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6卷> 下
차 례
절대성과 혈통의 중요성 9
원리를 지팡이 삼아서 가라 79
사랑만이 하나로 만들어 123
하나님의 주류속성 156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186
통일교회의 비밀 212
우주 주관의 주인 247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태평성대 평화 교차⋅교체축복결혼식 285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295
5)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경배)「오늘은 강남, 강동, 성동, 광진, 서초, 송파, 서울 4분의 1,
동북부에서 왔습니다.」그래, ‘영계의 실상’ 다음을 읽어요.「예.」좀
서둘러야 되겠다구.
‘영계의 실상’은 영원히 갈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 그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24) 조나단 에드워드부터
훈독 시작; ……이제 참지도자의 인도를 따라 우리 불자들은 방향전환
을 해야 한다. 길이 아닌 곳은 가지 말아야 하고, 바른 길이면 어떤 수
난과 고난, 그리고 위신과 체면을 세우지 말아야 한다. 인간은 인간의
도리를 해야 한다. 그 길을 확실히 찾길 바라오. 만공 -2002. 3. 5-)
이제 마지막으로 공산세계 두 사람만 하자!「공산권 지도자입니
다.」이 말씀이 여러분과 관계없는 말씀이 아니에요. 같은 형제의 입장
에 있는 것을 알고, 같은 부모를 모시고 살고 있는 한 집안 식구와 같
은 입장에 서 가지고 다른 세상에 살고 있어요. 지상세계와 관계 맺을
2007년 2월 19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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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영계에 있어서 이런 말씀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처음이에요.
언제나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이렇게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것을 가르친 것은 영원히
갈 거라구요. 그래, 영원히 가니 만큼 영원히 참고 체득 안 하면 안된
다구요. 영원히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여러분의 인생의 목적에 못 간
다는 거라구요.
자, 이 말씀을 들으면서 딴 생각을 하고 있지만, 여러분의 가는 길
이 그래요. 여기에 120명이 모였지만, 120명의 길이 아니에요. 한 곳
으로 가야 돼요. 더욱이나, 지금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다
모였다는 사람들이 부모님이든 선생님이든 누구든 무슨 관계가 있어
요? 꿈같은 그런 축복…? 축복을 귀하게 여겼어요? 자신을 알아야 돼
요.
그리고 저들이 지금 여러분 앞에 통고하는 사람은 모든 종교면 종단
의 대표적인 지도자들인데, 수십억이 되는 그런 종단들 가운데서 120
명을 빼 가지고 교육을 한 거예요. 기독교도 120명과 유교, 불교, 회
회교, 공산권까지 빼서 교육한 것입니다.
그들을 왜 그렇게 빼 가지고 교육했겠느냐? 가는 곳, 목적이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그 모든 증언의 내용을 들어보면, 문 선생이 누
구인지 그들은 몰랐던 사람들이에요.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세 시
간이면 세 시간 혹은 하루 이틀이면 하루 이틀 교육받은 그 기간을 통
해서 문 선생을 아는 데 있어서 여러분 이상 잘 알고 있어요.
여기 수십 년 믿어 가지고 뭐 영계가 그렇고, 나는 이렇다고 하고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얼마나 동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언제 같은 모습으로서 숨이 막히는 긴장하는 그 고개를 넘어야
할 운명 길을 타개할 수 있는 순간 순간이 연결되는데, 나하고 관계없
다고 이러고 할 수 없다구요.
천정궁에 와서 훈독회를 한두 시간 참석을 한 것이 운명적인 것이라
188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면 대단한 거예요. 거기에 끈이 접붙지 않았으면, 그것은 딴 길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것이 사실이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이
냐?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통고한 것을 전부 다 알
고 있고, 또 여러분이 어드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척 만나면 알게
돼 있어요. 영계에서 한 6백 명 이상의 사람들이 통고한 것이 한 사람
만이 아니에요. 이 땅 위에 여러분 자신들, 부모님을 모신 여러분 자신
들이 하나되기 위한 것을 가르친 거예요.
그 하나될 수 있는 것은 어떤 면이냐 하면 한국 현재의 실정, 환경
하에 있는 하나가 아니에요. 한국과 종교권 이상의 세계, 땅 위에 초종
교권 이상의 세계를 중심삼은 무한하고 광대한 환경의 중심적인 자가
되라고 권고했는데,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 졸고 자기 생각을 해 가지
고 되겠어요? 그건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 알겠어요?「예.」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이걸 평화메시지라고 해요, 평화메시지. Ⅹ장까지 다 끝냈습니다. 이
건 선생님과 안팎으로 하나돼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거울이라
면 수정과 같이 육각이 있지만 저 끝까지 다 보여요. 수정을 놓고 봐
도 있으나 없으나 할 수 있게끔 보인다구요. 도리어 더 명료하게 바라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의 사람들이 이 말씀을 통해서 수정과 같이 통해서 바라
보는 목적에 대한 의식과 여러분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모시고 생활하
는데 제멋대로 살던 환경에서 선생님의 진리를 투시할 수 없는 입장에
선 여러분 자신과 비교할 바가 안 돼요.
저 수많은 영계의 수천억 되는 사람이 여러분들이 가르쳐야 할 사람
들이라구요. 통일교회를 믿고 간 형님들이 가 가지고 교육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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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 교육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영원히 계속돼야 되는데, 여러
분이 그 목적달성의 기준까지 도달하지 않는 한 영원히 그 시간을 중
요시하면서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환경을 거치지 않고는 여러분의 해
방권보다도 석방권은 도달할 수 없어요. 그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
요.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과 여러분은 같은 배를 탔어요. 선생님이
지금 88년을 중심삼은 생일축하를 앞두고 있는데, 오늘이 며칠이에요?
초하루지요?「초이틀입니다.」초이틀인가?「예.」선생님의 생일이 언
제라고요?「초엿새입니다.」몇 일 남았어요?「4일 남았습니다.」4일
남았는데, 그 4일이 남아 가지고…. 돌아가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아닙니다. 천태만상의 갈래에, 수천 환경에 뭐라고 할
까, 그 그물을 전부 다 헤쳐 나가 가지고 전부가 같은 끈, 같은 그물에
걸린 고기냐 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선생님이 어차피 투망을 쳤으면 투망을 친 고기를 끝까지 잡아 가지
고 잡는 그 자리보다도 옮겨가서 고기를 쓸 곳을 가야 할 터인데, 그
때에 갈 때 물이 있고 다 보호받을 수 있는 기원 없이 그냥 그대로 물
이 없는데 옮겨갈 수 있어요? 죽어버리는 거예요. 자기의 생명이 귀함
을 느끼지 못해 가지고 지나가는 한 계절의 봄철과 같이, 혹은 한 계
절의 태풍시대와 같이, 경고시대와 같이 생각을 해 가지고 그것과 여
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것을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방대한 선생님의 설교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지금까지 말씀을
안 한 날이 없으니까 방대한 말씀이 있어요. 선생님이 이 말씀에 대해
전문가이니까 이 책자 168페이지에 집약했어요. 이것을 여러분이 따루
어 가지고 모든 것이 영양소로서 여러분의 뼈가 되고, 살이 되고, 나머
지의 것이 여러분과 관계없는 것이 없을 만큼 일체권이 되지 않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 부자지관계는 일체지요? 다른 종교는 그런 데가 없어요. 부부
190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일신, 부자일신, 형제일신! 한 몸이에요. 여러분의 얼굴 가운데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 있는데, 코를 이렇게 하고 숨을
한번 들이쉬어 봐요. (숨을 크게 들이쉬심) 코를 막으라구요. 코를 막
고 후- 내불어 봐요.
공기가 빠져나가요, 공기가 그냥 있어요? 아, 물어보잖아요.「나갑니
다.」코도 찡찡하고, 눈도 찡찡하고, 귀에도 다 통합니다. 다 통해요.
눈의 세계하고 코의 세계하고 귀의 세계하고 입의 세계하고 통하고,
거기에 오관이니까 이마세계가 다 통해요. 살아 있는 거예요. 그래, 호
흡을 하면 그것도 같은 호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좋아하면 같이 좋아
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 속의 맨 중심, 골수와 같은 그 자리, 뼈와 같은
자리에 있다면 거기에서 하나님이 느끼는 것을 전체가 느껴야 되는 거
예요. 그게 일체권이에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영원히 안식할 수 있
는 거예요. 영원히 석방이 될 수 있는, 장애가 없고 환경에 상충이 없
고 화합과 전진적 발전을 기반으로 한 무한한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거
예요. 그래, 하나님이 계시는, 주체가 되시는 분의 움직이는 방향에 언
제나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일체이상이에요, 일체이상.
심정은 무한한 내적인 세계와 관계를 맺어
그래, 이제부터는 여러분과 선생님은 갈라져야 돼요. 축복받고 일족
에 대한 선언을 다 했어요. 한국 사람은 286성이 있는데 그 가운데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의 성이 다르다고 해서 한민족이라는 것, 대
한민국이라는 한 나무에서 갈라지지 않아요. 다 연결돼 있어요. 봄이
되면 중심뿌리에 봄 맛을 알고, 중심뿌레기만 아니라 상대적 관계가
되어 있는 방계적인 뿌레기, 그것뿐만이 아니라 줄기로부터 순까지, 줄
기에서 좌우에 돋은 가지를 중심삼고 천만 가지 잎사귀까지도 다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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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는 거예요. 세포가 전부 다 그렇습니다. 숨을 쉬고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간 그들이 뭐예요? 가인 아벨과 같은 형제 아니에요, 형
제? 부자지관계가 끊어졌으니 부자지관계를 맺어야 한다구요. 심정적
기준에서 맺어야 돼요. 심정이라는 것은 정적인 거예요. 사정은 달라
요. 사정이라는 것은 외적인 문제와 관계를 맺는 것이지만, 심정이라는
것은 무한한 미지의 내적인 세계와 관계를 맺어요.
그래, 정서적 면이 없는 사람은 무미건조한 사람이에요. 남이 좋아
하는데 웃을 줄도 모르고, 좋아할 줄도 모르고 그냥 그대로 죽은 사체
와 같은 거예요. 그런 사람을 가지고는 하늘의 동조를 받을 수 없는
동시에 동조할 수 없는 거예요. 잎이 동떨어진 한 잎과 마찬가지예요.
말라 가지고 썩어서 없어지는 겁니다.
두 사람을 다 했지? 안 했나?「두 사람이 남았어요. (어머님)」「공
산권 두 사람이 남았습니다.」그래, 공산권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세
상을 자기 세상이라고 알았지만, 이제는 공산당은 소련과 중공이 영원
히 하나될 수 없습니다.
소련과 중공이 스탈린의 시대에 갈라진 거예요. 스탈린이 죽으면서
원수가 돼 버린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하나로 만들어요? 소련이 재기하
기 위한 큰소리를 해 가지고…. 요즘에는 석유를 팔아 가지고 돈 생기
니까 한국의 동계 올림픽대회를 하는 여기 평창까지 망치려고 한다구
요. “그건 우리가 하는데…. 우리가 마음대로 하지, 너희들은 상대하지
말라!”고 하잖아요.
소련도 문 총재하고 뿔개질을 해야 되고, 중국도 그래요. 선생님은
중국과 소련과 관계가 없다고 해도 관계없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관계를 갖고 있어요. 모르지요. 허문도, 안 왔나?「예, 오늘은 안 왔습
니다.」어저께 보이던데….「예, 어제는 왔었습니다.」주동문이 오늘 오
겠나, 내일 오겠나?「예.」
미국이 지금 심각한 입장이라구요. 두 세계가 수백 나라로 갈라질
192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하나 안 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선생님은
그 자리를 떠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떠나게 될 때는 제일 좁은 자리를 찾아가요. 제일 높고 험하고, 누구도
대할 수 없는 자리예요. 산중수도를 하든가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인류
의 중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고심하는 곳, 그건 제일 하나밖에 없는 자
리, 그런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이 표어의 선언문을 전부 다 넘겨줘야
돼요. 상속의 수속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해야 할 거예요?
자, 그 두 사람만 더 읽자.
빨리 교체결혼을 해야 돼
(훈독 계속; ……이 시대에 오신 메시아 구세주는 문선명 선생님이시
다. 그리고 우주의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우리 모
두는 한 형제자매이다. 일본국은 하루속히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를 모
시고 그분의 지도를 받으시오.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이 다시 반복되면,
일본은 멸망합니다. 깊이 생각하소서! 천상 영혼의 세계에서 이 메시
지를 보냅니다. 이토 리츄 -2002. 4. 30-)
여기 참석한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
도 있겠지? 한국 남자와 결혼한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두세 사람밖
에 없어? 그렇지 않지? 많이 있을 거라구.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교체결혼을 한 것은 일본 사람이지만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이걸 잘
라 갈 수 없어요. 일본이 머리라고 해도 머리가 안 따라가요. 여기 꽁
지라고 해 가지고 지렁이를 잘라놓으면, 거꾸로 머리가 생기는 것과
같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빨리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일본에 있는 공부하고 똑똑하다는 사람
들, 외국에 유학 다닌 사람들은 한국을 우습게 생각하지만 교체결혼은
제일 원수 원수끼리 교체해야 돼요. 교체결혼을 하는데 일본 나라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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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한국 나라 왕이 아니에요. 몇 대조, 몇 천년 전의 조상과 원수가
된 뿌레기와 결혼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교체결혼이 평면상에 벌어지지, 없게 될 때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다 뜯어고쳐야 돼요.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말이에요. 더욱이나, 몇 천년이 됐던 사람들을 강제로 가 가지고
는 섬 같은 지역에 분할해서 통에다 몰아넣어 가지고 질식될 수 있는
입장에서 죽지 않고 살아 남는 것을 꺼내 가지고 교육을 하면 빨리 할
수 있지만, 살아 남지 않은 것은 전부 다 불에 타버려요.
요만한 구형을 중심삼고 한 바퀴 돌면 10분에 돌 텐데 수천만 리,
수천억 년 거리를 중심삼은 여기서 돌 때 이 한바퀴 도는 것, 10분 걸
릴 것보다 얼마나 빠를 것 같아요? 거리가 여기서 한 바퀴 도는데 10
분 걸린다면 이것은 10분 걸릴 것의 몇 백배, 몇 천배 빠르기 때문에
대번에 내버리면 관성에 의해서 불타버려요. 여러분들을 좋아서 그냥
둬요? 자기 있는 자리에 붙여놓고 한 바퀴 빙 돌리게 되면, 전부 다
타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인공위성도 이 지구성에 도착할 때는 타지요? 타기 때문에 무슨
쇠…? 무슨 쇠가 안 탄다구요? 골프채 중에 제일 좋은 골프채를 만드
는 그 쇠 이름이 뭐라구요?「티타늄입니다.」티타늄이에요. 우리가 용
인에 만들었던 공장이 무슨 공장이에요? 축구장을 했던 데 말이에요.
「세라믹입니다.」세라믹, 세라믹을 섞어 가지고 티타늄을 만든 것이
불에 안 탄다구요.
탱크라든가 이게 부딪치든가 하면 단단한 것을 뚫을 수 있는 티타늄
같은 그런 쇠로 만들어요. 보통 쇠는 상대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은 최고의 과학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계기
술을 세계 정상에 세워놓고 항공엔지니어링, 항공기술세계의 첨단이
되는 헬리콥터공장을 지금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동차기술의 몇 십배 어려워요. 최고의 금속을 합금시켜야
194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돼요. 합금을 시키게 되면, 그게 세상의….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합
금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여러분이 다 모르지요.
지금도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같이 한방에 살고 생일축하를 위해서
부모님과 같이 한다고 해도 부모님과 똑같아 가지고 하나돼서 ‘같이’예
요, 밥 먹을 때 먹고 쉴 때 쉬는 그 ‘같이’예요? 무슨 ‘같이’예요? 근본
적 ‘같이’예요, 상대적 ‘같이’예요? 상대적 ‘같이’는 무한해요.
그런 문제를 생각할 때 근본적 ‘같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누룩이 돼
야 돼요, 누룩. 누룩이 있어야 모든 것을 삭여 가지고 감주도 만들고
다 그렇잖아요. 자, 그거 끝내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64) 라셀레까지 훈독)
평화메시지를 선생님 생일 기간에 독파해야 돼
자, 그 다음에는 평화메시지!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은 이 기간에
이 책을 한 번 독파해야 되겠어요, 잊어버리지 않게. 알겠어요?「예.」
88년을 중심삼고 생일, 이것은 팔팔이 날아야 된다구요. 자, Ⅰ장부터
다시 해요. 그래,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의 3대가 완성해야 되는 거
예요. 그 다음에 Ⅳ장은 민족 286성이 하나돼 가지고 나라를 전부 다
축복완료를 해 가지고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준비를 완료해서 유엔에
선포…. 대번에 1등으로 갖다가 자리를 못 잡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
요. 알겠어요?
그래서 금년 4월 17일까지 축복완료를 말했는데, 뭐 어영부영…. 그
저 무슨 중대한 사건이 있으나 없으나 나는 관계없다고 하는 습관성을
가지고 나가다가는 세계가 망해요. 여러분의 조상까지도, 영계에 가 있
는 조상도 끌어내 가지고 지옥 함정에 처넣는다구요.
왜? 열매가 없으면…. 예수님이 창창한 무화과나무를 보고 점심때가
돼서 배가 고파 열매를 바랐다가 없을 때 한마디로 저주함으로 말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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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불사를 수 있는 물건이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마찬가지
예요. 모양은 통일교인이라고 갖춘 것 같지만, 열매가 없어요. 씨가 없
어요. 씨 없는 수박은 자기 먹을 수 있는 내적인 대상으로서 필요하지
만 원액을 원하는 거예요. 원액보다 더 귀한 것이 씨라구요. 인삼차의
원액이 있잖아요. 원액보다 더 귀한 것이 씨예요, 씨.
사과에도 씨는 새까맣지요? 그것을 먹어서는 안돼요. 없애면 안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그 뭐이 돼 있어야 돼요. 자기만이 가진, 환경
이 아닌 영양소를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그 씨에다 압축돼 있어야 돼
요. 요즘에 컴퓨터 프로젝트 모양으로 조그만 칩 가운데 전부 집어넣
으면 버튼만 누르면 천 년 전에 집어넣었더라도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
지예요. 실상이 변함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실상이 그만큼 운
동을 해야, 움직이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때까지 계속해서 운동을 해줘야지 운동도, 컨셉도 없는 거기에는
실상이라는 상대권이 없다는 거예요. 자!「평화메시지 제Ⅰ장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88년 이 정초에 처음으로 이 메시지를 읽어 가지고 독
파해야 돼요. 그 다음에 이것을 읽을 때는 여러분들이 알 것이 뭐냐?
‘영계의 실상’에 대해 보도한 기독교의 120명, 유교의 120명…. 회회
교, 공산권 이것이 무슨 장난으로 만들어 놓은 것인 줄 알아요?
여러분을 위해서 전부 다 만들어 놨는데 이 책도 샀어요, 여기서 참
석하는 사람에게 빌려주는 것 가지고 듣고 있어요?「산 사람도 있고
요….」뭣이?「산 사람도 있습니다.」안 산 사람도 있구만!「예, 안 산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다 샀습니다.」이번에 새로 나온 것도 사야 돼
요.「예, 식구들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어떤 것…?「이것이요.」이게
어떤 거야?「평화메시지….」? 장이 없지?「없습니다.」
그건 안돼.「다시 또 사면 됩니다. 2천 원씩입니다.」그거 너무 싸
다. (웃음)「그래야 잘 나갑니다.」아, 도시락 값도 2천 원은 줘야 살
텐데….「가치로 보면 2백만 원….」그러니까 가치를 모르니까 싼 것을
196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좋아해요. 가치를 모르니까 돈 안 내고 가지려고 해요. 그거 도적놈보
다도 무서운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훔쳐가려면…. 거기에 피해되지 않
고 그냥 그대로 옮겨갈 수 있는 그 기반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주
인보다도 더 굉장한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주인 대신 자리에 옮겨다
가 자기 마음대로 써보자는 것이 도적놈이에요. 남의 물건을 자기 것
모양으로 생각하는 것이 도적이지 도적이 별거예요?
다 도적놈의 심보를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다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도적놈의 마음, 사기꾼 마음씨를 가진 사람을
도적놈의 새끼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도적 양반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새끼라고 해야 됩니다.」무슨 새끼예요? 썩은 바오래기, 새끼오래기?
새끼는 자식을 말해요.
대신자와 상속자
자식이라는 것은 ‘아들 자(子)’ 자예요. ‘아들 자’ 자하고 ‘쉴 식(息)’
자예요. 자유(自)의 마음(心) 가운데 아들(子)이 올라가 있어요. 그렇
기 때문에 장자는 공 없이 아버지의 모든 것을 대신 상속받을 수 있
고, 대신 그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쉴 식(息)’ 자에 자유의 마음인데 ‘유’ 자가 없어요. ‘유’ 자
는 뭐예요? 무슨 ‘유’ 자예요, 그게?「‘말미암을 유(由)’입니다.」말미
암는다는 게 뭐예요? 그건 부속품을 말해요. 언제든지 상대적 관계를
제시할 수 있는 거예요, 자유. 거기에 ‘삼 수(?)’ 변을 쓰면 무슨 ‘유’
자가 돼요?「‘삼 수’ 변이면 ‘기름 유(油)’ 자입니다.」‘기름 유’ 자가
뭐예요? 바닷물은 생명의 근원이에요. 나트륨하고 산소가 없으면, 생명
이 생겨나지 않아요. 번식이 안 된다구요.
그런 얘기는 다 상식적인 것인데, 그 상식적 문제와 상식적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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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러분이 보통 상식권 내의 모든 영양소를 종합해서 소화하면서
종합 영양소의 뿌리가 없이 텅 비어 있다구요. 텅 비어 있어요. 그거
무엇에 쓰겠어요?
자, 잘 들으라구요.「평화메시지….」가만 있어! 88년 선생님의 생일
날 축하하기 위해서 왔으니 생일을 의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과
같이 팔팔한 영원한 세계의 같은 자리에 있어서 훈독하는 이 말씀이
누구의 말씀을 훈독했느냐? 내 말씀을 훈독했느냐, 아버지가 가야 할
말씀을 훈독했느냐? 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이
게? 대신자에게 주게 돼 있고, 상속자를 만들기 위해서 주는 거예요.
대신자는 그 본체와 달라요. 상대적 관계가 벌어져 수평세계가 되는
거예요. 수평세계의 대신자이고, 상속자는 수직세계의 대신자예요. 두
면이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한번 해봐요. 펴 봐요. 잡으려면 어떻게
잡아요? 있는 물건을 갖다가 평면으로 씌워 가지고 이것은 뿌레기와
이 위가 합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뿌레기예요.
이게 둘이 합해야지 이렇게 해 가지고는, 이게 수직이 안 되면 못
잡아요. 잡았댔자 언제든지 펼 수 있어요. 새끼손가락보다 조금만 세도
펼 수 있습니다. 펼 수 있어요. 아무리 꽉 하더라도 이거보다 세게 되
면 펴요. 이거보다 세면 펼 수 있지만, 이건 수직이 돼 있으니 펴 있는
거예요. 펴지는 것을 잡아주는 거예요. 이렇게 딱 잡아줘요.
이렇게 한번 쥐어봐요. 이렇게 말고 요렇게 쥐어봐요. 쥐어보면 어
떻게 됐든지 이 엄지손가락에 붙은 살, 이게 두껍습니다. 여기 이 중심
에서 보게 된다면, 이 금이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이 위에로 가요. 여
기에서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이리 통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딱 이렇게 잡아놓으면, 이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해놓으면 빼
앗지 못해요. 어머니도 못 빼앗아요. 딱 그렇지요? 한번 해봐요. 셋, 넷
사이에 딱 이렇게 해놔야 이것이 더 꽉 쥘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돼요.
198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제멋대로 하면 파괴분자가 돼
이렇게 딱 쥐어놓으면 말이에요, 보게 된다면 어디 걸릴 데가 없어
요. 손톱이 전부 다 있는데, 이게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게 문제
예요. 아기가 자궁 속에서 자궁 내의 벽을 다 긁어치울 거라구요. 아기
때 어떻게 있는 줄 알아요? 제일 안전하게 이렇게 쥐고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발로 찬다고 하는데 발로 차는지, 무릎팍으로 차는지
알아요? 발로 차면 발가락을 어떻게 하고 차겠어요? 발가락이 먼저 차
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좁게 이렇게 궁둥이를 해놓고, 모가지하고 전부 다 이래 놓고 움직
이는데 거기서 편하게 움직여야지 다리를 어떻게 펴요? 손을 어떻게
펴요? 그 좁고 좁은 데서 움직여야지 넓으면 큰 사고라구요. 좁은 데
그 안에 있어서 피해를 주지 않게끔 요것이 전부 다 돼 있어요. 가시
나무 같아요. 갑각이라는 말의 ‘각’ 자가 어떤 거예요?「‘뿔 각(角)’ 자
입니다.」다른 것을 해야 돼요, 다른 것. ‘뿔 각’도 각이라는 말이지만,
이건 다른 걸 말해요. 다른 것을 말하니 이게 하나돼 가지고 협조하
지 않으면 관계가 없는데, 관계가 없으면 갈라져 가지고 제멋대로 다
움직여 가지고 왱가당댕가당 한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잡고 나올 때는 이걸 펴야 돼요, 이렇게 하고 잡으려
고 해요? 어드래요? 해봐요. 잡으려고 할 때는 수평을 해 가지고 따로
해서 이걸 이렇게 하면, 이것을 이렇게 해서 잡게 된다면 못 빼앗아요.
어머니도 못 빼앗아요. 어머니도 아기를 낳을 때는 산고를 자기 있는
힘을 다해도 극복하기 힘든 것인데, 그 운동법칙에 따라서 아기도 나
와야만 숨을 쉬는 거예요. 그거 쉬운 방법이 없어요. 그것밖에 없다구
요. 아기도 거기에 맞게끔 돼야 산 생명체로 해산이 벌어지지, 태가 여
기 모가지에 걸리면 죽어서 나오는 거예요.
199
그러니까 상대적 존재라는 것은 자기가 그 상대가 필요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가지고…. 자기 몸뚱이도 짧고 크게 하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새끼손가락이 마음대로 클 수 없어요. 규정한 대로 돼야
만, 설계한 그 모양대로 돼야만 안전하지 달라지면 안되는 거예요. 그
래, 육손이 좋아요, 오손이 좋아요?「오손입니다.」왜 좋아요? 좋은 거
예요, 나쁜 거예요? 병신이에요, 좋은 거예요? 뭣이?「오손은 안 병신
이고요.」그래. (웃음) 육손은…?「병신입니다.」왜 병신이에요? 어머
니의 자궁을 얼마나 긁어댔겠나 그거예요.
그래, 자궁이 다른 요 주머니를 만들어 놓고 이렇게 컸을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아기가 운동하기 위해서 손짓을 하게 되면
자궁을 긁어대서 어머니도 죽었다 깨요. 그러니 자연이 아니에요. 피해
를 주는 것이 많다는 거예요. 병신이에요. 자, 알겠어요? 잘 들어보라
구요.
역사 이래에 희년이라고 했어요. 안식년이 아니에요. 희년(禧年)!
‘보일 시(示)’ 변에 ‘기쁠 희(喜)’ 자예요. 이게 세 가닥(示)에 ‘기쁠
희’ 자예요. 희년이라는 것은 해방⋅석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누가
내가 사는데 ‘너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 할 필요 없어요.
복중에 있는 아기를 어머니가 “야, 너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명령을 못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내가 살 수 있는 자유환경이라
는 그 모델 자체, 그 전체 앞에 들어와 끼워 가지고 좁더라도 그 규격
내에 있어서 숨쉬겠다고 하고 활동해야지 제멋대로 하면 파괴분자라구
요.
자유가 어디 있어요? 태 안의 아기가 자유가 있어요? 나 가지고 이
땅에 사는 사람이 자유가 있어요? 공식이라는 그 공식이 자유의 공식
이 아니에요. 그건 절대의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자유가 없어
요.
절대는 자유 위에 있는 거예요. 절대자에게, 하나님에게 자유가 필
200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요 없어요. 역사시대에 타락한 인간들이 전부 다 압박을 피해 가지고
착취를 당하는 것으로부터 자유를 달라고 했지만 착취가 어디 있어요,
착취가? 절대자가 착취를 하겠어요? 절대자 반대의 악대자나 착취를
하지요.
그건 반대의 말만 생각하더라도 대번에 상충적 존재를 알 수 있는
데, 그냥 그대로 이렇게 태어난 줄 알고 있어요. 안 맞아요. 선생님은
안 맞아요. 지금까지 안 맞기 때문에 맞는 형태를 찾아 가지고 고개를
넘고 넘어서 죽지 않고 살아 나온 거예요.
평화메시지를 이룬 부모님으로부터 다시 태어나야
뭐예요, 이게? 컴퍼스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맞춰서 자기 자유의
모든 형태를 갖춰 가지고 여러분에 대해서 자유분방한 입장에서 욕도
하고 다 하더라도, 싫더라도 그것을 따라야 돼요. 부모님이 사랑하는
말만 해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못 쓰는 거예요. 여러분, 동물들도 어
미가 교육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먹고살려면 말이에요.
어젯밤 12시 가까이 하던 것이 뭐냐 하면 남극의 제트펭귄이 있는
것을 봤어요? 어저께 봤나? 이야, 그렇게 추운데 새끼를 기른다는 거
예요. 아이고, 인간 어머니들은 너무나 행복해요. 어저께 사진을 찍어
놓은 것이 있을 거예요. 한번 갖다 보라구요.「펭귄 얘기예요, 펭귄?
제트가 뭐예요? (어머님)」제트펭귄이 있어. 이름이 그래요.
알을 낳으면 두 알을 낳고 한 알도 낳는데 말이에요, 그 발등에다
낳아서 길러요. 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거예요. 알을 낳아놓고는 말이에
요…. 어미는 알을 배는 거예요. 배게 되면 수놈이 잡아다가 먹이를 먹
여 주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가지고 안 되니 어미도 나가야 돼요. 그러
면 얼음판에 놔두니 알이 얼어붙으면 대번에 고생할 것 아니에요? 그
것이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크릴새우예요. 크릴새우를 먹기 때문에 추
201
운 환경을 자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 태어났어요. 그
걸 보면, 신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구요.
그래, 문 총재가 가만히 있더라도 어디가 부딪쳐도 각이 나오든가….
뿔이 나오든가 가지가 다르든가 하면 자유롭지를 않아요. 남은 잠을
잘 자는데 잠을 못 자요. 거기에 맞추고, 거기에 자유스런 환경을 취하
면서 나왔기 때문에 이런 개발을 할 수 있어요. 벌써 태어나기를 그런
생태적인 환경을 적당히 갖춰서 부합될 수 있는 상대적 여건을 따라서
자기 자체를 컨트롤 못 하게 되면 절대 탕감의 길을 못 가요.
그래, 탕감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게 뭐냐 하면 탕감 메시지 아니에
요? 평화메시지가 말이에요. 부모님으로부터 다시 태어나야 돼요. 해방
된 해방메시지, 평화메시지를 이룬 부모로부터 다시 태어나야 되는 거
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거기에 상충되고 환경에 싫다고 하면 안돼요.
모든 것을 싫더라도 해야 돼요.
고기 새끼나 모든 새끼들은 말이에요…. 바다의 고기 새끼들도 그렇
지요? 어미가 먹고 배 안에 삼켜서 그것을 다시 토해서 먹여서 기르잖
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 새끼들 입안에 있는 것은 먹어도 더럽지
않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남의 자식은 맛이 다르다는 거
예요. 어제 날까지 같이 자라던, 몇 개월 더 된 것은 대번에 벌써 안다
는 거예요. 병이 나든가 이렇게 되면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 화합 통일되기 위해서는, ―평화 통일이에요.― 수평에서 화합
해야 돼요. 수평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네가 잘나고, 나는 못났
다는 것 둘이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 하나님과 아들딸 두 사람, 둘이
절대적이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이 모든 사람 앞에 절대
적으로 하나될 수 있어요? 120명하고 문 총재가 하나될 수 있어요?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는 하나될 수 있는 동기가 어디냐? 문 총재가 중심이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맨 근본적인 인류의 조상, 뿌레기예
202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요. 뿌리의 씨가 돼 있어요. 거기에 모든 원칙이 마음에서 자연스러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화하기 때문에 고충이 없어요. 그
래,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자나 가나 먹으나 어디나 아무리 맛있게 먹
더라도 먹고 나서는 병이 나는 거예요. 편안치가 않아요.
수평선 이상에 어떻게 올라가느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볼 때 말이에요, 수평선
이하에 내려와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전부 다 이상에 올라가기
를 바라는 거예요. 어떻게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살면 자꾸 덩
치가 커 가지고 가라앉아요. 이것을 떼버려야 돼요.
수직에 이게 쉬워요? 이게 90각도인 것은 알아요? 잡을 때 이게 이
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이렇게 돼야 돼요. 두 손이 어떻게 돼
있어야 되느냐?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되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서 있어요, 이게 전부 다. 이 위에 층층층, 층계가 있다는 거예요.
평면에 있어서 수평에서부터 이게 하나돼야 돼요. 잡으려면 어디가
먼저 가야 돼요? 이게 먼저 길지요? 이것은 길어요. 먼저 가요. 수평이
먼저 가요. 가 가지고 잡기 위하려면 이 자체가 이렇게 붙어 가지고는
안돼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이 수평과 종으로 돼 있기 때문
에 이렇게 돼서야…. 반드시 여기 면에 있어서 됐으면, 어디가 하나돼
이렇게 되느냐 하면 여기 둘째 줄도 이렇게 하나되지만 이게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게 이렇게 해야 하나돼요.
