대심정권, 3대 차원적 대수를 중심삼고 3대를 넘어 가

지고 비로소 씨가 생기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저 위에 계십니다, 3층에.」(웃음) 여기에

243

선생님의 아들딸은 없어? 형진이도 왔나?「신준님만 거기서 쉬시는 것

보고 왔는데요.」신준이야 이제 세 살밖에 안 됐는데 뭐…. (웃음)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

나도 이제 좀 쉬어야 되겠어요. 오늘 이만 했으면 됐지, 한 시간에

이거 다…. 선생님의 기록이 하루에 몇 사람까지 했느냐? 3,733쌍이에

요. 하루에 결혼해 준 것이 그래요. 그러니까 4백 명 같으면 순식간에

한다구요, 벼락같이. 그래도 그 사람들이, 그렇게 결혼 못 해 가지고

시집 안 가겠다는 패들이 통일교회에 있어요. “아, 선생님이 해줘야지!

우리 엄마 아빠 싫어.” 그러고 있어요.

너희들 평화대사 아들딸인데, 엄마 아빠가 눈물을 흘리며 아들딸이

거기 가서 선생님 앞에 축복받으라고 해서 왔을 텐데 그거 언제나 있

지 않아. 참부모는 한 때밖에 없어요. 역사에 한 때예요. 참부모가 언

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세계는

변천하지만, 참부모의 이름은 영원히 하나예요. 참사랑도 그렇고, 참가

정도 영원히 하나예요. 그 모델이 안 나왔기 때문에 이랬지만, 모델을

만들었으니 이제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일대에 선생님이 세계를 몇 바퀴 돌았겠어요? 내가 진리의 말씀이라

고 알고 있는 것을 중심삼고 160개 국가 이상 돌았다구요. 세계 방방

곡곡에 높고 낮은 것을 개의치 않고, 멀고 가까운 것을 개의치 않고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알려주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이 65억 인류 가운데…. 영계나 육계나 레버문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참부모를 다 알아요. 여러분 중에 처음 온 사람들은 모

르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건 호외꾼이에요. 문 밖에, 담 너머에 있는

패들이에요. 그래, 담 너머에다가 말뚝을 박고 나일론실로 목을 걸어

가지고 낚시 밑감을 꿰어서 놓자 이거예요. 3년 내지 5년만 하게 되면

244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통일교회를 나가라고 해도 못 나가요. 쫓아내도 못 나가요. 세상이 재

미없어서 못 나가요.

자, 그러니까 잘 왔나, 못 왔나?「잘 왔습니다.」잘 왔는데, 이게 제

일 좋은 거예요. 한 번밖에 없는 결혼인데, 문 총재라는 사람이 참부모

라는 사람인데 세상에 결혼하는 데 있어서 역사의 기록을 몇 번, 몇

백 번을 깨버렸어요. 말씀 시간도 맨 처음에 기록을 깼지요?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기 전까지 누구를 맨 나중에 결혼해 주느

냐? 그 사람은 역사적인, 영원히 선생님보다 더 유명한…. 죽음 자체를

황금 더미로 만들어 가지고 기념하면 했지, 죽음 자체를 부정할 수 없

고 잊어버릴 수 없게끔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 우주가 자연

박물관이에요. 박물관 일등이에요.

그래, 3대권을 가진 거기서부터 천국의 전통을 새로 세울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가요. 지금까지 선생님과 같이 살던 이때에 있는 사람 전

부 다 영계에 가는 거예요. 가서 그 세계에 있어서 새로운 역사의 출

발을 찬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축복받은 사람들이 찬양은 못 받더라도 최후에 남았으면 말

이에요, 마지막 시간에 세상 끝날이 된다 할 때는 그 한 사람이라도

존경하는 마음, 밤이나 낮이나 억만세의 가치로서 존경할 수 있고 자

기들이 기념탑을 세우고 싶은 마음은 집집마다, 가정마다 다 갖게 마

련이라구요.

그래, 3⋅1운동 때 가입했던 제일 마지막 사람이 누구예요? 그렇지

요? 3⋅1절만 되면 대통령도 그 앞에 찾아가 인사를 해야 돼요. 그러

니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선생님보다

다 잘났지? 잘났나, 못났나?「잘났습니다.」어떻게 잘났어요? (웃음)

선생님은 나이 많은 늙은이가 됐는데, 너희들은 젊은이이니 늙은이 대

해서 잘났지. 살길이 많지 않아요. 안 그래요?

선생님과 같이 이제부터 일생 동안 이 4백 명이 세상을 순식간에

245

천국의 안방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

혼자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하는 그 환경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나왔는

데 말이에요. 여러분, 결혼할 때 강제로 결혼시킨다고 그렇게 알고 왔

지요? 결혼을 시켰댔자 잇속이 뭐예요? 내 포켓에 돈이 있으면 말이에

요…. 아이고, 오늘 포켓에 지갑을 안 가져왔네. 여기서 붕어빵 판다는

말이 있던데…?

선생님이 결혼해줄 때는 손이 알고 발이 알고 눈이 알아

선생님의 지갑에는 한국 돈 2백만 원을 언제나 가지고 다녀요. 틀림

없어요. 다니다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꽃팔이를 하고 가두에서 도와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도와주는 마음을 가지고 천배 만배

갚아주려고 해요. 하루에 두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나오면 벌써 어디

있나 찾는 거예요. 틀림없이 지갑 한쪽에는 이렇게 넣고 하나는 이렇

게 넣고, 둘이 마주보게 해놔 가지고 1백만 원씩 꺼내주는 거예요. 물

어보지도 않고 줘요, 어디서 사는지.

선생님이 누구인지 안다면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 수많은 나라 사람

들이 한국에 와서 전도도 하고 천대받고 다니지만 그 한 사건이 일생

동안…. 십 년, 수십 년 가더라도 그 하루가 수십 년 승리의 깃발을 들

고 하늘 앞에 나설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돈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어려움이 있다고 하게 되면, 선생님은 지갑에 돈이 있든 없

든…. 은행에 가서 돈을 찾아오더라도 이 돈을 주고 싶으면 줘야 돼요.

주게 되면, 그 사건이 깨끗이 해결돼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면

깨끗이 처리돼요. 모험도 잘 해요.

자, 나 조금 쉬자구요. 물 한 모금 먹고 할 텐데, 사람을 단시간에

감동을 주는 것은 노래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목청도 좋고 이래 가지

246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고 화음이 돼 가지고 자기가 품어 가지고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

고….’ 할 때 지고(至高)는 지극히 높다는 거예요. 한국의 노래가 놀라

운 거예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계속하는 거예요.

자! 20대 젊은 사람들, 한국의 20대 젊은 사람들은 손 한번 들어봐

요. 어디에 있나? 여기 앞에 있네. 나이 많은 사람들은 가운데 앉았어

요. 내가 이제 다니면서 짝패 묶어주려고 그래요.

이제 여기에 두 줄로 서요. 여자 두 사람이 이쪽에 와서 서고, 남자

두 사람이 서요. 이렇게 두 줄로 서라구요. 두 줄 가운데로 내가 왔다

갔다하면서 그 나이들이 비슷비슷한 사람들을 말이에요…. 가만있으라

구요. 선생님이 지적해 줄 거라구요, 손가락으로 “너, 너!” 하고. 알겠

어요?

옛날에는 사진을 보고 해줬어요, 사진을 보고. 알아야 할 것은, 선생

님이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일생에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 거예요.

그걸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장난이 아니에요. 이렇게 쓱 보면, 선생님

이 보게 되면 선생님의 눈이 보통 눈이 안 돼요. 보면 벌써 상대를 가

려서 손이 알고, 발이 알아요. 몸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나라의 운세도 감정하는 거예요. 쓱 거리를 지

나보면, 이 거리가 어떤가를 다 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

늘의 뜻을 찾아서 세워 나왔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노인이 된 이

할아버지를 세상이 다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공산당이 때

려잡으려고 했고, 민주세계의 미국이 없애려고 했고, 소련이 없애려고

했어도 죽지를 않았어요.

그런 것이 다 있기 때문에 나는 졸 것 같지만 말이에요, 차를 타고

가는데 졸면서 얘기해요. 고속도로를 갈 때 졸면서 입이 말해요.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좌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우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 나는 자고 있지만, 입이

말을 해요. 운전수는 그리 가면 되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그거 믿어

247

요?

여러분도 그런 어려운 자리에 있으면, 선생님이 나타나서 많이 지도

해줘요.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생활권 내에서 한 시간 내에 역사를 극

복해서 지령을, 훈시를 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

은 보통지사예요.

선생님이 배를 타고 낚시를 가게 되면, 배에 열 사람이 탔으면 그

절반 이상의 고기를 잡는 선생님이에요. 고기들이 나를 좋아하는지 자

꾸만 물어요. 밑감도 매는 것을 달리 매요. 그러니까 연구할 내용이 많

고, 조사해서 기록해 둬야 할 내용이 많은 것이 선생님의 생애이기 때

문에 선생님의 지난 시간….

역사시대의 한 시간, 한 날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서 영계에 간

수천억의 축복받은 패들이 지상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일일 자기 생활

보고에, 자기 일기에 남길 수 있기를 바라고 사는 거예요. 그런 기록을

얼마만큼 일기에 남겼느냐 하는 것이 천상세계에서 자기 영원한 조상

의 자리의 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축복의 터전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

라, 아주!「아주!」재미있지요?「예.」심각하지요? 심각해요.

결혼이 무섭고 핏줄이 무섭다

자, 그러면 이제 내 마음대로 결혼해 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그래, 전부 다 그러면….「아버님이 해주셔야 됩니다.」아

니야! 너희들 마음이야. (웃음) 너희들 마음대로, 내 마음이 아니라 너

희들 마음대로 결혼해 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 혹은 선생님의 마음대

로 안 해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라 이거야.

지금 해가 졌나, 해가 있나? 해가 안 졌는데 뭐…. 4시 반이 넘어야

해 지는 거라구요. 3시 반, 3시 40분 아니에요? 한 시간 이상 남았구

만. 대낮에 약속한 그 약속대로 한다고 불평할 수 있는 사람은 바카

248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ばか; 바보)예요, 바카. 바카는 죽지 않으면 살 수 없고 흘러가 버린

다 그 말이에요.

이번에 결혼 못 하면 안된다구요. 여기에 참석한 동역자가, 동창생

이 얼마나 많아요. 천국 갈 때 몇 회 졸업생이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동문들이 가서 지키고 있기 때문에 그 축에 한

두 사람은 얼마든지 동조받을 수 있는 환경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

예요. 그러니까 나쁜 일이 아닌 좋은 일이, 영원히 좋을 수 있는 일이

영원히 환영할 수 있는 기쁨의 마음의 고개 외에는 있을 수 없다. 아

주!「아주!」

진짜 좋아서 ‘아주!’ 했어요?「예.」정말이에요?「예.」정말이에요?

「예!」믿을 수 없는데….「아주!」정말이라면 바른손에 힘을 줘 가지

고 하나님이 졸다가 벌떡 일어나게끔 ‘사실입니다.’ 큰소리로 외칠지어

다.「아주!」(박수)

여기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누구야? 마흔 여덟?「마흔 여덟이 제일

많습니다.」마흔 여덟이 제일 많고, 그 이하는…? 그 이하 사람은 없

나?「여자들이요?」여자나 남자나 말이야.「40에서부터 48까지 여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40 이상입니다.」아니, 여기는 48세까지 아니야?

「예, 40부터 48세까지 나와 있습니다. 남자 여자가요.」그래? 40, 손

들어봐요.「마흔 살, 손 들어보세요.」안 나오잖았어?「저기 나왔습니

다.」이리 나와! 거기에 앉아 있어.

그래, 몇 살이야?「마흔 살입니다.」남편은 세 살쯤 나이 많아도 괜

찮지. 마흔 세 살, 손 들어봐.「마흔 세 살!」30대에 아기 낳으면 좋겠

어, 아기 안 낳으면 좋겠어? 아기를 낳으면 좋겠나, 아기 안 낳으면 좋

겠나? 마흔 다섯 살, 마흔 일곱 살도 아기 낳아요, 열심히 하면. (웃

음) 마흔 여덟까지는 그래요.

마흔 다섯, 여섯, 일곱만 되면 눈이 어두워지고 다 그래요. 내가 다

경험을 해 가지고 통계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걱정할 필요가

249

없고, 그 대신 열심히 일생에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뜻 앞에 충성을 하

라는 거예요. 남들은 다 천국 가기 위한 졸업장을 다 타게 됐는데, 이

제 가입해 가지고 뭘 하겠나?

너 엄마 아빠 있나?「현재 아버지는 계십니다. 어머니는 12월 31일

에 승화했습니다.」몇 살이야?「60살입니다.」60살! 형제는…?「형제

는 위에 두 명….」남자는…?「장남도 승화했습니다.」남자들 가운데

마흔 세 살 이상 손 들어봐! 저기 둘째 번의 사람은 몇 살이야?「마흔

인데 마흔 세 살까지 가능하답니다.」(웃음) 42살이나 43살이나 똑같

아. 둘이 만나봐! (환호와 박수)

선생님은 일생 동안에 몇 번이나 봐준 기록이 있느냐 하면, 열 일곱

번이 기록이에요. 이야, 그놈의 자식 얼굴이 잊혀지지 않아요. 열 일곱

번이나 여자를 만나 가지고 못 하겠다고 자빠졌는데, 세상 같으면 볼

기를 치고 세상에 쫓겨날 것인데 그런 사람까지 끝까지 내가 참고 다

지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결혼은 선생님 마음대로 강제로 한다고 생각하지요? 세상

에 결혼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올라가는 운세끼리 하게 되면 안돼

요. 올라가는 운세하고 내려가는 운세하고 균형이 돼야 돼요. 둘이 올

라가서 같이 올라갔다는 발판이 지나게 되면 무너지는 거예요. 그 자

녀들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결혼이 무서워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핏줄은 영원한 거예요. 알

겠어요?「예.」남의 딸들, 남의 아들을 버리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에 갈

길이 막혀요. 그런 것을 소개하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장난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예.」

많이 말을 해 가지고 알아들을 수 있게끔, “자유로이 너희들 마음대

로 할 것이냐, 선생님 마음대로 할 것이냐?” 해서 자기들이 선생님 마

음대로 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제 돌아가 가지고 내가 정신이 없어 가지고 했다는 말은 그만두라구

250 위하는 생활과 천하통일의 비결

요. 그놈의 정신은 아예 뿌리까지 없어진다구요.

너 몇 살이야?「40입니다.」몇 살 난 여자를 얻고 싶나? (웃음) 40

세까지는 치워버려야 되겠어, 빨리. 여기 남자 가운데서도 서른 여섯,

서른 일곱…. 3년 차이는 문제없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김원필이 알지

요? 김원필은 자기 색시하고 8년 차이인가, 얼마인가?「예, 8년 차이

입니다.」8년 차이예요. 누나 중에 누나지요. 연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후손들이 좋아야 돼요.

너는 눈을 왜 그래? 그러지 마라! 눈을 너무 크게 뜨지 말라구. (웃

음)「안경을 써서 그렇습니다.」안경을 써도 그래. 눈이 이러니까 뭐

훔치기 위한…. 물건을 훔치기 위해서 갖느냐, 안 갖느냐? 포켓에 들어

가느냐, 마느냐? 경계선에서 놀라 가지고 자리 못 잡을 수 있는 이런

태도는 안 돼요. 태연할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겠네.

그러려면 여자가 틀리지 않은 여자, 기울지 않는 여자를 묶어줘야

돼. 성격이 좀 급하지? 일본 사람이지? 한국말로 성격이 급하다는 것

을 알아? *성격이 아주 급한 성격이고, 인내심이 부족한 성격이야. 어

떤 얘기를 들어도 말을 아끼고, 본 것도 못 본 체하고, 들어도 못 들은

척해야 돼. 이렇게 진지한 타이프를 얻지 않으면 후손이 날아가 버려.

그러므로 여자는 그러한 포부가 큰 여자를 얻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

야. 그런 입장….

네 성격은 말이야, 그렇게 여자를 숭배하면서까지 결혼하고 싶은 마

음이 없잖아? 여자를 존경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참석했나,

존경하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참석했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존경하

고 싶은 마음으로 스스로 왔어? (웃음) 그 자리에 서봐!「존경하고 싶

은 마음으로 왔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저기, 저 뒤에 몇 살이야?「맨 뒤에….」「마흔 살입니다.」마흔 살?

만나보라구. (박수) (이후 계속 매칭을 진행하심) (경배, 억만세 삼창) *


8)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경배)「오늘 카프(CARP; 전국대학생원리연구회)에서 왔구요, 어제

약혼한 커플들 가운데 대표 열 한 커플이 왔습니다.」열 한 커플!「어

제 총 218커플을 했습니다.」218!「2세가 124커플, 1세 94커플 중에

서 한국 일본 평화대사 커플은 36커플이 됐습니다.」그래?「예.」

자, 우리 영계의 메시지!「예.」이제는 하늘과 땅이 단절된 것이 하

나가 됐어요. 같이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서 전개돼 나가야 돼요. 그렇

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된다구요. 자!

근본적인 올바른 관이 있어야 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

서’ 3. 기독교 대표 인물 26인 24)김대건부터 훈독 시작; ……토쿠다

규이치 1894년에서 1953년, 일본 공산주의 창립자 중…) 도쿠다라고

해야지 ‘토’ 하면 안된다구. 도쿠다!「도쿠다.」(이후 리차드 조르게 편

까지 훈독)「거기까지입니다.」

영계 사람들을 다 교육해 놓으면, 다 같은 답이라구요. 통일교회에

2007년 2월 4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52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대해 증거를 하고, 선생님에 대해 증거를 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말을 해요. 같은 말이에요. 저 사람들, 여러분이 증거

받은 사람들이 어차피 영계에 가게 되면…. 이제 축복받으러 왔다가

이 말을 다 들어요. 다 알고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생각

을 했는지 알아요. 앞으로 여러분이 이 말을 듣고 다른 길을 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 종교권 혹은 인간으로 왔다 갔던 선을 추구해야 할 소망을

가진 모든 무리들은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통일교회 편에 가서 앞으로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이제 아벨유엔만 벌어지면 세

계는 순식간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혁명가들을 길러내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이론을 가

지고, 사상을 가지고, 또 신앙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사상과 신앙이

제일 어려워요. 혁명가가 올바른 혁명을 인도하는데 근본적인 혁명을

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올바른 사상과 올바른 신앙관, 신관이 있어야

돼요. 관(觀)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방대한 배후에 지금까지 대결과 단절이 된 세계를 어떻

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역사시대

에 왔다갔던 모든 우리 선조들이 가르치기 위해서 희생됐다는 것을 알

고, 그리고 오늘의 자기가 어떤 처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이

현재의 처지에 있으라고 붙들어매도 안 있어요. 또 조상들이 나타나서

못 살게 들이 죄겨요. 이제 극렬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은 데려가요.

지금 그래요. 전 세계에 지도자가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해

서 미국 대통령이 지도자가 아니고, 소련과 공산세계의 지도자라고 하

는 사람이 지도자가 아니에요. 다 그 사람들은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지도자, 주인은 한 분밖에 없어요.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 참주인

의 책임인데 이것을 전부 다 가로챘어요. 가로챈 것을 왜 하나님이 허

락하느냐? 그들이 가로챈 입장에서 치리하는 백성들을 하나님이 전부

253

다 죽일 수 없어요. 한데 묶어 가지고 치리받던 그 사람을 통해서 영

계에서 처단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평화메시지를 다 따루어야 돼

평화메시지, 이 한 권을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다 따루고, 여기

에 대해서 비쳐지는 빛깔이라든가 영향권이 어떻다는 사실을 알지 않

으면 미래 여러분의 갈 길이 반드시 혼미해지고 방황하게 된다는 거예

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이 18쌍이 왔다고?「11쌍입니다.」11쌍은 일

어서 봐요. 부처끼리 다 서라구요, 얼굴을 내가 보게.「첫 번째….」그

래, 앉으라구. 하나씩 앉으라구. 한 커플씩 앉아요. 또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앉아. 그 다음에,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내가 좀 보고…. 또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앉아. 그 다음에…. 저기 번대머리 앉아. 앉아. 그

다음에 여기 앉아.

뜯어고칠 사람이 없어? (웃음)「없습니다.」뜯어고치고 싶은 사람은

지금 말하라구. 자기가 복 받을지 화를 받을지 모르니까 그런 사람을

뭐 복 받게 해줘도 앞으로 고마운 줄 몰라요. 그러니까 지금 얘기하라

구요. 없어?「예, 없습니다.」정말이야?「예.」선생님이 장난인 줄 알

아요? 영계에서 지금 수천억을 축복해 줬어요, 수천억을.

영계에 3천억이에요. 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자기 후손들을 중심삼고

사탄이 붙들고 있는 것은 일시에 퇴치명령이 내리게 돼 있어요. 그러

려면 유엔에 우리가 가입해야 돼요.

그래,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자연히 굴복시켜 가지고 최고의 자리까

지 올라가게 될 때는 그들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그들을

해방시키고…. 그들은 지금까지 잘못했지만, 이들을 재교육함과 더불어

이들의 후손은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254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악한 사람을 둬두고 하늘이 고생하고 레버런 문이 고심 안 해요. 깨

끗이 정리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영계가 전부 불이 나 가지고

“참부모, 문선명, 문선명….” 하는데, 문선명이를 자기들이 지금까지 알

기나 했어요?

천상 영계에 가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선생님을 통해서 교육받은 사

람이 영계에 가 보니까 통일교회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갔어요. 하나

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제일 가까운 자리에 가 있기 때문에 안 들으

려야 안 들을 수 없고, 명령을 안 받으려야 안 받을 수 없어요. 하나님

은 한 분이고,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한 길이기 때문에 그 뜻 가운

데 말씀을 하는데 반대를 하는 사람은 추풍낙엽과 같이 다 떨어져 가

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평화메시지를 다 끝냈어요. 이것을 가졌으

면 세상을 심판하고도 남고, 깨끗이 정리하고 남아요.

지금 몇 시야, 엄마? 한 시간 됐나?「6시 15분이에요.」6시! 여기

젊은 사람들…. 젊은 사람들이구나, 오늘 주로.「예.」카프? 카프, 손

들어!「카프에서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보세요.」아, 너무 많다.

레버런 문은 혼자서 이 말씀을 책으로 만들어 가지고 방송으로써 하

루 저녁에 세 번 이상 할 수 있어요. 다섯 번 할 거라. 다섯 번, 하루

저녁에. 140페이지니까 24시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루에 다섯 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은 문제가 없어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제 바빠요, 바빠. 시일이 바쁘다구요.

또 선생님이 지금 평화메시지를 끝냈는데, 선생님이 줘야 할 것이

뭐냐? 선생님이 영원히 이 땅 위에 있을 수 없어요. 갈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천일국 7년 1월 31일까지 다 끝내야 돼요. 7년 1월달 31

일이에요. 31은 구약시대 10년, 신약시대 10년, 성약시대 10년이고 1

이라는 것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이제부터 6년 동안이에

요. 7년이 갔으니까 6년 동안에 모든 것을 끝내야 된다구요.

그때에 끝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돼요. 선생님이 재세시대에

255

일생 동안 반대한 악당의 패들이에요. 사탄의 실체예요. 그것을 대유형

을 보낼지 몰라요. 오스트레일리아 같은 섬나라에 갖다가 처박아 놓을

거라구요. 자기들이 몇 십년 동안 지도책에도 없는 동물과 같은 세계

에 있어서 어떻게 살아남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또 뜻에 위배되는 사람들은 앞으로 남자나 여자나 죽이고 다 그렇게

고생할 필요 없어요.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난자하고 정자가 죽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씨를 안 남겨요. 한번 거쳐 나가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 일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고, 하나님이 참부모로서 참부모가 책

임졌는데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람은 그것을 살릴 수 있고 다 시정할

수 있는 권한의 때가 온다구요.

참부모의 책임을 해 나오는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가 끝이에요. 이것이 거울과 마찬가지입니

다. 거울을 보게 되면 똑바른 거울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아이

고, 거울이 이거 틀렸구만!” 해요. 자기의 얼굴이 쭈글쭈글하게 되면,

거울에도 쭈글쭈글하게 보인다구요.