해봐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또 하나됐으면 이것을
여기 또 하나되려면 이것은 구부려야 돼요. 이것은 폈다고 하면 여기
는 구부려 가지고, 그 아래에 들어가서 이 원을 그려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이
러면 구형을 따라가요. 동서남북으로 같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돼 가
203
지고 하나된다구요. 그러면 여기 안에 볼이 들어갈 수 있어요.
(양손을 오므려서 붙이신 후 바람을 부심) 내가 옛날에 이렇게 해서
노래도 할 줄 알았는데 소리를 안 해서 다 무뎌졌어요. 공명권이 나오
기 때문에 오색가지 소리가 나는 거예요. 이 공기 안에는 공명권이에
요. 한 손가락이라도 움직이고 건강하지 않으면 부족해요. 전부가 이래
가지고 같은 힘을 중심삼고 해야 박자가 맞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여기서 어
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되는 것이 여기는 쉬워요. 이렇게 되면 제일 가
깝지요? 이것은 수평을 가지고는 안 돼요. 수평을 가지고 하나 안 된
다구요. 삼각지대가 돼요. 그래, 맨 처음에 이렇게 돼 가지고 삼각형이
됐으니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되면 삼각형이 됐으니 자꾸
나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여기에 밀리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
요. 이건 이렇게도 되지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밀린 이 흙이 이것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쥐려니까 자연히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 되고 여기
돼 가지고 이렇게 합해 가지고 하면, 전부 다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
고 자꾸 밀려나서 껍데기는 말이에요…. 이게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요. 이게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수평으로 올라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를 할 때도 이렇게 이래 가지고는 한
바퀴 돌고, 이렇게 해서 수평에 와 가지고는 나에게 중심삼아 가지고
이 수직선에 맞추고 출발지와 목적지…. 마음을 중심삼고, 원형을 중심
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맞춰 가지고는 자기에게
갖다 여기에 구형을 만들 수 있는 원형을 그리는 거예요.
그래, 사위기대가 뭐냐 하면 상현⋅하현, 상현이 하현, 맨 위에서 플
러스에서 마이너스 제일 깊은 데…. 아버지가 있으면, 아들딸이 여기서
자라 올라가는 거예요. 중앙에 같이 올라가 가지고 서로가 필요하니
204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갈라졌더라도 만나는 거예요. 만나면, 어디에서 만나느냐? 중앙에 가
만나야 되고, 이것도 여기 중심, 요것도 중심, 요것도 중심, 요것을 자
르면 전부 다 이 거리를 중심삼고 잘라놓으면 말이에요, 전부 다 어디
든지 다 주체와 대상이 맞는다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
그렇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는 안 된다구요. 딱 이래 놓고 이렇게 해
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되려면, 자연히 그것은 전부 다 이렇게 된 것이
모여 가지고…. 자연히 모여 갈 때 바른손가락이 휙 돌려 잡아야 되는
거예요. 먼저 가야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한 뼘을 잴 때도 이것하고 이거 재잖아요. 그래서 구
형을 말해요. 요렇게 해보면, 딱 하게 되면 동그라니까 훅 불게 되면,
소리가 화음이 되는 거예요. 손가락에도 다 좋고, 엄지손가락에도 좋고
어디든지…. 가운데도 좋고, 그 음성은 파음이 안 되는 거예요. 화음,
뭉친다는 거예요.
도자기 같은 것이 있잖아요. 훅 불게 되면 ‘후-!’ 하고 후음이 크
다구요. 파음이 되게 되면….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건 파음이에요,
파음. 이거 이렇게 하게 되면, 벌써 여기 이렇게 되기 때문에 박수할
때 파음만이 아니에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화음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이게 돌아가게 되면 전부 포괄한다는 거예요. 파음은 헤쳐 버리
는 거예요. 구형이 돼야만 화음이 나와요. 공명권이 돼야 화음이 돼요.
공산당이 지금 이렇게 해서 하나될 것인데, 이게 이리 돼야 할 텐데
뒤집어져 가지고 이게 이렇게 하나님의 위에 올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바른손이 위로 가야 할 텐데, 왼손이 위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모양은
같지만, 하나가 아니에요. 완전히 이건 반대예요. 180도 반대예요. 그
렇게 되려면 이것이 180도 한 번, 180도 이렇게 해 가지고 같이 돼야
205
되고, 그 다음에 이렇게 돼 가지고, 두 번까지 돼 가지고 세 번만에 이
렇게 가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 바른쪽이 올라갈 수 없어요. 여기 올라가 가
지고 하나님이 여기서부터 사탄세계, 꽁지 여기에 집을 다 빼앗기고
가 가지고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게 비치지 않아 가지고 내려가서 쭉
헤 가지고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
냐 하면 그냥 하나될 수 없어요. 이것이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뒤로.
뒤로 돌아가 가지고 이게 한 번, 두 번, 세 번만에 와 가지고 올라
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초부득삼이에요. 탕감복귀하지 않으
면 안돼요. 그 자체가 설명이 되는 거예요, 초부득삼. 그래, 이팔청춘!
이팔청춘이라는 거지. 한국에서 열 다섯 살이면 대장부라고 하지요?
한 번에 안 됐으니 이렇게 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세 번만에 하니까
삼 오 십오(3×5=15), 열 다섯을 대장부라고 하는 거예요.
왼손이면 왼손, 바른손이면 바른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열
다섯 살이 돼야만 그때에 생산할 수 있고, 다 좋아하더라도 너 나 없
이 좋아할 수 있는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 이것을 구형으로 볼 때는 상하가 될 때는
수평선에 있어 가지고 상하로 할 때 여기서 하게 된다면, 이 180도는
전부 다 하예요. 구형이 없어요. 한 점을 중심삼고 보면, 양 점이 벌어
져요. 이게 연결될 수 없어요. 직선은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시킨 거
예요. 직선이 못 돼요. 직선인 것이 수직이 돼야 할 텐데….
그러니까 이것이 수평선을 갖추고 자기가 있으면, 반드시 내가 있으
면 위에 있을 때 위에가 아래라고 해 가지고 이건 반드시 90각도를
통해야만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를 보게 되면 사방을 요 각
도, 요 각도, 요 각도를 해서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사 구…?
「삼십육.」네 번 아홉을 하면 삼십육, 360도예요.
그러면 상대적이 되려면 사 구가 십 구(10×9)가 돼야지요, 십 구?
206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사 구 다음에는 오 구(5×9), 오 십(5×10)이 되는 거예요. 절정이 되
는 것이 50이라는 거예요, 절반이 돼 가지고. 여자도 그렇게 돼야 돼
요. 여자도 열 다섯 살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몇 살이에요? 50세까지
몇 살이에요? 십 구(10×9)는 뭐예요? 십 구가 아니지. 오에 열이면
얼마예요? 50이 되지요? 안 그래요? 50이 문제예요.
5수를 둘 하면 10수가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 합해 가지고 둘이 해
야만 10수가 돼요. 10수는 귀일수예요. 우리 원리로 귀일수라고 그러
지요? 한 바퀴를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돌아 가지고 여기서
부터 이렇게 와 가지고 작게 했지만 열을 중심삼고, 아홉을 중심삼고
여기 들어와서 이렇게 만나는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
귀일수라고 하게 되면 열에서부터 커 가지고, 이게 중앙에 커 가지
고 열 하나가 돼요. 구형이 달라요. 소생시대⋅장성시대, 커진다는 거
예요. 열 하나, 스물 하나…. 달라지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달라
질 필요가 없어요. 계속적으로 크는 거예요. 한꺼번에 전부 다 완성하
는 거예요.
죽게 되면 일생, 자기 한명이 차게 되면 천상세계의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귀일적인 급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게 안 됐기
때문에,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생은 고해라는 말이 벌어
져요.
그래서 하나 둘 셋, 셋을 보호해야 돼요. 이것이 한 팀이고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도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쥐게 되면 여섯 가운데 있어서 요 점이 초점인데 일곱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크게 되면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직은 하나예요. 그래,
이성성상이에요. 다 보여준 거예요.
207
그래, 삼팔육(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
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에요. 공
산당에 있어서 하나 둘 셋, 3이 좋은데 8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8이
여기에 와서 합해야 할 텐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하고 말이에요,
다섯하고 여섯 일곱 여덟…. 이게 합해야 할 텐데 돌아가서 합하는 거
예요. 공산주의에는 상대개념이 없어요. 목적이 없고, 방향성이 없어
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86시대는 해체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너희들, 386이 어디 가나 보자.’ 이거예요. 아무리
하더라도 끝장이 나는 거예요. 요즘에는 열린우리당이라는 것이 없어
지고 어디로 갔어요? 한나라가 어디를 찾아가요? 여자를 찾아가요. 여
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박근혜. 한나라당이 박근혜예요?「예.」
그 다음에 또 민주당은 뭐예요? 그건 천사장이에요. 공짜로 언제나
따라가면서 먹으려고 그래요. 야당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야당이 돼
가지고 야당의 것도 자기 것이고, 여당의 것도 자기 것이라고 하잖아
요. 빼앗기의 놀음을 하잖아요. 양원제는 망하는 거예요. 갈라진다구
요.
386시대에 있어서 김정일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3대, 4대권을 넘
어설 수 없다 이거예요. 김정일의 아들이 뭐라구요, 무슨 남이?「김정
남입니다.」어디에서 산다구요?「마카오입니다.」마카오가 뭐예요? 막
만져 가지고 기가 막히는 것이 마카오라구요. 딱 그래요. 이래 가지고
김정일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3대 계대, 4대권을 잇지
못해요. 여러분도 4대권을 지금 이어나가는 것 아니에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재림주가 3차 아담이라면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야, 그런 말씀을
했다는 것은…. 선생님이 갈 길을 딱 정해놓고 간다는 거예요. 곽정환!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라는 것은 너나 누구나 할 것 없이 참부모의
208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명령에 따라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존속하는 모든 존재는 타락한 것
을 새로 고치려면 모든 만물과 더불어 완성한 참부모의 법을 따라가야
돼요. 그 고개를 넘지 못하면 해방이 없어요.
어제도 얘기했지요? 이 말씀이 뭐예요, 조직이 뭣이고? 조직이 그래
요. 가정조직의 세계화예요. 별다른 조직이 없어요. 여러분 가정에 있
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3대권을 중심삼고, 4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의 가정기반을 이뤘던 그 기반이 세계적으로 8단계 다른 세계로 확대
하더라도 전부 다 하나될 수 있어야만, 포괄될 수 있어야만 그것이 하
나의 8단계를 넘어선 구형의 우주가 거기에 들어가지, 7단계가 되더라
도 우주가 못 들어가요.
그래, 금년에 희년이라는 것이 7천 년 역사노정 위에 안식년과 같은
것인데 이것은 영원히 석방의 해예요. ‘보일 시(示)’ 변에 ‘기쁠 희
(喜)’를 한 거예요. 역사시대의 소생⋅장성, ‘기쁠 희’에다가 셋(示)을
합한 거예요. 그것이 희년이라는 거예요.
그래, 어저께 곽정환이가 “이야! 안식년이 아니고, 선생님의 말씀 가
운데 7년을 희년이라고 했는데….” 희년이 뭐냐고 콘사이스를 찾아보니
까 영원히 쉴 수 있는 것이에요.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탕감시대를 넘
어가는 거예요. 도피성!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다 그랬지만 도피성을
몰랐다 이거예요. 찾아보니까 도피성이 실감이 나지요.
스위스는 불란서 영토 아래의 경계선에 있지만 불란서와 상관없어
요. 산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소용이 없어요. 높은 산에 올라
갈 때는 말이에요, 4천 미터 이상 올라갈 수 없어요. 다 그 아래에 내
려오기 때문에 거기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언제나 4천 미터
이상에 있어서 가리는 것이 없어요. 언제나 꼭대기는 밝다는 거예요.
우리 요전에 스위스에 가서 사진을 찍은 뭐라구요? 어디 갔나? 박중현
이 있나?「안 왔습니다.」안 왔나?「예.」
209
선생님 말 외에 누구 말도 듣지 말라
자, 그러니까 Ⅰ장에서 이 닷새 동안에 끝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
요? 아침 시간에 선생님이 참석했으면 훈독회 외의 그 시간은…. 훈독
회 시간은 해방권 석방시대이니까 언제든지 모여라 하면 모여야 돼요.
선생님 명령이 있어서 “모여라!” 하게 된다면 프로그램을 무시해 가지
고 넘어가서라도 선생님의 말을 따라야 돼요.
선생님 말 외에 누구 말도 듣지 말라는 거예요. 조직이고 뭣이고 생
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연히 가정조직이 많아지면 세간 내야 돼요.
동쪽에 집을 짓고, 서쪽에 집을 지어야지요. 그것은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이 아니에요. 부모의 승낙을 받고 시작하지 않으면, 이것은 계열이
달라져요. 이단자가 되는 거예요. 뿌레기, 중심뿌레기는 하나예요.
이승대!「예.」아줌마 만나봤어?「예, 만나봤습니다.」그래, 아줌마
가 좋아? 지금 자기 옛날에 살던 뭐인가? 여편네가 나타나면 곤란하
지?「지금까지는 곤란한 것 별로 없습니다.」자기는 곤란하지 않지만,
여자 둘이니까 곤란하잖아. 자기야 무슨 생각을 해? 좋기만 하지, 동서
가 합한 것과 마찬가지로. 해가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지는데, 지게
될 때 서쪽에서 해가 져 가지고 밤까지 비춰준다는 그런 말이 성립되
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잖아요.
그렇지만 아기들은 어떨까? 그 아줌마를 좋아하는데 자기가 어머니
좋아하던 이상 좋아할 수 있느냐? 어머니와 절대적인 사랑권을 중심삼
고 어머니를 절대시하면 그걸 절대시할 수 있느냐? 그게 절대권이야,
절대에 있어서 절대의 기준을 중심삼고 80점이야, 50점이야, 10점이
야?「앞으로 해봐야 알겠습니다.」뭣이?「앞으로 가봐야 알겠습니다.」
아, 그래서 선생님이 물어보잖아. 가봐야 뻔하지. 영계에 가서도 곤란
해. 누가 중매를 서 가지고…. 선생님을 물고 들어가지 말라구.「알겠
210 평화메시지와 일체권이 되라
습니다.」
자기가 그래 가지고 못살게 되면 선생님이 해줄 줄 알아요? 아들딸
이 전부 다 시중을 안 해주려고 해요. 시중하기 싫어해요. 좋아하지 않
아요. 거기에 아들도 있다며?「예, 아들 하나 있습니다.」글쎄 하나 있
더라도 뭐 하나든 백이든 마찬가지지. 아버지가 달라지고 어머니가 달
라지면 두 세계를 왔다갔다하면서 화합할 수 있는 절대적인 사랑 정착
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켜 놓은 것은 지금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축복한 사람들이 또 다시 영원히 살 수 있다
고 해서 대신 하나는 몇 단계 몇 단계 위에 갖다 두고 몇 단계 아래의
여자를 대할 수 있어요? 여기 아들딸들 중심삼고 하더라도 다시 아줌
마가 들어와 가지고, 형진이 누구인가? 연아 색시 중심삼아 가지고 자
기들끼리 생각하고 말하던 말을 할 수 있어요? 아들이 있게 된다면 삼
각이 벌어지기 때문에 수직이 아니에요. 이것이 이렇게 길던 것이 삼
각이 되니, 이렇게 줄어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도니 여기에 공백이 벌
어지는 거라구요.
설용수, 왔나?「어제는 왔는데, 오늘은 안 왔습니다.」그거 얘기해
요. 믿음의 아들딸, 전도한 사람은 같이 안 돼요.「믿음의 딸이 아니라
는데요. 어제 그러던대요. 자기가 목회를 할 때 있던 식구랍니다.」식
구라도 그렇지. 식구가 뭐이게 왜 자기들끼리 만나? 나는 전도한 아줌
마라고 들었는데…?「제가 그래서 물었어요.」물어도 그렇잖아. 교회에
있던 아줌마를 가지고…. 결혼할 때 자기가 결혼시켜 줬나?「아닙니
다.」아니, 축복받을 때 결혼을 해서 했을 것 아니야? 믿음의 아들딸이
면 축복하는 데 있어서 부모가 결혼식을 해줬을 텐데, 또 자기가 취해
가지고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답!
선생님이 어머니라고 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3대권의 철산하고 원
산하고…. 그 다음에는 서울하고 삼각지대의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211
화합시키지 않고는 절대 어머니를 못 찾아요. 그래, 어머니의 삼위기대
가 있어요. 할머니 삼위기대, 중년 삼위기대, 어머니 삼위기대가 있다
는 거예요. 어떻게 돼요? 딸까지 가게 되면 삼 사 십이(3×4=12), 열
두 사람의 여자가 있는 거예요. 열두 사람의 여자예요. 그렇지 않으면
상대적 결혼하기 전에 난 12지파 기준을 파괴시켜야 돼요. 그냥 그대
로 자기들 멋대로 한다고 다 될 것 같아요? 안 된다구요.
자, 이런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가겠구만. 한 시간 5분 됐네. 그렇지
요? 야야!「7시 5분입니다.」두 시간 5분이구나. 빨리 하자. 빨리 읽으
라구.「평화메시지Ⅰ장입니다.」잘 들어보라구요.「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아야 돼요. 이 시대에서 이런 문제를 걸어 가지고 근본문제를 걷어 헤
치기 위해서는 그 근본문제를 헤쳐 가지고 체제까지 만들어 놨기 때문
에 이 일이 가능한 거예요. 누구든지 변경시킬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
이 만들어 놓은 것을 뜯어고칠 수 없어요. 뜯어고치려면 근본적으로
뒤집어져야 돼요. 방향이 달라져야 돼요.
자, 해봐요. (평화메시지Ⅰ장 훈독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 준
이 왔구나! 아이고, 인사하고. 아빠 인사하자. 그래요, 그래요. 뽀뽀!
뽀뽀하고, 많은 손님들이 왔는데 말이야, 박수! (박수) 자, 윙크! 윙크
해 줘야지. (웃으심) 그래요.
자, 이거 효율이…! 자! 그래, 그래! 자, 아빠 줘야지. 이거 가서 쭉
나눠줘요. 아기들이 좋아하는 까까니까 아침 먹기 전에….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으니 까까 좋아하듯이 말씀도 좋아하고 생활
도 기쁨으로 지내야 된다는 거예요. (신준님이 과자를 나눠줌) (경배)
오늘 집에 돌아가요, 여기에 있나요?「오늘 집에 돌아갑니다.」돌아가
요? 그래. *
6)통일교회의 비밀
(경배)「오늘은 430가정 140명이 왔습니다, 39번째 돌을 맞이해
서.」140명?「예.」왔으면 왔지, 훈독회 아니야? 오늘 축하하는 것은
자기들이 축하할 일이지, 오늘 430가정 축복 축하하기 위한 훈독회가
아니야. 훈독회 끝난 다음에 해.「예, 그렇습니다. 22일인데, 내일 모
레는 행사가 있기 때문에 오늘로 당겼습니다.」그러면 오늘이 아니구
만.「예.」제멋대로 하고 있어.「22일날은 시간이 없어서요.」자, 훈독
회!
훈독회가 훈독교회가 되고 훈독가정이 되어야 돼
훈독회가 이제 훈독교회가 되고 훈독가정이 되어야 돼요. 일본에서
지금까지 훈독교회가 70만 세대 넘어섰는데, 한국이 따라가야 된다구
요. 그걸 본받아야 돼요. 훈독회를 하는데 앞으로 있어서 평화메시지를
전부 다 따루어야 돼요. 이것이 자기의 얼굴 간판과 마찬가지라구요.
부모님도 그래요.
부모님이 영계에 가야 할 시간이 가까이 올 건데, 최후에 인류 앞
2007년 2월 20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13
에 수천 수만 년을 중심삼은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를 대신해서 이것
이 선언문이에요. 여기 배후에 연결된 선생님의 설교집의 모든 것,
『뜻길』로부터 맹세문으로부터 전부 다 자기가 공부해야 돼요. 신학
교면 신학교의 교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이것만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이것에 대해서 수정체와 같이 되어서 비추면 저 끝에, 육각의 수정
이 돼 있더라도 끝에 티가 없이 다 비쳐야 된다구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그림자가 생기면, 정오정착이 안 된다구
요. 그림자 없이 일체권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실제 그렇게 살았어요? 제멋대로 살고 책임도 다
안 한 거예요.
저기는 딸 잘 있나?「예, 잘 있습니다.」신랑을 싫다고 안 그래?
「예, 좋아합니다.」쌍것들, 나이가 몇이야? 서른 여덟이야?「예, 올해
서른 여덟입니다.」서른 여덟에 시집을 어떻게 가?「아버님이 해주셨
습니다.」
자,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영계를 알았
기 때문에 여기까지 혼자 나왔지, 누가 붙들어 줘 가지고는 참부모 못
돼요. 거짓부모가 전부 다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여러분이 후원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탕감복귀의 노정은 참
부모만이 가담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암만 있더라도 말이에요.
여러분이 없더라도 이 말씀 중심삼고 끝날에 가 가지고 나라와 종교
의 싸움을 평화로 할 수 있는 천정궁을 세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종교 종교끼리도 싸워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 통일교회끼리도 싸우잖
아요? 그 싸움이 있는 패들은 제거하는 거예요. 그건 하늘이 같이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내용을 모르면 안돼요. 자, 영계의 실상을 알
아야 돼요.
214 통일교회의 비밀
근본의 뿌리에서부터 시정해야 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그 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30)구스타보 구에티레즈’부
터 훈독 시작; ……모든 종교인들은 새로워져야 한다. 하나님은 기독교
만의 하나님이 아니시오. 온 인류의 부모이시니 모두가 시야를 넓히고
반갑게 서로 포용해야 한다. 서로 두려워 말고 서로 열어주고 믿어주
고 하나되기 위한 운동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교체결혼하면 돼요. 유교하고 기독교가, 소련하고 미국이 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하늘나라가 나타난다구요. 그렇게 안 하면 안될 때가
왔어요. 그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의 실상이 오늘날 우리와 관
계없는 것으로 알았지만 통일교회에서 그걸 주장하는데, 지금 7년째
되는데 그건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사실로서 이미 자리잡았어요.
그리고 개인의 ‘교차’가 아니라 ‘교체’예요. 전체가 가인 아벨과 같이
뒤집어졌으니 바로잡아야 놓아야 돼요. 총칼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민족을 전부 다 쓸어버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근본의 뿌리
가 무엇인지 모르니까 뿌리에서부터 시정해야 돼요. 뿌리를 모르잖아
요? 공중에 붕 떠 있다구요. 그러니까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몇 천년 그랬던 것으로 공밖에 없지.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실히 믿는다.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가 참진리임을 굳게 믿는다. 문선명 선생님
을 참부모님으로 믿고 모실 것이다. 천상에서나 지상에서 지혜 있는
자가 되라. 여러분의 인생은 스스로 갈고 닦고 개척하는 것이다. 여러
분의 인생은 여러분의 것이다. 누군가 해 줄 것이라고 기다리지 말라.
그렇게 기다리면 기회를 놓치고 말 것이다. 홍대용 -2002. 1. 30-)
그거 맞는 말이에요. 나도 누구 기다리지를 않아요. 여러분에게 기
215
대를 하지 않아요. 자기 할 일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기 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전쟁이 나나 그런 데 마음 쓸 여유가 없어요. 자!
(훈독 계속; ……이곳의 우리들은 육신을 벗고 지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시대적인 혜택에 따라 육체를 가진 지상의 사람을 통하
여…) 이제부터는 돌아와서 협조해요, 여러분들 앞에. 여러분의 마음이
갈라진 거예요. 마음이 절반으로 갈라졌는데 이 사이를 메우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마음에 와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고 있는 종주들 앞에 세워 가지고 인도해
달라고 부탁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선을 바라던 조상들이 선하게 못
살았으니 선하게 못 살고 있던 그 결과를 우리 후손들이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 결과의 세계에 와 가지고 도와 가지고 서로 같이 해방할 수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
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될 수 있도록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놓은 걸 바
로잡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름대로 다 됐다
여러분이 소유하는 모든 전부, 무슨 뭐 학자니 세상에 출세한 간판
들 전부 다…. 오늘 허문도 안 왔나?「왔습니다. 뒤에 와 있습니다.」
그 이름이 그래요. 이름들이 문제라구요. 곽정환도 문제고, 송영석이니
박노희니 가만 보면 이름대로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본래 이름은 ‘용 룡(龍)’ 자의 문용명(文龍明)이었어요. 용
이라는 것은 구름을 타서 인간세계와 관계없는 거예요. 공중에 떠 가
지고 조화를 부리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공중에서 싸우는
그걸 말리려니 이름 자체가 그래요. 문, 진리를 대표한 용이 돼 가지고
해와 달을 밝게 투명하게 비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라구요, ‘용
룡’ 자는 것이.
216 통일교회의 비밀
그러니까 영계만 가지고는 안돼요. 지상이 되어야 되니 ‘선명(鮮明)’
이에요. 바다(魚)하고 양(羊)이에요, 고기하고 양하고.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해요. 제단이 이렇게 되면 쓰러지는 거예요. 발이 한 가운데
있으면 넘어가지만, 이건 엑스(×)가 돼 있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아요.
제단을 말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름대로 된다는 거예요.
효율이도 효율이고, 그 다음에 또 윤정로, 그 다음에 또 누구야?
「강종원입니다.」강종원이?「예.」김종원도 있잖아?「김원종이 있습
니다.」박원종도 있잖아, 강원도에?「박원근입니다.」그 이름들이 가까
운 이름들인데, 가만 보면 이름대로 된 거예요.
이 사람은 누구라고, 정?「정원주입니다.」원주가 뭐야? 판 박은 원
주, 본 될 수 있는 주인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사가 됐어요. 저
양반 대신 딴 사람의 말을 듣게 된다면, 처음 하는 사람의 말을 듣게
되면 싹 걸려요. 훈독회 함으로 상당히 발전했지. 많이 발전했다고.
우리 어머니 이름이 뭐야, 한?「학자.」한학자가 뭐예요? 한문학자
예요? (웃음) 한을 풀고 학과 같이 파리해 가지고 무한히 나는 거예
요. 학의 다리가 넷인가, 둘인가? 꽁지가 짧아서 다리가 꽁지 노릇을
해요. 지상에서 걸어서는 안되는 거지. 공중에서 떠다니는 거예요. 한
학자라는 것은 한스러운 학이 날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 자리를 찾아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름대로 다 됐더라구요.
여기는 또 뭐이? 황, 가을의 맨 나중에 와 가지고 선조! ‘선할 선
(善)’ 자야, 무슨 ‘선’ 자야?「‘착할 선’입니다.」‘착할 선’ 자고, ‘조’ 자
는? 대조영이라는 ‘조(祚)’ 자 아니야? 그게 무슨 ‘조’ 자야?「‘조상 조
(祖)’ 자의 약자고, ‘복 조’ 자입니다.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아,
두 가지인데 어떤 걸 좋아하느냐 말이야.「저는 ‘조상 조’ 자로 썼습니
다.」그러니 통일교회에서 뭐예요? 생긴 것이 앞으로 이 사람은 출세
합니다. 벌써 이름이 그래요.
곽정환은 쇠 아니야? 꽉꽉 잠긴 쇠로 빛나니까 이름이 났어요. 지
217
금 세계 제일 꼭대기에 들어와 있어요. 유종관!「예.」유종관은 ‘종관’
하게 된다면…. 종달새 알아?「압니다.」유종관! 여름의 종관이 안 되
고, 봄부터 종달새가 울어야 돼요. 봄이 되기 전에 울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유종관인데, ‘관’ 자가 무슨 ‘관’ 자야?「‘너그러울 관
(寬)’ 자입니다, ‘유관순’ 할 때 ‘관’ 자.」‘너그러울 관’ 자보다 ‘벼슬
관(官)’ 자로 했으면 더 출세했을 거예요. ‘너그러울 관’ 자니까 세상
과 관계돼 있지 솔직히 출세를 못 했어요. 승공연합회장이 돼 있지만,
지금 된 것을 걱정하고 있잖아? 이제는 다 그만둬야 될 때가 오지 않
았어?「예.」
전부 다 이름을 보게 되면, 어쩌면 이름대로 다 된 거예요. 박노희!
무슨 ‘노’ 자야?「‘노나라 노(魯)’ 자입니다.」노나라는 한국하고 관계
없잖아? 붕 떠 가지고 ‘노나라 노’ 자!「공자님의 나라입니다.」응?
「공자님이 나신 나라입니다.」노나라가 그렇지. 박보희! ‘보’ 자는 뭐
야?「‘넓을 보(普)’입니다.」‘넓을 보’ 자니 사람이 좋고, ‘희’ 자는 무
슨 ‘희’ 자야?「‘밝을 희(熙)’입니다.」넓고 밝으니 끝이 좋지를 않아
요. 뼈가 없는 생활로서 흘러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도적놈
타고난 대로 이름이 된 거예요. 한국의 이름은 전부 다 계시적이에
요. 한국의 땅이 이름대로 되어서 ‘금골’ 할 때는 금이 나오고, 예를
들어 말하면 수풍댐! ‘수풍’이라고 하는 곳에 댐이 생겼어요. 우리 ‘탕
정면’이라고 하는 곳은 온천이 나는 거예요. 이름대로 된 거예요. 사랑
의 보금자리가 터져 나오는 거예요. 선문대학이 그래요.
‘선문’이 뭐예요? 문이 섰다는 거예요, 누워 있지 않고 걸어간다는
말이에요? 움직여 가는 거예요. 바다와 육지 어디든지 퍼진다는 거예
요. 그래서 세계적인 학자가 나오게 돼 있어요. 앞으로 천문학이나 지
218 통일교회의 비밀
리학에서 유명한 사람이 많이 나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버
드 대학 혹은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버드는
해봐도 안 된다, 이런 뜻이에요. (웃음) 아, 왜 웃어요?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 중에 존슨 대통령, 좋은 선령이 된 거예요.
그 다음에 누가 왔나? 아이젠하워는 왜 이젠 일을 하지 않습니까, 그
것 아니에요? 일하다가 도망가 버렸어요. 내가 만나 가지고 따끔하게
얘기했어요. 그래도 그 양반이 훌륭해요. 문 총재를 잊지 말라는 거예
요. 도서관을 만드는 데 있어서 유언을 남겼더라구요. 문 총재라는 양
반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티베트에서 인도로 도망간 사람이 누구던가?「달라이라마입니다.」
달라이라마! 티베트의 왕이었지? 종교권이에요. 몽골도 라마교 종교권
이고, 그 다음에 티베트도 달라이라마 종교권이고, 그 다음에 인도교도
종교권이고, 그 다음에 태국도 종교권이고, 일본은 자기 조상들을 섬기
는 거예요. 맨 높은 데 있는 하나님을 내버리고 자기 조상을 섬기는
거예요. 조상의 영들과 제일 접근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상들이 많이 가르쳐줘요. 신사라는 게 있지? 신사의 ‘사’
자가 무슨 ‘사’ 자예요? ‘회사 사(社)’ 자예요, ‘죽을 사(死)’ 자예요?
‘회사 사’ 자를 쓰잖아요? 주식회사의 신과 마찬가지예요. 잡동사니예
요. 한국이 한스러운 나라인데 하나밖에 없는 나라, 그 뜻도 돼요. 한
국! ‘한’이라는 것은 끝장 보는 거예요. 한이 나쁜 게 아닙니다.
하루 동안에 제일 좋은 시간이 언제예요? 제일 나쁜 시간이 언제예
요? 제일 밝을 때가 좋은 시간이고, 제일 어두울 때가 나쁜 시간이에
요. 그래서 성경말씀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
어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아침이 되며 저녁이 돼 가지고 첫째 날
인데 거꾸로 돼 있다구요. 어두운 가운데 빛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사람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의 세계가 나타나니까, 빛은 위
니까 위를 추모해야 돼요. 출세했다는 사람, 장관, 대통령 중에 하나님
219
을 모르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땅에 굴러다니는 돈…. ‘돈’ 해봐요.「돈.」‘돈’ 하게 되면 굴러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밝은 것은 위에 있고 어두운 것은 아래니까 돈을 좋
아하는 것은 여자예요, 남자예요? 지금 돈주머니를 맡아 있는 것이 여
자들입니다. 남자들은 일거리를 맡아 있어요. 돈은 못 만져요. 그게 그
렇게 돼 있는데, 분량이 그렇게 돼 있는데 여자들이 일해 먹고 아들딸
이건 다 집어치우고 나도 남자들과 같이 술도 먹고 놀면서 프리섹스를
한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생겨나기를 달리 생겨
난 거예요.
백성을 다스리는 아름다운 소리
그래, 여자들은 수평 이하를 바라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암탉이
울게 되면, 소리가 담을 넘어가면 집안 망한다는 말이 계시입니다. 이
팔청춘이라고 말한 것도 계시예요. 열 둘 열 둘 스물 넷, 스물 여덟 딱
이렇게 잡아 가지고 상대가 돼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이 이팔청춘이에
요. 영원히 그 사람과 사랑하는 마음이 젊어 있으니 천년만년 언제나
청춘 같으니 하나님도 와서 같이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의 할아버지도 그렇고, 선생님도 할아버지
시대의 얼굴을 생각하면 안돼요. 제일 미남 때의 얼굴을 가지고 살아
요, 제일 꽃 같을 때. 그때가 20대예요, 24세. 23세만 되게 되면 벌써
재출발이 돼요. 스물 셋, 셋에서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조화라는 것은
직선 상에는 없어요. 3점 이상부터 조화가 생기는 겁니다. 말이나 모
든 취미가 그래요.
말도 그래요. 한국 사람이 독특한 게 뭐냐 하면…. 뭐예요? 훈민?
「정음.」이야, 훈민정음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훈민정음이 한국의
뭐예요?「나라 글입니다.」곽정환, 뭐야?「훈민은 백성들을 훈육한다는
220 통일교회의 비밀
말입니다.」한국 나라의 글이에요. 훈민, 백성을 다스리는 데는 아름다
운 소리예요. 아름다운 소리가 뭐냐? 거짓말이 아닙니다. 진짜, 진짜!
‘좋다’ 할 때 그냥 좋다고 해요? 진짜 좋다, 정 좋다. ‘바를 정’ 자를
말해요.
‘바를 정(正)’ 자라는 것은…. 바르지 않는 것은 스톱해 버려요. 그렇
기 때문에 천정궁도 ‘머물 지(止)’ 위에 움직이는 것은 스톱해 버려요.
사탄세계의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뒤집어버린다는 거예요. 천정궁
(天正宮)! 하늘도 두 사람이고, ‘머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어서
둘이고, ‘궁’은 갓머리(?) 아래 율려조양, ‘법 률(律)’, ‘법 여(呂)’ 아
니에요? 여운형의 ‘여’ 자예요. ‘법 여’로 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두
법이에요, 천상법 지상법.
궁(宮)이라는 것이 편안한 가운데 뭐예요? ‘편안 안(安)’ 자는 갓머
리(?) 아래 여자(女)가 있어요. 그래서 여자에게 달려 있는 생명이
성(姓)이에요. 여자로부터 생명이 태어난 거예요. ‘마음(?)’ 변에 ‘생
(生)’ 자하고 ‘여자(女)’ 변에 ‘생(生)’ 자하고 어떤 게 귀해요? 마음
세계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고 했어요. 변하는 거예
요. 사람마다 달라요.
그러나 여자를 통해서 생명이 생겨나는 것은 억만 년 마찬가지로 변
함이 없어요. 그래서 여자라는 건 새끼를 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아기를 안 낳겠다고 하면, 그건 벌받아서 없어지
는 패들이에요.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땅을 바라보고 사
는 거예요, 수평 이하의. 어깨가 커서 되겠어요?
남자들은 어깨가 크지? 수평 이상을 바라봐야 돼요. ‘하늘 천(天)’을
뚫고 나가는 게 지아비(夫)예요. 하나님도 아버지 못 되면 큰일나요.
인류의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글도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아버
지!’ 할 때는 하늘보다도 높다고 해야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된 양반도 소원이 아버지 되는 것 아니에요? 도를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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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닦아서 아버지 되는 거예요. 아버지 못 돼 가지고 한스러워 가지고
사탄 앞에 빼앗겨 가지고 도가 차지 않았는데, 도가 차면 자동적으로
뒤집어져요. 소리가 난다구요. 스위치를 넣게 된다면,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 되면 사이렌이 나고 만 가지의 조화가 나잖아요?
성씨가 해방되기 위해서는 430가정이 있어야 돼
이름대로 생겨난 거예요. 그 이름을 불러야 좋은 거예요. 천상세계
에서 땅 위에 있는 사람에게 ‘문선명, 참부모, 구세주’ 왜 그렇게 불러
요? 그렇게 불러야 영계에서는 편안해요. 영계에 사는 녀석들이 마음
편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문 총재를 몰라보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
요. 이미, 영계는 통일됐어요. 선생님이 출발할 때부터, 벌써 80년 전
부터 통일의 싹이 트기 시작한 거예요.
선생님은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 나 가지고 배워
가지고 안 것이 아니에요. 배워 가지고 알지만, 천이지지(天而知之)라
는 게 있어요. 나면서부터 알아요. 종교가 어디가 좋은지 대번에 안 것
이 뭐냐 하면….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유교가 좋은 거예요. 유교가 오
래된 거예요.
유교의 정신이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
常)이요….” 본래의 근원은 하늘이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
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사람이 가야 할 길은 인의예지다. 사람
으로 가야 할 벼리를 말했어요. 거기에 인격적 신이라는 것이 없어요.
인격적 신은 기독교밖에 없어요.
정(正)에서부터 나누어져서 정분합(正分合)이라는 논리가 있어요. 3
단계예요. 정에서 나눠졌다가 나눠져 가지고 작아지겠나? 크기 위한
거예요? 합! 이건 천지의 이치입니다. 둘이 하나되게 되면 커지는 거
예요. 나라 나라가 합하게 된다면 큰 나라가 되는 거예요. 요즘에 (사
222 통일교회의 비밀
극에서) 그렇잖아요? 신라하고 당나라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고구려가
출발하는 것을 없애기 위한 거예요. 그 삼각지대에서 소용돌이치고 있
는데, 어떻게 고구려가 살았느냐 이거예요.
‘주몽’(사극)에서 어저께 나온 게 그렇잖아요? 세상으로 말하면 부여
왕궁에서 만난 형제로 형님하고 자기하고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부
여하고 고구려하고 하나 만들겠다고 주몽이 생사지권을 걸고 모험하는
거예요. 모험할 줄 알아야 돼요. 나중에는 한나라와 왕자 패거리가 죽
이려고 하는데 싸워 가지고 끝장낸 사실이 나오더만.
그래 가지고 주몽의 아들을 만나는 거예요. 그 아들 아들끼리 싸우
는데 형님 될 수 있는 아들, 형제끼리인데 부여에 속한 아들하고 고구
려에 속한 아들이 싸워 가지고 고구려에 속한 아들이 지는 거예요. 그
나라의 무사로서 제1인자 되기 위해서 경쟁하는 데 있어서 지잖아요?
지기 때문에 잘된 게 뭐냐 하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고구려하고
부여가 하나될 수 있는 가망성이 남아지는 거예요. 거기에 한나라를
배척하고 하나되게 되면, 새로운 나라가 터 나오게 된다고 보는 거예
요.
거기까지 됐더만. 요즘에 내가 그걸 볼 때 이야, 우리 통일교회와
딱 같다 이거예요. 오늘 누가 여기에 세배 오겠다고 해서 내가 기다리
고 있어요. 누구?「‘주몽’의 어머니입니다.」그게 이름이 송일국이야?
「송일국.」그것도 송일국이야. 이름이 그래요. 자기 어머님이 통일교
회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돼 있고 윤정로하고 상당히 가깝지?「예.」와
세배하라고 그랬나?「오늘 온다고 그랬습니다.」몇 시에?「한 9시경
전후해서….」9시면, 내가 거문도에 갈 텐데….「밤중에 6시간 촬영한
답니다.」고구려의 왕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다음에 나올 거라구요.
딱 경계선에 와 가지고, 이것도 430가정이에요. 선생님이 430가정
을 전부 다 누구든지 뭐예요? 여러분들은 430가정 축복자녀를 갖지
않으면 족속으로 남아지지 못한다 이거예요. 36가정, 72가정, 12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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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430가정이에요. 430가정 축복할 때 한국의 해방을 선언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게 430가정이야?「예.」22일인데, 왜 오늘 왔어?「내일 모레 훈독
회가 없습니다.」오늘 새해에 있어서 테이프를 끊어야 돼요. ‘하나 둘
셋’ 해서 이게 만나는 거예요. 430가정이에요. 선생님이 그랬지? 어느
성씨도 36가정이 있어야 되고, 72가정이 있어야 되고, 124가정이 있
어야 되고, 그 성씨가 해방되기 위해서는 430가정이 있어야 된다는 거
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삼 사 십이(3×4=12)예요. 둘을 승
하면 삼 사 십이가 되고, 둘을 합해서 3배 하면 21이 돼요.
이것은 새 출발로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하나님도 뜻을 첫 번
에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초부득삼! 그리고 열 다섯 살이면 대장부라
고 그러지? 남자가 열 다섯 살 되면 대장부 취급하는 거예요. 첫 번째
다섯하고 두 번째 다섯하고 세 번째 다섯 해서 열 다섯 살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열 다섯 살에서 16세가 되어야 4수의 배수 되는 사 사
십육(4×4=16)이 돼요. 거기에서 희망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진공상태에 대우주가 떠 있어
유엔군도 16개국이지요?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 161번째 국가라구
요. 160수 하고 새 출발이라구요. 열하고 하나와 마찬가지예요. 10수
는 뭐인가? 귀일수라고 말하지? 왜 귀일수예요? 10수를 하지 않고는
새로운 하나의 수가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열 한 다음에 하나예요.
스물도 하나, 서른도 하나, 귀일수가 돼 있어요. 억도 하나예요. 억천
만 년을 중심삼고도 억천만 년 새로운 1년을 출발하는 거예요. 돌아가
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체만 해석해도 천지이치가 다 포괄돼요. 사람
이 쓰는 말은 계시적인 내용을 쓰지 않으면 양심이 편안하지 않다는
거예요.
224 통일교회의 비밀
‘상하’ 해봐요.「상하!」‘상하⋅좌우⋅전후’「상하⋅좌우⋅전후!」한
국은 그렇게 말하지요? 상하는 부자지관계, 뭐가 빠졌느냐 하면 중심
이 빠졌어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로 ‘상하’는 부자지관
계라면 ‘좌우’는 남녀관계인데 왜 여자가 앞에 갔어요? 한국 사람은 왜
그렇게 써요? 그렇게 써야 싸우고 있는 둘이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편안해요.
천국이 어디 딴 데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이 천국을 잃어버
렸기 때문에 천국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돌아가고 있는데 360도
를 못 맞추면 천국에 대해서 맞추지를 못해요. 왜? 여러분이 정착이
안 돼 있어요.
볼이라는 것은 동그랗지요? 동그래 가지고 가운데가 텅 비었어요.
빈 것 같지만, 그게 서게 되면 반드시 90각도예요. 수직이라구요. 상⋅
중⋅하, 그 다음에 수평에도 우⋅중⋅좌, 그 다음에 전⋅중⋅후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사커 볼(soccer ball)이 머물게 될 때 언제나 90각도지
요? 신기해요. 가운데는 텅 비었는데, 여기에서 확 차게 되면 텅 빈 것
을 중심삼고 쑥 들어가 버리고 멀리 올라가는 것보다도 달라붙어 따라
올 것 같은데 말이에요. 진공이 되면 뼈보다, 쇠보다 더 강하게 되는
거예요. 진공상태!
우주가 진공상태에 떠 있느냐, 어떠냐? 우주가 공중에 떠 있지? 진
공상태에 대우주가 떠 있어요.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태양계는
태양 항성을 중심삼고 9개의 행성이 있는데 그런 태양계가 1천억 개
가 들어갔어요.
어저께 우리가 텔레비전 방송을 받지?「예. (어머님)」5만 년, 50만
년, 5천만 년 전에 어떻게 됐었느냐? 동물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거
예요. 추리적으로 해 가지고 무슨 동물이 나왔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
기 때문에 그들이 계산한 것이 허수가 아니에요. 실제 단위와 공식을
통해 가지고 연결된 답이 쭉 해 가지고 환원할 수 있는, 돌아와서 끝
225
을 맺기 때문에 구형이 되는 거예요. 끝을 안 맺으면 구형이 안 됩니
다.
그렇기 때문에 진공상태, 진짜 공기가 없는 상태에 우주가 떠 있다
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진짜 진공상태는 어떠한 무엇보다도 강
하고 굳은 것이 있어 가지고 철칙의 그 운동은 변함 없어서 이 우주
가운데도 그 법도를 활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도 진
공상태예요.
하나에서부터 귀일수가 되지 않고는 구형이 이루어지지 않아
손을 이렇게 해봐요. 동그랗게 해봐요. 곱게 이렇게 딱 해 가지고
동그랗게 해봐요. 이걸 딱 잘라버리면 볼 같으오, 무엇 같으오? 판대기
같소?「볼.」사위기대 맞추고 딱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사위기대 해
놓으면 전부 다 구형이 돼 있어요. 이게 이렇게 되면 손을 내라 할 때
이렇게 내요, 악수하려고 할 때 어드래요?「엄지손가락을 세웁니다.」
그게 뭐냐 하면 종횡을 갖추어서 하나되자 이거예요. 종횡이 하나 안
되면, 상대가 없다 그 말이에요.
보라구요. 엄지손가락이 얼마나 귀중하냐! 여러분이 뭘 잡는다 할
때, 이래서 몽땅 할 때 이건 뒤에 서서 따라가는 거예요. 수평으로 가
는 데 있어서 두 손을 이렇게 하게 되면, 이 수평에 딱 따라가는 것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수직 돼서 닿게 되면 사각형으로 돼요. 이래 가지
고 딱 이렇게 벌려 가지고 새끼손가락과 이 손가락의 가운데로 금을
그어야 사각형이 돼요. 딱 사각이 된다는 거예요. 여기도 사각형이 있
어요. 이렇게 되어도 사각형이고, 이것도 사각형이고, 이것도 사각형이
고, 이렇게 되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구형이 돼요.
그래서 주역에도 그렇잖아요? 십간 십이지예요. 이래 가지고 어떤
게 주체냐? 이게 열 손가락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쌍합십승수를
226 통일교회의 비밀
말했어요. 천일국 4년 5월?「5월 5일.」5일 중심삼고 절대가치를 세우
는 때라구요. 절대가치를 내가 얘기 못 했어요. 과학자대회를 한 20년
가까이 해 가지고 절대가치를 해명하려고 했지만 싸움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배움의 세계에서는 상대적 가치가 있지, 절대가치가 어디 있느
냐 이거예요. 중심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도 중심이 있어서 ‘상⋅중⋅하’ 그래야 수직이 되
지. 수평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 ‘상하’ 하게 되
면 180도, 이것도 전부 다 상중, 상중 되어서 수직이 아니에요. 어디
가든 떠나버려요. 36수는 날아간다고 하지요? 삼십육계! (웃으심) 그
건 일이 안 돼요. 이래 가지고는 전부 다 존재가 없어져요. 수직을 통
해 가지고 이 수평과 이 수평이 어디든지 같은 거리의 수평 될 수 있
어야 돼요. 이것은 90각도가 맞아야 돼요.
여러분이 눈하고 코하고 입하고 보면, 균형이 잘 맞아야 돼요. 이마
에 이렇게 해서 눈을 오래 뜨면 주름살이 잡히는데 주름살도 세 주름
살이 원칙이에요. 그게 균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정자 둘을 갖
다 붙여놓은 거예요. 남자들은 보면 알지요. 털이 많은 사람은 보면 여
기에서부터 쭈욱 내려가 가지고 배꼽으로부터 털이 붙어 있는 거라구
요. 둘이 하나된 거예요.
혼자는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하나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가
하나를 필요로 하지 않아요. 둘이 하나를 필요로 하지. 그래요, 안 그
래요? 그렇기 때문에 수가 많더라도, ‘열’ 했더라도 하나에서부터 귀일
수가 되지 않고는 구형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뭐예요? 오늘 송일국이라는 사람이 여기에 와
서 선생님에게 세배드린다는 거예요, 세뱃돈도 없는데. (웃음) 여기에
온 사람들은, 430가정은 세뱃돈 탔어? 세뱃돈 탄 사람들, 손 들어 봐
요. 받은 사람들! 많은 사람이 받았을 거예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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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 선생님이오, 재미있는 선생님이오?「재미있는 선생님.」재미가 있
으니 선생님을 언제나 만나보고 싶고,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고 같이
있고 싶어요. 그러한 마음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안 가질 수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 갔는지 모르면, 일이 잘 안 잡
혀요. 자체 몸 마음이 보고를 해야 돼요. 일어났더라도 선생님이 있는
곳을 향해서 인사하고 저녁에 잘 때에도 “선생님하고 같이 자야 하는
데, 제가 먼저 자서 미안합니다.” 인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작은 나무
들은 큰 나무 속에서 자라기 힘든 거예요. 큰 나무들이 희생해 줘야지.
배꼽이라는 것이 참 고마운 것
이게 만나려니…. 둘이 하나되려면 어떻게 하나될래요, 이렇게 돼 있
는데? 수평이 돼 있어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
냐? 같은 입장에서 여기에서부터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사위기대입니
다. 사위기대에서 삼각형이 되고, 오만 가지 각도로 이렇게 넓어지고
이렇게 넓어졌더라도 출발점은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게 여러분의 마
음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이렇게 돼 가지고 확장돼서 어디로 갈 거
예요? 큰일나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구형이 가는 데도 그냥 그대로
가면, 손이 넓어지면 잡아당기는 거예요. 근육이 잡아당겨서 이렇게 간
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북극 같은 데 갈 때 직선으로 간다고 하지만 습관에 따
라 가지고 발발, 걸음걸음이…. 한 10리 가게 되면 어때요? 그렇기 때
문에 먼 거리를 갈 때 남극은 십자성, 북극은 북두칠성…. 북두칠성이
라고 하지? 북두칠성보다도 북극성으로 잡아야 돼요. 북극성을 중심삼
고 북두칠성이 돌아요. 도는데 칠성이에요. 하나, 둘, 셋, 넷 하고 그
다음에 이것이 안으로 뻐드러졌어요. 출발이 이렇게 되어서 하나, 둘,
셋이에요. 맨 나중에 북두칠성의 끄트머리를 중심삼고 이 거리에 다섯
228 통일교회의 비밀
배 연장한 곳에 북극성이 있어요.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되는 거예요. 사각형을 중
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이에요. 여기에서부
터 하나 둘 셋 되지요? 이래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몇 가지냐
하면 구형을 중심삼고 넷하고, 이것을 중심삼고는 다른 거예요. 새로운
중심을 잡아 가지고 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으로 재야 되느냐?
맨 끄트머리 별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그 가운데 있어서 북극과 합한다
는 거예요.
북극과 합하는 별이 몇 개예요? 북두?「칠성.」팔성이 돼요. 북두팔
성이라는 말 들어봤어요? 그것이 언제나 변치 않고 돌아요.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8수가 문제예요. 사람이 구멍이 몇이에요? 아, 일곱 아
니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돼 있는데 일곱 구
멍, 그 다음에 몇 개예요?「머리에 일곱 개입니다.」그 다음에 전체 구
멍이 몇이야?「아홉 개입니다.」아홉밖에 안 되나? 열 하나가 되어야
할 텐데, 열 둘이 되어야 될 텐데….
한번 헤 봐요.「숨구멍이 있습니다.」숨구멍이 있으면, 그러면 몇 개
야?「숨구멍이 소천문 두 개고, 대천문 하나입니다.」(웃음) 아래위로
하면, 꼭대기에 있으면 똥구멍하고 오줌구멍! 오줌구멍도 구멍이 몇이
합해 나와요?「두 개.」한번 헤 보자구요. 일곱하고 여덟하고 아홉하고
열하고 숨구멍 열 하나…. 하나 모자라고요.「배꼽.」배꼽이 들어가요.
배꼽, 백의 곱이에요. 헤 봐요.
다 숨쉬어요. 여기도 누르면, 구멍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
니다.」배꼽, 배꼽! 그러고 보면 한국 사람은 계시를 다 받았다구요.
배꼽이라는 말, 백의 곱이라는 말, 그것이 완성시켜 주는 거예요. 12수
는 1년 열두 달 되고, 120명 되고, 1200명 되고, 12000명 돼요. 다
되는 거지. 백의 곱! 존재할 수 있는, 숨쉬고 신진대사 할 수 있는 작
용하는 데에서 곱댕이 것을 보태주는 것이 배꼽이다. 그렇게 할 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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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돼요.
그게 본래 생명줄 아니에요? 안 그래요? 배꼽이 없었으면 눈도, 코
도…. 배 안에 보고, 물도 마시고 다 그랬으면 어떻게 돼요? 소금물 위
에 떠 있는데 물을 마셔도 안 되고, 눈을 떠도 안 되고, 다 안 되게 돼
있지. 배꼽이라는 것이 참 고마운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구멍들이 각각 달라요. 책임이 달라요. 여러분이 배꼽운동을 하는
게 좋은 겁니다, 배 운동. 잘 때 배를 가리고 자지요? 왜 바람구멍
이…. 그것이 제일 작지만, 제일 바람이 많이 통하는 거예요. 본래 거
기에 입줄, 코줄, 눈줄이 다 들어가 있어요.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다 달리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걸 대 가지고 어머니 자궁에 붙
어서 어머니의 눈, 코…. 전부 다 빨아 도적질해 가는 거예요. 세간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생명의 근원이다, 이렇게 돼요. 양심은 생명
의 근원이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인간의 근본이다. 여자는 생명의 근
본이다. 생명의 근본은 마음이다. 이렇게 되잖아요? 마음이라구요. 여
러분의 마음이 근본이에요. 남자 여자가 생겨난 근본은 여자예요. 그래
서 ‘여자(女)’ 변에 ‘날 생(生)’ 하고, ‘마음 심(?)’ 변에 ‘날 생(生)’
한 거예요. 그러면 ‘여자 변’에 ‘날 생’ 한 것은 본관에 대한 ‘문 씨, 김
씨’ 할 때 써요. 그건 천년만년 변치 않습니다. 곽정환이 천국에 가면,
곽 씨가 변하나?「안 변합니다.」젊고 늙은 것은 변할 수 있더라도 그
건 안 변해요. 본관, 씨예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에서부터 조그마한 정자를 받아 가지고 40조 해당할
수 있는 세포를 번식해 가지고 남자, 여자로 태어나는 거예요. 이야,
대단하지. 그러니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답! 이 도적놈의
230 통일교회의 비밀
새끼들, 여자들 다 부려먹지? 자기 어머니, 자기 근본을 뽑아먹는 녀석
은 망하는 거예요. 여자를 유린하는 패들은 망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도 그래서 망했고, 미국도 그래서 망해요. 통일
교회가 흥하는 것은 그것 반대로 절대성이에요. 여기(『하나님의 이상
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에 135페이지 펴 봐요. 거기가 몇 장이에
요? Ⅹ장입니다. Ⅹ장인데, Ⅹ장이 뭐냐?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
인, 이게 수수께끼입니다. 우주의 제일 귀한 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
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모델인 절대성! 이건 전
부 다 형용사 구절이에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모델,
평화모델, 이상모델인 절대성! 절대성을 뜯어고치지 못하는 한 가정을
변경시킬 수 없어요. 파탄시킬 수 없어요. 이혼이라는 게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절대성이 뭐예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모델은 원형이
에요, 원틀. 공장에서 금형 프레스(press)에 집어넣으면 재까닥 재까닥
하면서 같은 것 천 개, 만 개 순식간에 박아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모델을 말해요.
요즘에는 모델(패션모델) 하게 되면 참대 모양이지. 손가락 같은 것
이 모델 돼 있어요, 가만 보니까. 모델 사람은 키가 커야지? 키가 작은
사람이 모델 돼요? 이제는 키가 너무 커 가지고 미국 사람 모델하고
동양 사람 모델이 달라요. 그러니 같이 잡으려면 그 중간쯤 해서 모델
하게 되면 173센티미터 이상 되는 사람 못 하고 이하도 못 된다는 거
예요. 그렇게 모델을 지금 논의하고 있다구요.
그래, 아랫도리를 보게 된다면 젓가락을 세워 놓은 것 같아요. 몸뚱
이도 없고, 어깨도 없어요. 여자는 머리를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될
텐데, 다리하고 이래 가지고 쭉 했으니 어깨도 없는 패들이에요. 궁둥
이 크니 이것만 컸지 뭐 있어요? 모델이 볼 게 뭐 있어요? 균형 잡힌
게 뭐 있어요? 모델은 얼굴이 크면 안된다, 그걸 누가 정했어요? 모델
231
이 얼굴이 커야 된다. 꿈의 세계 사람들은 크기를 바라기 때문에 모델
의 얼굴이 커야 된다, 이런 말이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래요. 135페이지,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
인.」하나님의 주류속성이 뭐냐? 절대⋅평화⋅이상이에요. 하나님이 절
대적이요, 하나님이 평화적이요, 하나님이 이상적이에요. 거기에 이것
보다 더 가치의 모델이, 본형태가 절대성 가정이다. 가정과 하나님하고
바꿀 수 있어요? 가정과 나라 왕하고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 이 형
태를 확장시켜서 가치가 벌어져요.
자기 건강상태를 감정해야 돼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는 어깨
가 커야 되고, 여자는 궁둥이가 커야 돼요. 모델의 형태가 그래요. 모
델을 보게 된다면 남자는 어깨가 커야 되고, 여자는 궁둥이가 커야 돼
요. 왜? 여자가 할 일은 뭐냐 하면…. 일하는 게 여자들의 일 아니에
요? 아기를 배게 된다면 아기가 커 가는 거와 더불어 젖이 생겨나서
따라오나요, 안 따라오나요?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젖이 따라오지요?
어디에서? 어머니의 몸뚱이에서. 젖이 왜 생겨나요? 아기 때문에. 어머
니의 몸뚱이에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아기 때문에.
여러분, ‘웩웩’ 하고는 걸 뭐이라고 그래요?「입덧.」입덧이라고 그
러지? 입에 덧붙였어요. 어머니가 먹는 것과 다르다 이거예요. 덧, 입
덧! 덧붙인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아기 밥을 먹어줘야 된다 이거예
요. 그렇잖아요? 아기가 먼저예요, 어머니가 먼저예요? 어머니가 먼저
냐, 아기가 먼저냐?「아기.」왜? 아기가 필요한 것이 어머니도 필요해
요? 어머니가 필요해요, 가문이 필요해요? 아, 물어보잖아요?
아저씨들이 나왔구만! 웃지 말고…. 가문 안에 있는 어머니가 희생이
되더라도 어떻게 해야 돼요? 아기가 없으면, 그 가문이 없어져요. 가문
232 통일교회의 비밀
이 없으면, 나라가 없어져요. 나라가 없으면, 하늘땅이 없어져요. 하늘
땅이 없어지면, 하나님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왜 어머니는 아기가 크면 젖을 먹이기 위한 준비를 해서 뒷받침을
해 나오느냐 이거예요. 이게 저절로, 자연히 생겨나는 게 아닙니다. 대
비했기 때문에…. 진화론이냐, 창조냐 하는 문제예요. 여자의 몸뚱이가
알아요. 아기가 필요하게 되면 경수를 해야 돼요. 달거리를 해야 된다
구요. 해요, 안 해요? 해, 안 해? 나 모르겠다고.「합니다.」이 쌍년들!
내가 축복을 다 해줬는데 아버지 같은 사람이 물어보면 답변을 왜 안
해? (웃음)
여자의 나이를 묻는 것은 미친 남자라는데, 미친 아버지를 만들려고
그래? 정신 나간 남자 만들려고 그래? 월경을 하느냐 할 때 하면 한다
고 하면 될 것 아니에요? 뭐가 거룩해요? 월경을 왜 하는지 설명해 주
려고 그러는데, 싫으면 그만둬요. (웃음)「합니다. 해주십시오.」여러
분이 월경 안 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쳐주면서 해야 할 텐데….
월경이 뭐예요? 피가 달거리를 하는 거예요. 피가 갈아 나가는 거예
요. 아기 배려고 할 때는 배란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월경의 증상이 오
는 거예요. 2주일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가기 때문에 보름 동안에 벌
써 알아요, 배란기가 됐는지. 배란기가 되게 된다면, 보는 것도 여자들
이 히스테리가 돼요. 먹는 것도 이것저것도 갈아먹고 싶고, 취미도 변
하고 싶고…. 왜? 내적 세계가 변화가 벌어지니 외적 자체가 변화 안
될 수 없어요. 안팎이 맞아야 편안하지.
여러분이 변소에 갈 때, 신진대사 큰 것 할 때 마스크 끼고 가요,
안 끼고 가요? 아, 물어보는데?「안 끼고 갑니다.」그래, 마스크 왜 안
끼고 가요? 자기가 매일같이 신진대사 하는 그 맛을 감정해야 돼요,
건강상태를 알기 위해서는. 몸과 상충 없이 그것이 몸뚱이와 하나돼
있을 때 편하던 것과 같이 그때의 빛깔이 어떻다면 빛깔이 그래야 돼
요. 빛이 까매도 안 되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감정하기 위해서 마스크
233
를 안 낀다.
냄새가 맡기 좋아서 그걸 안 끼는 거예요, 왜 안 껴요? 그거 감정해
야 돼요. 냄새가 지독하면, 내가 무엇을 먹었던가 분석해야 돼요. 자기
몸에 상충이 벌어지고, 순리가 아니고 자기 먹은 음식에 차이가 나면
냄새가 달라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차이가 없게 된다
면 아무리 배가 부르고, 아무리 뭐 하더라도 자연발생으로서 뒤보기도
어렵지 않아서 순리적으로 쑤욱 나가는데 빛깔도 어때요? 물에 떠야
되겠나요, 물에 가라앉아야 되겠나요?
자기 건강상태를 감정해야 돼요. 아, 무엇을 먹었기 때문에 냄새가
그렇고, 그때에 있어 가지고 일주일 전후를 살펴봐 가지고 몸의 컨디
션이 어떠냐? 피곤하냐, 고달프냐? 같은 일인데,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건강을 유지하는 데 절대 필요합니다.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벌써 20대에서부터 다리운동을 했어요.
70, 80이 되면 대다수의 남자나 여자나 많이 운동하니까 다리가 다
고장나거든. 그런 운동을 했어요. 그러니까 산 같은 곳에 새 잡으러 다
니고, 그저 시간만 있으면 산에 돌아다니는 거예요. 높은 데, 낮은
데…. 큰 산이 있으면 삼등분 해 가지고,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
대 해 가지고 한 달 동안에 가보자 이거예요.
동산의 풀과 숲이 달라져요. 1년 동안에 달라진다구요. 3년만 되면,
그 산의 자라나가는 변화를 알 수 있어요. 무슨 꽃이 필 때는 무슨 풀
을 뜯어먹을 수 있고…. 나물 같은 것, 산채들이 있잖아요? 전부 다 그
걸 먹고살아요, 동물들은. 젊은 것 잡아먹지, 늙은 건 병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자기도. 동물이 풀을 먹는 것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가서 먹었는지, 먹고 건강상태를 검증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가 먹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검증해야 돼요.
내가 이번에 거문도에 가 가지고 히라시, 그게 방어예요. 맛있는 고
기예요. 이놈의 고기를 잡기만 하면 먹어댔더니, 계속해서 일주일 보름
234 통일교회의 비밀
먹었더니 냄새부터 맡기가 싫어요. 고기 냄새가 나면 벌써 싫어요. 그
거 계속해서 먹었더니 요즘에 병원에서 선생님을 찾아와서 피 뽑았는
데 알레르기가 생긴 거예요. 계속해서 싫은 걸 먹었으니 알레르기가
생겨요.
그래, 알레르기가 본래부터 있었느냐, 생겼느냐? 계속해서 싫은 것
을 먹었으니까, 엊그제 맛있게 먹고 일주일 전에 맛있게 먹었는데 이
번에는 안 맛있으니 병이 났느냐, 고장이 났느냐 해서 억지로 맛있게
먹으려고 했기 때문에 알레르기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그걸 테스트해 봐요.
자리를 바꾸면 달라져요. 그래서 춘하추동 사시절 주고받고 엇바꿔
가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순리적으로 균형화시키기 위
해서 사시장철도 있는 것이다, 아주!「아주!」좋아. 아주는 ‘아주 좋아’
예요. (웃음) 조화라는 것은 발전하는 거예요. ‘좋아’가 아니라 ‘조화’
로 발전한다는 거예요.
우리 현진이는 미국에서 좋아하는 아멘보다 좋은 걸 중심삼아 가지
고 잘 가르치더라구요. 아주! 아멘보다 좋거든, 뜻이. ‘아주’라는 게 뭐
예요? 아시아가 중심이 된다. 좋다니까 나쁜 걸 좋아하나? 제일 중심
것, 제일 가치 있는 것을 좋아하지.
참마음은 경계선이 없어
창조원리를 내가 생각함으로 많은 걸 발견했어요. 왜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쓰고, 서양 사람은 왼손을 써요? 바른손을 쓸 수 있는 민족
은 끝까지 남는다 이거예요. 그래, 동양의 문화, 고구려의 문화…. 고구
려가 문제지요? 중국은 고구려가 중국 우리나라에 속한 것이라고 하는
데, 그거 미친 녀석들이에요. 조상이 자기 후손들을 따라다니며 사나?
뿌레기가 그거예요. 뿌레기가 잎사귀 되나? 이놈의 자식들! 유물론자
235
들은 그런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은 암만해도 추풍낙엽이 된
다 이거예요. 겨울이 오게 되면 도망가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사유라는 문제, 생각과 실체를 말해요. 사유라는 것이 철
학에서 문제되는 것인데 사유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 관념이냐, 실체
냐 하는 문제예요. 보이지 않는 것은 관념인데 컨셉이 되는 거예요. 보
이는 것은 실체예요.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하고 어느 것이 귀
하냐 이거예요. 어떤 걸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그래요.
(양손을 깍지 끼시며) 이렇게 잡아봐요. 이 손가락이 맨 위에 가는
사람…. 이렇게 가는 사람이 있고, 이렇게 가는 사람이 있는데 생각하
지 말고 이렇게 잡아봐요. 왼손가락이 위에 간 사람, 손 들어봐요. 더
많아요, 바른손보다. 많습니다. 그건 양심적이기 때문에 믿어야 돼요.
종교인들은 그 손가락이 위에 간다 이거예요.