세상을 볼 때 자기가 보는 세상이 옳다고 하지만 아니에요. 거울은

이런데, 거울에 나타나는 자기 얼굴이 못된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자

신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것을 보게 되면 참부모의 한 일, 그 공적과

그 공적 밑에 나타난 자기 모습이 얼마만큼 비참하고 초라하다는 것을

알아요. 거울에 비출 수도 없는 존재들이에요.

어두운 세계를 이제 문을 닫고 잘라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그것을

안 하게 된다면 이제 수소탄, 원자탄에 의해서 인류는 일시에 한꺼번

에 다 멸망해야 되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빠요.

영계에 가서 할 일이 이 땅보다 더 많아요. 영계에 가게 되면 예수

256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니 5대 성인들을 불러 세워 가지고…. 이제 금년서부터 4월달만 지나

게 되면 그들을 지상에 보내요. 기독교 교파를 만든 예수가 와 가지고

장들을 시켜서 통일교회로 인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래, 국교가 된 국교들을 중심삼고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을 불러

세워서 떼거리로써 밀어제기는 거예요. 또 유엔 법을 정하는 거예요.

정하면 법대로 정리하는 거라구요. 그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그

것은 해결을 지어줘야 돼요. 거짓부모가 잘못된 모든 죄악의 산더미같

이 남은 것을 없애버려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러니 아무것도 갖고 있지 말라

는 거예요. 사탄 편의 무엇을 자기가 갖고 있는 거예요. 소유권도 그래

요. 대통령의 아들이고, 세계의 부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고, 갖고 있는

소유권이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강탈해 온 것이에요. 도적질해 온 거

예요. 그건 인정 안 해요.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로 반환해야 돼요. 반환하는 날짜를 정했는데

도 불구하고 날짜 정한 그 날에 바치지 못한 사람은 그 날짜와 더불어

사람 자체, 나라 자체가 날아가 버려요. 선생님이 이렇게 뭐라고 할까,

폭탄 같은 선언을 할 날이 온다구요. 전쟁이 벌어지면 수억의 사람이

죽어야 할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이 지금 미국 자체가 움

직이지 않아요. 공화당과 민주당의 배후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

다는 것을 몰라요. 부시 부자가 선생님의 말을 안 듣다가 지금 다 잃

어버렸어요. 선생님이 있어 가지고 공화당 자체가 상⋅하원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당원까지 다 이겨놨던 것이 이제 잡동사니 인종들

앞에 빼앗기게 돼 있어요. 북한의 김정일이 이러고 저러고 하지만, 김

정일 자체도 그래요. 6자회담의 배후, 뒤에는 선생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어디까지나 선생님은 참부모의 책임을 해 나왔습니다. 놀고 살지 않

257

아요. 알겠어요?「예.」지금 뭘 하는 사실도 알게 되면, 여기에 한 마

리도 없이 다 도망갈 거예요.

하늘의 소명적 책임을 맡은 16세 때

효율이!「예.」선생님이 기도한 얘기…. 16세 때 얼마만큼 선생님이

심각한 자리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어렵고, 종교권이 제일 어

려운, 예수라든가 종교 단체들이 어려운 최후의 때예요. 그 다음에 선

생님이 자라면서도 한국 나라가 일본 치하에 들어가서 코너에 몰려 가

지고 갈 데가 없는 삼각지대에 있었어요. 하늘땅의 초점이 하나님도

그렇고, 5대 성인들도 그렇고, 종교권 전부가 한 점에 모였어요.

그러니 이 한 점에 선생님도 소명적 책임이 있으니까 그 자리에 들

어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가

정이라든가 한국 자체가 극심한 극도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때가

16세 때예요. 밤에 잘 수가 없어요. 밥을 먹으려야 밥이 넘어가지 않

아요. 그것이 다 보여요. 순식간에 다 천하가 무너지겠는데, 그 책임이

나에게 있다 이거예요. 얼마나 심각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과 한국이 당한 것이 뭐냐? 사탄세계의 그들

이 쓸 수 있는 흉악한 모든 죄악의 전부를 한국 나라와 문 씨 가정과

문 총재 앞에 전부 다 씌워놓고 냅다 밀어대는 거예요. 그걸 해결해야

돼요. 잠을 자려야 잘 수 없고,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 되던 거예요.

또 집안의 식구가 열 세 사람인데, 1년에 다섯 사람이 죽었어요. 여

덟 사람이 있는데, 세 사람이 누워 있어요. 누나가 미치지, 형님이 미

치지, 어머니 아버지는 울고 다니지…. 사람으로 당할 수 없는 극심한

극도에 서 가지고 신앙한다면 예수님이면 예수님, 하나님이면 하나님

을 붙들고 담판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경지에서 16세에 예수가 나타나 가지고 소명적 책임

258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을 맡긴다는 그 자리에 갔는데 맡기는 것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원하는 모든 사실을 전부 다 해결지어야 돼요. 하나 둘, 하나

둘 그래 가지고 질문이 없는 해방적 기반까지 이론적 체제를 갖춰놓지

않고는 해결을 못 지어요.

16살 때 얼마나 고심해서 그 세계까지…. 30세까지 말 안 하고 살았

어요. 또 소년시대에서부터 제일 무서운 아기로 자랐어요. 동네방네 주

위 몇 십리, 나라까지 쭉 보게 된다면 다 알아요. 우리 형진이도 그런

것을 다 알았다구요. 자라면서 아기 때도 “아빠, 저 사람을 믿어서는

안 돼요.” 그래요. 우리 신준이가 지금 그래요. 그거 뭐 있다구요.

그래, 영계의 사실들을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다 그런 가운데 훈

련을 받고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 경계선에 가 가지고 촛불을 켜야 할

텐데, 불을 켜야 할 텐데 불을 켤 수 없어요. 그러니 불을 켜주기 위한

영계의 하나님이 명령해 가지고 예수를 시켜서 부활절에 와서 소명적

책임을 맡긴 거예요.

그 다음에 하늘 전체의 뜻을 자연히 알아요. 성경을 보게 되면 자연

히 알아요. 틀렸다는 것을 말이에요. 동그라미를 치면서 나가는 거예

요. 책도 몇 천 권짜리를 보더라도 딱 엑스(×)가 될 것을 엑스라고

해놓고, 그 가운데 제일 골자는 동그라미를 치는 거예요. 학생들이 시

험을 치는데 시험문제를 다 알아요. 그런 과정을 거쳤다구요.

그러니까 이 일을 하늘의 천비, 하늘이 비밀을 선포해야 할 텐데 악

마들이 총공격을 하는 거라구요. 그 가운데 있어서 공격을 받으면서도

자기가 세상의 힘 가지고 죽는다고 생각하는데 죽지 않아요. 죽지 않

는다는 자신을 갖기 때문에 이 길을 나서 가지고 전 세계가 반대해도

혼자 밀고 나왔어요.

아기 때도 그래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가 중요한, 알려진 가문 가

운데서 목사예요. 독립선언문을 쓴 다섯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라구

요. 집안도 유명한 집안이에요. 목사가 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유교사

259

상을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미래의 것이 미분명해요. 그러니까 목

사가 돼 가지고 서양에 대한 모든 예언서도 연구했어요. 그런 가문이

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근본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똥개 같은 환경에

서 가지고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거라구요. 효율이!「예.」그거 읽

어줘요.

유엔 자체가 문 총재에 대해서 지은 죄를 풀 수 없어

선생님이 지내 온 모든 것은 사탄세계에 감춘 것을 드러내기 위한

거예요. 죽을 사지판에 몰려서 하나하나 넘어가는데, 이제는 다 지나갔

어요. 유엔까지도 그래요. 아벨유엔을 세우려고 결정했는데, 유엔 자체

가 문 총재에 대해서 지은 죄를…. 정치지도자들이 풀 수 없어요. 반대

할 수 없어요.

여기 이 집의 이름이 뭐라고요?「천정궁입니다.」천정궁이에요. 유

엔권 내에 있어 가지고 대한민국 국가의 국법이 있는데 천일국이라는

새로운 나라를 세울 수 있어요? 나라를 세우면 잡아다가 없애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어렸을 적부터 핍박을 받은 거예요. 아기 때 복중에서부터예요. 낳

아 가지고 집안이 화를 받았어요. 한국이 어려움을 받는 거예요. 그 어

려운 시대에 40년 동안 자기의 갈 길을 잡아 가지고 세계의 핍박무대

로 옮겨지고, 세계가 핍박하는 가운데 제3차 아담시대의 책임을 못 한

것을 제4차 아담 심정권을 붙들고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난다긴다

하는 나라, 권세를 부리는 나라들을 다 거쳐온 거예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보안위원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

앙정보국)가 문 총재를 죽이려고 했지만 못 죽였어요. 그 편에 있던

사람들이 나한테 지은 죄를 용서받을 수 없어요. 사람이 양심이 있기

260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때문에 문 총재가 이런 일을 하더라도, 아벨유엔을 만들겠다고 하더라

도 유엔이 반대할 무엇이 없어요.

유엔 사무총장의 이름이 뭐라고요?「반기문입니다.」거꾸로 하면 뭐

예요?「문기반입니다.」문기반이에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그 녀석

도 결심을 안 했다가는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런 어려운 길을 혼자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의 비밀,

소련의 비밀, 통일교회의 비밀….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비밀은 절반도

드러내지 않았어요. 절반 이상이 지하에 묻혀 있어요. 공산당 최후의

행동까지, 민주세계가 자기가 망하거든 하게 될 극단적인 행동까지 그

것을 다 예상해 놓고 거기에 전부 다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남

겨놓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편안히 살지만, 지하에서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우리 형

제들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은 선생님이 성공하기를 밤낮 없

이 지하에서 기도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들이 하고 있는 행동의 모든

것, 영화 같은 것을 촬영한 것을 보여주면 말이에요, 여기 한 마리도

없이 도망갈 거예요.

해방이, 평화세계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그 생사지권을

거쳐가 가지고 그 가운데서 죽을 자리에 총을 맞고도 안 죽어요. 하늘

이 살려주는 사람 외에는 남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남

아져서 지하에 있어서 지옥의 문을 잠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요. 이제 열어 제겨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나라에 대한 책임, 종교에 대한 책임, 초종교 초국가

에 대한 유엔의 책임을 다 하고 난 다음에는 내가 세상에 있어서 할

일을 다 하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할 때 그 최후의 결

론적인 선언문이 이것입니다. 이것만 있으면 다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

요.

261

평화메시지 Ⅹ장은 새로운 세계의 출발의 선언문

책들을 갖고 있나?「예.」155페이지를 봐요. 맨 마지막에 쓴 게 뭐

예요?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뭐예요?「‘거문도에

서’입니다.」거문도에서! 거문도에서 이것을 끝낸 거예요. Ⅹ장에 대한

모든 것을 끝내 가지고, 그 다음에 거문도에서 궁에 돌아가 가지고 ‘천

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

일’이에요.

1월 8일 4시 42분이에요. 훈독회 전에 하늘과의 이걸 선포해야 돼

요. 거문도에서 모두 모여서 했더라도 하늘과 땅 온 전체 앞에 이것을

선언문으로서, 선포문으로서 공개한 거예요. 독립선언문과 마찬가지로

유엔에 대한 새로운 세계의 출발의 선언문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

가?

거기에 새로 기록한 것이 1월 27일에 나왔어요, 1월 27일. 쌍합십

승일을 발표하기 전에 81일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30에서 30을 해서

60을 해 가지고 나중에 그걸 맞춰 가지고 구약시대 10년, 성약시대

10년, 재림시대 10년…. 이것이 뭐냐 하면 천일국 7년은 희년이에요,

희년. ‘보일 시(示)’ 변에 ‘기쁠 희(喜)’를 한 희년(禧年)이에요. 희년

의 정월 초하루 가운데 다 떼버려야 돼요. 천일국 6년까지 선천시대의

모든 것을 해놓고 후천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2월달부터예요. 양력은 30일이나 31일 되는데, 2월은 28일이 돼요.

언제나 이것은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루를 채우기 위한 놀음이라

구요. 2월달, 이것이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미완전의 달이에요. 보통

30일이나 31일이 돼 있지요? 28일, 29일로 하는 것이 2월달이에요. 2

월은 하나 둘, 여자 수를 말하는 거예요. 미완전의 수예요. ‘하나, 둘’

해봐요.「하나, 둘!」셋, 넷!「셋, 넷!」

262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나에는 반드시 둘이 있어야 주체가 돼요. 한 쌍이 돼요. 말할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에 가서 쌍합십승일

이라는 거예요. 쌍합, 둘이 합해 가지고 십승일이라는…. 몇 년에 정했

어요, 천일국 5년?「천일국 4년입니다. 쌍합십승일은 천일국 4년입니

다.」4년 몇 일이에요?「5월 5일입니다.」5월 5일이 쌍합, 둘이 합해

가지고 십승일이 돼요. 십승일을 맞춰야 돼요.

맞출 때 이것을 다 벌리고 맞추나요, 이렇게 맞추나요? 어떻게 맞춰

요? 해봐요. 맞추면 이거 전부 다 여기 닿아야 되고, 엄지손가락도 닿

아야 되겠나? 쌍합십승일이에요. 그러면 무슨 일이에요, 이게? 전부가

쌍이 있어요. 쌍이 있어요. 한 쌍, 두 쌍, 세 쌍, 네 쌍, 다섯 쌍이 딱

이렇게 하나된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이 바른쪽에 될 것

이에요. 알겠어요? 타락을 안 했으면, 그러면 원칙이 뭐냐? 아래에 갈

사람은 아래에 가고, 위에 갈 사람은 위에 가야 할 텐데 어떻게 됐느

냐 하면 이렇게 된 거예요. 바른손이 위에 가서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지금 이렇게 됐던 것이 여기서 어떻게 될 거예요?

쌍합십승이 됐으면, 이것이 본래의 자리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

냐? 지금까지 이게 뒤집어진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찾아오려니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아 가지고, 여기서 지금 바로 경계선에 서 가지

고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는 것이 선천시대, 후천시대예요.

5월 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가는 거

예요. 넘어가서부터, 그때서부터 몇 년이에요?「만 3년입니다.」만 3년

동안에 하나 둘 셋이에요. 셋 넷 다섯! 사탄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연

결될 수 없어요. 타락을 안 했으면, 여기서부터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

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래 가지고 쌍합 10수가 돼 가지고 하나

님의 날, 아담의 날, 해와의 날, 자녀의 날이 되는 거예요.

이게 위에 가고, 다 위에 갔으니까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날이 될

263

것이었는데 날이 타락함으로 반대가 됐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 10수를 맞출 수 없어요. 그래, 이게 없어졌

다구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하늘 편을 들이

쳐버리고 다 목 잘라버렸어요. 그래, 가인이 나와 가지고 피를 흘려 가

지고 동생을 잡아죽인다는 것이 아담 가정에서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어요? 뒤집어진 세계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사탄세계는 이렇게 연결 못 시켜요.

할 수 없이 뒤로 가요, 뒤로.― 여섯 일곱 여덟 다음에 아홉! 여기 여

덟에서부터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인데 13수의 열 셋을 중심삼고 잘

라요. 그래서 천일국 13년 1월?「13일입니다.」13일이에요. 이 날을

찾아가는 거예요.

쌍합십승수

그래서 공산당은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삼 팔(3×8), 팔이에요. 다

섯 여섯 일곱 여덟 가운데 이 6수가 안 맞아요. 삼팔육, 여기서 끝이

에요. 김정일이 3대 나가기 힘들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깨져나가요. 소련이고 뭣이고 한꺼번에 문

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삼팔육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6은 상대가 없어요.

그래서 이 경계 때에 와서 뭐냐? 사탄, 아담, 해와, 아들, 딸, 하나님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했으니 이건 물러가니까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딱 이래

가지고 쌍합십승수가 되기 때문에 사탄수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

요?

쌍합십승수예요. 사탄을 없애고,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궁전

에 들어와서 안착해야 돼요. 그때서부터 이게 짓기 시작해 가지고 우

264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리가 입궁식을 했어요. 6월 13일이에요. 지은 지 5년 조금 넘었지요.

사탄 권한까지 반대를 받으면서 했지만 이것이 쌍합십승일을 해 가지

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전부가 하늘 앞에 쌍

이 돼 있어요.

쌍합십승일! 날짜가 전부 다 하늘 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지요? 9수까지 사탄세계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해방해서 쌍합십승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때서부터 5 6 7, 3년이에요. 3년을 중심삼고 금년에 이 모든 것을 다

마쳐야 돼요. 7년이에요, 7년. 6수 이게 연결 안 됐던 거예요. 6수가

문제예요. 6수, 4수. 4수라는 것은 뭐냐? 이게 이렇게 됐던 것이 하나

됐지만, 이렇게 될 때는 이것이 4수예요.

손을 이렇게 다 펴라고 하면, 이렇게 펴는 것이 아니에요. 해봐요.

90도라구요. 이것이 90도가 돼 가지고 잡아야 돼요. 횡적 종적으로 잡

으니까 잡는 거예요. 이게 안 잡아지면 어떻게 돼요? 떨어진다구요. 상

대가 필요할 때는 종횡이 하나돼야 돼요. 여자 남자들도 사랑할 때는

몸과 마음이, 사위기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 된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둘이 붙들고 사랑할 때는 어

떠냐? 두 수평을 중심삼아 여기서부터 이렇게 올려 잡으려는 사람이

있고, 여기서 내려 잡으려는 사람이 있어요. 올려 잡는 것은 두 손이

잡지만, 이건 내려가니까 반대예요. 잡을 수가 없어요. 반발이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반발이 돼요.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어두워지는 거

라구요.

그래, 수평을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복귀는 뭐냐? 아담이 16세

그때 타락했는데 타락하지 않은 16세 이후의 세계에 올라갈 것을 잃

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도 16세에 이것을 출발해 가지고 그 어려운

과정, 깜깜한 지옥 밑창에서부터 전 세계와 싸워 가지고 사탄이 동원

하고 인류 전부가 동원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 개인과 선생님의 가정과

265

선생님의 나라와 선생님의 신앙세계의 전부가 연결되어 하나돼 가지고

해결점을 지어야 돼요.

이팔청춘과 삼팔수

우선, 춘하추동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 수평이 되면…. 벌써 이렇게

되면, 춘하추동이 하나되지요? 여기 둘만 합하게 된다면 자연히 이렇

게도 설 수 있고, 이것도 이렇게 되기 때문에 합할 수 있는 거예요. 여

기서 합할 수 있어요.

그래, 무엇부터 합하느냐 하면 하늘부터 합해야 돼요. 참부모하고

하나님하고, 무형의 신하고 바른쪽하고 왼쪽이 여기서부터 하나돼 가

지고 이것이 십승수를 합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다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이 수가 삼 사 십이(3×4=12)예요. 이건 넷이고, 이건 둘이

에요. 이렇게 되면, 이거 몇이에요? 스물 넷이고, 이거 합하면 이팔청

춘이 돼요. 스물 여덟이면 청춘이 된다는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 예언

적이에요. 이게 전부 다 몇 개예요? 마디가 말이에요. 스물 넷, 스물

여섯, 스물 여덟이에요. 합해 가지고 딱 이팔이 돼 가지고 청춘이라는

것이 영원히 틀림없이 이것이 이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안돼요. 신보(心棒; 굴대, 축)가 아래 위에 돼야 된다구

요. 바른쪽이 위에 가요. 여기에 하나님이 추를 중심삼고 박아 가지고

사랑으로 우주와 연결시키게 돼 있어요. 부모가, 천지부모가 사랑을 중

심삼고, 이 축을 중심삼고 꿰어놓으면 영원히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왜 6월 13일이냐 이거예요. 6수가 사탄이 지배하는 수예요. 4수, 사

위기대를 중심삼고…. 4천 년 간 주님이 오기를 유대교에서 기다렸어

요. 4천 년 후에 메시아가 왔어요.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이

266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넷이 잡을 수 없어요. 해와로부터, 아담으로부터 하나님, 아담, 해와….

이것이 영육의 무형의 신과 유형의 신이 하나되면서, 이렇게 구부러지

면서 잡으려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완전히 잡히려면, 이게 찾아 들어가 가지고 이 엄지손가락이

어디에 가야 되느냐? 엄지손가락은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셋 넷,

사위기대에 딱 들어가는 거예요. 이러면 꽉 잡혀진다구요. 이렇게 되면

이것이 영원히 한 팀이 됐고, 이것을 중심삼고 아래층이 돼 있어요. 상

하로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중앙, 중심이 됐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의

8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삼팔선이 문제가 돼 있어요. 그 다음에 뭐

냐? 사탄은 6수를 찾아서 삼팔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까지 쥐었지

만…. 뭐 우리 열린당이라고? 이게 안 돼요. 이게 연결 안 된다구요.

이것이 찾아져야 돼요. 그렇잖아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이 일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12년에 될 것인데 40년, 61년 동안 했

어요. 여기서 이 아벨 앞에 쫓겨나서 하늘은 다 없어져 가지고, 하늘이

내려와서 여기 와 가지고 여기를 중심삼고 이것을 점령하고, 이것을

점령하고, 이것을 점령해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삼팔의 기준을 중심삼

고 사탄세계와 하늘 편, 돌감람나무밭과 참감람나무밭이 절반 돼서 벌

인 싸움이 영⋅미⋅불, 일⋅독⋅이의 싸움이에요. 어머니 나라, 아들

나라, 천사장 나라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어머니 나라, 해와의 나라,

독일을 중심삼고 아들 나라, 이태리를 중심삼고 천사장 나라예요.

이와 같은 반대가 싸워서 이게 지는 거예요. 이게 졌기 때문에 위에

올라가요. 요 세계에 있어서 참부모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사탄 편과

하늘 편 어머니 나라, 아들의 나라, 천사장의 나라가 하나된 기준과 같

이 반대로 싸울 때예요. 일⋅독⋅이가 딱 반대예요. 하나됐으니 자리를

잡아서 여기에 누구를 세우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서 맞춰야 돼요.

나라의 꼭대기서부터 두 나라가 맞춰야 돼요. 알겠어요?

267

천일국 7년 1월 31일까지 맞춰야

돌감람나무의 세계를 이긴 바른쪽이 이 세계를 깔고 하나를 만들 텐

데 도리어 깔려 버렸어요. 닫아버려야 할 텐데 열어놨다구요. 닫았으

면, 꼭대기 여기서부터 닫아야 돼요. 못 했으니 이렇게 닫을 수 없어

요. 다시 전부 다 하나님이 여기 왔다가 가 가지고, 싸우지 않는 기독

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와 가지고, 가인적인 사탄은 가고 아벨적 기

준을 중심삼아 내려와서 이것을 중심삼고 교회의 이름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통일될 텐데 안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 새로이 통일이라는 이

름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천일국 7년을 맞이한 이 때까지 자리를 잡아야 돼요. 알겠어

요?

7 8 9 10! 7년이지요? 7년에서부터 8년 9년 10년 11년 12년의 6

수예요. 12년, 13수의 7수에 맞추는 거예요. 안식년, 희년을 잡는 거예

요. 그래, 모든 것이 다 정도에 와 가지고, 이리 와 가지고 7수를 맞춘

거예요. 그래, 7년의 정월 31일까지…. 3천 년, 4천 년 역사지요. 30에

서 31은 40의 출발이에요. 10 20 30 40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부

터 새로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만 완성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40년 간

이에요. 40년 동안 한바퀴 도는 거예요, 사위기대.

그렇기 때문에 이팔청춘이라고 하게 되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영원히 변치 않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이팔청춘이라고

해서 그런 하나의 우화가 생겨났어요. 그 다음에는 15세면 대장부라고

했지요? 한 번 왔다가 두 번 와서 세 번 와 가지고 15수로써 자리잡

는 거예요. 대장부예요. 아버지가 없더라도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어

요. 여기서부터 하늘이 쳐 나오는 거예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

의 권내에 있어서 커 나오는 거라구요.

268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그러니 탕감역사라는 것은 뭐냐? 역사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재차 그

사실 그냥 그대로 만들어서 이렇게 됐던 것, 전부 다 이렇게 되고 없

애버렸던 것을 이걸 갖다놔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위에 올라

가서 이렇게 잡는 것이 아니고 이놈을 바로잡는 거예요. 그래, 교화해

야 돼요. 선생님이 교화해 가지고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자리를 잡은

것이 된다 이거예요.

천일국 7년 1월서부터 31일까지 역사의 모든 것은 선천시대와 후천

시대로 갈라진 역사예요. 알겠어요? 윤달이라는 것은 양력에서 쓰는

거예요, 양력. 원래는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춘하추동이 맞는 것이

뭐냐 하면 음력이에요. 여자들이 한 달에 한 번씩 경수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음력은 여자의 달인데, 여자가 한 달에 한 번씩 경수를

해 가지고 맞춰 나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천지도수가 인간의

도수와 맞아떨어져 가지고 여자가 경수가 있는 것은 후손 때문이에요,

후손. 결혼하지 않으면, 핏줄이 연결이 안 돼서 핏줄이 끊어지는 거예

요.

그래, 종교권에 지금 현재 고차원 종교로 동양 종교에서는 불교가,

서양 종교에서는 기독교(천주교)가 결혼하지 않고 독신생활을 하는데

때가 됐으니 천주교를 중심삼고 밀링고가 어떻게 해요? 밀링고가 백인

과는 극반대인데 교황의 승인을 축복받은 흑인, 유색인종이에요. 맨 밑

창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교황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교

황. 그 가운데 딱 해서 이것이…. 성 마리아, 어디 갔어요?

그런 경계선에 있던 것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기

도한 내용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이 얼마나 심각했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그것을 여러분들은 체험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의 말을 참고

해야지!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하늘땅이 망하는데 말이에요. 이게 빠지

면, 내가 부정되면 천하가 다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하늘

이 나를 키워 온 거라구요. 할아버지나 누구나 다 나를 무서워했어요.

269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되니까 무서워했다구요.

성경 같은 것을 볼 때 창세기를 보고,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데가

요한복음 14장이에요. 그래, 묵시록을 보면 다 나와요. 그걸 해결하면

성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는 것인데, 문제가 무슨 문제냐? 타락이라구

요. 타락이 뭐예요? 타락을 모르면, 모든 것이 풀리지 않아요. 거기에

걸려 있는 겁니다.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안돼

그래, 쌍합십승수라는 것을 알겠어요?「예.」거기서부터 선생님이 3

년, 4년이에요. 물고 들어간다구요. 금년까지 몽골반점 동족의 축복을

끝내라는 거예요. 4월까지 다 끝내라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유

엔만 됐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 끝나요. 이제는 아벨유엔을 안 할 수

없다구요. 부시 부자가 내 말을 들었으면, 반기문 사무총장이 가기 전

에 축복을 끝냈어야 돼요.

자, 효율이!「예.」그거 한번 읽어주라구.「예, 안녕하십니까? 특별

히 어제….」얘기 좀 해줘도 괜찮아.「참부모님으로부터 엄청난 은사

요, 여러분 자자손손 영원히….」새로운 하나, 열 하나는 스물의 출발

이에요. 세 번째 서른 하나가 되면 하늘은 마흔의 출발, 네 번째예요.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예수시대, 재림주시대, 재림주 가정의 시

대에 가정을 선생님이 축복했는데 다 깨트려 버렸어요. 다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4차 아담의 심정권을 만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찾아와 설자리가 없어요. 왜 선생님이 이혼을

했느냐 이거예요. 이혼을 하고파서 한 게 아닙니다. 사탄세계, 영락교

회가 그 놀음을 했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통일교

회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영락교회, 영영 떨어진 교회예요. 이름이 뭐냐 하면 한경직이에요.

270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한이 경직이 돼서 영영 지옥에 떨어진 교회가 영락교회예요. 가 보면,

한경직을 누가 풀어주느냐? 한경직의 영락교회가 세 파로 싸워요. 하

나는 사탄편 파, 기독교 파, 그 다음에 새로운 영계의 계시를 받는 파

등 세 파로 반드시 갈라져요. 그러면 이 두 파가 합해 가지고 이를 때

리려고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이게 끝장이에요. 이 두 파가 갈라지는

날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김정일이 지금 중국하고 갈라지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왔어요. 딱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조지 부시하고 더블유 부시의 부자가 갈라졌

어요. 그 녀석이 내 말을 안 들어요. 더블유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 나예요. 법조계의 3만 명을 내가 교육했어요. 변호사, 검사, 판

사를 교육한 겁니다. 유명해요. 우리 현진이도 가서 강의를 많이 했

지?「예.」또 중간에 깨져나가서 쫓겨날 것을 내가 가 가지고 바로

세워놓은 거예요. 그 가정이 알아요.

그렇지만 내가 그 아버지를 수십 년부터 알지만 한 번도 만나보지

않았어요, 내가 반대를 받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옥에 떨어진다고 이

단 중의 괴수고 사탄마귀라고 반대하는 데 있어서 만날 수 없다는 거

예요. 원래는 부시 부자가 선생님을 방문해야 돼요. 축하하기 위해서

방문해야 되는데 놓쳐버린 거예요.

여기 Ⅵ장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헬리콥터 공사하는 것을 집어넣

었어요. 주동문보고 제발 6월 13일 전에 하라고 했는데 어려운 것을

갖다 맞춘 거예요. 버릴 수 없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과학적으로 하나님이 증거돼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과학적이라구요. 원인이 딱 들어

맞아요. 그러니까 영계에 간 모든 성인 현철들이 입을 모아 가지고 문

총재를 증거 안 하면 법에 걸린다구요. 가 가지고 호사하고 영계의 중

간 영계라도 가서 지옥에 안 들어갔어도 그거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려

요.

271

그래,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나라가 날아가게 돼 있어요. 마지막

때는 그래요. 알겠어요?「예.」여기 임자들이 대통령을 해먹고 국회의

원을 해먹겠다는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기 있는 재산까지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이제. 도적질을 한 거예요. 장물

구매예요.

자, 얘기해요. 얘기를 젊은 놈들에게 해줘요. 이 사람들이 나와 같은

결심을 해 가지고 한 패가 됐으면 순식간에 세계를 한꺼번에 다 뒤집

어 박았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88세까지, 아이쿠…! 40세에 다 끝내고

잔치를 할 것인데, 60세면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3대까지 평화의 왕으

로서 손자까지도 왕 노릇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대신할 수 있었을 텐데

이제 62년째지요?「70입니다. 이 시를 쓰신 때부터는 72년째입니

다.」뭣이? 뭐이 72년이야?「16세 때부터요.」

주역으로 보면 지금까지 61세가 되는 거예요.「해방 이후 62년입니

다.」해방 후에 61세 아니에요? 62세 되는 것 아니야?「예.」63세가

되나? 63세가 되지, 만으로 62년이니까? 그래, 60세가 넘었어요.「안

녕하십니까? 특별히 어제 참부모님으로부터 엄청난 섭리적이고 역사적

인 약혼축복을 받으신 여러분 축하합니다. 저 앞에 한 쌍이 딱 손을

잡고 앉아 있는 것을 보니까 참 격세지감이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영

원히 행복하십시오.」

16세 때 선생님의 심정을 기억하고 결심해야

앞으로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열두 나라의 사람들과 교체결혼을 빨

리 하는 민족은 축복받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는 거예요. 지금 세계

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한국도 뭐 합동결혼식을 할 때 반대하더니 요즘

에는 자기들이 그거 하려고 야단이더만. 자!「2002년 3월 3일이 어떤

날인지 아시는 분 있습니까? 이 날도 여러분이 기억을 하나 해놓으십

272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시오. 이 날이 바로 참아버님의 ‘영광의 면류관’ 기도문 시가….」

2002년 3월 3일이야, 또?「3월 3일입니다.」3월 3일! 이야, 다 쌍

쌍이 딱 됐어요. (김효율 보좌관이 ‘영광의 면류관’에 대해 설명하고

시를 낭송) 여러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때의 환경을 지금

도 잘 알고 있어요. 얼마만큼 뒤넘이쳤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부모나

스승이나 다 있지만 믿을 사람이 없고, 의지할 사람이 없고, 하늘을 중

심삼고 하늘에 정성을 들여도 확실한 대답이 안 왔다구요. 내적인 심

적에 있어서 틀에 기름을 짜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던 때예요.

그런 때 저런 기도를 했다는 사실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 심

정을 잊어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싸워 나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기

억하고, 젊은 여러분들이 이번에 축복받고 국가를 넘어서 많은 사람들

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은 혼자 그랬는데 장성한 부처끼리 두 부

부가 뜻을 대해 그와 같은 심정으로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부터 1년만 있으면 아기가 나올 텐데 아기를 낳고 그럴 수 있는 결심

을 하면 얼마나 미래에 희망적인 민족 창건이 되겠느냐, 조상이 되겠

느냐는 겁니다. 희망적이라구요.

그래, 그때는 선생님이 기도를 할 때 희망적이 아니에요. 절망 가운

데 해결하기 위해서 한 가지, 두 가지, 많은 문제의 과정에 있기 때문

에 몸부림치던 그 사정을 잊을 수 없을 만큼 하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거예요.

이제는 이런 말을 평화메시지의 끝이라는 것을 해놓고 하늘땅이 공

명하는 그 자리에서 이 사실을 여러분 젊은 사람들, 선생님의 청춘 때

와 같은, 그때 시대의 형님과 같은, 혹은 삼촌 같은 연령이 되는 여러

분 앞에 가르쳐주는 데는 승리의 기반, 이것을 이 책대로 선두로 달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문제도 안 돼요. 1년에도 몇 번씩 하고도 남

을 수 있는 거라구요.

273

역사상 세계 어디에 없는 종교권 왕궁을 만들어야

또 지금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하는 일도 어때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것이 없습니다. 다 넘었어요. 통일교회의 비밀이라고 해도 통일

교회의 비밀이 무슨 비밀이에요? 천국 갈 수 있는 열쇠를 준다는 것이

비밀이라면 비밀인데, 들어가 보면 체휼만 하면 날아갈 수 있는 환희

에 넘칠 수 있는 생애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 길을 떠나서 무슨

행복이니 뭣이니 있을 수가 없어요.

적막강산이고 사탄 소굴에 속해서 영원히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 있

는 무리라는 것을 느끼면서 이 말씀을 듣고, 오늘 새로운 여러분 둘이

결심할 수 있는 상대까지 갖춰 가지고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그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해방적 깃발을 중심삼고 천하

에 존경할 수 있는 그 출항하는 배를 타고 이역만리 원정에 출정을 할

수 있는 희망의 허니문이 시작한다고 생각한다면 얼마나 복이 되겠어

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기억에 남기고 여러분 후손까지도 저런 사상을 지니게끔 유

언으로써 여러분 아들딸 앞에 교육해 가지고 실천무대를 만든다면 얼

마나 희망적이고 얼마나 자기들이 보람 있는 생애가 되겠느냐! 그런

기념의 한 기원이 될 수 있는 것을 알고, 오늘 이 시간을 깊이 명심하

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아주!「아주!」그래, 그러기를 바라겠다

구요.

오늘도 내가 거문도에 좀 가려고 그러는데 갈래?「예.」그 땅을 우

리가 좀 비싸게 주더라도 사서 빨리 공사를 시작해서 금년 내에 여기

북쪽까지 하면 좋겠는데 1년에 못 다 지을 거라구요. 조립식까지 생각

해요, 조립식까지.

종교권 왕궁을 만들려면 여기에 지적한 종교인들이 합해 가지고 만

274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들면 나라 나라, 사탄세계의 초종교권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영원히

살 수 있는 그런 왕궁을 만들어야 할 텐데 앞으로 세계가 축하할 수

있는 이런 표창을 하고 기념할 수 있는, 나날이 찬양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의 환영을 받는 그런 궁전이 되기 위해서는 역사상에 세계 어디에

없는, 소련이라든가 불란서 궁전에 비교 안 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다섯 곳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놓고 가야 “세상아, 잘 있거라!” 할

수 있는 거예요. 정성을 들인 모든 왕국에서 해방적 왕자 왕녀가 돼서

하늘로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열릴 것이다, 아주!「아주!」역사

시대에 후대의 복이 중첩될 것이다. 그렇게 알고 Ⅸ장 Ⅹ장 ? 장인데,

? 장은 이번에…. 아침에 내가 다 읽고 나왔어요, ? 장도. 그것도 빨리

집어넣어 가지고 출판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경배)「이

거 나눠줄까요, 아버님?」

아, 그래! 우리 신준이가 안 왔어. 그래. 그거 나눠주고…. 아침 먹기

전에 아이들은 말이에요, 까까를 좋아해서 까까 먹는 것을 생각하는데

그런 어린아이와 같이 점심 먹기 전에 까까 대신 이걸 주니까, 어린아

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고 하니 어린아이가 돼서 천국 들

어갈 수 있는 합격자가 되기를 바라서 나눠주는 것을 알고 맛있게 들

라구요. 자! (박수)

자, 이 사람이 노래를 잘 하니까 말이야, 노래 하나 시키라구.「예,

우리 형진님을 박수로 맞이해서 노래 한번 들어 봅시다.」(박수) (형

진님 노래) *


9)주인의 갈 길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중요한 전통적 생활이념

「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 60명.」여기서 내일부터 훈독회 하는데,

120명 할 것을 계획하라구. 오늘 7일, 내일 8일부터…. 평화메시지를

하늘땅 앞에 1월 8일 4시 42분에 봉헌하고 선포한 것인데, 땅에서도

내일 그 시간에 맞춰서 지상세계 어디든지 초종교 초민족 초가정 앞에

선포한다는 이런 선언식을 해야 돼요. 3월달까지 계속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120명 이상 모일 수 있게끔 해요.

여기에 의자 120개가 들어가지? 120명! 120수, 나라를 중심삼은

12지파의 120수가 문제예요. 예수님이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

고 세계와 하나되어 하늘을 섬길 수 있는 시대를 잃어버렸는데, 이제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씨족을 어떻게 하느냐? 1백만 이상이 되는

씨족은 반드시 새로운 가정 120명 이상을 선택해서 나라와 세계 앞에

2007년 2월 7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276 주인의 갈 길

배치해야 돼요. 내적 외적 세계에 배치할 수 있는 씨족이 되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등록이 가능해요. 알겠

어요, 무슨 말인지?「예.」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이것을 천정

궁에 와 가지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선포식을 했는데,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오전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했는데

기념일이니만큼 2월달에 8일을 중심삼고 지켜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거기에 써 놓은 것이 뭐냐 하면, 1월 27일이에요. 1월 27일, 삼 구

이십칠(3×9=27),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10수, 10수,

10수예요. 열, 열 하나, 스물, 스물 하나, 서른, 서른 하나예요. 31, 서

른 하나에서 40수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7년 간, 2013년 1월

13일까지 모든 것을 맞춰 가지고 이 완성한 것이 끝나야 된다구요. 지

상⋅천상천국, 완전히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새로운 세계가 됐다는

걸 선포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거 기억해 두라구요.

그러면 이제부터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미국에서도 현진 군이 선생

님이 출발한 열두 도시, 천주평화연합대회를 한 도시를 대표해 가지고

순회 끝나자마자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각 도시에서 120에서부터

1200, 12000이에요. 어떠한 도시까지도 이것을 일괄적으로 넘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적 집회를 하는데 기성교회에 가서 하는 거예요.

큰 집회장소를 우리가 빌릴 필요 없어요. 큰 교회면 교회에서, 나라면

나라에서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것을 대신해서 활용해야 된다는 거

예요. 가인세계의 모든 것을 인수받는 입장에서 초월적인 시대를 향해

전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앞으로는 어떻게 하느냐? 우리가 결혼하는 데 있어서 개인

개인이 가정을 중심삼고 교차⋅교체결혼을 했지만, 이제는 종교단체의

교차⋅교체결혼이에요. 종교단체가, 나라가 이제 해야 할 때예요. 그것

을 우리의 중요한 전통적 생활의 이념으로 지켜 나가야 돼요. 아시겠

277

어요?「예.」

산 구름과 같은 입장에서 비를 내려라

매일같이 천상세계의 성인 성자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

는데, 참부모는 지상과 천상세계 두 곳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완성한

참부모를 중심삼고 인연되어야 되기 때문에 영계나 육계나 참부모의

뜻을 중심삼고 지상에 있어서 3년 내지 7년 간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기 전의 가정적 이상을, 그 이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맞

춰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어야 돼요.

호적을 가진, 조국을 갖고 고향을 가진 여러분이 나라의 주인이 돼

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시대로 전환해야 된다는 거예

요. 선생님만이 갈 길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으니 여러분

은 조건적인 기준에서 세계 120개국을 도는 대신 자기 나라면 나라를

회개시켜야 돼요. 도가 있으면 도를, 군이 있으면 군을,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회개시켜야 된다구요.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그 다음

에 국가완성을 해 가지고 유엔에 가입하는 거라구요.

그런 공식적 모든 것을 맞추고 나야 여러분들이 천상세계에 당당히

결속돼서 입적한 역사를 통해 가지고 저나라에 여러분이 머무를, 종족

들이 머무를, 혹은 국가들이 머무를 체제를 갖춘 시대로 들어가는 거

예요. 그러면 하늘나라가 되는 거지. 그런 준비를 지금부터 우리가 해

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영계의 실상. 지금까지 영계

에 대해 관심을 안 가지고 지나간 사실로 알았는데, 지나간 사실이 아

니에요. 영계에서 증언한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의 가정을…. “우리 가

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데, 여러분 각 축복가정은 처음이에요.

그 가정들이 새로운 조상의 출발을 하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선조

278 주인의 갈 길

들도 새로운 조상의 출발을 해서 새로운 가정과 새로운 나라를 거쳐서

못 갔으니 지상에 와 가지고 그 일을 다 거쳤다는 완성의 결과의 자리

를 만들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을 직접 모실 수 있는 태평

성대의 억만세 시대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지나가는 구름 가운데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것이 아

니에요. 여러분이 작지만 그 모든 것을 해야 돼요. 구름이 크다고, 비

가 오는 것이 아니에요. 전국에 오기 위해서는…. 한 편의 구름만 있으

면, 비가 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역 지역을 살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산 구름과 같은 입장에서 비를 내려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의 푸른 에덴동산과 같은 본연의 세계로 만들어

야 되느니라! 그래야 하나님이 거기까지 와 가지고 모심을 받고 살 수

있는 창조이상 완결시대가 되느니라, 아주!「아주!」

나라의 어디든지 가고 싶은 곳은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이제는 이렇게 갈라 가지고 본부에 가까운 서울에 있는 사람만 모이

지 말고 도별로…. 경상도 북도면 북도, 남도면 남도 120명씩 모이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면 앞으로 도를 합치려고 그래요. 군이 이걸 못 하

면 합쳐 버리고….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2월 22일 끝난 다음에 선생님이 나라의 어디든지 가고 싶은 데는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 국진 군이 120개 곳을 순회하지만, 선생님도 한국을 금수강산

이라고 하는데 명승지로 이름난 곳은 한 번 다 거쳐 줘 가지고…. 옛

날에 이 길을 출발하기 전에 식구들이 찾아 들어가서 욕먹고 하던 그

세계에 가서 그걸 탕감해 줘 가지고, 사탄세계의 반대하던 세력권을

추방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우거하던 그 모든 기틀을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279

그러면서 선생님이 면이면 면에 가 가지고…. 면이 지금 얼마야? 3

천4백여 개 되지?「3천516개입니다.」3천5백 개 면을 하루에 열 곳씩

만 하더라도 얼마예요? 열 곳이면 일년이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

니까 어느 군 어느 면에 갈지 모르지만, 면면마다 선생님이 갈 수 있

도록 해야 돼요.

지금 면면마다 자동차는 다 통하지?「예.」헬리콥터가 있으니 헬리

콥터가 어디든지 내릴 수 있게끔 본부에서 면 지역에는 반드시 3천 평

가량의 헬리콥터장을 만들어야 돼요. 앞으로 선생님이 가게 되면, 한

사람만 갈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헬리콥터공장도 만들고…. 세계의 본

부를 하기 위해 시범을 보이기 위해서는 한 곳에 다섯 대, 여섯 대가

머무를 수 있는 것을 생각한다면 한 곳에 3천 평은 잡아야 될 거라구

요. 그런 헬리콥터장을 면에서 책임지고 빨리 만들기 시작해야 될 거

라구요. 알겠나?

그러면 그 지역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차로 거치든가 혹은

헬리콥터로 한번 내려가 가지고 들러갔다는 인연을 남겨야 돼요. 거기

에 참석한 사람들이 누구누구라는 것을 기록하고…. 120명 이상의 축

복받은 가정들, 또 그 다음에 모범적인…. 마을 마을에서, 반반에서 뜻

앞에 공헌한 가정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을 자기 가정에서…. 자기

고향에서 모시고, 그 다음에 군에서, 그 다음에 도에서, 나라에서 모셔

야 되는 거예요.

면에만 해놓으면, 군에 도착하는 건 문제가 없는 거지. 군, 그 다음

에는 도예요. 면면에 그런 기지를 만들면 되는 거예요. 13개 이상의

면이 합해 가지고 군이 되고, 13개 이상의 군이 합해 가지고 도가 되

고, 그 다음에 중앙청은 13개 이상의 도가 합해서 되는 거예요. 서울

이면 서울에 26개 지부? 27개인가?「서울에 25개 구가 있습니다.」25

개 구가 있으면 교통의 편리한 장소로 만들어서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끔 하는 거예요.

280 주인의 갈 길

도시는 빌딩을 중심삼고 헬리콥터가 내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7층

이 넘게 되면 어때요? 5층까지는 걸어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7층, 7

수 이상의 건물에는 헬리콥터가 착륙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앞으로 교통지옥이 해결되는 거예요. 고속도로도 옆으로 얼

마든지 가지를 쳐 가지고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보조적으로 헬리콥터가

내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몇 번 몇 번 번호를 중심삼고 전국에 보조

적으로 정착할 수 있으면, 무슨 도의 몇 번 해서 대번에 본부와 연락

하게 되면 헬리콥터로 수송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만들어야 되는 걸 알고, 지금부터 여러분이 군에서 군

을 중심삼고 도를 움직이고, 도를 중심삼고 나라를 움직이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돼요. 그런 하나의 평형이상

권이 이뤄지는 세계가 돼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지상⋅천상

천국 해방⋅석방권이 되느니라, 아주!「아주!」다 기억할 거예요.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기를 많이 길러야

내일부터 120명, 알겠나?「예.」아무 도를 지명해서 지시하라구. 내

일은 어디야?「충청남도, 충남입니다.」충남이면 충남에서 하는 거예

요. 앞으로 도가 못 하게 되면 합해 가지고 한 도 만들어요. 그걸 못

하는 도는 앞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포함돼 버려요. 군도 그래요. 그것

못 하겠다고 하면, 선생님이 도와줄 줄 알아요? 선생님이 영원히 있어

요? 여러분을 위해서 지상에 있어야 되겠나? 여기에서 빨리 이루어야

천상세계에 가서 수습할 수 있어요. 완성은 지상에서부터예요. 예수님

도 천국 문 열 수 있는 열쇠를 베드로에게, 지상에 준 거예요.

여러분의 책임이 뭐냐 하면, 부모님이 하시던 모든 일들을 여러분

일족 앞에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새로운 족속이 못 돼요. 놀고 그

런 사람은 아예 추풍낙엽과 같이 열매를 보지 못하고 거름더미로 심어

281

지는 거예요. 신세 지는 사람은 땅도 원치 않아요. 땅도 주인의 땅은

주인 노릇을 해요. 만물도 주인 노릇을 한다구요. 주인 되지 못한 사람

이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원치 않는다구요. 알겠나?「예.」

여기는 어디에서 왔다고?「충청북도입니다.」충북이네. 충북인가?

그러면 심우옥이 고향이로구나.「아닙니다. 심우옥 씨는 충남 공주입니

다.」공주야? 충북은 어디야?「청주입니다.」청주면 한 씨네 본관이 되

는 곳이로구만.

앞으로 120가정, 120족속을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이제 일족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세운 가정 수가 있잖아

요? 36가정은 12가정에서부터예요. 3시대를 갈라서 12가정, 열두 지

파권 내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전 세계의, 지구성

의 주변도로…. 8차선과 16차선, 이런 도로를 계획하는 거예요. 그 도

로는 해양과 육지의 경계선과 같이 만들어야 돼요.

그게 성이에요. 지금 제멋대로 다 생각하지만, 할 수 없으니까 지금

우선은 그러지만 이 성을 중심삼고 바닷가에 앞으로 유원지를 만들어

야 돼요. 사람이 어디 가겠나? 바닷물을 끌어들여 가지고 유원지를 만

들어야 돼요.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바다가 있는 나라는 반드시 바다와 연결시켜 가

지고 바닷물을 끌어서 담수에 넣고 합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래서

바다고기나 담수고기도 어디든지 기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담수에서

사는 고기들도 두 주일 혹은 석 주일만 되게 된다면 바다에 가 살 수

있는 고기로 만들 수 있는 것이고, 바다에서 사는 고기들도 3주일만

염도를 조정하게 되면 어디서든지 양식하고….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농토보다도 반 호수와 같은 반도 나라가 되어야 돼

요. 호수와 같이 되게 해서 고기를 많이 기르는 거예요. 염수와 담수가

있기 때문에 담수의 식물, 그 다음에는 염수의 식물을 여러분의 동네

282 주인의 갈 길

에서 기를 수 있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식량문제의 해결이 어렵다

이거예요.