곽정환은 어드런가?「오른손이 올라갔습니다.」(웃음) 그러니 독재
성이 많아요. 자기 고집을 굴하지 않아요, 끝까지. 내가 보니까 틀림없
어요. 한다고 하면서도 대가리를 들고 이래 가지고 보는 거라구요. 뿔
개질해서 받아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조그만 무엇이 있으면 말이에요.
이 사람은 사람도 비밀리에 소리 없이 죽여버릴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성격이 있다구요. 입술도 보라구요. 입술이 말을 할 때는 잡아 긁
어버려요. 말 자체가 그래요. 미안합니다, 곽 선생! (웃음) 그렇게 하
니까 재미가 있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가만 보니까…. 일리가 있는 말 하니까 얼마
나 재미있어요! 많이 배워요. 어디 외교 루트로 나가더라도 문 선생이
가게 되면, 한 30분 동안 앉아 가지고 내가 얘기하면 전부 다 조용해
가지고 얼굴만 바라보고 이래 가지고 꿍꿍이속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감옥 같은데 가게 되면 감방장 해먹는 사형수가 문 총재가, 도적놈
이, 종교의 사기꾼이 왔다고 자기가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사흘도 못
가서 내 종이 돼요. 왜? “너 이런 사람이구만.” 해서 얘기 안 했는데
236 통일교회의 비밀
알아요. 그거 어떻게 알까? 마음은 경계선이 없어요. 여러분의 마음에
경계선이 없어요. 참마음은 경계선이 없습니다. 다 같아요. 타락한 사
람이나 타락 안 한 사람이나 다 마음이 같기 때문에 타락했더라도 몸
뚱이가 하자고 할 때 “야, 해라!” 하는 마음이 아니에요. “하지 마!” 하
는 것이 많지.
그러니까 그 자체가 하나 안 돼 있다는 것이 사실인데, 몸뚱이가 왜
하나 안 됐느냐? 그러면 하나님은 몸뚱이 없는 하나님이냐? 이렇게 돼
요. 하나님이 몸 마음이 있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으니까 하나님이지.
두 사람이에요. 속 사람, 겉 사람! 하나님도 그렇게 있는데, 그런 두
사람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만고의
진리예요. 역사의 변천을 아무리 하더라도 하나님을 두 양반의 주체로
말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지!
남자 여자를 한 몸 만드는 것이 하나님적 사랑
남자 여자를 한 몸 만드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재간인데, 그
재간이 뭐냐 하면 하나님적 사랑이에요. 남자 여자가 하나될 때 결혼
하고 솜옷을 입고 들어가나요, 옷을 벗고 들어가나요? 잠옷이라는 것
은 몸의 흉을 감추기 위해서 입는 겁니다. 언제나 들어가 둘이 잘 때
는 어떻게 해요? 배란기 될 때 옷 입으면, 아기들에게 지장이 있다는
거예요. 정자, 난자의 만나는 종류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23세가 제일 번성할 때로 불이 펄펄 붙는데, 갖다 대면 벼락 치듯이
붙을 수 있는데 옷을 입으면 멀어진다는 거예요. 절연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까 둘이 잘 때는 꼭 붙들고 자야
되겠나, 옷도 입고 베개를 가운데 놓고 자야 되겠나? 아, 왜 웃어요?
여기에 부처끼리 나왔으니까 선생님이 꼭 붙들고 벌거벗고 자라면
자겠어요? 뭐이 수치예요? 매일같이 하나님이 다 보고 있는데, 영계에
237
서 다 보고 있는데…. 저 녀석들이 좋아하나, 진짜 사랑하나 어떠나를
감정하려고 눈을 붉히고 있는데…. 퉷, 침 뱉는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
요.
여기에 양반들, 잘살고 술 잘 먹고 노래 잘하는 사람들, 노래하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 남자들은 놀기 좋아하지요? 놀기 싫어하는 사
람, 손 들어봐요. (웃음) 싫으면 싫다고 그래요. 왼쪽이냐, 바른쪽이냐
가려야 되는데 그거 물어봐야 될 것 아니에요? 틀렸어요?
여자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남자들! 여자 좋아하는 남자, 손
들어봐요. 이거 거짓말하잖아요? (웃음) 그러니 바른말은 안 해줘요.
여자가 좋으면 자기 여편네 좋아하는 걸 좋다고 해야지, 첫 번째로 해
야지 기생첩들 좋아하는 걸 좋다고 첫 번으로 치겠나? 그건 열 번도,
백 번도 돼지.
열 된 다음에는 열 하나, 스물 하나로 다시 돌아가야 돼요. 맛있는
것을 먹었으면, 지나고 나서 그것이 회생될 때는 다시 먹어야 되는 거
예요. 그래서 열 되면 귀일수, 돌아가서는 꼭대기에서 왔다갔다하는 거
예요. 자꾸 크는 자리에 올라가면서 이렇게 하면 열 하나, 열 둘…. 참
대 마디처럼 크는 거예요. 참대는 순이 나와서 하루저녁에 자기 키 다
커요. 그런 걸 알아요?
순을 중심삼고 크게 되면 10년, 20년 자랄 것을 순식간에 자라요.
아, 10년에 자라나 순식간에 자라나 내용이 다 같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소성이 같기 때문에, 닮았기 때문에 비슷할 뿐이지 말이에요. 오
래 뽑은 거나 갑자기 뽑은 거나…. 그러니까 빨리 자랄 수 있는 게 참
대나무라는 거예요.
참대는 절개를 상징해요. 절개가 잘라 잘라 잘라서 마디 마디 마디
마다 개, 개, 개…! ‘마디 절(節)’ 자 아니에요? 작년서부터 내가 부처
끼리 벌거벗고 자라고, 삼각팬티도 없이 자라고 그랬는데 그걸 싫어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그러고 나서는 싸울 수 없어요. 매일 벌거벗
238 통일교회의 비밀
고 서로가 여자는 남자 것 붙들고, 남자는 여자 젖을 붙들고…. 둘이
붙들고 자라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의 아래를 붙들고…. 여자가 필요
한 게 그거 아니에요? 남자는 여자 젖을 붙들고…. 젖을 붙들고 좋게
되면 입도 맞추고 삼각지대를 맞춰서 살라는 거예요. 여자는 두 손을
중심삼고 삼위기대 일체 만들라는 거예요. 두 손 붙들고 자라는 거예
요.
보이는 것에는 신비로는 것이 없어
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싸움할 수 있어요? 답!「싸움 안 합니다.」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도적놈 같은 간나, 도적놈 같은 자식. 평양도
말이 지독해요. ‘백정 간나 쌍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욕
을 할 때 어미 붙을 놈…! (웃음) 세상에, 평안도 사람이 지독한 거예
요. 이 사람들은 평화의 기수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나도 평안도 사람으로 욕 잘하고 대담한 사나이예요. 맹호출림(猛
虎出林)이라는 말이 있지? 내가 호랑이 같은 성격이 있어요. 호랑이
는 먹기 위해서는 세 시간 이상 300리, 400리를 걸어야 돼요. 아, 힘
있는 것이 앉아서 먹으면 어떻게 되나? 개처럼 냄새 잘 맡으면 어떻
게 되나? 그 산의 멧돼지새끼 늑대새끼 토끼새끼만 먹으면 되나? 한
번 먹으면 하루, 이틀, 사흘도 안 먹어도 된다구요. 그것이 습관 돼
있어요.
현진아, 너 아프리카에 사냥 안 가?「거기에서 살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요.」나와 같구만. 내가 산에 다니기 좋아하지만, 시간이 없어요.
오늘 아침에도 거문도에 간다고 약속해 놓았는데, 8시 10분 전에는 비
행기를 준비할 텐데 이제 누구?「송일국.」송일국이 온다고 연락했는
데, 내가 “그 사람이 왜 오나?” 하는 거예요. 하나는 뭐야? 또 한 사람
있잖아?「김을동.」그거 또 을동이야, 갑동이라고 하지? (웃음)
239
‘갑을병’ 하는데 중간이에요. 을동이니까 아들이 활발하다는 거예요.
글을 쓰면, 문사가 되는 거예요. 둘째 번이에요. 둘째가 중요한 거예요.
공산당들은 둘째가 다 지도하지? 아벨이 형님을 지도해야 되는데, 딱
그렇게 됐어요. 다 가르쳐줘요. 사탄도 그런 것을 취해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두어둬요. 아벨이 그래요.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있는 줄 알고 들여다봤는데 없으면 섬뜩해
요. (웃음) 아, 이렇게 많은 사람을 대해서 얘기할 때 얼마나 심각한
데…. 얼마나 심각하게 되면 자리를 비웠을까? 아기들이 아프냐, 그 다
음에 무슨 사고가 생겼느냐? 그러니 주인 양반을 모르게 수습하러 나
갔지. 도망은 안 가갔겠지. 도망 안 가는 것은 알아요.
출장소에 갔어요. 출장소를 알아요?「예.」무슨 출장소? 신진대사
출장소! (웃음) 통일교회가 말도 많이 지어냈지. 그렇잖아요? 그러니
까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뭐예요? 어디 가더라도 얻어먹는 것도 내가
빨라요. 동네에 아침에 나가서 동쪽 나라에서인지 서쪽 나라에서인지
바람 부는 것을 보고, 흐읍! “저 동네에서 무슨 고깃국을 끓이누만.”
해서 찾아가면, 틀림없이 그 집에 고깃국이 있어요. 소 잡고, 개 잡고
잔치를 준비한다는 거예요. 그거 편리하지?
감옥 같은 데 가 가지고 한 2, 3년 되니까 20리 바깥에서부터 불어
오는, 마을을 거쳐오는, 동네에서 뭘 하는 냄새를 맡아요. 흐음, 흐음!
그러면 입을 벌리고, 자기가 그걸 먹고싶으면 ‘흐읍’ 공기를 들이마시
는 거예요. 공기가 맛있다구요. 거기에 영적인 무엇만 가하면 아침 안
먹고도 그 기분이 아침 먹은 사람한테 지지 않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
요.
보이지 않는 것이 어때요? 보이는 것에는 신비로는 것이 없어요. 신
비로운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여자가 몸을
꽁꽁 졸라매 가지고 시집 언제 가느냐고…. 시집 못 가 가지고 늙어죽
게 되었는데, 그런 뭐이라고 할까? 그거 무슨 여자예요? 청상과부는
240 통일교회의 비밀
신랑이 미리 죽었지만, 시집 못 가서 죽게 된 것을 뭐이라고 그러노?
「몽달귀신.」남자도 몽달귀신이야?「남자가 몽달귀신입니다.」몸이
단 것…. 남자는 바람피우기 좋아하는 거예요, 천사장 후신이니까. 여
자는 몸이 달아요. 남자를 마음대로 못 만나거든, 소문나니까. 동네 할
아버지가 오면 몽둥이로 때리기 위해서 몽달귀신이 되는 거예요.
몸이 얼마나 달았겠느냐 할 때…. 몽달귀신이 여자에게 하는 말이지,
몽달귀신이 남자라면 틀리지. 여자가 몸이 달았지만 바람피울 수 없어
요. 그래서 죽어서 몽달귀신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고향을 못 떠나
요. 고향을 못 떠나고 고향에서 기다려 가지고 몽달귀신이 될 수 있는
남편 신을 만나 가지고 사랑하고야 떠난다는 거예요.
수많은 조상들이 합한 것이 핏줄
그런 법이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선생님이 결혼해 주지? 우리
혜진이만 해도 8일 만에 갔어요, 어머니 젖도 못 먹어보고. 저나라에
서 커서 이제는 큰 처녀가 된 거예요. 그 결혼을 내가 다 해줬다구요.
이상하지? 그러니까 이상하잖아요? 이상한 남자, 이상한 할아버지! 모
르는 것이 많으니까 이상하지. 자기와 같지 않으니까 이상하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 여자들은 영원히 잊지를 못해요. 선생
님을 사모하는 여자들은 죽을 때까지 그걸 버리지 못해요. 그게 큰 병
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도 내 대신할 수 있는 사람들을 키워
가지고 대신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을 자기가 받았다고
생각하니까 선생님을 보고 싶은 마음을 돌릴 수 있어요. 그것이 없으
면 못 돌려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떼거리가 밀려오기 때문에 그전에 그
정리를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곤란하겠지? 예
수를 전부 다 신랑이라고 믿고 있는데 결혼 못 했으니 예수가 영계에
241
서 살겠나, 도망가야 되겠나? 몽달귀신들이 예수를 붙들고 가만 두어
두겠나, 잡아먹겠다고 하겠나? 영계는 자기 마음대로 못 가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갈라지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예수가 영계에 못
있어요. 달라붙어 가지고 어떻게 하겠나? 큰일이지.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이 뭐예요? 여자나 남자나 생명의 씨를 받고
줄 수 있는 것을 다 갖고 있지? 정자, 난자를 갖고 있는 거예요. 거기
에 생명이 되기 위해서는 뭐예요? 정자 혼자는 영원히 아무리 하더라
도 주지 않고는 어때요? 주고받지 않고는 생명이 생겨나지 않아요. 둘
이 하나된 데에서 생겨나지, 둘이 둘 되는 데에서 생겨나는 것이 자식
들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 자식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열매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닮지요?
문난영은 최정순 어머니 아니고 아버지를 닮았나?「예.」푸근한 아
버지였구만. 어머니가 놓고 못 살겠다고 그랬을 거라. 보게 되면, 어머
니를 안 닮았어요. 다 엄마 아빠를 닮는다고 하는데, 엄마 아빠를 닮는
데 전부 다 같다면 선생님으로 말하면 아이들이 전부 다 얼굴이 같아
요? 아니에요.
태어나는데는 핏줄이라는 것은 수많은 조상들이 합한 거예요. 큰 강
이 되기 위해서 산골짜기에서는 바위를 중심삼고 맑은 물이 부딪쳐 나
왔지만 크면 클수록 여러 가지 물이 합해 가지고 흐르는데, 그 흐르는
물 가운데에서 자기 개성이 달라요. 전부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물
가운데 태어났으니까 핏줄이 흐르고 있는데 태어날 때 조상을 닮는데
는 아버지 조상, 할아버지 조상, 몇 천대 조상의 세포도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 세포 세포가 섞어진 게 전부 달라요. 물이 흘러나온 것이 하나의
생수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형제도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증조할아버지도 닮고, 어떤 때는 어머니도 닮고 다
닮아나는 거예요. ‘유종관’ 할 때 유종관의 조상들 가운데에서 어머니
242 통일교회의 비밀
아버지를 닮지 않고 딴 모양으로 생겨난 것은 그 조상들의 세포들이
얼마만큼 비례적으로 많이 합했느냐 이거예요. 그 닮은 기준이 많은
조상들과 관계를 맺어요.
그러면 세포가 많이 들어간 조상들이 찾아온다구요. 선한 조상들의
세포가 많이 박혔으면, 선한 조상들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예요. 죽지 않았어요. 죽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죽지 않
아요. 영원히 완전한 하나된 자체로서 하늘땅에서 결실돼 가지고 하늘
나라의 창고에 납고돼야 된다는 거예요.
가는 길이 딱 같아요. 죽지 않고 천국에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
수님의 실체가 올라간 것이 아니에요. 영적으로 부활해 가지고 올라갔
다는 거지. 그건 영계를 체험하면 대번에 알 수 있는데 모르고 주먹구
구로 믿으니 다 혼란에 떨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비밀과 기적
그래, 선생님이 재미있으면 좋겠소, 취미 있으면 좋겠소?「재미있으
면 좋겠습니다.」재미있기 때문에 산꼭대기에 가서도 재미있게 얘기하
고, 산 깊은 골짜기에 ―꼭대기가 아니라 골짜기입니다.― 가서도 재미
있게 얘기하고 어디 가든지 재미있는 얘기를 한다구요.
영계가 방대한 세계인데, 체험한 것을 얘기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말씀 가운데 노래 같은 장면도 나오고, 아름다운 곡조도 나오는 거예
요. 그런 모든 것이 화합돼 가지고 하나의 말씀의 편이 돼 나온다구요.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16시간 47분까지 한 자리에서 얘기했으니 오줌
도 싸고 똥 쌌겠어요, 안 쌌겠어요? 여자들도 재미있어 가지고 앉은
채로 의자에 오줌 싼 거예요. 마루판을 걸레로 닦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수수께끼를 갖고 있는 문 총재라구요. 얼마나 재미있으면 그랬을
까?
243
한 달에 한 번이라든가 일년에 몇 번이라든가 혹은 10년에 한 번이
라도 그런 체험을 해야 생명이 끊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
교회 사람들 가운데 나가서 반대한 사람들도 선생님을 생각하면 반대
해도 저녁에 들어와서 눈물을 흘린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비밀
이고 통일교회의 기적이에요.
여자들, 여자들이 선생님을 진짜 사랑해요?「예.」자기 남편보다도?
「예.」저거 보라구요. ‘예’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남편이 있는데 그
러니 매맞아 죽지 않을 수가 있나? (웃음) 그러면 자기 가지가 크는
거예요. 부처끼리 가지가 커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중심뿌리
를 사모하는데, 가지가 중심뿌리를 사모하는 거기에 따라 가지고 굵어
지고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앞서거니 뒤서거니 바꿔치면서 휭휭 돌
면서 자꾸 크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니 10년 전에 20년 전에 떨어졌던 녀석들도 지금 울고불고 배
밀이하는 거예요. 들어올 때는 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배밀이하고
벌렁벌렁 기어 들어오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그래도 따라가야 되겠
다는 거예요. 그래도 천국에 가야 되겠다니까…. 가는 도상에서 신세를
갚지 못해 가지고 몇 천년 몇 만년 걸려요.
가는 길이 멀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
지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서둘러요. 5년, 6년 간에 일 다 했지? 이 3
년 간에 다 했어요. 수십 년 이상 할 것을 닦아치운 거예요. 아담 조상
1대에서, 한 대에서 타락한 것을 선생님이 1대에 다 청산해야 돼요.
내가 죽을 때 깨끗이 다 보따리 싸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메시지가 그
런지, 안 그런지 기도해 보라구요.
박 씨 할머니 안 왔나, 박정민 씨?「오늘 안 왔습니다.」오늘 왜 안
왔나?「430가정 대표가 왔습니다.」430가정, 434가정인데 4가정은 언
제나 눈을 뜨고 반대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런 녀석들이 다 없어졌
지? 남았나, 황선조?「예, 지금 없습니다.」없지?「예.」때가 되어서
244 통일교회의 비밀
없어지게 돼 있어요. 그래야 탕감 받는 거예요. 그래서 434가정을 축
복해 준 거예요. 아, 궁전에도 변소간이 있어야지. 있어야 되나, 없어
야 되나?「있어야 됩니다.」성소에도 지성소가 있잖아요? 마찬가지예
요.
선생님을 절대신앙하라
문 선생이 별도로 무슨 요술 피우는 사람도 아니에요. 마찬가지인데
똑바로 서 있어요, 똑바로! 올라가기가 힘들지만, 올라가게 되면 몇 천
길 되는 것이 열 칸 될 것을 줄여 가지고 한 칸 하고 백 칸 할 것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뭐가 있다는 거예요. 이야, 알고
보게 되면 간단한데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이랬는데 일생 동안
어떻게 많은 일을 했나 이거예요. 몇 백년 거리의 것을 한꺼번에 딱
넘어가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때의 전환시기, 변절시기, 봄이면 봄 절기, 여름이면 여름 절기, 가
을이면 가을 절기, 겨울이면 겨울 절기를 알아요. 안다구요. 그렇기 때
문에 남이 모르는 놀음을 해요. 모르는 놀음을 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
렇게 되어서 따라오는 거예요. 천 년 역사, 만 년 역사를 더 빨리 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날아가는 그 길을 따라가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억만 년도 한 시간 내에 날아갔으면, 그 길 따라가면 억만 년
을 주름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에 한 몇 천년의 일을 몇
년 동안에…. 단축하게 되면 삼 사 십이(3×4=12), 120일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축소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절대신앙하라는
거예요. 뭐가 있다구요. 펴면 쭈욱 펴지는 거예요. 430가정 가운데 제
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야?「유종관, 송영석.」자기도 430가정이야?
「아닙니다.」곽정환도 유명한 사람이구만.「곽 회장님은 36가정이시
245
고, 430가정은 유종관, 송영석, 문난영….」
자, 빨리 끝내자. 몇 시 됐어?「7시 10분입니다.」20분 동안만 하자.
이거 20분 동안 하고 가서 밥 먹고, 8시 10분 전까지만 먹게 되면 그
때 세배 오겠다는 사람이 오게 된다면 하고…. 나 떠난 다음에는 할
수 없지. 그 사람을 기다리는 것이 내 책임인가? 자기가 나를 기다려
가지고 맞춰야 되지. 자!
(훈독 계속; 87) 아부 알 라이스 알 사마르 깐디(꾸란 해설학자))
아이고, 이름이 이상하다. (웃음) 그거 신기해요. 말도 신기하고, 다
이름이 다르지만 다 같은 밥 먹을 때는…. 맛있는 밥 먹을 때는 다 같
이 맛있는 것을 먼저 먹으려고 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자!
(훈독 계속; ……당원 여러분 나는 이제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나님
만을 섬기겠다고 선언한다. 잘못 살아온 지난 세월 두발로 꽁꽁 밟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겠다. 상처 난 하나님의 가슴을 이제 깨
끗이 아물게 해드리겠다. 나는 통일원리를 찾아주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굳게 믿는다. 참부모님의 의미를 생각하면 너무도 가슴
이 아프다.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우리는 너무도 몰랐다.)
여러분들이 참부모라는 양반을 좋아하면, 저 영계의 사람들이 얼마
나 좋아하겠나? 얼마나 갖다가 하나되려고 할까? 그 가치가 그렇게 차
이 생기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합니다. 통일원리를 정독해 보면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분명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이제 나는 그릇된 사
고와 그릇된 이념을 깨끗이 정리하고 새롭게 출발할 것입니다. 여러분
도 지상에서 모든 것을 잘 판단하여 영혼의 삶에 관심하소서. 하나님
은 인류의 부모로 계셨다. 이제 그대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메흐링그
프란즈 -2002. 5. 1-)「거기까지입니다.」기도하자. 네가 기도해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246 통일교회의 비밀
그동안에 활동하던 보고 좀 해주지, 이 사람들에게. 그리고 케이크
자르고 끝내자. (황선조 회장이 참아버님의 미수의 섭리적 의미와 미
수기념사업 및 행사에 대해 보고) (박수) 자, 케이크 자르자.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억만세 삼창) (박수) (경배)「감사합니다.」*
7)우주 주관의 주인
(경배)「오늘은 일본 며느리들 121명이 왔습니다.」일본 며느리들!
어디 갔어, 훈독사? 정원주! 원주, 어디 갔어?「예.」기독교를 다 읽었
지?「예.」다시 한 번 하자, 맨 처음서부터.
마음에서 울려나오는 말씀 앞에 상대적 가치가 있느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예수님의 12제자 1) 가롯 유다부터 훈독 시작; ……지상의 여러분!
이 세계, 즉 천상세계에서 실증적인 사실을 여러분에게 전하니 여러분
은 이 사실을 명심하고 영혼의 삶을 지상에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지상에서 잘못 살면 이곳에서 벌받는 것은 천도입니다. 마카렌코
-2002. 5. 1-)「거기까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다 어디에 가요? 가는 목적지가 어디예요? 영계에 가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서 큰 사건이 뭐냐 하면,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여러분보다 더 똑똑한 사람이 됐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살고 간
사람은 무지한 인간이었지만 이제 저나라에서는, 영계에서는 통일원리
2007년 2월 21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48 우주 주관의 주인
를 중심삼고 하나가 돼 있다구요.
누구든지 다 이 말씀을 듣고, 또 듣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
문에 그 내용을 안 사람들, 여러분이 미래세계에 갈 때 어느 한 사람
이라도 만나는 사람은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은 ‘너는 어떤 놈이냐?’ 이거예요. ‘너는 어떤 자
식이냐?’ 이거예요. 마지막 진리의 내용을 파헤친 영계인들이 보는 관
에서는 ‘이 녀석, 너는 뭘 하다가 온 녀석이냐?’ 이거예요.
결론은 네 놈들이 모여 가지고 참부모가 되시는 분을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없애려고 노력하던 악마, 괴물의 실체자가 됐다는 사실
을 아느냐고 하면서 뺨을 갈길 거예요. 더욱이나, 세상에 있어서 책임
졌던 사람은 말이에요. 허문도도 그 케이스에 걸릴 수 있는데 통일교
회에 들어와서 단단히 회개해야 돼요. 여기에 들어와서 경감되는 것보
다도 가중되는 책망의 도가, 중량이 더 크다는 거예요. 비교할 때 핑
들리게 된다면, 여러분의 존재는 허공이에요.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
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통일원리를 배우고 영계의 실상에 대한 책을 갖고 있는
사람, 준비한 사람이 누구예요? 손 들어봐요. 몇 사람이에요? 이놈의
간나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할 것들이에요. 돈 주고 살 수 없는
거예요. 세상에, 자기 일족과 일국을 주고도 구할 수 없는 내용이라구
요.
대한민국 사람 7천만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제는 수천억
의 사람들이 다 알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핸드폰을 가지고 하루의 생
활 가운데 세상이 어떻게 돼 가는 걸 다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의 마음 보따리에 핸드폰보다 더 조그만 칩이 있다고 생각해 봐요. 거
기에서 울려나오는 말씀의 소리, “다 이 말이 옳은데, 너는 그 말 앞에
상대적 가치와 대상의 가치가 있느냐?” 할 때 답…!
249
잘못 태어나서 핏줄이 달라졌다
여러분이 여기에 120명이 모였다고 자랑하고 있지만, 이게 다 뭘 하
는 사람들이에요. 일본에서 살지 왜 여기에 시집와 가지고 이렇게 사
는 거예요? 이렇게 살다가 어디로 갈 거예요? 그렇게 갈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근원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평화메시지라는 단행본을 만들었는데, 온 하늘땅에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이 책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무릎을 치면서
“이것이 우리의 거울과 같이 돼 있고 우리의 모든 전체 생활, 이상, 또
역사의 시작으로부터 지금까지 역사과정을 거쳐오고 미래 역사와 연결
될 수 있는 미래세계까지도 하나의 모델형의 거울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에 비춰 볼 때 여러분 중에 걸리는 사람들은 갈 길을
못 갑니다.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살다가 남기고 간 모든 아들딸이
여러분을 저주할 거예요. 또 여러분이 남기고 간 물건들에 대해서 “그
쌍놈의 조상들이 남긴 일본이 뭐냐?” 해서 일시에 불원한 장래에 한꺼
번에 뭉쳐 가지고 일본 나라를 불사르고, 미국에서 사는 사람은 미국
나라를 불사르고, 이 지구성을 불살라 버려야 되겠다는 결론에 도달하
는 거예요.
그런 결과의 자리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나를 주장하던 개인주의 무
슨 뭐 전체주의니 기독교주의니 유교주의니 모슬렘주의니 공산주의자
들, 이놈의 자식들…!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쓸데가 있느냐 이거예요.
방해거리고, 길가에 가는 가운데 가시밭길이 돼 있고, 피할 수 없는 원
수 사탄의 그물이 아니었더냐 하는 결론을 짓는 것이 확실합니다. 알
겠어요?「예.」
오늘 여러분이 기독교 사람 몇몇으로부터 횡적으로 전부 다 들은 거
250 우주 주관의 주인
예요. 기독교를 잘 믿던 저나라의 공신 120명과 유교를 믿고 갔던 뭐
예요? 우리와 관계없다고 해서 서로 원수시한 거예요. 기독교로 말하
면 자기들만 천국에 가고 이교도들은 지옥에 간다고 했는데, 같은 자
리에서 도리어 그들이 먼저 알아 가지고 기독교 목사들을 얼마든지 후
려갈길 거예요.
“이 자식아, 땅 위에서 뭘 했어? 너 문 총재를 반대하는 데 있어서
칼을 들고 손가락질하고 따라다니면서 갈 길에 그물을 치고 사로잡아
가지고 없애려고 했던 패 아니냐?” 하는 거예요. 사탄의 혈족이 하던
실적, 남긴 역사적인 실적의 도상에 자기가 상속적 대표자로 살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책의 골자가 뭐냐 하면, 여러분은 잘못 태어났다 이거예요. 핏줄
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믿고 영계에 가 가지고
가 있는 자기 꼴, 이 땅 위에 살던 그 모양으로 가 있지 변화되지 않
았어요. 원수들을 중심삼고 원수끼리 싸우고 만나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벌여 가지고 분배돼 있어요.
그와 같은 인생을 살게 돼 있지, 한데 모아놓으면 원수들 앞에 죽임
을 받은 사람이 가만히 안 있어요. 복수를 몇 십배 할 것 같아요? 복
수를 하는데 몇 십배 할 것 같으냐 이거예요. 그 아들딸로부터 나라의
백성이에요. 원수가 됐으면 개인 개인도 원수이지만, 그 배후에 일족과
나라 전체가 역사적인 원수가 돼 있어요.
이제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편이 다 돼 있기 때문에 그 가외에는 전부 다 지옥 밑창에 갖다 불살
라 버릴 원수의 둥치들이에요. 그 둥치를 붙들고 잘살고 못살고, 네가
낫고 내가 낫다고 왁자지껄해 가지고 혼란된 세계에 한 발씩이라도 옮
겨 놓을 수 있는 정의의 발자국이 남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생애를
살고 있으면서 자기를 자랑할 수 있어요?
251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이 핵심적인 결론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무엇이든지 다 원하지? “선생님! 우리 개인을
깨끗하게 해주소, 아들딸에게 복 주소. 우리 조상들을 구해주소!” 하는
데, 아니에요. 선생님이 해결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인류역사의 출발
에서부터 지금까지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핵심적인 결론이 뭐냐 하면, 핏줄이 잘못됐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일본 사람이면, 아들딸은 일본 사람이에요. 암만 해도, 천 년 가더라도
일본 사람이에요. 여러분의 성이 이노우에라면, 그 이노우에라는 성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뭐냐? 사탄
의 결실로 열매 맺힌 그 열매는 없어져야 할 열매이기 때문에 있을 수
있는 세계에 있지 못하고 없을 수 있는 세계에 있다고 하는 그 존재는
영원한 지옥, 영원한 죽음의 자체로서 없어져야 할 매일매일의 생활이
요, 영생의 지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알게 될 때 개인주의니 무엇이니 있을 수 없어요. 제일 문제가
핏줄이 잘못된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걸 안다면, 영계에 종교를
믿고 간 입장에서 “문 총재의 진리를 가르쳐 준 것은 고맙지만 왜 지
금 가르쳐줍니까, 하나님?” 하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항거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그들 앞에 이 말씀을 가지고 입도 못 벌리고 얼굴을 들 수
없게끔 해서 지옥 밑창에 거꾸로 꽂아놓아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필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요사스러운 것을
다 집어던지고 문 총재의 가르침만을 하나님 이상 절대시하라는 거예
요. 하나님이 제시 못 해줬어요.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내용만 가지고
기록되지 않았어요. 가르쳐주지 못한 것까지 기록된 거예요. 세포의 근
원, 한 정자와 난자가 합할 수 있는 근원 자체에 있어서 거기에 사탄
252 우주 주관의 주인
의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인데,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그렇잖아요? 여기에 120명이면 120명 사람들에게 문 총재라는 것은
한 사람을 통해서 보는 문 선생이 아니에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흐름
을 거쳐 가지고 물이 벌건 물, 노란 물, 무지개 빛같이 7색의 물이 흘
러 가지고 합하게 된 그것이…. 자기가 가진 빛이 다르다고 해서 다른
것이 제일이라고 주장해요. 그놈의 자식은 이 땅 위에 먼지 하나라도
남길 수 없게끔 불태워 버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마지막 때가 되어서 선생님이 총결론을 짓는 거예요. 이 말씀 앞에
대가리를 내세우고 흔들거리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결정, 금
을 그었어요. 금을 그었다구요. 선생님이 88세 되는 것이 내일 모레인
가? 88년을 중심삼게 되면 어때요? 펄펄 나는 게 좋아요, 팔팔 나는
게 좋아요? 펄펄은 이래도 펄펄이 돼요.
문을 두드릴 때, 노크할 때 한 번, 두 번, 세 번 이상해야 돼요. 똑!
사탄들이 움직일 때 똑, 한 번밖에 안 해요. 두 번을 치면 두 번 자체
가 상충이에요. 사탄들끼리도 상충이에요. 사람끼리도 상충이에요. 여
러분들이 마음을 중심삼고 ‘똑’ 할 때 몇 번을 해야 되겠어요? 호텔 같
은 데에서 손님을 찾아갈 때 있는지 문을 두드릴 때 똑, 한 번을 하
나? 그러면 밤에 이상한 사람들이, 악마들이 움직인다고 해요.
‘똑똑’ 둘 하게 된다면 “두 놈이 왔구나!” 그래요. 똑똑똑, 이것은 하
나 둘 셋으로 문제가 돼요. 끊어지지 않아요. 둘이 와서 ‘똑’ 하고, 그
다음에는 똑똑, 두 녀석이에요. 똑똑똑, 세 녀석이 하나되는 법이 없어
요. 두 녀석도 하나 못 돼요.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하나 둘 셋!’ 해봐요.「하나 둘 셋!」하나는 주체고, 하나는 대상이
에요. 하나 둘도 하나예요. 셋은 아들딸까지 합한 것으로 더 큰 하나예
요. 그건 절대 간격이 없어요. 절단이 없어요. 하나 둘 셋! 셋 있으면,
하나 둘이 상대가 있으니 셋은 넷이 있게 돼요. 사위기대면 한 쌍 한
253
쌍…. 사위기대 둘만 돼서는 안돼요. 세 쌍이 되는데 하나님 한 쌍, 아
담 해와 한 쌍…. 할아버지 한 쌍, 어머니 아버지 한 쌍, 자기 한 쌍까
지 세 쌍이에요.