명태라든가 대구는 3백만 개 이상의 알을 낳는다구요. 알을 보게 되

면 딱 불탄 재 같아요. 그런 고기는 조그만 고기로부터 클 때까지 먹

이사슬에 중요한 보충부대예요. 명태라든가 이런 것이 그래요. 이름도

다 그렇지? 명태 대구인데 대구는 대구 대구 계속적이고, 명태는 태평

성대를 밝혀준다 이거예요. 생활에 풍요한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이름도 그렇게 된 거예요. 대구 명태, 그 다음에 청어예요. 청어는 물

위에 떠다니는 고기예요. 기름져요. 대구나 명태 같은 것은 물 깊은 곳

에서 살아요. 환경의 깊은 데서 살 수 있지만, 청어 같은 것은 빠르다

구요. 비린내가 나는 고기들은 표면에서 사는 거라구요.

그런 고기들을 길러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류의 영양소

를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그걸 길러 가지고 보충하는 거예요. 그러

니 기르려니까 담수가 있어야 되고, 해수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

지각색의 고기를 기르는 거예요. 가정들이 물에서 자라고 있는 고기들

을 기르는 거예요. 식물을 거두게 된다면 고기 먹이도 해주고, 짐승 먹

이도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섞어 가지고 인간이 생활의 영양소로서

소화시킬 수 있는 시대를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인류가 살길이

막연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수중왕국이 생겨나야 돼

한반도 같은 데는 앞으로 산이나 어디나 고층건물을 짓고 양식할 수

있는 지대로 생각한다구요. 도시에 집중해서 사는데, 도시 전체를 양식

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 수 있어요. 공식적으로 해놓으면 무슨 고기는

몇 층, 몇 층은 몇 도로 맞춰 놓는 거예요. 도시에 어장이 있으면 몇

도에서 사는 고기는 무슨 고기라는 것을 다 알아요. 세계적으로 어디

283

가든지 몇 도에 무슨 고기가 산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고

기는 몇 도에서 많이 양식하니까 어디 가든지 그런 곳을 찾아가서 지

낼 수 있는 거예요. 고기를 양식하는 동네에 가서 지내면서 영양소로

취해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동해야 돼요. 한 곳에서 정착 못 해요, 인류는. 산꼭대기 3천 미

터, 4천 미터까지 가는 거예요. 그 이상 넘어가게 되면 고기들도 못

살아요,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 이하의 세계는 우리가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미래의 준비를 서둘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수중왕국이 생겨나야 돼요. 알겠나? 고기를 사랑할 수 있고

세계적인 모범연구소, 모범도시가 생겨날 거라구요. 섬이 많은 나라가

그런 나라가 되는 거예요.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들이 그래요. 한반

도를 중심삼고 전국에 섬이 4천2백 개가 넘지?「4천3백 개가 넘습니

다.」그러니까 4천3백 개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섬에는 고기

도 살고, 산 짐승도 살아요. 새들도 살아요. 미래의 인간들이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한 보강지예요. 동떨어진 지역이 아니에요.

앞으로 섬나라가 유리하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는 바다의 고기, 섬

을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미터 혹은 1킬로미터 안에는 일정한 고기가

있는 거예요. 멀리 가지를 않아요. 양식만 하면 그 섬에 붙어서 먹고사

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이 산짐승이나 바다 물고기의 밑감을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무슨 고기, 무슨 고기가 있으면 비타민

이니 뭐 뭐 뭐 뭐 합해 가지고 영양소대로 분할하는 거예요. 사람들도

고기가 먹는 밥에 따라 갈라 가지고 A하고 D하고 합하게 되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사람이 먹을 수 있게 구별해 가지고 가루를

만들어야 돼요.

고기가루를 만드는 데 기록을 깬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그것 알아

요? 남극의 크릴새우가 있는데, 크릴새우는 콩보다 작아요. 콩보다 작

284 주인의 갈 길

은데, 거기에서 영양소를 빼 가지고 식량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만

들어 놓았어요. 국가가 지원 안 하기 때문에 식량화시킬 수 없어요. 일

년에 남극의 크릴새우가 5억 톤이 났다가 죽는다구요.

지금 수산세계를 통해서 잡을 수 있는 게 1억 톤 미만이에요. 1억

톤 넘으려고 하는 그런 양이라구요. 5억 톤이 매해 죽어가니 인류를

얼마든지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이 이상 자원이 없다는 거예요.

또 지극히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펭귄이라든가 바

다사자라든가 물개가 많이 사는 거예요. 조금만 먹고도, 한 끼만 먹어

도 일주일도 갈 수 있고 그렇게 살 수 있거든.

알래스카 곰도 그렇잖아요? 여름에 먹고는 겨울에는 아무것도 안 먹

고 굴에 들어가서 몇 개월 지내야 돼요. 반년 이상을 발바닥 핥고 지

내면서도 죽지 않아요. 고기들도 그래요. 가물치 같은 것은 양식하기가

제일 좋은 거라구요. 물이 없더라도 1미터 가까이 땅을 파고 들어가서

습기 있는 데 가서 살아요. 담수와 해수, 그런 세계에서 사는 거예요.

가물치 고기가 얼마나 건강식인지 몰라요. 물고기를 잡아먹어야 사는

줄 알았더니 땅에 들어가면 땅에서 진흙을 빨아서 먹는 거예요. 그러

니까 부인들이 해산한 후에 약재로 쓰는 거예요.

빨리 이동할 수 있는 문화적 조직을 만들어야 돼

그런 면에 통일교회가 연구소가 돼 가지고, 조상이 돼 가지고 세계

의 토질이니 무엇이니…. 각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박물관 같이 저

장할 수 있는 도서관이 생겨나야 돼요. 그러면 땅의 어디에서 어디까

지는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참관할 수 있어요.

평안북도 정주 선생님의 고향인 ‘덕언면 덕성동’ 하게 되면 그곳은

지질이 무엇이고, 무엇은 무엇이기 때문에 콩을 심어야 되고, 무엇을

심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건 간단히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미국

285

같은 데 가보면, 이미 그런 것이 다 조사돼 있어요. 그래서 토질이 다

르기 때문에 범죄자가 걸어간 자리의 모래라든가 흙 묻은 걸 보게 되

면, 어디에 있었다는 것을 대번에 알아요.

고기도 어떤 곳에 무슨 고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사람이 없는 데

가 가지고 1년 동안 관리도 자동장치만 해주면 돼요. 본부가 있어서

어느 양식장에 대한 버튼만 누르면 거기의 모든 상황을 틀리지 않고

계속 다 볼 수 있어서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사람이 없이도 자

동시설로써 양식을 다 할 수 있다구요. 밑감 같은 것도 영양소 있는

무엇 무엇 무엇을 배분해 가지고 만들어서 주면, 그것을 먹고사는 거

예요. 지금 그런 시대가 다 됐다구요. 이게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세계의 하나의 모델형을 한국에서 시작하려니 유통이에

요. 유통이라는 것이 경제적인 유통만이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면의

유통이에요. 빨리 이동할 수 있는 문화적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

려면 자동차로 나르든가 배로 나르든가 비행기로 나르든가 이럴 수 있

어야 돼요.

지역적으로 먼 거리에 있으면, 통일교회 나라가 있으면 어느 나라에

필요한 것이 뭣이냐…? 남극에 무엇이 필요하다 하면 남극에 제일 가

까운 나라가 어느 나라냐, 남극에 필요한 건 어디에 있고, 그 다음에

북극에 필요한 건 어디에 있으면 거기서 나눠주는 거예요. 또 어느 나

라에 많이 있으면, 많은 나라에서 배급해 주는 거예요. 한 나라가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그 지역에서 분할해 나눠주고, 나눠주는 것을 본부에

서 앞으로 보충해 줄 수 있는 길만 열어 놓으면 세계는 굶어죽는 사람

이 없이 먹고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농사도 안 짓고 자동적으로 비타민 영양제를 얼마든지

보급 받을 수 있는 때가 와요. 국가 국가가 다 경계선이 돼 있기 때문

에 그렇지, 하나의 본부에서 해 놓으면 어디든지 지구성에서 같은 영

양소를 생산하게 돼 있다구요. 땅이 그렇지 초목이 그렇기 때문에….

286 주인의 갈 길

동물들이 먹고사는 모든 영양소를 세계에 확대만 하면, 영양소만 만들

어 놓으면 어디서든지 동물을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구성

땅이 있는 곳, 물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생물을 존속시킬 수 있다 이

거예요. 알겠나?「예.」

과학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어

선생님이 그래서 바다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빨리 그 1천 평을 계

획해!「예.」언제 한다는 거야? 빨리 해야 돼. 내가 바빠하면 후닥닥

빨리 해야 돼. 그리고 호텔도 지어야지?「예, 지금 시작했습니다.」매

달 얼마씩 들어간다는 것을 나한테 보고해. 짓다가 멍 해 가지고 쉬면

안돼요. 그건 통일교회의 있는 집을 팔든가 가까운 데 있는, 전라남북

도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의 재산을 털어서라도 만들어야 돼요.

전라도만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가 합

한 국가의 기관으로 만들어야 돼요. 수련소 같은 것도 겸해서 만들어

야 돼요. 경상도, 전라도 이렇게 할 필요 없어요. 몇 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고급수련소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호텔을 겸하는 거예요.

과학자대회 같은 것, 무슨 공적인 세계대회는 그 지역에서 해보라구요.

그러면 경영할 수 있는 비용을 빼낼 수 있는 거예요.

이게 하나가 안 돼 있어요. 경계선으로 전부 다 갈라져 있기 때문에

문제지. 세계의 저수지가 있으면 저수지 물을 어디든지 낮은 지역, 수

위 차이가 있는 데는 어디든지 물이 흘러갈 수 있는 거예요. 공기도

흘러가요. 사랑도 흘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흘러가기 위해서는 본부에

자원이 얼마나 필요하냐, 일년 동안에 소모되는 양을 알아 가지고 소

모될 수 있는 이상, 10퍼센트면 10퍼센트를 언제나 가외로 저장할 수

있게 된다면 인류가 굶어죽는 일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세계를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들어야 됩니

287

다.」그런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계획도 선생님 외에는 할 사람이 없고,

이 일을 실제 명령할 때 실천해서 실적을 만들 수 있는 사람도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왜? 영계와 더불어 살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알

겠어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된다구요.「예.」

선생님이 홀로 이렇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았고, 세계

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서 희망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짓

다 했지만 그것을 품고 넘어온 거예요. 자기들은 몰라요. 꼬불꼬불해

가지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 걸어다니는 거리밖에 모르지만 위에만

올라가게 되면 꼭대기에서 저리로 갈 수도 있어요.

강원도에 가게 되면, 한 바퀴 빙 훔치를 돌아가려면 하루 걸리는 길

이 있어요. 한 4백 미터 강을 건너가든가 훔치를 건너가면 80리, 100

리 길을 얻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환경이 편리할 수 있는 내용

만 해결하면 시간도 단축할 수 있으니 가외에 소모되는 시간을 사람이

먹는 식량을 조성할 수 있는 시간으로 돌리면 굶어죽기는 왜 굶어죽어

요?

앞으로는 나라 나라에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무엇이라는 것을 정해서

일년 계약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창고에 3년, 5년 것을 저장해 가지

고 산다고 할 때는 사람이 뭘 하겠나? 도박하겠나? 도박을 해도 돈을

자기 마음대로 갖다 못 써요. 뭘 해야 되겠나, 그 다음에는? 먹고, 새

끼를 쳐야지. 새끼 쳐서 뭘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어요.

사탄세계에서 지금까지 더럽혀 가지고 수천억이 영계에 갔는데, 그

사람 수 몇 배 이상을 빨리 해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을 모실 수 있게 주변에 있는 타락해서 핏줄이 더러워진 사람들을

깨끗이 걷어치우고, 후손들을 새로이 만들어 내겠다고 해야 돼요. 우리

들이 사는 데도 타락권이 없었던 정오정착의 광명한 지상천국에서 살

겠다고 그걸 정리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더 바쁠 것 같

288 주인의 갈 길

아요? 이놈의 자식들! 하라는 대로 안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제거하

는 거예요.

앞으로 파우더만 해놓으면 영양소는…. 사람들이 열두 가지 종류지

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열두 가지

의 종류 아니에요? 그것 다 알아요. 거기에 대한 구성적인 내용이 무

엇 무엇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열두 가지 종류 가운데 쥐띠면 쥐에

대한 성품이 무엇 무엇 무엇이라는 것을 알고, 그것만 있으면 나머지

는 세계에서 언제든지 주문만 하면 전부 다 날라 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런 걸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과학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어요.

선생님도 그런 세계를 생각했기 때문에 전기를 공부한 거예요. 그건

신비로운 거예요. 관념적인 세계에 수리적인 기준으로서 맞춰 가지고

실천적인 결과를 인간생활에 편리하게 갖다 붙인 것이 전기를 사용하

는 거예요. 방해되면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방어하는 거예요. 이래 가

지고 발전한 거예요.

앞으로 보이지 않는 영계의 영향권에 대한 연결까지 어떻게 할 것이

냐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공부해야 돼요. 연구해야 돼요. 다 보니까 젊

었어요. 나보다 다 젊지?「예.」선생님이 하는 거야, 자기보다 나이 많

은 사람이 하는 거야 다 하고도 남잖아요? 안 하니까 안 되는 거지.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디 가든지…. 농촌에 가면 농민이요, 바다에 가면

뱃사람이 돼요.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를 대번에 따라가요, 3년 이내에.

대학 4년 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에서 7년, 12년 하면 다 아는데….

12년 동안에 하는 것을 열심히 하게 되면 왜 못 해요? 안 해서 그렇

지. 영계 저나라의 동쪽에서 서쪽까지 경계선을 넘어보고 살아야 되겠

나, 안 넘어보고 살아야 되겠나? 대우주를 감찰하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289

원리를 알게 되면 자생할 수 있어

자, 그러니까 영계와 실체세계인데 영계의 실상은 영계의, 텅 빈 세

계의 실상이에요. 그것에 대해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선

생님이 가르쳐주니 배우고 나서 눈을 뜬 거예요. 영계가 선생님을 증

거하는데, 다 똑같아요. 같아요. 잘난 놈, 못난 놈이 별반 차이 없어요.

얼마나 차이 있어요? 본성은 다 마찬가지예요.

본성의 맛만 들여놓으면, 전부 다 끊어버리더라도 거기에서 자생해

요. 원리를 알게 되면 자생할 수 있어요. 자기가 살 수 있는 세계를 만

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사람들은 가짜예요. 선생님은

어디든지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해요. 골짜기가 있으면 골짜기를 메울

수도 있잖아요?

여기 우리 실버타운(청심빌리지)은 골짜기에다가 세웠어요. 그 사과

밭의 사과가 맛있지? 사과밭도 훔치였어요. 얼마든지 산산 꼭대기에서

부터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기후의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

할 수 있어요. 한국이면 한국 어디든지 몇 도 몇 도에는 무슨 곡식이

자라고, 몇 도 몇 도에는 어떤 동물이 자라는 것을 알면 그와 같이 얼

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굴 뚫는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해저터널을 뚫어 놓잖아요? 불란서와

영국의 도버해협의 구멍을 사람이 뚫었나, 기계가 다 뚫었지? 그래요.

굴을 뚫어 놓으면, 어디나 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도 구멍을 뚫어

가지고, 이 강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강물이 통할 수 있게 해놓으면 산

속에서도 못을 만들어 양식할 수 있어요. 전기야 물이 흐르면 얼마든

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선생님은 다 해 놓고 있어요.

충청북도, 손 들어 봐요. 제일 못사는 도 아니에요? 거기에서 휴전

선이 얼마나 먼가?「한 160마일 됩니다.」아니, 자기들이 사는 동네에

290 주인의 갈 길

서…. 휴전선 가까이에서 살잖아? 전체 횡적으로 말고 직선으로 말이

야. 휴전선 옆에서 사는 사람도 있잖아?「강원도가 제일 가깝습니다.」

강원도가 가까운데, 강원도는 경계선 아니야?

내가 이북에 가 가지고 충청북도를 중심삼고 통로를 만들자고 한 거

예요. 충청북도에 들락날락하는 외길을 중심삼고 특정한 자동차로 북

한에 갔다오는 거예요. 남한 사람이 북한에 갈 때는 자동차의 번호가

다르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북한 사람도 올 때는 번호만 다르게

해서 충청북도에 와서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지.

차 타고 다니는데, 아무 차나 말고 번호를 만드는 거예요. 들어와

살라는 거예요. 사는 데를 개발하는 데는 국가 소유로 된 곳을 개발해

가지고 수천 명, 수만 명, 수십만 명, 수백만 명이 이동해서 살 수 있

는 거예요. 정부가 후원 안 해서 그렇지. 안 그래요?

공산당을 때려죽여야 되겠나, 살려줘야 되겠나?「살려줘야 됩니

다.」김정일이 죽으면 좋겠나, 안 죽으면 좋겠나? 김정일이 죽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김정일보다는 나아야 돼요. 김정일의 조국, 그들이 말

하는 조국이 뭐예요? 남한이라는 얘기를 안 하고 남조선이라고 하잖아

요? 그 조선이 옛날의 조선으로서 그 원산지가 어디라고? 고조선이에

요. 아시아 대륙이에요.

거기에 새로운 나라를 주몽이 만든 거예요. 졸본부여를 중심삼고 한

나라가 문제가 돼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주몽하고 서소노하고 남북끼

리 교체결혼하게 생겼는데, 내가 그것을 보고 “이야, 알기는 아누만!”

한 거예요. (웃음) 문 총재는 벌써 그걸 알고 교체결혼을 세계적으로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중국은 고구려 땅이 자기 땅이었다고?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

끼들! 그게 통해요? 역사의 근원을 찾아가면, 발원지가 어디예요? 누

가 조상이에요? 원리세계도 누가 조상이에요? 문선명 외에 누가 있어

요? 없잖아요? 성인세계에 가서 물어봐도 문 총재, 하나님한테 물어봐

291

도 문 총재, 지옥에 가서 물어봐도 문 총재가 가르치는 길을 가야 된

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거 아니라는 사람은 없는 것이니까 없는 세계로 없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없어져요. 나라의 백성은 그 나라의 칭호를 가지고 살아야

지…. 먹는 것도 다르고, 사는 것도 다르고, 말하는 것도 달라 가지고

어떻게 사나? 다른 것을 두어두니 부락이 편안하지 않아요, 핏줄이 다

르니까.

원리를 아는 사람

충청북도가 조그마한데, 충청북도는 충청북도의 나라를 만들고 싶

지? 너 충청북도 책임자야?「예.」도지사가 되면 어떤 생각을 하겠나?

충청북도가 세계의 본 될 수 있는 도가 돼야 되겠다 생각하겠나, 나라

가 되겠다고 생각하겠나? 나라가 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하지만, 도

가 되는 것은 순식간에 만들 수 있어요. 몇 대만 결심한다면 세계에

없는 도를 만들 수 있어요. 나라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라의 근본을 찾아 가지고…. 선생님만이

근본을 아니까 그 근본을 따라가야 돼요. 이제는 통일천하권으로 자기

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거기에 가서 호흡하고, 그 환경에 들어가서 잔

칫날이면 잔치 떡을 얻어먹어야 되고, 아침이 되면 아침에 그 백성들

이 하는 생활방식대로 하게 된다면 밥을 안 해도 얻어먹을 수 있고,

사돈이 되면 그 집에 가서 살거나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창고에 먹을 것이 있으면 3분의 1은 언제나 친척들이 갖다가 먹게끔

하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은 3분의 1을 하늘땅 앞에 바치는 거예요. 십일조가

아니라 10의 3조 이상이에요. 그건 뭐냐?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생각

하는 사탄 새끼들, 가인이 절대권을 가져서 아홉까지를 사탄이 지배하

292 주인의 갈 길

는 거예요. 그것에 3분의 1을 빼앗기 위해서 지금까지 하늘에 시봉한

거예요.

1차대전, 2차대전도 70퍼센트 이겼다고 하게 되면 망하게 되는 거

예요. 그건 거꾸로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공식이 그래요. 공산주의

도 벼랑에 떨어졌어요. 미국에 가서 1970년대에서 1980년대로 넘어설

때 선생님이 위험천만한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공산당, 리버럴한 패

의 원수 자리에 서는 것을 괘념치 않고 당당코 부르짖어 가지고 순을

꺾어버린 거예요. 그것을 누가 했느냐? 역사를 찾아보면 레버런 문이

에요. 미국 역사에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연 조상은 레버런

문이에요.

선생님의 공적인 이름이 뭐예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의 공적인

이름이 뭐예요? 하나밖에 없는 조상이에요. 조상이 둘 될 수 있나? 그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뭐냐? 하나님이 하나밖에 없는 조상이 되지

못했으니 그 조상의 자리를 찾아 세우기 위한 것…. 하나밖에 없는 조

상의 실체권을 세우기 위한 것이 재림주의 사명이고, 종교의 목적이고

창조이상이에요. 그것을 창조원리에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원리를 아는 사람은 그 조상의 뿌리, 중심뿌리와 통하지 않으면 죽

어버려요. 죽어버리니까 영원히 붙들고 놓을 수 없다는 거지. 안 갈 수

없어요. 가짜들, 신세 지고 살겠다는 사람, 빚지고 살겠다는 사람은 가

을이 되거들랑 태풍만 불어오게 된다면 떨어져 버려요. 자기가 살던

방식 이상만 되면 모가지 떨어지는 거예요.

김윤덕, 왔어? 서른 다섯 살 난 딸은 왜 안 나타났어?「오늘 못 왔

습니다.」아니, 이번에 약혼하고 결혼하는데 왜 안 데리고 왔어? 내가

‘그 어머니가 훌륭하니까 딸도 훌륭하게 통일교회 믿는 데 기록을 남

길 수 있게끔 할까?’ 생각했더니 살짝 없어졌어.「일본에 잠깐 갔습니

다.」시집가는 게 바쁘지, 일본에 가?「아니, 거기에 자기 일 때문에

요.」자기 일 중에 무슨 일이 시집가는 일보다…. 아기 밴 여인은 산고

293

가 제일 무서운 것인데, 아기를 낳기 전에 자기가 수고로운 길을 어떻

게 택해서 가?

선생님이 하는 일은 선생님이 책임져

나, 기분 나빠! 내가 많은 시간을 허비해 가며 얘기한 것을 잊어버

릴 사람이다. 에라, 그 아줌마도 틀렸구만! 딸을 데려왔으면 딸을 끝까

지 선생님이 말하는 데 참석시켜 가지고, 자기가 거부하든가 그래야지

나타나지도 않아. 그건 더 나쁜 거야. 어디, 안 나쁘다는 설명을 해보

라구. 내가 또 질문할게….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나지 못합니다. 하늘땅을 뒤져보라구요. 하나

님 가슴속에 들어가서 헤엄쳐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세계가 넓은데,

다 뒤져봐도 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도 지금 나를

붙들고 신세타령을 하고 있잖아요? 하나님이 무슨 걱정이 있어서 “참

부모 문선명 선생을 따라가라, 따라가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그러겠나? 하나님이 손해나면 안 그래요, 이익이 나겠기 때문에 그렇

지.

사람을 보면, 벌써…. 어디 갔나? 어저께 남자 하나…. 송 씨를 만났

나, 이 녀석아?「예, 만났습니다.」그래, 너를 좋아해, 너를 싫다고 해?

「제가 매력이 없나 봅니다. 안 됐습니다.」왜 안 돼?「제가 매력이 없

나 봅니다.」(웃음) 매력이 없다면 남자가 아니지. 여자에게 있어서 최

고 매력, 에덴동산의 남자가 하나인데…. 자기하고 둘인데, 남자에게

매력을 안 가진 사람이 여자가 될 수 있어요? 여자도 없어지는 거예

요.

8년이 무슨 문제예요?「아저씨 같은 기분이 들었대요. (어머님)」아

저씨가 혼자 산다면, 아저씨 혼자 있고 조카딸 하나 있어서 둘밖에 없

다면…. 인류가 둘밖에 없는데 그거 결혼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294 주인의 갈 길

답, 김윤덕! 아저씨가 뭐야? 할아버지가 죽게 되어서 칠성판에 누워

있더라도 씨를 받기 위해서는 죽어 가는 자리에서도 사랑할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지. 그래야 그 여자의 천국이 되는 거야.

여자의 몸을 어디에다 버리려고 그래요? 조상의 자리에 못 선 것이

하나님의 한 아니에요? 악마가 조상의 자리에 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선한 조상으로 세우려고 하는데 여자가 꼬리를 저어?

어디 갔나? 여기 지키는 여자도 저번에 내가 올 때 보니까 남자하고

여자하고 신학대학원을 나왔기 때문에 동창생이고 해서 약혼하라고

“너희들, 시집 장가가겠나?” 하니까 가겠다고 한 거예요. “너희들 둘이

맞으면 해라.” 할 때 그런다고 하더니 일주일 동안 만나서 얘기도 안

하고 여자는 저쪽에 있고, 남자는 이쪽에 있어요. 만나서 얘기도 하고

가까이 지내야 할 텐데, 원수와 같이 돼 가지고 있더라구요.

이제 정 바쁘니까 나중에…. 여기, 이름이 뭐이던가?「정은이!」정은

이 아니지. ‘은혜 은(恩)’ 자, 정말 은혜를 받느냐? 은혜 받겠다고 하

다가 차버려 가지고 자기들끼리 한다고 해서 “어디, 네 마음대로 해

봐.” 한 거예요. 언제 나는 결정도 안 했는데, 이미 다 결정해 가지고

둘이 와서 인사해요. “이놈의 자식들, 언제 이렇게 했느냐? 너희들 누

가 결정해줬느냐?” 했더니 자기들끼리 결정한 그냥 그대로 한다는 거

예요.

선생님이 하는 일은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기념돼 가지고 기록

해서 남기려고 하는데 뭐야? 저놈의 자식도 어머니가 불쌍해요. 아버

지가 반놈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아버지를 해방해 주고, 어머니의 기

반을 닦기 위해서…. 실력이 있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휘어잡을 수 있

는 여유를 봐 가지고, 내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서 그렇게 해

줬는데….

송, 이름이 뭐이?「송원혁입니다.」원혁이면 혁명적이로구만. 뜯어고

칠 수 있는 거야. 너희 아버지, 너희 어머니는 다 안 되지 않았어? 뜯

295

어고쳐야 돼. 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자기가 자랑할 수 있는 집 만

들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세워 놓으면 죽더라도 가겠다고 생

각해보라는 거예요. 끝까지 선생님이 도와줄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

런 거라구요.

하나님에 대해 가지고 말을 들을 줄 알고 말할 줄 아는 사람

상통을 보니까 잘 맞게 생겼는데, 너한테 그 여자가 지지를 않아.

만나보니까 여자가 똑똑하지?「예.」똑똑한 여자, 아이코…! 너, 여자

가 무섭다고 했는데 무서워서 후퇴했나? 여자가 무섭다고 그러지 않았

어? 여자가 무서워서 어떻게 살아? (웃음) 결혼도 안 하고 무섭다고

하는데 총을 쏘려고 조준하고 있나, 어드렇나? 어떻게 할 테야?

너 대학원 나왔지?「예.」어느 학교 다녔니?「선문대 다녔습니다.」

선문대?「예.」서문대야, 선문대야?「선문대입니다.」발음이 서문대라

고 그래. (웃음) 발음도 똑똑하지 못하구만. 훈민정음이에요. 발음이

똑똑 못 하면 안돼요.

하나님이 생각할 때 세계 사람이 서로가 복 달라고 하는데, 그 복

달라고 하는 말…. 별의별 오색 가지 말을 할 때 하나님이 제일 귓속

에 들어오는 게 뭐이겠느냐? 하나님은 백성을 가르치는 올바른 음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의 말을 듣겠다는 거예요. 그런 말, 그런 내용의 문

구를 갖고 있는 건 한민족밖에 없어요.

훈민?「정음!」이야, 무엇을 가르친다고…?「백성을 가르칩니다.」가

르치는데 무엇을 가르치느냐 이거예요. 말을 알아듣고, 말을 해서….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말을 들을 줄 알고 말할 줄 아는 사람, 그런 사

람이 훈민정음의 교육을 받은 합격자다 이거예요. 그 합격자는 한국

사람밖에 없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앞으로 세계적인 대발명을 하는

거예요. 한국이 자꾸 유명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296 주인의 갈 길

지금 해방 후 60년이 넘었어요. 70년, 80년이 되게 되면 한국 사람

중에 천재적인 사람이 떼거리로 나와요. 한 세대가 떨어진 뒤, 선생님

이 영계에 가고 나서 20년 30년 후에는 그런 청년들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 이상으로 세계를 다 휘어잡고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

을 것이다.

왜? 훈민정음의 소리를 알아들을 줄 알고 소리를 할 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귓속에 말하면 알아듣고, 하나님이 말하면 내가 알아들을 수

있으니 부자지관계에 그 이상 가까울 수 있는 길이 없다. ‘아주’예요,

‘노주’예요?「아주!」답변들은 잘하누만.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자기는

꼴뚜기새끼가 됐더라도 기분은 좋지?「예.」조치원에 가 가지고….

조치원이 뭐예요? 서울 가까이에 오려면 조정해야 돼요. 천안도 그

래요. 조치원이니 천안이니 서울 가까이에 오려면, 거기에서 문제가 많

아요. 마찬가지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말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구원

섭리에서 제일 고심했던 것이 말이에요. 저 녀석이 상판은 번듯하다구

요. 그 간나도 보기에는 미모를 다 갖춘 간나지만 말을 못 알아들어요.

김윤덕은 선생님한테 이런 말을 처음 듣지?「예.」말을 못 알아들어요.

좋다는 말

선생님이 이런 걸 말하고 있는데, 한국말은 발음 못 할 것도 발음이

돼 가지고 전부 다 메우게 돼 있어요. 훈민?「정음!」백성에게 무엇을

가르친다고?「말이요.」말이에요, 말. 말을 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

에 글 잘하는 사람보다도 말 잘하는 사람이에요. 글을 암만 잘하면 뭘

해요, 말을 못 하면?

벙어리를 좋아할 사람이 있어요? 어디, 눈 봉사한테 시집가야 되겠

나, 귀머거리한테 시집가야 되겠나, 코맹맹이한테 시집가야 되겠나, 말

못 하는 사람한테 시집가야 되겠나? 전부 다 청맹과니예요. 그런데 시

297

집가려면 말을 알아듣는 사람한테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귀 이(耳)’ 자는 ‘눈 목(目)’ 자와 같은 거예요. 성인

의 ‘성(聖)’ 자에는 ‘귀 이(耳)’하고, 눈(目)도 들어가요. 구제기(구석)

를 따버린 거예요. 이건 가지가 전부 다 걸려요. 어디든지 걸려요. 걸

려요, 걸려. 그러니 이걸 따버리면 어디든지 보인다는 거예요. 안 그래

요? 네 구제기가 이래 가지고 다 걸리지만 그걸 따버리면 눈(目)이에

요, 눈.

눈이 뭘 찾아가겠다는 거예요? 눈이 찾기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

요? 첫째 먹을 것! 그렇잖아요? 솔직하게 그렇잖아요? 먹을 것을 찾아

요. 아기들이 눈 안 뜨고도 먹을 것을 찾아가잖아요? 아기를 낳으면

아기가 젖을 ‘흡흡흡’ 냄새를 맡아 가지고 찾아가서 젖 먹기 시작한다

면 눈뜬다는 거예요. 눈이 제일 그리운 것이 뭐냐? 젖을 보고 맛있게

먹는 거예요.

여러분들, 눈을 뜨고 돌아다니지요? 뭘 하러 돌아다녀요? 먹을 것

찾기 위해서….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자는 눈을 뜨고 뭘

해야 돼요? 먹고 나서는 배가 부르면 뭘 해요? 배가 부르면 아기도 크

고, 젖도 크지. 잘 크면 어떻게 되나? 먹었으니 이제는 뭘 찾아야 돼

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남자면 남자의 눈은 여자를 봐야 되고, 여

자의 눈은 남자를 봐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좋다는 말! 내가 좋다, 배가 부르니까 좋다, 색시를 만나니 좋다….

‘좋다(조타)’는 뭐예요? 말을 탄다. 무슨 말? 사막에 뛰는 새가 무슨

새?「타조!」‘좋다(조타)’예요. (웃음) 이야, 나 그래서 한국말이 계시

적이라는 거예요. 왜 ‘좋다’를 쓰느냐 했는데…. 타조를 길러보니까 발

가락이 둘밖에 없어요. 둘이에요, 둘. 이야, 이래 놓고 여기에 받치고

이것은 이렇게 붙었어요. 그런데 뛸 때는 이건 딱 받침만 해줘요. 여기

는 구경만 하고 말이에요.

298 주인의 갈 길

뛰는데 ‘쾅쾅쾅쾅 쾅쾅쾅’ 소리가 요란스럽게 나요. 체중도 묵직한

것이 세 발가락이 넓적했으면 소리가 안 날 텐데, 이래서 소리가 나기

때문에 오면 달아나게 돼 있지. 그게 다 자기 살 요량을 하기 위한 거

예요.

그 큰 새가 뛰게 되면 주변에 있는 작은 새들은 소리를 듣고 다 도

망가라는 거예요. ‘아하, 타조를 타고 달리면 소리가 요란스럽게 들리

는 것은 하나님이 보호하기 위해서다!’ 했어요. 따라오는 새들도 소리

를 듣고 도망갈 수 있게끔 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

러는 거예요. 모래판에서는 소리가 잘 안 나잖아요? 이래 가지고 얼마

나 빠른지 몰라요. 빨리 뛰니까 뛰는 데는 먼지가 일어서 아주 뭐 보

이지도 않아요. (웃으심) 그것이 자체 보호하기 위한 것이에요.

이야, 한국 사람은 ‘좋다, 좋다’ 하는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좋다는

것도 여자들이 무엇을 타게 되면 “좋다.” 해야 돼요. 새가 아니에요.

남자의 늘어진 걸 뭐이라고 그러나? 한국말로 뭐이라고 그래요? 자지

라고 그래요, 좆이라고 그래요? 아, 나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 쌍 간나

들아, 답변하라구! (웃음)

그것도 ‘좋다(좆타)’예요. 여자들이 좆만 타게 된다면 가난한 종살이

하던 사람도 여왕이 될 수 있어요. 좋다면, 그 이상 좋은 일이 없어요.

야, 한국 사람이 참…. 훈민정음이라고 할 때 훈민이에요. 이름 자체가

훈민의 내용을 충만히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좋다

이거예요.

한이 있다, 한국이다. 못살게 되어 가지고 죽을 지경으로 한이 차서

죽는다는 사람이 나중에는 한국이에요. 일본말로 하면 한국(かんこく)

은 뭐냐 하면 감옥이에요, 간고쿠(監獄). 형무소예요. 잘못하면 형무소

에 가지. 잘못하면 죽어요. 잘못 탔다가는 밟혀죽어요. 타조한테 밟혀

죽고 떨어져 죽어요. 날아가니까 말이에요. 남자가 못 따라갔다가는 죽

어요.

299

그렇기 때문에 여자 혼자 살랑살랑 다니는 그 집안은 반드시 파괴현

상이 벌어져요. 늑대가 오든가 호랑이가 와서 둘이 잡혀먹지 않으려고

서로가 갈라져 도망가다가 둘 다 잡혀먹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야, 한국 사람은 ‘좋다’ 하는 거예요.

몽골민족을 말 듣게 한다면 천하통일이 가능해

이 아줌마의 성이 뭐인가? 문 총재가 한이 많은데 ‘한, 한, 한, 한,

한’ 해서 한스럽게 살다 보니까 한 씨를 만나 가지고 요즘에 어머니를

타기 때문에 ―타잖아요? 남자는 타야지.― 복 받는다는 거예요. 어머

니도 그렇게 생각해요. 암만 아버님이 잘났다 하더라도 내 신세를 지

지 않으면 꼼짝못한다고 생각해요. 요즘에 딱 그렇게 되었어요.

그런 얘기를 듣고는 칭찬해 줘야 돼요. (어머님이 재채기를 하심)

왜 재채기를 하나? 그 말을 듣고 좋으면 웃지 왜 재채기를 해? 재채기

부터 한다는 것이 안됐다는 걸 예고하는 거예요. 안됐다는 말도 맞지.

한국 사람은 예시적인 민족이고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열 계(啓)’

자는 무엇에 뭘 했나? 한번 써보라구. ‘열 계’ 자는 어떻게 써요? ‘집

호(戶)’ 변에 ‘또 우(又)’예요, ‘아비 부(父)’예요?「‘또 우’ 자입니다.」

「‘아비 부’ 자입니다.」‘아비 부’, 그 다음에 뭐예요?「‘입 구(口)’입니

다.」여는 거예요. 아비니까 입을 열어서 주인이 되는 거예요.

계몽(啓蒙)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하…! 몽골을 자기 말 듣게 한

다면 천하통일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몽골을 중요시해요.

한민족이 이북에서 살기 어렵게 되면 몽골로 가라, 몽골 수용소에다가

입소시켜 줄게. 나 그러고 있어요. 미국이 지금 그 놀음을 해요. 그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기는 한반도의 7.5배나 되는 황무지예요. 거기에 금은보화니 없는

게 없어요. 한민족은 몽골족이에요. 몽골에 라마교가 있다는 걸 알아

300 주인의 갈 길

요? 라마교가 뭘 하는 교인지 알아요? 라마교는 손님을 누구보다도 대

접하는 거예요. 주인 되는 남편이 자기 여편네를 오시는 주인한테 맡

기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가진 교예요.

이야, 그거 통일교회보다 낫구만! 통일교회보다 나아요. 통일교인은

자기가 영원히 주인 해먹겠다고 하는데, 오시는 주인을 영원히 모시겠

다는 사람이 낫다고 보는 거예요. 이야, 그런 몽골민족이에요. 몽골민

족이 아시아 민족이지?「예.」몽골민족의 특징이 뭐예요?「몽고반점입

니다.」몽고반점, 반점은 표시예요.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거예요.

몽골민족의 골수분자가 한민족이에요. 같은 족속이에요. 훈민정음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같은 음이고 같이 좋아하니 말이 다르겠나, 문화

가 다르겠나? 문화가 다르겠나, 문화가 같겠나? 정음을 쓰니까 하나님

이 좋아하는 백성인데, 에덴동산에서 몽골민족이 가인 민족이라구요.

동생을 죽이고 혼자 해먹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지금까

지 제일 고생한 민족이 몽골민족이에요. 그것 알아요?

얼음산에 가 사는 사람들을 뭐이라고 부르던가?「에스키모!」에스키

모가 몽골민족이에요, 몽골 조상이에요?「몽골민족입니다.」몽골민족

이에요. 에스키모는 몽골민족 가운데에서, 동네에서 쫓겨나서 갈 데가

없으니 얼음산에 들어간 거예요. 제일 춥고 못 살 데 도망가서 숨어살

다 보니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들의 종교는 몽골과 또 달라요. 죽으면 원두막 같은 데 놓아서 새

밥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땅에 묻으려고 안 해요. 자기 어머니 아버

지가 죽게 된다면 곰이 와서 먹고, 독수리가 물어가라고 장사를 그렇

게 지내요. 땅에서 썩어지는 것보다도 날아서 살 수 있는 독수리가 돼

가지고 고기를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피를 볼 수

있는 민족이에요. 가인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에스키모 같은 양반들을 찾게 될 때는 하늘 앞에 정

음 훈독을 할 수 있는 민족이 되겠구만. 원시의 말을 알기 때문에 끝

301

날에 세상의 문화세계는 하루에도 말이 달라서 갈라지는데, 갈라지지

않는 원시의 몽골민족 형태가 다시 되살아난다는 거예요.

얼음세계가 이제 녹는다구요. 얼었던 세계가 녹을 때 주인이 누가

되느냐? 몽골 사람들이 돼요. 툰드라 평원, 소련의 시베리아, 그 다음

에는 북빙양의 얼음 어는 세계의 주인이 누가 되겠나? 몽골민족! 거기

에 금은보화가 다 있기 때문에 아벨 세계는 착취해 먹고 빼앗아 먹었

지만, 이제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회개할 수 있게 됐으니 몽골민족

에게 “야야, 우리 땅에 와서 합해 가지고 같이 먹고살자!” 하면 평화의

세계, 새로운 역사의 출발시대가 연결된다. 이런 생각을 선생님은 갖고

있는 거예요.

문 씨가 진리의 주인도 될 수 있어

훈민정음이라는 말을 하게 될 때, “인류의 조상이 누구야?” 할 때 몽

골…! 그거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날에 뭐냐? 여기에서 문 씨, 손

들어 봐요. 문 씨가 많지 않아요. 종자 받기가 힘들어요. 문 씨의 사람

을 다 좋아하지 않아요. 사람이 순해 가지고 어디 가서도 전부 다 빼

앗기고 살아요.

나도 3대 할아버지로부터 조상들을 봤지만 할아버지도 그렇고, 아버

지도 그렇고, 형님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전부 다 줄 줄만 알지 받을

줄은 몰라요. 그 사람들이 ‘문문’ 해요. ‘문문’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부잣집에 990개 방이 있으면, 얼마나 문이 많아요! ‘문문, 문

문, 문문’ 하다가 망할 줄 알았더니 전부 다 그걸 외워 가지고 이야…!

하나님도 문을 찾는다 이거예요. 왜? 천국 문을 열고 나오고, 마음

대로 문이 닫혀 가지고 통하지 못하니 ‘문문문…!’ 얼마나 했겠노? 그

‘문(文)’ 자가 뭐냐 하면 제단이에요. 여기에다 하나 대표를 놓고 긋고,

네 발인데 네 발은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을 수 있으니까 엇갈리게 놓

302 주인의 갈 길

은 거예요. 제단이에요. 이야, 문 씨가 진리의 주인도 될 수 있구만!

진리의 주인이 되잖아요?

내가 문 씨인데, 이름이 뭐예요? 첫 번 이름은 문용명이에요, 용명.

왜 ‘용(龍)’ 자로 지었느냐? 증조할아버지가 용의 꿈을 꾼 거예요. 맑

은 여수 바다와 같은 곳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수를 좋아해요. 거문도

를 그래서 좋아하는 거예요. 문을 열어요. 영국이, 어머니가 와서 소련,

천사장이 내려오는 걸 막으려고 했다 이거예요. 거문도!

중국이 거문도…. 벌써 알잖아요? 세계 정세를 알아 가지고 소련이

남진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영국이 왔지만…. 깬 민족이에요. 거문

도에서 성인이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문도의 이름을 중국이 지었다

는 거예요. 난사람을 무서워하는 게 중국 아니에요?

무슨 선조?「황선조!」황선조가 강도질하는 사람이야, 크리스마스

때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야? 황마적! 마적 가운데 제일 무서운 게 황

마적이에요. 왜? 그건 푸른 지대가 없어요. 다 잘라먹고, 다 파먹고,

뿌레기밖에 없어요. 그러니 뿌레기를 찾아서 돌아다녀야 돼요. 그래서

조상도 이순신 장군 뒤따라 다니다가 거기에서 죽지 않았어요, 황망하

게?

자기가 이순신 장군의 직계 후계자의 몇 대손, 7대손?「9대손이고,

저는 22대손입니다.」응?「그 조상은 9대손이고, 저는 22대손입니

다.」9대손이라면 사탄수로구나! 사탄수지만 나라를 사랑한 거예요.

22대손, 21대손 아니고?「22대손입니다.」그러니 이 이는 사

(2×2=4), 4수 되는 거예요. 상대수가 있다구요. 2는 둘로 나누게 되

면 언제든지 갈라져요. 하나 가지고는 어떻게 되나? 두 번 하게 되면

하나 하나로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황선조가 사막에서 마적단 대장 하던 것, 푸른 지대에서 쫓

겨다니던 것이 이제 천운이 오니까 말 탈 수 있는 황무지가 아니고 청

무지예요. 청무지를 말 타고 달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303

가만 보니까 지금 황선조의 시대가 왔어요. 생긴 것도 저 녀석이 대통

령 후보감이에요. 내가 종교지도자로서 “야, 너 대통령 후보 해라.” 그

러고 싶은데 그 말을 못 해요, 희생해야 되겠으니까. 저 사람은 독재성

이 농후해요. 저 사람은 한번 틀리면 용서할 줄 몰라요. 송영석은 잘

알라구. (웃음)

너도 그래! 얼굴을 보더라도 눈썹과 눈과 번대머리가 맞지 않아. 전

부 다 독특해. (웃음)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코니 무엇이

니 비준 맞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나 이 사람은 이마를 보고, 코를

보고, 입을 보고, 귀를 보고, 옆으로 골을 봐도 너와 같이 여기가 깎아

진 것이 아니라 둥글어. 다닐 때 이래 가지고 이럴 텐데 고개를 숙이

고 다니니 땅에 욕심이 많아요. 출세 욕심이 많다 그 말이에요.

‘북(北)’ 자와 ‘남(南)’ 자 설명

곽정환, 어디 갔나? 자기는 “곽정환보다 내가 낫지.”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야.「안 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 그러지 말라구. (웃음) 그래,

곽정환한테 지고 싶어? “전라도는 내가 있기 때문에 경상도를 이기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은 듣기 좋겠구만.

뭐 충청도 사람이야 충(忠)이니까, ‘가운데 중(中)’ 자에 마음(心)이

있으니까 이건 언제든지 공짜예요. ‘가운데 중’ 자는 가운데 못 박은

것이니 못을 지탱 못 할 때는 이것이 구멍 뚫어지게 되면, 도적놈이

와서 몽땅 삼켜버려요. 충청북도의 ‘북(北)’ 자는 사방으로 문을 열어

서 어디 닫힌 데가 없어요. 도적놈이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

예요.

평안북도가 경계선이 돼 있지요? 그것 알아요? 요즘에는 중국이 평

안남도까지도 자기 경계선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북은 사방으로 열렸어요. 그렇잖아요? 전부 다 열어놓았다구

304 주인의 갈 길

요. 이것이 없으니 통할 수 있어요. 여기도 통하고, 이 위에도 통할 수

있다구요.

내가 지금 뭘 하나? 무슨 얘기를 했는지 나 다 잊어버렸다. (웃음)

결론 맺기가 힘들구만. 충청도가 제일 국경지대인데, 잘하면 출세할 수

있는 맨 마지막 때 깃발 들었다가 경상도로 가도 쫓겨나고, 강원도로

가도 쫓겨나고, 경기도로 가도 쫓겨나고…. 갈 데가 없어요. 충청도 사

람이 그렇잖아요?

우리가 헬리콥터공장을 만들 때 충청도 도지사가 나를 찾아와 가지

고 “아이고, 비행장이고 헬리콥터장이고 충청도가 해줄 테니 하소.” 했

는데, 충청도에 들어가서 자리잡았다가는 그것을 허물어 가지고 끌어

내서 쓸 것이 하나도 없이 날려버려야 돼요. 집을 하더라도 높이 지을

수 있다고 하는데, 충청도에서 높이 지어서 뭘 하겠나? 크게 지어서

뭘 하겠나? 몸뚱이나 하나 들어갔으면 됐지. 딴 데는 크니까 집의 보

니 무엇이니 크고, 서까래도 크고 절반 갈라서 초막도 지을 수 있어서

쓸 것이 있지만 충청도는 투자해 놓으면 거둘 수가 없어요.

평안북도는 어디나 통해요. 사방으로 열렸지. 북(北)이 그렇고, 남도

의 ‘남(南)’ 자는 뭐예요? 이렇게 해놓고, 여기는 뭐예요? 양이에요,

뭐예요? 꼭대기로 문 위에 있어 가지고 양 대신 이것인데, 이것은 땅

까지 하면 ‘양’ 자가 돼요. ‘양(羊)’ 자가 셋 하나, 둘 하나?「셋입니

다.」셋 대신 십자 아래에 문을 닫아 가지고 내리눌러서 양을 희생시

킨 거예요. 이것이 여기까지 하니 셋으로 ‘양’ 자예요. 양을 눌러 가지

고, 씌워 가지고 냅다 미는 거예요.