그래서 똑똑똑! 세 쌍이니까 절단이 안 돼요. 똑똑똑, 셋이 하나돼
있어요. 세 아들딸을 낳아놓으면 옮기더라도 똑똑똑, 한 퉁거리 되어서
움직이는 거예요. 저 할아버지, 저 아버지, 저 부부의 똑똑똑…. 셋 된
씨는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김 씨라든가 박 씨라든가 황 씨라든가
변함이 없어요. 그것은 이 우주의 뭐예요?
3수 이상 돼야만 조화가 벌어져
1등 2등 3등까지 왜 하는 줄 알아요? 올림픽대회에서 왜 3등까지
해요? 4등 5등이 아니라 한 30등까지 하지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소
모가 어디 있어요? 왜 3등이냐? 여기에서 ‘하나 둘 셋’으로 절반 이상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하게 된다면 셋….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게 하나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손가락이 이러
니까 결국은 구형이 되어야 돼요.
이것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나돼요. 그래서 하
나만이 아니라 바른손과 왼손을 중심삼고 완전히 둥그러져야 돼요. 이
렇게 해봐요. 이걸 잘라버리고, 이것을 떼어내면 떼어집니다. 마디를
잡으면 윗뼈, 아랫뼈 해서 동그래 가지고 작동하면서 딱 빼면 똑 떨어
지지요? 날갯죽지도 떨어지는 거예요. 딱 떨어져 가지고 딱 붙여놓으
면, 원형으로 하게 된다면 구형이 돼요.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하나돼야 되느냐, 무엇을 닮아야 되느냐 하면
직선이 아니에요. 직선에는 조화가 없어요. 여기에서 두 점을 연결시키
는 것은 크면 클수록 멀어지고, 크면 클수록 부딪치지 합하지 않아요.
3수 이상 돼야만 조화가 벌어져요.
254 우주 주관의 주인
진화론을 말하게 될 때 진화를 혼자 할 수 있느냐? 아메바가 혼자
발전할 수 있느냐? 혼자 발전할 수 있어요? 하나에서 있으면 둘 셋,
열을 합하고 열 둘을 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떼어놓으
면 영적인 것은 열이고, 상대적인 것은 열 둘이에요.
그래서 주역에 뭐예요? 주역의 ‘주’ 자는 ‘두루 주(周)’ 자예요. 두루
두루, ‘바꿀 역(易)’ 자거든. 도는 거예요. 두루두루 돌아보니까 영적인
세계는 열을 표준으로 했고, 또 그 다음에는 상대의 세계는 열 둘을
표준으로 했기 때문에 주역에서는 십간 십이지가 있어요.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만 가지고는 안돼요. 하나,
둘을 이래 가지고 셋 중심이 어디 갔느냐? 넷 다섯이 이렇게 되는 거
예요. 넷 다섯이 중심이 됐으면, 왜 갈라져요?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
요. 이렇게 달라붙으면 영원히 이걸 떼어 붙일 수 없어요. 영원히 달라
붙으면…. 고정하게 되면 이건 이렇게 하더라도 여기에 가고, 이렇게
하더라도 이렇게 가고, 이렇게 하더라도 이렇게 가고…. 이것이 아무리
했댔자 그걸 찾아간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구형의
도리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할 때 쥐면 어디로 가느냐? 셋 넷, 여기에 딱 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셋, 여기에서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셋, 여기에서 해도 하나 둘 셋으로 3수를 중심삼고 하나돼요. 삼위기
대예요. 사위기대로 보면 상현 하현으로 어때요? 이걸 중심삼고 보면,
상현이…. 삼각형이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각도가 같아야 되는 거
예요. 같지 않으면 완전한 사위기대가 안 되는 거예요. 각도가 같아야
돼요. 하나 둘 셋, 하현도 상대적으로 하나 둘 셋이에요.
우현도 중심에 대해서 하나 둘, 남자 여자, 또 좌현도 남자 여자예
요. 제일 먼저 할 때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 이렇게 됐어요. 왜 셋이
하나 둘 셋…. 제일 큰 것이 뭐예요? 셋째예요. 셋째가 왜 커요? 셋이
255
없으면, 생산이 벌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격에서는 남성이라고 하는데 이
걸 말하는 거예요. 격에서는 남성이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도 여기에
와서 하나돼야만, 이것이 비로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에요. 셋은 넷과 연결시켜 가지고 중화적인데, 여러분이 이렇
게 쥐어봐요. 아기들이 복중에 있을 때 이렇게 쥐었는데, 여기에서는
이렇게 되면 미끄러져요.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러니까 딱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넷째에 들어가 있어요. 왜? 이
것 셋 한 패, 이것 셋 한 패로서 전부 다 같아요. 왜 같으냐 이거예요.
뿌리가 같아요. 뿌리가 같으니까 이것은 어차피 크고 작은 차이가 있
지만 이 크다는 자리를 거쳐가니까 불평하지 않아요. “내가 갈 길을
열어 주는구나!” 하는 거예요.
위라는 것은 아래를 전제로 하고 생겨났다
이렇게 쥐어야 된다는 거예요. 해봐요. 아기들이 복중에서 어떻게
쥘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손톱으로 자궁을 긁어댈
것 아니에요? 조금만 힘줘도 그래요. 딱 가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너
도 이렇게 내려가서 하나 못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나됐으면 영원
한 거예요. 셋이 하나된 것은 변할 수 없어요. 영원한 것이에요. 또 여
기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도 하나돼 있으니, 셋에 하나님이 있으니
영원한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있으면 이것의 가치와 이것의 가치가
동등하다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차이가 있지 않고 같이 되니 같다
는 거지.
그거 해봐요. 아기들의 손톱이 자라겠어요, 안 자라겠어요? 아, 열
달 동안 자라겠나, 안 자라겠나?「자랍니다.」아기가 생태를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어머니와 한 몸이 될 때까지는 자라요. 그 이상 자라게
256 우주 주관의 주인
되면 손톱으로 어때요? 손톱을 이렇게 했다가는 큰일날 것 아니에요?
언제나 이렇게 하고 있어야 돼요. 이렇게 하고 있으면 자라더라도 괜
찮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안 자라니 만큼 안 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
요? 한계선에 갔다는 거지.
그래 가지고 이 손을 이렇게 쥐었다면, 왼손을 이렇게 쥐었다면 바
른손은 이렇게 했을까? 생각해 봐요. 왼손은 이렇게 쥐고, 바른손은 이
렇게 펴고 있을까? 왼눈깔이 저렇게 보는데, 바른눈깔은 가만히 있을
까? 응?「같이 봅니다.」3수를 따라가요. 콧구멍을 중심삼고 공기가
들어갈 때 어디로 갈까? 둘이 싸움해요? 싸움해서 “너 저리 가라. 나
는 이리 가겠다.” 하면 어떻게 돼요? 순리로 투쟁이 없기 때문에 그냥
흘러가는 거예요. 바른쪽에 조금만 가까우면 이리 가는 거예요. 조금만
멀면 이리 가야 되는 거예요.
비교할 때 두 사람이 딱 같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들어가야, 중심
뿌레기가 들어가야 같지. 중심뿌레기가 같으면, 가장자리의 뿌레기라든
가 잎과 가지 전부 다 상대적 관계이기 때문에 중심을 만나게 되면 좋
다고 하는 거예요. 중심을 만나 가지고 물려놓으면, 잎사귀들도 여름이
오면 “아, 여름이 됐구나!” 가을이 오면, “가을이 됐구나!” 겨울이 오
면, “겨울이 됐구나!” 해서 그것을 따라가지 “아, 나는 봄에 영원히 있
겠다.” 그래요?
왼손이 이렇게 쥔다고 하면 이렇게 편다고 할 때는 이 손은 더 쥐려
고 하겠나, 어드렇겠나? 그렇게 볼 때 이 원리를 모르더라도 사람은
이중적으로 돼야 된다. 상하관계로 되고, 좌우⋅전후의 관계가 돼 가지
고 중심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고는 제멋대로 돼 가지고 없어진다 이
거예요. 갈라지는 것은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만 딱 이렇게 될
때는 그냥 그대로 크는 거예요. 크게 되는 거예요.
세계를 사상적으로 보게 되면, 민주세계와 공산주의가 달라요. 왜
우익과 좌익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잖아요? 왜 우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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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고, 좌익이라고 했어요? 왜 상하라고 해요, 전후라고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원리책을 만든 동기는 뭐냐 하면 위가 있기 전
에…. 위라는 것은 아래를 전제로 하고 생겨났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
아야 돼요. 위라는 것은 벌써 셋을 중심삼고 결탁된 거예요. 근본이 돼
있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우주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소년시대⋅청년시대⋅노년시대로 노년시대
에는 끝장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더 크는 거예요. 또다시 태어
나는 거예요. 이중적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태어나는 것이 죽는 거예요.
복중에서 10개월 동안 있다가 터트리고 나올 때 태가 죽어요. 여러분
이 이 땅 위에서 100년 사는 거예요. 10개월 살던 것이 10배인 100
년을 중심삼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100년을 지나고 120, 130, 140,
150을 넘기기는 힘든 거예요. 50이면 절반을 넘어가는 거예요. 넷까지
가면 이쪽으로 돌아와요. 넘어가지 못해요.
상하⋅좌우⋅전후가 필요해
여러분이 오래 살면 몇 천년 살 것 같아요? 그게 원수예요. 몇 천년
살았으면 그것을 떼서 나와 관계를 맺는 데는 내가 끌려 다니지, 내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몇 천년 됐으면 몇 천년 자란 뿌레기가 붙었지,
150년 살 수 있는 뿌레기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계선이 있기 때문에 열을 중심삼고 어때요? 열은
귀일수예요. 그걸 중심삼고 돌아가기 때문에 ‘열’ 할 때는 열 하나, ‘스
물’ 할 때 스물 하나…. 크는 거예요. 큰 데서부터 한 바퀴 돌아 가지
고, 또 본래의 열까지 자라던 그 길을 스물 시대에도 같이 가지 달라
지지 않아요. 내용이 먹고 사는 것은 해를 가할수록 달라질 뿐이지 자
기에게 그냥 그대로 세포가 커 가지고 균형이 되기 때문에 언덕이 지
258 우주 주관의 주인
지 않아요.
새로이 합해 가지고 열 되면 열 하나, 스물 되면 스물 하나…. 세포를
중심삼고 억이 된다면, 쌍이 됐으면 억 하나가 되어서 또 쌍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하나만이 아니라 하나 둘 셋! 여기
에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해도, ‘하나 둘’ 하더라도 ‘하나
둘’ 할 때보다도 ‘하나 둘 셋!’ 할 때는 멈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상현이 필요하고, 하현이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하고, 전후가
필요한데 삼 사 십이(3×4=12)가 돼요. 열두 수가 아니 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중심수를 빼니까 어때요?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수라는 것은 영적으로 보이지를 않아요.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게 보이나? 평면에서 이렇게 서 있는 것이 이렇게 돼서 안 보여요.
안 보인다구요. 이렇게 해도 자기가 이렇게 볼 수 있나? 안 보이는 거
예요. 엄지손가락, 무형의 신은 안 보이는 것이다. 잡아 쥐어야만 실체
가 나타나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은 이런 의미에서 쓰는 거예요. 하나,
둘이 있더라도 하나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이것을 연결시키면 어떻게
돼요?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선이라고 해요. 선인데, 연결하니 이게
크게 되면 멀어지고 클 뿐이지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3수 이상의 3수
가 되든가 4수가 되어야 돼요.
90각도를 중심삼고 넘어가고 상현과 하현, 딱 같은 삼각…. 각도가
같은 셋을 이렇게 만드는 것이 완전한 사각형이다. 중심에서 보게 되
면, 전부 다 맞아요.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저것도 같고, 다 같아요. 하나를 중심
삼아 가지고 엮어지는 거예요. 하나를 중심삼은 열 수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전체면 열이라구요. 본래 하나님, 이성성상의 주체가 열 수예
요. 열두 수로서 갈라놓은 것이 십간 십이지예요. 십이지라는 건 가지
예요. 이게 주체고, 이건 상대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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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디가 뿌리냐 이거예요. 뿌리가 여기에 있어요. 손을 보게
되면, 여기에서 나와 가지고 엄지손가락을 보게 된다면 이렇게 해 가
지고 혼자 3분의 1을 차지했어요. 삼각지대에서 보면 말이에요. 이것
을 이렇게 쥐게 된다면, 이놈이 나와 가지고 쥐어봐라 이거예요. 꽉 쥔
다음에는 위도 이렇게 해야 돼요. 이렇게 되게 되면, 손톱이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다 걸려 가지고 안 걸리게 돼 있거든.
상대가 없으면 없어진다
자, 그러니까 10수 십이지예요. 10수가 주체예요. 가만히 있을 때
이성성상이 하나되어서 10수예요. 갈라놓으면, 이것이 열 둘이 돼요.
이것이 열 둘이 되고, 넷이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넷이라는 것은 중
심이 돼 있어요. 합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아니에요? 합하면 이것
은 넷 되고, 이것은 둘이 돼요. 그래서 사위기대가 뼈다귀가 되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어때요? 이 넷이 동서남북으로
갈라진 존재로서 씨가 돼 가지고 거기에 중심의 다섯 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붙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를 모르면 중앙, 이것이 어디
로 가느냐 하면 떠나는 것이 아니에요. 가운데 와 가지고 이것과 같은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으니까 점이고, 보이는 것을 중심
삼고 이것이 하나님으로서 이성성상을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분립되는
거예요. 분립되는 데는 여기에서 이렇게 분립되는 것이 아니라 분립돼
가지고 상현이 하현으로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가 보이니 만큼 여기는 보
이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갈라놓으면
언제든지 플러스하고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상현과 하현이 바꿔지지
260 우주 주관의 주인
않기 때문에 자기 위치를 중심삼고 돎으로 말미암아 절대 구형체가 자
동적으로 이뤄지는 거예요.
주역을 푸는 사람은 손가락으로 이렇게 하지? (웃으심) 어머니, 해
보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그것을 안다구요. 나는 그것을 외우지 않고
근본을 아는데, 어머니는…. 한 번 해봐요. 자축인묘진사오미, 쥐형이고
무슨 형이고 다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해 가지고 맞추는 거예요. 하
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돌아오는 것은 8수로 돌아오는 거
라구요. 8수가 됐으면 이것이 8수, 왼쪽 바른쪽 아홉, 열 수, 그 다음
에 열 하나라는 것은 새로운 것이 되기 때문에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플러스시키면 되는 거예요.
주역이라는 것이 양력에 맞아요, 음력에 맞아요?「음력에 맞습니
다.」동양 사람이 놀랍다는 거예요. 음력을 계산했다는 거예요. 서양은
몰라요. 음력은 만세력이 있어요. 만세력은 만세가 딱 같다 그 말 아니
에요? 아, 1월달 다르고 기후가 사방으로 동서남북 춘하추동…. 이것도
이렇게 돌고, 이건 이렇게 돌고, 이건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아서 전부
다 도는 거라구요.
우주가 지금 내가 살더라도 백 년을 산다고 하면…. 우주가 맨 처음
에 이렇게 나왔던 것이 백 년 가운데 사방으로 돌아 가지고 환원되어
야 돼요. 백 년 뿌리 되는 것이 백 년 꼭대기에 와서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야 재출발해요. 죄를 지었으니 죄가 끝날 때까지 재출발하는 거예
요. 끝날이 뭐냐 하면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백의 하나요, 억의 하나
시대가 끝날이다. 재출발한다.” 이래 놓아야 “역사는 나와 더불어, 내
가 헬 수 있는 수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있는 것이다.” 영원히 관계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봐 가지고 원리를 풀어 나가야 돼요. 왼눈이 이렇게 볼 때는
바른눈에 대해서 “야, 이 자식아! 너는 왼쪽으로 사탄 편이니 저리 가
라.” 하면 바른눈이 이리 가요? (웃으심) 직선을 중심삼고 무엇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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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에 있으면 여기서부터 운동을 시작해요. 전기도 가운데 올 때 이것
이 이렇게 돌면 플러스고, 이렇게 돌면 마이너스 된다구요. 딱 가운데
와서 가만히 있으면 ‘우우우…’ 소리가 나는데, 그걸 조정 안 하면 로
터(rotor; 회전자)와 스테이터(stater; 고정자)가 부딪쳐서 내쪽에서부
터 열을 받아 가지고 자체가 폭발해 버려요. 상대가 없으면 폭발된다
구요. 없어져요.
남자 여자가 그냥 있을 때는 죽지도 않지만, 남자 여자가 부딪쳤다가
하나가 자살하면 “나 죽겠다, 죽겠다.” 하다가 죽어요. 그러면 둘 다 없
어지는 거예요. 순수한 원자재를 필요로 하지, 누가 써먹던 감태기에
들어가서 제2적 존재가 제1존재보다 낫겠다고 할 수 있어요? 절대 낫
지를 못해요. 첫사랑만큼 낫지 못하다 이거예요. 최고를 바라는 거지.
사상적인 면에서 검토할 때 존재의 정자로부터, 난자로부터 분석하
지 원자가 아니에요. 그건 우주 가운데 붕 떠 있는 거예요. 뿌레기가
없어요. 그러나 정자와 난자가 합하면, 뿌레기가 있어요. 뿌레기가 있
기 때문에 우주 가운데 텅 비어 있는데, 뿌레기를 박아 가지고 우주가
거기에 엉클어져서 꼼짝못해 가지고 끌려 다님으로 말미암아 우주 주
관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아주!「아주!」
압록강은 큰 강, 백두산은 큰 경계선
‘아주 나쁘다.’ 해봐요.「아주 나쁘다.」한국말 가운데 ‘아주 나쁘다.’
는 말이 있어요? “아주 됐다, 아주 좋다, 아주 그렇지.” 하는 거예요.
아주 그렇지, 그릇을 치면 깨지는데…? 깨지게 돼 있어요. 안 깨지면
안되니까 깨지는 것이지. 설명이 가능하다구요. 둘이 하나 안 돼서 갈
라지면 깨지는 것 아니에요? 부처끼리 이혼하게 되면 깨지는 것인데,
그 깨진 물건을 주어다 쓰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죽어서 자기 사람이 영계에 가 있는데 불구하고, 깨져 가지고 영계
262 우주 주관의 주인
와 육계 둘이 갈라졌는데 거기에 있어서 다시 결혼을 해요? 또 갈라지
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더 빨리 없어집니다. 결혼해 가지고 갈라지지
않고 있으면 본남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하던 마음, 사지백체가 같
이 움직이던 것이 영계에 가서 만나게 된다면 그대로 회생하는 거예
요. 얼어붙었더라도 열이 오게 된다면 어때요? 얼음도 물이 돼서 100
도가 되면 끓는다. 끓어요, 안 끓어요? 환원하지? 안 끓는다면, 그건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몇 시가 됐나?「6시 25분입니다.」7시가 되면 주몽인지 몽주인지
그 사람이 여기에 오나? (웃음) 주몽이라는 것은 두루두루 다니면서
꿈을 꾸는 거예요. 어디 가서 정착할꼬? 주몽이라는 이름이 그렇다구
요. 주몽이 세운 나라가 고구려지?「예.」고구려가 꿈을 꾸고 있어요.
언제 가서 꿈을 깨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려고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게 동이민족이에요.
발해의 역사가 없어졌지? 한반도에 없어요. 좋으니까 소문나게 되면,
나쁜 놈이 먼저 들어와요. 여기에 와서 싸움판을 만들려고 하기 때문
에 쓱 해 가지고 뭐예요? 압록강은 큰 강이에요. 백두산은 큰 경계선
이에요. 평지에 살던 사람은 가다 말다 하다가 “아이고, 큰 강이다.”
하는 거예요. 그런 강으로 막아놓은 거예요.
한국 역사를 볼 때 어때요? 압록강으로부터, 청천강으로부터, 한강
으로부터 낙동강…. 강이 많기 때문에 한반도가 안전지대라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대동강까지도 경계선
으로 삼지? 청천강을 중심삼고 나오다가 대동강이에요. 이제는 한강을
경계선으로 삼으려고 그래요. 태평양을 경계선으로 삼으려고 하는 거
예요. 중국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걸 방어해야 돼요.
통일교인은 어디에 갖다놓으면 산도 돼요. “너, 산이 되라!” 하면,
“아이고, 나 바다 밑으로 가겠소.” 안 해요. 통일교회 패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야, 너 여기가 모래사장인데 산이 필요하니 산이 되라!” 하
263
면 산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되겠습니다.」일본 년이 어디 있고,
한국 놈이 어디 있어요? 한국 놈 일본 년, 둘이 합해 가지고 산이 돼
가지고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산이 되면, 비가 올 수 있어요. 산이 없으면 사막이 될 텐데 말이에
요. 그래서 백두산이에요. 벌판 가운데 생겨났는데 꼭대기가 높아서 눈
이 있으니까 언제나 백두산(白頭山)이에요. 압록강, ‘압’ 자는 무슨
‘압’ 자예요? ‘오리 압(鴨)’ 자지? 오리가 언제나 푸르니까 ‘꽥꽥꽥’ 해
가지고 새끼를 치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두만강(豆滿江)이 뭐냐 하
면 콩을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경계선에서 팔지만, 물이 차게 되면
콩이고 무엇이고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소련이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한국이 잘되기를 기다려 줘야
하는데 한국을 먹겠다고 하다가 야단나는 거예요. 중국이 오리 같은
것이 있어야 자기 먹을 것도 생길 텐데, 압록강에서 오리를 길러서 잡
아먹으면 되지 한국 땅을 없애면 되나? 대동강이 뭐예요? 대동강의 평
양을 점령한 사람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했는데 대구, 대구 변하는 세상으로 흘러나와
서 피난민 생활을 해 가지고 종교가 다 흩어져 버렸어요.
팔도강산을 그런 의미에서 얘기하면, 전부 다 풀이가 되더라 이거예
요.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없으면 죽으라구요.
(웃음) 재미없으면 뭘 하려고 살겠나? 재미없으면 눈에 재미없고, 코에
재미없고, 입에 재미없고, 귀에 재미없고, 오관이 재미없으니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에라, 자살이다. 스스로 없애는 거예요. 스스로 죽이니까
없어지니 살 수가 없어요. 누가 살려주겠나? 없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근본에서부터 풀어나가
박상권!「예.」이름이 뭐야? ‘장사 상(商)’ 자야, 무슨 ‘상’ 자야?
264 우주 주관의 주인
「‘서로 상(相)’ 자인데 ‘장사 상’ 자를 쓰고 있습니다.」서로서로 다
화합해야 장사가 되는 겁니다. ‘권’ 자는 무슨 ‘권’ 자야?「‘권세 권
(權)’ 자입니다.」화해 붙이는 것을 잘 하고 장사도 잘 하는 박상권,
박 자는 뭐야? 나무(木) 옆에 ‘점 복(卜)’ 자예요. 나무가 잘못하면 점
치는 것으로 나무를 때려잡아요.
박 씨가 흉물이에요, 흉물. 이렇게 되면 세상이 잘 되는 것이요, 저
렇게 되면 세상이 망해요. 박 씨가 알에서 났다고 했나, 새끼로 났다고
했나? 박혁거세! ‘혁’ 자가 무슨 ‘혁’ 자야? 혁명이라는 ‘혁(革)’ 자야,
뭐야?「‘빛날 혁(赫)’ 자입니다.」‘빛날 혁’ 자가 아니지. ‘혁명할 혁’
자지. ‘빛날 혁’ 자는 어떻게 써?「‘붉을 적(赤)’ 자 두 개를 씁니다.」
그 ‘빛날 혁’ 자가 뭐야? 망할 ‘혁’ 자지. (웃음) 파괴예요. 파괴라구요.
공산당은 둘이니 어때요?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반발하지. 상대가 있어
야 어디 가 붙어살 텐데 말이에요.
그래, 박혁의 다음에는 무슨 ‘거’ 자예요? ‘갈 거(去)’ 자로 박혁거
세, 세상에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웃음) 알에서 났으니 세상에서 가
있을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 한참 써먹다가 새끼가 태어나게 될 때
는 없애는 것이 박혁거세예요.
신라의 박유신?「김유신입니다.」김유신이야? 박 씨나 김 씨나 한
소속이지. 김유신이 나중에는 연개소문하고 싸워 가지고 졌다고 하고
물러가잖아요? 박혁거세, 그렇게 돼요. 문 씨도 바위에서 났다고 해요.
「알에서요.」알에서 났다고…. 박 씨하고 나하고 한국에 와 가지고 박
씨가 깨져 나갔어요. 화신백화점 박흥식의 처 되는 사람을 어머니 대
신 본 삼기 위해서 만나려고 했던 거예요. 본처에서는 복귀가 안 돼요.
예수님도 와 가지고 사마리아 여인을 중심삼고 비밀얘기를 했지? 이
방 여인이에요. 남편이 다섯 되는 사람하고 비밀얘기를 했어요. 생명수
얘기가 뭔 줄 알아요? 세상에, 근본을 몰라 가지고 자기들이 붙여 가
지고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근본에서부터 풀어나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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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를 이름대로 배치했다
임도순!「예.」네 이름이 뭐인가?「임도순입니다.」(웃음) 도가 가는
길을 책임지는 것이 임도순이에요. 제일 어려운 것이 일본 나라예요.
일본 나라에 갔어요. 유정옥, 무슨 ‘유’ 자야?「‘묘금도 유(劉)’입니
다.」별스러운 이름이네. 뭐이라고?「묘금도!」아, 묘금도. 나는 예전에
‘모금도 유’라고 배웠어. 여기에 이렇게 해 가지고, ‘머물 지(止)’ 해서
‘쇠금(金)’을 하지 않았어? 금덩이가 머물러 가지고 두 장대로 지키고
있어요. 아버지와 아들이 지킨다. 유 가가 임도순 대신 일본에 가 가지
고 망할 것을 지켜놓았어요.
유정옥을 보라구요. 여자로 생겼어요, 남자로 생겼어요? 아, 생기기
를 여자로 생겼나, 남자로 생겼나? 이름이 유정옥 아니에요? 여자로
생겼는데 모범적인 여자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일본에 간 거예요. 그
색시의 이름이 뭐이던가?「조명원입니다.」조는 무슨 ‘조’ 자야?「‘나
라 조(趙)’ 자입니다.」‘명’ 자는…?「‘밝을 명(明)’ 자입니다.」그 다음
에 ‘원’ 자는…?「‘으뜸 원(元)’ 자입니다.」이야, 좋아요.
그러니까 그거 남자의 이름이에요. 조명원, 안 왔나?「예.」남자의
이름이에요. 이 사람이 색시의 말을 잘 들어요. (웃음) 기도하는 것보
다도 나중에 들어가서 색시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조명
원이에요. 누구 말 안 들어요.
청평에 와서 두 번씩 40일 수련을 받고도 자기 고집대로 그냥 그대
로 하는 거예요. 이름이 그래요. 조명원! 선생님에게까지도 명령하려고
그래요. ‘나라 조’ 자거든. ‘나라 조(趙)’ 자가 뭐냐 하면 초소가 달아
난다는 거예요. 초소를 끌고 도망가는 거예요. 명원이니까 자기가 제일
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여왕이 될 수 있는 타입이에요.
유정옥!「예.」색시가 자기 신앙 길에 상당히 도움이 돼지?「예.」끝
266 우주 주관의 주인
까지 그래? 끝까지 말 들으면 안돼요. 남자가 남자 돼야지. (웃음) 육
지에서는 조종했지만, 이제는 바다로 가는 거예요. 바다 위에 가니까
태평성대할 수 있는 땅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갈 곳이 어디
야?「하와이입니다.」하와이, ‘일을 해 오소.’ 그 말이에요. 해와, 하와
이, 일을 해 오소, 해서 오소, 하와이! (웃음)
거기에 누구를 갖다 붙여줬나? 태평양의 책임자는 자기고, 대서양의
책임자는 누구야?「아, 김영휘 회장입니다.」그 사람은 영국 국가메시
아예요. 김이 드러나나, 숨기나? 김 씨의 금덩이가 드러나나, 숨겨지
나? 금을 찾기가 어려워요, 쉬워요?「어렵습니다.」숨겨진 거예요. 화
강암, 단단한 데 가 가지고 모래알같이 숨어져 있는 거예요. 그걸 빼
가지고 써먹는 나라는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김 뭐이라고?「영휘요.」무슨 ‘영’ 자야?「‘영화 영(榮)’ 자입니다.」
‘영화 영’ 자야, ‘길 영(永)’ 자야?「‘영화 영’ 자입니다.」‘영화 영’ 자,
‘휘’ 자는…?「‘빛날 휘(輝)’입니다.」그게 뭐예요? 금을 언제든지 연단
해서 불을 때 가지고 빛깔이 변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해와의 나라에
있어서 뭐예요? 해와의 나라예요, 영국이. 거기에 간 거예요, 김영휘라
는 사람의 이름이 좋아서.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에 58개 국가가 붙어 있다구요.
금 파겠다 하는 사람들이 다 못 살아요. 요즘에는 다이아몬드를 캐는
데, 그런 나라는 못사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름들이 다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배치했어요. 그 다음에 허문도는 일본에 가지? 일
본에서는 통일교회가 낮을 못 봐요. 허문도, ‘말씀 언(言)’ 변에 ‘낮 오
(午)’예요. 허문도가 일본 나라에 가면 자리가 잡히기 시작할 수 있다
는 뜻이 있어요. 허문도가 지금은 못 가지. 25일 후에 연락한다고 그
랬다며?「예.」그때는 자기 혼자 암만해도 안 돼요.
한국에 있는 임도순하고 뭐예요? 임도순이에요. 허문도하고 임도순
이니까 임도순한테 허문도는 지배를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
267
싫지? 싫지 않느냐 이거야? 선생님의 특권을 받고 하고 싶지. 내가 알
기 때문에 “그거 그래라, 빌려줄게.” 임도순한테 조금 빌려주라고 해서
“예.” 할 수 있으면 빌려줄게.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름이 운세를 말해
이름이 운세를 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박흥식도 박 씨가 흥해 가지
고 대한민국의 일등 부자가 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무슨 회사를
만들었나? 신화야, 화신이야?「화신(和信)입니다.」(웃으심) 왜놈들하
고 화해 가지고 믿게 한 거예요. 이름도 박흥식이에요. 센스가 있어 가
지고 변한 시대에 잡아타고 왜놈의 이름을 가지고 화신백화점을 중심
삼고 일본 나라의 충신이 돼 가지고 최고의 명문가문이 되지 않았어
요?
박정희, 박정희는 또 뭐야? ‘박’ 자는 뭐야? 박(朴)이 나무(木) 변에
‘점 복(卜)’을 했어요. 그걸 나는 ‘두덜기 박’이라고 해요. 나무가 죽더
라도 두덜기(등걸)가 남아 있으면, 순이 돋아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박 씨가 박흥식 대신 정치로 나가서 독재의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
떻게 한 거예요? 공산당에 있다가 그 힘을 가지고 온 거예요. 한국에
서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신본주의 반대 패인 박정희가 공산당인
데 성공했어요. 공산당이 민주세계로 와 가지고 성공한 거예요.
형제가 다 공산당이에요. 여순사건이 뭐예요? 박정희가 일으키지 않
았어요? 그러니까 그걸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박정희를 원수시 안 했
어요. 도와줬어요. 공산당을 나쁘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제일 싫어하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키워줘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
예요? 죽어서는 안돼요.
박정희 대통령의 후계자가 누구예요? 전두환, 이건 전체 머리가 빛
난다 하는 말도 돼요. (웃음) 그래서 5공화국이 문제라는 것을 알아
268 우주 주관의 주인
요? 거기에 허문도라는 사람이 괴물이라는 것을 알아요? 5공화국을 컨
트롤한 것, 기관차 놀음한 허문도예요. 허문도라는 것은 문 선생이 쓸
수 있는 모양을 따 가지고 5공화국을 움직였기 때문에 허문도는 법에
걸리지 않았지만, 위아래가 전부 다 법에 걸렸어요. 아, 문도가, 문 선
생의 도리가 변하면 어떻게 되나?
‘허(許)’ 자라는 것은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했어요. 꼭대
기에서 딱 했으니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낮이지. 그렇기 때
문에 감옥살이하지 않고 어디인가? 서빙고, 조사하는 곳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매도 맞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겠구만. 물은 안 먹었
나?「그런 건 안 했습니다.」아니, 자기가 5공화국 망하게 될 때 조사
를 당할 때…?「나중에 검찰에 몇 번 갔는데,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물을 먹였으면 될 건데, 나같이 물을 먹고 뻗더라도 이랬으면 진짜 틀
림없이 문 총재를 찾아왔을 텐데….
고문당해도, 문 선생이 공산당, 민주세계, 정치세계의 죽은 사지에서
뻗어가면서도 살아남은 거예요. 그것 다 인연이 있기 때문에 빨리 출
세한 거예요. 이 자리가 어드런 자리이게? 40년, 50년 넘어야 앞자리
에 올 텐데…. 임도순 옆에 쓱 하고 앉아 있는데, 늙은이의 얼굴을 보
게 된다면 뿔이 많아요. 동서남북에 각이 있어 가지고 조심해야지, 이
게 돌기 시작하면 파괴시키고 상처를 입힐 소질이 많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분석해 가지고 내가 공인하느냐, 안 하느냐 하
는 과정으로 아직까지 결정하지 않은 것이 한 서너 가지 남아 있지?