남도는 남쪽 나라의 태양 빛을 받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집을 짓는

데 남쪽을 향해 집 짓는 거예요. 봄날을 맞이하겠다는 거예요. 이건 막

혔어요. 딱 잡혀요. 남쪽 나라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적도가 아

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남북의 도수를 못 맞추면 계절을 잊어버려요.

남쪽 나라인 줄 알았는데 북쪽 나라예요.

305

세상을 모르고 거두어야 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심을 수 있기 때문에

문명은 적도에서 못 일어난다 이거예요. 북쪽에서부터…! 들락날락해야

돼요. 고기도 들락날락하며 사는 거예요.

다섯 살 때부터 천동이라고 이름이 났다

문 총재의 첫 이름이 뭐이라고? 문용명이에요. 용(龍)이라는 것은

구름을 타고 조화를 부려야 돼요. 그래, 지금까지 문 총재의 원리라는

것은 구름 가운데 있는 조화를 부리는 글이에요. 그래요. 이 글을 누가

몰라요. 용이 구름을 타고 다니면서 해와 달을 끌고 다니니까 고달프

지. 땅에 언제 착지해요?

그러니까 하늘은 선생님이 이 길을 출발할 때 “이제는 ‘선명’으로 해

라!” 해서 ‘선명’이에요. 하늘땅이 아니고 땅(羊)과 바다(魚)예요. ‘선

(鮮)’ 자는 ‘고기 어(魚)’ 변에 ‘양 양(羊)’ 했지? 그러니 너는 바다를

떠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백룡 한 마리가 푸른 바다에서 쌍을 엮어 가지고 비

상천하는 걸 본 거예요. 그러니까 ‘용’ 자예요. ‘용’ 자를 쓰니까 우리

형제들이 성씨의 글자와 달라요. ‘용’ 자라는 것은 우리 집만이 쓴 거

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16세 전까지는 영계의 실상을 가르치기 위한 환

란이에요. 가정환란, 문중환란, 나라환란이에요. 옥수수, 만주 쌀인 노

란 좁쌀밥을 먹으면서…. 콩깻묵을 먹으면서 산에 가 가지고 송기(松

肌)를 벗겨 먹고 살 수 있는 제일 비참한 때예요. 그때 우리 증조할아

버지가 그런 몽시를 보고 “너희들은 이제 새로운 이름을 가지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성씨의 항렬이 있는데 항렬 외로 이렇게 지었

다는 거예요.

집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나 어머니나 몽시 가운데 보여준 것이 미래

306 주인의 갈 길

에 대한 예언이었어요. 그러니 신비로운 게 많지, 꿈같은 것이 많고.

그렇지만 내가 얘기도 지금까지 안 하고 있어요. 자화자찬하기 위해서

저렇게 자랑한다고 하기 때문에….

그 다음에 조한준 미륵이 우리 집에서 3킬로미터가 안 되는 곳에

있는 거예요. 달래강에 석교, 돌다리를 놓은 부자 양반이에요. 중국의

천자가 태어난다고 했는데…. 다리를 놓고 낙성식을 한 거예요. 부자의

있는 모든 것, 일가의 재산을 다 털어 가지고 나라에 충성하기 위해서

다리를 놓은 거예요. 나무다리를 놓게 되면, 우기만 되면 뜨곤 하니

까…. 중국의 사신들이 한반도에 올 때 절대 필요해서 여기에 돌다리

를 놓은 거예요.

중국이야 어디 가든지 반 사막 아니에요? 어디 갈 데가 있나? 한반

도는 오게 되면 반도니 아름다운 지역이니까, 금강산으로부터 경색(景

色) 중에 한반도 이상 경치 좋은 데가 없으니 중국 사신들도 버떡 오

는 거예요. (마이크 놓는 자리를 옮기자) 뭐야? 그거 끌고 다니지 말

라구. 심각한 말을 듣고 싶은 사람은 더 들으려고 눈을 총총거리는

데…. 그러면 나도 가만가만 얘기해도 통할 수 있는 거라구.

이거 다 뜻 있는 거예요. 이 얘기를 들었다고 하게 되면 “아하, 이

복판에 문 총재라는 사람이 안 나올 수 없다.” 이런 말이 나와요. 풍수

지리를 보는 사람들이 다 그래요. 나도 철을 알기 때문에 그런 동산

가운데에서 세 살, 네 살, 다섯 살 때부터 남의 결혼식을 해줬어요. 여

기에 쫄쫄 돌아다니는 신준이는 두 살 몇 개월이야? 만 세 살이 안 됐

어요. 나이로 하게 되면, “몇 살?” 하면 네 살이라고 그러지?

나 다섯 살, 그때서부터 동네방네에 이름 있는 신동이라고 했어요.

신동보다도 천동이지. 이름이 났어요. 어머니는 이름이 난다고 얼마나

싫어하는지 몰라요. 절대 하지 말라고 하지만, 내가 말하면 말한 대로

다 된다 이거예요. “저 윗동네의 할아버지가 얼마 있으면 떠나게 돼

있는데, 우리 동네로 가지 말고 저쪽 북쪽으로 가라고 그러는데 그렇

307

게 안내 안 하면 이 동네가 좋지 않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들으면 큰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아랫

동네하고 윗동네하고 싸움이 벌어지지요. 공동묘지에 가려면 아랫동네

를 거쳐야 되는데, 나쁜 녀석이 돌아갈 때 따라오던 사탄들이 우리 집

에, 선한 집에, 잘사는 집에 붙어 가지고 침해할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렇게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아기가 뭐 알아요? 말하는 대로 안 하

면, 문제가 벌어져요. 반드시 그 말대로 안 하게 되면, 아기들이 죽든

가 뭘 하든가 피해를 입어요. 그런 환경이에요.

시간의 차이는 있더라도 틀림없이 문 총재가 말한 대로 된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움직이는 실상을 내가 어렸을 적부터 다 봤어

요. 어허, 사탄이 그렇구만! 우리 부활론 같은 것도 다 보고 알고 있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확대해 보니 다 같은 케이스로서 맞아떨어져요.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것은 역사에 이뤄지는 시간의 차이는 있더라도

틀림없이 문 총재가 말한 대로 된다 이거예요.

안 믿으려고 해도 자꾸 신앙기준이 높아져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해

놓고, 내가 거짓말할 수 있는 놀음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거짓말이라

고 해도 그 거짓말을 먼저 믿어요. 그거 그렇게 될 줄 알고 있으니 거

짓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게 돼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선생님이 하

는 데 있어서 반대해 보라구요, 되나 안 되나.

황선조!「예.」미국의 목사 120명이 왔다 갔나, 안 왔다 갔나?「120

명은 못 오고…. 왔다 갔습니다.」1200명이 거쳐갔나, 안 갔나?「1200

명 대표단도 왔습니다.」그 다음에 12000명?「예.」그거 된다고 봤어?

「못 믿었습니다.」할 수 없이 선생님이 하라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한 거예요. 망해도 망하기 전에 한번 하다가 망해야지. 그래야 천

국에 가서 국물이라도 얻어먹지. 잔칫날에 잔치 끝난 다음에 남긴 떡

308 주인의 갈 길

이라도 얻어먹는다 그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따라 나온 거 아니야? 신나서 따라 나왔나? 할 수 없이

따라 나왔지. 응?「뒤에는 신이 났었습니다.」신나니까 선생님의 것까

지 잘라먹으려고 그래. 선생님이 가져야 할 재산도 잘라먹으려고 그런

다구. 다들 도둑들이야.

어저께 누구? 박중현이 왔나? 스위스에 5천만 달러짜리 땅이 나왔

다면서 나보고 “제발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아, 구라파의 책임자

인데 자기 책임을 선생님에게 넘겨요. 오늘날 종교인들이 그래요. 자기

가 나쁜 것은 자기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도와주지 않아서 나

빠졌다고 해서 하늘 앞에 전부 다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도적놈

의 새끼들이지.

일본 나라가 한국을 돕는데 자기 나라를 더 돕겠다고 하면, 일본을

차버리면 태평양에 흘러가 버려요. 마지막 때가 되게 되면 성금 보따

리를 갖다가 숨기려고 그래요. 자기 있는 재산을 다 바치지 않고 말이

에요. 먼저 바친 사람들이 다 잘 못 살거든. 그러니 돈 모은 사람들은

나중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딴 데 가려고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두

고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국제적으로 결혼할 때 도망가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도망가려고 그래요. 나라가 그렇고, 통일교회 신자들이 그러

니 국제결혼시대에 일본 사람을 내세우려고 하는데 비율빈(필리핀) 사

람, 도서 사람들이 걸려들어요. 빼앗겨요.

몽골민족 전체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주도적 역할

여기에 일본에서 시집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우우, 반절 이상이구

나! (웃음) 이거 충청북도로 다 갔구나. 딴 나라 같네. 충청북도가 못

사니까 그래요. 그 못사는 것이 못사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유교사상이

309

다 있고, 집안들이 다 좋고, 판박이로 살던 아들딸들이 새로운 시대에

맞지 않아서 그렇지 먹고살 수 있는 노력을 하게 되면, 농사짓든지 하

게 되면 굶어죽지는 않아요. 그래요. 잘됐구만.

지금 선생님의 말을 전부 다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50퍼센트 이상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손

들면, 하늘이 축복해 줘 가지고 빨리 말도 배우고 귀를 열어줘서 들을

수도 있고 다 그럴 텐데…. 그거 욕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복 주

려고, 내가 도와주려고 그래요.

그러려면 제일 빠른 것이 뭐냐? 남대문시장에 가서 장사 3년만 해

봐요. (웃음) 동대문시장에서 3년만 해봐요. 짐꾼들 욕하는 것까지, 시

장 안에서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것을 전부 다 이해하면 돈 벌고 남을

수 있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리고 왜 또 그러냐 하면, 일본 여자들이 한국말 하는 것을 알아요.

벌써 몇 마디 하면,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한국 사람은

정이 많아요. 자기 누이동생과 같이, 아저씨와 같이, 삼촌엄마와 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동정 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양

심적이기만 하면 3년 이후에는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동대문시장의 왕초가 되고 말이에요. (웃음) 아아, 문제없어요. 그러

면 내가 일본에 동대문시장을 만들려고 그래요. 일본의 긴자 같은 데

에 동대문시장을 만들어서 싸게 해보라구요. 또 남대문시장을 신주쿠

같은 데 만드는 거예요. 두 곳만 만들어 가지고 한국과 같이 싸게 해

주면 어때요?

우선, 한국 교포만 해도 70만이에요. 중국 사람까지 하게 된다면 몇

백만이 될지 몰라요. 아시아 사람까지 하게 되면 말이에요. 동대문시장

과 남대문시장을 일본의 중심가에 만들어 가지고 우리 축복받은 일본

식구하고 한국 식구가 진짜 하나되면, 일본 여자하고 한국 여자 또 중

국 여자까지 3국이 하나되면 3국의 모든 돈을 긁어모을 수 있는 기원

310 주인의 갈 길

이 일본 땅에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시아를 위하고 살리겠다고 하면 천하의 몽골민족 전체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일본에서부터 할 수 있는 건데, 그

런 것 싫다고 하다가는 깨깨 망할 것이다 이거예요. 가만 보면, 보따리

를 싸 가지고 어디에 갖다가 감추고 다 그래요. 그걸 어떻게 몰아내느

냐 이거예요. 한국 책임자들이 후퇴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예요.

이번에 유정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임도순에게…. 임도순은 ‘맡길 임

(任)’ 자하고 ‘지도 도(導)’ 자예요. 임도순, ‘순박 순(淳)’ 자예요. 임

도순한테 맡겨 가지고 책임을 잘해라 이거예요. 책임을 잘할 수 있는

이름이 임도순이에요. 해봐요.「임도순!」심우옥!「심우옥!」심우옥이

뭐예요? 침몰해서 가라앉아 가지고 구슬이 드러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말없이 조용히 있기 때문에 간증하라고 보냈다구요. 옛날 책임자들과

달라요.

최고의 자리가 아니라 최하의 자리에 가서 해야 큰 일을 해

딸이 서른 다섯 살 났다고 그랬지, 약삭빠른 여자던데? 엄마 아버지

가 말하게 되면, 엄마 아버지가 말하기 전에 “엄마 아버지가 무엇 때

문에 이렇게 말한다.” 하고 말하는 목적부터 알아 가지고 그 이상 하

겠다고 할 수 있는 여자야.「지난번에 많이 쑥스러워해요. 그 동안에

공부를 저한테 좀 했습니다. 문난영 회장하고 많이 만나고…. 그런데

가자고 하니까 못 나서더라구요. 오늘은 일본에 가고 없습니다. 쑥스러

워해 가지고 혼자서 못 와요. (김윤덕)」

끌고 와야지!「자기가 일이 있는데요. 죄송해요.」무엇이?「제가 잘

못했습니다.」자기가, 어머니가 결혼해 주겠나? 나 같은 사람한테….

「그런데 고맙게도 저보다 오히려 걔가 더 아버님을 좋아합니다. 그때

여기도 오자는 말 안 했습니다. 그런데 문난영 회장이 한번 어떻게 하

311

는가 가보자고 그랬는데 “어머니, 제가 따라가겠습니다.” 해서 왔어

요.」나는 ‘수련만 잘 시키면 한판 차려먹고 정치계에 자기 어머니 이

상 거둘 수확이 생기겠다.’ 생각하고 희망을 가지고 얘기도 했더니, 눈

이 삼각눈이 돼 가지고 딴 데도 바라보고 다 그러더라구.「꿈이 큽니

다. 그런데 제가 그 꿈을 못 살려줬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도 있잖아?「없습니다.」어머니가 모르겠지.

「아닙니다.」물어봐! (웃음)「그렇게까지 시집을 안 가고 서른 한 살

에 유학해서 와 가지고, 그동안 자기가 애를 많이 쓰고….」유학을 어

디에 갔었는데?「일본에서 3년 반 하고, 이태리에서 2년 했습니다.」

일본은 남녀관계가 그렇게 엄하지 않은데 친구도 있고 마음에 둔 남자

가 있을지 모르고, 이태리도 또 그래.「아버님, 걔가 여기가 맞는 게

뭐냐 하니까 가정이래요. 뭐라고 할까? 정조라고 할까, 영적으로 그런

것을 얘가 굉장히 지키는 아이예요. 아직까지 연애 안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자기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

지한테 이길 수 있는 남자 아니면 결혼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집가기 힘들다고 봤어, 나는.「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못 갔습니

다.」그러니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

번에 책임지겠다는 얘기를 못 했어. 이제라도 데리고 와 봐요. 통일교

회에 서른 여섯 난 신랑도 있고, 나이 많은 사람들…. 24세 이상 남자

들은 한 5년 동안, 한 6년 동안 내가 내버려둔 거예요. 그래서 나이가

많아요.「아버님께서 잘 보셨으니까, 그냥 자기가 하라고 하면 안 하려

고 하니까….」

이제 그 여자를 써먹으려면 제일 못사는 남자, 공산당보다 못사는

남자를 얻어줘야 됩니다.「자기가 꿈이 커 가지고 엄마보다 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아버지가 일하시는 것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글쎄, 하

는 데는 최고의 자리에 가는 것이 아니라 최하의 자리에 가서 해야 큰

일을 해요. “이야, 어머니 아버지가 저런 생활을 하는데 그 딸은 별스

312 주인의 갈 길

런 생활을 하면서도 행복한 풍채로 기름이 흐른다.” 해서 소문나야 돼

요. 그래야 유명해집니다.

내가 우리 애들도 고생시켰어요. 어디 갔나? 형진이 어디 갔어?「어

머님하고 잠깐 말씀하고 있습니다. (연아님)」저 며느리도 예쁘장하고

얌전한 며느리인데 말이에요.

세계 여자가 문 총재가 결혼시켜 주면 고맙게 생각해

그래, 원혁이?「예.」송원혁이야? 이름 부르기 힘들다. ‘송나라 송

(宋)’ 자인가?「예, ‘송나라 송’ 자입니다.」송나라가 어디에 있어?「중

국에 있었던 나라였습니다.」중국은 송나라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

「예.」툰드라 지방을 소련한테 다 빼앗기고 야단하잖아? 원혁이, 복귀

하겠다는 말이구만!

그래, 서른 여섯 살인데 여자를 생각해 봤어?「몇 번 받았습니다,

축복을.」축복받은 걸 내가 안다구. 여자가 도망갔지? 네가 쫓아버렸

나, 여자가 도망갔나?「도망간 것도 있고, 제가 쫓아버린 것도 있습니

다.」뭐이라고?「둘 다 있습니다.」남자들은 얘기하라면 둘 다 있다고

하지 않고 여자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같이 책임이 있다고 하

네. 책임이 같이 있지. 말이라도 그렇게 하니까….

그 어머니가 불쌍해. 이제는 어머니를 모셔야지. 결혼해 가지고 어

머니를 모실 생각이 있으면, 내가 그 어머니한테 효행을 할 수 있는

색시가 있으면…. 임자보다도 어머니가 불쌍하잖아? 아버지는 또 꿍꿍

이속을 가진 별스런 사람이야. 여수에 가 있으라고 하니까 거기도 내

버리고 요즘도 와서 혼자 사나? 집에서 혁명을 해야 돼, 원혁이니까.

알겠어?「예.」

그런 색시를 얻어야 돼. 네가 만나본 여자는…. 야, 인도에서 제일

어려운 운동이 뭐이라고?「요가.」요가야, 오가야?「요가!」요사스러운

313

집을 요가라고 그래요. (웃음) 어려운 운동을 마스터해서 무엇이든지

한다고 봐요. 체격이 벌써 격이 잡혔기 때문에 무엇을 시키더라도 자

기가 요가 하던 이하의 일은 언제든지 자신 이상 할 수 있는 여자라고

본 거예요. 자기가 불쌍하기 때문에 가서 만나보라고 했는데 놓쳐버린

거예요.

유종관, 안 왔나? 유종관이 그 색시한테 얘기해 줄 테니까 조금 기

다리라는 말을 듣고 내가 기다리는데, 자기가 철폐했나? 끝났어?「예,

끝났습니다.」아니, 유종관이 색시보고 한번 얘기도 한다고 했는데 해

줬나?「해주셨을 겁니다.」그거 물어봐야 되겠구만.

선문대학을 나왔다고 그랬지?「예.」무슨 과야?「화학공학과 나왔습

니다.」좋은 과를 나와서 밥벌이는 하겠네? 공부 잘했나? 성적 한번

떼어보라구. (웃음) 왜 웃어요? 한다 하는 이름 있는 가문의 시집 못

간 처녀들이 얼마나 많게! 그래도 내가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어머

니 아버지는…. 미국 여자, 일본 여자, 세계 여자가 문 총재가 결혼시

켜주면 고맙게 생각해요. 틀림없다고 믿으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여자가 미국 여자, 세계 여자라 해도 한번 해볼래?

「예.」영어는 할 줄 알지?「잘 못합니다.」그러면 뭘 하나? 독일어 하

나? 화학 같으면 독일어를 해야 할 텐데….「어학 쪽은 좀 못합니다.」

뭐이라고? 어학 쪽은 좀 한다고?「못 한다고요.」공부하면 돼. 지금 몇

살이야? 서른 여섯 살 가지고 그래? 나는 서른 여섯 살 때 시작했는

데….「공부하겠습니다.」

학교 더 갈래, 박사 될래?「시켜주시면 하겠습니다.」선문대학의 대

학원을 나왔으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박사가 누구야? 여기에 선문

대학 총장이 안 왔지?「예.」총장을 잘 알아? 저 사람이 공부할 수 있

으면, 나이 서른 여섯이니까 미국 우리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

학원)도 갈 수 있고 다 그래. 거기는 무엇이든지 다 있는 거야.

314 주인의 갈 길

후덕한 마음을 가져라

효율이!「예.」어저께 약혼한 여자가 친구 딸이라며?「예, 성호갑 씨

딸입니다.」거기에 전화해 봤어?「저는 안 했습니다.」그럼?「사위 될

사람한테 빨리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양가가 아주 좋아한다고는 들었

습니다.」응?「간접적으로 양가가 아주 좋아한다고 들었습니다.」아,

양가가 좋지. 해가 지고, 밤이 지나고, 새벽이 돼 가지고 닭이 울기 시

작하니 내가 깨워 가지고…. 이런 놀음을 내가 지금까지 해본 적이 없

어요, 울고불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도.

이제는 내가 연로했기 때문에 마지막에 몇 사람만 해 가지고 기억에

남길까 생각해 가지고 이런 놀음도 하고 있는 거예요. 고달파요. 어머

니는 어저께 한남동에 가자고 할 때 왜 또 한남동에 가자고 하느냐고

해서 싫어하는 것을 데리고 가서 하루종일 한남동에 붙들고 있으면서

두 처녀를 불러 가지고 얘기했는데 하나는 좋다고 하고, 하나는 실패

했구만.

여기에 혼자 된 아줌마 있어?「남편 승화하고 혼자 된 사람 있어

요?」혼자 사는 여자 있어?「없는 것 같습니다. 한두 가정은 있는데

오늘 안 온 것 같습니다.」아기들 없어?「아기 있는 가정이고요.」아기

없는 가정은…?「아기 없는 가정은 없습니다.」

두 번 싫다고 그러지 않았어? 원혁이!「예.」두 번 여자한테 쫓기지

않았어?「예.」어디 여자야? 일본 여자도 있나?「없습니다.」그럼?「다

한국 여자입니다.」한국 어디 사람들이야? 전라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

람이야, 이북 사람이야?「골고루 있습니다.」골고루라면…. (웃음)

여자한테 몰려 가지고 여자가 무섭다니까 진짜 남자를 사랑하겠다는

여자가 있다면 진짜 사랑 받을 수 있는 거야. 남자가 저만하면 잘생긴

사람이에요. 어디 가든지 자기 책임 다할 수 있어요.「남자가 좋게 생

315

겼어요. (송영석)」응, 너보다 낫게 생겼어. (웃음) 아, 정말이라구.

「김효율 보좌관의 조카…. 효자 씨라고 주방에서 일하는 아주머니

의 서른 네 살 먹은 딸이 있는데 지금 선정고등학교 선생이거든요. 그

런데 딸을 못 여워 가지고….」아아, 그런 말을 하지 말고…. 그 색시가

어디에 있나, 효율이?「아마 학교에 있겠지요.」어떻게 생겼나? 사진

있어? 사진 있으면 저 남자하고…. 혼자 살겠구만.「엄마하고 같이 살

고 있습니다.」

아니, 그 사람은, 그 조카는 약혼 안 했어?「옛날에 약혼했는데, 남

자가 도망가 버렸습니다.」됐구나! 남자가 도망갔다니 여자가 도망간

남자, 반대로 붙이면 딱 되겠네. 한번 만나봐도 괜찮겠네. (웃음) 어떻

게 생겼어? 사진 있나?「사진 없습니다.」오라고 하면, 여기에 곧 올

것 아니야?「부르면 바로 옵니다.」

그래.「학교 선생이니까….」「고등학교 선생입니다.」고등학교 선생

이면, 남편이 밥벌이 못 해도…. 선정, 그거 우리 학교 아니야?「예, 우

리 학교입니다.」그랬으면 신앙은 남자보다 높겠구만. 여자가 둥글둥글

하게….「그렇습니다, 아버님. 둥글둥글하게 생겼어요.」저 사람한테는

둥글둥글한 여자가 필요해.「김효율 보좌관하고 비슷해요.」(웃음)

아, 김효율 보좌관이 얼마나 까다로운 사람인 줄 알아? (웃음) 정말

이야. 저 사람은 까다로운 사람이라구.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색시를

데리고 살지, 벌써 중간에 몇 번 차버려 가지고…. 세상 같으면 세 번

이상 장가가야 돼. 지금 일본 여자 할 수 없이 새 여자한테 붙들려서

도망 못 가고 같이 살고 있지.「아버님이 불러주신다면, 제가 전화연락

을 하겠습니다. (송영석)」당장에 하라구.