「아닙니다.」아직까지 몇 가지 남아 있어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
요.「처음부터 다 까 가지고 들어왔습니다.」그러면 계란을 까먹을 거
야, 타조 알을 까먹을 거야? 계란을 까먹는 해머를 가지고는 타조 알
이 안 깨져요. 몰라요, 어떻게 먹을지. 깰 것 같은데 안 깨진다구요.
문 총재를 내가 컨트롤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것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전두환보다도 어렵지? 아, 물어보잖아?「비교가 됩니까?」
269
(웃음)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문 총재 구상 기준에 못 도달해
선생님에게 필요하면 어때요? 선생님이 놀음놀이하고 헛살지 않아
요. 천일국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천주평화연합이 맞는 말이에요?
천주, 완전한 우주에 평화를 이루는 것이 평화의 왕 아니에요? 이름
자체가 풀이하게 되면, 이 양반은 틀림없이 왕초가 된다는 말이에요.
내가 관상적으로 보더라도 어때요? 손을 봐도 손이 작아요. 손이 어
디든지 들어가요. 일하게 되면, 이 손이 참 재간 있다구요. 여자들이
하는 뜨개질을 하더라도 참 빠르다구요. 하루저녁이면 양말 한 켤레를
만들어서 신어요. 손 장갑도 잘 뜨고, 모자도 뜨고…. 여섯이나 되는
누이들을 내가 다 가르쳐줬어요. 내가 아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승룡하고 문성균이 바느질을 잘하지? 내가 잘하니
까 “야, 너도 배워둬야 돼. 앞으로 여자 없이도 살아야 돼.” 했어요.
(웃음) 색시가 전부 다 원수예요. “너, 바느질을 잘해야 돼.” 그래 가
지고 “너, 미싱을 가지고 88세 생일날 조끼를 만들어 와라.” 하면 조끼
를 잘 만들어 와요. “우와기(うわぎ; 상의)를 만들어 와라.” 하면 우와
기를 잘 만들어 온다구요. 걔들도 재간이 있어요, 기계에 소질이 있고.
보지 않고 알아요.
이름들도 가만 보게 된다면 어때요? 문 장로 아버지의 이름이 뭐냐
하면 우리 아버지는 문경유지만, 거기는 경천이에요. 대표자 노릇을 해
요, 주장이 강해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자기 족보까지 뒤집어
가지고 팔아먹을 수 있는 장사도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속아서 다 왔지? 진짜 알아서 왔어요, 속아서
왔어요? (웃음) 앓으면 죽어, 이 쌍것들아! 속았기 때문에 뭐예요? 속
아서 병자가 됐으면, 의사가 많아요. 고쳐주겠다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
270 우주 주관의 주인
요.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에
서 자리를 못 잡으면, 중국에 가면 틀림없이 자리를 잡아요.
중국에서 자리를 못 잡으면 소련에 가면 틀림없이 어때요? 검정머리
노랑머리의 아들딸을 낳으면 양 젖에 먹이는데 검정머리에게 바른 젖
을 먹일 거예요, 노랑머리에게 바른 젖을 먹일 거예요? 말하지 않아도
바른쪽 젖은 검정머리에게 먹이고, 노랑머리는 왼쪽 젖을 먹여 가지고
둘을 바라보면서 웃음꽃이 필 때 희희낙락이에요.
희희낙락이 두 갈래 아니에요? 검은머리도 좋아하고, 또 노랑머리도
희희 웃으니 웃음소리가 하하하…! 그런 두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희
희낙락할 수 있는 화평한 여자, 아들딸과 어머니가 돼야만 평화의 세
계가 온다. 그것이 희희낙락이에요. 그거 말이 돼지, 허문도?「예.」말
이 된다구요, 암만 연구해 봐도.
자, 그러니까 박상권…!「예.」외교도 잘하고, 장사할 때는 무슨 장
사를 시킬까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요전에 얘기해 준 것,
뭘 하라고 그랬나?「보석장사를 하라고 그러셨습니다.」보석! 보석은
볼수록 보석이고 좋을 수 있는 거예요. 보석이 그렇잖아요? 보석이라
는 것은 기둥 받침돌을 말하는 거예요. 기둥 받침돌이 없으면 안돼요.
그래서 보배스러운 돌 아니에요?
아무리 크더라도 틀이 어긋나면 무너지는 거예요. 중국에 아무리 큰
기둥이 많다고 하더라도 우리 천정궁의 기둥보다 큰 기둥이 없어요.
로마 세계에 대리석 집들을 지었더라도 여기에 있는 대리석 기둥을 못
당해요. 세계에서 제일 큰 거예요. 허문도, 그것을 알아요? 아무리 자
랑하더라도 문 총재가 생각하는 구상 기준에 못 도달한다 이거예요.
여기에 오게 되면 어때요? 서양 나라의 박물관에 들어가게 되면 그
나라의 제품만 있지만, 여기에 오게 되면 서양 나라의 제품뿐만 아니
라 세계의 만물을 전시한 거예요. 그런 물건을 준비해 놓았어요. 와 보
면 이상하지. 색달라요.
271
하나님을 중심삼고 강강술래를 노래하다가 세계를 점령하자
자, 이런 얘기는 그만두고…. 끝났나, 안 끝났나? (웃음) 훈독회가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 지금 시작이에요. 영계의 실상의 맛을 보여주
고, 그 막후의 사실을 보여줘야 할 텐데 오늘하고 내일하고 이 사흘
동안에 벌어질 거라구요.
이 집에서 잔치하는 데 있어서 언제예요? 88년, 팔팔할 수 있는 이
런 생일을 맞이해 가지고 잔치하는 큰 잔치가 처음이에요. 알아요? 전
국에서 잔치하나, 안 하나?「합니다.」돼지들 잡고 잔치해요? 고기들
먹나, 안 먹나?「소 잡아먹습니다.」소라는 것은 호소한다는 소를 말하
는데, 재판한다는…. 그래, 소 잡아먹어요. 재판하는 걸 소(訴)라고 그
러잖아요? 소장이라고 하고…. (웃으심)
소 잡아먹는데 술 먹는 사람에게는 막걸리통이든 소주통이든 맥주
통이든 양주통이든 갖다놓고 먹여라. 먹어서 뻗어 가지고 한 10년 자
라. 자면, 우리는 날아간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10년도
안 가지. 7년만 지나게 되면, 우리는 날아가 버려요. 나는 그렇게 생
각해요. 문 총재가 날아갈 수 있는 재간이 있나, 없나? 재간이 있어
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천성산도 내가 이름을 지었어요.― 굴
을 뚫어 가지고 왔다갔다해야 되겠다. 홍천강, 그 다음에 북한강을 막
아 가지고 요술단지를 만들어야 되겠다. 여기에 천하에 없는 보석 본
궁을 만들어야 되겠다. 내가 세계의 보석을 사면 여기 궁전 밑창에 갖
다 감출 수밖에 없잖아요?
여기에 있는 산만 통하자는 것이 아니라 여수와 거문도까지 다리를
놓으려고 그래요. 굴을 못 파면 헬리콥터로 나르는 거예요. 헬리콥터로
사방에 가는 거예요. 도 주변에 팔도를 순식간에 돌 수 있는 8차선을
272 우주 주관의 주인
딱 해놓고 길에 갖다 세워놓게 된다면 헬리콥터를 몇 백대도 세울 수
있다 이거예요. 궁전에서 살면 도망가기는 뭘 도망가요? ‘부르릉’ 하게
되면 타고 동쪽으로 가라, 북쪽으로 가라, 소련으로 가라, 런던으로 가
라…. 세계로 날아갈 수 있는 헬리콥터 정착지가 될 것이다.
여기에 헬리콥터 포트(port)를 만드는데 조그마한데 8천만 원을 물
었어요. 공사비용이 그래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공산당 부자들이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세금을 많이 쳐 붙였기 때문에 그래요. 옛날에는
불과 몇 백만원 하던 것이 8천만 원이에요. ‘헬리콥터장을 못 만들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 이놈의 자식들이 벌써 아누만!’ 나 이러고 있는
거예요.
간단하잖아요? 8차선이에요. 여수⋅순천도 40리 40리 해서 80리 땅
은 8차선 도로를 이제부터 만들어요. 만들어 가지고 놀이터로 해야지.
여수, 여수에서 노래하는 거예요. 여수가 흘러가지 말고 우리하고 놀
자. 세월이 여수와 같다고 하는데 시간아, 가지 말고 여수 바다 근처에
서 노래하고 춤추자 이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강강술래를 노래하다가
왜놈들을 쫓아버린 거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강강술래를
노래하다가 세계를 점령하자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돼 있지, 절단돼 있지 않아요. 타락은 절단인데 연결될
때는 하늘이든 지상이든 연결시켜 가지고 놀아보겠다는 준비를 하고
있나, 한 면 구석에서 어물어물하다가 죽을 생각을 하나? 태평양 제일
깊은 곳에 우리가 제일 큰 화강암으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해저
12,000천 미터가 되는 바다의 조수가 얼마나 세게 흐를 것이냐? 거기
에 기둥을 박아 가지고 놀이터를 만들자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책임을 지우면 해낼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매일같이 바다에 갈
생각해요? 어저께 거문도에 간다고 했는데, 무슨 주몽인지…. 그게 돌
아다니면서 꿈꾸는 녀석이에요. (웃으심) 약속을 지키겠다고 해서 오
늘 7시에 끝나게 되면 8시 반까지 온다고 했어요. 고구려의 왕초 둘이
273
만나 가지고 ‘장군!’ 하면, 내 말대로 하면 네가 고구려의 왕이 된다
그 말이에요.
만나야지. 일본 놈도 만나야지. 미국 놈도 만나야지. 만나 가지고 6
자회담을 우리가 코치하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문 총재를 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방법이 없어요. 싫어도 벌거벗고라도, 수치스러운
곳을 가리지 않고라도 와서 부탁해야 돼요. 여자든 남자든 벗고 와 가
지고 부탁할 때 “야, 그거 잘났다.” 하면서 복을 줘야 되는 거예요. “어
머니의 가슴보다 크구만!” 하는 거예요. (웃으심) 이런 얘기가 농이 아
니에요.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몇 마리가 돼요?
또 남자면 “아이고, 선생님보다 크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
님이 크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작기 때문에 크지. 지금 작게 살잖아요?
기를 쓴다는 것, 운이 뻗친다는 것은 기가 승하다는 거예요. 기가 승하
다는 것은 장대기를 버텨 가지고 낮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말
을 말하잖아요? 기가 죽었어요. 어스름한 밤이지, 낮이 아니에요. 그렇
게 살고 있어요.
모르는 가운데 세상이 변해
임도순!「예.」허문도하고 친해도 괜찮아. 내가 친하라고 했다고 명
령을 하지는 마. 가만히 두어두고 보라고, 뭘 하나. 재미있지? 미국은
미끄러지는 나라예요. ‘아름다울 미(美)’ 자 아니에요. 절반은 미끄러
졌다 이거예요. (웃음) ‘미’ 자가 ‘쌀 미(米)’ 자예요? ‘쌀 미’ 자는 전
부 다 버티기 때문에 쓰러질 수 없어요.
‘미’ 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뭐예요? ‘아름다울 미(美)’ 자예요. 봉사
‘미’자예요, 희생 ‘미’ 자예요. 제일 큰 거예요. 봉사 못 하면 죽는다 그
말이에요. ‘미’ 자가 그래요. 그러니까 ‘쌀 미’ 자와 같이 될 때에는 가
서 설 수 있지만, 미인이 미끄러져서 크게 됐으니까 하체와 가슴은 다
274 우주 주관의 주인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그렇잫아요? 미국 여자들이 가슴이 있나? 그 다
음에 음부가 있어요? 프리섹스! 미끄러져서 몽땅 어디부터 들어가느냐
하면 가슴부터 거기에 들어가야 돼요.
물에 빠져 죽게 될 때 여자는 반드시 드러내고 죽어요. 가슴을 드러
내고 죽지만, 남자는 수치스러우니 타락시킨 천사장의 후신들은 대가
리를 물에 꽂고 죽어요. 그런 것도 알아요? 그런 말이 있기 때문에 내
가 다 조사한 사람이에요. 써먹을 때 이런 말도 해봐라 이거예요. 너희
아들딸을 죽여봐라 이거예요. 누가 실험할 사람이 없잖아요? 죽여보라
는 거지, 그런가 안 그런가.
가슴이 공기 주머니 아니에요? 필터 주머니가 있으니 어디에 그것이
들어가 있나? 왈착 떠요. 궁둥이가 크니까, 물보다 무거우니까 부력이
받쳐주니 뒤집어지는 거예요. 남자는 머리가 무거워요. 머리가 무겁고,
어깨에 살이 있지 가슴의 살보다도 말이에요. 이러니까 무게가 땅을
향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런 설명도 하기 때문에 “아, 그
거 그렇구만.” 그래요.
별스러운 말들을 다 듣지? (웃음) 그러니까 재미가 있어요, 선생님
이 말하면. 곽 회장은 45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송영석은 몇 년 됐나?
「이제 46년째 돼 갑니다.」그래도 재미있어?「재미있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선생님 가까이에 와서 자고 싶고 살고 싶지만 할 수 없어요.
전국의 그런 사람들에게, 50년 이상 된 사람들에게 내가 집 하나씩 지
어줄지 몰라요. 천막을 만드는 건 쉽다구요. (웃으심) 조립식으로 갖다
붙여놓으면 하루저녁에 백 개, 천 개도 만들 수 있어요.
세계에서 제일 배 잘 만드는 사람이 문 총재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
요? 배를 제일 잘 타요. 무슨 배…? 선창에 뜨는 배도 배지만, 여자의
배들을 탈 수 있는 재간을 가진 사람이 문 총재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은 선생님의 말이라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다는
거예요. 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여기 일미치과 아줌마는
275
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저거 보라구요. 돼 있다고 그래
요. 허문도, 허문도의 여편네도 그렇게 된다고…. 그걸 반대했다면 망
하는 거예요.
7대 독자 시아버지를 모시는 며느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
예요. 문 씨면 문 씨의 7대가 망한다면 체면 불고하고 “아버지, 이 며
느리는 후대를 생각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으니 내가 그 대신할 수
있게 잠깐만 눈 감고 그저 나 하라는 대로 하소.”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서 다말이 베레스와 세라를 낳은 것 아니에요? 그때는 며느리가
됐더라도 아버지보고 아기씨를 달라고 한다고 죽여 버리겠나? 허문도!
「예.」허문도는 어드렇겠어? 그렇기 때문에 “술집 윗방에 가서 이렇
게 옷을 차려입고 있어라. 내가 들른다.” 그러면 몰라요. 모르는 가운
데 세상이 변하는 거예요.
심정세계의 복귀의 기반
여자들을 데리고 그런 얘기를 하지만,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모하고
다 그러지?「예.」처녀들이 총각을 만나서 마음에 둬 가지고 상사병을
앓기 시작하는 것같이 왕보다도,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남편
보다도, 오빠보다도 제일 좋은 게 선생님이다. 그렇게 돼요. 그렇게 안
되면, 심정세계의 복귀기반이 안 된다는 거예요. 봄에 털이 안 나요.
겨드랑이에 털이 안 나고, 음부에 털이 안 나니 사랑하려고 하면 남자
들이 도망간다는 거예요. 여자가 안 돼 있거든.
그러니까 그것 다 보여줘요. 꽃반지로부터 전부 다 보여줘 가지고
선생님하고 벌거벗고 여행도 하고, 한방에 들어가 자지는 않지만 같이
부둥켜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보여준다구요. 그 힘이 얼마나 강한
지 할아버지를 죽이고,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을 죽이고, 아들까지 죽
일 수 있어서 죽이라면 죽여요. 그러니 무서운 패예요.
276 우주 주관의 주인
여자들,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
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웃음) 일본 여자는 우라시마(浦島)를 찾아 가지고 ‘다로(太
郞)’예요. 저 바다 건너 섬나라의 남자를 찾아서 어디든지 가야 돼요.
우라시마타로! 그건 여자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다로’가 남자 아니에
요? 섬나라에 온다는 거예요, 재림주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리고 일본 여자나 중국 여자나 구라파 여자나 선생님을 사모하면
서 우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 중에 선생님을 사모해서 울어본 사람
은 손 들어라! 전부 다 그렇지.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
그러지 않은 사람은 한국에 시집오라고 해도 시집 안 와요. 10년이라
도 선생님의 얼굴을 한 번 보고 살게 되면 된다는 거지. 선생님이 잔
치할 때 담 너머에 있어서 “야, 너희들 왔구나!” 해서 콩 주머니를 열
어 가지고 뿌려줘서 콩 하나씩 먹더라도 세상에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낭군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여기가 그런 곳이에요. 얼마
나 무서워요.
선생님이 색마라는 소문까지 나지 않았어요? 나 색마가 아니에요.
빛이 있지. 백마예요. 7색이 화합돼 있지…. 함부로 놀지를 않아요. 우
리 흥진군도 무엇으로 갔나? 영계에 갈 때 백마를 타고 날아간 것 아
니에요? 그 녀석이 17살 때 그린 그림, 그 그림이 어디 있나? 자기 갈
것을 그렸어요. 날 때 나흘 동안 젖도 못 먹어서 내가 금식하면서 기
도해 줘 가지고 생명을 연장시켰는데, 끝까지 아버지를 위해서 갚고
갔어요.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아들이 죽어서 누워 있는 것을 매일같이 대
하면서도 눈물 한 방울도 안 흘렸어요. 너는 사망을 이겨야 된다 이거
예요. 나도 사망을 이겨야 돼요. 네가 죽은 사체 앞에 있어서 네가 제
일 좋아하는 놀음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애승일이 안
277
생긴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그건 내가 설명을 안
했기 때문에 몰라요.
애승일(愛勝日)이라는 것이 그냥 그대로 죽음을 이기는 날이에요?
승화식(昇華式)이라는 것이 그냥 나오지 않았어요. 그 경계선 가운데
있어서 하늘의 태평성대 억만세의 주인으로서 하늘을 섬길 수 있었기
때문에 애승일을 만들 수 있었던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애승일을 믿
고 승화식을 하게 되면 지옥에 안 가요. 천국 문 앞에 즉각 떨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 미진하게 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잔치에
초대받아 가지고 잔칫상을 얻어먹고는 예복도 없는 사람은 쫓아냈지?
그와 딱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도운 사람은 반드시 천국을 구경해요. 별스러운 말인데,
그걸 절대시해야 돼요. 하나님도 이걸 절대시해야 돼요. 하나님이 절대
시하니까 여기에 패스한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사탄
도 이것을 패스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한다면, 내가 하늘 앞에 세
운 아들딸들을 지배 못 한다 이거예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으로 믿고
자기 일국과 할아버지로부터, 왕으로부터 남자를 팔아서라도 지키겠다
고 해서 홀로 이 책을 붙들고 죽게 되면 천국의 딸이 안 될 수 없고
아들이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내가 할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공부하는 생활
내가 오늘 아침도 이것을 읽어보고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몇 번이
고 깨물고, 깨물고, 깨물고 해서 어때요? 쓰던 것도 깨물면 달아져요.
물도 그래요. 물이 무슨 맛이 있나? 물이 맛이 없지? 백 번 이상 하게
되면 달아져요. 침이 나와서 껌같이 일어나요. 해보라구요. 달아져요.
그걸 딱 끊어 가지고 먹으면 달아요. 이야, 그런 세계가 있다는 거예
요.
278 우주 주관의 주인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하나를 하나님이 교육해 가지고 그 맛을 알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시켰다 이거예요. 뱀들이 우글우글하는 데
가서 게를 잡고, 고기를 잡기 위해서 벌거벗고 들어간 거예요. 게 구멍
을 쑤시게 되면, 열 곳을 쑤시면 한 곳에서는 물뱀이 나와요. 잡아 빼
서 보면 알아요. 미끈미끈한데 이렇게 되게 되면 걸려요. 꽁지를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하면, 미끄럽지만 이렇게 되면 틀림없이 물뱀이에요. 물
뱀은 물지를 않아요. 물더라도 독이 없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얘기해 주면 좋겠구만. 야목에 나쁜 연꽃 못이
있었어요. 30년 동안 물이 한 번도 안 말라 가지고, 거기에 톳 같은
풀들이 나 가지고 물에 돌 같은 것, 호박 같은 것을 갖다 굴리면 호박
이 굴러다녀요. 굴러다닌다구요. 개구리도 걸어다녀요. 꽉 차서 뱀도
그 위에 기어다니는 거예요. 가물치 같은 건 요란하니까 나와서 놀지
만…. 고기가 많지.
거기에 매일같이 가서 뭐예요? 몇 백길이 된다고, 무엇이든지 가면
없어진다는 말이 있었어요. 거기 옆으로 지나가다가 빠져 죽은 사람도
있다나? 그런 데 가서 훈련한 거예요. 가시연꽃에 가시가 있는데 찔리
게 되면 대번에, 하룻밤만 지나면 고름이 져요. 바늘로 터트려서 하나
둘 쭉 해놓으면 냄새가 나요. 그 물 냄새가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테
스트한 거예요. 어디 가든지 공부지.
우루과이 같은 데…. 효율이, 우루과이에 한번 가보고 싶어?「예.」
빠꾸 잡고 싶지? 빠꾸는 박구배가 빠꾸한다 이거야. 박구배가 어디 갔
는지 알아?「아직 못 찾았습니다.」(웃으심) 박구배는 빠꾸니까 빠꾸
하는 거지 뭐! 그 사람이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내가 알아요. 100이
필요하다면 그 10배의 돈을 한꺼번에 눈을 감고 주었으니 어디로 갈
거예요? 장사하는데 망해서 자기가 도망가게 되면 숨을 자리도 준비할
는지 모르지! 그렇게 생각하고 산다구요.
279
해방되지 않고는 석방이 안 돼
너는 여편네가 말을 잘 했니, 네가 말을 잘 했니?「간증에 많은 은
혜를 받았습니다.」그 얘기를 좀 하자, 시간이 될 때까지. 7시…. 어, 7
시 반이네! 다 그만둬야 되겠구만. 그래, 일본에 가니까 기분이 좋아,
나빠?「좋습니다.」책임은 어떻게 하고…?「문제없습니다.」유정옥이
문제없지. 임도순이에요, 임도순. 또 심우옥이에요.「명옥입니다.」응?
「아버님이 ‘명’ 자로 고쳐주셔서 명옥으로 쓰고 있습니다.」명옥인데,
본래는 우옥 아니야? 옥이 가라앉으니 근심되니 ‘근심 우(憂)’ 자인지
무슨 ‘우’ 자가 되는데, 심우옥이 심명옥으로 ‘밝을 명(明)’ 자로 잘됐
지. 명옥(明玉)이니까 명옥(名玉)이 되는 거지. 심명옥이니까 물 가운
데 가라앉아도 빛을 발해요. 일본에 가더라도 빛을 발해요.
어머니 대신으로 왔다는 얘기를 했어?「예.」너는 “나 심부름꾼으로
왔습니다.” 그랬어?「예.」“삼각지대에 달려 있는 것과 같이 내가 심우
옥의 귀걸이가 되고, 목걸이가 되겠습니다. 반지가 되겠습니다.” 그랬
어? 그렇게 울고 다니면, 일본 남자들이 녹아나요. 책임을 틀림없이 한
다고 봐요. 책임 못 하면 안되지. 선생님하고 어머니 둘이 간다면, 내
가 원래는…. 임도순 아니에요? 본명이 뭐냐 하면 임도순과 마찬가지
예요. 도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예요. ‘도’ 자가 ‘지도 도(導)’ 자지,
‘길 도(道)’ 자가 아니고?「예.」임도순, 순박 순(淳)! 틀림없이 그걸
할 수 있는 거야.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 아니야? 안 그래?
「예.」
심우옥을 잘 구슬려! 심우옥은 말을 할 줄 모르지만, 애실애실해서
말 한 마디만 하지만 밤새껏 얘기할 수 있는 줄만 달아놓으면 얘기할
수 있다구. 역사가 많아. 돈 얘기는 하지 마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 자기가 사랑하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사랑하는 사람을 감동시
280 우주 주관의 주인
킬 수 있으면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을 구해주면, 돈은 자연히 따
라오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 테스트한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예.」가
망성이 있어 보여, 없어 보여?「예.」응?「예!」아니, “가망성이 있어
보이냐, 없어 보이냐?” 하는데 ‘예’ 하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
야. (웃음) 답!「있어 보인다는 뜻입니다.」무엇이…?「있어 보인다고
‘예’ 했습니다.」있어 보인대. 그거 믿으라구.「예.」옆에 문도도 있으
니 문도도 믿고…. 시켜 가지고 협력하면, 다 가능한 거지.
내가 일본에 가게 되면 여자들 한 100명을 모집해서 “내 말을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할 거예요. 내가 여기에서 “젖가슴 내.” 하면 내
겠나, 안 내겠나? 물어보는데 답변해요. 아, 아버지 앞에 부끄러워요?
「아버님의 뜻이라면 내겠습니다.」아, 뜻이 아니라도, 재미로 하더라
도 해야지. (웃음) “젖가슴을 보이고, 그 다음에는 털이 난 제일 비밀
삼각지대를 보여!” 할 때 부끄러워하면 타락의 후손이에요.
선생님이 여기 왕궁에서 살더라도 여자들이 날마다 선생님의 방에
들락날락하는데, 선생님이 우와기(うわぎ; 상의)를 벗을 때 삼각팬티
는 입었지만 몸뚱이를 본다고 가리지 않아요. 해방돼야 될 것 아니에
요? 해방되지 않고는 석방이 안 돼요. 그래서 여러분 부처끼리 벌거벗
고 자라고 그랬나, 안 자라고 그랬나? 안 자는 여자들은 손 들어봐요.
쌍놈의 간나, 가랑지를 찢어버리고 젖을 잘라버릴 거야. (웃음)
왜 웃어요?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젖인 줄 알아요? 제일 좋아
하는 게 궁둥이에요. 궁둥이의 깊이가 뭔 줄 알아요? 삼각지대예요. 그
것을 남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뼈다귀 같은 것…. 포근포근
한 여자들끼리 안으면 기분 나쁠 거라구요. 젖끼리 부딪치면 푹신푹신
해서 빠져 죽는 감이 나지만, 남자의 가슴은 단단한 거예요. 벗고 살면
실감이 나거든.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서로 좋을 수 있는 미모를 갖춰
281
서 아름다움의 신기한 기적 같은 사실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태어났고, 그걸 위해서 사는 것 아니에요? 그게 뭐가 나빠요?
선생님이 이렇게 말을 하지만, 20년 동안 같은 침대에서 같이 벌거벗
고 살면서도 축복 못 받고 간 부부가 있어요. 거기에 대한 책임을 내
가 느끼고 있는 거예요. 왜 축복을 못 해줬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벌거벗고 살더라도, 하루 벌거
벗고 살더라도 축복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어요. 선생님이 축복 못 해
준 게 걸려요. 20년 동안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 아들이 혼자 사는 걸
내가 집도 사 주고, 취직도 시켜준 거예요. 자기는 모르지. 그걸 갚아
주고 있는 거예요. 네가 마음만 잡으면 네 아버지 어머니가 축복받은
복을 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지상이나 천상세계에 당당해야
그러니 이상한 선생님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에 대한
욕심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새로이
시집 장가를 보내야 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때는 새로운 예복을
입고, 벗어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예복을 입고 가 가지고 어때
요? 상헌 씨의 증언에 있지? 하나님 앞에 인사하러 예복을 입고 가 가
지고, 그 예복을 다 벗고 인사 대신 사랑하고 나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인사였다는 사실을 알아요?
증언에 그런 말이 있는 것을 아나, 모르나 물어보잖아요?「예, 압니
다.」자기들도 이제 가야 할 건데 하나님 앞에, 하늘땅의 대왕마마 앞
에 결혼식의 예식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더불어 보고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아들딸이 사랑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씨가 안 생긴다는 거
야, 이 쌍놈의 간나들아! 너희들이 씨를 받기 위해 여기에 왔다는 거
야. 부모님이 같은 대신자, 상속자로 했기 때문에 그 씨를 심은 싹이
282 우주 주관의 주인
나오게 돼 있어요.
여기에 시집온 것…. 여러분이 여기에 시집을 잘 왔다고 생각해요?
“아이고, 일본에 있으면 고달프게 일하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는 일
도 안 시키고 낮잠만 자니까 팔자 좋다, 히히!” 하는 간나도 있을 거예
요. 이제는 중국에도 시집보내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고 80이 넘어 가
지고 혼자 살게 되면 결혼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산 남편은 마음에
안 드니까 맨 마지막에 자기가 소련 사람하고 하겠다고 하면 결혼해
줄지 몰라요. 지상에서 그렇게 변경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을 또다시 시집도 보낼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일본 나라의 천
황 부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한국 왕한테 시집보낸 것 알아요? 제일
미인을 정략결혼을 한 거지. 정략이 아니에요. 정략결혼인데, 이건 천
락결혼이에요. ‘낙’ 자가 무슨 ‘낙’ 자예요? ‘즐거울 락(樂)’ 자 아니에
요? 정치 바람에 즐거워하며 결혼하는 것이 정략결혼인데 천락결혼도
있으면 좋겠나, 없으면 좋겠나?
왕 되는 사람들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법에 매여 할 수 없이 부부가
살았는데, 영원히 서로 안 맞아서 뒤로 돌아서면 어떻게 되겠나? 정략
결혼을 했기 때문에 천락결혼도 할 수 있겠나, 없겠나? 없겠나, 있겠
나? 답!「있습니다.」그러면 ‘나’는 빼놓고예요? 또 제일 사랑하는 여
편네하고 죽어도 못 놓고 살겠는데, 하나님이 죽어도 못 놓고 살 해와
를 사랑이나 해봤어요? 죽어도 못 놓고 살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하늘의 짊어진 모든 탕감조건을 하늘 앞에 맡기고 내가 살겠다는 그
런 못된 녀석이 어디 있어요? 모가 있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구멍을 뚫
어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못된 녀석이에요. 됐다는 것은 말로 됐
다는 것인데, 이렇게 삼각지대 말이 되면 어떻게 돼요? 제대로 못 되
지 않았어요? 그건 안 통한다는 거지. 정당해야 돼요. 정정당당해야 돼
요, 정정당당. 지상이나 천상세계에 당당한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으로 전부 다 설명이 돼요. 여러분, 한국말을 다 할
283
줄 알아요? 다 못 해요?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알아듣습니다.」
몇 퍼센트…? (웃음) 선생님이 수수께끼 같은 말을 한 시간 하게 되면
15퍼센트는 못 알아들어요. 그것을 알아듣는다고 자신할 수 있어요?
자신 못 해요. 그것도 못 하게 된다면 벌거벗고 자라는데 왜 못 했다
고 책망도 못 해요. 그건 지나가는 사람이지. 미치광이예요. 미치지 않
았어요? 미쳤지. 일본을 버리고 여기에 시집와 가지고 무섭다는 모든
길도 선생님이 가면 따라가야지.
‘오케이’보다 좋다고 ‘아주’를 하는 것
일본 여자들에게 배를 내가 나눠주려고 하는데, 배에 가서 훈련받은
여자들은 손 들어봐라! 배가 필요해요? 그 타는 물 배 말고 남편의 배
를 잘 타라 이거예요. (웃음) 남편이 하루에 몇 번씩 하면 고단해서
뻗잖아요? 여자가 올라가서 대신할 수 있으니 배도 잘 타는 사람은 영
웅을 낳는다구요. 보통 자식보다도 다른 자식을 낳는다는 거예요.
교주라는 사람이 제일 귀한 소리를 해야 되는데, 이런 얘기를 하니
까 미친 교주지! 믿을 수 있나? 따라갈 수 있는 교주가 못 되니까 그
렇게 알고, 오늘 보따리 싸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가도 괜찮아요. 그러
면 여비가 없으면 내가 대줄게.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안 갈 겁니
다.」
“그럼 벗고 춤춰라!” 해도 춤추고, “벗고 나가 싸워라!” 해도 싸워야
돼요. 그 말 아니에요? 벌거벗은 수십만 여자 군대가 나타났다면 왕
되는 사람이 일선에서 기다리겠나, 안 기다리겠나? 세상의 왕 될 사람
이 한꺼번에 다 모일 텐데, 통째로 잡아먹고 통째로 쏴 버릴 텐데….
화살 명수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주몽이 화살을 쏘면, 항상 두 사람은 맞히잖아요? 그러면 왕을 잡아
서 고기를 팔게 되면 부자가 될 수 있지. 선생님이 복수심이 있다면
284 우주 주관의 주인
그런 것도 할지 모르지. 손 털고 나서야 될 것 아니에요? 도박장에 가
는 것이 버릇되면 손을 자르고 난 다음에 피를 쭉 팔에다가 뿌려놓고
결심한 사람이라면 거기에 다시는 안 가지.
여러분이 지금 몇 명 되나? (정원주 보좌관에게) 왔어?「예, 걸어올
겁니다.」통고가 왔어? 바쁜 일 그만두더라도 약속한 시간에 오니까
가서…. 세뱃돈을 준비했나? 여러분의 세뱃돈을 준비하라는 명령은 내
가 안 했어요. 세뱃돈을 줘 가지고 고구려 왕의 간판을 붙여준 기억의
날이 되게 된다면 중국이고 무엇이고….