어디 보자! 전화해서 불러보자.「예, 알겠습니다.」나는 못 봤어. 내

가 봐 가지고 여기 들어오기 전에 맞을 것 같으면 내가 소개하고, 그

렇지 않으면 돌려보낼 거라구. 맞지 않는 사람 불러 가지고 한번 만나

볼래? 후덕한 마음을 가져야지. 남자가 서른 여섯 살인데, 누가 남편

316 주인의 갈 길

삼나? 통일교회 누구든지 선생님이 소개하는 세계에 있어서 부처끼리

못 돼 가지고 혼자 사는 사람을 처량하게 보지…. 누구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 불러봐?「예.」‘예’ 했어. (웃음)

한 사람 말고, 두 사람을 불러보자. 여기는 없나?「딸이 서른 두 살

짜리가 또 있어요.」(웃음)「효자 씨, 서른 네 살 먹은 딸하고 서른 두

살 먹은 딸을 빨리 데리고 와요. 아버님이 찾으세요. 지금 바로 택시

타고 와요. (송영석 본부장의 전화통화)」아니, 자기가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 (웃음)「학교에서 불러와요.」학교 교장선생도 선생님이 오

라고 했다고 하면 가만히 있을 거라구. 그 교장선생도 책임이 있지. 나

이 많은 사람을 데리고 시켜만 먹겠나? 시집보내고 살림살이를 할 수

있게끔 주선도 해줘야지.

영계에 대해서 모르면 안돼

선생님이 이러다가 늙었으니 얼마나 기가 차겠나! 그래도 가만히 보

니까 선생님이 결혼해 줘서 잘 사는 사람이 많지?「예.」선생님이 무

서워서 잘 사나, 좋아서 잘 사나?「좋아서 잘 삽니다.」좋아하기보다는

무서워서 잘 살아요. 진짜 무서워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동한!「예.」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나 한번 해봐라. 내가 지금 안개

가 자욱히 껴 가지고 앞이 안 보이려고 그래요. 잡동사니 얘기를 하다

보니까 말이에요. 여자들, 누구인지 알지요? 세계일보 사장이에요. 대

구에서 교구장 하는 것을 내가 특채해 가지고 서울에 불러다가 훈련시

키고 있는데 나이 많으니까 훈련받기도 힘들어요, 가만히 보니까. 그

래, 해봐요. (지난 2월 1일 메리어트호텔에서 있었던 세계일보 창간

18주년 기념식에 대한 이동한 사장 보고)

세계일보에서 이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여성지를 만들 때 세계

국가의 대통령 부인들, 측근자들, 그 다음에 그 나라의 유명한 사람들

317

을 이렇게 해놓으면 유명한 잡지가 될 텐데 그것을 이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예.」세계 언론기관의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좋은 기사를 쓰

는 거예요. 세계의 유명한 가정들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구요.

자, 이제는 그만하고…! 노래하라고 했더니 세계일보 선전했네. 나

얘기하라는 소리를 안 했는데 선전만 하고, 노래는 다 까먹으려고 생

각하고 있어. 노래 한번 하고…. (두 곡 노래) (박수) 야, 원주야! 어

디 갔어, 원주?「예.」강원도에 원주가 있는데, 진짜 원주는 어디 갔

나?「예.」

자, 이제는 영계의 실상! 영계에 대해서 모르면 안되겠기 때문에….

오늘은 뭐 아침부터 딴 프로그램 때문에 귀한 시간을 다 잃어버렸다.

그렇지만 노래도 그렇고, 지낸 시간들이 인상에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결혼이니 이런 말도 다 했기 때문에 좋은 일이니까 그걸 생각하면서

더 좋을 수 있는 영계의 실상을, 여러분에게 직접 관계될 수 있는 과

제를 마음에 담고 새로이 결심하고 이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복

이 같이하기를 비나이다!「아주!」

주인이 누가 돼야 되느냐

자, 시작!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

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12) 메리 베이커 에디’

부터 훈독 시작;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이

시니 우리 모두는 한결같이 메시아의 지시를 따라 살아봅시다. 이제

천상도 지상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구세주의 지시대로 따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니 이보다 더 큰 은혜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영계가 그래요. 영계는 통일됐다구요. 영계가 통일됐으니, 통일적인

방향이 결정났으니까 이제 명령을 하게 되면 문제가 복잡하게 돼요.

318 주인의 갈 길

세상은 걷잡을 수 없는 대요동이 벌어진다구요. 요동이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만반의 준비를 다 했는데, 전체의

요동이 벌어질 수 있는 한계를 포괄할 수 있는 기준에 못 서 있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러니 한국은 지금 어떠냐? 여러분 자신들도 개인적 주인이 못 돼

있고, 가정의 주인도 못 돼 있고, 나라의 주인도 못 돼 있고, 세계의

주인도, 하늘땅의 주인도 못 돼 있어요. 주인이 누가 돼야 되느냐? 주

인 될 수 있는 주인은 하나도 없으니 그걸 길러야 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모든 천지이치를 알고 그 내용을 알아 가지고 실제적으로 체

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 보여줄 수 있는 환경여건이 드러나는 것

은…. 수천만 년 역사를 거쳐왔는데, 수십 년 동안에 그건 불가능한 일

이에요.

그러나 통일교회가 이만한 기반을 닦은 것만 하더라도 뜻을 알기를

바라고, 이 뜻을 아는 사람들이 있다 할 때는 이 일을 세계적인 일로

알고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하루

바삐 촉진화하는 데 용기를 갖고 나서야 하는 거예요. 그런 무리가 필

요한데도 불구하고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

니 그것이 연체되니만큼 각 국가에 피해가 가산될 것이고, 기일이 길

면 길수록 앞으로 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하늘의 사자로서 보내기

를 바라던 인재들이 올 수 있는 길도 다 막아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간단하게 생각해서 이제는 최후의 결단을 내려 가

지고 인류가 멸망하든가, 종교가 없어지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된다

는 거예요. 종교 해서 뭘 해요? 수천 년 동안 종교 하나 밀고 나오다

가 망하게 돼 있는데, 망할 수 있는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이런 용

단을 가진 교회와 움직임이…. 유엔을 통해 가지고 영향 미쳐서 밀고

나갈 수 있는 단체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자각해야 돼요. 교육

의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자각해야 돼요.

319

영계가 이제는 앞장서서 자각 못 하면 땅에 대해 피해를 입히는 거

예요. 자기 후손들의 갈 길을 변경시키고, 나라의 갈 길을 변경시켜서

딴 세계로 대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될 이러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

요. 그렇다고 해서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정상적인 과정에서 이뤄지느

냐? 그렇지도 않아요. 도리어 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일이 있기 때문

에 하늘도 주저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용맹 있는 혁명가가 필요해

선생님도 그래요. 이제는 세상이 이만큼 됐고, 언론기관에 있어서

내가 최고 첨단에 서 있습니다. 다 몰라서 그렇지…. 영국에 대한 정보

라든가 미국에 대한 정보, 소련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든지 한 시간 이

내에 수습해 가지고 세계적인 발표를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있지만

그렇게 하면 이익이 되는 것보다도 피해가 커요. 그러니까 피해를 없

애기 위해서 아벨유엔 창건을 서두르는 거예요.

그건 미국과 지금 유엔 사무총장…. 유엔 사무총장의 이름이 뭐이던

가? 딱 반대 이름이 뭐예요?「문기반!」이름이 뭐이라고?「반기문입니

다.」반기문인데 문기반이에요. 허문도!「예.」허문도의 ‘허락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했으니 저 사람은 양심적인 사

람이에요. 5정권(5공화국)을 중심삼고 사람 많이 죽이는 놀음도 했지

만 책임에 걸리지 않은 거예요. 허삼수, 허화평은 감옥에 간 거예요.

원래는 괴수로 감옥살이를 할 수 있는데 통일교회에 뭘 하러 들어왔

어요? ‘말씀 언’ 변에 ‘낮 오’ 했으니, 태양 아래로 그림자가 없으니 정

당하니까 세상은 미워하고 나쁜 소리를 하지만 통일교회에서 이제 한

번 써먹으려고 하는데 배포가 두둑한 줄 알았는데 개인 개인을 대해

가지고 배포를 사용할 줄 몰라요. 정치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전

대통령도 옆으로 끌고 가고 위로 끌고 갈 수 있는 배포를 길러야 할

320 주인의 갈 길

텐데, 그것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수습도 힘들어요.

일본에 가고 싶지, 허문도는?「말씀이 계시면 어디든지 가겠습니

다.」내가 곽정환한테 약속하라고 했는데 빨리 갈 수 있는 때가 됐어

요. 미국이 지금 현재 선생님이 닦은 기반과 보조를 안 맞춰서 틀어지

게 되면, 인류는 비상한 대책이 아니고는 구할 수 없는 시대로 흘러간

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미국에 가게 되면 폭탄선언을 할 거예요. 세계

65억 인류는 내 말을 안 들으면 망한다는 광고를 하든가 협박을 하든

가 할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댔자 그것도 듣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용

맹 있는 혁명가가 필요해요. 세상 문제가 간단하지 않다구요. 정치의

힘을 가지고 해결 안 돼요. 그렇다고 안보문제를 다루는 보안적인 군

대의 힘 가지고 평화의 기준을 열 수도 없어요.

종교인들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길밖에 없는데, 종교인들이 연결되어

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 정부가 그런 주체적

입장에 있는데 이스라엘 나라만 믿고 나가니까 지금 이라크 문제와 같

은 난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어리석은 놀음이에요. 그 돈을 나

에게 줬으면, 세계는 몇 십 번도 구해주고 남았을 거라구요. 지금도

180조, 효율이?「예.」

그것을 대통령이 요구하는데, 미국 사람들이 지불할 것 같아?「안

할 것 같습니다.」내 말이나 듣지. 그 100분의 1이라도 나한테 줘서

교육비로 하게 되면 3년 이내에 다 까부술 거라구요. 그렇게 통일교회

가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브레인워싱(brainwashing; 세뇌) 파워를 갖고 있다고

한 거예요. 미국의 1천7백여 개의 언론기관이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싱

하는 킹이라고 소문낸 거예요. 자기들이 닉슨 대통령을 2년도 안 돼 가

지고 잡아죽였으니 통일교회 문 총재는 몇 개월 이내에 없어질 줄 알았

지만 40년 두드려 패더라도 아직까지 까딱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321

후려갈겨야 할 때가 왔어요. 단단히 결심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우리 사상만 가지면 통일천하는 기정적 사실

황선조!「예.」황선조가 마적단 단장 놀음을 해야지.「예, 열심히 하

겠습니다.」황선조는 가을이야. 가을이 돼 가지고 사막지대를 향하

는…. 모래바람이 불어오는 그런 세계가 아니야. 푸른 초원, 에덴동산

의 희소식을 가지고 하늘의 복을 갖다가 퍼부을 수 있는 혁명적인 투

사가 돼야 된다구.

전라남도가 정치인들을 만나보니까 가망 없지? 다 만나보지 않았어?

「예.」그래, 노 대통령도 희망을 갖고 있어?「변화를 원하고 있습니

다.」아, 왜 가만히 있어? 멱살을 잡고 던져 넣어야지…. 우리 같은 사

람은 직접 만나면 초판에 해결지어요. “듣겠니, 안 듣겠니?”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극단적이기 때문에 내가 나타나지를 않아요. 미국이 말 안

듣기 때문에 34년 동안 내가 고생했어요.

공산주의 방어문제, 그 다음에 기독교 멸망 방어문제, 그 다음에 가

정파탄 방어문제예요. 에이즈(AIDS) 도탄 가운데에서 헤어날 수 없는

이 나라에 있어서 가정문제를 들고 나와서 기반 닦았기 때문에, 미국

자체는 망하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통일교회 무리는 세계를 붙들고 나

가기 때문에 망하는 세계 앞에 남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러니 이제는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우리 사상만 가지면 통일천하는 기

정적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결의와 그런 내용을 몰라 가지고 혼자 이런 싸움을

했겠나? 다 반대하지만 홀로, 혼자 이런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는 세상

이 나를 존경 안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돈이 필요하다면 돈

도 내가 거두어들일 수 있어요.

자, 여기(영계 보고서 책자)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교단장들이에

322 주인의 갈 길

요. 저나라의 수십 만, 수억의 사람들을 지도하는 지도자들이 이러고

있으니 영계가 이미 어떻게 돼 있다는 걸 알고 여러분이 정신 바짝 차

려야 된다구요. 내 가정, 내 나라, 내 세계, 내 하나님을 지킬 수 있느

냐 이거예요.

문 총재는 내 가정, 내 나라, 내 세계, 내 하나님을 지키기 위해서

홀로 이만큼 기반을 닦았는데 이것을 공지사항으로서 발표하더라도 누

구든지 의심할 수 있는 환경에 있어 가지고 옛날과 같이 생각하는 녀

석들이 많아요. 정신이 빠지고, 얼이 빠졌어요. 그거 무엇에 써먹겠나?

충청북도? 또 계속하자.「예.」내가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훈독 계속; ……우리 모두는 소망과 희망을 갖고 기쁘게 이 진리를

받들고 나가자. 인류의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인류의 영

광을 다 받으소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베루투스 -2001. 11. 3-)「다

음은 유교권 지도자입니다.」

(훈독 계속; 65) 김부식…) 영계에 있는 모든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발표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역사에 영향 미쳤던

사람들을 재교육하는 거예요. 통일원리를 교육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피해 가려야 피해 갈 수 없는 운명의 판단 노선

에…. 이렇게 절박한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을 수

없게끔 된 거예요.

영계는 이미 다 통일됐어요. 지상통일을 해야 돼요. 공산세계와 민

주세계의 화합을 하기 위해서 유엔이 결정해야 할 것은 아벨유엔이에

요.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피를 보던 역사의 출발이 피 흘릴 수 있는

것을 끝내기 위해서는 희생됐던 아벨이 선한 입장을 대표해서 모든 것

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을 실제적인 기준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상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중심삼고 천상의 모든 사람이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그러한 도리로 대전환하지 않

323

고는 하나님이 직접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주인 대신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암만 해야 문 총재의 말이 맞아요. 문 총재가 공식적인 과정을 풀어

나오기 때문에 어느 단계에 와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는데, 이제 몇 단

계 안 남았어요. 시일이 없어요. 내가 지금 여든 여덟인데 몇 살까지

살 것 같아요? 12년까지 이제 6년 남았어요. 그 기간에 해결 못 하면

세상은, 지구성은 원자탄이라든가 수소탄이 폭발돼 가지고….

원자탄은 열 반응으로 말미암아 폭발되는 거예요. 원자탄 보유한 국

가 국가의 경계선 몇 백 리, 몇 천 리, 몇 만 리가 문제 아니에요. 이

것이 중간에 한 곳만 터지게 되면, 반응적인 열에 의해 가지고 세계의

원자탄 저장창고가 터지면 인류는 망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백 번

이상 망할 수 있는 힘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위험천만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 나라에 주인이 없습니다. 가정에도 주인이 없고, 민족에도 주

인이 없고, 국가에도 주인이 없고, 세계에도 주인이 없고, 종교에도 주

인이 없고 다 이제는 끝이 났어요. 그 주인 대신할 수 있는 것은 통일

교회밖에 없습니다. 종교를 통일해야 돼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비 부(父)’ 했어요. 정치의 ‘정(政)’ 자는 ‘바를 정(正)’ 변에

아비(父)예요.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부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참다운 가정을 이루어야 되고, 부자가 하나

되어 가지고 참다운 나라를 이루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인

류가 합해 가지고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막연한 논리가 아니에요. 공식을 통해서 풀어야 할

텐데, 그건 공식에 가서 풀리지 않아요. 공식을 풀 수 있는 단위가 없

어요. 그 단위를 준비하는 것이 선생님인데, 이미 이만큼 왔어요.

324 주인의 갈 길

미국 자체가 이 3년 동안 내 말 안 듣더니 완전히 공화당에서 민주

당으로 넘어갔는데, 민주당이 잡당이 되게 되면 곤란해요. 대혼란이 벌

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경고를 했지만…. 요즘에 대가리 큰 녀석들은

잘 알지. 통일교회를 우습게 안 거예요. 통일교회가 6자회담으로부터

소련까지도, 중국의 배후까지도 조정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사

실을 몰라요.

여러분, 정신 차리라구요. 자기들이 알지 못하는 한계적인 지식을

가지고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그 일이 이뤄지고 나타날 것이에요. 복된 결과로 나타나느냐, 화된 결

과로 나타나느냐? 65억 인류가 어떻게 하나되어서 행동하느냐 여하에

따라서 그것이 좌우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언론기관을 편성

해 나오고 있어요. 언론기관의 최고 자리에 올라와 있습니다.

앞으로 그래요. 중국 같은 데에서 이제 새로운 체제로서…. 공산주의

는 이미 물러갔어요. 본국을 떠났어요. 자유세계로 건너오는 과정에 있

는데, 과정의 길이 연결 안 돼요. 그것을 연결할 수 있는 나라가 너무

약하다구요. 유엔이 그 일을 할 수 없어요. 유엔까지도 지금 움직여 가

지고 중국이 유엔의 중심이 되려고 하고, 소련과 경쟁해서 둘이 싸우

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이 싸움하게 된다면 그 싸움을 말려야 할 것이 종교권인

데, 종교가 그럴 수 있는…. 미국이 그런 실력이 없어요. 태평양을 잃

어버린 거예요. 태평양과 인도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중국 활

동권 내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해양권을 결속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전에 선생님은 그 일을 하고 있어요.

한국으로 이스라엘 성지를 옮겨야 돼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소련의 지금까지 사상적 기조가

325

공산주의이론이라고 하지만, 그것보다도 소련의 사상적인 기반이 뭐냐

하면 희랍정교의 열매예요. 종교권을 최후에 끌고 나와 가지고 차르

정부를 망하게 해서 유물론을 꼭대기에 내세웠지만, 그 밑창에는 희랍

정교의 기반이 있다는 거예요.

서로마를 중심삼은 교황청하고 소련이 전쟁한 것은 가인 아벨의

전쟁으로 종교전쟁이었어요. 희랍정교가 서구의 종교 앞에 진 거라구

요. 영⋅미⋅불, 영국은 어머니 나라예요. 미국은 아들이고,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잃어버렸고 아들과 싸움이 벌어

졌는데, 천사장까지 셋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대신해서

히틀러의 독일을 중심삼고 일본인데, 2차대전 때 일본이 대두한 거예

요.

일본은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는 거예요. 천조대어신인데 하나님과 완전히 틀린 사상을 가진 거

예요. 천조대어신이 뭐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여자예요. 여자를

천조대어신이라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조상을 하나님 대신

섬긴 나라가 일본이에요. 제일 복잡한 종교의 내용을 품고 있는 것이

일본 나라예요. 일본 문부성에 등록된 종교가 18만 개예요. 그걸 어떻

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한국 침략, 중국 침략, 소련 침략, 미국 침략을 하던 그 힘을 위주해

가지고 지금까지 조상을 하나님 대신 섬기는 나라가 세계를 잡아 가지

고 미국을 포괄하려고 했는데, 미국이 포괄되나? 개인적 신을 섬기는

개인적 자격을 가지고, 천지이치를 모르고 어떻게 세계를 지도하나?

그건 포괄 못 해요.

그런 행동을 했는데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행동, 종교로서 할 수

있는 행동, 하나님으로서 할 수 있는 행동, 사탄으로서 할 수 있는 행

동을 다 했어요. 그래서 인류를 망치게 하는 놀음이에요. 사탄도 인류

를 망치는 놀음, 정치도 인류를 망치는 놀음, 종교도 지금까지 교파의

326 주인의 갈 길

싸움 때문에 뭐예요? 역사적인 전쟁을 일으켜 나온 것이 종교라구요.

유대교의 이스라엘이 미국과 하나돼 있는데, 미국이 무엇 때문에 이

스라엘을 보호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예수를 죽인 구약의 틀거리가 유

대교인데 말이에요. 모세 5경을 중심삼고 나가는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를 죽였는데, 그런 종교로 출발한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인

데 말이에요.

이스라엘에 예루살렘 성지가 있는데, 예루살렘 성지를 자기들이 성

지라고 할 수 있어요? 성지이동을 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아벨유엔

만 되면 즉각 이동하는 거예요. 성지를 어디로 이동하느냐? 평화군,

16개국이 피를 흘렸던 한국 땅의 155마일은 성지 중의 성지예요. 한

국으로 이스라엘 성지를 옮겨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온 나라로

옮겨야지.

그것을 내가 미국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유엔군의 아시아

기지가 어디에 있나?「태국에 있습니다.」태국에 있나? 오키나와!「유

엔 사무소는 태국에 있고요….」유엔 사무소는 미국에도 있고, 태국에

도 있고, 5개국에 있는데 한 곳만인가?

오키나와인데, 거기에서 제주도로 옮기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선생

님이 다 했던 거예요. 그랬으면 제주도의 한라산을 중심삼고 기지가

되는 거예요. 비행장도 닦을 수 있고, 굴을 파 가지고 항구를 다 만들

수 있어요. 한라산에 수천 수만 대 비행기를 저장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일본이 문제겠나, 소련이 문제겠나, 중국이 문제겠나?

추자도에 대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1963년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연결시킨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오대양을 연

결시킬 수 있는 항공기술, 또 항로의 기술을 다 갖추었어요. 이걸 준비

하기 위해서 창원에 공장을 만든 거예요. 창원 공업단지가 선생님으로

부터 시작된 거예요. 기계공업이 그래요.

327

세계를 움직여서 통일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벤츠, 비 엠 더블유(BMW)에 지금부터 20년 전에 내가 3분의 1을

투자할 수 있는 계획을 했던 거예요. 정부하고 일본 정부만 하게 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벤츠 회사는 36억 달러, 비 엠 더블류(BMW)는

16억 달러예요. 이제 아시아 판매시장밖에 없어요. 그렇게 목을 졸라

가지고….

한국에 대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뭘 해 나왔는지 모르지? 벌컨포도

개발한 사람이 나라구요. 8백 대 가까운 탱크에 독일의 전자기술, 새

로운 포 제작하는 기술을 그냥 그대로 국방부에 내가 옮겨주려고 했는

데 대우하고 현대가 반대한 거예요. 벌컨포니 무엇이니 내가 개발한

것을 그들이 다 도적질해 갔어요. 지금 현대 같은 것은 내가 때려잡으

려면 때려잡을 수 있어요. 그들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지.

그래, 중국에 41명의 독일 기술자를 연결시킨 책임자가 누구냐? 레

버런 문인 줄 모르고 살아요. 베이징이 저렇게 발전할 수 있는 기술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초기반을 닦은 사람이 나라구요. 내가 독일에 공

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레버런 문의 공장이라고 하며 중국의

고위층들이 얼마나 드나들었는지 몰라요. 그 단체들을 꼭대기에 있어

서 교육하고 지도할 수 있어 가지고 그때 유명한 그 분야의 전문요원

들과 중국의 기술자들하고 정부를 묶어준 거라구요. 하루 이틀에 중국

이 저렇게 클 수 없어요.

선생님이 손댄 모든 기반을 중국이 완전히 빼앗으려고 한 거예요.

남미에 대한 투자도 그렇고, 해양권에 투자하는 것도 그런 거예요. 안

빼앗겨요. 중국이 제아무리 했댔자 가다가 말아요. 자체가 폭발될 수

있는 거예요. 중국의 56개 소수민족을 소화시킬 수 없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몽골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요리할 수 없어요.

328 주인의 갈 길

미국이 몽골을 중심삼고 중국과 경계선을 지킬 수 있고, 소련과 경

계선을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가 워싱턴 정부하고 몽골

정부와 유대를 맺게 만들어 가지고 몽골 내에 피난민수용소까지 계획

한 거예요. 중국에 있는 30만 교포들이 갈 데가 없어요. 중국이 고발

하게 되면 언제든지 문제가 벌어져요. 그걸 미국이 보호해 가지고 몽

골로 빼서 백계노인(白系露人)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시대가 되는 거예요.

남북한이 내 말만 들었으면 소련의 지도요원 혹은 중국의 지도요원

을 교육시키는 거예요. 일년 이내에 교육해 가지고 3년이면 소련말 하

는 사람들과 중국말 하는 사람들을 남한을 중심삼고 유엔에 데려가서

통역관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것까지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놈의 자식

들…. 자기들이 잘한다고 하더니 결국은 따라지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의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나라를 다 팔아먹은 거예요.

지금 나라가 어디 있어요? 내가 미국에서 들어와 가지고 갑자기 용평,

그 다음에 서울의 시 시(CC; 센트럴시티), 그 다음에 여수⋅순천의 3

면에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해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화축구단을 50개 재벌들이 없애지 못해서 죽으려고 그

래요. 가만 놓아두면 축구세계를 내가 잡아 쥘 것 같으니 그런 거예요.