천하통일의 기운이 어때요? 오늘이 21일이에요, 22일이에요?「21일
입니다.」21이니까 참 좋은 날이구만, 삼 칠이 이십일(3×7=21)! 고
구려의 땅이 찾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고조선의 지도를 봐 가지고 주
몽은 꿈을 품은 거예요. 그 괴물이 찾아오겠대. 가 만나봐야 되겠나,
안 만나봐야 되겠나?「만나봐야 됩니다.」만나고 돌아올 때 기다릴 거
예요, 헤쳐지면 좋겠어요?「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은 남편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바라던 소망과 같이 여러분
의 소원풀이를 하기 위해서 뺨을 치든가 뭘 하든가 하는 거예요. 기억
될 수 있는 날, 기념날을 위해서는 반지 천만 달러짜리라든가 몇 억달
러짜리라든가 해달라고 해 가지고 그런 약속도 하고, 그런 놀음도 해
도 괜찮아요. 자유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겠나? 오늘은 그만하고 다음 프로그램, 오후에는 시
간이 없고 이것이 끝난 다음에 다시 풀이할 수 있게 된다면 연장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케이(OK)만 하면 ‘아주!’ 할 수 있어요?
‘오케이’보다 좋다고 ‘아주’를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나는 ‘오케이’
하는데, 여러분은…?「아주!」내가 ‘아주!’ 할 때는…?「오케이!」
여러분은 안방에 주인이 될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실례를 아니하
려야 아니할 수 없게 됐으니까 용서를 비나이다, 여러분! 하나님도 빌
어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경배)「감사합니다.」(박수) *
8)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태평성대 평화 교차⋅교체축복결혼식
(개식 선언, 보고기도, 예식사,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 고천문 낭
독, 성수의식)
<성혼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
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
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의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
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
아 하나님과 참부모님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며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
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
「예!」
2007년 2월 22일(木) 오전 11시, 천주청평수련원.
286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태평성대 평화 교차⋅교체 축복결혼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7년 2월 22일 열 한 시
이후에 천주청평수련원 이 본당에서 5백여 쌍의 선남선녀들이 하나님
의 이상권을 소원 삼아 가지고 새로이 전 세계에서 마음과 몸을 맑히
고 가정을 맑혀 나라를 세우기 위한 정성을 들이던 당신의 후보자가
되어…. 하늘과 땅에 창국의 주인이 되어야 할 인류의 후손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류시조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엄청나고도
어려운 하늘 아버님 앞에 수난 길을 맞게 한 역사시대 후손들에게 잘
못을 연결시키며 모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65억 인류로 번성
할 때까지 수고하신 하나님을 대하여서 인류는….
하늘땅이 찾아와서 회개하는 자리를 그치려고 할 수 있는 통회의 심
정으로부터 눈물과 피땀을 흘리면서 속죄의 역사적 한을 풀어드리기
위한 효자가 못 된 과거지사, 충신⋅성인⋅열사들의 가정이 되지 못한
한의 역사를 대신해서 불초한 젊은이들이 마음을 묶어 참부모가 수고
한 공로의 실적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전승받
고자 원해서 이 거룩한 성단 위에 섰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님 자신께서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신
앙을 필요로 했고,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이 하나된 데 절대복종이 필요
함으로 말미암아 만우주의 존재를 천지부모 천지인부모님의 실체권으
로 소망하여서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이성성상의 분립된 실체가 중
화적 실체가 되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새로운 씨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홀로 홀로 홀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온 것
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역사의 흐름과 더불어 당신은 배가되는 수고의 공적의 길을 홀로 개
척하여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구약시대로부터 신약
시대, 예수님이 올 때까지 4천 년 역사를 참고 고대하시던 그 소원의
역사…. 예수님이 이 땅에 옴으로 말미암아 제2아담 완성의 실체를 갖
287
추어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이루지 못한 씨족과 종족적 기반을 넘어서
국가적 기반에서 승리할 수밖에 없는 섭리의 뜻의 소망을 바라보면서
구약시대라는 수난의 4천 년 역사를 거쳐 예수님을 만나기 위한 소원
의 일념을 갖고 나오던 역사였습니다.
유대민족이 내적으로는 교회를 중심삼고, 외적으로는 이스라엘 나라
를 중심삼고 나라와 교회가 가인 아벨의 역사, 2대를 묶을 수 있는 부
자지관계를 완성하지 않고는 뜻의 출발을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늘은 친
히 염려하여 수난의 역사를 돌고 돌면서 이 땅 위에 예수를 보내셨지
만 준비의 완성을 하지 못했던 이스라엘 민족과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아벨의 분립된 벽을, 경계선을 타파하고 일심 일체와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된 당신의 남성을 대신한 모델적 완성자인 아
담의 자리와 상대인 해와의 자리, 둘이 합하여 가지고 갈라진 이 둘
사이를 일체화시키기 위한 축복의 행사를 모시고 받들어 드리지 못하
였습니다.
그 한의 역사가 오늘날까지 2천 년 역사를 가중하여 다시 재림주로
서 두 번째 나타난 주인이 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왔지만 역사의 출
발이, 전통의 출발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체 혈통을 중심삼고 부자지
관계의 인연을 가진 가정의 기준, 창조이상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
에 이것을 향하여 개인시대를 넘고, 가정시대를 넘고, 종족⋅민족⋅국
가⋅세계까지 나와 다시 이 땅 위에 첫 조상으로부터 범죄한 것을 탕
감 완결하기 위해 보내신 참부모를 세우기 위한 수고의 역사였던 것을
알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한 이 자식을 세워 가지고 하늘은 얼마나 수
고했던가를 생각할 때 88세 생일을 맞는 이날에 참부모의 인연을 갖
추기 위해서 65세 되시는 어머니, 해와의 미완성 실체를 완성의 실체
로 세계적 정상 위에 올려놓기 위한 부단한 싸움의 일선 노정에서 하
늘이 지도하고 하늘이 동반하여 이제까지 보호 육성하여 이 자리에 세
288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태평성대 평화 교차⋅교체 축복결혼식
워주신 은사를 이 자식은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
버지!
이 자리에 서서 이런 축복을 만국을 대신해서 선포하는 이 시간에
이 소수의 무리가 하늘의 은사를 맞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우리
교단의 부끄러움도 되고, 한민족의 부끄러움인 동시에 한국에 찾아온
참부모님의 부끄러움인 것을 잘 아는 여기에 모인 통일의 식구들을 굽
어살피시옵소서! 당신의 본연의 심정으로 품고 탄생하였던 아담 아들
을 바라보고 소망하고 16세까지 양육하던 아버지 앞에 소망의 자리를
중심삼고 축복의 소망이 눈앞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담 해와의 타락
으로 말미암아 원한의 역사를 남겨 놓은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
니다.
이 일을 계승하기 위하여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의 울타
리로부터 내적 골수를 찾아서 실체 부모의 내적인 울타리를 연결시켜
지상세계의 부모들이 갈 수 있는 길과 그 부모를 중심삼은 생산된 자
녀들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의 전통을 세워야
만 되겠고 이 효자들이 결속하여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온 세계
를 대표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의 5단계 기준을 넘지 않고는 종족적 기준에서 실패했던 아담의 한의
혈통을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천 년 역사를 소모하면서 홀로 홀로 하늘도 사랑하
는 자식을 직계 자녀와 같이 사랑할 수 없는 자리에 서서 시험을 거치
고 어려운 환경에 부딪쳐 사탄이 참소하지 못할 수 있는 핍박의 외길
로 몰아내며 가라고 하실 적마다 막힌 고개를 넘어야 할 그때에는 하
늘이 넘겨줬던 역사적 사실을 이 자식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아
버지!
제1차 이스라엘의 고개, 제2차 아담 가정을 넘지 못한 것, 제2차 이
스라엘 나라와 로마를 대신한 가인 아벨의 승리의 패권을 세워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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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봉왕을 세울 수 있는 해방적 주권국가를 갖지 못한 예수의 생애는
비참도 하였습니다. 하오나 아버지, 땅이 통곡하고 만물이 통곡하고 만
우주 온 천주가 통곡하며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본향적 궁전까지도 더
럽힘을 받은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분하고 원통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인류를, 이제 참부모의 수고의
공로와 정성들인 말씀의 해방의 내용을 통해서 여기에 설 수 없는 이
들, 평화대사들의 장자 장녀들을 이제 해방시켰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천사세계가 모두 막혔던 것을 트기 위해서 이 평화
대사들의 장남 장녀들을 대표한 이들의 이와 같은 결혼식을 역사적 한
의 고개, 문턱을 넘기 위한 문전에서 수행해서 이 소수의 무리를 아버
지 앞에 천국 백성으로 입적시킬 수 있는 천일국 7년 2월 22일 축복
의 현장, 당신이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대하던 본
심 본성의 정이 통하고 골맥이 연결되던 역사적 새 출발의 기원을 탕
감복귀한 수고의 공적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여기에 세움 받아 축복
의 이날을 기념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을 아버님, 감사하옵니다.
축복의 은사를 알지 못하는 65억 인류 가운데서 소수의 무리들이
정성을 모아 이제 거쳐가야 할 앞날의 모든 것이 저희들을 환영하고
기다리고 있지만 가야 할 고개는 사탄의 최후의 운명을 건 시련적 과
정,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출발로 말미암아 세계를 마음대로
하던 그러한 국가들을 대표한 유엔의 가인적 세력권을 아벨의 유엔으
로서 강제가 아니라 자연히 순종굴복시켜 형님의 권한을 하늘 앞에 돌
이키지 않고는 본연을 찾아갈 수 없는 것이 아버지의 신세였다는 사실
을 이 자식은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서부터 가고 오는 모든 일, 먹고 자는 모든 일, 좋고 나쁜 모든
인생살이가 당신을 떠나서는 인연을 맺을 수 없다는 원칙을 통하여 개
인적인 생활을 걸고, 가정적인 생활을 걸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
계와 천주적 인류의 가정을 대표한 축복가정들을 대표하여서 하루 한
290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태평성대 평화 교차⋅교체 축복결혼식
때….
1대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억만대를 통해서 탕감복귀할 수 없
습니다. 1대를 통하여서 거짓부모의 실수의 한을 걷어치우고 해방된
정의의 터전 위에서 조종되는 새 아침을 맞아 광명천지의 해방의 은사
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이 동녘 하늘로부터 떠올라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갖춘 여기에 두 아들딸을 세울 때까지 생애의 어려운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이제 이 아들의 나이는 88년의 생일을 맞는 내일을 앞에 놓고 어머
니는 65세의 생일을 맞는 같은 날, 같은 자리에 서서 하늘의 무한한
사랑의 천성적 본심의 정의 흐름이, 정의 샘터가 출발하기를 바라서
금번에 평화대사들이 가야 할 길이 막혀 있는 데 있어서…. 축복이라
는 것은 소유권 전체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인 것인데도 불구하고 부
모님이 수난을 통해서 국가기준을 넘고 유엔의 가인 세계를 대신하여
선언과 더불어 아벨적 세계의 유엔을 형성하기 위해서 미국과 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삼위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조건을 거치
지 않고는 이와 같은 역사적인 공개적 축복식을 세계화시킬 수 없기
때문에 갖은 수난을 극복하고 이 자리까지….
당신의 베풀고 인도하신 결과의 자리에서 하늘과 땅이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천사세계의 아들딸들이 축복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평화
대사들의 소명적 책임입니다. 평화대사의 사명은 천사장 누시엘의, 형
님의 책임을 다해야 될 것이고, 핏줄의 주인 됐던 사탄의, 누시엘 아버
지의 소명적 책임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사탄 세계의 부자지관계를
맺어 가지고 가정기반을 넘어 세계 전체가 타락한 아담 가정과 마찬가
지로 미숙한 자리의 16세 때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온 세계는 청
소년의 사랑의 질서가 문란해 가지고 가리를 잡지 못할 이때에 단연코
참부모는 내외의 혁명은 물론이요, 역사적인 혁명이요, 섭리사적 관의
혁명을 단행하기 위해서 천사장 형님의 자리를 축복할 수 있게 되었습
291
니다.
자기들이 축복받음과 동시에 자기 자녀들은, 천사세계의 아들딸은
축복할 수 없지만 참부모의 16세까지 안팎의 심신의 통일적 역사의
기원에 따라서 16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모아 해방적 섭리사의
완결을 지어 가지고 모든 만유의 존재가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자
리에서 해방⋅석방, 지상⋅천상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선언의 시대를
맞게 해주심도 당신의 수고한 연고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 자녀
들이 서 가지고 축복받는 이 자리는 자녀들만을 위해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평화대사는 누시엘이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 오늘 우리 선조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외로이 자기들의 해방의 끝날을 바라 나오던 지루한
역사를 걷어치우기 위해서 천사를 해방하고 천사장의 아들딸들을 축복
하는 데는…. 오늘날 이 땅 위에 아담의 본래 자리, 16세 이전까지 역
사를 이어 나왔던 그 기반을 중심삼고 우리 조상들을 천사장의 자리와
천사장 아버지의 자리를 넘어선 충효의 도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자녀의
모습으로 인정하고 세운 기준을 세계에 선포하였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조상들을, 영계에 갔던 사람들을 3천억
쌍 이상 축복하여 가지고 평화대사들과 통일교회의 배경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지상에 재림하여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적 축복의
길을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엔에서부터 이것을 결말지어야만 아담
가정에 있어서 핏줄을 더럽혔고 가인이 아벨을, 동생을 죽였던…. 형제
가 하나된 것을 갈라 나왔고, 그로 말미암아 모든 만유의 존재가 사탄
의 소유가 됐던 것을 비로소 돌이킬 수 있는 하나의 승리권한을 하늘
땅 그 무엇이든지 인정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선포되는 2월 22
일, 내일….
참부모님의 생일 전에 문턱 너머에서 이제 해방적 석방을 선포하옵
니다. 우리 조상도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누시엘의 피를 받았던 것을
292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태평성대 평화 교차⋅교체 축복결혼식
청산짓기 위해서는 아담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아버지 조상의 자리에
있지만 부자의 관계를 대신할 수 있는 축복을, 참부모의 이름을 거친
승리의 유엔 기준까지 축복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천일국 7년을 맞이
해서 이날은 역사시대의 평화를 바라던 인류의 안팎 심정의 소원을 결
실할 수 있는 날로서 정했기 때문에 천일국 7년은 비로소 역사상에 안
식년을 가질 수 있는….
7년 만에 전환하고 회복될 수 있는 날이 있었지만, 49 안식년을 넘
어 비로소 해방과 전체 석방을 극복하고 넘어설 수 있는 희년으로서
선포하는 이날입니다. 뜻도 높고 귀하고 넓은 가치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결혼식을 거행하는 이 자리에 아버지가 중심에 섰사오니, 참부
모의 미비하고 부족했던 것도 대신하여 아버지께서 이제 참부모를 앞
에 세워서 따라가며 탕감복귀하는 것이 아니고, 탕감복귀를 완결한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이 절대권한을 가지고 참부모와 참부모의 일족, 참세
계 전부의 중심이 되고 선두에 서서 창조이상의 본연의 법대로 처리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천지를 우리 앞에 부여하기 위한 허락된 거룩한
축복의 이날을 세워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온 세계에 널려 있는 65억 인류와 천상세계에 가 있는 수천억의 모
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몽골반점을 중심삼은 이 무리들을 몽골혈족
으로서 몽골동족권의 가지각색의 피와 가지각색의 투쟁적 역사의 원수
의 결실되어 있는 것을 밟아 치우고 몽골반점 혈통적 일체권을 갖출
수 있는 길을 이제 열었사오니….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온 천상⋅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 앞에 대신가정으로서 상속해 주는 아버지 참부
모의 자리에서 이 일을 선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
합니다.
뜻하신 소원의 일념이 이 땅 위에 갈 길은 타락이 없었던 창조본연
의 이상, 타락이 없었던 순수한 본 마음이 심신일체가 되어서 하늘을
참으로 부모로 모시고 그 중심가정이 하늘나라의 중심이 되어서 가정
293
을 넘고, 일족을 넘고, 일국을 넘어 하나의 세계의 골수의 아버지가 좌
정할 수 있는 보좌의 연결된 자리가 될 수 있게끔 바라는 소원의 이
시간, 참부모는 있는 정성을 다 바쳐 탕감의 1년을 정비하고 해방의
새로운 아침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일 23일은 팔 팔에 육십사(8×8=64)가 아니라 팔 팔의 3배로 삼
팔에 이십사(3×8=24)의 축복완결시대를 결정해서 아무 때나 결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18세로부터 19, 20, 21, 22, 23, 24의 7년을 지
나 8년에 삼 팔에 이십사(3×8=24)…. 손님이 방문하게 될 때 노크를
하는데 처음 할 때는 의심의 노크였고, 두 번 할 때는 친근한 자기 일
족의 이름을 갖고 하지만 나라님이 찾아올 수 있는 개인의 해방과 가
정의 해방과 국가의 해방을 필요로 하는 팔 팔 3수의 고개를 넘길 수
있는 이날, 내일과 더불어 참부모의 88년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88년이 되는 내일을 맞이할 때에는 재차 8회 하나님이 앞장서서 맞
을 수 있는 삼 팔에 이십사(3×8=24), 모든 천상⋅지상 완전해방의
시대로 전진 전진 전진할 것을 축복의 이날의 기념으로서 표적을 정하
여 선포하오니, 친히 선포한 뜻대로 아버지께서 중심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처리 시행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구약시대⋅신
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 해방시대까지 4차 8수로서 안
착할 수 있는 자유의 천국세계로 발발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거룩한 오늘 이날에 새로운 획을 긋고 만국 만세계가 해방⋅석방의
자리에 시험도 없이 직행할 수 있는, 하늘과 직통할 수 있는, 보좌와
직결될 수 있는 길로 개방⋅해방⋅석방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진실로 진실로, 참으로 참으로…. 정말 우리나라의
주인이 될 것을 결의하면서 여기에 참석한 사람은 대신자가 되고 상속
자가 될 것을 선포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모든 일이 계획대로 만사형통하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294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태평성대 평화 교차⋅교체 축복결혼식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하늘땅이
합하여서, 아주! 선포의 날로 세워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예물교환)
<성혼선포> 2007년 천일국 7년 2월 22일 참부모님의 주재로 대한
민국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이루어진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태평성대
평화 교차⋅교체축복결혼식’에 참여한 가정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축사, 축가, 꽃다발 및 기념품 봉정, 신랑신부 인사)
<억만세삼창>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억만세!」천지인참
부모님 수고했습니다, 억만세!「억만세!」오늘 축복받은 신랑신부 521
쌍, 억만세!「억만세!」
(주례퇴장, 폐식선언) *
9)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지구성 도처에서 이날을 경축하고 기념하기 위해 오신 전 현직 국가
수반과 평화를 사랑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맡은 바 사명
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을 본인과 한학자
총재는 물론 우리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이며, 아울러 여
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2004년 미국과 한국의 국회에서
평화의 왕으로 추대 받아 대관식을 가진 이후, 2005년 9월 12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승리적 기반 위에
2006년 6월 13일에는 실체적 천일국 창건을 위한 천주평화의 왕, 참
부모님의 천정궁 입궁식과 대관식을 거행하였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이처럼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천일국
창건의 바쁜 나날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천일국 7년인 이 해, 2007년은 섭리적 차원의
희년입니다. 이 귀한 성년을 맞아 오늘은 특별히 본인의 88세 생신과
2007년 2월 23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참부모님 탄신⋅참아버님 미수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앞부분은 강연
문 전문임.
296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한학자 총재의 65세 생신을 경축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이날을 기념
하고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의미에서 오늘은 본인과 한 총재가
참가정 3대권을 동원하여 지난 2년 간 세계 65억 인류를 상대로 전수
해 주고 있는 하늘의 메시지를 총체적으로 요약하며 섭리적 관점에서
본 여러분의 위치와 사명, 그리고 여러분이 처한 이 시대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자 하는 뜻에서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
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절대성
존경하는 세계 평화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궁
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한 이
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상
가정은 어떤 가정이겠습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한 절대평화모델이상가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평화모델이상가정을 이루시고자 아담과 해와를 창
조하시고 그들을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당신 전체를 완전
투입하시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천주의 총합실체요,
영육계의 매개체이며 만물의 주관주인 아들과 딸로 세우셨다는 것입니
다.
절대성
여러분, 그런데 아담과 해와가 모델평화이상가정을 이루는 데는 절
대 필요조건이 있습니다. 절대자 되신 하나님께서 절대적 기준 위에서
절대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인간은 천도가
297
요구하는 절대기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
을 부모로 모시기 위해 가야 할 숙명적 노정의 삶이 필요하다는 말입
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 완성하고 절대자의 아들이라,
딸이라 불릴 수 있는 인격자의 위상을 확보하는 데는 하늘이 정해놓은
절대적 기준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절대성의 기준입니다.
첫째는 결혼식 때까지 지켜야 할 절대성(絶對性), 즉 절대순결의 기
준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서 성장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부모의
사랑과 보호 아래 비교적 안전하고 무난한 유소년 시절을 거친 후 새
롭게 역동적인 삶을 출발하는 청년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성인이 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내적으로 인격완성을 통한 절대인간의
길로 들어서는 순간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
외 없이 지켜야 할 절대필요조건이
바로 순결입니다.
둘째는 부부간에 생명보다 귀하게 지켜야 할 절대모델성, 즉 절대정
절의 천법입니다. 부부는 하늘이 정해 준 영원한 반려자로서 자녀를
생산함으로써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창조하는 공동 창조주의 절대⋅
유일⋅불변⋅영원성의 본원지인 것입니다. 혼전순결을 지켜 순수한 하
늘의 부부로 맺어진 사람들이 어찌 천도를 벗어나 외도를 할 수 있겠
습니까?
여러분, 절대성은 이처럼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최고의 축복입
니다. 절대성의 기준을 고수하지 않고는 인격완성, 즉 완성인간의 길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께서도 인격신, 실체신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서는 완성인간을 통해 참된 가정적 절대성 기반을
확보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절대성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개인완
성, 즉 인격완성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부부관계를 맺고 하나
님과 완전일체를 이루었더라면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임재하실 수 있
298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는 인연이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자녀에게도 하
나님과 직접적으로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참사랑의 기준이 연결
되었을 것입니다.
참사랑의 속성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
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
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
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
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
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
권과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천국과 참사랑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
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
299
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
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가 위해주
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
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
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
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
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들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
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
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
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
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300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
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
도 명심하십시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모델 혈통관계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교차교체축복결혼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
에 접붙임을 받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결혼을 받는 것
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지 않고
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
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입니다.
축복결혼은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이며,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
운 차원의 천적혈통을 창조하는 대혁명입니다. 즉, 축복결혼은 하나님
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인류 재창조의 거룩한 혈통전환의 의
식입니다.
이제 인류는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
301
고 새로이 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
렸습니다.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절대성의 삶을 완성하는 것이 바
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주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소명적 책임입니다.
3대가 어울려 사는 이상가정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
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평화이상가정이
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조부모, 부모, 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
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
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
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
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
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
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인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인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
니다.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인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
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
302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국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가 한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
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
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
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
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여러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조부모요, 부모요,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아내, 여러분의 자식들입니다. 가정 안에서 해결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형님과 동생이 서로서로
위해주는 삶의 모범을 보일 때 용서 못 할 잘못이 어디 있겠으며, 범
죄할 수 있는 틈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
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절대가치에 의한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의 이중구조와 영계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
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소체로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해 영인체를 창조
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백 년쯤 살다가 육신의 기
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
303
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다. 하나님
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
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신 영계도 영원하
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을 쓰고 현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
적 존재인 것입니다.
영인체의 완성을 위한 지상생활
여기서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육신은 한 백 년
쯤 버티다가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생하
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이라도
결국은 죽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
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상세계요, 유한세
계인 지상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소
명적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영인체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참
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
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진다는 것입니다.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
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이 되는
304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을 백 퍼센
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참부모님의 생애
여러분, 오늘로 88세의 생신을 맞게 되는 레버런 문(Rev. MOON)
의 생애는 실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의 생애였
습니다.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
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
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
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주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는 인
류 재창조의 대혁명적 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생애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모델성을 세우기 위한 삶이었습
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로 탄
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대
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씩
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
즉 절대모델성 완성을 위한 그 삶을 어느 누가 이해하는 자 있었습니
305
까?
불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인류를 구
해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라
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서는 일반적으로 88세 노인의 나이가 되면 일생의 모
든 것을 정리하고 조용히 다음 세계로 들어갈 준비를 하는 때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의 삶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삶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 있어서가 아닙니다. 아직도
타락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허덕이고 있는 인류를 구해주어야 할 참부
모로서의 소명적 사명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후천개벽의 시대, 즉 추수의 때가 왔습니다. 본인은 금년에
도 여러분을 선도하여 인류복귀의 천주적 혁명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
다. 주저하지 마십시오! 본인의 손을 잡고 천명을 받들어 주어진 소명
적 책임을 완수합시다! 하루에도 수십만 명씩이나 되는 우리 형제자매
들이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다 속절없이 죽어 가는 현실을 어찌 외면할
수 있습니까?
평화이상왕국시대의 도래
평화를 사랑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역사상 가장 복되고
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역사 속에 왔다
갔던 수천억에 달하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영계에서 그렇게도 소망하고
기다려 온 후천개벽의 시대, 즉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의 출범을 선포
합니다. 4대 성인들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이 총재림하여 여러
분을 하늘의 축복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악한 자들이 더 잘
사는 것 같은 부조리하고 부패한 세계가 기승을 부리는 시대는 이제
306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해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기능
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
화연합’입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탄생을 본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희망이자 소망입니
다.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 평화왕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후천시대에 처한 우리의 사명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
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후천시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축복결혼을 통해 아담이 타락으
로 잃어버린 참된 혈통을 찾아야 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개인⋅가
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다섯 단계를 거쳐 축복섭리를 완성해
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천시대는 탕감복귀로 얼룩졌던 구약⋅신약⋅성약시대까지
의 선천시대를 승리함으로써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시대요, 아담 타
락 이전 본연의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해 가는 시대입니다. 뿐만 아니라
후천시대는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을 이
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참사랑 심정권의 시대, 즉 천주평화통일
왕국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확실해졌습니다. 인류는 참부모님의
은사권 내에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 혈통전환을 하고 새롭게 축복
307
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고 했습니
다. 하늘의 혈통을 전수받는 은사인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절대성
의 삶을 완성하는 것이 바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줘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소명적
사명인 것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은 이제 개념적이고 의식적인 차원을 넘어 참부
모님의 실체적 대신자요, 상속자 된 소명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
다.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늘이 우리에게 부여하신 후천
시대의 이 소명적 책임과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면 무서운 심판의 날이
닥칠 것입니다.
본인이 지난 2006년 6월 13일 천정궁 입궁식과 천주평화의 왕 대
관식 때 공표한 7개항의 천일국 시민 된 천도적 차원의 기본의무와 사
명을 완수하여 반드시 승리자들이 되십시오. 세계 지도자 여러분, 억조
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는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에서 실체적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
국을 창건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선한 평화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
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말 씀>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보고기도, 기념사, 축사, 꽃다
발 봉정, 예물 봉정, 새 세계경전 ⋅ 미수기념문집 봉정, 축가, 천성경
(7개 국어) ⋅ 평화메시지(40개 국어) 하사)
뭘 하는 거예요? 간증을 하는 거예요, 강연을 하는 거예요?「평화메
308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시지의 강연입니다.」이 강연은 중요한 강연이 될 것입니다. 인간이 바
라던 소망의 최후의 종점에 이르러 가지고 갖추어야 할 인격완성의 모
습을 결론짓기 위한 내용이니 만큼 각자에게도 필요하고, 가정에도 필
요하고, 나라에도 필요하고, 천지에도 필요하고, 하나님 자신에게도 필
요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자유스러운 마음을 활짝 여시고 듣지 못한 내용의 그
뜻이 무엇인가 음미하면서 오늘만이 아니고 생애를 통해서 연구할 수
있는 내용이 깃들어 있으니까 여러분 개인과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세
계 앞에 이것을 미치고 이룰 수 있게끔 주동적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런 패들이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인 것을 이 사람은 믿고 있으니
그렇게 하기를 약속하는 사람은 손 들고 박수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감사합니다.
(물을 마시심) 먹고 싶어요? (웃음) 자! 대신 먹는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구요.
청년의 용기와 기백을 가지고 이 시간을 맞아주기 바란다
제목이 있는데, 제목이 뭐냐? (기침을 하심) 내가 목이 좀 쉬었어요.
큰 소리로 해야 할 텐데 작은 소리로 하면 좋겠나요, 큰 소리로 하면
좋겠나요? 옛날에 젊을 때 같으면 이 벽이 무너질 수 있게끔 외치기도
했고 이 단을 두들기면서도 강조했었는데, 그렇게 하면 나이 많은 사
람의 모습으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잘 압니다. 도수가 지나
더라도 용서해 주고 젊은 기질을 가지고 젊은 청년을 좋아하는 하나님
이니 만큼 그들 앞에 더더욱 청년의 용기와 기백을 가지고 이 시간을
맞아주기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아주!「아주!」고마워요.
오늘의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입
니다.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말해요. 모
309
든 것이, 큰 무리들이 하나되면 큰 나라, 큰 세계가 된다는 그런 뜻이
있어요.
(평화메시지?장 낭독 시작; 지구성 도처에서 이날을 경축하고 기념
하기 위해 오신 전 현직 국가수반과 평화를 사랑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맡은 바 사명
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을 본인과 한학자
총재는 물론 우리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이며…) 가정이
중요합니다.
(낭독 계속; 아울러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
다.) (박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세계 지도자 여러분, 천일국 7년인 이 해, 2007년은
섭리적 차원의 희년입니다.) 안식년이 아니에요. 50년 만에 한 번 오
는 것인데, 그런 때가 없었습니다.
(낭독 계속; ……존경하는 세계 평화 지도자 여러분!)「예!」고마워
요, 이렇게 더운데.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
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상가정은 어떤 가정이겠
습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지금까지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자기를 낳은 아버지 이전에 역대 조상은 물론이요, 후대후
손의 부부보다도 더 가까운 심정으로 모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한 절대평화모델
이상가정입니다.)
절대성
(낭독 계속; ……다시 말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 완성하고 절대자
310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의 아들이라, 딸이라 불릴 수 있는 인격자의 위상을 확보하는 데는 하
늘이 정해놓은 절대적 기준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중 가
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절대성의 기준입니다.) ‘절대성’ 한번 해봐요.
「절대성!」
(낭독 계속; 첫째는 결혼식 때까지 지켜야 할 절대성(絶對性), 즉
절대순결의 기준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서 성장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부모의 사랑과 보호 아래 비교적 안전하고 무난한 유소년 시
절을 거친 후 새롭게 역동적인 삶을 출발하는 청년기에 들어가는 것입
니다. 외적으로 성인이 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내적으로 인격완성을 통
한 절대인간의 길로 들어서는 순간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인간이
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지켜야 할 절대필요조건이
바로 순결입니다.)
한번 해봐요.「순결입니다.」순결입니다.
(낭독 계속; 둘째는 부부간에 생명보다 귀하게 지켜야 할 절대모델
성, 즉 절대정절의 천법입니다. 부부는 하늘이 정해 준 영원한 반려자
로서, 자녀를 생산함으로써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창조하는 공동 창
조주의 절대⋅유일⋅불변⋅영원성의 본원지인 것입니다.) 이건 누가
변명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에요.
(낭독 계속; ……여러분, 절대성은 이처럼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최고의 축복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절대성의 기준을 고수하지 않고는 인격완성, 즉 완성인
간의 길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께서도 인격
신, 실체신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서는 완성인간을 통해 참된 가정적
절대성 기반을 확보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중요
한 거예요.
(낭독 계속; 따라서 절대성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
대로 개인완성, 즉 인격완성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부부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완전일체를 이루었더라면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임재하
311
실 수 있는 인연이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자녀
에게도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참사랑의 기
준이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타락이 문제지요?
혈통의 중요성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
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
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
입니다.) 박수들 해요. (박수)
(낭독 계속;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
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첫째가 그래요.
(낭독 계속; 형제권과…)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낭독 계속;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이렇게 될 것이 뒤
집어졌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
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그 씨를 받지 못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입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이
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
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
312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도 명심하십시오!) 효자 되고 충신 되라는 그런 얘기가 필요 없습니
다. 어머니 아버지가 뿌리인데, 뿌리가 없어 가지고 자식들이 가지와
새끼를 칠 수 없는 것 아니에요?
(낭독 계속;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
러분도 명심하십시오!) 명심하고 있어요?「예.」크게 한번 해봐요.
「예!」감사해요.
(낭독 계속;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
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
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 간의 모델 혈통관계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낭독 계속;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
기게 괴롭혀 온 거짓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
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어디
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
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결혼을 받는 것
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박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
법은 교차)
한 쌍 한 쌍은 교차예요.
(낭독 계속; 교체축복결혼입니다.) 미국이면 미국 나라와 소련이면
소련 나라 전체가 한꺼번에 축복만 받으면 사흘 이내에 하늘나라에 입
적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낭독 계속; 축복결혼은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
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이며…) 그렇기 때문에 망하
지 않습니다, 암만 세계가 반대해도. 장본인이 여기 서 있어요.
313
(낭독 계속;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천적인 혈
통을 창조하는 대혁명입니다. 즉, 축복결혼은 하나님께서 이 현상세계
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인류 재창조의 거룩한 혈통전환 의식입니다.) (박수)
안 하면 안돼요. 대통령이든 누구든 안 하면 안됩니다. 그 나라의
헌법은 하나님이 세운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세운 거예요. 타락 이
후에 생긴 거라구요. 소유권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여기 몽골리언 책
임자가 왔구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소유권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 아니에요. 사탄에게 속한 거예요. 알겠어요? (영어로 잠시 말씀하
심)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3대가 어울려 사는 이상가정
(낭독 계속; 이제 인류는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
서…) 성주 가운데는 혈통전환의 21가지의 하늘이 원하는 재료가 들어
가 있어요.
(낭독 계속; 혈통전환을 하고 새로이 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절대
성의 삶을 완성하는 것이 바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
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주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소명적 책임입니다.) 소명적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
번 다시 읽자구요.
(낭독 계속;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절대성의 삶을 완성하는 것
이…) 여러분이 그렇게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기관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낭독 계속; 바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
요…) 끝날에는 이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314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낭독 계속;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주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소명적 책임입니다.) 나도 소명적 책임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밝힌 거
예요. 여러분이 알았으니 여러분의 가정과 일족을 넘어서 일국에 이것
을 보편타당화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이 이 일을 안 사람으로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이런 것을 통고한 모든 선조들은 여러분들에게 대번 물어
보는 거예요. “우리가 통고한 내용을 중심삼고 너희들이 세상 나라와
세상 세계의 인류 앞에 해방의 축복을 부여하는 데 도움을 주지 않고
왜 왔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낭독 계속;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타락했
기 때문에 본가정과 본나라와 본세계를 다 잃어버려서 전형으로 찾아
야 할 것이 가정이에요.
(낭독 계속;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신뢰와 사
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
자리가 바로 모델적 평화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
야 한다는 뜻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못 이루었어요. 몽골리
언, 정신 차려야 되겠다구요. 전부가 이런 자리에 서지 않았어요. 잘
들으라구요.
(낭독 계속; 이렇게 조부모, 부모, 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
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
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
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재편성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찾아갈 가정이
없어요.
(낭독 계속;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
315
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
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
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
리에…) 양심을 말해요.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섭리적 소명
(낭독 계속;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과 마음
이 싸우지요?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 안 돼 있어요. 하나 안 되면, 하
나님이 찾아갈 수 없어요. 평화가 찾아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요. 그러나 몸 마음이 싸우는 역사이래 한의 뿌리를 뽑자고 주장한 사
람이 없었어요. 종교가 가르치지 못했어요.
오로지 참부모 되시는 문 총재만이 이것을 헤쳐서 확실히 가르쳐줬
어요. 이 확실한 내용을 알고 결심하게 된다면, 몸 마음 하나되는 것은
문제도 없어요. 하늘이 거기에 무한한 원천의 힘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그것을 꺾을 자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
제의 사랑인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
것이 문제가 돼요.
(낭독 계속;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첫째고,
(낭독 계속; 부부의 사랑…) 부자일신, 부부일신, 자녀일신의
(낭독 계속;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형제의 사랑은 뭐냐 하면
3대권으로 할아버지가 갖고 있는 가정,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갖고 있
는 형제, 아들딸이 갖고 있는 형제인데, 형제의 사랑은 이것이에요.
(낭독 계속;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
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몰라요. 3대의 자손들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을 잊고 있어요.
316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전도할 줄 몰라요. 자기 생명
줄에 달려 있는 것을 풀지 못한 어리석은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기성
의 습관적인 종교를 믿는 사람의 전통을 따르면, 하나님이 상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형제! 그래서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낭독 계속;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전후⋅좌우가…) 종적 3대인 구
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할아버지의 시대⋅아버지의 시대⋅자기
의 시대, 또 4대권 후손의 시대가 전부 들어가요.
(낭독 계속;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로 연결되
어…) 종횡으로 연결돼요.
(낭독 계속;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
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여러
분들로 보게 된다면 개인주의 시대, 가정주의 시대, 국가주의 시대 등
이 모든 갈라져 나온 것이 하나되어야만 돼요. 하늘땅에 있는 모든 전
부가 하나돼야만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거예요, 영원히 같이 한 자리
에서 운동을 하니.
(낭독 계속;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 여기
에 평화가 나와요.
(낭독 계속; 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왕국 가지고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예.」알았으면 박수를 하지. (박
수) 고모니 대고모니 이모니 사돈이니 뭣이니 갈라질 수 없어요. 7대
14촌이 하나되어야 돼요. 1대에 2촌씩이에요. 7대가 하나 안 되면 천
국에 못 들어가요.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예.」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일족의 3대권을 거쳐 나가는 데 40명, 50
명인데 3대에서 7대 14촌까지 나간다면 얼마나 되겠어요? 몇 백명이
되는 거라구요. 그거 하나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니 위하는 생활을
317
하지 않고는 탈락되기 쉽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위하는 삶을 살아
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 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에서, 가정에서 이 일을 못 하면 세계의 평화는 상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운 세계입
니다. 막힘이 없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절대가치에 의한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습니
다. 밤낮으로 여러분의 가정에 그림자가 있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12시가 되면 동서로 뻗은 그림자가 자기 안으로 숨지요? 마찬가지로
그것을 말해요.
인간의 이중구조와 영계
(낭독 계속;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가정 하나만이 아니고 전체가 나와 더불어 관계돼 있
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이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하지 않더라도 여러
분 자신이 여기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식이 하나
되고 3대가 하나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가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의 중심적인 가정을 대표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모델 가정이요, 예수님도 그렇고, 모
든 역사적인 종교도 이 모델 집에서 살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
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낭독 계속;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318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내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 그 한 가정이 세계 전체의 생사
지권으로서 하늘에 줄을 달고 있다는 거예요. 그 가정을 하나하나 촉
진시키는 것이 하나에서 전체를 합해서 천국 만드는 것보다 몇 백배,
몇 천배 쉽기 때문에 자기 가정에서부터 이루어라 하는 말씀이에요.
아시겠어요?「예.」
(낭독 계속;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
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몸 사람, 마음 사람으로 돼 있
지요?「예.」
(낭독 계속; 유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소체로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해 영인체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백 년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
는 것입니다.) 창조원리예요. 이것은 뜯어고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
문에 하나님도 사탄의 타락을 막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
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
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그 창조이
상적 본향이 변할 수 없어요. 변할 수 없으니 거기에 맞게끔 돼야 그
세계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아주!」
(낭독 계속;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
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
니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신
영계도 영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을 쓰고 현
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
319
아가야 하는 숙명적 존재인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은
누나 손대서 변경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영인체의 완성을 위한 지상생활
(낭독 계속; 여기서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
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몸뚱이를 중심삼고 밥 먹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낭독 계속; 영인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육신은 한 백 년쯤 버
티다가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
입니다.) 영인체가 아니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친구가 돼서 같이 여
행도 할 수 없어요.
이 방대한 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지구의 연령이 45억 년에
서 47억 년을 잡고 있어요. 저 먼 나라의 별빛이 지구를 향해서 1초
동안에 지구를 7바퀴 반 돌 수 있는 3억 미터의 속도로 달리는데, 1년
가는 빛의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하는데 47억 광년이 걸려도 아직까지
지구 땅에 도착 못 한 빛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우주가 커요.
조그만 먼지 하나 같은 것을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라고 해서 내 마
음대로 하겠어요? 그거 미쳤지. 그거 벌 받아야 되겠어요, 복 받아야
되겠어요? 우주의 법이 가만 안 두어둬요. 자동적으로 처단해 버린다
는 거예요.
이거 문 총재의 협박이 아닙니다. 알고 보니 그런 세계이니 거기에
맞게 살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없어집니다. 지금 주
인이 누구예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몸이 주인이에요, 마음이 주
인이에요? 남편 아내가 싸우고 있는데, 누가 주인이에요? 나라의 주인
이 누구예요? 야당 당수가 주인이에요, 여당 당수가 주인이에요? 대통
령, 장관, 국회의장이 주인들이 아니라구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
320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님이 세운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종교의 승리권을 찾아 갖지 않으면 하나님과 상관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진리 중의 진리예요. 이런 결단적인 말까지 하는 사람
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레버런 문이 싫기도 하지만
레버런 문이 싫은 것보다 좋기도 하다는 거예요.
그 말을 이해하겠어요? 싫은 것보다도 좋기도 하다. 싫은 것보다 좋
으면 됐지. 백 번 낙제했더라도 맨 마지막에 승리의 왕자가 오게 되면
만세가, 백 번 진 것도 영광의 자랑거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알아
듣소, 못 알아듣소?「알아듣습니다.」(박수)
(낭독 계속;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
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
성시켜야 하는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거 안 하면 안돼요. 물어보라구요. 자기가 하는 일은 양심이 모르
는 것이 없습니다. 속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
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양심보고
물어보고 살았으면 종교고 정치고 다 필요 없었어요. 그 세계로 가야
돼요.
(낭독 계속; 그런데 영인체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
다. 반드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진다는 것입니다.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
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속일 수 있어요?
(낭독 계속;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을 백
퍼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
321
는 것입니다.) 기록이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재판장이 돼서 기성교회
가 믿는 모양으로 악한 녀석은 지옥에 보내고, 선한 사람은 천국에 보
내요? 그건 자기가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 하나님이 제일 불쌍하지.
참부모님의 생애
(낭독 계속; 여러분, 오늘로 88세의 생신을 맞게 되는 레버런 문
(Rev. MOON)의 생애는 실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
된 한의 생애였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말리지 못했으니,
참부모가 거짓부모로 돼서 망치는 것을 말리지 못했으니 참부모가 가
야 할 길을 가르쳐 줄 수 없었던 하나님이 문 총재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인간 책임분담이 결혼을 중심삼고 완성할 것이었는데, 미완성 과정
의 16세에 자라고 있는 완성의 축복의 가정을 이루지 못한 그들 앞에
하늘의 모든 전체의 비밀을 가르칠 수 없어요. 누가 타락하고 있고 지
옥 간다는 말을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통일
원리를 알면 깨끗이 다 알아요. 변명이 아니에요. 사실적으로 다 알게
돼 있어요.
(낭독 계속;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
는 삶인 것입니다.) (박수)
참부모를 아는 사람들은 어때요? 절대자 주인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책임질 수 없어요. 참부모를 믿고 참부모를
앞서서 모셔야 돼요. 그 다음에 참부모 반대한 것을 넘어서서는 하나
322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님 앞에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충효의 도리를 가해서 서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본래의 원칙입니다.
뭐 바울 같은 양반은 믿으면 천국 가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가보
라구요. 바울 신앙을 중요시하는 그 신앙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무슨
교파주의자?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국가주의자, 못 갑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단 한 가정에서부터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의 나무와 같아
요. 중심 뿌레기에서부터 줄기, 순 이렇게 돼 가지고 수천 년 컸지만
그것이 한 씨에서 심어놓은 것이 큰 것과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가지를 뻗쳐서 열매 맺힌 그 가치와 첫 번 심은 하나의 씨의
가치는 어때요? 수만 개, 수백만 개가 되더라도 한 알 한 알의 가치는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가는 천국에 아니 갈 수 없다는 사실, 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쳐야 돼요.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낭독 계속;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
는 삶인 것입니다.) 문 총재가 참부모 됐으면 참부모 하나면 됐지, 구
세주의 말이 필요 없는 것이요, 메시아라는 말이 필요 없는 것이요, 재
림주라는 말이 필요 없는 거라구요. 왜 이렇게 됐어요? 타락했기 때문
이에요.
그러니 왕국을 세워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 참부모
대신 여러분들은 구세주가 되어야 돼요. 자기 일족의 나라를 구해주는
구세주가 되어야 되고, 종교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종교가
무슨 교 무슨 교 다 있지만 싸우고 있는데, 이 싸우는 판에는 하나님
이 없어요.
그 다음에 예수가 왕 되기 위해서, 주인 되기 위해서 왔다가 죽임을
당했으니 재림주를 바라서 제2차 부모를 모시기 위한 것인데, 재림주
323
가 자리를 잡고 이 땅을 떠나게 되면 여러분들이 재림주 대신 되기 위
해서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가 되어야 되고, 종교를 구할 수
있는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 제일 악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팔레스타인에
있어서 자기들 제일주의,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축복의 약속을 절대 중
시하는데 그 주의는 벌써 지나간 지가 오래됐어요. 히틀러가 6백만을
살해했는데…. 6백만만인가? 불신자까지 하면 1천만 이상 살해한 그런
역사를 남겼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내가 이것을 밝혀주지 않으면 “아이고, 문 총재! 참부모라면 이것을
확실히 왜 가르쳐주지 않았어?”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가르쳐줘야
지요, 하나님이 못 가르쳐줬으니. 못 가르친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느
냐 이거예요. 거짓부모가 주인 됐으니 잘못한 것을 재림주가 나와서
이것을 절대시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다시 하늘 앞
에 봉정하게 될 때 받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서서 “앞장서 가지고 가르친 모든
전부가 내가 가르친 것이고, 갖고 있는 모든 전부가 내 것이다. 내 것
을 사탄이 가져간 것인데, 너희들이 받아 가지고 나한테 다시 돌려주
니 나도 너희들한테 돌려주겠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제3차의
시대에서만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초부득삼(初不得三)’ 해봐요.「초부득삼!」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
간이 많이 걸릴 거예요. 셋째 번이에요. 머리 좋은 사람은 알 거예요.
불사조의 모델성을 세우기 위한 삶
(낭독 계속; 하나님의 우주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
할 수 없는 인류 재창조의 대혁명적 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
324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생애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
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
다.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
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모델성을 세우기 위한
삶이었습니다.) (박수)
모델성을 통해서 이룰 수 있는 아버지! 그 성을 통해서 태어난 아들
딸! 그 성의 완벽한 기반에 있어서 서로서로 남녀가 결혼한 그 가정,
그 족속, 그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
문에 공산주의나 민주세계, 미국도 믿을 수 없고, 한국도 믿을 수 없어
요. 6자회담을 조종하는 괴수 양반이 여기 서 있는 양반이라구요. 물
어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통해서. 하나님주의를 따라갈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보라구요. 절대자다 할 때에 하나님도 절대자가 되고 싶고, 절대자
의 아들이 있다고 할 때는 절대 아들은 아버지와 같이 절대자가 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박보희!「되고 싶습니다.」절대라는 말 가운데
는 하나밖에 없는 것을 말해요. 알겠어요?「예.」둘이 있는데, 절대라
는 말이 성립이 안 돼요.
그러면 부자끼리 싸우지요? 부부끼리 싸우지요? 형제끼리 싸우는데
어떻게 절대 부부를 만들고, 절대 부자지관계, 절대 형제관계를 만들어
요?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답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있다!「없습니다.」나는 있다, 이놈의 자식들아!「없습니다!」없으니까
자식이라고 해도 뭐 실례가 아니라구요. “공석에서 목사라고 하는 사
람이 자식이라고 하다니? 문 총재, 될 대로 다 됐구만. 망하겠구만.”
할 수 있지만, 안 망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마에 맞았어요, 가슴에 맞았어요? 머리로 알아요, 심장으로 알아
요?「심장으로 압니다.」심장으로 알아야 돼요. 몸이 고동소리를 울리
325
는 것과 같이 열이 이동할 수 있게끔 충격을 받는 감동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천국 행로에 동참하지 않고 떨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지어다,
아주!「아주.」크게 해봐요.「아주!」
믿어줄게요. 아주 좋구만, 오늘. 기후도 좋고 말이에요. 기후가 아니
라 전깃불이로구만. 진짜 기후도 오늘 아침에 좋을 것 같던데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거 여러분을 믿어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하
는 하늘나라는 화창해 가지고 오늘 기후 좋은 것보다 더 좋은 거예요.
나는 얘기했는데 문 총재가 나가보지 않고 날이 좋은 것을 믿어주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알긴 다 아누만.
(낭독 계속; 불사조의 모델성을 세우기 위한 삶이었습니다.) 통일교
회는 음란한 단체라고 말하지요? 그놈의 자식, 배때기를 째 가지고 세
포를 찢어서 독수리 밥으로 만들 때가 올 거라구요. 문 선생이 함부로
안 살아요. 수많은 여자들이 유혹했지만 꿈과 같이 생각하고 살아온
사나이예요. 우리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구요.
인류복귀의 천주적 혁명
(낭독 계속;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
국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
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
장한 삶, 즉 절대모델성 완성을 위한 그 삶을 어느 누가 이해하는 자
있었습니까?)
여기 다 자랑하지만 “한 번 내가 문 총재 편 되겠다.”고 한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에 와서 “내가 통일교회 평화대사니 문 총재도
알아줘야 된다.” 하는데, 알아주게 안 돼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나
326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뜻에 어긋난 사람은 한 치도 용서하지 못해요.
용서하려면 “내가 다 책임지고 몇 배 갚아 주마.” 이래 가지고 책임질
줄 알지, 책임을 피하려고 하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밤의 길을 낮과 같이, 낮의 길을 공중의 태양세
계에서 가는 것과 같이 가야 돼요. 어려운 길을 막론하고 먼 길을 찾
아와 가지고 축하해 주니 감사, 감사합니다. 일시에 감정적인 느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영생복락의 승패를 결정하는 생명 가치의 승패, 번
창할 수 있는 승패의 권한을 세우기 위한 숨은 뜻의 길을 가는 밀사들
이 돼 있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알지 못하고 대접받을 수 없는 자리인
것을 알지어다. 아주!「아주!」(박수)
(낭독 계속; 불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
락인류를 구해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
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
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개인적인 눈물, 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우주 역사의 종교
전체를 책임지고 흘리는 눈물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면 울다가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연을 갖고 있는 사람 앞에 선생
이라고 하지 말라구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같은 자리에서 위로하고 나
서 자랑을 해야지. 나는 하나님을 위로하고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 앞
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여러분, 세상에서는 일반적으로 88세 노인의 나이가 되
면 일생의 모든 것을 정리하고 조용히 다음 세계로 들어갈 준비를 하
는 때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의 삶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
다.) (박수) 나는 남한테 욕을 먹어도 대항을 못 해봤어요. 맞고도 대
항을 못 해봤어요! 몰리는 사람들의 아비가 되어야 되고, 쫓기는 사람
들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데 같이 싸워 가지고는 쫓기는 아들딸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327
몽골리언 동족이 축복받아서 혈족으로 되지 않고는 몽골리언 나라가
하늘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잘 왔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 내가
볼따구에 키스도 해줬다구. 알겠어? 내가 당신 나라에 갔었지. 내가 안
고 키스를 해줬어. (영어로 잠시 말씀하심) 그러니 알 거라구요.
(낭독 계속; 개인적으로 삶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 있어서가 아닙
니다. 아직도 타락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허덕이고 있는 인류를 구해
주어야 할 참부모로서의 소명적 사명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누가 책임지겠어요? 여러분이 책임 못 집니다. 맡길 수 없어요.
(낭독 계속; 이제는 후천개벽의 시대, 즉 추수의 때가 왔습니다. 본
인은 금년에도 여러분을 선도하여 인류복귀의 천주적 혁명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주저하지 마십시오! 본인의 손을 잡고 천명을 받들어
주어진 소명적 책임을 완수합시다. 하루에도 수십만 명씩이나 되는 우
리 형제자매들이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다 속절없이 죽어 가는 현실을
어찌 외면할 수 있습니까?) 외면하면 죽는 것이 나을 거예요. 그러니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 책임이에요.
평화이상왕국시대의 도래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역사상
가장 복되고 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역
사 속에 왔다 갔던 수천억에 달하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영계에서 그렇
게도 소망하고 기다려 온 후천개벽의 시대, 즉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
의 출범을 선포합니다.) 누가? 하나님을 대신한 문 총재가!
(낭독 계속; 4대 성인들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이 총재림하여
여러분을 하늘의 축복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악한 자들이
더 잘사는 것 같은 부조리하고 부패한 세계가 기승을 부리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지나가는 거예요. 두고보라구요.
328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낭독 계속;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
해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
계왕국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박수)
아벨유엔을 안 만들면 안돼요. 아벨유엔을 만들기 위해서 내 생명과
내 재산, 내 나라의 전부를 다 포기해야 돼요. 아벨유엔이 갖춘 하늘
전체의 가치라는 것은 여러분의 나라는 물론 지구성의 몇 천만배 가치
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손해가 아니에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이렇게 하염없는 생애를 거쳐가면서
행복의 날을 남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이 타락의 슬픔
이 아니라 행복의 길에 들어선 자신들을 자랑하는 것을 바라보는 거예
요. 그것을 소망하고 지금까지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개인을 구원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나라가 일시에 축복받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때가 왔어요. 미국과 소련이 교체결혼만 하는 날에
는 3일 이내에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평화의 왕국이 되는
거예요. 모든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40일 이내면 교육을 필하고 남을
수 있는 시대예요. 주권자들, 왕권자들이 붙들고 있기 때문에 문제예
요.
이제는 주인이 다 없어요. 미국에도 주인이 없고, 한국에도 주인이
없고, 어느 나라나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주인이 없다고 하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오로지 남은 것은 가정적 주인이요, 8단계의 천주의 해방
적 주인의 이름을 가진 문 총재의 품을 찾아들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
실이에요.
여기에 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왔는데 이런 말을 하면 내가 실례인
것을 다 알지만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보라구요. 되나, 안 되나 두
고 볼 수 있는 일선에 서서 자기의 갖추어야 할 예법을 갖춰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놓지 말고 고개를 몇 고개 넘어봐라! 그렇게 되나, 안
329
되나 말이에요. 안 되면, 문 총재는 하나님이 이 자리까지 남겨두지 않
았어요. 벌써, 다 처단해 버렸다구요. 죽을 자리가 얼마나 많았어요.
(낭독 계속;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화연합’입니
다.) ‘천주평화연합’ 한번 해봐요.「천주평화연합입니다.」이것을 점령
하다 보니 거기에는 개인의 집도 있고, 가정도 있고, 나라도 있고, 세
계도 있고, 하늘땅에 선 모든 전부가 거기에 가서 기다리고 있어요. 기
다리고 있다구요.
(낭독 계속; 이제 여러분과 함께 탄생을 본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
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희망이자
소망입니다.) 희망이라는 것은 미래의 것이요, 소망은 오늘 이 자리의
것이에요.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 평
화왕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를 해봐요. 문 총재
가 하겠다는 것은 다 해 나왔으니 이것도 나중에 아니 될 수 없게끔
될 것이다.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여기에 잘 들어왔어요, 못 들어
왔어요?「잘 들어왔습니다.」잘 들어왔으면, 여기서 잘 죽으라구요. 죽
고자 하는 자는?「살고.」하나님의 보좌까지 점령할 수 있어요.
후천시대에 처한 우리의 사명
(낭독 계속;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
님께서 개문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에 이렇게 진전적인 결과를 발표
할 수 있고 선언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문 총재 외에는
역사적으로 어떤 위인이나 성인도 못 했어요. 양심을 해방해야 돼요.
몸 마음의 싸움을 멈추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가요. 불교든 기독교든 유
교든 무엇이든 말이에요. 그것은 내가 허락지 않을 거라구요.
330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낭독 계속;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다 가르쳐줬습니다. 다
가르쳐줬어요. 평화메시지를 다 가지고 있지요?「예.」Ⅹ장까지 다 끝
났어요. 그게 뭐냐 하면 절대성 해방을 완성해 가지고 가정과 천하에
프리섹스라는 말, 호모가 없는 세계를 빨리 만들지 않으면 65억 인류
가 60년 이내면 다 죽어요. 절반 이상이 죽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참소 받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재세시에 그렇게 간절히
부탁했는데, 여기에 뭘 하러 와 있어?” 하는 거예요. 수천 명이 영계에
서 통신 보내온 것을 다 들었는데, 그들이 지켜 가지고 “너, 우리가 부
탁하던 대로 했느냐? 종교를 믿고 오라고 그랬어, 불교를 안고 오라고
그랬어, 예수를 품고 오라고 그랬어, 석가모니를 품고, 마호메트를 품
고 오라고 그랬어? 참부모를 품고 오라고 그랬는데, 참부모가 어디 갔
어?” 할 때 “모릅니다.” 하면, 퉷…! 똥개새끼가 될 거예요.
안 되면, 문 총재가 없어져야지요. 사기꾼이요, 사기의 대왕이에요.
평화의 대왕보다 사기꾼의 대왕이요, 마피아의 대왕이요, 야쿠자의 대
왕이요, 테러단의 대왕은 없어져야지요. 둘 중에 하나예요.
(낭독 계속;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다 알아요. 모르기 때
문에 지옥 갔지만, 알아요. 문 총재는 안 한다면 안 해요. 한다면 하는
것이고 말이에요. 내가 사탄세계가 기술면에서 강하니 만큼 그들의 기
술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거 대비할 수 있는 기술의 내용까지
다 갖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자력의 시대보다도 수
소력의 시대를 열고 개척할 수 있는 거기에 많은 자원도 투입하고 있
다구요.
(낭독 계속; 후천시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축복결혼을 통해 아
담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참된 혈통을 찾아야 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
331
족시대⋅국가시대까지 5차원의 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사탄이 지배했
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그것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치하
는 사람들이 종교인의 피를 흘리게 했어요. 가인과 같이 죽여서 약하
게 만들어서 추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공산당이 유물론 사상을 가져 가지고 종교를 없애려고 했
지만 마지막에 없애지를 못해요,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내 말을 안 듣고 저렇게 낑낑거리며
곤란을 당하는 거예요. 이제라도 내 말을 듣겠다고 해라 이거예요. 양
창식, 알아?「예.」주동문!「예.」알아?「예.」이제는 미국에 가서 오래
있지 마.
참부모님의 실체적 대신자요, 상속자 된 소명적 책임을 다해야
(낭독 계속; 이렇게 다섯 단계를 거쳐 축복섭리를 완성해야 할 시대
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 가정의 것
입니다. Ⅳ장은 수많은 민족들이 나라를 중심삼고 통일된 하나의 세계
가 올 때 어떻게 하는 거예요? 반드시 나라의 핏줄을 맑혀 가지고 축
복받고 여기에 하나돼 가지고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데 순차적으로 자
기 종씨, 국가의 이름을 갖다 걸어 가지고 말려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
렇지 않으면 탈락해 버려요. 나라를 다 잃어버려요.
문 총재는 나라를 잃어버리더라도 갈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거예
요. 한국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3백 개 도서가 있어요. 이것은
국토의 소비를 말해요. 그거 나한테 맡기라구요.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
앞에 앞으로 한국과 자매관계를 맺을 수 있는, 조국에 연결될 수 있는
교량으로 만들어 주면 한국 국토가 얼마나 확대되느냐 이거예요. 그래
서 소련의 툰드라 지방으로부터 태평양까지도 연결해서 한 나라를 만
들 수 있는 거라구요. 문 총재의 사상이 그렇게 너저분한 사상이 아닙
332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니다.
(낭독 계속; 그리고 후천시대는 탕감복귀로 얼룩졌던 구약⋅신약⋅
성약시대까지의 선천시대를 승리함으로써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의
시대요, 아담 타락 이전 본연의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해 가는 시대입니
다.) 시대가 달라져요.
(낭독 계속; 뿐만 아니라 후천시대는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을 이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참사랑 심정
권의 시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
슨 말인지 잘 모르지요? 모르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바빠요.
(낭독 계속;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확실해졌습니다.) 가인유
엔이 무엇이고, 아벨유엔이 무엇이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이 어떻고,
사탄이 원하는 가정이 어떻다는 것이 말이에요. 너희들이 원하는 나라
가 무슨 나라예요? 공중에 붕 떠 있다구요. 뿌리가 없어요. 쓰나미(つ
なみ; 지진해일)가 나 가지고 요전에 16만 이상의 사람이 죽어나갔는
데 그 이상으로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은 간단한 거지.
(낭독 계속; 인류는 참부모님의 은사권 내에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 혈통전환을 하고 새롭게 축복을 받아…) 축복을 받아야 돼요.
(낭독 계속;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
다.) 여러분 개인적으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진짜 어머니 아버지 못
되고, 자기 처자가 처자 못 되고, 형제가 형제 못 되고, 일족이 일족
못 되니 그거 남기고 죽어야 돼요. 사탄이 뿌리에 붙어 있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하늘의 혈통을 전수받는 은사인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절대성의 삶을 완성하는 것이 바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
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줘야 하는 것이 여
러분의 소명적 사명인 것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서 여
러분은 이제 개념적이고 의식적인 차원을 넘어 참부모님의 실체적 대
신자요, 상속자 된 소명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다 알게 돼 있
333
다구요. (박수)
우리 조상을 망치고 우리 사회와 세계를…. 이렇게 청소년까지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똥구덩이 판에 쏟아넣은 이 세계에 있어서 자기 재산
이 뭐 있어요? 자기 자신의 것이 없어요. 죽으면, 아들딸이 그것을 서
로 먹겠다고 싸워요. 싸움판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인 운세도 상속세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7퍼센트, 8퍼센트, 12퍼센트
이상 안 주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됐어요. 다 빼앗겨요. 그러니까 문
총재의 말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준비를 하고 있
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주!「아주!」
좋구만! 대신자를 세우기 원하는 사람 중에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는 사람은 없어요. 대신자가 많지만 상속자는 그 가운데
제일 갈 수 있는, 자기 부모보다 낫다 할 수 있는 무엇이 보이지 않으
면 안돼요. 그렇지 않으면 상속을 안 해주는 거예요. 이 온 우주를 잃
어버렸던 것을 대신자의 입장에서 연대적으로 책임을 져 가지고 상속
권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의 자리가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지 않고는 있
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성인들의 보고를 들어보라구요, 거짓말인가.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자
(낭독 계속;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늘이 우리에게 부
여하신 후천시대의 이 소명적 책임과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면 무서운
심판의 날이 닥칠 것입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통하는 사람은 가서 기
도래 보라구요, 협박인가. 언제 그 날이 될지 몰라요. 언제 베링해협이
하나되고, 언제 종교세계와 정치세계가 하나돼요? 지금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천정궁을 없애지 못해요. 유엔의 법이 있고 193개국의 법
이 있는데, 법이 수두룩하고 유엔의 법이 수두룩한데 천정궁을 세운
거예요. 여기에는 국가(國歌)도 있고 다 있어요. 국가를 아까 불렀지
334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요? 국기(國旗)도 있고, 국화(國花)도 있고, 나라가 있어요. 이 무서운
나라예요. 소련도 소화 못 하고, 중국도 소화 못 하고, 미국도 소화 못
하고, 영계도 소화 못 해서 문 총재에게 의탁해 가지고 하나님도 바라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살아날 길이 없습니
다. 자랑이 아니에요. 내가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낭독 계속;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면 무서운 심판의 날이 닥칠 것입
니다.) 세계 유엔의 책임자가 뭐예요? 반기문을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
에요. ‘문’ 자가 달린 것은 유명해집니다. 알겠어요? 허문도!「예.」저
녀석도 이름이 좋아요. ‘허락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
(午)’예요. 말씀 꼭대기에 있어서 그림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5공
화국 패 중에 감옥생활을 안 했어요. 허삼수, 그 다음에 허화평, 세 형
제가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통일왕국이 됐을 거예요.
씨라도 마련해야 되겠으니 들어와 가지고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
온 사람들이 눈을 붉혀 가지고 잡아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방어해
줬어요. 그래 가지고 지난 10월 14일날 전 세계의 유명인사들이 모였
을 때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곳에는 서로 시기해 가지고 죽이겠다는
사람들이 들어갈 것이 아니고 용서하고 선생님을 대신해서 허락하는
그런 사람이 되면 용서할 수 있으니 그런 사람은 사랑을 가져 가지고
저 허문도를 용서하거든 박수로 환영하라고 해서 해방해 줬어요. (박
수)
스님들도 마찬가지예요. 갈 길이 없어요, 이제는. 하나 안 되면 안되
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핏줄이 하나지, 핏줄이 둘일 수 있어요? 전
통적 나라에 전통이 하나지, 둘일 수 있어요? 물어보지도 말라구요.
(낭독 계속; 본인이 지난 2006년 6월 13일 천정궁 입궁식과 천주평
화의 왕 대관식 때 공표한 7개항의 천일국 시민 된 천도적 차원의 기
본의무와 사명을 완수하여 반드시 승리자들이 되십시오.) 책임지는 권
고의 7조항을 남겼어요. 그거 지나가는 일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헌
335
법을 설정하는데 이게 참고할 수 있는 제일 중요한 원본이 될 것이에
요.
(낭독 계속; 세계 지도자 여러분,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구세주, 메시아, 재
림주가 필요 없는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에서 실체적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효자, 충신, 성인, 성자 가정의 도리
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합시다!) (박수)
이게 소명적 책임이에요. 자기가 죽기 전에 이 소명적 왕국을 달성
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여편네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나라를 위해
서 죽어갈 때 먼저 잘 가자고 인사하는 남자는 남편 중의 남편이 되
고, 부인이 그랬으면 부인 중의 부인이 되고, 아버지가 그랬으면 아버
지 중의 아버지가 되고, 자식이 그랬으면 효자 중의 효자가 되고, 충신
이 그랬으면 충신 중의 충신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
어요? 심각해요.
(낭독 계속;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는 영원
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해방됐다 하더라도 대한민
국의 감옥에 있는 사람은 많습니다.
(낭독 계속; 실체적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효
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가정이 있어요? 지옥
에 가면 전부 다 갈라진다구요.
(낭독 계속;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합시다!) 답이 이
거예요.
(낭독 계속;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이상
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선한 평화왕국을 세워 억만
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박수)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조국창건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336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나라를 남기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고향을 만들어 줘야 돼요. 거기에
이의가 있는 사람은 손 들라면 손 안 들 거라구요. 문 총재가 묻는 것
에 대답을 못 할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
히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억만세 삼창, 폐회
선언) *