여자 축구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피스퀸컵을 만들었어요. 이것을 구라

파에 빼앗기지 말고, 남미에 빼앗기기 말라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피스퀸컵과 피스킹컵이 안 될 수 없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움

직여 가지고, 미국 축구단이 앞으로 어느 나라에 지지 않게끔 하는 거

예요. 세계에 제일가는 선수들을 돈 줘 가지고 미국에 데려오면, 이민

시키고 잘살게 해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피스킹컵까지 만들게 되면 축구세계를 장악할 수 있어

요. 미국이 장악하게 되면 올림픽 대회의 주도적 역할까지 하는 거예

요. 그것을 15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어요. 우리 문화축전이 금년에 몇

329

년째야?「1992년이니까 15년째입니다.」15년 동안 준비한 거예요. 체

육계와 예술계에 이미 선생님이 기반을 다 닦았어요. 구라파의 예술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유니버설발레팀이고, 아시아의 무용을 중심삼고는

선화무용단이에요. 동서양 문화의 최고 정상의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

이 하려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세계가 그냥 그대로 움직여서 통일이 안 돼요. 될 수 있게끔 만들어

야지. 물이 그냥 높은 데로 흘러가나? 낮아야 흘러가는 거예요. 공기도

마찬가지예요. 문화도 마찬가지예요. 세계를 지배하려면 최고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서, 꼭대기에 가서 꽃을 피울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유

엔의 꽃보다도 아름다울 수 있어서 세계에 이익을 가져올 수 있으면,

세계는 한꺼번에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세계의 문제가 어려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안 돼서 그렇지….

레버런 문의 파워

세계일보, 잘하라구.「예.」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아시아 지부

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홍콩에서 지금 그 놀음을 준비하고 있어요.

대외 통신을 통해서 대개 그런 반응을 알기 때문에 이번에 세계일보의

창립기념식에 뭐가 귀하다고 나라가 출동해 가지고 움직이느냐 이거예

요. 첨단에 선 사람들은 알아요. 레버런 문이 뭘 할지 안다구요. 여러

분은 모르지만…. 알겠나?「예.」

세계가 간단하지를 않아요. 소련도 이미 나한테 굴복한 거예요. 미

국도 이미 사상계에서 나한테 굴복한 거라구요. 가정문제, 공산주의를

방어한 내용, 국방부를 통해 가지고 주도적 역할을 한 것은 레버런 문

의 파워로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허문도는 김정일을 만나면 좋겠다고 하는데, 내가 당장에 만나게 해

줄 수 있어요. 가 만나볼래?「말씀이 계시면 하겠습니다.」아, 자기가

330 주인의 갈 길

할 수 있느냐 말이야. 소개는 내가 해줄지 몰라요. 자기 멋대로 하다가

는, 딴 일을 하다가는 전부 다 망쳐요. 이것도 망치고, 저것도 망쳐요.

이제는 유엔 사무총장이 말 안 들으면, 내가 칼을 빼 가지고 싸움할

지 몰라요. 싸움하는 건 간단해요. 사무총장을 폴란드 사람이 하려고

하고, 태국 사람이 하려고 한 거예요. 그거 80퍼센트 된 것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이런 얘기는 비밀 중의 비밀이지. 누가…? 이론적 체제로

써 굴복시킬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한국도 일년 반 동안에 나라

가 구멍이 뻥뻥 다 뚫어져 가지고 통일교회를 환영 안 할 수 없는 환

경이 이미 지났어요.

이북도 그래요. 이북에서 선생님의 이번 생일날 선물로 보내온 것은

3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요전에 왕관 만든 것도 그래요. 왕관을 만

드는 데는 인간의 힘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니고 통금판을 가지고 떼지

않고 금관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 전문가들이 보고 놀라자

빠진 거예요. 정성을 들이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그래요. 최후에는 문 총재가 남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나라를 도적놈의 새끼들이 해먹는 거예요. 정 안 되면, 내가 대통령

을 시킬지 몰라요. 이제부터 그런 때가 왔어요. 다 끝났어요. 평화메시

지가 끝났어요. 이제는 필요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몇몇 사람만 하

게 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갔나, 문난영?「10시에 집회가 있기 때문에 갔습니다.」아까

내가 문 씨는 손 들라고 할 때 하나밖에 없던데, 그 문난영을 중심삼

고 여자 대통령 후보 하겠다는 아줌마가 여기에 와 앉아 있다구요. 여

자 대통령도 할 수 있어.「못 하지 않습니다.」아, 글쎄 자기는 못 하

지만 내가 시키면 할 수 있다 그 말이야.

이제부터 세계적으로 여자 평화대사를 2배로 만들어야 돼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어요. 여자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앉아서 큰 소리 못 해요. 그건 자기도 믿어야 돼요. 선생님 알기를 우

331

습게 알았다가 요즘에야 정신 좀 들어 가지고 존경하지.

하늘을 봐야 하늘나라의 보좌가 보이나, 북두칠성밖에 안 보이지?

북두칠성이 북극성을 알아줘요? 북두칠성이 제일이라고 하지 북극성을

몰라요. 북두칠성을 중심삼고 돌지 않아요. 북두칠성이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돼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

섯, 일곱 자리인데 이 5배의 연장선에 북극성이 있어요. 이것을 중심

삼고 도는 거예요. 북두칠성이 주인이 아니고, 북극성이 주인이라는 것

을 몰라요.

천사장의 후손이 아니고 아담의 후손이 되라

오늘부터 결심해 가지고 국회의원 해먹었던 여자들을 모으라구. 여

자 당을 내가 하나 만들어줄게. 할 수 있어요?「생각해 보겠습니다.」

생각하기는…? 시키는 내가 하지. (웃음) 아, 여기에 일본 여자도 있

고…. 일본 여자가 1만 명 이상이 와 있는데 왜 그래?「그런 얘기를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누가 그래? 누가 자기한테 얘기해? 이런 얘기

는 내가 처음이지.「여자 당을 만들 생각 말씀입니다.」여자 당보다 여

자 대통령을 만들자 그 말이야. 여자 당을 한다고 여자 대통령이 돼?

「우리가 마음을 먹으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이제부터 그런 일을

한다면 할 것 같아요?「그럼요.」내가 반대하면…?

내가 놀란 것이 뭐냐? 여기에 시집온 일본 여자들 중에 3천 명 가

까이 뱃사공 만드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배만 만들어주면 오대양 어

디든지 달릴 수 있어요. 한국 정부가 놀라자빠진 거예요. 고위층의 사

람들까지도 그 시험을 못 치는데, 시험에 패스(pass)한 사람들이 많아

요. 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절반 이상 돼요.「그러니까 외연도 넓혀

야 되지만, 안에서도 정치인을 길러야 됩니다.」

보라구. 정치인? 미국 대통령 하나, 둘, 셋, 넷, 다섯 사람을 다 데려

332 주인의 갈 길

다가 장(長)을 만들 수 있다 그 말이야. 유엔도 그 아래에서 움직이고,

세계 국가도 그렇고, 소련에 대처한 모든 외교정책도 다 그 사람들의

손에서 나왔는데….「여기에 와서 보니까 아주 똑똑하고 잘 준비된 사

람이 많습니다.」아, 여기 사람들하고 말해 보라구. 정치인보다, 누구

보다 수준이 높지.

이 사람들, 촌사람들,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농사도 못 지어 가

지고 밥도 못 벌어먹을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는 거야.

「우선 정신적 영적으로 건강하고, 그리고 신앙으로 딱 신념화돼 있기

때문에….」딱 신앙으로 그렇게 되겠다고 해서 다 되나? 안 될 수 없

는 거야.「아버님의 밑에 있으니까요.」내가 만든 것이 아니야. 하나님

이 만들었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르려고 하지, 문 총재의 사람으로

기르려고 생각 안 해요. 나는 나라에 대해 관심 없어요. 세계예요. 하

늘땅을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 여자들을 교육시키는데 지금까지 3천 얼마? 2천8백인

가, 3천 얼마인가?「3천 명 다 됐습니다.」3천 명 넘어서게 돼 있지?

「조금 못 했습니다.」넘어서게 돼 있어요. 이제는 3백 명, 4백 명이

아니고 천 명씩 하자는 거예요. 순식간에 해버려요. 나 같으면 1년 6

개월 전에 다 끝냈어요. 2년씩이나 걸리게 돼 있지 않아요.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

고…. 세계에 여성시대가 온다는 것은 통일교회 여자 외에는 몰라요.

한국의 여자 국회의원이 3분의 1만 넘어가게 되면, 세상이 끝난다는

것을 원리를 통한 결론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

자들이 한국 남편을 찾아와 가지고 고생하더라도 말없이 붙어사는 거

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다 맞았는데 이 일이 맞느냐, 안 맞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끝나게 된다면 중국으로 시집보내도, 소련으로 시집보내도 시

집갈 수 있는 결의까지 다 시켜 놓고 있습니다. 뭘 못 하겠어요?「그

333

리고 여성들이 더 잘합니다.」여성이 잘할 게 뭐야?「만약에 수가 여

성이 많았으면, 우리는 정치 안 했을 겁니다.」여성이 많게 만들려고

해도 여성들이 해서 안 돼.「제가 한번 해보려고 그러는데요.」한 번

해보지만 두 번은 못 해봐.

보라구. 남자들은 한 번 해서 실패하면 두 번 못 해. 천사장의 후손

이야. 여자들은 뭐냐 하면 천사장의 후손이 아니고 아담의 후손이 되

라는 거야. 참부모의 딸만 되게 된다면 천사장 패는 종으로 부려먹을

수 있어. 그런 것 모르잖아? 자기가 그런 자신을 못 갖고 있잖아?

어머니를 일본 미국 소련의 여성이 모시면

문난영한테 물어보지 않나?「예, 많이 교육을 받았어요.」교육을 지

금도 받아야 되지. 앞으로도 받아야 돼. 그러지 말고 몇 백 명 여자….

5백 명이고, 5천 명이고, 5만 명이고 일년 이내에 다 교육시켜 주면

판 짜 놓은 대통령 자리가 자동적으로 시작되는데 그러니 재산 다 내

놓아라! 재산이 얼마나 있어? 여자들에게 내가 감동을 주고 “네 재산

도 털어 넣고, 남편의 재산도 한 곳에 예금해 가지고 써먹어라!”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여성들이 아직도 그렇게 재산권을 행사 못

하니까 남자들보다 약합니다.」

아, 글쎄 그러니까 내가 하라고 하면 여자들이 하고도 남아!「예, 그

러십시오.」그러니까 지금 교육할 수 있게끔 모아 놓으라구. 아, 자기

혼자 데려다가 무엇에 써먹겠나? 나이 이제 칠십이 다 되어 온다며?

「나이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는 50대보다 더 건강해요.」(웃음)

내가 88세로 저 여자들보다 더 건강하지만 어떻게 할 수 없어. 환경이

안 맞는다구.

환경을 하나님이 창조했어요. 환경은 인간이 만들어야지, 하나님이

안 만들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생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

334 주인의 갈 길

렇고, 국회에 있는 사람들 중에 내가 안 데리고 다닌 사람이 어디에

있나? 미국도 데려가면 잘 갔다 와서는 입 다물고 ‘아이고, 내가 국회

의원인데…. 문 총재도 내 말을 들어야지.’ 생각하고 있어요. 그 말을

들을 수 있게 말이라도 와서 좀 해보지?

번번이 문 총재가 말한 것을 배워다가 자기 세계에서 우려먹고 써먹

으면서도 자기들이 ‘문 총재를 내가 교육하겠다.’ 생각해서 되겠어요?

제자 되겠다는 생각보다도 스승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구요, 여자들도.

세상이 그런 거예요. 자기보다 잘났더라도 못난 사람으로 취급해 가지

고 종 만들기 위한 것, 심부름꾼 만들기 위한 것이 인간의 야망이에요.

욕망이 아니고…. 자기에게 가당치 않은 욕심을 가한 것을 야망이라고

해요.

그래, 문 총재는 야망을 안 가져요. 정상적인 사상권 내에 있어서

욕망적인 한계권 내에 들어왔으니 미국도 구해주려고 하고, 소련도 구

해주려고 하지. 그랬어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

책임자들도 그래요.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

를 한참 하면 좋겠구만! 그런 비디오 같은 것을 보여주면 뉘시깔이 뒤

집어질 거예요.

통일교회를 어떻게 만든 거예요? 종교를 어떻게 통일해요? 종교가

수천 파가 있는데 어떻게 통일해요? 50년 동안 실험해 가지고 만들었

어요. 초종교연합을 만든 건 나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든가 모슬

렘 세계의 교파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자금까지 조달해서 교육을 다 해

놓았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 총재가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한다면 가입하겠다는 약속을 다 하

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나서 가지고 한국의 국회의원, 대통령 해보라구

요. 요즘에 박근혜, 때가 그런 때이니 박근혜가 해먹으려고 하지? 박근

혜예요, 박원혜예요?「박근혜!」‘가까울 근(近)’ 자야?「아닙니다. ‘근

면할 근(勤)’ 자입니다.」아, 글쎄 ‘나무 목(木)’ 변에 쓰는 근(槿)이

335

야. 그래, 열심히 하지. 가깝다는 뜻은 없다구요. 여자가 어떻게 남자

이상 올라가나?

때가 지금 그래요. 우리 어머니가 나서면, 정당을 만들어 어머니를

내세우면 세계 국가 여성들을 중심삼고 유엔 이상의 단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 있는 어머니가 유명한 어머니예요. 세계순회를 얼마나

많이 했게? 그래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소생⋅장성⋅완성의 세 사

람이 있으면…. 일본 나라 여성, 미국 나라 여성, 소련 여성이 모시면

천하통일을 순식간에 합니다. 그럴 수 있는 복안을 가지고 다 교육해

나온 거예요.

말 없이 갖춘 실적을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돼

이 박사가 우리 종조부의 친구예요. 이승만 박사하고 우리 종조부하

고 친구라구요. 한국에 있어서 3⋅1운동의 다섯 명 가운데 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였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오산

고보를 만든 사람이 우리 종조부입니다. 이승훈 씨가 아니에요. 그때

목사로 덕흥교회 목사, 정주 목사, 오산고보가 있는 고읍의 목사예요.

목사가 귀하니까 한 사람이 열 교회도 돌아다니면서 했는데, 그때 장

로를 시켜 가지고 오산고보도 만든 거예요.

오산고보가 용산 언덕 위에 있는데, 내가 욕심을 가졌으면 이사장

해먹었을 거예요. 오산고보 출신들이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정치하는

바람잡이, 책임자가 된 거예요. 그런 역사를 내가 다 아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한테 빚지지 말고 신세 지지 말라는 할아버지의 훈시를 받았

기 때문에 도와달라고 안 한 거예요.

내가 열 여섯 살 때까지『논어』『맹자』등 사서삼경을 공부해 가지

고 뒤적거리다가 세상이 틀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신학문을 공부하기

위해서 오산소학교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종조부한테 소개해 달라고

336 주인의 갈 길

한 거예요. 할아버지가 장손 집 형제를 공부시키지 말라고 한 거예요.

공부시키면 죽어요. 사탄세계가 가만 안 두어둬요. 그걸 알아요. 종조

부가 목사이니만큼 기도해 보고 공부시키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글방에 가서 ‘공자왈, 맹자왈’ 해 가지고 무엇에 쓰느냐

말이에요.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

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는

데『명심보감』에 유교의 전통적 사상이 다 있다구요.

유교의 전통적 사상이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

(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고

한 유교의 골수사상을 내가 풀이해 가지고 선생들을 쫓아낸 사람이에

요. 그렇지만 내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될 수 있으면 유교사상의 말씀

을 쓰지 않아요.『명심보감』의 내용을 보게 되면, 성경 이상의 말씀이

다 있어요. 그러니 홍길동 같은 역사를 갖고 있지 않아요, 전통적인 역

사를 갖고 나왔지.

그래서 선생님이 할아버지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한이 어떻

다는 것을 다 조사했어요. 예언서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는 우리 집안

이 최고예요.『정감록』이니 무엇이니 무엇이니 다 이런 것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동양사상만이 아니라 서양사상까지 알고 있는 우리 종조

부는 잘생긴 사람이에요.

지금 원전에 묻혀 있지만 어떻게 거기에 묻혔느냐? 땅 위에서 공신

이기 때문에 자기가 죽어서 어디에 묻혔다는 것을 자기 손자뻘 되는

사람의 꿈에 현몽해 가지고 가르쳐주고 이름을 써 가지고 편지를 하게

한 거예요. 그래서 편지 온 것에 답장을 해서 찾아다가 원전에 모셨어

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나라의 공신이니까 지상에 와서 가르쳐줄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지. 그런 역사를 얘기하려고 해도 시간이 없어요.

오늘 이런 얘기를 하는 날이 아니에요.

대통령을 하고 싶으면 120명 데리고 와! 모아 가지고 오라구, 내가

337

교육시켜 줄게. 2배만 하면 국회를 잡아먹을 수 있잖아? 내가 후원하

게 되면, 120명은 문제가 없습니다.「이번 지나고, 이다음 지나고 한

10년 안에 여성들이 반쯤 차지할 겁니다.」10년 안에 하면 늦어. 이제

이 7년 안에 끝장 내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7년까지 끝장을 내려

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유엔을 타고 앉아야 돼요. 이제부터 간판을 붙입니다, 아벨유

엔의. 기독교인들은 몽땅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100퍼센트 믿어야

돼요. 딴 종단 아니고도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딴 종단

들까지 원수 삼을 수 없으니까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체결혼을 이번에 다 하잖아요? 공산당의 아들딸이 오더라

도 축복해 줘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공산당이 자연굴복하지 않

고는 하늘나라가 이뤄지지 않아요. 싸워서 굴복해서는 안 돼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일생 동안 말을 하더라도 그 말을 부정할 수 없게끔

“당신 말이 옳습니다.” 할 수 있도록 자연굴복시켜야만 이 땅 위에 하

늘나라가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입 다물고 나온 거예요. 능력이 많지만 행

사 못 해 가지고…. 입도 벌리지 못한 하나님이 입을 벌려서 힘을 가

해 가지고 통일천하를 못 합니다. 말 없이 갖춘 실적을 가지고 자연굴

복시켜야 돼요. 대한민국 사람 중에 문 총재 이상 기반 닦은 사람, 세

계적 기반 닦은 사람이 있어요? 그런 대통령이 있어요? 대통령도 내가

중간에서 소개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선한 선조의 세포가 많이 흘러 들어온 사람은 복 받는 사람

종교권의 똑똑한 사람들, 이번에 평화대사의 아들딸들을 잡아 쓰려

고 하는데 그 아버지들이 신용을 못 얻었더만. 부모의 말을 안 들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부모라고 하지만, 사실은 부모가 아니에요.

338 주인의 갈 길

가짜 부모예요.

이제 내가 가르쳐야 되는 것이 무엇이냐? 대통령 아들딸의 아버지가

되는 대통령도 가짜고, 장관도 가짜고…. 지금까지 잘난 녀석이나 못난

사람이나 전부 다 핏줄이 다르다는 거지. 가짜 부모를 갖고 있다는 거

예요. 그런 사상이 이제는 인류 앞에 절반 이상 넘어 가지고 알 수 있

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욕먹었던 것, 축복이라는

게 무섭다고 했는데 축복을 간판 붙이고 할 수 있게끔 다 된 거예요.

(신준님 소리가 나자) 오라, 오라, 오라! 인사해야지, 저기 아줌마

아저씨들….「누나는 이거 안 먹어요.」안 먹어도 좋은데 박수 한번 해

줘야지. 박수, 크게! (박수) 그 다음에 아침인사로 윙크 한번 해요, 윙

크! (웃음) 자, 인사했어요. 이제는 불쌍한 아줌마들, 밥 먹기 전에 아

기들이 까까를 좋아하니까 하나씩 선물하는 까까를 먹어요.「나눠줄

거예요.」그래, 나눠줘. 효율이, 나눠주자. 자기 책임을 이렇게 안다구

요. 이제 나눠주고는 할아버지 손을 끌어요. 이제 그만두자고 말이에

요. (웃음)

둘 달라고 하면, 둘 절대 안 준다구요. 쟤는 공평해요. 쟤 보면 딱

옛날에 나 같아요. 얼마나 공평한지 몰라요. 아, 우리 집이 잘사니 떡

을 해먹으면…. 내가 떡을 좋아하니까 겨울에 해 가지고 바구니에 넣

어 놓으면 일주일 먹으라는 것인데, 하루 저녁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떡을 하면, 불쌍한 동네 아이들에게 나눠준 거예요. 내 포켓에 넣고 다

니면서 그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저 사람도 그래요. 할아버지를

닮았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닮지 않고 말이에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핏줄은 타고 넘어가서 닮게 만들어요. 여러

분들도 조상의 핏줄을 통해서 나왔는데, 그것이 몇 대조 할아버지를

닮았는지 전부 다 얼굴이 다릅니다. 선한 세포가 결혼한 피에 섞여 나

올 때…. 선한 선조의 세포가 많이 흘러 들어온 사람은 복 받는 사람

이 돼요. 그런 사람은 출세하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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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선생님이 어머니랑 120개국을 순회할 때 같이 순회한 거

예요. 가 가지고 마지막에 억만세를 부를 때, 이야…! 어떻게 자기가

창안을 다 하는지 몰라요. 시간이 됐는데, 왜 끄느냐 이거예요. 시간이

많이 가면 오래하지 말라고 하고, 만세를 부를 때는 조그만 애가 앉아

가지고…. 남들은 서 가지고 하는데, 다리를 꼬부렸다가 일어설 때는

혼자 ‘우와!’ 하는 거예요. 자기 소리가 커야 돼요. 그게 유명해서, 안

가게 되면 왜 신준이를 안 데리고 왔느냐고 해서 나라 나라가 경쟁하

는 거예요.

초부득삼

문난영, 어디 갔나?「오늘 회의가 있습니다.」여자 가운데에서 한 3

백 명 모아보라구. 3백 명 모으게 되면 한꺼번에 일본에 데려다가 일

주일이든지 교육해 줄게.「모으는데, 가정 부인들 말고 지도자급 여성

들 말씀하시죠?」앞으로 국회의원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 똑

똑한 사람! 3백 명이 열 명씩 하면 3천 명입니다. 또 열 명씩 하면,

두 번만 하면 백 사람씩이에요. 3만 명 여자를 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은 내가…. 지금까지 하고도 남았을 텐데, 남

편들이 반대했어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남편들이 자기

여편네를 통일교회에 보내려고 할 때가 왔어요.「기존의 종단에 계시

는 분들은 아직도 다 벗어 던지기가 어렵고, 신앙을 안 갖고 있는 사

람들을 붙들고 해야지요. 기성종단에서는 아직도 많이 어려워요.」어렵

다니…? 세계를 몰라서 그렇지. 통일교회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몰라

서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유엔에 가입한 국가 어디든지 친구가

있어요.

원상이!「예.」나와라. 그래, 색시 한번 만났나?「예, 만났습니다.」

340 주인의 갈 길

만나니까 어드래?「참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잘살고 감사드려

야지, 감사는 나중에 해야지.「예, 알겠습니다. 잘살겠습니다.」어디 갔

어, 색시?「같이 왔다가요, 오늘 2박3일 축복가정 특별수련회가 8시부

터 시작돼서 7시 반에 내려갔습니다.」그래?

이 사람도 여자들 때문에 늦게…. 통일교회 전도사를 하고, 목사를

하고 다 그래서 못사니까 고생하는 통일교회 싫다고 내버리고 도망갔

어요. 몇 번 갔나?「두 사람을 만났었습니다.」두 사람이 갔는데, 세

번째에 만났어?「예.」초부득삼(初不得三)이니까 이제는 틀림없겠구만.

한국의 말 가운데 초부득삼, 처음에 안 되면 세 번까지 간다는 거예요.

자, 어디 노래 한번 해봐라. 세계일보 사장보다 잘해야지. (송원상 씨

가 참부모님께 약혼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올리고 노래) (박수)

아까 유교권을 읽다 말았지?「예.」한 사람씩만 대표해서 읽어봐요. 시

간이 많이 갔다구. 9시가 됐네.

(훈독 계속; ……나는 실컷 울고 싶을 뿐이다. 하나님, 하나님! 이제

부터 바르게 살겠습니다. 지난날의 과오를 용서하여 주소서. 베른스테

인 에드워드 ― 2002. 4. 30 ―)「거기까지입니다.」자기가 기도 한마

디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통일의 노래! (참아버님의 선창으로

‘통일의 노래’ 합창) (경배) (박수) 아침 잘 먹고 잘 돌아가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